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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위키 - 사용자 기여 [k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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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용자 기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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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동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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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31T15:10:1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06.101.10.68: &lt;/p&gt;
&lt;hr /&gt;
&lt;div&gt;{{헬지구}}&lt;br /&gt;
{{디스토피아}}&lt;br /&gt;
{{위험}}&lt;br /&gt;
&lt;br /&gt;
[[전세계]] 어딜가나 가면 있는 우중충한 동네. [[전염병]]이나 [[지진]]과 같은 [[자연재해]]에 취약하며 뭐니뭐니해도 주변보다 치안이 안좋다고 한다. [[해외]]의 경우 안좋은 [[치안]]의 끝판왕을 보여준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흉가]]도 이런 곳에 많이 몰려있다. [[무당]] 집도 이런 곳에 있다. 이 때문에 [[귀신]] 목격담이 많다.&lt;br /&gt;
&lt;br /&gt;
[[사이버펑크]]의 단골 소재 지역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문화시설이 부족하여 [[유리멘탈]]이 멘붕 위기에 처하는 문제가 있다. 아무것도 없는 방에서 어떻게든 유튜브 알고리즘을 렉카질 없는 영상으로만 조련시키고 사료로 먹인 [[IPTV]]랑 DVD랑 음반이랑 라디오로 문화 황금기였던 2000년대를 재현시켜도 유리멘탈 동거인이 사람의 따뜻한 온기가 부족하다고 신경질을 내는 걸 자제시키긴 힘들다. 자기계발이 당연하다고 여기는 타입과 유리멘탈이 서로 맞지 않아서 관계가 안개속에 빠지는 일이 많은데 비유하면 주딱이 하드캐리해도 파딱이 죠죠의 [[페시]] 컨셉질에 먹혀버린 답 없는 상황과 비슷하다. 흔히 척박한 곳에서 살아남으려면 어떻게든 공부하고 오지랖 급발진 안 하기 위해서 머리를 써야 하는데 &#039;그것조차 인간미 없다고 꼽주면서 스트레스 안정시키는 법을 아는지 모르는지 미치겠는데 정작 인간미 좀 불어넣으려는 온건한 시도들조차 마음에 안 든다고 신경질 내는 유리멘탈 동거인&#039; 때문에 머리를 100퍼센트 쓰지 못하는 일을 겪는 자들이 많을 것이다. 지나친 솔직함보다 금욕주의자만이 척박한 곳에서 무탈할 수 있다. 하고 싶은 게 많은데 왜 못하냐는 유리멘탈의 충동적인 좌절 표출은 변덕으로 향하는 지름길인데 그걸 척박한 곳에서 어디까지 이해해줘야 하는가? 뭐 똑똑해지라고 강요하지도 않았는데도 조금만 날선 소리(예를 들어 비호감좌 팩트로만 조용히 까기)만 나오면 비교질 그만하라고 하는 유리멘탈 동거인한테 어디까지 맞춰줘야 스트레스를 안 받는 상태로 건강해지는 건가? 유사갱년기 상태에 빠졌으니 위로해달라는 것까진 이해하겠고 흔히 저런 당사자들의 약 50퍼가 따뜻한 말 한마디를 진심으로 해주는 걸 바란다고 통계적으로도 역사적으로도 증명된 것조차 이해하겠는데 이해가 불가능하다고 상대방한테 복불복으로 삐져버리면 그걸 커버치는 금욕주의자 입장에선 24시간 유사갱년기 디펜스에 기가 빨린다. 타워 디펜스랑 비교조차 할 수 없는 망겜급 답 없는 유리멘탈 동거인한테 취미나 독서를 하면서 마음을 가라앉히라고 조언해줘도 동거인이 그거 나 싫어 나 좋아하는 것만 하고 싶어 하면 뭘 어쩌라는 거야? 수많은 사람들의 진로와 꿈이 무난무탈하게 이뤄지길 바라면서 자기계발을 연마하는 사람들이 유리멘탈한테는 바보로 보이는 거야? 그게 뭐가 바보로 보이는 거지? 유튜브 등지의 렉카 아닌 검증된 전문가들을 유리멘탈이 바보로 보면서 저래봤자 소용없다고 변덕스럽게 꼽 주고 어차피 세상은 부정적이라고 뇌피셜 화풀이질 쳐하는 게 더 바보짓이지? 어린 시절이 ㅈ문가면 유리멘탈일 수는 있겠지 철없는 시기였으니까 이해한다 근데 언젠가 ㅈ문가에서 벗어나겠다는 것조차 두려워하면 오지랖 안 부리는 법을 연마하지 않겠다는 건가? 유리멘탈은 사람 앞에 서는 걸 무서워한다고 이해하겠다만 그럴 거면 근거 없이 삐지질 말라고 척박한 곳에서는 치명적으로 위험한 습관인데 도대체.&lt;/div&gt;</summary>
