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ko">
	<id>https://www.k-wiki.kr/w/api.php?action=feedcontributions&amp;feedformat=atom&amp;user=Avci</id>
	<title>K-위키 - 사용자 기여 [ko]</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s://www.k-wiki.kr/w/api.php?action=feedcontributions&amp;feedformat=atom&amp;user=Avci"/>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kr/wiki/%ED%8A%B9%EC%88%98:%EA%B8%B0%EC%97%AC/Avci"/>
	<updated>2026-05-25T23:57:15Z</updated>
	<subtitle>사용자 기여</subtitle>
	<generator>MediaWiki 1.45.1</generator>
	<entry>
		<id>https://www.k-wiki.kr/w/index.php?title=%EB%8C%80%EA%B5%AC_%ED%95%9C%EA%B5%AD%EA%B0%80%EC%8A%A4%EA%B3%B5%EC%82%AC_%ED%8E%98%EA%B0%80%EC%88%98%EC%8A%A4&amp;diff=3835858</id>
		<title>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kr/w/index.php?title=%EB%8C%80%EA%B5%AC_%ED%95%9C%EA%B5%AD%EA%B0%80%EC%8A%A4%EA%B3%B5%EC%82%AC_%ED%8E%98%EA%B0%80%EC%88%98%EC%8A%A4&amp;diff=3835858"/>
		<updated>2026-05-01T06:48:2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vci: &lt;/p&gt;
&lt;hr /&gt;
&lt;div&gt;{{개그구단}}&lt;br /&gt;
&lt;br /&gt;
&lt;br /&gt;
머구의 [[KBL]] 농구단. 머구아재들이 빠따도 끝나고, 축구도 끝나서 할 일 없어 빠는 팀이다.&lt;br /&gt;
&lt;br /&gt;
원래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였는데 전자랜드가 GG치고 나가자 가스공사가 얻어간 뒤 머구로 옮겼다.&lt;br /&gt;
&lt;br /&gt;
근데 개그체질은 여전해서 잘 하다가도 머구아재들이 빨딱 서게 만든다.&lt;/div&gt;</summary>
		<author><name>Avc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kr/w/index.php?title=%EC%9D%B4%ED%98%84%EC%A4%91&amp;diff=3835857</id>
		<title>이현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kr/w/index.php?title=%EC%9D%B4%ED%98%84%EC%A4%91&amp;diff=3835857"/>
		<updated>2026-05-01T06:41:0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vci: /* 근황 */&lt;/p&gt;
&lt;hr /&gt;
&lt;div&gt;{{유망주}}&lt;br /&gt;
&lt;br /&gt;
오랜만에 NBA 드래프트에 나온 토종 한국인 선수이다. 키가 200으로 슈팅가드치곤 꽤 좋은 피지컬이지만 키만 크고 나머지는 크블 선수 수준. 2미터인데 덩크를 겨우겨우 한다.&lt;br /&gt;
&lt;br /&gt;
저런 피지컬로는 이도 저도 안되기 때문에 슛을 열심히 연마해 NCAA 2학년때 180클럽을 달성하는등 좋은 야투율을 보여주고 있다. &lt;br /&gt;
&lt;br /&gt;
컴패리즌은 마이애미에서 활약하는 던컨 로빈슨이지만 사실 NBA에 정말 가고 싶다면 던로보다 3점를 더 많이 정확하게 넣어야 겨우겨우 들어가지 않을까 싶다. &lt;br /&gt;
&lt;br /&gt;
대학교를 커리가 나온 데이비슨 칼리지에 다녔다. 대학에서의 성적은 준수했지만 정말 NBA에 가고 싶었다면 4학년까지 다하고 갔어야 했다. 아직 어정쩡한데다 부상까지 당한 3학년 동양인 선수를 뽑아줄 팀은 없다.&lt;br /&gt;
&lt;br /&gt;
결국 G리그 행을 선택했으나 주전에서 밀리면서 이대로면 크블 드래프트에 나오거나 군 문제 해결하러 상무로 가게 될 가능성이 높다. NBA 입성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었지만, 아직 실력도 안되는데 주위 여론에 심취해 조급하게 한 선택이 결국 선수 커리어가 꼬이게 만들어버렸다.&lt;br /&gt;
&lt;br /&gt;
예상대로 서머리그에서 경기 나와도 3분 정도 뛰는 인저리타임 선수로 미국에서 비벼보는건 여기까지인것으로 보인다.&lt;br /&gt;
&lt;br /&gt;
== 근황 ==&lt;br /&gt;
일본으로 가더니 리그 폭격중이다. 거기서 연봉을 많이 줘서 크블 드래프트 나와서 신인연봉부터 받는것보다 훨씬 낫다고 한다.&lt;br /&gt;
국대에서 에이스 놀이한다.&lt;/div&gt;</summary>
		<author><name>Avc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kr/w/index.php?title=V-%EB%A6%AC%EA%B7%B8&amp;diff=3835856</id>
		<title>V-리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kr/w/index.php?title=V-%EB%A6%AC%EA%B7%B8&amp;diff=3835856"/>
		<updated>2026-05-01T06:38:0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vci: /* 충남과 수도권만의 놀이 */&lt;/p&gt;
&lt;hr /&gt;
&lt;div&gt;== 개요 ==&lt;br /&gt;
&lt;br /&gt;
머한민국에 존재하는 프로[[배구]]리그.&lt;br /&gt;
&lt;br /&gt;
용병 하나만 공격 뻥뻥 하는 외노자 리그. 나머지 선수들은 그냥 잘 받아주기만 하면 된다.&lt;br /&gt;
&lt;br /&gt;
K리그, KBL에 이어 여기도 지역명이 맨 앞에 온다. 크보만 지역명이 빠져 있다.&lt;br /&gt;
&lt;br /&gt;
== 문제점 ==&lt;br /&gt;
=== 양학리그 ===&lt;br /&gt;
남정네들 한정 문제다. 여자는 양학 잘 일어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삼성, 현캐, 항공 빼면 같이 리그에 들어왔는데도 청정수 티 확 난다. 케비, 오케, 한전, 우카 모두 플레이오프 진출조차 쩔쩔맨다. 우승 역시 삼현항이 대무분 해먹었다. 오케 2번은 개씹사기캐 시몬빨로 한 거고.&lt;br /&gt;
&lt;br /&gt;
그것도 그런 게 충청남도 쪽이 유독 선수 가져오기에 혈안이 들었다. 삼성화재는 창단 시점부터 타팀 선수를 쏙쏙 빼오질 않나, 현대캐피탈은 팬들을 위해서라면 얼마라도 쓴다 하며 선수들을 가져오고 있다. 나머지? 나머지 팀들은 그들 떡고물만 받아먹으면 되는 거고.&lt;br /&gt;
&lt;br /&gt;
=== 충남과 수도권만의 놀이 ===&lt;br /&gt;
크블이나 크보를 보면 알듯이 인구 절반이 수도권에 사니 팀 절반이 수도권 연고인 건 매우 자연스러운 일이다. 그런데 이 리그는 남녀 통틀어 수도권이나 충남권이 아닌 팀이 경북 김천 하이패스 하나 밖에 없다. 남자는 수도권 5팀에 대전에 하나, 천안에 하나, 여자는 수도권 4팀에 대전 하나, 김천 하나다.&lt;br /&gt;
&lt;br /&gt;
부울경에는 남자 하나, 여자 하나 있었는데 수원으로 갔고, 전남, 전북, 강원, 충북은 아예 팀이 있던 시절이 없다. &amp;quot;뒈져라 지방 촌놈&amp;quot;이 극에 달한 리그가 바로 여기 V-리그다.&lt;br /&gt;
== 구단 ==&lt;br /&gt;
=== 남자부 ===&lt;br /&gt;
 * [[대전 삼성 블루팡스]]&lt;br /&gt;
 * [[서울 우리카드 위비]]&lt;br /&gt;
 *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lt;br /&gt;
 * [[안산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lt;br /&gt;
 * [[의정부 KB손해보험 스타즈]]&lt;br /&gt;
 *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lt;br /&gt;
 *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lt;br /&gt;
&lt;br /&gt;
=== 여자부 ===&lt;br /&gt;
 * [[경북 김천 하이패스]]&lt;br /&gt;
 * [[대전 KGC인삼공사]]&lt;br /&gt;
 *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lt;br /&gt;
 *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lt;br /&gt;
 * [[화성 IBK기업은행 알토스]]&lt;br /&gt;
 * [[GS칼텍스 서울 KIXX]]&lt;/div&gt;</summary>
		<author><name>Avc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kr/w/index.php?title=%ED%8F%AC%ED%95%AD%EC%8A%A4%ED%8B%B8%EC%95%BC%EB%93%9C&amp;diff=3822811</id>
		<title>포항스틸야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kr/w/index.php?title=%ED%8F%AC%ED%95%AD%EC%8A%A4%ED%8B%B8%EC%95%BC%EB%93%9C&amp;diff=3822811"/>
		<updated>2026-02-04T13:54:2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vci: &lt;/p&gt;
&lt;hr /&gt;
&lt;div&gt;[[한국]] 최초의 [[축구]]전용구장.  [[포스코]]에서 건설하였다.&lt;br /&gt;
&lt;br /&gt;
포스코를 만든 박태준이 축구를 좋아해서 건설된 건물&lt;br /&gt;
&lt;br /&gt;
&#039;1만 7천명을 수용 가능하며 전체적으로 많이 노후화된 구장이지만 그래도 아직은 건재하다.&lt;br /&gt;
&lt;br /&gt;
구장 건설에 대한 썰을 길게 풀자면 [[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에 한국이 본선에 진출하자 이탈리아 언론에서 전용구장 하나 없는 후진국도 월드컵 진출한다고 조롱하자&lt;br /&gt;
&lt;br /&gt;
박태준 회장이 직접 유럽의 구장들을 돌아보고 나사 하나하나까지 신경쓰면서 만들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역시 갓탈리아... 한일 월드컵때는 8강 가라고 대주더니 전용 구장까지 만들어 주셨다.&lt;br /&gt;
&lt;br /&gt;
규모가 많이 작지만 그게 매력이다.&lt;br /&gt;
&lt;br /&gt;
매점도 나쁘지 않다. 팬 시설도 대단히 좋은건 아니지만 중간쯤은 된다.&lt;br /&gt;
&lt;br /&gt;
지붕색이 병신 같지만 그 외엔 구장 자체가 이쁘다. 최근엔 세세한 리모델링을 해 구장이 참 세련되어졌다.&lt;br /&gt;
&lt;br /&gt;
명물로는 [[개병대]] 응원단이 있다.&#039;&lt;br /&gt;
&lt;br /&gt;
이상 주ㅡㅡ멘씀.&lt;br /&gt;
&lt;br /&gt;
[[분류:축구장]]&lt;/div&gt;</summary>
		<author><name>Avc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kr/w/index.php?title=%ED%8F%AC%ED%95%AD%EC%8A%A4%ED%8B%B8%EC%95%BC%EB%93%9C&amp;diff=3822810</id>
		<title>포항스틸야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kr/w/index.php?title=%ED%8F%AC%ED%95%AD%EC%8A%A4%ED%8B%B8%EC%95%BC%EB%93%9C&amp;diff=3822810"/>
		<updated>2026-02-04T13:53:4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vci: &lt;/p&gt;
&lt;hr /&gt;
&lt;div&gt;[[한국]] 최초의 [[축구]]전용구장.  [[포스코]]에서 건설하였다.&lt;br /&gt;
&lt;br /&gt;
포스코를 만든 박태준이 축구를 좋아해서 건설된 건물&lt;br /&gt;
&lt;br /&gt;
&#039;1만 7천명을 수용 가능하며 전체적으로 많이 노후화된 구장이지만 그래도 아직은 건재하다.&lt;br /&gt;
&lt;br /&gt;
구장 건설에 대한 썰을 길게 풀자면 [[1990 이탈리아 월드컵]]에 한국이 본선에 진출하자 이탈리아 언론에서 전용구장 하나 없는 후진국도 월드컵 진출한다고 조롱하자&lt;br /&gt;
&lt;br /&gt;
박태준 회장이 직접 유럽의 구장들을 돌아보고 나사 하나하나까지 신경쓰면서 만들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역시 갓탈리아... 한일 월드컵때는 8강 가라고 대주더니 전용 구장까지 만들어 주셨다.&lt;br /&gt;
&lt;br /&gt;
규모가 많이 작지만 그게 매력이다.&lt;br /&gt;
&lt;br /&gt;
매점도 나쁘지 않다. 팬 시설도 대단히 좋은건 아니지만 중간쯤은 된다.&lt;br /&gt;
&lt;br /&gt;
지붕색이 병신 같지만 그 외엔 구장 자체가 이쁘다. 최근엔 세세한 리모델링을 해 구장이 참 세련되어졌다.&lt;br /&gt;
&lt;br /&gt;
명물로는 [[개병대]] 응원단이 있다.&#039;&lt;br /&gt;
&lt;br /&gt;
이상 주ㅡㅡ멘씀.&lt;br /&gt;
&lt;br /&gt;
[[분류:축구장]]&lt;/div&gt;</summary>
		<author><name>Avc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kr/w/index.php?title=V-%EB%A6%AC%EA%B7%B8&amp;diff=3821906</id>
		<title>V-리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kr/w/index.php?title=V-%EB%A6%AC%EA%B7%B8&amp;diff=3821906"/>
		<updated>2026-02-01T13:25:5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vci: &lt;/p&gt;
&lt;hr /&gt;
&lt;div&gt;== 개요 ==&lt;br /&gt;
&lt;br /&gt;
머한민국에 존재하는 프로[[배구]]리그.&lt;br /&gt;
&lt;br /&gt;
용병 하나만 공격 뻥뻥 하는 외노자 리그. 나머지 선수들은 그냥 잘 받아주기만 하면 된다.&lt;br /&gt;
&lt;br /&gt;
K리그, KBL에 이어 여기도 지역명이 맨 앞에 온다. 크보만 지역명이 빠져 있다.&lt;br /&gt;
&lt;br /&gt;
== 문제점 ==&lt;br /&gt;
=== 양학리그 ===&lt;br /&gt;
남정네들 한정 문제다. 여자는 양학 잘 일어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삼성, 현캐, 항공 빼면 같이 리그에 들어왔는데도 청정수 티 확 난다. 케비, 오케, 한전, 우카 모두 플레이오프 진출조차 쩔쩔맨다. 우승 역시 삼현항이 대무분 해먹었다. 오케 2번은 개씹사기캐 시몬빨로 한 거고.&lt;br /&gt;
&lt;br /&gt;
그것도 그런 게 충청남도 쪽이 유독 선수 가져오기에 혈안이 들었다. 삼성화재는 창단 시점부터 타팀 선수를 쏙쏙 빼오질 않나, 현대캐피탈은 팬들을 위해서라면 얼마라도 쓴다 하며 선수들을 가져오고 있다. 나머지? 나머지 팀들은 그들 떡고물만 받아먹으면 되는 거고.&lt;br /&gt;
&lt;br /&gt;
=== 충남과 수도권만의 놀이 ===&lt;br /&gt;
크블이나 크보를 보면 알듯이 반이 수도권 연고인 건 매우 자연스러운 일이다. 그런데 이 리그는 남녀 통틀어 수도권이나 충남권이 아닌 팀이 경북 김천 하이패스 하나 밖에 없다. 남자는 수도권 5팀에 대전에 하나, 천안에 하나, 여자는 수도권 4팀에 대전 하나, 김천 하나다.&lt;br /&gt;
&lt;br /&gt;
부울경에는 남자 하나, 여자 하나 있었는데 수원으로 갔고, 전남, 전북, 강원, 충북은 아예 팀이 있던 시절이 없다. &amp;quot;뒈져라 지방 촌놈&amp;quot;이 극에 달한 리그가 바로 여기 V-리그다.&lt;br /&gt;
== 구단 ==&lt;br /&gt;
=== 남자부 ===&lt;br /&gt;
 * [[대전 삼성 블루팡스]]&lt;br /&gt;
 * [[서울 우리카드 위비]]&lt;br /&gt;
 *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lt;br /&gt;
 * [[안산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lt;br /&gt;
 * [[의정부 KB손해보험 스타즈]]&lt;br /&gt;
 *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lt;br /&gt;
 *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lt;br /&gt;
&lt;br /&gt;
=== 여자부 ===&lt;br /&gt;
 * [[경북 김천 하이패스]]&lt;br /&gt;
 * [[대전 KGC인삼공사]]&lt;br /&gt;
 *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lt;br /&gt;
 *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lt;br /&gt;
 * [[화성 IBK기업은행 알토스]]&lt;br /&gt;
 * [[GS칼텍스 서울 KIXX]]&lt;/div&gt;</summary>
		<author><name>Avc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kr/w/index.php?title=2022_%ED%95%AD%EC%A0%80%EC%9A%B0_%EC%95%84%EC%8B%9C%EC%95%88_%EA%B2%8C%EC%9E%84&amp;diff=3821902</id>
		<title>2022 항저우 아시안 게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kr/w/index.php?title=2022_%ED%95%AD%EC%A0%80%EC%9A%B0_%EC%95%84%EC%8B%9C%EC%95%88_%EA%B2%8C%EC%9E%84&amp;diff=3821902"/>
		<updated>2026-02-01T13:24:5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vci: &lt;/p&gt;
&lt;hr /&gt;
&lt;div&gt;{{심플/착짱죽짱}}&lt;br /&gt;
{{심플/부적}}&lt;br /&gt;
{{심플/반중}}&lt;br /&gt;
{{심플/발암}}&lt;br /&gt;
{{심플/분노}}&lt;br /&gt;
{{심플/쓰레기}}&lt;br /&gt;
{{심플/노어이}}&lt;br /&gt;
{{존재감없음}}&lt;br /&gt;
== 개요 ==&lt;br /&gt;
2022년 초에 열렸던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야로나 한 가득) 짱깨 동계체전]]에 이어 또 짱깨국에서 열리는 대형 스포츠 이벤트.&lt;br /&gt;
&lt;br /&gt;
2023년 9월 23일부터 10월 8일까지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아시안게임]]이다. 해당 대회 폐막 이틀전에 디키는 섭종한다.&lt;br /&gt;
&lt;br /&gt;
== 유치 과정 ==&lt;br /&gt;
유치 신청서를 낸 국가는 단 하나. 중국. 돈만 드럽게 쳐먹고 별 의미도 없고 이득도 없는 대회를 하나같이 다 피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짱깨도 경제 상황 좋은편이 아닌데 동계 올림픽 이어 또 여는거 보면 브라질이 생각난다. 브라질 하라보지 따라오너라~~&lt;br /&gt;
&lt;br /&gt;
== 연기 ==&lt;br /&gt;
{{심플/정의구현}}&lt;br /&gt;
{{사이다}}&lt;br /&gt;
{{심플/쌤통}}&lt;br /&gt;
{{심플/불쌍}}&lt;br /&gt;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3640177?cds=news 중공폐렴으로 연기됐다.]&lt;br /&gt;
&lt;br /&gt;
2023년에 열리게 됐다. 운없게 군대가는 피해자들이 나올 예정인데 어쩌겠노..&lt;br /&gt;
&lt;br /&gt;
== 종목 ==&lt;br /&gt;
{{꿀잼}}&lt;br /&gt;
디키러들의 관심을 끄는건 단연 E스포츠. 왜냐면 이번대회부터 정식 종목이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짱깨 대회라 종목은 짱깨 위주며 롤, 왕자영요, 하스스톤, 도타2, 피온, 배그 모바일, 몽삼국, 스파 5다. 즉 하스스톤 프로게이머들의 군면제가 가능해졌다. 여러모로 개꿀잼이 예상된다.&lt;br /&gt;
&lt;br /&gt;
롤은 지난번에 짱깨에게 관광당했는데 군면제가 걸린 이번엔 각잡고 나올것으로 예상된다. 박상현 또 지상파 출연하겠노&lt;br /&gt;
&lt;br /&gt;
그나저나 스타2는 제외되었다. 오래된 게임이고 인기가 사그라 들었고 선수풀이 적다고 해도 여전히 해외에서 리그가 많고 게이머들도 다양한 편이고 짱깨도 은메달 땄었는데 제외. 조성주 군대 확정 ㅠㅠ&lt;br /&gt;
&lt;br /&gt;
군면제가 걸려있기때문에 여러모로 짱깨에서 열리는 것과 상관없이 큰 관심을 받을듯하다. 특히 롤은 롤드컵 이상일지도 모른다. &lt;br /&gt;
&lt;br /&gt;
한편 바둑도 종목에 편입되어 신진서가 눈에 불을 켜고 연습중이라고 한다. 이미 전에 박정환이 금메달로 군면제가 된 케이스가 있다.&lt;br /&gt;
&lt;br /&gt;
한편 욕을 많이 먹은 야구 대표팀은 이번엔 시즌 중단이 없다고 한다. 젊은 선수들 위주로 꾸린다는데 과연?&lt;br /&gt;
&lt;br /&gt;
좆스스톤이 종목에서 제외되었다.&lt;br /&gt;
&lt;br /&gt;
== 대회 진행 ==&lt;br /&gt;
섭종으로 야구 축구 결승전과 일부 국대 경기들의 진행과정과 결과는 못 적는다.&lt;br /&gt;
&lt;br /&gt;
그런데 6일이 되었는데 아직 편집되서 적을지도 모르겠다. 아님 이게 마지막 글일지도 &lt;br /&gt;
=== e스포츠 ===&lt;br /&gt;
&lt;br /&gt;
====리그 오브 레전드====&lt;br /&gt;
[[2022년 항저우 아시안 게임/리그 오브 레전드]] 문서 참조&lt;br /&gt;
&lt;br /&gt;
====스트리트 파이터 V====&lt;br /&gt;
44세 게이머 김관우 선수가 금메달을 따는 이변을 연출하며 e스포츠 첫 금메달의 주인공이 되었다.&lt;br /&gt;
&lt;br /&gt;
====배그 모바일====&lt;br /&gt;
일반적 배그와는 좀 다른 방식으로 진행. 종주국이지만 짱깨한테 따이며 은메달에 그쳐야 했다.&lt;br /&gt;
&lt;br /&gt;
====FC 온라인====&lt;br /&gt;
곽준혁이 동메달을 차지했다.&lt;br /&gt;
&lt;br /&gt;
=== 야구 ===&lt;br /&gt;
* VS 홍콩 - 고딩보다 못한 홍콩 상대로 7회 3점밖에 못내다 8회 빅이닝으로 겨우 콜드승을 거뒀다. 앞으로의 경기가 걱정되는 부분. 경기장 스피드건이 지랄나서 약 10km 가까이 적게 나왔고 심지어 194가 찍힌적도 있었다.&lt;br /&gt;
* VS 대만 - 마이너리거 유망주들을 데려온 대만한테 그냥 체급으로 찍어 눌러졌다. 모든 점에서 대만한테 밀렸다. 유망주들끼리 싸운건데 이렇게 털리는걸 보면 다음 wbc에서 대만하고 만나면 개털릴듯&lt;br /&gt;
* VS 태국 - 이런 좆밥 상대로 못하면 나가 뒤져야 한다. 결과는 17-0 콜드승. 강백호는 겨우 스찌타 하나 쳤다.&lt;br /&gt;
* VS 일본 - 개노답 타선끼리의 대결이었다. 짱깨에 충격패한 일본은 한국전도 점수를 내지 못하면서 아무리 사회인이지만 실망스런 성적을 내고야 말았고 한국은 기사회생했다.&lt;br /&gt;
&lt;br /&gt;
=== 농구 ===&lt;br /&gt;
일본 3군한테 털려서 8강 직행도 못하더니 결국 8강 가서 중국 2군한테 가비지게임 나면서 탈락했다.&lt;br /&gt;
&lt;br /&gt;
여자 농구는 그나마 선방 중으로 4강에 올라갔는데 일본한테 81-58로 털리며 패배했다. 그래도 북괴를 이기며 동메달.&lt;br /&gt;
&lt;br /&gt;
=== 배구 ===&lt;br /&gt;
이번 대회 JOAT.&lt;br /&gt;
남자 배구는 조별리그부터 인도한테 지더니 12강에서 파키스탄따리한테 셧아웃당했다.&lt;br /&gt;
여자도 베트남한테 쳐발리고 광탈.&lt;br /&gt;
=== 축구 ===&lt;br /&gt;
원래 병신 대회긴 한데 이번엔 대회 이틀전 시리아 아프가니스탄의 갑작스런 불참으로 c조는 자동으로 2개국이 그대로 16강 진출했고 d조는 이미 조추첨부터 3개국이었다. 일본 꿀빤다. 정작 개최국 짱깨는 별 이득이 없다.&lt;br /&gt;
VAR 안돌린다고 선언함.&lt;br /&gt;
&lt;br /&gt;
* VS 쿠웨이트 - 9골 넣고 쳐발랐다&lt;br /&gt;
* VS 태국 - 전반 4골 넣고 후반은 설렁설렁 뛰었다.&lt;br /&gt;
* VS 바레인 - 3골 넣고 이김. 경기전 조 1위가 이미 확정되서 별 의미 없었다.&lt;br /&gt;
* 16강 키르기스스탄 - 백승호의 병신짓과 이강인의 팽이짓으로 경기가 잘 안풀렸지만 이강인을 빼버리니 혈이 뚫리며 5-1로 대승했다. 이 경기 이후 이강인은 해축갤에서 존나 까였다.&lt;br /&gt;
* 8강 짱깨 - 짱깨들의 짜요와 편파판정 등 홈 어드밴티지를 돌파해야 4강으로 갈 수 있다. 다행히 별 탈 없이 2대0으로 승리하며 4강 진출. 황선홍은 벤투에게 배운게 있는지 이강인을 승부가 결정난 후반에 투입했고 이강인은 또 팽이짓만 하며 왜 선발 투입을 안시켰는지 몸소 증명했다. 백승호는 이 경기에서 또 삽질하여 짱깨들 한테 한 골 헌납할 뻔한 아찔한 상황을 연출했다.&lt;br /&gt;
* 4강 우즈벡 - 다혈질 축구로 유명한 우즈벡 답게 스토크시티 전성기가 생각나는 거친 축구로 고생을 했다. 2-1 상황에서 한 명 경고 누적으로 수적 우위까지 점한 상황에서 골키퍼 1대1 찬스 세번을 다 날려 먹었는데 이래가지고 일본을 이길수 있을지 모르겠다. 찬밥이는 여전히 0골0어시.&lt;br /&gt;
* 결승 일본 - 시작하자마자 골처먹혔지만 어찌저찌 2골 넣고 금메달.ㅅㅅ&lt;br /&gt;
&lt;br /&gt;
=== 탁구 ===&lt;br /&gt;
탁구 여자 복식에서 [[전지희]]-[[신유빈]] 조가 북한의 차수경-박수경 조를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남자 복식에서 장우진-임종훈 조가 은메달을 획득했다.&lt;br /&gt;
&lt;br /&gt;
혼합 복식 경기에 [[장우진]]-전지희, 임종훈-신우빈이 참가하여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남자 단체전에서 안재현, 임종훈, 장우진이 출전하여 은메달을 획득했다.&lt;br /&gt;
&lt;br /&gt;
탁구 단식에서는 장우진, 신유빈이 각각 동메달을 획득하였다.&lt;br /&gt;
&lt;br /&gt;
=== 수영 ===&lt;br /&gt;
{{심플/의외}}&lt;br /&gt;
짱깨들의 텃세와 편파판정이 우려됐지만 [[황선우]], [[이호준]], [[김우민]], [[김서영]] 등 남녀 수영선수들이 메달을 획득하며 선전하고 있다.&lt;br /&gt;
&lt;br /&gt;
김우민이 3관왕에 올랐다. 수영에 투자 많이 한듯 이번들어 존나 잘하고 있다. ㄷㄷ&lt;br /&gt;
&lt;br /&gt;
심지어 메달 개수가 22개로 태권도와 펜싱 종목보다 존나 많이 땄다. 허억ㄷㄷ&lt;br /&gt;
&lt;br /&gt;
=== 인라인 스케이트 ===&lt;br /&gt;
{{심플/끝내기}}&lt;br /&gt;
{{설레발}}&lt;br /&gt;
&lt;br /&gt;
인라인 스케이트 남자 단체 스피드 3,000m 경기에서 최인호, 최광호, 정철원가 경기에 참가 했는데, 마지막 주자였던 정철원이 결승선에서 1위를 확신하며 세레모니를 했다가 대만 선수에게 간발의 차로 역전패를 당하고 말았다. 결국 최인호와 정철원은 은메달을 얻고 군머 입대 확정되었고 설레발은 필패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lt;br /&gt;
&lt;br /&gt;
== 대회 이모저모 및 사건사고 ==&lt;br /&gt;
&lt;br /&gt;
* [[커제]] 바둑기사가 선수촌 식단에 대해 소신 발언을 한 영상을 올렸다가 어디론가 끌려가 인체신비전이 될 뻔했다. 결국 해당 영상을 내리고 선수촌 식단 선전 영상을 올리면서 목숨은 부지했다.&lt;br /&gt;
&lt;br /&gt;
* [[한덕수]] 대한민국 국무총리가 시진핑핑이와 면담을 위해 방중했는데, 원래는 국제 경기대회의 개막식에 문체부 장관을 보내는게 관례였는데 이번엔 경색된 한중관계를 감안해 국무총리를 보낸 것이다. 그 답례로 중국은 한 총리를 방중 기간 동안 국가정상급으로 예우해 주긴 했지만 면담 이후 기념 사진을 촬영할 때 정색한 모습으로 나오는 등 압박의 제스처를 취해서 짱깨국은 근접 교역국이면서 경계 대상임을 다시 한번 각인 시켜 주었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191121?sid=104]&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한국 테니스 간판 권순우가 세계 랭킹 600위대 듣보잡 태국 선수한테 광탈하면서 존나 빡쳐서 라켓을 부수고 악수도 안하고 가는등 제대로 나라 망신을 시켜 욕을 쳐먹었다. 다음날 자필 사과와 함께 상대 선수가 시간을 질질 끄는 행위를 해서 빡쳤다고 해명했지만 이미 여론은 돌이킬수 없는 상황.&lt;br /&gt;
&lt;br /&gt;
* 북괴 새끼들은 이곳저곳에서 사고를 쳐 국제 왕따 인증을 했는데, 경기가 끝나고 상대 선수와 악수를 하지 않고 퇴장하거나 경기 후 인터뷰에 응하지 않는 등 스포츠맨십에 어긋나는 행위를 하거나 여자 축구 중계 당시 한국을 괴뢰라 표현하여 빈축을 사기도 했다. 남자 축구 경기에서 사고를 제대로 치는데 일본과의 축구 경기 도중 일본 선수들에게 폭력적인 행위를 하거나 일본 스태프들이 자국 선수들에게 나눠줄 물을 북괴놈들이 긴빠이 치고 적반하장으로 나와 경고를 먹었으며, 경기 종료 후 심판에게 분풀이 하러 달려드는 등 온갖 민폐를 저질렀다. 참다 못한 일본축구협회는 북괴놈들의 추태를 정리하여 FIFA와 AFC에 의견서를 보냈다.&lt;br /&gt;
&lt;br /&gt;
* 우상혁 경기에 모두 축구 중계안하고 우상혁 중계 거르는 참사를 일으켰다. 그나마 tv조선이 이원중계로 작게 보여줬고 뒤늦게 스브스 케비에스도 따라했는데 엠빙신 이 새끼들만 유일하게 걸렀다 ㅋㅋㅋㅋㅋ 우상혁이 실패할때 골이 터지는 신기한 상황이 나오기도 했다.&lt;/div&gt;</summary>
		<author><name>Avc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kr/w/index.php?title=AFC_%EC%B1%94%ED%94%BC%EC%96%B8%EC%8A%A4%EB%A6%AC%EA%B7%B8&amp;diff=3821890</id>
		<title>AFC 챔피언스리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kr/w/index.php?title=AFC_%EC%B1%94%ED%94%BC%EC%96%B8%EC%8A%A4%EB%A6%AC%EA%B7%B8&amp;diff=3821890"/>
		<updated>2026-02-01T13:12:4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vci: &lt;/p&gt;
&lt;hr /&gt;
&lt;div&gt;{{가운데}}&lt;br /&gt;
{{귀차니즘}}&lt;br /&gt;
{{노잼2}}&lt;br /&gt;
{{알림 상자&lt;br /&gt;
|색 = #1E90FF&lt;br /&gt;
|배경색 = #FFFFFF&lt;br /&gt;
|왼쪽 그림 = 제목 없어요 없어.png&lt;br /&gt;
|왼쪽 그림 크기 = 110픽셀&lt;br /&gt;
|제목색 = black&lt;br /&gt;
|제목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 center; width: auto; font-size: 24px; margin-left: auto; margin-right: auto; margin-top: -0.125em; margin-bottom: -0.5em;&amp;quot;&amp;gt;이 문서는 별이 되지 못했습니다!&amp;lt;/div&amp;gt;&lt;br /&gt;
|본문색 = black&lt;br /&gt;
|본문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 center; width: auto; font-size: 16px; margin-left: auto; margin-right: auto; margin-top: -0.5em; margin-bottom: -0.125em;&amp;quot;&amp;gt;&#039;&#039;&#039;멋진 꿈의 무대가 보고 싶었다면 이것보다 훨씬 나은 문서를 찾아가세요!&#039;&#039;&#039;&amp;lt;br&amp;gt;&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 center; width: auto; font-size: 13.25px; margin-left: auto; margin-right: auto; margin-top: 0em; margin-bottom: -0.125em;&amp;quot;&amp;gt;상단에 있는 뒤로가기 버튼을 살포시 눌러 주세요.&amp;lt;/div&amp;gt;&amp;lt;/div&amp;gt;&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클럽 축구 대회}}&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이 글은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로도 들어올 수 있다.&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floatright&amp;quot;&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colspan=2|[[파일:afc1.jpg|370픽셀]]&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White;&amp;quot; colspan=2|&amp;lt;big&amp;gt;&amp;lt;big&amp;gt;&#039;&#039;&#039;AFC 챔피언스 리그&#039;&#039;&#039;&amp;lt;/big&amp;gt;&amp;lt;/big&amp;gt;&amp;lt;br&amp;gt;AFC Champions League&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White&amp;quot;|&#039;&#039;&#039;창설&#039;&#039;&#039;||1967년&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White;&amp;quot;|&#039;&#039;&#039;참가 지역&#039;&#039;&#039;||[[아시아]], [[오세아니아]]&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White;&amp;quot;|&#039;&#039;&#039;최근 우승팀&#039;&#039;&#039;||[[우라와 레드 다이아몬드]](2023)&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White;&amp;quot;|&#039;&#039;&#039;최다 우승팀&#039;&#039;&#039;||[[알 힐랄]] (4회)&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White;&amp;quot;|&#039;&#039;&#039;최다 준우승팀&#039;&#039;&#039;||[[알 힐랄]] (3회)&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아시아]]의 축구계 최강자를 가리는 리그.&lt;br /&gt;
&lt;br /&gt;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도 흡사 UCL처럼 하위 리그로 쓰는 AFC컵이 있다. 마치 유로파 리그처럼 말이다. 다만 명성의 차이가 있다. ACL과 AFC컵의 실력 차이는 진짜 말로 할 수 없을 만큼, 하늘과 땅의 차이를 자랑한다. 거의 같은 인간이 맞나 싶을 정도이다.&lt;br /&gt;
유럽에서는 챔스 조별리그에서 3위로 탈락하면 유로파 리그로 떨어지지만, 여기서는 챔스 조별예선에서 3위를 하건 4위를 하건 AFC컵으로 떨어지지 않는다. 그냥 탈락이다.&lt;br /&gt;
애당초 AFC컵의 취지가 축구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한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K리그 팀은 AFC컵에 나가지 못한다. 북한에서는 AFC컵에서 준우승을 1번 해본 적 있다.&lt;br /&gt;
&lt;br /&gt;
안 그래도 UCL을 즐겨보면서 눈이 높아질 만큼 높아진 사람들에게 AFC컵이니 ACL이니 하는 리그가 성에 찰 리가 없다.&lt;br /&gt;
&lt;br /&gt;
그나마 다행인 건 ACL은 수준이 좀 발전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중국이 실력 좋은 용병들을 대거 데려오면서, 과거에 비해 금전적인 면이나 경기의 질적인 면에서 크게 나아졌다. 최근 들어 [[일본]]과 [[한국]]이 영 힘을 못 쓰는 것도 황사머니의 일환이다.&lt;br /&gt;
&lt;br /&gt;
올 시즌 우승하는 팀에게는 약 36억원의 상금이 주어질 것으로 예상된다.&lt;br /&gt;
&lt;br /&gt;
네가 [[풋볼매니저]]을 존나 하는 사람이거나, 혹은 해축기사에 짱박혀 있는 행인이라면 &amp;quot;뭐냐? 상금이 쥐꼬리네?&amp;quot;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이것도 사실 저번 대회에 비해 2배나 상승한 금액이다. 유럽 챔피언스 리그에서 우승하는 팀에게 수백억의 상금이 주어지는 것과는 천차만별이다. 비교하지 마라. 똥양은 존나 서글퍼질 뿐이다.&lt;br /&gt;
&lt;br /&gt;
이 리그도 나름 아시아 대륙의 축구팀에게는 자존심이 걸린 리그이다. 자국 리그에서 죽을 쑤면 욕을 먹기는 하겠지만, 여기서 탈락하는 것도 격한 분노를 불러 일으킨다. 하지만 나라에 따라서는 자국 리그를 더 우선시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lt;br /&gt;
&lt;br /&gt;
좆우디가 석유머니로 유명 스타들을 대거 데려오면서 관심이 다시 쏠리고 있다. 좆두, 마레즈, 벤제마, 베실바, 캉테, 네이마르, 마네, 피르미누 이게 챔스야 아챔이야 근데 다 은퇴 전에 돈벌러 온거라는게 함정&lt;br /&gt;
&lt;br /&gt;
== 특징 ==&lt;br /&gt;
이유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간혹 홈팀이 원정팀이고 원정팀이 홈팀같이 느껴지는 경우가 꽤 많다. 예전에 수원과 전북이 붙어서 서로 원정에서 3대0으로 이겼었고, 저기 어떤 서아시아 권 팀끼리 붙어서 1차전 홈에서 4대1로 졌던 팀이 2차전 원정가서 5대2인가 4대2인가로 이긴 적이 있고, 또 지난시즌 결승전에서 우라와 레즈하고 알 힐랄이 붙었는데 1차전 알 힐랄 홈에서 0대0으로 비기고 우라화 홈에서 알 힐랄이 2대0으로 이겼다.&lt;br /&gt;
&lt;br /&gt;
더 신기한 사실은 2004시즌 때 성남 일화천마하고 어떤 사우디 팀이 붙어서 성남이 사우디 원정가서 3대1로 이겨놓고 홈에서 5대0으로 개털리는 병신같은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 그리고 이건 유튜브에도 박제되어 있으니 관심 있으면 찾아봐라.&lt;br /&gt;
&lt;br /&gt;
== 2016 챔피언스 리그 흥미요소 ==&lt;br /&gt;
1. [[일본]] 클럽의 부흥 여부&lt;br /&gt;
&lt;br /&gt;
2. [[중국]] 클럽&#039;들&#039;의 우승 가능성 &lt;br /&gt;
&lt;br /&gt;
3. 중국 축구 선수들의 경기력&lt;br /&gt;
&lt;br /&gt;
4. [[전북 현대 모터스]]의 우승 가능성&lt;br /&gt;
&lt;br /&gt;
5. [[한국]] 클럽의 승리 여부&lt;br /&gt;
&lt;br /&gt;
한국인의 입장에서 서술한다면 대략 이 정도다.&lt;br /&gt;
&lt;br /&gt;
일본은 2009년부터 대회에서 미친듯이 죽을 쑤고 있는 중인데, 앞으로도 꾸준히 죽쒀주면 존나 아리가또겠지만 암만 그래도 향상심이란 게 없을 리가 없다.&lt;br /&gt;
&lt;br /&gt;
중국 클럽들의 우승 여부는 굉장한 관심거리다. 이건 최근에 유입된 해외 용병들의 이름값 때문이다. 아마 우승에 실패하면 중국 리그가 한바탕 들썩일게 분명하다. 수백억을 쏟아서 테세이라를 끌고 오거나 네임밸류 딸린다고 에두를 쫓아내거나 하는 중국 클럽들의 미래가 과연 어떨지 기대된다.&lt;br /&gt;
&lt;br /&gt;
한국 소속의 클럽들이 최대한 리그에서 잘해주면 이는 [[K리그]]에도 흥행 요소가 되어줄 것이므로, 한국 클럽의 승리 여부도 중요하다. 그리고 한국인이라면 한국인을 응원합시다^^ 는 니 맘대로 해라.&lt;br /&gt;
&lt;br /&gt;
[[전북 현대 모터스]]의 경우에는 이번 시즌에 쏟아부은 돈만 해도 리그에서 독보적인 위치에 서있을 정도다. 만일 우승에 실패한다면 이거는... 기업측에서 클럽 투자에 대해 다시 재고할 수 밖에 없게 만들 것이다. 하지만 전북이 챔스에서 보여준 두 번의 경기는 제법 실망스러운 편에 속한다...는 전북이 우승했다. 호옹이?&lt;br /&gt;
&lt;br /&gt;
일단, 일본 클럽의 부흥 여부는 개똥망 광탈로 인하여 &#039;망&#039;으로 끝났다고 보면 될 것 같다. &lt;br /&gt;
&lt;br /&gt;
온갖 용병으로 떡칠한 중국은 어떻게든 우승을 하려고 시도하였으나 오히려 한국 클럽이 선전하면서 황사머니가 패배하는 사태가 벌어지기까지 했다. [[상하이 상강]]은 [[헐크]]를 앞세워 [[전북 현대 모터스]]의 수비를 뚫으려 시도했으나 나머지 중국 애들이 과도하게 형편이 없어서 실패했다. 확실히 중국 본토 애들 실력이 시궁창이기는 하다.&lt;br /&gt;
&lt;br /&gt;
중동은 항상 하던 대로 잘 올라왔다. 원래 아챔이 서아시아, 동아시아로 나눠서 붙으니까 중동 팀이 결승까지 올라온건 당연한 일이다.&lt;br /&gt;
&lt;br /&gt;
== 2017 챔피언스 리그 흥미요소 ==&lt;br /&gt;
1. [[일본]] 클럽의 부흥 여부&lt;br /&gt;
&lt;br /&gt;
2. [[중국]] 클럽들의 우승 가능성&lt;br /&gt;
&lt;br /&gt;
3. [[한국]] 클럽들의 우승 가능성&lt;br /&gt;
&lt;br /&gt;
4. [[중동]] 클럽들의 우승 가능성&lt;br /&gt;
&lt;br /&gt;
묘한 일이지만 아시아 속의 유럽이라는 [[호주]]가 우승할 거라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는다. 호주 축구는 투자 규모가 형편없으니 어쩔 수 없다. 반면 일본은 새롭게 각오를 다지고 아시아 챔피언스 우승을 거머쥐기 위해 출전한다.&lt;br /&gt;
&lt;br /&gt;
이미 [[클럽 월드컵]]에서 막강한 경쟁력을 보인 J리그는 전년도 리그 예산인 1380억을 거의 두배인 2700억으로 늘렸으며, 리그 우승 상금도 예전 상금의 10배에 달하는 107억으로 늘리기로 결정했다(원화 단위로 표기했음).&lt;br /&gt;
&lt;br /&gt;
이는 영국 스포츠미디어 그룹인 퍼폼(perform)과 10년간 2조 원에 달하는 거액의 중계권 계약을 체결하면서 가능하게 된 일이었다. 축구에 대한 투자 규모를 더 높임으로써 대륙 대회에서의 경쟁력도 높여보겠다는 것이 일본의 전략이다.&lt;br /&gt;
&lt;br /&gt;
[[중국 슈퍼 리그]]는 J리그보다 더 무시무시하다. [[첼시]]의 [[오스카]]는 상하이로 왔고, [[카를로스 테베즈]]도 압도적인 황사머니 앞에서는 향수병을 자가치유로 이겨내지 않을 수 없었다. 심지어는 [[유벤투스]]에 입단할 예정이었던 [[악셀 비첼]]은 돈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톈진에 입단해버리고야 말았으며 기존에 슈퍼리그에서 뛰고 있는 여러명의 용병 스타들도 이름값은 여전한 상태다.&lt;br /&gt;
&lt;br /&gt;
반면 한국의 상황은 형편없다. 전북 현대모터스는 주요 선수인 김형일을 중국으로 떠나보냈고 아챔을 하드캐리하며 우승으로 이끌어준 [[레오나르도]]를 중동의 알 자지라에 팔아넘기는 현실을 마주하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이재성도 외국으로부터 제의가 들어오면 보내주지 않을 수가 없으며, 주요 선수 중 하나인 로페즈는 장기 부상으로 팀을 이탈해있다. 결국 매수질한 게 들통나 있던 출전권도 박탈당한 병신팀이 되었다. 대신에 울산이 아챔 나갔다.&lt;br /&gt;
&lt;br /&gt;
[[FC 서울]]은 전북과 달리 눈에 띄는 전력의 누수가 없다. 이번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에서 선전하는 한국 클럽이 있다면 그건 아마 서울이 아닐까 하고 조심스럽게 예측해 본다. 제주나 강원이 아챔을 위한 폭풍 영입을 한다는 얘기도 있지만 솔직히 그렇게까지 높은 단계로 올라갈거라는 생각이 들지는 않는다.&lt;br /&gt;
&lt;br /&gt;
매북이 떨어져 나간 한국 팀들을 살펴보자면 뭔가 모르게 죽을 쑤고 있는 중이다. 아챔에서 선전하는 팀이 있다면 그건 서울일거라고 써놨는데 그러긴커녕 제일 크게 두들겨 맞아서 비틀거리고 있는 팀이 서울이다. 그렇지만 경기는 아직 많이 남았으므로 비관할 필요까진 없어 보인다.&lt;br /&gt;
&lt;br /&gt;
조별리그에서 4팀 모두 노답이었지만 그나마 제주가 선전해주는 정도고 수원은 여기서도 무나 캐고 있고 서울은 극우구단 우라와한테 탈탈탈 털리면서 3연패 달리고 있고 울산은 아직도 지들이 챔스 나간 지조차 모르고 어벙벙대고 있다.&lt;br /&gt;
&lt;br /&gt;
결국 5라운드에서 홈 원정 안가리고 탈탈탈 털린 서울(1승4패)과 홈에서 쪽본팀한테 쥐새끼같은 경기력을 보여주며 0-4로 개털린 울산(1승1무3패)이 광탈했다. 같은 라운드에서 수원은 홈에서 퐈이야를 뚫지 못하고 0-1으로 졌다. 그나마 제주가 짱개 원정 가서 이겨준 덕에 전패는 면했다.&lt;br /&gt;
&lt;br /&gt;
== 16강 진출팀 ==&lt;br /&gt;
[2016 기준]&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 팀 1&lt;br /&gt;
! 팀 2&lt;br /&gt;
! 1차전 결과&lt;br /&gt;
! 2차전 결과&lt;br /&gt;
! 총합&lt;br /&gt;
|-&lt;br /&gt;
| [[전북 현대]]&lt;br /&gt;
| 멜버른 빅토리&lt;br /&gt;
| 1-1, 무승부(멜버른 홈)&lt;br /&gt;
| 2-1, 전북 현대 승(전북 홈)&lt;br /&gt;
| &#039;&#039;&#039;전북 8강 진출&#039;&#039;&#039;(3-2)&lt;br /&gt;
|-&lt;br /&gt;
| FC 도쿄 &lt;br /&gt;
| 상하이 상강&lt;br /&gt;
| 2-1, FC 도쿄 승(도쿄 홈)&lt;br /&gt;
| 1-0, [[상하이 상강]] 승(상하이 홈)&lt;br /&gt;
| &#039;&#039;&#039;상하이 8강 진출&#039;&#039;&#039;(2-2, 원정 득점 우선)&lt;br /&gt;
|-&lt;br /&gt;
| 레크위야&lt;br /&gt;
| 엘 자이시&lt;br /&gt;
| 4-0, 엘 자이시 승(레크위야 홈)&lt;br /&gt;
| 4-2, 레크위야 승(엘 자이시 홈)&lt;br /&gt;
| &#039;&#039;&#039;엘 자이시 8강 진출&#039;&#039;&#039;(6-4)&lt;br /&gt;
|-&lt;br /&gt;
| 알 나스르(UAE)&lt;br /&gt;
| 트락토르 사지&lt;br /&gt;
| 4-1, 알 나스르 승(알 나스르 홈)&lt;br /&gt;
| 3-1, 트락토르 사지 승(트락토르 홈)&lt;br /&gt;
| &#039;&#039;&#039;알 나스르 8강 진출&#039;&#039;&#039;(5-4)&lt;br /&gt;
|-&lt;br /&gt;
| 알 힐랄(KSA)&lt;br /&gt;
| 로코모티프&lt;br /&gt;
| 0-0, 무승부(알 힐랄 홈)&lt;br /&gt;
| 2-1, 로코모티프 승(로코모티프 홈)&lt;br /&gt;
| &#039;&#039;&#039;로코모티프 8강 진출&#039;&#039;&#039;(2-1)&lt;br /&gt;
|-&lt;br /&gt;
| 우라와 레즈&lt;br /&gt;
| [[FC 서울]]&lt;br /&gt;
| 1-0, [[우라와 레즈]] 승(우라와 홈)&lt;br /&gt;
| 3-2, 서울 승(서울 홈)&lt;br /&gt;
| &#039;&#039;&#039;서울 8강 진출&#039;&#039;&#039;(3-3, 승부차기 7-6)&lt;br /&gt;
|-&lt;br /&gt;
| [[산둥 루넝]]&lt;br /&gt;
| 시드니 FC&lt;br /&gt;
| 1-1, 무승부(산둥 홈)&lt;br /&gt;
| 2-2, 무승부(시드니 홈)&lt;br /&gt;
| &#039;&#039;&#039;산둥 8강 진출&#039;&#039;&#039;(3-3, 원정 득점 우선)&lt;br /&gt;
|-&lt;br /&gt;
| 알 아인&lt;br /&gt;
| 조바한&lt;br /&gt;
| 1-1, 무승부(알 아인 홈)&lt;br /&gt;
| 2-0, 알 아인 승(조바한 홈)&lt;br /&gt;
| &#039;&#039;&#039;알 아인 8강 진출&#039;&#039;&#039;(3-1)&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8강 진출팀 ==&lt;br /&gt;
[2016 기준]&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 팀 1&lt;br /&gt;
! 팀 2&lt;br /&gt;
! 1차전 결과&lt;br /&gt;
! 2차전 결과&lt;br /&gt;
! 총합&lt;br /&gt;
|-&lt;br /&gt;
| 알 아인&lt;br /&gt;
| 로코모티프&lt;br /&gt;
| 0-0, 무승부(알 아인 홈)&lt;br /&gt;
| 1-0, 알 아인 승(로코모티프 홈)&lt;br /&gt;
| &#039;&#039;&#039;알 아인 4강 진출&#039;&#039;&#039;(1-0)&lt;br /&gt;
|-&lt;br /&gt;
| 엘 자이시&lt;br /&gt;
| 알 나스르&lt;br /&gt;
| 3-0, 엘 자이시 승, 몰수(엘 자이시 홈)&lt;br /&gt;
| 1-0, 엘 자이시 승(알 나스르 홈)&lt;br /&gt;
| &#039;&#039;&#039;엘 자이시 4강 진출&#039;&#039;&#039;(1-0)&lt;br /&gt;
|-&lt;br /&gt;
| [[전북 현대]]&lt;br /&gt;
| [[상하이 상강]]&lt;br /&gt;
| 0-0, 무승부(상하이 홈)&lt;br /&gt;
| 5-0, 전북 현대 승(전북 홈)&lt;br /&gt;
| &#039;&#039;&#039;전북 4강 진출&#039;&#039;&#039;(5-0)&lt;br /&gt;
|-&lt;br /&gt;
| [[FC 서울]]&lt;br /&gt;
| [[산둥 루넝]]&lt;br /&gt;
| 3-1, 서울 승(서울 홈)&lt;br /&gt;
| 1-1, 무승부(산둥 홈)&lt;br /&gt;
| &#039;&#039;&#039;서울 4강 진출&#039;&#039;&#039;(4-2)&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4강 진출팀 ==&lt;br /&gt;
[2016 기준]&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 팀 1&lt;br /&gt;
! 팀 2&lt;br /&gt;
! 1차전 결과&lt;br /&gt;
! 2차전 결과&lt;br /&gt;
! 총합&lt;br /&gt;
|-&lt;br /&gt;
| 알 아인&lt;br /&gt;
| 엘 자이시&lt;br /&gt;
| 3-1, 알 아인 승(알 아인 홈)&lt;br /&gt;
| 2-2, 무승부(엘 자이시 홈)&lt;br /&gt;
| &#039;&#039;&#039;알 아인 결승 진출&#039;&#039;&#039;(5-3)&lt;br /&gt;
|-&lt;br /&gt;
| [[전북 현대 모터스]]&lt;br /&gt;
| [[FC 서울]]&lt;br /&gt;
| 4-1, 전북 현대 승(전북 홈) &lt;br /&gt;
| 2-1, 서울 승(서울 홈)&lt;br /&gt;
| &#039;&#039;&#039;전북 현대 결승 진출&#039;&#039;&#039;(5-3)&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결승 진출팀 ==&lt;br /&gt;
[2016 기준]&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 서아시아&lt;br /&gt;
! 동아시아&lt;br /&gt;
! 1차전 결과&lt;br /&gt;
! 2차전 결과&lt;br /&gt;
! 우승팀&lt;br /&gt;
|-&lt;br /&gt;
| 알 아인&lt;br /&gt;
| [[전북 현대 모터스]]&lt;br /&gt;
| 2-1, 전북 현대 승(전북 홈)&lt;br /&gt;
| 1-1, 무승부(알 아인 홈)&lt;br /&gt;
| &#039;&#039;&#039;전북 현대 우승&#039;&#039;&#039;(3-2)&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리그의 문제점 ==&lt;br /&gt;
=== 중계 ===&lt;br /&gt;
주우웅계를, 주우우우웅계를 중계를 하겠다는 건지 말겠다는 건지 모르겠다. 한국 소속의 팀이 경기를 하지 않으면 얼마나 중요한 경기든 간에 중계해 줄 가능성이 상당히 낮다. 하긴 보는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 중계를 해주겠냐.&lt;br /&gt;
&lt;br /&gt;
솔직히 부리람이 경기하는 것보다 [[벤피카]]가 경기하는 걸 보는 게 훨씬 낫긴 하다. 하지만 최근에는 MBC Sports 2 채널과 iMBC 사이트에서 중계를 해주고 있다.&lt;br /&gt;
&lt;br /&gt;
2017년부터 JTBC3 FOX SPORTS에서 단독 중계를 해줬는데 하나는 생중계를 해주고 하나는 녹화중계를 해주는 식으로 중계를 해주면서 얼마 안 되는 케클팬들한테 욕을 처먹고 있다. 게다가 1라운드에서 광탈한 WBC 중계하느라 그 날 한국 2팀 경기 모두 녹화중계한 적도 있었다.&lt;br /&gt;
&lt;br /&gt;
=== 리그의 질 ===&lt;br /&gt;
질이 떨어진다. 이미 위에서 설명했듯, UCL을 즐겨 보면서 눈이 한껏 높아진 국민들에게 있어 ACL은 매우 질이 떨어져 보일 수밖에 없다. 아시아 최고의 팀이 보여주는 볼 터치 수준은 [[EPL]] 강등권 팀이 보여주는 볼 터치 능력보다도 떨어지는 편이다.&lt;br /&gt;
&lt;br /&gt;
대한민국은 과거 아챔 전신 대회(아시안 클럽 챔피언십)일 적에 질떨어진다고 8번이나 참가하지 않은 적이 있다. 그러다가 한일월드컵 유치를 위해서 아시아 축구연맹의 지원이 필요해지자 슬그머니 참가하였다. 아챔으로 명칭 변경하기 직전 대회에서는 결승에서 K리그 팀끼리 대결하였고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우승했다. 그런데도 2020년 기준으로 한국이 12회 우승으로 최다우승이고, 일본이 7회 우승으로 2위이다.&lt;br /&gt;
&lt;br /&gt;
이쪽 대륙 특징으로, 이리저리 볼을 끌다가 결국 슛을 날리지 못하는 장면들, 전혀 재미있지 않은 역습 장면들을 보다 보면 웃음밖에 나오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 부분은 개선하기 어렵다. 문제는 리그의 질인데, 리그의 전체적인 질을 끌어올리는건 신 밖에는 할 수 있는 존재가 없다. 자기들이 하고 싶다고 해서 유럽팀처럼 플레이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애초에 문제가 적고 그렇게나 경기력이 흥분될 정도였으면 ACL의 인기가 적을 리도 없겠지.&lt;br /&gt;
&lt;br /&gt;
심판에 대해서는 딱히 할 말이 없다. 네가 느끼는 점 그대로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느끼는 점이다. 나는 [[축빠]]들이 오늘의 ACL을 보지 않았어도 내일의 UCL을 보기 위해 일찍 일어나리란 사실을 알고 있지.&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lt;br /&gt;
[[분류:축구]]&lt;/div&gt;</summary>
		<author><name>Avc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kr/w/index.php?title=%ED%8B%80:AFC%ED%9A%8C%EC%9B%90%EA%B5%AD&amp;diff=3821889</id>
		<title>틀:AFC회원국</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kr/w/index.php?title=%ED%8B%80:AFC%ED%9A%8C%EC%9B%90%EA%B5%AD&amp;diff=3821889"/>
		<updated>2026-02-01T13:09:3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vci: 문서를 비움&lt;/p&gt;
&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Avc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kr/w/index.php?title=%EB%8C%80%ED%95%9C%EB%AF%BC%EA%B5%AD_%EC%B6%95%EA%B5%AC_%EA%B5%AD%EA%B0%80%EB%8C%80%ED%91%9C%ED%8C%80&amp;diff=3821888</id>
		<title>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kr/w/index.php?title=%EB%8C%80%ED%95%9C%EB%AF%BC%EA%B5%AD_%EC%B6%95%EA%B5%AC_%EA%B5%AD%EA%B0%80%EB%8C%80%ED%91%9C%ED%8C%80&amp;diff=3821888"/>
		<updated>2026-02-01T13:08:1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vci: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심플/퇴물}}&lt;br /&gt;
{{극한직업}}&lt;br /&gt;
{{개그구단}}&lt;br /&gt;
{{심플/과거의영광}}&lt;br /&gt;
{{심플/조무사}}&lt;br /&gt;
{{심플/극혐}}&lt;br /&gt;
{{축알못}}&lt;br /&gt;
&lt;br /&gt;
{{알림 상자&lt;br /&gt;
|색=red&lt;br /&gt;
|배경색=black&lt;br /&gt;
|테두리색=black&lt;br /&gt;
|제목색=red&lt;br /&gt;
|본문색=orange&lt;br /&gt;
|제목=&amp;lt;font size=3&amp;gt;이 축구팀은 그 어느 팀들과도 비교 할 수 없는 [[초극변종영암|{{색|Red|초극변종영암}}]]입니다.&amp;lt;/font&amp;gt;&lt;br /&gt;
|본문=이 문서에서 다루는 축구팀은 발암이나 피꺼솟, 심지어 영암이라고 부르기도 모자란 팀입니다.&amp;lt;br&amp;gt;이 팀의 경기를 보는 즉시 수 초 이내에 사망 할 수도 있으니, 어서 뒤로가기를 눌러 이 초극변종영암을 예방하기를 권합니다.&lt;br /&gt;
|왼쪽 그림 =변종암.jpg&lt;br /&gt;
|왼쪽 그림 크기 = 150픽셀&lt;br /&gt;
}}&lt;br /&gt;
{{DTD}}&lt;br /&gt;
&lt;br /&gt;
{{AFC회원국}}&lt;br /&gt;
&amp;lt;br&amp;gt;&lt;br /&gt;
[[파일:한국축구 사망.png]]&lt;br /&gt;
 &lt;br /&gt;
ㄴ이 짤 지우는 새끼 축협 편드는 애미뒤진 새끼로 임명함&lt;br /&gt;
{{인용문|&#039;&#039;&#039;내가 히딩크감독이여도 한국에 안온다.&#039;&#039;&#039;|안정환}}&lt;br /&gt;
 &lt;br /&gt;
ㄴ당연히 안오지ㅋㅋㅋ 씨발 어떤 정신나간감독이 이딴 팀같지도 않은데다가 이새끼들을 담당하는 스폰서는 각종 선수 혹사와 비리까지 맡은 병신들을 맡고싶겠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lt;br /&gt;
&lt;br /&gt;
ㄴ이젠 하다하다 10분만에 모로코한테 2골 쳐먹히고 개쳐발림 ㅅㅅ 축협 좆망길만 걷자!&lt;br /&gt;
&lt;br /&gt;
ㄴ니들 월드컵본선진출해봤자 우즈벡,이란이랑할때처럼 하면 3전 전패광탈이다 알기는아냐? 월드컵 본선진출시켜준 이란한테 큰절이나올려라 병신 축알못새끼들아&lt;br /&gt;
&lt;br /&gt;
ㄴ캬 씨발 지려버렸다 러시아 한테 자책골 2골 씨발? 씨발 이게 한국 국가대표냐 러시아 국가대표냐 히딩크가 왜 러시아전 구경하러 안왔는지 알겠구만 ㅋㅋㅋㅋ&lt;br /&gt;
&lt;br /&gt;
ㄴ병신새끼들아 박지성 이영표같은 대선배들 보기 안쪽팔리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lt;br /&gt;
{{인용문|&#039;&#039;&#039;한국이 본선이 진출하려면 우선 [[대한축구협회|축협]]부터 갈아엎어야한다.&#039;&#039;&#039;|어느 헬조선 맡았던 외국인 감독의 띵언}}&lt;br /&gt;
&lt;br /&gt;
세계에서 제일 자책골을 사랑하는 축구팀이라고 한다.&lt;br /&gt;
&lt;br /&gt;
== 뭐하는 새끼들인가 == &lt;br /&gt;
&lt;br /&gt;
축구 못하기로 소문난 [[대한민국|김치국]] 중에서도 대표 축구 못하는 새끼들이다. 헬조선 국가대표 운동팀 중에서 가장 유명하고, 인기도 좋으며, 인기에 비례하여 못할때 가장 까인다. 김연아 정도가 아니고서야, 평가전이나 대회마다 경기 틀어주고 온 국민이 경기 보러 모여앉는 종목은 흔하지가 않다.&lt;br /&gt;
&lt;br /&gt;
한때는 이런 인기에 힘입어 헬조선 아재들의 [[국뽕]]력을 상승시키는 존재였으나&lt;br /&gt;
&lt;br /&gt;
이제는 온누리애 승점을 나누어주는 글로벌 호구로 나라망신의 선도주자가 되버렸다. 만약에 예선 최종전인 우즈벡한테 까지 졌으면 우리가 속한 A조 모든 팀한테 크리스마스 선물 마냥 승점 3점을 선사할 뻔했다. 이후 몇달에 한번씩 평가전을 통해 암 발병률을 상승시켜 헬조선의 사망 원인 1순위를 [[암]]으로 만드는데 공헌하고 있다.&lt;br /&gt;
&lt;br /&gt;
아시아의 호랑이라고 자뻑하던 시절이 있었으나, 이제는 아시아의 고양이라 하는 것도 고양이에 대한 모독이다. 아시아의 [[짚신벌레]] 정도가 적당하지 않을까 싶다.&lt;br /&gt;
&lt;br /&gt;
00년대에 월드컵에서 꾸준히 승을 올리며 잠깐 전성기가 있었는데 그땐 우리나라 축구실력이 오른건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그냥 박지성이 잘했던거였다. 박지성 은퇴후 귀신같이 원래자리 찾아 돌아왔다.&lt;br /&gt;
&lt;br /&gt;
2022년에 Kim 씨가 너무 많았다.&lt;br /&gt;
&lt;br /&gt;
=== 특징 ===&lt;br /&gt;
{{강제개행}}&lt;br /&gt;
[[파일:상남자스코어.jpg]]&lt;br /&gt;
&lt;br /&gt;
수비 따윈 하지 않는 공격 일변도의 팀이다.&lt;br /&gt;
&lt;br /&gt;
소음을 싫어해서 무관중 무응원 경기를 지향하며,&lt;br /&gt;
&lt;br /&gt;
자국 골대에다 1분만에 멀티골을 집어넣을 정도의 골결정력 지리는 공격수를 두고 있으며,&lt;br /&gt;
&lt;br /&gt;
축구 선수로서 프로의식 이런건 조또 없이 돈냄새만 맞고 중동 리그 짱깨 리그로 쳐날아간 새끼들이 바퀴벌레 처럼 기어들어와서 지네 돈 많이 번다고 자랑질이나 쳐해대며 ㄲ대 기강을 흐려놓고는 인터뷰에선 &amp;quot;역시 중국화가 답이라해~ㅎㅎㅎ&amp;quot; 같은 [[개소리]]나 쳐 씨부려대며,&lt;br /&gt;
&lt;br /&gt;
그나마 있는 [[손흥민|유럽파 닭집 에이스란 새끼]]는 최근에 언제 골을 넣었는지 기억해보려면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까지 되돌아가야 하는 판이다. 결국 콜롬비아전에서 겨우 골넣었다. 이란전에서도 하나 넣었다.&lt;br /&gt;
&lt;br /&gt;
또다른 에이스이자 현재 주장인 [[기성용|스완지의 묵직하신 그분]]은 해버지 있을 시절 워낙 깽판쳐둔게 많아서 아무리 지금 군기를 잡으려고 해도 후배들이 한 귀로 듣고 흘리는듯 하다. 지도 어릴때 병신짓 해놓고 좀 크고 나서 병신짓 하지 말라고 충고하는 꼴이니 들을리가...&lt;br /&gt;
&lt;br /&gt;
희한하게도 국대에다가 용병 선수를 안쓰기로 유명한 축구팀이다. 다른 축구팀들은 자국민에다가 용병 선수까지 추가해서 넣는데(오죽하면 옆동네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들도 자국민을 넣는것같아보이지만 가끔씩 필요로 인해 용병 선수를 국대로 편입시킨다.) 이새끼들은 거의 용병은 안쓰고 100% 자국민으로 채운다.&lt;br /&gt;
&lt;br /&gt;
== 전성기 ==&lt;br /&gt;
{{2002년 황금세대}}&lt;br /&gt;
{{아재}}&lt;br /&gt;
{{영웅}}&lt;br /&gt;
{{축잘알}}&lt;br /&gt;
&lt;br /&gt;
하지만 이 병신 새끼들이 항상 이 모양 이꼴 이었던 것은 아니었다.&lt;br /&gt;
&lt;br /&gt;
2002년 월드컵 당시 일본 앞에서 망신 당하면 죽여버리겠다는 김치국 국민들의 협박에 겁먹은 축협이 [[거스 히딩크]]라는 씹명장 킹갓엠퍼러를 모셔오며 &#039;&#039;&#039;전설이 시작되었다.&#039;&#039;&#039;&lt;br /&gt;
&lt;br /&gt;
무려 월드컵 4강 까지 진출했고 수많은 인재를 발굴했다. &lt;br /&gt;
&lt;br /&gt;
이 때 경기는 지금 봐도 꿀잼이고 실력도 확연히 다르다는게 보인다. &lt;br /&gt;
&lt;br /&gt;
물론 감독만 혜자인게 아니라 세대 자체도 꿀세대였다. 홍명보, 안정환, &#039;&#039;&#039;박지성, 이영표&#039;&#039;&#039; 차두리 그외 기타 등등 다 자기 역할 잘하는 선수들이 매우 많았고 이후 한국 축구를 하드캐리한 선수 및 감독은 대부분 이 세대 출신들이다. 물론 이런 혜자 선수들이 다 터져 준 것도 행운이었지만 이들을 발굴해낸 갓딩크 명장님의 혜안이 실로 위대했다는 걸 알수 있다.&lt;br /&gt;
&lt;br /&gt;
김치 국대 역사상 신세대와 구세대의 공존 및 교체가 원활하게 이루어진 것도 이때밖에 없으며 판정 시비고 나발이고 헬조선 국대가 세계구급의 강팀들을 이겨본 것도 이 시절이 유일하고 무엇보다 그놈의 에미뒤진 짭르샤식 김치타카도 전혀 없었다.&lt;br /&gt;
&lt;br /&gt;
&#039;&#039;&#039;애초에 월드컵 나가서 한 경기라도 이겨본 것 자체가 히딩크호 때가 처음이었다.&#039;&#039;&#039;&lt;br /&gt;
&lt;br /&gt;
그리고 박지성 이영표의 해외진출도 도와주셨다.&lt;br /&gt;
&lt;br /&gt;
&lt;br /&gt;
 결론 : 미개한 김치 축구를 탈조선화 시켜주신 히딩크 수령님께 헬조선의 우민들은 매일같이 108배를 해야 마땅하다.&lt;br /&gt;
&lt;br /&gt;
&lt;br /&gt;
=== 부작용 ===&lt;br /&gt;
&lt;br /&gt;
그렇게 2002년은 완전히 머축이 점령한 시대로서, 서해바다에서 북한이랑 전쟁났다는 것 조차 모르는 사람이 태반일 정도로 열기가 뜨거웠고 헬조선의 유일신으로 추앙받던 히딩크 엠퍼러는 박수칠때 떠난다며 떠나갔다.&lt;br /&gt;
&lt;br /&gt;
그러나 부작용도 있었다. 우선 눈이 높아진 헬조선의 국민들은 히딩크 수준의 감독을 원하며 징징거리게 된다., 갓딩크 오기전엔 월드컵 나가서 1승도 못거둔 승점 헌납국 주제에 지 주제도 모르고 언제는 매번 월드컵 나가서 승리만 한듯이 난리 법석을 떨게 된건 덤. 대표적으로 평가전으로 2003년에 아르헨티나한테 0:1로 졌을때 월드컵 뽕에 거나하게 취했는지 그런 팀 하나도 못 이기냐고 존나 까댔으니 말 다했다. 참고로 그때 아르헨티나 라인업이 솔라리-사비올라-가예티-아이마르-사네티-플라센테-캄비안소-에인세-콜로씨니-퀴로가-카바예로 이랬었다. 지금의 김치축구로는 아닥하고 눈깔아야 할 라인업이었다. 베론,크레스포 이 정도만 빠진 거의 정예였으니.. 왜 까였냐면 이때 헬조선인들은 상대의 선수진을 보지 않고 상대가 저번 월드컵 진출했냐 못했냐랑 어디까지 올라갔나가 더 중요했다. 그러니까 한국은 02월드컵 4위인데 아르헨티나는 그 월드컵에서 F조 3위로 조별리그 탈락했기 때문에 조별딱한 병신이라고 헬조선인들 눈에는 보인것이다. 최고성적으로만 비교해도 한국은 그 4위가 역대최고지만 아르헨티나는 그 시점에 V2여서 한국이 눈 깔아야 했던 상대였다.&lt;br /&gt;
&lt;br /&gt;
벤투가 16강까지 보냈을 때 비판이 생겼다. 02 전성기 멤버들이 후배들을 모르는 곳에서 도와줬을 수 있겠지만 겉으로 체감이 안 된다는 비판이다. 전성기의 후광을 가진 것은 좋은데 이제 옛날만 보지 말고 지금을 봐야 할 때가 아닌가 싶다. 지금 잘하면 나중에도 잘해야 한다.&lt;br /&gt;
&lt;br /&gt;
== 김치 국대의 현재 ==&lt;br /&gt;
&lt;br /&gt;
현재는 아시아 대표 허벌창이다. 다가오기만 하면 다리 벌려서 골을 허락해준다&lt;br /&gt;
&lt;br /&gt;
[[박지성|해버지]] 마저 은퇴하신 지금, 주먹감자 최강희와 홍명바의 리우 대참사를 거치며, 김치 국대는 아시아의 글로벌 좆집으로 전락하였다. &lt;br /&gt;
&lt;br /&gt;
좆털리케 새끼와 미개한 김치 축구인들 덕에 월드컵도 못나갈지 모른다&lt;br /&gt;
&lt;br /&gt;
보다못한 이란성님이 한국 머리끄덩이 잡고 월드컵에 진출시켜주셨다. 갓 이란 성니무 ㅜㅜ&lt;br /&gt;
&lt;br /&gt;
공중증이라는 중국 공포증이 패시브로 장착되어 있으며, 카타르한테도 다리를 벌려주었다.&lt;br /&gt;
&lt;br /&gt;
조광래 부터 시작해서 그당시에 유행하던 바르셀로나 식 티키타카를 흉내내겠답시고 일본 축구팀이랑 비슷한 전법을 구사한다고 하면서 김치타카를 구사하고 있다. 애초에 머리가 안 돌아가는 것들이 무슨 패스를 하고 큰그림을 봐 멍청이들아 그 때부터 김치축구에 재앙이 시작된거다. 젠장&lt;br /&gt;
 &lt;br /&gt;
그냥 헬조선은 뻥축이 답인거 같다&lt;br /&gt;
&lt;br /&gt;
ㄴ뻥축은 시발 무슨 뻥축 국대꼬라지보고도 그소리나오냐ㅋㅋ&lt;br /&gt;
&lt;br /&gt;
ㄴ지금 국대 꼬라지는 뻥축도 버리고 티카티카하다가 좆된거다. 티카티카 버리면 그나마 조오금이라도 낫다는 거임&lt;br /&gt;
&lt;br /&gt;
콜롬비아 1-2 대한민국 , 세르비아 1-1 대한민국. 이래놓고 조별리그는 또 광탈하겠지?&lt;br /&gt;
&lt;br /&gt;
조별리그 조편성결과 독일,멕시코,스웨덴이랑 같이 F조에 들어갔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00퍼 광탈예상한다.누가 한국을 얼마나 터느냐에 따라서 이 조의 운명이 갈릴듯싶다.근데 다른 아시아 국가들도 조편성이 좆병신같이짜였다.폴란드,콜롬비아,세네갈이랑 H조에들어간 일본은 그렇다쳐도 이란은 포르투갈 스페인 모로코랑 같은조ㅋㅋㅋㅋ 아시아국가들 전부 조별리그광탈각이다.&lt;br /&gt;
&lt;br /&gt;
이제 헬조선 축구는 갓도이칠란트한테 참교육 당할일만 남았다!&lt;br /&gt;
&lt;br /&gt;
ㄴ참교육은 개뿔 독일 센세 2:0 교권 추락 떡실신잼&lt;br /&gt;
&lt;br /&gt;
그리고 아시안컵에서 정말로 현실이 되었다. 이미 세계 축구 추세에서 퇴물이 다된 점유율 축구를, 그것도 제대로 된 것도 아닌 백패스로 점유율 주작질이나 하는 헛짓거릴 하다가 카타르한테 털리고 탈락. 일본 국대가 &#039;안티 풋볼&#039; 어쩌고 비아냥 들으면서도 자기네 종래 장기인 스시타카에서 벗어나 점유율에 집착하지 않는 수비축구로 결승 간 것을 반면교사로 삼아야 된다.&lt;br /&gt;
&lt;br /&gt;
== 빠따하고 비교해봐도 암울한 미래 ==&lt;br /&gt;
더 암울한건 그나마 희망적인 세대인 이승우 백승호 장결희 세대가 다가오기 전 까지는 빠따 미래 세대들과 비교해봐도 암울하다는거다.&lt;br /&gt;
&lt;br /&gt;
[[파일:선동열호 2017 엔트리.jpg]]&lt;br /&gt;
&lt;br /&gt;
슬슬 베이징 키드들이 본격적으로 활약하기 시작하는 빠따는 엔트리에 선발 10승 투수만 2명에 9승 한명, 마무리 한명, 셋업맨, 필승조들이 각팀에 활약하는 영건들로 구성되어 있고 타자들도 각 팀에서 주전 혹은 유망주로 키우면서 1군 엔트리에 붙박이로 붙어있는 애들이 이번 아시아 챔피언쉽에 와카도 안뽑고 나간다. 이정도만으로도 좆크보에서 씹콱은 깔고 가는게 빠따다. 당연히 얘들은 미래 빠따 국대 주전들이다.&lt;br /&gt;
&lt;br /&gt;
상술했듯 빠따같은 경우는 기성세대가 워낙 돈만 좋아하는 거품이라서 그렇지 자라나는 세대가 있기에 그나마 미래마저 어둡지는 않다. 근데 개축은 바르샤 3인방 + 이강인 등을 제외하면 아직 국대 주전으로 뛸 만한 애들이 보이질 않는다. 2017년 좆크보와 비교하면 국대 빠따 유스가 넥센이나 두산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면 개축 유스는 &#039;&#039;&#039;칩성의 다운그레이드 버전이다.&#039;&#039;&#039; 지금 국대 주전들은 죄다 중국이나 중동에서 꿀빨고 있는게 현실이다. 02 세대 보고 입문한 놈들도 이제 다 컸다. 앞으론 야구쪽으로 유망주가 많이 튀어나오고 개축은 유망주 암흑기라는거다. 결국 개축은 현재도 그렇고 미래에도 희망이 없다.&lt;br /&gt;
&lt;br /&gt;
이후 백승호는 국가대표팀에 성공적으로 자리잡았고 이승우는 오르락내리락하며 장결희는 사실상 망했다.&lt;br /&gt;
&lt;br /&gt;
== 주요 쇼크 사건 ==&lt;br /&gt;
* [[레바논 쇼크]]&lt;br /&gt;
&lt;br /&gt;
== 월드컵 ==&lt;br /&gt;
한국은 1954년 첫 월드컵 진출의 꿈을 이룬뒤 한동안 진출의 벽을 실감하다 1986년 월드컵부터 지금까지 계속 진출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2002년 때 말고는 별다른 활약을 못하고 있다. 그나마 2010년 월드컵 16강이 가능했던건 [[박지성|지성팍]]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본다.&lt;br /&gt;
&lt;br /&gt;
역대 결과는 다음과 같으며, FIFA 규정상 토너먼트의 경우 연장전까지 승부가 가려지지 않으면 무승부 처리되고 승부차기로 이어진다.&lt;br /&gt;
&lt;br /&gt;
2022년에 드디어 12년만의 16강으로 진출하였다! [[김영권]]과 [[황희찬]]이 도하의 기적을 이루어버린 것이다.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이랬더니 이루어졌다. 과연 한국의 영압은 브라질을 버틸 것인가? 못 버텼다.&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lt;br /&gt;
! 연도 !! 상대 !! 스코어 !! 결과 !! 득점자 !! 전적 !! 승점 !! 득점 !! 실점 !! 득실차 !! 종합 순위&lt;br /&gt;
|-&lt;br /&gt;
|rowspan=2| {{국기그림|스위스}}&amp;lt;br&amp;gt;1954 || {{국기나라|헝가리}} || 0 : 9 || &#039;&#039;&#039;&amp;lt;span style=&amp;quot;color:red&amp;quot;&amp;gt;패&amp;lt;/span&amp;gt;&#039;&#039;&#039; || - ||rowspan=2| 2패 ||rowspan=2| 0 ||rowspan=2| 0 ||rowspan=2| 16 ||rowspan=2| -16 ||rowspan=2| 16위 (조별 탈락)&lt;br /&gt;
|-&lt;br /&gt;
| {{국기나라|터키}} || 0 : 7 || &#039;&#039;&#039;&amp;lt;span style=&amp;quot;color:red&amp;quot;&amp;gt;패&amp;lt;/span&amp;gt;&#039;&#039;&#039; || - &lt;br /&gt;
|-&lt;br /&gt;
|rowspan=3| {{국기그림|멕시코}}&amp;lt;br&amp;gt;1986 || {{국기나라|아르헨티나}} || 1 : 3 || &#039;&#039;&#039;&amp;lt;span style=&amp;quot;color:red&amp;quot;&amp;gt;패&amp;lt;/span&amp;gt;&#039;&#039;&#039; || [[박창선]] (73) ||rowspan=3| 1무 2패 ||rowspan=3| 1 ||rowspan=3| 4 ||rowspan=3| 7 ||rowspan=3| -3 ||rowspan=3| 20위 (조별 탈락)&lt;br /&gt;
|-&lt;br /&gt;
| {{국기나라|불가리아}} || 1 : 1 || &#039;&#039;&#039;&amp;lt;span style=&amp;quot;color:gray&amp;quot;&amp;gt;무&amp;lt;/span&amp;gt;&#039;&#039;&#039; || [[김종부]] (70)&lt;br /&gt;
|-&lt;br /&gt;
| {{국기나라|이탈리아}} || 2 : 3 || &#039;&#039;&#039;&amp;lt;span style=&amp;quot;color:red&amp;quot;&amp;gt;패&amp;lt;/span&amp;gt;&#039;&#039;&#039; || [[최순호]] (62), [[허정무]] (83)&lt;br /&gt;
|-&lt;br /&gt;
|rowspan=3| {{국기그림|이탈리아}}&amp;lt;br&amp;gt;1990 || {{국기나라|벨기에}} || 0 : 2 || &#039;&#039;&#039;&amp;lt;span style=&amp;quot;color:red&amp;quot;&amp;gt;패&amp;lt;/span&amp;gt;&#039;&#039;&#039; || - ||rowspan=3| 3패 ||rowspan=3| 0 ||rowspan=3| 1 ||rowspan=3| 6 ||rowspan=3| -5 ||rowspan=3| 22위 (조별 탈락)&lt;br /&gt;
|-&lt;br /&gt;
| {{국기나라|스페인}} || 1 : 3 || &#039;&#039;&#039;&amp;lt;span style=&amp;quot;color:red&amp;quot;&amp;gt;패&amp;lt;/span&amp;gt;&#039;&#039;&#039; || [[황보관]] (42)&lt;br /&gt;
|-&lt;br /&gt;
| {{국기나라|우루과이}} || 0 : 1 || &#039;&#039;&#039;&amp;lt;span style=&amp;quot;color:red&amp;quot;&amp;gt;패&amp;lt;/span&amp;gt;&#039;&#039;&#039; || -&lt;br /&gt;
|-&lt;br /&gt;
|rowspan=3| {{국기그림|미국}}&amp;lt;br&amp;gt;1994 || {{국기나라|스페인}} || 2 : 2 || &#039;&#039;&#039;&amp;lt;span style=&amp;quot;color:gray&amp;quot;&amp;gt;무&amp;lt;/span&amp;gt;&#039;&#039;&#039; || [[홍명보]] (85), [[서정원]] (90) ||rowspan=3| 2무 1패 ||rowspan=3| 2 ||rowspan=3| 4 ||rowspan=3| 5 ||rowspan=3| -1 ||rowspan=3| 20위 (조별 탈락)&lt;br /&gt;
|-&lt;br /&gt;
| [[볼리비아]] || 0 : 0 || &#039;&#039;&#039;&amp;lt;span style=&amp;quot;color:gray&amp;quot;&amp;gt;무&amp;lt;/span&amp;gt;&#039;&#039;&#039; || -&lt;br /&gt;
|-&lt;br /&gt;
| {{국기나라|독일}} || 2 : 3 || &#039;&#039;&#039;&amp;lt;span style=&amp;quot;color:red&amp;quot;&amp;gt;패&amp;lt;/span&amp;gt;&#039;&#039;&#039; || [[황선홍]] (52), [[홍명보]] (63)&lt;br /&gt;
|-&lt;br /&gt;
|rowspan=3| {{국기그림|프랑스}}&amp;lt;br&amp;gt;1998 || {{국기나라|멕시코}} || 1 : 3 || &#039;&#039;&#039;&amp;lt;span style=&amp;quot;color:red&amp;quot;&amp;gt;패&amp;lt;/span&amp;gt;&#039;&#039;&#039; || [[하석주]] (28) ||rowspan=3| 1무 2패 ||rowspan=3| 1 ||rowspan=3| 2 ||rowspan=3| 9 ||rowspan=3| -7 ||rowspan=3| 30위 (조별 탈락)&lt;br /&gt;
|-&lt;br /&gt;
| {{국기나라|네덜란드}} || 0 : 5 || &#039;&#039;&#039;&amp;lt;span style=&amp;quot;color:red&amp;quot;&amp;gt;패&amp;lt;/span&amp;gt;&#039;&#039;&#039; || -&lt;br /&gt;
|-&lt;br /&gt;
| {{국기나라|벨기에}} || 1 : 1 || &#039;&#039;&#039;&amp;lt;span style=&amp;quot;color:gray&amp;quot;&amp;gt;무&amp;lt;/span&amp;gt;&#039;&#039;&#039; || [[유상철]] (71)&lt;br /&gt;
|-&lt;br /&gt;
|rowspan=7| {{국기그림|대한민국}}{{국기그림|일본}}&amp;lt;br&amp;gt;2002 || {{국기나라|폴란드}} || 2 : 0 || &#039;&#039;&#039;&amp;lt;span style=&amp;quot;color:blue&amp;quot;&amp;gt;승&amp;lt;/span&amp;gt;&#039;&#039;&#039; || [[황선홍]] (26), [[유상철]] (53) ||rowspan=7| 3승 2무 2패 ||rowspan=7| 12 ||rowspan=7| 8 ||rowspan=7| 6 ||rowspan=7| +2 ||rowspan=7| 4위 (4강 탈락)&lt;br /&gt;
|-&lt;br /&gt;
| {{국기나라|미국}} || 1 : 1 || &#039;&#039;&#039;&amp;lt;span style=&amp;quot;color:gray&amp;quot;&amp;gt;무&amp;lt;/span&amp;gt;&#039;&#039;&#039; || [[안정환]] (78)&lt;br /&gt;
|-&lt;br /&gt;
| {{국기나라|포르투갈}} || 1 : 0 || &#039;&#039;&#039;&amp;lt;span style=&amp;quot;color:blue&amp;quot;&amp;gt;승&amp;lt;/span&amp;gt;&#039;&#039;&#039; || [[박지성]] (70)&lt;br /&gt;
|-&lt;br /&gt;
| {{국기나라|이탈리아}} || 2 : 1&amp;lt;br&amp;gt;(연장전) || &#039;&#039;&#039;&amp;lt;span style=&amp;quot;color:blue&amp;quot;&amp;gt;승&amp;lt;/span&amp;gt;&#039;&#039;&#039; || [[설기현]] (88), [[안정환]] (117)&lt;br /&gt;
|-&lt;br /&gt;
| {{국기나라|스페인}} || 0 : 0&amp;lt;br&amp;gt;5 &amp;lt;small&amp;gt;(승부차기)&amp;lt;/small&amp;gt; 3 || &#039;&#039;&#039;&amp;lt;span style=&amp;quot;color:gray&amp;quot;&amp;gt;무&amp;lt;/span&amp;gt;&#039;&#039;&#039; || -&amp;lt;ref&amp;gt;당시 승부차기 키커는 [[황선홍]], [[박지성]], [[설기현]], [[안정환]], [[홍명보]] 순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국기나라|독일}} || 0 : 1 || &#039;&#039;&#039;&amp;lt;span style=&amp;quot;color:red&amp;quot;&amp;gt;패&amp;lt;/span&amp;gt;&#039;&#039;&#039; || -&lt;br /&gt;
|-&lt;br /&gt;
| {{국기나라|터키}} || 2 : 3 || &#039;&#039;&#039;&amp;lt;span style=&amp;quot;color:red&amp;quot;&amp;gt;패&amp;lt;/span&amp;gt;&#039;&#039;&#039; || [[이을용]] (9), [[송종국]] (90+3)&lt;br /&gt;
|-&lt;br /&gt;
|rowspan=3| {{국기그림|독일}}&amp;lt;br&amp;gt;2006 || [[토고]] || 2 : 1 || &#039;&#039;&#039;&amp;lt;span style=&amp;quot;color:blue&amp;quot;&amp;gt;승&amp;lt;/span&amp;gt;&#039;&#039;&#039; || [[이천수]] (54), [[안정환]] (72) ||rowspan=3| 1승 1무 1패 ||rowspan=3| 4 ||rowspan=3| 3 ||rowspan=3| 4 ||rowspan=3| -1 ||rowspan=3| 17위 (조별 탈락)&lt;br /&gt;
|-&lt;br /&gt;
| {{국기나라|프랑스}} || 1 : 1 || &#039;&#039;&#039;&amp;lt;span style=&amp;quot;color:gray&amp;quot;&amp;gt;무&amp;lt;/span&amp;gt;&#039;&#039;&#039; || [[박지성]] (81)&lt;br /&gt;
|-&lt;br /&gt;
| {{국기나라|스위스}} || 0 : 2 || &#039;&#039;&#039;&amp;lt;span style=&amp;quot;color:red&amp;quot;&amp;gt;패&amp;lt;/span&amp;gt;&#039;&#039;&#039; || -&lt;br /&gt;
|-&lt;br /&gt;
|rowspan=4| {{국기그림|남아프리카공화국}}&amp;lt;br&amp;gt;2010 || {{국기나라|그리스}} || 2 : 0 || &#039;&#039;&#039;&amp;lt;span style=&amp;quot;color:blue&amp;quot;&amp;gt;승&amp;lt;/span&amp;gt;&#039;&#039;&#039; || [[이정수]] (7), [[박지성]] (52) ||rowspan=4| 1승 1무 2패 ||rowspan=4| 4 ||rowspan=4| 6 ||rowspan=4| 8 ||rowspan=4| -2 ||rowspan=4| 15위 (16강 탈락)&lt;br /&gt;
|-&lt;br /&gt;
| {{국기나라|아르헨티나}} || 1 : 4 || &#039;&#039;&#039;&amp;lt;span style=&amp;quot;color:red&amp;quot;&amp;gt;패&amp;lt;/span&amp;gt;&#039;&#039;&#039; || [[이청용]] (45+1)&lt;br /&gt;
|-&lt;br /&gt;
| {{국기나라|나이지리아}} || 2 : 2 || &#039;&#039;&#039;&amp;lt;span style=&amp;quot;color:gray&amp;quot;&amp;gt;무&amp;lt;/span&amp;gt;&#039;&#039;&#039; || [[이정수]] (38), [[박주영]] (49)&lt;br /&gt;
|-&lt;br /&gt;
| {{국기나라|우루과이}} || 1 : 2 || &#039;&#039;&#039;&amp;lt;span style=&amp;quot;color:red&amp;quot;&amp;gt;패&amp;lt;/span&amp;gt;&#039;&#039;&#039; || [[이청용]] (68)&lt;br /&gt;
|-&lt;br /&gt;
|rowspan=3| {{국기그림|브라질}}&amp;lt;br&amp;gt;2014 || {{국기나라|러시아}} || 1 : 1 || &#039;&#039;&#039;&amp;lt;span style=&amp;quot;color:gray&amp;quot;&amp;gt;무&amp;lt;/span&amp;gt;&#039;&#039;&#039; || [[이근호]] (68) ||rowspan=3| 1무 2패 ||rowspan=3| 1 ||rowspan=3| 3 ||rowspan=3| 6 ||rowspan=3| -3 ||rowspan=3| 27위 (조별 탈락)&lt;br /&gt;
|-&lt;br /&gt;
| {{국기나라|알제리}} || 2 : 4 || &#039;&#039;&#039;&amp;lt;span style=&amp;quot;color:red&amp;quot;&amp;gt;패&amp;lt;/span&amp;gt;&#039;&#039;&#039; || [[손흥민]] (50), [[구자철]] (72)&lt;br /&gt;
|-&lt;br /&gt;
| {{국기나라|벨기에}} || 0 : 1 || &#039;&#039;&#039;&amp;lt;span style=&amp;quot;color:red&amp;quot;&amp;gt;패&amp;lt;/span&amp;gt;&#039;&#039;&#039; || -&lt;br /&gt;
|-&lt;br /&gt;
|rowspan=3| {{국기그림|러시아}}&amp;lt;br&amp;gt;2018 || {{국기나라|스웨덴}} || 0 : 1 || &#039;&#039;&#039;&amp;lt;span style=&amp;quot;color:red&amp;quot;&amp;gt;패&amp;lt;/span&amp;gt;&#039;&#039;&#039; || - ||rowspan=3| 1승 2패 ||rowspan=3| 3 ||rowspan=3| 3 ||rowspan=3| 3 ||rowspan=3| 0 ||rowspan=3| 19위 (조별 탈락)&lt;br /&gt;
|-&lt;br /&gt;
| {{국기나라|멕시코}} || 1 : 2 || &#039;&#039;&#039;&amp;lt;span style=&amp;quot;color:red&amp;quot;&amp;gt;패&amp;lt;/span&amp;gt;&#039;&#039;&#039; || [[손흥민]] (90+3)&lt;br /&gt;
|-&lt;br /&gt;
| {{국기나라|독일}} || 2 : 0 || &#039;&#039;&#039;&amp;lt;span style=&amp;quot;color:blue&amp;quot;&amp;gt;승&amp;lt;/span&amp;gt;&#039;&#039;&#039; || [[김영권]] (90+3), [[손흥민]] (90+6)&lt;br /&gt;
|-&lt;br /&gt;
|rowspan=4| {{국기그림|카타르}}&amp;lt;br&amp;gt;2022 || {{국기나라|우루과이}} || 0 : 0 || &#039;&#039;&#039;&amp;lt;span style=&amp;quot;color:grey&amp;quot;&amp;gt;무&amp;lt;/span&amp;gt;&#039;&#039;&#039; ||  ||rowspan=4| 1승 1무 2패 ||rowspan=4| 4 ||rowspan=4| 5 ||rowspan=4| 8 ||rowspan=4| -3 ||rowspan=4| 16위 (16강 탈락)&lt;br /&gt;
|-&lt;br /&gt;
| {{국기나라|가나}} || 2 : 3 || &#039;&#039;&#039;&amp;lt;span style=&amp;quot;color:red&amp;quot;&amp;gt;패&amp;lt;/span&amp;gt;&#039;&#039;&#039; || [[조규성]] (58), (61)&lt;br /&gt;
|-&lt;br /&gt;
| {{국기나라|포르투갈}} || 2 : 1 || &#039;&#039;&#039;&amp;lt;span style=&amp;quot;color:blue&amp;quot;&amp;gt;승&amp;lt;/span&amp;gt;&#039;&#039;&#039; || [[김영권]](27), [[황희찬]](90+1)&lt;br /&gt;
|-&lt;br /&gt;
| {{국기나라|브라질}} || 1 : 4 || &#039;&#039;&#039;&amp;lt;span style=&amp;quot;color:red&amp;quot;&amp;gt;패&amp;lt;/span&amp;gt;&#039;&#039;&#039; || [[백승호]](76)&lt;br /&gt;
|-&lt;br /&gt;
|colspan=11| &#039;&#039;&#039;현재까지 월드컵 전적 - 38전 &amp;lt;span style=&amp;quot;color:blue&amp;quot;&amp;gt;7승&amp;lt;/span&amp;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gray&amp;quot;&amp;gt;10무&amp;lt;/span&amp;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red&amp;quot;&amp;gt;21패&amp;lt;/span&amp;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blue&amp;quot;&amp;gt;39득점&amp;lt;/span&amp;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red&amp;quot;&amp;gt;78실점&amp;lt;/span&amp;gt;)&#039;&#039;&#039;&lt;br /&gt;
|}&lt;br /&gt;
&lt;br /&gt;
* 현재 월드컵 최다골 선수 : &#039;&#039;&#039;안정환&#039;&#039;&#039;, &#039;&#039;&#039;박지성&#039;&#039;&#039;, &#039;&#039;&#039;손흥민&#039;&#039;&#039; &#039;&#039;&#039;(3골)&#039;&#039;&#039;&lt;br /&gt;
손흥민의 경우는 아직 현역 선수라서 대표팀과 아시아 선수 최다골 기록을 갈아 치울 기회가 있다. 현재 월드컵 아시아 선수 최다골은 [[일본]]의 [[혼다 케이스케]](4골)이다&lt;br /&gt;
&lt;br /&gt;
=== 월드컵 2대회 연속으로 먹은 엿 ===&lt;br /&gt;
&lt;br /&gt;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때 1무 2패(조 최하위)로 한국 대표팀은 1998년 프랑스 월드컵 이후 최악의 성적을 거두게 되었다. 그리고 국내로 돌아왔지만 돌아온건...&lt;br /&gt;
&lt;br /&gt;
[[파일:2014년 대표팀 엿먹어라.gif]]&lt;br /&gt;
&lt;br /&gt;
누군가가 대표팀에게 엿먹으라며 엿을 던졌다. 대표팀 해단식 역사상 처음있는 일이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4년이 지난 2018년 러시아 월드컵도 1승 2패로 사실상 좆망한채 국내로 돌아왔지만...&lt;br /&gt;
&lt;br /&gt;
ㄴ 그 1승이 독일전이다.&lt;br /&gt;
&lt;br /&gt;
ㄴ 어쨌든 광탈이다 그딴건 중요하지 않음&lt;br /&gt;
&lt;br /&gt;
ㄴ 독일을 잡든 브라질은 잡든 프랑스를 잡았든 그딴건 아예~~ 중요하지 않다. 안느가 말하지 않았나? 월드컵은 증명하는 자리라고 한국은 결과적으로 탈락했으니 절대 성공이라고 볼수없다.&lt;br /&gt;
&lt;br /&gt;
{{알깨짐}}&lt;br /&gt;
[[파일:2018년 대표팀 엿먹어라.gif]]&lt;br /&gt;
&lt;br /&gt;
이번에는 계란과 쿠션이 대표팀 앞으로 날아왔다.&lt;br /&gt;
&lt;br /&gt;
결국 2대회 연속 이런 수모를 겪었을 정도로 현재 한국 축구의 현실이 그만큼 병신이라는 증거다. 물론 저 사람들의 행동이 지나친 감도 있겠지만 그동안에 과정들을 생각하면 빡칠만도 하다. 가장 중요한건 이 원인이 [[대한축구협회]]때문에 이렇게 된건데 정작 협회는 쥐새끼 마냥 숨어있다. 그냥 야비한 쓰레기들이나 다름없다.&lt;br /&gt;
&lt;br /&gt;
2022년에는 우루과이와 승점과 득실차까지 똑같았는데 대한민국이 2골을 더 넣어서 우루과이를 집에 보내버리고 16강에 올라갔다. 승자승은 득점없이 비겨서 의미가 없었다.&lt;br /&gt;
&lt;br /&gt;
== 아시안컵 ==&lt;br /&gt;
{{노답팀}}&lt;br /&gt;
자칭 아시아의 호랑이라는데 1~2회 연속 우승 해놓고 60년 가까이 우승 못하고 있다.&lt;br /&gt;
&lt;br /&gt;
그 사이 이란이 쓰리핏으로 매년 열리는 대회보다 난이도 겁나 높은 왕조를 세웠고, 사우디도 3회 우승, 쪽본이 4번 우승하며 아시안컵 최다 우승을 세웠다.&lt;br /&gt;
&lt;br /&gt;
8강에서 이란을 ㅈㄴ많이 만났다 96~11까지 5대회 연속으로 만났고, 전적은 2승 2무 1패로 조선이 우세하다. 문제는 시발 헬조선도 그렇고 헬란도 그렇고 이렇게 만나서 올라간 팀은 8강에서 모든 체력을 바친 북산처럼 예외 없이 4강에서 무조건 졌다.&lt;br /&gt;
&lt;br /&gt;
월드컵이 힘들면 아시안컵이라도 우승해야 하는데 죽기 전에 우승은 가능할지 모르겠다.&lt;br /&gt;
&lt;br /&gt;
최근 아시안컵중 우승최적기는 11년, 15년이였는데&lt;br /&gt;
둘다 3위, 준우승으로 날려먹었다.&lt;br /&gt;
&lt;br /&gt;
19년 아시안컵부터 팀 수가 늘어나면서 16강이 신설되었는데 8강에서 카타르한테 지고 끝났다. 근데 카타르가 결승에서 일본까지 3대1로 패버리고 우승함&lt;br /&gt;
&lt;br /&gt;
==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과의 비교 ==&lt;br /&gt;
둘다 병신이고 못하는건 똑같으니 비교 자체가 아무 쓸모없다.&lt;br /&gt;
&lt;br /&gt;
사실 딱 하나 찾자면 일본은 팀컬러가 패스축구를 표방하는 팀이란건 누가봐도 안다. 근데 한국은 팀컬러가 스피드,활동량,투지 이 셋을 빼면 중구난방이다. 그래서 상대 감독이나 선수에게 한국 특징 물으면 으레 나오는 답변은 &#039;빠른 팀&#039;이다. 일단 여러 번 자이언트 킬링을 해왔던 국가라서 포텐셜은 있는데 인내심이 없어서 벤투 말고 4년을 채운 감독이 0이다.&lt;br /&gt;
&lt;br /&gt;
== 페널티킥 고자 ==&lt;br /&gt;
페널티킥을 뒤지게 못찬다. 페널티를 얻으면 뭐해 다 날려먹는데. 최근에는 얻는건 고사하고 연속으로 페널티킥을 내주고 있다. 2022 월드컵까지 페널티킥을 2번 얻고 5번 내주었다. 이 중 1986년 이탈리아전을 제외한 모든 페널티킥 상황에서 실점했다. 86년 이탈리아전은 골대맞고 나감.&lt;br /&gt;
&lt;br /&gt;
근데 또 승부차기는 꽤나 잘한다. 승부차기 전적은 월드컵+대륙컵 해서 6승 4패로 월드컵에서는 딱 한번밖에 못해봤으나 그 경기를 이겼다. 북중미 골드컵도 초청받았을때 한번 승부차기를 치른 적 있는데 이 두 경기에서 한국은 아무도 실축하지 않았다. 반면 아시안컵에서는 반반이다. 저 4패가 전부 아시아팀과 한거다.&lt;br /&gt;
&lt;br /&gt;
==연령별 대표팀==&lt;br /&gt;
===U-23(올림픽,아시안게임 대표팀)===&lt;br /&gt;
{{군대}}&lt;br /&gt;
군면제 때문에 목숨 거는 대회. 경우에 따라선 아시안컵보다 아시안게임을 더 중요하게 치기도 한다. 두 대회 모두 3위 안에 들면 되지만 올림픽 3위는 한국 역사상 단 1번 뿐이었으니 뒤지게 힘들어서 논외고 보통 아시안게임 우승을 통한 군면제를 노린다. 몇몇 팀들은 와일드카드를 안뽑는데 한국은 국가대표팀 주전 중 와일드카드를 뽑아 데려오기도 한다. 현재 아시안게임 최다우승국이다.&lt;br /&gt;
&lt;br /&gt;
올림픽은 한때는 올림픽 2라운드에 진출하면 국대가 16강 진출에 실패한다는 징크스가 돈 적도 있는데 2020 도쿄올림픽 8강 진출하고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16강에 진출하면서 깨졌다.&lt;br /&gt;
&lt;br /&gt;
===U-20===&lt;br /&gt;
{{찬양}}&lt;br /&gt;
{{축잘알}}&lt;br /&gt;
한국의 연령별 대표팀 중 가장 미친 성적을 자랑하는 팀이다. 물론 U20 월드컵 자체가 이변이 많이 일어나긴 한다. 최근 10년간 성적이 지역예선탈락 1번을 제외하면 모두 2라운드 진출했고 2013년에는 8강에 갔으며 2023년에는 4강 진출, 2019년에는 &#039;&#039;&#039;준우승&#039;&#039;&#039;까지 했다. 이 대회 한정으로 아르헨티나가 한국한테 호구잡혔다.&lt;br /&gt;
&lt;br /&gt;
이 연령대의 단점은 유럽한테 좆나 약함. 남미 상대로는 브라질에게만 약하고 그외 국가에게는 나름 할만함.&lt;br /&gt;
&lt;br /&gt;
===U-17===&lt;br /&gt;
U-20에 비하면 성적이 시원찮다. 지역예선탈락도 밥먹듯 했다. U17 월드컵 본선에 6번 나갔다. 그 대신 8강에 3번 갔고 모든 연령대를 통틀어서 FIFA 주관대회에서 처음으로 브라질에게 이겼다. 뭐 어쩔수없는게 U20보다도 이변이 더 많은 대회다. U17 월드컵에서 아시아 최초로 사우디가 우승한 게 증거다.&lt;br /&gt;
----&lt;/div&gt;</summary>
		<author><name>Avc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kr/w/index.php?title=2026_FIFA_%EC%9B%94%EB%93%9C%EC%BB%B5&amp;diff=3821887</id>
		<title>2026 FIFA 월드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kr/w/index.php?title=2026_FIFA_%EC%9B%94%EB%93%9C%EC%BB%B5&amp;diff=3821887"/>
		<updated>2026-02-01T13:05:1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vci: /* 대회 시작 전부터 징계 */&lt;/p&gt;
&lt;hr /&gt;
&lt;div&gt;&amp;lt;center&amp;gt;{{FIFA 월드컵}}&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2026년에 개최될 23번째 FIFA [[월드컵]]으로, 월드컵 사상 첫번째로 3개국 동시 개최하는 대회이다. 캐나다 입장에서 보면 첫 개최, 미국 입장에서 보면 1994년 이후 2번째 개최, 멕시코 입장에서 보면 1970년과 1986년 이후 3번째 개최가 된다. &lt;br /&gt;
&lt;br /&gt;
그리고 이 대회 부터는 48개국이 출전하는 첫 월드컵이 된다. 그 말인 즉슨 수준이 떨어지는 팀들도 본선에 진출할 기능성이 더 높아진다.&lt;br /&gt;
&lt;br /&gt;
이전 대회의 16강 같은 위치가 32강이 되었으며 16강에 진출하려면 토너먼트에서 1번 이겨야 하며 지난 대회까지와는 다르게 4개팀 12개 조로 편성되어 각 조 3위팀 중 상위 8팀도 토너먼트에 진출하게 된다.&lt;br /&gt;
&lt;br /&gt;
톱시드가 12개 팀이기 때문에 잘하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도 2포트가 될 수 있다.&lt;br /&gt;
&lt;br /&gt;
== 경기장 ==&lt;br /&gt;
미국 11개, 캐나다 2개, 멕시코 3개&lt;br /&gt;
&lt;br /&gt;
캐나다 경기장 목록&lt;br /&gt;
&lt;br /&gt;
* BMO 필드&lt;br /&gt;
* BC 플레이스&lt;br /&gt;
&lt;br /&gt;
멕시코 경기장 목록&lt;br /&gt;
&lt;br /&gt;
* 에스타디오 아스테카&lt;br /&gt;
* 에스타디오 아크론&lt;br /&gt;
* 에스타디오 BBVA&lt;br /&gt;
&lt;br /&gt;
미국 경기장 목록&lt;br /&gt;
&lt;br /&gt;
* [[메트라이프 스타디움]]&lt;br /&gt;
* [[소파이 스타디움]]&lt;br /&gt;
* [[NRG 스타디움]]&lt;br /&gt;
* [[메르세데스 벤츠 스타디움]]&lt;br /&gt;
* [[AT&amp;amp;T 스타디움]]&lt;br /&gt;
* 리바이스 스타디움&lt;br /&gt;
* 애로헤드 스타디움&lt;br /&gt;
* 질레트 스타디움&lt;br /&gt;
* 링컨 파이낸셜 필드&lt;br /&gt;
* 루멘 필드&lt;br /&gt;
* 하드록 스타디움&lt;br /&gt;
&lt;br /&gt;
== 대회 진행 ==&lt;br /&gt;
 &lt;br /&gt;
=== 지역 예선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font-size: 90%; text-align:left&amp;quot; width=&amp;quot;50%&amp;quot;&lt;br /&gt;
|-&lt;br /&gt;
! 지역&lt;br /&gt;
! 티켓&lt;br /&gt;
! 국가/팀&lt;br /&gt;
|-&lt;br /&gt;
| [[2026 FIFA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유럽 (UEFA)]]&lt;br /&gt;
| 16장&lt;br /&gt;
|  &lt;br /&gt;
|-&lt;br /&gt;
| [[2026 FIFA 월드컵 남미 지역 예선|남미 (CONMEBOL)]]&lt;br /&gt;
| 6장&lt;br /&gt;
| &lt;br /&gt;
|-&lt;br /&gt;
| [[2026 FIFA 월드컵 북중미카리브 지역 예선|북중미카리브 (CONCACAF)]]&lt;br /&gt;
| (개최국 3장)+3장&lt;br /&gt;
| &#039;&#039;&#039;캐나다&#039;&#039;&#039;, &#039;&#039;&#039;멕시코&#039;&#039;&#039;, &#039;&#039;&#039;미국&#039;&#039;&#039;&lt;br /&gt;
|-&lt;br /&gt;
| [[2026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아시아 (AFC)]]&lt;br /&gt;
| 8장&lt;br /&gt;
| &lt;br /&gt;
|-&lt;br /&gt;
| [[2026 FIFA 월드컵 아프리카 지역 예선|아프리카 (CAF)]]&lt;br /&gt;
| 9장&lt;br /&gt;
| &lt;br /&gt;
|-&lt;br /&gt;
| [[2026 FIFA 월드컵 오세아니아 지역 예선|오세아니아 (OFC)]]&lt;br /&gt;
| 1장&lt;br /&gt;
| &lt;br /&gt;
|-&lt;br /&gt;
| [[2026 FIFA 월드컵 지역 예선 플레이오프|플레이오프]]&lt;br /&gt;
| 2장&lt;br /&gt;
| &lt;br /&gt;
|}&lt;br /&gt;
&lt;br /&gt;
아시아는 예선 방식이 확정 됐고 유럽, 아프리카, 북중미카리브는 아직 예선 방식을 논의 중이다.&lt;br /&gt;
남미는 논의하고 있지 않는데 아마 기존의 방식을 계속 사용할 것으로 보이며, 오세아니아는 모르겠다.&lt;br /&gt;
&lt;br /&gt;
* 유럽: 55개국 중 16장&lt;br /&gt;
:* 조편성: 5팀 조 11개&lt;br /&gt;
:* 예선: 각 조 1위는 본선 직행, 각 조 2위 11개 팀과 중 상위 1팀 본선 진출, 조 2위 중 나머지 10팀 플레이오프, 각 조 3위 이하 중 네이션스 리그 승격팀 랭킹 최상위 6개팀은 플레이오프 진출.&lt;br /&gt;
:* 플레이오프: 10개 팀 중 승점 순서대로 상위 8개 팀은 상위 시드, 하위 2개 팀이 하위 시드, 여기에 네이션스 리그 티켓팀 6팀도 하위 시드. A, B, C, D조로 나눠 각 루트의 1위팀만 본선 진출.&lt;br /&gt;
* 남미: 10개국 중 6장&lt;br /&gt;
:* 예선: 풀리그, 6위까지 본선 직행, 7위는 대륙간 플레이오프 진출&lt;br /&gt;
* 북중미: 35개국 중 3장 + 개최국 3장&lt;br /&gt;
:* 미국, 멕시코, 캐나다는 개최국 자격으로 면제 (어차피  면제가 안돼도 2차예선부터 뛰는 팀들임)&lt;br /&gt;
:* 1차 예선: 32개 팀을 4팀씩 8개 조로 조별리그 해서 조 1위만 2차 예선 진출&lt;br /&gt;
:* 2차 예선: 8개 팀 풀리그. 3위까지 본선 진출, 4, 5위는 대륙간 플레이오프 진출 &lt;br /&gt;
* 아시아: 45개국(북한 실격) 중 8장(예선 방식 확정)&lt;br /&gt;
:* 1차 예선: 상위 27개 팀은 1차 예선 부전승, 하위 18개 팀은 2팀씩 승부를 겨루고 승자가 2차 예선 진출&lt;br /&gt;
:* 2차 예선: 36개 팀을 4팀씩 9개 조로 조별리그 해서 각 조 1, 2위는 3차 예선 진출.&lt;br /&gt;
:* 3차 예선: 18개 팀을 6팀씩 3개 조로 조별리그 해서 조 2위까지 본선 진출.&lt;br /&gt;
:* 준준플레이오프: 3차예선 조 3, 4위팀을 3팀씩 2조로 나눠 조 1위는 본선 진출&lt;br /&gt;
:* 준플레이오프: 준준플레이오프 조 2위팀이 맞짱 까서 이기면 대륙간 플레이오프.&lt;br /&gt;
* 아프리카: 54개국 중 9장&lt;br /&gt;
:* 1차 예선: 상위 24개 팀은 1차 예선 부전승, 하위 32개 팀은 2팀씩 승부를 겨루고 승자가 2차 예선 진출&lt;br /&gt;
:* 2차 예선: 40개 팀을 5팀씩 8개 조로 조별리그 해서 각 조 1위는 본선 진출&lt;br /&gt;
:* 준플레이오프: 3차 예선 각조 3위끼리 조별리그 해서 1위는 본선 진출, 2위는 대륙간 플레이오프 진출 &lt;br /&gt;
* 오세아니아: 11개국 중 1장&lt;br /&gt;
:* 1차 예선: 하위 6팀이 플레이오프해서 승자는 2차예선 진출&lt;br /&gt;
:* 2차 예선: 8팀이 4팀 2조로 나뉘어서 조 1, 2위는 3차예선 진출&lt;br /&gt;
:* 3차 예선: 4팀이 토너먼트를 치뤄 우승팀은 본선 진출, 준우승팀은 플레이오프 진출.&lt;br /&gt;
&lt;br /&gt;
=== 대회 시작 전부터 징계 ===&lt;br /&gt;
몇몇 팀들이 대회가 시작하기도 전에 징계부터 받았다.&lt;br /&gt;
* 에콰도르는 선수 1명의 출생신고를 허위로 작성했다는 게 들통나 &#039;&#039;&#039;1패를 먼저 붙이고 시작&#039;&#039;&#039;하는 사상 초유의 핸디캡이 붙었다. 그러니까 딴 팀들은 죄다 승점 0점으로 시작하지만 에콰도르만 유일하게 승점 -3점으로 시작한다. 그래서 아직 대회가 개최되지 않았는데도 에콰도르는 남미 꼴찌 상태이다. 다 0점인데 혼자 -3점이라서다.&lt;br /&gt;
*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전쟁]]을 일으킨 죄로 [[2022년 카타르 월드컵]]부터 그 전쟁 끝날때까지 계속 못 나온다.&lt;br /&gt;
&lt;br /&gt;
=== 대륙간 플레이오프 ===&lt;br /&gt;
* 진출국&lt;br /&gt;
:* 유럽: 없음&lt;br /&gt;
:* 남미: 풀리그 7위팀&lt;br /&gt;
:* 북중미: 2차 예선 풀리그 4, 5위 팀&lt;br /&gt;
:* 아시아: 준준플레이오프 조 2위 간 준플레이오프 승리 팀&lt;br /&gt;
:* 아프리카: 2차 예선 조 2위 간 준플레이오프 2위 팀&lt;br /&gt;
:* 오세아니아: 3차 예선 2위 팀&lt;br /&gt;
:* 개최국과 동일한 대륙: 북중미 2차 예선 풀리그 5위 팀&lt;br /&gt;
* 1차 예선: 피파랭킹 순서대로 나열하여 상위 2개 팀은 1차 예선 부전승, 하위 4개 팀은 2팀씩 승부를 겨루고 승자가 2차 예선 진출&lt;br /&gt;
* 2차 예선: 1차 예선 부전승 팀 대 1차 예선 승자 팀의 대결. 승자가 본선 진출.&lt;br /&gt;
&lt;br /&gt;
==조 추첨 결과==&lt;br /&gt;
&lt;br /&gt;
===A조===&lt;br /&gt;
*멕시코&lt;br /&gt;
*대한민국&lt;br /&gt;
*남아메리카공화국&lt;br /&gt;
*유럽 플레이오프 D&lt;br /&gt;
&lt;br /&gt;
역대급 개꿀조다. D에 덴마크가 유력하다고 볼때 서로 할만한조다. 명보는 시발 여기서 1승이라도&lt;br /&gt;
못하면 감독 즉시 사퇴하는게 답이다 ㅋㅋ&lt;br /&gt;
&lt;br /&gt;
===B조===&lt;br /&gt;
*캐나다&lt;br /&gt;
*스위스&lt;br /&gt;
*카타르&lt;br /&gt;
*유럽 플레이오프 A&lt;br /&gt;
&lt;br /&gt;
PO A에 이탈리아가 유력해서 카타르빼면 엄대엄할듯&lt;br /&gt;
&lt;br /&gt;
&lt;br /&gt;
===C조===&lt;br /&gt;
*브라질&lt;br /&gt;
*모로코&lt;br /&gt;
*스코틀랜드&lt;br /&gt;
*아이티&lt;br /&gt;
&lt;br /&gt;
아이티 오열 ㅋㅋ 브라질 모로코가 ㅈㄴ 유력하다. 승점이라도 빨아서 3위하는게 답인듯&lt;br /&gt;
===D조===&lt;br /&gt;
*미국&lt;br /&gt;
*호주&lt;br /&gt;
*파라과이&lt;br /&gt;
*유럽 플레이오프 C&lt;br /&gt;
&lt;br /&gt;
트럼프가 뇌물준거 아니냐싶을정도로 미국한테 ㅈㄴ 개꿀조다 ㅋㅋ 변수는 감독이 명보한테 발린 포재앙새끼라는거 뿐?&lt;br /&gt;
&lt;br /&gt;
&lt;br /&gt;
===E조===&lt;br /&gt;
*독일&lt;br /&gt;
*퀴라소&lt;br /&gt;
*코트디부아르&lt;br /&gt;
*에콰도르&lt;br /&gt;
&lt;br /&gt;
독일이 카잔당하는거 아니면 1위가 유력하다&lt;br /&gt;
&lt;br /&gt;
===F조===&lt;br /&gt;
*네덜란드&lt;br /&gt;
*일본&lt;br /&gt;
*유럽 플레이오프 B&lt;br /&gt;
*튀니지&lt;br /&gt;
&lt;br /&gt;
죽음의조 입갤 ㅋㅋㅋ  네덜란드 1위가 정배이긴하지만 나머지조도 체급이 어느정도 있어가지고&lt;br /&gt;
죽음의조로 평가받는중이다.&lt;br /&gt;
&lt;br /&gt;
===G조===&lt;br /&gt;
*벨기에&lt;br /&gt;
*이집트&lt;br /&gt;
*이란&lt;br /&gt;
*뉴질랜드&lt;br /&gt;
&lt;br /&gt;
벨기에가 도금세대라고 하지만 1위가 정배고 마르무쉬,살라 있는 이집트 2위가 정배다. 그나마 변수는 이란정도?뉴질은 미안하지만 1승이라도 하면 기적임 ㅋㅋ&lt;br /&gt;
===H조===&lt;br /&gt;
*스페인&lt;br /&gt;
*카보베르데&lt;br /&gt;
*사우디아라비아&lt;br /&gt;
*우루과이&lt;br /&gt;
&lt;br /&gt;
스페인 우루과이가 씹정배인듯 ㅋㅋ&lt;br /&gt;
===I조===&lt;br /&gt;
*프랑스&lt;br /&gt;
*세네갈&lt;br /&gt;
*노르웨이&lt;br /&gt;
*FIFA PO 2&lt;br /&gt;
&lt;br /&gt;
역대급 헬조2.프랑스는 영원한 우승후보국중 하나이고 세네갈은 네이션스컵 먹은 곳이고 노르웨이도 ㅈ장님 홀붕이를 필두로 이탈리아를 압도하고 진출한 국가라 누가 올라가도 딱히 이상하지는 않다&lt;br /&gt;
===J조===&lt;br /&gt;
*아르헨티나&lt;br /&gt;
*알제리&lt;br /&gt;
*오스트리아&lt;br /&gt;
*요르단&lt;br /&gt;
&lt;br /&gt;
구토국이 1위가 유력하고 알제리 오스트리아가 2~3위 다툴듯&lt;br /&gt;
===K조===&lt;br /&gt;
*포르투칼&lt;br /&gt;
*콜롬비아&lt;br /&gt;
*우즈베키스탄&lt;br /&gt;
*FIFA PO 1&lt;br /&gt;
&lt;br /&gt;
신두형의 찐막 라스트댄스다.콜롬비아정도 제외하면 신두형이 마데이라의 과부제조기를 경험시켜줄듯 ㅋㅋ&lt;br /&gt;
===L조===&lt;br /&gt;
*잉글랜드&lt;br /&gt;
*크로아티아&lt;br /&gt;
*가나&lt;br /&gt;
*파나마&lt;br /&gt;
&lt;br /&gt;
헬조3. 정배는 잉글 크로아티아이긴 한데 가나도 만만치 않아가지고 헬조 당첨이다.&lt;/div&gt;</summary>
		<author><name>Avc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kr/w/index.php?title=2026_FIFA_%EC%9B%94%EB%93%9C%EC%BB%B5&amp;diff=3821886</id>
		<title>2026 FIFA 월드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kr/w/index.php?title=2026_FIFA_%EC%9B%94%EB%93%9C%EC%BB%B5&amp;diff=3821886"/>
		<updated>2026-02-01T13:05:0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vci: /* 대회 시작 전부터 징계 */&lt;/p&gt;
&lt;hr /&gt;
&lt;div&gt;&amp;lt;center&amp;gt;{{FIFA 월드컵}}&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2026년에 개최될 23번째 FIFA [[월드컵]]으로, 월드컵 사상 첫번째로 3개국 동시 개최하는 대회이다. 캐나다 입장에서 보면 첫 개최, 미국 입장에서 보면 1994년 이후 2번째 개최, 멕시코 입장에서 보면 1970년과 1986년 이후 3번째 개최가 된다. &lt;br /&gt;
&lt;br /&gt;
그리고 이 대회 부터는 48개국이 출전하는 첫 월드컵이 된다. 그 말인 즉슨 수준이 떨어지는 팀들도 본선에 진출할 기능성이 더 높아진다.&lt;br /&gt;
&lt;br /&gt;
이전 대회의 16강 같은 위치가 32강이 되었으며 16강에 진출하려면 토너먼트에서 1번 이겨야 하며 지난 대회까지와는 다르게 4개팀 12개 조로 편성되어 각 조 3위팀 중 상위 8팀도 토너먼트에 진출하게 된다.&lt;br /&gt;
&lt;br /&gt;
톱시드가 12개 팀이기 때문에 잘하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도 2포트가 될 수 있다.&lt;br /&gt;
&lt;br /&gt;
== 경기장 ==&lt;br /&gt;
미국 11개, 캐나다 2개, 멕시코 3개&lt;br /&gt;
&lt;br /&gt;
캐나다 경기장 목록&lt;br /&gt;
&lt;br /&gt;
* BMO 필드&lt;br /&gt;
* BC 플레이스&lt;br /&gt;
&lt;br /&gt;
멕시코 경기장 목록&lt;br /&gt;
&lt;br /&gt;
* 에스타디오 아스테카&lt;br /&gt;
* 에스타디오 아크론&lt;br /&gt;
* 에스타디오 BBVA&lt;br /&gt;
&lt;br /&gt;
미국 경기장 목록&lt;br /&gt;
&lt;br /&gt;
* [[메트라이프 스타디움]]&lt;br /&gt;
* [[소파이 스타디움]]&lt;br /&gt;
* [[NRG 스타디움]]&lt;br /&gt;
* [[메르세데스 벤츠 스타디움]]&lt;br /&gt;
* [[AT&amp;amp;T 스타디움]]&lt;br /&gt;
* 리바이스 스타디움&lt;br /&gt;
* 애로헤드 스타디움&lt;br /&gt;
* 질레트 스타디움&lt;br /&gt;
* 링컨 파이낸셜 필드&lt;br /&gt;
* 루멘 필드&lt;br /&gt;
* 하드록 스타디움&lt;br /&gt;
&lt;br /&gt;
== 대회 진행 ==&lt;br /&gt;
 &lt;br /&gt;
=== 지역 예선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font-size: 90%; text-align:left&amp;quot; width=&amp;quot;50%&amp;quot;&lt;br /&gt;
|-&lt;br /&gt;
! 지역&lt;br /&gt;
! 티켓&lt;br /&gt;
! 국가/팀&lt;br /&gt;
|-&lt;br /&gt;
| [[2026 FIFA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유럽 (UEFA)]]&lt;br /&gt;
| 16장&lt;br /&gt;
|  &lt;br /&gt;
|-&lt;br /&gt;
| [[2026 FIFA 월드컵 남미 지역 예선|남미 (CONMEBOL)]]&lt;br /&gt;
| 6장&lt;br /&gt;
| &lt;br /&gt;
|-&lt;br /&gt;
| [[2026 FIFA 월드컵 북중미카리브 지역 예선|북중미카리브 (CONCACAF)]]&lt;br /&gt;
| (개최국 3장)+3장&lt;br /&gt;
| &#039;&#039;&#039;캐나다&#039;&#039;&#039;, &#039;&#039;&#039;멕시코&#039;&#039;&#039;, &#039;&#039;&#039;미국&#039;&#039;&#039;&lt;br /&gt;
|-&lt;br /&gt;
| [[2026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아시아 (AFC)]]&lt;br /&gt;
| 8장&lt;br /&gt;
| &lt;br /&gt;
|-&lt;br /&gt;
| [[2026 FIFA 월드컵 아프리카 지역 예선|아프리카 (CAF)]]&lt;br /&gt;
| 9장&lt;br /&gt;
| &lt;br /&gt;
|-&lt;br /&gt;
| [[2026 FIFA 월드컵 오세아니아 지역 예선|오세아니아 (OFC)]]&lt;br /&gt;
| 1장&lt;br /&gt;
| &lt;br /&gt;
|-&lt;br /&gt;
| [[2026 FIFA 월드컵 지역 예선 플레이오프|플레이오프]]&lt;br /&gt;
| 2장&lt;br /&gt;
| &lt;br /&gt;
|}&lt;br /&gt;
&lt;br /&gt;
아시아는 예선 방식이 확정 됐고 유럽, 아프리카, 북중미카리브는 아직 예선 방식을 논의 중이다.&lt;br /&gt;
남미는 논의하고 있지 않는데 아마 기존의 방식을 계속 사용할 것으로 보이며, 오세아니아는 모르겠다.&lt;br /&gt;
&lt;br /&gt;
* 유럽: 55개국 중 16장&lt;br /&gt;
:* 조편성: 5팀 조 11개&lt;br /&gt;
:* 예선: 각 조 1위는 본선 직행, 각 조 2위 11개 팀과 중 상위 1팀 본선 진출, 조 2위 중 나머지 10팀 플레이오프, 각 조 3위 이하 중 네이션스 리그 승격팀 랭킹 최상위 6개팀은 플레이오프 진출.&lt;br /&gt;
:* 플레이오프: 10개 팀 중 승점 순서대로 상위 8개 팀은 상위 시드, 하위 2개 팀이 하위 시드, 여기에 네이션스 리그 티켓팀 6팀도 하위 시드. A, B, C, D조로 나눠 각 루트의 1위팀만 본선 진출.&lt;br /&gt;
* 남미: 10개국 중 6장&lt;br /&gt;
:* 예선: 풀리그, 6위까지 본선 직행, 7위는 대륙간 플레이오프 진출&lt;br /&gt;
* 북중미: 35개국 중 3장 + 개최국 3장&lt;br /&gt;
:* 미국, 멕시코, 캐나다는 개최국 자격으로 면제 (어차피  면제가 안돼도 2차예선부터 뛰는 팀들임)&lt;br /&gt;
:* 1차 예선: 32개 팀을 4팀씩 8개 조로 조별리그 해서 조 1위만 2차 예선 진출&lt;br /&gt;
:* 2차 예선: 8개 팀 풀리그. 3위까지 본선 진출, 4, 5위는 대륙간 플레이오프 진출 &lt;br /&gt;
* 아시아: 45개국(북한 실격) 중 8장(예선 방식 확정)&lt;br /&gt;
:* 1차 예선: 상위 27개 팀은 1차 예선 부전승, 하위 18개 팀은 2팀씩 승부를 겨루고 승자가 2차 예선 진출&lt;br /&gt;
:* 2차 예선: 36개 팀을 4팀씩 9개 조로 조별리그 해서 각 조 1, 2위는 3차 예선 진출.&lt;br /&gt;
:* 3차 예선: 18개 팀을 6팀씩 3개 조로 조별리그 해서 조 2위까지 본선 진출.&lt;br /&gt;
:* 준준플레이오프: 3차예선 조 3, 4위팀을 3팀씩 2조로 나눠 조 1위는 본선 진출&lt;br /&gt;
:* 준플레이오프: 준준플레이오프 조 2위팀이 맞짱 까서 이기면 대륙간 플레이오프.&lt;br /&gt;
* 아프리카: 54개국 중 9장&lt;br /&gt;
:* 1차 예선: 상위 24개 팀은 1차 예선 부전승, 하위 32개 팀은 2팀씩 승부를 겨루고 승자가 2차 예선 진출&lt;br /&gt;
:* 2차 예선: 40개 팀을 5팀씩 8개 조로 조별리그 해서 각 조 1위는 본선 진출&lt;br /&gt;
:* 준플레이오프: 3차 예선 각조 3위끼리 조별리그 해서 1위는 본선 진출, 2위는 대륙간 플레이오프 진출 &lt;br /&gt;
* 오세아니아: 11개국 중 1장&lt;br /&gt;
:* 1차 예선: 하위 6팀이 플레이오프해서 승자는 2차예선 진출&lt;br /&gt;
:* 2차 예선: 8팀이 4팀 2조로 나뉘어서 조 1, 2위는 3차예선 진출&lt;br /&gt;
:* 3차 예선: 4팀이 토너먼트를 치뤄 우승팀은 본선 진출, 준우승팀은 플레이오프 진출.&lt;br /&gt;
&lt;br /&gt;
=== 대회 시작 전부터 징계 ===&lt;br /&gt;
몇몇 팀들이 대회가 시작하기도 전에 징계부터 받았다.&lt;br /&gt;
* 에콰도르는 선수 1명의 출생신고를 허위로 작성했다는 게 들통나 &#039;&#039;&#039;1패를 먼저 붙이고 시작&#039;&#039;&#039;하는 사상 초유의 핸디캡이 붙었다. 그러니까 딴 팀들은 죄다 승점 0점으로 시작하지만 에콰도르만 유일하게 승점 -3점으로 시작한다. 그래서 아직 대회가 개최되지 않았는데도 에콰도르는 남미 꼴찌 상태이다. 다 0점인데 혼자 -3점이라서다.&lt;br /&gt;
* 스리랑카 역시 정치적인 문제로 인해 실격당한 상황이다.&lt;br /&gt;
* 아프리카에서는 케냐와 짐바브웨가 정치권의 개입으로 자격이 정지된 상황이다. 만약 그 전까지 징계가 안풀리면 실격된다. &lt;br /&gt;
*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전쟁]]을 일으킨 죄로 [[2022년 카타르 월드컵]]부터 그 전쟁 끝날때까지 계속 못 나온다.&lt;br /&gt;
&lt;br /&gt;
=== 대륙간 플레이오프 ===&lt;br /&gt;
* 진출국&lt;br /&gt;
:* 유럽: 없음&lt;br /&gt;
:* 남미: 풀리그 7위팀&lt;br /&gt;
:* 북중미: 2차 예선 풀리그 4, 5위 팀&lt;br /&gt;
:* 아시아: 준준플레이오프 조 2위 간 준플레이오프 승리 팀&lt;br /&gt;
:* 아프리카: 2차 예선 조 2위 간 준플레이오프 2위 팀&lt;br /&gt;
:* 오세아니아: 3차 예선 2위 팀&lt;br /&gt;
:* 개최국과 동일한 대륙: 북중미 2차 예선 풀리그 5위 팀&lt;br /&gt;
* 1차 예선: 피파랭킹 순서대로 나열하여 상위 2개 팀은 1차 예선 부전승, 하위 4개 팀은 2팀씩 승부를 겨루고 승자가 2차 예선 진출&lt;br /&gt;
* 2차 예선: 1차 예선 부전승 팀 대 1차 예선 승자 팀의 대결. 승자가 본선 진출.&lt;br /&gt;
&lt;br /&gt;
==조 추첨 결과==&lt;br /&gt;
&lt;br /&gt;
===A조===&lt;br /&gt;
*멕시코&lt;br /&gt;
*대한민국&lt;br /&gt;
*남아메리카공화국&lt;br /&gt;
*유럽 플레이오프 D&lt;br /&gt;
&lt;br /&gt;
역대급 개꿀조다. D에 덴마크가 유력하다고 볼때 서로 할만한조다. 명보는 시발 여기서 1승이라도&lt;br /&gt;
못하면 감독 즉시 사퇴하는게 답이다 ㅋㅋ&lt;br /&gt;
&lt;br /&gt;
===B조===&lt;br /&gt;
*캐나다&lt;br /&gt;
*스위스&lt;br /&gt;
*카타르&lt;br /&gt;
*유럽 플레이오프 A&lt;br /&gt;
&lt;br /&gt;
PO A에 이탈리아가 유력해서 카타르빼면 엄대엄할듯&lt;br /&gt;
&lt;br /&gt;
&lt;br /&gt;
===C조===&lt;br /&gt;
*브라질&lt;br /&gt;
*모로코&lt;br /&gt;
*스코틀랜드&lt;br /&gt;
*아이티&lt;br /&gt;
&lt;br /&gt;
아이티 오열 ㅋㅋ 브라질 모로코가 ㅈㄴ 유력하다. 승점이라도 빨아서 3위하는게 답인듯&lt;br /&gt;
===D조===&lt;br /&gt;
*미국&lt;br /&gt;
*호주&lt;br /&gt;
*파라과이&lt;br /&gt;
*유럽 플레이오프 C&lt;br /&gt;
&lt;br /&gt;
트럼프가 뇌물준거 아니냐싶을정도로 미국한테 ㅈㄴ 개꿀조다 ㅋㅋ 변수는 감독이 명보한테 발린 포재앙새끼라는거 뿐?&lt;br /&gt;
&lt;br /&gt;
&lt;br /&gt;
===E조===&lt;br /&gt;
*독일&lt;br /&gt;
*퀴라소&lt;br /&gt;
*코트디부아르&lt;br /&gt;
*에콰도르&lt;br /&gt;
&lt;br /&gt;
독일이 카잔당하는거 아니면 1위가 유력하다&lt;br /&gt;
&lt;br /&gt;
===F조===&lt;br /&gt;
*네덜란드&lt;br /&gt;
*일본&lt;br /&gt;
*유럽 플레이오프 B&lt;br /&gt;
*튀니지&lt;br /&gt;
&lt;br /&gt;
죽음의조 입갤 ㅋㅋㅋ  네덜란드 1위가 정배이긴하지만 나머지조도 체급이 어느정도 있어가지고&lt;br /&gt;
죽음의조로 평가받는중이다.&lt;br /&gt;
&lt;br /&gt;
===G조===&lt;br /&gt;
*벨기에&lt;br /&gt;
*이집트&lt;br /&gt;
*이란&lt;br /&gt;
*뉴질랜드&lt;br /&gt;
&lt;br /&gt;
벨기에가 도금세대라고 하지만 1위가 정배고 마르무쉬,살라 있는 이집트 2위가 정배다. 그나마 변수는 이란정도?뉴질은 미안하지만 1승이라도 하면 기적임 ㅋㅋ&lt;br /&gt;
===H조===&lt;br /&gt;
*스페인&lt;br /&gt;
*카보베르데&lt;br /&gt;
*사우디아라비아&lt;br /&gt;
*우루과이&lt;br /&gt;
&lt;br /&gt;
스페인 우루과이가 씹정배인듯 ㅋㅋ&lt;br /&gt;
===I조===&lt;br /&gt;
*프랑스&lt;br /&gt;
*세네갈&lt;br /&gt;
*노르웨이&lt;br /&gt;
*FIFA PO 2&lt;br /&gt;
&lt;br /&gt;
역대급 헬조2.프랑스는 영원한 우승후보국중 하나이고 세네갈은 네이션스컵 먹은 곳이고 노르웨이도 ㅈ장님 홀붕이를 필두로 이탈리아를 압도하고 진출한 국가라 누가 올라가도 딱히 이상하지는 않다&lt;br /&gt;
===J조===&lt;br /&gt;
*아르헨티나&lt;br /&gt;
*알제리&lt;br /&gt;
*오스트리아&lt;br /&gt;
*요르단&lt;br /&gt;
&lt;br /&gt;
구토국이 1위가 유력하고 알제리 오스트리아가 2~3위 다툴듯&lt;br /&gt;
===K조===&lt;br /&gt;
*포르투칼&lt;br /&gt;
*콜롬비아&lt;br /&gt;
*우즈베키스탄&lt;br /&gt;
*FIFA PO 1&lt;br /&gt;
&lt;br /&gt;
신두형의 찐막 라스트댄스다.콜롬비아정도 제외하면 신두형이 마데이라의 과부제조기를 경험시켜줄듯 ㅋㅋ&lt;br /&gt;
===L조===&lt;br /&gt;
*잉글랜드&lt;br /&gt;
*크로아티아&lt;br /&gt;
*가나&lt;br /&gt;
*파나마&lt;br /&gt;
&lt;br /&gt;
헬조3. 정배는 잉글 크로아티아이긴 한데 가나도 만만치 않아가지고 헬조 당첨이다.&lt;/div&gt;</summary>
		<author><name>Avc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kr/w/index.php?title=FIFA_%EC%9B%94%EB%93%9C%EC%BB%B5&amp;diff=3821885</id>
		<title>FIFA 월드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kr/w/index.php?title=FIFA_%EC%9B%94%EB%93%9C%EC%BB%B5&amp;diff=3821885"/>
		<updated>2026-02-01T13:04:1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vci: &lt;/p&gt;
&lt;hr /&gt;
&lt;div&gt;{{ㄴ충}}&lt;br /&gt;
{{스포츠}}&lt;br /&gt;
&amp;lt;onlyinclude&amp;gt;{{빅리그}}&lt;br /&gt;
{{우려}}&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국가대표 축구 대회}}&amp;lt;/center&amp;gt;&lt;br /&gt;
&amp;lt;center&amp;gt;{{FIFA 월드컵}}&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1930년에 &#039;쥘 리메&#039;라는 [[프랑스]] 사람이 만든 세계축구대회이다. 그래서 이 당시 이름은 월드컵이 아니라 쥘 리메 컵 세계 축구 선수권 대회였고 쥘 리메 컵을 우승 트로피로 사용했다.&lt;br /&gt;
&lt;br /&gt;
이 대회가 FIFA 월드컵이 된 것은 더 이상 쥘 리메 컵을 사용하지 않고 새로운 월드컵 트로피(지금 사용하고 있는 그 월드컵이다.)를 사용하게 되면서부터였다.&lt;br /&gt;
&lt;br /&gt;
==역대 월드컵 결과==&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 align=center&lt;br /&gt;
!연도!!개최국!!우승!!스코어!!준우승&lt;br /&gt;
|-&lt;br /&gt;
|[[1930년 우루과이 월드컵|1930]]||style=&amp;quot;background:#ccccff;&amp;quot;|{{국기나라|우루과이}}||&#039;&#039;&#039;{{국기나라|우루과이}}&#039;&#039;&#039;||4 : 2&amp;lt;ref&amp;gt;아르헨티나제 공으로 경기를 한 전반전은 아르헨티나 2-1 우루과이&amp;lt;br /&amp;gt;우루과이제 공으로 경기를 한 후반전은 아르헨티나 0-3 우루과이&amp;lt;/ref&amp;gt;||{{국기나라|아르헨티나}}&lt;br /&gt;
|-&lt;br /&gt;
|[[1934년 이탈리아 월드컵|1934]]||style=&amp;quot;background:#ffdab9;&amp;quot;|{{국기나라|이탈리아}}||&#039;&#039;&#039;{{국기나라|이탈리아}}&#039;&#039;&#039;||2 : 1&amp;lt;br&amp;gt;&amp;lt;small&amp;gt;(연장)&amp;lt;/small&amp;gt;||{{국기나라|체코슬로바키아}}&lt;br /&gt;
|-&lt;br /&gt;
|[[1938년 프랑스 월드컵|1938]]||style=&amp;quot;background:#ffdab9;&amp;quot;|{{국기나라|프랑스}}||&#039;&#039;&#039;{{국기나라|이탈리아}}&#039;&#039;&#039;||4 : 2||{{국기나라|헝가리}}&lt;br /&gt;
|-&lt;br /&gt;
|[[1950년 브라질 월드컵|1950]]||style=&amp;quot;background:#ccccff;&amp;quot;|{{국기나라|브라질}}||&#039;&#039;&#039;{{국기나라|우루과이}}&#039;&#039;&#039;||&amp;lt;small&amp;gt;결선 리그&amp;lt;/small&amp;gt;&amp;lt;ref&amp;gt;결과&amp;lt;br /&amp;gt;우루과이 2승 1무: 스페인 무(2-2), 스웨덴 승(3-2), 브라질 승(2-1)&amp;lt;br /&amp;gt;브라질 2승 1패: 스웨덴 승(7-1), 스페인 승(6-1), 우루과이 패(1-2)&amp;lt;br /&amp;gt;스웨덴 1승 2패: 브라질 패(1-7), 우루과이 패(2-3), 스페인 승(3-1)&amp;lt;br /&amp;gt;스페인 1무 2패: 브라질 패(1-6), 우루과이 무(2-2), 스웨덴 패(1-3)&amp;lt;/ref&amp;gt;||{{국기나라|브라질}}&lt;br /&gt;
|-&lt;br /&gt;
|[[1954년 스위스 월드컵|1954]]||style=&amp;quot;background:#ffdab9;&amp;quot;|{{국기나라|스위스}}||&#039;&#039;&#039;{{국기나라|서독}}&#039;&#039;&#039;||3 : 2||{{국기나라|헝가리}}&lt;br /&gt;
|-&lt;br /&gt;
|[[1958년 스웨덴 월드컵|1958]]||style=&amp;quot;background:#ffdab9;&amp;quot;|{{국기나라|스웨덴}}||&#039;&#039;&#039;{{국기나라|브라질}}&#039;&#039;&#039;||5 : 2||{{국기나라|스웨덴}}&lt;br /&gt;
|-&lt;br /&gt;
|[[1962년 칠레 월드컵|1962]]||style=&amp;quot;background:#ccccff;&amp;quot;|{{국기나라|칠레}}||&#039;&#039;&#039;{{국기나라|브라질}}&#039;&#039;&#039;||3 : 1||{{국기나라|체코슬로바키아}}&lt;br /&gt;
|-&lt;br /&gt;
|[[1966년 잉글랜드 월드컵|1966]]||style=&amp;quot;background:#ffdab9;&amp;quot;|{{국기나라|잉글랜드}}||&#039;&#039;&#039;{{국기나라|잉글랜드}}&#039;&#039;&#039;||4 : 2&amp;lt;br&amp;gt;&amp;lt;small&amp;gt;(연장)&amp;lt;/small&amp;gt;||{{국기나라|서독}}&lt;br /&gt;
|-&lt;br /&gt;
|[[1970년 멕시코 월드컵|1970]]||style=&amp;quot;background:#ffcccc;&amp;quot;|{{국기나라|멕시코}}||&#039;&#039;&#039;{{국기나라|브라질}}&#039;&#039;&#039;||4 : 1||{{국기나라|이탈리아}}&lt;br /&gt;
|-&lt;br /&gt;
|[[1974년 서독 월드컵|1974]]||style=&amp;quot;background:#ffdab9;&amp;quot;|{{국기나라|서독}}||&#039;&#039;&#039;{{국기나라|서독}}&#039;&#039;&#039;||2 : 1||{{국기나라|네덜란드}}&lt;br /&gt;
|-&lt;br /&gt;
|[[1978년 아르헨티나 월드컵|1978]]||style=&amp;quot;background:#ccccff;&amp;quot;|{{국기나라|아르헨티나}}||&#039;&#039;&#039;{{국기나라|아르헨티나}}&#039;&#039;&#039;||3 : 1&amp;lt;br&amp;gt;&amp;lt;small&amp;gt;(연장)&amp;lt;/small&amp;gt;||{{국기나라|네덜란드}}&lt;br /&gt;
|-&lt;br /&gt;
|[[1982년 스페인 월드컵|1982]]||style=&amp;quot;background:#ffdab9;&amp;quot;|{{국기나라|스페인}}||&#039;&#039;&#039;{{국기나라|이탈리아}}&#039;&#039;&#039;||3 : 1||{{국기나라|서독}}&lt;br /&gt;
|-&lt;br /&gt;
|[[1986년 멕시코 월드컵|1986]]||style=&amp;quot;background:#ffcccc;&amp;quot;|{{국기나라|멕시코}}||&#039;&#039;&#039;{{국기나라|아르헨티나}}&#039;&#039;&#039;||3 : 2||{{국기나라|서독}}&lt;br /&gt;
|-&lt;br /&gt;
|[[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1990]]||style=&amp;quot;background:#ffdab9;&amp;quot;|{{국기나라|이탈리아}}||&#039;&#039;&#039;{{국기나라|서독}}&#039;&#039;&#039;||1 : 0||{{국기나라|아르헨티나}}&lt;br /&gt;
|-&lt;br /&gt;
|[[1994년 미국 월드컵|1994]]||style=&amp;quot;background:#ffcccc;&amp;quot;|{{국기나라|미국}}||&#039;&#039;&#039;{{국기나라|브라질}}&#039;&#039;&#039;||0 : 0&amp;lt;br&amp;gt;3&amp;lt;small&amp;gt;&amp;lt;PK&amp;gt;&amp;lt;/small&amp;gt;2||{{국기나라|이탈리아}}&lt;br /&gt;
|-&lt;br /&gt;
|[[1998년 프랑스 월드컵|1998]]||style=&amp;quot;background:#ffdab9;&amp;quot;|{{국기나라|프랑스}}||&#039;&#039;&#039;{{국기나라|프랑스}}&#039;&#039;&#039;||3 : 0||{{국기나라|브라질}}&lt;br /&gt;
|-&lt;br /&gt;
|[[2002년 한일 월드컵|2002]]||style=&amp;quot;background:#ffffcc;&amp;quot;|{{국기나라|대한민국}}&amp;lt;br&amp;gt;{{국기나라|일본}}||&#039;&#039;&#039;{{국기나라|브라질}}&#039;&#039;&#039;||2 : 0||{{국기나라|독일}}&lt;br /&gt;
|-&lt;br /&gt;
|[[2006년 독일 월드컵|2006]]||style=&amp;quot;background:#ffdab9;&amp;quot;|{{국기나라|독일}}||&#039;&#039;&#039;{{국기나라|이탈리아}}&#039;&#039;&#039;||1 : 1&amp;lt;br&amp;gt;5&amp;lt;small&amp;gt;&amp;lt;PK&amp;gt;&amp;lt;/small&amp;gt;3||{{국기나라|프랑스}}&lt;br /&gt;
|-&lt;br /&gt;
|[[2010년 남아공 월드컵|2010]]||style=&amp;quot;background:#ccffcc;&amp;quot;|[[남아프리카공화국]]||&#039;&#039;&#039;{{국기나라|스페인}}&#039;&#039;&#039;||1 : 0&amp;lt;br&amp;gt;&amp;lt;small&amp;gt;(연장)&amp;lt;/small&amp;gt;||{{국기나라|네덜란드}}&lt;br /&gt;
|-&lt;br /&gt;
|[[2014년 브라질 월드컵|2014]]||style=&amp;quot;background:#ccccff;&amp;quot;|{{국기나라|브라질}}||&#039;&#039;&#039;{{국기나라|독일}}&#039;&#039;&#039;||1 : 0&amp;lt;br&amp;gt;&amp;lt;small&amp;gt;(연장)&amp;lt;/small&amp;gt;||{{국기나라|아르헨티나}}&lt;br /&gt;
|-&lt;br /&gt;
|[[2018년 러시아 월드컵|2018]]||style=&amp;quot;background:#ffdab9;&amp;quot;|{{국기나라|러시아}}||&#039;&#039;&#039;{{국기나라|프랑스}}&#039;&#039;&#039;||4 : 2||{{국기나라|크로아티아}}&lt;br /&gt;
|-&lt;br /&gt;
|[[2022년 카타르 월드컵|2022]]||style=&amp;quot;background:#ffffcc;&amp;quot;|{{국기나라|카타르}}||&#039;&#039;&#039;{{국기나라|아르헨티나}}&#039;&#039;&#039;||3 : 3&amp;lt;br&amp;gt;4&amp;lt;small&amp;gt;&amp;lt;PK&amp;gt;&amp;lt;/small&amp;gt;2||{{국기나라|프랑스}}&lt;br /&gt;
|-&lt;br /&gt;
|[[2026년 북미 월드컵|2026]]||style=&amp;quot;background:#ffcccc;&amp;quot;|{{국기나라|캐나다}}&amp;lt;br&amp;gt;{{국기나라|멕시코}}&amp;lt;br&amp;gt;{{국기나라|미국}}|| - || - || -&lt;br /&gt;
|}&lt;br /&gt;
&lt;br /&gt;
* 1930: 우승 우루과이★, 준우승 아르헨티나, 3위 미국,  4위 유고슬라비아&lt;br /&gt;
* 1934: 우승 이탈리아★, 준우승 체코, 3위 독일, 4위 오스트리아(조기탈락 우승후보 아르헨티나)&lt;br /&gt;
* 1938: 우승 이탈리아★★, 준우승 헝가리, 3위 브라질, 4위 스웨덴&lt;br /&gt;
* 1942: [[제2차 세계대전]]&lt;br /&gt;
* 1946: 전쟁 복구하느라 못함&lt;br /&gt;
* 1950: 우승 우루과이★★, 준우승 브라질, 3위 스웨덴, 4위 스페인(조기탈락 우승후보 이탈리아 잉글랜드)&lt;br /&gt;
* 1954: 우승 독일★, 준우승 헝가리, 3위 오스트리아, 4위 우루과이&lt;br /&gt;
* 1958: 우승 브라질★, 준우승 스웨덴, 3위 프랑스, 4위 서독&lt;br /&gt;
* 1962: 우승 브라질★★, 준우승 체코, 3위 칠레, 4위 유고슬라비아&lt;br /&gt;
* 1966: 우승 잉글랜드★, 준우승 독일, 3위 포르투갈, 4위 소련(조기탈락 우승후보 브라질)&lt;br /&gt;
* 1970: 우승 브라질★★★, 준우승 이탈리아, 3위 독일, 4위 브라질&lt;br /&gt;
* 1974: 우승 독일★★, 준우승 네덜란드, 3위 폴란드, 4위 브라질&lt;br /&gt;
* 1978: 우승 아르헨티나★, 준우승 네덜란드, 3위 브라질, 4위 이탈리아&lt;br /&gt;
* 1982: 우승 이탈리아★★★, 준우승 독일, 3위 폴란드, 4위 프랑스&lt;br /&gt;
* 1986: 우승 아르헨티나★★, 준우승 독일, 3위 프랑스, 4위 벨기에&lt;br /&gt;
* 1990: 우승 독일★★★, 준우승 아르헨티나, 3위 이탈리아, 4위 잉글랜드(조기탈락 우승후보 프랑스)&lt;br /&gt;
* 1994: 우승 브라질★★★★, 준우승 이탈리아, 3위 스웨덴, 4위 불가리아(조기탈락 우승후보 프랑스 잉글랜드)&lt;br /&gt;
* 1998: 우승 프랑스★, 준우승 브라질, 3위 크로아티아, 4위 네덜란드&lt;br /&gt;
* 2002: 우승 브라질★★★★★, 준우승 독일, 3위 터키, 4위 대한민국(조기탈락 우승후보 네덜란드 프랑스 아르헨티나 포르투갈)&lt;br /&gt;
* 2006: 우승 이탈리아★★★★, 준우승 프랑스, 3위 독일, 4위 포르투갈&lt;br /&gt;
* 2010: 우승 스페인★, 준우승 네덜란드, 3위 독일, 4위 우루과이(조기탈락 우승후보 프랑스 이탈리아)&lt;br /&gt;
* 2014: 우승 독일★★★★, 준우승 아르헨티나, 3위 네덜란드, 4위 브라질(조기탈락 우승후보 잉글랜드, 스페인, 포르투갈, 이탈리아)&lt;br /&gt;
* 2018: 우승 프랑스★★, 준우승 크로아티아, 3위 벨기에, 4위 잉글랜드(조기탈락 우승후보 네덜란드 이탈리아 독일)&lt;br /&gt;
* 2022: 우승 아르헨티나★★★, 준우승 프랑스, 3위 크로아티아, 4위 모로코(조기탈락 우승후보 이탈리아 독일 벨기에 우루과이)&lt;br /&gt;
&lt;br /&gt;
=== 팀별 기록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 border=&amp;quot;1&amp;quot; &lt;br /&gt;
|-&lt;br /&gt;
!width=50|랭킹&lt;br /&gt;
!width=120|팀&lt;br /&gt;
!width=100|우승&lt;br /&gt;
!width=100|준우승&lt;br /&gt;
!width=100|3위&lt;br /&gt;
!width=100|4위&lt;br /&gt;
!width=150|8강&lt;br /&gt;
!width=150|16강&lt;br /&gt;
!width=150|1라운드&lt;br /&gt;
!width=200|예선탈락&lt;br /&gt;
!width=100|불참&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ccccff;&amp;quot;&lt;br /&gt;
| 1 || [[브라질]] || 1958 1962 1970 1994 2002 || 1950 1998 || 1938 1978 || 1974 2014 || 1954 1982 1986 2006 2010 2018 2022 || 1990 || 1930 1934 1966 ||  ||&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ffdab9;&amp;quot;&lt;br /&gt;
| 2 || [[독일]] || 1954 1974 1990 2014 || 1966 1982 1986 2002 || 1934 1970 2006 2010 || 1958 || 1962 1978 1994 1998 || || 1938 2018 2022|| 1950 || 1930&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ffdab9;&amp;quot;&lt;br /&gt;
| 3 || [[이탈리아]] || 1934 1938 1982 2006 || 1970 1994 || 1990 || 1978 || 1998 || 1986 2002 || 1950 1954 1962 1966 1974 2010 2014 || 1958 2018 2022 || 1930 &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ccccff;&amp;quot;&lt;br /&gt;
| 4 || [[아르헨티나]]&amp;lt;ref&amp;gt;여기까지 우승 3번 이상 + 결승 6번 이상 진출국&amp;lt;/ref&amp;gt; || 1978 1986 2022 || 1930 1990 2014 ||  ||  || 1966 1974 1998 2006 2010 || 1982 1994 2018 || 1934 1958 1962 2002 || 1970 || 1938 1950 1954 &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ffdab9;&amp;quot;&lt;br /&gt;
| 5 || [[프랑스]] || 1998 2018 || 2006 2022 || 1958 1986 || 1982 || 1930 1938 2014 || || 1934 1954 1966 1978 2002 2010 || 1962 1970 1974 1990 1994 || 1950&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ccccff;&amp;quot;&lt;br /&gt;
| 6 || [[우루과이]]&amp;lt;ref&amp;gt;여기까지 우승 2번 이상 달성국&amp;lt;/ref&amp;gt; || 1930 1950 ||  ||  || 1954 1970 2010 || 1966 2018 || 1986 1990 2014 || 1962 1974 2002 2022 || 1958 1978 1982 1994 1998 2006 || 1934 1938&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ffdab9;&amp;quot;&lt;br /&gt;
| 7 || [[잉글랜드]] || 1966 ||  ||  || 1990 2018 || 1950 1954 1962 1970 1982 1986 2002 2006 2022 || 1998 2010 || 1958 2014 || 1974 1978 1994 || 1930 1934 1938 &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ffdab9;&amp;quot;&lt;br /&gt;
| 8 || [[스페인]]&amp;lt;ref&amp;gt;여기까지 우승 1번 이상 달성국&amp;lt;/ref&amp;gt; || 2010 ||  ||  || 1950 || 1934 1986 1994 2002 || 1982 1990 2006 2018 2022 || 1962 1966 1978 1998 2014 || 1954 1958 1970 1974 || 1930 1938&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ffdab9;&amp;quot;&lt;br /&gt;
| 9 || [[네덜란드]] ||  || 1974 1978 2010 || 2014 || 1998 || 1994 2022 || 1990 2006 || 1934 1938 || 1958 1962 1966 1970 1982 1986 2002 2018 || 1930 1950 1954 &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ffdab9;&amp;quot;&lt;br /&gt;
| 10 || [[헝가리]] ||  || 1938 1954 ||  ||  || 1934 1962 1966 || 1982 || 1958 1978 1986 || 1970 1974 1990 1994 1998 2002 2006 2010 2014 2018 2022 || 1930 1950&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ffdab9;&amp;quot;&lt;br /&gt;
| 11 || [[체코]] ||  || 1934 1962 ||  ||  || 1938 1990 ||  || 1954 1958 1970 1982 2006 || 1966 1974 1978 1986 1994 1998 2002 2010 2014 2018 2022 || 1930 1950&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ffdab9;&amp;quot;&lt;br /&gt;
| 12 || [[스웨덴]] ||  || 1958 || 1950 1994 || 1938 || 1934 1974 2018 || 2002 2006 || 1970 1978 1990 || 1954 1962 1966 1982 1986 1998 2010 2014 2022 || 1930&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ffdab9;&amp;quot;&lt;br /&gt;
| 13 || [[크로아티아]] ||  || 2018 || 1998 2022 ||  ||  ||  || 2002 2006 2014 || 2010 ||&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ffdab9;&amp;quot;&lt;br /&gt;
| 14 || [[폴란드]] ||  ||  || 1974 1982 ||  || 1978 || 1986 2022 || 1938 2002 2006 2018 || 1958 1962 1966 1970 1990 1994 1998 2010 2014 || 1930 1934 1950 1954&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ffdab9;&amp;quot;&lt;br /&gt;
| 15 || [[오스트리아]] ||  ||  || 1954 || 1934 || 1978 1982 ||  || 1958 1990 1998 || 1966 1970 1974 1986 1994 2002 2006 2010 2014 2018 2022 || 1930 1950 1962 &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ffdab9;&amp;quot;&lt;br /&gt;
| 16 || [[벨기에]] ||  ||  || 2018 || 1986 || 2014 || 1982 1990 1994 2002 || 1930 1934 1938 1954 1970 1998 2022 || 1958 1962 1966 1974 1978 2006 2010 || 1950&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ffdab9;&amp;quot;&lt;br /&gt;
| 17 || [[포르투갈]] ||  ||  || 1966 || 2006 || 2022 || 2010 2018 || 1986 2002 2014 || 1934 1938 1954 1958 1962 1970 1974 1978 1982 1990 1994 1998 || 1930 1934&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ffcccc;&amp;quot;&lt;br /&gt;
| 18 || [[미국]] ||  ||  || 1930 ||  || 2002 || 1994 2010 2014 2022 || 1934 1950 1990 1998 2006 || 1954 1962 1966 1970 1974 1978 1982 1986 2018 || 1938&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ccccff;&amp;quot;&lt;br /&gt;
| 19 || [[칠레]] ||  ||  || 1962 ||  || 1930 || 1998 2010 2014 || 1950 1966 1974 1982 || 1954 1958 1970 1978 1986 1990 1994 2002 2006 2018 2022 || 1934 1938 &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ffdab9;&amp;quot;&lt;br /&gt;
| 20 || [[터키]] ||  ||  || 2002 ||  ||  || || 1954 || 1934 1962 1966 1970 1974 1978 1982 1986 1990 1994 1998 2006 2010 2014 2018 2022 || 1930 1938 1950 1958&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ffdab9;&amp;quot;&lt;br /&gt;
| 21 || [[세르비아]] ||  ||  ||  || 1930 1962 || 1950 1954 1958 1974 1990 || 1982 || 2006 2010 2018 2022 || 1934 1938 1966 1970 1978 1986 1994 2002 2014 ||&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ffdab9;&amp;quot;&lt;br /&gt;
| 22 || [[러시아]] ||  ||  ||  || 1966 || 1958 1962 1970 1982 2018 || 1986 || 1990 1994 2002 2014 || 1974 1978 1998 2006 2010 || 1930 1934 1938 1950 1954 2022&amp;lt;ref&amp;gt;우크라이나 전쟁 때문에 실격되었다.&amp;lt;/ref&amp;gt;&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ffffcc;&amp;quot;&lt;br /&gt;
| 23 || [[대한민국]] ||  ||  ||  || 2002 ||  || 2010 2022 || 1954 1986 1990 1994 1998 2006 2014 2018 || 1962 1970 1974 1978 1982 || 1950 1958 1966&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ffdab9;&amp;quot;&lt;br /&gt;
| 24 || [[불가리아]] ||  ||  ||  || 1994 ||  || 1986 || 1962 1966 1970 1974 1998 || 1934 1938 1954 1958 1978 1982 1990 2002 2006 2010 2014 2018 2022 || 1930 1950&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ccffcc;&amp;quot;&lt;br /&gt;
| 25 || [[모로코]] ||  ||  ||  || 2022 ||  || 1986 || 1970 1994 1998 2018 || 1962 1974 1978 1982 1990 2002 2006 2010 2014 || 1958 1966&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ffdab9;&amp;quot;&lt;br /&gt;
| 26 || [[스위스]] ||  ||  ||  ||  || 1934 1938 1950 1954 || 1994 2006 2014 2018 2022 || 1962 1966 2010 || 1958 1970 1974 1978 1982 1986 1990 1998 2002 || 1934&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ffcccc;&amp;quot;&lt;br /&gt;
| 27 || [[멕시코]] ||  ||  ||  ||  || 1970 1986 || 1994 1998 2002 2006 2010 2014 2018 || 1930 1950 1954 1958 1962 1966 1978 2022 || 1934 1974 1982 1990 || 1938 &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ffdab9;&amp;quot;&lt;br /&gt;
| 28 || [[루마니아]] ||  ||  ||  ||  || 1930 1994 || 1990 1998 || 1934 1938 1970 || 1954 1958 1966 1974 1978 1982 1986 2002 2006 2010 2014 2018 2022 || 1950 1962&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ccccff;&amp;quot;&lt;br /&gt;
| 29 || [[페루]] ||  ||  ||  ||  || 1970 1978 ||  || 1982 2018 || 1930 1958 1962 1966 1974 1986 1990 1994 1998 2002 2006 2010 2014 2022 || 1934 1938 1950 1954&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ccccff;&amp;quot;&lt;br /&gt;
| 30 || [[파라과이]] ||  ||  ||  ||  || 2010 || 1986 1998 2002 || 1930 1950 1958 2006 || 1954 1962 1966 1970 1974 1978 1982 1990 1994 2014 2018 2022 || 1934 1938 &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ffdab9;&amp;quot;&lt;br /&gt;
| 31 || [[덴마크]] ||  ||  ||  ||  || 1998 || 1986 2002 2018 || 2010 2022 || 1958 1966 1970 1974 1978 1982 1990 1994 2006 2014 || 1930 1934 1938 1950 1954 1962 &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ccccff;&amp;quot;&lt;br /&gt;
| 32 || [[콜롬비아]] ||  ||  ||  ||  || 2014 || 1990 2018 || 1962 1994 1998 || 1954 1958 1966 1970 1974 1978 1982 2002 2006 2010 2022 || 1930 1934 1938 1950&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ffdab9;&amp;quot;&lt;br /&gt;
| 33 || [[아일랜드]] ||  ||  ||  ||  || 1990 || 1994 2002 ||  || 1934 1938 1950 1954 1958 1962 1966 1970 1974 1978 1982 1986 1998 2006 2010 2014 2018 2022 || 1930&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ffcccc;&amp;quot;&lt;br /&gt;
| 34 || [[코스타리카]] ||  ||  ||  ||  || 2014 || 1990 || 2002 2006 2018 || 1958 1962 1966 1970 1974 1978 1982 1986 1994 1998 2010 2022 || 1930 1934 1938 1950 1954 &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ccffcc;&amp;quot;&lt;br /&gt;
| 35 || [[가나]] ||  ||  ||  ||  || 2010 || 2006 || 2014 2022 || 1962 1970 1974 1978 1986 1990 1994 1998 2002 2018 || 1966 1982&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ffdab9;&amp;quot;&lt;br /&gt;
| 36 || [[북아일랜드]] ||  ||  ||  ||  || 1958 || 1982 || 1986 || 1950 1954 1962 1966 1970 1974 1978 1990 1994 1998 2002 2006 2010 2014 2018 2022 || 1930 1934 1938&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ccffcc;&amp;quot;&lt;br /&gt;
| 37 || [[세네갈]] ||  ||  ||  ||  || 2002 || 2022 || 2018 || 1970 1974 1978 1982 1986 1994 1998 2006 2010 2014 || 1966 1990&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ccffcc;&amp;quot;&lt;br /&gt;
| 38 || [[카메룬]] ||  ||  ||  ||  || 1990 ||  || 1982 1994 1998 2002 2010 2014 2022 || 1970 1974 1978 1986 2006 2018 || 1966 &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ffdab9;&amp;quot;&lt;br /&gt;
| 39 || [[웨일스]] ||  ||  ||  ||  || 1958 ||  || 2022 || 1950 1954 1962 1966 1970 1974 1978 1982 1986 1990 1994 1998 2002 2006 2010 2014 2018 || 1930 1934 1938&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ffffcc;&amp;quot;&lt;br /&gt;
| 40 || [[북한]] ||  ||  ||  ||  || 1966 ||  || 2010 || 1974 1982 1986 1990 1994 2006 2014 2018 2022 || 1950 1954 1958 1962 1970 1978 1998 2002 2022&amp;lt;ref&amp;gt;코로나를 핑계로 예선 도중 기권하였다. 이거때문에 투르크메니스탄이 3점이나 삭감당해 예선에서 탈락했다. 이거 때문에 북한 축구협회에 벌금을 부과하고, 2026년 북미월드컵 출전금지당했다.&amp;lt;/ref&amp;gt;&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ffcccc;&amp;quot;&lt;br /&gt;
| 41 || [[쿠바]] ||  ||  ||  ||  || 1938 ||  ||  || 1934 1950 1954 1970 1978 1982 1990 1998 2002 2006 2010 2014 2018 2022 || 1930 1962 1966 1974 1986 1994 &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ffdab9;&amp;quot;&lt;br /&gt;
| 42 || [[동독]]&amp;lt;ref&amp;gt;1991년 독일에 흡수되어 해체되었다.&amp;lt;/ref&amp;gt; ||  ||  ||  ||  || 1974 ||  ||  || 1958 1962 1966 1970 1978 1982 1986 1990 || 1950 1954&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ffdab9;&amp;quot;&lt;br /&gt;
| 43 || [[우크라이나]] ||  ||  ||  ||  || 2006 ||  ||  || 1998 2002 2010 2014 2018 2022 ||&lt;br /&gt;
|}&lt;br /&gt;
&lt;br /&gt;
== 개최방식 ==&lt;br /&gt;
{{클라스}}&lt;br /&gt;
=== 지역예선 ===&lt;br /&gt;
* 유럽: 조 1위는 본선에 직행하고 조 2위는 꼴찌만 지역예선 탈락하고 나머지끼리 1:1 방식으로 플레이오프를 한다.&lt;br /&gt;
* 남미: 아르헨티나가 영원히 톱시드인 조별리그를 한다. 남미 자체가 1개 조이며 조 4위까지 본선 직행, 조 5위는 대륙간 플레이오프를 하는데 남미가 워낙 짱세기 때문에 5위도 본선에 간다고 보면 된다.&lt;br /&gt;
* 북중미: 피파랭킹 순으로 짤라서 극하위권팀만 1차 예선을 1:1 방식으로 한 뒤 중하위권 팀과 2차 2차예선을 1:1 방식으로 치른다. 여기를 통과하면 중위권 팀들과 3차 예선을 1:1 방식으로 치른 후에 상위권 팀들과 4차예선을 조별리그로 치른다.&lt;br /&gt;
* 아시아: 피파랭킹으로 순서를 정해서 제일 낮은 팀들끼리만 1차 예선을 1:1 방식으로 치른 뒤 2차 예선을 조별리그 방식으로 치른다. 2차 예선 1위팀은 3차 예선에 직행하며 2위팀 중 상위 4개팀만 3차 예선에 진출한다. 3차 예선은 2위팀가지 본선 직행이고 3위팀끼리 맞붙은 후 대륙간 플레이오프로 간다.&lt;br /&gt;
* 오세아니아: 전체1등 팀이 대륙간 플레이오프로 간다. 근데 뭐 뉴질랜드말고 1위 먹을 만한 나라가 있냐? 사실상 아시아랑 플레이오프 붙는 거 아니면 무조건 광탈이다. 예선 1등 해도 월드컵 못나가는 좆같은 지역. 호주가 이거 때문에 빡쳐서 아시아로 넘어왔다.&lt;br /&gt;
&lt;br /&gt;
=== 본선 ===&lt;br /&gt;
32강으로 조별리그 후 16강 부터는 토너먼트로 한다.&lt;br /&gt;
&lt;br /&gt;
* 톱시드: 요즘은 피파랭킹만으로 정하는 거 같다.&lt;br /&gt;
&lt;br /&gt;
== 역대 월드컵 ==&lt;br /&gt;
[[월드컵/역대 월드컵]]&lt;br /&gt;
&lt;br /&gt;
== 첫 참가팀 ==&lt;br /&gt;
* 1930: 첫 월드컵이니까 모든 팀들이 첫 출전이다.&lt;br /&gt;
:* 유럽: 루마니아, 프랑스, 벨기에, 세르비아(유고슬라비아로 출전)&lt;br /&gt;
:* 북중미: 미국, 멕시코&lt;br /&gt;
:* 남미: 아르헨티나, 우루과이(우승), 브라질, 볼리비아, 칠레, 파라과이, 페루&lt;br /&gt;
* 1934: 유럽이 대거 출전했다. 아프리카가 첫출전 했다.&lt;br /&gt;
:* 유럽: 네덜란드, 독일, 스웨덴, 스위스, 스페인, 오스트리아, 이탈리아(우승), 체코(체코슬로바키아로 출전), 헝가리&lt;br /&gt;
:* 아프리카: 이집트&lt;br /&gt;
* 1938: 아시아가 첫출전 했다.&lt;br /&gt;
:* 유럽: 노르웨이, 폴란드&lt;br /&gt;
:* 북중미: 쿠바(8강)&lt;br /&gt;
:* 아시아: 인도네시아(네덜란드령 동인도로 출전)&lt;br /&gt;
* 1950: 축구 종가이자 월드컵 히든보스였던 잉글랜드가 첫출전 했다.&lt;br /&gt;
:* 유럽: 잉글랜드(1라운드)&lt;br /&gt;
* 1954: &#039;&#039;&#039;대한민국이 첫출전했다.&#039;&#039;&#039;&lt;br /&gt;
:* 유럽: 터키(1라운드), 스코틀랜드&lt;br /&gt;
:* 아시아: 대한민국&lt;br /&gt;
* 1958&lt;br /&gt;
:* 유럽: 북아일랜드, 웨일스(8강), 소련&lt;br /&gt;
* 1962&lt;br /&gt;
:* 유럽: 불가리아&lt;br /&gt;
:* 남미: 콜롬비아(1라운드)&lt;br /&gt;
* 1966&lt;br /&gt;
:* 유럽: 포르투갈(3위)&lt;br /&gt;
;* 아시아: 북한&lt;br /&gt;
* 1970&lt;br /&gt;
:* 유럽: 이스라엘(1라운드)&lt;br /&gt;
:* 북중미: 엘살바도르&lt;br /&gt;
:* 아프리카: 모로코&lt;br /&gt;
* 1974: 이 때 첫 출전했던 동독은 1990년 사라졌다.&lt;br /&gt;
:* 유럽: 동독(8강)&lt;br /&gt;
:* 북중미: 아이티&lt;br /&gt;
:* 아프리카: 자이르&lt;br /&gt;
:* 아시아: 호주&lt;br /&gt;
* 1978&lt;br /&gt;
:* 아프리카: 튀니지(1라운드)&lt;br /&gt;
:* 아시아: 이란&lt;br /&gt;
* 1982: 오세아니아가 첫 출전했다.&lt;br /&gt;
:* 북중미: 온두라스&lt;br /&gt;
:* 아프리카: 알제리(&amp;lt;del&amp;gt;준우승&amp;lt;/del&amp;gt;1라운드), 카메룬&lt;br /&gt;
:* 아시아: 쿠웨이트&lt;br /&gt;
:* 오세아니아: 뉴질랜드&lt;br /&gt;
* 1986&lt;br /&gt;
:* 유럽: 덴마크(16강)&lt;br /&gt;
:* 북중미: 캐나다&lt;br /&gt;
:* 아시아: 이라크&lt;br /&gt;
* 1990&lt;br /&gt;
:* 유럽: 아일랜드(8강)&lt;br /&gt;
:* 북중미: 코스타리카&lt;br /&gt;
:* 아시아: 아랍에미리트&lt;br /&gt;
* 1994&lt;br /&gt;
:* 유럽: 그리스&lt;br /&gt;
:* 아프리카: 나이지리아(16강)&lt;br /&gt;
:* 아시아: 사우디아라비아&lt;br /&gt;
* 1998&lt;br /&gt;
:* 유럽: 크로아티아(3위)&lt;br /&gt;
:* 아프리카: 남아프리카공화국&lt;br /&gt;
:* 북중미: 자메이카&lt;br /&gt;
:* 아시아: 일본&lt;br /&gt;
* 2002&lt;br /&gt;
:* 유럽: 슬로베니아&lt;br /&gt;
:* 남미: 에콰도르&lt;br /&gt;
:* 아프리카: 세네갈(8강)&lt;br /&gt;
:* 아시아: 중국&lt;br /&gt;
* 2006: 아프리카가 튀니지 빼고 전부 갈아치워졌다.&lt;br /&gt;
:* 유럽: 우크라이나(8강)&lt;br /&gt;
:* 아프리카: 가나, 앙골라, 코트디부아르, 토고&lt;br /&gt;
:* 북중미: 트리니다드토바고&lt;br /&gt;
* 2010&lt;br /&gt;
:* 유럽: 슬로바키아(16강)&lt;br /&gt;
* 2014&lt;br /&gt;
:* 유럽: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1라운드)&lt;br /&gt;
* 2018&lt;br /&gt;
:* 유럽: 아이슬란드(1라운드)&lt;br /&gt;
:* 북중미: 파나마&lt;br /&gt;
* 2022&lt;br /&gt;
: 아시아: 카타르&lt;br /&gt;
&lt;br /&gt;
== 첫 우승 순서 ==&lt;br /&gt;
{{월드컵 우승팀}}&lt;br /&gt;
&lt;br /&gt;
* 우루과이 ★★&lt;br /&gt;
* 이탈리아 ★★★★&lt;br /&gt;
* 독일 ★★★★&lt;br /&gt;
* 브라질 ★★★★★&lt;br /&gt;
* 잉글랜드 ★&lt;br /&gt;
* 아르헨티나 ★★★&lt;br /&gt;
* 프랑스 ★★&lt;br /&gt;
* 스페인 ★&lt;br /&gt;
&lt;br /&gt;
== 첫 결승 순서 ==&lt;br /&gt;
* 우루과이, 아르헨티나&lt;br /&gt;
* 이탈리아, 체코&lt;br /&gt;
* 헝가리&lt;br /&gt;
* 브라질&lt;br /&gt;
* 독일&lt;br /&gt;
* 스웨덴&lt;br /&gt;
* 잉글랜드&lt;br /&gt;
* 네덜란드&lt;br /&gt;
* 프랑스&lt;br /&gt;
* 스페인&lt;br /&gt;
* 크로아티아&lt;br /&gt;
&lt;br /&gt;
== 월드컵 트로피 ==&lt;br /&gt;
{{금속}}&lt;br /&gt;
{{노람}}&lt;br /&gt;
{{골드}}&lt;br /&gt;
{{금손}}&lt;br /&gt;
{{금발}}&lt;br /&gt;
{{최고존엄}}&lt;br /&gt;
{{반짝}}&lt;br /&gt;
{{고급}}&lt;br /&gt;
{{황제}}&lt;br /&gt;
{{전설}}&lt;br /&gt;
&lt;br /&gt;
ㄴ 이 트로피를 손에 넣는 것 자체가 축구 최고의 전설이다.&lt;br /&gt;
&lt;br /&gt;
[[파일:월드컵 우승 트로피.jpg]]&lt;br /&gt;
&lt;br /&gt;
좌: 이미 하늘나라 가버린 쥘 리메 컵, 우: 현재 통용되고 있는 FIFA 월드컵&lt;br /&gt;
&lt;br /&gt;
월드컵에서 우승하면 [[FIFA]]로부터 우승 트로피 원본을 받는다. 그리고 다음 월드컵까지 자기네 나라 축구협회에서 보관한다.&lt;br /&gt;
&lt;br /&gt;
다시 우승하면 보관기간이 길어지고 우승에 실패하면 복제품을 받은 뒤 원본은 반납한다.&lt;br /&gt;
&lt;br /&gt;
&#039;그 사건&#039;으로 쥘 리메 컵이 영구소실되자 &#039;&#039;&#039;월드컵 우승을 이룩한 당사자들(선수, 감독, 코칭스테프) 이외에는 절대로 손댈 수 없는 규정이 만들어졌다.&#039;&#039;&#039;&lt;br /&gt;
&lt;br /&gt;
그래서 월드컵은 월드컵 우승 선수가 배달하도록 되어 있다.&lt;br /&gt;
&lt;br /&gt;
=== 쥘리메 컵 ===&lt;br /&gt;
{{불쌍}}&lt;br /&gt;
{{X}}&lt;br /&gt;
&lt;br /&gt;
1930년에 프랑스의 쥘 리메가 자기가 만든 월드컵에서 우승하면 수상하려고 [[금괴]]로 만들었다. 사용된 금괴는 3.8kg으로 현재 시세로 약 2억 5천만원 어치의 금괴가 들어갔다.&lt;br /&gt;
&lt;br /&gt;
이 트로피를 사용하던 시절에는 대회 이름도 &amp;quot;쥘리메컵 세계 축구 선수권 대회&amp;quot;이었다.&lt;br /&gt;
&lt;br /&gt;
천사 1명이 8각형 모양의 [[고무통]]을 들고 있는 형상이다.&lt;br /&gt;
&lt;br /&gt;
1943년 이걸 녹여서 금괴로 만들어 사유재산으로 삼으려고 하는 [[베니토 무솔리니]]의 야욕을 피하기 위해 쥘 리메는 구두 상자에 이 트로피를 넣은 뒤 당시의 FIFA 회장의 침대 밑에 숨겨 놓았다.&lt;br /&gt;
&lt;br /&gt;
[[1966년 잉글랜드 월드컵]] 개최 직전에 도난당했는데 도난당한지 일주일만에 [[강아지]]가 발견해서 되찾았다. 당시 쥘리메 컵은 신문지에 쌓여진 채 아무렇게나 막 버려져 있었다.&lt;br /&gt;
&lt;br /&gt;
[[1970년 멕시코 월드컵]]에서 브라질이 통산 3회째 우승을 달성하자 그것을 기념해서 브라질에서 영구소장 하게 아예 기증했고 이후 FIFA 월드컵을 새로 만들었다.&lt;br /&gt;
&lt;br /&gt;
그러나 최후를 맞이하게 된다.&lt;br /&gt;
&lt;br /&gt;
1983년, 이 트로피가 도난당했다. 범인은 3명의 브라질 사람과 1명의 아르헨티나 사람이었는데 이 트로피는 금괴로 녹여져 팔려버린 이후였다.&lt;br /&gt;
&lt;br /&gt;
이 때 펠레까지 나서서 돌려달라고 싹싹 빌었지만 결국...&lt;br /&gt;
&lt;br /&gt;
{{인용문2|제발 쥘리메 컵을 반납해 주십시오. 이 트로피는 돈으로 평가할 수 있는 물건이 아닙니다. 세계 축구에서 더할 나위 없는 역사적 가치가 있는 물건입니다.|[[펠레]]}}&lt;br /&gt;
&lt;br /&gt;
1985년에 쥘리메 컵의 복제품을 제작해서 현재 복제품은 브라질 대통령 관저에 보관되어 있다.&lt;br /&gt;
&lt;br /&gt;
=== FIFA 월드컵 ===&lt;br /&gt;
쥘리메 컵을 브라질 축구협회에 기증한 이후 쥘리메 컵을 대신해서 만든 트로피이다. 사용된 금괴는 6kg으로 현재 시세로 약 4억원 어치의 금괴가 들어갔다. 금괴만 그렇게 들어간 거고 실제로는 2천만 달러로 &#039;&#039;&#039;세상에서 가장 비싼 트로피&#039;&#039;&#039;이다.&lt;br /&gt;
&lt;br /&gt;
이 트로피를 사용하면서 대회 이름도 현재의 이름인 &amp;quot;FIFA 월드컵&amp;quot;으로 변경된다.&lt;br /&gt;
&lt;br /&gt;
2명의 축구선수들이 [[만세]] 자세로 [[지구]]를 짊어지고 있는 형상이다. 트로피 바닥에는 역대 우승국의 명칭이 새겨진다. 순서대로 새겨진 국가 목록이다.&lt;br /&gt;
* 독일(1974)&lt;br /&gt;
* 아르헨티나(1978)&lt;br /&gt;
* 이탈리아(1982)&lt;br /&gt;
* 아르헨티나(1986)&lt;br /&gt;
* 독일(1998)&lt;br /&gt;
* 브라질(1994)&lt;br /&gt;
* 프랑스(1998)&lt;br /&gt;
* 브라질(2002)&lt;br /&gt;
* 이탈리아(2006)&lt;br /&gt;
* 스페인(2010)&lt;br /&gt;
* 독일(2014)&lt;br /&gt;
* 프랑스(2018)&lt;br /&gt;
* 아르헨티나(2022)&lt;br /&gt;
&lt;br /&gt;
독일 3, 아르헨티나 3, 이탈리아 2, 브라질 2, 프랑스 2, 스페인1&lt;br /&gt;
&lt;br /&gt;
역대 월드컵 우승국 중에서 이 트로피를 손에 넣지 못한 건 우루과이와 잉글랜드 뿐이다. 더군다나 실제로도 이 2개국은 이 트로피가 나온 이래로 결승에 진출한 적이 없다.&lt;br /&gt;
&lt;br /&gt;
위의 쥘 리메 컵이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자 아예 새로운 규정을 진설했다.&lt;br /&gt;
&lt;br /&gt;
{{인용문2|&#039;&#039;&#039;FIFA 월드컵에서 우승한 선수, 감독, 코칭스텝 이외의 모든 사람들은 이 트로피를 만질 수 없다.&#039;&#039;&#039;}}&lt;br /&gt;
&lt;br /&gt;
그래서 이 트로피는 월드컵에서 우승했던 선수만 배달할 수 있다.&lt;br /&gt;
* 2014년 월드컵 트로피 배달: [[카를레스 푸욜]]&lt;br /&gt;
* 2018년 월드컵 트로피 배달: [[미로슬라프 클로제]]&lt;br /&gt;
* 2022년 월드컵 트로피 배달: [[세르히오 바티스타]]&lt;br /&gt;
&lt;br /&gt;
== 경기 외적인 요소 ==&lt;br /&gt;
* 1930년: 공인구&lt;br /&gt;
: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제 공과 우루과이제 공을 놓고 뭘로 시합할 건지 병림픽을 벌였었다.&lt;br /&gt;
&lt;br /&gt;
* 1934년: 베니토 무솔리니, 선수유출&lt;br /&gt;
: 무솔리니는 이탈리아와 겨루는 팀에게 패하라고 강요했다. 결국 결승전에서 이탈리아에게 패한 체코 선수들은 졌지만 살아서 다행이라고 말했다.&lt;br /&gt;
: 이탈리아는 아르헨티나의 스타 플레이어인 루이스 몬티, 엔리케 과이타, 라이문도 올시를 훔쳐다가 자기 선수로 써서 우승했다.&lt;br /&gt;
&lt;br /&gt;
* 1954년: 히로뽕&lt;br /&gt;
: 독일 선수들은 조별리그에서 3-8로 참교육당했던 헝가리를 결승에서 다시 만났다. 이에 히로뽕을 복용하고 뛰어 겨우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다.&lt;br /&gt;
&lt;br /&gt;
* 1958년: 선수유출&lt;br /&gt;
: 아르헨티나는 여기저기 한창 선수유출에 잘 시달리던 시기였던지라 첫 월드컵 준우승이라는 명성에 걸맞지 않게 조기광탈했다.&lt;br /&gt;
&lt;br /&gt;
* 1966년: 편파판정&lt;br /&gt;
: 잉글랜드 월드컵 조직위원회는 브라질을 억지로 탈락시켜버렸고 8강에서는 아르헨티나를 만나 경기시작하자마자 안토니오 라틴에게 퇴장을 시켰으며 결승 독일전에서도 크로스바를 맞고 튕겨나간 공을 골인으로 억지판정해서 우승을 도둑질했다. 참고로 잉글랜드가 결승 간 건 이 월드컵이 유일하다. 이렇듯 얘네는 심판의 도움 없이는 결승에 못간다.&lt;br /&gt;
&lt;br /&gt;
* 1974년: 조편성&lt;br /&gt;
: 독일은 지들끼리만 같이 서독 동독 이렇게 같이 꿀조로 편성하고 나머지는 다 죽음의 조를 만들었다.&lt;br /&gt;
&lt;br /&gt;
* 1978년: 호르헤 비델라&lt;br /&gt;
: 아르헨티나는 호르헤 비델라의 강요로 인해 경기조작, 조편성 조작 등을 자행했고 특히 우승 후보 중에 하나로 언급되던 페루와의 경기를 6-0으로 이긴 어이없는 일 때문에 논란이 되었다. 이 당시 페루는 남미 최고의 스타플레이어인 테오필로 쿠비야스를 엔트리에 갖고 있었던 팀이었다. 지금으로 따지자면 일본이 호날두의 포르투갈을 6-0으로 이겼다면 믿기는가? 이 일은 이런저런 뒷말이 존나 많았는데 아르헨티나 정부가 페루에 곡식을 무상지원한다느니 브라질 정부에서 페루 선수들에게 아르헨티나전을 무승부로 막아주면 1인당 10만 달러를 준다느니 요상한 소문들이 엄청나게 돌았다.&lt;br /&gt;
&lt;br /&gt;
* 1982년: 승부조작&lt;br /&gt;
: 독일과 오스트리아는 사전에 모의하여 1-0으로 조작하기로 합의하고 승부를 조작해 둘이서 나란히 2라운드에 진출했다. 그 결과 2번이나 이긴 알제리는 억울하게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lt;br /&gt;
&lt;br /&gt;
* 1986년: 배탈, 마라도나의 대관식&lt;br /&gt;
: 스페인은 그 개쩌는 브라질에게만 아쉽게 패했을 뿐 나머지 팀들을 완전히 도륙내고 16강에 진출했다. 16강에서는 독일도 때려잡고 왕년의 우승팀이던 우루과이를 6-1로 때려잡은 바 있는 덴마크를 아주 쉽게 5-1로 때려잡고 집으로 돌려보내버리는 등 매우 승승장구했다. 그러나 8강전이 있기 직전 밥을 잘못 먹어서 선수들이 집단으로 배탈이 나는 바람에 8강에서는 독일, 우루과이, 덴마크와는 비교도 안 되게 쉬운 개허접 팀 벨기에를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아픈 배를 움켜쥐며 기권의 유혹에 시달려가면서 경기하느라 결국 승부차기까지 가서 엎어지고 말았다. 만약 스페인 선수들이 배탈이 나지 않았더라면 벨기에 쯤은 8-0으로 까버리고 4강에서 아르헨티나를 만나 승부차기까지 갔을 것이다. 그리고 축구의 신 마라도나에게 월드컵 트로피를 안겼다.&lt;br /&gt;
&lt;br /&gt;
* 1990년: 편파판정&lt;br /&gt;
: 이탈리아는 자신을 약올린 마라도나가 너무 미웠다. 그래서 4강에서 자신들을 이기고 올라간 아르헨티나를 우승하지 못하도록 아주 일방적으로 독일 편을 들었고 독일을 어거지로 우승시켰다.&lt;br /&gt;
&lt;br /&gt;
* 2002년: 고온다습한 기후&lt;br /&gt;
: 여기에 적응하지 못한 프랑스, 포르투갈, 아르헨티나, 이탈리아 등이 줄줄이 엿을 먹었고 실력은 개쩌리이지만 고온다습한 기후가 자기네들의 적성에 맞았던 세네갈은 8강까지, 한국과 터키는 4강까지 진출했다.&lt;br /&gt;
&lt;br /&gt;
* 2006년: 유럽텃세&lt;br /&gt;
: 계속되는 유럽 텃세로 인해 아르헨티나, 브라질 등이 8강에서 거짓말같이 탈락했고(둘 다 이 월드컵에서는 그 어떤 유럽팀들보다 강력했다.) 결국 4강은 온통 유럽으로만 도배되었다. 실력은 개쩌리지만 유럽 버프를 받은 우크라이나는 8강까지 진출했다&lt;br /&gt;
&lt;br /&gt;
* 2010년: 부부젤라, 첫 아프리카 월드컵&lt;br /&gt;
: 아프리카 전통악기 부부젤라의 위력이 엄청났던 대회였다. 아직도 귀에서 안 떠날 정도. 사실상 홈이었던 가나는 8강까지 갔지만 수아레즈의 신의 손 때문에 들어가야할 골이 막혔고 승부차기까지 이어졌지만 정작 가나는 PK 못넣어서 떨어지고 아프리카팀 4강은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서 모로코가 나왔다.&lt;br /&gt;
&lt;br /&gt;
* 2014년: 폭염&lt;br /&gt;
: 이를 적응하지 못한 스페인, 이탈리아, 잉글랜드, 포르투갈 등이 줄줄이 엿을 먹었고 실력은 개쩌리지만 폭염이 자기네들의 적성에 맞았던 코스타리카는 8강까지 진출했다.&lt;br /&gt;
&lt;br /&gt;
* 2018년: 강추위&lt;br /&gt;
: 이를 적응하지 못한 독일, 아르헨티나, 스페인, 포르투갈, 폴란드, 모로코, 나이지리아, 이집트 등은 줄줄이 엿을 먹었고 실력은 개쩌리지만 강추위가 자기네들의 적성에 맞았던 크로아티아는 결승까지 진출해서 준우승 먹었다.&lt;br /&gt;
&lt;br /&gt;
* 2022년: 11~12월 월드컵, 중동, 고온건조한 기후, 그리고 메시의 대관식&lt;br /&gt;
: 좆슬람 나라에서 열리고 시즌 중에 열러서 대회 직전 논란이 매우 많았다. 일정도 되게 타이트 했다. 하지만 더욱 진화된 VAR과 시간 규정(뒈지게 길어진 인저리 타임 등) 및 시즌 중 이어서 그런지 수많은 업셋이 속출했다. 실력은 개쩌리지만 고온건조한 기후가 자기네들의 적성에 맞았던 모로코는 4강까지 진출했다.수많은 아르헨티나 팬이 경기장에 와서 사실상 홈에서 뛴 아르헨티나는 기어코 메시에게 월드컵 트로피를 안기고 좆두는 멸망&lt;br /&gt;
&lt;br /&gt;
==징크스==&lt;br /&gt;
유명한거로 [[월드컵 디펜딩 챔피언 징크스]]가 있다. 직전대회 우승국은 대부분 죽을 쑤고 2연승은 조온나게 힘들며 3연승은 존재하지도 않는다.&lt;br /&gt;
&lt;br /&gt;
분명 세계 TOP 32팀들이 와서 하는건데도 양학성 경기가 맨날 일어난다. 2022년에는 7:0 6:1 사례도 있었고&lt;br /&gt;
&lt;br /&gt;
[[분류:월드컵]]&lt;br /&gt;
&lt;br /&gt;
== 각주 ==&lt;/div&gt;</summary>
		<author><name>Avc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kr/w/index.php?title=%EC%95%BC%EA%B5%AC&amp;diff=3821884</id>
		<title>야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kr/w/index.php?title=%EC%95%BC%EA%B5%AC&amp;diff=3821884"/>
		<updated>2026-02-01T12:57:4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vci: &lt;/p&gt;
&lt;hr /&gt;
&lt;div&gt;{{긺|경기시간|보}}&lt;br /&gt;
{{찐따가 좋아함}}&lt;br /&gt;
{{미뽕}}&lt;br /&gt;
{{일뽕}}&lt;br /&gt;
{{국뽕}}&lt;br /&gt;
{{인성쓰레기}}&lt;br /&gt;
{{개쌍놈}}&lt;br /&gt;
{{스포츠}}&lt;br /&gt;
{{야갤}}&lt;br /&gt;
{{좆병신}}&lt;br /&gt;
{{극혐}}&lt;br /&gt;
{{4}}&lt;br /&gt;
{{쓰레기}}&lt;br /&gt;
{{볼넷}}&lt;br /&gt;
{{끝내기}}&lt;br /&gt;
{{병림픽}}&lt;br /&gt;
{{파오후}}&lt;br /&gt;
&lt;br /&gt;
디시위키에서 가장 많이 빠는 종목이다.&lt;br /&gt;
&lt;br /&gt;
뭐 지랄을 해놨지만 미개한 빠따질이다. 미개함의 정도는 발로 공놀이하는 애들이랑 비슷한 정도이다.&lt;br /&gt;
&lt;br /&gt;
헬조선에서 가장 많이 빠는 스포츠 종목이며, 각 팀의 팬들은(특히 [[엘롯기]]) 미친 광기를 보인다.&lt;br /&gt;
&lt;br /&gt;
좆본도 마찬가지. 아니 헬조선 광기는 가볍게 쌈싸먹는 수준으로 빠따충이 많다.&lt;br /&gt;
&lt;br /&gt;
롯데는 언제 우승하냐? &lt;br /&gt;
&lt;br /&gt;
== 포지션 ==&lt;br /&gt;
* [[투수]]: 야구 경기에서 공격 팀의 타자에게 공을 던지는 선수.&lt;br /&gt;
* [[포수]]: 야구 경기에서 홈플레이트(home plate) 뒤쪽에 자리잡은 야수. &lt;br /&gt;
* [[1루수]]: 야구 경기에서 1루 베이스를 중심으로 그 주변을 수비하는 내야수다.&lt;br /&gt;
* [[2루수]]: 야구 경기에서 내야수 가운데 하나로 2루 베이스를 중심으로 그 주변을 수비하는 선수이다.&lt;br /&gt;
* [[3루수]]: 야구 경기에서 3루 베이스를 중심으로 그 주변 지역을 수비하는 내야수다.&lt;br /&gt;
* [[유격수]]: 야구 경기에서 2루와 3루 사이의 지역을 수비하는 내야수&lt;br /&gt;
* [[좌익수]]: 야구 경기에서 외야 왼쪽 지역의 수비를 맡아하는 선수&lt;br /&gt;
* [[중견수]]: 야구 경기에서 외야 한가운데 지역을 맡아 수비하는 외야수&lt;br /&gt;
* [[우익수]]: 야구 경기에서 우측 외야를 담당하는 수비수&lt;br /&gt;
* [[지명타자]]: 야구경기에서 투수 대신 타격만 하는 타자를 두는 제도&lt;br /&gt;
* [[대주자]]: 이미 출루하여 있는 주자를 대신하여 주자가 되는 플레이어.&lt;br /&gt;
&lt;br /&gt;
== 경기규칙 ==&lt;br /&gt;
&lt;br /&gt;
9명으로 편을 이룬 두 팀이 9회에 걸쳐 서로 공격과 수비를 번갈아 하여 거기서 얻은 점수로 승패를 겨루는 구기이다. 공격측은 타순에 따라 상대 투수의 공을 치고 1·2·3루를 거쳐 본루(홈)로 돌아오면 1점을 얻는다.&lt;br /&gt;
&lt;br /&gt;
== 느닷없이 득점이 잘 나지 않는다. ==&lt;br /&gt;
&lt;br /&gt;
축구 경기보다가 뭐 냉장고 뒤지러 가는사이에 또는 채널돌린사이에 골들어가는 경우가 자주 있는데 야구는 공격을 번갈아가면서 하니까 똥싸고와도 점수가 뜬금없이 날 확률이 적다&lt;br /&gt;
&lt;br /&gt;
물론 타자가 뜬금포 날리면 점수가 나는데 워낙 느리게 굴러가는게 야구라 단 크보는 2014년 이후 타고투저의 진행으로 조금 달라지긴 했다.&lt;br /&gt;
&lt;br /&gt;
== 통계학과 친하다 ==&lt;br /&gt;
[[세이버메트릭스]]덕에 통계학과 존나게 친한 스포츠이다. 공이 아니라 숫자가지고 하앍댄다고 폄하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요즘엔 구단들이 선수 사고팔때나 FA 계약할때 너도나도 세이버질을 한다. 요즘에는 축구에서도 이거 비슷한거 도입하는 추세인데, 축구는 야구보다 동적인 스포츠라 어려움이 있는 듯 하다.&lt;br /&gt;
&lt;br /&gt;
농구에 그대로 수출되서 보통 2차스탯이라는 말로 통용되고 있다. 농구도 야구처럼 2차스탯딸치는 사람들이 많다.&lt;br /&gt;
&lt;br /&gt;
== 애매한 규정으로 인한 병림픽 ==&lt;br /&gt;
뭐가 볼이고 뭐가 스트라이크인지는 심판 맘대로다.&lt;br /&gt;
&lt;br /&gt;
물론 타자가 헛스윙을 할 경우 이 경우는 얄짤없이 스트라이크이고 볼이라고 할 수가 없지만 타자가 가만히 있고 포수가 투수의 공을 받을 경우 이게 볼인지 스트라이크인지는 심판 맘대로다.&lt;br /&gt;
&lt;br /&gt;
이 때문에 승부조작이 겁나게 쉽다. 타자는 가만히 있고 투수가 공을 어떻게 던지든 죄다 볼로 판정해서 전부 밀어내기로 대량득점 만들게 하는 승부조작이 매우 쉽다.&lt;br /&gt;
&lt;br /&gt;
뭐가 볼이고 뭐가 스트라이크인지 명확하지 않은 게 문제다.&lt;br /&gt;
&lt;br /&gt;
== 대대적인 규칙 개정 중 ==&lt;br /&gt;
맨프레드신이 메이저리그 커미셔너가 된 이후 대대적인 개혁이 이루어지고 있어 호불호가 크게 갈린다.&lt;br /&gt;
&lt;br /&gt;
특히 투고타저를 극혐하고 시간을 질질 끄는 행위가 인기가 주는 이유라고 굳게 믿는 바람에 시간 단축을 위해 갖가지 노력을 많이 했다.&lt;br /&gt;
&lt;br /&gt;
일단 자동 고의사구를 만들어 고의사구로 시간 버리는걸 없애버리고 메이저 WBC 한정이지만 한 투수는 반드시 타자 3명을 상대하거나 이닝을 마무리해야한다는 룰을 도입하며 투수 교체에 따른 시간 지연을 줄였으며 &lt;br /&gt;
&lt;br /&gt;
마이너리그에서 도입한 피치클락이 여러 시도 끝에 견제 수 제한(2개)과 시너지를 일으키며 마침내 시간을 단축시키는데 성공하자 메이저에서도 도입해 드디어 본격적으로 시간 단축이 되고 있다.&lt;br /&gt;
&lt;br /&gt;
또한 수비 시프트가 갈수록 심각해지자 결국 2023년 칼을 빼들어 시프트를 대대적으로 개혁시키며 사실상 금지시켰다.&lt;br /&gt;
&lt;br /&gt;
물론 타고를 위해 공인구를 주작하고 세이버매트릭스에 의해 발굴된 발사각 혁명과 맞물리며 홈런 수가 엄청나게 증가했지만 그 이면엔 홈런 아닌 삼진이라는 극단적인 경기 양상으로 경기가 지루해진 원인이 되기도 했다.&lt;br /&gt;
&lt;br /&gt;
일단 마침내 시간 단축에 성공하면서 큰일을 해낸 맨프레드에게 남은건 로봇 심판 도입으로 현재 마이너리그에서 시행중이며 좆판들의 개지랄이 계속되는 지금 피치클락처럼 몇년 안에 메이저리그에 도입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lt;br /&gt;
&lt;br /&gt;
메이저리그의 룰 개정은 WBC에서 적용되기에 당연히 일본, 한국, 대만에도 큰 영향을 끼치며 이 세나라 리그 역시 메이저리그의 규칙을 결국 따를 예정이다.&lt;br /&gt;
&lt;br /&gt;
== 투수 만세! ==&lt;br /&gt;
야구는 타자놀음이다 시발... 2018년 삼성봐라 씹새끼들아&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투수가 아무리 잘해도 타선이 안터지면 이길수가 없어 병신개축새끼야...&lt;br /&gt;
&lt;br /&gt;
하지만 이 공식이 완벽하게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투수가 잘 해도 팀이... 그렇다면 필패. 대표적인 예로는 [[류현진]]을 9승 투수로 만들었던 [[한화 이글스]].&lt;br /&gt;
&lt;br /&gt;
이건 세이버메트릭스에 의해서 점차 논파 되고 있는 이야기이다. 야구에서 투수가 차지하는 부분보다 타격과 수비에 모두 관여하고 거의 매일 경기에 출장 하는 타자가 관여하는 부분이 좀 더 크다는게 일반적인 세이버메트리션들의 의견.&lt;br /&gt;
&lt;br /&gt;
그러다보니 보통 리그 WAR 최상위권을 보면 투수보다는 타자가 훨씬 많다. MLB에서 투수한데 MVP잘 안주는 이유이기도 하고. 탑클래스 야수랑 탑클래스 투수 중에 야수가 연봉이 보통 더 많은 이유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그러니까 제발 투타 비중갖고 까지 말자 이 아만보 새끼들아. 니들이 어디 가서 그런 개소리 자꾸 지껄일수록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깐다면서 사상 멀쩡한 축빠들한테마저 손가락질 받을거니까.&lt;br /&gt;
&lt;br /&gt;
&lt;br /&gt;
.... 다만 한경기로 따지면 말할것도 없이 투수놀음이 맞다. 시즌 전체로 볼때는 야수가 더 가치있는게 사실이지만 애초 부상없이 뛰고 둘다 A급이라고 가정시 MLB기준 시즌30경기정도 뛰는 선발투수가 시즌150경기 정도 뛰는 타자와 war나 연봉이 거의 엇비슷한 정도면 말 다했다.&lt;br /&gt;
&lt;br /&gt;
정규시즌을 잘 보지 않고 포스트시즌이나 WBC 같은 국가대항전위주로 즐겨보는 라이트팬들에게 있어서는 투수가 더 비중있게 보이기도 하는 이유.&lt;br /&gt;
&lt;br /&gt;
== 병신같은 불문율 ==&lt;br /&gt;
&lt;br /&gt;
{{부끄러운}}&lt;br /&gt;
&lt;br /&gt;
이거 읽기 이전에 팩트는 분명히 짚고 넘어가자. 병신같은 크보에서나 이런 되도 않는 꼰대규칙 있는거고 다른 리그에는 그딴거 없다. 짱깨들이 지들 리그에서 사람 줘패는 소림축구 한다고 해서 축구 자체가 공 놔두고 격투기나 하는 병신스포츠냐?&lt;br /&gt;
&lt;br /&gt;
ㄴ병신 메쟈는 아예 공 맞아줘야하는 불문율도 있는데 시발ㅋㅋㅋ &lt;br /&gt;
&lt;br /&gt;
[[축구]]에서도 이기고 있던 지고있던 점수를 내기 위해 굉장히 공격적인 포지션을 가져가도 아무도 뭐라 안한다.&lt;br /&gt;
&lt;br /&gt;
[[테니스]]도 [[배드민턴]]도 이기고있든 지고있든 점수 내기 위해 스매쉬를 계속해서 꽂아도 아무도 뭐라 안한다.&lt;br /&gt;
&lt;br /&gt;
[[배구]]도 이기고 있다고 해도 아무도 스파이크 넣지 말라 하지 않는다. 블로킹이 있잖아 배알못 년아 야구에서 병살이랑 다를게 뭐가있니&lt;br /&gt;
&lt;br /&gt;
[[종합격투기]]도 이기고 있다고 아무도 무차별적으로 짓밟지 말라 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단, 주치의는 무차별적으로 짓밟지 말라 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데 이 권한을 행사하는 순간 존나 얻어터지고 있던 선수는 즉각적으로 패배 처리된다. 이를 닥터스톱이라 한다.&lt;br /&gt;
&lt;br /&gt;
이유는 딱 하나인데 선수가 사망하는 걸 막기 위해서다. 종합격투기는 규정상 의사가 없으면 경기를 못한다.&lt;br /&gt;
&lt;br /&gt;
[[스타크래프트]]도 스코어에서 이기고 있다고 날빌이 금지되지는 않는다.&lt;br /&gt;
&lt;br /&gt;
[[롤]]도 [[도타]]도 세트스코어에서 이기고 있다고 물기조합이나, 초반 한타위주 조합을 가져가도 아무도 뭐라 안한다.&lt;br /&gt;
&lt;br /&gt;
오로지 빠따쿠들만 이기고 있으니까 점수를 내기 위한 전술인 번트와 도루를 하면 안된다고 주장한다.&lt;br /&gt;
&lt;br /&gt;
병신 스포츠.&lt;br /&gt;
&lt;br /&gt;
축구도 갑자기 한새끼 쥐나거나 해서 떼굴떼굴 구르면 공잡은새끼가 볼 라인밖으로 차내잖아&lt;br /&gt;
&lt;br /&gt;
거기까진 좋다 이거야. 근데 드로잉하고 상대팀한테 다시 안주면 뒤에서 쉬쉬하는 것도 아니고 대놓고 공 안 내놓냐고 소리 지르고 시비 걸고 하던데? 상대방이 아웃시켜서 드로잉이면 내공이지 안줬다고 왜 난리야? &lt;br /&gt;
&lt;br /&gt;
명문화된 규정도 아닌데 안 지키면 뭐라 하는 이게 불문율 아니고 뭐냐? &lt;br /&gt;
&lt;br /&gt;
야구가 심한거긴 한데 그런 불문율 같은 요소는 어떤 스포츠에나 있다 축빠들아 &lt;br /&gt;
&lt;br /&gt;
&lt;br /&gt;
한명재 : 번트파울. 지금은 번트를 댔는데 조금 애매한데요.&lt;br /&gt;
&lt;br /&gt;
[[이종범|___]] : 글쎄.. 사인이.. 8-2 상황에서 번트를 댄다는 것은 타자 입장에서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하준호 선수도 뭔가 사인을 착각한 것 같아요.&lt;br /&gt;
&lt;br /&gt;
한명재 : 자칫 저런 동작이 잘못 오해가 되면 바로 몸쪽으로 공 날아오지 않아요?&lt;br /&gt;
&lt;br /&gt;
김선우 : 그렇죠. 이런건 오해의 소지가 있기 때문에 지금 8-2에.. 사인을 잘못 본 것 같아요.&lt;br /&gt;
&lt;br /&gt;
한명재 : 가끔 현장에서도 그런 경우가 있죠&lt;br /&gt;
&lt;br /&gt;
하준호 또다시 번트 시도&lt;br /&gt;
&lt;br /&gt;
한, 김 : 어?&lt;br /&gt;
&lt;br /&gt;
한명재 : 6점차. 글쎄요. 이렇다면 우리가 좀 고민을 해봐야 되는데요.&lt;br /&gt;
&lt;br /&gt;
[[이종범|___]] : 글쎄요. 어떤 작전인지 저는 설명할 수 없는 부분들이 있는데. 자, 8-2 상황에서 이종운 감독이 하준호 선수한테 번트를 댔다, 6점차에도 믿지 못한다면 어떤 점수가 더 필요할지 궁금하네요&lt;br /&gt;
&lt;br /&gt;
(중략)&lt;br /&gt;
&lt;br /&gt;
한명재 : 야구가 100년이 넘는 스포츠다 보니까 참 많은 불문율들이 있습니다. 쓰여있지 않은 불문율&lt;br /&gt;
&lt;br /&gt;
[[이종범|___]] : 선수간에 지켜야할 매너들도 몇 가지 있어요. 그거는 감독 떠나서 베테랑들이나 동료들이나 룰이 있는데.. 불문율이 있는데&lt;br /&gt;
&lt;br /&gt;
한명재 : 뭐.. 그러나 이제 여섯점 차이를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서 편차가 있을 수도 있어요&lt;br /&gt;
&lt;br /&gt;
[[이종범|___]] : 자기가 가지고 있는 팀의 색깔이라든지 능력들을 본다라면 그런 차이가 있는데. 지금 해설하기가 조금 난감합니다. 반대로 [[한화]]입장에서는 초 구에 번트를 댄다는 것에 대해서 불쾌할 수 있어요&lt;br /&gt;
&lt;br /&gt;
염병 번트대고싶음 대고 말면 마는거지 해설자들이 번트대니까 당황하고있다.&lt;br /&gt;
&lt;br /&gt;
메쟈:???&lt;br /&gt;
&lt;br /&gt;
이건 병신같은 헬조선 좆크보니까 이런거고 ㅋㅋㅋ 이딴걸 갖고 야구가 쓰레기라고 할거면 여기가 아니라 국내야구 항목에다가 써라&lt;br /&gt;
&lt;br /&gt;
유툽에서 벤치클리어링 영상 보다가 생각나서 와봤는데 역시나 헬이네. 내 생각은 간단히 말해서 이렇다. 아니씨발 아니꼬우면 이기면되는거 아닌가? 8대2에서 번트맞아서 좆같다고? 10대0에서 투수교체하는게 좆같아? 그럼 씨발아 이기든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래서 운동하는새끼들은 사람취급 해주면 안된다. 불문율이랍시고 실체도 없는 부조리를 방패로 내세워서 공을 사람한테 집어던지고 &#039;야구는 원래이래&#039; 이 개지랄을 하고있다 누가하나? 지고잇는 새끼가 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감 안사준다고 마트에 드러눕는 6살 애새끼랑 1도 다른게 없는 새끼들이 프로라고 꺼드럭 대고 다닌다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lt;br /&gt;
&lt;br /&gt;
== 인기 ==&lt;br /&gt;
우리나라에선 야구의 인기가 축구를 압도한다. &lt;br /&gt;
&lt;br /&gt;
구단 수는 2012년까지 8개였다가 2013년 9개, 2015년 10개가 되면서 10구단 체제가 되었다.&lt;br /&gt;
== 결론 ==&lt;br /&gt;
&lt;br /&gt;
야갤 망함&lt;br /&gt;
&lt;br /&gt;
수도망한 디시 망함&lt;br /&gt;
&lt;br /&gt;
== 생활 스포츠로서의 야구 ==&lt;br /&gt;
눈으로 보는 건 몰라도 직접 하는 걸로는 축구 인기의 백분의 일도 안되는건 확실하다. &lt;br /&gt;
&lt;br /&gt;
장비도 많이 필요하고 장소도 필요하고 &lt;br /&gt;
&lt;br /&gt;
[[다이어트]] 효과도 매우 떨어진다. 최준석 이머호 유희관 보면 이해된다. 어린이에게 시켜도 키 크는 데도 도움이 별로 안 된다.&lt;br /&gt;
&lt;br /&gt;
ㄴ 왜 좆크보 돼지들만 비교하는데 크보충아 ㅋㅋㅋㅋ 세일 트라웃은 뭐가 되냐 그럼? ㅋ&lt;br /&gt;
&lt;br /&gt;
ㄴ 키퍼 제외하고 90분간 좆빠지게 뛰어다니는 축구랑 전포지션이 발정난 개새끼마냥 헥헥거리며 뛰어다니는 농구 vs 예능 그자체 코구 뭐가 더 살 잘빠질까 병신아? 내 주변에도 축구 농구로 살뺀 새끼는 봤어도 야구로 살뺀 새끼는 없다 병신아&lt;br /&gt;
&lt;br /&gt;
개축은 왕따 야붕이도 수비수 시키면 일진슛을 몸으로 얼굴로라도 막는데 빠따는 운동신경이 아예 없으면 경기가 성립이 안 되는 등등 조건을 많이 따진다&lt;br /&gt;
&lt;br /&gt;
== 디시위키에서 각 나라 야구 문서를 쉽게 보려면 ==&lt;br /&gt;
{{귀찮}}&lt;br /&gt;
[[그자체틀]]로 드가서 링크를 클릭해라. 이제 와서 각 나라 야구 어쩌고 분류하는 것보다 저게 속편하다.&lt;br /&gt;
&lt;br /&gt;
==함께보기==&lt;br /&gt;
&lt;br /&gt;
*[[야구 관련 사건사고]]&lt;br /&gt;
&lt;br /&gt;
----&lt;/div&gt;</summary>
		<author><name>Avc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kr/w/index.php?title=%EB%86%8D%EA%B5%AC&amp;diff=3821883</id>
		<title>농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kr/w/index.php?title=%EB%86%8D%EA%B5%AC&amp;diff=3821883"/>
		<updated>2026-02-01T12:52:2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vci: &lt;/p&gt;
&lt;hr /&gt;
&lt;div&gt;{{실력겜}}&lt;br /&gt;
&lt;br /&gt;
{{인정}}&lt;br /&gt;
{{인싸}}&lt;br /&gt;
{{키큼}}&lt;br /&gt;
ㄴ키가 클수록 유리한 운동인건 확실하다.&lt;br /&gt;
{{콩}}&lt;br /&gt;
{{3}}&lt;br /&gt;
&lt;br /&gt;
&lt;br /&gt;
키 하나로 모든 것을 지배하는 매우 병신같은 게임이다. 고로 땅딸보새끼들은 아무리 노오오오력을 해도 엠창이니 걍 딴 종목의 공놀이나 찾아서해라.&lt;br /&gt;
&lt;br /&gt;
대부분 일진코스프레를 하는 놈들이 많이한다.&lt;br /&gt;
&lt;br /&gt;
ㄴ어느 정도 팩트인 부분이지만 윗새끼는 호빗 루-저 땅딸보로 추정된다.&lt;br /&gt;
&lt;br /&gt;
엄밀히 이야기하면 키가 매우 중요하기는 한데 거기에 추가로 피지컬, 신체 능력도 중요하다. 172, 170이하도 nba에서 쳐 뛴 역사가 있는걸 보면 알수있는 부분이다.&lt;br /&gt;
&lt;br /&gt;
점프력, 순발력, 동체 시력, 종합적인 능력 시발아&lt;br /&gt;
&lt;br /&gt;
저런 웃기지도 않는 농담 말고 제대로 설명 들어간다.&lt;br /&gt;
경기장 양쪽 끝에 장대를 하나씩 세운 뒤 그 장대 맨 위에 바구니 하나씩 걸어놓는다. 그리고 5명씩 팀을 갈라서 누가 바구니에 공 많이 넣나 시합하는 스포츠가 농구이다.&lt;br /&gt;
&lt;br /&gt;
&#039;&#039;&#039;동네 농구에서도 키가 큰 새끼가 유리한건 사실이나, 니가 웨이트하면서 꾸준히 연습한다면 키가 175cm이하 되는 씹호빗이라도 동네농구 정도는 씹어먹을 수 있다.&lt;br /&gt;
농구 해보고 싶은데 몸무게 상관없이 몸이 둔한 놈들은 우선 달리기부터 꾸준히 해봐라 좀 하다보면 니 몸 움직이는게 달라짐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해도 됨&#039;&#039;&#039; &lt;br /&gt;
&#039;&#039;&#039;동네농구에선 슛이 장.땡.이.다 슛 좋으면 뭐든 다 할 수 있다. 키가 작으면 돌파와 잽스텝으로, 키크면 페이스업으로 다 갈아먹음&lt;br /&gt;
&#039;&#039;&#039;&lt;br /&gt;
&lt;br /&gt;
== 급식 농구 ==&lt;br /&gt;
&lt;br /&gt;
니가 농구를 아예 어떻게 하는지도 모른다는 가정하에, 만약에 너네 반이 전체적으로 농구를 하는 분위기라면 무조건 꼽사리 껴라. 그렇지 않으면, 제발 같은 반이 하는거 따라하고.&lt;br /&gt;
&lt;br /&gt;
급식들의 급식시간을 책임지는 대표 스포츠는 좆구와 갓구가 있다.&lt;br /&gt;
먼저 좆구가 좆인 이유는, 일단 한골이 들어가는 과정이 어렵워서, 또 아무리 급식 축구라 한들 스코어가 2:3 이정도 이므로 한골 한골이나 볼 뺏김등에 예민해서 인싸랑 같이하면&lt;br /&gt;
존나 싫은소리 듣다가 정신병 걸릴수도 있다. (니가 그 잘하는 애면 갓구가 된다. 그럴리는 없겠지만) 또, 급식 축구는 어릴때부터 한 애가 무조건 잘한다.&lt;br /&gt;
축구 지능? 재능? 그런건 프로단계 가서나 있는 말이고, 일반인들은 발로 무언가를 섬세하게 다루는것을 연습해본적이 없기때문에 무조건 못할수밖에 없다.&lt;br /&gt;
뭐 자기가 재능이 있다는 전제하에 연습만 꾸준히 한다면 되겠지만 중딩이든 고등이든 연습할시간에 공부나 하는게 인생에 도움이 될거다.&lt;br /&gt;
&lt;br /&gt;
그러나 갓구는 그렇지 않다.&lt;br /&gt;
일단 좆돼지가 할수있는 스포츠이다. 물론 좆돼지란 운동을 평소에 즐기거나 즐겼어서 근육이 있는거 말하는거고 집에서 과자 쳐먹으면서 애니보는 파오후라면 걷기나 잘해라.&lt;br /&gt;
보통 돼지는 느려서 가드나 포워드는 어려울 수도 있다. 하지만 무릎이 나간다는 리스크를 안고 키큰 돼지가 센터에 스는 순간, 상대에게 위압감을 준다.&lt;br /&gt;
돼지들은 좋아할필요 없다. 진짜 키가 크기만한 뚱뚱한새끼면 피지컬되는 정상인 센터한테 스핀오버나 포스트업 전부 내줘서 실점의 주 요소가 된다.&lt;br /&gt;
그러면 왜 이게 장점일까?&lt;br /&gt;
&lt;br /&gt;
둘째로, 누구에게나 익숙하다. 물론 골을 넣거나 레이업을 하는것들, 이외에도 이것저것 가드의 역할들은 농구를 배운 애들이 훨씬 잘할수밖에 없다.&lt;br /&gt;
하지만 우리는 어릴때부터 손으로 무언가를 다루는것엔 이미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폼이 좆같아도 슛 쏠수있고 드리블 칠수있다.&lt;br /&gt;
이게 뭘 의미하냐면, 축구는 유튜브영샹 백날본다고 니 실력은 좆도 안오르지만 농구는 유튜브 영상이나 인싸한테 잠깐 개인레슨 받은걸 위주로 몇번 연습해봐도 바로 나온다.&lt;br /&gt;
나도 좆돼지 였는데, 인싸 친구한테 센터 플레이 배우고 한 30분정도 연습해보면 실전에서 사용 가능했다. (말 그대로 사용가능이지 도움이 된건 존나 연습하고 나서 ㅎ)&lt;br /&gt;
&lt;br /&gt;
셋째로, 정신건강에 이롭다. 보통 개 인싸 실력자들 모여서 학교 풀코트 다 쓰고 애들 다 보고 이런거 아니면 농구는 가볍게 플레이 한다.&lt;br /&gt;