		<author><name>106.101.10.68</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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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동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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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31T15:09:5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06.101.10.68: &lt;/p&gt;
&lt;hr /&gt;
&lt;div&gt;{{헬지구}}&lt;br /&gt;
{{디스토피아}}&lt;br /&gt;
{{위험}}&lt;br /&gt;
&lt;br /&gt;
[[전세계]] 어딜가나 가면 있는 우중충한 동네. [[전염병]]이나 [[지진]]과 같은 [[자연재해]]에 취약하며 뭐니뭐니해도 주변보다 치안이 안좋다고 한다. [[해외]]의 경우 안좋은 [[치안]]의 끝판왕을 보여준다고 한다.&lt;br /&gt;
흉된 위키&lt;br /&gt;
[[흉가]]도 이런 곳에 많이 몰려있다. [[무당]] 집도 이런 곳에 있다. 이 때문에 [[귀신]] 목격담이 많다.&lt;br /&gt;
&lt;br /&gt;
[[사이버펑크]]의 단골 소재 지역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문화시설이 부족하여 [[유리멘탈]]이 멘붕 위기에 처하는 문제가 있다. 아무것도 없는 방에서 어떻게든 유튜브 알고리즘을 렉카질 없는 영상으로만 조련시키고 사료로 먹인 [[IPTV]]랑 DVD랑 음반이랑 라디오로 문화 황금기였던 2000년대를 재현시켜도 유리멘탈 동거인이 사람의 따뜻한 온기가 부족하다고 신경질을 내는 걸 자제시키긴 힘들다. 자기계발이 당연하다고 여기는 타입과 유리멘탈이 서로 맞지 않아서 관계가 안개속에 빠지는 일이 많은데 비유하면 주딱이 하드캐리해도 파딱이 죠죠의 [[페시]] 컨셉질에 먹혀버린 답 없는 상황과 비슷하다. 흔히 척박한 곳에서 살아남으려면 어떻게든 공부하고 오지랖 급발진 안 하기 위해서 머리를 써야 하는데 &#039;그것조차 인간미 없다고 꼽주면서 스트레스 안정시키는 법을 아는지 모르는지 미치겠는데 정작 인간미 좀 불어넣으려는 온건한 시도들조차 마음에 안 든다고 신경질 내는 유리멘탈 동거인&#039; 때문에 머리를 100퍼센트 쓰지 못하는 일을 겪는 자들이 많을 것이다. 지나친 솔직함보다 금욕주의자만이 척박한 곳에서 무탈할 수 있다. 하고 싶은 게 많은데 왜 못하냐는 유리멘탈의 충동적인 좌절 표출은 변덕으로 향하는 지름길인데 그걸 척박한 곳에서 어디까지 이해해줘야 하는가? 뭐 똑똑해지라고 강요하지도 않았는데도 조금만 날선 소리(예를 들어 비호감좌 팩트로만 조용히 까기)만 나오면 비교질 그만하라고 하는 유리멘탈 동거인한테 어디까지 맞춰줘야 스트레스를 안 받는 상태로 건강해지는 건가? 유사갱년기 상태에 빠졌으니 위로해달라는 것까진 이해하겠고 흔히 저런 당사자들의 약 50퍼가 따뜻한 말 한마디를 진심으로 해주는 걸 바란다고 통계적으로도 역사적으로도 증명된 것조차 이해하겠는데 이해가 불가능하다고 상대방한테 복불복으로 삐져버리면 그걸 커버치는 금욕주의자 입장에선 24시간 유사갱년기 디펜스에 기가 빨린다. 타워 디펜스랑 비교조차 할 수 없는 망겜급 답 없는 유리멘탈 동거인한테 취미나 독서를 하면서 마음을 가라앉히라고 조언해줘도 동거인이 그거 나 싫어 나 좋아하는 것만 하고 싶어 하면 뭘 어쩌라는 거야? 수많은 사람들의 진로와 꿈이 무난무탈하게 이뤄지길 바라면서 자기계발을 연마하는 사람들이 유리멘탈한테는 바보로 보이는 거야? 그게 뭐가 바보로 보이는 거지? 유튜브 등지의 렉카 아닌 검증된 전문가들을 유리멘탈이 바보로 보면서 저래봤자 소용없다고 변덕스럽게 꼽 주고 어차피 세상은 부정적이라고 뇌피셜 화풀이질 쳐하는 게 더 바보짓이지? 어린 시절이 ㅈ문가면 유리멘탈일 수는 있겠지 철없는 시기였으니까 이해한다 근데 언젠가 ㅈ문가에서 벗어나겠다는 것조차 두려워하면 오지랖 안 부리는 법을 연마하지 않겠다는 건가? 유리멘탈은 사람 앞에 서는 걸 무서워한다고 이해하겠다만 그럴 거면 근거 없이 삐지질 말라고 척박한 곳에서는 치명적으로 위험한 습관인데 도대체.&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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