좆구처럼 한골에 목숨걸고 수비한번 실책했다고 다리 장애인으로 몰고가는 비인간적인 짓은 안한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자기가 정말로 제대로 농구에서 영향력을 좀 내세우고 싶다 하는 급식은 팔힘+하체힘이 먼저다.&lt;br /&gt;
수비,드리블,패스,슛 등등 모든것에 관여한다. 2점 쏘는데 투핸드 쓰는 팔병신들보면 정신이 아득해진다.&lt;br /&gt;
&lt;br /&gt;
추천하는 포지션은 좆돼지면 어차피 드리블도 못치니깐 센터 보는게 답이다. 그러다가 드리블이랑 슛 조금 연습하면 파워 포워드 보는게 베스트&lt;br /&gt;
혹은 좆돼지는 아니든 클래식 2번도 매우 좋은 포지션이다. 사람들이 가끔 오해하는게 있는데, 농구는 구기종목이다. 그 말은 즉 골을 넣어 득점하는게 목표란거다&lt;br /&gt;
페이크 스핀오버 비하인드 크로스오버 등등 존나 잘해서 다 재껴도 골결정력 낮은 가드는 박스에 가만히 서있는 센터보다도 못한 존재다.&lt;br /&gt;
최근에 프로농구, 특히 nba에서 정통 슈팅가드는 없다고 봐도 무방한데, 모두가 3점을 쏠 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는 급식농구에선 슈팅가드가 매우 중요하다&lt;br /&gt;
특히 스피드보단 움직임, 간결한 스텝, 그리고 무엇보다 골을 잘 넣는 능력만 있으면 니가 대장인거다. 급식농구 하다보면 레이업이나 골밑슛을 잘 못넣는 병신들이 있는데&lt;br /&gt;
니가 걔네보다 야투랑 3점슛 성공률이 높으면 너는 시발 그냥 와... 바로 학교에서 농구시합있을때 주전이다.&lt;br /&gt;
&lt;br /&gt;
ㄴ근데 좆구 잘하는 새끼들이 갓구도 잘하더라. 볼컨트롤(운동신경) 존나 중요함.&lt;br /&gt;
&lt;br /&gt;
== 포지션 ==&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1. 가드&#039;&#039;&#039;&lt;br /&gt;
&lt;br /&gt;
발이 빠르고 농구센스가 좋은 놈들이 잘 하는 포지션. 포인트가드(PG)와 슈팅가드(SG)로 나뉜다. 어릴 때 동네 형들이 농구하는 거 보다가 와 존나 멋지다 씨발! 했다면 십중팔구 가드였을 것이다. &lt;br /&gt;
모르는 사람이 보기에는 이들의 플레이가 가장 멋져 보이기 때문. 물론 파워덕후인 놈들은 파워포워드를 좋아하겠지만..&lt;br /&gt;
&lt;br /&gt;
코트를 바쁘게 뛰어다니며 볼 배급을 하거나 뛰어난 개인기나 페이크를 통해 공격 찬스를 만들고, 수비를 할 때 역시 ㅈㄴ 뛰어다니면서 패스를 인터셉트하며 역습을 노리는 등의 역할을 한다. 즉 쿰척쿰척은 절대 못하고, 하면 안된다. &lt;br /&gt;
&lt;br /&gt;
가드가 못할 경우에 우선 플레이가 ㅈㄴ 답답하고 일관적이 된다. 센터한테 패스 - 센터가 혼자 좀 밀어보다가 안되면 가드한테 공 뺌 - 포워드한테 패스 - 뚫다가 막혀서 공 잡음 - 가드한테 패스를 반복하다가 인터셉트 당하거나 24초 걸려서 공을 내주게 된다.&lt;br /&gt;
&lt;br /&gt;
신발장수 마이클, 마법의 존슨, 강간범 코비, 난쟁이 로빈슨, 존 스탁턴,  [[스테판 커리]] 등이 유명하다.&lt;br /&gt;
카레새끼 존나 잘한다 씨발 개부럽다&lt;br /&gt;
&lt;br /&gt;
&#039;&#039;&#039;2. 포워드&#039;&#039;&#039;&lt;br /&gt;
&lt;br /&gt;
스몰포워드(SF)와 파워포워드(PF)로 나뉜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어중간한 새끼들이 주로 한다. 키 평균 이상에 좀 하는 놈인데 가드할 만큼 센스가 좋은 것도 아니고 센터하기엔 키가 좀 딸리거나 경험이 모자랄 경우, 즉 초심자가 입문하기 좋은 포지션이다.&lt;br /&gt;
오해할 까봐 말하는데 초심자라고 애초에 개손개발인 새끼들이 포워드는 잘할 수 있을 거라고 하는 건 아니다. 많은 경험이 쌓여야 잘할 수 있는 가드와 센터&#039;보단&#039; 낫다는 거.&lt;br /&gt;
&lt;br /&gt;
릅갈통, 북돼지 베프 로드맨, 래리 버드 등이 유명하다.&lt;br /&gt;
&lt;br /&gt;
&#039;&#039;&#039;3.센터(C)&#039;&#039;&#039;&lt;br /&gt;
&lt;br /&gt;
골밑슛, 리바운드, 포스트업 등으로 골밑을 장악하는 포지션. 특히 골밑슛의 정확도와 리바운드의 유리함에 있어서 키가 절대적이기 때문에 키큰 가드는 있어도 키작고 덩치 작은 센터는 살아남기 힘들다. 성공율이 가장 높은 골밑슛을 맡으므로 잘한다면 주 득점원이 된다.&lt;br /&gt;
게임할때 센터 클라스 차이가 심할 경우 졌다고 보면 된다. 리바운드 다 뺏기면 공격을 아예 못한다고 보면 되므로.. 특히 5대5 풀코트보다 3대3하프코트에서 매우 심하다. &lt;br /&gt;
&lt;br /&gt;
유명한 선수로는 하킴 올라주원, 카림 압둘 자바, 샤킬 오닐 등이 있다.&lt;br /&gt;
&lt;br /&gt;
포지션별 역대 최고의 선수는 &lt;br /&gt;
&lt;br /&gt;
포인트 가드 : 매직 존슨&lt;br /&gt;
&lt;br /&gt;
슈팅 가드 : 마이클 조던&lt;br /&gt;
&lt;br /&gt;
스몰 포워드 : 래리 버드&lt;br /&gt;
&lt;br /&gt;
파워 포워드 : 팀 던컨&lt;br /&gt;
&lt;br /&gt;
센터 : 빌 러셀&lt;br /&gt;
&lt;br /&gt;
&lt;br /&gt;
아쉽게 이름을 올리지못한 후보군엔 윌트 체임벌린 카림 압둘자바 르브론 제임스 등등 있다. 사실 사람마다 달러서 요즘엔 압둘자바, 릅갈통을 넣는게 많고 팀 던컨은 파포냐 센터냐 의견이 엇갈려서 좀 애매하다.&lt;br /&gt;
&lt;br /&gt;
&#039;&#039;&#039;4. 슈터&#039;&#039;&#039;&lt;br /&gt;
&lt;br /&gt;
딱히 있다고 정해진 포지션은 아니다.위에 애들이 돌아가면서 너 한골 나 한골넣고 다 해쳐먹으니까 허나 경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 바로 득점상황에 기여를 하는 포지션이기도 하다. &lt;br /&gt;
&lt;br /&gt;
코트 바깥의 지배자. 주로 멀리서 한번에 3득점이 가능한 3점슛을 던지는데 성공하기만 하면 경기의 판세를 바꾸고 우리팀의 역전찬스까지도 가능하므로 농구팀에 있어서 절대적으로 지지받는 포지션이다. NBA에 누가 유명한지는 난 모르겠고 아는 위키러나 추가 정보있으면 따로 서술바람.&lt;br /&gt;
&lt;br /&gt;
[[분류:스포츠]]&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 ==&lt;br /&gt;
*농구복&lt;br /&gt;
:*[[농구화]], [[농구바지]]&lt;/div&gt;</summary>
		<author><name>Avc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kr/w/index.php?title=%EC%8A%AC%EB%9E%A8%EB%8D%A9%ED%81%AC&amp;diff=3821882</id>
		<title>슬램덩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kr/w/index.php?title=%EC%8A%AC%EB%9E%A8%EB%8D%A9%ED%81%AC&amp;diff=3821882"/>
		<updated>2026-02-01T12:42:1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vci: &lt;/p&gt;
&lt;hr /&gt;
&lt;div&gt;{{갓만화}}&lt;br /&gt;
{{클라스}}&lt;br /&gt;
ㄴ 만화 한정&lt;br /&gt;
{{똥애니}}&lt;br /&gt;
{{감동}}&lt;br /&gt;
{{아재}}&lt;br /&gt;
{{추억의 만화}}&lt;br /&gt;
{{스포일러}}&lt;br /&gt;
&lt;br /&gt;
[[파일:슬램덩크2.PNG]]&lt;br /&gt;
&lt;br /&gt;
이노우에 다케히코 작품, 전세계에서 1억부 이상 팔린 만화. &lt;br /&gt;
&lt;br /&gt;
정확한 내용은 공부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고 외모만 빼면 엄친아인 채치수가 문제가 많지만 농구의 재능은 뛰어난 애들을 통솔해서 전국제패를 꿈꾸는 작품이다. 산왕을 이기고 지학의 별 마성지를 만나 산화했으나 전국 단골우승팀 산왕을 이겼으니 어째튼 반쯤은 목표달성을 했다.&lt;br /&gt;
&lt;br /&gt;
또다른 시점에서 보면 주 내용은 중학교시절 넘버원이었던 주인공 정대만이 고등학교 입학 후 중학교 시절엔 이름도 모르던 개좁밥 동기 채치수에게 발린 충격으로 방황하다가 농구가 하고 싶어서 과거를 청산하고 농구부에 복귀하고 기어코 부활하는 감동의 스토리를 다루는 내용이다. &lt;br /&gt;
&lt;br /&gt;
슬램덩크 명작이고 작품성 인정하지만. &#039;&#039;&#039;현실성을 추구하는 만화임에도 불구하고 어처구니 없게도 가장 현실성이 없다.&#039;&#039;&#039;&lt;br /&gt;
ㄴㄴ 아 물론 공에서 불이 나거나 경기 중에 분신술을 쓰거나 사기안 꺼내거나 스포츠만화랍시고 초능력 놀음하는 만화라는 이름도 아까운 폐기물들은 언급할 가치도 없다 ^^&lt;br /&gt;
ㄴㄴ 씨발 그냥 골대가 3.05m가 아니라 그거보다 20센치정도 낮다고 생각하면 될듯 골대가 2.85라면 고교생이라도 키크면 덩크 가능하다.&lt;br /&gt;
&lt;br /&gt;
갓만화 ㅇㅈ한다. 연출 진부하다는 병신도 있는거 같은데 지금봐도 연출력, 스토리성, 캐릭터 ㄱㅆㅆㅆㅆㅅㅌㅊ임. 산왕전 안본 눈 산다. 100억이라도 산다. 다시 그 감동을 느낄수만 있다면.......&lt;br /&gt;
&lt;br /&gt;
&lt;br /&gt;
번역본기준: 주인공 이름은 강백호이며 짝사랑하는 여자아이 소연이의 관심을 받기 위해 전국 최하위 수준의 학교농구부에 입단하는데 차츰 주인공이 농구라는 스포츠에 흥미와 열정을 가지게된다는 스토리다.&lt;br /&gt;
&lt;br /&gt;
사실 슬램덩크를 보면 일본이 세계적이나, 혹은 아시아에서 한가닥 할 것 처럼 보여지나 사실 좆밥이다.&lt;br /&gt;
&lt;br /&gt;
2010년대에는 여자농구는 일본이 중국,한국 씹바르는 수준으로 올라왔다. 남농의 경우도 여농만큼은 아니지만 과거에 비해 경쟁력이 올라왔다. 특히 와타나베 유타라는 애는 NBA에도 진출했는데 꽤 버티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즉 슬램덩크는 일본이 농구를 향한 오르가즘 해소용으로 나온 만화책이다&lt;br /&gt;
&lt;br /&gt;
작가가 자기입으로 미국 대학농구가 모티브라고 했으니 조용히하자&lt;br /&gt;
&lt;br /&gt;
현재 전설이 되버린 만화이나 명성만 듣고 만화를 접했다간 실망할수도 있다. 솔직히 그 당시에 만화가 나왔을 때 흔치않은 연출력과 신선한 소재였으나 나온지 20년도 넘은 만화인데다 하도 물고빨고 하는 바람에 지금 만화를 보면 어느정도 진부한 연출이 보일 수도 있으나...그래도 ㅆㅅㅌㅊ다&lt;br /&gt;
&lt;br /&gt;
지금봐도 언제봐도 ㄱㅆㅅㅌㅊ다. 이걸처음보면서 진부하고 재미없다는새끼는 로큐브보는새끼임&lt;br /&gt;
꼭 봐라 두번봐라&lt;br /&gt;
&lt;br /&gt;
국뽕은 안보는걸 추천한다. 욱일승천기 존나나옴 ㄹㅇ&lt;br /&gt;
&lt;br /&gt;
:욱일승천기가 어디 나왔었냐??&lt;br /&gt;
&lt;br /&gt;
:이글 보고 보고 왔는데 진심으로 지린다...&lt;br /&gt;
 &lt;br /&gt;
:중국, 한국에서 유독 욱일승천기 가지고 지랄하는데 사실 일본 일상생활에서 욱일승천기는 꼭 제국주의적으로 다시 한번 다른 나라 따먹자 같은 의도로 흔들어 대는거 아니다. 애초 작가성향이 극우도 아니고..&lt;br /&gt;
&lt;br /&gt;
무엇보다 제국적의적인 그 기간과 범위를 따지면 욱일기보다 지금 일본의 일장기야말로 훨씬 욕 처먹어야 하는건데 일장기에는 별 말이 없는거보면 신기방기 ㅋㅋ 영국기나 프랑스기에도 조용.. ㅋㅋ&lt;br /&gt;
&lt;br /&gt;
ㄴ 나도 욱일기 개극혐인데 강철연이나 원피스에도 나오는거 보면 알듯 왜나라 역사교육이 씹병신이라 그렇다. 얘네는 1차대전은 승전만 가르치고 2차대전은 지들이 전쟁 작작하라는 유럽 북미 열강들 눈치 씹으며 중국 동남아에 정자처럼 지들 군인들 꼬라박고 있으니 미국이 일본에다 전세계 석유수출금지 때린걸 치사하고 아시아를 패도로 다스리려는 미제의 보이지 않는 공격에 일으킨 성전이었으나 미드웨이해전에서 졌잘싸 한 역사로만 배운다. 그나마 현재는 인터넷의 넘치는 정보들의 보급과 일본내 망가 아니메 피규어 시장이 제한됨 씹타쿠인원에서 서로가 서로의 구매자  빼먹기가 되가는 중인데다 한국 중국의 저작권인식개선 및 2차시장 구매자들이 급속도로 늘어나며 출판사 편집자 작가가 알아서 욱일기에 대한 외국인들의 인식을  깨닿고 조심하거나 무지에서 그려도 원이나 오다처럼 바로 태세전환시전으로 한국 중국 민심달래기를 하게 된거다.&lt;br /&gt;
&lt;br /&gt;
그래서 저때 잘나간 일본 작가중 역사 노관심이거나 공부 잘해도 당시 일본좌파같이 자기네 민폐를 제대로 아는 작가가 아니면 욱일기는 안그린 작가가 없었다고 보면 된다.&lt;br /&gt;
&lt;br /&gt;
욱일기는 일본에서 아직도 욱일승천이라는 좃은 이미지만 있기 때문에… &lt;br /&gt;
&lt;br /&gt;
물론 현재 욱일기 그렸다가는 귀칼처럼 한국수출용에는 사과까진 못해도 아가리 쳐싸물고 뒤에서 조용히 수정하거나 나히아처럼 마루타 하나 걸렸다가 중국내 시장 박살나는걸 보게 될 거다.&lt;br /&gt;
&lt;br /&gt;
그러니 앞으론 욱일기 우익 마루타같은거 못나오개 우리가 저작권 지키며 당당히 구매해서 꼬접하는 보이콧을 보여줘야 한다. 기업은 돈 줄어드는거 지일 싫어하거든.&lt;br /&gt;
&lt;br /&gt;
결론은 산왕전만 재밌어... 경기장면은 다 재밌던데...&lt;br /&gt;
&lt;br /&gt;
강백호가 후반10분남기고 재투입되는 이후인 22,23,24권은 스포츠망가 올타임 넘버원급이다. 그런데 애니만든 제작진들은 스포츠망가 올타임넘버원을 인정 못하는지 작화도 구리고 전개도 느려서 자꾸 돌려말하고 있다. 애니에 비하면 만화책은 전개가 빠른 편에 속한다.&lt;br /&gt;
특히 마지막 권이 개지림 보는데 심장이 쿵쾅쿵쾅거리더라 크흑&lt;br /&gt;
&lt;br /&gt;
결론은 애니보단 만화가 재미있다. 재미의 95%를 차지하는 산왕전이 없으니 당연하다.&lt;br /&gt;
&lt;br /&gt;
ㄹㅇ 애니보단 만화가 훨씬 소름돋는다.&lt;br /&gt;
&lt;br /&gt;
애니빠들도 이 애니만큼은 싫어한다. 애니가 얼마나 쓰레기였으면 작가가 그거보고 애니화 절대 안한다고 한다. 실제로 이후에 작가의 만화를 애니화한건 만화책이 완결난 이후였다. 사실 작가고 팬이고 그 누가봐도 맨정신으로 보기는 어려운 애니메이션이다. 애니화가 원작 연재로부터 2년 9개월만에 이루어졌으니 애니화가 너무 지나치게 빨라서 그런듯.&lt;br /&gt;
&lt;br /&gt;
문제는 이 작품은 NBA 화보를 통째로 트레이싱한 수준이라는거다. &lt;br /&gt;
제대로 사과도 안 하고 뭉개고 있다가 누가 슬램덩크를 트레이싱(슬램덩크가 NBA 화보를 베낀거랑 달리 이건 달랑 두컷이었다)하니까 바로 지랄해서 작가 생명을 끝내버릴뻔 했다. 내로남불의 전형적인 예다.&lt;br /&gt;
&lt;br /&gt;
[[김성모]]가 좋아하는 작가다 너무 좋아해서 손이 멋대로 슬램덩크를 그렸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한국어 번역 이름이 ㅅㅆㅆㅌㅊ다 존나잘어울린다&lt;br /&gt;
&lt;br /&gt;
애니는 병신이지만 애니 오프닝(너에게로 가는길)이랑 엔딩(너와 함께라면)삽입곡은 ㅆㅅㅌㅊ이다. 뜨거운 코트를 가르며~&lt;br /&gt;
&lt;br /&gt;
ㄴ 만화 나온지 20년뒤인 2016 2017년쯤 마리텔에서 경규옹이 식물방송할 때 해바라기로  박상민 불러서 노래 시켰다가 슬램덩크 오프닝 요청인지 본인이 그냥 선곡했는지 노래 부르자마자 채팅방 폭주로 서버다운될뻔했다. 마침? 전기 끊겨서 서버 다운은 보지 못했는데 아무튼 노래 하나로 폭주하는 채팅방은 명장면 그 자체… &lt;br /&gt;
&lt;br /&gt;
산왕전에서 눈물이 찔끔 나옴을 느꼈다면 당신은 정상인이다.&lt;br /&gt;
&lt;br /&gt;
사실 만화가 아니라 감동 그 자체다&lt;br /&gt;
&lt;br /&gt;
요즘들어 2차성징도 안온 개초딩급식들이 슬램덩크를 씹덕만화라고 폄하하는 사례가 종종 나오고 있다.&lt;br /&gt;
&lt;br /&gt;
당시 중고대딩일 에비 고환에서 자위로 화장실행이거나 콘돔행될 번호표 뽑고 있던 새끼들이 그런다고?ㅋㅋㅋㅋ 하긴 데스노트 유튜브 댓글 봐도 씹덕물이라 하더라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lt;br /&gt;
&lt;br /&gt;
그 시절 슬램덩크 위상을 알려주자면 좆물새끼들은 경험도 못해본 병신폐급선생들의 구타와 갑질이 당연시 되던 90년대는 만화 삐삐 다마고치를 넘어 뭐라도 지 맘에 안드는거 걸리면 그냥 귀싸대기나 대걸레로 쳐때리던 시대였고 2010년까진 pmp mp3 휴대폰 가져왔단 이유 하나로 강제 압수하는 학교도 있었고 서울중고교 아니면 전국 전국 실업계 이하 제외인 인문계는 두발규제 강제야자 0교시를 하던 지금과 비교도 안되던 핼조선이었다&lt;br /&gt;
&lt;br /&gt;
이때 야자시간 반에서 가오만 오지게부리던 병신돼지새끼가 당당히 pmp를 꺼내서 슬램덩크를 틀어 보다가 걸렸는데 젊은 남자 선생이 미쳤냐 욕하며 다가 오더니 슬램덩크인거 확인하고 몉화 남았냐 해서 2화 더 있다 했더니 다 보고 가져오라 했을정도로 그 시기 젊거나 중장년층 남자선생이면 만화책이나 애니를 오히려 애들한테 빌려가거나 압수해서 본인이 더 재밌게 보고 돌려줄정도로 초한지 삼국지와 슬램덩크는 인정한다고 넘어가주는 경우도 있을정도의 언터처블 우주명작이다.&lt;br /&gt;
&lt;br /&gt;
2010년중후반 이후 급식새끼들이 여캐뽕빨 성우뽕빨 이세카이 아이돌 지랄하는 씹타쿠혼모노작품이나 무슨 진격의거인같은 자극적인 연출 아니면 별것도 아닌 작품애도 떡밥투성인거만 보다보니 지들 눈에 안맞는 작품이나 고전명작은 죄다 오타쿠문화라고 까대는거 보면 어이가 없지.ㅋㅋㅋㅋㅋㅋ&lt;br /&gt;
&lt;br /&gt;
네이버웹툰 편집부에 슬램덩크 드래곤볼 데스노트 강철연 같은 고전명작 우주명작 대중적 필수작품들 한번 본적 없는 애들이 신입으로 들어온다는 썰이 진짠가 보다. 이러니 한국 웹툰이 아직도 거품낀 작가팬덤빨 아니면 그모양에 그 퀄에 표절작 투성이짘ㅋㅋㅋㅋ&lt;br /&gt;
&lt;br /&gt;
요즘 애들은 고전명작들이 덜 자극적이고 캐릭도 별로라고 무시하는데 50~2000년대 일본만화도 일본정치인들의 탄압을 버티고 당시 세계대전 냉전을 겪어 전쟁의 폐해를 직간접적으로 겪거나 우파와 우익을 따르지 않는다는 이유로 좌파로 몰리거나 실제 정치적 견해로 인한 중도와 좌파 다수가 직장을 구하기 힘들거나 기타 이유로 만화 애니 시장에서 작품을 만들었기에 요즘 나오는 뽕빨물이나 우익물과 그 깊이가 다른 작품들이 많다. 근데 뇌에 좆물 보짓물만 채우는걸 위주로 소비하는 새끼들이 고전명작 까는거 보면 개웃기넼ㅋㅋㅋ&lt;br /&gt;
&lt;br /&gt;
==신극장판==&lt;br /&gt;
새로 제작된 극장판 애니메이션이 27년만인 2022년 12월 3일 일본 현지에서 개봉했다. 산왕전을 다룬다고 하는데, 놀랍게도 감독과 각본이 작가 본인이다! 자세한 건 &#039;&#039;&#039;[[더 퍼스트 슬램덩크]]&#039;&#039;&#039; 참조.&lt;br /&gt;
&lt;br /&gt;
==줄거리==&lt;br /&gt;
&lt;br /&gt;
초반엔 강백호와 채치수가 싸우다가 채치수의 동생 채소연 때문에 농구부 합류&lt;br /&gt;
&lt;br /&gt;
능남연습전: 호각으로 싸우다가 도내 No.2 에이스 윤대협 때문에 1점차로 패배&lt;br /&gt;
&lt;br /&gt;
상양전: 도내 No.1을 노리다가 No.3쯤 되어버린 김수겸과 허수아비 장권혁 덕으로 결승리그 진출&lt;br /&gt;
&lt;br /&gt;
해남전: 레알 끝판왕 도내 No.1 이정환을 만나 선전하지만 결국 패배&lt;br /&gt;
&lt;br /&gt;
무림전: 개 씨발 언급 안함 강백호가 안나와도 39점차 승리&lt;br /&gt;
&lt;br /&gt;
능남전: 초반에 황태산한테 발리다가 후반 변덕규가 4반칙으로 잠시 물러나면서 능남 개쳐바름 변덕규 돌아오자 No.2 돌아와서 북산 똥구녕 조여옴 그러나 마지막에 권준호와 강백호가 따돌림.&lt;br /&gt;
&lt;br /&gt;
풍전전: 런앤건으로 감독까지 무시하면서 마이페이스 팀 4점차로 이김&lt;br /&gt;
&lt;br /&gt;
산왕전: 언급 안함 직접 보라&lt;br /&gt;
&lt;br /&gt;
&lt;br /&gt;
==주목할 팀==&lt;br /&gt;
&lt;br /&gt;
&lt;br /&gt;
[[북산]](주인공 팀)- 전국 최하위수준의 고교 농구부, 그나마 전국적 수준의 선수로 인정받는 채치수가 있다는게 위안거리이다. 매년 이렇다할 성적을 내지못하고있는 팀이지만 강백호,서태웅,송태섭,정대만이 합류하면서 얘기가 달라진다.  &lt;br /&gt;
&lt;br /&gt;
산왕(전국 최고의팀) - 최상위급 대학팀도 가뿐히 이기는 초사기캐릭터 집합체. 간단히말해 끝판왕이다. 수년간 전국대회를 양학하며 우승을 거머쥐고있는팀으로서, 만화 내에서의 선수단 전력은 역대 산왕 선수단중에서도 으뜸이다. 보통 만화에서 굉장히 강한 악당같은경우는 키킼킼 감히 나에게덤비다니! 벌을내려주마! 라고 대사치는것과 달리 상대를 얕잡아보지않고 멘탈또한 굉장히좋다. 언급상으로는 작년 해남을 상대로 20점차로 대승한 팀이다. 사실 30점차 이상이었다.&lt;br /&gt;
&lt;br /&gt;
해남(도내 최고의팀) - 만화 내 작년 전국대회 준우승팀. 전국 최상위수준의 팀이다. 이정환과 신준섭을 제외하곤 별 눈에 띄는 놈이 없다. 이 멤버로 준우승한걸 보니 얘네둘이 슬램덩크 탑사기캐인듯.&lt;br /&gt;
&lt;br /&gt;
능남(윤대협네 팀) - 북산과 가장 대비되는 팀이다.&lt;br /&gt;
도내 최장신센터 변덕규가 있지만 항상 채치수에게 털리는게 문제. 윤대협이 입학하고 북산을 압살하는 팀으로 성장하지만 1년뒤에 전국대회 진출에 실패하고 그다음년도 멤버구성으로 봐서는 또 윤대협 혼자 원맨쇼하다가 전국대회 탈락할 팀으로 보인다.&lt;br /&gt;
윤대협은 전국대회 탈락할팀에 있지만 존나 끝판왕처럼 군림하고 있다.&lt;br /&gt;
&lt;br /&gt;
풍전-북산의 전국대회 1차전 상대팀. 좆밥 엑스트라처럼 보이지만 전국 고교 농구부 칼럼에서 A라는 평가를 받은 대단한 팀이다.(산왕은 AA 북산은 C를 받았다.) 작가가 90년대 한국대표팀을 참고했다 카더라&lt;br /&gt;
&lt;br /&gt;
상양 - 김수겸이 전국대회 8강에서 풍전에 남훈한테 눈찔리고 난뒤부터 좆밥팀으로 퇴화. 도내 평균신장 탑.&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명정공업 - 신인괴물 김판석을 중심으로 하는 농구부. 작년 8강이었던 상성을 상대로 102-56으로 대승을 거뒀으나 이중 50득점이 김판석의 득점기록인걸로 보아 김판석 원맨팀인것으로 보인다.&lt;br /&gt;
&lt;br /&gt;
지학 - 서태웅한테 산왕의 정우성과 동급이라는 평을 정우성한테 이겨본적도 없는 주제에 땀까지 흘리며 지껄인 마성지가 있는 학교. 전국대회 예선에서 김판석한테 털린 전적이 있다. 전국대회 3회전에서 북산을 발라버린 학교인데, 국내판에서는 그러나 이 사진이 글귀에서 계속 빠진 채로 있다가 2016년이 되어서야 복원되었다.&lt;br /&gt;
&lt;br /&gt;
대영 - 이현수를 중심으로하는 전국적 수준의팀. 전국대회 최종 우승팀이다.&lt;br /&gt;
&lt;br /&gt;
==인물소개==&lt;br /&gt;
&lt;br /&gt;
*북산&lt;br /&gt;
&lt;br /&gt;
{{멋있음}}&lt;br /&gt;
[[강백호]]: 메인 주인공. 빨간머리에 우람한 체격을 가진 구제불능 양아치다. 농구가 뭔지도 모르는 생초보다. 그러나 책임감과 집념이 매우 강하며 날이 갈수록 눈에띄게 성장하고있다. 매우 나대지만 역시 미워할 수 없는 주인공이다.  서태웅을 매우 싫어한다. 본인이 맨날 농구천재라 하는데 실제 천재가 맞다. 불순한 동기로 시작했지만 나중에는 농구를 사랑하는 &#039;바스켓맨&#039;이 되어 많은 명대사의 주인공이 되고, 산왕전에서는 독자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한다. 특히나 운동능력 체력 근력이 발군이다. 초반엔 잦은실수로 팀을 위기에 몰아넣었으나 농구를 접한지 4개월도 안돼서 국내 최고의선수들이랑 경쟁하며 전국을 깜짝놀래킨다. (포지션:파워포워드)&lt;br /&gt;
&lt;br /&gt;
[[채치수]]: 북산고교 농구부 주장, 외양으로 봐선 믿기지 않지만 강백호가 짝사랑하는 소연이의 친오빠다. 최하위팀이라 평가받는 북산이지만 채치수만큼은 스카우트 제의까지 받을 정도로 전국에서 어느 정도 알아주는 선수다. 후에 북산이 전국대회에 진출했을땐 카나가와연 No.1 센터라고 인정 받는다. 공부도 잘한다. 생긴 것과 다르게 굉장히 감성적인 주장이라 경기중에 감상에 젖으면 그를 각성시키는건 강백호의 일이다. 매일 투닥거리는 서태웅과 강백호에게 꿀밤을 먹인다. 특기는 고릴라덩크와 파리채블로킹.&lt;br /&gt;
&lt;br /&gt;
[[권준호]]: 강백호 농구부 합류 전 주전선수. 안경을 쓰고 다녀서 강백호에게 안경군이라 불린다. 멘탈이 좋으며 의지가 굉장히 강하다. 능남전에서 인생골을 넣는다. 그리고 잘 모르는데 안경 벗으면 존잘이다;;(포지션:스몰포워드→포인트가드 )&lt;br /&gt;
&lt;br /&gt;
{{멋있음}}&lt;br /&gt;
[[정대만]]: 중학교 농구부시절 전국대회 MVP 수상자로 최고의 유망주였다. 북산고교입학후 농구부에입단했으나 부상때문에 농구를 접고 양아치생활을하게 된다. 북산 농구부를 위협하는 존재였으나 사실 자신도 농구가 하고싶다는 본마음을 말하고 다시 시작하게된다. 북산에서는 슈터 역할만 하지만 실제론 공/수 밸런스 좋은 올라운드 플레이어. 딱 하나 단점은 공백으로 인한 체력 부족.&lt;br /&gt;
&lt;br /&gt;
사실 슬램덩크의 진 주인공이다. 슬램덩크는 천재 강백호의 성장기를 그린 만화이지만 동시에 정대만의 부활도 그린 만화이기 때문이다. 사실 강백호는 걍 조연이지. 갓대만성님이 당연히 쥔공 아님?&lt;br /&gt;
&lt;br /&gt;
[[송태섭]]: 응사에서 손호준의 머리가 이 캐릭터를 따라한것이다.&lt;br /&gt;
송태섭은 농구부 코치인 한나를 짝사랑하고있다. 키가 다른 농구부원에 비해 많이 작지만 스피드와 운동능력이 엄청나며 패스 또한 뛰어나다. (포지션:포인트가드)&lt;br /&gt;
&lt;br /&gt;
[[서태웅]]: 북산 에이스. 강백호를 매우 싫어하지만 계속 신경쓰여한다. 말썽부리는편은 아니지만 막무가내다. 농구초보 강백호와 비교도 안될 정도로 수준높은 선수지만 작가는 강백호와 서태웅의 라이벌구도를 형성시켰다. 서태웅은 항상 자신이 더높이 성장해야겠다는 강박관념에 목이 죄여있다. 노력하는 천재형 선수이며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지만 본인은 무관심. (포지션:스몰포워드)&lt;br /&gt;
&lt;br /&gt;
[[채소연]]: 슬램덩크의 히로인. 주인공인 강백호를 발굴한다. 청순가련한 미녀이며 서태웅을 짝사랑 한다. 허나 후반부가서는 와꾸상태가 ㅆㅎㅌㅊ 만화 맨끝부분에 북산 매니저로 들어온다.&lt;br /&gt;
&lt;br /&gt;
[[이한나]]: 북산의 매니저이며 글래머 미녀이다. 송태섭의 사랑을 받는다. 강백호를 컨트롤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인물이다. &lt;br /&gt;
&lt;br /&gt;
[[양호열]]: 백호의 친구. 강백호 군단의 실질적인 리더이자 브레인이며 싸움은 백호보다는 못하지만 정대만을 떡실신 시킬 정도로 잘한다. &lt;br /&gt;
&lt;br /&gt;
*능남&lt;br /&gt;
&lt;br /&gt;
{{멋있음}}&lt;br /&gt;
[[윤대협]]: 능남 에이스. 서태웅과 라이벌관계를 형성하는 선수중 한명이다. 어떤상황에서도 냉정함과 침착함을 유지한다. 개인플레이가 심한 서태웅과달리 윤대협은 팀 모두를 지휘하며 협동하고 이끈다. 생긴거랑 다르게 낚시를 좋아한다.(포지션:스몰포워드,올라운드에 가까움)&lt;br /&gt;
&lt;br /&gt;
[[변덕규]]: 능남 주장이자 채치수의 라이벌. 신장은 카나가와 최장신이며 힘도 뛰어나다. 그 유명한 채치수에게 신현철은 도미 넌 가자미가 되어라 라는 명언을 남긴다. (포지션:센터)&lt;br /&gt;
&lt;br /&gt;
[[허태환]]: 능남 부주장이자 듣보잡. 수비력은 정평이 나 있다. (포지션:포워드)&lt;br /&gt;
&lt;br /&gt;
[[황태산]]: 능남 관심종자. 공격력은 뛰어나지만 수비는 없는 수준.(포지션:파워포워드)&lt;br /&gt;
&lt;br /&gt;
*산왕&lt;br /&gt;
&lt;br /&gt;
[[정우성]]: 자타공인 고교 NO.1 플레이어이자 산왕의 에이스. 서태웅과 마찬가지로 개인플레이가 굉장히 심한데 정우성은 공을 잡기만 하면 열에 아홉은 득점을 만들어낼정도로 대단한 기량을 가지고있다. 서태웅과 라이벌관계를 형성하고있으며 작품 내에서 서태웅이 반드시 넘어야할 벽으로 그려지는 캐릭터다.(포지션:스몰포워드)&lt;br /&gt;
&lt;br /&gt;
[[신현철]]: 전국 최고의 센터. 사기적인 수비력은 물론이고 피지컬도 엄청나며 득점력도 좋다. 정우성과 마찬가지로 사기캐릭이다.&lt;br /&gt;
&lt;br /&gt;
[[신현필]]: 신현철의 동생. 2m10cm의 거구에 파워포워드역할을 맡고있다. 산왕전에서 교체투입 후 초반에 슛을 몇번 성공했으나 [[강백호]]에게 바로 패턴분석당하고 영혼까지털려 다시교체된다. 덩치에비해 성격이 매우 소심하다.&lt;br /&gt;
&lt;br /&gt;
[[정성구]]: 3학년 산왕 주전멤버. 리바운드가 주특기인선순데 전국 역대급팀 주전멤버가 그것도 리바운드 빼면 시체인놈이 농구 시작한지 4개월된 [[강백호]]에게 처참하게 리바운드 다 따이고 교체당한다. &lt;br /&gt;
&lt;br /&gt;
[[최동오]]: 산왕3학년  &amp;quot;어느 학교에 가도 당연히 에이스가 되었을 인물&amp;quot;. 후반전 시작후 북산 수비를 탈탈탈 털어먹으며 &lt;br /&gt;
삼가 쇼호쿠의 띵복을 양손으로 야무지게 비빌뻔했으나 포기를 모르는 남자께서 각성해버리는 바람에 멘탈  산산조각나고 공중분해된다.&lt;br /&gt;
&lt;br /&gt;
[[김낙수]]: 산왕3학년 슈팅가드. 원래 물주전자 나르는 백업멤버(사실 전국 수비원탑급 선수다.)지만 강한수비력을 앞세워 [[정대만]] 전담마크를 위해 선발로 출전한다. 정신력이 거의 싸이코인새끼. 시험볼때 맹장염걸린거 도져서 아파뒤지는데 그걸또 참다가 기절해서 응급실에 실려간다.&lt;br /&gt;
&lt;br /&gt;
[[이명헌]]:산왕의 주장. 말끝마다 ~용을 붙인다. 우스워보이는 이미지와는 달리 주장답게 팀의 전술적,정신적 지주이며 신체적,기술적 능력도 전국 탑급이고 경기를 만들어나가는 능력도 엄청나다.(포지션:포인트가드)&lt;br /&gt;
&lt;br /&gt;
*상양&lt;br /&gt;
&lt;br /&gt;
[[김수겸]]: 상양고교의 선수겸감독, 이정환과 라이벌인 포인트 가드로 공격력도 뛰어나지만 팀원들을 살려주는 능력이 상당하다. 과거 풍전을 잡을 뻔 했지만 남훈의 팔꿈치 공격에 실려 나간다. &lt;br /&gt;
&lt;br /&gt;
후반부에 들어오면 사실 개거품이라는 사실이 밝혀진다. 졸렬하게 벤치에서 죽치다가 애들 다 지쳤을때 나와서 에이스인척 깝치는데 송태섭한테 개발리고 있었다. 키가 178인데 168 송태섭한테 블락 찍히고 농락당함 작가의 가장 큰 실수중 하나인듯. 애니에서도 고쳤으면 했지만 애니가 똥이라 그런지 안 고쳐졌다.&lt;br /&gt;
&lt;br /&gt;
[[성현준]]: 상양 센터. 도내 세손가락 안에 드는 센터이다. 채치수나 변덕규와는 달리 기술과 유연합으로 승부한다. &lt;br /&gt;
&lt;br /&gt;
[[장권혁]]: 상양 빗자루. 중학시절 정대만에게 털린 경험이 있다. 그 후 복귀한 정대만을 5점이내로 막는다 선언했지만 20점을 내주고 털린다. 그래도 좋은 선수는 맞다. (포지션:포워드)&lt;br /&gt;
&lt;br /&gt;
*해남&lt;br /&gt;
&lt;br /&gt;
[[이정환]]: 해남 에이스, 도내 최고의 실력자 전국적 수준의 선수다. 근데 이명헌의 수비에 막히는 모습이 나왔다. 작가의 실수로 얘가 끝판왕이 됐다. 이노우에 바보(포지션:포인트가드)&lt;br /&gt;
&lt;br /&gt;
[[신준섭]]: 해남 슈터. 본래 센터였지만 포지션 변경했다. 맨날 500개의 슛을 연습하는 노력형 선수이다. SG라고 나오지만 실은 스트레치4에 가깝다. &lt;br /&gt;
&lt;br /&gt;
[[전호장]]: 해남 1학년 원숭이. 신장은 178이지만 변덕규를 상대로 덩크를 할 정도로 운동능력이 발군. (포지션:스몰포워드)&lt;br /&gt;
&lt;br /&gt;
[[고민구]]: 해남의 부주장. 외모 신체사이즈 실력상 보급형 채치수로 보이나 실은 끈기 있고 궂은 일을 마다않는 강한 해남의 상징. 채치수 성현준 변덕규에 가려서 그렇지 카나가와 4대 센터이며 능력도 ㅍㅌㅊ 이상인건 맞다. (포지션:센터)&lt;br /&gt;
&lt;br /&gt;
*그 외&lt;br /&gt;
&lt;br /&gt;
[[마성지]]: 지학 에이스이며 통칭 지학의 별. 원작에서는 아이치의 별이며 이정환의 라이벌이자 No.1 슈팅가드. 별과 같은 플레이를 한다고 하지만 정작 그의 플레이를 본 자는 아무도 없다. 롤모델은 공백기가 없는 정대만이다. &lt;br /&gt;
&lt;br /&gt;
[[김판석]]: 명정공업 신인괴물, 애도 떡밥만 던져놓았다. 강백호가 신체능력만으론 이길 수 없는 선수를 만들고자 등장시켰다고 한다. &lt;br /&gt;
&lt;br /&gt;
[[이현수]]: 대영고의 에이스. 전국대회판 윤대협이 모델이다. 작가가 떡밥으로 우승했다고 했다. (포지션:파워포워드)&lt;br /&gt;
&lt;br /&gt;
[[남훈]] : 풍전의 스몰포워드. 키는 184cm이며 3학년이다. 과격한 플레이로 상대팀 에이스를 박살내 &#039;에이스 킬러&#039;라고 불린다. 더티플레이때문에 그 실력이 가려져있지만 풍전의 에이스이자 뛰어난 실력을 가진 선수다.&lt;br /&gt;
&lt;br /&gt;
[[강동준]]: 풍전의 파워포워드. 처음에는 에이스처럼 등장했으나 이현수에게 털리고 강백호에게마저 털린다. 돌파력 및 공격력은 좋으나 그외에는 꽝. 황태산이랑 비슷한 스타일.&lt;br /&gt;
&lt;br /&gt;
[[안한수]]: 북산감독. 몇년전만해도 호랑이감독으로 유명했지만 북산감독 부임후 온순한성격으로 바뀌었다. 예전 자신이 아끼던 한 제자때문에 죄책감과 트라우마를 가지고있는듯하다.&lt;br /&gt;
&lt;br /&gt;
[[서태웅 친위대]]&lt;br /&gt;
&lt;br /&gt;
[[유창수]]: 유도사나이. 개그 캐릭터로 나오지만 실제로 유도실력은 도내 최고이다.&lt;br /&gt;
&lt;br /&gt;
[[영걸]] : 북산의 불량아. 처음에는 3학년 짱처럼 나오지만 서태웅 강백호 한테는 상대도 안되고 이용팔과 비슷한 수준인 전투력 측정기. 그러나 정대만이 부활하자 팀의 응원단장이라 불릴 정도로 열심히 응원한다.&lt;br /&gt;
&lt;br /&gt;
==명대사==&lt;br /&gt;
&lt;br /&gt;
왼손은 거들 뿐(강백호)&lt;br /&gt;
&lt;br /&gt;
날 울리지 마라. 문제아 주제에... (권준호)&lt;br /&gt;
&lt;br /&gt;
그럼! 난 바.스.켓.맨이니까! (강백호)&lt;br /&gt;
&lt;br /&gt;
너로선 아까웠다...(서태웅)&lt;br /&gt;
&lt;br /&gt;
그래 난 정대만. 포기를 모르는 남자지..(정대만)&lt;br /&gt;
&lt;br /&gt;
안선생님...농구가 하고싶어요...!(정대만)&lt;br /&gt;
&lt;br /&gt;
정말 좋아합니다. 이번엔 거짓이 아니라구요 (강백호)&lt;br /&gt;
&lt;br /&gt;
영감님, 영감님의 영광의 시대는 언제였죠? 국가대표였을 때였나요?  난... 난 지금입니다!(강백호)&lt;br /&gt;
&lt;br /&gt;
농구, 좋아하세요?(채소연)&lt;br /&gt;
&lt;br /&gt;
농구는 좋아하나?(노선생님)&lt;br /&gt;
&lt;br /&gt;
NO.1 가드 (이한나)&lt;br /&gt;
&lt;br /&gt;
리바운드를 제압하는 자가 시합을 제압한다(채치수)&lt;br /&gt;
&lt;br /&gt;
오늘... 여기서 너를 쓰러트리고 간다!(서태웅)&lt;br /&gt;
&lt;br /&gt;
울지 마라.(채치수)&lt;br /&gt;
&lt;br /&gt;
이보게 보고있는가 재중군... 자네를 능가하는 뛰어난 인재가 여기에 있네... 그것도 무려 둘이나!(안한수)&lt;br /&gt;
&lt;br /&gt;
물론! 난 천재니까.(강백호)&lt;br /&gt;
&lt;br /&gt;
포기해... 포기하면 편해...&lt;br /&gt;
&lt;br /&gt;
포기하면 그순간 시합종료에요.(안한수)&lt;br /&gt;
&lt;br /&gt;
그러나 이 사진이 표지로 사용되는 일은 없었다(나레이션)&lt;br /&gt;
&lt;br /&gt;
이런건 내게 맡겨라(변덕규)&lt;br /&gt;
&lt;br /&gt;
가자미가 되어라...!(변덕규)&lt;br /&gt;
&lt;br /&gt;
나의 승리다 강백호(황태산)&lt;br /&gt;
&lt;br /&gt;
전력을 다해 너희들을 쓰러뜨릴 것이다!(이정환)&lt;br /&gt;
&lt;br /&gt;
녀석(강백호)을 풋내기라고 생각하지 않아. 채치수 정도의 플레이어라고 생각하며 마크할 것이다.(고민구) &lt;br /&gt;
&lt;br /&gt;
그런 얼굴들 하지 마라 해남이 보고있다(김수겸)&lt;br /&gt;
&lt;br /&gt;
결국 패배의 원인은 바로 나, 능남 선수들은 최고의 플레이를 해주었습니다(유남호)&lt;br /&gt;
&lt;br /&gt;
나왔다! 고릴라 덩크! (북산 벤치)&lt;br /&gt;
&lt;br /&gt;
아무래도 선생님이 봐주시지 않으면... 그만둬! 불길하게 그게 뭐냐! (북산 팀 전원)&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만화]]&lt;br /&gt;
[[분류:일본 애니메이션]]&lt;br /&gt;
[[분류:슬램덩크]]&lt;/div&gt;</summary>
		<author><name>Avc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kr/w/index.php?title=%EC%9D%B4%ED%98%84%EC%A4%91&amp;diff=3821881</id>
		<title>이현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kr/w/index.php?title=%EC%9D%B4%ED%98%84%EC%A4%91&amp;diff=3821881"/>
		<updated>2026-02-01T12:39:3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vci: &lt;/p&gt;
&lt;hr /&gt;
&lt;div&gt;{{유망주}}&lt;br /&gt;
&lt;br /&gt;
오랜만에 NBA 드래프트에 나온 토종 한국인 선수이다. 키가 200으로 슈팅가드치곤 꽤 좋은 피지컬이지만 키만 크고 나머지는 크블 선수 수준. 2미터인데 덩크를 겨우겨우 한다.&lt;br /&gt;
&lt;br /&gt;
저런 피지컬로는 이도 저도 안되기 때문에 슛을 열심히 연마해 NCAA 2학년때 180클럽을 달성하는등 좋은 야투율을 보여주고 있다. &lt;br /&gt;
&lt;br /&gt;
컴패리즌은 마이애미에서 활약하는 던컨 로빈슨이지만 사실 NBA에 정말 가고 싶다면 던로보다 3점를 더 많이 정확하게 넣어야 겨우겨우 들어가지 않을까 싶다. &lt;br /&gt;
&lt;br /&gt;
대학교를 커리가 나온 데이비슨 칼리지에 다녔다. 대학에서의 성적은 준수했지만 정말 NBA에 가고 싶었다면 4학년까지 다하고 갔어야 했다. 아직 어정쩡한데다 부상까지 당한 3학년 동양인 선수를 뽑아줄 팀은 없다.&lt;br /&gt;
&lt;br /&gt;
결국 G리그 행을 선택했으나 주전에서 밀리면서 이대로면 크블 드래프트에 나오거나 군 문제 해결하러 상무로 가게 될 가능성이 높다. NBA 입성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었지만, 아직 실력도 안되는데 주위 여론에 심취해 조급하게 한 선택이 결국 선수 커리어가 꼬이게 만들어버렸다.&lt;br /&gt;
&lt;br /&gt;
예상대로 서머리그에서 경기 나와도 3분 정도 뛰는 인저리타임 선수로 미국에서 비벼보는건 여기까지인것으로 보인다.&lt;br /&gt;
&lt;br /&gt;
== 근황 ==&lt;br /&gt;
일본으로 가더니 리그 폭격중이다. 거기서 연봉을 많이 줘서 크블 드래프트 나와서 신인연봉부터 받는것보다 훨씬 낫다고 한다.&lt;br /&gt;
국대에서 에이스 놀이한다. 존나 잘한다.&lt;/div&gt;</summary>
		<author><name>Avc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kr/w/index.php?title=%EA%B0%80%EB%B9%84%EC%A7%80%ED%83%80%EC%9E%84&amp;diff=3821880</id>
		<title>가비지타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kr/w/index.php?title=%EA%B0%80%EB%B9%84%EC%A7%80%ED%83%80%EC%9E%84&amp;diff=3821880"/>
		<updated>2026-02-01T12:30:4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vci: /* 지상고등학교 */&lt;/p&gt;
&lt;hr /&gt;
&lt;div&gt;{{갓만화}}&lt;br /&gt;
{{클라스}}&lt;br /&gt;
{{농잘알}}&lt;br /&gt;
{{스포츠}}&lt;br /&gt;
{{꿀잼}}&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lt;br /&gt;
네이버 웹툰에서 일요일마다 연재되는 농구만화. 작가는 2사장이다.&lt;br /&gt;
갓갓갓갓갓&lt;br /&gt;
&lt;br /&gt;
천기범 재학 중 부산중앙고등학교 농구부가 고작 6명의 부원으로 협회장기 준우승한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lt;br /&gt;
&lt;br /&gt;
주인공팀이 맨날 씹어먹는 여타 스포츠만화와 달리, 중, 고교 스포츠팀의 현실을 잘 그려냈다.&amp;lt;ref&amp;gt;어린 나이에 혹사를 당해서 부상을 달고 산다든지, 열심히 노력하는데 재능이 부족해서 대학도 못간다든지, 강팀에는 계속 선수 수급이 잘 되는데, 약팀에는 선수 수급이 안 되어서 해체를 걱정한다든지, 아버지 이름값으로 인해 유명세와 부담감을 느끼는 스타 선수의 아들 등 현실에 충분히 있을법한 상황을 보여준다.&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그래서 그런지 초반에는 주인공팀 지상고가 맨날 털리고 뻑하면 지들끼리 쳐 싸워서 그런지 순위가 낮았다.&amp;lt;ref&amp;gt;이때도 알 사람은 다 알고 있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그러나 조형고전때 뭔가 보여주기 시작하더니 시즌 2 쌍용기에서 8강권 신유고와 전국 2위 원중고 뚝배기를 부수면서 포텐이 터졌다. 시즌 3는 다른 팀들 적당히 보여주면서 쉬어가다가&amp;lt;ref&amp;gt;근데 쉬어가는 시즌인데도, 김기정의 진훈정산 동료들과의 라스트 댄스 등 엥간한 스포츠 만화 절정보다 퀄리티가 훨씬 높았다.&amp;lt;/ref&amp;gt; 시즌 4에서는 드디어 결승에 도달했다. 결승전은 [[마이클 조던|His Airness]] 시절 시카고 불스를 모티브로 하는 고교 최강팀 장도고.&lt;br /&gt;
&lt;br /&gt;
다소 진입 장벽이 있는 스포츠 만화임에도, 고교 엘리트 스포츠가 사람이면 한 번은 겪는 대학 입시와 뗄 수 없는 소재인 만큼, 많은 사람들의 공감대를 사기 쉬운 편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lt;br /&gt;
최강자전&amp;lt;ref&amp;gt;[[대학만화 최강자전]]이 아니다. 2017 네이버 최강자전이다.&amp;lt;/ref&amp;gt;에서 8강까지만 가고 떨어졌다. &lt;br /&gt;
&lt;br /&gt;
당시 최강자전에서 유일한 수작이라는 평이었는데&lt;br /&gt;
&lt;br /&gt;
아무래도 그림만 보고 투표하는 바보들 때문이었나 보다.&amp;lt;ref&amp;gt;그렇다고 가비지타임 작화가 나쁘냐면 그건 아니다. 오히려 역동적인 신체 묘사 등 좋으면 좋았지 나쁜 건 절대 아니다. 시즌이 진행됨에 따라 원래 좋은 편이었던 2사장의 작화 실력이 미친듯이 상승하여, 지금은 에징간한 만화 작화는 쌍싸다구 때리는 수준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하지만 가비지를 꺾고 4강에 진출한 청춘예찬은 스토리가 너무 노답이었기 때문에 &lt;br /&gt;
&lt;br /&gt;
4강에서 떨어진 것은 물론 연재권도 가비지타임이 가져갔다.&lt;br /&gt;
&lt;br /&gt;
&lt;br /&gt;
떡밥 회수가 매우 찰지다.&lt;br /&gt;
&lt;br /&gt;
무심코 지나친 장면이 알고 보니 이후 중요한 장면의 복선인 경우가 많고, 한 번 뿌린 떡밥은 진짜 존나 잘 회수한다.&lt;br /&gt;
&lt;br /&gt;
은근히 개그 장면이 자주 나오는데, 적절과 뇌절 사이에서 줄타기를 잘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연출력이 미친듯이 좋다. 농구뽕 차다 넘치는 연출이 거의 한 회에 하나 씩은 나오는 수준.&lt;br /&gt;
&lt;br /&gt;
특히 시즌 2 성준수의 &amp;quot;이제 공의 무게가 느껴지나?&amp;quot; 슛과, 역시 시즌 2 전영중의 &amp;quot;누가 그딴 몸으로 농구하래!&amp;quot; 블락, 시즌 4 공태성의 &amp;quot;태성이는 거짓말쟁이가 아니야&amp;quot; 덩크는 가히 한국 만화 역사에 남을만한 명장면. &lt;br /&gt;
&lt;br /&gt;
이게 말로는 그 뽕이 제대로 전달이 안 되니 직접 보는 것을 추천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시즌 2 말에는 빅맨이라는 같은 농구웹툰이 등장했지만, 비교하는게 실례다.&lt;br /&gt;
&lt;br /&gt;
한국에 슬램덩크 라고 불리기도 한다. 일부 독자들은 슬램덩크 보다 더 우수한 작품이라 극찬한다&lt;br /&gt;
&lt;br /&gt;
=== 등장인물 ===&lt;br /&gt;
&lt;br /&gt;
=== 지상고등학교 ===&lt;br /&gt;
&lt;br /&gt;
부산중앙고등학교를 모티브로 한 학교.&lt;br /&gt;
&lt;br /&gt;
공부는 강남 8학군 급이고, 야구는 우승기로 커튼을 했다는 소문이 돌 정도로 잘하는데, 농구는 존나 못해서 폐부를 걱정하고 있다.&lt;br /&gt;
&lt;br /&gt;
그러다가 이현성 감독 부임과 함께 개떡상중이다.&lt;br /&gt;
&lt;br /&gt;
* 기상호&lt;br /&gt;
{{농잘알}}&lt;br /&gt;
{{천재}}&lt;br /&gt;
{{꿀잼}}&lt;br /&gt;
ㄴ 개그캐 기질이 강하다.&lt;br /&gt;
{{유리멘탈}}&lt;br /&gt;
ㄴ 내색하지 않고 있었으나, 의외로 본인의 실력을 과소평가하고 있고, 자기 실수 때문에 크게 자책하고 있었다.&lt;br /&gt;
&lt;br /&gt;
본 작의 주인공. 시즌1까지는 식스맨이라고 하기도 애매한 찐따였으나, 시즌을 거듭하면서 3&amp;amp;D형 2~3번 스윙맨 온볼 디펜더이자 서브슈터로 거듭난다.&lt;br /&gt;
&lt;br /&gt;
모티브는 브루스 보웬.&lt;br /&gt;
&lt;br /&gt;
부산중앙고 준우승 당시의 정진욱에 해당한다.&lt;br /&gt;
&lt;br /&gt;
처음에 형들 몰래 동네 농구 뛰다가 동네 아저씨한테 농구로 시비를 거하게 털려 다이다이 뜨다가 주장인 성준수한테 붙잡힌다.&lt;br /&gt;
&lt;br /&gt;
근데 알고 보니 그 동네 아저씨가 새로운 감독 이현성이었다;&lt;br /&gt;
&lt;br /&gt;
시즌1 까지는 슛이 없어서 벤치만 달궜으나, 알고 보니 변태같은 분석력으로 에이스 락다운을 해내는 수비수였다.&lt;br /&gt;
&lt;br /&gt;
큰 약점이던 공격력 또한 코너 3점슛과 가드 치고는 좋은 웨이트라는 무기를 발견하면서 서브 슈터로는 충분한 수준은 된다.&lt;br /&gt;
&lt;br /&gt;
씹덕 기질이 강한데, 혼모노새끼들 처럼 &amp;quot;아힣 미쿠쨩 다이스키&amp;quot; 이 지랄은 안 하고 이상한 컨셉질을 한다.&lt;br /&gt;
&lt;br /&gt;
옆에서 실제로 하면 좆같을거 같은데 만화로 보면 존나 웃긴다.&lt;br /&gt;
&lt;br /&gt;
내색은 안 하나 의외로 멘탈이 약해서 자기 실력을 과소평가하고 있었으나, 시즌4에서 부담감을 떨치고 성장한다.&lt;br /&gt;
&lt;br /&gt;
* 이현성&lt;br /&gt;
{{농잘알}}&lt;br /&gt;
{{명장}}&lt;br /&gt;
{{인성갓}}&lt;br /&gt;
{{잘생긴남자}}&lt;br /&gt;
{{대머리}}&lt;br /&gt;
ㄴ 이마가 넓어서 머리숱에 예민하다.&lt;br /&gt;
&lt;br /&gt;
지상고등학교 농구부 감독. 지상고-선조대-수원ST 스피드스터스 출신이다. 모티브는 부산중앙고등학교 준우승 당시 감독이었던 강양현 감독&lt;br /&gt;
&lt;br /&gt;
처음에는 주인공 기상호에게 시비터는 동네 농구 아저씨로 나온다.&lt;br /&gt;
&lt;br /&gt;
아저씨 치고는 나이가 많이 어린 26살이긴 하다. 이후 묘사로 보아 군대를 갔다온 것으로 보이는 점에서, 군대 전역하자마자 감독으로 부임한 것으로 추정된다.&lt;br /&gt;
&lt;br /&gt;
시즌1에서는 망해가는 팀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나, 대상이 철없고 예민한 애새끼들이고, 본인도 아직 애새끼 티를 완전히 못 벗은 상태인지라 이래저래 모자랐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시즌을 거듭하면서 본인도 어른이 되어가고 있다.&lt;br /&gt;
&lt;br /&gt;
시즌 4에서는 프로 시절 감독이었던 원중고 윤경택 감독에게 자기 데뷔 경기이자 은퇴 경기에서 쫄아서 삽질한 것에 대해서 후회하고 있었음이 밝혀지며, 지상고 친구들은 그러지 않고 하이라이트 필름을 남겼으면 좋겠다고 말한다.&lt;br /&gt;
&lt;br /&gt;
단순히 어른 역할뿐만 아니라, 자기 팀 선수들을 잘 이해하고 있고 적절한 전술을 제시하는 점에서 어린 나이 치고는 농구에 대한 통찰력이 있다. 가끔 후루꾸 뜨고 &amp;quot;아무튼 잘됐다&amp;quot; 이러긴 하지만. &lt;br /&gt;
&lt;br /&gt;
작화상으로 존나 잘생기게 그려진다. 문제는 탈모충이라는 것. 이것 때문에 동네 농구 중 기상호한테 놀림당했다. 자라나라 머리머리.&lt;br /&gt;
&lt;br /&gt;
&lt;br /&gt;
* 서인진&lt;br /&gt;
&lt;br /&gt;
지상고등학교 농구부 코치.&lt;br /&gt;
&lt;br /&gt;
부산중앙고등학교가 모티브라, 지상고등학교 인물들을 엥간하면 사투리를 쓰는데, 이 사람은 외부영입인지 표준어를 쓴다.&lt;br /&gt;
&lt;br /&gt;
선수들 잘못할 때 기합주고 군기를 잡는 등 손에 피 묻히는 역할을 담당한다.&lt;br /&gt;
&lt;br /&gt;
공태성의 운동 능력을 보는 눈은 있었으나, 관리를 똑바로 못 해서 독자들에게 욕 먹었다.&lt;br /&gt;
&lt;br /&gt;
그나마 오랜만에 지상고가 이겼을 때 울기까지 한 걸로 봐서는 팀에 대한 애정은 있는듯.&lt;br /&gt;
&lt;br /&gt;
&lt;br /&gt;
* 진재유&lt;br /&gt;
{{농잘알}}&lt;br /&gt;
{{사기캐}}&lt;br /&gt;
{{영웅}}&lt;br /&gt;
{{금손}}&lt;br /&gt;
&lt;br /&gt;
{{거짓}}&lt;br /&gt;
{{키큼}}&lt;br /&gt;
194cm짜리 장신 포가&lt;br /&gt;
&lt;br /&gt;
매직 존슨의 가비지타임 버전이다.&lt;br /&gt;
&lt;br /&gt;
{{키작음}}&lt;br /&gt;
구라고 175cm짜리 난쟁이 포가다. &lt;br /&gt;
&lt;br /&gt;
지상고등학교의 메인 핸들러이자 에이스&lt;br /&gt;
&lt;br /&gt;
프로급의 뽈 핸들링 소유자.&lt;br /&gt;
&lt;br /&gt;
엄청난 코드비전과 핸들링 능력, 훌륭한 슛 실력을 기반으로 [[제임스 하든|털보]]새끼 마냥 스페인 픽앤롤을 구사하는 개사기 1번.&lt;br /&gt;
&lt;br /&gt;
모티브는 아이버슨이랑 하든 그리고 또 뭔가 이것저것 섞은 것 같다.&lt;br /&gt;
&lt;br /&gt;
부산중앙고 준우승 당시 천기범의 역할에 해당한다. 다만 인성은 음주운전 범죄자보다 백 배는 좋을 듯.&lt;br /&gt;
&lt;br /&gt;
지상고 공격의 알파요 오메가라고 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근데 키 때문에 억까를 심하게 당하는 신세.&lt;br /&gt;
&lt;br /&gt;
시즌을 거듭할수록 확연히 성장하더니, 이제는 고교 최강의 포인트가드라고 봐도 무방한 수준까지 성장했다.&lt;br /&gt;
&lt;br /&gt;
* 성준수&lt;br /&gt;
{{롤러코스터}}&lt;br /&gt;
{{잘생긴 남자}}&lt;br /&gt;
ㄴ 모든 캐릭터 중 제일 잘생겼다. 최종수와 투탑&lt;br /&gt;
&lt;br /&gt;
- 시즌 2 원중고전 초반까지&lt;br /&gt;
{{꼰대}}&lt;br /&gt;
{{농알못}}&lt;br /&gt;
ㄴ 크블가려고 피똥싸는 애들한테 크블 수준이라고 욕을하노ㅋㅋ&lt;br /&gt;
{{인성쓰레기}}&lt;br /&gt;
{{병신}}&lt;br /&gt;
- 시즌 2 원중고전 중반 이후&lt;br /&gt;
{{농잘알}}&lt;br /&gt;
{{인성갓}}&lt;br /&gt;
{{남자 츤데레}}&lt;br /&gt;
&lt;br /&gt;
지상고의 주장이자, 메인 슈터. 3&amp;amp;D형 2, 3번 스윙맨.&lt;br /&gt;
&lt;br /&gt;
실력 자체는 진재유가 더 좋으나, 이쪽이 대학 진학 가능성이 더 높다고 한다.&lt;br /&gt;
&lt;br /&gt;
물론 이건 시즌 1 기준의 평가고, 지금은 진재유는 실력이 미쳐 날뛰고 있어서 무조건 대학 진학 확정 수준이다. 그렇다고 성준수가 대학갈 가능성이 줄어든 것은 아니지만.&lt;br /&gt;
&lt;br /&gt;
모티브는 티맥.&lt;br /&gt;
&lt;br /&gt;
부산중앙고의 모티브는 슈터이던 배규혁이다.&lt;br /&gt;
&lt;br /&gt;
1학년 때까지 농구 명문 원중고를 다니다가, 주전 경쟁에서 밀려서 지상고로 전학왔다.&lt;br /&gt;
&lt;br /&gt;
당시에는 지상고 소속이던 괴물센터 임승대와 진재유의 투멘게임을 보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했으나, 임승대가 장도고로 전학가버려서 말짱 도루묵이 되었다.&lt;br /&gt;
&lt;br /&gt;
이후 빅맨이랍시고 들어온 후배들이 무슨 동농이나 하던 공태성 축구부 짤린 김다은 등 잘하기 힘든 조합이다 보니 히스테리가 존나게 쌓였다.&lt;br /&gt;
&lt;br /&gt;
기복이 심한 편이다. 이게 어느 정도냐면 안 들어갈 때는 쟤 대신 5살짜리 애새끼가 뛰는게 더 효율이 좋겠다 싶지만, 잘 들어갈 때는 진짜 무슨 말도 안 되는 슛도 다 꽂아 넣어버리는 수준.&lt;br /&gt;
&lt;br /&gt;
상당히 신경질적인 성격이다보니 처음에는 욕도 존나게 먹었다. 첫 등장부터 기상호가 흘린 농구공 밟아서 빡친 바람에 욕박으면서 기상호한테 농구공 던지는 것이었으니...&lt;br /&gt;
&lt;br /&gt;
다만 자기 미래 생각해서 전학이라는 도박수까지 던졌는데 완전 망한 상황이라 정상 참작은 된다. 엥간한 사람이면 신경질이 당연히 날 것이다.&lt;br /&gt;
&lt;br /&gt;
쌍용기 원중고전에서 공의 무게를 느끼면서 팀에 녹아들며 개심한 이후 존나 각성해서 진짜 티맥타임을 실현했다.&lt;br /&gt;
&lt;br /&gt;
이후는 성격상 츤츤거리면서도 주장답게 상대팀 도발에서 같은 팀을 지켜주기도 하고, 전술 브리핑도 하고, 화이팅도 한다.&lt;br /&gt;
&lt;br /&gt;
작화가 더 잘생겨진 것은 덤.&lt;br /&gt;
&lt;br /&gt;
* 공태성&lt;br /&gt;
{{키큼}}&lt;br /&gt;
{{용두사미}}&lt;br /&gt;
ㄴ 운동 신경은 작중 최강인데 체력이 약하고 후반에 약하다. 파울관리가 종범이라 뻑하면 5파울먹고 퇴장먹는건 덤.&lt;br /&gt;
&lt;br /&gt;
- 시즌2 신유고전까지&lt;br /&gt;
{{농알못}}&lt;br /&gt;
{{병신}}&lt;br /&gt;
{{좆망캐}}&lt;br /&gt;
{{인성쓰레기}}&lt;br /&gt;
{{내로남불}}&lt;br /&gt;
- 시즌2 신유고전 이후&lt;br /&gt;
{{상남자}}&lt;br /&gt;
{{사기캐}}&lt;br /&gt;
ㄴ운동능력만 보면 개사기가 맞다. 작중 설정이나 현실에서나 프로농구에서 얘만큼 뛰는새끼가 없다.&lt;br /&gt;
&lt;br /&gt;
김다은과 함께 단 2명인 지상고 빅맨. 키는 194cm이다. 이번엔 구라가 아니다. 포지션은 파포&lt;br /&gt;
&lt;br /&gt;
원래는 공부하던 일반 학생이었으나, 농구가 존나 좋아서 엄마 설득해서 시험 잘 본 후, 농구부에 입단했다.&lt;br /&gt;
&lt;br /&gt;
근데 엘리트 스포츠 현실을 마주하고 급 흥미가 떨어져버려서 연습도 안 나오고 존나 방황했다.&lt;br /&gt;
&lt;br /&gt;
성준수와 뻑하면 싸우는데, 겉보기에는 성준수가 인성 좆같은 것처럼 보이겠지만, 사실 문제는 이쪽이 더 크다.&lt;br /&gt;
&lt;br /&gt;
왜냐하면 지가 좋다고 들어와놓고는 깽판치고 앉았으니, 여기에 인생 걸은 성준수 입장에서는 안 빡칠 수가 없는 것.&lt;br /&gt;
&lt;br /&gt;
그러다가 자기 점프력과 운동신경에 눈을 뜨고 다시 농구에 재미를 느끼기 시작한다.&lt;br /&gt;
&lt;br /&gt;
그렇게 싸우던 성준수랑도 그냥 적당히 투닥거리는 정도로 사이가 개선되었다.&lt;br /&gt;
&lt;br /&gt;
근데 체력 조루와 농구 초보의 한계는 못 벗어나나 싶더니, 시즌 4에서 덩크를 존나 꽂아넣으면서 자기 실력을 증명한다.&lt;br /&gt;
&lt;br /&gt;
강백호랑 상당히 비슷하다. 은근 소년만화 열혈캐삘나고, 감정적인 성격에, 대가리 없이 운동능력으로 몸 농구 하는 것, 꼰대 주장이랑 앙숙인 것이나, 4번 포지션 등.&lt;br /&gt;
&lt;br /&gt;
작가 피셜, 성준수와 공태성의 관계는 서태웅와 강백호의 관계를 참고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 김다은&lt;br /&gt;
{{키큼}}&lt;br /&gt;
{{꿀잼}}&lt;br /&gt;
&lt;br /&gt;
지상고 최장신. 198짜리 센터이다. 고딩임을 생각하면 2미터까지는 충분히 클만한 자원.&lt;br /&gt;
&lt;br /&gt;
음슴체가 특징이고, 한 살 어린 기상호와 베프 수준으로 죽이 잘 맞는다. 컨셉질 투맨 게임이 백미.&lt;br /&gt;
&lt;br /&gt;
얘는 원래 축구선수 꿈꿨으나, 실력이 안 되서 스스로 나왔다.&lt;br /&gt;
&lt;br /&gt;
큰 키 때문에 서인진 코치의 눈에 띄어 스카웃 되었다.&lt;br /&gt;
&lt;br /&gt;
농구를 처음에는 그럭저럭 괜찮은 축구의 대체제로 여기는 정도였으나, 실력 상승을 느끼면서 농구의 재미를 느낀다.&lt;br /&gt;
&lt;br /&gt;
처음에는 피지컬 원툴이었으나, 다른 종목이어도 선출이어서 그런지 기본적인 센스가 좋아 스크린, 중거리 슛, 픽앤팝/픽앤롤 등 다양한 옵션을 가진 센터로 성장 중이다.&lt;br /&gt;
&lt;br /&gt;
가장 군말없이 무난하게 성장하는 선수다.&lt;br /&gt;
&lt;br /&gt;
&lt;br /&gt;
* 정희찬&lt;br /&gt;
{{빠름}}&lt;br /&gt;
{{멸치}}&lt;br /&gt;
{{인성갓}}&lt;br /&gt;
웨이트는 부실한데 존나 빠른 가드. &lt;br /&gt;
&lt;br /&gt;
지상고의 서브 핸들러이자 슬래셔형 슈가.&lt;br /&gt;
&lt;br /&gt;
플레이스타일은 빠른 발을 이용한 퍼스트 스텝으로 상대팀 수비를 찢어발겨버리는 유형이다. 하지만 슛이 없어서 보여줄 기회가 별로 없다&lt;br /&gt;
&lt;br /&gt;
성격이 매우 좋고 활달해서 소년만화 캐릭터 주인공상이다.&lt;br /&gt;
&lt;br /&gt;
지상고 화이팅 구호를 가장 크게 외치는 등 실력적 측면을 넘어, 팀워크 측면에서 굉장히 중요한 인물이었는데, 시즌2 원중고전에서 부상을 당해버렸다.&lt;br /&gt;
&lt;br /&gt;
큰 부상은 아니나, 악화될 것을 우려한 이현성 감독에 의해 경기를 못 나오고 있다.&lt;br /&gt;
&lt;br /&gt;
[[분류:네이버 웹툰]]&lt;/div&gt;</summary>
		<author><name>Avc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kr/w/index.php?title=%EA%B0%80%EB%B9%84%EC%A7%80%ED%83%80%EC%9E%84&amp;diff=3821879</id>
		<title>가비지타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kr/w/index.php?title=%EA%B0%80%EB%B9%84%EC%A7%80%ED%83%80%EC%9E%84&amp;diff=3821879"/>
		<updated>2026-02-01T12:24:5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vci: /* 개요 */&lt;/p&gt;
&lt;hr /&gt;
&lt;div&gt;{{갓만화}}&lt;br /&gt;
{{클라스}}&lt;br /&gt;
{{농잘알}}&lt;br /&gt;
{{스포츠}}&lt;br /&gt;
{{꿀잼}}&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lt;br /&gt;
네이버 웹툰에서 일요일마다 연재되는 농구만화. 작가는 2사장이다.&lt;br /&gt;
갓갓갓갓갓&lt;br /&gt;
&lt;br /&gt;
천기범 재학 중 부산중앙고등학교 농구부가 고작 6명의 부원으로 협회장기 준우승한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lt;br /&gt;
&lt;br /&gt;
주인공팀이 맨날 씹어먹는 여타 스포츠만화와 달리, 중, 고교 스포츠팀의 현실을 잘 그려냈다.&amp;lt;ref&amp;gt;어린 나이에 혹사를 당해서 부상을 달고 산다든지, 열심히 노력하는데 재능이 부족해서 대학도 못간다든지, 강팀에는 계속 선수 수급이 잘 되는데, 약팀에는 선수 수급이 안 되어서 해체를 걱정한다든지, 아버지 이름값으로 인해 유명세와 부담감을 느끼는 스타 선수의 아들 등 현실에 충분히 있을법한 상황을 보여준다.&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그래서 그런지 초반에는 주인공팀 지상고가 맨날 털리고 뻑하면 지들끼리 쳐 싸워서 그런지 순위가 낮았다.&amp;lt;ref&amp;gt;이때도 알 사람은 다 알고 있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그러나 조형고전때 뭔가 보여주기 시작하더니 시즌 2 쌍용기에서 8강권 신유고와 전국 2위 원중고 뚝배기를 부수면서 포텐이 터졌다. 시즌 3는 다른 팀들 적당히 보여주면서 쉬어가다가&amp;lt;ref&amp;gt;근데 쉬어가는 시즌인데도, 김기정의 진훈정산 동료들과의 라스트 댄스 등 엥간한 스포츠 만화 절정보다 퀄리티가 훨씬 높았다.&amp;lt;/ref&amp;gt; 시즌 4에서는 드디어 결승에 도달했다. 결승전은 [[마이클 조던|His Airness]] 시절 시카고 불스를 모티브로 하는 고교 최강팀 장도고.&lt;br /&gt;
&lt;br /&gt;
다소 진입 장벽이 있는 스포츠 만화임에도, 고교 엘리트 스포츠가 사람이면 한 번은 겪는 대학 입시와 뗄 수 없는 소재인 만큼, 많은 사람들의 공감대를 사기 쉬운 편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lt;br /&gt;
최강자전&amp;lt;ref&amp;gt;[[대학만화 최강자전]]이 아니다. 2017 네이버 최강자전이다.&amp;lt;/ref&amp;gt;에서 8강까지만 가고 떨어졌다. &lt;br /&gt;
&lt;br /&gt;
당시 최강자전에서 유일한 수작이라는 평이었는데&lt;br /&gt;
&lt;br /&gt;
아무래도 그림만 보고 투표하는 바보들 때문이었나 보다.&amp;lt;ref&amp;gt;그렇다고 가비지타임 작화가 나쁘냐면 그건 아니다. 오히려 역동적인 신체 묘사 등 좋으면 좋았지 나쁜 건 절대 아니다. 시즌이 진행됨에 따라 원래 좋은 편이었던 2사장의 작화 실력이 미친듯이 상승하여, 지금은 에징간한 만화 작화는 쌍싸다구 때리는 수준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하지만 가비지를 꺾고 4강에 진출한 청춘예찬은 스토리가 너무 노답이었기 때문에 &lt;br /&gt;
&lt;br /&gt;
4강에서 떨어진 것은 물론 연재권도 가비지타임이 가져갔다.&lt;br /&gt;
&lt;br /&gt;
&lt;br /&gt;
떡밥 회수가 매우 찰지다.&lt;br /&gt;
&lt;br /&gt;
무심코 지나친 장면이 알고 보니 이후 중요한 장면의 복선인 경우가 많고, 한 번 뿌린 떡밥은 진짜 존나 잘 회수한다.&lt;br /&gt;
&lt;br /&gt;
은근히 개그 장면이 자주 나오는데, 적절과 뇌절 사이에서 줄타기를 잘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연출력이 미친듯이 좋다. 농구뽕 차다 넘치는 연출이 거의 한 회에 하나 씩은 나오는 수준.&lt;br /&gt;
&lt;br /&gt;
특히 시즌 2 성준수의 &amp;quot;이제 공의 무게가 느껴지나?&amp;quot; 슛과, 역시 시즌 2 전영중의 &amp;quot;누가 그딴 몸으로 농구하래!&amp;quot; 블락, 시즌 4 공태성의 &amp;quot;태성이는 거짓말쟁이가 아니야&amp;quot; 덩크는 가히 한국 만화 역사에 남을만한 명장면. &lt;br /&gt;
&lt;br /&gt;
이게 말로는 그 뽕이 제대로 전달이 안 되니 직접 보는 것을 추천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시즌 2 말에는 빅맨이라는 같은 농구웹툰이 등장했지만, 비교하는게 실례다.&lt;br /&gt;
&lt;br /&gt;
한국에 슬램덩크 라고 불리기도 한다. 일부 독자들은 슬램덩크 보다 더 우수한 작품이라 극찬한다&lt;br /&gt;
&lt;br /&gt;
=== 등장인물 ===&lt;br /&gt;
&lt;br /&gt;
=== 지상고등학교 ===&lt;br /&gt;
&lt;br /&gt;
부산중앙고등학교를 모티브로 한 학교.&lt;br /&gt;
&lt;br /&gt;
공부는 강남 8학군 급이고, 야구는 우승기로 커튼을 했다는 소문이 돌 정도로 잘하는데, 농구는 존나 못해서 폐부를 걱정하고 있다.&lt;br /&gt;
&lt;br /&gt;
그러다가 이현성 감독 부임과 함께 개떡상중이다.&lt;br /&gt;
&lt;br /&gt;
* 기상호&lt;br /&gt;
{{농잘알}}&lt;br /&gt;
{{천재}}&lt;br /&gt;
{{꿀잼}}&lt;br /&gt;
ㄴ 개그캐 기질이 강하다.&lt;br /&gt;
{{유리멘탈}}&lt;br /&gt;
ㄴ 내색하지 않고 있었으나, 의외로 본인의 실력을 과소평가하고 있고, 자기 실수 때문에 크게 자책하고 있었다.&lt;br /&gt;
&lt;br /&gt;
본 작의 주인공. 시즌1까지는 식스맨이라고 하기도 애매한 찐따였으나, 시즌을 거듭하면서 3&amp;amp;D형 2~3번 스윙맨 온볼 디펜더이자 서브슈터로 거듭난다.&lt;br /&gt;
&lt;br /&gt;
모티브는 브루스 보웬.&lt;br /&gt;
&lt;br /&gt;
부산중앙고 준우승 당시의 정진욱에 해당한다.&lt;br /&gt;
&lt;br /&gt;
처음에 형들 몰래 동네 농구 뛰다가 동네 아저씨한테 농구로 시비를 거하게 털려 다이다이 뜨다가 주장인 성준수한테 붙잡힌다.&lt;br /&gt;
&lt;br /&gt;
근데 알고 보니 그 동네 아저씨가 새로운 감독 이현성이었다;&lt;br /&gt;
&lt;br /&gt;
시즌1 까지는 슛이 없어서 벤치만 달궜으나, 알고 보니 변태같은 분석력으로 에이스 락다운을 톡톡히 해내는 수비수였다.&lt;br /&gt;
&lt;br /&gt;
큰 약점이던 공격력 또한 코너 3점슛과 가드 치고는 좋은 웨이트라는 무기를 발견하면서 서브 슈터로는 충분한 수준은 된다.&lt;br /&gt;
&lt;br /&gt;
씹덕 기질이 강한데, 혼모노새끼들 처럼 &amp;quot;아힣 미쿠쨩 다이스키&amp;quot; 이 지랄은 안 하고 이상한 컨셉질을 한다.&lt;br /&gt;
&lt;br /&gt;
옆에서 실제로 하면 좆같을거 같은데 만화로 보면 존나 웃긴다.&lt;br /&gt;
&lt;br /&gt;
내색은 안 하나 의외로 멘탈이 약해서 자기 실력을 과소평가하고 있었으나, 시즌4에서 부담감을 떨치고 성장한다.&lt;br /&gt;
&lt;br /&gt;
* 이현성&lt;br /&gt;
{{농잘알}}&lt;br /&gt;
{{명장}}&lt;br /&gt;
{{인성갓}}&lt;br /&gt;
{{잘생긴남자}}&lt;br /&gt;
{{대머리}}&lt;br /&gt;
ㄴ 이마가 넓어서 머리숱에 예민하다.&lt;br /&gt;
&lt;br /&gt;
지상고등학교 농구부 감독. 지상고-선조대-수원ST 스피드스터스 출신이다. 모티브는 부산중앙고등학교 준우승 당시 감독이었던 강양현 감독&lt;br /&gt;
&lt;br /&gt;
처음에는 주인공 기상호에게 시비터는 동네 농구 아저씨로 나온다.&lt;br /&gt;
&lt;br /&gt;
아저씨 치고는 나이가 많이 어린 26살이긴 하다. 이후 묘사로 보아 군대를 갔다온 것으로 보이는 점에서, 군대 전역하자마자 감독으로 부임한 것으로 추정된다.&lt;br /&gt;
&lt;br /&gt;
시즌1에서는 망해가는 팀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나, 대상이 철없고 예민한 애새끼들이고, 본인도 아직 애새끼 티를 완전히 못 벗은 상태인지라 이래저래 모자랐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시즌을 거듭하면서 본인도 어른이 되어가고 있다.&lt;br /&gt;
&lt;br /&gt;
시즌 4에서는 프로 시절 감독이었던 원중고 윤경택 감독에게 자기 데뷔 경기이자 은퇴 경기에서 쫄아서 삽질한 것에 대해서 후회하고 있었음이 밝혀지며, 지상고 친구들은 그러지 않고 하이라이트 필름을 남겼으면 좋겠다고 말한다.&lt;br /&gt;
&lt;br /&gt;
단순히 어른 역할뿐만 아니라, 자기 팀 선수들을 잘 이해하고 있고 적절한 전술을 제시하는 점에서 어린 나이 치고는 농구에 대한 통찰력이 있다. 가끔 후루꾸 뜨고 &amp;quot;아무튼 잘됐다&amp;quot; 이러긴 하지만. &lt;br /&gt;
&lt;br /&gt;
작화상으로 존나 잘생기게 그려진다. 문제는 탈모충이라는 것. 이것 때문에 동네 농구 중 기상호한테 놀림당했다. 자라나라 머리머리.&lt;br /&gt;
&lt;br /&gt;
&lt;br /&gt;
* 서인진&lt;br /&gt;
&lt;br /&gt;
지상고등학교 농구부 코치.&lt;br /&gt;
&lt;br /&gt;
부산중앙고등학교가 모티브라, 지상고등학교 인물들을 엥간하면 사투리를 쓰는데, 이 사람은 외부영입인지 표준어를 쓴다.&lt;br /&gt;
&lt;br /&gt;
선수들 잘못할 때 기합주고 군기를 잡는 등 손에 피 묻히는 역할을 담당한다.&lt;br /&gt;
&lt;br /&gt;
공태성의 운동 능력을 보는 눈은 있었으나, 관리를 똑바로 못 해서 독자들에게 욕 먹었다.&lt;br /&gt;
&lt;br /&gt;
그나마 오랜만에 지상고가 이겼을 때 울기까지 한 걸로 봐서는 팀에 대한 애정은 있는듯.&lt;br /&gt;
&lt;br /&gt;
&lt;br /&gt;
* 진재유&lt;br /&gt;
{{농잘알}}&lt;br /&gt;
{{사기캐}}&lt;br /&gt;
{{영웅}}&lt;br /&gt;
{{금손}}&lt;br /&gt;
&lt;br /&gt;
{{거짓}}&lt;br /&gt;
{{키큼}}&lt;br /&gt;
194cm짜리 장신 포가&lt;br /&gt;
&lt;br /&gt;
매직 존슨의 가비지타임 버전이다.&lt;br /&gt;
&lt;br /&gt;
{{키작음}}&lt;br /&gt;
구라고 175cm짜리 난쟁이 포가다. &lt;br /&gt;
&lt;br /&gt;
지상고등학교의 메인 핸들러이자 에이스&lt;br /&gt;
&lt;br /&gt;
프로급의 뽈 핸들링 소유자.&lt;br /&gt;
&lt;br /&gt;
엄청난 코드비전과 핸들링 능력, 훌륭한 슛 실력을 기반으로 [[제임스 하든|털보]]새끼 마냥 스페인 픽앤롤을 구사하는 개사기 1번.&lt;br /&gt;
&lt;br /&gt;
모티브는 아이버슨이랑 하든 그리고 또 뭔가 이것저것 섞은 것 같다.&lt;br /&gt;
&lt;br /&gt;
부산중앙고 준우승 당시 천기범의 역할에 해당한다. 다만 인성은 음주운전 범죄자보다 백 배는 좋을 듯.&lt;br /&gt;
&lt;br /&gt;
지상고 공격의 알파요 오메가라고 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근데 키 때문에 억까를 심하게 당하는 신세.&lt;br /&gt;
&lt;br /&gt;
시즌을 거듭할수록 확연히 성장하더니, 이제는 고교 최강의 포인트가드라고 봐도 무방한 수준까지 성장했다.&lt;br /&gt;
&lt;br /&gt;
* 성준수&lt;br /&gt;
{{롤러코스터}}&lt;br /&gt;
{{잘생긴 남자}}&lt;br /&gt;
ㄴ 모든 캐릭터 중 제일 잘생겼다. 최종수와 투탑&lt;br /&gt;
&lt;br /&gt;
- 시즌 2 원중고전 초반까지&lt;br /&gt;
{{꼰대}}&lt;br /&gt;
{{농알못}}&lt;br /&gt;
ㄴ 크블가려고 피똥싸는 애들한테 크블 수준이라고 욕을하노ㅋㅋ&lt;br /&gt;
{{인성쓰레기}}&lt;br /&gt;
{{병신}}&lt;br /&gt;
- 시즌 2 원중고전 중반 이후&lt;br /&gt;
{{농잘알}}&lt;br /&gt;
{{인성갓}}&lt;br /&gt;
{{남자 츤데레}}&lt;br /&gt;
&lt;br /&gt;
지상고의 주장이자, 메인 슈터. 3&amp;amp;D형 2, 3번 스윙맨.&lt;br /&gt;
&lt;br /&gt;
실력 자체는 진재유가 더 좋으나, 이쪽은 키가 188로 가드치고는 좋고, 크블 기준 스몰포워드까지는 커버가 되는 키인지라 대학 진학 가능성이 더 높다고 한다.&lt;br /&gt;
&lt;br /&gt;
물론 이건 시즌 1 기준의 평가고, 지금은 진재유는 실력이 미쳐 날뛰고 있어서 무조건 대학 진학 확정 수준이다. 그렇다고 성준수가 대학갈 가능성이 줄어든 것은 아니지만.&lt;br /&gt;
&lt;br /&gt;
모티브는 티맥.&lt;br /&gt;
&lt;br /&gt;
부산중앙고의 모티브는 슈터이던 배규혁이다.&lt;br /&gt;
&lt;br /&gt;
1학년 때까지 농구 명문 원중고를 다니다가, 주전 경쟁에서 밀려서 지상고로 전학왔다.&lt;br /&gt;
&lt;br /&gt;
당시에는 지상고 소속이던 괴물센터 임승대와 진재유의 투멘게임을 보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했으나, 임승대가 장도고로 전학가버려서 말짱 도루묵이 되었다.&lt;br /&gt;
&lt;br /&gt;
이후 들어온 후배들도 구력이 짧은 공태성 김다은 등 잘하기 힘든 조합이다 보니 히스테리가 존나게 쌓였다.&lt;br /&gt;
&lt;br /&gt;
기복이 심한 편이다. 이게 어느 정도냐면 안 들어갈 때는 쟤 대신 5살짜리 애새끼가 뛰는게 더 효율이 좋겠다 싶지만, 잘 들어갈 때는 진짜 무슨 말도 안 되는 슛도 다 꽂아 넣어버리는 수준.&lt;br /&gt;
&lt;br /&gt;
상당히 신경질적인 성격이다보니 처음에는 욕도 존나게 먹었다. 첫 등장부터 기상호가 흘린 농구공 밟아서 빡친 바람에 욕박으면서 기상호한테 농구공 던지는 것이었으니...&lt;br /&gt;
&lt;br /&gt;
다만 자기 미래 생각해서 전학이라는 도박수까지 던졌는데 완전 망한 상황이라 정상 참작은 된다. 엥간한 사람이면 신경질이 당연히 날 것이다.&lt;br /&gt;
&lt;br /&gt;
쌍용기 원중고전에서 공의 무게를 느끼면서 팀에 녹아들며 개심한 이후 존나 각성해서 진짜 티맥타임을 실현했다.&lt;br /&gt;
&lt;br /&gt;
이후는 성격상 츤츤거리면서도 주장답게 상대팀 도발에서 같은 팀을 지켜주기도 하고, 전술 브리핑도 하고, 화이팅도 한다.&lt;br /&gt;
&lt;br /&gt;
작화가 더 잘생겨진 것은 덤.&lt;br /&gt;
&lt;br /&gt;
* 공태성&lt;br /&gt;
{{키큼}}&lt;br /&gt;
{{용두사미}}&lt;br /&gt;
ㄴ 운동 신경은 작중 최강인데 체력이 약하고 후반에 약하다. 파울관리가 종범이라 뻑하면 5파울먹고 퇴장먹는건 덤.&lt;br /&gt;
&lt;br /&gt;
- 시즌2 신유고전까지&lt;br /&gt;
{{농알못}}&lt;br /&gt;
{{병신}}&lt;br /&gt;
{{좆망캐}}&lt;br /&gt;
{{인성쓰레기}}&lt;br /&gt;
{{내로남불}}&lt;br /&gt;
- 시즌2 신유고전 이후&lt;br /&gt;
{{상남자}}&lt;br /&gt;
{{사기캐}}&lt;br /&gt;
ㄴ운동능력만 보면 개사기가 맞다. 엥간한 프로선수보다 높이 뛰는 수준이니.&lt;br /&gt;
&lt;br /&gt;
김다은과 함께 단 2명인 지상고 빅맨. 키는 194cm이다. 이번엔 구라가 아니다. 포지션은 파포&lt;br /&gt;
&lt;br /&gt;
원래는 공부하던 일반 학생이었으나, 농구가 존나 좋아서 엄마 설득해서 시험 잘 본 후, 농구부에 입단했다.&lt;br /&gt;
&lt;br /&gt;
근데 엘리트 스포츠 현실을 마주하고 급 흥미가 떨어져버려서 연습도 안 나오고 존나 방황했다.&lt;br /&gt;
&lt;br /&gt;
성준수와 뻑하면 싸우는데, 겉보기에는 성준수가 인성 좆같은 것처럼 보이겠지만, 사실 문제는 이쪽이 더 크다.&lt;br /&gt;
&lt;br /&gt;
왜냐하면 지가 좋다고 들어와놓고는 깽판치고 앉았으니, 여기에 인생 걸은 성준수 입장에서는 안 빡칠 수가 없는 것.&lt;br /&gt;
&lt;br /&gt;
그러다가 자기 점프력과 운동신경에 눈을 뜨고 다시 농구에 재미를 느끼기 시작한다.&lt;br /&gt;
&lt;br /&gt;
그렇게 싸우던 성준수랑도 그냥 적당히 투닥거리는 정도로 사이가 개선되었다.&lt;br /&gt;
&lt;br /&gt;
근데 체력 조루와 농구 초보의 한계는 못 벗어나나 싶더니, 시즌 4에서 덩크를 존나 꽂아넣으면서 자기 실력을 증명한다.&lt;br /&gt;
&lt;br /&gt;
강백호랑 상당히 비슷하다. 은근 소년만화 열혈캐삘나고, 감정적인 성격에, 대가리 없이 운동능력으로 몸 농구 하는 것, 꼰대 주장이랑 앙숙인 것이나, 4번 포지션 등.&lt;br /&gt;
&lt;br /&gt;
작가 피셜, 성준수와 공태성의 관계는 서태웅와 강백호의 관계를 참고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 김다은&lt;br /&gt;
{{키큼}}&lt;br /&gt;
{{꿀잼}}&lt;br /&gt;
&lt;br /&gt;
지상고 최장신. 198짜리 센터이다. 고딩임을 생각하면 2미터까지는 충분히 클만한 자원.&lt;br /&gt;
&lt;br /&gt;
음슴체가 특징이고, 한 살 어린 기상호와 베프 수준으로 죽이 잘 맞는다. 컨셉질 투맨 게임이 백미.&lt;br /&gt;
&lt;br /&gt;
얘는 원래 축구선수 꿈꿨으나, 실력이 안 되서 스스로 나왔다.&lt;br /&gt;
&lt;br /&gt;
큰 키 때문에 서인진 코치의 눈에 띄어 스카웃 되었다.&lt;br /&gt;
&lt;br /&gt;
농구를 처음에는 그럭저럭 괜찮은 축구의 대체제로 여기는 정도였으나, 실력 상승을 느끼면서 농구의 재미를 느낀다.&lt;br /&gt;
&lt;br /&gt;
처음에는 피지컬 원툴이었으나, 다른 종목이어도 선출이어서 그런지 기본적인 센스가 좋아 스크린, 중거리 슛, 픽앤팝/픽앤롤 등 다양한 옵션을 가진 센터로 성장 중이다.&lt;br /&gt;
&lt;br /&gt;
가장 군말없이 무난하게 성장하는 선수다.&lt;br /&gt;
&lt;br /&gt;
&lt;br /&gt;
* 정희찬&lt;br /&gt;
{{빠름}}&lt;br /&gt;
{{멸치}}&lt;br /&gt;
{{인성갓}}&lt;br /&gt;
웨이트는 부실한데 존나 빠른 가드. &lt;br /&gt;
&lt;br /&gt;
지상고의 서브 핸들러이자 슬래셔형 슈가.&lt;br /&gt;
&lt;br /&gt;
플레이스타일은 빠른 발을 이용한 퍼스트 스텝으로 상대팀 수비를 찢어발겨버리는 유형이다. 김선형과 비슷한 타입.&lt;br /&gt;
&lt;br /&gt;
성격이 매우 좋고 활달해서 소년만화 캐릭터 주인공상이다.&lt;br /&gt;
&lt;br /&gt;
지상고 화이팅 구호를 가장 크게 외치는 등 실력적 측면을 넘어, 팀워크 측면에서 굉장히 중요한 인물이었는데, 시즌2 원중고전에서 부상을 당해버렸다.&lt;br /&gt;
&lt;br /&gt;
큰 부상은 아니나, 악화될 것을 우려한 이현성 감독에 의해 경기를 못 나오고 있다.&lt;br /&gt;
&lt;br /&gt;
[[분류:네이버 웹툰]]&lt;/div&gt;</summary>
		<author><name>Avc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kr/w/index.php?title=%ED%8B%80:%EB%86%8D%EC%9E%98%EC%95%8C&amp;diff=3821878</id>
		<title>틀:농잘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kr/w/index.php?title=%ED%8B%80:%EB%86%8D%EC%9E%98%EC%95%8C&amp;diff=3821878"/>
		<updated>2026-02-01T12:22:1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vci: &lt;/p&gt;
&lt;hr /&gt;
&lt;div&gt;{{알림 상자&lt;br /&gt;
|색 = red&lt;br /&gt;
|배경색 = white&lt;br /&gt;
|왼쪽 그림 = HisAirness.jpg&lt;br /&gt;
|왼쪽 그림 크기 = 80px&lt;br /&gt;
|제목색 = #0033cc&lt;br /&gt;
|제목 = 이 문서는 [[마이클 조던|농구를 잘하는 대상]]이나 [[르브론 제임스|농잘알]]이며 농구 그 자체를 다룹니다!&lt;br /&gt;
|본문 =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닥치고 [[NBA|느바]]로 가야합니다.&lt;br /&gt;
}}&lt;br /&gt;
[[분류:틀]][[분류:문서 상태 틀]]&lt;/div&gt;</summary>
		<author><name>Avc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kr/w/index.php?title=%ED%8B%80:%EB%86%8D%EC%95%8C%EB%AA%BB&amp;diff=3821877</id>
		<title>틀:농알못</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kr/w/index.php?title=%ED%8B%80:%EB%86%8D%EC%95%8C%EB%AA%BB&amp;diff=3821877"/>
		<updated>2026-02-01T12:20:5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vci: &lt;/p&gt;
&lt;hr /&gt;
&lt;div&gt;{{알림 상자&lt;br /&gt;
|색 = red&lt;br /&gt;
|배경색 = white&lt;br /&gt;
|왼쪽 그림 = KBL.jpg&lt;br /&gt;
|왼쪽 그림 크기 = 50px&lt;br /&gt;
|오른쪽 그림 크기 = 70px&lt;br /&gt;
|제목 =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농구를 존나 못하거나 농알못이며 농구계에서 퇴출시켜야 하는 것들입니다.&lt;br /&gt;
|본문 = 아니면 딴팀으로 꺼지든가 은퇴해 씨발&lt;br /&gt;
}}&lt;br /&gt;
[[분류:틀]][[분류:문서 상태 틀]]&lt;/div&gt;</summary>
		<author><name>Avc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kr/w/index.php?title=KBL&amp;diff=3821876</id>
		<title>KBL</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kr/w/index.php?title=KBL&amp;diff=3821876"/>
		<updated>2026-02-01T12:19:4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vci: /*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공놀이판.&lt;br /&gt;
&lt;br /&gt;
==역대 정규리그 우승과 챔피언 결정전 우승팀==&lt;br /&gt;
{| class=wikitable&lt;br /&gt;
! 시즌 !! 정규리그 우승팀 !! 승률 !! 챔피언 결정전 !!   MVP&lt;br /&gt;
|- align=center style=&amp;quot;background: #F9F9F9;&amp;quot;&lt;br /&gt;
| 1997 || 부산 기아(현대 모비스) || 0.762 || 부산 기아(현대 모비스) || 강동희(부산 기아)&lt;br /&gt;
|- align=center style=&amp;quot;background: #F9F9F9;&amp;quot;&lt;br /&gt;
| 1997-1998 || 대전 현대(전주 KCC) || 0.689 || 대전 현대(전주 KCC) || 허재(부산 기아)&lt;br /&gt;
|- align=center style=&amp;quot;background: #F9F9F9;&amp;quot;&lt;br /&gt;
| 1998-1999 || 대전 현대(전주KCC) || 0.733 || 대전 현대(전주 KCC) || 조성원(대전 현대)&lt;br /&gt;
|- align=center style=&amp;quot;background: #F9F9F9;&amp;quot;&lt;br /&gt;
| 1999-2000 || 대전 현대(전주 KCC) || 0.733 || 청주 SK(서울 SK) || 서장훈(청주 SK)&lt;br /&gt;
|- align=center style=&amp;quot;background: #F9F9F9;&amp;quot;&lt;br /&gt;
| 2000-2001 || 수원 삼성(서울 삼성) || 0.756 || 수원 삼성(서울 삼성) || 주희정(수원 삼성)&lt;br /&gt;
|- align=center style=&amp;quot;background: #F9F9F9;&amp;quot;&lt;br /&gt;
| 2001-2002 || 대구 동양(고양 오리온) || 0.667 || 대구 동양(고양 오리온) || 마르커스 힉스(대구 동양)&lt;br /&gt;
|- align=center style=&amp;quot;background: #F9F9F9;&amp;quot;&lt;br /&gt;
| 2002-2003 || 대구 동양(고양 오리온) || 0.704 || 원주 TG(원주 동부) || 데이비드 잭슨&lt;br /&gt;
|- align=center style=&amp;quot;background: #F9F9F9;&amp;quot;&lt;br /&gt;
| 2003-2004 || 원주 TG(원주 동부) || 0.741 || 전주 KCC || 이상민(전주 KCC)&lt;br /&gt;
|- align=center style=&amp;quot;background: #F9F9F9;&amp;quot;&lt;br /&gt;
| 2004-2005 || 원주 TG(원주 동부) || 0.667 || 원주 TG(원주 동부) || 김주성(원주 TG)&lt;br /&gt;
|- align=center style=&amp;quot;background: #F9F9F9;&amp;quot;&lt;br /&gt;
| 2005-2006 || 울산 모비스 || 0.667 || 서울 삼성 || 강혁(서울 삼성)&lt;br /&gt;
|- align=center style=&amp;quot;background: #F9F9F9;&amp;quot;&lt;br /&gt;
| 2006-2007 || 울산 모비스 || 0.667 || 울산 모비스 || 양동근(울산 모비스)&lt;br /&gt;
|- align=center style=&amp;quot;background: #F9F9F9;&amp;quot;&lt;br /&gt;
| 2007-2008|| 원주 동부 || 0.704 || 원주 동부 || 김주성(원주 동부)&lt;br /&gt;
|- align=center style=&amp;quot;background: #F9F9F9;&amp;quot;&lt;br /&gt;
| 2008-2009 || 울산 모비스 || 0.648 || 전주 KCC || 추승균(전주 KCC)&lt;br /&gt;
|- align=center style=&amp;quot;background: #F9F9F9;&amp;quot;&lt;br /&gt;
| 2009-2010 || 울산 모비스 || 0.741 || 울산 모비스 || 함지훈(울산 모비스)&lt;br /&gt;
|- align=center style=&amp;quot;background: #F9F9F9;&amp;quot;&lt;br /&gt;
| 2010-2011 || 부산 KT || 0.759 || 전주 KCC || 하승진(전주 KCC)&lt;br /&gt;
|- align=center style=&amp;quot;background: #F9F9F9;&amp;quot;&lt;br /&gt;
| 2011-2012 || 원주 동부 || 0.815 || 안양 KGC || 오세근 (안양 KGC)&lt;br /&gt;
|- align=center style=&amp;quot;background: #F9F9F9;&amp;quot;&lt;br /&gt;
| 2012-2013 || 서울 SK || 0.815 || 울산 모비스 || 양동근(울산 모비스)&lt;br /&gt;
|- align=center style=&amp;quot;background: #F9F9F9;&amp;quot;&lt;br /&gt;
| 2013-2014 || 창원 LG || 0.741 || 울산 모비스 || 문태영(울산 모비스)&lt;br /&gt;
|- align=center style=&amp;quot;background: #F9F9F9;&amp;quot;&lt;br /&gt;
| 2014-2015 || 울산 모비스 || 0.722 || 울산 모비스 || 양동근(울산 모비스)&lt;br /&gt;
|- align=center style=&amp;quot;background: #F9F9F9;&amp;quot;&lt;br /&gt;
| 2015-2016 || 전주 KCC || 0.667 || 고양 오리온 || 이승현 (고양 오리온)&lt;br /&gt;
|- align=center style=&amp;quot;background: #F9F9F9;&amp;quot;&lt;br /&gt;
| 2016-2017 || 안양 KGC || 0.722 || 안양 KGC || 오세근 (안양 KGC)&lt;br /&gt;
|- align=center style=&amp;quot;background: #F9F9F9;&amp;quot;&lt;br /&gt;
| 2017-2018 || 원주 DB || 0.685 || 서울 SK || 테리코 화이트 (서울 SK)&lt;br /&gt;
|- align=center style=&amp;quot;background: #F9F9F9;&amp;quot;&lt;br /&gt;
| 2018-2019 || 울산 모비스 || 0.796 || 울산 모비스 || 이대성 (울산 모비스)&lt;br /&gt;
|- align=center style=&amp;quot;background: #F9F9F9;&amp;quot;&lt;br /&gt;
| 2020-2021 || 전주 KCC || 0.667 || 안양 KGC || 제러드 설린저 (안양 KGC)&lt;br /&gt;
|- align=center style=&amp;quot;background: #F9F9F9;&amp;quot;&lt;br /&gt;
| 2021-2022 || 서울 SK || 0.741 || 서울 SK || 김성현 (서울 SK)&lt;br /&gt;
|- align=center style=&amp;quot;background: #F9F9F9;&amp;quot;&lt;br /&gt;
| 2022-2023 || 안양 KGC || 0.685 || 안양 KGC || 오세근 (안양 KGC)&lt;br /&gt;
|}&lt;br /&gt;
&lt;br /&gt;
== 팀 목록 ==&lt;br /&gt;
=== [[서울 SK 나이츠]] ===&lt;br /&gt;
크보의 두산과 비슷하게 원래 충청권 팀이었으나 서울로 이주했다. 다만 홈구장은 서울 삼성과 공유하지 않고 학생체육관을 쓴다.&lt;br /&gt;
&lt;br /&gt;
김성현이라는 몇 안되는 좆크블 슈퍼스타의 존재로 인기가 많으나 2010년대 후반전까지는 오로지 헤인즈에만 의존하는 팀이었다. 감독이 문경은인데 헤인즈 아니면 고자였기 때문.&lt;br /&gt;
&lt;br /&gt;
성적은 엘롯기처럼 인기구단임에도 개판이었으나 17-18시즌 우승과 문경은이 떠나자 우승을 또 하면서 성적이 좋아졌다. 리그에서 밀어주는 구단이라 심판들의 수혜를 받는다.&lt;br /&gt;
&lt;br /&gt;
=== [[서울 삼성 썬더스]] ===&lt;br /&gt;
원래 수원이 연고지였으나 역시 서울로 이전. 잠실체육관을 쓴다. 골든스테이트처럼 파란색 노란색 조합으로 그나마 볼만한 유니폼을 가지고 있고 서울 연고지, 가장 큰 경기장 등 여러 이점이 많은 팀이지만&lt;br /&gt;
&lt;br /&gt;
성적은 개판이다. 그 유명한 이상민 짤방을 보고 오자. 우승은 2번인데 우승한지 15년이 넘었다.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음에도 최근 성적은 [[뉴욕 닉스]]처럼 처참하기 그지 없다. 닉스는 인기라도 많지 얘들은 인기도 좆망이다. 제정신이 박혀있는 서울사는 국농팬이라면 SK를 빨지 이딴 병신팀을 빨지 않는다.&lt;br /&gt;
&lt;br /&gt;
=== [[안양 KGC 인삼공사|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즈]] ===&lt;br /&gt;
담배공사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팀. 과거에 모기업이 KT&amp;amp;G였기 때문. 그전엔 SBS 였다. 인서울을 대놓고 노린 구단이었는데 무관따리라 서울 못 갔다.&lt;br /&gt;
&lt;br /&gt;
유니폼을 이쁘게 뽑는 편이고 미남 선수들이 많아 상당한 인기를 누리는 구단.&lt;br /&gt;
&lt;br /&gt;
드래프트를 기가막히게 잘하며 3번째 우승 빼고는 국내선수들 위주로 우승했다. 오세근, 김태술, 박찬희, 양희종, 이정현 이 다섯명이 팀의 1차 전성기를 이끌었고 한 번 물갈이 되어 문성곤, 변준형, 전성현이 주축이 되어 우승을 또했다.&lt;br /&gt;
&lt;br /&gt;
그 후 설린저라는 밸런스 파괴범이 나타나 좆크블을 씹어먹으며 손쉽게 3번째 우승을 거머쥔다. 최근 10년간 성적이 모비스와 더불어 가장 좋다.&lt;br /&gt;
&lt;br /&gt;
2년 뒤 또 한번 우승을 차지하며 명문으로 등극했으나 팀 최고 레전드 오세근을 팽하는 좆크블 다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레전드 버리는게 꼭 경남의 모 좆크보 구단을 연상케 한다.&lt;br /&gt;
&lt;br /&gt;
정관장 레드부스터즈가 뭐냐 ㅋㅋㅋㅋㅋㅋㅋ &lt;br /&gt;
&lt;br /&gt;
=== [[수원 kt 소닉붐]] ===&lt;br /&gt;
오랜기간 부산이 연고지였으나 부산은 꼴데만 응원하는 도시였고 보다 못한 수뇌부가 결국 수원 이전을 여러번 시도하더니 결국 성공했다.&lt;br /&gt;
&lt;br /&gt;
도박충 전창진이 정규리그 우승 시킨게 유일한 우승 기록이며 역사적으로 참담한 성적을 자랑한다. 하지만 허재 아들 허훈이 오면서 팀의 인기가 급상승 했고 성적도 덩달아 상승했다.&lt;br /&gt;
&lt;br /&gt;
그리고 수원 이전 첫 시즌 우승을 노렸으나 허훈이 말아먹으며 결승도 못 갔다. 그리고 군지.&lt;br /&gt;
&lt;br /&gt;
===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lt;br /&gt;
좆크블 구단 중에서는 가장 성공한 프랜차이즈라 할 수 있겠다. 7번의 우승, 연고지에 성공적 정착, 탄탄한 모기업, 인성은 쓰레기나 실력은 좋은 감독 등 명실상부 좆크블 최고의 명문구단.&lt;br /&gt;
&lt;br /&gt;
리그 시작부터 허재를 데려와서 우승으로 시작했으며 2010년대 초반엔 최초로 3연속 우승을 하기도 했다. 워낙 명문이다 보니 리그에서 밀어주는 팀이며 팬들또한 많다.&lt;br /&gt;
&lt;br /&gt;
=== [[원주 DB 프로미]] ===&lt;br /&gt;
도박충 전창진이 전성기를 보낸곳. 꾸준한 상위권팀이지만 우승한지 15년이나 됐다. 준우승만 6번으로 콩라인팀. &lt;br /&gt;
&lt;br /&gt;
깡촌 강원도에 잘 정착한 팀으로 강원도에서 가장 인기있는 스포츠팀이다. 모기업 또한 강원도와 연관이 깊다. 서장훈 뒷통수 가격한 김주성이 이 팀의 레전드다.&lt;br /&gt;
&lt;br /&gt;
===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lt;br /&gt;
가장 안습한 팀으로 첫 모기업인 [[대우그룹]]이 망하고, 두번째 모기업인 신세기통신이 슼에게 팔리고, 그 뒤 전자랜드라는 돈 없는 모기업 밑에서 빌빌거린 팀이다. 그나마 유도훈 감독의 지휘하에 성적은 적은 지원에도 좋은 편이다.&lt;br /&gt;
&lt;br /&gt;
원래 인천에 있었으나 모기업이 결국 운영을 포기하면서 가스공사가 인수했고 본사가 머구에 있어 대구 오리온스 시절의 향수를 내보자고 해서 대구로 이전하게 된다.&lt;br /&gt;
&lt;br /&gt;
문제는 대구 체육관이 오래되서 새로 지어야 한다.. 머구가 터가 워낙 안 좋은 곳이라 이 곳에서 창단 첫 우승을 할 수 있을지는...&lt;br /&gt;
&lt;br /&gt;
유니폼이 디트로이트 피스톤즈 삘 나는데 몰락하고 있는 머구의 현실을 디트로이트에 비유한 뜻 깊은 유니폼이다. 필라델피아 닮았다는 말도 많다.&lt;br /&gt;
&lt;br /&gt;
=== [[창원 LG 세이커스]] ===&lt;br /&gt;
울산 모비스, 원주 DB와 함께 가장 성공적으로 연고지에 정착한 팀이며 인기가 높은 구단이다. 하지만 NC가 들어오면서 조금씩 바뀌기 시작했고 성적이 꼬라박으며 현재는 예전만 못하다.&lt;br /&gt;
&lt;br /&gt;
현주엽이 여기서 예능을 찍으며 꼰대의 전형을 보여주었다. 좆크블이 얼마나 개노답인지 방송에 그대로 내보냈다.&lt;br /&gt;
&lt;br /&gt;
인기에 비해 우승이 없으며 준우승 한 번 한 뒤로는 개꼬라박고 있다.&lt;br /&gt;
&lt;br /&gt;
=== [[부산 KCC 이지스]] ===&lt;br /&gt;
허재와 하승진으로 유명한 명문구단. 여기도 우승한지 10년 넘었지만 일단 결승은 자주간다.&lt;br /&gt;
&lt;br /&gt;
현대 시절부터 상위권이었으며 여러 레전드들이 오고간 팀이다. 최근에는 도박충 전창진이 감독하러 왔다. 하승진 시절 전성기 이후에는 외인빨과 으악새 이정현빨로 버티는 중인데 이정현도 이적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잼버리처럼 개노답 전북 행정에 뒤통수를 맞아 결국 오랜기간 함께한 전주 탈출이 확정되었다. 유력 후보지는 부산.&lt;br /&gt;
&lt;br /&gt;
결국 부산으로 이전하면서 이렇게 즌라도 팀이 사라지게 되었다. 맨날 통수만 때리는 즌라도 탈출 성공 ㅊㅊ&lt;br /&gt;
&lt;br /&gt;
===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 ===&lt;br /&gt;
&lt;br /&gt;
머구를 연고로 한 구단이었고, 한화 18연패는 가볍게 뛰어넘는 32연패를 해본 구단이다.&lt;br /&gt;
&lt;br /&gt;
그래도 인기는 꽤 있었다. 구 대구 오리온스 팬 앞에서 멘탈이 강하다는 이유를 들 때 한화팬이라고 하면 개무시한다. 20연패는 해봐야 연패지.&lt;br /&gt;
&lt;br /&gt;
2001-02 시즌 때 김승현과 힉스 빨로 우승해놓은 뒤 우승이 없다가 2011년을 끝으로 고양으로 런했다.&lt;br /&gt;
&lt;br /&gt;
2022년 데이원자산운용이 인수하여 팀명이 고양 데이원 점퍼스로 바뀌었다. 오리온 역사 우리 거 아님 하며 V1을 내세웠지만 크블은 옘병하네 하며 역사 단절을 인정하지 않았다.&lt;br /&gt;
&lt;br /&gt;
인수한 기업이 돈이 없는건지 키움 히어로즈처럼 네이밍 스폰서를 쓰는등 어째 영 불안해 보인다. 캐롯손해보험이라는 첨 들어보는 기업이 네이밍 스폰서가 되었는데 마스코트가 페페 더 프로그다 ㄷㄷ&lt;br /&gt;
&lt;br /&gt;
모비스와 함께 유니폼이 광고판이 아니어서 그런지 NBA 유니폼 수준으로 깔끔하다. 다만 색깔이 오렌지색이라 뭔가 모르게 약해보인다.&lt;br /&gt;
&lt;br /&gt;
1년도 안되서 팀이 사라질 위기다.&lt;br /&gt;
&lt;br /&gt;
그와중에 겨우 플옵에 참가했는데 이것도 돈 못내서 못갈뻔했다. 그리고 6강에서 모비스를 잡았다. 그러나 KGC와의 1차전에서 99-43 &#039;&#039;&#039;56&#039;&#039;&#039;점차라는 KBL 신기록을 세웠다 ㅋㅋㅋㅋㅋ&lt;br /&gt;
&lt;br /&gt;
결국 재정난을 못 버티고 사상 최초로 제명당해 강제로 해체당하는 좆크블 구단이 되었다. 이후 소노그룹이 인수했고 연고지도 고양으로 유지되었다.&lt;br /&gt;
&lt;br /&gt;
유니폼은 멤피스 그리즐리스와 비슷한데 호평이다. 참고로 소노그룹은 LCK에 진입시도한 적이 있고 하키구단을 운영한 적이 있는데 둘다 코로나 터져서 망했다. 뭐 지금은 코로나 끝나서 다시 회복했으니 큰 걱정은 안해도 될듯.&lt;/div&gt;</summary>
		<author><name>Avc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kr/w/index.php?title=KBL&amp;diff=3821875</id>
		<title>KBL</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kr/w/index.php?title=KBL&amp;diff=3821875"/>
		<updated>2026-02-01T12:19:2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vci: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공놀이판.&lt;br /&gt;
&lt;br /&gt;
==역대 정규리그 우승과 챔피언 결정전 우승팀==&lt;br /&gt;
{| class=wikitable&lt;br /&gt;
! 시즌 !! 정규리그 우승팀 !! 승률 !! 챔피언 결정전 !!   MVP&lt;br /&gt;
|- align=center style=&amp;quot;background: #F9F9F9;&amp;quot;&lt;br /&gt;
| 1997 || 부산 기아(현대 모비스) || 0.762 || 부산 기아(현대 모비스) || 강동희(부산 기아)&lt;br /&gt;
|- align=center style=&amp;quot;background: #F9F9F9;&amp;quot;&lt;br /&gt;
| 1997-1998 || 대전 현대(전주 KCC) || 0.689 || 대전 현대(전주 KCC) || 허재(부산 기아)&lt;br /&gt;
|- align=center style=&amp;quot;background: #F9F9F9;&amp;quot;&lt;br /&gt;
| 1998-1999 || 대전 현대(전주KCC) || 0.733 || 대전 현대(전주 KCC) || 조성원(대전 현대)&lt;br /&gt;
|- align=center style=&amp;quot;background: #F9F9F9;&amp;quot;&lt;br /&gt;
| 1999-2000 || 대전 현대(전주 KCC) || 0.733 || 청주 SK(서울 SK) || 서장훈(청주 SK)&lt;br /&gt;
|- align=center style=&amp;quot;background: #F9F9F9;&amp;quot;&lt;br /&gt;
| 2000-2001 || 수원 삼성(서울 삼성) || 0.756 || 수원 삼성(서울 삼성) || 주희정(수원 삼성)&lt;br /&gt;
|- align=center style=&amp;quot;background: #F9F9F9;&amp;quot;&lt;br /&gt;
| 2001-2002 || 대구 동양(고양 오리온) || 0.667 || 대구 동양(고양 오리온) || 마르커스 힉스(대구 동양)&lt;br /&gt;
|- align=center style=&amp;quot;background: #F9F9F9;&amp;quot;&lt;br /&gt;
| 2002-2003 || 대구 동양(고양 오리온) || 0.704 || 원주 TG(원주 동부) || 데이비드 잭슨&lt;br /&gt;
|- align=center style=&amp;quot;background: #F9F9F9;&amp;quot;&lt;br /&gt;
| 2003-2004 || 원주 TG(원주 동부) || 0.741 || 전주 KCC || 이상민(전주 KCC)&lt;br /&gt;
|- align=center style=&amp;quot;background: #F9F9F9;&amp;quot;&lt;br /&gt;
| 2004-2005 || 원주 TG(원주 동부) || 0.667 || 원주 TG(원주 동부) || 김주성(원주 TG)&lt;br /&gt;
|- align=center style=&amp;quot;background: #F9F9F9;&amp;quot;&lt;br /&gt;
| 2005-2006 || 울산 모비스 || 0.667 || 서울 삼성 || 강혁(서울 삼성)&lt;br /&gt;
|- align=center style=&amp;quot;background: #F9F9F9;&amp;quot;&lt;br /&gt;
| 2006-2007 || 울산 모비스 || 0.667 || 울산 모비스 || 양동근(울산 모비스)&lt;br /&gt;
|- align=center style=&amp;quot;background: #F9F9F9;&amp;quot;&lt;br /&gt;
| 2007-2008|| 원주 동부 || 0.704 || 원주 동부 || 김주성(원주 동부)&lt;br /&gt;
|- align=center style=&amp;quot;background: #F9F9F9;&amp;quot;&lt;br /&gt;
| 2008-2009 || 울산 모비스 || 0.648 || 전주 KCC || 추승균(전주 KCC)&lt;br /&gt;
|- align=center style=&amp;quot;background: #F9F9F9;&amp;quot;&lt;br /&gt;
| 2009-2010 || 울산 모비스 || 0.741 || 울산 모비스 || 함지훈(울산 모비스)&lt;br /&gt;
|- align=center style=&amp;quot;background: #F9F9F9;&amp;quot;&lt;br /&gt;
| 2010-2011 || 부산 KT || 0.759 || 전주 KCC || 하승진(전주 KCC)&lt;br /&gt;
|- align=center style=&amp;quot;background: #F9F9F9;&amp;quot;&lt;br /&gt;
| 2011-2012 || 원주 동부 || 0.815 || 안양 KGC || 오세근 (안양 KGC)&lt;br /&gt;
|- align=center style=&amp;quot;background: #F9F9F9;&amp;quot;&lt;br /&gt;
| 2012-2013 || 서울 SK || 0.815 || 울산 모비스 || 양동근(울산 모비스)&lt;br /&gt;
|- align=center style=&amp;quot;background: #F9F9F9;&amp;quot;&lt;br /&gt;
| 2013-2014 || 창원 LG || 0.741 || 울산 모비스 || 문태영(울산 모비스)&lt;br /&gt;
|- align=center style=&amp;quot;background: #F9F9F9;&amp;quot;&lt;br /&gt;
| 2014-2015 || 울산 모비스 || 0.722 || 울산 모비스 || 양동근(울산 모비스)&lt;br /&gt;
|- align=center style=&amp;quot;background: #F9F9F9;&amp;quot;&lt;br /&gt;
| 2015-2016 || 전주 KCC || 0.667 || 고양 오리온 || 이승현 (고양 오리온)&lt;br /&gt;
|- align=center style=&amp;quot;background: #F9F9F9;&amp;quot;&lt;br /&gt;
| 2016-2017 || 안양 KGC || 0.722 || 안양 KGC || 오세근 (안양 KGC)&lt;br /&gt;
|- align=center style=&amp;quot;background: #F9F9F9;&amp;quot;&lt;br /&gt;
| 2017-2018 || 원주 DB || 0.685 || 서울 SK || 테리코 화이트 (서울 SK)&lt;br /&gt;
|- align=center style=&amp;quot;background: #F9F9F9;&amp;quot;&lt;br /&gt;
| 2018-2019 || 울산 모비스 || 0.796 || 울산 모비스 || 이대성 (울산 모비스)&lt;br /&gt;
|- align=center style=&amp;quot;background: #F9F9F9;&amp;quot;&lt;br /&gt;
| 2020-2021 || 전주 KCC || 0.667 || 안양 KGC || 제러드 설린저 (안양 KGC)&lt;br /&gt;
|- align=center style=&amp;quot;background: #F9F9F9;&amp;quot;&lt;br /&gt;
| 2021-2022 || 서울 SK || 0.741 || 서울 SK || 김성현 (서울 SK)&lt;br /&gt;
|- align=center style=&amp;quot;background: #F9F9F9;&amp;quot;&lt;br /&gt;
| 2022-2023 || 안양 KGC || 0.685 || 안양 KGC || 오세근 (안양 KGC)&lt;br /&gt;
|}&lt;br /&gt;
&lt;br /&gt;
== 팀 목록 ==&lt;br /&gt;
=== [[서울 SK 나이츠]] ===&lt;br /&gt;
크보의 두산과 비슷하게 원래 충청권 팀이었으나 서울로 이주했다. 다만 홈구장은 서울 삼성과 공유하지 않고 학생체육관을 쓴다.&lt;br /&gt;
&lt;br /&gt;
김성현이라는 몇 안되는 좆크블 슈퍼스타의 존재로 인기가 많으나 2010년대 후반전까지는 오로지 헤인즈에만 의존하는 팀이었다. 감독이 문경은인데 헤인즈 아니면 고자였기 때문.&lt;br /&gt;
&lt;br /&gt;
성적은 엘롯기처럼 인기구단임에도 개판이었으나 17-18시즌 우승과 문경은이 떠나자 우승을 또 하면서 성적이 좋아졌다. 리그에서 밀어주는 구단이라 심판들의 수혜를 받는다.&lt;br /&gt;
&lt;br /&gt;
=== [[서울 삼성 썬더스]] ===&lt;br /&gt;
원래 수원이 연고지였으나 역시 서울로 이전. 잠실체육관을 쓴다. 골든스테이트처럼 파란색 노란색 조합으로 그나마 볼만한 유니폼을 가지고 있고 서울 연고지, 가장 큰 경기장 등 여러 이점이 많은 팀이지만&lt;br /&gt;
&lt;br /&gt;
성적은 개판이다. 그 유명한 이상민 짤방을 보고 오자. 우승은 2번인데 우승한지 15년이 넘었다.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음에도 최근 성적은 [[뉴욕 닉스]]처럼 처참하기 그지 없다. 닉스는 인기라도 많지 얘들은 인기도 좆망이다. 제정신이 박혀있는 서울사는 국농팬이라면 SK를 빨지 이딴 병신팀을 빨지 않는다.&lt;br /&gt;
&lt;br /&gt;
=== [[안양 KGC 인삼공사|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즈]] ===&lt;br /&gt;
담배공사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팀. 과거에 모기업이 KT&amp;amp;G였기 때문. 그전엔 SBS 였다. 인서울을 대놓고 노린 구단이었는데 무관따리라 서울 못 갔다.&lt;br /&gt;
&lt;br /&gt;
유니폼을 이쁘게 뽑는 편이고 미남 선수들이 많아 상당한 인기를 누리는 구단.&lt;br /&gt;
&lt;br /&gt;
드래프트를 기가막히게 잘하며 3번째 우승 빼고는 국내선수들 위주로 우승했다. 오세근, 김태술, 박찬희, 양희종, 이정현 이 다섯명이 팀의 1차 전성기를 이끌었고 한 번 물갈이 되어 문성곤, 변준형, 전성현이 주축이 되어 우승을 또했다.&lt;br /&gt;
&lt;br /&gt;
그 후 설린저라는 밸런스 파괴범이 나타나 좆크블을 씹어먹으며 손쉽게 3번째 우승을 거머쥔다. 최근 10년간 성적이 모비스와 더불어 가장 좋다.&lt;br /&gt;
&lt;br /&gt;
2년 뒤 또 한번 우승을 차지하며 명문으로 등극했으나 팀 최고 레전드 오세근을 팽하는 좆크블 다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레전드 버리는게 꼭 경남의 모 좆크보 구단을 연상케 한다.&lt;br /&gt;
&lt;br /&gt;
정관장 레드부스터즈가 뭐냐 ㅋㅋㅋㅋㅋㅋㅋ &lt;br /&gt;
&lt;br /&gt;
=== [[수원 kt 소닉붐]] ===&lt;br /&gt;
오랜기간 부산이 연고지였으나 부산은 꼴데만 응원하는 도시였고 보다 못한 수뇌부가 결국 수원 이전을 여러번 시도하더니 결국 성공했다.&lt;br /&gt;
&lt;br /&gt;
도박충 전창진이 정규리그 우승 시킨게 유일한 우승 기록이며 역사적으로 참담한 성적을 자랑한다. 하지만 허재 아들 허훈이 오면서 팀의 인기가 급상승 했고 성적도 덩달아 상승했다.&lt;br /&gt;
&lt;br /&gt;
그리고 수원 이전 첫 시즌 우승을 노렸으나 허훈이 말아먹으며 결승도 못 갔다. 그리고 군지.&lt;br /&gt;
&lt;br /&gt;
===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lt;br /&gt;
좆크블 구단 중에서는 가장 성공한 프랜차이즈라 할 수 있겠다. 7번의 우승, 연고지에 성공적 정착, 탄탄한 모기업, 인성은 쓰레기나 실력은 좋은 감독 등 명실상부 좆크블 최고의 명문구단.&lt;br /&gt;
&lt;br /&gt;
리그 시작부터 허재를 데려와서 우승으로 시작했으며 2010년대 초반엔 최초로 3연속 우승을 하기도 했다. 워낙 명문이다 보니 리그에서 밀어주는 팀이며 팬들또한 많다.&lt;br /&gt;
&lt;br /&gt;
=== [[원주 DB 프로미]] ===&lt;br /&gt;
도박충 전창진이 전성기를 보낸곳. 꾸준한 상위권팀이지만 우승한지 15년이나 됐다. 준우승만 6번으로 콩라인팀. &lt;br /&gt;
&lt;br /&gt;
깡촌 강원도에 잘 정착한 팀으로 강원도에서 가장 인기있는 스포츠팀이다. 모기업 또한 강원도와 연관이 깊다. 서장훈 뒷통수 가격한 김주성이 이 팀의 레전드다.&lt;br /&gt;
&lt;br /&gt;
===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lt;br /&gt;
가장 안습한 팀으로 첫 모기업인 [[대우그룹]]이 망하고, 두번째 모기업인 신세기통신이 슼에게 팔리고, 그 뒤 전자랜드라는 돈 없는 모기업 밑에서 빌빌거린 팀이다. 그나마 유도훈 감독의 지휘하에 성적은 적은 지원에도 좋은 편이다.&lt;br /&gt;
&lt;br /&gt;
원래 인천에 있었으나 모기업이 결국 운영을 포기하면서 가스공사가 인수했고 본사가 머구에 있어 대구 오리온스 시절의 향수를 내보자고 해서 대구로 이전하게 된다.&lt;br /&gt;
&lt;br /&gt;
문제는 대구 체육관이 오래되서 새로 지어야 한다.. 머구가 터가 워낙 안 좋은 곳이라 이 곳에서 창단 첫 우승을 할 수 있을지는...&lt;br /&gt;
&lt;br /&gt;
유니폼이 디트로이트 피스톤즈 삘 나는데 몰락하고 있는 머구의 현실을 디트로이트에 비유한 뜻 깊은 유니폼이다. 필라델피아 닮았다는 말도 많다.&lt;br /&gt;
&lt;br /&gt;
=== [[창원 LG 세이커스]] ===&lt;br /&gt;
울산 모비스, 원주 DB와 함께 가장 성공적으로 연고지에 정착한 팀이며 인기가 높은 구단이다. 하지만 NC가 들어오면서 조금씩 바뀌기 시작했고 성적이 꼬라박으며 현재는 예전만 못하다.&lt;br /&gt;
&lt;br /&gt;
현주엽이 여기서 예능을 찍으며 꼰대의 전형을 보여주었다. 좆크블이 얼마나 개노답인지 방송에 그대로 내보냈다.&lt;br /&gt;
&lt;br /&gt;
인기에 비해 우승이 없으며 준우승 한 번 한 뒤로는 개꼬라박고 있다.&lt;br /&gt;
&lt;br /&gt;
=== [[부산 KCC 이지스]] ===&lt;br /&gt;
허재와 하승진으로 유명한 명문구단. 여기도 우승한지 10년 넘었지만 일단 결승은 자주간다.&lt;br /&gt;
&lt;br /&gt;
현대 시절부터 상위권이었으며 여러 레전드들이 오고간 팀이다. 최근에는 도박충 전창진이 감독하러 왔다. 하승진 시절 전성기 이후에는 외인빨과 으악새 이정현빨로 버티는 중인데 이정현도 이적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잼버리처럼 개노답 전북 행정에 뒤통수를 맞아 결국 오랜기간 함께한 전주 탈출이 확정되었다. 유력 후보지는 부산.&lt;br /&gt;
&lt;br /&gt;
결국 부산으로 이전하면서 이렇게 즌라도 팀이 사라지게 되었다. 맨날 통수만 때리는 즌라도 탈출 성공 ㅊㅊ&lt;br /&gt;
&lt;br /&gt;
===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 ===&lt;br /&gt;
&lt;br /&gt;
머구를 연고로 한 구단이었고, 한화 18연패는 가볍게 뛰어넘는 32연패를 해본 구단이다.&lt;br /&gt;
&lt;br /&gt;
그래도 인기는 꽤 있었다. 구 대구 오리온스 팬 앞에서 멘탈이 강하다는 이유를 들 때 한화팬이라고 하면 개무시한다. 20연패는 해봐야 연패지.&lt;br /&gt;
&lt;br /&gt;
2001-02 시즌 때 김승현과 힉스 빨로 우승해놓은 뒤 우승이 없다가 2011년을 끝으로 고양으로 런했다.&lt;br /&gt;
&lt;br /&gt;
2022년 데이원자산운용이 인수하여 팀명이 고양 데이원 점퍼스로 바뀌었다. 오리온 역사 우리 거 아님 하며 V1을 내세웠지만 크블은 옘병하네 하며 역사 단절을 인정하지 않았다.&lt;br /&gt;
&lt;br /&gt;
인수한 기업이 돈이 없는건지 키움 히어로즈처럼 네이밍 스폰서를 쓰는등 어째 영 불안해 보인다. 캐롯손해보험이라는 첨 들어보는 기업이 네이밍 스폰서가 되었는데 마스코트가 페페 더 프로그다 ㄷㄷ&lt;br /&gt;
&lt;br /&gt;
모비스와 함께 유니폼이 광고판이 아니어서 그런지 NBA 유니폼 수준으로 깔끔하다. 다만 색깔이 오렌지색이라 뭔가 모르게 약해보인다.&lt;br /&gt;
&lt;br /&gt;
1년도 안되서 팀이 사라질 위기다. 좆크블 수준을 잘 보여주는 팀이다. 이참에 팀 수 줄이는게&lt;br /&gt;
&lt;br /&gt;
그와중에 겨우 플옵에 참가했는데 이것도 돈 못내서 못갈뻔했다. 그리고 6강에서 모비스를 잡았다. 그러나 KGC와의 1차전에서 99-43 &#039;&#039;&#039;56&#039;&#039;&#039;점차라는 KBL 신기록을 세웠다 ㅋㅋㅋㅋㅋ&lt;br /&gt;
&lt;br /&gt;
결국 재정난을 못 버티고 사상 최초로 제명당해 강제로 해체당하는 좆크블 구단이 되었다. 이후 소노그룹이 인수했고 연고지도 고양으로 유지되었다.&lt;br /&gt;
&lt;br /&gt;
유니폼은 멤피스 그리즐리스와 비슷한데 호평이다. 참고로 소노그룹은 LCK에 진입시도한 적이 있고 하키구단을 운영한 적이 있는데 둘다 코로나 터져서 망했다. 뭐 지금은 코로나 끝나서 다시 회복했으니 큰 걱정은 안해도 될듯.&lt;/div&gt;</summary>
		<author><name>Avc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kr/w/index.php?title=%EC%A4%91%EA%B5%AD_%EC%8A%88%ED%8D%BC_%EB%A6%AC%EA%B7%B8&amp;diff=3821874</id>
		<title>중국 슈퍼 리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kr/w/index.php?title=%EC%A4%91%EA%B5%AD_%EC%8A%88%ED%8D%BC_%EB%A6%AC%EA%B7%B8&amp;diff=3821874"/>
		<updated>2026-02-01T12:14:1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vci: &lt;/p&gt;
&lt;hr /&gt;
&lt;div&gt;{{대륙의 기상}}&lt;br /&gt;
&lt;br /&gt;
{{병신}}&lt;br /&gt;
{{위기}}&lt;br /&gt;
{{AFC클럽리그}}&lt;br /&gt;
&lt;br /&gt;
 수퍼 리그라고 발음할 수도 있다.&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floatright&amp;quot;&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colspan=2|[[파일:차이니즈 리그.png|370픽셀]]&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amp;quot; colspan=2|&amp;lt;big&amp;gt;&amp;lt;big&amp;gt;&#039;&#039;&#039;중국 슈퍼 리그&#039;&#039;&#039;&amp;lt;/big&amp;gt;&amp;lt;/big&amp;gt;&amp;lt;br&amp;gt;&lt;br /&gt;
Chinese Super League&amp;lt;br&amp;gt;&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amp;quot;|&#039;&#039;&#039;창설&#039;&#039;&#039;||1994년(2004년 리브랜딩)&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amp;quot;|&#039;&#039;&#039;참가 구단&#039;&#039;&#039;||16개&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amp;quot;|&#039;&#039;&#039;작년도 우승팀&#039;&#039;&#039;||[[우한 싼전]]&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amp;quot;|&#039;&#039;&#039;최다 우승팀&#039;&#039;&#039;||다롄 스더(지금은 다롄 이팡),&amp;lt;br&amp;gt;[[광저우 헝다]] (8회)&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amp;quot;|&#039;&#039;&#039;AFC 리그 랭킹&#039;&#039;&#039;||7위&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amp;quot;|&#039;&#039;&#039;하위 리그&#039;&#039;&#039;||중국 갑급 리그&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lt;br /&gt;
차이니즈 슈퍼 리그(CSL).&lt;br /&gt;
&lt;br /&gt;
말 그대로 [[중국]]에서 열리는 가장 높은, 축구 1부 리그.&lt;br /&gt;
&lt;br /&gt;
과거에는 [[한국]]과 [[일본]]에게 무시당하는 리그였지만, 현재에 와서는 누구보다도 거대해져버렸다.&lt;br /&gt;
&lt;br /&gt;
아시아 쿼터를 채우기 위해서 한국이나 호주의 클럽으로부터 주축 선수를 빼오는게 아예 관례처럼 자리잡았다.&lt;br /&gt;
&lt;br /&gt;
[[시진핑]]이 축구 강국의 이념을 선언한 시점부터, 슈퍼 리그에 유입되는 자본의 양이 상상을 초월해버렸다.&lt;br /&gt;
&lt;br /&gt;
[[리버풀]]과의 영입경쟁에서 승리하여 알렉스 테세이라를 700억 가까운 돈에 데려온 것이 그 증거.&lt;br /&gt;
&lt;br /&gt;
또한 15년도 겨울시장에서 중국 구단들이 사용한 돈은 3458억으로, 상업성으로는 항상 부동의 남바완이었던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를 제치고 지출 액수 1위에 등극했다.&lt;br /&gt;
&lt;br /&gt;
이듬해 여름시장에서는 지출액이 약간 줄기는 했다. 1630억 원. 말이 줄었다지 이런 미친 금액이 매 시장마다 왔다갔다 하는 수준이다.&lt;br /&gt;
&lt;br /&gt;
돈이 많이 흐르는 곳은 계속해서 발전해나갈 수 밖에 없다. 이건 두 말할 필요도 없이 당연한 소리고. 현재 중국 리그는 아시아 축구를 넘어서 세계 축구의 중요한 시장으로 발돋음하려고 시도하는 중이다.&lt;br /&gt;
&lt;br /&gt;
16-17시즌의 첫 맨체스터 더비는 축구 종가의 땅인 잉글랜드가 아니라 황사머니의 성지, 중ㅡㅡㅡ국에서 열릴 예정이다.&lt;br /&gt;
&lt;br /&gt;
그래도 불행 중 다행인 것은 아무리 용병들을 영입해도 정작 중국 선수들 수준은 나아질 기미가 안 보인다 ㅎ&lt;br /&gt;
&lt;br /&gt;
중국 리그는 자국 선수들의 성장을 위해 엄연히 용병 제한을 두고 있다. &lt;br /&gt;
&lt;br /&gt;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가 4명의 용병 제한&amp;lt;ref&amp;gt;그 중에서도 1명은 반드시 아시아 선수여야만 한다. 일명 아시아 쿼터.(2009년부터 적용)&amp;lt;/ref&amp;gt; 을 두고 있다면 슈퍼 리그는 4명은 외국, 1명은 아시아로 해서 총 5명의 용병을 허용하고 있다.&lt;br /&gt;
&lt;br /&gt;
그래서인지 중국 구단들은 언제나 더 높은 네임밸류를 지닌 선수를 구하기 위해,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외국 용병들과의 계약을 중도 해지하는 경우가 잦다.&amp;lt;ref&amp;gt;용병 쿼터가 다 차있는 상태라면 당연히 기존 용병을 쫓아내야 새로운 용병을 데려올 수 있다.&amp;lt;/ref&amp;gt; 좋은 예로는 [[에두]]가 있다.&lt;br /&gt;
&lt;br /&gt;
선수와의 계약을 해지하면 위약금이 발생한다고 하더라도, 별로 개의치 않고 그냥 방출한다. 그러고난 뒤엔 바로 이름값 높은 선수를 찾아서 유럽 이적시장을 끊임없이 염탐한다.&lt;br /&gt;
&lt;br /&gt;
2018년부터는 새로 변경된 룰이 적용될 예정이다. 앞으로는 중국 본토 선수들을 더 중용하기 위해 용병 제한을 4명에서 3명으로 줄일 계획이라고 하는데 2017년까지는 계속해서 4명 체제를 유지할 것이라고 한다. 즉, 이번 해는 용병이 포화된 상태 그대로라는 얘기다.&lt;br /&gt;
&lt;br /&gt;
2018년 결국 아시아 쿼터제가 폐지되며 한국인 선수들이 [[권경원]] 정도를 제외하고 전부 탈주했다.&lt;br /&gt;
&lt;br /&gt;
== 유소년들 현황 ==&lt;br /&gt;
&lt;br /&gt;
시진핑이 외치는 &#039;축구 굴기(축구를 일으키자)&#039;에 부응하기 위해서, 중국은 2017년까지 축구학교 2만개 정도를 세울 계획이라고 한다. &lt;br /&gt;
&lt;br /&gt;
축구 선수 10만을 키워내는게 목표라는듯. &lt;br /&gt;
&lt;br /&gt;
현재 중국은 초중학교의 필수과목에 축구를 추가한 상태인데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비롯한 외국 구단들의 유소년 육성 기술을 계속해서 배워오고 있는 실정이다.&lt;br /&gt;
&lt;br /&gt;
투자가 점점 많아지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 中 기업 외국 진출 ==&lt;br /&gt;
&lt;br /&gt;
축구에 투자하려는 중국 기업들이 외국의 구단에도 야금야금 손을 뻗치고 있다.&lt;br /&gt;
&lt;br /&gt;
[[인터밀란]] 지분 70퍼센트 -&amp;gt; 쑤닝&lt;br /&gt;
&lt;br /&gt;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지분 20퍼센트 -&amp;gt; 완다&lt;br /&gt;
&lt;br /&gt;
[[맨체스터 시티]] 지분 13퍼센트 -&amp;gt; CMC, CITIC&lt;br /&gt;
&lt;br /&gt;
[[울버햄튼]] 먹힘 -&amp;gt; 푸싱&lt;br /&gt;
&lt;br /&gt;
[[아스톤 빌라 FC]] 먹힘 -&amp;gt; 루이캉&lt;br /&gt;
&lt;br /&gt;
[[AC 밀란]] 완전히 먹힘. 과거 10년까지만 해도 세계 최고의 팀으로 불릴 정도로 명성을 떨쳤으나 100% 지분을 완전히 넘기면서 위상이 곤두박칠치고 있다.( 유로파리그까지 못나가는 상황 ) 중국계 컨소시엄은 AC밀란 인수를 위해 거의 1조 가까이를 소모했다고 알려져 있다.&lt;br /&gt;
&lt;br /&gt;
그래도 [[베를루스코니]]한테서 독립한 밀란은 앞으로 햄볶한 미래를 맞을듯 하다.&lt;br /&gt;
ㄴ 뭐 중국이 돈은 많으니까 단지 명성에 약간의 흠이 있을 뿐&lt;br /&gt;
&lt;br /&gt;
그러아 코로나 이후 다 옛날 얘기다. 땡큐 코로나&lt;br /&gt;
&lt;br /&gt;
== 부정적인 면 ==&lt;br /&gt;
&lt;br /&gt;
1. 아무리 뛰어난 애들이 온다 해도 중국애들이 병신임. 그 짱개 새끼들은 오로지 지들 생각만 하기 때문에 조직력이 존나 깨짐.&lt;br /&gt;
&lt;br /&gt;
2. 그런 짱개 새끼들도 몸값이 100억이 넘어감. 참고로 박지성 몸값이 60억이었음.&lt;br /&gt;
&lt;br /&gt;
3. 그렇기 때문에 아챔에서 광탈함. 조직력은 J리그나 K리그가 더 좋음.&lt;br /&gt;
&lt;br /&gt;
4. ㅇㅇ 레알 소림축구. 중국 새끼들은 수비할 때 무조건 몸으로 밀어붙이려 한다. 조직적으로 수비할 생각을 안한다.&lt;br /&gt;
&lt;br /&gt;
5. 한마디로 돈지랄만 쳐한다. 그래서 뛰어난 용병들도 여기 와서 잠재력을 다 잃고 중국 선수처럼 된다. 일명 &#039;중국화&#039; 또는 &#039;짱개화&#039;라고 한다. 한국 선수들도 예외는 아니다.&lt;br /&gt;
{{개소리}}&lt;br /&gt;
(물론 어차피 한국 축구는 중국 축구한테 밀릴 수밖에 없다. 중국 축구가 넘어야 할 산은 한국같은 공놀이 축구가 아닌 유럽이나 남미의 정통축구이다.) &lt;br /&gt;
&lt;br /&gt;
ㄴㅋㅋㅋㅋㅋㅋㅋ베트남한테도 밀리는 축구실력으로 한국축구는 중국 축구에게 밀릴수 밖에 없다 이지랄ㅋㅋㅋㅋㅋㅋ 2022년 현재 유럽진출 아시아 선수들 몸값 top 10은 한국 일본 이란 3강이 나눠 먹으며 완벽한 개소리가 되었다.&lt;br /&gt;
&lt;br /&gt;
쩐 말고도 짱개특유의 대륙적 인성과 무예를 겨루는곳으로도 유명하다. 일명 소림축구. 어떤 스타플레이어라도 [[뎀바바|관절을 하나 추가하는건]]일도 아니다.&lt;br /&gt;
&lt;br /&gt;
이 병신새끼들 올림픽도 잘하면서 축구는 투자해도 왜 이따위냐 이제 점점 좋아질려나?&lt;br /&gt;
&lt;br /&gt;
ㄴ 중국은 덩샤오핑 부터 축구에 돈을 많이 투자했다 다만 규모가 좀 틀릴뿐 근데 무슨 흑마법을 받았는지 월드컵 시즌만 되면 귀신같이 떨어진다&lt;br /&gt;
&lt;br /&gt;
또 있다. 중궈리그간 외국선수들이 중궈화된다ㅅㅂ. [[홍정호]] 개새끼 해봐 - 홍정호 이새끼는 걍 븅신.&lt;br /&gt;
&lt;br /&gt;
[[파일:925759b958be4ff6648132114160be41.jpg]]&lt;br /&gt;
&lt;br /&gt;
중국이 안되는 이유다. K3리그 시민 축구단에게 [[존 오비 미켈|등딱신]]을 들고도 쳐발린다.&lt;br /&gt;
&lt;br /&gt;
전북이 상하이를 5-0으로 이기기도 하였다.&lt;br /&gt;
&lt;br /&gt;
==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 우승 경력 ==&lt;br /&gt;
&lt;br /&gt;
*&#039;&#039;&#039;[[광저우 헝다]]&#039;&#039;&#039;&amp;lt;br&amp;gt; 우승 2회(2013, 2015)&lt;br /&gt;
&lt;br /&gt;
*&#039;&#039;&#039;[[랴오닝 훙윈]]&#039;&#039;&#039;&amp;lt;br&amp;gt; 우승 1회(1990), 준우승 1회(1991)&lt;br /&gt;
&lt;br /&gt;
*&#039;&#039;&#039;다롄 스더(완다)&#039;&#039;&#039;&amp;lt;br&amp;gt; 준우승 1회(1998)&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2016년 시즌 ==&lt;br /&gt;
&lt;br /&gt;
득점왕 선수: &#039;&#039;&#039;히카르두 굴라트&#039;&#039;&#039; 19골&amp;lt;br&amp;gt;&lt;br /&gt;
본토 득점왕 선수 : &#039;&#039;&#039;우레이&#039;&#039;&#039; 14골 &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039;&#039;&#039;순위&#039;&#039;&#039;&lt;br /&gt;
!&#039;&#039;&#039;구단명&#039;&#039;&#039;&lt;br /&gt;
!&#039;&#039;&#039;승점&#039;&#039;&#039;&lt;br /&gt;
|-&lt;br /&gt;
|1&lt;br /&gt;
|[[광저우 헝다]]&lt;br /&gt;
|64점&lt;br /&gt;
|&#039;&#039;&#039;우승&#039;&#039;&#039;&lt;br /&gt;
|-&lt;br /&gt;
|2&lt;br /&gt;
|[[장쑤 쑤닝]]&lt;br /&gt;
|57점&lt;br /&gt;
|&#039;&#039;&#039;준우승&#039;&#039;&#039;&lt;br /&gt;
|-&lt;br /&gt;
|3&lt;br /&gt;
|[[상하이 상강]]&lt;br /&gt;
|52점&lt;br /&gt;
|아챔 진출권&lt;br /&gt;
|-&lt;br /&gt;
|4&lt;br /&gt;
|[[상하이 선화]]&lt;br /&gt;
|48점&lt;br /&gt;
|아챔 진출권&lt;br /&gt;
|-&lt;br /&gt;
|5&lt;br /&gt;
|[[베이징 궈안]]&lt;br /&gt;
|43점&lt;br /&gt;
|-&lt;br /&gt;
|6&lt;br /&gt;
|[[광저우 부리]]&lt;br /&gt;
|40점&lt;br /&gt;
|-&lt;br /&gt;
|7&lt;br /&gt;
|[[허베이 화샤]]&lt;br /&gt;
|40점&lt;br /&gt;
|-&lt;br /&gt;
|8&lt;br /&gt;
|[[충칭 리판]]&lt;br /&gt;
|37점&lt;br /&gt;
|-&lt;br /&gt;
|9&lt;br /&gt;
|[[연변 푸더]]&lt;br /&gt;
|37점&lt;br /&gt;
|-&lt;br /&gt;
|10&lt;br /&gt;
|[[톈진 테다]]&lt;br /&gt;
|36점&lt;br /&gt;
|-&lt;br /&gt;
|11&lt;br /&gt;
|[[랴오닝 훙윈]]&lt;br /&gt;
|36점&lt;br /&gt;
|-&lt;br /&gt;
|12&lt;br /&gt;
|[[창춘 야타이]]&lt;br /&gt;
|35점&lt;br /&gt;
|-&lt;br /&gt;
|13&lt;br /&gt;
|[[허난 젠예]]&lt;br /&gt;
|35점&lt;br /&gt;
|-&lt;br /&gt;
|14&lt;br /&gt;
|[[산둥 루넝]]&lt;br /&gt;
|34점&lt;br /&gt;
|-&lt;br /&gt;
|15&lt;br /&gt;
|[[항저우 뤼청]]&lt;br /&gt;
|32점&lt;br /&gt;
|*강등&lt;br /&gt;
|-&lt;br /&gt;
|16&lt;br /&gt;
|[[스자좡 융창]]&lt;br /&gt;
|30점&lt;br /&gt;
|*강등&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2017 시즌 ==&lt;br /&gt;
&lt;br /&gt;
{|class = &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colspan=&amp;quot;2&amp;quot;| 참가 구단&lt;br /&gt;
|- &lt;br /&gt;
|rowspan=&amp;quot;1&amp;quot;| &amp;lt;Big&amp;gt;&#039;&#039;&#039;목록&#039;&#039;&#039;&amp;lt;/Big&amp;gt; |||[[광저우 헝다]], [[장쑤 쑤닝]], [[상하이 상강]], [[상하이 선화]], [[베이징 궈안]], [[광저우 부리]], [[허베이 화샤]], [[충칭 리판]], [[연변 푸더]], [[톈진 테다]], [[랴오닝 훙윈]], [[창춘 야타이]], [[허난 젠예]], [[산둥 루넝]], [[톈진 콴잔]], [[귀저우 헝팡즈청]]&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근황 ==&lt;br /&gt;
{{망함}}&lt;br /&gt;
&lt;br /&gt;
2019년 샐캡 도입으로 돈지랄이 서서히 막히기 시작하더니 2022년 카타르 월드컵 2차 예선 시리아전에서 쳐발리자 중국에서 비판 여론이 솔솔 올라오기 시작했다.&lt;br /&gt;
&lt;br /&gt;
왜냐면 중국을 나락으로 보낸 시리아 스트라이커 오사마 오마리가 받는 월봉은 1,600위안(약 26만 8,000원)에 불과한데, 짱깨 선수들은  1000만 위안(한화 약 16억 원)을 넘는 돈을 달마다 받아 처먹고도 실력이 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결국 슈퍼리그는 외국인들의 노후보장을 위한 안락한 리그가 되었고 중국 선수들 실력 향상은 저어어어어언혀 안되고 있다며 언론에서 신나게 물고 뜯었다. [[우레이]], 장린펑등을 에이스라고 물고 빠는 수준이니 말 다했지?&lt;br /&gt;
&lt;br /&gt;
[[엘케손]]을 귀화시켰음에도 여전히 중국 국대의 질은 쓰레기였고 되려 엘케손이 이들에게 물들어버려 흔한 중국인A가 되었다. 이 엘케손은 호주와의 최종예선 1차전에 출전했으나 슈팅 1회를 기록한 후 사라져버렸고 호주에게 3대떡으로 처발렸다. 이 슈팅 1회를 기록한 선수를 귀화시키기 위해 중국은 수백억을 써질렀다. 결국 중국 축협에서 니네 선수들이랑 협상하는거 다 멈춰라 샐캡 들어간다! 라고 선언했다.&lt;br /&gt;
&lt;br /&gt;
그리고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슬슬 탈주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이갈로는 맨유로 임대가서 달콤한 꿈을 꾼 뒤 중동으로 탈주를 했고 [[야닉 카라스코]]는 다시 아틀레티코로 복귀했다.&lt;br /&gt;
&lt;br /&gt;
2021년 샐러리캡 및 신규 규정등이 도입되었다.&lt;br /&gt;
&lt;br /&gt;
{{인용문|일단 중국인 선수들의 개인 연봉은 세전 500만 위안(약 8억원)으로 제한되며, 또한 선수단 전체 중국인 선수 평균 연봉은 300만 위안(약 4억원)을 넘을 수 없다.&lt;br /&gt;
&lt;br /&gt;
21세 이하의 중국인 선수에게는 별도로 세전 30만 위안(약 5000만원)의 최대치가 정해졌고, 외국인 선수의 개인 연봉 최대액은 세전 300만 유로(약 40억 원)로 결정되었다. 외국인 선수 합계 연봉 최대액은 1000만 유로(약 133억원)로 설정됐다.&lt;br /&gt;
&lt;br /&gt;
이에 따라 외국인 선수 쿼터를 모두 채운 팀은 모든 외국인 선수에게 개인 샐러리캡 최대액을 지급할 수 없으며, 귀화 선수에게는 중국인 선수 샐러리캡과 외국인 선수 샐러리캡 중 어느 규정을 적용시킬지 선택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샐러리캡 규정을 위반시 승점 9점이 삭감되며, 규정 회피를 위해 이면 계약을 체결한 것이 적발시 해당 구단은 시즌 성적 무효화, 해당 선수는 2년간 자격 정지 처분을 받는다.&lt;br /&gt;
&lt;br /&gt;
또한 인건비를 포함한 구단 전체 지출액은 슈퍼 리그 구단의 경우 6억 위안(악 1000억 원)을, 갑급 리그 구단의 경우 2억 위안(약 335억원)을 넘을 수 없다. 이 한도치를 20% 초과하면 6점 삭감, 20~40%를 초과하면 12점 삭감, 40~60%를 초과하면 18점이 삭감된다.}}&lt;br /&gt;
&lt;br /&gt;
플러스로 구단 팀명도 이제 통제한다고 한다. 팀 이름에 기업명 사용 못한다. [[광저우 헝다]]는 헝다 빼야한다. 타오바오도 당연히 안됨.&lt;br /&gt;
&lt;br /&gt;
더 이상 안락한 노후보장이 되지 않자 외국인 선수들이 줄줄히 탈주하고 있다. [[알렉스 테세이라]]는 [[장쑤 쑤닝]]하고의 계약이 만료된 뒤 알 힐랄로 갈려고 준비중이며, [[그라치아노 펠레]]는 자유계약으로 파르마로 떠났다. [[헐크]]는 다시 브라질로 복귀했다.&lt;br /&gt;
&lt;br /&gt;
결국 2021년 2월 28일 전년도 리그 우승팀 [[장쑤 쑤닝]]이 전격 해체선언을 했다. 같은 날 [[톈진 테다]]도 해체선언을 했다. 이미 톈진 텐하이와 랴오닝 훙윈이 재정난으로 2020년 파산 선언 후 팀 해체 단계에 들어섰는데 슈퍼리그에 있는 명문 팀들마저 좆로나의 열파로 줄줄히 해체당하고 있다. 광저우 헝다, 산둥 루넝 등 상위권 강팀도 선수단 월급을 제때 못 줄 만큼 쪼들리는 상황이라 언제 나가리 될지 모른다.,&lt;br /&gt;
&lt;br /&gt;
7년 연속 우승한 명문 클럽 광저우 헝다 마저 모기업 헝다 그룹이 좆진핑의 어이없는 규제로 파산위기에 몰리며 해체위기에 몰려있다. 한국으로 치면 전북 현대가 해체하는꼴이다 ㅋㅋㅋ 진짜 개좆ㅄ리그다 중국 경제 망하면 아예 리그자체가 사라질듯 하다. 사실 중국 좆되기 전에 미리 망할듯 하다.&lt;br /&gt;
&lt;br /&gt;
돈이 없어서 챔스도 포기하고 나간다고 해도 유소년 선수들만 나가게 한다고 한다. 한때 돈의 힘으로 챔스를 차지했던 리그가 돈으로 몰락하고 있다. 그야말로 화무십일홍. 돈으로 흥한자 돈으로 몰락하리라. &lt;br /&gt;
&lt;br /&gt;
현재 중국 리그는 그 많던 돈지랄은 다 어디가고 광저우 헝다는 귀화선수랑 외국인 용병을 돈 없어서 다 내보내고 꼴찌를 하고 있으며, 리그에서 가장 이름값 높은 선수가 오스카인데 얘도 플라멩구로 탈출하려다가 못한거다. 얘 말고는 그 예전 돈지랄로 끌어모으던 선수들은 거의 다 엑소더스해서 없다. K리그 탑급 용병들이나 [[손준호]]나 [[강상우]], [[김민우]]등이 이 리그에서 뛰고 있는데, 결국 중국 리그는 돌고 돌아 개리그 에이스들이나 현질해서 사서 쓰는 병신 리그로 다시 복귀하고야 말았다.&lt;br /&gt;
&lt;br /&gt;
결국 본격적으로 오일머니를 푸는 좆우디 리그가 유명 선수들들 싹쓸이 하면서 더 급 높은 대체자의 등장으로 완벽하게 몰락했다. &lt;br /&gt;
{{각주}}&lt;br /&gt;
&lt;br /&gt;
[[분류:축구]]&lt;/div&gt;</summary>
		<author><name>Avc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kr/w/index.php?title=%ED%8B%80:AFC%ED%81%B4%EB%9F%BD%EB%A6%AC%EA%B7%B8&amp;diff=3821873</id>
		<title>틀:AFC클럽리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kr/w/index.php?title=%ED%8B%80:AFC%ED%81%B4%EB%9F%BD%EB%A6%AC%EA%B7%B8&amp;diff=3821873"/>
		<updated>2026-02-01T12:13:4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vci: &lt;/p&gt;
&lt;hr /&gt;
&lt;div&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table align=center&lt;br /&gt;
| style=&amp;quot;color:orange;background-color:navy&amp;quot; colspan=6 align=center | &amp;lt;big&amp;gt;&#039;&#039;&#039;AFC클럽리그&#039;&#039;&#039;&amp;lt;/big&amp;gt;&lt;br /&gt;
|-&lt;br /&gt;
|[[파일:사우디 프로리그.png|80픽셀]]&lt;br /&gt;
|[[파일:J1리그.png|80픽셀]]&lt;br /&gt;
|[[파일:K리그심볼.png|80픽셀]]&lt;br /&gt;
|[[파일:차이니즈 리그.png|80픽셀]]&lt;br /&gt;
|-&lt;br /&gt;
|[[사우디 프로페셔널 리그|자본력만&amp;lt;br&amp;gt;세계 1위]]&lt;br /&gt;
|[[J리그|쪽본리그]]&lt;br /&gt;
|[[K리그|그깟리그]]&lt;br /&gt;
|[[중국 슈퍼 리그|유사짱깨&amp;lt;br&amp;gt;주작리그]]&lt;br /&gt;
|-&lt;br /&gt;
|}&lt;/div&gt;</summary>
		<author><name>Avc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kr/w/index.php?title=%EC%84%9C%ED%8F%AC%ED%84%B0(%EC%8A%A4%ED%8F%AC%EC%B8%A0)&amp;diff=3821872</id>
		<title>서포터(스포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kr/w/index.php?title=%EC%84%9C%ED%8F%AC%ED%84%B0(%EC%8A%A4%ED%8F%AC%EC%B8%A0)&amp;diff=3821872"/>
		<updated>2026-02-01T12:12:3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vci: &lt;/p&gt;
&lt;hr /&gt;
&lt;div&gt;{{극혐}}&lt;br /&gt;
&lt;br /&gt;
노답&lt;br /&gt;
&lt;br /&gt;
유럽의 응원방식을 따왔다고는 하는데 사실은 [[쪽본]]에서 보고 배운것이다.&lt;br /&gt;
&lt;br /&gt;
정체불명의 외계어를 좋아하며 폭력적이고 배타적이다. 또한 서포터가 아닌 사람들을 무시한다.&lt;br /&gt;
      &lt;br /&gt;
이들이 쓰는 언어로는 알레, 포르자, 수카바티, 바모스 등이 있다.&lt;br /&gt;
&lt;br /&gt;
대개 이탈리아 , 남미 등 서포터 문화 발상지 나라 언어인데 &lt;br /&gt;
&lt;br /&gt;
이 말들이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면 당신은 정상인이다.&lt;br /&gt;
&lt;br /&gt;
{{읍읍}}&lt;br /&gt;
주요 집단으로는 아발란X와 헤xx, 타나XX, ASU XXX, 울트라스 XX, 헤르XX가 있다. &lt;br /&gt;
&lt;br /&gt;
2017년에는 수원삼성 개포터 새끼들이 이정수한테 맥주캔 던지고 FXXK You를 날려서 이정수가 빡쳐서 은퇴해 버렸다. 개새끼들아 속 시원하냐, 응? 속 시원하냐고!!!&lt;br /&gt;
&lt;br /&gt;
ㄴ 씨발새끼들... 남아공 영웅한테 별 짓을 다했네&lt;br /&gt;
&lt;br /&gt;
특히 축구 개포터들이 신성시하는 것에 홍염이라는 것이 있다.&lt;br /&gt;
&lt;br /&gt;
홍염 터트리고 자기들이 홍염 터트린 사진 찍거나 영상 찍인것 있으면 그거 존나 구하러 다니고&lt;br /&gt;
&lt;br /&gt;
인터넷에 올리고 존나 멋있다고 딸딸이 치고 서로 물고 빨고 난리가 아니다.&lt;br /&gt;
&lt;br /&gt;
홍염 터트리고 이걸 사진으로 촬영해두고 동영상 촬영해 두면 볼때마다 &lt;br /&gt;
&lt;br /&gt;
자기들이 간지나는 유럽 백인 축구팬(실상은 &#039;못배워먹은 훌리건&#039;의 응원방식이지만)이라도 된 것 같은데서 느끼는 오르가즘이 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안전상의 이유로 금지되어 있고 몇백만원의 벌금까지 되야 내지만 유럽 백인 축구팬 빙의되는 기분에 몇백만원은 껌값처럼 여긴다.&lt;/div&gt;</summary>
		<author><name>Avc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kr/w/index.php?title=%EC%BC%80%EB%BD%95&amp;diff=3821871</id>
		<title>케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kr/w/index.php?title=%EC%BC%80%EB%BD%95&amp;diff=3821871"/>
		<updated>2026-02-01T12:11:2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vci: &lt;/p&gt;
&lt;hr /&gt;
&lt;div&gt;{{쓰레기}}&lt;br /&gt;
{{해충}}&lt;br /&gt;
{{극혐}}&lt;br /&gt;
{{미개}}&lt;br /&gt;
{{국뽕}}&lt;br /&gt;
{{축알못}}&lt;br /&gt;
{{노양심}}&lt;br /&gt;
주로 [[알싸]] 국내토크방에 많이 서식한다.&amp;lt;ref&amp;gt;하지만 알싸 대톡,해톡 등 다른 게시판에도 여기저기 K리그에 대해 조금이라도 비판적인 소리가 나오면 들쑤시기 때문에 알싸 전체에 서식한다고 봐도 무방. &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축구는 세계적인 스포츠이고 다른 나라들은 축구가 세계 제1의 스포츠이니 대한민국도 [[K리그]]라 최고여야 한다고 하면서 해축보는 사람들을 &#039;리모컨&#039;이라고 하며 싫어한다.&lt;br /&gt;
&lt;br /&gt;
빠따에 반감 가지고 있는 해축 보는 사람들도 사대주의자라고 싫어하면서 정작 케뽕의 핵심인 [[개포터]]들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유럽,남미 응원문화 베끼는 뼛속까지 사대주의자들이다.&lt;br /&gt;
&lt;br /&gt;
ㄴ축알못이라 제목보고 케로로뽕인줄 알았다. 자살하고싶다.&lt;br /&gt;
&lt;br /&gt;
ㄴ난 케모노 프렌즈 뽕인줄&lt;br /&gt;
&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분류:축구]]&lt;/div&gt;</summary>
		<author><name>Avc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kr/w/index.php?title=%EC%BC%80%EB%BD%95&amp;diff=3821870</id>
		<title>케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kr/w/index.php?title=%EC%BC%80%EB%BD%95&amp;diff=3821870"/>
		<updated>2026-02-01T12:11:0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vci: 내용을 &amp;quot;{{쓰레기}} {{해충}} {{극혐}} {{미개}} {{국뽕}} {{축알못}} {{노양심}} 주로 알싸 국내토크방에 많이 서식한다.&amp;lt;ref&amp;gt;하지만 알싸 대톡,해톡 등 다른 게시판에도 여기저기 K리그에 대해 조금이라도 비판적인 소리가 나오면 들쑤시기 때문에 알싸 전체에 서식한다고 봐도 무방. &amp;lt;/ref&amp;gt; 이 외 남간에도 국뽕위키 답게 많다.   축구는 세계적인 스포츠이고 다른 나라...&amp;quot;(으)로 바꿈&lt;/p&gt;
&lt;hr /&gt;
&lt;div&gt;{{쓰레기}}&lt;br /&gt;
{{해충}}&lt;br /&gt;
{{극혐}}&lt;br /&gt;
{{미개}}&lt;br /&gt;
{{국뽕}}&lt;br /&gt;
{{축알못}}&lt;br /&gt;
{{노양심}}&lt;br /&gt;
주로 [[알싸]] 국내토크방에 많이 서식한다.&amp;lt;ref&amp;gt;하지만 알싸 대톡,해톡 등 다른 게시판에도 여기저기 K리그에 대해 조금이라도 비판적인 소리가 나오면 들쑤시기 때문에 알싸 전체에 서식한다고 봐도 무방. &amp;lt;/ref&amp;gt; 이 외 남간에도 국뽕위키 답게 많다. &lt;br /&gt;
&lt;br /&gt;
축구는 세계적인 스포츠이고 다른 나라들은 축구가 세계 제1의 스포츠이니 대한민국도 [[K리그]]라 최고여야 한다고 하면서 해축보는 사람들을 &#039;리모컨&#039;이라고 하며 싫어한다.&lt;br /&gt;
&lt;br /&gt;
빠따에 반감 가지고 있는 해축 보는 사람들도 사대주의자라고 싫어하면서 정작 케뽕의 핵심인 [[개포터]]들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유럽,남미 응원문화 베끼는 뼛속까지 사대주의자들이다.&lt;br /&gt;
&lt;br /&gt;
ㄴ축알못이라 제목보고 케로로뽕인줄 알았다. 자살하고싶다.&lt;br /&gt;
&lt;br /&gt;
ㄴ난 케모노 프렌즈 뽕인줄&lt;br /&gt;
&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분류:축구]]&lt;/div&gt;</summary>
		<author><name>Avc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kr/w/index.php?title=K%EB%A6%AC%EA%B7%B8/%EC%9D%B8%EA%B8%B0&amp;diff=3821869</id>
		<title>K리그/인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kr/w/index.php?title=K%EB%A6%AC%EA%B7%B8/%EC%9D%B8%EA%B8%B0&amp;diff=3821869"/>
		<updated>2026-02-01T12:09:0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vci: &lt;/p&gt;
&lt;hr /&gt;
&lt;div&gt;{{희망}}&lt;br /&gt;
&lt;br /&gt;
[[K리그]] 인기에 관한 문서이다. [[K리그]] 인기 파트가 너무 길어져서 분리시켰으니 여기에 최신 내용 업데이트 요망&lt;br /&gt;
&lt;br /&gt;
&lt;br /&gt;
= 읽기전 개요 =&lt;br /&gt;
[[K리그]] 문서의 경우, 개리그가 말그대로 좆망해가던 2016시즌과 2017시즌에 쓰여져서 존나 까기만 하는 상황이니만큼, 여기선 최신 내용을 업뎃하기로 하겠다. 저때 이후로 디시위키가 쳐망해서 업데이트가 안된다.&lt;br /&gt;
&lt;br /&gt;
== 현재 K리그 흥행의 근황 ==&lt;br /&gt;
[[파일:다운로드 (39).jpg]]&lt;br /&gt;
&lt;br /&gt;
개병신 지랄을 하던 개리그에도 드디어 빛을 볼 날이 오는 것일까?&lt;br /&gt;
&lt;br /&gt;
[[조현우]]가 대구 FC의 흥행을 주도하고 이후 김학범호가 본격적으로 축구 인기를 끌어주면서 존나게 병신같다 까이던 2016~2017년 시절보단 많이 성장했다.&lt;br /&gt;
&lt;br /&gt;
2019년엔 날강두 씹새끼의 지랄로 인해 유벤투스를 상대했던 팀 K리그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져서 시청률도 0.17%까지 올라갔다.&lt;br /&gt;
&lt;br /&gt;
▶K리그1 연도별 입장수입 및 객단가&lt;br /&gt;
&lt;br /&gt;
연도=입장수입=객단가&lt;br /&gt;
&lt;br /&gt;
2013=107억1493만2002원=3708원&lt;br /&gt;
&lt;br /&gt;
2014=84억945만1673원=3459원&lt;br /&gt;
&lt;br /&gt;
2015=110억3377만원=4775원&lt;br /&gt;
&lt;br /&gt;
2016=131억1849만3969원=5742원&lt;br /&gt;
&lt;br /&gt;
2017=109억5971만9971원=6162원&lt;br /&gt;
&lt;br /&gt;
2018=116억3859만8469원=7326원&lt;br /&gt;
&lt;br /&gt;
2019=162억3372만8556원=7800원&lt;br /&gt;
&lt;br /&gt;
특히 2019년의 경우 전년도 대비 50퍼센트나 관중이 증가했다.&lt;br /&gt;
&lt;br /&gt;
== 드디어 튀어나오는 스토리==&lt;br /&gt;
참신한 스토리와 기발한 밈이 없고 오로지 연고이전 패륜!, 북패!, 남패!, 매수 강등! 매북!, 개랑! 이지랄만 무한반복 하던 노잼 개리그에 드디어 스토리가 만들어지고 있다.&lt;br /&gt;
&lt;br /&gt;
국대급 키퍼 조현우가 대구 FC의 흥행을 견인했지만 그 조현우는 울산으로 가버리며 대구 팬들에게 배신자로 낙인찍히고 자연스럽게 대구와 울산하고의 경쟁심도 조금씩 불이 붙기 시작했다.&lt;br /&gt;
&lt;br /&gt;
울산의 경우, 김승규의 트롤짓으로 우승을 놓치고 감독 김도훈의 개지랄로 또 준우승을 하면서 준우승의 팀으로 이미지가 잡혀가고 있으며&lt;br /&gt;
&lt;br /&gt;
개리그 최강팀 전북은 감독 [[조세 모라이스]]라는 모래주머니를 채워놓은채로 경기를 하며 타 팀팬들에게 지속적으로 모라이스 갓동님을 음해하지 말라는 말을 듣다가 모라이스가 전북에서 2연속 우승을 해버리자 조롱조이던 모쌀종신이 전 구단 팬들에게 퍼져나간 상황이다. 물론 매북팬들은 여전히 모쌀 싫어함.&lt;br /&gt;
&lt;br /&gt;
수원은 좆성 라이온즈처럼 제일기획으로 넘어가며 병신이 다 된 프런트와 팀을 말아먹는 감독 임생종신으로 한때는 잘나가다가 몰락한 좆병신팀 이미지가 잡혀가고 있다.&lt;br /&gt;
&lt;br /&gt;
[[파일:WideeyedUnkemptBumblebee-size restricted.gif]]&lt;br /&gt;
&lt;br /&gt;
포항은 설명은 생략하겠다. 네골차를 뒤집는 강원!으로 MK돈스 vs 맨유 짤을 잇는 새로운 만능 놀림거리 짤이 생성됨.&lt;br /&gt;
&lt;br /&gt;
최소한 스토리마저 없던 병신 개리그에 드디어 팬들이 직접 주도하는 스토리가 생겨난다는거에 의미를 두어야 할 지도 모르겠다.&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 ==&lt;br /&gt;
* [[K리그]]&lt;br /&gt;
* [[국내축구 갤러리]]&lt;br /&gt;
* [[케뽕]]&lt;br /&gt;
* [[개포터]]&lt;br /&gt;
* [[미래가 암담한 K리그 구단]]&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lt;br /&gt;
[[분류:K리그]]&lt;/div&gt;</summary>
		<author><name>Avc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kr/w/index.php?title=K%EB%A6%AC%EA%B7%B8/%EC%9D%B8%EA%B8%B0_%EB%B6%80%EC%A7%84%EA%B3%BC_%ED%9D%A5%ED%96%89_%ED%8F%AD%EB%A7%9D%EC%97%90_%EB%8C%80%ED%95%9C_%ED%95%91%EA%B3%84&amp;diff=3821868</id>
		<title>K리그/인기 부진과 흥행 폭망에 대한 핑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kr/w/index.php?title=K%EB%A6%AC%EA%B7%B8/%EC%9D%B8%EA%B8%B0_%EB%B6%80%EC%A7%84%EA%B3%BC_%ED%9D%A5%ED%96%89_%ED%8F%AD%EB%A7%9D%EC%97%90_%EB%8C%80%ED%95%9C_%ED%95%91%EA%B3%84&amp;diff=3821868"/>
		<updated>2026-02-01T12:07:2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vci: /* 구단 명칭과 엠블럼이 빠따스럽고 촌스러워서 */&lt;/p&gt;
&lt;hr /&gt;
&lt;div&gt;*상위문서: [[K리그]]&lt;br /&gt;
&lt;br /&gt;
  &#039;&#039;&#039;언젠가 K리그가 세계를 제패할 것이며 그 날이 오면 빠따쿠들은 빠따를 버리고 축빠들과 함께 남아있는 빠따쿠들을 묶어놓고&amp;lt;br/&amp;gt;&lt;br /&gt;
  &#039;&#039;&#039;써클싸커킥을 갈기며 하하호호 즐기는 날이 올 것이다.&#039;&#039;&#039;&lt;br /&gt;
&lt;br /&gt;
이렇게 아갈질하던 케뽕들도 존나 가끔씩 니가 딸 안 치는 날이 오듯이, 아주 가끔씩은 K리그가 좆망한 리그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왜 그런가 문제를 찾으려고 시도하는 때가 있기는 하다.&lt;br /&gt;
 &lt;br /&gt;
답은 하나다. 거울 보면 거기에 원흉이 있다. 근데 물론 이새끼들이 반성하는 능력을 제대로 가지고 있었으면 K리그가 30년 이상 이 모양 이 꼴로 병신같이 굴러먹고 있을리가 없지. &lt;br /&gt;
&lt;br /&gt;
K리그의 개혁을 빌미로 온갖 말도 안되는 인지부조화와 개소리를 갖다붙여서 지 꼴리는 거 해달라고 징징대는게 이 새끼들이 말하는 소위 문제분석이요 성찰이다.&lt;br /&gt;
&lt;br /&gt;
그래서 남들이 보기에는 초보적인 논지와 합리성조차도 없는 병신같은 변명과 핑계를 들먹이는 것이다. 이런 핑계와 변명은 아주 역사가 깊으며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 만들어지고 있다. 읽어보면 알겠지만 흥행이 안 된다는 이유도 가지각색이고 또 시정을 해 준다고 인기가 늘어나지도 않는다.&lt;br /&gt;
&lt;br /&gt;
게다가 1990년대에는 &#039;&#039;&#039;&#039;서울에 연고팀이 3개팀이나 있어서 흥행이 안 된다&#039;&#039;&#039;&#039;라고 하다가 2010년대에는 또 말을 바꿔서 &#039;&#039;&#039;&#039;1개팀 밖에 없어서 흥행이 안 된다&#039;&#039;&#039;&#039;라고 하는 등 그때 그때 말을 바꾸는 경우도 많다.(뭐 천만인구 서울공화국에 팀이 많아야한다는건 맞는 말인데 그런 새끼들이 지들 스스로 서울팀 3개 다 내쫓았던 것은 함정이다.) &lt;br /&gt;
&lt;br /&gt;
한마디로 그냥 헛소리다.&lt;br /&gt;
&lt;br /&gt;
K리그가 인기가 있으면 구단명칭이 구리든, 종합경기장이든, 서울에 팀이 몇 개 있든 없든, 맨날 관객들이 불타는 쓰레기통을 경기장에 던지든 말든 그냥 인기가 있는 거다.&lt;br /&gt;
&lt;br /&gt;
== 고전적인 핑계 레파토리 ==&lt;br /&gt;
&lt;br /&gt;
=== 대기업이 축구단을 홍보수단으로 이용해서 ===&lt;br /&gt;
&lt;br /&gt;
홍보수단으로 안 쓰면 안 그래도 관중도 없고 중계수익도 거의 없다시피한데 구단 운영을 뭐 어떻게 하란 말임?&lt;br /&gt;
&lt;br /&gt;
위에 반 대기업 정서 문단에도 잠시 언급되었지만 이는 1990년대 PC 통신 시절부터 소위 축구논객들이라고 불리던 사람들이 만들어낸 아주 유서 깊은 핑곗거리이다. &lt;br /&gt;
&lt;br /&gt;
대기업들이 구단을 홍보수단으로만 보고 좃같이 운영했기때문에 프로축구가 인기없는 것이라며 대기업에게 책임을 떠넘겨버린 것으로 이런 사상이 쌓이면서 오늘날 대기업 구단을 배척하는 풍조까지 생기게 된 것이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웃기는 것은 이런 말이 나올 당시, 프로야구 역시 프로축구와 마찬가지로 대기업들이 운영했으며 야구단 직원이 축구단으로 전근을 가는 등 일하는 사람도 비슷했다는 점이다.&lt;br /&gt;
&lt;br /&gt;
게다가 프로야구는 지금도 구단명 제일 앞에 기업이름을 쓰는 등 프로축구보다 더 노골적인 대기업 홍보수단으로 이용되고있지만 연고지정착도 더 잘 되었고 인기도 좋아서 대기업 때문에 인기가 없다는 얘기가 나오지 않는다. &lt;br /&gt;
&lt;br /&gt;
사실 케뽕들이 K리그가 무슨 대기업의 홍보수단 어쩌고 하는 것부터가 존나 말도 안 되는 씹개소리다. &#039;&#039;&#039;대기업이 홍보수단으로 이용을 하는데 구단을 좆같이 굴린다?&#039;&#039;&#039; 이게 무슨 개가 풀 뜯어먹는 소리인가. &lt;br /&gt;
&lt;br /&gt;
차라리 홍보수단으로서 이용할 가치라도 있었으면 이렇게 축구단과 리그를 개판으로 굴렸겠나? 오히려 K리그는 대기업들의 홍보수단조차 되지 못한채 그냥 포항, 광양, 울산, 수원 등등 모기업 공장 근로자들한테 공짜 여가 제공용 정도로 생각하고 되는 대로 운영하다가 좆망했다는 표현이 더 적합하다고 하겠다. &lt;br /&gt;
 &lt;br /&gt;
그리고 위에서 몇 번이나 언급했지만, K리그는 완전 프로화 이후로도 현대중공업이나 포스코같이 소비자를 직접적으로 상대하지 않는 중공업기업들과 &#039;&#039;&#039;돈이 썩어나서 홍보 그딴거 생각 없으셨던 참부모님&#039;&#039;&#039; 등등이 주축이 되던 운영하던 리그다. &lt;br /&gt;
&lt;br /&gt;
당장 TV에서 나오는 현중 포스코 광고를 봐라, 얘네가 뭐 상품을 광고하냐? 기업 이미지 광고만 주구장창 하지. &lt;br /&gt;
&lt;br /&gt;
그나마도 포스코를 보면 포항은 그럭저럭 포철이라는 이름으로 굴리던 시절이라도 있었지만 전남은 아예 창단한 그 순간부터 포철이니 포스코니 하는 이름 하나도 없이 그냥 전남이다.&lt;br /&gt;
 &lt;br /&gt;
포항은 스틸러스 전북은 (현대)모터스 부산은 로얄즈/아이파크라는 팀명으로 모기업의 정체성이라도 드러내는데 전남은 뭐 드래곤즈라는 별 쌩뚱맞은 이름으로 포스코의 정체성 그딴거 느낄 수도 없다. &lt;br /&gt;
&lt;br /&gt;
그런데도 이사회에서 그렇게 갈굼을 먹으면서 꿋꿋이 포항 전남 두 팀을 아무 소득도 없이(뭐 따지자면 광양제철소에 대한 복지.... 정도 되려나?) 유지하는게 케뽕새끼들이 그렇게 증오해 마지않는 &#039;&#039;&#039;대기업&#039;&#039;&#039; 포스코다. &lt;br /&gt;
&lt;br /&gt;
부천 SK는 예로부터 모기업에서 지원 심각하게 안 하기로 악명이 높았고, 대전은 아예 지역 중견기업들 컨소시엄 체제로 시작했다. &lt;br /&gt;
&lt;br /&gt;
결국 2002년 이전 체제에서 케뽕들이 말하는 &#039;홍보수단으로 축구단 굴리는 대기업&#039;에 그나마 부합하는 팀이라고 하면 전북(현대자동차), 수원(삼성전자), 부산(대우자동차), 안양(LG) 정도가 땡이다. 리그 전체에서 절반도 안된다! 근데 어라? &#039;&#039;&#039;얘네들 K리그에서 하나같이 인기있고 잘 나가는/나가던 팀들인데?&#039;&#039;&#039;&lt;br /&gt;
&lt;br /&gt;
2002년 월드컵 끝나고 상암구장을 놀려둘 수 없어서 연맹이고 서울시고 어떻게든 기업구단 유치하겠다고 오만 난리바가지를 떨다가 이도저도 안 되니까 결국 결말은 1996년에 [[서울 연고 공동화 정책]]으로 서울에서 내쫓았던 LG 축구단(현 [[FC 서울]])의 복귀-&lt;br /&gt;
&lt;br /&gt;
연맹에서 1996년에 무슨 짓을 했는지 생각해보면 이런 개뻘짓이 또 없다.?&lt;br /&gt;
&lt;br /&gt;
=== 축구전용구장이 없고 인프라가 구려서 ===&lt;br /&gt;
&lt;br /&gt;
흙바닥에서 공차고 해외에서 경기할 때마다 잔디적응 운운하던 과거에는 시야가 안 좋은 종합경기장이 대부분이었으니 나름 합리적인 핑계. &lt;br /&gt;
&lt;br /&gt;
그러나 2002 한일 월드컵을 계기로 유럽 축구 강국에도 안밀리는 시설을 대도시 10곳에 갖추었고 (특히 이탈리아 세리에A보다 시설 더 좋은 것은 사실이다) 그 이후로도 축구전용구장이 계속 생겼지만 여전히 흥행이 안 되는 것은 마찬가지다.&lt;br /&gt;
 &lt;br /&gt;
그러자 월드컵 경기장 중 전용구장이 아닌 곳은 트랙이 있어서 가까이에서 경기를 못보니 문제다, 축구전용구장은 너무 크게 짓는 바람에 사람이 많이와도 텅텅 비어보이니 흥행이 안 되는 것이다 라는 새로운 핑계가 나오기 시작했다.&lt;br /&gt;
&lt;br /&gt;
해달란대로 해줬는데도 좋은 소리를 안한다. 하여간 케뽕들의 징징대로 인천, 창원은 리그규모에 알맞는 15,000~20,000석 사이즈의 구장을 갖추었다. 하지만 2015년 6월 현재 [[인천 유나이티드]]는 평균관중 7,600명, [[경남 FC]]는 평균관중 3,000명으로 전용구장이 없던 시절과 그다지 변한게 없어서 인프라개선이 관중증대에 기여할거라는 케뽕들의 주장이 틀렸음이 입증되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이에 아랑곳 하지 않고 부천, 광주, 대구에는 요즘 케뽕들이 물고 빠는 1만석 내외의 축구전용구장을 짓고 있거나 지을 예정인데 조만간 완공되어서 좆만한 구장조차도 텅텅 비면 그때가서는 또 어떤 변명질을 할지 궁금하다.&lt;br /&gt;
&lt;br /&gt;
이웃한 빠따리그는 다들 기존의 낡아빠진 10000~15000 규모 구장에서 최소한 연간 50만=평관 7천여명 이상의 흥행기록을 세워 지자체로 하여금 신구장의 건설 당위성을 확인시키고 건설비까지도 기업이 일부 부담하는 형식으로 건설이 추진되는데 이 개좆리그새끼들은 월드컵 경기장 건설비 한 푼 안 낸 새끼들이(그나마 [[FC 서울]]이 3% 부담 ㅋ) 또 경기장 타령을 해댄다. &lt;br /&gt;
&lt;br /&gt;
그래놓고 전주처럼 지자체가 야구단 유치를 위해 야구장 건설 공약하니까 입에 거품을 쳐문다. 이 쯤 되면 그냥 양심을 찾는게 무의미해보인다.&lt;br /&gt;
&lt;br /&gt;
4만석짜리 구장에서 5천명 오면, 2만석짜리 구장으로 옮기도 계속 5천명 와서 꽉 차 보일 것 같냐? 현실은 2만석 구장으로 가면 잘해야 평관 5000명이고 오히려 줄어들 수 있다. 왜? 4만석짜리에서 2만석짜리로 옮기면 그만큼 주차시설이나 여러가지 편의시설이 같이 줄어들고, 평관을 하드캐리해주는 만원경기 혹은 빅매치의 최대치가 확 줄어버리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근데 존나 웃기는게 K리그가 1990년대 내내 그렇게 따라잡으려고 기를 썼고 지금도 매한가지인 J리그는 더 좆같은 환경에서 시작했다는 것이다. J리그가 처음에 리그를 좌지우지하는 요미우리 자이언츠같은 팀의 출현을 두려워하여 J리그에 거인군은 필요없다며 도쿄 연고 공동화 정책을 의도적으로 실시하긴 했지만, 그 방식은 어디까지나 도쿄 연고의 공동화가 아닌 &#039;&#039;&#039;도쿄국립경기장 공동화&#039;&#039;&#039;였다. 이는 당시 도쿄에 15,000명 수용이 가능한 경기장이 없었기 때문에 &#039;&#039;&#039;국립경기장 하나만 공동화시켜도 사실상 도쿄 전체를 공동화 시킬 수 있었던&#039;&#039;&#039; 것이다.&amp;lt;ref&amp;gt;사실 J리그 수뇌부에서 의지만 있었으면 예외 사항처럼 도쿄에 경기장이 생길때까지 도쿄 국립을 홈구장으로 사용하는 안이 충분히 가능했고 J리그 출범 후 가시마 앤틀러스가 홈구장 증축하는 동안 1년 동안 국립경기장을 홈으로 사용한 적도 있었다. 그외에도 국립경기장이 이래저래 임시구장으로 쓰인 사례는 꽤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결국  미츠비시나 요미우리는 도쿄에서 어떻게든 국립경기장 말고 다른 구장 찾아보려고 오만 애를 썼는데 결국 실패하고 미츠비시는 우라와(현재 사이타마), 요미우리는 가와사키에 연고지를 잡았고 FC 도쿄는 명색이 도쿄가스가 구단주라 일단 코마자와 경기장이 2만명은 수용 가능해서 홈구장으로 잡았는데 야간경기가 불가능해서 죄다 국립경기장 빌려 써야 했던걸 2001년에서야 J1리그 규정에 맞는 구장이, 그것도 축구 전용구장이 아닌 그 시야 개씹망이라는 종합운동장으로 들어온 수준이다. &lt;br /&gt;
&lt;br /&gt;
이유야 어찌되었든 1993년 도쿄 연고지가 공동화 되었고 그 후 J리그는 예상을 띄어넘는 폭발적인 흥행을 하자 한국은 수도 서울의 주요 축구장인 동대문, 잠실, 효창, 목동이 모두 J1리그 규정도 통과하는 상황이었는데 이걸 하루아침에 제대로 된 경기장도 없는 좆망 개좃중소 도시들로 휙휙 내쫓아버리고선 인프라가 구려서 흥행이 안 됐댄다. 하이고 니미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lt;br /&gt;
&lt;br /&gt;
현재 광주 월드컵구장, 대구 월드컵구장, 부산 아시아드 등 이름만 월드컵구장이지 육상트랙을 끼고 있는 다목적 경기장을 사용하는 구단들이 아직도 있지만, 현재 몇천석 규모의 가변석도 다 채우지 못 하고 있는 실정을 봐서는 1-2만석의 축구전용구장을 지어준들 흥행이 될거란거는 역시 장미빛 환상으로 보인다. 사실 프로축구 인기가 높다는 유럽은 물론이고 옆동네 J리그나 짱깨리그도 육상트랙을 낀 다목적 경기장에 사람 꽉꽉 들어차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lt;br /&gt;
&lt;br /&gt;
울산의 경우 기껏 최신 전용경기장 만들어줬더니 훨씬 시설 안 좋은 울산종합운동장 시절 흥행이 더 좋았다며 투덜대는 판이고, 2017시즌 전주월드컵경기장의 보수 문제로 부득이 전주종합운동장에서 개막전을 치른 전북이 여전한 흥행을 과시하면서 이놈의 인프라 타령은 완전히 박살났다. 게다가 서유빠들 맨날 하던 소리가 &#039;&#039;&#039;&amp;quot;잠실운동장에서 K리그 보자&amp;quot;&#039;&#039;&#039; 아니었던가?&lt;br /&gt;
&lt;br /&gt;
아닌말로 그놈의 인프라 주장이 들어먹히려면 적어도 대한민국 모든 프로종목 통틀어 [[대구시민야구장|가장 좆구린 경기장]] 쓰던 [[삼성 라이온즈]]는 월드컵 때 지은 대구종합운동장 쓰는 [[대구 FC]]에게 흥행에서 아주 탈탈 털렸어야 정상이다. &lt;br /&gt;
&lt;br /&gt;
그 중에서 관중석 그나마 메꾸는 경기장이 상암벌이랑 전주성, 스틸야드, 문수경기장이고.&lt;br /&gt;
&lt;br /&gt;
세금 먹는 기생충이라고 욕처먹는 시민구단 중 그나마 욕 덜 먹는 게 강원FC랑 대구FC인데 이 두 팀은 시민구단 중 그래도 관중석 좀 채우는 축에 드는 팀이다.&lt;br /&gt;
&lt;br /&gt;
다시 한번 말하지만 케뽕들이 주장하는 말과 현실은 완전히 정반대이다.&lt;br /&gt;
&lt;br /&gt;
관중석이 작거나 시설이 낙후되어서 관중이 적은 게 아니라 2002 때 전용구장을 처음부터 쓸데없이 크고 좋게만 지어놓고 관중몰이를 못하니 적자가 씹오지는 거다.&lt;br /&gt;
&lt;br /&gt;
그래 씨발 인기가 없을 거면 처음부터 스틸야드같이 작게 짓는다면 욕 안 먹는다. 스틸야드는 어지간한 야구장 관중석 규모밖에 안 되기 때문에 한 8천명 와도 적당히 차 보인다. &lt;br /&gt;
&lt;br /&gt;
=== 서울 연고팀이 너무 많아서, 그래서 공동화 시키고 이제는 다시 서울 연고팀이 부족해서 ===&lt;br /&gt;
&lt;br /&gt;
1996년 이전 대한민국 수도이자 최대 빅마켓인 [[서울]]에 연고팀이 3개나 있었지만 오히려 3개팀이 집중되어서 인기가 없다고 모두 리셋해 버리는 한국 [[프로축구]] 역사상 최대 삽질 이른바 [[서울연고공동화정책]]을 강행해서 축구계 스스로 서울 연고팀을 없애는 병신짓을 했다. &lt;br /&gt;
&lt;br /&gt;
그리고 2010년대 이후부터는 다시 [[서울]]에 1개팀만 있고 [[서울 더비]]가 없어서 [[프로축구]]가 인기가 없다고 말을 그대로 뒤집었다. 그래도 말 안뒤집고 서울에 한 팀이면 된다고 우기는 것보다는 낫긴 하다. 근데 타 종목들에게는 꿈의 시장인 1000만 빅마켓 서울이지만, 축구판에서는 서울이라고 해도 한 팀 만들거나 불러들이는 것조차 어려운게 현실이다.&lt;br /&gt;
&lt;br /&gt;
비욘드 11 이런 한국 [[프로축구]] 비전 발표에서 최우선 과제로 [[서울]] 같은 인구 천만에 부가 집중된 대도시에는 3-4개팀이 필요하다며 다시 서울 연고지에 팀을 늘려야 한다고 피똥 싸다가 겨우 재계서열 44위의 [[이랜드]]가 들어와 [[서울 이랜드 FC]] 하나 생겨서 겨우 2개팀이 되긴 했다.&lt;br /&gt;
&lt;br /&gt;
 &#039;&#039;&#039;[[서울 연고 공동화 정책]]이 얼마나 병신스러운인 것인지는 당시와 현재의 한국프로축구연맹의 입장을 비교해보면 알 수 있다.&amp;lt;br&amp;gt;&amp;lt;br&amp;gt;1994년 7월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출범하면서 서울 연고 3개 구단(일화 천마, LG 치타스, 유공 코끼리)을 서울에서 축출하는 것을 지상최대의 목표로 삼았고 결국 청와대의 강제지침을 이용해&amp;lt;br&amp;gt;1996년 서울 연고 3개 구단의 극렬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강제축출에 성공하자 프로축구 흥행을 가로막는 최고 난제가 해결되었다고 좋아했는데&amp;lt;br/&amp;gt;&amp;lt;br/&amp;gt;2010년대부터는 서울 연고지에 복수 연고팀들을 만들고 서울더비를 만드는 것이&amp;lt;br&amp;gt;K리그 흥행 극대화를 위한 한국프로축구연맹의 지상최대의 목표이자 최고 난제로 꼽히고 있다는 것이다.&amp;lt;br&amp;gt;&amp;lt;br&amp;gt;결국 한국프로축구연맹의 모든 역량을 동원해서 최고 난제를 &#039;해결&#039;했더니&amp;lt;br/&amp;gt;그 해결로 인해 도리어 다시 모든 역량을 동원해 해결해야 할 최고 난제가 발생하는 황당한 시추에이션이 이어지고 있다! &amp;lt;br&amp;gt;&amp;lt;br&amp;gt;혹시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고통을 즐기는 [[마조히스트]] 같은 변태 집단이라 최고 난제를 스스로 만들고 이를 해결하는데서 오는 어려움과 고통을 즐기기 위해서가 아니라면&amp;lt;br/&amp;gt;어떻게 이런 병신스런 시추에이션이 나올 수 있는 것인가?&amp;lt;br&amp;gt;&amp;lt;br&amp;gt;아마 다시 서울 연고 구단이 목표대로 3개 이상이 된되면 이제 또다시 최고 난제를 해결하는데서 오는 어려움과 고통을 즐기기 위해서&amp;lt;br&amp;gt;제2차 [[서울 연고 공동화 정책]]을 추진할지 모르니 K리그팬들은 방심하지 말고 지켜봐야 한다.&amp;lt;br&amp;gt;&amp;lt;br&amp;gt;한국프로축구연맹 뵨태님들 K리그와 팬들 가지고 장난치지 말고 고통을 즐기고 싶으면 채찍을 사서 스스로 자해를 하세요&#039;&#039;&#039;&lt;br /&gt;
&lt;br /&gt;
현재 이랜드는 만년 2부리그 따리가 되어서 좆민구단급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로 인해 서울 연고팀을 만들어봤자 그 서울 연고팀들이 계속 2부에 쳐박혀 있으면 죽도 밥도 안된다는걸 증명중이다.&lt;br /&gt;
&lt;br /&gt;
=== 승강제가 없어서 === &lt;br /&gt;
&lt;br /&gt;
[[유럽]] [[프로축구]]의 경우 축구 자체 인기가 하늘을 찔러서 팀수가 자연스럽게 늘어나고 이 때문에 한 디비젼에 모든 팀을 수용할 수 없어서 자연스럽게 디비젼을 나누어서 리그를 시행하면서 생긴것이 승강제이다. &lt;br /&gt;
즉 승강제 때문에 [[유럽 프로축구]]가 인기가 있는것이 아니며 설사 유럽은 [[승강제]]가 아닌 다른 방식으로 프로축구 리그를 운영했어도 인기가 있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그런데 한국의 개축행정가들은 유럽 프로축구가 승강제 때문에 인기가 생긴 줄 착각을 하고 있다. 그래서 [[승강제]]가 무슨 [[만병통치약]]이라도 되는것처럼 홍보하면서 팀이 너무 많아서 리그를 돌리기 힘드니 편의상 승강제를 하는 게 아니라 도리어 인과관계를 반대로 해석해서 승강제를 하기 위해 팀 수를 늘리는 코메디 같은 뻘짓을 하면서 억지 [[승강제]]를 시행했다.&lt;br /&gt;
결국 승강제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승강결정전마저 공짜 관중으로 채우며 승강제 흥행에 아무 도움이 못 되고 좆망하였고 승강제 없어도 원래 볼 놈들이 그냥 승강제로 더 재밌다고 자기 위안 하면서 보고 있는 실정.&lt;br /&gt;
&lt;br /&gt;
케뽕들 정신 승리는 둘째 치고 안그래도 대도시 좆민구단-좆소도시 기업구단의 기형적인 리그인데 승강제가 도입되면서 대도시 좆민구단들은 떼거지로 2부리그로 떨어지면서 대도시에서 K리그의 좆만하던 존재감은 아예 사라져버렸다. 그래서 1부리그는 안그래도 좆소도시판이었던 것이 더 좆소도시판으로 난장판이 되어 K리그 상황은 더 악화되버렸다.&lt;br /&gt;
&lt;br /&gt;
프로축구 연맹이 승강제를 무리하게 도입한 이유는 아시아 축구 연맹 AFC에서 승강제를 도입 안 하면 [[AFC 챔피언스리그]] 티켓 티켓 수를 줄인다고 하여서 티켓을 맥시멈으로 확보하기 위해서였다고 하였지만 진위 여부도 불확실한 루머였다. 설사 당시 AFC에서 이런 정책을 정말로 취할려고 했고 그래서 설사 티켓 1장이 줄어들더라도 호주처럼 오히려 팀수를 줄이고 대도시 기반으로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구조조정을 택했어야했다. 축구인들 밥그릇 늘리기 위한 팀수 무한확장으로 관에 못질 한 케이스.&lt;br /&gt;
&lt;br /&gt;
근데 결론적으로는 좆븅신으로 유명했던 모하메드 빈 함맘 AFC 회장이 결정된것도 없으면서 그냥 생각 없이 좆대로 입 턴거였고, 빈함맘이 블라터와 정치싸움하다 부패문제로 피파에서 영정먹은 후 AFC에서도 승강제 하건 말건 티켓 수와는 아무 상관없다고 못박았다. 그야말로 대뻘짓이 되어버렸다. 그저 ㅂㅅ&lt;br /&gt;
&lt;br /&gt;
하지만 지금도 K리그 축구 커뮤니티에서 승강제 안 하면 아챔에 참가 금지 될텐데, 아챔 티켓 수가 줄어들텐데 이런 게시물이나 댓글이 주기적으로 올라오는 실정이며 이에 대해 풋볼리스트의 서형욱과 포포투 홍재민 편집장이 다시 한번 AFC에 문의해&lt;br /&gt;
사실무근임을 확인하였다.&lt;br /&gt;
&lt;br /&gt;
* [https://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260&amp;amp;aid=0000001270&amp;amp;viewType=COLUMN 서형욱 칼럼 - 축제가 사라진 K리그, 챔결 부활 논의해야]&lt;br /&gt;
&amp;quot;&#039;&#039;&#039;공급자 마인드의 리그 운영이 가져온 폐해는 포스트 시즌 운영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다. 지금 대한민국 축구계 현실에서 1,2부제와 승강제 도입은 시기상조다. K리그가 최근 정체되는 것에는 무리한 확장이 큰 이유 중 하나라고 본다. 한국 축구 현실에서 프로팀이 22개나 되는 것은 비정상적이다. AFC의 요구 사항이라며 1,2부제 도입을 강행한 것 역시 무리수였다. (AFC 확인 결과, 챔피언스리그 참가 요건에 1,2부제 도입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은 낭설이었다. 앞으로도 이러한 요건을 강제할 계획은 전혀 없다고 한다.)&amp;quot;&#039;&#039;&#039;&lt;br /&gt;
&lt;br /&gt;
* [https://www.youtube.com/watch?v=tvBLHkBE6QA&amp;amp;t=179s KBS 옐로우 카드]&amp;lt;BR/&amp;gt;&lt;br /&gt;
[[파일:승강제와아챔티켓.jpg]]&lt;br /&gt;
 &lt;br /&gt;
&lt;br /&gt;
이 와중에도 케뽕새끼들은 3부리그 생겨서 2부에서도 강등팀 생기면 리그 경쟁력이 올라갈거라는 자기위안 중이다. 그러면서 뭐 챌린지는 강등 걱정이 없어서 존나 흥미진진한 실험을 많이 볼 수 있어서 재밌다는 박근혜급 유체이탈 화법을 아무렇지 않게 시전한다는 건 비밀.&lt;br /&gt;
&lt;br /&gt;
=== 소위 명문고 출신 기득권들이 야구만 밀어줘서 ===&lt;br /&gt;
케뽕들의 빠따 타령을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떡밥이다. 케뽕들은 일제강점기 당시 여러 도시에 만들어진 고등학교에 일본의 우월함을 선전하기 위해 야구부가 만들어지고 해방 후에 그 학교들이 명문고가 되어 그 학교를 졸업한 기득권들이 야구에 친숙해서 프로축구를 죽이고 프로야구를 밀어줬다던지 프로리그는 야구, 국대는 축구 이런 식으로 프레임을 만들었다고 주장한다.&lt;br /&gt;
&lt;br /&gt;
미안하지만 윗대가리 기득권들은 좆서민 스포츠 축구, 야구 이딴거 직접 하지 않는다. 즈그들끼리 골프치기 바쁘다. 그럼 기득권들이 골프를 좋아해서 골프를 밀어줬느냐면 그것도 아니다. 로얄패밀리들은 로얄패밀리들끼리 놀려고 하지 자기들의 문화를 좆서민들 따위랑 공유하려고 하지도 않는다. 저건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세계 어디나 다 똑같다.&lt;br /&gt;
&lt;br /&gt;
그리고 한국 사회 기득권에서 축구, 야구 어느 한쪽을 밀어주는 움직임도 전혀 없었다. 당장 기득권이 축구 죽이려고 했으면 1980년대에 고교축구, 실업축구 인기 씹좆종범이었던 축구가 프로 출범하는건 가능하지도 않았고, 나중에 여차저차 프로축구 출범했어도 지금처럼 기업은 물론이고 지자체가 세금 좆나게 퍼주는건 상상도 할 수 없었다. 당장 2002년 월드컵 개최하고, 당시 전국에 세계 최고급 축구장 10개를 지어준게 누구인가? &lt;br /&gt;
&lt;br /&gt;
같은 맥락에서 프로리그는 야구, 국대는 축구 이런 식으로 프레임을 기득권들이 잡았다고 우기는 새끼들이 있는데 이새끼들은 1982년 프로야구 출범하고 바로 다음해 1983년 프로축구도 출범했다는걸 아는지 모르는지 좆씹소리나 하고 있다. 그냥 국대축구 인기 씹원탑이고 프로야구도 인기 많은데 K리그 혼자서 개좆병신이라 인기가 없는게 무슨 기득권들이 프로리그는 야구, 국대는 축구로 프레임을 맞춘거냐? K리그가 병신인걸 죽어도 인정하지 않으려는 케뽕 병신 새끼들의 어이 상실한 왜곡, 날조다.&lt;br /&gt;
&lt;br /&gt;
그리고 축구 프레임을 국대로 맞춘건 다름 아닌 족쟁이들이지 기득권들이나 대중들이 아니다. 틈만 나면 K리그가 발전해야 국대가 산다 개지랄 떨던게 누구일까? 그런 말 자체가 K리그를 국대의 유스 농장으로 국한시키는 병신 발언이라는걸 알련지나 모르겠다. 하긴 그걸 알았으면 저런 병신같은 구걸을 하지도 않았을거다.&lt;br /&gt;
&lt;br /&gt;
=== FC 국대가 인기를 독점해서 ===&lt;br /&gt;
아주 소름끼치는 개소리다. 애국팔이하다 안되니까 국뽕에서 국까로 갈아타는 케뽕들의 우디르급 태세전환을 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샤빠툰에서 K리그가 안되는 이유라고 첫장부터 써제껴놓은 후로 많은 사람들이 오오 하면서 들이미는 주장이다. &lt;br /&gt;
&lt;br /&gt;
한국인들은 워낙 국뽕이 심해서 그 국뽕을 충족시켜줄 수 있는 국가대표 외의 팀에는 관심도 없고 K리그 팀들은 국가대표의 하위리그 정도의 위치에 불과해서 관심에서 멀어질수밖에 없다는 논리다.&lt;br /&gt;
&lt;br /&gt;
결론부터 말하자면 항목 위치를 봐도 알 수 있듯이 그냥 &#039;&#039;&#039;개소리&#039;&#039;&#039;다. 이런 논리가 성립이 되려면 &#039;&#039;&#039;국가대표와 K리그가 서로 선수를 공유하지 않는 배타적인 관계라는 전제&#039;&#039;&#039;가 필요하지만 현실은 완전히 정반대다. &lt;br /&gt;
&lt;br /&gt;
국가대표-K리그 사이에는 이미 1998년 월드컵이나 2002년 월드컵이라는 충분한 인기 낙수효과 - 저 멋진 국가대표 선수들의 플레이를 월드컵 끝난 이후에도 꾸준히 보고 싶다 - 사례가 있는 것이다. &lt;br /&gt;
주로 1998년과 2002년이 사례로 거론되지만, 첫 원정 16강이라는 위업을 이룬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직후인 2011 시즌에는 사상 최초로 300만 관중을 돌파한 바도 있다. &lt;br /&gt;
특히 1998년 월드컵은 그토록 염원하던 1승도 거두지 못한 채 심지어 차범근 당시 감독이 대회 중간에 경질되고 마지막 벨기에전에서는 김평갑 코치가 대행을 맡을 정도로 개좆망 그 자체였음에도 불구하고 국대 선수들 한 번 보자고 프로축구 경기장에 사람들이 몰렸다.&lt;br /&gt;
&lt;br /&gt;
이 국뽕=국대인기 공식대로라면 해축 인기나 빠따 인기는 도저히 설명이 되지 않는다. 빠따라고 국대 영향을 안 받는 게 아니다. &lt;br /&gt;
프로야구부터가 수 차례 좌절 끝에 1981년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우승이라는 호기를 통해 탄력을 받아 탄생할 수 있었고 축구 인기에 밀려 전전긍긍하다가 2008년 베이징 올림픽, 2009년 WBC 준우승이라는 호성적을 등에 업고 형세 역전에 성공할 수 있었다. 특히 김경문 감독을 비롯해 올림픽 대표팀의 주축을 이루던 &#039;&#039;&#039;두산 베어스&#039;&#039;&#039;는 그전까지 강북 아재들이나 응원하는 팀이라는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20대 여성팬덤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lt;br /&gt;
&lt;br /&gt;
물론 종목의 전체적인 판에서 국제전과 국내리그의 비중이 얼마인가 하는 부분은 차이가 있지만 결과적으로 국대 스타 플레이어가 국내리그에 팬을 몰고 온다는 점은 동일하다. 그렇게 유입된 팬덤을 어떻게 유지하고 발전시킬것인가 하는 것은 온전히 리그 스스로의 몫이다.&lt;br /&gt;
&lt;br /&gt;
재밌는것은 2006년 시즌 직전에 1회 WBC로 주목 받은 프로야구가 2005년에 비해 관중이 감소했다는거. 게다가 2006년 시즌 끝나고 도하에서 깨졌는데 2007년 관중은 33%(100만명) 정도 늘었다. 국제대회의 성공과 부진이 관중수에 절대적 영향을 주는것은 아니라는 증거. 국제 대회가 이목을 끌어올수는 있지만 볼거리를 채우는건 해당 리그의 역량일라는 뜻이다.&lt;br /&gt;
&lt;br /&gt;
빠따와의 비교는 그렇다 치고 해축에 대한 언급은 뭐 말이 안 나온다. 케뽕들이 국내 해축 팬덤에 대해 얘기하는 거 보면 제한맨이나 손흥민 같은 몇몇 사례 가져와서 얘들이 무슨 한국 선수 있는 팀만 골라 응원하는 것처럼 단정짓는데, 그래서 박지성이 맨유 있을때도 첼애우들이 날뛰고 아스날 아약스 리버풀, 한국인 선수 뛰지도 않는 라리가나 세리에A 챙겨보나 ㅋ 2014 월드컵 때 브라질-멕시코 0:0 무승부 경기를 본 사람들이 입을 모아 &amp;quot;이렇게 재미있는 무승부 경기는 처음봤다&amp;quot;며 혀를 내두르는 걸 보고도 그놈의 응원을 해야 재밌다는 소리가 입에서 튀어나올 수가 있는지 신기할 따름이다.&lt;br /&gt;
&lt;br /&gt;
설령 국대-K리그의 관계가 정말 케뽕들 말하는 것처럼 상위-하위의 관계에 놓여있다손 쳐도, 그 둘 자체가 전혀 배타적인 관계가 아니다. &lt;br /&gt;
&lt;br /&gt;
이딴 소리 하는 새끼들은 해외 2부리그 팬들은 1부리그의 유명팀들 다 제껴놓고 하부리그에 있는 자기팀만 죽자사자 빠는 줄 아는데, 현실은 전혀 달라서 1부 붙박이 유명팀들은 그 팀대로 응원하고, 자주 직관 갈 수 있는 연고지의 하부리그 팀은 그 팀대로 응원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애초에 그 FC 국대의 경기라는 게 1년에 얼마나 있다고 K리그를 죽이네 마네 소리가 나오는지 알 수가 없다. 게다가 위에서도 말했지만 국대와 K리그는 유기적으로 선수를 공유하는 관계다.&lt;br /&gt;
&lt;br /&gt;
=== 유럽에 비해 역사가 짧아서 ===&lt;br /&gt;
유럽축구는 100년 이상 되어서 역사가 유구하고 어쩌고 저쩌고... 그런데 K리그는 30년 밖에 안되어서 아직 초창기다 어쩌고 저쩌고... 라는게 케뽕들의 고전 레파토리 중 하나인데 K리그가 1983년 출범했으니까 2018년까지 36시즌을 돌렸다. 이게 역사가 짧은 거면 J리그, 중국리그, MLS, A리그 등등은 뭐로 설명할지 궁금해진다. 저 리그들 K리그보다 빨라도 10년 늦게, A리그는 무려 20년이나 늦게 출범했는데 K리그보다 인기 많다.&lt;br /&gt;
&lt;br /&gt;
첫술에 배부를 수 없으니 처음 10여년 정도는 시행착오라고 치고 봐줄 사람도 있지만 36시즌이면 핑계를 댈 수도 없다. 게다가 유럽축구 보다 후발주자인 리그들은 유럽의 시행착오를 보고 배울 수 있어서 좀 더 짧은 시간안에 리그의 다양한 부분을 끌어올릴 수 있다. 즉 이정도 시간이 흘렀으면 유럽 빅리그 같은 관중수, 수입(지출 수준을 고려한), 인기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궤도에 올렸어야 한다.&lt;br /&gt;
=== 대한민국에는 놀거리가 많아서 ===&lt;br /&gt;
2017년 10월 24일 자칭 축구 언론계에서 영향력 있다고 주장하는 축구 언론인 김현회씨가 [http://archive.fo/Rs5P7 |자기의 칼럼에서] 자신이 10년 넘게 K리그가 인기가 없고 마이너인 스포츠인 원인을 분석해 보니 결국은 대한민국에서 놀거리가 많아서 K리그는 인기가 없다는 의견이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이 논리는 너무나 허점이 많아서 축구 커뮤니티에서도 엄청나게 까였는데 대충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첫번째&lt;br /&gt;
&lt;br /&gt;
김현회씨의 논리가 맞다면 수많은 놀거리가 대한민국에서 서로서로 발목 잡아서 즉 PC방은 주점이 많아서 K리그처럼 망하고, 주점은 극장이 많아서 K리그처럼 망하고, 그리고 결정적으로 프로야구도 똑같은 대한민국 영토에서 똑같은 대한민국 사람들 상대로 프로스포츠 흥행업이라는 사업을 하고 있는데 왜 K리그만 망하는지 전혀 설명이 안 되고 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두번째&lt;br /&gt;
&lt;br /&gt;
김현회씨의 논리는 사실 말장난에 가까운 것으로 현대 사회에서 경쟁은 전제로 깔고 들어가는건데 그 전제를 가지고 와서 경쟁자가 많아서 망했다고 주장하고 있다는 점이다.&lt;br /&gt;
즉 결과적으로 경쟁에서 밀린거니까 망하는 것은 맞지만 이 부분에서 대중들이 앞고 싶어하는 것은 왜 그 경쟁자들과의 경쟁에서 어째서 밀린것인지를  알고 싶어하는 것인데 그냥 경쟁자가 많아서라고 얼버무리고 있는 수준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다음 예시를 보면 김현회씨의 논리가 얼마나 허접한지 더 쉽게 이해가 갈 것이다.&lt;br /&gt;
&lt;br /&gt;
자칭 현장에서 뛰는 K리그 전문 언론인 김현회씨 그런데 K리그는 왜 망했나요?&amp;lt;br&amp;gt;&lt;br /&gt;
김현회: K리그 말고도 경쟁자라고 할 수 있는 놀거리들이 많아서요&amp;lt;br&amp;gt;&lt;br /&gt;
&lt;br /&gt;
선생님이 학생한테 이번 시험성적 왜 이렇게 떨어졌니? 공부방법이라도 바꿨니?&amp;lt;br&amp;gt;&lt;br /&gt;
학생: 이번 학기 전학도 많이 오고 경쟁하는 학생들이 많아서요&amp;lt;br&amp;gt;&lt;br /&gt;
&lt;br /&gt;
사장이 김과장한테 이번 신상품 매출이 왜 이렇게 떨어졌나? 품질이 예전만 못 했나&amp;lt;br&amp;gt;&lt;br /&gt;
김과장: 비슷한 시기에 출시된 경쟁 제품들이 많아서요.&lt;br /&gt;
&lt;br /&gt;
=== 우리나라의 국민성이 유독 1등만 좋아하기 때문에 ===&lt;br /&gt;
케뽕들은 우리나라의 국민성이 유독 1등만 좋아하기 때문에 K리그가 흥행되지 못한다고 하는데, 빠따는 메이저리그보다 실력이 좋아서 인기가 많은 거냐? 꼴데나 엘쥐는 우승을 많이 해서 인기가 많은 거냐? 그리고 개좆같이 하는 국대는 월드컵 우승이랑 거리가 안드로메다급으로 존나게 먼데 왜 그렇게 인기가 많냐? 이렇듯 케뽕들의 핑계는 1~2초만에 제압이 될만큼 병신 개소리이다.&lt;br /&gt;
&lt;br /&gt;
그리고 1등(최고)를 좋아하는건 인류 공통인데 케뽕들은 무슨 한국인들만 유독 1등에 집착한다고 근거없는 종특론을 시전하고 있다. 물론 그러면서도 그에 대한 근거 따위는 전혀 제사하지 못하고, 그럴 수도 없다. 왜냐하면 그저 케뽕들의 내뇌망상에 불과하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 구단들이 투자를 안해서 ===&lt;br /&gt;
[2016년 K리그 구단별 관중 및 입장수입 현황[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football_k&amp;amp;no=3540961]]&lt;br /&gt;
&lt;br /&gt;
K리그 중계권료는 60억 밖에 안되는데 그것도 돈주면서 중계하느라 구단에게 떨어지는건 없다고 보면 된다. 그러면 입장수입이라도 많느냐면... 그것도 아니다. 2016년에 서울이 리그 입장수입이 제일 많았는데 35억이었다. 아챔과 FA컵까지 더해서 약 50억이다. 야구가 개나소나 입장수입 100억 찍는거에 비하면 적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K리그에서 종갓집 양반 수준이다.&lt;br /&gt;
&lt;br /&gt;
왜 그런가하니 개포터즈들의 자랑 수원이 2등인데 서울에 비해 입장수입이 많이 낮다. 그러더니 4위 울산부터 그 밑으로는 듣보잡 식당 1년 매출액이랑 삐까뜨는 수준이다. 그리고 2부리그는 자기팀 에이스랑 연봉 삐까뜨거나 더 적다.&lt;br /&gt;
&lt;br /&gt;
개좆같은 수익성에도 불구하고 좆민구단들 하나당 1년에 세금을 몇십억씩 처먹고 있으며, 기업구단들은 모기업에서 적게는 100억에서 많게는 300억까지 지원하는게 현실이다. 누가 봐도 아웃풋이 개좆같지만 대기업들과 지자체들이 저렇게 꿋꿋히 퍼주고 있는데 투자를 안한다는건 앞뒤가 안맞는 개소리다.&lt;br /&gt;
&lt;br /&gt;
물론 케뽕들만 그런게 아니라 축구 기자들도 다를게 없다. 전북은 투자를 하는데 다른 구단들이 투자를 안하니까 전북이 독주한댄다... 평소에는 전북을 열심히 까기 바쁘지만 이럴 때는 전북을 이용해서 마치 자신들은 투자를 못받는 척 하는게 양심없는 케뽕들이다.&lt;br /&gt;
&lt;br /&gt;
케뽕들의 주장과 달리 대기업이고 지자체고 돈을 퍼주는게 팩트니까 왜 이렇게 개좆같이 인기 없는 지부터 생각해라.&lt;br /&gt;
&lt;br /&gt;
=== 사람들이 K리그팀을 우리팀이라고 생각 안해서 ===&lt;br /&gt;
케뽕들은 중고딩 학창시절 반대항 축구만 봐도 우리팀이라고 느끼면서 응원하는데 K리그는 그런게 없어서 인기가 없다고 주장한다.  &lt;br /&gt;
&lt;br /&gt;
그럼 학생들은 왜 우리팀이라고 느낄까? 중고등학교에 입학하면 각자에게 반을 부여해서 특정 반에 소속 시킨다. 그렇게 되면 반대항 축구같은 일정은 무조건 참여할 수 밖에 없다. 참여 안한다고 하교하는것도 아니고 어차피 시간을 보내야 그날 학교일과를 마치고 집에 가는거니 그냥 앉아서 잡담 하면서 구경하는거다.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했던가? 그중 다수는 그래도 우리반이 이겼으면 하는 마음이 저절로 드니까 응원도 하고 박수도 쳐주고 한다. 그렇다고 모든 사람이 그렇게 응원해주는것도 아니다. 관심 없는 사람은 그냥 앉아서 시간만 때우다 일어난다. 즉, 반대항 축구는 강제로 소속이 정해지고 어차피 보내야하는 일과 중 하나며, 대표들이 잘해도 잠깐 박수치고 끝나고 못해도 잠깐 놀리고 지나가는 부담없는 경기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프로스포츠는 다르다. 일반 대중 하나하나에게 학교처럼 소속을 정해주는것이 아니다. 이미 바꿀 수 없는 출신 학교, 출신 지역이 있지 않냐고? 그런게 강제성이 있겠는가? 어떤 프로스포츠 종목을 응원 하고 안하고는 자신이 정한다. 응원 한다면 어느팀을 할것인지 정하는것도 각 개인의 의사에 달렸다.&lt;br /&gt;
&lt;br /&gt;
현재 K리그에서는 애초에 대중들이 스스로 &amp;quot;이팀이 우리팀이야&amp;quot; 라고 말하게 만들 요소가 없다. 그저 단순히 한국에 사는 사람이 한국팀 응원하듯, OO지역 사람이니까 OO팀 응원해주는게 당연한데 그걸 안해주네? 라는식으로 탓하고 있으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 각 구단들이 국민들에게 우리팀이라는 의식을 심어줄 방법을 찾아 스스로 노력해야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이를 테면, 집근처 식당에 밥 먹으러 가는데, 같은 지역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039;우리 식당&#039;이라고 생각하고 밥 먹으러 가는 놈이 있긴 한가? 맛, 가격, 이동거리, 시설, 위생, 편의성(바로 먹느냐 아니면 줄을 서서 먹느냐 등) 등 다양한걸 따져서 먹으러 가든 말든 하는 거다.&lt;br /&gt;
&lt;br /&gt;
분명 나는 강원 사람이니 강원팀 응원해야지, 관심은 없지만 대구 사람이라 기왕이면 대구가 잘했으면...하는 사고방식은 존재하고 실제 흥행하는 리그에서는 이것이 팬을 모으는 요소 중 하나다. 그러나 그저 팀만 만들어 놓으면 알아서 우리팀 우리팀 하면서 사람들이 모이는건 절대 아니다. 그게 쉽게 된다면 세상에 흥하지 않을 프로팀 하나도 없다.&lt;/div&gt;</summary>
		<author><name>Avc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kr/w/index.php?title=K%EB%A6%AC%EA%B7%B8&amp;diff=3821867</id>
		<title>K리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kr/w/index.php?title=K%EB%A6%AC%EA%B7%B8&amp;diff=3821867"/>
		<updated>2026-02-01T11:49:1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vci: /* 영원히 인기 부진에 흥행 폭망일 수 밖에 없는 이유 */&lt;/p&gt;
&lt;hr /&gt;
&lt;div&gt;==틀==&lt;br /&gt;
{{긺|내용}}&lt;br /&gt;
{{데이터작살}}&lt;br /&gt;
{{셀링클럽}}&lt;br /&gt;
==개요==&lt;br /&gt;
{{AFC클럽리그}}&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floatright&amp;quot;&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colspan=2|[[파일:K리그심볼.png|300픽셀]]&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amp;quot; colspan=2|&amp;lt;big&amp;gt;&amp;lt;big&amp;gt;&#039;&#039;&#039;GAY LEAGUE (K리그1)&#039;&#039;&#039;&amp;lt;/big&amp;gt;&amp;lt;/big&amp;gt;&amp;lt;br&amp;gt;&lt;br /&gt;
This is &#039;&#039;&#039;&#039;그깟리그&#039;&#039;&#039;&#039;&amp;lt;br&amp;gt;&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amp;quot;|&#039;&#039;&#039;창설&#039;&#039;&#039;||1983년 5월 8일&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amp;quot;|&#039;&#039;&#039;참가 구단&#039;&#039;&#039;||12개&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amp;quot;|&#039;&#039;&#039;작년도 우승팀&#039;&#039;&#039;||[[울산 현대]]&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amp;quot;|&#039;&#039;&#039;최다 우승팀&#039;&#039;&#039;||[[전북 현대 모터스]] (9회)&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amp;quot;|&#039;&#039;&#039;AFC 리그 랭킹&#039;&#039;&#039;||3위&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amp;quot;|&#039;&#039;&#039;하위 리그&#039;&#039;&#039;||K리그2&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들어가기에 앞서==&lt;br /&gt;
2015년 6월 [[디시위키]]에서 K리그 항목이 개설된 이후 국내축구갤러리 등 축구 커뮤니티에서 K리그 문제점을 집대성한 바이블 혹은 문체만 다듬으면 논문으로도 제출해도 될 수준의 글이라는 찬사가 이어지면서 유명세를 탔다. &lt;br /&gt;
&lt;br /&gt;
그 결과 문서 편집 참여자가 하나 둘 늘어나면서 계속해서 덧붙여진 결과 현재 엄청난 분량이 되었다. &lt;br /&gt;
&lt;br /&gt;
== 들어가기에 앞서 K리그가 얼마나 세금을 쓰는지 요약 ==&lt;br /&gt;
[[파일:개리그 2022 시즌 예산.jpg]]&lt;br /&gt;
&lt;br /&gt;
시즌 바뀔때마다 갱신 바람.&lt;br /&gt;
&lt;br /&gt;
== 개관 ==&lt;br /&gt;
일반적으로 프로리그는 기존에 존재하던 실업/사회인 아마리그를 프로로 전환시키는 방식으로 출범한다. &lt;br /&gt;
&lt;br /&gt;
당장 옆나라인 J리그는 JSL(일본 사커 리그)을 모태로 하고 있고, 요새 한창 분석 대상이 되는 태국 프리미어 리그도 코르 로얄 컵 참가 구단들이 대거 프로화되어 출범했다. &lt;br /&gt;
&lt;br /&gt;
&lt;br /&gt;
우리나라도 1990년대 이후 출범한 KBL은 기존 4개 실업구단에 4개 기업구단을 추가하여 탄생했으며 V-리그도 남녀 13개 구단 중 10개 구단이 프로화(2004년) 이전부터 창단되어 활동하던 팀들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프로스포츠는 기존 아마추어 대회의 인기가 탄탄하고 입장료 등으로 일정 수준 자립이 가능하다는 판단이 설 때 자연스럽게 리그 및 종목 참가 주체들에 의해 프로화가 진행되는 것이 일반적인 경향이다. &lt;br /&gt;
&lt;br /&gt;
그런 면에서 K리그는 그 시작부터 상당히 이질적인 면이 있었다. &lt;br /&gt;
&lt;br /&gt;
실업축구의 인기도 형편없는 상태에서 1982년 프로야구 흥행폭발에 자극받아서 뒤쳐지면 좆된다는 생각에 서둘러서 급조하다 보니, 프로도 아니고 아마추어도 아니고, 괴상한 혼종이 탄생한 것이다. &lt;br /&gt;
&lt;br /&gt;
그리고 첫단추를 잘못낀 것이 여태까지 밀려와서 아직도 괴상한 혼종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1983년 프로 2개팀과 실업 3개팀으로 구성된 프로와 세미프로 언저리의 어쩡쩡한 스탠스로 &#039;&#039;&#039;수퍼리그&#039;&#039;&#039;라는 이름을 달고 출범했다. &lt;br /&gt;
&lt;br /&gt;
수퍼리그 출범 당시 전국실업축구연맹전 참가 구단 중에서는 대우, 포항제철, 국민은행이 있었으나 이들은 모두 실업팀이었고, 프로팀은 유공과 할렐루야만 존재했다. &lt;br /&gt;
&lt;br /&gt;
&lt;br /&gt;
이 중 할렐루야는 수퍼리그 출범을 주도한 신동아 최순영 회장이 &#039;&#039;&#039;기독교 선교를 목적으로&#039;&#039;&#039; 만든 구단으로 소속도 신동아가 아닌 한국기독교선교원이었다. &lt;br /&gt;
&lt;br /&gt;
이처럼 애초에 출범부터 뭔가가 이상하게 돌아가던 리그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리그 출범 이듬해인 1984년 럭키금성그룹, 현대그룹, 한일은행의 참가로 팀이 8개 까지 늘어났으나, 이후 할렐루야, 국민은행, 한일은행이 탈퇴하여 5팀이 남았다.&lt;br /&gt;
&lt;br /&gt;
&lt;br /&gt;
1987년부터 광역지역연고제를 바탕으로 한 홈앤드어웨이 제도 시행으로 프로축구 구색을 맞추었다. &lt;br /&gt;
&lt;br /&gt;
그 후 1994년도에 &#039;&#039;&#039;코리안리그&#039;&#039;&#039;로 이름을 바꾸었고 이후 1998년에 &#039;&#039;&#039;K-리그&#039;&#039;&#039;로, 2010년에 &#039;&#039;&#039;K리그&#039;&#039;&#039;로 정식 명칭이 변경되었다. &lt;br /&gt;
&lt;br /&gt;
&lt;br /&gt;
K리그라는 이름부터 시작해서 대놓고 [[J리그]] 따라했다는 말이 있는데, 물증은 없지만 심증은 확실하다. &lt;br /&gt;
&lt;br /&gt;
왜냐하면 1993년 J리그 출범 이후 J리그에서 시행한, 일명 도쿄 연고 공동화(空洞化) 정책&amp;lt;ref&amp;gt;도쿄 연고 구단을 만들지 않고 즉 공동화(空洞化) 시키고 전 구단의 공동 연고지로 운영하는 방식&amp;lt;/ref&amp;gt;, 무승부시 골든골과 승부차기, 전후기 챔피언결정전 방식을 그대로 답습하여 1995년 전후기 챔피언결정전 방식, 1996년 [[서울 연고 공동화 정책]], 1998년 무승부시 골든골과 승부차기 도입과  K리그 공식 명칭 확정 등이 불과 몇년 사이에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다른 제도들은 우리도 생각하고 있었던 방식이라고 잡아떼면 그만이지만 [[서울 연고 공동화 정책]]은 J리그를 제외한 그 어느 프로스포츠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정책이기 때문에 J리그를 모방했다는게 빼박캔트다. &lt;br /&gt;
&lt;br /&gt;
그리고 당시에도 J리그의 삽질을 모방했다는 비판이 많았다.&lt;br /&gt;
&lt;br /&gt;
&lt;br /&gt;
승강제가 없는 프로리그는 [[AFC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에 불이익을 얻게 될 것이라는 진위여부가 불확실한 루머에 2013년 허겁지겁 2부 리그인 [[K리그 챌린지]] (현 [[K리그2]])를 출범시켰고, 기존의 [[K리그]]는 1부로 남아서 [[K리그 클래식]] (현 [[K리그1]])이라는 명칭으로 바뀌었다. 정말 루머 때문인지 아니면 루머를 핑계삼아 팀수를 늘리려고 한건지는 알수가 없다.&lt;br /&gt;
&lt;br /&gt;
물론 나중에 2부리그와 승강제 실시는 AFC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과 전혀 관계가 없는 것으로 공개적으로 밝혀졌다. &lt;br /&gt;
한마디로 병신짓을 한거다.&lt;br /&gt;
&lt;br /&gt;
&lt;br /&gt;
2026년 기준으로 1부 [[K리그1]] 참가팀은 12팀, 2부 [[K리그2]] 참가팀은 17팀으로 합계 29개팀인데 이는 한국 프로 스포츠 통틀어 제일 많은 팀수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전두환 정권 초창기의 [[3S 정책]]으로 급하게 리그가 만들어졌다. 야구계와 축구계가 청와대로 불려갔는데 야구가 프로화가 더 준비 잘 되있어서 야구먼저 리그가 생기고 이것에 자극받아 다음해 어거지로 프로축구를 출범시킨것이다. &lt;br /&gt;
&lt;br /&gt;
그런데 [[프로야구]]는 아래에서도 자세히 설명하겠지만 축구계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프로화 시도가 있었고, &lt;br /&gt;
&lt;br /&gt;
비록 실업야구가 제대로 프로리그의 모태가 되지는 못했지만 1970년대 고교야구 흥행을 그대로 이어받았으며, &lt;br /&gt;
&lt;br /&gt;
지역 명문고와 참가구단 모기업 구단주들의 고향 등을 이용해 모교애와 향토애를 섞어서 지역별 거점 대도시에 대기업 구단을 적절히 안배한뒤 빠르게 연고지 정착에 성공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반면에 축구는 국가대표 경기만 인기가 있었고, 사회인과 학원축구를 통틀어 지역적 연고라는 게 전무하였으며, &lt;br /&gt;
&lt;br /&gt;
지역 주민들의 호응을 통한 자생은 고사하고 리그의 운영조차 장담할 수 없다보니 개방형 리그제를 도입해놓고도 참가구단이 야구에 밀리는 상황이었다. &lt;br /&gt;
&lt;br /&gt;
&lt;br /&gt;
거기에 무능 혹은 불운이라고 할 수 있는 일이 있었는데 &#039;&#039;&#039;지역감정 촉발&#039;&#039;&#039;을 이유로 정부 당시 체육부가 홈앤드어웨이 경기를 금지 시켜[[http://dna.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86031300329208001&amp;amp;editNo=2&amp;amp;printCount=1&amp;amp;publishDate=1986-03-13&amp;amp;officeId=00032&amp;amp;pageNo=8&amp;amp;printNo=12449&amp;amp;publishType=00020 프로축구 활로가 안 보인다]] 1986년까지 한 경기장에서 해당 라운드 경기를 모두 소화하는 전국 순회 형식으로 리그를 운영했다. (프로야구는 정치권을 설득시켜서 처음부터 홈 앤드 어웨이로 진행)&lt;br /&gt;
&lt;br /&gt;
형식적으로는 프로야구처럼 각 구단들에게 광역연고지를 정해주긴 했었다. &lt;br /&gt;
&lt;br /&gt;
입장수입마저 구단이 아닌 축구협회에서 총괄하고 수입의 일부를 축협에 내야했다. &lt;br /&gt;
&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 원년구단&lt;br /&gt;
! 연고지&lt;br /&gt;
! 마스코트&lt;br /&gt;
! 비고&lt;br /&gt;
|-&lt;br /&gt;
| [[할렐루야 축구단]]&lt;br /&gt;
| [[강원]]+[[충남]]+[[충북]]&lt;br /&gt;
| 독수리&lt;br /&gt;
| 프로축구단 제1호&lt;br /&gt;
|-&lt;br /&gt;
| [[제주 유나이티드 FC|유공 축구단]]&lt;br /&gt;
| [[서울]]+[[인천]]+[[경기도|경기]]&lt;br /&gt;
| 코끼리&lt;br /&gt;
| 프로축구단 제2호&lt;br /&gt;
|-&lt;br /&gt;
| [[포항 스틸러스|포항제철 축구단]]&lt;br /&gt;
| [[대구]]+[[경북]]&lt;br /&gt;
| 돌고래&lt;br /&gt;
| 실업축구단 통산전적 1위&lt;br /&gt;
|-&lt;br /&gt;
| [[국민은행 축구단]]&lt;br /&gt;
| [[전남]]+[[전북]]&lt;br /&gt;
| 까치&lt;br /&gt;
| 실업축구단 통산전적 2위&lt;br /&gt;
|-&lt;br /&gt;
| [[부산 아이파크|대우 축구단]]&lt;br /&gt;
| [[부산]]+[[경남]]&lt;br /&gt;
| 왕관&lt;br /&gt;
| 실업축구단 통산전적 4위&lt;br /&gt;
|}&lt;br /&gt;
&lt;br /&gt;
1987년에서야 전 구단 프로화와 연고지에서의 홈앤드어웨이 시스템이 개시되었지만 이 때에도 서울 연고는 공동화(空洞化)시켰다. &lt;br /&gt;
&lt;br /&gt;
이는 1989년 일화 천마(서울 연고)가 창단될 때까지 이어졌고, 그나마 일화 창단 이후 서울 지역에 3개 구단(일화, 럭키금성, 유공)이 입주였다. 그런데 1990~93시즌 까지 서울 3팀 VS 경상도 3팀(포항,울산,부산) 의 구도로 형성되어 전국단위의 흥행과는 거리가 먼 연고지 배치 였다. 그래도 포항만 대구를 사수했다면 전부 대도시 팀이 될 수 있었다. &lt;br /&gt;
&lt;br /&gt;
1996년 [[서울연고공동화정책]]이라는 대형 삽질로 그나마 가지고 있던 서울 연고 3팀도 스스로 날리고 중소도시 위주 마이너 스포츠라는 어항 속에 스스로를 가두고 말았다. 1996시즌 9팀중 6대도시 팀은 부산, 울산 단 둘 뿐이다.&lt;br /&gt;
&lt;br /&gt;
그리고는 [[프로야구]] 연고지와 겹치지 않는 중소도시 연고 대기업 구단에 관중이 조금 몰리는 현상을 보고 축구도시라고 맨날 자기위안을 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 인기 현황 ==&lt;br /&gt;
&lt;br /&gt;
 &#039;&#039;&#039;[[K리그 인기]] 문서에 서술 요망&#039;&#039;&#039;&lt;br /&gt;
&lt;br /&gt;
== 인기 부진과 흥행 폭망의 원인 ==&lt;br /&gt;
&lt;br /&gt;
[[K리그/인기 부진과 흥행 폭망의 원인|항목 참조.]]&lt;br /&gt;
&lt;br /&gt;
== 인기 부진과 흥행 폭망에 대한 핑계 ==&lt;br /&gt;
&lt;br /&gt;
[[K리그/인기 부진과 흥행 폭망에 대한 핑계|항목 참조.]]&lt;br /&gt;
&lt;br /&gt;
== 인기 부진에 흥행 폭망인 이유 ==&lt;br /&gt;
&lt;br /&gt;
[[K리그/영원히 인기 부진에 흥행 폭망일 수 밖에 없는 이유|항목 참조.]]&lt;br /&gt;
&lt;br /&gt;
== K리그가 주는 교훈 ==&lt;br /&gt;
K리그가 주는 교훈은 &#039;&#039;&#039;첫 단추를 잘 꿰어야 한다.&#039;&#039;&#039;이 한마디로 요약될 수 있다.&lt;br /&gt;
&lt;br /&gt;
연고지 배분을 비롯해서 첫 단추가 잘못 꿰이면서 그 후 아무리 노력을 해도 &lt;br /&gt;
그 노력만큼 성과가 안 나오고 비효율의 극치를 달리고 있다.&lt;br /&gt;
&lt;br /&gt;
== 참가 구단==&lt;br /&gt;
=== [[K리그1]] ===&lt;br /&gt;
{{K리그1 참가 구단}}&lt;br /&gt;
&lt;br /&gt;
=== [[K리그2]] ===&lt;br /&gt;
{{K리그2 참가 구단}}&lt;br /&gt;
&lt;br /&gt;
=== 사라진 구단들 ===&lt;br /&gt;
 [[국민은행 축구단]] (1969 ~ 1997, 2000 ~ 2012) &lt;br /&gt;
 [[전북 버팔로]] (1993 ~ 1994)&lt;br /&gt;
 [[한일은행 축구단]] (1970 ~ 1997)&lt;br /&gt;
 [[할렐루야 독수리]] (1980 ~ 1998)&lt;br /&gt;
&lt;br /&gt;
== 역대 우승 기록 ==&lt;br /&gt;
=== [[K리그1]] - 최상위 리그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 구단 !! 우승 !! 준우승&lt;br /&gt;
|-&lt;br /&gt;
| [[전북 현대 모터스]]&lt;br /&gt;
| 8회 ([[K리그 2009|2009]], [[K리그 2011|2011]], [[K리그 클래식 2014|2014]], [[K리그 클래식 2015|2015]], [[K리그 클래식 2017|2017]], 2018, 2019, 2020) &lt;br /&gt;
| 2회 ([[K리그 2012|2012]], [[K리그 2016|2016]])&lt;br /&gt;
|-&lt;br /&gt;
| [[성남 FC]]&lt;br /&gt;
| 7회 ([[K리그 1993|1993]], [[K리그 1994|1994]], [[K리그 1995|1995]], [[K리그 2001|2001]], [[K리그 2002|2002]], [[K리그 2003|2003]], [[K리그 2006|2006]])&lt;br /&gt;
| 3회 ([[K리그 1992|1992]], [[K리그 2007|2007]], [[K리그 2009|2009]])&lt;br /&gt;
|-&lt;br /&gt;
| [[FC 서울]]&lt;br /&gt;
| 6회 ([[K리그 1985|1985]], [[K리그 1990|1990]], [[K리그 2000|2000]], [[K리그 2010|2010]], [[K리그 2012|2012]], [[K리그 2016|2016]])&lt;br /&gt;
| 5회 ([[K리그 1986|1986]], [[K리그 1989|1989]], [[K리그 1993|1993]], [[K리그 2001|2001]], [[K리그 2008|2008]])&lt;br /&gt;
|-&lt;br /&gt;
| [[포항 스틸러스]]&lt;br /&gt;
| 5회 ([[K리그 1986|1986]], [[K리그 1988|1988]], [[K리그 1992|1992]], [[K리그 2007|2007]], [[K리그 클래식 2013|2013]])&lt;br /&gt;
| 4회 ([[K리그 1985|1985]], [[K리그 1987|1987]], [[K리그 1995|1995]], [[K리그 2004|2004]])&lt;br /&gt;
|-&lt;br /&gt;
| [[수원 삼성 블루윙즈]]&lt;br /&gt;
| 4회 ([[K리그 1998|1998]], [[K리그 1999|1999]], [[K리그 2004|2004]], [[K리그 2008|2008]])&lt;br /&gt;
| 4회 ([[K리그 1996|1996]], [[K리그 2006|2006]], [[K리그 클래식 2014|2014]], [[K리그 클래식 2015|2015]])&lt;br /&gt;
|-&lt;br /&gt;
| [[부산 아이파크]]&lt;br /&gt;
| 4회 ([[K리그 1984|1984]], [[K리그 1987|1987]], [[K리그 1991|1991]], [[K리그 1997|1997]])&lt;br /&gt;
| 3회 ([[K리그 1983|1983]], [[K리그 1990|1990]], [[K리그 1999|1999]])&lt;br /&gt;
&lt;br /&gt;
|-&lt;br /&gt;
| [[울산 현대 축구단|울산 현대]]&lt;br /&gt;
| 2회 ([[K리그 1996|1996]], [[K리그 2005|2005]])&lt;br /&gt;
| 9회 ([[K리그 1988|1988]], [[K리그 1991|1991]], [[K리그 1998|1998]], [[K리그 2002|2002]], [[K리그 2003|2003]], [[K리그 2011|2011]], [[K리그 클래식 2013|2013]], 2019, 2020)&lt;br /&gt;
|-&lt;br /&gt;
| [[제주 유나이티드 FC|제주 유나이티드]]&lt;br /&gt;
| 1회 ([[K리그 1989|1989]])&lt;br /&gt;
| 4회 ([[K리그 1984|1984]], [[K리그 1994|1994]], [[K리그 2000|2000]], [[K리그 2010|2010]])&lt;br /&gt;
|-&lt;br /&gt;
| [[할렐루야 축구단|할렐루야]]&lt;br /&gt;
| 1회 ([[K리그 1983|1983]])&lt;br /&gt;
| &lt;br /&gt;
|-&lt;br /&gt;
| [[전남 드래곤즈]]&lt;br /&gt;
| &lt;br /&gt;
| 1회 ([[K리그 1997|1997]])&lt;br /&gt;
|-&lt;br /&gt;
| [[인천 유나이티드]]&lt;br /&gt;
| &lt;br /&gt;
| 1회 ([[K리그 2005|2005]])&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K리그2]] - 2부리그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 구단 !! 우승 !! 준우승&lt;br /&gt;
|-&lt;br /&gt;
| [[상주 상무 축구단|상주 상무]]&lt;br /&gt;
| 2회 ([[K리그 챌린지 2013|2013]], [[K리그 챌린지 2015|2015]])&lt;br /&gt;
| &lt;br /&gt;
|-&lt;br /&gt;
| [[안산 무궁화 축구단|안산 무궁화]]&lt;br /&gt;
| 1회 ([[K리그 챌린지 2016|2016]])&lt;br /&gt;
| 1회 ([[K리그 챌린지 2013|2013]])&lt;br /&gt;
|-&lt;br /&gt;
| [[대전 시티즌]]&lt;br /&gt;
| 1회 ([[K리그 챌린지 2014|2014]])&lt;br /&gt;
| &lt;br /&gt;
|-&lt;br /&gt;
| [[광주 FC]]&lt;br /&gt;
| &lt;br /&gt;
| 1회 ([[K리그 챌린지 2014|2014]])&lt;br /&gt;
|-&lt;br /&gt;
| [[수원 FC]]&lt;br /&gt;
| &lt;br /&gt;
| 1회 ([[K리그 챌린지 2015|2015]])&lt;br /&gt;
|-&lt;br /&gt;
| [[대구 FC]]&lt;br /&gt;
| &lt;br /&gt;
| 1회 ([[K리그 챌린지 2016|2016]])&lt;br /&gt;
|}&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 == &lt;br /&gt;
* [[K리그 인기]]&lt;br /&gt;
* [[국내축구 갤러리]]&lt;br /&gt;
* [[케뽕]]&lt;br /&gt;
* [[개포터]]&lt;br /&gt;
* [[미래가 암담한 K리그 구단]]&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lt;br /&gt;
[[분류:K리그]]&lt;/div&gt;</summary>
		<author><name>Avc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kr/w/index.php?title=K%EB%A6%AC%EA%B7%B8/%EC%98%81%EC%9B%90%ED%9E%88_%EC%9D%B8%EA%B8%B0_%EB%B6%80%EC%A7%84%EC%97%90_%ED%9D%A5%ED%96%89_%ED%8F%AD%EB%A7%9D%EC%9D%BC_%EC%88%98_%EB%B0%96%EC%97%90_%EC%97%86%EB%8A%94_%EC%9D%B4%EC%9C%A0&amp;diff=3821866</id>
		<title>K리그/영원히 인기 부진에 흥행 폭망일 수 밖에 없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kr/w/index.php?title=K%EB%A6%AC%EA%B7%B8/%EC%98%81%EC%9B%90%ED%9E%88_%EC%9D%B8%EA%B8%B0_%EB%B6%80%EC%A7%84%EC%97%90_%ED%9D%A5%ED%96%89_%ED%8F%AD%EB%A7%9D%EC%9D%BC_%EC%88%98_%EB%B0%96%EC%97%90_%EC%97%86%EB%8A%94_%EC%9D%B4%EC%9C%A0&amp;diff=3821866"/>
		<updated>2026-02-01T11:48:2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vci: Avci님이 K리그/영원히 인기 부진에 흥행 폭망일 수 밖에 없는 이유 문서를 K리그/인기 부진에 흥행 폭망인 이유 문서로 이동했습니다&lt;/p&gt;
&lt;hr /&gt;
&lt;div&gt;#넘겨주기 [[K리그/인기 부진에 흥행 폭망인 이유]]&lt;/div&gt;</summary>
		<author><name>Avc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kr/w/index.php?title=K%EB%A6%AC%EA%B7%B8/%EC%9D%B8%EA%B8%B0_%EB%B6%80%EC%A7%84%EC%97%90_%ED%9D%A5%ED%96%89_%ED%8F%AD%EB%A7%9D%EC%9D%B8_%EC%9D%B4%EC%9C%A0&amp;diff=3821865</id>
		<title>K리그/인기 부진에 흥행 폭망인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kr/w/index.php?title=K%EB%A6%AC%EA%B7%B8/%EC%9D%B8%EA%B8%B0_%EB%B6%80%EC%A7%84%EC%97%90_%ED%9D%A5%ED%96%89_%ED%8F%AD%EB%A7%9D%EC%9D%B8_%EC%9D%B4%EC%9C%A0&amp;diff=3821865"/>
		<updated>2026-02-01T11:48:2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vci: Avci님이 K리그/영원히 인기 부진에 흥행 폭망일 수 밖에 없는 이유 문서를 K리그/인기 부진에 흥행 폭망인 이유 문서로 이동했습니다&lt;/p&gt;
&lt;hr /&gt;
&lt;div&gt;*상위문서: [[K리그]]&lt;br /&gt;
&lt;br /&gt;
== 대도시-좆민구단 / 중소도시-대기업 구단의 기형적 구조로는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lt;br /&gt;
&lt;br /&gt;
[[미국 4대 프로스포츠]]처럼 다른 스포츠 특히 [[프로야구]]와 공존하면서 같이 K리그도 흥행하기를 꿈 꾸겠지만 [[미국 4대 프로스포츠]]팀 연고지는 한국과 상황이 다르다.&lt;br /&gt;
&lt;br /&gt;
미국은 타종목을 피하지 않고 자신있게 자기 종목팀 연고지를 대도시(빅마켓)로 정하는게 대부분이다. 한국처럼 야구는 대도시 연고지 선점하고 타종목들이 은근히 야구 눈치를 보면서 대도시 절반, 중소도시 절반으로 흩어져서 돌아가는게 아니다. &lt;br /&gt;
K리그처럼 [[프로야구]] 연고지와 안 겹치는 중소도시-대기업 구단 구조로는 한국 사회 영향력을 가진 대도시 연고지 위주로만 돌아가는 경쟁 스포츠인 [[프로야구]]의 인기를 절대 따라잡을 수가 없고 안타깝지만 뭘 해도 밑빠진 독에 물 붓기가 될 수 밖에 없다.&lt;br /&gt;
&lt;br /&gt;
* [https://en.wikipedia.org/wiki/List_of_American_and_Canadian_cities_by_number_of_major_professional_sports_franchises 참고자료-미국 MLS 포함 5대 프로스포츠 연고지 현황]&lt;br /&gt;
&lt;br /&gt;
인기와 유행이라는 것은 강대국에서 약소국 그리고 대도시에서 중소도시로 전이되는것이 상식적으로 K리그가 인기가 올라가서 [[프로야구]] 인기를 잡을려면 우와 ~~수원~~, 전주, 제주, 포항 광양 이런 중소도시에서 K리그가 인기가 있다고 하니 (사실 중소도시에서도 K리그가 그닥 인기가 높지도 않은것은 함정, 개포터들 빼고는 일반 대중은 그냥 프로야구가 안 열리니 어쩔 수 없이 보러가는 경우가 대다수. 그리고 누누이 얘기하지만 수원은 울산보다도 큰 대도시다.) 인천, 광주, 대전, 대구 등 대도시에서도 K리그 경기가 열린다고 하던데 우리도 보러가자 이런 현상이 일어나야 되는데 한마디로 이런 현상은 거의 망상에 가깝다.&lt;br /&gt;
&lt;br /&gt;
당장 같은 대구경북권 [[포항 스틸러스]]가 그렇게 인기있다고 대구 사람들이 무너지기 일보직전 좆민야구장에 ㅗ 날리고 대구 FC 경기 혹은 포항 스틸러스축구 보러 가던가? 혹은 앞으로 서울에 K리그 구단이 늘어나 원정관중을 유치한다고 했을 때 포항 제주 전주 같은 지방 중소도시 출신들만 가지고 얼마나 원정관중을 유치할 수 있는가? &lt;br /&gt;
&lt;br /&gt;
그나마 빠따는 사실상 광역연고제 비스무리하게 굴리고 있으니 기아경기에 광주뿐만 아니라 전라도 사람 죄다 몰려오고 롯데경기에 부산뿐만 아니라 경남 사람 죄다 몰려올 수 있는데 K리그는 그것도 안된다. &#039;포항&#039;이나 &#039;상주&#039; 경기에 어디 대구 구미 안동 사람이 올 리도 없고, &#039;대전&#039; 경기에 청주 세종 천안 사람이 올 리도 없다. 수도권은 이제 수원, 성남, 부천, 안산, 안양 같은 지역 내 주요 준대도시들마다 팀이 하나씩 박혀있으니 어느 한 권역끼리 대놓고 몰빵구도로 가도 흥행이 될까말까 한 판국에 자기들끼리 피터지는 싸움을 해야 한다.&lt;br /&gt;
&lt;br /&gt;
반대로 현재 [[프로야구]]의 경우 부산에서 인기가 좋으니 인접 울산에서 [[롯데]] 경기도 만원이 되고, 대구에서도 인기가 좋으니 인접 중소도시 포항에서도 [[삼성]] 경기가 만원이 되는것처럼 [[프로야구]]는 자연스럽게 대도시에서 쌓은 인기를 바탕으로 더 작은 중소도시로 계속 인기가 전파되고 있는 실정이며 앞으로 이런 추세는 더욱더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과거 씹거지꼴의 [[현대 유니콘스|빈대새끼들]] 좀 짓밟는걸로 이른바 축구도시라고 자기위안을 삼았던 수원에서도 [[프로야구]]가 놀라운 성공을 거뒀으며 다른 중소도시들 역시 장담할 수가 없다. 당장 전주시와 전북에서 야구단 유치하겠다고 내건 공약들을 가지고 케뽕충들은 왜 야구한테는 이렇게 해주면서 축구한테는 개뿔 아무것도 없냐고 빼액대기만 하는데, 애초에 니들이 그렇게 공약을 내걸 만한 가치가 있는 종목인지, 그리고 월드컵 덕택에 손에 쥔 인프라가 얼마인지부터 생각을 좀 해봐라.&lt;br /&gt;
&lt;br /&gt;
사실 저 위에 수원을 불법점거한 거지새끼들이 인기 없던게 지금 게리그 상황과 놀랍도록 닮았다. 돈 없고 무관심한 구단에, 수원은 임시연고지라고 신규 팬 유입을 원천 차단한것까지. 게이리그와 판박이다.&lt;br /&gt;
&lt;br /&gt;
실제로 이런 전파력 문제의 아주 극단적인 사례가 있는데, 바로 2016 빠따리그 지역별 시청률 비교에서 제주가 평균 1.8%로 1위 먹은 것이다. 지역 내에 리그 3위 하고 이런저런 지역 밀착활동 많이 하는 제주 유나이티드가 있는데도 한 번 만나볼수도 없는 빠따에 시선이 집중되어 있는 것이다. 제주가 이 정도인데 그나마 차 타고 경기 보러 갈 수 있는 육지 동네들이 어떨지야 말 안 해도 뻔하다.&lt;br /&gt;
&lt;br /&gt;
네가 예를 들어 여친과 함께 밥 먹으러 가는데 하나는 전국 주요 대도시들마다 사람이 꽉꽉 들어차서 평가 후기도 넘쳐나고 점포 찾기도 쉬운 프랜차이즈고, 하나는 좆소도시들에만 지점 흩뿌려놓고 대도시 지점들은 있으나 마나 관리도 안돼서 후기도 찾기 힘들고 먹으러 가기도 힘든 프랜차이즈면 어느 프랜차이즈로 밥 먹으러 갈거냐? 케뽕들이라면 후자가 정말 좋다며 아득바득 지 여친 끌고 갔다가 대판 싸우고 깨지는 그림이 눈에 선하다. 하긴 여친이 있을지도 의문이지만.&lt;br /&gt;
&lt;br /&gt;
간혹 해외 리그에서 정말 대도시가 아닌 중소도시에 있는 팀이 흥행하는 거 보고 빼액대는 새끼들이 나오는데 이런 사례는 거의 백이면 백 대도시 인근의 교통 존나게 편리한 위성도시다. 우리로 치면 대강 광명사거리역이나 부천역 같은 데 프로팀 두고 서울 관중을, 호포역이나 김해시청역 같은데 경기장 두고 부산 관중 유치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그리고 이런 사례들 대부분은 도쿄처럼 모도시 땅값이 존나 애미터져서 요새 짓는 어지간한 시설들은 죄다 울며 겨자먹기로 위성도시에 짓고 시민들도 위성도시 나가서 이용하는 패턴에 어느정도 익숙해진 상태거나, 유럽처럼 대도시라고 해봐야 잘해야 인구 100~300만 수준이라 인근 위성도시까지의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근데 이 빌어먹을 머한 대중교통 시스템은 노선만 존나게 많지 급행화는 병신같아서 당장 서울 잠실에 길들여진 사람들은 넥센이 고척돔 간다니까 다들 거기 교통 안좋다 라면서 걱정반 불만반 표출하고 있다. 근데 대도시 사람들이 중소도시까지 가서 프로축구를 본다?&lt;br /&gt;
&lt;br /&gt;
이미 여러 번 설명한 부분이지만 영국 맨체스터의 경우 행정구역의 특성상 우리의 구 정도 면적에 해당하는 중심부 맨체스터 시티는 50만 인구가 맞지만 사실상 우리나라 행정구역으로 비교하자면 그레이터 맨체스터는 250만 인구의 대도시로 런던, 버밍엄 다음 3대 대도시로 불리우며 이런 인구와 위상이 있기 때문에 이를 기반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성장했으며 이런 빅마켓을 고려하여 만수르가 맨체스터 시티라는 구단을 인수한 것이다. 하지만 중심부 시티 인구가 50만이니 중소도시에도 세계적인 명문구단들이 2개씩이나 있으니 한국에서도 50만 인구 듣보잡 중소도시에 대기업 축구단 만들어도 아무 문제 없는거라고 뻥을 치고 있는 실정이니 아마 K리그는 영원히 아전인수식 해석으로 이렇게 자기들만의 세계에 빠져서 밑빠진 독에 물 붓기나 할 팔자로 보인다.&lt;br /&gt;
&lt;br /&gt;
== 하루가 멀다하고 소요사태 일으켜서 리그 이미지 악화시키는 개포터 ==&lt;br /&gt;
개포터의 난동이 하루 이틀이 아니지만 이 새끼들은 자체 정화가 전혀 안되고 있다. 구단들도 이 새끼들을 오냐오냐 하는게 있어서 더 그렇다. 하다 못해 비 개포터 팬들이 많아서 개포터를 진압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개포터의 폭주를 제재할 수 있는 수단 따위가 없어서 지금도 개포터는 하루가 멀다하고 소요사태를 일으킨다.&lt;br /&gt;
&lt;br /&gt;
안그래도 개좆같은 리그인데 호재는 없고 병신같은 사건 사고만 쳐 나고 반성의 기미도 없으니 리그 이미지가 좋을 리가 없으며, 더 큰 문제는 앞서 말했듯 이 새끼들은 사고뭉치 그 자체라서 하루라도 사고를 안치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 새끼들이다. 저러고선 K리그 흥행 병신되는데 개포터가 뭔 잘못을 했냐고 뻔뻔하게 아가리를 털며 자신들은 아무 잘못도 없으며 오히려 K리그를 이끄는 선도자라고 주장한다.&lt;/div&gt;</summary>
		<author><name>Avc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kr/w/index.php?title=K%EB%A6%AC%EA%B7%B8&amp;diff=3821864</id>
		<title>K리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kr/w/index.php?title=K%EB%A6%AC%EA%B7%B8&amp;diff=3821864"/>
		<updated>2026-02-01T11:46:0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vci: /* K리그가 주는 교훈 */&lt;/p&gt;
&lt;hr /&gt;
&lt;div&gt;==틀==&lt;br /&gt;
{{긺|내용}}&lt;br /&gt;
{{데이터작살}}&lt;br /&gt;
{{셀링클럽}}&lt;br /&gt;
==개요==&lt;br /&gt;
{{AFC클럽리그}}&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floatright&amp;quot;&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colspan=2|[[파일:K리그심볼.png|300픽셀]]&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amp;quot; colspan=2|&amp;lt;big&amp;gt;&amp;lt;big&amp;gt;&#039;&#039;&#039;GAY LEAGUE (K리그1)&#039;&#039;&#039;&amp;lt;/big&amp;gt;&amp;lt;/big&amp;gt;&amp;lt;br&amp;gt;&lt;br /&gt;
This is &#039;&#039;&#039;&#039;그깟리그&#039;&#039;&#039;&#039;&amp;lt;br&amp;gt;&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amp;quot;|&#039;&#039;&#039;창설&#039;&#039;&#039;||1983년 5월 8일&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amp;quot;|&#039;&#039;&#039;참가 구단&#039;&#039;&#039;||12개&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amp;quot;|&#039;&#039;&#039;작년도 우승팀&#039;&#039;&#039;||[[울산 현대]]&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amp;quot;|&#039;&#039;&#039;최다 우승팀&#039;&#039;&#039;||[[전북 현대 모터스]] (9회)&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amp;quot;|&#039;&#039;&#039;AFC 리그 랭킹&#039;&#039;&#039;||3위&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amp;quot;|&#039;&#039;&#039;하위 리그&#039;&#039;&#039;||K리그2&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들어가기에 앞서==&lt;br /&gt;
2015년 6월 [[디시위키]]에서 K리그 항목이 개설된 이후 국내축구갤러리 등 축구 커뮤니티에서 K리그 문제점을 집대성한 바이블 혹은 문체만 다듬으면 논문으로도 제출해도 될 수준의 글이라는 찬사가 이어지면서 유명세를 탔다. &lt;br /&gt;
&lt;br /&gt;
그 결과 문서 편집 참여자가 하나 둘 늘어나면서 계속해서 덧붙여진 결과 현재 엄청난 분량이 되었다. &lt;br /&gt;
&lt;br /&gt;
== 들어가기에 앞서 K리그가 얼마나 세금을 쓰는지 요약 ==&lt;br /&gt;
[[파일:개리그 2022 시즌 예산.jpg]]&lt;br /&gt;
&lt;br /&gt;
시즌 바뀔때마다 갱신 바람.&lt;br /&gt;
&lt;br /&gt;
== 개관 ==&lt;br /&gt;
일반적으로 프로리그는 기존에 존재하던 실업/사회인 아마리그를 프로로 전환시키는 방식으로 출범한다. &lt;br /&gt;
&lt;br /&gt;
당장 옆나라인 J리그는 JSL(일본 사커 리그)을 모태로 하고 있고, 요새 한창 분석 대상이 되는 태국 프리미어 리그도 코르 로얄 컵 참가 구단들이 대거 프로화되어 출범했다. &lt;br /&gt;
&lt;br /&gt;
&lt;br /&gt;
우리나라도 1990년대 이후 출범한 KBL은 기존 4개 실업구단에 4개 기업구단을 추가하여 탄생했으며 V-리그도 남녀 13개 구단 중 10개 구단이 프로화(2004년) 이전부터 창단되어 활동하던 팀들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프로스포츠는 기존 아마추어 대회의 인기가 탄탄하고 입장료 등으로 일정 수준 자립이 가능하다는 판단이 설 때 자연스럽게 리그 및 종목 참가 주체들에 의해 프로화가 진행되는 것이 일반적인 경향이다. &lt;br /&gt;
&lt;br /&gt;
그런 면에서 K리그는 그 시작부터 상당히 이질적인 면이 있었다. &lt;br /&gt;
&lt;br /&gt;
실업축구의 인기도 형편없는 상태에서 1982년 프로야구 흥행폭발에 자극받아서 뒤쳐지면 좆된다는 생각에 서둘러서 급조하다 보니, 프로도 아니고 아마추어도 아니고, 괴상한 혼종이 탄생한 것이다. &lt;br /&gt;
&lt;br /&gt;
그리고 첫단추를 잘못낀 것이 여태까지 밀려와서 아직도 괴상한 혼종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1983년 프로 2개팀과 실업 3개팀으로 구성된 프로와 세미프로 언저리의 어쩡쩡한 스탠스로 &#039;&#039;&#039;수퍼리그&#039;&#039;&#039;라는 이름을 달고 출범했다. &lt;br /&gt;
&lt;br /&gt;
수퍼리그 출범 당시 전국실업축구연맹전 참가 구단 중에서는 대우, 포항제철, 국민은행이 있었으나 이들은 모두 실업팀이었고, 프로팀은 유공과 할렐루야만 존재했다. &lt;br /&gt;
&lt;br /&gt;
&lt;br /&gt;
이 중 할렐루야는 수퍼리그 출범을 주도한 신동아 최순영 회장이 &#039;&#039;&#039;기독교 선교를 목적으로&#039;&#039;&#039; 만든 구단으로 소속도 신동아가 아닌 한국기독교선교원이었다. &lt;br /&gt;
&lt;br /&gt;
이처럼 애초에 출범부터 뭔가가 이상하게 돌아가던 리그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리그 출범 이듬해인 1984년 럭키금성그룹, 현대그룹, 한일은행의 참가로 팀이 8개 까지 늘어났으나, 이후 할렐루야, 국민은행, 한일은행이 탈퇴하여 5팀이 남았다.&lt;br /&gt;
&lt;br /&gt;
&lt;br /&gt;
1987년부터 광역지역연고제를 바탕으로 한 홈앤드어웨이 제도 시행으로 프로축구 구색을 맞추었다. &lt;br /&gt;
&lt;br /&gt;
그 후 1994년도에 &#039;&#039;&#039;코리안리그&#039;&#039;&#039;로 이름을 바꾸었고 이후 1998년에 &#039;&#039;&#039;K-리그&#039;&#039;&#039;로, 2010년에 &#039;&#039;&#039;K리그&#039;&#039;&#039;로 정식 명칭이 변경되었다. &lt;br /&gt;
&lt;br /&gt;
&lt;br /&gt;
K리그라는 이름부터 시작해서 대놓고 [[J리그]] 따라했다는 말이 있는데, 물증은 없지만 심증은 확실하다. &lt;br /&gt;
&lt;br /&gt;
왜냐하면 1993년 J리그 출범 이후 J리그에서 시행한, 일명 도쿄 연고 공동화(空洞化) 정책&amp;lt;ref&amp;gt;도쿄 연고 구단을 만들지 않고 즉 공동화(空洞化) 시키고 전 구단의 공동 연고지로 운영하는 방식&amp;lt;/ref&amp;gt;, 무승부시 골든골과 승부차기, 전후기 챔피언결정전 방식을 그대로 답습하여 1995년 전후기 챔피언결정전 방식, 1996년 [[서울 연고 공동화 정책]], 1998년 무승부시 골든골과 승부차기 도입과  K리그 공식 명칭 확정 등이 불과 몇년 사이에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다른 제도들은 우리도 생각하고 있었던 방식이라고 잡아떼면 그만이지만 [[서울 연고 공동화 정책]]은 J리그를 제외한 그 어느 프로스포츠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정책이기 때문에 J리그를 모방했다는게 빼박캔트다. &lt;br /&gt;
&lt;br /&gt;
그리고 당시에도 J리그의 삽질을 모방했다는 비판이 많았다.&lt;br /&gt;
&lt;br /&gt;
&lt;br /&gt;
승강제가 없는 프로리그는 [[AFC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에 불이익을 얻게 될 것이라는 진위여부가 불확실한 루머에 2013년 허겁지겁 2부 리그인 [[K리그 챌린지]] (현 [[K리그2]])를 출범시켰고, 기존의 [[K리그]]는 1부로 남아서 [[K리그 클래식]] (현 [[K리그1]])이라는 명칭으로 바뀌었다. 정말 루머 때문인지 아니면 루머를 핑계삼아 팀수를 늘리려고 한건지는 알수가 없다.&lt;br /&gt;
&lt;br /&gt;
물론 나중에 2부리그와 승강제 실시는 AFC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과 전혀 관계가 없는 것으로 공개적으로 밝혀졌다. &lt;br /&gt;
한마디로 병신짓을 한거다.&lt;br /&gt;
&lt;br /&gt;
&lt;br /&gt;
2026년 기준으로 1부 [[K리그1]] 참가팀은 12팀, 2부 [[K리그2]] 참가팀은 17팀으로 합계 29개팀인데 이는 한국 프로 스포츠 통틀어 제일 많은 팀수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전두환 정권 초창기의 [[3S 정책]]으로 급하게 리그가 만들어졌다. 야구계와 축구계가 청와대로 불려갔는데 야구가 프로화가 더 준비 잘 되있어서 야구먼저 리그가 생기고 이것에 자극받아 다음해 어거지로 프로축구를 출범시킨것이다. &lt;br /&gt;
&lt;br /&gt;
그런데 [[프로야구]]는 아래에서도 자세히 설명하겠지만 축구계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프로화 시도가 있었고, &lt;br /&gt;
&lt;br /&gt;
비록 실업야구가 제대로 프로리그의 모태가 되지는 못했지만 1970년대 고교야구 흥행을 그대로 이어받았으며, &lt;br /&gt;
&lt;br /&gt;
지역 명문고와 참가구단 모기업 구단주들의 고향 등을 이용해 모교애와 향토애를 섞어서 지역별 거점 대도시에 대기업 구단을 적절히 안배한뒤 빠르게 연고지 정착에 성공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반면에 축구는 국가대표 경기만 인기가 있었고, 사회인과 학원축구를 통틀어 지역적 연고라는 게 전무하였으며, &lt;br /&gt;
&lt;br /&gt;
지역 주민들의 호응을 통한 자생은 고사하고 리그의 운영조차 장담할 수 없다보니 개방형 리그제를 도입해놓고도 참가구단이 야구에 밀리는 상황이었다. &lt;br /&gt;
&lt;br /&gt;
&lt;br /&gt;
거기에 무능 혹은 불운이라고 할 수 있는 일이 있었는데 &#039;&#039;&#039;지역감정 촉발&#039;&#039;&#039;을 이유로 정부 당시 체육부가 홈앤드어웨이 경기를 금지 시켜[[http://dna.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86031300329208001&amp;amp;editNo=2&amp;amp;printCount=1&amp;amp;publishDate=1986-03-13&amp;amp;officeId=00032&amp;amp;pageNo=8&amp;amp;printNo=12449&amp;amp;publishType=00020 프로축구 활로가 안 보인다]] 1986년까지 한 경기장에서 해당 라운드 경기를 모두 소화하는 전국 순회 형식으로 리그를 운영했다. (프로야구는 정치권을 설득시켜서 처음부터 홈 앤드 어웨이로 진행)&lt;br /&gt;
&lt;br /&gt;
형식적으로는 프로야구처럼 각 구단들에게 광역연고지를 정해주긴 했었다. &lt;br /&gt;
&lt;br /&gt;
입장수입마저 구단이 아닌 축구협회에서 총괄하고 수입의 일부를 축협에 내야했다. &lt;br /&gt;
&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 원년구단&lt;br /&gt;
! 연고지&lt;br /&gt;
! 마스코트&lt;br /&gt;
! 비고&lt;br /&gt;
|-&lt;br /&gt;
| [[할렐루야 축구단]]&lt;br /&gt;
| [[강원]]+[[충남]]+[[충북]]&lt;br /&gt;
| 독수리&lt;br /&gt;
| 프로축구단 제1호&lt;br /&gt;
|-&lt;br /&gt;
| [[제주 유나이티드 FC|유공 축구단]]&lt;br /&gt;
| [[서울]]+[[인천]]+[[경기도|경기]]&lt;br /&gt;
| 코끼리&lt;br /&gt;
| 프로축구단 제2호&lt;br /&gt;
|-&lt;br /&gt;
| [[포항 스틸러스|포항제철 축구단]]&lt;br /&gt;
| [[대구]]+[[경북]]&lt;br /&gt;
| 돌고래&lt;br /&gt;
| 실업축구단 통산전적 1위&lt;br /&gt;
|-&lt;br /&gt;
| [[국민은행 축구단]]&lt;br /&gt;
| [[전남]]+[[전북]]&lt;br /&gt;
| 까치&lt;br /&gt;
| 실업축구단 통산전적 2위&lt;br /&gt;
|-&lt;br /&gt;
| [[부산 아이파크|대우 축구단]]&lt;br /&gt;
| [[부산]]+[[경남]]&lt;br /&gt;
| 왕관&lt;br /&gt;
| 실업축구단 통산전적 4위&lt;br /&gt;
|}&lt;br /&gt;
&lt;br /&gt;
1987년에서야 전 구단 프로화와 연고지에서의 홈앤드어웨이 시스템이 개시되었지만 이 때에도 서울 연고는 공동화(空洞化)시켰다. &lt;br /&gt;
&lt;br /&gt;
이는 1989년 일화 천마(서울 연고)가 창단될 때까지 이어졌고, 그나마 일화 창단 이후 서울 지역에 3개 구단(일화, 럭키금성, 유공)이 입주였다. 그런데 1990~93시즌 까지 서울 3팀 VS 경상도 3팀(포항,울산,부산) 의 구도로 형성되어 전국단위의 흥행과는 거리가 먼 연고지 배치 였다. 그래도 포항만 대구를 사수했다면 전부 대도시 팀이 될 수 있었다. &lt;br /&gt;
&lt;br /&gt;
1996년 [[서울연고공동화정책]]이라는 대형 삽질로 그나마 가지고 있던 서울 연고 3팀도 스스로 날리고 중소도시 위주 마이너 스포츠라는 어항 속에 스스로를 가두고 말았다. 1996시즌 9팀중 6대도시 팀은 부산, 울산 단 둘 뿐이다.&lt;br /&gt;
&lt;br /&gt;
그리고는 [[프로야구]] 연고지와 겹치지 않는 중소도시 연고 대기업 구단에 관중이 조금 몰리는 현상을 보고 축구도시라고 맨날 자기위안을 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 인기 현황 ==&lt;br /&gt;
&lt;br /&gt;
 &#039;&#039;&#039;[[K리그 인기]] 문서에 서술 요망&#039;&#039;&#039;&lt;br /&gt;
&lt;br /&gt;
== 인기 부진과 흥행 폭망의 원인 ==&lt;br /&gt;
&lt;br /&gt;
[[K리그/인기 부진과 흥행 폭망의 원인|항목 참조.]]&lt;br /&gt;
&lt;br /&gt;
== 인기 부진과 흥행 폭망에 대한 핑계 ==&lt;br /&gt;
&lt;br /&gt;
[[K리그/인기 부진과 흥행 폭망에 대한 핑계|항목 참조.]]&lt;br /&gt;
&lt;br /&gt;
== 영원히 인기 부진에 흥행 폭망일 수 밖에 없는 이유 ==&lt;br /&gt;
&lt;br /&gt;
[[K리그/영원히 인기 부진에 흥행 폭망일 수 밖에 없는 이유|항목 참조.]]&lt;br /&gt;
&lt;br /&gt;
== K리그가 주는 교훈 ==&lt;br /&gt;
K리그가 주는 교훈은 &#039;&#039;&#039;첫 단추를 잘 꿰어야 한다.&#039;&#039;&#039;이 한마디로 요약될 수 있다.&lt;br /&gt;
&lt;br /&gt;
연고지 배분을 비롯해서 첫 단추가 잘못 꿰이면서 그 후 아무리 노력을 해도 &lt;br /&gt;
그 노력만큼 성과가 안 나오고 비효율의 극치를 달리고 있다.&lt;br /&gt;
&lt;br /&gt;
== 참가 구단==&lt;br /&gt;
=== [[K리그1]] ===&lt;br /&gt;
{{K리그1 참가 구단}}&lt;br /&gt;
&lt;br /&gt;
=== [[K리그2]] ===&lt;br /&gt;
{{K리그2 참가 구단}}&lt;br /&gt;
&lt;br /&gt;
=== 사라진 구단들 ===&lt;br /&gt;
 [[국민은행 축구단]] (1969 ~ 1997, 2000 ~ 2012) &lt;br /&gt;
 [[전북 버팔로]] (1993 ~ 1994)&lt;br /&gt;
 [[한일은행 축구단]] (1970 ~ 1997)&lt;br /&gt;
 [[할렐루야 독수리]] (1980 ~ 1998)&lt;br /&gt;
&lt;br /&gt;
== 역대 우승 기록 ==&lt;br /&gt;
=== [[K리그1]] - 최상위 리그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 구단 !! 우승 !! 준우승&lt;br /&gt;
|-&lt;br /&gt;
| [[전북 현대 모터스]]&lt;br /&gt;
| 8회 ([[K리그 2009|2009]], [[K리그 2011|2011]], [[K리그 클래식 2014|2014]], [[K리그 클래식 2015|2015]], [[K리그 클래식 2017|2017]], 2018, 2019, 2020) &lt;br /&gt;
| 2회 ([[K리그 2012|2012]], [[K리그 2016|2016]])&lt;br /&gt;
|-&lt;br /&gt;
| [[성남 FC]]&lt;br /&gt;
| 7회 ([[K리그 1993|1993]], [[K리그 1994|1994]], [[K리그 1995|1995]], [[K리그 2001|2001]], [[K리그 2002|2002]], [[K리그 2003|2003]], [[K리그 2006|2006]])&lt;br /&gt;
| 3회 ([[K리그 1992|1992]], [[K리그 2007|2007]], [[K리그 2009|2009]])&lt;br /&gt;
|-&lt;br /&gt;
| [[FC 서울]]&lt;br /&gt;
| 6회 ([[K리그 1985|1985]], [[K리그 1990|1990]], [[K리그 2000|2000]], [[K리그 2010|2010]], [[K리그 2012|2012]], [[K리그 2016|2016]])&lt;br /&gt;
| 5회 ([[K리그 1986|1986]], [[K리그 1989|1989]], [[K리그 1993|1993]], [[K리그 2001|2001]], [[K리그 2008|2008]])&lt;br /&gt;
|-&lt;br /&gt;
| [[포항 스틸러스]]&lt;br /&gt;
| 5회 ([[K리그 1986|1986]], [[K리그 1988|1988]], [[K리그 1992|1992]], [[K리그 2007|2007]], [[K리그 클래식 2013|2013]])&lt;br /&gt;
| 4회 ([[K리그 1985|1985]], [[K리그 1987|1987]], [[K리그 1995|1995]], [[K리그 2004|2004]])&lt;br /&gt;
|-&lt;br /&gt;
| [[수원 삼성 블루윙즈]]&lt;br /&gt;
| 4회 ([[K리그 1998|1998]], [[K리그 1999|1999]], [[K리그 2004|2004]], [[K리그 2008|2008]])&lt;br /&gt;
| 4회 ([[K리그 1996|1996]], [[K리그 2006|2006]], [[K리그 클래식 2014|2014]], [[K리그 클래식 2015|2015]])&lt;br /&gt;
|-&lt;br /&gt;
| [[부산 아이파크]]&lt;br /&gt;
| 4회 ([[K리그 1984|1984]], [[K리그 1987|1987]], [[K리그 1991|1991]], [[K리그 1997|1997]])&lt;br /&gt;
| 3회 ([[K리그 1983|1983]], [[K리그 1990|1990]], [[K리그 1999|1999]])&lt;br /&gt;
&lt;br /&gt;
|-&lt;br /&gt;
| [[울산 현대 축구단|울산 현대]]&lt;br /&gt;
| 2회 ([[K리그 1996|1996]], [[K리그 2005|2005]])&lt;br /&gt;
| 9회 ([[K리그 1988|1988]], [[K리그 1991|1991]], [[K리그 1998|1998]], [[K리그 2002|2002]], [[K리그 2003|2003]], [[K리그 2011|2011]], [[K리그 클래식 2013|2013]], 2019, 2020)&lt;br /&gt;
|-&lt;br /&gt;
| [[제주 유나이티드 FC|제주 유나이티드]]&lt;br /&gt;
| 1회 ([[K리그 1989|1989]])&lt;br /&gt;
| 4회 ([[K리그 1984|1984]], [[K리그 1994|1994]], [[K리그 2000|2000]], [[K리그 2010|2010]])&lt;br /&gt;
|-&lt;br /&gt;
| [[할렐루야 축구단|할렐루야]]&lt;br /&gt;
| 1회 ([[K리그 1983|1983]])&lt;br /&gt;
| &lt;br /&gt;
|-&lt;br /&gt;
| [[전남 드래곤즈]]&lt;br /&gt;
| &lt;br /&gt;
| 1회 ([[K리그 1997|1997]])&lt;br /&gt;
|-&lt;br /&gt;
| [[인천 유나이티드]]&lt;br /&gt;
| &lt;br /&gt;
| 1회 ([[K리그 2005|2005]])&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K리그2]] - 2부리그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 구단 !! 우승 !! 준우승&lt;br /&gt;
|-&lt;br /&gt;
| [[상주 상무 축구단|상주 상무]]&lt;br /&gt;
| 2회 ([[K리그 챌린지 2013|2013]], [[K리그 챌린지 2015|2015]])&lt;br /&gt;
| &lt;br /&gt;
|-&lt;br /&gt;
| [[안산 무궁화 축구단|안산 무궁화]]&lt;br /&gt;
| 1회 ([[K리그 챌린지 2016|2016]])&lt;br /&gt;
| 1회 ([[K리그 챌린지 2013|2013]])&lt;br /&gt;
|-&lt;br /&gt;
| [[대전 시티즌]]&lt;br /&gt;
| 1회 ([[K리그 챌린지 2014|2014]])&lt;br /&gt;
| &lt;br /&gt;
|-&lt;br /&gt;
| [[광주 FC]]&lt;br /&gt;
| &lt;br /&gt;
| 1회 ([[K리그 챌린지 2014|2014]])&lt;br /&gt;
|-&lt;br /&gt;
| [[수원 FC]]&lt;br /&gt;
| &lt;br /&gt;
| 1회 ([[K리그 챌린지 2015|2015]])&lt;br /&gt;
|-&lt;br /&gt;
| [[대구 FC]]&lt;br /&gt;
| &lt;br /&gt;
| 1회 ([[K리그 챌린지 2016|2016]])&lt;br /&gt;
|}&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 == &lt;br /&gt;
* [[K리그 인기]]&lt;br /&gt;
* [[국내축구 갤러리]]&lt;br /&gt;
* [[케뽕]]&lt;br /&gt;
* [[개포터]]&lt;br /&gt;
* [[미래가 암담한 K리그 구단]]&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lt;br /&gt;
[[분류:K리그]]&lt;/div&gt;</summary>
		<author><name>Avc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kr/w/index.php?title=K%EB%A6%AC%EA%B7%B8&amp;diff=3821863</id>
		<title>K리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kr/w/index.php?title=K%EB%A6%AC%EA%B7%B8&amp;diff=3821863"/>
		<updated>2026-02-01T11:45:4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vci: /* 인기 증대 방안 */&lt;/p&gt;
&lt;hr /&gt;
&lt;div&gt;==틀==&lt;br /&gt;
{{긺|내용}}&lt;br /&gt;
{{데이터작살}}&lt;br /&gt;
{{셀링클럽}}&lt;br /&gt;
==개요==&lt;br /&gt;
{{AFC클럽리그}}&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floatright&amp;quot;&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colspan=2|[[파일:K리그심볼.png|300픽셀]]&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amp;quot; colspan=2|&amp;lt;big&amp;gt;&amp;lt;big&amp;gt;&#039;&#039;&#039;GAY LEAGUE (K리그1)&#039;&#039;&#039;&amp;lt;/big&amp;gt;&amp;lt;/big&amp;gt;&amp;lt;br&amp;gt;&lt;br /&gt;
This is &#039;&#039;&#039;&#039;그깟리그&#039;&#039;&#039;&#039;&amp;lt;br&amp;gt;&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amp;quot;|&#039;&#039;&#039;창설&#039;&#039;&#039;||1983년 5월 8일&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amp;quot;|&#039;&#039;&#039;참가 구단&#039;&#039;&#039;||12개&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amp;quot;|&#039;&#039;&#039;작년도 우승팀&#039;&#039;&#039;||[[울산 현대]]&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amp;quot;|&#039;&#039;&#039;최다 우승팀&#039;&#039;&#039;||[[전북 현대 모터스]] (9회)&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amp;quot;|&#039;&#039;&#039;AFC 리그 랭킹&#039;&#039;&#039;||3위&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amp;quot;|&#039;&#039;&#039;하위 리그&#039;&#039;&#039;||K리그2&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들어가기에 앞서==&lt;br /&gt;
2015년 6월 [[디시위키]]에서 K리그 항목이 개설된 이후 국내축구갤러리 등 축구 커뮤니티에서 K리그 문제점을 집대성한 바이블 혹은 문체만 다듬으면 논문으로도 제출해도 될 수준의 글이라는 찬사가 이어지면서 유명세를 탔다. &lt;br /&gt;
&lt;br /&gt;
그 결과 문서 편집 참여자가 하나 둘 늘어나면서 계속해서 덧붙여진 결과 현재 엄청난 분량이 되었다. &lt;br /&gt;
&lt;br /&gt;
== 들어가기에 앞서 K리그가 얼마나 세금을 쓰는지 요약 ==&lt;br /&gt;
[[파일:개리그 2022 시즌 예산.jpg]]&lt;br /&gt;
&lt;br /&gt;
시즌 바뀔때마다 갱신 바람.&lt;br /&gt;
&lt;br /&gt;
== 개관 ==&lt;br /&gt;
일반적으로 프로리그는 기존에 존재하던 실업/사회인 아마리그를 프로로 전환시키는 방식으로 출범한다. &lt;br /&gt;
&lt;br /&gt;
당장 옆나라인 J리그는 JSL(일본 사커 리그)을 모태로 하고 있고, 요새 한창 분석 대상이 되는 태국 프리미어 리그도 코르 로얄 컵 참가 구단들이 대거 프로화되어 출범했다. &lt;br /&gt;
&lt;br /&gt;
&lt;br /&gt;
우리나라도 1990년대 이후 출범한 KBL은 기존 4개 실업구단에 4개 기업구단을 추가하여 탄생했으며 V-리그도 남녀 13개 구단 중 10개 구단이 프로화(2004년) 이전부터 창단되어 활동하던 팀들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프로스포츠는 기존 아마추어 대회의 인기가 탄탄하고 입장료 등으로 일정 수준 자립이 가능하다는 판단이 설 때 자연스럽게 리그 및 종목 참가 주체들에 의해 프로화가 진행되는 것이 일반적인 경향이다. &lt;br /&gt;
&lt;br /&gt;
그런 면에서 K리그는 그 시작부터 상당히 이질적인 면이 있었다. &lt;br /&gt;
&lt;br /&gt;
실업축구의 인기도 형편없는 상태에서 1982년 프로야구 흥행폭발에 자극받아서 뒤쳐지면 좆된다는 생각에 서둘러서 급조하다 보니, 프로도 아니고 아마추어도 아니고, 괴상한 혼종이 탄생한 것이다. &lt;br /&gt;
&lt;br /&gt;
그리고 첫단추를 잘못낀 것이 여태까지 밀려와서 아직도 괴상한 혼종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1983년 프로 2개팀과 실업 3개팀으로 구성된 프로와 세미프로 언저리의 어쩡쩡한 스탠스로 &#039;&#039;&#039;수퍼리그&#039;&#039;&#039;라는 이름을 달고 출범했다. &lt;br /&gt;
&lt;br /&gt;
수퍼리그 출범 당시 전국실업축구연맹전 참가 구단 중에서는 대우, 포항제철, 국민은행이 있었으나 이들은 모두 실업팀이었고, 프로팀은 유공과 할렐루야만 존재했다. &lt;br /&gt;
&lt;br /&gt;
&lt;br /&gt;
이 중 할렐루야는 수퍼리그 출범을 주도한 신동아 최순영 회장이 &#039;&#039;&#039;기독교 선교를 목적으로&#039;&#039;&#039; 만든 구단으로 소속도 신동아가 아닌 한국기독교선교원이었다. &lt;br /&gt;
&lt;br /&gt;
이처럼 애초에 출범부터 뭔가가 이상하게 돌아가던 리그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리그 출범 이듬해인 1984년 럭키금성그룹, 현대그룹, 한일은행의 참가로 팀이 8개 까지 늘어났으나, 이후 할렐루야, 국민은행, 한일은행이 탈퇴하여 5팀이 남았다.&lt;br /&gt;
&lt;br /&gt;
&lt;br /&gt;
1987년부터 광역지역연고제를 바탕으로 한 홈앤드어웨이 제도 시행으로 프로축구 구색을 맞추었다. &lt;br /&gt;
&lt;br /&gt;
그 후 1994년도에 &#039;&#039;&#039;코리안리그&#039;&#039;&#039;로 이름을 바꾸었고 이후 1998년에 &#039;&#039;&#039;K-리그&#039;&#039;&#039;로, 2010년에 &#039;&#039;&#039;K리그&#039;&#039;&#039;로 정식 명칭이 변경되었다. &lt;br /&gt;
&lt;br /&gt;
&lt;br /&gt;
K리그라는 이름부터 시작해서 대놓고 [[J리그]] 따라했다는 말이 있는데, 물증은 없지만 심증은 확실하다. &lt;br /&gt;
&lt;br /&gt;
왜냐하면 1993년 J리그 출범 이후 J리그에서 시행한, 일명 도쿄 연고 공동화(空洞化) 정책&amp;lt;ref&amp;gt;도쿄 연고 구단을 만들지 않고 즉 공동화(空洞化) 시키고 전 구단의 공동 연고지로 운영하는 방식&amp;lt;/ref&amp;gt;, 무승부시 골든골과 승부차기, 전후기 챔피언결정전 방식을 그대로 답습하여 1995년 전후기 챔피언결정전 방식, 1996년 [[서울 연고 공동화 정책]], 1998년 무승부시 골든골과 승부차기 도입과  K리그 공식 명칭 확정 등이 불과 몇년 사이에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다른 제도들은 우리도 생각하고 있었던 방식이라고 잡아떼면 그만이지만 [[서울 연고 공동화 정책]]은 J리그를 제외한 그 어느 프로스포츠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정책이기 때문에 J리그를 모방했다는게 빼박캔트다. &lt;br /&gt;
&lt;br /&gt;
그리고 당시에도 J리그의 삽질을 모방했다는 비판이 많았다.&lt;br /&gt;
&lt;br /&gt;
&lt;br /&gt;
승강제가 없는 프로리그는 [[AFC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에 불이익을 얻게 될 것이라는 진위여부가 불확실한 루머에 2013년 허겁지겁 2부 리그인 [[K리그 챌린지]] (현 [[K리그2]])를 출범시켰고, 기존의 [[K리그]]는 1부로 남아서 [[K리그 클래식]] (현 [[K리그1]])이라는 명칭으로 바뀌었다. 정말 루머 때문인지 아니면 루머를 핑계삼아 팀수를 늘리려고 한건지는 알수가 없다.&lt;br /&gt;
&lt;br /&gt;
물론 나중에 2부리그와 승강제 실시는 AFC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과 전혀 관계가 없는 것으로 공개적으로 밝혀졌다. &lt;br /&gt;
한마디로 병신짓을 한거다.&lt;br /&gt;
&lt;br /&gt;
&lt;br /&gt;
2026년 기준으로 1부 [[K리그1]] 참가팀은 12팀, 2부 [[K리그2]] 참가팀은 17팀으로 합계 29개팀인데 이는 한국 프로 스포츠 통틀어 제일 많은 팀수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전두환 정권 초창기의 [[3S 정책]]으로 급하게 리그가 만들어졌다. 야구계와 축구계가 청와대로 불려갔는데 야구가 프로화가 더 준비 잘 되있어서 야구먼저 리그가 생기고 이것에 자극받아 다음해 어거지로 프로축구를 출범시킨것이다. &lt;br /&gt;
&lt;br /&gt;
그런데 [[프로야구]]는 아래에서도 자세히 설명하겠지만 축구계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프로화 시도가 있었고, &lt;br /&gt;
&lt;br /&gt;
비록 실업야구가 제대로 프로리그의 모태가 되지는 못했지만 1970년대 고교야구 흥행을 그대로 이어받았으며, &lt;br /&gt;
&lt;br /&gt;
지역 명문고와 참가구단 모기업 구단주들의 고향 등을 이용해 모교애와 향토애를 섞어서 지역별 거점 대도시에 대기업 구단을 적절히 안배한뒤 빠르게 연고지 정착에 성공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반면에 축구는 국가대표 경기만 인기가 있었고, 사회인과 학원축구를 통틀어 지역적 연고라는 게 전무하였으며, &lt;br /&gt;
&lt;br /&gt;
지역 주민들의 호응을 통한 자생은 고사하고 리그의 운영조차 장담할 수 없다보니 개방형 리그제를 도입해놓고도 참가구단이 야구에 밀리는 상황이었다. &lt;br /&gt;
&lt;br /&gt;
&lt;br /&gt;
거기에 무능 혹은 불운이라고 할 수 있는 일이 있었는데 &#039;&#039;&#039;지역감정 촉발&#039;&#039;&#039;을 이유로 정부 당시 체육부가 홈앤드어웨이 경기를 금지 시켜[[http://dna.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86031300329208001&amp;amp;editNo=2&amp;amp;printCount=1&amp;amp;publishDate=1986-03-13&amp;amp;officeId=00032&amp;amp;pageNo=8&amp;amp;printNo=12449&amp;amp;publishType=00020 프로축구 활로가 안 보인다]] 1986년까지 한 경기장에서 해당 라운드 경기를 모두 소화하는 전국 순회 형식으로 리그를 운영했다. (프로야구는 정치권을 설득시켜서 처음부터 홈 앤드 어웨이로 진행)&lt;br /&gt;
&lt;br /&gt;
형식적으로는 프로야구처럼 각 구단들에게 광역연고지를 정해주긴 했었다. &lt;br /&gt;
&lt;br /&gt;
입장수입마저 구단이 아닌 축구협회에서 총괄하고 수입의 일부를 축협에 내야했다. &lt;br /&gt;
&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 원년구단&lt;br /&gt;
! 연고지&lt;br /&gt;
! 마스코트&lt;br /&gt;
! 비고&lt;br /&gt;
|-&lt;br /&gt;
| [[할렐루야 축구단]]&lt;br /&gt;
| [[강원]]+[[충남]]+[[충북]]&lt;br /&gt;
| 독수리&lt;br /&gt;
| 프로축구단 제1호&lt;br /&gt;
|-&lt;br /&gt;
| [[제주 유나이티드 FC|유공 축구단]]&lt;br /&gt;
| [[서울]]+[[인천]]+[[경기도|경기]]&lt;br /&gt;
| 코끼리&lt;br /&gt;
| 프로축구단 제2호&lt;br /&gt;
|-&lt;br /&gt;
| [[포항 스틸러스|포항제철 축구단]]&lt;br /&gt;
| [[대구]]+[[경북]]&lt;br /&gt;
| 돌고래&lt;br /&gt;
| 실업축구단 통산전적 1위&lt;br /&gt;
|-&lt;br /&gt;
| [[국민은행 축구단]]&lt;br /&gt;
| [[전남]]+[[전북]]&lt;br /&gt;
| 까치&lt;br /&gt;
| 실업축구단 통산전적 2위&lt;br /&gt;
|-&lt;br /&gt;
| [[부산 아이파크|대우 축구단]]&lt;br /&gt;
| [[부산]]+[[경남]]&lt;br /&gt;
| 왕관&lt;br /&gt;
| 실업축구단 통산전적 4위&lt;br /&gt;
|}&lt;br /&gt;
&lt;br /&gt;
1987년에서야 전 구단 프로화와 연고지에서의 홈앤드어웨이 시스템이 개시되었지만 이 때에도 서울 연고는 공동화(空洞化)시켰다. &lt;br /&gt;
&lt;br /&gt;
이는 1989년 일화 천마(서울 연고)가 창단될 때까지 이어졌고, 그나마 일화 창단 이후 서울 지역에 3개 구단(일화, 럭키금성, 유공)이 입주였다. 그런데 1990~93시즌 까지 서울 3팀 VS 경상도 3팀(포항,울산,부산) 의 구도로 형성되어 전국단위의 흥행과는 거리가 먼 연고지 배치 였다. 그래도 포항만 대구를 사수했다면 전부 대도시 팀이 될 수 있었다. &lt;br /&gt;
&lt;br /&gt;
1996년 [[서울연고공동화정책]]이라는 대형 삽질로 그나마 가지고 있던 서울 연고 3팀도 스스로 날리고 중소도시 위주 마이너 스포츠라는 어항 속에 스스로를 가두고 말았다. 1996시즌 9팀중 6대도시 팀은 부산, 울산 단 둘 뿐이다.&lt;br /&gt;
&lt;br /&gt;
그리고는 [[프로야구]] 연고지와 겹치지 않는 중소도시 연고 대기업 구단에 관중이 조금 몰리는 현상을 보고 축구도시라고 맨날 자기위안을 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 인기 현황 ==&lt;br /&gt;
&lt;br /&gt;
 &#039;&#039;&#039;[[K리그 인기]] 문서에 서술 요망&#039;&#039;&#039;&lt;br /&gt;
&lt;br /&gt;
== 인기 부진과 흥행 폭망의 원인 ==&lt;br /&gt;
&lt;br /&gt;
[[K리그/인기 부진과 흥행 폭망의 원인|항목 참조.]]&lt;br /&gt;
&lt;br /&gt;
== 인기 부진과 흥행 폭망에 대한 핑계 ==&lt;br /&gt;
&lt;br /&gt;
[[K리그/인기 부진과 흥행 폭망에 대한 핑계|항목 참조.]]&lt;br /&gt;
&lt;br /&gt;
== 영원히 인기 부진에 흥행 폭망일 수 밖에 없는 이유 ==&lt;br /&gt;
&lt;br /&gt;
[[K리그/영원히 인기 부진에 흥행 폭망일 수 밖에 없는 이유|항목 참조.]]&lt;br /&gt;
&lt;br /&gt;
== K리그가 주는 교훈 ==&lt;br /&gt;
K리그가 주는 교훈은 &#039;&#039;&#039;첫 단추를 잘 꿰어야 한다.&#039;&#039;&#039;이 한마디로 요약될 수 있다.&lt;br /&gt;
&lt;br /&gt;
연고지 배분을 비롯해서 첫 단추가 잘못 꿰이면서 그 후 아무리 노력을 해도 &lt;br /&gt;
그 노력만큼 성과가 안 나오고 비효율의 극치를 달리고 있다.&lt;br /&gt;
&lt;br /&gt;
특히 일반적인 산업분야라면 첫 단추를 조금 잘못 꿰이더라도 구조조정을 통해 이를 &lt;br /&gt;
전면적으로 뜯어고치는 것이 가능하지만&lt;br /&gt;
프로스포츠 특성상 연고지 이전을 통한 구조조정이 쉽지가 않기 때문에 더더욱 &lt;br /&gt;
첫 단추를 잘 꿰어야 하는데 첫 단추를 한 10번째 구멍에 꿰는 그런 실수를 범한 것이 K리그로&lt;br /&gt;
사실상 복구 불가능이다.&lt;br /&gt;
&lt;br /&gt;
== 참가 구단==&lt;br /&gt;
=== [[K리그1]] ===&lt;br /&gt;
{{K리그1 참가 구단}}&lt;br /&gt;
&lt;br /&gt;
=== [[K리그2]] ===&lt;br /&gt;
{{K리그2 참가 구단}}&lt;br /&gt;
&lt;br /&gt;
=== 사라진 구단들 ===&lt;br /&gt;
 [[국민은행 축구단]] (1969 ~ 1997, 2000 ~ 2012) &lt;br /&gt;
 [[전북 버팔로]] (1993 ~ 1994)&lt;br /&gt;
 [[한일은행 축구단]] (1970 ~ 1997)&lt;br /&gt;
 [[할렐루야 독수리]] (1980 ~ 1998)&lt;br /&gt;
&lt;br /&gt;
== 역대 우승 기록 ==&lt;br /&gt;
=== [[K리그1]] - 최상위 리그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 구단 !! 우승 !! 준우승&lt;br /&gt;
|-&lt;br /&gt;
| [[전북 현대 모터스]]&lt;br /&gt;
| 8회 ([[K리그 2009|2009]], [[K리그 2011|2011]], [[K리그 클래식 2014|2014]], [[K리그 클래식 2015|2015]], [[K리그 클래식 2017|2017]], 2018, 2019, 2020) &lt;br /&gt;
| 2회 ([[K리그 2012|2012]], [[K리그 2016|2016]])&lt;br /&gt;
|-&lt;br /&gt;
| [[성남 FC]]&lt;br /&gt;
| 7회 ([[K리그 1993|1993]], [[K리그 1994|1994]], [[K리그 1995|1995]], [[K리그 2001|2001]], [[K리그 2002|2002]], [[K리그 2003|2003]], [[K리그 2006|2006]])&lt;br /&gt;
| 3회 ([[K리그 1992|1992]], [[K리그 2007|2007]], [[K리그 2009|2009]])&lt;br /&gt;
|-&lt;br /&gt;
| [[FC 서울]]&lt;br /&gt;
| 6회 ([[K리그 1985|1985]], [[K리그 1990|1990]], [[K리그 2000|2000]], [[K리그 2010|2010]], [[K리그 2012|2012]], [[K리그 2016|2016]])&lt;br /&gt;
| 5회 ([[K리그 1986|1986]], [[K리그 1989|1989]], [[K리그 1993|1993]], [[K리그 2001|2001]], [[K리그 2008|2008]])&lt;br /&gt;
|-&lt;br /&gt;
| [[포항 스틸러스]]&lt;br /&gt;
| 5회 ([[K리그 1986|1986]], [[K리그 1988|1988]], [[K리그 1992|1992]], [[K리그 2007|2007]], [[K리그 클래식 2013|2013]])&lt;br /&gt;
| 4회 ([[K리그 1985|1985]], [[K리그 1987|1987]], [[K리그 1995|1995]], [[K리그 2004|2004]])&lt;br /&gt;
|-&lt;br /&gt;
| [[수원 삼성 블루윙즈]]&lt;br /&gt;
| 4회 ([[K리그 1998|1998]], [[K리그 1999|1999]], [[K리그 2004|2004]], [[K리그 2008|2008]])&lt;br /&gt;
| 4회 ([[K리그 1996|1996]], [[K리그 2006|2006]], [[K리그 클래식 2014|2014]], [[K리그 클래식 2015|2015]])&lt;br /&gt;
|-&lt;br /&gt;
| [[부산 아이파크]]&lt;br /&gt;
| 4회 ([[K리그 1984|1984]], [[K리그 1987|1987]], [[K리그 1991|1991]], [[K리그 1997|1997]])&lt;br /&gt;
| 3회 ([[K리그 1983|1983]], [[K리그 1990|1990]], [[K리그 1999|1999]])&lt;br /&gt;
&lt;br /&gt;
|-&lt;br /&gt;
| [[울산 현대 축구단|울산 현대]]&lt;br /&gt;
| 2회 ([[K리그 1996|1996]], [[K리그 2005|2005]])&lt;br /&gt;
| 9회 ([[K리그 1988|1988]], [[K리그 1991|1991]], [[K리그 1998|1998]], [[K리그 2002|2002]], [[K리그 2003|2003]], [[K리그 2011|2011]], [[K리그 클래식 2013|2013]], 2019, 2020)&lt;br /&gt;
|-&lt;br /&gt;
| [[제주 유나이티드 FC|제주 유나이티드]]&lt;br /&gt;
| 1회 ([[K리그 1989|1989]])&lt;br /&gt;
| 4회 ([[K리그 1984|1984]], [[K리그 1994|1994]], [[K리그 2000|2000]], [[K리그 2010|2010]])&lt;br /&gt;
|-&lt;br /&gt;
| [[할렐루야 축구단|할렐루야]]&lt;br /&gt;
| 1회 ([[K리그 1983|1983]])&lt;br /&gt;
| &lt;br /&gt;
|-&lt;br /&gt;
| [[전남 드래곤즈]]&lt;br /&gt;
| &lt;br /&gt;
| 1회 ([[K리그 1997|1997]])&lt;br /&gt;
|-&lt;br /&gt;
| [[인천 유나이티드]]&lt;br /&gt;
| &lt;br /&gt;
| 1회 ([[K리그 2005|2005]])&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K리그2]] - 2부리그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 구단 !! 우승 !! 준우승&lt;br /&gt;
|-&lt;br /&gt;
| [[상주 상무 축구단|상주 상무]]&lt;br /&gt;
| 2회 ([[K리그 챌린지 2013|2013]], [[K리그 챌린지 2015|2015]])&lt;br /&gt;
| &lt;br /&gt;
|-&lt;br /&gt;
| [[안산 무궁화 축구단|안산 무궁화]]&lt;br /&gt;
| 1회 ([[K리그 챌린지 2016|2016]])&lt;br /&gt;
| 1회 ([[K리그 챌린지 2013|2013]])&lt;br /&gt;
|-&lt;br /&gt;
| [[대전 시티즌]]&lt;br /&gt;
| 1회 ([[K리그 챌린지 2014|2014]])&lt;br /&gt;
| &lt;br /&gt;
|-&lt;br /&gt;
| [[광주 FC]]&lt;br /&gt;
| &lt;br /&gt;
| 1회 ([[K리그 챌린지 2014|2014]])&lt;br /&gt;
|-&lt;br /&gt;
| [[수원 FC]]&lt;br /&gt;
| &lt;br /&gt;
| 1회 ([[K리그 챌린지 2015|2015]])&lt;br /&gt;
|-&lt;br /&gt;
| [[대구 FC]]&lt;br /&gt;
| &lt;br /&gt;
| 1회 ([[K리그 챌린지 2016|2016]])&lt;br /&gt;
|}&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 == &lt;br /&gt;
* [[K리그 인기]]&lt;br /&gt;
* [[국내축구 갤러리]]&lt;br /&gt;
* [[케뽕]]&lt;br /&gt;
* [[개포터]]&lt;br /&gt;
* [[미래가 암담한 K리그 구단]]&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lt;br /&gt;
[[분류:K리그]]&lt;/div&gt;</summary>
		<author><name>Avc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kr/w/index.php?title=K%EB%A6%AC%EA%B7%B8&amp;diff=3821862</id>
		<title>K리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kr/w/index.php?title=K%EB%A6%AC%EA%B7%B8&amp;diff=3821862"/>
		<updated>2026-02-01T11:44:3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vci: /* 그래도 열심히 발악은 하고 있다...는 개뿔이 발악이다 */&lt;/p&gt;
&lt;hr /&gt;
&lt;div&gt;==틀==&lt;br /&gt;
{{긺|내용}}&lt;br /&gt;
{{데이터작살}}&lt;br /&gt;
{{셀링클럽}}&lt;br /&gt;
==개요==&lt;br /&gt;
{{AFC클럽리그}}&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floatright&amp;quot;&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colspan=2|[[파일:K리그심볼.png|300픽셀]]&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amp;quot; colspan=2|&amp;lt;big&amp;gt;&amp;lt;big&amp;gt;&#039;&#039;&#039;GAY LEAGUE (K리그1)&#039;&#039;&#039;&amp;lt;/big&amp;gt;&amp;lt;/big&amp;gt;&amp;lt;br&amp;gt;&lt;br /&gt;
This is &#039;&#039;&#039;&#039;그깟리그&#039;&#039;&#039;&#039;&amp;lt;br&amp;gt;&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amp;quot;|&#039;&#039;&#039;창설&#039;&#039;&#039;||1983년 5월 8일&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amp;quot;|&#039;&#039;&#039;참가 구단&#039;&#039;&#039;||12개&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amp;quot;|&#039;&#039;&#039;작년도 우승팀&#039;&#039;&#039;||[[울산 현대]]&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amp;quot;|&#039;&#039;&#039;최다 우승팀&#039;&#039;&#039;||[[전북 현대 모터스]] (9회)&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amp;quot;|&#039;&#039;&#039;AFC 리그 랭킹&#039;&#039;&#039;||3위&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amp;quot;|&#039;&#039;&#039;하위 리그&#039;&#039;&#039;||K리그2&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들어가기에 앞서==&lt;br /&gt;
2015년 6월 [[디시위키]]에서 K리그 항목이 개설된 이후 국내축구갤러리 등 축구 커뮤니티에서 K리그 문제점을 집대성한 바이블 혹은 문체만 다듬으면 논문으로도 제출해도 될 수준의 글이라는 찬사가 이어지면서 유명세를 탔다. &lt;br /&gt;
&lt;br /&gt;
그 결과 문서 편집 참여자가 하나 둘 늘어나면서 계속해서 덧붙여진 결과 현재 엄청난 분량이 되었다. &lt;br /&gt;
&lt;br /&gt;
== 들어가기에 앞서 K리그가 얼마나 세금을 쓰는지 요약 ==&lt;br /&gt;
[[파일:개리그 2022 시즌 예산.jpg]]&lt;br /&gt;
&lt;br /&gt;
시즌 바뀔때마다 갱신 바람.&lt;br /&gt;
&lt;br /&gt;
== 개관 ==&lt;br /&gt;
일반적으로 프로리그는 기존에 존재하던 실업/사회인 아마리그를 프로로 전환시키는 방식으로 출범한다. &lt;br /&gt;
&lt;br /&gt;
당장 옆나라인 J리그는 JSL(일본 사커 리그)을 모태로 하고 있고, 요새 한창 분석 대상이 되는 태국 프리미어 리그도 코르 로얄 컵 참가 구단들이 대거 프로화되어 출범했다. &lt;br /&gt;
&lt;br /&gt;
&lt;br /&gt;
우리나라도 1990년대 이후 출범한 KBL은 기존 4개 실업구단에 4개 기업구단을 추가하여 탄생했으며 V-리그도 남녀 13개 구단 중 10개 구단이 프로화(2004년) 이전부터 창단되어 활동하던 팀들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프로스포츠는 기존 아마추어 대회의 인기가 탄탄하고 입장료 등으로 일정 수준 자립이 가능하다는 판단이 설 때 자연스럽게 리그 및 종목 참가 주체들에 의해 프로화가 진행되는 것이 일반적인 경향이다. &lt;br /&gt;
&lt;br /&gt;
그런 면에서 K리그는 그 시작부터 상당히 이질적인 면이 있었다. &lt;br /&gt;
&lt;br /&gt;
실업축구의 인기도 형편없는 상태에서 1982년 프로야구 흥행폭발에 자극받아서 뒤쳐지면 좆된다는 생각에 서둘러서 급조하다 보니, 프로도 아니고 아마추어도 아니고, 괴상한 혼종이 탄생한 것이다. &lt;br /&gt;
&lt;br /&gt;
그리고 첫단추를 잘못낀 것이 여태까지 밀려와서 아직도 괴상한 혼종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1983년 프로 2개팀과 실업 3개팀으로 구성된 프로와 세미프로 언저리의 어쩡쩡한 스탠스로 &#039;&#039;&#039;수퍼리그&#039;&#039;&#039;라는 이름을 달고 출범했다. &lt;br /&gt;
&lt;br /&gt;
수퍼리그 출범 당시 전국실업축구연맹전 참가 구단 중에서는 대우, 포항제철, 국민은행이 있었으나 이들은 모두 실업팀이었고, 프로팀은 유공과 할렐루야만 존재했다. &lt;br /&gt;
&lt;br /&gt;
&lt;br /&gt;
이 중 할렐루야는 수퍼리그 출범을 주도한 신동아 최순영 회장이 &#039;&#039;&#039;기독교 선교를 목적으로&#039;&#039;&#039; 만든 구단으로 소속도 신동아가 아닌 한국기독교선교원이었다. &lt;br /&gt;
&lt;br /&gt;
이처럼 애초에 출범부터 뭔가가 이상하게 돌아가던 리그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리그 출범 이듬해인 1984년 럭키금성그룹, 현대그룹, 한일은행의 참가로 팀이 8개 까지 늘어났으나, 이후 할렐루야, 국민은행, 한일은행이 탈퇴하여 5팀이 남았다.&lt;br /&gt;
&lt;br /&gt;
&lt;br /&gt;
1987년부터 광역지역연고제를 바탕으로 한 홈앤드어웨이 제도 시행으로 프로축구 구색을 맞추었다. &lt;br /&gt;
&lt;br /&gt;
그 후 1994년도에 &#039;&#039;&#039;코리안리그&#039;&#039;&#039;로 이름을 바꾸었고 이후 1998년에 &#039;&#039;&#039;K-리그&#039;&#039;&#039;로, 2010년에 &#039;&#039;&#039;K리그&#039;&#039;&#039;로 정식 명칭이 변경되었다. &lt;br /&gt;
&lt;br /&gt;
&lt;br /&gt;
K리그라는 이름부터 시작해서 대놓고 [[J리그]] 따라했다는 말이 있는데, 물증은 없지만 심증은 확실하다. &lt;br /&gt;
&lt;br /&gt;
왜냐하면 1993년 J리그 출범 이후 J리그에서 시행한, 일명 도쿄 연고 공동화(空洞化) 정책&amp;lt;ref&amp;gt;도쿄 연고 구단을 만들지 않고 즉 공동화(空洞化) 시키고 전 구단의 공동 연고지로 운영하는 방식&amp;lt;/ref&amp;gt;, 무승부시 골든골과 승부차기, 전후기 챔피언결정전 방식을 그대로 답습하여 1995년 전후기 챔피언결정전 방식, 1996년 [[서울 연고 공동화 정책]], 1998년 무승부시 골든골과 승부차기 도입과  K리그 공식 명칭 확정 등이 불과 몇년 사이에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다른 제도들은 우리도 생각하고 있었던 방식이라고 잡아떼면 그만이지만 [[서울 연고 공동화 정책]]은 J리그를 제외한 그 어느 프로스포츠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정책이기 때문에 J리그를 모방했다는게 빼박캔트다. &lt;br /&gt;
&lt;br /&gt;
그리고 당시에도 J리그의 삽질을 모방했다는 비판이 많았다.&lt;br /&gt;
&lt;br /&gt;
&lt;br /&gt;
승강제가 없는 프로리그는 [[AFC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에 불이익을 얻게 될 것이라는 진위여부가 불확실한 루머에 2013년 허겁지겁 2부 리그인 [[K리그 챌린지]] (현 [[K리그2]])를 출범시켰고, 기존의 [[K리그]]는 1부로 남아서 [[K리그 클래식]] (현 [[K리그1]])이라는 명칭으로 바뀌었다. 정말 루머 때문인지 아니면 루머를 핑계삼아 팀수를 늘리려고 한건지는 알수가 없다.&lt;br /&gt;
&lt;br /&gt;
물론 나중에 2부리그와 승강제 실시는 AFC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과 전혀 관계가 없는 것으로 공개적으로 밝혀졌다. &lt;br /&gt;
한마디로 병신짓을 한거다.&lt;br /&gt;
&lt;br /&gt;
&lt;br /&gt;
2026년 기준으로 1부 [[K리그1]] 참가팀은 12팀, 2부 [[K리그2]] 참가팀은 17팀으로 합계 29개팀인데 이는 한국 프로 스포츠 통틀어 제일 많은 팀수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전두환 정권 초창기의 [[3S 정책]]으로 급하게 리그가 만들어졌다. 야구계와 축구계가 청와대로 불려갔는데 야구가 프로화가 더 준비 잘 되있어서 야구먼저 리그가 생기고 이것에 자극받아 다음해 어거지로 프로축구를 출범시킨것이다. &lt;br /&gt;
&lt;br /&gt;
그런데 [[프로야구]]는 아래에서도 자세히 설명하겠지만 축구계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프로화 시도가 있었고, &lt;br /&gt;
&lt;br /&gt;
비록 실업야구가 제대로 프로리그의 모태가 되지는 못했지만 1970년대 고교야구 흥행을 그대로 이어받았으며, &lt;br /&gt;
&lt;br /&gt;
지역 명문고와 참가구단 모기업 구단주들의 고향 등을 이용해 모교애와 향토애를 섞어서 지역별 거점 대도시에 대기업 구단을 적절히 안배한뒤 빠르게 연고지 정착에 성공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반면에 축구는 국가대표 경기만 인기가 있었고, 사회인과 학원축구를 통틀어 지역적 연고라는 게 전무하였으며, &lt;br /&gt;
&lt;br /&gt;
지역 주민들의 호응을 통한 자생은 고사하고 리그의 운영조차 장담할 수 없다보니 개방형 리그제를 도입해놓고도 참가구단이 야구에 밀리는 상황이었다. &lt;br /&gt;
&lt;br /&gt;
&lt;br /&gt;
거기에 무능 혹은 불운이라고 할 수 있는 일이 있었는데 &#039;&#039;&#039;지역감정 촉발&#039;&#039;&#039;을 이유로 정부 당시 체육부가 홈앤드어웨이 경기를 금지 시켜[[http://dna.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86031300329208001&amp;amp;editNo=2&amp;amp;printCount=1&amp;amp;publishDate=1986-03-13&amp;amp;officeId=00032&amp;amp;pageNo=8&amp;amp;printNo=12449&amp;amp;publishType=00020 프로축구 활로가 안 보인다]] 1986년까지 한 경기장에서 해당 라운드 경기를 모두 소화하는 전국 순회 형식으로 리그를 운영했다. (프로야구는 정치권을 설득시켜서 처음부터 홈 앤드 어웨이로 진행)&lt;br /&gt;
&lt;br /&gt;
형식적으로는 프로야구처럼 각 구단들에게 광역연고지를 정해주긴 했었다. &lt;br /&gt;
&lt;br /&gt;
입장수입마저 구단이 아닌 축구협회에서 총괄하고 수입의 일부를 축협에 내야했다. &lt;br /&gt;
&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 원년구단&lt;br /&gt;
! 연고지&lt;br /&gt;
! 마스코트&lt;br /&gt;
! 비고&lt;br /&gt;
|-&lt;br /&gt;
| [[할렐루야 축구단]]&lt;br /&gt;
| [[강원]]+[[충남]]+[[충북]]&lt;br /&gt;
| 독수리&lt;br /&gt;
| 프로축구단 제1호&lt;br /&gt;
|-&lt;br /&gt;
| [[제주 유나이티드 FC|유공 축구단]]&lt;br /&gt;
| [[서울]]+[[인천]]+[[경기도|경기]]&lt;br /&gt;
| 코끼리&lt;br /&gt;
| 프로축구단 제2호&lt;br /&gt;
|-&lt;br /&gt;
| [[포항 스틸러스|포항제철 축구단]]&lt;br /&gt;
| [[대구]]+[[경북]]&lt;br /&gt;
| 돌고래&lt;br /&gt;
| 실업축구단 통산전적 1위&lt;br /&gt;
|-&lt;br /&gt;
| [[국민은행 축구단]]&lt;br /&gt;
| [[전남]]+[[전북]]&lt;br /&gt;
| 까치&lt;br /&gt;
| 실업축구단 통산전적 2위&lt;br /&gt;
|-&lt;br /&gt;
| [[부산 아이파크|대우 축구단]]&lt;br /&gt;
| [[부산]]+[[경남]]&lt;br /&gt;
| 왕관&lt;br /&gt;
| 실업축구단 통산전적 4위&lt;br /&gt;
|}&lt;br /&gt;
&lt;br /&gt;
1987년에서야 전 구단 프로화와 연고지에서의 홈앤드어웨이 시스템이 개시되었지만 이 때에도 서울 연고는 공동화(空洞化)시켰다. &lt;br /&gt;
&lt;br /&gt;
이는 1989년 일화 천마(서울 연고)가 창단될 때까지 이어졌고, 그나마 일화 창단 이후 서울 지역에 3개 구단(일화, 럭키금성, 유공)이 입주였다. 그런데 1990~93시즌 까지 서울 3팀 VS 경상도 3팀(포항,울산,부산) 의 구도로 형성되어 전국단위의 흥행과는 거리가 먼 연고지 배치 였다. 그래도 포항만 대구를 사수했다면 전부 대도시 팀이 될 수 있었다. &lt;br /&gt;
&lt;br /&gt;
1996년 [[서울연고공동화정책]]이라는 대형 삽질로 그나마 가지고 있던 서울 연고 3팀도 스스로 날리고 중소도시 위주 마이너 스포츠라는 어항 속에 스스로를 가두고 말았다. 1996시즌 9팀중 6대도시 팀은 부산, 울산 단 둘 뿐이다.&lt;br /&gt;
&lt;br /&gt;
그리고는 [[프로야구]] 연고지와 겹치지 않는 중소도시 연고 대기업 구단에 관중이 조금 몰리는 현상을 보고 축구도시라고 맨날 자기위안을 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 인기 현황 ==&lt;br /&gt;
&lt;br /&gt;
 &#039;&#039;&#039;[[K리그 인기]] 문서에 서술 요망&#039;&#039;&#039;&lt;br /&gt;
&lt;br /&gt;
== 인기 부진과 흥행 폭망의 원인 ==&lt;br /&gt;
&lt;br /&gt;
[[K리그/인기 부진과 흥행 폭망의 원인|항목 참조.]]&lt;br /&gt;
&lt;br /&gt;
== 인기 부진과 흥행 폭망에 대한 핑계 ==&lt;br /&gt;
&lt;br /&gt;
[[K리그/인기 부진과 흥행 폭망에 대한 핑계|항목 참조.]]&lt;br /&gt;
&lt;br /&gt;
== 영원히 인기 부진에 흥행 폭망일 수 밖에 없는 이유 ==&lt;br /&gt;
&lt;br /&gt;
[[K리그/영원히 인기 부진에 흥행 폭망일 수 밖에 없는 이유|항목 참조.]]&lt;br /&gt;
&lt;br /&gt;
== 인기 증대 방안 ==&lt;br /&gt;
이 항목도 한 케뽕이 퍽이나 이렇게 서문부터 써놨더라&lt;br /&gt;
&lt;br /&gt;
&#039;&#039;&#039;&amp;quot;야빠 성향이 강한 디시충들은 K리그 하면 무조건 까기에만 바쁘겠지만&amp;quot;&#039;&#039;&#039;이랜다.&lt;br /&gt;
 &lt;br /&gt;
이새끼들이 개독과 비슷한 망상을 하고 있다는 것을 여기서 알 수 있다. 축까 커뮤니티를 일부 일부 타령하면서 하나하나 늘린 결과 이제는 인터넷 전체에서 알싸나 파투같은 곳 말고 K리그 좋아하는 사람들이 차고 넘치는 곳이 어딘지 설명좀? &lt;br /&gt;
그리고 전북현대 아챔 클럽홍보 이지랄 하는데 그래서 전주가 도르트문트와 같은 도시라고 하신건가요?&lt;br /&gt;
&lt;br /&gt;
케뽕들이 단단히 착각하는 게 하나 있는데, K리그의 막장화가 단순히 뭐 하나만 해결한다고 없던 인기가 뙇 하고 생기는 것이 아닌데 병신같이 자꾸만 뭐타령 뭐타령만 하고 있는 것이다.&lt;br /&gt;
&lt;br /&gt;
그래도 주요 대기업 구단에서는 공짜표 없애기, 지역내 홍보확대 통해 개선을 하고 있다는점이다. 수원삼성의 예를 든다면 2015년부터 공짜표를 없애고 2층을 폐쇄하여 1층에 몰아세워 응원분위기를 내세우는 등의 나름대로 노력을 하고 있다.&amp;lt;s&amp;gt;근데 정작 그게 제일기획으로 넘어간 이후라는 게 개그&amp;lt;/s&amp;gt;이는 상당부분 효과를 나타냈는데 2017년 현재 서울, 수원은 무료표비중을 20%이내로 줄였으며, 전북, 포항, 울산도 과거에비해 객단가가 올랐다. &amp;lt;ref&amp;gt;다만 리그 전체적으로 보면 크게 개선되지않았는데 이는 장기간 부실화된 [[시민구단]]들이 평균을 깍아먹고 있기 때문이다&amp;lt;/ref&amp;gt;구단들 외에도 축구계는 축구계 나름대로 한참 하위 리그인 태국리그에까지 찾아가서 어떻게 해야 흥행이 되나 존나게 궁리를 하고 있긴 하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이런다고 해서 한번 지들이 개지랄로 매스컴들을 돌아서게 한 것을 수습하려면 존나게 시간이 오래 걸릴 듯 싶다. 왜냐고? 지금도 이새끼들은 지들잘못은 생각도 않고 매스컴 욕하는데 모든 기력을 소모하거든. &lt;br /&gt;
그나마 공짜표를 없애고 유료실관중 집계하는 것도 그놈의 좆민구단새끼들은 어떻게든 구단주=시/도지사님께 최대한 높은 숫자를 보고해 올려야한다면서 빼액대는 중이다. 진짜 좆민구단 이거 어떤새끼가 처음 내놓은건지 누가 좀 써놔라. 아오 썅.&lt;br /&gt;
&lt;br /&gt;
또한 축구협회와 프로축구연맹과는 밥그릇 싸움으로 사이가 안좋은 편이고, 심심하면 갈등이 많이 일어나는 편이다. 이러한 갈등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중요하다.&lt;br /&gt;
&lt;br /&gt;
결론은 K리그가 인기가 늘기 위해서는&lt;br /&gt;
&lt;br /&gt;
 &#039;&#039;&#039;1. 대도시-대기업 구단 구조로 연고지 재조정을 하며&#039;&#039;&#039;&lt;br /&gt;
&lt;br /&gt;
 &#039;&#039;&#039;2. 특정 도시 연고 표방이 아닌, 대도시 대기업 구단 중심의 광역 연고 표방을 통해 각 구단들의 연고권 범위를 극대화하며&#039;&#039;&#039;&lt;br /&gt;
&lt;br /&gt;
 &#039;&#039;&#039;3. 개좆같은 좆민구단들 줄줄이 해체시키거나 K3로 추방시켜서 전국적인 세금 낭비를 없애고, 프로축구단다운 프로축구단만 남기며&#039;&#039;&#039;&lt;br /&gt;
&lt;br /&gt;
 &#039;&#039;&#039;4. 욕설, 사고가 난무하고 흥행에 실패한 [[개포터]]식 응원문화를 완전히 없애버리고, 구단 주도 하에 라이트팬들이 적극 공감, 참여할 수 있는 올바른 응원문화와 경기장 분위기를 조성하며&#039;&#039;&#039;&lt;br /&gt;
&lt;br /&gt;
 &#039;&#039;&#039;5. 스폰서의 투자 의욕을 없애는 구단명에 대한 지역명 강제 우선 사용 정책을 집어치우고, 이를 구단 자율에 맡겨 기업명이나 스폰서명을 구단명에 전면으로 사용 가능하게 하고, 구장 네이밍 라이트 등도 적극 도입하며&#039;&#039;&#039;&lt;br /&gt;
&lt;br /&gt;
 &#039;&#039;&#039;6. 망한 리그라는 인식밖에 안 남은 브랜드로서 아무 가치가 없는 K리그라는 명칭은 냅다 버리고 새로운 명칭으로 바꿔야 하며&#039;&#039;&#039;&lt;br /&gt;
&lt;br /&gt;
 &#039;&#039;&#039;7. 좆강제, 좆플릿 등 좆도 쓸모도 없고, 대중들이 관심도 없는, 병신 같은 제도들을 모두 폐지하며&#039;&#039;&#039;&lt;br /&gt;
&lt;br /&gt;
 &#039;&#039;&#039;8. 플레이오프 실시 등 한국적 특성에 맞는 운영, 마케팅으로 라이트팬과 잠재적 팬덤들의 흥미를 유발해야 한다.&#039;&#039;&#039;&lt;br /&gt;
&lt;br /&gt;
이와 같이 개선되는 것이 급선무이다. 다만 저것들이 전부 시행되더라도 인기를 바로 보장하는건 아니며, 중장기적으로 인기증대를 위한 건전한 리그 운영에 관해 K리그 관계자들의 인내가 필요하다.&lt;br /&gt;
&lt;br /&gt;
그런데 다음과 같은 문제가 존재한다.&lt;br /&gt;
&lt;br /&gt;
 &#039;&#039;&#039;1. 리그 흥행이 되거나 말거나 자비로운 현대가에서는 여기에 돈을 투자해줄 것이며&#039;&#039;&#039;&lt;br /&gt;
&lt;br /&gt;
 &#039;&#039;&#039;2. 지자체장, 하다못해 지자체 의원들은 좆민구단이 예산 낭비고 이걸 철폐해야 한다는 생각은 커녕 이에 대한 문제 의식 자체가 없으며&#039;&#039;&#039;&lt;br /&gt;
&lt;br /&gt;
 &#039;&#039;&#039;3. 거기에 케뽕 맞은 기레기들과 개포터들의 분탕으로 일을 진행하기도 전에 어그러질 가능성도 높다.&#039;&#039;&#039;&lt;br /&gt;
&lt;br /&gt;
&#039;&#039;&#039;그렇기 때문에 이 문제는 축협이나 연맹 관련자들이 단체로 약을 거하게 빨거나 머가리에 총을 맞지 않는 이상 영원히 개노답 상태로 남을 문제인 것이다.&#039;&#039;&#039;&lt;br /&gt;
&lt;br /&gt;
지금 꼬라지 보면 차라리 리그 해체하고 재구축하는 게 답일 것 같다. 만약 리부트 마냥 새롭게 시작할거면 이미 부정적인 명칭으로 낙인찍인 &amp;quot;K리그&amp;quot;라는 명칭을 없애고 &amp;quot;코리안 리그&amp;quot;나 새로운 명칭으로 새롭게 출발하자는 말도 있는데 애초에 대다수는 명칭에 관심조차 없다.&lt;br /&gt;
&lt;br /&gt;
이새끼들은 그냥 1987년 김종부 파동 때 확 해체되고 세미프로나 쳐굴리는 게 답이었다. 그러니까 탓하기 좋아하는 케뽕충새끼들을 위해 이건 다 그 때 해체 안 한 현대 탓이라고 해두자.&lt;br /&gt;
&lt;br /&gt;
그것보다 서울,전북을 제외하고는 투자금액을 줄이거나 굴릴듯말듯 굴리는게 암울하다.. 막말로 슈퍼매치다음에 다음경기가 좆민구단경기니 흥행이되나;; 지금 챌렌지 평관수 씹창났는데.. 야구, 농구, 배구 등이 축구 인기에 밀리던 2002년 한일 월드컵 이후에 경기장이나 팀을 늘릴 게 아니고 리그 내실좀 다져놨으면 이 꼴은 안났다. 리그가 공갈빵됐으니 참.. 그래도 유망주시스템은 잘 다져놔서 해외파가 급격히 늘어난거보면 리그상태가 참 아쉬울따름.  한국에선 국축에 정붙칠려해도 결국엔 해축, 국야 보게되더라..&lt;br /&gt;
&lt;br /&gt;
웃긴게 그렇게 유망주는 존나게 쓸어가선 리그를 흥행시키는 게 아니라 죄다 외부유출만 시키니 타 종목 입장에선 이런 개씹좆같은 새끼들이 따로 없다. 더군다나 이러한 유망주 때문에 축구 보는 눈이 높아진 국민들은 덤&lt;br /&gt;
&lt;br /&gt;
=== 국가적 차원에서 좆민구단 해체에 나서야 한다 ===&lt;br /&gt;
K리그가 좆망하건 말건 그건 K리그가 알아서 할 일이지만, 지금 문제는 K리그가 개씹좆망한 주제에 혼자 좆망하고 있는게 아니라, 1년에 세금을 500억원씩 쳐넘게 먹고 있다는거다. 지자체장이 준조세 성격으로 스폰서 삥뜯는 거랑 내셔널리그, K3리그 좆민구단 까지 합하면 1,000억원을 가볍게 넘긴다. 그게 누적되어서 10년이면 1조원이다.&lt;br /&gt;
&lt;br /&gt;
어려운 국민들에게 쓰이거나,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쓰여야 마땅한 돈이 고작 개포터 몇십명을 위해 씹낭비가 되는건 축구계가 재출범 하고 말고를 떠나서 기본적으로 국가적 차원에서 막아야 할 일이다. 상법상 영리회사가 매출액의 대부분을 보조금으로 쳐받는건 유사 이래 K리그 좆민구단 밖에 없다.&lt;br /&gt;
&lt;br /&gt;
그나마 국가적 차원에서 좆민구단을 해체해야 좆민구단 밥그릇 쳐믿고 앉아 있던 축구계가 정신차릴 가능성이 좆만하게라도 높아진다. 물론 팬부터 시작해서 행정가까지 하나같이 머가리가 씹병신이라 좆민구단 없어져도 대도시 좆민구단-좆소도시 기업구단 구조부터 없앨 수 있을지나 모른다는건 함정이다. 아마도 좆소도시 기업구단으로만 계속 리그 굴리면서 지들끼리 분열하면서 좆망 상태를 계속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lt;br /&gt;
&lt;br /&gt;
=== 양심있는 축구인들과 축구언론인들의 통렬한 비판을 통한 패러다임 변화 ===&lt;br /&gt;
밥그릇에 눈먼 축구인들과 어용 축구언론인들이 리그는 망해가고 있는걸 알면서도 핵심을 때리는 비판은 하지 못하고 맨날 딸딸이만 쳤던 것도 &lt;br /&gt;
K리그가 이 지경이 되는데 큰 몫을 하였다.&lt;br /&gt;
&lt;br /&gt;
지금도 크게 달라진 것은 없고 &#039;&#039;&#039;대표적인 예를 들자면 이 문서에서 가장 비중있게 다루고 누가봐도 근본적인 흥행 부진의 원인이 대도시-죳민구단 / 중소도시-대기업구단의 기형적인 구조에 대해서 비판하는 축구언론인은 지금도 거의 없다.&#039;&#039;&#039;&lt;br /&gt;
&lt;br /&gt;
그래도 근래 들어와서 양심적인 축구언론인들의 비판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이런 통렬한 비판을 통해 먼저 K리그가 왜 흥행이 안 되는지 사실 직시를 정확히 하고 대책에 대한 패러다임이 변화해야 한다. &lt;br /&gt;
&lt;br /&gt;
* &#039;&#039;&#039;[https://www.youtube.com/watch?v=XKX3lgCchLk 옐로우카드 시즌3 1회_ K리그 인기 거품인가 진품인가 다시보기]&#039;&#039;&#039;&lt;br /&gt;
* &#039;&#039;&#039;[https://www.youtube.com/watch?v=tvBLHkBE6QA  옐로우카드 시즌3 1회_ 4회_아무리 외쳐도. K리그는... 다시보기]&#039;&#039;&#039;&lt;br /&gt;
&lt;br /&gt;
위의 다시보기를 하면 알수 있지만에서 디시위키 K리그 문서에서도 중점적으로 다루었던 아래와 같은 내용들에 대한 팩트 맹폭이 이루어졌다.&lt;br /&gt;
* (1) 승강제 폐지 및 구단수 줄이기를 통한 구조조정&lt;br /&gt;
* (2) 좃민구단 해체&lt;br /&gt;
* (3) 결정적으로 K리그는 축구인들 밥그릇 위해서 존재하는 리그이고 이걸 감안하면 왜 K리그가 근본적으로 흥행이 안 되는지 이해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승강제 도입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전 연맹 직원의 승강제 졸속 시행에 대한 비판도 있었는데 이런 내부고발 내지 자아성찰같은 비판 역시 많아져야 K리그에 그래도 조금이라도 희망이 생길 수 있다.&lt;br /&gt;
&lt;br /&gt;
[[파일:K리그-승강제-졸속시행.jpg]]&lt;br /&gt;
&lt;br /&gt;
== K리그가 주는 교훈 ==&lt;br /&gt;
K리그가 주는 교훈은 &#039;&#039;&#039;첫 단추를 잘 꿰어야 한다.&#039;&#039;&#039;이 한마디로 요약될 수 있다.&lt;br /&gt;
&lt;br /&gt;
연고지 배분을 비롯해서 첫 단추가 잘못 꿰이면서 그 후 아무리 노력을 해도 &lt;br /&gt;
그 노력만큼 성과가 안 나오고 비효율의 극치를 달리고 있다.&lt;br /&gt;
&lt;br /&gt;
특히 일반적인 산업분야라면 첫 단추를 조금 잘못 꿰이더라도 구조조정을 통해 이를 &lt;br /&gt;
전면적으로 뜯어고치는 것이 가능하지만&lt;br /&gt;
프로스포츠 특성상 연고지 이전을 통한 구조조정이 쉽지가 않기 때문에 더더욱 &lt;br /&gt;
첫 단추를 잘 꿰어야 하는데 첫 단추를 한 10번째 구멍에 꿰는 그런 실수를 범한 것이 K리그로&lt;br /&gt;
사실상 복구 불가능이다.&lt;br /&gt;
&lt;br /&gt;
== 참가 구단==&lt;br /&gt;
=== [[K리그1]] ===&lt;br /&gt;
{{K리그1 참가 구단}}&lt;br /&gt;
&lt;br /&gt;
=== [[K리그2]] ===&lt;br /&gt;
{{K리그2 참가 구단}}&lt;br /&gt;
&lt;br /&gt;
=== 사라진 구단들 ===&lt;br /&gt;
 [[국민은행 축구단]] (1969 ~ 1997, 2000 ~ 2012) &lt;br /&gt;
 [[전북 버팔로]] (1993 ~ 1994)&lt;br /&gt;
 [[한일은행 축구단]] (1970 ~ 1997)&lt;br /&gt;
 [[할렐루야 독수리]] (1980 ~ 1998)&lt;br /&gt;
&lt;br /&gt;
== 역대 우승 기록 ==&lt;br /&gt;
=== [[K리그1]] - 최상위 리그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 구단 !! 우승 !! 준우승&lt;br /&gt;
|-&lt;br /&gt;
| [[전북 현대 모터스]]&lt;br /&gt;
| 8회 ([[K리그 2009|2009]], [[K리그 2011|2011]], [[K리그 클래식 2014|2014]], [[K리그 클래식 2015|2015]], [[K리그 클래식 2017|2017]], 2018, 2019, 2020) &lt;br /&gt;
| 2회 ([[K리그 2012|2012]], [[K리그 2016|2016]])&lt;br /&gt;
|-&lt;br /&gt;
| [[성남 FC]]&lt;br /&gt;
| 7회 ([[K리그 1993|1993]], [[K리그 1994|1994]], [[K리그 1995|1995]], [[K리그 2001|2001]], [[K리그 2002|2002]], [[K리그 2003|2003]], [[K리그 2006|2006]])&lt;br /&gt;
| 3회 ([[K리그 1992|1992]], [[K리그 2007|2007]], [[K리그 2009|2009]])&lt;br /&gt;
|-&lt;br /&gt;
| [[FC 서울]]&lt;br /&gt;
| 6회 ([[K리그 1985|1985]], [[K리그 1990|1990]], [[K리그 2000|2000]], [[K리그 2010|2010]], [[K리그 2012|2012]], [[K리그 2016|2016]])&lt;br /&gt;
| 5회 ([[K리그 1986|1986]], [[K리그 1989|1989]], [[K리그 1993|1993]], [[K리그 2001|2001]], [[K리그 2008|2008]])&lt;br /&gt;
|-&lt;br /&gt;
| [[포항 스틸러스]]&lt;br /&gt;
| 5회 ([[K리그 1986|1986]], [[K리그 1988|1988]], [[K리그 1992|1992]], [[K리그 2007|2007]], [[K리그 클래식 2013|2013]])&lt;br /&gt;
| 4회 ([[K리그 1985|1985]], [[K리그 1987|1987]], [[K리그 1995|1995]], [[K리그 2004|2004]])&lt;br /&gt;
|-&lt;br /&gt;
| [[수원 삼성 블루윙즈]]&lt;br /&gt;
| 4회 ([[K리그 1998|1998]], [[K리그 1999|1999]], [[K리그 2004|2004]], [[K리그 2008|2008]])&lt;br /&gt;
| 4회 ([[K리그 1996|1996]], [[K리그 2006|2006]], [[K리그 클래식 2014|2014]], [[K리그 클래식 2015|2015]])&lt;br /&gt;
|-&lt;br /&gt;
| [[부산 아이파크]]&lt;br /&gt;
| 4회 ([[K리그 1984|1984]], [[K리그 1987|1987]], [[K리그 1991|1991]], [[K리그 1997|1997]])&lt;br /&gt;
| 3회 ([[K리그 1983|1983]], [[K리그 1990|1990]], [[K리그 1999|1999]])&lt;br /&gt;
&lt;br /&gt;
|-&lt;br /&gt;
| [[울산 현대 축구단|울산 현대]]&lt;br /&gt;
| 2회 ([[K리그 1996|1996]], [[K리그 2005|2005]])&lt;br /&gt;
| 9회 ([[K리그 1988|1988]], [[K리그 1991|1991]], [[K리그 1998|1998]], [[K리그 2002|2002]], [[K리그 2003|2003]], [[K리그 2011|2011]], [[K리그 클래식 2013|2013]], 2019, 2020)&lt;br /&gt;
|-&lt;br /&gt;
| [[제주 유나이티드 FC|제주 유나이티드]]&lt;br /&gt;
| 1회 ([[K리그 1989|1989]])&lt;br /&gt;
| 4회 ([[K리그 1984|1984]], [[K리그 1994|1994]], [[K리그 2000|2000]], [[K리그 2010|2010]])&lt;br /&gt;
|-&lt;br /&gt;
| [[할렐루야 축구단|할렐루야]]&lt;br /&gt;
| 1회 ([[K리그 1983|1983]])&lt;br /&gt;
| &lt;br /&gt;
|-&lt;br /&gt;
| [[전남 드래곤즈]]&lt;br /&gt;
| &lt;br /&gt;
| 1회 ([[K리그 1997|1997]])&lt;br /&gt;
|-&lt;br /&gt;
| [[인천 유나이티드]]&lt;br /&gt;
| &lt;br /&gt;
| 1회 ([[K리그 2005|2005]])&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K리그2]] - 2부리그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 구단 !! 우승 !! 준우승&lt;br /&gt;
|-&lt;br /&gt;
| [[상주 상무 축구단|상주 상무]]&lt;br /&gt;
| 2회 ([[K리그 챌린지 2013|2013]], [[K리그 챌린지 2015|2015]])&lt;br /&gt;
| &lt;br /&gt;
|-&lt;br /&gt;
| [[안산 무궁화 축구단|안산 무궁화]]&lt;br /&gt;
| 1회 ([[K리그 챌린지 2016|2016]])&lt;br /&gt;
| 1회 ([[K리그 챌린지 2013|2013]])&lt;br /&gt;
|-&lt;br /&gt;
| [[대전 시티즌]]&lt;br /&gt;
| 1회 ([[K리그 챌린지 2014|2014]])&lt;br /&gt;
| &lt;br /&gt;
|-&lt;br /&gt;
| [[광주 FC]]&lt;br /&gt;
| &lt;br /&gt;
| 1회 ([[K리그 챌린지 2014|2014]])&lt;br /&gt;
|-&lt;br /&gt;
| [[수원 FC]]&lt;br /&gt;
| &lt;br /&gt;
| 1회 ([[K리그 챌린지 2015|2015]])&lt;br /&gt;
|-&lt;br /&gt;
| [[대구 FC]]&lt;br /&gt;
| &lt;br /&gt;
| 1회 ([[K리그 챌린지 2016|2016]])&lt;br /&gt;
|}&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 == &lt;br /&gt;
* [[K리그 인기]]&lt;br /&gt;
* [[국내축구 갤러리]]&lt;br /&gt;
* [[케뽕]]&lt;br /&gt;
* [[개포터]]&lt;br /&gt;
* [[미래가 암담한 K리그 구단]]&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lt;br /&gt;
[[분류:K리그]]&lt;/div&gt;</summary>
		<author><name>Avc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kr/w/index.php?title=K%EB%A6%AC%EA%B7%B8&amp;diff=3821861</id>
		<title>K리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kr/w/index.php?title=K%EB%A6%AC%EA%B7%B8&amp;diff=3821861"/>
		<updated>2026-02-01T11:44:0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vci: /* 인기 현황 */&lt;/p&gt;
&lt;hr /&gt;
&lt;div&gt;==틀==&lt;br /&gt;
{{긺|내용}}&lt;br /&gt;
{{데이터작살}}&lt;br /&gt;
{{셀링클럽}}&lt;br /&gt;
==개요==&lt;br /&gt;
{{AFC클럽리그}}&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floatright&amp;quot;&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colspan=2|[[파일:K리그심볼.png|300픽셀]]&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amp;quot; colspan=2|&amp;lt;big&amp;gt;&amp;lt;big&amp;gt;&#039;&#039;&#039;GAY LEAGUE (K리그1)&#039;&#039;&#039;&amp;lt;/big&amp;gt;&amp;lt;/big&amp;gt;&amp;lt;br&amp;gt;&lt;br /&gt;
This is &#039;&#039;&#039;&#039;그깟리그&#039;&#039;&#039;&#039;&amp;lt;br&amp;gt;&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amp;quot;|&#039;&#039;&#039;창설&#039;&#039;&#039;||1983년 5월 8일&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amp;quot;|&#039;&#039;&#039;참가 구단&#039;&#039;&#039;||12개&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amp;quot;|&#039;&#039;&#039;작년도 우승팀&#039;&#039;&#039;||[[울산 현대]]&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amp;quot;|&#039;&#039;&#039;최다 우승팀&#039;&#039;&#039;||[[전북 현대 모터스]] (9회)&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amp;quot;|&#039;&#039;&#039;AFC 리그 랭킹&#039;&#039;&#039;||3위&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amp;quot;|&#039;&#039;&#039;하위 리그&#039;&#039;&#039;||K리그2&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들어가기에 앞서==&lt;br /&gt;
2015년 6월 [[디시위키]]에서 K리그 항목이 개설된 이후 국내축구갤러리 등 축구 커뮤니티에서 K리그 문제점을 집대성한 바이블 혹은 문체만 다듬으면 논문으로도 제출해도 될 수준의 글이라는 찬사가 이어지면서 유명세를 탔다. &lt;br /&gt;
&lt;br /&gt;
그 결과 문서 편집 참여자가 하나 둘 늘어나면서 계속해서 덧붙여진 결과 현재 엄청난 분량이 되었다. &lt;br /&gt;
&lt;br /&gt;
== 들어가기에 앞서 K리그가 얼마나 세금을 쓰는지 요약 ==&lt;br /&gt;
[[파일:개리그 2022 시즌 예산.jpg]]&lt;br /&gt;
&lt;br /&gt;
시즌 바뀔때마다 갱신 바람.&lt;br /&gt;
&lt;br /&gt;
== 개관 ==&lt;br /&gt;
일반적으로 프로리그는 기존에 존재하던 실업/사회인 아마리그를 프로로 전환시키는 방식으로 출범한다. &lt;br /&gt;
&lt;br /&gt;
당장 옆나라인 J리그는 JSL(일본 사커 리그)을 모태로 하고 있고, 요새 한창 분석 대상이 되는 태국 프리미어 리그도 코르 로얄 컵 참가 구단들이 대거 프로화되어 출범했다. &lt;br /&gt;
&lt;br /&gt;
&lt;br /&gt;
우리나라도 1990년대 이후 출범한 KBL은 기존 4개 실업구단에 4개 기업구단을 추가하여 탄생했으며 V-리그도 남녀 13개 구단 중 10개 구단이 프로화(2004년) 이전부터 창단되어 활동하던 팀들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프로스포츠는 기존 아마추어 대회의 인기가 탄탄하고 입장료 등으로 일정 수준 자립이 가능하다는 판단이 설 때 자연스럽게 리그 및 종목 참가 주체들에 의해 프로화가 진행되는 것이 일반적인 경향이다. &lt;br /&gt;
&lt;br /&gt;
그런 면에서 K리그는 그 시작부터 상당히 이질적인 면이 있었다. &lt;br /&gt;
&lt;br /&gt;
실업축구의 인기도 형편없는 상태에서 1982년 프로야구 흥행폭발에 자극받아서 뒤쳐지면 좆된다는 생각에 서둘러서 급조하다 보니, 프로도 아니고 아마추어도 아니고, 괴상한 혼종이 탄생한 것이다. &lt;br /&gt;
&lt;br /&gt;
그리고 첫단추를 잘못낀 것이 여태까지 밀려와서 아직도 괴상한 혼종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1983년 프로 2개팀과 실업 3개팀으로 구성된 프로와 세미프로 언저리의 어쩡쩡한 스탠스로 &#039;&#039;&#039;수퍼리그&#039;&#039;&#039;라는 이름을 달고 출범했다. &lt;br /&gt;
&lt;br /&gt;
수퍼리그 출범 당시 전국실업축구연맹전 참가 구단 중에서는 대우, 포항제철, 국민은행이 있었으나 이들은 모두 실업팀이었고, 프로팀은 유공과 할렐루야만 존재했다. &lt;br /&gt;
&lt;br /&gt;
&lt;br /&gt;
이 중 할렐루야는 수퍼리그 출범을 주도한 신동아 최순영 회장이 &#039;&#039;&#039;기독교 선교를 목적으로&#039;&#039;&#039; 만든 구단으로 소속도 신동아가 아닌 한국기독교선교원이었다. &lt;br /&gt;
&lt;br /&gt;
이처럼 애초에 출범부터 뭔가가 이상하게 돌아가던 리그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리그 출범 이듬해인 1984년 럭키금성그룹, 현대그룹, 한일은행의 참가로 팀이 8개 까지 늘어났으나, 이후 할렐루야, 국민은행, 한일은행이 탈퇴하여 5팀이 남았다.&lt;br /&gt;
&lt;br /&gt;
&lt;br /&gt;
1987년부터 광역지역연고제를 바탕으로 한 홈앤드어웨이 제도 시행으로 프로축구 구색을 맞추었다. &lt;br /&gt;
&lt;br /&gt;
그 후 1994년도에 &#039;&#039;&#039;코리안리그&#039;&#039;&#039;로 이름을 바꾸었고 이후 1998년에 &#039;&#039;&#039;K-리그&#039;&#039;&#039;로, 2010년에 &#039;&#039;&#039;K리그&#039;&#039;&#039;로 정식 명칭이 변경되었다. &lt;br /&gt;
&lt;br /&gt;
&lt;br /&gt;
K리그라는 이름부터 시작해서 대놓고 [[J리그]] 따라했다는 말이 있는데, 물증은 없지만 심증은 확실하다. &lt;br /&gt;
&lt;br /&gt;
왜냐하면 1993년 J리그 출범 이후 J리그에서 시행한, 일명 도쿄 연고 공동화(空洞化) 정책&amp;lt;ref&amp;gt;도쿄 연고 구단을 만들지 않고 즉 공동화(空洞化) 시키고 전 구단의 공동 연고지로 운영하는 방식&amp;lt;/ref&amp;gt;, 무승부시 골든골과 승부차기, 전후기 챔피언결정전 방식을 그대로 답습하여 1995년 전후기 챔피언결정전 방식, 1996년 [[서울 연고 공동화 정책]], 1998년 무승부시 골든골과 승부차기 도입과  K리그 공식 명칭 확정 등이 불과 몇년 사이에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다른 제도들은 우리도 생각하고 있었던 방식이라고 잡아떼면 그만이지만 [[서울 연고 공동화 정책]]은 J리그를 제외한 그 어느 프로스포츠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정책이기 때문에 J리그를 모방했다는게 빼박캔트다. &lt;br /&gt;
&lt;br /&gt;
그리고 당시에도 J리그의 삽질을 모방했다는 비판이 많았다.&lt;br /&gt;
&lt;br /&gt;
&lt;br /&gt;
승강제가 없는 프로리그는 [[AFC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에 불이익을 얻게 될 것이라는 진위여부가 불확실한 루머에 2013년 허겁지겁 2부 리그인 [[K리그 챌린지]] (현 [[K리그2]])를 출범시켰고, 기존의 [[K리그]]는 1부로 남아서 [[K리그 클래식]] (현 [[K리그1]])이라는 명칭으로 바뀌었다. 정말 루머 때문인지 아니면 루머를 핑계삼아 팀수를 늘리려고 한건지는 알수가 없다.&lt;br /&gt;
&lt;br /&gt;
물론 나중에 2부리그와 승강제 실시는 AFC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과 전혀 관계가 없는 것으로 공개적으로 밝혀졌다. &lt;br /&gt;
한마디로 병신짓을 한거다.&lt;br /&gt;
&lt;br /&gt;
&lt;br /&gt;
2026년 기준으로 1부 [[K리그1]] 참가팀은 12팀, 2부 [[K리그2]] 참가팀은 17팀으로 합계 29개팀인데 이는 한국 프로 스포츠 통틀어 제일 많은 팀수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전두환 정권 초창기의 [[3S 정책]]으로 급하게 리그가 만들어졌다. 야구계와 축구계가 청와대로 불려갔는데 야구가 프로화가 더 준비 잘 되있어서 야구먼저 리그가 생기고 이것에 자극받아 다음해 어거지로 프로축구를 출범시킨것이다. &lt;br /&gt;
&lt;br /&gt;
그런데 [[프로야구]]는 아래에서도 자세히 설명하겠지만 축구계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프로화 시도가 있었고, &lt;br /&gt;
&lt;br /&gt;
비록 실업야구가 제대로 프로리그의 모태가 되지는 못했지만 1970년대 고교야구 흥행을 그대로 이어받았으며, &lt;br /&gt;
&lt;br /&gt;
지역 명문고와 참가구단 모기업 구단주들의 고향 등을 이용해 모교애와 향토애를 섞어서 지역별 거점 대도시에 대기업 구단을 적절히 안배한뒤 빠르게 연고지 정착에 성공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반면에 축구는 국가대표 경기만 인기가 있었고, 사회인과 학원축구를 통틀어 지역적 연고라는 게 전무하였으며, &lt;br /&gt;
&lt;br /&gt;
지역 주민들의 호응을 통한 자생은 고사하고 리그의 운영조차 장담할 수 없다보니 개방형 리그제를 도입해놓고도 참가구단이 야구에 밀리는 상황이었다. &lt;br /&gt;
&lt;br /&gt;
&lt;br /&gt;
거기에 무능 혹은 불운이라고 할 수 있는 일이 있었는데 &#039;&#039;&#039;지역감정 촉발&#039;&#039;&#039;을 이유로 정부 당시 체육부가 홈앤드어웨이 경기를 금지 시켜[[http://dna.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86031300329208001&amp;amp;editNo=2&amp;amp;printCount=1&amp;amp;publishDate=1986-03-13&amp;amp;officeId=00032&amp;amp;pageNo=8&amp;amp;printNo=12449&amp;amp;publishType=00020 프로축구 활로가 안 보인다]] 1986년까지 한 경기장에서 해당 라운드 경기를 모두 소화하는 전국 순회 형식으로 리그를 운영했다. (프로야구는 정치권을 설득시켜서 처음부터 홈 앤드 어웨이로 진행)&lt;br /&gt;
&lt;br /&gt;
형식적으로는 프로야구처럼 각 구단들에게 광역연고지를 정해주긴 했었다. &lt;br /&gt;
&lt;br /&gt;
입장수입마저 구단이 아닌 축구협회에서 총괄하고 수입의 일부를 축협에 내야했다. &lt;br /&gt;
&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 원년구단&lt;br /&gt;
! 연고지&lt;br /&gt;
! 마스코트&lt;br /&gt;
! 비고&lt;br /&gt;
|-&lt;br /&gt;
| [[할렐루야 축구단]]&lt;br /&gt;
| [[강원]]+[[충남]]+[[충북]]&lt;br /&gt;
| 독수리&lt;br /&gt;
| 프로축구단 제1호&lt;br /&gt;
|-&lt;br /&gt;
| [[제주 유나이티드 FC|유공 축구단]]&lt;br /&gt;
| [[서울]]+[[인천]]+[[경기도|경기]]&lt;br /&gt;
| 코끼리&lt;br /&gt;
| 프로축구단 제2호&lt;br /&gt;
|-&lt;br /&gt;
| [[포항 스틸러스|포항제철 축구단]]&lt;br /&gt;
| [[대구]]+[[경북]]&lt;br /&gt;
| 돌고래&lt;br /&gt;
| 실업축구단 통산전적 1위&lt;br /&gt;
|-&lt;br /&gt;
| [[국민은행 축구단]]&lt;br /&gt;
| [[전남]]+[[전북]]&lt;br /&gt;
| 까치&lt;br /&gt;
| 실업축구단 통산전적 2위&lt;br /&gt;
|-&lt;br /&gt;
| [[부산 아이파크|대우 축구단]]&lt;br /&gt;
| [[부산]]+[[경남]]&lt;br /&gt;
| 왕관&lt;br /&gt;
| 실업축구단 통산전적 4위&lt;br /&gt;
|}&lt;br /&gt;
&lt;br /&gt;
1987년에서야 전 구단 프로화와 연고지에서의 홈앤드어웨이 시스템이 개시되었지만 이 때에도 서울 연고는 공동화(空洞化)시켰다. &lt;br /&gt;
&lt;br /&gt;
이는 1989년 일화 천마(서울 연고)가 창단될 때까지 이어졌고, 그나마 일화 창단 이후 서울 지역에 3개 구단(일화, 럭키금성, 유공)이 입주였다. 그런데 1990~93시즌 까지 서울 3팀 VS 경상도 3팀(포항,울산,부산) 의 구도로 형성되어 전국단위의 흥행과는 거리가 먼 연고지 배치 였다. 그래도 포항만 대구를 사수했다면 전부 대도시 팀이 될 수 있었다. &lt;br /&gt;
&lt;br /&gt;
1996년 [[서울연고공동화정책]]이라는 대형 삽질로 그나마 가지고 있던 서울 연고 3팀도 스스로 날리고 중소도시 위주 마이너 스포츠라는 어항 속에 스스로를 가두고 말았다. 1996시즌 9팀중 6대도시 팀은 부산, 울산 단 둘 뿐이다.&lt;br /&gt;
&lt;br /&gt;
그리고는 [[프로야구]] 연고지와 겹치지 않는 중소도시 연고 대기업 구단에 관중이 조금 몰리는 현상을 보고 축구도시라고 맨날 자기위안을 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 인기 현황 ==&lt;br /&gt;
&lt;br /&gt;
 &#039;&#039;&#039;[[K리그 인기]] 문서에 서술 요망&#039;&#039;&#039;&lt;br /&gt;
&lt;br /&gt;
== 인기 부진과 흥행 폭망의 원인 ==&lt;br /&gt;
&lt;br /&gt;
[[K리그/인기 부진과 흥행 폭망의 원인|항목 참조.]]&lt;br /&gt;
&lt;br /&gt;
== 인기 부진과 흥행 폭망에 대한 핑계 ==&lt;br /&gt;
&lt;br /&gt;
[[K리그/인기 부진과 흥행 폭망에 대한 핑계|항목 참조.]]&lt;br /&gt;
&lt;br /&gt;
== 영원히 인기 부진에 흥행 폭망일 수 밖에 없는 이유 ==&lt;br /&gt;
&lt;br /&gt;
[[K리그/영원히 인기 부진에 흥행 폭망일 수 밖에 없는 이유|항목 참조.]]&lt;br /&gt;
&lt;br /&gt;
== 인기 증대 방안 ==&lt;br /&gt;
이 항목도 한 케뽕이 퍽이나 이렇게 서문부터 써놨더라&lt;br /&gt;
&lt;br /&gt;
&#039;&#039;&#039;&amp;quot;야빠 성향이 강한 디시충들은 K리그 하면 무조건 까기에만 바쁘겠지만&amp;quot;&#039;&#039;&#039;이랜다.&lt;br /&gt;
 &lt;br /&gt;
이새끼들이 개독과 비슷한 망상을 하고 있다는 것을 여기서 알 수 있다. 축까 커뮤니티를 일부 일부 타령하면서 하나하나 늘린 결과 이제는 인터넷 전체에서 알싸나 파투같은 곳 말고 K리그 좋아하는 사람들이 차고 넘치는 곳이 어딘지 설명좀? &lt;br /&gt;
그리고 전북현대 아챔 클럽홍보 이지랄 하는데 그래서 전주가 도르트문트와 같은 도시라고 하신건가요?&lt;br /&gt;
&lt;br /&gt;
케뽕들이 단단히 착각하는 게 하나 있는데, K리그의 막장화가 단순히 뭐 하나만 해결한다고 없던 인기가 뙇 하고 생기는 것이 아닌데 병신같이 자꾸만 뭐타령 뭐타령만 하고 있는 것이다.&lt;br /&gt;
&lt;br /&gt;
그래도 주요 대기업 구단에서는 공짜표 없애기, 지역내 홍보확대 통해 개선을 하고 있다는점이다. 수원삼성의 예를 든다면 2015년부터 공짜표를 없애고 2층을 폐쇄하여 1층에 몰아세워 응원분위기를 내세우는 등의 나름대로 노력을 하고 있다.&amp;lt;s&amp;gt;근데 정작 그게 제일기획으로 넘어간 이후라는 게 개그&amp;lt;/s&amp;gt;이는 상당부분 효과를 나타냈는데 2017년 현재 서울, 수원은 무료표비중을 20%이내로 줄였으며, 전북, 포항, 울산도 과거에비해 객단가가 올랐다. &amp;lt;ref&amp;gt;다만 리그 전체적으로 보면 크게 개선되지않았는데 이는 장기간 부실화된 [[시민구단]]들이 평균을 깍아먹고 있기 때문이다&amp;lt;/ref&amp;gt;구단들 외에도 축구계는 축구계 나름대로 한참 하위 리그인 태국리그에까지 찾아가서 어떻게 해야 흥행이 되나 존나게 궁리를 하고 있긴 하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이런다고 해서 한번 지들이 개지랄로 매스컴들을 돌아서게 한 것을 수습하려면 존나게 시간이 오래 걸릴 듯 싶다. 왜냐고? 지금도 이새끼들은 지들잘못은 생각도 않고 매스컴 욕하는데 모든 기력을 소모하거든. &lt;br /&gt;
그나마 공짜표를 없애고 유료실관중 집계하는 것도 그놈의 좆민구단새끼들은 어떻게든 구단주=시/도지사님께 최대한 높은 숫자를 보고해 올려야한다면서 빼액대는 중이다. 진짜 좆민구단 이거 어떤새끼가 처음 내놓은건지 누가 좀 써놔라. 아오 썅.&lt;br /&gt;
&lt;br /&gt;
또한 축구협회와 프로축구연맹과는 밥그릇 싸움으로 사이가 안좋은 편이고, 심심하면 갈등이 많이 일어나는 편이다. 이러한 갈등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중요하다.&lt;br /&gt;
&lt;br /&gt;
결론은 K리그가 인기가 늘기 위해서는&lt;br /&gt;
&lt;br /&gt;
 &#039;&#039;&#039;1. 대도시-대기업 구단 구조로 연고지 재조정을 하며&#039;&#039;&#039;&lt;br /&gt;
&lt;br /&gt;
 &#039;&#039;&#039;2. 특정 도시 연고 표방이 아닌, 대도시 대기업 구단 중심의 광역 연고 표방을 통해 각 구단들의 연고권 범위를 극대화하며&#039;&#039;&#039;&lt;br /&gt;
&lt;br /&gt;
 &#039;&#039;&#039;3. 개좆같은 좆민구단들 줄줄이 해체시키거나 K3로 추방시켜서 전국적인 세금 낭비를 없애고, 프로축구단다운 프로축구단만 남기며&#039;&#039;&#039;&lt;br /&gt;
&lt;br /&gt;
 &#039;&#039;&#039;4. 욕설, 사고가 난무하고 흥행에 실패한 [[개포터]]식 응원문화를 완전히 없애버리고, 구단 주도 하에 라이트팬들이 적극 공감, 참여할 수 있는 올바른 응원문화와 경기장 분위기를 조성하며&#039;&#039;&#039;&lt;br /&gt;
&lt;br /&gt;
 &#039;&#039;&#039;5. 스폰서의 투자 의욕을 없애는 구단명에 대한 지역명 강제 우선 사용 정책을 집어치우고, 이를 구단 자율에 맡겨 기업명이나 스폰서명을 구단명에 전면으로 사용 가능하게 하고, 구장 네이밍 라이트 등도 적극 도입하며&#039;&#039;&#039;&lt;br /&gt;
&lt;br /&gt;
 &#039;&#039;&#039;6. 망한 리그라는 인식밖에 안 남은 브랜드로서 아무 가치가 없는 K리그라는 명칭은 냅다 버리고 새로운 명칭으로 바꿔야 하며&#039;&#039;&#039;&lt;br /&gt;
&lt;br /&gt;
 &#039;&#039;&#039;7. 좆강제, 좆플릿 등 좆도 쓸모도 없고, 대중들이 관심도 없는, 병신 같은 제도들을 모두 폐지하며&#039;&#039;&#039;&lt;br /&gt;
&lt;br /&gt;
 &#039;&#039;&#039;8. 플레이오프 실시 등 한국적 특성에 맞는 운영, 마케팅으로 라이트팬과 잠재적 팬덤들의 흥미를 유발해야 한다.&#039;&#039;&#039;&lt;br /&gt;
&lt;br /&gt;
이와 같이 개선되는 것이 급선무이다. 다만 저것들이 전부 시행되더라도 인기를 바로 보장하는건 아니며, 중장기적으로 인기증대를 위한 건전한 리그 운영에 관해 K리그 관계자들의 인내가 필요하다.&lt;br /&gt;
&lt;br /&gt;
그런데 다음과 같은 문제가 존재한다.&lt;br /&gt;
&lt;br /&gt;
 &#039;&#039;&#039;1. 리그 흥행이 되거나 말거나 자비로운 현대가에서는 여기에 돈을 투자해줄 것이며&#039;&#039;&#039;&lt;br /&gt;
&lt;br /&gt;
 &#039;&#039;&#039;2. 지자체장, 하다못해 지자체 의원들은 좆민구단이 예산 낭비고 이걸 철폐해야 한다는 생각은 커녕 이에 대한 문제 의식 자체가 없으며&#039;&#039;&#039;&lt;br /&gt;
&lt;br /&gt;
 &#039;&#039;&#039;3. 거기에 케뽕 맞은 기레기들과 개포터들의 분탕으로 일을 진행하기도 전에 어그러질 가능성도 높다.&#039;&#039;&#039;&lt;br /&gt;
&lt;br /&gt;
&#039;&#039;&#039;그렇기 때문에 이 문제는 축협이나 연맹 관련자들이 단체로 약을 거하게 빨거나 머가리에 총을 맞지 않는 이상 영원히 개노답 상태로 남을 문제인 것이다.&#039;&#039;&#039;&lt;br /&gt;
&lt;br /&gt;
지금 꼬라지 보면 차라리 리그 해체하고 재구축하는 게 답일 것 같다. 만약 리부트 마냥 새롭게 시작할거면 이미 부정적인 명칭으로 낙인찍인 &amp;quot;K리그&amp;quot;라는 명칭을 없애고 &amp;quot;코리안 리그&amp;quot;나 새로운 명칭으로 새롭게 출발하자는 말도 있는데 애초에 대다수는 명칭에 관심조차 없다.&lt;br /&gt;
&lt;br /&gt;
이새끼들은 그냥 1987년 김종부 파동 때 확 해체되고 세미프로나 쳐굴리는 게 답이었다. 그러니까 탓하기 좋아하는 케뽕충새끼들을 위해 이건 다 그 때 해체 안 한 현대 탓이라고 해두자.&lt;br /&gt;
&lt;br /&gt;
그것보다 서울,전북을 제외하고는 투자금액을 줄이거나 굴릴듯말듯 굴리는게 암울하다.. 막말로 슈퍼매치다음에 다음경기가 좆민구단경기니 흥행이되나;; 지금 챌렌지 평관수 씹창났는데.. 야구, 농구, 배구 등이 축구 인기에 밀리던 2002년 한일 월드컵 이후에 경기장이나 팀을 늘릴 게 아니고 리그 내실좀 다져놨으면 이 꼴은 안났다. 리그가 공갈빵됐으니 참.. 그래도 유망주시스템은 잘 다져놔서 해외파가 급격히 늘어난거보면 리그상태가 참 아쉬울따름.  한국에선 국축에 정붙칠려해도 결국엔 해축, 국야 보게되더라..&lt;br /&gt;
&lt;br /&gt;
웃긴게 그렇게 유망주는 존나게 쓸어가선 리그를 흥행시키는 게 아니라 죄다 외부유출만 시키니 타 종목 입장에선 이런 개씹좆같은 새끼들이 따로 없다. 더군다나 이러한 유망주 때문에 축구 보는 눈이 높아진 국민들은 덤&lt;br /&gt;
&lt;br /&gt;
=== 그래도 열심히 발악은 하고 있다...는 개뿔이 발악이다 ===&lt;br /&gt;
이 문서를 여기까지 읽고 나면 아 K리그는 그냥 구조부터가 좆망인 해산되어야하는 씨발리그구나 라고 생각하고 결론에 도달했겠지만 그래도 지 밥줄 걸려있는데 그럴 수는 없지 않냐? 일단 요즘 K리그 행정가들도 상기된 K리그의 좆같은 문제점들에 대해서 하나하나씩 파악은 하고 있고 그렇게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지랄발광하던 개포터들 중에서도 진짜배기 쇠파이프들고 다니는 병신들 같은 새끼들은 욕처먹고 쫓겨나고 나름 자성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긴 하다...는 개뿔 여전히 인터넷 상에서든 어디서든 지들이 하는 응원 따라하지 않으면 뭐냐는 식으로 쳐다보고 지랄터는 게 일상이다.&lt;br /&gt;
&lt;br /&gt;
차라리 속 시원하게 쳐망하고 리셋을 하든가 아니면 그냥 축구따위 키우지를 말든가 좆같은 개포터새끼들 그리고 이 와중에도 축구행정가란 새끼들은 병신 좆민구단 하나라도 늘리지 못해 안달이고 축구계 언론인이라는 새끼들이 맨날 몇백명 개포터들이나 개좃중소도시 구단에나 초점 맞추고 대도시-좃민구단 그리고 중소도시-대기업구단 이런 K리그 모순에 대해서는 일부러 외면하면서 개소리나 하고 앉아있는데 씨발 파악은 개뿔이 ㅋㅋㅋ&lt;br /&gt;
&lt;br /&gt;
이 병신새끼들은 아마 통일 되고 나서도 북한지역 지자체들 존나게 쫓아다니면서 남쪽에서 올려보내는 지원금 가지고 몇십억만 쓰면 남쪽 부럽지 않은 프로구단 만들 수 있다면서 존나 꼬드길거다. 그래놓고 그 구단들 병신 개막장 되고 남쪽에서는 씨발 개좆같은 빨갱이새끼들 우리 세금 가지고 장난을 치냐 개새끼들아 니들은 사람 자격도 없다면서 내전각까지 가는데도 저 위에 저 병신 케뽕충같은 새끼들이 그건 다 북쪽놈들이 병신짓한거지 연맹 잘못 없다고 실드 존나 쳐댈걸 ㅋ 진짜 이 개새끼들은 가만히 놔두면 그냥 지들끼리 망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나라를 말아먹을 새끼들이다.&lt;br /&gt;
&lt;br /&gt;
ㄴ 한 40대 서포터가 우리도 응원 좀 친절하게 하자고 거의 호소하는 글 보고 마음약해져서 이 문단 처음 쓴 새끼였는데 이번에 공약 내건 꼬라지 보고 어처구니가 없어서 다시 동감한다 ㅋㅋ 제일 큰 문제는 K리그 행정가들이 케뽕, 그것도 혼모노 수준의 케뽕이라는 것인 것 같다&lt;br /&gt;
&lt;br /&gt;
문제의식도 없고 어떻게 고쳐야되겠다는 의식도 없고 결국 케뽕들이 하던 남탓질을 공식적으로 쳐 하는게 이새끼들이 맨날 하는짓이야 와&lt;br /&gt;
&lt;br /&gt;
ㄴ 대체 어떻길래 그러냐 함 보자&lt;br /&gt;
&lt;br /&gt;
이와중에 샤다라빠는 K리그가 안되는 이유라면서 고작 FC 국가대표가 너무 잘 나가서 그렇다, 스폰서를 대우 안해줘서 그렇다, 저녁이 없이 부려먹혀서 축구장에 못간다 이딴 개소리나 찍찍 싸고 앉아있다. 축구 행정가라는 새끼들이야 세상 여론을 몰라서 그렇다 쳐도 나름 인터넷에서 노는데다가 빠따도 같이 본다는 새끼가 이 꼬라지니 그냥 볼 장 다 봤다 ㅆㅂ 월드컵 나가지 말아야 K리그 인지도가 올라간다는데 이 개새끼들 아예 월드컵경기장 죄다 반납을 하든가 건설비 납부하라고 해야 정신을 차리려나? 게다가 월드컵 못나가는 순간 축협이 무슨 꼴이 날지 정말 몰라서 이런 소리를 하는건가?&lt;br /&gt;
&lt;br /&gt;
초장에 케뽕새끼 하나가 남이사 돈 내고 보든말든이라고 툴툴댔는데, K리그는 이미 돈 내고 보든말든의 영역을 넘어선지 오래다.&lt;br /&gt;
&lt;br /&gt;
야구가 부산 사직에서 한 경기 69명이 들어오든 농구가 용병에만 의존하다가 배구에게도 인기 쳐발리든 이건 어디까지나 얘들끼리 알아서 지지고 볶은 결과니까 비웃을지언정 욕 먹을 건 없다. 근데 K리그는 1년에 1만명도 안 될 좆민구단 좆포터들 딸딸이 쳐주는데만 세금이 300억이 넘게 들어간다.&lt;br /&gt;
&lt;br /&gt;
ㄴ300억이면 그나마 다행이겠다... 세금만 500억 이상에 스폰서 삥뜯으면 1,000억은 된다.&lt;br /&gt;
&lt;br /&gt;
1만명에게 세금으로 연간 500억 쳐붓는게 일반적인 복지사업이었으면 벌써 정치적으로 엄청난 지랄이 나도 한참 전에 났을 텐데 그런 웃기는 짓거리가 10년이 넘게 자행되고 있는 게 K리그라는 앰창유사리그다. 남이사 보든말든이라는 소리는 내가 세금을 이따위로 처먹든 말든이라고 배째라는 소리나 마찬가지다. 그게 싫으면 개좆같은 좆민구단들 해체하라고 너부터 나서든가.&lt;br /&gt;
&lt;br /&gt;
2017년 4월 21일에 수원삼성 개포터들 때문에 이정수가 은퇴했는데, 이건 뭐 앞으로도 반복될 수많은 지랄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K리그는 앞으로도 계속 같은 사건, 같은 지랄을 반복하다 시들시들 서서히 고사해 갈 것이다.&lt;br /&gt;
&lt;br /&gt;
밥줄을 떠나서 국대 경기만 봐도 케이리그가 왜 필요없는지 답이 나온다. 대한축구협회랑 같이 없애고 새로만들던지 해라&lt;br /&gt;
&lt;br /&gt;
ㄴ 축협이 좆으로 보이냐? 축협은 비리를 저질러도 최소한 지들이 번 돈으로 나눠 먹는 거지 적어도 개리그 좆민구단마냥 세금을 갖다버리는 짓은 안 한다.&lt;br /&gt;
&lt;br /&gt;
ㄴㄴ 저기요... 너무 과찬 아니십니까? 국대 경기 안봐도 국민 등골 브레이커 K리그 필요 없어요...&lt;br /&gt;
&lt;br /&gt;
=== 국가적 차원에서 좆민구단 해체에 나서야 한다 ===&lt;br /&gt;
K리그가 좆망하건 말건 그건 K리그가 알아서 할 일이지만, 지금 문제는 K리그가 개씹좆망한 주제에 혼자 좆망하고 있는게 아니라, 1년에 세금을 500억원씩 쳐넘게 먹고 있다는거다. 지자체장이 준조세 성격으로 스폰서 삥뜯는 거랑 내셔널리그, K3리그 좆민구단 까지 합하면 1,000억원을 가볍게 넘긴다. 그게 누적되어서 10년이면 1조원이다.&lt;br /&gt;
&lt;br /&gt;
어려운 국민들에게 쓰이거나,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쓰여야 마땅한 돈이 고작 개포터 몇십명을 위해 씹낭비가 되는건 축구계가 재출범 하고 말고를 떠나서 기본적으로 국가적 차원에서 막아야 할 일이다. 상법상 영리회사가 매출액의 대부분을 보조금으로 쳐받는건 유사 이래 K리그 좆민구단 밖에 없다.&lt;br /&gt;
&lt;br /&gt;
그나마 국가적 차원에서 좆민구단을 해체해야 좆민구단 밥그릇 쳐믿고 앉아 있던 축구계가 정신차릴 가능성이 좆만하게라도 높아진다. 물론 팬부터 시작해서 행정가까지 하나같이 머가리가 씹병신이라 좆민구단 없어져도 대도시 좆민구단-좆소도시 기업구단 구조부터 없앨 수 있을지나 모른다는건 함정이다. 아마도 좆소도시 기업구단으로만 계속 리그 굴리면서 지들끼리 분열하면서 좆망 상태를 계속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lt;br /&gt;
&lt;br /&gt;
=== 양심있는 축구인들과 축구언론인들의 통렬한 비판을 통한 패러다임 변화 ===&lt;br /&gt;
밥그릇에 눈먼 축구인들과 어용 축구언론인들이 리그는 망해가고 있는걸 알면서도 핵심을 때리는 비판은 하지 못하고 맨날 딸딸이만 쳤던 것도 &lt;br /&gt;
K리그가 이 지경이 되는데 큰 몫을 하였다.&lt;br /&gt;
&lt;br /&gt;
지금도 크게 달라진 것은 없고 &#039;&#039;&#039;대표적인 예를 들자면 이 문서에서 가장 비중있게 다루고 누가봐도 근본적인 흥행 부진의 원인이 대도시-죳민구단 / 중소도시-대기업구단의 기형적인 구조에 대해서 비판하는 축구언론인은 지금도 거의 없다.&#039;&#039;&#039;&lt;br /&gt;
&lt;br /&gt;
그래도 근래 들어와서 양심적인 축구언론인들의 비판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이런 통렬한 비판을 통해 먼저 K리그가 왜 흥행이 안 되는지 사실 직시를 정확히 하고 대책에 대한 패러다임이 변화해야 한다. &lt;br /&gt;
&lt;br /&gt;
* &#039;&#039;&#039;[https://www.youtube.com/watch?v=XKX3lgCchLk 옐로우카드 시즌3 1회_ K리그 인기 거품인가 진품인가 다시보기]&#039;&#039;&#039;&lt;br /&gt;
* &#039;&#039;&#039;[https://www.youtube.com/watch?v=tvBLHkBE6QA  옐로우카드 시즌3 1회_ 4회_아무리 외쳐도. K리그는... 다시보기]&#039;&#039;&#039;&lt;br /&gt;
&lt;br /&gt;
위의 다시보기를 하면 알수 있지만에서 디시위키 K리그 문서에서도 중점적으로 다루었던 아래와 같은 내용들에 대한 팩트 맹폭이 이루어졌다.&lt;br /&gt;
* (1) 승강제 폐지 및 구단수 줄이기를 통한 구조조정&lt;br /&gt;
* (2) 좃민구단 해체&lt;br /&gt;
* (3) 결정적으로 K리그는 축구인들 밥그릇 위해서 존재하는 리그이고 이걸 감안하면 왜 K리그가 근본적으로 흥행이 안 되는지 이해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승강제 도입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전 연맹 직원의 승강제 졸속 시행에 대한 비판도 있었는데 이런 내부고발 내지 자아성찰같은 비판 역시 많아져야 K리그에 그래도 조금이라도 희망이 생길 수 있다.&lt;br /&gt;
&lt;br /&gt;
[[파일:K리그-승강제-졸속시행.jpg]]&lt;br /&gt;
&lt;br /&gt;
== K리그가 주는 교훈 ==&lt;br /&gt;
K리그가 주는 교훈은 &#039;&#039;&#039;첫 단추를 잘 꿰어야 한다.&#039;&#039;&#039;이 한마디로 요약될 수 있다.&lt;br /&gt;
&lt;br /&gt;
연고지 배분을 비롯해서 첫 단추가 잘못 꿰이면서 그 후 아무리 노력을 해도 &lt;br /&gt;
그 노력만큼 성과가 안 나오고 비효율의 극치를 달리고 있다.&lt;br /&gt;
&lt;br /&gt;
특히 일반적인 산업분야라면 첫 단추를 조금 잘못 꿰이더라도 구조조정을 통해 이를 &lt;br /&gt;
전면적으로 뜯어고치는 것이 가능하지만&lt;br /&gt;
프로스포츠 특성상 연고지 이전을 통한 구조조정이 쉽지가 않기 때문에 더더욱 &lt;br /&gt;
첫 단추를 잘 꿰어야 하는데 첫 단추를 한 10번째 구멍에 꿰는 그런 실수를 범한 것이 K리그로&lt;br /&gt;
사실상 복구 불가능이다.&lt;br /&gt;
&lt;br /&gt;
== 참가 구단==&lt;br /&gt;
=== [[K리그1]] ===&lt;br /&gt;
{{K리그1 참가 구단}}&lt;br /&gt;
&lt;br /&gt;
=== [[K리그2]] ===&lt;br /&gt;
{{K리그2 참가 구단}}&lt;br /&gt;
&lt;br /&gt;
=== 사라진 구단들 ===&lt;br /&gt;
 [[국민은행 축구단]] (1969 ~ 1997, 2000 ~ 2012) &lt;br /&gt;
 [[전북 버팔로]] (1993 ~ 1994)&lt;br /&gt;
 [[한일은행 축구단]] (1970 ~ 1997)&lt;br /&gt;
 [[할렐루야 독수리]] (1980 ~ 1998)&lt;br /&gt;
&lt;br /&gt;
== 역대 우승 기록 ==&lt;br /&gt;
=== [[K리그1]] - 최상위 리그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 구단 !! 우승 !! 준우승&lt;br /&gt;
|-&lt;br /&gt;
| [[전북 현대 모터스]]&lt;br /&gt;
| 8회 ([[K리그 2009|2009]], [[K리그 2011|2011]], [[K리그 클래식 2014|2014]], [[K리그 클래식 2015|2015]], [[K리그 클래식 2017|2017]], 2018, 2019, 2020) &lt;br /&gt;
| 2회 ([[K리그 2012|2012]], [[K리그 2016|2016]])&lt;br /&gt;
|-&lt;br /&gt;
| [[성남 FC]]&lt;br /&gt;
| 7회 ([[K리그 1993|1993]], [[K리그 1994|1994]], [[K리그 1995|1995]], [[K리그 2001|2001]], [[K리그 2002|2002]], [[K리그 2003|2003]], [[K리그 2006|2006]])&lt;br /&gt;
| 3회 ([[K리그 1992|1992]], [[K리그 2007|2007]], [[K리그 2009|2009]])&lt;br /&gt;
|-&lt;br /&gt;
| [[FC 서울]]&lt;br /&gt;
| 6회 ([[K리그 1985|1985]], [[K리그 1990|1990]], [[K리그 2000|2000]], [[K리그 2010|2010]], [[K리그 2012|2012]], [[K리그 2016|2016]])&lt;br /&gt;
| 5회 ([[K리그 1986|1986]], [[K리그 1989|1989]], [[K리그 1993|1993]], [[K리그 2001|2001]], [[K리그 2008|2008]])&lt;br /&gt;
|-&lt;br /&gt;
| [[포항 스틸러스]]&lt;br /&gt;
| 5회 ([[K리그 1986|1986]], [[K리그 1988|1988]], [[K리그 1992|1992]], [[K리그 2007|2007]], [[K리그 클래식 2013|2013]])&lt;br /&gt;
| 4회 ([[K리그 1985|1985]], [[K리그 1987|1987]], [[K리그 1995|1995]], [[K리그 2004|2004]])&lt;br /&gt;
|-&lt;br /&gt;
| [[수원 삼성 블루윙즈]]&lt;br /&gt;
| 4회 ([[K리그 1998|1998]], [[K리그 1999|1999]], [[K리그 2004|2004]], [[K리그 2008|2008]])&lt;br /&gt;
| 4회 ([[K리그 1996|1996]], [[K리그 2006|2006]], [[K리그 클래식 2014|2014]], [[K리그 클래식 2015|2015]])&lt;br /&gt;
|-&lt;br /&gt;
| [[부산 아이파크]]&lt;br /&gt;
| 4회 ([[K리그 1984|1984]], [[K리그 1987|1987]], [[K리그 1991|1991]], [[K리그 1997|1997]])&lt;br /&gt;
| 3회 ([[K리그 1983|1983]], [[K리그 1990|1990]], [[K리그 1999|1999]])&lt;br /&gt;
&lt;br /&gt;
|-&lt;br /&gt;
| [[울산 현대 축구단|울산 현대]]&lt;br /&gt;
| 2회 ([[K리그 1996|1996]], [[K리그 2005|2005]])&lt;br /&gt;
| 9회 ([[K리그 1988|1988]], [[K리그 1991|1991]], [[K리그 1998|1998]], [[K리그 2002|2002]], [[K리그 2003|2003]], [[K리그 2011|2011]], [[K리그 클래식 2013|2013]], 2019, 2020)&lt;br /&gt;
|-&lt;br /&gt;
| [[제주 유나이티드 FC|제주 유나이티드]]&lt;br /&gt;
| 1회 ([[K리그 1989|1989]])&lt;br /&gt;
| 4회 ([[K리그 1984|1984]], [[K리그 1994|1994]], [[K리그 2000|2000]], [[K리그 2010|2010]])&lt;br /&gt;
|-&lt;br /&gt;
| [[할렐루야 축구단|할렐루야]]&lt;br /&gt;
| 1회 ([[K리그 1983|1983]])&lt;br /&gt;
| &lt;br /&gt;
|-&lt;br /&gt;
| [[전남 드래곤즈]]&lt;br /&gt;
| &lt;br /&gt;
| 1회 ([[K리그 1997|1997]])&lt;br /&gt;
|-&lt;br /&gt;
| [[인천 유나이티드]]&lt;br /&gt;
| &lt;br /&gt;
| 1회 ([[K리그 2005|2005]])&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K리그2]] - 2부리그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 구단 !! 우승 !! 준우승&lt;br /&gt;
|-&lt;br /&gt;
| [[상주 상무 축구단|상주 상무]]&lt;br /&gt;
| 2회 ([[K리그 챌린지 2013|2013]], [[K리그 챌린지 2015|2015]])&lt;br /&gt;
| &lt;br /&gt;
|-&lt;br /&gt;
| [[안산 무궁화 축구단|안산 무궁화]]&lt;br /&gt;
| 1회 ([[K리그 챌린지 2016|2016]])&lt;br /&gt;
| 1회 ([[K리그 챌린지 2013|2013]])&lt;br /&gt;
|-&lt;br /&gt;
| [[대전 시티즌]]&lt;br /&gt;
| 1회 ([[K리그 챌린지 2014|2014]])&lt;br /&gt;
| &lt;br /&gt;
|-&lt;br /&gt;
| [[광주 FC]]&lt;br /&gt;
| &lt;br /&gt;
| 1회 ([[K리그 챌린지 2014|2014]])&lt;br /&gt;
|-&lt;br /&gt;
| [[수원 FC]]&lt;br /&gt;
| &lt;br /&gt;
| 1회 ([[K리그 챌린지 2015|2015]])&lt;br /&gt;
|-&lt;br /&gt;
| [[대구 FC]]&lt;br /&gt;
| &lt;br /&gt;
| 1회 ([[K리그 챌린지 2016|2016]])&lt;br /&gt;
|}&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 == &lt;br /&gt;
* [[K리그 인기]]&lt;br /&gt;
* [[국내축구 갤러리]]&lt;br /&gt;
* [[케뽕]]&lt;br /&gt;
* [[개포터]]&lt;br /&gt;
* [[미래가 암담한 K리그 구단]]&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lt;br /&gt;
[[분류:K리그]]&lt;/div&gt;</summary>
		<author><name>Avc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kr/w/index.php?title=K%EB%A6%AC%EA%B7%B8&amp;diff=3821860</id>
		<title>K리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kr/w/index.php?title=K%EB%A6%AC%EA%B7%B8&amp;diff=3821860"/>
		<updated>2026-02-01T11:43:2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vci: /* 인기 현황 */&lt;/p&gt;
&lt;hr /&gt;
&lt;div&gt;==틀==&lt;br /&gt;
{{긺|내용}}&lt;br /&gt;
{{데이터작살}}&lt;br /&gt;
{{셀링클럽}}&lt;br /&gt;
==개요==&lt;br /&gt;
{{AFC클럽리그}}&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floatright&amp;quot;&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colspan=2|[[파일:K리그심볼.png|300픽셀]]&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amp;quot; colspan=2|&amp;lt;big&amp;gt;&amp;lt;big&amp;gt;&#039;&#039;&#039;GAY LEAGUE (K리그1)&#039;&#039;&#039;&amp;lt;/big&amp;gt;&amp;lt;/big&amp;gt;&amp;lt;br&amp;gt;&lt;br /&gt;
This is &#039;&#039;&#039;&#039;그깟리그&#039;&#039;&#039;&#039;&amp;lt;br&amp;gt;&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amp;quot;|&#039;&#039;&#039;창설&#039;&#039;&#039;||1983년 5월 8일&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amp;quot;|&#039;&#039;&#039;참가 구단&#039;&#039;&#039;||12개&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amp;quot;|&#039;&#039;&#039;작년도 우승팀&#039;&#039;&#039;||[[울산 현대]]&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amp;quot;|&#039;&#039;&#039;최다 우승팀&#039;&#039;&#039;||[[전북 현대 모터스]] (9회)&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amp;quot;|&#039;&#039;&#039;AFC 리그 랭킹&#039;&#039;&#039;||3위&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amp;quot;|&#039;&#039;&#039;하위 리그&#039;&#039;&#039;||K리그2&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들어가기에 앞서==&lt;br /&gt;
2015년 6월 [[디시위키]]에서 K리그 항목이 개설된 이후 국내축구갤러리 등 축구 커뮤니티에서 K리그 문제점을 집대성한 바이블 혹은 문체만 다듬으면 논문으로도 제출해도 될 수준의 글이라는 찬사가 이어지면서 유명세를 탔다. &lt;br /&gt;
&lt;br /&gt;
그 결과 문서 편집 참여자가 하나 둘 늘어나면서 계속해서 덧붙여진 결과 현재 엄청난 분량이 되었다. &lt;br /&gt;
&lt;br /&gt;
== 들어가기에 앞서 K리그가 얼마나 세금을 쓰는지 요약 ==&lt;br /&gt;
[[파일:개리그 2022 시즌 예산.jpg]]&lt;br /&gt;
&lt;br /&gt;
시즌 바뀔때마다 갱신 바람.&lt;br /&gt;
&lt;br /&gt;
== 개관 ==&lt;br /&gt;
일반적으로 프로리그는 기존에 존재하던 실업/사회인 아마리그를 프로로 전환시키는 방식으로 출범한다. &lt;br /&gt;
&lt;br /&gt;
당장 옆나라인 J리그는 JSL(일본 사커 리그)을 모태로 하고 있고, 요새 한창 분석 대상이 되는 태국 프리미어 리그도 코르 로얄 컵 참가 구단들이 대거 프로화되어 출범했다. &lt;br /&gt;
&lt;br /&gt;
&lt;br /&gt;
우리나라도 1990년대 이후 출범한 KBL은 기존 4개 실업구단에 4개 기업구단을 추가하여 탄생했으며 V-리그도 남녀 13개 구단 중 10개 구단이 프로화(2004년) 이전부터 창단되어 활동하던 팀들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프로스포츠는 기존 아마추어 대회의 인기가 탄탄하고 입장료 등으로 일정 수준 자립이 가능하다는 판단이 설 때 자연스럽게 리그 및 종목 참가 주체들에 의해 프로화가 진행되는 것이 일반적인 경향이다. &lt;br /&gt;
&lt;br /&gt;
그런 면에서 K리그는 그 시작부터 상당히 이질적인 면이 있었다. &lt;br /&gt;
&lt;br /&gt;
실업축구의 인기도 형편없는 상태에서 1982년 프로야구 흥행폭발에 자극받아서 뒤쳐지면 좆된다는 생각에 서둘러서 급조하다 보니, 프로도 아니고 아마추어도 아니고, 괴상한 혼종이 탄생한 것이다. &lt;br /&gt;
&lt;br /&gt;
그리고 첫단추를 잘못낀 것이 여태까지 밀려와서 아직도 괴상한 혼종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1983년 프로 2개팀과 실업 3개팀으로 구성된 프로와 세미프로 언저리의 어쩡쩡한 스탠스로 &#039;&#039;&#039;수퍼리그&#039;&#039;&#039;라는 이름을 달고 출범했다. &lt;br /&gt;
&lt;br /&gt;
수퍼리그 출범 당시 전국실업축구연맹전 참가 구단 중에서는 대우, 포항제철, 국민은행이 있었으나 이들은 모두 실업팀이었고, 프로팀은 유공과 할렐루야만 존재했다. &lt;br /&gt;
&lt;br /&gt;
&lt;br /&gt;
이 중 할렐루야는 수퍼리그 출범을 주도한 신동아 최순영 회장이 &#039;&#039;&#039;기독교 선교를 목적으로&#039;&#039;&#039; 만든 구단으로 소속도 신동아가 아닌 한국기독교선교원이었다. &lt;br /&gt;
&lt;br /&gt;
이처럼 애초에 출범부터 뭔가가 이상하게 돌아가던 리그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리그 출범 이듬해인 1984년 럭키금성그룹, 현대그룹, 한일은행의 참가로 팀이 8개 까지 늘어났으나, 이후 할렐루야, 국민은행, 한일은행이 탈퇴하여 5팀이 남았다.&lt;br /&gt;
&lt;br /&gt;
&lt;br /&gt;
1987년부터 광역지역연고제를 바탕으로 한 홈앤드어웨이 제도 시행으로 프로축구 구색을 맞추었다. &lt;br /&gt;
&lt;br /&gt;
그 후 1994년도에 &#039;&#039;&#039;코리안리그&#039;&#039;&#039;로 이름을 바꾸었고 이후 1998년에 &#039;&#039;&#039;K-리그&#039;&#039;&#039;로, 2010년에 &#039;&#039;&#039;K리그&#039;&#039;&#039;로 정식 명칭이 변경되었다. &lt;br /&gt;
&lt;br /&gt;
&lt;br /&gt;
K리그라는 이름부터 시작해서 대놓고 [[J리그]] 따라했다는 말이 있는데, 물증은 없지만 심증은 확실하다. &lt;br /&gt;
&lt;br /&gt;
왜냐하면 1993년 J리그 출범 이후 J리그에서 시행한, 일명 도쿄 연고 공동화(空洞化) 정책&amp;lt;ref&amp;gt;도쿄 연고 구단을 만들지 않고 즉 공동화(空洞化) 시키고 전 구단의 공동 연고지로 운영하는 방식&amp;lt;/ref&amp;gt;, 무승부시 골든골과 승부차기, 전후기 챔피언결정전 방식을 그대로 답습하여 1995년 전후기 챔피언결정전 방식, 1996년 [[서울 연고 공동화 정책]], 1998년 무승부시 골든골과 승부차기 도입과  K리그 공식 명칭 확정 등이 불과 몇년 사이에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다른 제도들은 우리도 생각하고 있었던 방식이라고 잡아떼면 그만이지만 [[서울 연고 공동화 정책]]은 J리그를 제외한 그 어느 프로스포츠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정책이기 때문에 J리그를 모방했다는게 빼박캔트다. &lt;br /&gt;
&lt;br /&gt;
그리고 당시에도 J리그의 삽질을 모방했다는 비판이 많았다.&lt;br /&gt;
&lt;br /&gt;
&lt;br /&gt;
승강제가 없는 프로리그는 [[AFC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에 불이익을 얻게 될 것이라는 진위여부가 불확실한 루머에 2013년 허겁지겁 2부 리그인 [[K리그 챌린지]] (현 [[K리그2]])를 출범시켰고, 기존의 [[K리그]]는 1부로 남아서 [[K리그 클래식]] (현 [[K리그1]])이라는 명칭으로 바뀌었다. 정말 루머 때문인지 아니면 루머를 핑계삼아 팀수를 늘리려고 한건지는 알수가 없다.&lt;br /&gt;
&lt;br /&gt;
물론 나중에 2부리그와 승강제 실시는 AFC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과 전혀 관계가 없는 것으로 공개적으로 밝혀졌다. &lt;br /&gt;
한마디로 병신짓을 한거다.&lt;br /&gt;
&lt;br /&gt;
&lt;br /&gt;
2026년 기준으로 1부 [[K리그1]] 참가팀은 12팀, 2부 [[K리그2]] 참가팀은 17팀으로 합계 29개팀인데 이는 한국 프로 스포츠 통틀어 제일 많은 팀수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전두환 정권 초창기의 [[3S 정책]]으로 급하게 리그가 만들어졌다. 야구계와 축구계가 청와대로 불려갔는데 야구가 프로화가 더 준비 잘 되있어서 야구먼저 리그가 생기고 이것에 자극받아 다음해 어거지로 프로축구를 출범시킨것이다. &lt;br /&gt;
&lt;br /&gt;
그런데 [[프로야구]]는 아래에서도 자세히 설명하겠지만 축구계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프로화 시도가 있었고, &lt;br /&gt;
&lt;br /&gt;
비록 실업야구가 제대로 프로리그의 모태가 되지는 못했지만 1970년대 고교야구 흥행을 그대로 이어받았으며, &lt;br /&gt;
&lt;br /&gt;
지역 명문고와 참가구단 모기업 구단주들의 고향 등을 이용해 모교애와 향토애를 섞어서 지역별 거점 대도시에 대기업 구단을 적절히 안배한뒤 빠르게 연고지 정착에 성공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반면에 축구는 국가대표 경기만 인기가 있었고, 사회인과 학원축구를 통틀어 지역적 연고라는 게 전무하였으며, &lt;br /&gt;
&lt;br /&gt;
지역 주민들의 호응을 통한 자생은 고사하고 리그의 운영조차 장담할 수 없다보니 개방형 리그제를 도입해놓고도 참가구단이 야구에 밀리는 상황이었다. &lt;br /&gt;
&lt;br /&gt;
&lt;br /&gt;
거기에 무능 혹은 불운이라고 할 수 있는 일이 있었는데 &#039;&#039;&#039;지역감정 촉발&#039;&#039;&#039;을 이유로 정부 당시 체육부가 홈앤드어웨이 경기를 금지 시켜[[http://dna.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86031300329208001&amp;amp;editNo=2&amp;amp;printCount=1&amp;amp;publishDate=1986-03-13&amp;amp;officeId=00032&amp;amp;pageNo=8&amp;amp;printNo=12449&amp;amp;publishType=00020 프로축구 활로가 안 보인다]] 1986년까지 한 경기장에서 해당 라운드 경기를 모두 소화하는 전국 순회 형식으로 리그를 운영했다. (프로야구는 정치권을 설득시켜서 처음부터 홈 앤드 어웨이로 진행)&lt;br /&gt;
&lt;br /&gt;
형식적으로는 프로야구처럼 각 구단들에게 광역연고지를 정해주긴 했었다. &lt;br /&gt;
&lt;br /&gt;
입장수입마저 구단이 아닌 축구협회에서 총괄하고 수입의 일부를 축협에 내야했다. &lt;br /&gt;
&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 원년구단&lt;br /&gt;
! 연고지&lt;br /&gt;
! 마스코트&lt;br /&gt;
! 비고&lt;br /&gt;
|-&lt;br /&gt;
| [[할렐루야 축구단]]&lt;br /&gt;
| [[강원]]+[[충남]]+[[충북]]&lt;br /&gt;
| 독수리&lt;br /&gt;
| 프로축구단 제1호&lt;br /&gt;
|-&lt;br /&gt;
| [[제주 유나이티드 FC|유공 축구단]]&lt;br /&gt;
| [[서울]]+[[인천]]+[[경기도|경기]]&lt;br /&gt;
| 코끼리&lt;br /&gt;
| 프로축구단 제2호&lt;br /&gt;
|-&lt;br /&gt;
| [[포항 스틸러스|포항제철 축구단]]&lt;br /&gt;
| [[대구]]+[[경북]]&lt;br /&gt;
| 돌고래&lt;br /&gt;
| 실업축구단 통산전적 1위&lt;br /&gt;
|-&lt;br /&gt;
| [[국민은행 축구단]]&lt;br /&gt;
| [[전남]]+[[전북]]&lt;br /&gt;
| 까치&lt;br /&gt;
| 실업축구단 통산전적 2위&lt;br /&gt;
|-&lt;br /&gt;
| [[부산 아이파크|대우 축구단]]&lt;br /&gt;
| [[부산]]+[[경남]]&lt;br /&gt;
| 왕관&lt;br /&gt;
| 실업축구단 통산전적 4위&lt;br /&gt;
|}&lt;br /&gt;
&lt;br /&gt;
1987년에서야 전 구단 프로화와 연고지에서의 홈앤드어웨이 시스템이 개시되었지만 이 때에도 서울 연고는 공동화(空洞化)시켰다. &lt;br /&gt;
&lt;br /&gt;
이는 1989년 일화 천마(서울 연고)가 창단될 때까지 이어졌고, 그나마 일화 창단 이후 서울 지역에 3개 구단(일화, 럭키금성, 유공)이 입주였다. 그런데 1990~93시즌 까지 서울 3팀 VS 경상도 3팀(포항,울산,부산) 의 구도로 형성되어 전국단위의 흥행과는 거리가 먼 연고지 배치 였다. 그래도 포항만 대구를 사수했다면 전부 대도시 팀이 될 수 있었다. &lt;br /&gt;
&lt;br /&gt;
1996년 [[서울연고공동화정책]]이라는 대형 삽질로 그나마 가지고 있던 서울 연고 3팀도 스스로 날리고 중소도시 위주 마이너 스포츠라는 어항 속에 스스로를 가두고 말았다. 1996시즌 9팀중 6대도시 팀은 부산, 울산 단 둘 뿐이다.&lt;br /&gt;
&lt;br /&gt;
그리고는 [[프로야구]] 연고지와 겹치지 않는 중소도시 연고 대기업 구단에 관중이 조금 몰리는 현상을 보고 축구도시라고 맨날 자기위안을 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 인기 현황 ==&lt;br /&gt;
&lt;br /&gt;
 &#039;&#039;&#039;최신 내용들은 [[K리그 인기]] 문서에 서술 요망&#039;&#039;&#039;&lt;br /&gt;
&lt;br /&gt;
== 인기 부진과 흥행 폭망의 원인 ==&lt;br /&gt;
&lt;br /&gt;
[[K리그/인기 부진과 흥행 폭망의 원인|항목 참조.]]&lt;br /&gt;
&lt;br /&gt;
== 인기 부진과 흥행 폭망에 대한 핑계 ==&lt;br /&gt;
&lt;br /&gt;
[[K리그/인기 부진과 흥행 폭망에 대한 핑계|항목 참조.]]&lt;br /&gt;
&lt;br /&gt;
== 영원히 인기 부진에 흥행 폭망일 수 밖에 없는 이유 ==&lt;br /&gt;
&lt;br /&gt;
[[K리그/영원히 인기 부진에 흥행 폭망일 수 밖에 없는 이유|항목 참조.]]&lt;br /&gt;
&lt;br /&gt;
== 인기 증대 방안 ==&lt;br /&gt;
이 항목도 한 케뽕이 퍽이나 이렇게 서문부터 써놨더라&lt;br /&gt;
&lt;br /&gt;
&#039;&#039;&#039;&amp;quot;야빠 성향이 강한 디시충들은 K리그 하면 무조건 까기에만 바쁘겠지만&amp;quot;&#039;&#039;&#039;이랜다.&lt;br /&gt;
 &lt;br /&gt;
이새끼들이 개독과 비슷한 망상을 하고 있다는 것을 여기서 알 수 있다. 축까 커뮤니티를 일부 일부 타령하면서 하나하나 늘린 결과 이제는 인터넷 전체에서 알싸나 파투같은 곳 말고 K리그 좋아하는 사람들이 차고 넘치는 곳이 어딘지 설명좀? &lt;br /&gt;
그리고 전북현대 아챔 클럽홍보 이지랄 하는데 그래서 전주가 도르트문트와 같은 도시라고 하신건가요?&lt;br /&gt;
&lt;br /&gt;
케뽕들이 단단히 착각하는 게 하나 있는데, K리그의 막장화가 단순히 뭐 하나만 해결한다고 없던 인기가 뙇 하고 생기는 것이 아닌데 병신같이 자꾸만 뭐타령 뭐타령만 하고 있는 것이다.&lt;br /&gt;
&lt;br /&gt;
그래도 주요 대기업 구단에서는 공짜표 없애기, 지역내 홍보확대 통해 개선을 하고 있다는점이다. 수원삼성의 예를 든다면 2015년부터 공짜표를 없애고 2층을 폐쇄하여 1층에 몰아세워 응원분위기를 내세우는 등의 나름대로 노력을 하고 있다.&amp;lt;s&amp;gt;근데 정작 그게 제일기획으로 넘어간 이후라는 게 개그&amp;lt;/s&amp;gt;이는 상당부분 효과를 나타냈는데 2017년 현재 서울, 수원은 무료표비중을 20%이내로 줄였으며, 전북, 포항, 울산도 과거에비해 객단가가 올랐다. &amp;lt;ref&amp;gt;다만 리그 전체적으로 보면 크게 개선되지않았는데 이는 장기간 부실화된 [[시민구단]]들이 평균을 깍아먹고 있기 때문이다&amp;lt;/ref&amp;gt;구단들 외에도 축구계는 축구계 나름대로 한참 하위 리그인 태국리그에까지 찾아가서 어떻게 해야 흥행이 되나 존나게 궁리를 하고 있긴 하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이런다고 해서 한번 지들이 개지랄로 매스컴들을 돌아서게 한 것을 수습하려면 존나게 시간이 오래 걸릴 듯 싶다. 왜냐고? 지금도 이새끼들은 지들잘못은 생각도 않고 매스컴 욕하는데 모든 기력을 소모하거든. &lt;br /&gt;
그나마 공짜표를 없애고 유료실관중 집계하는 것도 그놈의 좆민구단새끼들은 어떻게든 구단주=시/도지사님께 최대한 높은 숫자를 보고해 올려야한다면서 빼액대는 중이다. 진짜 좆민구단 이거 어떤새끼가 처음 내놓은건지 누가 좀 써놔라. 아오 썅.&lt;br /&gt;
&lt;br /&gt;
또한 축구협회와 프로축구연맹과는 밥그릇 싸움으로 사이가 안좋은 편이고, 심심하면 갈등이 많이 일어나는 편이다. 이러한 갈등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중요하다.&lt;br /&gt;
&lt;br /&gt;
결론은 K리그가 인기가 늘기 위해서는&lt;br /&gt;
&lt;br /&gt;
 &#039;&#039;&#039;1. 대도시-대기업 구단 구조로 연고지 재조정을 하며&#039;&#039;&#039;&lt;br /&gt;
&lt;br /&gt;
 &#039;&#039;&#039;2. 특정 도시 연고 표방이 아닌, 대도시 대기업 구단 중심의 광역 연고 표방을 통해 각 구단들의 연고권 범위를 극대화하며&#039;&#039;&#039;&lt;br /&gt;
&lt;br /&gt;
 &#039;&#039;&#039;3. 개좆같은 좆민구단들 줄줄이 해체시키거나 K3로 추방시켜서 전국적인 세금 낭비를 없애고, 프로축구단다운 프로축구단만 남기며&#039;&#039;&#039;&lt;br /&gt;
&lt;br /&gt;
 &#039;&#039;&#039;4. 욕설, 사고가 난무하고 흥행에 실패한 [[개포터]]식 응원문화를 완전히 없애버리고, 구단 주도 하에 라이트팬들이 적극 공감, 참여할 수 있는 올바른 응원문화와 경기장 분위기를 조성하며&#039;&#039;&#039;&lt;br /&gt;
&lt;br /&gt;
 &#039;&#039;&#039;5. 스폰서의 투자 의욕을 없애는 구단명에 대한 지역명 강제 우선 사용 정책을 집어치우고, 이를 구단 자율에 맡겨 기업명이나 스폰서명을 구단명에 전면으로 사용 가능하게 하고, 구장 네이밍 라이트 등도 적극 도입하며&#039;&#039;&#039;&lt;br /&gt;
&lt;br /&gt;
 &#039;&#039;&#039;6. 망한 리그라는 인식밖에 안 남은 브랜드로서 아무 가치가 없는 K리그라는 명칭은 냅다 버리고 새로운 명칭으로 바꿔야 하며&#039;&#039;&#039;&lt;br /&gt;
&lt;br /&gt;
 &#039;&#039;&#039;7. 좆강제, 좆플릿 등 좆도 쓸모도 없고, 대중들이 관심도 없는, 병신 같은 제도들을 모두 폐지하며&#039;&#039;&#039;&lt;br /&gt;
&lt;br /&gt;
 &#039;&#039;&#039;8. 플레이오프 실시 등 한국적 특성에 맞는 운영, 마케팅으로 라이트팬과 잠재적 팬덤들의 흥미를 유발해야 한다.&#039;&#039;&#039;&lt;br /&gt;
&lt;br /&gt;
이와 같이 개선되는 것이 급선무이다. 다만 저것들이 전부 시행되더라도 인기를 바로 보장하는건 아니며, 중장기적으로 인기증대를 위한 건전한 리그 운영에 관해 K리그 관계자들의 인내가 필요하다.&lt;br /&gt;
&lt;br /&gt;
그런데 다음과 같은 문제가 존재한다.&lt;br /&gt;
&lt;br /&gt;
 &#039;&#039;&#039;1. 리그 흥행이 되거나 말거나 자비로운 현대가에서는 여기에 돈을 투자해줄 것이며&#039;&#039;&#039;&lt;br /&gt;
&lt;br /&gt;
 &#039;&#039;&#039;2. 지자체장, 하다못해 지자체 의원들은 좆민구단이 예산 낭비고 이걸 철폐해야 한다는 생각은 커녕 이에 대한 문제 의식 자체가 없으며&#039;&#039;&#039;&lt;br /&gt;
&lt;br /&gt;
 &#039;&#039;&#039;3. 거기에 케뽕 맞은 기레기들과 개포터들의 분탕으로 일을 진행하기도 전에 어그러질 가능성도 높다.&#039;&#039;&#039;&lt;br /&gt;
&lt;br /&gt;
&#039;&#039;&#039;그렇기 때문에 이 문제는 축협이나 연맹 관련자들이 단체로 약을 거하게 빨거나 머가리에 총을 맞지 않는 이상 영원히 개노답 상태로 남을 문제인 것이다.&#039;&#039;&#039;&lt;br /&gt;
&lt;br /&gt;
지금 꼬라지 보면 차라리 리그 해체하고 재구축하는 게 답일 것 같다. 만약 리부트 마냥 새롭게 시작할거면 이미 부정적인 명칭으로 낙인찍인 &amp;quot;K리그&amp;quot;라는 명칭을 없애고 &amp;quot;코리안 리그&amp;quot;나 새로운 명칭으로 새롭게 출발하자는 말도 있는데 애초에 대다수는 명칭에 관심조차 없다.&lt;br /&gt;
&lt;br /&gt;
이새끼들은 그냥 1987년 김종부 파동 때 확 해체되고 세미프로나 쳐굴리는 게 답이었다. 그러니까 탓하기 좋아하는 케뽕충새끼들을 위해 이건 다 그 때 해체 안 한 현대 탓이라고 해두자.&lt;br /&gt;
&lt;br /&gt;
그것보다 서울,전북을 제외하고는 투자금액을 줄이거나 굴릴듯말듯 굴리는게 암울하다.. 막말로 슈퍼매치다음에 다음경기가 좆민구단경기니 흥행이되나;; 지금 챌렌지 평관수 씹창났는데.. 야구, 농구, 배구 등이 축구 인기에 밀리던 2002년 한일 월드컵 이후에 경기장이나 팀을 늘릴 게 아니고 리그 내실좀 다져놨으면 이 꼴은 안났다. 리그가 공갈빵됐으니 참.. 그래도 유망주시스템은 잘 다져놔서 해외파가 급격히 늘어난거보면 리그상태가 참 아쉬울따름.  한국에선 국축에 정붙칠려해도 결국엔 해축, 국야 보게되더라..&lt;br /&gt;
&lt;br /&gt;
웃긴게 그렇게 유망주는 존나게 쓸어가선 리그를 흥행시키는 게 아니라 죄다 외부유출만 시키니 타 종목 입장에선 이런 개씹좆같은 새끼들이 따로 없다. 더군다나 이러한 유망주 때문에 축구 보는 눈이 높아진 국민들은 덤&lt;br /&gt;
&lt;br /&gt;
=== 그래도 열심히 발악은 하고 있다...는 개뿔이 발악이다 ===&lt;br /&gt;
이 문서를 여기까지 읽고 나면 아 K리그는 그냥 구조부터가 좆망인 해산되어야하는 씨발리그구나 라고 생각하고 결론에 도달했겠지만 그래도 지 밥줄 걸려있는데 그럴 수는 없지 않냐? 일단 요즘 K리그 행정가들도 상기된 K리그의 좆같은 문제점들에 대해서 하나하나씩 파악은 하고 있고 그렇게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지랄발광하던 개포터들 중에서도 진짜배기 쇠파이프들고 다니는 병신들 같은 새끼들은 욕처먹고 쫓겨나고 나름 자성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긴 하다...는 개뿔 여전히 인터넷 상에서든 어디서든 지들이 하는 응원 따라하지 않으면 뭐냐는 식으로 쳐다보고 지랄터는 게 일상이다.&lt;br /&gt;
&lt;br /&gt;
차라리 속 시원하게 쳐망하고 리셋을 하든가 아니면 그냥 축구따위 키우지를 말든가 좆같은 개포터새끼들 그리고 이 와중에도 축구행정가란 새끼들은 병신 좆민구단 하나라도 늘리지 못해 안달이고 축구계 언론인이라는 새끼들이 맨날 몇백명 개포터들이나 개좃중소도시 구단에나 초점 맞추고 대도시-좃민구단 그리고 중소도시-대기업구단 이런 K리그 모순에 대해서는 일부러 외면하면서 개소리나 하고 앉아있는데 씨발 파악은 개뿔이 ㅋㅋㅋ&lt;br /&gt;
&lt;br /&gt;
이 병신새끼들은 아마 통일 되고 나서도 북한지역 지자체들 존나게 쫓아다니면서 남쪽에서 올려보내는 지원금 가지고 몇십억만 쓰면 남쪽 부럽지 않은 프로구단 만들 수 있다면서 존나 꼬드길거다. 그래놓고 그 구단들 병신 개막장 되고 남쪽에서는 씨발 개좆같은 빨갱이새끼들 우리 세금 가지고 장난을 치냐 개새끼들아 니들은 사람 자격도 없다면서 내전각까지 가는데도 저 위에 저 병신 케뽕충같은 새끼들이 그건 다 북쪽놈들이 병신짓한거지 연맹 잘못 없다고 실드 존나 쳐댈걸 ㅋ 진짜 이 개새끼들은 가만히 놔두면 그냥 지들끼리 망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나라를 말아먹을 새끼들이다.&lt;br /&gt;
&lt;br /&gt;
ㄴ 한 40대 서포터가 우리도 응원 좀 친절하게 하자고 거의 호소하는 글 보고 마음약해져서 이 문단 처음 쓴 새끼였는데 이번에 공약 내건 꼬라지 보고 어처구니가 없어서 다시 동감한다 ㅋㅋ 제일 큰 문제는 K리그 행정가들이 케뽕, 그것도 혼모노 수준의 케뽕이라는 것인 것 같다&lt;br /&gt;
&lt;br /&gt;
문제의식도 없고 어떻게 고쳐야되겠다는 의식도 없고 결국 케뽕들이 하던 남탓질을 공식적으로 쳐 하는게 이새끼들이 맨날 하는짓이야 와&lt;br /&gt;
&lt;br /&gt;
ㄴ 대체 어떻길래 그러냐 함 보자&lt;br /&gt;
&lt;br /&gt;
이와중에 샤다라빠는 K리그가 안되는 이유라면서 고작 FC 국가대표가 너무 잘 나가서 그렇다, 스폰서를 대우 안해줘서 그렇다, 저녁이 없이 부려먹혀서 축구장에 못간다 이딴 개소리나 찍찍 싸고 앉아있다. 축구 행정가라는 새끼들이야 세상 여론을 몰라서 그렇다 쳐도 나름 인터넷에서 노는데다가 빠따도 같이 본다는 새끼가 이 꼬라지니 그냥 볼 장 다 봤다 ㅆㅂ 월드컵 나가지 말아야 K리그 인지도가 올라간다는데 이 개새끼들 아예 월드컵경기장 죄다 반납을 하든가 건설비 납부하라고 해야 정신을 차리려나? 게다가 월드컵 못나가는 순간 축협이 무슨 꼴이 날지 정말 몰라서 이런 소리를 하는건가?&lt;br /&gt;
&lt;br /&gt;
초장에 케뽕새끼 하나가 남이사 돈 내고 보든말든이라고 툴툴댔는데, K리그는 이미 돈 내고 보든말든의 영역을 넘어선지 오래다.&lt;br /&gt;
&lt;br /&gt;
야구가 부산 사직에서 한 경기 69명이 들어오든 농구가 용병에만 의존하다가 배구에게도 인기 쳐발리든 이건 어디까지나 얘들끼리 알아서 지지고 볶은 결과니까 비웃을지언정 욕 먹을 건 없다. 근데 K리그는 1년에 1만명도 안 될 좆민구단 좆포터들 딸딸이 쳐주는데만 세금이 300억이 넘게 들어간다.&lt;br /&gt;
&lt;br /&gt;
ㄴ300억이면 그나마 다행이겠다... 세금만 500억 이상에 스폰서 삥뜯으면 1,000억은 된다.&lt;br /&gt;
&lt;br /&gt;
1만명에게 세금으로 연간 500억 쳐붓는게 일반적인 복지사업이었으면 벌써 정치적으로 엄청난 지랄이 나도 한참 전에 났을 텐데 그런 웃기는 짓거리가 10년이 넘게 자행되고 있는 게 K리그라는 앰창유사리그다. 남이사 보든말든이라는 소리는 내가 세금을 이따위로 처먹든 말든이라고 배째라는 소리나 마찬가지다. 그게 싫으면 개좆같은 좆민구단들 해체하라고 너부터 나서든가.&lt;br /&gt;
&lt;br /&gt;
2017년 4월 21일에 수원삼성 개포터들 때문에 이정수가 은퇴했는데, 이건 뭐 앞으로도 반복될 수많은 지랄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K리그는 앞으로도 계속 같은 사건, 같은 지랄을 반복하다 시들시들 서서히 고사해 갈 것이다.&lt;br /&gt;
&lt;br /&gt;
밥줄을 떠나서 국대 경기만 봐도 케이리그가 왜 필요없는지 답이 나온다. 대한축구협회랑 같이 없애고 새로만들던지 해라&lt;br /&gt;
&lt;br /&gt;
ㄴ 축협이 좆으로 보이냐? 축협은 비리를 저질러도 최소한 지들이 번 돈으로 나눠 먹는 거지 적어도 개리그 좆민구단마냥 세금을 갖다버리는 짓은 안 한다.&lt;br /&gt;
&lt;br /&gt;
ㄴㄴ 저기요... 너무 과찬 아니십니까? 국대 경기 안봐도 국민 등골 브레이커 K리그 필요 없어요...&lt;br /&gt;
&lt;br /&gt;
=== 국가적 차원에서 좆민구단 해체에 나서야 한다 ===&lt;br /&gt;
K리그가 좆망하건 말건 그건 K리그가 알아서 할 일이지만, 지금 문제는 K리그가 개씹좆망한 주제에 혼자 좆망하고 있는게 아니라, 1년에 세금을 500억원씩 쳐넘게 먹고 있다는거다. 지자체장이 준조세 성격으로 스폰서 삥뜯는 거랑 내셔널리그, K3리그 좆민구단 까지 합하면 1,000억원을 가볍게 넘긴다. 그게 누적되어서 10년이면 1조원이다.&lt;br /&gt;
&lt;br /&gt;
어려운 국민들에게 쓰이거나,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쓰여야 마땅한 돈이 고작 개포터 몇십명을 위해 씹낭비가 되는건 축구계가 재출범 하고 말고를 떠나서 기본적으로 국가적 차원에서 막아야 할 일이다. 상법상 영리회사가 매출액의 대부분을 보조금으로 쳐받는건 유사 이래 K리그 좆민구단 밖에 없다.&lt;br /&gt;
&lt;br /&gt;
그나마 국가적 차원에서 좆민구단을 해체해야 좆민구단 밥그릇 쳐믿고 앉아 있던 축구계가 정신차릴 가능성이 좆만하게라도 높아진다. 물론 팬부터 시작해서 행정가까지 하나같이 머가리가 씹병신이라 좆민구단 없어져도 대도시 좆민구단-좆소도시 기업구단 구조부터 없앨 수 있을지나 모른다는건 함정이다. 아마도 좆소도시 기업구단으로만 계속 리그 굴리면서 지들끼리 분열하면서 좆망 상태를 계속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lt;br /&gt;
&lt;br /&gt;
=== 양심있는 축구인들과 축구언론인들의 통렬한 비판을 통한 패러다임 변화 ===&lt;br /&gt;
밥그릇에 눈먼 축구인들과 어용 축구언론인들이 리그는 망해가고 있는걸 알면서도 핵심을 때리는 비판은 하지 못하고 맨날 딸딸이만 쳤던 것도 &lt;br /&gt;
K리그가 이 지경이 되는데 큰 몫을 하였다.&lt;br /&gt;
&lt;br /&gt;
지금도 크게 달라진 것은 없고 &#039;&#039;&#039;대표적인 예를 들자면 이 문서에서 가장 비중있게 다루고 누가봐도 근본적인 흥행 부진의 원인이 대도시-죳민구단 / 중소도시-대기업구단의 기형적인 구조에 대해서 비판하는 축구언론인은 지금도 거의 없다.&#039;&#039;&#039;&lt;br /&gt;
&lt;br /&gt;
그래도 근래 들어와서 양심적인 축구언론인들의 비판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이런 통렬한 비판을 통해 먼저 K리그가 왜 흥행이 안 되는지 사실 직시를 정확히 하고 대책에 대한 패러다임이 변화해야 한다. &lt;br /&gt;
&lt;br /&gt;
* &#039;&#039;&#039;[https://www.youtube.com/watch?v=XKX3lgCchLk 옐로우카드 시즌3 1회_ K리그 인기 거품인가 진품인가 다시보기]&#039;&#039;&#039;&lt;br /&gt;
* &#039;&#039;&#039;[https://www.youtube.com/watch?v=tvBLHkBE6QA  옐로우카드 시즌3 1회_ 4회_아무리 외쳐도. K리그는... 다시보기]&#039;&#039;&#039;&lt;br /&gt;
&lt;br /&gt;
위의 다시보기를 하면 알수 있지만에서 디시위키 K리그 문서에서도 중점적으로 다루었던 아래와 같은 내용들에 대한 팩트 맹폭이 이루어졌다.&lt;br /&gt;
* (1) 승강제 폐지 및 구단수 줄이기를 통한 구조조정&lt;br /&gt;
* (2) 좃민구단 해체&lt;br /&gt;
* (3) 결정적으로 K리그는 축구인들 밥그릇 위해서 존재하는 리그이고 이걸 감안하면 왜 K리그가 근본적으로 흥행이 안 되는지 이해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승강제 도입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전 연맹 직원의 승강제 졸속 시행에 대한 비판도 있었는데 이런 내부고발 내지 자아성찰같은 비판 역시 많아져야 K리그에 그래도 조금이라도 희망이 생길 수 있다.&lt;br /&gt;
&lt;br /&gt;
[[파일:K리그-승강제-졸속시행.jpg]]&lt;br /&gt;
&lt;br /&gt;
== K리그가 주는 교훈 ==&lt;br /&gt;
K리그가 주는 교훈은 &#039;&#039;&#039;첫 단추를 잘 꿰어야 한다.&#039;&#039;&#039;이 한마디로 요약될 수 있다.&lt;br /&gt;
&lt;br /&gt;
연고지 배분을 비롯해서 첫 단추가 잘못 꿰이면서 그 후 아무리 노력을 해도 &lt;br /&gt;
그 노력만큼 성과가 안 나오고 비효율의 극치를 달리고 있다.&lt;br /&gt;
&lt;br /&gt;
특히 일반적인 산업분야라면 첫 단추를 조금 잘못 꿰이더라도 구조조정을 통해 이를 &lt;br /&gt;
전면적으로 뜯어고치는 것이 가능하지만&lt;br /&gt;
프로스포츠 특성상 연고지 이전을 통한 구조조정이 쉽지가 않기 때문에 더더욱 &lt;br /&gt;
첫 단추를 잘 꿰어야 하는데 첫 단추를 한 10번째 구멍에 꿰는 그런 실수를 범한 것이 K리그로&lt;br /&gt;
사실상 복구 불가능이다.&lt;br /&gt;
&lt;br /&gt;
== 참가 구단==&lt;br /&gt;
=== [[K리그1]] ===&lt;br /&gt;
{{K리그1 참가 구단}}&lt;br /&gt;
&lt;br /&gt;
=== [[K리그2]] ===&lt;br /&gt;
{{K리그2 참가 구단}}&lt;br /&gt;
&lt;br /&gt;
=== 사라진 구단들 ===&lt;br /&gt;
 [[국민은행 축구단]] (1969 ~ 1997, 2000 ~ 2012) &lt;br /&gt;
 [[전북 버팔로]] (1993 ~ 1994)&lt;br /&gt;
 [[한일은행 축구단]] (1970 ~ 1997)&lt;br /&gt;
 [[할렐루야 독수리]] (1980 ~ 1998)&lt;br /&gt;
&lt;br /&gt;
== 역대 우승 기록 ==&lt;br /&gt;
=== [[K리그1]] - 최상위 리그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 구단 !! 우승 !! 준우승&lt;br /&gt;
|-&lt;br /&gt;
| [[전북 현대 모터스]]&lt;br /&gt;
| 8회 ([[K리그 2009|2009]], [[K리그 2011|2011]], [[K리그 클래식 2014|2014]], [[K리그 클래식 2015|2015]], [[K리그 클래식 2017|2017]], 2018, 2019, 2020) &lt;br /&gt;
| 2회 ([[K리그 2012|2012]], [[K리그 2016|2016]])&lt;br /&gt;
|-&lt;br /&gt;
| [[성남 FC]]&lt;br /&gt;
| 7회 ([[K리그 1993|1993]], [[K리그 1994|1994]], [[K리그 1995|1995]], [[K리그 2001|2001]], [[K리그 2002|2002]], [[K리그 2003|2003]], [[K리그 2006|2006]])&lt;br /&gt;
| 3회 ([[K리그 1992|1992]], [[K리그 2007|2007]], [[K리그 2009|2009]])&lt;br /&gt;
|-&lt;br /&gt;
| [[FC 서울]]&lt;br /&gt;
| 6회 ([[K리그 1985|1985]], [[K리그 1990|1990]], [[K리그 2000|2000]], [[K리그 2010|2010]], [[K리그 2012|2012]], [[K리그 2016|2016]])&lt;br /&gt;
| 5회 ([[K리그 1986|1986]], [[K리그 1989|1989]], [[K리그 1993|1993]], [[K리그 2001|2001]], [[K리그 2008|2008]])&lt;br /&gt;
|-&lt;br /&gt;
| [[포항 스틸러스]]&lt;br /&gt;
| 5회 ([[K리그 1986|1986]], [[K리그 1988|1988]], [[K리그 1992|1992]], [[K리그 2007|2007]], [[K리그 클래식 2013|2013]])&lt;br /&gt;
| 4회 ([[K리그 1985|1985]], [[K리그 1987|1987]], [[K리그 1995|1995]], [[K리그 2004|2004]])&lt;br /&gt;
|-&lt;br /&gt;
| [[수원 삼성 블루윙즈]]&lt;br /&gt;
| 4회 ([[K리그 1998|1998]], [[K리그 1999|1999]], [[K리그 2004|2004]], [[K리그 2008|2008]])&lt;br /&gt;
| 4회 ([[K리그 1996|1996]], [[K리그 2006|2006]], [[K리그 클래식 2014|2014]], [[K리그 클래식 2015|2015]])&lt;br /&gt;
|-&lt;br /&gt;
| [[부산 아이파크]]&lt;br /&gt;
| 4회 ([[K리그 1984|1984]], [[K리그 1987|1987]], [[K리그 1991|1991]], [[K리그 1997|1997]])&lt;br /&gt;
| 3회 ([[K리그 1983|1983]], [[K리그 1990|1990]], [[K리그 1999|1999]])&lt;br /&gt;
&lt;br /&gt;
|-&lt;br /&gt;
| [[울산 현대 축구단|울산 현대]]&lt;br /&gt;
| 2회 ([[K리그 1996|1996]], [[K리그 2005|2005]])&lt;br /&gt;
| 9회 ([[K리그 1988|1988]], [[K리그 1991|1991]], [[K리그 1998|1998]], [[K리그 2002|2002]], [[K리그 2003|2003]], [[K리그 2011|2011]], [[K리그 클래식 2013|2013]], 2019, 2020)&lt;br /&gt;
|-&lt;br /&gt;
| [[제주 유나이티드 FC|제주 유나이티드]]&lt;br /&gt;
| 1회 ([[K리그 1989|1989]])&lt;br /&gt;
| 4회 ([[K리그 1984|1984]], [[K리그 1994|1994]], [[K리그 2000|2000]], [[K리그 2010|2010]])&lt;br /&gt;
|-&lt;br /&gt;
| [[할렐루야 축구단|할렐루야]]&lt;br /&gt;
| 1회 ([[K리그 1983|1983]])&lt;br /&gt;
| &lt;br /&gt;
|-&lt;br /&gt;
| [[전남 드래곤즈]]&lt;br /&gt;
| &lt;br /&gt;
| 1회 ([[K리그 1997|1997]])&lt;br /&gt;
|-&lt;br /&gt;
| [[인천 유나이티드]]&lt;br /&gt;
| &lt;br /&gt;
| 1회 ([[K리그 2005|2005]])&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K리그2]] - 2부리그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 구단 !! 우승 !! 준우승&lt;br /&gt;
|-&lt;br /&gt;
| [[상주 상무 축구단|상주 상무]]&lt;br /&gt;
| 2회 ([[K리그 챌린지 2013|2013]], [[K리그 챌린지 2015|2015]])&lt;br /&gt;
| &lt;br /&gt;
|-&lt;br /&gt;
| [[안산 무궁화 축구단|안산 무궁화]]&lt;br /&gt;
| 1회 ([[K리그 챌린지 2016|2016]])&lt;br /&gt;
| 1회 ([[K리그 챌린지 2013|2013]])&lt;br /&gt;
|-&lt;br /&gt;
| [[대전 시티즌]]&lt;br /&gt;
| 1회 ([[K리그 챌린지 2014|2014]])&lt;br /&gt;
| &lt;br /&gt;
|-&lt;br /&gt;
| [[광주 FC]]&lt;br /&gt;
| &lt;br /&gt;
| 1회 ([[K리그 챌린지 2014|2014]])&lt;br /&gt;
|-&lt;br /&gt;
| [[수원 FC]]&lt;br /&gt;
| &lt;br /&gt;
| 1회 ([[K리그 챌린지 2015|2015]])&lt;br /&gt;
|-&lt;br /&gt;
| [[대구 FC]]&lt;br /&gt;
| &lt;br /&gt;
| 1회 ([[K리그 챌린지 2016|2016]])&lt;br /&gt;
|}&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 == &lt;br /&gt;
* [[K리그 인기]]&lt;br /&gt;
* [[국내축구 갤러리]]&lt;br /&gt;
* [[케뽕]]&lt;br /&gt;
* [[개포터]]&lt;br /&gt;
* [[미래가 암담한 K리그 구단]]&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lt;br /&gt;
[[분류:K리그]]&lt;/div&gt;</summary>
		<author><name>Avc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kr/w/index.php?title=K%EB%A6%AC%EA%B7%B8/%EC%9D%B8%EA%B8%B0_%EB%B6%80%EC%A7%84%EC%97%90_%ED%9D%A5%ED%96%89_%ED%8F%AD%EB%A7%9D%EC%9D%B8_%EC%9D%B4%EC%9C%A0&amp;diff=3821859</id>
		<title>K리그/인기 부진에 흥행 폭망인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kr/w/index.php?title=K%EB%A6%AC%EA%B7%B8/%EC%9D%B8%EA%B8%B0_%EB%B6%80%EC%A7%84%EC%97%90_%ED%9D%A5%ED%96%89_%ED%8F%AD%EB%A7%9D%EC%9D%B8_%EC%9D%B4%EC%9C%A0&amp;diff=3821859"/>
		<updated>2026-02-01T11:40:0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vci: &lt;/p&gt;
&lt;hr /&gt;
&lt;div&gt;*상위문서: [[K리그]]&lt;br /&gt;
&lt;br /&gt;
== 대도시-좆민구단 / 중소도시-대기업 구단의 기형적 구조로는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lt;br /&gt;
&lt;br /&gt;
[[미국 4대 프로스포츠]]처럼 다른 스포츠 특히 [[프로야구]]와 공존하면서 같이 K리그도 흥행하기를 꿈 꾸겠지만 [[미국 4대 프로스포츠]]팀 연고지는 한국과 상황이 다르다.&lt;br /&gt;
&lt;br /&gt;
미국은 타종목을 피하지 않고 자신있게 자기 종목팀 연고지를 대도시(빅마켓)로 정하는게 대부분이다. 한국처럼 야구는 대도시 연고지 선점하고 타종목들이 은근히 야구 눈치를 보면서 대도시 절반, 중소도시 절반으로 흩어져서 돌아가는게 아니다. &lt;br /&gt;
K리그처럼 [[프로야구]] 연고지와 안 겹치는 중소도시-대기업 구단 구조로는 한국 사회 영향력을 가진 대도시 연고지 위주로만 돌아가는 경쟁 스포츠인 [[프로야구]]의 인기를 절대 따라잡을 수가 없고 안타깝지만 뭘 해도 밑빠진 독에 물 붓기가 될 수 밖에 없다.&lt;br /&gt;
&lt;br /&gt;
* [https://en.wikipedia.org/wiki/List_of_American_and_Canadian_cities_by_number_of_major_professional_sports_franchises 참고자료-미국 MLS 포함 5대 프로스포츠 연고지 현황]&lt;br /&gt;
&lt;br /&gt;
인기와 유행이라는 것은 강대국에서 약소국 그리고 대도시에서 중소도시로 전이되는것이 상식적으로 K리그가 인기가 올라가서 [[프로야구]] 인기를 잡을려면 우와 ~~수원~~, 전주, 제주, 포항 광양 이런 중소도시에서 K리그가 인기가 있다고 하니 (사실 중소도시에서도 K리그가 그닥 인기가 높지도 않은것은 함정, 개포터들 빼고는 일반 대중은 그냥 프로야구가 안 열리니 어쩔 수 없이 보러가는 경우가 대다수. 그리고 누누이 얘기하지만 수원은 울산보다도 큰 대도시다.) 인천, 광주, 대전, 대구 등 대도시에서도 K리그 경기가 열린다고 하던데 우리도 보러가자 이런 현상이 일어나야 되는데 한마디로 이런 현상은 거의 망상에 가깝다.&lt;br /&gt;
&lt;br /&gt;
당장 같은 대구경북권 [[포항 스틸러스]]가 그렇게 인기있다고 대구 사람들이 무너지기 일보직전 좆민야구장에 ㅗ 날리고 대구 FC 경기 혹은 포항 스틸러스축구 보러 가던가? 혹은 앞으로 서울에 K리그 구단이 늘어나 원정관중을 유치한다고 했을 때 포항 제주 전주 같은 지방 중소도시 출신들만 가지고 얼마나 원정관중을 유치할 수 있는가? &lt;br /&gt;
&lt;br /&gt;
그나마 빠따는 사실상 광역연고제 비스무리하게 굴리고 있으니 기아경기에 광주뿐만 아니라 전라도 사람 죄다 몰려오고 롯데경기에 부산뿐만 아니라 경남 사람 죄다 몰려올 수 있는데 K리그는 그것도 안된다. &#039;포항&#039;이나 &#039;상주&#039; 경기에 어디 대구 구미 안동 사람이 올 리도 없고, &#039;대전&#039; 경기에 청주 세종 천안 사람이 올 리도 없다. 수도권은 이제 수원, 성남, 부천, 안산, 안양 같은 지역 내 주요 준대도시들마다 팀이 하나씩 박혀있으니 어느 한 권역끼리 대놓고 몰빵구도로 가도 흥행이 될까말까 한 판국에 자기들끼리 피터지는 싸움을 해야 한다.&lt;br /&gt;
&lt;br /&gt;
반대로 현재 [[프로야구]]의 경우 부산에서 인기가 좋으니 인접 울산에서 [[롯데]] 경기도 만원이 되고, 대구에서도 인기가 좋으니 인접 중소도시 포항에서도 [[삼성]] 경기가 만원이 되는것처럼 [[프로야구]]는 자연스럽게 대도시에서 쌓은 인기를 바탕으로 더 작은 중소도시로 계속 인기가 전파되고 있는 실정이며 앞으로 이런 추세는 더욱더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과거 씹거지꼴의 [[현대 유니콘스|빈대새끼들]] 좀 짓밟는걸로 이른바 축구도시라고 자기위안을 삼았던 수원에서도 [[프로야구]]가 놀라운 성공을 거뒀으며 다른 중소도시들 역시 장담할 수가 없다. 당장 전주시와 전북에서 야구단 유치하겠다고 내건 공약들을 가지고 케뽕충들은 왜 야구한테는 이렇게 해주면서 축구한테는 개뿔 아무것도 없냐고 빼액대기만 하는데, 애초에 니들이 그렇게 공약을 내걸 만한 가치가 있는 종목인지, 그리고 월드컵 덕택에 손에 쥔 인프라가 얼마인지부터 생각을 좀 해봐라.&lt;br /&gt;
&lt;br /&gt;
사실 저 위에 수원을 불법점거한 거지새끼들이 인기 없던게 지금 게리그 상황과 놀랍도록 닮았다. 돈 없고 무관심한 구단에, 수원은 임시연고지라고 신규 팬 유입을 원천 차단한것까지. 게이리그와 판박이다.&lt;br /&gt;
&lt;br /&gt;
실제로 이런 전파력 문제의 아주 극단적인 사례가 있는데, 바로 2016 빠따리그 지역별 시청률 비교에서 제주가 평균 1.8%로 1위 먹은 것이다. 지역 내에 리그 3위 하고 이런저런 지역 밀착활동 많이 하는 제주 유나이티드가 있는데도 한 번 만나볼수도 없는 빠따에 시선이 집중되어 있는 것이다. 제주가 이 정도인데 그나마 차 타고 경기 보러 갈 수 있는 육지 동네들이 어떨지야 말 안 해도 뻔하다.&lt;br /&gt;
&lt;br /&gt;
네가 예를 들어 여친과 함께 밥 먹으러 가는데 하나는 전국 주요 대도시들마다 사람이 꽉꽉 들어차서 평가 후기도 넘쳐나고 점포 찾기도 쉬운 프랜차이즈고, 하나는 좆소도시들에만 지점 흩뿌려놓고 대도시 지점들은 있으나 마나 관리도 안돼서 후기도 찾기 힘들고 먹으러 가기도 힘든 프랜차이즈면 어느 프랜차이즈로 밥 먹으러 갈거냐? 케뽕들이라면 후자가 정말 좋다며 아득바득 지 여친 끌고 갔다가 대판 싸우고 깨지는 그림이 눈에 선하다. 하긴 여친이 있을지도 의문이지만.&lt;br /&gt;
&lt;br /&gt;
간혹 해외 리그에서 정말 대도시가 아닌 중소도시에 있는 팀이 흥행하는 거 보고 빼액대는 새끼들이 나오는데 이런 사례는 거의 백이면 백 대도시 인근의 교통 존나게 편리한 위성도시다. 우리로 치면 대강 광명사거리역이나 부천역 같은 데 프로팀 두고 서울 관중을, 호포역이나 김해시청역 같은데 경기장 두고 부산 관중 유치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그리고 이런 사례들 대부분은 도쿄처럼 모도시 땅값이 존나 애미터져서 요새 짓는 어지간한 시설들은 죄다 울며 겨자먹기로 위성도시에 짓고 시민들도 위성도시 나가서 이용하는 패턴에 어느정도 익숙해진 상태거나, 유럽처럼 대도시라고 해봐야 잘해야 인구 100~300만 수준이라 인근 위성도시까지의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근데 이 빌어먹을 머한 대중교통 시스템은 노선만 존나게 많지 급행화는 병신같아서 당장 서울 잠실에 길들여진 사람들은 넥센이 고척돔 간다니까 다들 거기 교통 안좋다 라면서 걱정반 불만반 표출하고 있다. 근데 대도시 사람들이 중소도시까지 가서 프로축구를 본다?&lt;br /&gt;
&lt;br /&gt;
이미 여러 번 설명한 부분이지만 영국 맨체스터의 경우 행정구역의 특성상 우리의 구 정도 면적에 해당하는 중심부 맨체스터 시티는 50만 인구가 맞지만 사실상 우리나라 행정구역으로 비교하자면 그레이터 맨체스터는 250만 인구의 대도시로 런던, 버밍엄 다음 3대 대도시로 불리우며 이런 인구와 위상이 있기 때문에 이를 기반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성장했으며 이런 빅마켓을 고려하여 만수르가 맨체스터 시티라는 구단을 인수한 것이다. 하지만 중심부 시티 인구가 50만이니 중소도시에도 세계적인 명문구단들이 2개씩이나 있으니 한국에서도 50만 인구 듣보잡 중소도시에 대기업 축구단 만들어도 아무 문제 없는거라고 뻥을 치고 있는 실정이니 아마 K리그는 영원히 아전인수식 해석으로 이렇게 자기들만의 세계에 빠져서 밑빠진 독에 물 붓기나 할 팔자로 보인다.&lt;br /&gt;
&lt;br /&gt;
== 하루가 멀다하고 소요사태 일으켜서 리그 이미지 악화시키는 개포터 ==&lt;br /&gt;
개포터의 난동이 하루 이틀이 아니지만 이 새끼들은 자체 정화가 전혀 안되고 있다. 구단들도 이 새끼들을 오냐오냐 하는게 있어서 더 그렇다. 하다 못해 비 개포터 팬들이 많아서 개포터를 진압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개포터의 폭주를 제재할 수 있는 수단 따위가 없어서 지금도 개포터는 하루가 멀다하고 소요사태를 일으킨다.&lt;br /&gt;
&lt;br /&gt;
안그래도 개좆같은 리그인데 호재는 없고 병신같은 사건 사고만 쳐 나고 반성의 기미도 없으니 리그 이미지가 좋을 리가 없으며, 더 큰 문제는 앞서 말했듯 이 새끼들은 사고뭉치 그 자체라서 하루라도 사고를 안치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 새끼들이다. 저러고선 K리그 흥행 병신되는데 개포터가 뭔 잘못을 했냐고 뻔뻔하게 아가리를 털며 자신들은 아무 잘못도 없으며 오히려 K리그를 이끄는 선도자라고 주장한다.&lt;/div&gt;</summary>
		<author><name>Avc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kr/w/index.php?title=K%EB%A6%AC%EA%B7%B8/%EC%9D%B8%EA%B8%B0_%EB%B6%80%EC%A7%84%EC%97%90_%ED%9D%A5%ED%96%89_%ED%8F%AD%EB%A7%9D%EC%9D%B8_%EC%9D%B4%EC%9C%A0&amp;diff=3821858</id>
		<title>K리그/인기 부진에 흥행 폭망인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kr/w/index.php?title=K%EB%A6%AC%EA%B7%B8/%EC%9D%B8%EA%B8%B0_%EB%B6%80%EC%A7%84%EC%97%90_%ED%9D%A5%ED%96%89_%ED%8F%AD%EB%A7%9D%EC%9D%B8_%EC%9D%B4%EC%9C%A0&amp;diff=3821858"/>
		<updated>2026-02-01T11:36:0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vci: /* &amp;quot;현지화&amp;quot;라는 개념이 전혀 없는 리그 */&lt;/p&gt;
&lt;hr /&gt;
&lt;div&gt;*상위문서: [[K리그]]&lt;br /&gt;
&lt;br /&gt;
== 대도시-좆민구단 / 중소도시-대기업 구단의 기형적 구조로는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lt;br /&gt;
&lt;br /&gt;
[[미국 4대 프로스포츠]]처럼 다른 스포츠 특히 [[프로야구]]와 공존하면서 같이 K리그도 흥행하기를 꿈 꾸겠지만 [[미국 4대 프로스포츠]]팀 연고지는 한국과 상황이 다르다.&lt;br /&gt;
&lt;br /&gt;
미국은 타종목을 피하지 않고 자신있게 자기 종목팀 연고지를 대도시(빅마켓)로 정하는게 대부분이다. 한국처럼 야구는 대도시 연고지 선점하고 타종목들이 은근히 야구 눈치를 보면서 대도시 절반, 중소도시 절반으로 흩어져서 돌아가는게 아니다. &lt;br /&gt;
K리그처럼 [[프로야구]] 연고지와 안 겹치는 중소도시-대기업 구단 구조로는 한국 사회 영향력을 가진 대도시 연고지 위주로만 돌아가는 경쟁 스포츠인 [[프로야구]]의 인기를 절대 따라잡을 수가 없고 안타깝지만 뭘 해도 밑빠진 독에 물 붓기가 될 수 밖에 없다.&lt;br /&gt;
&lt;br /&gt;
* [https://en.wikipedia.org/wiki/List_of_American_and_Canadian_cities_by_number_of_major_professional_sports_franchises 참고자료-미국 MLS 포함 5대 프로스포츠 연고지 현황]&lt;br /&gt;
&lt;br /&gt;
인기와 유행이라는 것은 강대국에서 약소국 그리고 대도시에서 중소도시로 전이되는것이 상식적으로 K리그가 인기가 올라가서 [[프로야구]] 인기를 잡을려면 우와 ~~수원~~, 전주, 제주, 포항 광양 이런 중소도시에서 K리그가 인기가 있다고 하니 (사실 중소도시에서도 K리그가 그닥 인기가 높지도 않은것은 함정, 개포터들 빼고는 일반 대중은 그냥 프로야구가 안 열리니 어쩔 수 없이 보러가는 경우가 대다수. 그리고 누누이 얘기하지만 수원은 울산보다도 큰 대도시다.) 인천, 광주, 대전, 대구 등 대도시에서도 K리그 경기가 열린다고 하던데 우리도 보러가자 이런 현상이 일어나야 되는데 한마디로 이런 현상은 거의 망상에 가깝다.&lt;br /&gt;
&lt;br /&gt;
당장 같은 대구경북권 [[포항 스틸러스]]가 그렇게 인기있다고 대구 사람들이 무너지기 일보직전 좆민야구장에 ㅗ 날리고 대구 FC 경기 혹은 포항 스틸러스축구 보러 가던가? 혹은 앞으로 서울에 K리그 구단이 늘어나 원정관중을 유치한다고 했을 때 포항 제주 전주 같은 지방 중소도시 출신들만 가지고 얼마나 원정관중을 유치할 수 있는가? &lt;br /&gt;
&lt;br /&gt;
그나마 빠따는 사실상 광역연고제 비스무리하게 굴리고 있으니 기아경기에 광주뿐만 아니라 전라도 사람 죄다 몰려오고 롯데경기에 부산뿐만 아니라 경남 사람 죄다 몰려올 수 있는데 K리그는 그것도 안된다. &#039;포항&#039;이나 &#039;상주&#039; 경기에 어디 대구 구미 안동 사람이 올 리도 없고, &#039;대전&#039; 경기에 청주 세종 천안 사람이 올 리도 없다. 수도권은 이제 수원, 성남, 부천, 안산, 안양 같은 지역 내 주요 준대도시들마다 팀이 하나씩 박혀있으니 어느 한 권역끼리 대놓고 몰빵구도로 가도 흥행이 될까말까 한 판국에 자기들끼리 피터지는 싸움을 해야 한다.&lt;br /&gt;
&lt;br /&gt;
반대로 현재 [[프로야구]]의 경우 부산에서 인기가 좋으니 인접 울산에서 [[롯데]] 경기도 만원이 되고, 대구에서도 인기가 좋으니 인접 중소도시 포항에서도 [[삼성]] 경기가 만원이 되는것처럼 [[프로야구]]는 자연스럽게 대도시에서 쌓은 인기를 바탕으로 더 작은 중소도시로 계속 인기가 전파되고 있는 실정이며 앞으로 이런 추세는 더욱더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과거 씹거지꼴의 [[현대 유니콘스|빈대새끼들]] 좀 짓밟는걸로 이른바 축구도시라고 자기위안을 삼았던 수원에서도 [[프로야구]]가 놀라운 성공을 거뒀으며 다른 중소도시들 역시 장담할 수가 없다. 당장 전주시와 전북에서 야구단 유치하겠다고 내건 공약들을 가지고 케뽕충들은 왜 야구한테는 이렇게 해주면서 축구한테는 개뿔 아무것도 없냐고 빼액대기만 하는데, 애초에 니들이 그렇게 공약을 내걸 만한 가치가 있는 종목인지, 그리고 월드컵 덕택에 손에 쥔 인프라가 얼마인지부터 생각을 좀 해봐라.&lt;br /&gt;
&lt;br /&gt;
사실 저 위에 수원을 불법점거한 거지새끼들이 인기 없던게 지금 게리그 상황과 놀랍도록 닮았다. 돈 없고 무관심한 구단에, 수원은 임시연고지라고 신규 팬 유입을 원천 차단한것까지. 게이리그와 판박이다.&lt;br /&gt;
&lt;br /&gt;
실제로 이런 전파력 문제의 아주 극단적인 사례가 있는데, 바로 2016 빠따리그 지역별 시청률 비교에서 제주가 평균 1.8%로 1위 먹은 것이다. 지역 내에 리그 3위 하고 이런저런 지역 밀착활동 많이 하는 제주 유나이티드가 있는데도 한 번 만나볼수도 없는 빠따에 시선이 집중되어 있는 것이다. 제주가 이 정도인데 그나마 차 타고 경기 보러 갈 수 있는 육지 동네들이 어떨지야 말 안 해도 뻔하다.&lt;br /&gt;
&lt;br /&gt;
네가 예를 들어 여친과 함께 밥 먹으러 가는데 하나는 전국 주요 대도시들마다 사람이 꽉꽉 들어차서 평가 후기도 넘쳐나고 점포 찾기도 쉬운 프랜차이즈고, 하나는 좆소도시들에만 지점 흩뿌려놓고 대도시 지점들은 있으나 마나 관리도 안돼서 후기도 찾기 힘들고 먹으러 가기도 힘든 프랜차이즈면 어느 프랜차이즈로 밥 먹으러 갈거냐? 케뽕들이라면 후자가 정말 좋다며 아득바득 지 여친 끌고 갔다가 대판 싸우고 깨지는 그림이 눈에 선하다. 하긴 여친이 있을지도 의문이지만.&lt;br /&gt;
&lt;br /&gt;
간혹 해외 리그에서 정말 대도시가 아닌 중소도시에 있는 팀이 흥행하는 거 보고 빼액대는 새끼들이 나오는데 이런 사례는 거의 백이면 백 대도시 인근의 교통 존나게 편리한 위성도시다. 우리로 치면 대강 광명사거리역이나 부천역 같은 데 프로팀 두고 서울 관중을, 호포역이나 김해시청역 같은데 경기장 두고 부산 관중 유치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그리고 이런 사례들 대부분은 도쿄처럼 모도시 땅값이 존나 애미터져서 요새 짓는 어지간한 시설들은 죄다 울며 겨자먹기로 위성도시에 짓고 시민들도 위성도시 나가서 이용하는 패턴에 어느정도 익숙해진 상태거나, 유럽처럼 대도시라고 해봐야 잘해야 인구 100~300만 수준이라 인근 위성도시까지의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근데 이 빌어먹을 머한 대중교통 시스템은 노선만 존나게 많지 급행화는 병신같아서 당장 서울 잠실에 길들여진 사람들은 넥센이 고척돔 간다니까 다들 거기 교통 안좋다 라면서 걱정반 불만반 표출하고 있다. 근데 대도시 사람들이 중소도시까지 가서 프로축구를 본다?&lt;br /&gt;
&lt;br /&gt;
이미 여러 번 설명한 부분이지만 영국 맨체스터의 경우 행정구역의 특성상 우리의 구 정도 면적에 해당하는 중심부 맨체스터 시티는 50만 인구가 맞지만 사실상 우리나라 행정구역으로 비교하자면 그레이터 맨체스터는 250만 인구의 대도시로 런던, 버밍엄 다음 3대 대도시로 불리우며 이런 인구와 위상이 있기 때문에 이를 기반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성장했으며 이런 빅마켓을 고려하여 만수르가 맨체스터 시티라는 구단을 인수한 것이다. 하지만 중심부 시티 인구가 50만이니 중소도시에도 세계적인 명문구단들이 2개씩이나 있으니 한국에서도 50만 인구 듣보잡 중소도시에 대기업 축구단 만들어도 아무 문제 없는거라고 뻥을 치고 있는 실정이니 아마 K리그는 영원히 아전인수식 해석으로 이렇게 자기들만의 세계에 빠져서 밑빠진 독에 물 붓기나 할 팔자로 보인다.&lt;br /&gt;
&lt;br /&gt;
애초에 애미디진 케뽕 개포터새끼들은 타지사람이 응원 좀 하겠다고 하면 ㅗ부터 날리고 지랄이다. 빠따팀들이 저마다 전국구 인기구단을 자처하면서 지방구단들이 수도권 팬들을, 수도권구단들이 지방 팬들을 유입시키려 노력하는 동안 좆무위키 어느 개리그 구단 응원가 문서에서는 아예 대놓고 &#039;&#039;&#039;하여간 외지팬이 문제&#039;&#039;&#039;라고 떡하니 쳐갈겨놨더라? 이야 씨발 진짜 어메이징해서 내 부랄이 알아서 터져나가는 중이닼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위에서 예시로 든 청주 천안은 또 지들끼리 따로 팀 차리겠다고 헛지랄중이다. 아이고 배얔ㅋㅋㅋㅋㅋㅋㅋ&lt;br /&gt;
&lt;br /&gt;
마지막으로 한국 프로축구의 구조적 모순이며 흥행부진의 근본적인 원인이자 영원한 난제인 중소도시-대기업 구단 구조는 솔까 리그 뒤엎고 재출범 하지 않는 이상 사실상 해결책이 없기 때문에 축구행정가들이나 축구언론들도 자포자기 하고 애써 모른척 외면하며 쉬쉬하고 있는 실정이다. 아니 쉬쉬만 하면 다행이게? 아예 더 부추기고 있는 판이다. 좆맹 병신들은 지금도 충북도청 가서 좆민구단 창설하라고 이빨 털고 있는 판이고 개축빠들이 축잘알이라며 찬양질을 해대는 한준희 같은 축구언론인 조차 정신 못차리리고 [[FC 서울]]이나 [[서울 이랜드 FC|서울 이랜드]] 같은 대기업 구단 보다는 시민구단도 아니고 구민구단이 나와야 한다느니 이딴 현실성 떨어지는 소리를 찍찍 싸뱉는 중이다. &lt;br /&gt;
&lt;br /&gt;
K리그 팬들의 경우는 자포자기를 넘어 이제는 머리가 돌아버렸는지 한국 프로축구의 명문 대기업 구단들이 전부 중소도시에 있다는 걸 인정하기 싫고 프로야구의 대도시 연고지 구조에 대한 컴플렉스이자 반발감으로 전주, 제주, 포항 이런 중소도시들이 대한민국 내에서 광역시에 비해 인구만 조금 적을 뿐 영향력을 가진 대단한 도시처럼 은근슬쩍 과대 포장하고 있으며 실례로 알로 시작하는 모 K리그 커뮤니티에서는 전주가 광주보다 더 큰 호남의 대표 도시라는 뉘앙스의 이런 말도 안 되는 얘기까지 올라오는 실정이다. &lt;br /&gt;
&lt;br /&gt;
그나마 이 기형적이고 모순된 구조를 어떻게든 실드친다고 들이대는 것이 부산도 대기업 현대가 운영하지만 좆망해 버렸으니 대기업-대도시라고 능사는 아니라는건데, 이거야말로 케뽕들이 세상물정 하나도 모르는 히키코모리 중2새끼들만 모여있다는 걸 단적으로 잘 보여준다. 현대산업개발은 말이 현대지 재계서열 56위짜리(공기업 포함시) 이름만 대기업이다. 뭔말인지 이해 안 가면 아모레퍼시픽 바로 다음 자리고 이랜드만도 못한 좆쩌리, 그 망했다는 현정은네 현대그룹이나 닭잡는 하림한테도 쳐발리는 찌끄레기라고 알아두면 된다. 이딴걸 꼴에 대기업구단이라고 디밀어야 하는 게 그 잘난 K리그의 현실인 것이다. 진짜 대기업-대도시 운운하고 싶으면 김우중이 진짜 대기업답게 돈 팍팍 쳐바르고 다니던 대우 로얄즈 시절 정도는 되어야 이야기가 된다. 참고로 그시절에는 부산도 그 좆구린 구덕운동장 꽉꽉 채우고 다녔다. 그보다도 그 (어쨌거나 무늬는) 대기업이 왜 축구단에 투자를 안 하고 챌린지로 굴러떨어지도록 놔두는지부터 생각을 좀 해봐라. 너같으면 자기 회사 이름도 못 내거는 K리그 따위에 돈 쓰고 싶냐? 하긴 여기는 또 기업 이름 내걸어봐야 현대라서 답이 없네 ㅋ &lt;br /&gt;
&lt;br /&gt;
우리의 케뽕새끼들은 연고지 밀착이 무슨 노래 구호나 좀 외쳐주고 선수들이 봉사활동 좀 다녀주면 되는건줄 아는데, 니들 대학 가서 홍보 마케팅 관련 교양수업 들어가서 꼭 그딴식으로 한 번 해 봐라, 학점 어떻게 쳐맞나 진심 궁금하다. 당장 연고지 밀착에 있어서 전가의 보도처럼 써먹는 무료표 살포만 해도 그거 적자폭 방어하려면 체급이 얼마나 필요한지 생각 안 하냐? SK 와이번스가 인천에서 무료표 그렇게 뿌려댈 수 있었던 것도 SK라는 통신대기업이니까 가능했던거지, 인천 유나이티드 꼬라지 봐라 선수들 직원들 월급도 못 주는 판에 얼어죽었다고 연고지 밀착을 하냐? 월급도 못 받는 선수들한테 지역 봉사활동 다니라고 하게? 아니 그리고 애초에 연고지에 백날 밀착을 해도 일단 재미가 있어야 볼 거 아닌가? 케뽕들 스스로 툭하면 나가뒈져라 어째라 버스 막고 청문회 여는 주제들이 무슨 연고지밀착으로 팬들을 끌어모은다 어쩐다 소리를 하는건지 모르겠다.&lt;br /&gt;
&lt;br /&gt;
더욱이 이 좆민구단들은 워낙 돈이 없으니 선수단 뿐만 아니라 프런트 직원들도 제대로 쓸 수가 없다. 월급도 제대로 못 받는 직원들이 선수단도 관리하고 시설도 관리하고 스폰서도 찾으러 다녀야 하는 진짜 좆소기업 그 자체다.&lt;br /&gt;
&lt;br /&gt;
이런 열악함은 홈페이지만 봐도 바로 알 수 있는데, 일단 K리그 팀들 중에서 사무국 인원구성 제대로 게재해 놓은 구단 찾기도 힘들 뿐더러 그나마 좆민구단들 중에 인원구성 게재된 수원FC를 보면 사무국장 아래 상근직원들이 팀장 사원 다 합쳐서 고작 12명이고 FC안양은 유소년팀 빼면 9명(!)으로 팀을 굴린다. 빠따에서 가장 가난한 개넥센 프런트도 기사 구장관리 트레이너 다 빼고도 북패보다 많은 50명을 쓰는데 게임이 될 턱이 있나?&lt;br /&gt;
&lt;br /&gt;
자연히 스폰서 모집이나 지역밀착 프로그램도 지지부진해지고 시설관리는 개판이 나서 2017년 강원 홈개막전처럼 구단 전직원이 달려들어서 간신히 얼음 치우고 시즌권석이 포장마차 파란 플라스틱 스툴인 대참사가 벌어질 수밖에 없다. 호기심에 K리그 관심 가져보려던 사람들이 빠따와 심각하게 차이가 나는 막장 운영에 치를 떨고 돌아서는 건 말 할 필요도 없다.&lt;br /&gt;
&lt;br /&gt;
결국 이 병신같은 운영방식에 암운이 드리우고 있다. K리그 챌린지의 충주 험멜과 고양 자이크로 FC가 2016년 K리그 탈퇴를 선언한 것. 이 둘은 시도민구단은 아니었지만 그 규모나 운영 면에서 좆민구단과 다를 바가 전혀 없었다(실제로 충주 험멜은 지자체 지원에 존나게 의지했고 시청에서 만든 서포터까지 있었다) 이렇게 되면 이른바 K리그의 하부구조를 떠받친다는 K리그 챌린지는 10개 팀으로 축소된다.&lt;br /&gt;
&lt;br /&gt;
더 어이가 없는 건 이 10개 팀도 그나마 안산의 신규참가로 유지되는건데 그 안산의 초반 꼬라지도 볼수록 가관이다. 또한 고양이나 충주와 소유구조는 다르지만 똑같이 자금난에 허덕이는 다른 구단들 역시 앞날을 가늠할 수 없는 상황이 도래했다. 분명히 리그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시작된 승강제였는데 5년이 다 되어가는 현재 저변의 확대는 고사하고 축소나 안 되면 다행인 상황이 되어버렸다.&lt;br /&gt;
&lt;br /&gt;
== FC서울이 연고복귀를 하고, 전북현대가 투자를 해도 지랄하는 팬 수준 ==&lt;br /&gt;
대도시 좆민구단-좆소도시 기업구단의 병신 구조로 노답이라는 걸 모르기 때문에 복이 굴러들어와도 케뽕들은 인식을 못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실시한 서울공동화정책으로 의지와 전혀 상관없이 서울에서 강제로 쫓겨난 LG치타스(현 FC서울)는 좆같아서라도 해체할 법도 했지만 대인배스럽게 해체하지는 않고 서울 근교의 좆밥 위성도시인 안양으로 이전했다. 그 후 2002 월드컵 끝나고 병신같은 축구계나 서울 연고 구단 창단 못해서 개좆지랄 떠는 와중에 개좆같은 K리그를 구원하고자 서울 연고 복귀를 결정했다.&lt;br /&gt;
&lt;br /&gt;
저 당시 축구계 새끼들 중에서 서울에 시민구단을 창단해야 한다고 지랄했던 놈들도 많았던걸 생각하면 FC서울의 연고복귀는 K리그에게도 천만 다행이었고, 뭣보다도 납세자인 서울 시민들에게도 천만 다행이었다. 안그랬으면 지금쯤 세금 좆나 처먹으면서 서울 시민들의 등골마저 빼먹고 있었을거다.&lt;br /&gt;
&lt;br /&gt;
&#039;&#039;&#039;하지만 개포터 새끼들은 FC서울에 대해 패륜이라고 부르면서 개좆지랄을 떨고 있다. 왜 저 지랄이냐면 연고이전을 했다는 이유 때문인데, 정작 개포터 생긴 이후에 실시되었던 서울공동화정책 당시에는 한 구단도 아니고 세 구단을 강제로 이전시켰는데도 아가리 싸물고 있었다는 것이 함정이다. 또한 서울공동화정책을 없던 일로 만드려고 역사 왜곡, 주작에 나서다가 팩트 폭력을 쳐맞고 요즘은 아가리 싸물고 있거나, 다른 개씹소리를 하고 있는 추세다.&#039;&#039;&#039;&lt;br /&gt;
&lt;br /&gt;
한편 연고이전을 함으로써 연고정착에 방해가 되었다는 둥 개씹소리를 싸질렀으나 FC서울이 2016년에 토탈 입장수입 50억 벌동안 다른 구단들은 듣보잡 식당 매출액이랑 삐까뜨는 입장수입을 벌었다. 개포터 논리대로라면 연고이전을 하여 연고정착을 방해한 구단보다도 훨씬 더 인기가 없었다는걸 의미한다. 한마디로 셀프 병신인증인 것이다.&lt;br /&gt;
&lt;br /&gt;
물론 케뽕들이 FC서울한테만 지랄하는건 아니다. 개포터 몇십명을 위해 세금 몇백억원 이상이 증발하고 있고 모기업들도 돈 퍼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건 전혀 투자라고 쳐주지도 않는 눈 높은 케뽕들마저 만족할만큼 전북현대가 개리그답지 않게 많은 투자를 했다. 그래서 개좆같은 리그에 그나마 좀 볼만한 구경거리를 만들었다. 하지만 투자를 잘 한다고 빨아주기는커녕 심판매수만 좆나게 울궈먹으면서 개지랄을 떨기 바쁘다. 물론 이거야 몇몇 병신같은 전북팬 새끼들이 스스로 유발한 것도 있지만 반대로 케뽕들 자체가 매수 빼애액 이 지랄 거리면서 시비터는 경우도 만만찮게 많다.&lt;br /&gt;
&lt;br /&gt;
강제 연고이전 당한 팀이 다시 연고지로 돌아와도 좆지랄하고, 돈을 써도 자기들 마음에 들지 않으면 투자를 안한다고 좆지랄하고, 그렇다고 자기들이 만족할만큼 투자를 해줘도 빨아주기는커녕 특정 사건에 대해 계속 우려먹기 바쁜데, 어느 미친 새끼가 K리그에 투자를 하고 싶을까? 오히려 지금 발 안빼고 투자해주고 있는 대기업, 지자체들이 혜자다.&lt;br /&gt;
&lt;br /&gt;
== 투자 할 가치를 스스로 없애는 무늬만 프로리그 ==&lt;br /&gt;
하여간 프로리그건 실업리그건 상관 없이 리그가 발전을 하려면 투자가 있어야 한다. &lt;br /&gt;
선수들 밥 먹이는 것부터 경기장 잔디 한 포기 관리하는 것까지 돈 안 들어가는 게 없다. 여기서 우리의 케뽕들은 하루가 멀다하고 &#039;&#039;&#039;투자를 하면 K리그도 충분히 흥할 수 있다 제발 투자를 해라&#039;&#039;&#039;라고 목놓아 울부짖는다.&lt;br /&gt;
&lt;br /&gt;
&#039;&#039;&#039;니들 그런식으로 사업하면 망해 병신들아&#039;&#039;&#039;&lt;br /&gt;
&lt;br /&gt;
투자는 이익을 바라고 하는 행위다. 그럼 기업들이 K리그에 투자해서 얻을 수 있는 이익은 무엇이 있는가? 케뽕들은 좋은 성적이 그 이익이라고 말한다.&lt;br /&gt;
&lt;br /&gt;
&#039;&#039;&#039;성적이 어떻게 기업의 이익이야 병신들아&#039;&#039;&#039;&lt;br /&gt;
&lt;br /&gt;
기업들이 물질적인 투자를 한다면 그 보상은 당연히 직접적으로든 간접적으로든 물질적인 보상으로 돌아와야 한다. 높은 성적이 이익이 아니라 높은 성적을 통한 기업의 인지도나 이미지의 개선, 이로 인한 매출의 증대 등이 대표적인 간접적 보상 모델이며 오랫동안 프로스포츠의 밥줄로 활용되어 왔다.&lt;br /&gt;
&lt;br /&gt;
인지도 바닥이던 넥센타이어는 2010~2015 기간동안 프로야구 구단 네이밍 스폰을 하면서 인지도의 상승으로 기업 매출액이 무려 8천억(!)이나 뛰어오르고 순이익도 1천억이 넘게 증가하는 폭발적인 효과를 누렸다. 프로배구 OK저축은행은 2014/15, 15/16 2시즌 연속 우승을 통해 세월호 참사라는 아픔 속에서 안산 시민들에게 한가닥 위안거리가 되어주었고 이를 통해 적어도 그동안 대한민국 사회에서 악의 축, 금기의 대상으로 치부되던 제2금융권 업체가 사회의 한 구성원이라는 인식을 심는 데 성공했다.&lt;br /&gt;
&lt;br /&gt;
이 모든 것은 기업이 프로스포츠를 통해 자신들의 &#039;&#039;&#039;이름을 알릴 수 있어야&#039;&#039;&#039; 가능한 것이다. 그런데 K리그는 그놈의 진짜 축구니 연고지 밀착이니 헛소리를 해대며 이런 기회를 스스로 원천봉쇄하고 있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부산이 챌린지로 굴러떨어지든 클래식에서 우승을 하든 이를 통해 모기업인 현대산업개발이 얻을 수 있는 이익은 무엇일까? 아니 그 전에 일반 시민들이 &#039;부산&#039;이라는 이름을 듣고 여기서 현대산업개발이라는 기업과 이 회사의 아이파크라는 아파트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떠올릴 수는 있는가? 제주라는 팀명을 듣고 여기서 SK그룹을 떠올릴 수 있는 시민들이 얼마나 될까? 심지어 아챔 사이타마 참사를 두고 &#039;&#039;FC 서울이 시민구단인 줄 알고 박원순 서울시장을 욕하는&#039;&#039; 어처구니 없는 모습이 K리그의 현실인데 다른 구단들은 더 말 해서 무엇할까?&lt;br /&gt;
&lt;br /&gt;
이 네이밍을 통한 홍보가 K리그에게 얼마나 심각한 문제인지 잘 보여주는 사례가 상무다. 남자배구 성남 상무의 경우 1주일에 한 번 삼겹살도 먹기 힘들던 가난한 팀이었지만, 2008년부터 신협으로부터 연간 3억의 스폰을 받으면서 순식간에 식비가 2배로 늘어나고 45인승 버스가 29인승 버스로 바뀌는 엄청난 변화를 맞이했다. 신협도 신협상무 스폰으로 어느정도 재미를 보자 2015년에는 오히려 상무의 농구, 야구, 핸드볼, 탁구, 골프까지 총 6종목 후원으로 확대했다.&lt;br /&gt;
&lt;br /&gt;
&#039;&#039;&#039;그런데 이 후원 대상에 축구단은 없다&#039;&#039;&#039;. 배구팀은 승부조작 파문 속에 프로를 탈퇴해 실업으로 내려가고, 농구팀과 야구팀은 2군리그에서만 뛰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후원계약을 체결했는데 2015년 이미 2부리그의 최강자로 승격까지 점쳐지던 축구단만은 배제된 것이다. 만약 K리그가 대외적으로 기업명을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이를 통해 상무 축구단이 신협으로부터 연간 수억의 후원을 유치했다면 안그래도 빠듯한 상주 상무의 살림살이가 어느정도 숨통이 트였을 것이라는 점은 누구나 쉽게 유추할 수 있는 부분이다.&lt;br /&gt;
&lt;br /&gt;
부산시의 경우 배구단에는 부산공동어시장이, 검도팀은 새빛파트너스가 네이밍 스폰서로 들어왔는데 실업배구나 검도가 K리그보다 위상이 높아서 이런 스폰이 들어왔나? 허울뿐인 리그 위상보다 몇배는 더 위력적인 것이 바로 기업의 노출, 홍보기회 제공이다. 다른 동네 구단들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기업의 이름이 걸린 문제라면 SK가 아무리 부천시와 갈등이 있었다 해도 축구단을 하루아침에 제주로 내쫓아버리고, LG가 안양 팬들과의 이별을 그토록 무성의하게 처리할 수 있었을까?&lt;br /&gt;
&lt;br /&gt;
시민구단들의 경우는 실로 참담해서 그나마 지자체장이 나서서 기업들을 반쯤 협박해 헐값 스폰이라도 들여오면 다행이고, 이렇게 붙은 스폰들도 지역금고은행이 대다수다. 안양은 창단 5년째가 되도록 스폰 하나 못 따오고 있고, 성남은 신문선이 대표 취임하면서 &#039;&#039;&#039;네이버가 사회공헌 차원에서 성남에게 스폰을 넣어달라&#039;&#039;&#039;며 그냥 폼 좀 잡은 구걸을 서슴없이 자행했고 결과는 망했다. 그 외에도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성남(쥬빌리), 광주(더불어 사는 광주 행복한 시민)처럼 아예 지역기관이나 지역 공익광고가 전면에 붙는 어처구니 없는 경우도 수두룩하다.&lt;br /&gt;
&lt;br /&gt;
수원 FC가 2016년 클래식 승격을 하고도 기업 100곳을 돌아다녀도 문전박대만 당했다며 툴툴대지만, 대체 수원의 기업들이 수원 FC를 후원해서 무슨 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말인가? 차라리 그 돈으로 수원역 앞에 현수막 하나를 더 거는 게 훨씬 싸고 효과적이라는 건 누구나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물론 유럽이나 일본처럼 기업명 안 써도 막대한 기업 후원이 들어오는 경우가 분명히 있기는 하다. 하지만 이건 기본적인 인기가 있으니 엄청난 노출로 굳이 기업명 안 써도 충분히 홍보가 되는 경우고, K리그는 케뽕들 스스로도 맨날 염불을 외는 것처럼 먼저 투자를 해서 관중과 시청자를 유치하는 게 먼저인 단계다. 인기도 조또 없어서 신생채널 똥꼬쇼로 간신히 체면치레해놓고 그걸로도 모자라 아무리 jtbc3라지만 슈퍼매치 시청률이 공식집계 0% 찍히는 판인데 무슨 홍보효과로 스폰서를 유치하나. &lt;br /&gt;
&lt;br /&gt;
결국 답은 노골적으로 기업명을 전면에 내세우는 것 뿐이고 대한민국 4대 프로리그 중에서 축구 빼고는 모두 이 전략을 수용했다. 심지어 농구 배구는 K리그 따라해봤다가 노답이라는 것을 직접 두 눈으로 확인하고 다시 기업명 도입으로 갈아탄 사례다. 그런데 그 투자가 들어올 요인을 팬이고 연맹이고 가릴 것 없이 그놈의 진짜축구 운운 유럽축구 운운 하며 틀어막고 있으니 뭐가 될 턱이 있나?&lt;br /&gt;
&lt;br /&gt;
그렇다고 투자를 열심히 해주면 뭐 좋은 소리를 듣기는 하나? 전북이 새 유니폼에 파란색 좀 조금 넣으니까 좆포터새끼들 뭔 고유색을 무시했다면서 성명 발표하며 지랄발광을 떨어대는데 이게 뭔 중2병 개그냐. 같은 기간에 열리는 프로야구에서 개넥팬들을 보면 7억짜리 후면 서브스폰에도 갓폰서니뮤 감사합니다 피자는 파파존스 문제집은 미래엔 보험은 매트라이프 화장품은 잇츠스킨 충성충성충성! 거리고 배우 김광규가 야관문 음료 광고를 찍고 노래 부르자, 김광규 닮은 박동원 선수용 자작 응원가 퍼뜨려가며 컨텐츠 만들고,아예 광동제약니뮤들 야관문 한 번 야구장에서 화끈하게 홍보해보시죠 하면서 농담반 진단밤 영업 방판 뛰는데 다른 쪽 리그는 연간 수백억을 쳐부어서 지들이 원하는 리그 최강팀 아챔 최강팀을 만들어줘도 뭐만 하면 기업은 구단을 돈벌이로 쓰지 마라 우리의 색을 침범하지 마라 빼애애애액 대는 상황에서 네가 경영진이면 어느쪽에 눈이 갈 지는 뻔한 거 아니냐?&lt;br /&gt;
&lt;br /&gt;
== 축구의 글로벌 위상에 대한 과도한 기대와 외부의존성 ==&lt;br /&gt;
사실 한국에서 K리그는 개차반이 맞지만 축구라는 종목 자체는 전 세계 최고 인기 스포츠로 국가대표축구팀의 [[월드컵]]을 비롯한 국가대항전 [[A매치]]는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있으며 국내에서도 A매치만 한정해서는 최고의 인기 스포츠가 맞다.&lt;br /&gt;
&lt;br /&gt;
그렇기 때문에 축구가 전 세계 최고 인기 스포츠이니 언젠가 국내 [[프로축구]]도 이런 축구라는 글로벌 위상을 뒤에 업고 외부 효과로 인기가 올라갈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으며 일견 인기와 유행이란것이 강대국에서 약소국, 대도시에서 중소도시 이렇게 흐르는 것이기 때문에 나름 일리가 있어 보이고 아무튼 현재 축구행정가들이나 K리그팬들이 비벼볼 구석은 이거 딱 하나라고도 불 수 있다. &lt;br /&gt;
&lt;br /&gt;
그러나 이런 외부효과에 기대는 논리는 다른 종목에게 좋은 반격거리를 제공할 뿐이다. 대한민국 내에서는 한국 사회 영향력을 가진 대도시를 모두 선점하고 국내 최고 인기 프로스포츠를 넘어 문화 컨텐츠화 되고 있는 [[프로야구]]의 영향력에 국내에서는 일명 축구도시로 불렸던 [[프로야구]] 연고지와 안 겹치는 중소도시들조차 빨려들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똑같은 입지에 있는 축구장과 야구장에서 [[울산 현대 축구단]] 홈경기 보다 인근 부산을 연고로 하는 [[롯데 자이언츠]]가 가끔식 와서 하는 경기에 더 많은 관중이 몰리는 것이 이를 잘 반영해 주고 있으며 일명 축구도시로 불렸던 수원은 [[Kt 위즈]]에 무너졌고, 포항도 [[삼성 라이온즈]]가 가끔식 개최하는 홈경기에 많은 관중들이 몰리고 있는 실정이다. 심지어 고양 같은 경우는 챌린지이긴 하지만 멀쩡히 프로팀인 [[고양 Hi FC]](해체됨)는 거론도 안 되고, 오히려 몇 년 내로 방 뺄 퓨처스리그의 [[고양 다이노스]]나, 지금은 해체되었지만 프로도 아니고 독립구단이었던 [[고양 원더스]]가 더 화제가 되는 판이다. &lt;br /&gt;
&lt;br /&gt;
그놈의 글로벌 위상 어쩌고 논리대로라면 애초에 미국 일본 한국 대만의 프로야구 붐은 그 성립 자체가 불가능하고 영연방국가에서의 크리켓이나 럭비 인기도 말이 안 된다. 인도 같은 나라는 아예 지구상에서도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크리켓의 인기 때문에 다른 종목이 성장을 못 하는 판이다. 말레이시아 세팍타크로는 벌써 말라죽었겠다.&lt;br /&gt;
&lt;br /&gt;
근데 우리의 인지부조화 케뽕새끼들은 정작 남들 다 빌빌대는 동안 그나마 현대자동차가 아챔뽕 맞고 전북에 빵빵하게 지원해주니깐 부럽다 본받자 소리는 커녕 &#039;&#039;&#039;돌북새끼들 어디 아챔뽕으로 몇년이나 울궈먹나 보자 ㅋㅋㅋ 니들도 끈떨어진 갓 신세 되어봐야 정신 차리지 ㅋㅋㅋ&#039;&#039;&#039; 같은 개소리나 씨부리고 쳐자빠져 있다. 이게 니들이 그렇게 목말라 외치는 글로벌 위상의 후광이냐? 누가 들으면 빠따충들이 케뽕으로 위장해서 써갈기는 줄 알겠다.&lt;br /&gt;
&lt;br /&gt;
이 아챔뽕에 대해서는 좀 더 자세히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다. 최근 케뽕들의 주 레퍼토리 중 하나가 &#039;&#039;&#039;아챔이 중일 자본 유입으로 판이 커지고 클월도 확대되면 아시아 시장 공략을 위해 K리그 뛰어드는 기업들이 많아질거임&#039;&#039;&#039;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중국의 돈축구도 망가져버렸다.&lt;br /&gt;
&lt;br /&gt;
그런데 아챔 나가면 정말로 그놈의 글로벌 홍보 효과가 있긴 있는가? 현대차가 2006년에 우승하면서 아챔뽕 거하게 맞았다는 거 하나 10년째 우려먹는 중이지만, 그럼 다른 기업구단들은 왜 현대차처럼 아챔뽕을 안 맞는지에 대해서는 아무 생각이 없다. 전북 우승 이후로도 포항 성남 울산이 줄줄이 우승하고 서울도 준우승까지는 갔는데 말이다. 현실은 GS그룹 유일의 글로벌 소비산업이라 할 수 있는 GS홈쇼핑만 봐도 아시아 시장 실적 개씹창나서 터키를 시작으로 슬슬 방 빼려는 중이다.&lt;br /&gt;
&lt;br /&gt;
아챔뽕이 실체 없는 소리까지는 아니고 케뽕들 하는 말 중에선 &#039;그나마&#039; 들어줄만한 말이긴 한데 여기서 케뽕들이 간과하는게 해외 소비자들에게 뭘 팔든지 해야 해외에 홍보를 하든 말든 하는데 K리그팀 운영하는 기업 중에서 삼성, 현대차 말고 해외 소비자들에게 뭘 파는 기업이 없다. 이중 삼성은 재드래곤이 1선 올라서면서 이미 삼성 모르는 새끼 이 세상에 없으니까 스포츠마케팅 좆까 모드 시전 중이고 그나마 해외에서 삼성 브랜딩 따라가려면 한참 먼 현대차 정도나 빨빨거리면서 축구마케팅하니까 아챔뽕 좀 맞아서 혼자서 개리그판 열일 중이다. 근데 이정도 해주면 넙죽 절해도 모자를 판에 케뽕들은 무슨 자신감으로 현대보고 축구 손 떼라 마라냐? ㅉㅉㅉ&lt;br /&gt;
&lt;br /&gt;
현실은 태국 1부리그 메인스폰서까지 맺어가며 동남아 축구마케팅에 적극적인 도요타조차 자기네 J리그팀인 나고야 그램퍼스는 2부로 떨어트리는 판이다. 도요타의 태국리그 스폰이 연간 30억이고 태국 패왕 부리람이 연간 110억 쓰는데 네가 그놈의 동남아 축구마케팅을 하고 싶으면 미쳤다고 K리그에서 최소 200억 이상 써가며 아챔 나가냐? 그냥 현지에서 돈을 쓰는게 훨씬 싸지. 그렇다고 국내에서 흥행이 되기라도 하나?&lt;br /&gt;
&lt;br /&gt;
이렇듯 팬이라는 새끼들부터가 리그 자체의 경쟁력 강화 요인에 대해서는 제대로 말도 못하고 고작 외부 효과의 콩고물이나 들이대는 시점에서 K리그는 답이 없다고 하겠다. 그런데 더 기가 막힌 노릇은 연맹과 구단들 마저도 일단 동남아에 가면 뭐라도 되겠지 하는 마인드로 뜬금없이 아시아 시장 공략을 위한 아시아 선수의 묻지마 영입, 베트남에 K리그 송출, 동남아에서 올스타전 개최, 등이 줄줄이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현실은 그렇게 야심차게 데려온 쯔엉은 1군무대에 코빼기도 못 내비치는 판이니 다른 아이템들도 어떤 결과를 맞이할지는 뻔한 상황이라고 하겠다.&lt;br /&gt;
&lt;br /&gt;
이 동남아 시장 공략이라는 게 무슨 심오한 철학과 탄탄한 준비과정 속에 진행되는 것도 아니고, 그저 &#039;&#039;&#039;쟤네 축구는 수준 낮으니 수준 높은 K리그 수요가 있겠지?&#039;&#039;&#039;, &#039;&#039;&#039;J리그도 태국에서 되는데 우리도 베트남에서 되겠지?&#039;&#039;&#039; 라는 근거 조또 없는 자신감이 전부다. 그 J리그의 태국 공략 보면 몇년 전부터 자국 기업이 해외리그 스폰도 하고 J리그 구단들이 현지 구단들이랑 자매결연 맺어서 선수육성부터 시작해 오만 교류를 맺어오면서 여기까지 온건데 그거 보고 &#039;&#039;&#039;쟤들도 동남아 선수 데려다가 재미보니 우리도 데려와보자&#039;&#039;&#039;, &#039;&#039;&#039;쟤들도 방송 송출하니 우리도 해보자&#039;&#039;&#039;라며 벤치마킹도 아니고 뭣도 아닌 이상한 짓거리나 하고 있으니 이새끼들은 아마 J리그가 된장국 먹는 걸 보고 J리그도 똥물 먹는다며 처먹을거다.&lt;br /&gt;
&lt;br /&gt;
베트남 중계송출 같은 경우 지금 당장이야 베트남 스포츠채널들이 워낙 난립해서 컨텐츠가 부족해 K리그 중계도 내보낸다지만, 단순히 중계만 내보내서 뭐가 되면 왜 국내 K리그 시청률은 이 꼬라지고 jtbc는 K리그 때려쳤겠나? K리그 수출전략이라는 건 결국 국내에서 안팔리니 &#039;&#039;&#039;수준 낮은&#039;&#039;&#039; 해외에 팔아먹자는 심보인데, 그럼 한류 드라마나 음악은 우리에겐 재미 없는 컨텐츠가 수준 낮은 동남아에선 먹혀든건가? 국내에서 재미 없다는 걸 해외에 팔면 인기가 있을거라는 소리를 미디어컨텐츠 관계자들이 들으면 기절하겠다.&lt;br /&gt;
&lt;br /&gt;
그놈의 글로벌 위상때문에 오히려 K리그는 아시아의 [[에레디비시]]화 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유망주가 하도 정신 못차리도록 빠져나가니 오죽하면 갈 때 가더라도 이적료는 토해내고 가라고 K리그 입단은 강제하지만 입단 후 해외 임대는 막지도 못하는 판. 유망주만 그런가? 중국 2부리그야 애초에 짱깨리그가 돈지랄리그니 그렇다 쳐도, 심지어 J2리그에서 케클 외국인 선수를 빼갈 지경으로 K리그의 경쟁력은 이미 시궁창으로 떨어진 상황이다. 중동 오일머니에 황사머니, 이제는 동남아에서까지 돈을 들이부으며 국내 유망주는 물론 외국인 선수에 지도자까지 마구잡이로 빼내가는데 이래서야 축구의 글로벌 위상이 아무리 높아지고 축구붐이 전세계를 뒤덮은들 K리그가 성장할 공간이 어디에 있나?&lt;br /&gt;
&lt;br /&gt;
케뽕들은 제발 &#039;&#039;&#039;종목의 인기와 리그의 위상은 비례하지 않는다&#039;&#039;&#039;는 것을 좀 받아들여라. 프랑스가 월드컵 우승했다고 리그앙이 유럽 최고리그가 되나? 브라질이 월드컵 밥 먹듯 우승했는데 브라질리그가 세계 최강리그인가? 역으로 전북이 백날 아챔 나가서 우승해오면 뭐하냐, 삼성이 갤럭시 존나게 팔아제껴서 애플 쳐바르면 한국 경제가 미국이랑 동등해지냐? 노키아 있던 핀란드가 세계 최강 경제대국으로 대접받던가? 그나마 케뽕충들이 한가닥 기대를 걸던 실력도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을 치르면서 정말 답이 없을 지경으로 탈탈 털리는 중이다.&lt;br /&gt;
&lt;br /&gt;
개리그 얘기하는데 왜 국대 끌고 오냐고? 그럼 국대 멤버들은 어디 하늘에서 뚝 떨어지냐? 결국엔 리그에서도 난다 긴다 하는 놈들이 들어가는 게 국대라는 걸 정말 몰라서 되묻는건지 진심으로 궁금한 게 아니라 짠하다. 축구 모르는 놈들도 &#039;&#039;&#039;저 키 큰 선수는 누군데 나와서 아무것도 안하고 서 있기만 함?&#039;&#039;&#039; 이라고 묻는 게 그 잘난 K리그 MVP 김신욱이다. 소리아 빠진 카타르한테 자동문 수준으로 탈탈 털린게 리그 최강 아챔 최강이라는 전북현대 수비 트리오인데 캬 씨발 진짜 말이 안나온다. 씨발 케뽕새끼들이 그나마 할 소리라고 실력 타령 아시아 최강 타령만 쳐하지 않았어도 국대 안습 꼬라지까지 들먹이진 않았지 ㅋ&lt;br /&gt;
&lt;br /&gt;
케뽕새끼들의 논리 부재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가 바로 이 아시아 최강 타령이다. &#039;&#039;&#039;재미없다&#039;&#039;&#039;는 평에 &#039;&#039;&#039;아시아 최강인데?&#039;&#039;&#039;라는 대답이 거의 공식처럼 굳어지고 있지만, 이 논리적 모순에 대해 아무도 지적을 하지 않는다. &#039;&#039;&#039;리그 소속팀이 아챔 가서 우승해오는 것과 그 리그가 재미있는 게 대체 뭔 상관이란 말인가?&#039;&#039;&#039; 이런 논리대로라면 아예 K리그의 옥좌에 군림했던 성남이나 전통의 강호 울산은 왜 그토록 흥행 실적이 저조하단 말인가?&amp;lt;S&amp;gt;케뽕충: 울산은 교통이 안좋아요 빼애애애액!&amp;lt;/S&amp;gt; 타 종목만 봐도 크보에 왕조를 구축했던 현대와 돈없어도 은근히 잘하는 히어로즈,, 창단 4년차에 준우승과 8년차에 우승한 NC 등은 이런 저런 이유로 성적이 잘 나올때도 관중이 적었다. 성적과 흥행이 비례하지 않는 사례는 수두룩하다. 그리고 2017 아챔을 통해 &#039;&#039;&#039;전북이 강했던거지 K리그가 강한 게 아니다&#039;&#039;&#039;라는 사실이 명명백백하게 까발려지는 판이다. 애초에 아시아 최강이 개리그였다는건 좀 비약적인게, 알 이티하드에게 쳐맞던 새끼들이 개리그고 최근 아시아 최강 자리는 점점 J리그와 돈 지랄의 중국 슈퍼리그로 넘어가는 추세이다.&lt;br /&gt;
&lt;br /&gt;
그럼 그 재미를 어떻게 강화시키냐는 질문에 고작 한다는 소리가 &#039;&#039;&#039;한 팀을 붙잡고 응원하면서 보면 재미있다&#039;&#039;&#039;란다. 물론 그 팀을 당신이 왜 붙잡고 응원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일언반구의 설명이 없다. 케뽕충들의 머가리 속에서는 아마 교육 노동 국방 납세와 함께 K리그 육성이 국민의 5대 의무라도 되는 모양이다.&lt;br /&gt;
&lt;br /&gt;
K리그고 케뽕들이고 리그 출범 이래로 외부 벤치마킹에만 급급하지 한국 사정에 맞는 뭔가를 해 볼 의지가 도통 보이질 않는다. 1990년대에는 J리그 어설프게 따라한다고 내놓은 [[서울연고공동화정책]] 같은 개삽질을 시작으로 2000년대 초반까지도 그놈의 J리그를 본받자, 일본 축구 본받자 소리가 축구계를 뒤덮었고 특히 2001년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 일본이 8강 진출 성공하고 한국은 광탈하면서 아주 극에 달했다. 이 광풍이 2002년 월드컵 4강이라는 대박을 맞이하면서 좀 잠잠해졌나 싶더니 곧이어 개포터즈들의 유-우롭 물빨질이 K리그판 전체를 장악해버렸다. 이제는 아예 태국리그를 본받자는 칼럼이 기획연재되는 세상이다.&lt;br /&gt;
&lt;br /&gt;
대체 유럽 본받고, 일본 본받고, 이제는 태국 물빨해서 나오는 결과물에 대체 뭐냐? 맨체스터 도르트문트가 인구 50만 중소도시라는 개소리? 기본적으로 리그가 치러지는 한국에 대한 분석부터 해 놓고 외부 요소를 받아들여 모델을 짜맞춰 가야 하는데 이새끼들은 선후가 완전히 거꾸로다. 한국과는 사정이 전혀 다른 외부세계에서 형성된 각종 요소를 들고 와서 한국이 이렇게 가야만 한다고 악다구니를 쓰는데 한국에서 먹힐 리가 있나? 이제 좀 있으면 태국 중국 들고 와서 우리도 권력자들이 축구에 돈을 팡팡 써줘야 리그가 발전한다! 하는 개소리나 늘어놓는 거 아닌지 걱정된다. 하긴 지금도 빠따는 정권이 밀어줘서 잘 된거라고 철떡같이 믿으시는 분들이니.&lt;br /&gt;
&lt;br /&gt;
그리고 2017년 들어서는 그렇게 물빨해대던 아챔효과마저 답이 없이 폭망하니 이제는 한일 통합리그를 만들어 내셔널리즘을 끌어다가 흥행시키자 이딴 개소리나 해대고 있다. 그래서 내셔널리즘의 총아인 국대 꼬라지가?&lt;br /&gt;
&lt;br /&gt;
== 하루가 멀다하고 소요사태 일으켜서 리그 이미지 악화시키는 개포터 ==&lt;br /&gt;
개포터의 난동이 하루 이틀이 아니지만 이 새끼들은 자체 정화가 전혀 안되고 있다. 구단들도 이 새끼들을 오냐오냐 하는게 있어서 더 그렇다. 하다 못해 비 개포터 팬들이 많아서 개포터를 진압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개포터의 폭주를 제재할 수 있는 수단 따위가 없어서 지금도 개포터는 하루가 멀다하고 소요사태를 일으킨다.&lt;br /&gt;
&lt;br /&gt;
안그래도 개좆같은 리그인데 호재는 없고 병신같은 사건 사고만 쳐 나고 반성의 기미도 없으니 리그 이미지가 좋을 리가 없으며, 더 큰 문제는 앞서 말했듯 이 새끼들은 사고뭉치 그 자체라서 하루라도 사고를 안치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 새끼들이다. 저러고선 K리그 흥행 병신되는데 개포터가 뭔 잘못을 했냐고 뻔뻔하게 아가리를 털며 자신들은 아무 잘못도 없으며 오히려 K리그를 이끄는 선도자라고 주장한다.&lt;/div&gt;</summary>
		<author><name>Avc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kr/w/index.php?title=K%EB%A6%AC%EA%B7%B8&amp;diff=3821857</id>
		<title>K리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kr/w/index.php?title=K%EB%A6%AC%EA%B7%B8&amp;diff=3821857"/>
		<updated>2026-02-01T11:34:1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vci: &lt;/p&gt;
&lt;hr /&gt;
&lt;div&gt;==틀==&lt;br /&gt;
{{긺|내용}}&lt;br /&gt;
{{데이터작살}}&lt;br /&gt;
{{셀링클럽}}&lt;br /&gt;
==개요==&lt;br /&gt;
{{AFC클럽리그}}&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floatright&amp;quot;&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colspan=2|[[파일:K리그심볼.png|300픽셀]]&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amp;quot; colspan=2|&amp;lt;big&amp;gt;&amp;lt;big&amp;gt;&#039;&#039;&#039;GAY LEAGUE (K리그1)&#039;&#039;&#039;&amp;lt;/big&amp;gt;&amp;lt;/big&amp;gt;&amp;lt;br&amp;gt;&lt;br /&gt;
This is &#039;&#039;&#039;&#039;그깟리그&#039;&#039;&#039;&#039;&amp;lt;br&amp;gt;&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amp;quot;|&#039;&#039;&#039;창설&#039;&#039;&#039;||1983년 5월 8일&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amp;quot;|&#039;&#039;&#039;참가 구단&#039;&#039;&#039;||12개&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amp;quot;|&#039;&#039;&#039;작년도 우승팀&#039;&#039;&#039;||[[울산 현대]]&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amp;quot;|&#039;&#039;&#039;최다 우승팀&#039;&#039;&#039;||[[전북 현대 모터스]] (9회)&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amp;quot;|&#039;&#039;&#039;AFC 리그 랭킹&#039;&#039;&#039;||3위&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amp;quot;|&#039;&#039;&#039;하위 리그&#039;&#039;&#039;||K리그2&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들어가기에 앞서==&lt;br /&gt;
2015년 6월 [[디시위키]]에서 K리그 항목이 개설된 이후 국내축구갤러리 등 축구 커뮤니티에서 K리그 문제점을 집대성한 바이블 혹은 문체만 다듬으면 논문으로도 제출해도 될 수준의 글이라는 찬사가 이어지면서 유명세를 탔다. &lt;br /&gt;
&lt;br /&gt;
그 결과 문서 편집 참여자가 하나 둘 늘어나면서 계속해서 덧붙여진 결과 현재 엄청난 분량이 되었다. &lt;br /&gt;
&lt;br /&gt;
== 들어가기에 앞서 K리그가 얼마나 세금을 쓰는지 요약 ==&lt;br /&gt;
[[파일:개리그 2022 시즌 예산.jpg]]&lt;br /&gt;
&lt;br /&gt;
시즌 바뀔때마다 갱신 바람.&lt;br /&gt;
&lt;br /&gt;
== 개관 ==&lt;br /&gt;
일반적으로 프로리그는 기존에 존재하던 실업/사회인 아마리그를 프로로 전환시키는 방식으로 출범한다. &lt;br /&gt;
&lt;br /&gt;
당장 옆나라인 J리그는 JSL(일본 사커 리그)을 모태로 하고 있고, 요새 한창 분석 대상이 되는 태국 프리미어 리그도 코르 로얄 컵 참가 구단들이 대거 프로화되어 출범했다. &lt;br /&gt;
&lt;br /&gt;
&lt;br /&gt;
우리나라도 1990년대 이후 출범한 KBL은 기존 4개 실업구단에 4개 기업구단을 추가하여 탄생했으며 V-리그도 남녀 13개 구단 중 10개 구단이 프로화(2004년) 이전부터 창단되어 활동하던 팀들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프로스포츠는 기존 아마추어 대회의 인기가 탄탄하고 입장료 등으로 일정 수준 자립이 가능하다는 판단이 설 때 자연스럽게 리그 및 종목 참가 주체들에 의해 프로화가 진행되는 것이 일반적인 경향이다. &lt;br /&gt;
&lt;br /&gt;
그런 면에서 K리그는 그 시작부터 상당히 이질적인 면이 있었다. &lt;br /&gt;
&lt;br /&gt;
실업축구의 인기도 형편없는 상태에서 1982년 프로야구 흥행폭발에 자극받아서 뒤쳐지면 좆된다는 생각에 서둘러서 급조하다 보니, 프로도 아니고 아마추어도 아니고, 괴상한 혼종이 탄생한 것이다. &lt;br /&gt;
&lt;br /&gt;
그리고 첫단추를 잘못낀 것이 여태까지 밀려와서 아직도 괴상한 혼종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1983년 프로 2개팀과 실업 3개팀으로 구성된 프로와 세미프로 언저리의 어쩡쩡한 스탠스로 &#039;&#039;&#039;수퍼리그&#039;&#039;&#039;라는 이름을 달고 출범했다. &lt;br /&gt;
&lt;br /&gt;
수퍼리그 출범 당시 전국실업축구연맹전 참가 구단 중에서는 대우, 포항제철, 국민은행이 있었으나 이들은 모두 실업팀이었고, 프로팀은 유공과 할렐루야만 존재했다. &lt;br /&gt;
&lt;br /&gt;
&lt;br /&gt;
이 중 할렐루야는 수퍼리그 출범을 주도한 신동아 최순영 회장이 &#039;&#039;&#039;기독교 선교를 목적으로&#039;&#039;&#039; 만든 구단으로 소속도 신동아가 아닌 한국기독교선교원이었다. &lt;br /&gt;
&lt;br /&gt;
이처럼 애초에 출범부터 뭔가가 이상하게 돌아가던 리그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리그 출범 이듬해인 1984년 럭키금성그룹, 현대그룹, 한일은행의 참가로 팀이 8개 까지 늘어났으나, 이후 할렐루야, 국민은행, 한일은행이 탈퇴하여 5팀이 남았다.&lt;br /&gt;
&lt;br /&gt;
&lt;br /&gt;
1987년부터 광역지역연고제를 바탕으로 한 홈앤드어웨이 제도 시행으로 프로축구 구색을 맞추었다. &lt;br /&gt;
&lt;br /&gt;
그 후 1994년도에 &#039;&#039;&#039;코리안리그&#039;&#039;&#039;로 이름을 바꾸었고 이후 1998년에 &#039;&#039;&#039;K-리그&#039;&#039;&#039;로, 2010년에 &#039;&#039;&#039;K리그&#039;&#039;&#039;로 정식 명칭이 변경되었다. &lt;br /&gt;
&lt;br /&gt;
&lt;br /&gt;
K리그라는 이름부터 시작해서 대놓고 [[J리그]] 따라했다는 말이 있는데, 물증은 없지만 심증은 확실하다. &lt;br /&gt;
&lt;br /&gt;
왜냐하면 1993년 J리그 출범 이후 J리그에서 시행한, 일명 도쿄 연고 공동화(空洞化) 정책&amp;lt;ref&amp;gt;도쿄 연고 구단을 만들지 않고 즉 공동화(空洞化) 시키고 전 구단의 공동 연고지로 운영하는 방식&amp;lt;/ref&amp;gt;, 무승부시 골든골과 승부차기, 전후기 챔피언결정전 방식을 그대로 답습하여 1995년 전후기 챔피언결정전 방식, 1996년 [[서울 연고 공동화 정책]], 1998년 무승부시 골든골과 승부차기 도입과  K리그 공식 명칭 확정 등이 불과 몇년 사이에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다른 제도들은 우리도 생각하고 있었던 방식이라고 잡아떼면 그만이지만 [[서울 연고 공동화 정책]]은 J리그를 제외한 그 어느 프로스포츠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정책이기 때문에 J리그를 모방했다는게 빼박캔트다. &lt;br /&gt;
&lt;br /&gt;
그리고 당시에도 J리그의 삽질을 모방했다는 비판이 많았다.&lt;br /&gt;
&lt;br /&gt;
&lt;br /&gt;
승강제가 없는 프로리그는 [[AFC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에 불이익을 얻게 될 것이라는 진위여부가 불확실한 루머에 2013년 허겁지겁 2부 리그인 [[K리그 챌린지]] (현 [[K리그2]])를 출범시켰고, 기존의 [[K리그]]는 1부로 남아서 [[K리그 클래식]] (현 [[K리그1]])이라는 명칭으로 바뀌었다. 정말 루머 때문인지 아니면 루머를 핑계삼아 팀수를 늘리려고 한건지는 알수가 없다.&lt;br /&gt;
&lt;br /&gt;
물론 나중에 2부리그와 승강제 실시는 AFC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과 전혀 관계가 없는 것으로 공개적으로 밝혀졌다. &lt;br /&gt;
한마디로 병신짓을 한거다.&lt;br /&gt;
&lt;br /&gt;
&lt;br /&gt;
2026년 기준으로 1부 [[K리그1]] 참가팀은 12팀, 2부 [[K리그2]] 참가팀은 17팀으로 합계 29개팀인데 이는 한국 프로 스포츠 통틀어 제일 많은 팀수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전두환 정권 초창기의 [[3S 정책]]으로 급하게 리그가 만들어졌다. 야구계와 축구계가 청와대로 불려갔는데 야구가 프로화가 더 준비 잘 되있어서 야구먼저 리그가 생기고 이것에 자극받아 다음해 어거지로 프로축구를 출범시킨것이다. &lt;br /&gt;
&lt;br /&gt;
그런데 [[프로야구]]는 아래에서도 자세히 설명하겠지만 축구계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프로화 시도가 있었고, &lt;br /&gt;
&lt;br /&gt;
비록 실업야구가 제대로 프로리그의 모태가 되지는 못했지만 1970년대 고교야구 흥행을 그대로 이어받았으며, &lt;br /&gt;
&lt;br /&gt;
지역 명문고와 참가구단 모기업 구단주들의 고향 등을 이용해 모교애와 향토애를 섞어서 지역별 거점 대도시에 대기업 구단을 적절히 안배한뒤 빠르게 연고지 정착에 성공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반면에 축구는 국가대표 경기만 인기가 있었고, 사회인과 학원축구를 통틀어 지역적 연고라는 게 전무하였으며, &lt;br /&gt;
&lt;br /&gt;
지역 주민들의 호응을 통한 자생은 고사하고 리그의 운영조차 장담할 수 없다보니 개방형 리그제를 도입해놓고도 참가구단이 야구에 밀리는 상황이었다. &lt;br /&gt;
&lt;br /&gt;
&lt;br /&gt;
거기에 무능 혹은 불운이라고 할 수 있는 일이 있었는데 &#039;&#039;&#039;지역감정 촉발&#039;&#039;&#039;을 이유로 정부 당시 체육부가 홈앤드어웨이 경기를 금지 시켜[[http://dna.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86031300329208001&amp;amp;editNo=2&amp;amp;printCount=1&amp;amp;publishDate=1986-03-13&amp;amp;officeId=00032&amp;amp;pageNo=8&amp;amp;printNo=12449&amp;amp;publishType=00020 프로축구 활로가 안 보인다]] 1986년까지 한 경기장에서 해당 라운드 경기를 모두 소화하는 전국 순회 형식으로 리그를 운영했다. (프로야구는 정치권을 설득시켜서 처음부터 홈 앤드 어웨이로 진행)&lt;br /&gt;
&lt;br /&gt;
형식적으로는 프로야구처럼 각 구단들에게 광역연고지를 정해주긴 했었다. &lt;br /&gt;
&lt;br /&gt;
입장수입마저 구단이 아닌 축구협회에서 총괄하고 수입의 일부를 축협에 내야했다. &lt;br /&gt;
&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 원년구단&lt;br /&gt;
! 연고지&lt;br /&gt;
! 마스코트&lt;br /&gt;
! 비고&lt;br /&gt;
|-&lt;br /&gt;
| [[할렐루야 축구단]]&lt;br /&gt;
| [[강원]]+[[충남]]+[[충북]]&lt;br /&gt;
| 독수리&lt;br /&gt;
| 프로축구단 제1호&lt;br /&gt;
|-&lt;br /&gt;
| [[제주 유나이티드 FC|유공 축구단]]&lt;br /&gt;
| [[서울]]+[[인천]]+[[경기도|경기]]&lt;br /&gt;
| 코끼리&lt;br /&gt;
| 프로축구단 제2호&lt;br /&gt;
|-&lt;br /&gt;
| [[포항 스틸러스|포항제철 축구단]]&lt;br /&gt;
| [[대구]]+[[경북]]&lt;br /&gt;
| 돌고래&lt;br /&gt;
| 실업축구단 통산전적 1위&lt;br /&gt;
|-&lt;br /&gt;
| [[국민은행 축구단]]&lt;br /&gt;
| [[전남]]+[[전북]]&lt;br /&gt;
| 까치&lt;br /&gt;
| 실업축구단 통산전적 2위&lt;br /&gt;
|-&lt;br /&gt;
| [[부산 아이파크|대우 축구단]]&lt;br /&gt;
| [[부산]]+[[경남]]&lt;br /&gt;
| 왕관&lt;br /&gt;
| 실업축구단 통산전적 4위&lt;br /&gt;
|}&lt;br /&gt;
&lt;br /&gt;
1987년에서야 전 구단 프로화와 연고지에서의 홈앤드어웨이 시스템이 개시되었지만 이 때에도 서울 연고는 공동화(空洞化)시켰다. &lt;br /&gt;
&lt;br /&gt;
이는 1989년 일화 천마(서울 연고)가 창단될 때까지 이어졌고, 그나마 일화 창단 이후 서울 지역에 3개 구단(일화, 럭키금성, 유공)이 입주였다. 그런데 1990~93시즌 까지 서울 3팀 VS 경상도 3팀(포항,울산,부산) 의 구도로 형성되어 전국단위의 흥행과는 거리가 먼 연고지 배치 였다. 그래도 포항만 대구를 사수했다면 전부 대도시 팀이 될 수 있었다. &lt;br /&gt;
&lt;br /&gt;
1996년 [[서울연고공동화정책]]이라는 대형 삽질로 그나마 가지고 있던 서울 연고 3팀도 스스로 날리고 중소도시 위주 마이너 스포츠라는 어항 속에 스스로를 가두고 말았다. 1996시즌 9팀중 6대도시 팀은 부산, 울산 단 둘 뿐이다.&lt;br /&gt;
&lt;br /&gt;
그리고는 [[프로야구]] 연고지와 겹치지 않는 중소도시 연고 대기업 구단에 관중이 조금 몰리는 현상을 보고 축구도시라고 맨날 자기위안을 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 인기 현황 ==&lt;br /&gt;
&#039;&#039;&#039;4대 스포츠 중 이벤트 인덱스 최하위(2016년 기준 55.77). 객관적으로도 가장 인기 없다.&#039;&#039;&#039;&lt;br /&gt;
&lt;br /&gt;
우선 축구라는 종목이 일반적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흥행력있는 스포츠로 통용되는 것으로 볼 때, 축구라는 운동이 생활체육으로 깊이 파고들었으며 국제대회를 치렀을 정도로 인프라도 갖추어진 한국에서 축구가 이렇게 인기를 끌지 못하는 것은 매우 신기한 일이다.&lt;br /&gt;
 &lt;br /&gt;
야구의 인기를 제치지는 못해도 그럭저럭 괜찮은 프로리그의 꼴은 갖추어야 하는데 지금같은 식물 상태로 머물러있는 것은 병리적이라고까지 볼 수 있다. K리그의 전체 규모는 동남아 리그만도 못하다. 케뽕들은 우선 이 사실부터 인정을 해야한다. &lt;br /&gt;
&lt;br /&gt;
이러한 비정상적인 상황의 원인은 리그 기획, 조직단계에서의 치명적인 실패, 그리고 더욱 더 치명적인 팬들의 리그 견인 방식 때문이다.&lt;br /&gt;
&lt;br /&gt;
과거 PC통신 시절부터 K리그 축구 커뮤니티의 주된 관심사는 경기력, 선수, 기록, 경기와 관련된 에피소드 등이 아니고 항상 &#039;왜 인기가 없는가?&#039;였다. &lt;br /&gt;
&lt;br /&gt;
이건 지금도 마찬가지로 여기 [[디시인사이드]]의 갤러리중 하나인 [[국내축구 갤러리]]에서도 &#039;&#039;&#039;K리그&#039;&#039;&#039;가 왜 인기가 없는지 날이면 날마다 토론이 벌어진다.&lt;br /&gt;
&lt;br /&gt;
하지만 결론은 &#039;&#039;&#039;K리그는 노답, 노잼리그, 안 망하는게 이상한 리그, 행정을 좃같이 하니까 망하는거다.&#039;&#039;&#039;로 귀결된다. &#039;&#039;&#039;K리그&#039;&#039;&#039;가 인기가 없고 흥행이 안 되는 원인을 찾아보자면 몇날며칠이 걸리겠지만 그래도 많이 언급되는 원인들은 다음과 같다.&lt;br /&gt;
&lt;br /&gt;
=== 갈수록 줄어드는 평균관중 ===&lt;br /&gt;
[[파일:jeijfiwifnweinf.png|700px]]&lt;br /&gt;
&lt;br /&gt;
[[통계청]] 국가지표체계에서 제시하는 한국 4대 스포츠 리그의 경기당 평균관중지표. [http://www.index.go.kr/potal/main/EachDtlPageDetail.do?idx_cd=1662 원본링크]&lt;br /&gt;
&lt;br /&gt;
일단 K리그의 1경기당 평균 관중은 [[야구]] [[KBO 리그]]보다 많았던 적도 있다. 이게 문제가 심각한 이른바 공짜표 남발이었지만.. 문제는 승부조작 등의 사건을 거치면서 아예 K리그를 안 보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늘어났고, 결정적으로 이른바 &#039;&#039;&#039;유료관중&#039;&#039;&#039;, &#039;&#039;&#039;실판매율&#039;&#039;&#039; 지표를 도입하기 시작하면서 공짜표가 줄어들자 그대로 K리그의 평균관중 전체가 처박히는 결과로 나타났다. 쉽게 말하면 공짜표 아니면 볼 생각이 없는 사람들밖에 없다는거다. &lt;br /&gt;
&lt;br /&gt;
2017년에는 1경기당 평균관중이 &#039;&#039;&#039;6000명 선&#039;&#039;&#039;으로 K리그 사상 최저치를 찍고말았다. 그나마 [[FC 서울]], [[전북 현대]] 정도가 평균관중을 하드캐리하고 있지 나머지 구단은 홈경기 평균관중 1000명도 안 되는 경기가 수두룩하다.&lt;br /&gt;
&lt;br /&gt;
[[파일:1538219573.png]]&lt;br /&gt;
&lt;br /&gt;
예를 들어 [[대구 FC]]를 보자. [[2018년]]에는 [[조현우]]의 하드캐리로 [[카잔의 기적]]을 만드는 등 대구 FC가 인기를 일으킬만한 사건이 있었다. 그런데 정작 월드컵 버프 딱 2경기 가셨다 그죠~?&lt;br /&gt;
&lt;br /&gt;
=== 비어가는 관중석 ===&lt;br /&gt;
[[파일:kleaguewhkwjadbf.png|700px]]&lt;br /&gt;
&lt;br /&gt;
[[통계청]]의 [http://www.index.go.kr/potal/main/EachDtlPageDetail.do?idx_cd=1662 링크]에 따르면, K리그는 4대 스포츠 리그 중 경기장 좌석점유율이 25%가 안 되는 유일한 스포츠이다. 이 얘기는 매번 K리그는 경기장에 최소 3/4 이상의 빈 자리가 발생한다는 뜻이다. 심하게 말하면 경기장에 사람이 안 온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 [[바둑]]TV(0.2%)보다도 낮은 K리그 TV 시청률(2018년 0.09%) ===&lt;br /&gt;
[https://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076&amp;amp;aid=0003207259 4대 프로스포츠 시청률, 야구 0.88%-배구 0.83%-농구 0.2%-축구 0.11%]&lt;br /&gt;
&lt;br /&gt;
일단 한국 K리그는 경기당 [[TV]] 평균 [[시청률]]에서 &#039;&#039;&#039;4대 스포츠 리그 중 최악&#039;&#039;&#039;이다. 야구가 0.88%, 배구 V리그가 0.83%&amp;lt;ref&amp;gt;배구리그는 지자체의 [[종합운동장]] 부속 실내경기장(평균 관중석 정원이 2000석. 적어도 한국에 관중석 1만석을 넘는 실내경기장은 없다. 최대가 5000석 정도.)을 쓰는 배구 경기장 특성 상 관중석이 적어서 다 못들어가는 경우가 많이 발생한다. 어쩔 수 없이 TV 관람이 일반화되어 있다.&amp;lt;/ref&amp;gt;, 농구리그 0.2%, K리그 0.11%로 제일 낮다. &lt;br /&gt;
&lt;br /&gt;
문제는 K리그가 시청률이 낮은게 너무 심각해서 &#039;&#039;&#039;[[바둑]]한테도 시청률로 밀린다는 거다.&#039;&#039;&#039; &lt;br /&gt;
&lt;br /&gt;
[https://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260&amp;amp;aid=0000001232 &amp;quot;서형욱&amp;quot; &#039;0.09%의 슈퍼매치&#039; K리그 현자타임에 쓰는 편지]&lt;br /&gt;
&lt;br /&gt;
위 기사에 나온 [[2018년]] [[4월 8일]]에 열린 &#039;&#039;&#039;[[FC 서울]]과 [[수원 삼성 블루윙즈]]&#039;&#039;&#039;의 [[TV]] [[시청률]]이 &#039;&#039;&#039;0.09%&#039;&#039;&#039;였다. 서형욱 기사에서도 지적하지만 K리그의 평균 시청률은 0.1% 남짓이다. 2017년 K리그 전체 시청률이 &#039;&#039;&#039;0.11%&#039;&#039;&#039;이다. &lt;br /&gt;
&lt;br /&gt;
[http://www.baduk.or.kr/news/report_view.asp?news_no=2493 바둑TV, 전년 대비 시청률 13.97% 상승]&lt;br /&gt;
&lt;br /&gt;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726026012 그녀들의 한 수… 男들 리그 시청률 제쳤다]&lt;br /&gt;
&lt;br /&gt;
그런데 [[바둑]]을 보자. &#039;&#039;&#039;[[2017년]] [[바둑TV]] 전체 시청률은 0.155%&#039;&#039;&#039;였다. 바둑대회만 하는게 아니라 바둑교육방송 프로그램도 있는 바둑TV 전체 특성 상 바둑대회 이외에는 시청률이 더 낮게 잡혀서 평균 시청률을 깎아먹는데도, 경기만 중계하는 K리그보다 높은 것이다.&lt;br /&gt;
&lt;br /&gt;
[[2018년]] [[한국여자바둑리그]] 전체 평균 [[시청률]]이 &#039;&#039;&#039;0.291%&#039;&#039;&#039;, [[한국바둑리그]] 평균 시청률이 &#039;&#039;&#039;0.242%&#039;&#039;&#039;이다. [[축구]]리그가 [[바둑]]리그보다도 시청률이 안 나오면 대체 뭐가 되는거냐? 위에 쓴 바둑리그는 한국 국내리그고, 요새 바둑계가 바둑 대회 없어져서 죽겠다며 징징대는 와중에 시청률은 오르고 있다. [[2017년]] 여자기성전은 0.336%의 시청률을 보였다. 이 대회는 여러가지로 새로운 시도를 했다. [[바둑]]TV 주제에 옛날 [[온게임넷]] [[스타리그]] 생각나게 각 여자 바둑기사들 사전인터뷰 따고 신청곡 받아서 틀고, 문자응원 같은것도 받고. [http://www.cyberoro.com/news/news_view.oro?num=524016 링크] &lt;br /&gt;
	&lt;br /&gt;
다시 말하지만 바둑TV는 바둑대회가 없어지는 와중에 시청률이 오르고 있고, K리그는 그런 반전 계기도 못잡는 것이다. 오히려 반전의 계기는 K리그 쪽이 더 많았다. 축구 국가대표팀 인기에 업어갈 수 있었으니까. &lt;br /&gt;
&lt;br /&gt;
아래는 여러가지 내용이 있지만 결국 K리그 TV 시청률이 0.09%라서 주목도 못 받는다는 걸 개포터들이 인정해야됨 ㄹㅇ&lt;br /&gt;
&lt;br /&gt;
바둑에 대해서는 고작 3000만원 시예산 지원하는 것으로도 [http://www.kyeonggi.com/?mod=news&amp;amp;act=articleView&amp;amp;idxno=1515622 의정부시에서 예산낭비다, 안병용 의정부시장 개인취미에 시예산을 쓰냐 등등]으로 야당이 비난한다. 하지만 축구 [[시민구단]]이라 불리는 좆민구단에는 지자체에서 60~70억, 많은 곳은 100억도 내서 전국 지자체가 [[2018년]] K리그 시민구단에 낸 돈이 700억이 넘는다. [https://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241&amp;amp;aid=0002784249 링크]&lt;br /&gt;
&lt;br /&gt;
바둑은 &#039;&#039;&#039;3000만원&#039;&#039;&#039; 지원하는 데에도 시의회에서 내분이 나는데 축구는 &#039;&#039;&#039;700억원&#039;&#039;&#039;을 지원받는데도 군말이 없다. 그리고 정작 &#039;&#039;&#039;TV 시청률은 바둑TV가 K리그보다 높다&#039;&#039;&#039;. 뭔가 심각하게 문제 있다고 생각이 들지 않는다면 정말 케뽕 호구인 거다.&lt;br /&gt;
&lt;br /&gt;
&lt;br /&gt;
== 인기 관련 항목 업데이트 주의 사항 ==&lt;br /&gt;
&#039;&#039;&#039;K리그 본 문서가 너무 방대하게 길어지고 있어 로딩도 오래 걸리고 편집도 어렵습니다.&#039;&#039;&#039;&lt;br /&gt;
&lt;br /&gt;
&#039;&#039;&#039;제대로 안 읽어보고 거의 비슷한 내용을 중복 서술하는 경우도 있고 그런 상황인데&#039;&#039;&#039;&lt;br /&gt;
&lt;br /&gt;
 &#039;&#039;&#039;최신 내용들은 [[K리그 인기]] 문서에 서술 요망&#039;&#039;&#039;&lt;br /&gt;
&lt;br /&gt;
== 인기 부진과 흥행 폭망의 원인 ==&lt;br /&gt;
&lt;br /&gt;
[[K리그/인기 부진과 흥행 폭망의 원인|항목 참조.]]&lt;br /&gt;
&lt;br /&gt;
== 인기 부진과 흥행 폭망에 대한 핑계 ==&lt;br /&gt;
&lt;br /&gt;
[[K리그/인기 부진과 흥행 폭망에 대한 핑계|항목 참조.]]&lt;br /&gt;
&lt;br /&gt;
== 영원히 인기 부진에 흥행 폭망일 수 밖에 없는 이유 ==&lt;br /&gt;
&lt;br /&gt;
[[K리그/영원히 인기 부진에 흥행 폭망일 수 밖에 없는 이유|항목 참조.]]&lt;br /&gt;
&lt;br /&gt;
== 인기 증대 방안 ==&lt;br /&gt;
이 항목도 한 케뽕이 퍽이나 이렇게 서문부터 써놨더라&lt;br /&gt;
&lt;br /&gt;
&#039;&#039;&#039;&amp;quot;야빠 성향이 강한 디시충들은 K리그 하면 무조건 까기에만 바쁘겠지만&amp;quot;&#039;&#039;&#039;이랜다.&lt;br /&gt;
 &lt;br /&gt;
이새끼들이 개독과 비슷한 망상을 하고 있다는 것을 여기서 알 수 있다. 축까 커뮤니티를 일부 일부 타령하면서 하나하나 늘린 결과 이제는 인터넷 전체에서 알싸나 파투같은 곳 말고 K리그 좋아하는 사람들이 차고 넘치는 곳이 어딘지 설명좀? &lt;br /&gt;
그리고 전북현대 아챔 클럽홍보 이지랄 하는데 그래서 전주가 도르트문트와 같은 도시라고 하신건가요?&lt;br /&gt;
&lt;br /&gt;
케뽕들이 단단히 착각하는 게 하나 있는데, K리그의 막장화가 단순히 뭐 하나만 해결한다고 없던 인기가 뙇 하고 생기는 것이 아닌데 병신같이 자꾸만 뭐타령 뭐타령만 하고 있는 것이다.&lt;br /&gt;
&lt;br /&gt;
그래도 주요 대기업 구단에서는 공짜표 없애기, 지역내 홍보확대 통해 개선을 하고 있다는점이다. 수원삼성의 예를 든다면 2015년부터 공짜표를 없애고 2층을 폐쇄하여 1층에 몰아세워 응원분위기를 내세우는 등의 나름대로 노력을 하고 있다.&amp;lt;s&amp;gt;근데 정작 그게 제일기획으로 넘어간 이후라는 게 개그&amp;lt;/s&amp;gt;이는 상당부분 효과를 나타냈는데 2017년 현재 서울, 수원은 무료표비중을 20%이내로 줄였으며, 전북, 포항, 울산도 과거에비해 객단가가 올랐다. &amp;lt;ref&amp;gt;다만 리그 전체적으로 보면 크게 개선되지않았는데 이는 장기간 부실화된 [[시민구단]]들이 평균을 깍아먹고 있기 때문이다&amp;lt;/ref&amp;gt;구단들 외에도 축구계는 축구계 나름대로 한참 하위 리그인 태국리그에까지 찾아가서 어떻게 해야 흥행이 되나 존나게 궁리를 하고 있긴 하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이런다고 해서 한번 지들이 개지랄로 매스컴들을 돌아서게 한 것을 수습하려면 존나게 시간이 오래 걸릴 듯 싶다. 왜냐고? 지금도 이새끼들은 지들잘못은 생각도 않고 매스컴 욕하는데 모든 기력을 소모하거든. &lt;br /&gt;
그나마 공짜표를 없애고 유료실관중 집계하는 것도 그놈의 좆민구단새끼들은 어떻게든 구단주=시/도지사님께 최대한 높은 숫자를 보고해 올려야한다면서 빼액대는 중이다. 진짜 좆민구단 이거 어떤새끼가 처음 내놓은건지 누가 좀 써놔라. 아오 썅.&lt;br /&gt;
&lt;br /&gt;
또한 축구협회와 프로축구연맹과는 밥그릇 싸움으로 사이가 안좋은 편이고, 심심하면 갈등이 많이 일어나는 편이다. 이러한 갈등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중요하다.&lt;br /&gt;
&lt;br /&gt;
결론은 K리그가 인기가 늘기 위해서는&lt;br /&gt;
&lt;br /&gt;
 &#039;&#039;&#039;1. 대도시-대기업 구단 구조로 연고지 재조정을 하며&#039;&#039;&#039;&lt;br /&gt;
&lt;br /&gt;
 &#039;&#039;&#039;2. 특정 도시 연고 표방이 아닌, 대도시 대기업 구단 중심의 광역 연고 표방을 통해 각 구단들의 연고권 범위를 극대화하며&#039;&#039;&#039;&lt;br /&gt;
&lt;br /&gt;
 &#039;&#039;&#039;3. 개좆같은 좆민구단들 줄줄이 해체시키거나 K3로 추방시켜서 전국적인 세금 낭비를 없애고, 프로축구단다운 프로축구단만 남기며&#039;&#039;&#039;&lt;br /&gt;
&lt;br /&gt;
 &#039;&#039;&#039;4. 욕설, 사고가 난무하고 흥행에 실패한 [[개포터]]식 응원문화를 완전히 없애버리고, 구단 주도 하에 라이트팬들이 적극 공감, 참여할 수 있는 올바른 응원문화와 경기장 분위기를 조성하며&#039;&#039;&#039;&lt;br /&gt;
&lt;br /&gt;
 &#039;&#039;&#039;5. 스폰서의 투자 의욕을 없애는 구단명에 대한 지역명 강제 우선 사용 정책을 집어치우고, 이를 구단 자율에 맡겨 기업명이나 스폰서명을 구단명에 전면으로 사용 가능하게 하고, 구장 네이밍 라이트 등도 적극 도입하며&#039;&#039;&#039;&lt;br /&gt;
&lt;br /&gt;
 &#039;&#039;&#039;6. 망한 리그라는 인식밖에 안 남은 브랜드로서 아무 가치가 없는 K리그라는 명칭은 냅다 버리고 새로운 명칭으로 바꿔야 하며&#039;&#039;&#039;&lt;br /&gt;
&lt;br /&gt;
 &#039;&#039;&#039;7. 좆강제, 좆플릿 등 좆도 쓸모도 없고, 대중들이 관심도 없는, 병신 같은 제도들을 모두 폐지하며&#039;&#039;&#039;&lt;br /&gt;
&lt;br /&gt;
 &#039;&#039;&#039;8. 플레이오프 실시 등 한국적 특성에 맞는 운영, 마케팅으로 라이트팬과 잠재적 팬덤들의 흥미를 유발해야 한다.&#039;&#039;&#039;&lt;br /&gt;
&lt;br /&gt;
이와 같이 개선되는 것이 급선무이다. 다만 저것들이 전부 시행되더라도 인기를 바로 보장하는건 아니며, 중장기적으로 인기증대를 위한 건전한 리그 운영에 관해 K리그 관계자들의 인내가 필요하다.&lt;br /&gt;
&lt;br /&gt;
그런데 다음과 같은 문제가 존재한다.&lt;br /&gt;
&lt;br /&gt;
 &#039;&#039;&#039;1. 리그 흥행이 되거나 말거나 자비로운 현대가에서는 여기에 돈을 투자해줄 것이며&#039;&#039;&#039;&lt;br /&gt;
&lt;br /&gt;
 &#039;&#039;&#039;2. 지자체장, 하다못해 지자체 의원들은 좆민구단이 예산 낭비고 이걸 철폐해야 한다는 생각은 커녕 이에 대한 문제 의식 자체가 없으며&#039;&#039;&#039;&lt;br /&gt;
&lt;br /&gt;
 &#039;&#039;&#039;3. 거기에 케뽕 맞은 기레기들과 개포터들의 분탕으로 일을 진행하기도 전에 어그러질 가능성도 높다.&#039;&#039;&#039;&lt;br /&gt;
&lt;br /&gt;
&#039;&#039;&#039;그렇기 때문에 이 문제는 축협이나 연맹 관련자들이 단체로 약을 거하게 빨거나 머가리에 총을 맞지 않는 이상 영원히 개노답 상태로 남을 문제인 것이다.&#039;&#039;&#039;&lt;br /&gt;
&lt;br /&gt;
지금 꼬라지 보면 차라리 리그 해체하고 재구축하는 게 답일 것 같다. 만약 리부트 마냥 새롭게 시작할거면 이미 부정적인 명칭으로 낙인찍인 &amp;quot;K리그&amp;quot;라는 명칭을 없애고 &amp;quot;코리안 리그&amp;quot;나 새로운 명칭으로 새롭게 출발하자는 말도 있는데 애초에 대다수는 명칭에 관심조차 없다.&lt;br /&gt;
&lt;br /&gt;
이새끼들은 그냥 1987년 김종부 파동 때 확 해체되고 세미프로나 쳐굴리는 게 답이었다. 그러니까 탓하기 좋아하는 케뽕충새끼들을 위해 이건 다 그 때 해체 안 한 현대 탓이라고 해두자.&lt;br /&gt;
&lt;br /&gt;
그것보다 서울,전북을 제외하고는 투자금액을 줄이거나 굴릴듯말듯 굴리는게 암울하다.. 막말로 슈퍼매치다음에 다음경기가 좆민구단경기니 흥행이되나;; 지금 챌렌지 평관수 씹창났는데.. 야구, 농구, 배구 등이 축구 인기에 밀리던 2002년 한일 월드컵 이후에 경기장이나 팀을 늘릴 게 아니고 리그 내실좀 다져놨으면 이 꼴은 안났다. 리그가 공갈빵됐으니 참.. 그래도 유망주시스템은 잘 다져놔서 해외파가 급격히 늘어난거보면 리그상태가 참 아쉬울따름.  한국에선 국축에 정붙칠려해도 결국엔 해축, 국야 보게되더라..&lt;br /&gt;
&lt;br /&gt;
웃긴게 그렇게 유망주는 존나게 쓸어가선 리그를 흥행시키는 게 아니라 죄다 외부유출만 시키니 타 종목 입장에선 이런 개씹좆같은 새끼들이 따로 없다. 더군다나 이러한 유망주 때문에 축구 보는 눈이 높아진 국민들은 덤&lt;br /&gt;
&lt;br /&gt;
=== 그래도 열심히 발악은 하고 있다...는 개뿔이 발악이다 ===&lt;br /&gt;
이 문서를 여기까지 읽고 나면 아 K리그는 그냥 구조부터가 좆망인 해산되어야하는 씨발리그구나 라고 생각하고 결론에 도달했겠지만 그래도 지 밥줄 걸려있는데 그럴 수는 없지 않냐? 일단 요즘 K리그 행정가들도 상기된 K리그의 좆같은 문제점들에 대해서 하나하나씩 파악은 하고 있고 그렇게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지랄발광하던 개포터들 중에서도 진짜배기 쇠파이프들고 다니는 병신들 같은 새끼들은 욕처먹고 쫓겨나고 나름 자성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긴 하다...는 개뿔 여전히 인터넷 상에서든 어디서든 지들이 하는 응원 따라하지 않으면 뭐냐는 식으로 쳐다보고 지랄터는 게 일상이다.&lt;br /&gt;
&lt;br /&gt;
차라리 속 시원하게 쳐망하고 리셋을 하든가 아니면 그냥 축구따위 키우지를 말든가 좆같은 개포터새끼들 그리고 이 와중에도 축구행정가란 새끼들은 병신 좆민구단 하나라도 늘리지 못해 안달이고 축구계 언론인이라는 새끼들이 맨날 몇백명 개포터들이나 개좃중소도시 구단에나 초점 맞추고 대도시-좃민구단 그리고 중소도시-대기업구단 이런 K리그 모순에 대해서는 일부러 외면하면서 개소리나 하고 앉아있는데 씨발 파악은 개뿔이 ㅋㅋㅋ&lt;br /&gt;
&lt;br /&gt;
이 병신새끼들은 아마 통일 되고 나서도 북한지역 지자체들 존나게 쫓아다니면서 남쪽에서 올려보내는 지원금 가지고 몇십억만 쓰면 남쪽 부럽지 않은 프로구단 만들 수 있다면서 존나 꼬드길거다. 그래놓고 그 구단들 병신 개막장 되고 남쪽에서는 씨발 개좆같은 빨갱이새끼들 우리 세금 가지고 장난을 치냐 개새끼들아 니들은 사람 자격도 없다면서 내전각까지 가는데도 저 위에 저 병신 케뽕충같은 새끼들이 그건 다 북쪽놈들이 병신짓한거지 연맹 잘못 없다고 실드 존나 쳐댈걸 ㅋ 진짜 이 개새끼들은 가만히 놔두면 그냥 지들끼리 망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나라를 말아먹을 새끼들이다.&lt;br /&gt;
&lt;br /&gt;
ㄴ 한 40대 서포터가 우리도 응원 좀 친절하게 하자고 거의 호소하는 글 보고 마음약해져서 이 문단 처음 쓴 새끼였는데 이번에 공약 내건 꼬라지 보고 어처구니가 없어서 다시 동감한다 ㅋㅋ 제일 큰 문제는 K리그 행정가들이 케뽕, 그것도 혼모노 수준의 케뽕이라는 것인 것 같다&lt;br /&gt;
&lt;br /&gt;
문제의식도 없고 어떻게 고쳐야되겠다는 의식도 없고 결국 케뽕들이 하던 남탓질을 공식적으로 쳐 하는게 이새끼들이 맨날 하는짓이야 와&lt;br /&gt;
&lt;br /&gt;
ㄴ 대체 어떻길래 그러냐 함 보자&lt;br /&gt;
&lt;br /&gt;
이와중에 샤다라빠는 K리그가 안되는 이유라면서 고작 FC 국가대표가 너무 잘 나가서 그렇다, 스폰서를 대우 안해줘서 그렇다, 저녁이 없이 부려먹혀서 축구장에 못간다 이딴 개소리나 찍찍 싸고 앉아있다. 축구 행정가라는 새끼들이야 세상 여론을 몰라서 그렇다 쳐도 나름 인터넷에서 노는데다가 빠따도 같이 본다는 새끼가 이 꼬라지니 그냥 볼 장 다 봤다 ㅆㅂ 월드컵 나가지 말아야 K리그 인지도가 올라간다는데 이 개새끼들 아예 월드컵경기장 죄다 반납을 하든가 건설비 납부하라고 해야 정신을 차리려나? 게다가 월드컵 못나가는 순간 축협이 무슨 꼴이 날지 정말 몰라서 이런 소리를 하는건가?&lt;br /&gt;
&lt;br /&gt;
초장에 케뽕새끼 하나가 남이사 돈 내고 보든말든이라고 툴툴댔는데, K리그는 이미 돈 내고 보든말든의 영역을 넘어선지 오래다.&lt;br /&gt;
&lt;br /&gt;
야구가 부산 사직에서 한 경기 69명이 들어오든 농구가 용병에만 의존하다가 배구에게도 인기 쳐발리든 이건 어디까지나 얘들끼리 알아서 지지고 볶은 결과니까 비웃을지언정 욕 먹을 건 없다. 근데 K리그는 1년에 1만명도 안 될 좆민구단 좆포터들 딸딸이 쳐주는데만 세금이 300억이 넘게 들어간다.&lt;br /&gt;
&lt;br /&gt;
ㄴ300억이면 그나마 다행이겠다... 세금만 500억 이상에 스폰서 삥뜯으면 1,000억은 된다.&lt;br /&gt;
&lt;br /&gt;
1만명에게 세금으로 연간 500억 쳐붓는게 일반적인 복지사업이었으면 벌써 정치적으로 엄청난 지랄이 나도 한참 전에 났을 텐데 그런 웃기는 짓거리가 10년이 넘게 자행되고 있는 게 K리그라는 앰창유사리그다. 남이사 보든말든이라는 소리는 내가 세금을 이따위로 처먹든 말든이라고 배째라는 소리나 마찬가지다. 그게 싫으면 개좆같은 좆민구단들 해체하라고 너부터 나서든가.&lt;br /&gt;
&lt;br /&gt;
2017년 4월 21일에 수원삼성 개포터들 때문에 이정수가 은퇴했는데, 이건 뭐 앞으로도 반복될 수많은 지랄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K리그는 앞으로도 계속 같은 사건, 같은 지랄을 반복하다 시들시들 서서히 고사해 갈 것이다.&lt;br /&gt;
&lt;br /&gt;
밥줄을 떠나서 국대 경기만 봐도 케이리그가 왜 필요없는지 답이 나온다. 대한축구협회랑 같이 없애고 새로만들던지 해라&lt;br /&gt;
&lt;br /&gt;
ㄴ 축협이 좆으로 보이냐? 축협은 비리를 저질러도 최소한 지들이 번 돈으로 나눠 먹는 거지 적어도 개리그 좆민구단마냥 세금을 갖다버리는 짓은 안 한다.&lt;br /&gt;
&lt;br /&gt;
ㄴㄴ 저기요... 너무 과찬 아니십니까? 국대 경기 안봐도 국민 등골 브레이커 K리그 필요 없어요...&lt;br /&gt;
&lt;br /&gt;
=== 국가적 차원에서 좆민구단 해체에 나서야 한다 ===&lt;br /&gt;
K리그가 좆망하건 말건 그건 K리그가 알아서 할 일이지만, 지금 문제는 K리그가 개씹좆망한 주제에 혼자 좆망하고 있는게 아니라, 1년에 세금을 500억원씩 쳐넘게 먹고 있다는거다. 지자체장이 준조세 성격으로 스폰서 삥뜯는 거랑 내셔널리그, K3리그 좆민구단 까지 합하면 1,000억원을 가볍게 넘긴다. 그게 누적되어서 10년이면 1조원이다.&lt;br /&gt;
&lt;br /&gt;
어려운 국민들에게 쓰이거나,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쓰여야 마땅한 돈이 고작 개포터 몇십명을 위해 씹낭비가 되는건 축구계가 재출범 하고 말고를 떠나서 기본적으로 국가적 차원에서 막아야 할 일이다. 상법상 영리회사가 매출액의 대부분을 보조금으로 쳐받는건 유사 이래 K리그 좆민구단 밖에 없다.&lt;br /&gt;
&lt;br /&gt;
그나마 국가적 차원에서 좆민구단을 해체해야 좆민구단 밥그릇 쳐믿고 앉아 있던 축구계가 정신차릴 가능성이 좆만하게라도 높아진다. 물론 팬부터 시작해서 행정가까지 하나같이 머가리가 씹병신이라 좆민구단 없어져도 대도시 좆민구단-좆소도시 기업구단 구조부터 없앨 수 있을지나 모른다는건 함정이다. 아마도 좆소도시 기업구단으로만 계속 리그 굴리면서 지들끼리 분열하면서 좆망 상태를 계속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lt;br /&gt;
&lt;br /&gt;
=== 양심있는 축구인들과 축구언론인들의 통렬한 비판을 통한 패러다임 변화 ===&lt;br /&gt;
밥그릇에 눈먼 축구인들과 어용 축구언론인들이 리그는 망해가고 있는걸 알면서도 핵심을 때리는 비판은 하지 못하고 맨날 딸딸이만 쳤던 것도 &lt;br /&gt;
K리그가 이 지경이 되는데 큰 몫을 하였다.&lt;br /&gt;
&lt;br /&gt;
지금도 크게 달라진 것은 없고 &#039;&#039;&#039;대표적인 예를 들자면 이 문서에서 가장 비중있게 다루고 누가봐도 근본적인 흥행 부진의 원인이 대도시-죳민구단 / 중소도시-대기업구단의 기형적인 구조에 대해서 비판하는 축구언론인은 지금도 거의 없다.&#039;&#039;&#039;&lt;br /&gt;
&lt;br /&gt;
그래도 근래 들어와서 양심적인 축구언론인들의 비판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이런 통렬한 비판을 통해 먼저 K리그가 왜 흥행이 안 되는지 사실 직시를 정확히 하고 대책에 대한 패러다임이 변화해야 한다. &lt;br /&gt;
&lt;br /&gt;
* &#039;&#039;&#039;[https://www.youtube.com/watch?v=XKX3lgCchLk 옐로우카드 시즌3 1회_ K리그 인기 거품인가 진품인가 다시보기]&#039;&#039;&#039;&lt;br /&gt;
* &#039;&#039;&#039;[https://www.youtube.com/watch?v=tvBLHkBE6QA  옐로우카드 시즌3 1회_ 4회_아무리 외쳐도. K리그는... 다시보기]&#039;&#039;&#039;&lt;br /&gt;
&lt;br /&gt;
위의 다시보기를 하면 알수 있지만에서 디시위키 K리그 문서에서도 중점적으로 다루었던 아래와 같은 내용들에 대한 팩트 맹폭이 이루어졌다.&lt;br /&gt;
* (1) 승강제 폐지 및 구단수 줄이기를 통한 구조조정&lt;br /&gt;
* (2) 좃민구단 해체&lt;br /&gt;
* (3) 결정적으로 K리그는 축구인들 밥그릇 위해서 존재하는 리그이고 이걸 감안하면 왜 K리그가 근본적으로 흥행이 안 되는지 이해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승강제 도입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전 연맹 직원의 승강제 졸속 시행에 대한 비판도 있었는데 이런 내부고발 내지 자아성찰같은 비판 역시 많아져야 K리그에 그래도 조금이라도 희망이 생길 수 있다.&lt;br /&gt;
&lt;br /&gt;
[[파일:K리그-승강제-졸속시행.jpg]]&lt;br /&gt;
&lt;br /&gt;
== K리그가 주는 교훈 ==&lt;br /&gt;
K리그가 주는 교훈은 &#039;&#039;&#039;첫 단추를 잘 꿰어야 한다.&#039;&#039;&#039;이 한마디로 요약될 수 있다.&lt;br /&gt;
&lt;br /&gt;
연고지 배분을 비롯해서 첫 단추가 잘못 꿰이면서 그 후 아무리 노력을 해도 &lt;br /&gt;
그 노력만큼 성과가 안 나오고 비효율의 극치를 달리고 있다.&lt;br /&gt;
&lt;br /&gt;
특히 일반적인 산업분야라면 첫 단추를 조금 잘못 꿰이더라도 구조조정을 통해 이를 &lt;br /&gt;
전면적으로 뜯어고치는 것이 가능하지만&lt;br /&gt;
프로스포츠 특성상 연고지 이전을 통한 구조조정이 쉽지가 않기 때문에 더더욱 &lt;br /&gt;
첫 단추를 잘 꿰어야 하는데 첫 단추를 한 10번째 구멍에 꿰는 그런 실수를 범한 것이 K리그로&lt;br /&gt;
사실상 복구 불가능이다.&lt;br /&gt;
&lt;br /&gt;
== 참가 구단==&lt;br /&gt;
=== [[K리그1]] ===&lt;br /&gt;
{{K리그1 참가 구단}}&lt;br /&gt;
&lt;br /&gt;
=== [[K리그2]] ===&lt;br /&gt;
{{K리그2 참가 구단}}&lt;br /&gt;
&lt;br /&gt;
=== 사라진 구단들 ===&lt;br /&gt;
 [[국민은행 축구단]] (1969 ~ 1997, 2000 ~ 2012) &lt;br /&gt;
 [[전북 버팔로]] (1993 ~ 1994)&lt;br /&gt;
 [[한일은행 축구단]] (1970 ~ 1997)&lt;br /&gt;
 [[할렐루야 독수리]] (1980 ~ 1998)&lt;br /&gt;
&lt;br /&gt;
== 역대 우승 기록 ==&lt;br /&gt;
=== [[K리그1]] - 최상위 리그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 구단 !! 우승 !! 준우승&lt;br /&gt;
|-&lt;br /&gt;
| [[전북 현대 모터스]]&lt;br /&gt;
| 8회 ([[K리그 2009|2009]], [[K리그 2011|2011]], [[K리그 클래식 2014|2014]], [[K리그 클래식 2015|2015]], [[K리그 클래식 2017|2017]], 2018, 2019, 2020) &lt;br /&gt;
| 2회 ([[K리그 2012|2012]], [[K리그 2016|2016]])&lt;br /&gt;
|-&lt;br /&gt;
| [[성남 FC]]&lt;br /&gt;
| 7회 ([[K리그 1993|1993]], [[K리그 1994|1994]], [[K리그 1995|1995]], [[K리그 2001|2001]], [[K리그 2002|2002]], [[K리그 2003|2003]], [[K리그 2006|2006]])&lt;br /&gt;
| 3회 ([[K리그 1992|1992]], [[K리그 2007|2007]], [[K리그 2009|2009]])&lt;br /&gt;
|-&lt;br /&gt;
| [[FC 서울]]&lt;br /&gt;
| 6회 ([[K리그 1985|1985]], [[K리그 1990|1990]], [[K리그 2000|2000]], [[K리그 2010|2010]], [[K리그 2012|2012]], [[K리그 2016|2016]])&lt;br /&gt;
| 5회 ([[K리그 1986|1986]], [[K리그 1989|1989]], [[K리그 1993|1993]], [[K리그 2001|2001]], [[K리그 2008|2008]])&lt;br /&gt;
|-&lt;br /&gt;
| [[포항 스틸러스]]&lt;br /&gt;
| 5회 ([[K리그 1986|1986]], [[K리그 1988|1988]], [[K리그 1992|1992]], [[K리그 2007|2007]], [[K리그 클래식 2013|2013]])&lt;br /&gt;
| 4회 ([[K리그 1985|1985]], [[K리그 1987|1987]], [[K리그 1995|1995]], [[K리그 2004|2004]])&lt;br /&gt;
|-&lt;br /&gt;
| [[수원 삼성 블루윙즈]]&lt;br /&gt;
| 4회 ([[K리그 1998|1998]], [[K리그 1999|1999]], [[K리그 2004|2004]], [[K리그 2008|2008]])&lt;br /&gt;
| 4회 ([[K리그 1996|1996]], [[K리그 2006|2006]], [[K리그 클래식 2014|2014]], [[K리그 클래식 2015|2015]])&lt;br /&gt;
|-&lt;br /&gt;
| [[부산 아이파크]]&lt;br /&gt;
| 4회 ([[K리그 1984|1984]], [[K리그 1987|1987]], [[K리그 1991|1991]], [[K리그 1997|1997]])&lt;br /&gt;
| 3회 ([[K리그 1983|1983]], [[K리그 1990|1990]], [[K리그 1999|1999]])&lt;br /&gt;
&lt;br /&gt;
|-&lt;br /&gt;
| [[울산 현대 축구단|울산 현대]]&lt;br /&gt;
| 2회 ([[K리그 1996|1996]], [[K리그 2005|2005]])&lt;br /&gt;
| 9회 ([[K리그 1988|1988]], [[K리그 1991|1991]], [[K리그 1998|1998]], [[K리그 2002|2002]], [[K리그 2003|2003]], [[K리그 2011|2011]], [[K리그 클래식 2013|2013]], 2019, 2020)&lt;br /&gt;
|-&lt;br /&gt;
| [[제주 유나이티드 FC|제주 유나이티드]]&lt;br /&gt;
| 1회 ([[K리그 1989|1989]])&lt;br /&gt;
| 4회 ([[K리그 1984|1984]], [[K리그 1994|1994]], [[K리그 2000|2000]], [[K리그 2010|2010]])&lt;br /&gt;
|-&lt;br /&gt;
| [[할렐루야 축구단|할렐루야]]&lt;br /&gt;
| 1회 ([[K리그 1983|1983]])&lt;br /&gt;
| &lt;br /&gt;
|-&lt;br /&gt;
| [[전남 드래곤즈]]&lt;br /&gt;
| &lt;br /&gt;
| 1회 ([[K리그 1997|1997]])&lt;br /&gt;
|-&lt;br /&gt;
| [[인천 유나이티드]]&lt;br /&gt;
| &lt;br /&gt;
| 1회 ([[K리그 2005|2005]])&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K리그2]] - 2부리그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 구단 !! 우승 !! 준우승&lt;br /&gt;
|-&lt;br /&gt;
| [[상주 상무 축구단|상주 상무]]&lt;br /&gt;
| 2회 ([[K리그 챌린지 2013|2013]], [[K리그 챌린지 2015|2015]])&lt;br /&gt;
| &lt;br /&gt;
|-&lt;br /&gt;
| [[안산 무궁화 축구단|안산 무궁화]]&lt;br /&gt;
| 1회 ([[K리그 챌린지 2016|2016]])&lt;br /&gt;
| 1회 ([[K리그 챌린지 2013|2013]])&lt;br /&gt;
|-&lt;br /&gt;
| [[대전 시티즌]]&lt;br /&gt;
| 1회 ([[K리그 챌린지 2014|2014]])&lt;br /&gt;
| &lt;br /&gt;
|-&lt;br /&gt;
| [[광주 FC]]&lt;br /&gt;
| &lt;br /&gt;
| 1회 ([[K리그 챌린지 2014|2014]])&lt;br /&gt;
|-&lt;br /&gt;
| [[수원 FC]]&lt;br /&gt;
| &lt;br /&gt;
| 1회 ([[K리그 챌린지 2015|2015]])&lt;br /&gt;
|-&lt;br /&gt;
| [[대구 FC]]&lt;br /&gt;
| &lt;br /&gt;
| 1회 ([[K리그 챌린지 2016|2016]])&lt;br /&gt;
|}&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 == &lt;br /&gt;
* [[K리그 인기]]&lt;br /&gt;
* [[국내축구 갤러리]]&lt;br /&gt;
* [[케뽕]]&lt;br /&gt;
* [[개포터]]&lt;br /&gt;
* [[미래가 암담한 K리그 구단]]&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lt;br /&gt;
[[분류:K리그]]&lt;/div&gt;</summary>
		<author><name>Avc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kr/w/index.php?title=K%EB%A6%AC%EA%B7%B8/%EC%9D%B8%EA%B8%B0_%EB%B6%80%EC%A7%84%EA%B3%BC_%ED%9D%A5%ED%96%89_%ED%8F%AD%EB%A7%9D%EC%9D%98_%EC%9B%90%EC%9D%B8&amp;diff=3821856</id>
		<title>K리그/인기 부진과 흥행 폭망의 원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kr/w/index.php?title=K%EB%A6%AC%EA%B7%B8/%EC%9D%B8%EA%B8%B0_%EB%B6%80%EC%A7%84%EA%B3%BC_%ED%9D%A5%ED%96%89_%ED%8F%AD%EB%A7%9D%EC%9D%98_%EC%9B%90%EC%9D%B8&amp;diff=3821856"/>
		<updated>2026-02-01T11:29:0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vci: /* 연고지 이전은 곧 패륜? 지역이기주의, 갑질, 이중성, 무논리, 개포터 사상 등이 짬뽕된 해괴한 혼종 팬문화 */&lt;/p&gt;
&lt;hr /&gt;
&lt;div&gt;*상위문서: [[K리그]]&lt;br /&gt;
&lt;br /&gt;
== 경기력==&lt;br /&gt;
&lt;br /&gt;
=== 경기력과 성적에만 올인?? ===&lt;br /&gt;
&lt;br /&gt;
K리그가 30년 넘게 운영되었는데도 왜 인기 없냐는 질문에 주관기관인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가장 많이하는 답변은 아래와 같다.&lt;br /&gt;
 &lt;br /&gt;
 &#039;&#039;&#039;30년 넘게 각 구단들이 이기는 축구와 우승을 위해 경기력과 성적에만 몰두해서 마케팅, 지역밀착 등 다른 것을 놓쳤기 때문이다.&#039;&#039;&#039;&lt;br /&gt;
&lt;br /&gt;
한마디로 구단들 잘못이라는건데 프로스포츠 리그가 경기력 향상에 집중하니 인기가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말이냐 방구냐?&lt;br /&gt;
&lt;br /&gt;
경기력과 성적 향상에 몰두한 건 모든 프로스포츠가 다 마찬가지다. 그렇다면 국내 모든 프로스포츠 종목이, [[프로야구]] 역시 [[프로축구]]처럼 처참하게 망했어야 하는데 현실은 어떤가?&lt;br /&gt;
&lt;br /&gt;
최고 인기스포츠인 [[프로야구]]는 30년 넘게 각 구단들이 서로서로 우승은 양보하고 승패에 집착하지 않는 재미있는 야구를 해서 인기를 얻었다는 말인가?&lt;br /&gt;
&lt;br /&gt;
그리고 경기력과 성적 항상을 위해 노력한다고 게임의 재미가 떨어진다면 그건 게임의 규칙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그런 이유로 복싱, 태권도같은 종목들은 여러 차례 규칙을 개정했다. &lt;br /&gt;
&lt;br /&gt;
그런데 K리그만 전세계랑 다른 축구 룰 적용해서 한다냐?&amp;lt;ref&amp;gt;사실 미국 축구가 과거에 페널티 드리블 같은 자체 룰 적용하긴 했다. 근데 옛 미국 축구는 결과와 상관없이 어쨌든 이런 노력이라도 해봤지 K리그가 딱히 자체 룰이라도 적용해가면서 흥행몰이를 시도한 것도 아니고.&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놀랍게도 케이리그엔 자체룰이 있다. 득실차로 순위메기면 골이 많이 안난다고 다득점 우선으로 바꿨다. 진짜 어떤 개새끼 대가리에서 나온 생각인지 시발 좆같네 [http://www.yonhapnewstv.co.kr/MYH20160119019600038/]&lt;br /&gt;
&lt;br /&gt;
다른 어느 나라 리그에서도 경기력이 너무 올라가서 재미가 없다는 식의 말을 하지는 않는다. 이건 그냥 다른 비인기 종목들의 변명을 생각없이 표절해서 써먹은 뇌없는 소리일 뿐이다.&lt;br /&gt;
&lt;br /&gt;
그리고 더 웃기는 건 K리그 소속 구단들에게 똑같은 질문을 하면 이번에는 과거 프로축구를 주관했던 [[대한축구협회]]와 현재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줏대없이 병신같은 행정을 해서 그렇다고 모든 책임을 주관기관인 한국프로축구연맹 탓으로 돌린다. &lt;br /&gt;
&lt;br /&gt;
&#039;&#039;&#039;한마디로 망하는 조직의 전형적인 특징인 남 탓 돌리기 핑퐁 현상이라 보면 되겠다.&#039;&#039;&#039;&lt;br /&gt;
&lt;br /&gt;
연맹의 이런 남탓 하기는 2017년까지 현재진행형으로 K리그가 인기가 없고 산업화가 안 된 이유는 각 구단의 단장 비롯 수뇌부가 자주 바껴서 힘을 합치지 못하고 갈지자 행보를 보였기 때문이라고 언급하였다 &lt;br /&gt;
([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468&amp;amp;aid=0000332920 관련 기사 유소년+산업화+러시아…지도자 500명이 모여 &#039;한국 축구&#039;를 논하다]에서 발췌: 한국프로축구연맹 구단지원팀장은 “CEO와 감독이 상당히 자주 교체되는 게 K리그의 문제”라며 인식을 같이 한 뒤 “이들이 교체되면 직원과 선수들도 바뀌고 팀의 일관성이 사라진다. 힘을 합쳐 왔다면 지난 35년간 굉장히 먼 거리를 올 수 있었음에도 오랜 세월 동안 갈지자 행보를 했다”고 꼬집었다.)&lt;br /&gt;
&lt;br /&gt;
그런데 여기서 그러면 국내의 프로축구 제외한 모든 프로스포츠들은 단장 비롯 수뇌부가 10년 이상 임기가 보장되는 풍토였냐 하면 프로축구와 별반 차이가 없으며 축구계 논리 대로면 프로야구 역시 수뇌부가 자주 바꼈으니 갈지자 행보 보이고 똑같이 망했어어 하는데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 밥그릇에 눈이 먼 무리한 팀수 확대와 이로 인한 경기력 좆망 ===&lt;br /&gt;
&lt;br /&gt;
빅리그가 아닌 이상 경기력이 구린 것은 어느정도 감수해야 할 부분이다. 특히 아기자기한 패스플레이 혹은 개인 기술에 이은 묘기같은 드리블 돌파 보다는 피지컬을 중시하는 [[한국 축구]] 스타일 상 화려한 플레이가 자주 안 나와서 더 경기력이 구려보일 수도 있고 지루할 수도 있다. &lt;br /&gt;
&lt;br /&gt;
1990년대까지만 해도 경기력이 그렇게 떨어지는 것은 아니었다. 그러나 2002년 월드컵 이후 [[시민구단]]들이 양산되면서 서서히 프로 같지도 않은 구단들이 들어오고 프로 같지도 않은 선수들이 조금씩 늘어나기 시작했다. 프로축구의 인기가 많아지고 자연스럽게 참가하겠다는 팀 수가 증가해서 승강제를 하는 것이 아니고, 승강제를 하기 위해  팀을 만들고 1부팀 수를 줄여 2부에 박는 희대의 개병신짓을 하면서 경기력에 대한 이미지는 갈 데까지 가버렸다.&lt;br /&gt;
&lt;br /&gt;
더 많은 기회를 받아서 원래라면 묻혔을 선수들이 잘하게 될수 있다고도 하지만 일단 팀수가 너무 늘다보니 좋은 선수들이 흩어지고, 상위팀과 하위팀의 경기력 차이도 벌어졌다. 하위권 팀들끼리 경기를 할 경우 재미가 없다는 말이 나오는 이유도 여기에 기인한다. 2부 흥행은 당연히 참패.&lt;br /&gt;
&lt;br /&gt;
가끔 2부에서 1부로 올라온 팀들이 버티고 안내려가는 일이 생기지만 안착을 한다거나 1부 상위까지 치고 올라와서 강팀을 유지하는 경우는 거의 불가능한 상황. 팀 성적이 향상 될수록 운영비가 늘어나는데 그걸 버틸 수 가 없다. 비유하자면 상위권 3개, 중위권 3개 하위권 3개였던 리그가 하위권 팀만 10개 더 늘어난거라 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파일:MLS연고지조건.jpg]]&amp;lt;br/&amp;gt;&lt;br /&gt;
 &#039;&#039;&#039;미국 프로축구 MLS의 신생팀 연고지 조건처럼 마켓 사이즈, 모기업 서포트, 경기장 플랜 이런 최소한의 상식적인 자격 요건도 없고&amp;lt;br/&amp;gt;리그 자체에 아무 가치가 없으니 대기업 구단 유치는 꿈도 못 꾸고 일단 한 시즌이라도 굴러만 갈 수 있으면 무조건 받아서 팀수 늘리는 것이 지상 최대의 목표이며&amp;lt;br/&amp;gt;지금 이 순간에도 행정가들은 세금으로 구단 만들 중소 지자체를 찾고 있다.&#039;&#039;&#039;&lt;br /&gt;
&lt;br /&gt;
이렇게 일단 팀수 늘리는데만 집중하니 프로라고 하기도 민망한 구단들이 들어왔고 결국 챌린지 밑바닥을 다져주시던 고양 자이크로와 충주 험멜은 2016 시즌을 끝으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lt;br /&gt;
&lt;br /&gt;
그나마 안산 그리너스가 새로 창단하면서 챌린지 참가팀을 10개 팀으로 맞추긴 했는데 이 팀 하는 꼬라지가 참 가관이다. 시장이 외국 연수까지 다녀오면서 의욕적으로 나선다느니 뭐라느니 하더니만 현실은 지역 특성 같은 소리를 씨부리면서 외국인을 죄다 아시아계로 채운다질 않나 운영비라고 잡아놓은게 연간 40억이질 않나(충주가 30억) 진짜 어떻게 될지 존나 궁금하다. 일단 10년째 그정도 예산으로 바닥 기면서 운영되고는 있다.&lt;br /&gt;
&lt;br /&gt;
== 연고지 정책 ==&lt;br /&gt;
=== 대도시(빅마켓)-좆민구단 / 중소도시(스몰마켓)-대기업구단의 기형적 구조 ===&lt;br /&gt;
&lt;br /&gt;
시험공부에 비유해보자. 프로야구는 시험에 잘 안 나오는 파트는(중소도시 연고지) 과감히 제끼고, 빈출 파트에만(대도시 연고지) 집중하는 효율적인 방법으로 공부를 하는 것이고&lt;br /&gt;
&lt;br /&gt;
K리그는 빈출 파트는(대도시 연고지) 어렵다고 다 제껴버리고 한 두 문제 나올까 말까 하는 파트만(중소도시 연고지) 죽자고 파는 것이다. 게다가 웃프게도 그 한두 문제조차 못 맞히고 있다. 재계서열 2위 현대자동차, 3위 SK, 6위 포스코를 전주, 서귀포, 포항, 광양 등등 중소도시에 있어서 그 동네에선 인기 좀 있어도 전국적인 파급효과는 기대하기 힘들다.&lt;br /&gt;
&lt;br /&gt;
그런데 K리그 행정가들은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있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다. 만약 자기 자식이 저렇게 공부하고 있으면 가만둘지 궁금하다.&lt;br /&gt;
&lt;br /&gt;
시험에 많이 나온다고 알려진 부분이 있으면 적어도 들춰보기나 하고 시험이 어렵네, 공부는 내 길이 아니네 이런 말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K리그 역시 남 탓하기 전에 빅마켓 집중같은 기본적인 것은 해 보고 인기가 없네 마네 논해야 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경제학수업 첫 시간에 배우는 것이 인간의 욕망은 무한한데 자원은 한정되어 있다는 희소성의 법칙이다.&lt;br /&gt;
&lt;br /&gt;
거창해 보이지만 머가리가 정상이라면 경제학을 전문적으로 배우지 않아도 누구나 알고 있고 본능적으로 행하는 상식이라고도 하겠다.&lt;br /&gt;
&lt;br /&gt;
이를 K리그에 적용해 보면 희소성의 법칙에 의해 자원은 한정되어 있어서 사람들의 모든 욕망을 충족시킬 수 없고 리그 흥행을 선도할 빅클럽이 될 돈 많은 대기업 구단을 대한민국 모든 도시에 배치할 수는 없다.&amp;lt;/ref&amp;gt; 따라서 대한민국의 모든 대도시와 중소도시에 대기업 구단을 만들 수도 없으니 &amp;lt;ref&amp;gt;즉 대도시에 대기업 구단이 배치되면 중소도시에는 죳민구단이 배치되거나 아예 구단을 만들 수 없고 아니면 그 반대라는 것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한정된 대기업 구단으로 최대한 흥행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중소도시를 포기하고 대기업 구단들을 대도시에 배치해야 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프로야구가 뭐 대단히 똑똑해서 그런게 아니라 지극히 당연하고 상식적인 사고과정에 의해 대기업 구단들을 대도시에 배치한 것이다. &lt;br /&gt;
&lt;br /&gt;
자연스럽게 투자주체가 각 연고지의 흥행력과 구매력을 평가하여 투자가 이루어지도록 놔두었다면 이런 병신같은 구조가 될 일이 없었다. &lt;br /&gt;
&lt;br /&gt;
당장 한국에서 리그를 형성할만한 인기와 경제력이 부족했다 하더라도 인구가 많고 영향력이 큰 대도시 빅마켓부터 연고지를 선정해서 뿌리를 내리고 그 인기를 발판삼아 중소도시로 저변을 점차 확대해 나갔더라면 프랑스 월드컵 붐, 2002년 월드컵 붐이 터졌을때 충분히 건전한 구조를 성립시킬 수 있었다. &lt;br /&gt;
&lt;br /&gt;
더군다나 이런 병신짓거리를 해 놓고도 프로야구를 피해 중소도시 위주 틈새시장을 공략한 바람직한 전략이라며 어처구니 없는 자화자찬까지 나오던 게 K리그의 수준이었다.&lt;br /&gt;
&lt;br /&gt;
[[파일:K리그중소도시연고지전략.jpg]]&lt;br /&gt;
&lt;br /&gt;
1998년 11월 한국프로축구연맹 주최 프로축구 발전을 위한 공청회에서 &amp;quot;국내 프로축구 마케팅 현황 및 발전방향&amp;quot;이라는 주﻿제 발표 중&lt;br /&gt;
&lt;br /&gt;
1996년 이후 대도시를 포기하고 중소도시에 몰빵시킨 K리그 연고지 전략에 대해 대도시 위주 프로야구와의 경쟁 강화와 축구 저변을 위한 바람직한 전략이라는 의견을 늘어놓았다.&lt;br /&gt;
(솔직히 KBO에서 보낸 간첩이 아닌지 의심스러움)&lt;br /&gt;
&lt;br /&gt;
프로스포츠 흥행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빅마켓 개념에 대한 설명은커녕 시장성 좋은 대도시는 경쟁종목인 프로빠따가 독점하게 하고&amp;lt;br/&amp;gt;시장성 안 좋은 중소도시로 이전하는 것이 바람직한 전략이라는 헛소리가 프로축구 발전 공청회에서 나오고 이를 경청하던 것이 당시 K리그 수준이다. &lt;br /&gt;
&lt;br /&gt;
&#039;&#039;&#039;한편 이런 발표를 했던 스포츠마케팅 박사는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의 주역 중 하나인 [[김종]] 차관의 동생이며 더욱 소름돋는 사실은 계속해서 축구협회 등에 컨설팅을 하고 있으며&amp;lt;br/&amp;gt;2017년 현재 대한축구협회 일반이사로 집행부 멤버로 선임되었다는 것이다.&amp;lt;ref&amp;gt;[http://www.focus.kr/view.php?key=2016122000140038985 대한축구협회, &#039;체육계 대통령&#039; 김종 전 차관 동생 김종환 교수 포함, 새 집행부 발표]&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정부규제와 어용리그의 태생적 한계? ===&lt;br /&gt;
&lt;br /&gt;
1983년 리그를 처음 만들 때는 1년 먼저 출범한 프로야구처럼 유공-서울/인천/경기, 대우-부산/경남, 포항제철-대구/경북 등 대도시 광역연고제를 채택하였다. &lt;br /&gt;
&lt;br /&gt;
그러나 당시 정부규제로 인해 홈앤드어웨이로 경기를 가지지 못하고 1986년까지&#039;&#039;&#039;4시즌 동안 순회경기를 펼치는&#039;&#039;&#039; 병신같은 운영을 선보였다. &lt;br /&gt;
&lt;br /&gt;
프로리그를 출범시켜놓고 2년간 연고지도 없이 순회경기를 한다는건 프로리그에서 말이 안되는 일이다. 대체 초창기 수퍼리그 위원회나 축협 인간들 머가리 속이 어떻게 되어 먹었던 건지 전기톱으로 썰어보고 싶을 따름이다.&lt;br /&gt;
&lt;br /&gt;
프로야구는 아예 논의 단계부터 정부가 지역감정 심화를 우려하는데도 연고제 허락 안해주면 안하겠다고 강하게 나가서 승락을 받아내고 시작했는데 프로축구는 그것을 못 해내었다.&lt;br /&gt;
&lt;br /&gt;
또, 프로야구는 시설투자는 각 구단에서 하면 된다면서 융자혜택 등만으로 협상을 끝낸 반면, 프로축구는 애초에 100억이 넘는 돈을 조명시설 투자에 써야한다면서 달라고 하니 정부에서도 좋아할리가 없다. 사실 이새끼들은 프로 별로 만들고 싶지 않았다고 한다. 실업리그 연고정착이니 승강제니부터 하고 싶었단다. 그래서 세금 안주면 안한다 지랄했다. 근데 야구가 프로해서 인기 끄니까 부랴부랴 시작했다. 병신들.&lt;br /&gt;
&lt;br /&gt;
프로야구는 광역연고제 홈 앤드 어웨이 제도로 재미를 보고 있던 상황인데 축구행정가들은 정말 뭘 하고 있었는지 모르겠다. &#039;&#039;&#039;실업리그도 이런 식으로는 안 한다.&#039;&#039;&#039; 그나마도 멀쩡한 프로리그조차 아니고 프로 2팀에 실업 3팀이라는 이도저도 아닌 기가 막힌 구성이다. 축구장 빌리는것도 힘들어하는데 야간조명 설치비를 정부든 모기업이든 제대로 받아내겠는가? 출범 이후 연고지를 바탕으로 홈&amp;amp;어웨이 경기를 하겠다는 말은 매년 나왔지만 실행되지 못했고, 막상 해보려고 요청해도 체육부는 &amp;quot;프로야구 보니까 지역감정 때문에 자꾸 싸우더라&amp;quot; 하면서 허락도 안해줬다. 이걸 풀어내는게 능력인데 정치력도 없고 각 구단들의 전체적인 힘도 떨어지다 보니 힘도 못써보고 끌려 다녔다.&lt;br /&gt;
&lt;br /&gt;
결과적으로 &#039;&#039;&#039;한국 프로축구의 진정한 출범은 전구단 프로화와 광역지역연고제로 홈앤드어웨이 시스템이 시작된 1987년&#039;&#039;&#039;이라고 봐도 무리는 아니다. &lt;br /&gt;
&lt;br /&gt;
이 때 프로야구는 이미 원년 최고 스타 박철순을 시작으로 이만수 장효조 김성한 등의 야수들과 , 최동원 선동열 김시진의 3대 투수부터 시작해서 온갖 스타들이 나타나 한창 인기를 끌던 시절이다. 원년 대전에서 우승을 하며 리그 출범 전 약속한대로 3년을 채우고 서울로 이동한 OB, 광주의 해태, 부산의 롯데, 대구의 삼성이 각 1회 이상 우승을 하며 프로야구는 서로 라이벌 의식을 느끼고 치열하게 발전해갔다.&lt;br /&gt;
&lt;br /&gt;
또 프로축구는 1994년에 전북 들어오기 전까진 축구판에 아예 호남팀이라는 게 없었는데 이건 그냥 축구계가 병신이었다는 것 외에 설명할 방도가 없다. 프로야구도 출범전 호남팀 창단이 매우 어려웠지만 결국 해태 타이거즈를 창단 시키지 않았던가? 심지어 먼저 출범이 확정된 롯데는 같은 제과업계가 들어오는것은 안된다고 해태 합류를 반대 했는데(무조건 반대는 아니고 사실 부산 버리고 서울 가고 싶어서 뻗댄거다)권력 실세들을 구워 삶아서 해결했다.&lt;br /&gt;
&lt;br /&gt;
=== 대도시는 야구도시이지만 중소도시는 축구도시라는 얼척없는 프레임과 광적인 중소도시 연고지 페티시 ===&lt;br /&gt;
&lt;br /&gt;
해방 후 1990년대까지만 해도 월드컵 예선, 올림픽 예선, 대통령배 국제축구대회 등 국가대표팀 경기는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등 한국의 주요 대도시에서 개최되었다. &lt;br /&gt;
&lt;br /&gt;
또한 1983년 프로축구 출범 후 초창기 연고지 역시 유공-서울/인천/경기, 대우-부산/경남, 포항제철-대구/경북 등 대도시였으며, 그 후 1990년대에는 서울에 프로팀이 3개나 있었을 정도로 프로축구는 대도시에 뿌리를 두고 있었다. &lt;br /&gt;
&lt;br /&gt;
즉 지금처럼 국가대표 A매치가 서울 위주로 열려 다른 도시들이 소외되고, 프로축구가 서울을 제외한 대도시에서 존재감이 줄어든 상황은 한국축구의 전통과는 거리가 멀다는 것이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이를 타개하기 위해 대도시에 축구 발전을 도모하기는커녕 대도시는 아니지만 중소도시나 시골에서는 축구가 인기 있다며 스스로를 마이너 스포츠라고 옭아매고 있다.&lt;br /&gt;
&lt;br /&gt;
한번 생각을 해 보자. 도시가 생길 때 축빠들이 중소도시에 대대적으로 이주해 정착했었고 그래서 중소도시 토박이들이 축빠라는 얘기 들어봤냐?&lt;br /&gt;
&lt;br /&gt;
혹은 거주 이전 자유가 보장되는 대한민국에서 중소도시에 전입할 때 축빠들만 받아준다는 얘기 들어봤냐? 정말로 중소도시에서 축구가 인기 있다면 K리그와 내셔널리그 중소도시 연고지 관중이 그렇게 처참하겠냐?&lt;br /&gt;
&lt;br /&gt;
빠따충들이 이런 헛소문을 퍼트린거면 몰라도 스스로 이런 프레임을 만든 것에서 다시 한번 축구행정가들이 얼마나 멍청한지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전파력만 놓고 봐도 광역시급 대도시 위주로 리그가 편성되어 있다면 주변의 중소도시에 자연스럽게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데, 소규모 도시에서 광역시급으로 인기를 전파하는 것은 매우 힘들다. &lt;br /&gt;
&lt;br /&gt;
광역시는 단순한 하나의 도시가 아니라 그 지역 문화의 중심적 형성지 및 전파지 역할을 한다.&lt;br /&gt;
&lt;br /&gt;
아무도 광주와 대전이 각각 전라도와 충청도의 대표 도시라는 사실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고, 또 거부감을 느끼지도 않는다. 또 완전히 자신과 동떨어져 있는 도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lt;br /&gt;
&lt;br /&gt;
주변 중소도시에서 살고 있다면 필연적으로 인근 광역시에 들러야만 하는 일이 자주 생기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내 집단의 하나로 이해하는 것이다. 구미 사람이 야구를 응원한다고 하면 자연스럽게 삼성 라이온즈를 응원하게 되는것과 같다.&lt;br /&gt;
&lt;br /&gt;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84103100329208001&amp;amp;editNo=2&amp;amp;printCount=1&amp;amp;publishDate=1984-10-31&amp;amp;officeId=00032&amp;amp;pageNo=8&amp;amp;printNo=12030&amp;amp;publishType=00020 원문기사 링크- 새로운 서울팬을 잡아라]&lt;br /&gt;
&lt;br /&gt;
[[파일:프로야구-서울더비.jpg]]&lt;br /&gt;
&lt;br /&gt;
축구행정가들이 보면 눈을 의심하겠지만 프로야구는 무려 1984년에 위와같이 서울이란 대도시 연고지를 빅마켓 개념으로 이해하고 황금시장이란 단어를 사용해가며 야구붐을 일으켜 야구산업을 도모해야 한다는 시각이 존재했었다. 게다가 이후 OB가 떠난 대도시 대전에 제 7구단 빙그레 이글스를 창단시켜서 충청도 전체가 자연스럽게 응원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고, 전국의 거점 대도시 마다 최소 1개씩 구단이 존재하는 지역균형도 이룩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그 동안 K리그는 중소도시 페티쉬에 빠져있다가 2010년대 이후에나 서울에 최소 3개팀을 만들고 산업으로서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는 말이 나왔는데 버스 떠나고 손 흔드는 격이라 아무 의미가 없다. 사실 3개팀 있었는데 지들이 쫒아냈다.&lt;br /&gt;
&lt;br /&gt;
[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111&amp;amp;aid=0000403490 원문기사 링크 - K리그, 산업으로서의 경쟁력 갖춰야&amp;quot;]&lt;br /&gt;
&lt;br /&gt;
[[파일:이미지 69-vert.jpg]]&lt;br /&gt;
&lt;br /&gt;
1987년 11월 17일 경향신문 &#039;프로야구성공의 비결은 무엇인가&#039; 기사의 하단 부분이다. 처음부터 서울이라는 빅마켓을 활용하지 않는것을 지적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연고의식에 대한 몰이해와 전지적 개포터 관점의 억지 연고의식 강요 ===&lt;br /&gt;
요약하자면 K리그는 대한민국 영토 내에서 대한민국 국민들을 상대로하는 스포츠 리그이지만 국내 환경과 국민 정서(국민성)을 무시한채 K리그 행정가들이 인위적으로 설정한 연고지와 연고의식을 강요하다 망한 것으로 상술하자면 아래와 같다. &lt;br /&gt;
&lt;br /&gt;
우선 K리그 조직한 새끼들이 벤치마킹한 일본의 경우를 살펴보면, 일본은 한국과는 비교도 안 되게 연고의식이 강하고 지역감정이 세분화되어 있는 나라라는 걸 이해해야 한다. &lt;br /&gt;
&lt;br /&gt;
한국에서 영호남이 통구이 홍어 이러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그 정도 수준의 감정을 거의 지역구별 시군별로 가지고 있다고 해야 한다. 역사의 대부분이 통일왕조였던 한국과 다르게 지역별로 세분화되어 전국 시대를 겪은 일본은 행정구역별로 영웅화해서 모시는 지역의 위인이 있고, 전승이 있고 또 계승되어 온 연고의식이 있다. &lt;br /&gt;
&lt;br /&gt;
일본의 프로스포츠들은 이 연고의식을 흡수하고 대리표출시키는 것을 주 마케팅 포인트로 삼아왔고 이 연고의식들은 긍정적으로 승화되어 다수의 일본의 체육을 활성화시키는 원동력이 되어 왔다. 심지어 마라톤이나 배구 같은 종목에서 약간의 활약만 보여도 &#039;고슈 무사 다게다 신겐의 후예다&#039;라며 지역적으로 푸시하고 또 그 영웅적 전승을 대리만족하는 그런 구조가 확립되어 있는 것이다.&lt;br /&gt;
&lt;br /&gt;
그런 스포츠들 중 일본에서 가장 성공한 것은 간토 지방의 요미우리 자이언츠 그리고 간사이 지방의 한신 타이거즈 구도로 가장 큰 연고의식과 지역대결 의식을 흡수한 프로야구이다. 그러나 최대 14개, 현재 12개 구단 규모인 NPB 구단만으로는 모든 지방 대도시의 프로스포츠 욕구를 해소해줄 수 없었다.&amp;lt;ref&amp;gt;&#039;중소도시&#039;가 아니다. 2004년 오릭스와 긴테쓰가 합병하고 새로 라쿠텐이 창단되고, 닛폰햄이 홋카이도로 가기 전까지 NPB의 구단 배치는 도쿄 및 수도권 6개(!), 오사카 및 킨키권 3개(!), 큐슈 1개, 추쿄권 1개, 추코쿠권 1개라는 심각한 지역 불균형 상태였기 때문에, 실제로는 인구가 꽤 되는데 프로스포츠팀이 없는 도시가 굉장히 많았다. 홋카이도와 센다이에 프로야구단이 생긴 지금도, 인구 70~80만이 기준인 정령지정도시들 중에서 2017년 현재 NPB 구단이 없는 도시는 사이타마(라이온즈는 도코로자와 시), 카와사키, 사가미하라, 니가타, 시즈오카, 하마마츠, &#039;&#039;&#039;쿄토&#039;&#039;&#039;, 사카이, 코베, 오카야마, 키타큐슈, 쿠마모토로 무려 12곳이나 된다. 한국으로 치면 빠따 없는 청주 이상 되는 도시가 12곳이나 된다는 소리다. 참고로 이 도시들 중 쿄토는 쇼치쿠 로빈스의 연고지였지만 쇼치쿠가 성적 폭망으로 망해버렸고, 카와사키는 타이요 훼일즈와 롯데 오리온즈의 연고지였으나 둘다 관중 없다고 타이요는 요코하마로, 롯데는 치바로 런해버렸다. 코베도 오릭스 블루웨이브의 연고지였지만 잘 알다시피 오릭스가 긴테쓰를 흡수합병하면서 오사카로 가버렸다.&amp;lt;/ref&amp;gt; 이 수요를 적극적으로 해소하는 걸 사업 포인트로 삼아 만들어진 것이 야구보다 작은 규모로 많은 팀을 창단하여 출범한 J리그이다. 즉 중소 규모의 시민구단을 앞세워 출범한 일본의 J리그는 일본의 환경과 그에 따른 니즈를 정확히 파악한 기획을 통해 성공한 것이다.&lt;br /&gt;
&lt;br /&gt;
&#039;&#039;&#039;반면 한국의 경우 한반도 내부투쟁보다는 중국, 일본 등 외부세력과의 투쟁에 초점이 맞춰진 역사 인식(사실 영웅호걸이 날뛸 전국 무장쟁패 시대라는 게 거의 없기도 했고), 천년이 넘는 중앙집권의 역사, 급속한 산업화로 등으로 인해 국내 여타 지역과 배타적인 역사인식, 지역정서 등을 갖춘 도시가 거의 없다시피 하며, 일부 지역을 제외하면 적극적인 연고의식을 표출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그나마 있는 게 현대사의 비극 속에 배타적 연고의식이 나타난 광주 호남지역 정도지만 이 역시 유구한 역사적 전통을 통해 성립된것이라고 보기는 힘들다. 아예 현대에 새로 건설된 성남시의 영웅이나 성남시의 역사에 대해 깊이 알고 감동을 느끼는 성남시민이 있나? 갯벌 메워 생긴 안산, 포항, 울산, 광양, 창원, 이런 동네로 가면 답이 없다.&lt;br /&gt;
&lt;br /&gt;
한국에서 지역감정이 생기는 최소단위는 &#039;시&#039;가 아니라 &#039;지방 혹은 도&#039;이며(서울/경기 지방, 경상지방, 전라지방, 충청지방, 강원지방)이며 여기서도 거점 역할을 하는 대도시에 빅클럽을 만들어야 그나마 지역감정이나 애향심으로 인한 프로스포츠 흥행을 기대할 수가 있다. 한국이란 나라가 다른 나라처럼 전국적으로 대도시가 무수하게 많은 것도 아니고 위에 열거한 6개 지방의 거점 대도시(서울, 인천, 부산, 대구, 광주, 대전)에 인구와 영향력이 집중되어 있으며, 그나마도 이런 감정이 생겨난 것이 전체 역사로 보면 극히 최근이기 때문에 이 6개 대도시만 효과적으로 공략을 해도 전국을 커버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lt;br /&gt;
&lt;br /&gt;
스포츠 뿐만 아니라 일반적으로 법원이나 국세청, 병무청 같은 국가 행정관서, 심지어 방송국이나 민간기업 지사 배치만 봐도 대한민국 전체가 지역별 거점 대도시인 5대 혹은 6대 대도시 위주로 굴러가고 있고 이런 한국 사회의 시스템을 간파하여 대도시 연고지로 흥행을 극대화 시킨 것이 프로야구다. 즉 프로야구는 대도시만 잡아도 전국적인 국민 스포츠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이 점을 잘 반영하여 영호남의 지역감정을 흡수해 기아 타이거즈는 광주 뿐만 아니라 전북,전남을 아울러 전라도 즉 호남을 대표하는 팀이 되었고 롯데도 부산 뿐만 아니라 경남 전체를 아우르는 팀이 되었다.&#039;&#039;&#039;&lt;br /&gt;
&lt;br /&gt;
 예) 대한민국 국세청 조직도&amp;lt;br/&amp;gt;  &lt;br /&gt;
 서울지방국세청 - 서울특별시 종로구 수송동에 위치[12]. 서울지역 26개 세무서를 관할한다.&amp;lt;br/&amp;gt;&lt;br /&gt;
 중부지방국세청 - 경기도 수원시 파장동에 위치[13]. 경기도, 인천광역시, 강원도의 32개 세무서를 관할한다.&amp;lt;br/&amp;gt;&lt;br /&gt;
 부산지방국세청 -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2동에 위치.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경상남도, 제주특별자치도의 15개 세무서를 관할한다&amp;lt;br/&amp;gt;&lt;br /&gt;
 대구지방국세청 - 대구광역시 달서구 대곡동에 위치. 대구광역시, 경상북도의 13개 세무서를 관할한다.&amp;lt;br/&amp;gt;&lt;br /&gt;
 광주지방국세청 - 광주광역시 북구 오룡동에 위치. 광주광역시, 전라북도, 전라남도의 15개 세무서를 관할한다.&amp;lt;br/&amp;gt;&lt;br /&gt;
 대전지방국세청 - 대전광역시 대덕구 법동에 위치. 대전광역시, 충청남도, 충청북도, 세종특별자치시의 16개 세무서를 관할한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그러나 세상물정 모르는 어린아이처럼 이런 한국 사회의 시스템과 아예 정반대로 대도시는 일단 제쳐두고 아무 영향력도 없고 지역감정도 없는 중소도시 위주로 운영한 것이 K리그의 패착이었으며 특히 1990년대 서울공화국이라는 말이 나오는 그런 시점에 시류와 정 반대로 아예 서울 연고 3팀을 모두 지방으로 보내버리는 저능아스런 행정을 하면서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고 말았다. &lt;br /&gt;
&lt;br /&gt;
이런 프로야구팀이 들어가 있는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말고도 프로스포츠 소비를 원하는 인구 100만급 대도시들이 여럿 있어서 그쪽을 발판으로 삼아 저변을 확대해 나갔으면 케이리그도 충분히 가능성이 있었다.그래도 K리그 제3기&amp;lt;ref&amp;gt;일단은 서울연고 공동화~2002년 월드컵 시기를 설정했다. 여기서 1기는 출범~완전프로화(1983년~1987년), 2기는 완전프로화~서울연고지3팀 시대(1987~1995년), 3기는 서울연고공동화~2002월드컵(1996~2002), 4기는 2002월드컵~단일리그 종료(2012), 5기는 승강제 시기(2013~현재)로 설정했다. 작성자 개인의 자의적 구분이니 많은 앰생들의 열렬한 토론을 기대한다. 좆같다고 삭제해버리면 뭐.... 별 수 없고....&amp;lt;/ref&amp;gt;에는 머한 부동의 제2도시인 부산, 그리고 전통적인 거점 대도시는 아니지만 인구 70만에서 80만 정도의 언저리의 준광역시급 도시였던 울산, 수원이나 원래 인기가 좆쩔던 포항 등을 기반으로 그럭저럭 리그를 유지하면서 2002년 이후 나름대로 포텐을 터뜨려볼만한 여건은 갖추고 있었다. &lt;br /&gt;
&lt;br /&gt;
그런데 2002년 월드컵 이후 축구계는 이런 한국 상황은 무시하고 J리그가 성공했다고 무조건 베껴다가 인구 50만이면 축구단이 성공할 수 있다며 좆민구단을 존나게 쳐늘리는 것이었으니 안 망하는 게 이상한 노릇이었다.&lt;br /&gt;
&lt;br /&gt;
중요한 사실은 K리그가 벤치마킹했던 J리그에서도 정작 인기 팀들은 도쿄, 오사카, 요코하마, 사이타마, 나고야, 가타 같은 대도시권에 있으며 그 외 히로시마, 센다이, 고베, 지바, 삿포로, 교토, 후쿠오카 같은 대도시권의 팀들 역시 우리나라의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연고팀들처럼 무존재감에 대부분의 경기를 무관중 징계중인 그런 팀들이 아니다. 참고로 이 일본의 대도시권이라는 걸 한국의 대도시권과 동일하게 생각하면 여러모로 곤란하다. &lt;br /&gt;
&lt;br /&gt;
일본은 급행이 잘 정착된 통근전철 시스템을 통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고, 한국에 비해 개별 지자체의 면적이 작아 시가지간 거리가 멀지 않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덧붙여 다른 파트에도 서술되었지만 중소도시 연고지로도 성공할 수 있다는 환상을 부추기는 사례로 J리그가 이용되고 있는 경우가 있지만 실상은 J리그 역시 중소도시 구단들의 흥행으로 리그 전체 인기가 견인되는 것이 아니다. 일본 프로야구와 겹치는 대도시 연고지에 위치하는 아래와 같은 전통적인 대도시 연고지의 대기업 구단들의 흥행이 있었기 때문이며 우라와레즈, FC도쿄, 요코하마F마리노스는 2015시즌 나란이 평균관중 2만명을 넘고 흥행 1위에서 3위를 마크하였다. &lt;br /&gt;
&lt;br /&gt;
도쿄(FC도쿄-도쿄가스), 오사카(감바오사카-마쓰시타전기), 오사카(세레소오사카-얀마), 요코하마(요코하마F마리노스-닛산자동차) 사이타마(우라와레즈-미쓰비시중공업), 나고야(나고야그램퍼스-도요타자동차), 히로시마(산프레체히로시마-마츠다자동차) &lt;br /&gt;
&lt;br /&gt;
분명 반포레 고후, 가시마 앤틀러스 같은 일본 소도시 연고구단이 흥행 성공도 분명 존재하지만 이것은 대한민국과 환경과 국민정서가 다른 일본 내에서도 예외적이고 특이한 경우인데 이걸 한국에 가지고 와서 본받자는 것 보다는 같은 대한민국 영토내에서 똑같은 대한민국 국만 상대로 대도시 연고지에서도 흥행에 성공하는 빠따 사례를 더 연구해 보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본다. &lt;br /&gt;
&lt;br /&gt;
그리고 한가지 더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은 J리그의 탄탄한 연고의식과 자금력이 어디서 갑자기 뚝 떨어진 게 아니라는 점이다. JR이 국철의 후신이듯, J리그도 JSL, 즉 실업축구 체제의 일본 사커 리그를 프로화시켜서 출범 한 것이다.&lt;br /&gt;
&lt;br /&gt;
물론 한국도 K리그, 정확히는 슈퍼리그 출범 이전부터 실업축구연맹전이 있긴 있었지만 막상 이 둘의 참가구단 구성은 전혀 달랐다. 1982년 실업축구 코리언리그 참가팀이 포철, 대우, 현대를 제외하면 정부기관&amp;lt;ref&amp;gt; 서울시청, 철도청&amp;lt;/ref&amp;gt; , 군팀&amp;lt;ref&amp;gt;해룡, 웅비, 성무&amp;lt;/ref&amp;gt; , 금융사&amp;lt;ref&amp;gt;국민, 제일, 기업, 조흥, 주택, 서울신탁, 한일, 상업, 외환&amp;lt;/ref&amp;gt; 로 떡칠이 된 데 반해 1991년 JSL 1부 참가팀은 대기업들&amp;lt;ref&amp;gt; 요미우리, 닛산, 혼다, 토시바, 토요타, 마츠시타, 아나, 야마하, JR동일본, 미츠비시, 히타치, 마츠다 등&amp;lt;/ref&amp;gt;이 망라되어 있었고, 2부 참가팀은 규모는 크지 않아도 엄연한 기업팀들&amp;lt;ref&amp;gt;후지타, 스미토모 금속, 얀마, NKK, 후지쯔, 오츠카, 도쿄가스, 카와사키제철, NTT칸토, 코스모, 추요방범, 토호티타늄, 타나베제약 등&amp;lt;/ref&amp;gt;이 대다수였으며 그 와중에 고후, 쿄토시코 등의 순수 클럽팀까지 존재했다. 게다가 이 실업팀들은 프로만 아닐 뿐이지 엄연히 연고지와 홈구장까지 갖추고 운영되었다. &lt;br /&gt;
&lt;br /&gt;
이정도의 기반과 인프라가 닦여있으니 스미토모 금속 축구팀을 전신으로 하는 카시마가 이바라키현 43개 기업의 합자로 아낌없이 투자해 해안가 소도시에 처박혀서도 저기가 우리동네 팀이라며 사람들이 현 경계 넘어 경기 보러 찾아와 J리그 최고의 인기팀 소리를 들을 수 있었던 것이지, 뭐 일본인들의 축구 사랑이 머한 찜쪄먹어서 몇만명씩 대인원을 유치한 게 아니다. 다른 구단들의 경우도 모기업 하나가 온전히 팀을 꾸리기보다는 프로로 넘어오면서 다른 지역 기업들의 합자를 통해 프로팀 법인을 출범시키는 방식을 택했다.&lt;br /&gt;
&lt;br /&gt;
한국에서도 야구는 1970년대 지역별 거점 대도시의 명문 고등학교들이 참가하는 [[고교야구]]를 통해 연고 지역민들의 자랑거리이자 애향심을 발산하는 수단으로서 기반을 다졌고, 1982년 프로야구를 출범시켰을때 이런 기반을 살려 지역별 거점 대도시 위주로 연관된 대기업들을 잘 배치하고 해당 지역 고교팀 선수 위주로 선수를 뽑아 우리 고장 팀이라는 인식을 심어주었다. 자연스럽게 영호남 갈등을 비롯한 당시 지역갈등이 프로야구판에 투영돼서 야구 자체를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어도 &#039;우리 고장 XX팀이 다른 지역 XX팀에게 지면 되나&#039; 이런 생각에 프로야구를 보며 자연스럽게 지역연고 정착에 성공했다. 병신같은 5공정권은 국민의 관심을 돌리고 싶어 프로스포츠를 만들었지만 지역연고제를 정착시키면 지역감정이 격화되는게 아닌가 하며 걱정했다.&lt;br /&gt;
&lt;br /&gt;
한국 축구도 사실 지역 대표나 클럽 축구의 전통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일제강점기 전조선축구대회만 봐도 서울 평양 등 주요 대도시의 내로라하는 축구팀들이 모두 모여 성황리에 치러졌고, 아예 서울과 평양 대표팀이 정기적으로 맞붙는 경평축구대항전이라는 걸출한 더비까지 형성되었다. 그러나 이런 축구붐을 이끌었던 평양, 함흥, 청진 등 북부지방 도시들이 분단으로 한국 축구의 영역에서 벗어나면서 한국 축구는 서울 외 지역에서의 연고의식을 새롭게 다져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남부지방에서는 이미 일제강점기부터 고교야구가 큰 인기를 끌고있었고&amp;lt;ref&amp;gt;단 고교야구의 인기는 1970년대 이전엔 주로 수도권과 영남권에 집중되었다. 호남과 충청권에서 고교야구 붐이 일이 시작한 것은 1970년대부터다.&amp;lt;/ref&amp;gt; 국가대항전이 적은 특성상 주로 국내 경기를 즐기는 형태로 발전해왔다. 반면 축구는 해방 이후 국가대항전으로 일본, 북한 등 다른 나라를 이기고 국제대회에 참가해서 좋은 성적을 올리는 데에 축구인과 일반인 할 것 없이 이목이 집중되어 자연히 국내 팀간의 대결과 여기서 비롯되는 연고의식 형성에는 소홀한 면이 있었다. 단적인 예로 1968년 신설된 대통령금배 전국고교축구대회는 &#039;&#039;&#039;미래에 국가대표가 될 청소년 축구선수들의 실력향상&#039;&#039;&#039;이 목표였다. 지역 학원팀들이 지역사회와 일체화 될 기회 자체가 대단히 적었다.&lt;br /&gt;
&lt;br /&gt;
이렇게 [[프로야구]]와 달리 기반이 없었던 프로축구는 원년부터 [[프로야구]]와 비슷하게 거점 대도시 위주로 연고지 분배를 하고 유랑극단 시대 이후 1987년부터 광역연고제를 시행하여 [[부산 아이파크|대우 로얄즈]]-부산/경남, [[포항 스틸러스|포항제철 돌핀스]]-대구/경북, [[제주 유나이티드 FC|유공 코끼리]]-인천/경기, [[FC 서울|럭키금성 황소]]-대전/충청의 각 연고지에서 홈경기를 하였다. 하지만 이미 빠따가 20년 넘게 씨를 뿌리고 선점한 거점 대도시에서 3년 정도 시간으로 정착하기가 힘든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했고 좀 더 시간을 두고 밑바닥부터 거점 대도시 연고지 정착에 힘을 기울여야 했다.&lt;br /&gt;
&lt;br /&gt;
그러나 1990년부터 거점 대도시 위주의 광역연고제를 포기하고 [[포항 스틸러스|포항제철 돌핀스]]는 TK의 핵심도시 대구 대신, 경북 포항으로 스스로 연고지를 축소하고 [[FC 서울|럭키금성 황소]]와 [[제주 유나이티드 FC|유공 코끼리]]는 서울로 올라오는 등 도시지역연고제가 시행되면서 1차 연고지 재편이 일어났다. 그 후 월드컵 유치 때문에 일본과 경쟁이 붙고 [[J리그]]가 선풍적인 인기를 끈다고 하자 이번에는 J리그를 모방해서 구단명에서 기업명 대신 지역명을 붙였다. 그리고 &#039;[[프로야구]] 연고지와 안 겹치는 중소도시 연고지로 가면 상대적으로 문화적 시설이나 혜택이 부족한 해당 지역민들이 프로축구장에 올 것이고 이러다 세월가면 연고지 정착에 성공할 것이다&#039;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중소도시 연고지가 대안이라며 [[서울연고공동화정책]] 등을 시행해서 K리그를 완전히 중소도시 위주로 돌아가는 구조로 고착화 시켰다.&lt;br /&gt;
&lt;br /&gt;
유럽축구도 각 나라의 지역주의 질서와 결합돼 그 질서가 생산하는 지역연고의식을 축구로 내뿜게 함으로써 우리가 부러워하는 &#039;축구클럽과 연고지역의 깊은 유대와 밀착&#039;이 생긴 것이지 유럽 축구클럽들의 특별한 마케팅이나 노력이 있어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니다. 실제로 유럽에서도 축구리그 잘 나가는 나라들은 영국,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등 하나같이 지방자치 역사가 길고 지방색이 강한 나라들이다. 유럽에서도 중앙집권 역사가 독보적인 프랑스가 축구실력이나 국가 체급에 비해서 리그가 흥하지 못하는게 우연이 아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K리그는 그나마 지역민들의 애향심을 이용해 연고의식을 형성하고 프로스포츠 흥행을 기대해 볼 수 있는 대구, 인천, 광주, 대전이나 가장 큰 서울을 외면하고 중소도시 위주로 기업팀을 배치하거나 기업 스스로 연고를 선택햇다. 대도시 지역민들은 가난한 시민구단들의 마케팅에는 감흥을 못느끼고 있으며, 투자가 적어 주전선수조차 이적해버리는 상황을 보면서 연고의식은 커녕 관심조차 주지 않고 있는 상황. 기업팀의 기업명을 빼고 [[개포터]]들이 방방 뛰고 점핑하면서 지역명 들어간 응원가 좀 외치면 지역민들에게 연고의식이 생겨서 흥행성공을 이룰 것이라는 안일한 생각을 구현한 것이 현재의 K리그이다.&lt;br /&gt;
&lt;br /&gt;
사실 애향심 활용 측면에서도 서울팀을 여러개 유지하는 게 존나 중요했다. 잠실경기에서 기아 롯데팬 얼마나 오는지, 문학경기에서 한화팬 얼마나 오는지 보면 바로 알 수 있을 것이다. 개넥센은 아예 원정팀 장사가 주 전략인 판이다.&lt;br /&gt;
&lt;br /&gt;
머한은 산업화 과정에서 진심 개노답좆노답씹노답수준으로 수도씹집중화 크리가 터져서 &#039;&#039;&#039;지방연고지 현지팬 모으는것보다 서울에 거주하는 지방연고지 출신 팬들 끌어모으는 게 더 쉬운&#039;&#039;&#039; 개막장 나라다. 그런 나라에서 그나마 지방팀 경기 구경할 원정팬 쉽게 모을 수 있는 수도 서울을 한순간에 휘리릭 하고 날려먹은 [[서울연고공동화정책]]이라는 희대의 개병크는 너무나 치명적이었다. 동대문에서 [[FC서울|LG 치타스]]랑 대우 로얄즈랑 붙으면 붓싼 출신들이 &#039;어 마 붓싼 팀 1년에 한두번밖에 못본다 아이가 응원하러 가자 안카나!&#039; 하면서 몰릴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싸그리 날아가버렸단 말이다.&lt;br /&gt;
&lt;br /&gt;
게다가 서울 야구팀만 봐도 팬덤이 그냥 마구잡이로 뒤섞여있는 게 아니고 20~30대 &amp;amp; 50~60대 두산/ 30~40대 LG&amp;lt;ref&amp;gt;두산의 팬덤은 세대간 간극이 좀 큰데, 이는 1994년 이른바 신바람 야구로 서울 저연령 팬덤이 일거에 LG로 몰렸고 두산은 아재들이나 빠는 투박한 팀 취급을 받았기 때문이다. 두산이 이 형국을 역전한 것이 바로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이었다.&amp;lt;/ref&amp;gt; / 서남권 &amp;amp; 언더독 성향-넥센 하는 식으로 어느정도 구도가 잡혀 있다. 프로축구도 이와 비슷하게 초창기에 일화, LG, 유공이  동대문운동장을 같이 사용하면서 기반을 잡고 서울 각 지역에 경기장을 확보하는대로 퍼져나가는 식으로 했더라면 서울이라는 천만 거대시장에서 꽤 재미있는 구도를 형성할 수 있었을 것이다.&amp;lt;ref&amp;gt;실제로 일화-동대문, LG-잠실, 유공-목동 이런 식으로 서울 연고 3개 구단이 서울 내에서 각각 지역을 분할해서 운영하는것이 검토되기도 했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전용구장까지도 필요없고 셋 중에서 하나만, 예를 들어 유공이 부천이 아니라 목동운동장에 자리잡고(실제로 이전 초기엔 부천에 구장 없어서 2000년까지 목동운동장 씀) 조금만 팬 모으려고 노력했다고 생각해봐라, 넥센처럼 어느날 갑자기 뚝 떨어진 애미애비 없는 팀도 몇 년 아등바등 하니까 적어도 목동에서만큼은 나름 세력 갖췄다.&amp;lt;ref&amp;gt;참고로 2016 총선때 언론사가 재미삼아 조사했는데 양천구는 넥센이 인기 1위 했다. 근본없이 서울 비집고 들어온 10년도 안된 팀인데도.&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이런 기회를 다 날려먹은 게 현재의 K리그다. 위에서 전조선축구대회나 경평축구대항전 얘기 했지만 북부 위주였던 조선 축구붐의 남방한계선이 바로 서울이었다. 막대한 인구를 바탕으로 북쪽의 축구붐과 남쪽의 축구붐이 만나는 일종의 점이지대였는데 거기서 축구는 하루아침에 싹 빠져버리고 야구만 지배하는 시기가 무려 10년이었다.&lt;br /&gt;
&lt;br /&gt;
1994년 스포츠신문 개막특집 기사에 가수 남궁옥분이 &#039;서울 태생인 나는 서울을 연고로 하는 LG치타스에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다&#039;라고 한 인터뷰 내용이 실렸으니 차라리 한국 프로축구의 연고의식은 가수 남궁옥분이 전파시킨걸로 해야 맞지 않을까 본다. 당시축구행정가, 축구팬 등등 아무도 생각지 못한 자기 고향이나 사는 지역 연고팀을 빤다는 이런 고차원적인 개념을 단 한마디로 정리하여 가르쳐 주신 남궁옥분니뮤....&lt;br /&gt;
&lt;br /&gt;
 [[파일:K리그연고의식선구자-남궁옥분.jpg]]&lt;br /&gt;
&lt;br /&gt;
=== 억지스런 더비를 대중에게 강요하고 가르치려고 하기 때문에 ===&lt;br /&gt;
&lt;br /&gt;
리그에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팬들을 끌어당기는 흥행요소는 인위적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선순환 구조 하에서 차례차례 형성되는 것이다. &lt;br /&gt;
&lt;br /&gt;
하다못해 이미 좆망한 스타크래프트 리그도 선수들의 캐릭터 확립, 통신사 더비의 라이벌리 등 자연스럽게 형성된 흥행요소는 자체적으로 구비하고 있었다. &lt;br /&gt;
&lt;br /&gt;
그런데 K리그는 그딴거 없다. 리그 주최측에서 현실적인 흥행력이 전무한 흥행요소들을 또 또 또 외국에서 그대로 따와다가 억지스럽게 밀어주기 때문에 미약하게나마 자연스럽게 형성되어야 하는 흥행요소들은 뒷전으로 밀린 것이다. 거기에 억지 요소를 강요당하는 팬들은 피곤해서 때려치는 일이 잦다.&lt;br /&gt;
&lt;br /&gt;
[[케뽕]]에 빠진 K리그팬들이 그렇게 숭상해 마지 않는 유럽 프로축구의 흥행을 이끄는 중요한 요소인 더비 경기를 살펴보자.&lt;br /&gt;
&lt;br /&gt;
더비는 축구에서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 역사/전통에 기반한 지역들간에 이미 존재하는 경쟁 의식 위에 축구라는 스포츠가 숟가락을 위에 얹은 것일 뿐이다. 즉 도시들간 경쟁의식에 숟가락을 얹으면 클럽들간 더비 매치가 되는 것이고 국가들간 경쟁의식에 숟가락을 얹으면 대표팀간 더비매치가 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즉 유럽의 유명한 클럽팀간 더비 매치들은 대부분 도시들간의 민족/종교/계급의 갈등이 국가대표팀간 더비 매치는 국가들간의 전쟁, 식민지 등등으로 얽힌 갈등이 단순히 축구라는 매개체를 통해 폭발한 경우가 대부분이다.&lt;br /&gt;
&lt;br /&gt;
극단적으로 말하면 총, 칼, 죽창 이런 거 대신 축구공을 던져놓으니까 그걸 가지고 뭐빠지게 싸우고 있다는 설명이 가능한 더비도 존재한다. &lt;br /&gt;
&lt;br /&gt;
이를테면 엘 클라시코의 레알 마드리드와 FC 바르셀로나 그리고 한일전을 생각해 보면 쉽게 이해가 갈 것이다.즉 축구 이전에 이미 스페인에서 마드리드를 중심으로 한 카스티아 지방과 바르셀로나를 중심으로한 카탈루나 지방의 갈등 관계 그리고 한일 양국의 국가간 갈등 관계는 이미 뿌리깊게 형성되어 있었고 이런 갈등 관계를 축구가 혹은 축구 이외에 한일전 야구도 인기가 있는 것처럼 여타 스포츠들이 자극하여 인기를 얻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이렇게 스포츠 이전에 대중들이 공감하는 시대상황과 세상물정을 반영하기때문에 축구팬이 아닌 일반 대중도 흡수할 수 있는 힘이 있으며 일개 축구 경기를 뛰어넘어 국가적,사회적인 파급효과와 영향력을 가지게 된 것이다.&lt;br /&gt;
&lt;br /&gt;
하지만 K리그는 이런 더비 매치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 하고 &#039;유럽에서는 같은 연고지나 인접 도시 연고팀끼리 더비 매치라고 치열하게 경쟁하고 서포터스들끼리 싸움박질도 하고 열기를 고조시키니까 프로축구 흥행이 된다&#039;라며 현상만을 아전인수식으로 해석해 억지스런 더비들을 인위적으로 설정하고 일반 대중에게 강요하고 가르치는 뻘짓을 하고 있다.&lt;br /&gt;
&lt;br /&gt;
경기도내 중소도시 더비(안양 VS 수원, 수원 VS 성남 ), 과거 1960년대까지 어촌이었다가 공업도시가 되면서 이주민들로 인구만 커진 중소도시 더비(울산 VS 포항), 다른 지역팀들끼리 더비라고 불리면서 흥행 좀 하는 것 같으니 아예 더비 협약식을 해 만든 호남 더비 (전북 VS 전남 ), 낙동강 더비 (부산 VS 경남)&lt;br /&gt;
&lt;br /&gt;
이따위 머저리같은 방식으로 축구 행정가들이 양복 입고 나와서 서로 악수 한 번 하고 억지 더비들을 만들고서 무슨 대단한 K리그 흥행요소라는 되는 줄 착각하고 대중에게 강요하고 가르치려고한다. &lt;br /&gt;
&lt;br /&gt;
이런 억지 더비를 적극적으로 이용해서 지 지지율을 올려간 새끼가 한놈 있으니 바로 전 성남 시장, 현 경기도지사, 차기 대통령 후보인 &#039;&#039;&#039;이재명&#039;&#039;&#039; 되시겠다. 수원 FC와 왠 깃발 더비를 하자고 억지로 더비를 쳐만들어서 축구를 사랑하고 성남을 사랑하는 이미지로 자기 지지율을 올려처먹었고 수원 시장 염태영 역시 지지율을 달달하게 빨았다. 당연하지만 둘은 막역한 사이로 같은 좆주당 출신이다 ㅋㅋㅋㅋ 그리고 이재명은 막상 성남 FC가 병신되갈때는 대선 후보로 이미지 올리던 시절이라 구단을 내팽겨쳤고 이후 벌어진건 감독 대행의 대행이라는 개리그 역사상 최악의 개짓거리.&lt;br /&gt;
&lt;br /&gt;
당연히 지역민들은 왜 우리가 저쪽 도시와 피 튀기는 경쟁을 해야 하는지 이해 할 수가 없으며 또한 스포츠에 무관심한 대중들이 봐도 자기들보다 머저리들 같은 축구행정가들이 인위로 설정한 더비매치에 열광해 야 할 이유도 당연히 없으니 이런 작위적이고 억지스런 더비매치들이 실제 리그에서 흥행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그저 케뽕맞은 팬들과 프로축구 골수 매니아들한테나 조금 관심 끌 뿐이지 일반 대중을 끌어들일 힘이 전혀 없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그나마 더비라고 불릴만한 건 서울 vs 수원의 슈퍼매치로 이것도 역사적 배경이나 별다른 지역감정에서 기반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대한민국 수도 서울을 연고지로 하는 클럽 vs 삼성이라는 대한민국 최고 대기업이 운영하는 클럽의 네임밸류와 이 두 클럽이 보유한 스타 선수빨로(이것도 이제 옛말이 되었다) 수도권 더비이지만 사실상의 &#039;&#039;&#039;서울 더비&#039;&#039;&#039; 같은 느낌을 주면서 K리그의 유일한 더비매치로 자리매김 한 것이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정작 케뽕맞은 일부 ㅄ들은 언론이 작정하고 띄워주는데 감사해하진 못할망정 &#039;언론이 만들어낸 더비&#039; &#039;진정한 더비매치가 아니다&#039; &#039;수원의 진정한 더비는 안양&#039; 이라면서 반감을 보인다.&lt;br /&gt;
&lt;br /&gt;
그들만의 세계에 갇혀서 진정한 대한민국 최고의 클래식 더비는 수도권 두 중소도시인 수원 vs 안양이었다는 소리나 하니 답이 없다. &lt;br /&gt;
&lt;br /&gt;
&#039;&#039;&#039;축구 한일전도 인기 있지만 야구 한일전도 인기 있으며 축구 엘 클라시코가 최고 인기이지만 레알 마드리드 VS FC 바르셀로나 농구팀들의 농구 엘 클라시코도 인기 있는 현상에 주목해 보면 결국 이미 형성된 국가간 라이벌 의식이나 지역간 라이벌 의식에 스포츠는 밥 숟가락 얹는 것 뿐이다.&#039;&#039;&#039; &lt;br /&gt;
&lt;br /&gt;
프로야구가 영호남 더비로 리그 전체에 흥행 기반을 만들고 대구와 광주 연고지에서 야구 인기가 높다고 그건 야구의 흥행요소 전유물이니 축구는 영호남 더비 따라하지 말고 우리는 수도권 수원 vs 안양이라는 새로운 신개념의 더비를 만들고 전북(전주) vs 포항 이런 영남과 호남의 중소도시들간의 더비를 키우겠다는 발상 자체가 이미 머가리에 라면 사리만 들어있다는 것을 인증한 것으로 대구와 광주에 강팀을 만들고 영호남 더비를 만들었어야 하지만 이마저도 아래 부연설명이 있지만 병신같은 중소도시 연고지에 구단 만들면서 다 틀어졌다.&lt;br /&gt;
&lt;br /&gt;
영호남 더비? 영호남 지역갈등은 사실 그리 심각한건 아니었으나 박정희-김대중 시절에 정치 경제적 이유로 갑자기 심화되었던것. 이후 1980년 대구 경북 출신 신군부(이때는 아직 최규하 대통령 때인데요;)에게 광주가 일어나고 끈임없이 선거때마다 이용되다가 그나마 2000년 무렵에 정점 찍고 조금씩 완화되는 추세다. 광주야 아직 감정이 많이 남아있긴 한데 광양? 전남에서야 큰 도시긴 하나 애초에 위치가 변두리고 박정희 때부터 개발돼서 광주권과 정서가 좀 다르다. 지역 감정이란게 경제적인 것도 있는데 여기는 개발에 많은 투자를 해온 동네고 타지역 출신도 많다. 경상도 때문에 우리가 발전 못했다 이런 생각이 덜하니 굳이 경상도 팀을 꼭 이겨야한다 이런것도 잘 없다.&lt;br /&gt;
&lt;br /&gt;
반대쪽 경상도? 울산이나 포항은 국가적으로 밀어줘서 경제 발전 해서 피해의식은 잘 없고, 여기도 타지역 출신들이 많다. 대구 부산이 있는데 울산 포항이 경상도를 상징하거나 이끌어가거나 어떤 정신의 핵이 되는 일은 없다.&lt;br /&gt;
&lt;br /&gt;
이제 와서 광주와 대구/부산으로 더비 구도를 만든다고 해봐야 챌린지 좆쩌리팀들 가지고 뭘 하라고? 부산 울산 경남 - 대구 경북 더비? 마찬가지로 주요도시 팀들은 챌린지 좆쩌리로 굴러떨어진지 오래다. 그리고 굳이 같은 경상도끼리 무슨 심한 감정이 있겠나?&lt;br /&gt;
&lt;br /&gt;
서울 더비? 북패륜 논쟁만 봐도 기가 차서 말이 안 나올 지경이다. 밑에서도 설명하겠지만 이처럼 적어도 대도시에서 흥행이 가능한 여건이라도 만들어놨어야 하는데 그조차도 아니니 뭐 답이 나올 리가 있나. 서울 상암구장을 공동으로 쓰는 2팀이 라이벌처럼 비슷한 전력을 내세우면 모를까.&lt;br /&gt;
&lt;br /&gt;
중앙집권의 역사가 오래된 우리나라의 특성상, 각 지역 영주들이 있고 지역마다 서로 싸우다 통일이 되어 하나의 나라가 된 유럽에 비해 이런 지역간 대결 구도를 이용한 흥행 확대가 어렵다. &lt;br /&gt;
&lt;br /&gt;
그나마 비벼볼 수 있는 영호남 갈등과 같은 이런 지역주의마저 1980년대와 1990년대 프로야구가 선점하여 써 먹어버렸다. 그리고 이젠 야구하면서 전라도에게 질수 없다, 경상도에게 질수 없다 이런 소리 하는 사람도 거의 없다. 일부 인터넷 댓글로나 지껄이는 수준. 이미 사람들의 주 관심사는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대립이다. 지금 대한민국이 서울 공화국, 수도권 몰빵국가가 아니던가?&lt;br /&gt;
&lt;br /&gt;
거기에 이런 지역 대결 구도로 얽히게 할 수 있는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인천 이런 거점 대도시 연고 구단은 대기업 구단이라고 하기도 민망한 구단과 좆민구단들이라 K리그로서는 계속해서 앞으로도 어디 어디 서포터스들끼리 싸웠다네... 그러므로 이제 이 두팀 더비합시다. 이런 유치하고 작위적인 억지설정으로 더비를 만들 수 밖에 없으며 결과는 안 봐도 비디오다.&lt;br /&gt;
&lt;br /&gt;
&lt;br /&gt;
애초에 라이벌팀은 경기를 보는 팬들도 아, 저 팀은 무조건 이겨야 되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야 라이벌팀이라 부를 수 있으며 그 팀과의 경기도 비로소 더비가 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축구 한일전을 생각해봐라. 한일전같은 &#039;진짜&#039; 더비는 굳이 국대응원하는 올드비들이 유입팬들한테 쟤넨 우리 라이벌이라고 가르쳐주지 않아도 저절로 응원이 열기를 띠게 된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자칭 K리그 올드팬들이 진짜 정통 더비라 우겨대는 지지대더비 아니, 이 병신 케뽕새끼들은 지지대더비란 표현조차 안 쓴다.&lt;br /&gt;
&lt;br /&gt;
영어랑 스페인어를 이상하게 조합한 오리지널클라시코란 표현을 쓴다.영국인이나 스페인 사람이 지지대더비 직관갔다가 오리지널클라시코가 뭐예요 물으면 뭐라 답할 건진 의문이지만 어쨌든 그렇다 치고 지지대더비의 열기는 이미 안양LG가 연고이전한 10년 가까운 시간 동안 완전히 식어버렸고, 강산이 변하는 시기이니만큼 K리그의 판도는 완전히 바뀌었다&lt;br /&gt;
.&lt;br /&gt;
요즘 수원팬과 안양팬은 서로 FC서울을 만나면 이겨달라고 응원해주는 관계지, 서로 라이벌의식 따윈 없다. 안양은 심지어 수원보다, 자신들과 마찬가지로 연고이전의 피해자로서 동병상련을 느끼는 팀인 부천과의 라이벌 의식이 더 강할 정도로 지지대더비의 라이벌의식은 완전히 희석된 지 오래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현실적으로 한국식 더비매치는 지역감정보다는 [[머지사이드 더비]]처럼 역사적으로 온갖 악연으로 맞물려서 서로에게 악감정이 생긴 라이벌매치가 주를 이루는 것이 맞다.&lt;br /&gt;
&lt;br /&gt;
아니 멀리 갈 것 없이 애초에 과거에 한창 뜨거웠던 지지대더비도 이런 식으로 만들어진 더비다.&lt;br /&gt;
&lt;br /&gt;
현실적으로 뭐 수원과 안양이 지역감정 따위가 있을 것 같은가?&lt;br /&gt;
&lt;br /&gt;
하필 라이벌 기업인 삼성과 LG가 각각 수원과 안양을 맡고, 조광래가 안양 가고 서정원이 수원가고 아챔 결승전에서 만나는 등 온갖 악연 끝에 수원과 안양이 철천치 원수가 된 것 뿐이다&lt;br /&gt;
&lt;br /&gt;
근데 이제 어쩌나 ㅋㅋㅋ 안양이 10년 동안 팀이 사라진 사이 두 팬 사이의 라이벌 의식이 완전히 희석된 지 오랜데&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현실적으로 개좆리그에서 가장 뜨거운 더비매치는 위의 지지대더비 성립과정과 비슷하게 만들어진 개패전이랑 매패전이다.&lt;br /&gt;
&lt;br /&gt;
이 두 더비전이야말로 머지사이드 더비처럼 역사적 악연으로 만들어진 한국식 더비매치라 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수원과 서울, 전북과 서울은 서로 본의 아니게 얼키고 설킨 악연 때문에 철천치 원수가 된 팀이다.&lt;br /&gt;
&lt;br /&gt;
무엇보다 이 세 팀은 개리그에서 관중 수도 비슷비슷하게 많고 실력도 뛰어나기 때문에 위의 역사를 모르는 유입팬들이 봐도 경기장 분위기만 봐도 무의식적으로 &#039;아 저 상대는 제법 까다로운 적이구나&#039;라는 긴장감을 느끼게 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좀더 쉽게 설명해주겠다.&lt;br /&gt;
&lt;br /&gt;
세계에서 관중수 제일 많다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언론에서는 데어클라시커(엘클라시코 독일식 표현)라는 표현까지 써가면서 돌문과 바이에른뮌헨의 더비를 최고의 라이벌매치로 본다.&lt;br /&gt;
&lt;br /&gt;
하지만 돌문 스스로는 &#039;뮌헨은 우리 라이벌이 아닙니다.&#039;라고 하는 것이 공식 입장이다.&lt;br /&gt;
&lt;br /&gt;
그리고 뮌헨에서도 &#039;돌문은 우리 라이벌이 아닙니다.&#039;라고 공식 입장을 편다.&lt;br /&gt;
&lt;br /&gt;
돌문 스스로는 자기네 최고의 라이벌은 샬케라고 공식적으로 주장하며, 뮌헨은 자기네 최고 라이벌은 뉘른베르크가 최고의 라이벌이라고 공식적으로 주장한다.&lt;br /&gt;
&lt;br /&gt;
실제로 돌문과 샬케는 지역감정이 엄청 안 좋은 지역이고, 뮌헨과 뉘른베르크는 같은 바이에른이라 라이벌 의식이 상당한 건 맞다.&lt;br /&gt;
&lt;br /&gt;
문제는 뮌헨과 뉘른베르크는 실력 차이가 존나 많이 나는 팀이고, 돌문과 샬케는 실력 차이는 호각인 편인데 관중 수가 차이가 존나 많이 난다는 것.&lt;br /&gt;
&lt;br /&gt;
그래서 실제 경기를 보면 무슨 레비어더비니 바이에른더비니 독축팬들이 주장하는 유서 깊은 더비보다 언론에서 억지로 미는 무근본 더비매치인 데어클라시커가 인기가 &#039;&#039;&#039;훨씬&#039;&#039;&#039;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세계에서 평균 관중 제일 많다는 분데스가 이러할진데 안 그래도 관중 없어서 올드팬과 유입팬 간의 세대차이 많이 나는 개리그는 오죽할까?&lt;br /&gt;
&lt;br /&gt;
=== 결과 ===&lt;br /&gt;
&lt;br /&gt;
혼란스러운 1980년대는 일단 넘기고 1990년대를 살펴보자. 서울3팀 경상도3팀 총 6팀인데 이중 대도시가 아닌팀은 대구가 아닌 기업 사업장이 있는 포항을 선택한 포항 스틸러스 1개뿐이다. 서울 경상 지역 외에 팀이 하나도 없어 전국에 골고루 연고지를 배치하는 운영은 아직 못하고 있지만 일단은 대도시에 팀들이 들어가있다. &lt;br /&gt;
&lt;br /&gt;
그런데 1995년 시즌 종료 기준, 서울 3팀은 모두 지방으로 내쫓겼고, 신생팀 전남은 그저 광양제철 직원들을 위한 아마추어구장 광양구장을 짓고 난 뒤 만들어진 팀이라 소도시 광양에 국한되었고, 전북현대도 호남최대도시 광주가 아닌 전주에 터를 잡은 상황이다. 총 8팀 중 6대 도시에 연고를 둔 팀은 겨우 부산,울산 두 팀 뿐이다. 다음해 들어온 수원까지 세어보아도 7대도시의 팀은 겨우 3팀(부산 울산 수원).&lt;br /&gt;
&lt;br /&gt;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진출 이후 K리그를 보겠다는 국민들은 막상 자기지역 대도시에 팀이 없어서 못보는 상황이 벌어졌다. 당장 열기를 흡수할 팀이 없다면 이제라도 늘리면 되지 않느냐 하는데 &#039;한국축구 역사상 최고의 시점&#039; 에 단 한 개의 기업구단 창단도 못하던게 한국프로축구의 현실이었다. &lt;br /&gt;
&lt;br /&gt;
공동 개최라 5개 정도만 만들어도 되지만 한국이나 일본이나 단독개최 목표대로 최신 대형 구장 10개를 지어서 인프라를 다 구축했는데 수원 전주 부산 울산 빼고 나머지 6개는 거기 들어갈 팀이 없다. 막대한 세금으로 짓고 관리비가 계속 들어가는 구장들을 마냥 놀릴 수도 없고, 기업구단 유치도 실패한 상황. 대도시와 그곳에 최신 대형 구장이 확보되었으니 기업 안붙어도 프로팀 운영이 가능하지 않냐는 논리로 시민(시립)구단들이 생겨났다. 그것이 2003년 대구와 광주(상무 군인팀), 2004년 인천팀이다. 서울 상암구장은 2004년 안양LG가 돌아와서 자리를 잡았다.&lt;br /&gt;
&lt;br /&gt;
이렇게 해서 일단 대도시에 하나씩 축구팀이 생기기는 했다. 그 후로도 중 소도시에 계속 시민구단들이 늘어갔다. 축구인들의 일자리가 많이 생기고 전국에 팀이 생기니 탄력 받아서 축구전성시대를 열겠다는 계획. 그런데 시민구단들은 세금으로 돌아가는 곳이라 늘 가난하고 투자는 없고 선수는 팔려나가며 팀성적은 하위권. 위에 나열된 원인들로 인해 대도시인데도 관중이 안온다. &lt;br /&gt;
&lt;br /&gt;
사실 이것도 참 웃긴 일인데, 2002년 월드컵이 K리그 붐의 시초도 아니다. 진짜 최초의 K리그 붐은 1998년 프랑스 월드컵 직후였다. 물론 2002년에 비하면 약하긴 하지만 이 땐 공중파에서 프로축구 중계도 해 주고 포항은 나름대로 포항역에서 괴동역까지 셔틀열차도 운행해주고 J리그 취재해서 우리도 후배리그인 J리그의 축구붐을 벤치마킹하자 어쩌고 기획다큐도 나가고 했었다. &lt;br /&gt;
&lt;br /&gt;
근데 이 때의 열기가 프로구단 한 개도 못 늘리고 &#039;&#039;&#039; 2년도 못 가서 꺼져버렸다.&#039;&#039;&#039; 하긴 2000년까지 대표팀 성적 그렇게 죽쑤고 부랴부랴 데려온 게 [[거스 히딩크]]인데 거기서 대표팀도 아니고 프로축구에 신경 쓰길 바라는 게 도둑놈 심보이긴 하겠다.&lt;br /&gt;
 &lt;br /&gt;
그리고 저놈의 J리그 물빨질은 이미 1990년대부터 [[서울 연고 공동화 정책]]과 &#039;&#039;&#039;기업명 사용 규제&#039;&#039;&#039;라는 양대 삽질로부터 이어져 내려온 유구한 전통이기도 했다.&lt;br /&gt;
&lt;br /&gt;
그리고 이 대기업 구단들이 옮길만한 대도시가 마땅한 것도 아니라 이러지도 못 하고 저러지도 못 하고 그냥 중소도시-대기업구단, 대도시-[[좆민구단]] 이런 잘못된 구조에 대해 쉬쉬하며 운영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애초에 중소도시 대기업 구단이라는 게 포스코 2팀, 현대차 1팀, SK 1팀인데(수원은 중소도시가 아니다) 포스코야 대도시가 비어있어도 안가고 스스로 직원들 있는 포항과 광양에 자리 잡았고, 현대차도 서울 울산 빼면 연고 있는 대도시가 딱히 없고, SK는 솔직히 서울에 무혈입성 시켜주는 거 아니면 평생 숨만 쉬고 살 구단이다. 그럼 대기업에 신규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서 과감하게 구단명 사용을 허용해주든가 해야 하는데 경남 지랄날때조차 공론화도 못 된 거 보면 그냥 답이 없다.&lt;br /&gt;
&lt;br /&gt;
== 경영 철학과 능력의 총체적 부실 ==&lt;br /&gt;
=== 폼 잡고 싶을때는 축구산업, 막상 닥치면 공공재와 월드컵 드립치며 떼쓰기와 구걸 마케팅 ===&lt;br /&gt;
프로축구가 출범한지 30년이 넘었지만 축구팬은 물론 프로축구 축구행정가들 역시 지금 자신들이 어떤 업종에서 일을 하고 있는지 어떤 목적으로 일을 해야 하는지 개념 정립조차 안 되어 있다.&lt;br /&gt;
&lt;br /&gt;
&#039;&#039;&#039;2010년대 들어서 프로스포츠 본질인 흥행업을 통해 수익을 창출해서 먹고 사는 개념에 접근하여 비즈니스 마인드로 전략적 사고로 운영해서 프로스포츠로서의 자생력을 갖추고 이런 운영 철학에 대해 K리그 행정가들이 입을 털고 있기는 하다.&amp;lt;br/&amp;gt;이 문서를 읽어보면 프로스포츠 운영의 기본인 빅마켓과 스몰마켓 이런 마켓 사이즈에 대한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사고 자체가 안 되는 곳이 프로축구연맹과 K리그 행정가들인데 무슨 전략적 사고를 운운하는지 알다가도 모를일이다.&amp;lt;br/&amp;gt;그러나 이건 축구행정가들이 개폼 잡고 싶을때나 그런 것이고 막상 경기장 인프라 문제, 구단 해체, 스폰서 유치 등 막상 어려움이 닥치면 상반되는 개념인 K리그는 공공재 드립을 치며 떼쓰기로 일관하고 있는 실정이다.&#039;&#039;&#039;&lt;br /&gt;
&lt;br /&gt;
또한 해당 구단이 그 지역에 존재하는지조차 모르는 대중들이 더 많은 실정에서 프로축구가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엄청나게 공익적인 역할을 하는 것 같은 자기들만의 착각에 빠져 &amp;quot;프로축구가 시민들을 단합시키는 구심점 역할을 하는 만큼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amp;quot;는 논리를 연맹 관계자가 언론을 통해 당당히 내세우고 있다.[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001&amp;amp;aid=0009606071성적 따라 웃고 울고…빈부 격차 커지는 시민프로축구단]&lt;br /&gt;
&lt;br /&gt;
또 하나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은 공공재라는 개념은 경제학에서 나온 개념으로 한 사람이 소비한다고 해서 다른 사람이 소비할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들지 않는다는 의미의 ’비경합성‘과 대가를 치르지 않는 사람도 소비에서 배제할 수 없다는 의미의 ’비배제성‘을 가져야 하는데 프로스포츠가 생산하는 ‘리그’라는 제품은 소비(관람과 시청)라는 측면에서 위에서 말한 ‘비경합성’과 ‘비배제성’을 갖고 있지 못하다. 프로스포츠 경기는 사경제 주체인 프로스포츠 단체, 구단, 선수단‧스태프 사이의 계약에 의하여 형성되고 그들의 자유의사에 의해 소멸될 수도 있으므로 생산이라는 측면에서도 공공재의 특성을 갖고 있지 못하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 링크 참고 [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006&amp;amp;aid=0000077819 프로스포츠는 ‘공공재’일까 ‘사유재’일까?])&lt;br /&gt;
&lt;br /&gt;
즉 계속 공공재 드립을 치고 싶다면 K리그가 생산하는 것은 수익을 목적으로 생산하는 상품(사용재)가 아닌 것을 인정하고 국민들에게 공짜표 내지 아주 저렴한 표값으로 즐길 수 있게 만들어야 하지만 K리그는 프로스포츠이고 비즈니스이기 때문에&lt;br /&gt;
공짜표를 근절하고 객단가를 향상시켜 자립 기반을 만들어야 한다는 등 한마디로 그때그때마다 말이 달라지고 있으니 일단 운영 철학부터 정립이 필요한 리그이다.&lt;br /&gt;
&lt;br /&gt;
또한 영원한 보루 월드컵을 걸고 넘어지며 K리그가 인기를 얻어야 월드컵에 나가니 K리그 경기장에 많이 찾아 주시고 기업들과 지자체도 투자를 늘려달라는 소위 구걸 마케팅도 끊이지 않고 있다.&lt;br /&gt;
&lt;br /&gt;
여담으로 한국프로축구연맹이나 각 구단 소속 축구행정종사자들은 전문가랍시고 축구산업이 어쩌구, 스포츠마케팅이 어쩌구 있어보이는 용어를 잔뜩 붙이면서 개폼을 잡지만, 실상 스포츠나 축구에 대한 식견은 인터넷 좆문가들과 별반 차이도 없다. &lt;br /&gt;
스포츠 행정이라는게 무슨 의학, 공학, 법학, 회계학같은 학문도 아니고 누구나 몇 달 독학하면 전문가가 될 수 있는 분야라서 전문가빨이 먹힐 수 없는 영역이라 그렇다.&lt;br /&gt;
&lt;br /&gt;
아무튼 이런 자격지심 때문인지 축구행정전문가니 스포츠마케팅전문가니 뭔가 전문가처럼 보이고 뭔가 있어 보이게 할려고 여러가지 같다 붙일것은 다 가져다 붙인다. &lt;br /&gt;
하지만  왜 K리그가 흥행이 안 되고 앞으로 어떻게 하면 흥행시킬 수 있는지 물어보면 전문가답게 해결책을 내놓아야할 사람들이 일반 축구팬들도 다 아는 뻔한 얘기나 하면서 얼버무리고 자기네들도 해결책을 못 내면서 채용시 K리그 흥행 방안 등등에 대한 리포트를 제출하라고 한다. 만약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일반인이 해결 방안을 내놓았다고 치자..그러면 그 동안 왜 흥행이 안 되는지 자체 분석도 안 되고 얼마나 개막장으로 운영한 것이며 그렇게 전문가니 뭐니 개폼은 잡아놨는데 결국 일반인 좃문가보다도 못 한 놈들이 월급만 받아 챙기고 있었다는 것 아니야?&lt;br /&gt;
&lt;br /&gt;
결국 하는 일은 비욘드 11 이런 거창한 이름 붙이고 &#039;2022년 글로벌 톱10 리그 진입&#039;, &#039;경기당 평균 관중수를 1부 20,000명, 2부 8,000명&#039;, &#039;중계권료 수익 400억원&#039; 등 만들면서도 양심에 찔리는 허황된 비젼을 만들고 선포식 여는 것 밖에 없다. &lt;br /&gt;
목표 달성 가능성이 거의 제로에 수렴하는 것을 알면서도 3류 지잡대학교 교직원들이 &#039;30년 후 대한민국 10대 명문 사학 진입&#039; 이런 뜬구름 잡는 목표 만들고 발표하는 것과 똑같다고 보면 되겠다.&lt;br /&gt;
&lt;br /&gt;
이런 뜬구름 잡는 내용을 발표하고 인터넷에서 조금만 쳐 보면 다 아는 J리그 반포레 고후 지역밀착 사례 이딴거 것을 무슨 자기만 아는 엄청 대단한것인것 마냥 인터뷰 할때마다 울궈먹으면서도 축구행정전문가니 하면서 밥 벌어 먹고 살 수 있는 분야가 바로 한국 축구계인 것이다.&lt;br /&gt;
&lt;br /&gt;
K리그 팬중에는 프로야구를 제치고 인기스포츠가 되고 이런거 기대하는 사람도 없고 그냥 기본적인 기록 관리나 홈페이지 관리 같은것이나 제발 잘 하자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 &lt;br /&gt;
솔직히 이런 간단한 관리 업무도 못 하면서 무슨 그릇에 맞지도 않는 전략적 사고로 수익 창출, 축구산업 성장 등 거창한 말만 되풀이 하니 도리어 더 신뢰가 안간다. 한마디로 현대가에서 주는 돈 가지고 기본적인 업무나 잘하길 바라는 것이 팬들의 현실적인 요구.&lt;br /&gt;
&lt;br /&gt;
=== 인기 증대 방안은커녕 경기장 활용을 운운하며 세금이나 갉아먹으려는 태도 ===&lt;br /&gt;
리그가 개좆망이면 왜 좆망인지 분석한 다음 해결 방안을 도출하여 실천에 옮기는게 당연한 도리이다. 이건 무개념 급식충도 별도의 교육 없이 깨달을 수 있는 만고불변의 진리이자 인간으로서의 기본 상식이다.&lt;br /&gt;
&lt;br /&gt;
그러나 축구계는 이런 인기 증대 방안을 생각해도 모자를 판에 세금이나 갉아먹으려고 하고 있다. 2002 월드컵이 끝나고 월드컵경기장 활용 방안이 대두되자 축구계 새끼들이 외친게 경기장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좆민구단을 창단해야 된다는 모토였다.&lt;br /&gt;
&lt;br /&gt;
경기장이 제 구실을 하려면 거기에 구단이 있어야 한다는건 원론적으로는 맞는 말인데... 문제는 그게 세금이 안들어가는 정상적인 프로구단이 아니라, 지자체의 세금을 빨아먹는 좆민구단이라는거다. 알다시피 우리나라 경기장들은 전부다 지자체가 운영하기 때문에 흑자가 나도 지자체 몫이고, 적자가 나도 지자체 몫이다.&lt;br /&gt;
&lt;br /&gt;
그래서 경기장이 적자가 나면 기본적으로 지자체에서 좋을건 없다. 그래도 좆만한 종합운동장 하나쯤 있으면 개독부터 시작해서 각종 잡행사 다 소화 가능하니까 그정도는 공공재로 쳐줘서 감당할만은 하다. 하지만 거기서 끝나야지 그 경기장 활용한다고 좆민구단을 만든다고? 그러면 경기장 적자도 부담해야 하는데, 거기다가 좆민구단에 들어가는 연간 몇십억원의 세금까지 추가 부담해야 한다... 참고로 경기장 적자보다 저게 훨씬 더 크다. 세금구단 경기로 인해 각종 행사의 기회를 날리는것까지 생각해보자.&lt;br /&gt;
&lt;br /&gt;
저런데도 축구계는 아랑곳하지 않고 밥그릇이나 쳐 늘리고 있는거다. 그리고 인기는 더 좆망했다. 심각한건 K리그 혼자서 세금없이 알아서 지지고 볶다가 망한거면 모르겠는데, 자기만 좆망하는게 아니라 지자체 재정건전성에 악영향까지 주고 있으니 빼박 국민 등골 브레이커다.&lt;br /&gt;
&lt;br /&gt;
== 저질 팬덤과 개포터 ==&lt;br /&gt;
=== 반 대기업 정서 ===&lt;br /&gt;
&lt;br /&gt;
1990년대 후반 PC통신시절 소위 축구논객들이 입버릇처럼 내놓던 &#039;대기업들이 프로축구단을 홍보수단으로 좆같이 운영해서 프로축구가 인기 없는 것이다&#039;라는 주장에서 파생된 사상으로 그 뿌리가 상당히 깊고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오고있다.&lt;br /&gt;
&lt;br /&gt;
대기업이 운영하든 시도민구단처럼 지자체가 운영하든 무엇이 되었든간에 일반 대중들에게 재미를 못 주니까 인기가 없는것일뿐이다.&lt;br /&gt;
&lt;br /&gt;
대기업들이 프로축구단을 운영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대자본이 프로축구 시장에 들어오는 것이므로 운영면에서 조금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이 있더라도 계속해서 대기업들이 프로축구단을 창단해서 대자본이 프로축구 시장에 들어올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했다.&lt;br /&gt;
&lt;br /&gt;
프로야구도 처음에는 지역명을 쓰고 KBS가 MBC 청룡 구단을 의식해서 기업이름 대신 타이거즈, 라이온즈, 청룡 등으로 불렀으나 허구연이 &amp;quot;일본처럼 돈 주는 모기업 이름 불러줘야 계속 지원받을 수 있다.&amp;quot; 라고 주장한것이 받아들여져서 모든 언론에서 기업 이름을 대놓고 쓰게 되었다. 성적이 나빴을 때는 기업 이미지 하락이라는 문제가 생기기도 하지만 계속된 기업명 노출은 달콤한 유혹이고, 우승이라도 하면 그동안 하락한 이미지 정도는 한방에 올릴 수 있어서 모기업이 구단을 지원할 명분이 생기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오죽하면 [[서울 히어로즈]]처럼 모기업도 없는 [[K리그]]였으면 세금 퍼먹는 좆민구단 신세를 못 면했을 팀이 연간 300억 넘게 벌어들이면서 선수팔이 없이도 흑자를 보네 마네 하고 있겠냐? &lt;br /&gt;
&lt;br /&gt;
심지어 여긴 2011년에 꼴지 찍어서 넥센타이어 떨어져나가는 거 아니냐 할 때에도 오히려 기업 브랜드 홍보효과가 쏠쏠했다고 계약 연장되기까지 했다. &lt;br /&gt;
&lt;br /&gt;
하긴 이동네는 팬이라는 새끼들이 구단보다도 열심히 방판 영업 뛰고 좆본 제2금융권회사라도 조건만 좋으면 환영한다는 천하의 독종들이긴 하지만.&lt;br /&gt;
&lt;br /&gt;
그러나 K리그는 (특히 일부 목소리 큰 대기업 구단의 팬들이) 지역명에 과도하게 집착하면서 구단명칭에 대기업 이름이 들어가는 것을 극도로 혐오한다. &lt;br /&gt;
&lt;br /&gt;
대표적인 예로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있다. [[삼성]] 들어가면 극도로 혐오를 하고 수원이나 삼성과 아무 관련이 없는 체게바라기를 흔들며 기업색 드러내는 것은 극도로 싫어한다.&lt;br /&gt;
&lt;br /&gt;
멋도 모르고 삼성 블루윙즈라고 불렀다가는 구단 비하한다며  축구 커뮤니티에서 강퇴 당하는 경우도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lt;br /&gt;
&lt;br /&gt;
이랜드 FC라고 하면 서울 이랜드 FC로 해야 된다고 득달같이 달려붙는 강요충들이 나타나고 있으며  또한 [[FC 서울]]이 [[GS그룹]], [[제주 유나이티드 FC|제주 유나이티드]]가 [[SK그룹]]의 축구단이라는 사실을 팀 이름만 봐서는 전혀 모른다.&lt;br /&gt;
&lt;br /&gt;
이로 인해 기존 대기업 구단들의 투자 감소를 비롯 신규 대기업을 축구장으로 끌어들이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었으며 결국 대기업들은 K리그에 투자할 아무런 명분을 찾을 수 없게 되었고 그냥 사회복지차원으로 운영하는 실정이다.&lt;br /&gt;
&lt;br /&gt;
그렇게 1996년부터 지역명 붙이기 시작하여 20년이 다 되어가지만 여전히 기대했던 연고의식은 프로야구에 밀리고 있다.&lt;br /&gt;
&lt;br /&gt;
그래놓고 정작 대기업 구단이 투자를 안 해서 성적이 나쁘면 투자 안 한다고 대기업 욕을 제일 많이 하는것도 [[K리그]] 팬들이다.&lt;br /&gt;
 &lt;br /&gt;
그래도 이제는 연고의식이라는 것이 형식적으로 지역명만 덜렁 붙인다고 생겨나는 것이 아니며 이런 구단명칭을 지역명으로 하던 기업명으로 하던 이런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닌 실질적으로 성적, 스타 선수 등등 지역민이 자긍심을 가지고 애착을 쏟을 수 있는 개념있는 운영을 해야 연고의식이 생긴다고 깨달은 축빠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리하여 요즘은 서울 이랜드 FC처럼 지역명만 살린다면 기업명을 붙여도 전혀 상관하지 않겠다는 축빠들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이다.&lt;br /&gt;
&lt;br /&gt;
한편 그렇게 물고 빠는 유럽에서도 [[PSV 아인트호벤]], [[바이어 레버쿠젠]] 등 기업 이름을 붙인 축구단도 많이 존재한다. 바이에른 뮌헨과 아스날, 맨시티는 기업이름을 붙인 홈구장 이름을 사용할 정도.&lt;br /&gt;
&lt;br /&gt;
자신의 일자리, 수익, 밥줄과 책임이 직결된 현장에서 리그를 견인했다면 당연히 절대로 나올수가 없는 좆병신같은 발상인데 이게 이 유사리그인 케이리그에서는 당당히 하나의 전통으로 자리잡았다. &lt;br /&gt;
&lt;br /&gt;
왜냐면 좆도 모르면서 일단 당시에 인터넷문화 전반에 퍼져있던 반 자본주의,반 대기업 정서에 영합해 아가리털면서 깨시민인척하는 자칭 축구논객 좆포터새끼들의 의견이 전적으로 리그에 반영되었기 때문이다. &lt;br /&gt;
&lt;br /&gt;
팬들 의견 존중한답시고 현장과 실무자들의 의견 무시하고 그냥 침팬지새끼마냥 중2병 허세질 치려고 개좆병신같은 소리 찍찍 지껄이는 변설까지 죄다 리그 운영에 반영해주시니 참 대단한 대중민주주의적 운영이 아닐 수 없다.&lt;br /&gt;
&lt;br /&gt;
이 새끼들의 반기업정서의 연원을 좀 더 파헤쳐보면 이것 역시 지들이 그렇게 사대주의니 뭐니 하고 배척하는 해외축구 리그의 서포터즈와 구단간의 충돌양상을 보고 고대로 베껴다 가져온 것이다.&lt;br /&gt;
&lt;br /&gt;
이미 준 시민구단화되어 중계권료와 입장료 등으로 영리성을 확보하고 수익을 내는 하나의 기업으로 자리잡은 해외의 명문구단의 경우 딱히 스폰서나 구단주에게 그렇게까지 설설 길 이유가 없다. 누군가는 구단주를 하고 싶어할 것이고 구단주가 손 떼더라도 망할 일이 없으니까. &lt;br /&gt;
&lt;br /&gt;
때문에 클럽을 지나치게 영리적으로 운영하려 들거나 홍보에 지나치게 치우치고 본질적인 경기를 도외시하고 팬서비스를 등한시하거나 하면 서포터즈들이 나서서 지랄발광을 하고 &#039;구단을 홍보수단으로 이용하지말라!&#039; 하고 갑질이 가능한 것이다. &lt;br /&gt;
&lt;br /&gt;
투자를 그렇게 달갑지 생각하지 않는 것도, 슈거대디들의 지나친 자금유입으로 인한 과잉투자로 시장가격이 교란되어 자생력을 상실하게 되는 걸 우려하는 맥락에서 일어날 수 있다. &lt;br /&gt;
&lt;br /&gt;
이미 기본적인 자생력이 확보된 상태이기 때문에 스폰서와 보다 고차원적인 문제로 갈등할 수 있는 것이다. 아마도 케뽕새끼들은 이러는 거 보고 와..스고이..멋있다데스네.. 쿰척쿰척 하면서 그대로 쳐 따라한 것일 확률이 99%다.&lt;br /&gt;
&lt;br /&gt;
반면 국내 환경에서 프로스포츠들은 기본적으로 대기업 홍보실의 자금줄을 먹고 사는 펫리그이며, 마케팅적 가치를 제외하면 자생력을 확보하는 게 극히 어려운 구조로 성립되어 있다. &lt;br /&gt;
&lt;br /&gt;
이 경우에는 구단이 최소한 자생력을 확보하여 스폰서가 손을 떼도 바로 쳐 망하지 않는 수준이 되기 전까지는 절대적으로 모기업에 의지하며 친기업적인 문화를 배양해야 하는 것이 매우 자연스럽고 당연한 것이다.&lt;br /&gt;
&lt;br /&gt;
더 큰 문제는 이 병신같은 연고지명 강제 사용 정책의 시작이 실제로는 유럽도 아니고 J리그 따라했을 가능성 만빵이라는 것이다. &lt;br /&gt;
&lt;br /&gt;
대외적으로 기업명 사용 막고 연고지명 쓰게 강제한 게 [[서울 연고 공동화 정책]]과 동시인데 사실 1996년에는 유럽축구 별로 소개도 안 된 상황이라 유럽 사례 어쩌고 떠들 여력도 없었고 주된 비교대상은 당연히 옆나라 J리그였다. &lt;br /&gt;
&lt;br /&gt;
아니 애초에 그 때 뭐 유-우롭 물빨질 해 댈 좆포터들이 있기라도 했으면 하루아침에 서울에서 방 빼라는데 지랄 난리라도 쳤겠지 ㅋ 근데 일본이야 이미 실업리그 시절부터 기업구단으로만 2부 승강제에 연고지까지 돌렸을 정도로 밑바탕이 확실했던거고, &lt;br /&gt;
이놈의 리그는 1996년까지도 간신히 기업구단 8개 굴리던 개좆쩌리 상황이었는데 씨발 좆병신 축협과 &#039;&#039;&#039;정부&#039;&#039;&#039;는 옆동네 J리그 좀 잘나가는 것 같다고 곧바로 기업명 배척 ,홍보 수단 배척 등등 병신짓을 열심히 저질러주고 여기에 머가리에 피도 안 마른 채 그저 EPL 라리가 세리에A라면 선수들이 싼 똥도 받아먹을 이광수 윤치호 저리가라 수준의 씹사대주의자 좆포터 병신새끼들이 헠헠 나으 유-우롭식 클럽은 아름답고도 헠헠 지랄 발광을 해 댄 결과 초기에 투자를 유치하기가 극히 어렵게 되어 고립된 채 좆망한 것이다. 씨발 기초도 안 잡혀있는데 이게 머 하는 짓이냐?&lt;br /&gt;
&lt;br /&gt;
더 웃기는건 그래서 그 대기업에게 안 휘둘리겠다고 쳐만든 좆민구단 어떻게 운영하냐 하니까 결국 &#039;&#039;&#039;기업 삥뜯기&#039;&#039;&#039;나 하고 앉아있다. &lt;br /&gt;
&lt;br /&gt;
구단주=지자체장에 가서 스폰 좀 해주쇼 하면 개좆망리그에 스폰할 이유가 한개도 없어서 차라리 그돈으로 프로야구 서브스폰을 하는 게 백배는 효과적인 기업들이 울며 겨자먹기로 연간 몇십억씩 준조세로 스폰비 갖다 바쳐야 하는 게 현실이다.&lt;br /&gt;
 &lt;br /&gt;
심지어 대놓고 기자회견장에서 자기 지역 대기업 네이버가 스폰 대줘야 한다고 지랄하던 성남 FC 초대 대표이사 신문선 같은 새끼가 무슨 축구계를 개혁한다 이지랄 떨고 있는 게 축구계 클라스다. &lt;br /&gt;
&lt;br /&gt;
차라리 대기업 삥이나 뜯으면 다행이지 공무원들 쥐어짜내는 건 아예 기본이고 하다하다 이젠 식당들한테 시즌권 구매 경쟁 시켜서 식당 삥까지 뜯는다. &lt;br /&gt;
&lt;br /&gt;
이게 그 잘난 시민구단의 지역 기여냐? 그래놓고 지자체한테 지원 달라고 앵앵거릴 땐 언제고 정작 그 돈 다 해결해주는 지자체에서 경영 간섭하면 또 좆같이 지랄한다. 병신들아 하나만 하라고 좀.&lt;br /&gt;
&lt;br /&gt;
== 대표성을 상실한 전지적 개포터 위주의 운영 ==&lt;br /&gt;
&lt;br /&gt;
프런트로부터 특별한 권한을 받은 팬 집단을 만들어내는 것은 금기 중의 금기다. 그런 집단을 만들어내면 그들은 곧 팬이라는 지위를 권력화시키고 운영에 개입하게 되는데, 매우 당연한 얘기지만 그 새끼들은 &#039;&#039;&#039;대표성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039;&#039;&#039; 그런 새끼들은 절대로 팬 전체의 의견을 대변하지도 못하고, 팬 전체의 이득을 위해 행동하지도 않으며, 순식간에 특권의식과 선민의식에 젖은 개돼지새끼가 되어 구단의 부당한 운영에도 아가리를 닥치거나 참피새끼가 되어 이거 해주는 테치 저거 해주는 테치 오마에 팬이 무섭지도 않은데스웅?하기 떄문이다. 프런트는 일부 소수 팬 집단의 옹알이를 다 들어주면서 자신들이 뭔가 팬과 소통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그건 니들 망상이다.&lt;br /&gt;
&lt;br /&gt;
한두 팀이 이런 짓거리를 해도 골때리는데 개축은 모든 팀이 앞다투어 개포터를 만들어서 갈등조장 싸움조장을 쳐 하는데 진짜 노답이다. &lt;br /&gt;
언제부터인가 케이리그 이 개좆같은 유사 리그에서 팬이라는 집단은 광의로 익명의 팬들 전체를 지칭하는 아니라 특정 집단에 소속되어 있는 개포터들을 지칭하는 단어가 되어버렸다. &lt;br /&gt;
이런 오염은 일종의 장벽이 되어 정상적인 여론 수렴을 가로막는다. 당장 독자연구가 무제한으로 허용된 이 디씨위키 빼면 이 씨발 개포터새끼들이 관리질 하고 다녀서 이런 비판이 건전하게 공유되고 성립될수조차 없는게 지금 케이리그 상황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 케뽕과 개포터라는 악성 집단이 쳐 양성되어 살아 숨쉬는 이상,일반 개인팬들이 새로이 리그에 유입될 동기는 현저하게 떨어지게 된다. 일종의 진입장벽이 생긴 것이다. &lt;br /&gt;
니가 그냥 어떤 팀 좋아서 응원하고 싶은데 거기 팬이라는 이유로 강제적으로 어디 소속되어야되고 어디 집단 적대해야되고 걔네들이 하는 말 들어야되고 니 의견은 존중받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니는 그 팬을 하고 싶냐?&lt;br /&gt;
&lt;br /&gt;
응원문화조차도 개포터들의 쌩지랄을 위해 최적화되어있기 때문에 니가 K리그 빠를하면서 개포터와 연관되지 않는 건 불가능하다. 실제로 K리그 빨려고 들어왔다가 학을 떼면서 떨어지는 이유는 이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가끔씩 개포터 까는걸 범죄만 안저지르면 되는데 또 ILBU가 어쩌구 이런 일차원적인 이해로 개소리 하는 사람들 있는데 네 시점을 라이트팬의 시점으로 돌려서 생각해 봐라. &lt;br /&gt;
개포터가 존재하고 구단과 활발하게 연계되어 특별대접을 받고 모여서 활동하고 이게 기사화되고 SNs에서 친목질하고... 이러고 있는걸 보면,그럴 여유까지 없어서 그냥 직관과 중계시청 정도만 하는 라이트 팬층은 매우 큰 박탈감을 느끼게 된다. &lt;br /&gt;
그런 박탈감을 느끼면서까지 그 팀 팬을 할 이유를 못 느낀다. 라이트 팬이라는건 쉽게 등 돌릴 수 있다는 소리다. 고로 세력이 매우 큰 특정 팬 집단은 존재 자체가 악이다 병신아. 아예 만들면 안 되는 거다. &lt;br /&gt;
정확히 말하면, 이미 거대한 라이트 팬층이 존재해 기반이 다져진 상태에서 일부 극렬한 팬들이 모여 응원단을 결성하는 건 문제가 안 된다. 근데 라이트 팬층이 존재하지도 않는 상황에서 인위적으로 극렬 팬 집단을 모아다 쳐 만들어놓았으니 운영의 중심 자체가 흔들리게 되는거고 혈을 막아서 새 팬 유입을 가로막고 있는 거라고.&lt;br /&gt;
&lt;br /&gt;
물론 구단 입장에서는 구단이 좆병신같은데 적극적으로 와서 돈 써주고 봐주는 인간들에게 뭔가 베풀어주고 싶고, 참여도가 떨어지는 팬들에 비해 뭔가 더 대접해주고 싶고 이런 마음이 들긴 할 것이다. &lt;br /&gt;
근데 그걸 하는 순간 니는 니들의 독립적인 운영권을 소수한테 내다 팔아주는거다. &lt;br /&gt;
티켓 몇장 돈 몇백에 니들은 운영권을 내다 팔고 싶냐? 더 웃기는건 이런식으로 이새끼들한테 혜택을 하나둘씩 퍼주다보면 결국은 이 훌리건새끼들이 오히려 라이트팬들보다도 돈이 안 되는 막장 상황이 벌어진다는 것이다. &lt;br /&gt;
라이트팬들은 제 돈 내고 봐 주는 동안 좆목충새끼들은 구단직원 끼고 오만 할인을 쳐받는걸로도 모자라 그걸 지들끼리 돌려쓰기까지 하는데 진짜 암세포도 이새끼들에 비하면 생명이라 할 만하다.&lt;br /&gt;
&lt;br /&gt;
=== [[개포터]]들의 위화감 조성으로 라이트팬 유입 실패 ===&lt;br /&gt;
유럽의 서포터스 문화 중에서 특히 이탈리아 울트라스 문화를 도입해서 출범한 [[J리그]]가 1993년 원년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고 때마침 한국에도 위성방송으로 수신된 NHK BS를 통해서 J리그 경기를 시청할 기회가 있었는데 이때 PC 통신의 축구팬들은 이게 멋있어보였는지 한국에도 서포터스 문화를 도입헸다.&lt;br /&gt;
 &lt;br /&gt;
서포터의 원년이라 칭해지는 &#039;헤르메스&#039; 가 창단된 1995년부터 축구장 내에서 자신들의 목소리가 제일 컸으므로 치어리더 주도하에 대중가요 응원가로 응원하던 방식을 촌스런 반축구적인 응원이라고 매도하고 지들이 응원 주도권을 쥐고 치어리더는 스포츠의 신성함을 반감시키는 질 낮은 것이라고 여기는 한편 바모 알레만이 진정한 응원이다 이 지랄 거리면서 축구는 전쟁이네 어쩌네 허세 병신 짓 하면서 라이트팬 유입을 방해하고 있다.&lt;br /&gt;
&lt;br /&gt;
사실 이새끼들의 행동양태는 해외의 격한 응원, 전투적인 응원의 모방이아니라 지들의 반사회적이고 범죄적인 욕구를 축구라는 경기를 핑계로 해소하려는 좆병신 훌리건의 행태에 더 가깝다.&lt;br /&gt;
외국 것이면 다 옳은가? 명백하게 사회적으로 승인되지 않고 눈살 찌푸려지게 만드는 개병신짓거리 하면서 이건 외국에서도 하는거니까 이게 참된거랑께~이지랄하면서 K리그 안본다고 사대주의자란다.&lt;br /&gt;
정작 사대주의에 찌들어 정신병적 행태를 정당화시키는건 지들이면서. 미친 놈들이다.&lt;br /&gt;
&lt;br /&gt;
개포터들은 비하적인 문구가 없으면 응원이 안 되나보다. &lt;br /&gt;
&lt;br /&gt;
그리고 지들이 거는 걸개가 누가 봐도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데 그런 건 개의치 않는다. 치토스 따먹는 날(수원), 일본 지진 축하(전북), 내가 수원 팬을 하느니 자살하겠다(대전), 대전은 함부로 설치지 마라(수원), 다 팔아 처먹어라ㅆㅂㄹㅁ(전남), 개동국 군입대를 축하합니다, 김은중이 이적하자 허수아비에 김은중 유니폼 입히고 화형식(대전 시티즌), 대구 지하철 참사를 대구 불전동차로 비하(안양), 뭐 이런 문구들을 쓰는 게 개포터들이다. 이래놓고 왜 팬이 안 오는지 모르겠단다. 그리고 맨날천날 한다는 소리가 축구는 노동자, 하층민의 스포츠라느니, 축구는 전쟁이라느니 이따위 소리나 하고있다. &lt;br /&gt;
&lt;br /&gt;
=== 팬들 수준 ===&lt;br /&gt;
{{우덜리즘}}&lt;br /&gt;
[[파일:1533434419.jpg]]&lt;br /&gt;
농담아니라 일단 팬들수준이 좆망이다 이로인해 접근장벽이 존나 높아진다&lt;br /&gt;
&lt;br /&gt;
위 문단과 중첩되는거 같지만 이 문단은 서포팅 문화가 아닌 개축팬 전반에 관한 이야기니 삭제하지마삼ㅜㅜ&lt;br /&gt;
&lt;br /&gt;
그냥 개축 잼나게보고 선수 물고빨다가 씹꼬뜯고 맛보면 될것을 사소한거 하나하나에 풀발기한다 시발 고딩마냥 발기해댄다&lt;br /&gt;
&lt;br /&gt;
당장 이 글만봐도 아주그냥 논문을 써재껴놨다&lt;br /&gt;
&lt;br /&gt;
그냥 허접하면 허접한데로 직관가서 보면 나름 잼난다&lt;br /&gt;
&lt;br /&gt;
근데 팬이란 새끼들은 보라는 개축은 안보고 엄근진하게 불철주야 한국축구를 위해 키베질만 존나하니 유입종자는 학을떼고 떠난다&lt;br /&gt;
&lt;br /&gt;
구단이 잘못을 저지르면 닥치고 있지는 못할 망정 &amp;quot;우리가 남이가!&amp;quot; 하면서 오질나게 쉴드를 친다. 대표적인게 전북 심판 매수&lt;br /&gt;
&lt;br /&gt;
과거 축구커뮤니티 사커월드에 올라온 소름돋고 오글거리는 아래 글을 첨부했으니 한번 정독하기 바란다. 유럽 축구 사대주의에 찌들고 선민의식에 찌든 케뽕맞은 축구팬들의 정신상태를 짐작할 수 있는 좋은 사례이다.&lt;br /&gt;
&lt;br /&gt;
이런식으로 어디서 유럽 축구 클럽 역사랑 축구책 몇개 좀 보고 알아낸 알량한 지식으로 잘난 척 하면서 프로축구 여가 및 취미로 부담없이 볼려는 프로축구팬들 다 쫓아내 버렸다.&lt;br /&gt;
&lt;br /&gt;
거기에 논리도 그냥 사대주의에 존나 쪄들어서 백인 유럽 놈이 축구장에서 뒈지든 말든 한국에서는 프로축구는 그깟 공놀이일뿐이고 그것도 매니아들 사이의 그깟 공놀이일뿐인데 &lt;br /&gt;
리버풀 백인 프로축구팬이 축구 볼려다가 축구장에서 뒤졌으니 조선 똥양인 새끼들은 축구를 신성시하고 엔터테인먼트니 그딴 소리 하지 말라고 개소리치면서 &lt;br /&gt;
미개한 새끼들 가르치는 말투로 일침하고 있는데 이딴 병신 같은 새끼들한테 이런 소리 들으면서 프로축구 보러 올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ㅎㅎㅎ&lt;br /&gt;
&lt;br /&gt;
거기에 중요한건 이딴 글 써제끼면서 축구는 전쟁이니 어쩌구 씨부리면서 라이트 팬 쫒아낸 새끼들이 지금은 K리그를 보러 안 온다는거..&lt;br /&gt;
.&lt;br /&gt;
축구는 전쟁이고 전쟁 중인데 생업이나 가족 돌볼 겨를이 어디 있는지? 이런것 하나하나가 K리그가 망할 수 밖에 없구나를 느끼게 하는 생생한 사례들로 아래 사커월드에 올라왔던 글을 한번 읽어 보자&lt;br /&gt;
&lt;br /&gt;
&#039;&#039;&#039;미리 얘기해두지만 소름돋는 건 이 글 싸갈긴 새끼 축협 직원이고 2017년 현재 지금도 근무중이다.(아래 글 검색해 보고 축협 조직도 잘 찾아 보면 이름도 찾아낼 수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딴엔 축협에서 보내준 해외연수 다녀와서 뭐 좀 배웠다고 이따위로 싸제꼈는데 이런 새끼들이 축협에서 장기 근속하고 앉아있으니 축구판이 멀쩡하게 돌아가면 심영이가 성관계를 하겠다.&#039;&#039;&#039;&lt;br /&gt;
&lt;br /&gt;
----&lt;br /&gt;
이 시대의 축구 우파들에게 쓰는 편지 (사커월드, 2005년)&lt;br /&gt;
&lt;br /&gt;
&lt;br /&gt;
셀틱과 레인저스의 경쟁심리, 그 가공할 만한 적개심은 이미 유명. 스코틀랜드에 있어서의 구교와 신교의 전쟁을 대리하는 것.&lt;br /&gt;
&lt;br /&gt;
인테르는 좌파적 경향의 젊은 지식인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지, AC가 자영업자와 브르조아지적 경향이 있는 우파들의 집합소라면....&lt;br /&gt;
&lt;br /&gt;
FC기타는 이 사회에서 [우파적 축구팬]의 집합체, 혹은 그와 상당하는 아이콘이 되겠다. [축구는 엔터테인먼트, 연고지 이전이 무슨 죄인가? 넓은 시장을 찾아나선 건데...] 그래, 그렇게 생각하고 살아가면 되겠다. 당신들은 우리와 반대의 극단에 서 있는 사람들.&lt;br /&gt;
&lt;br /&gt;
그래서 우리는 당신들을 [축구적 우파]라고 부른다.&lt;br /&gt;
&lt;br /&gt;
우리 좌파들, 그리고 사월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우리의 [좌파적 축구팬]에게 축구란 민중의 공 놀이이며, 민중의 공 놀이 이기에 [민의에 반하는 연고이전은 죄악] 이 되겠다. 축구가 엔터테인먼트라고? 힐스보로에서 죽어간 95명의 리버풀 축구팬들, 그들의 무덤앞에서 [축구는 놀이야]라고 말해보시지?&lt;br /&gt;
&lt;br /&gt;
사이먼 쿠퍼의 책을 좀 읽어보실려나? 축구가 엔터테인먼트라고? 아니, 마케팅이라고? 아이구야... [축구는 전쟁]이라네... 네덜란드와 독일의 축구역사가 그것을 증명하는 거고.(축구전쟁의 역사-football against enemy)&lt;br /&gt;
&lt;br /&gt;
가와부치 사부로 일본축구협회 회장은 나와서 말한다네. &lt;br /&gt;
[우리가 사람들에게 연고지의 중요성을 역설한 것은 초기 J리그의 안정화에 빠르게 기여했습니다. 미츠비시 렛즈 축구단이 아니라 우라와 렛즈라고 이야기하면서 사람들에게 기업명을 쓰면 사람들이 당신들에게 관심을 기울이지 않으리라 역설했지요. 그것이 성공했습니다] 라고 말하는 가와부치의 말을 들어보라고.&lt;br /&gt;
&lt;br /&gt;
상업적으로 성공해도, 축구팬의 정체성 형성을 위해 [연고지]를 버리는 행위는 [패륜]에 지나지 않는 다고 생각하네. 틀렸나?&lt;br /&gt;
&lt;br /&gt;
사월에서 [금지어]를 풀어준다는 행위 자체는 [논의와 공감대]를 얻었어야 했다고. 응? [공감대 없는 금지어 해금]이 무슨 의미를 가지겠나?&lt;br /&gt;
&lt;br /&gt;
도덕론자? 웃기네... 언제부터 축구를 보는데 [회색분자]가 되었지? 축구는 두가지의 세계관을 요구하네. [아군]이든지, [적군]이든지. 아스날과 맨유의 경기를 보며 [중립]을 지키려는가? 그럼 차라리 [발레]를 감상하시게. 좀더 미학적이고, 적어도 얼굴을 붉히며 상대를 잡아먹으려는 듯한 공격적인 남자들은 사라진다네.&lt;br /&gt;
&lt;br /&gt;
우파들, 자네들이 이 공간에 들어오는 것은 막을수 없는것 같구려. 마케팅이니 엔터테인먼트니 하는 스포츠경영원론에 나오는 [ㄱㅅㄹ]를 가지고 축구를 이해하려 하시나? 캐나다의 저명한 스포츠 경영학자인 슬랙 교수(SlacK T)가 말했다네. 씨바, 스포츠경영하고 그냥 경영하고 뭐가 다르냐? 인간의 감정과 혼이 없다면 스포츠 경영이나 그냥 경영이나 뭐가 다르냐고. &lt;br /&gt;
&lt;br /&gt;
원론적 이야기, 유치한 [자본의 논리(즉, 마케팅]을 가지고 FC기타를 옹호하려 하지 말게.&lt;br /&gt;
&lt;br /&gt;
아스날 팬들이 맨유를 헐 뜯고, 맨유팬들이 아스날의 [원숭이(즉, 앙리)]를 비웃기에, 양 극단에 위치하는 그 두 사람들은 절대로 합의하는 법이 없다네.&lt;br /&gt;
&lt;br /&gt;
FC기타는 영원히 [축구팬들의 적의(敵意)]를 살 것이며 그리고 영원히 [마케팅의 금과옥조]를 되내이는 당신들 우파의 아이콘이 되겠지.&lt;br /&gt;
&lt;br /&gt;
말할까?&lt;br /&gt;
&lt;br /&gt;
1968년 5월, 프랑스 파리를 점거했던 신좌파(New Left, 영국의 토니 블레어도 자신이 신좌파라고 주접을 싸더군...)들의 궁극의 목적, 즉&lt;br /&gt;
&lt;br /&gt;
[상상력의 자유]를 위해 그대들의 자본논리를 거부하네. 덕분에 FC 패륜은 영원히 패륜이고.&lt;br /&gt;
&lt;br /&gt;
안양은 다시 돌아올 것이며, 모든 리그 팬들은 당신들을 비웃을 것이고, 그리고 이곳 사월에서도, 그대들은 결국 환영받지 못할 것일세.&lt;br /&gt;
&lt;br /&gt;
그대들의 영토로 돌아가시게나. 여긴, 적어도 여긴 당신들을 이해해 줄 만큼 너그러운 회색인간은 존재하지 않기에. &lt;br /&gt;
&lt;br /&gt;
PS.&lt;br /&gt;
&lt;br /&gt;
경기장에서 그대들의 팀을 누르는 것 만큼 짜릿한 승리는 없다네. 경기장에서, 스탠드에서 싸우는 것이 우리에게 어울리는 짓거리. (적어도 패싸움은 하지 말자구).&lt;br /&gt;
&lt;br /&gt;
반론이 있으면, 리그 타이틀로 이야기 하는 것이 진정한 축구팬의 자세일 테니까.&lt;/div&gt;</summary>
		<author><name>Avc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kr/w/index.php?title=K%EB%A6%AC%EA%B7%B8/%EC%9D%B8%EA%B8%B0_%EB%B6%80%EC%A7%84%EA%B3%BC_%ED%9D%A5%ED%96%89_%ED%8F%AD%EB%A7%9D%EC%9D%98_%EC%9B%90%EC%9D%B8&amp;diff=3821855</id>
		<title>K리그/인기 부진과 흥행 폭망의 원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kr/w/index.php?title=K%EB%A6%AC%EA%B7%B8/%EC%9D%B8%EA%B8%B0_%EB%B6%80%EC%A7%84%EA%B3%BC_%ED%9D%A5%ED%96%89_%ED%8F%AD%EB%A7%9D%EC%9D%98_%EC%9B%90%EC%9D%B8&amp;diff=3821855"/>
		<updated>2026-02-01T11:15:0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vci: /* TV 방송 부족?? */&lt;/p&gt;
&lt;hr /&gt;
&lt;div&gt;*상위문서: [[K리그]]&lt;br /&gt;
&lt;br /&gt;
== 경기력==&lt;br /&gt;
&lt;br /&gt;
=== 경기력과 성적에만 올인?? ===&lt;br /&gt;
&lt;br /&gt;
K리그가 30년 넘게 운영되었는데도 왜 인기 없냐는 질문에 주관기관인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가장 많이하는 답변은 아래와 같다.&lt;br /&gt;
 &lt;br /&gt;
 &#039;&#039;&#039;30년 넘게 각 구단들이 이기는 축구와 우승을 위해 경기력과 성적에만 몰두해서 마케팅, 지역밀착 등 다른 것을 놓쳤기 때문이다.&#039;&#039;&#039;&lt;br /&gt;
&lt;br /&gt;
한마디로 구단들 잘못이라는건데 프로스포츠 리그가 경기력 향상에 집중하니 인기가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말이냐 방구냐?&lt;br /&gt;
&lt;br /&gt;
경기력과 성적 향상에 몰두한 건 모든 프로스포츠가 다 마찬가지다. 그렇다면 국내 모든 프로스포츠 종목이, [[프로야구]] 역시 [[프로축구]]처럼 처참하게 망했어야 하는데 현실은 어떤가?&lt;br /&gt;
&lt;br /&gt;
최고 인기스포츠인 [[프로야구]]는 30년 넘게 각 구단들이 서로서로 우승은 양보하고 승패에 집착하지 않는 재미있는 야구를 해서 인기를 얻었다는 말인가?&lt;br /&gt;
&lt;br /&gt;
그리고 경기력과 성적 항상을 위해 노력한다고 게임의 재미가 떨어진다면 그건 게임의 규칙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그런 이유로 복싱, 태권도같은 종목들은 여러 차례 규칙을 개정했다. &lt;br /&gt;
&lt;br /&gt;
그런데 K리그만 전세계랑 다른 축구 룰 적용해서 한다냐?&amp;lt;ref&amp;gt;사실 미국 축구가 과거에 페널티 드리블 같은 자체 룰 적용하긴 했다. 근데 옛 미국 축구는 결과와 상관없이 어쨌든 이런 노력이라도 해봤지 K리그가 딱히 자체 룰이라도 적용해가면서 흥행몰이를 시도한 것도 아니고.&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놀랍게도 케이리그엔 자체룰이 있다. 득실차로 순위메기면 골이 많이 안난다고 다득점 우선으로 바꿨다. 진짜 어떤 개새끼 대가리에서 나온 생각인지 시발 좆같네 [http://www.yonhapnewstv.co.kr/MYH20160119019600038/]&lt;br /&gt;
&lt;br /&gt;
다른 어느 나라 리그에서도 경기력이 너무 올라가서 재미가 없다는 식의 말을 하지는 않는다. 이건 그냥 다른 비인기 종목들의 변명을 생각없이 표절해서 써먹은 뇌없는 소리일 뿐이다.&lt;br /&gt;
&lt;br /&gt;
그리고 더 웃기는 건 K리그 소속 구단들에게 똑같은 질문을 하면 이번에는 과거 프로축구를 주관했던 [[대한축구협회]]와 현재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줏대없이 병신같은 행정을 해서 그렇다고 모든 책임을 주관기관인 한국프로축구연맹 탓으로 돌린다. &lt;br /&gt;
&lt;br /&gt;
&#039;&#039;&#039;한마디로 망하는 조직의 전형적인 특징인 남 탓 돌리기 핑퐁 현상이라 보면 되겠다.&#039;&#039;&#039;&lt;br /&gt;
&lt;br /&gt;
연맹의 이런 남탓 하기는 2017년까지 현재진행형으로 K리그가 인기가 없고 산업화가 안 된 이유는 각 구단의 단장 비롯 수뇌부가 자주 바껴서 힘을 합치지 못하고 갈지자 행보를 보였기 때문이라고 언급하였다 &lt;br /&gt;
([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468&amp;amp;aid=0000332920 관련 기사 유소년+산업화+러시아…지도자 500명이 모여 &#039;한국 축구&#039;를 논하다]에서 발췌: 한국프로축구연맹 구단지원팀장은 “CEO와 감독이 상당히 자주 교체되는 게 K리그의 문제”라며 인식을 같이 한 뒤 “이들이 교체되면 직원과 선수들도 바뀌고 팀의 일관성이 사라진다. 힘을 합쳐 왔다면 지난 35년간 굉장히 먼 거리를 올 수 있었음에도 오랜 세월 동안 갈지자 행보를 했다”고 꼬집었다.)&lt;br /&gt;
&lt;br /&gt;
그런데 여기서 그러면 국내의 프로축구 제외한 모든 프로스포츠들은 단장 비롯 수뇌부가 10년 이상 임기가 보장되는 풍토였냐 하면 프로축구와 별반 차이가 없으며 축구계 논리 대로면 프로야구 역시 수뇌부가 자주 바꼈으니 갈지자 행보 보이고 똑같이 망했어어 하는데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 밥그릇에 눈이 먼 무리한 팀수 확대와 이로 인한 경기력 좆망 ===&lt;br /&gt;
&lt;br /&gt;
빅리그가 아닌 이상 경기력이 구린 것은 어느정도 감수해야 할 부분이다. 특히 아기자기한 패스플레이 혹은 개인 기술에 이은 묘기같은 드리블 돌파 보다는 피지컬을 중시하는 [[한국 축구]] 스타일 상 화려한 플레이가 자주 안 나와서 더 경기력이 구려보일 수도 있고 지루할 수도 있다. &lt;br /&gt;
&lt;br /&gt;
1990년대까지만 해도 경기력이 그렇게 떨어지는 것은 아니었다. 그러나 2002년 월드컵 이후 [[시민구단]]들이 양산되면서 서서히 프로 같지도 않은 구단들이 들어오고 프로 같지도 않은 선수들이 조금씩 늘어나기 시작했다. 프로축구의 인기가 많아지고 자연스럽게 참가하겠다는 팀 수가 증가해서 승강제를 하는 것이 아니고, 승강제를 하기 위해  팀을 만들고 1부팀 수를 줄여 2부에 박는 희대의 개병신짓을 하면서 경기력에 대한 이미지는 갈 데까지 가버렸다.&lt;br /&gt;
&lt;br /&gt;
더 많은 기회를 받아서 원래라면 묻혔을 선수들이 잘하게 될수 있다고도 하지만 일단 팀수가 너무 늘다보니 좋은 선수들이 흩어지고, 상위팀과 하위팀의 경기력 차이도 벌어졌다. 하위권 팀들끼리 경기를 할 경우 재미가 없다는 말이 나오는 이유도 여기에 기인한다. 2부 흥행은 당연히 참패.&lt;br /&gt;
&lt;br /&gt;
가끔 2부에서 1부로 올라온 팀들이 버티고 안내려가는 일이 생기지만 안착을 한다거나 1부 상위까지 치고 올라와서 강팀을 유지하는 경우는 거의 불가능한 상황. 팀 성적이 향상 될수록 운영비가 늘어나는데 그걸 버틸 수 가 없다. 비유하자면 상위권 3개, 중위권 3개 하위권 3개였던 리그가 하위권 팀만 10개 더 늘어난거라 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파일:MLS연고지조건.jpg]]&amp;lt;br/&amp;gt;&lt;br /&gt;
 &#039;&#039;&#039;미국 프로축구 MLS의 신생팀 연고지 조건처럼 마켓 사이즈, 모기업 서포트, 경기장 플랜 이런 최소한의 상식적인 자격 요건도 없고&amp;lt;br/&amp;gt;리그 자체에 아무 가치가 없으니 대기업 구단 유치는 꿈도 못 꾸고 일단 한 시즌이라도 굴러만 갈 수 있으면 무조건 받아서 팀수 늘리는 것이 지상 최대의 목표이며&amp;lt;br/&amp;gt;지금 이 순간에도 행정가들은 세금으로 구단 만들 중소 지자체를 찾고 있다.&#039;&#039;&#039;&lt;br /&gt;
&lt;br /&gt;
이렇게 일단 팀수 늘리는데만 집중하니 프로라고 하기도 민망한 구단들이 들어왔고 결국 챌린지 밑바닥을 다져주시던 고양 자이크로와 충주 험멜은 2016 시즌을 끝으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lt;br /&gt;
&lt;br /&gt;
그나마 안산 그리너스가 새로 창단하면서 챌린지 참가팀을 10개 팀으로 맞추긴 했는데 이 팀 하는 꼬라지가 참 가관이다. 시장이 외국 연수까지 다녀오면서 의욕적으로 나선다느니 뭐라느니 하더니만 현실은 지역 특성 같은 소리를 씨부리면서 외국인을 죄다 아시아계로 채운다질 않나 운영비라고 잡아놓은게 연간 40억이질 않나(충주가 30억) 진짜 어떻게 될지 존나 궁금하다. 일단 10년째 그정도 예산으로 바닥 기면서 운영되고는 있다.&lt;br /&gt;
&lt;br /&gt;
== 연고지 정책 ==&lt;br /&gt;
=== 대도시(빅마켓)-좆민구단 / 중소도시(스몰마켓)-대기업구단의 기형적 구조 ===&lt;br /&gt;
&lt;br /&gt;
시험공부에 비유해보자. 프로야구는 시험에 잘 안 나오는 파트는(중소도시 연고지) 과감히 제끼고, 빈출 파트에만(대도시 연고지) 집중하는 효율적인 방법으로 공부를 하는 것이고&lt;br /&gt;
&lt;br /&gt;
K리그는 빈출 파트는(대도시 연고지) 어렵다고 다 제껴버리고 한 두 문제 나올까 말까 하는 파트만(중소도시 연고지) 죽자고 파는 것이다. 게다가 웃프게도 그 한두 문제조차 못 맞히고 있다. 재계서열 2위 현대자동차, 3위 SK, 6위 포스코를 전주, 서귀포, 포항, 광양 등등 중소도시에 있어서 그 동네에선 인기 좀 있어도 전국적인 파급효과는 기대하기 힘들다.&lt;br /&gt;
&lt;br /&gt;
그런데 K리그 행정가들은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있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다. 만약 자기 자식이 저렇게 공부하고 있으면 가만둘지 궁금하다.&lt;br /&gt;
&lt;br /&gt;
시험에 많이 나온다고 알려진 부분이 있으면 적어도 들춰보기나 하고 시험이 어렵네, 공부는 내 길이 아니네 이런 말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K리그 역시 남 탓하기 전에 빅마켓 집중같은 기본적인 것은 해 보고 인기가 없네 마네 논해야 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경제학수업 첫 시간에 배우는 것이 인간의 욕망은 무한한데 자원은 한정되어 있다는 희소성의 법칙이다.&lt;br /&gt;
&lt;br /&gt;
거창해 보이지만 머가리가 정상이라면 경제학을 전문적으로 배우지 않아도 누구나 알고 있고 본능적으로 행하는 상식이라고도 하겠다.&lt;br /&gt;
&lt;br /&gt;
이를 K리그에 적용해 보면 희소성의 법칙에 의해 자원은 한정되어 있어서 사람들의 모든 욕망을 충족시킬 수 없고 리그 흥행을 선도할 빅클럽이 될 돈 많은 대기업 구단을 대한민국 모든 도시에 배치할 수는 없다.&amp;lt;/ref&amp;gt; 따라서 대한민국의 모든 대도시와 중소도시에 대기업 구단을 만들 수도 없으니 &amp;lt;ref&amp;gt;즉 대도시에 대기업 구단이 배치되면 중소도시에는 죳민구단이 배치되거나 아예 구단을 만들 수 없고 아니면 그 반대라는 것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한정된 대기업 구단으로 최대한 흥행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중소도시를 포기하고 대기업 구단들을 대도시에 배치해야 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프로야구가 뭐 대단히 똑똑해서 그런게 아니라 지극히 당연하고 상식적인 사고과정에 의해 대기업 구단들을 대도시에 배치한 것이다. &lt;br /&gt;
&lt;br /&gt;
자연스럽게 투자주체가 각 연고지의 흥행력과 구매력을 평가하여 투자가 이루어지도록 놔두었다면 이런 병신같은 구조가 될 일이 없었다. &lt;br /&gt;
&lt;br /&gt;
당장 한국에서 리그를 형성할만한 인기와 경제력이 부족했다 하더라도 인구가 많고 영향력이 큰 대도시 빅마켓부터 연고지를 선정해서 뿌리를 내리고 그 인기를 발판삼아 중소도시로 저변을 점차 확대해 나갔더라면 프랑스 월드컵 붐, 2002년 월드컵 붐이 터졌을때 충분히 건전한 구조를 성립시킬 수 있었다. &lt;br /&gt;
&lt;br /&gt;
더군다나 이런 병신짓거리를 해 놓고도 프로야구를 피해 중소도시 위주 틈새시장을 공략한 바람직한 전략이라며 어처구니 없는 자화자찬까지 나오던 게 K리그의 수준이었다.&lt;br /&gt;
&lt;br /&gt;
[[파일:K리그중소도시연고지전략.jpg]]&lt;br /&gt;
&lt;br /&gt;
1998년 11월 한국프로축구연맹 주최 프로축구 발전을 위한 공청회에서 &amp;quot;국내 프로축구 마케팅 현황 및 발전방향&amp;quot;이라는 주﻿제 발표 중&lt;br /&gt;
&lt;br /&gt;
1996년 이후 대도시를 포기하고 중소도시에 몰빵시킨 K리그 연고지 전략에 대해 대도시 위주 프로야구와의 경쟁 강화와 축구 저변을 위한 바람직한 전략이라는 의견을 늘어놓았다.&lt;br /&gt;
(솔직히 KBO에서 보낸 간첩이 아닌지 의심스러움)&lt;br /&gt;
&lt;br /&gt;
프로스포츠 흥행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빅마켓 개념에 대한 설명은커녕 시장성 좋은 대도시는 경쟁종목인 프로빠따가 독점하게 하고&amp;lt;br/&amp;gt;시장성 안 좋은 중소도시로 이전하는 것이 바람직한 전략이라는 헛소리가 프로축구 발전 공청회에서 나오고 이를 경청하던 것이 당시 K리그 수준이다. &lt;br /&gt;
&lt;br /&gt;
&#039;&#039;&#039;한편 이런 발표를 했던 스포츠마케팅 박사는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의 주역 중 하나인 [[김종]] 차관의 동생이며 더욱 소름돋는 사실은 계속해서 축구협회 등에 컨설팅을 하고 있으며&amp;lt;br/&amp;gt;2017년 현재 대한축구협회 일반이사로 집행부 멤버로 선임되었다는 것이다.&amp;lt;ref&amp;gt;[http://www.focus.kr/view.php?key=2016122000140038985 대한축구협회, &#039;체육계 대통령&#039; 김종 전 차관 동생 김종환 교수 포함, 새 집행부 발표]&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정부규제와 어용리그의 태생적 한계? ===&lt;br /&gt;
&lt;br /&gt;
1983년 리그를 처음 만들 때는 1년 먼저 출범한 프로야구처럼 유공-서울/인천/경기, 대우-부산/경남, 포항제철-대구/경북 등 대도시 광역연고제를 채택하였다. &lt;br /&gt;
&lt;br /&gt;
그러나 당시 정부규제로 인해 홈앤드어웨이로 경기를 가지지 못하고 1986년까지&#039;&#039;&#039;4시즌 동안 순회경기를 펼치는&#039;&#039;&#039; 병신같은 운영을 선보였다. &lt;br /&gt;
&lt;br /&gt;
프로리그를 출범시켜놓고 2년간 연고지도 없이 순회경기를 한다는건 프로리그에서 말이 안되는 일이다. 대체 초창기 수퍼리그 위원회나 축협 인간들 머가리 속이 어떻게 되어 먹었던 건지 전기톱으로 썰어보고 싶을 따름이다.&lt;br /&gt;
&lt;br /&gt;
프로야구는 아예 논의 단계부터 정부가 지역감정 심화를 우려하는데도 연고제 허락 안해주면 안하겠다고 강하게 나가서 승락을 받아내고 시작했는데 프로축구는 그것을 못 해내었다.&lt;br /&gt;
&lt;br /&gt;
또, 프로야구는 시설투자는 각 구단에서 하면 된다면서 융자혜택 등만으로 협상을 끝낸 반면, 프로축구는 애초에 100억이 넘는 돈을 조명시설 투자에 써야한다면서 달라고 하니 정부에서도 좋아할리가 없다. 사실 이새끼들은 프로 별로 만들고 싶지 않았다고 한다. 실업리그 연고정착이니 승강제니부터 하고 싶었단다. 그래서 세금 안주면 안한다 지랄했다. 근데 야구가 프로해서 인기 끄니까 부랴부랴 시작했다. 병신들.&lt;br /&gt;
&lt;br /&gt;
프로야구는 광역연고제 홈 앤드 어웨이 제도로 재미를 보고 있던 상황인데 축구행정가들은 정말 뭘 하고 있었는지 모르겠다. &#039;&#039;&#039;실업리그도 이런 식으로는 안 한다.&#039;&#039;&#039; 그나마도 멀쩡한 프로리그조차 아니고 프로 2팀에 실업 3팀이라는 이도저도 아닌 기가 막힌 구성이다. 축구장 빌리는것도 힘들어하는데 야간조명 설치비를 정부든 모기업이든 제대로 받아내겠는가? 출범 이후 연고지를 바탕으로 홈&amp;amp;어웨이 경기를 하겠다는 말은 매년 나왔지만 실행되지 못했고, 막상 해보려고 요청해도 체육부는 &amp;quot;프로야구 보니까 지역감정 때문에 자꾸 싸우더라&amp;quot; 하면서 허락도 안해줬다. 이걸 풀어내는게 능력인데 정치력도 없고 각 구단들의 전체적인 힘도 떨어지다 보니 힘도 못써보고 끌려 다녔다.&lt;br /&gt;
&lt;br /&gt;
결과적으로 &#039;&#039;&#039;한국 프로축구의 진정한 출범은 전구단 프로화와 광역지역연고제로 홈앤드어웨이 시스템이 시작된 1987년&#039;&#039;&#039;이라고 봐도 무리는 아니다. &lt;br /&gt;
&lt;br /&gt;
이 때 프로야구는 이미 원년 최고 스타 박철순을 시작으로 이만수 장효조 김성한 등의 야수들과 , 최동원 선동열 김시진의 3대 투수부터 시작해서 온갖 스타들이 나타나 한창 인기를 끌던 시절이다. 원년 대전에서 우승을 하며 리그 출범 전 약속한대로 3년을 채우고 서울로 이동한 OB, 광주의 해태, 부산의 롯데, 대구의 삼성이 각 1회 이상 우승을 하며 프로야구는 서로 라이벌 의식을 느끼고 치열하게 발전해갔다.&lt;br /&gt;
&lt;br /&gt;
또 프로축구는 1994년에 전북 들어오기 전까진 축구판에 아예 호남팀이라는 게 없었는데 이건 그냥 축구계가 병신이었다는 것 외에 설명할 방도가 없다. 프로야구도 출범전 호남팀 창단이 매우 어려웠지만 결국 해태 타이거즈를 창단 시키지 않았던가? 심지어 먼저 출범이 확정된 롯데는 같은 제과업계가 들어오는것은 안된다고 해태 합류를 반대 했는데(무조건 반대는 아니고 사실 부산 버리고 서울 가고 싶어서 뻗댄거다)권력 실세들을 구워 삶아서 해결했다.&lt;br /&gt;
&lt;br /&gt;
=== 대도시는 야구도시이지만 중소도시는 축구도시라는 얼척없는 프레임과 광적인 중소도시 연고지 페티시 ===&lt;br /&gt;
&lt;br /&gt;
해방 후 1990년대까지만 해도 월드컵 예선, 올림픽 예선, 대통령배 국제축구대회 등 국가대표팀 경기는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등 한국의 주요 대도시에서 개최되었다. &lt;br /&gt;
&lt;br /&gt;
또한 1983년 프로축구 출범 후 초창기 연고지 역시 유공-서울/인천/경기, 대우-부산/경남, 포항제철-대구/경북 등 대도시였으며, 그 후 1990년대에는 서울에 프로팀이 3개나 있었을 정도로 프로축구는 대도시에 뿌리를 두고 있었다. &lt;br /&gt;
&lt;br /&gt;
즉 지금처럼 국가대표 A매치가 서울 위주로 열려 다른 도시들이 소외되고, 프로축구가 서울을 제외한 대도시에서 존재감이 줄어든 상황은 한국축구의 전통과는 거리가 멀다는 것이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이를 타개하기 위해 대도시에 축구 발전을 도모하기는커녕 대도시는 아니지만 중소도시나 시골에서는 축구가 인기 있다며 스스로를 마이너 스포츠라고 옭아매고 있다.&lt;br /&gt;
&lt;br /&gt;
한번 생각을 해 보자. 도시가 생길 때 축빠들이 중소도시에 대대적으로 이주해 정착했었고 그래서 중소도시 토박이들이 축빠라는 얘기 들어봤냐?&lt;br /&gt;
&lt;br /&gt;
혹은 거주 이전 자유가 보장되는 대한민국에서 중소도시에 전입할 때 축빠들만 받아준다는 얘기 들어봤냐? 정말로 중소도시에서 축구가 인기 있다면 K리그와 내셔널리그 중소도시 연고지 관중이 그렇게 처참하겠냐?&lt;br /&gt;
&lt;br /&gt;
빠따충들이 이런 헛소문을 퍼트린거면 몰라도 스스로 이런 프레임을 만든 것에서 다시 한번 축구행정가들이 얼마나 멍청한지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전파력만 놓고 봐도 광역시급 대도시 위주로 리그가 편성되어 있다면 주변의 중소도시에 자연스럽게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데, 소규모 도시에서 광역시급으로 인기를 전파하는 것은 매우 힘들다. &lt;br /&gt;
&lt;br /&gt;
광역시는 단순한 하나의 도시가 아니라 그 지역 문화의 중심적 형성지 및 전파지 역할을 한다.&lt;br /&gt;
&lt;br /&gt;
아무도 광주와 대전이 각각 전라도와 충청도의 대표 도시라는 사실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고, 또 거부감을 느끼지도 않는다. 또 완전히 자신과 동떨어져 있는 도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lt;br /&gt;
&lt;br /&gt;
주변 중소도시에서 살고 있다면 필연적으로 인근 광역시에 들러야만 하는 일이 자주 생기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내 집단의 하나로 이해하는 것이다. 구미 사람이 야구를 응원한다고 하면 자연스럽게 삼성 라이온즈를 응원하게 되는것과 같다.&lt;br /&gt;
&lt;br /&gt;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84103100329208001&amp;amp;editNo=2&amp;amp;printCount=1&amp;amp;publishDate=1984-10-31&amp;amp;officeId=00032&amp;amp;pageNo=8&amp;amp;printNo=12030&amp;amp;publishType=00020 원문기사 링크- 새로운 서울팬을 잡아라]&lt;br /&gt;
&lt;br /&gt;
[[파일:프로야구-서울더비.jpg]]&lt;br /&gt;
&lt;br /&gt;
축구행정가들이 보면 눈을 의심하겠지만 프로야구는 무려 1984년에 위와같이 서울이란 대도시 연고지를 빅마켓 개념으로 이해하고 황금시장이란 단어를 사용해가며 야구붐을 일으켜 야구산업을 도모해야 한다는 시각이 존재했었다. 게다가 이후 OB가 떠난 대도시 대전에 제 7구단 빙그레 이글스를 창단시켜서 충청도 전체가 자연스럽게 응원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고, 전국의 거점 대도시 마다 최소 1개씩 구단이 존재하는 지역균형도 이룩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그 동안 K리그는 중소도시 페티쉬에 빠져있다가 2010년대 이후에나 서울에 최소 3개팀을 만들고 산업으로서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는 말이 나왔는데 버스 떠나고 손 흔드는 격이라 아무 의미가 없다. 사실 3개팀 있었는데 지들이 쫒아냈다.&lt;br /&gt;
&lt;br /&gt;
[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111&amp;amp;aid=0000403490 원문기사 링크 - K리그, 산업으로서의 경쟁력 갖춰야&amp;quot;]&lt;br /&gt;
&lt;br /&gt;
[[파일:이미지 69-vert.jpg]]&lt;br /&gt;
&lt;br /&gt;
1987년 11월 17일 경향신문 &#039;프로야구성공의 비결은 무엇인가&#039; 기사의 하단 부분이다. 처음부터 서울이라는 빅마켓을 활용하지 않는것을 지적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연고의식에 대한 몰이해와 전지적 개포터 관점의 억지 연고의식 강요 ===&lt;br /&gt;
요약하자면 K리그는 대한민국 영토 내에서 대한민국 국민들을 상대로하는 스포츠 리그이지만 국내 환경과 국민 정서(국민성)을 무시한채 K리그 행정가들이 인위적으로 설정한 연고지와 연고의식을 강요하다 망한 것으로 상술하자면 아래와 같다. &lt;br /&gt;
&lt;br /&gt;
우선 K리그 조직한 새끼들이 벤치마킹한 일본의 경우를 살펴보면, 일본은 한국과는 비교도 안 되게 연고의식이 강하고 지역감정이 세분화되어 있는 나라라는 걸 이해해야 한다. &lt;br /&gt;
&lt;br /&gt;
한국에서 영호남이 통구이 홍어 이러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그 정도 수준의 감정을 거의 지역구별 시군별로 가지고 있다고 해야 한다. 역사의 대부분이 통일왕조였던 한국과 다르게 지역별로 세분화되어 전국 시대를 겪은 일본은 행정구역별로 영웅화해서 모시는 지역의 위인이 있고, 전승이 있고 또 계승되어 온 연고의식이 있다. &lt;br /&gt;
&lt;br /&gt;
일본의 프로스포츠들은 이 연고의식을 흡수하고 대리표출시키는 것을 주 마케팅 포인트로 삼아왔고 이 연고의식들은 긍정적으로 승화되어 다수의 일본의 체육을 활성화시키는 원동력이 되어 왔다. 심지어 마라톤이나 배구 같은 종목에서 약간의 활약만 보여도 &#039;고슈 무사 다게다 신겐의 후예다&#039;라며 지역적으로 푸시하고 또 그 영웅적 전승을 대리만족하는 그런 구조가 확립되어 있는 것이다.&lt;br /&gt;
&lt;br /&gt;
그런 스포츠들 중 일본에서 가장 성공한 것은 간토 지방의 요미우리 자이언츠 그리고 간사이 지방의 한신 타이거즈 구도로 가장 큰 연고의식과 지역대결 의식을 흡수한 프로야구이다. 그러나 최대 14개, 현재 12개 구단 규모인 NPB 구단만으로는 모든 지방 대도시의 프로스포츠 욕구를 해소해줄 수 없었다.&amp;lt;ref&amp;gt;&#039;중소도시&#039;가 아니다. 2004년 오릭스와 긴테쓰가 합병하고 새로 라쿠텐이 창단되고, 닛폰햄이 홋카이도로 가기 전까지 NPB의 구단 배치는 도쿄 및 수도권 6개(!), 오사카 및 킨키권 3개(!), 큐슈 1개, 추쿄권 1개, 추코쿠권 1개라는 심각한 지역 불균형 상태였기 때문에, 실제로는 인구가 꽤 되는데 프로스포츠팀이 없는 도시가 굉장히 많았다. 홋카이도와 센다이에 프로야구단이 생긴 지금도, 인구 70~80만이 기준인 정령지정도시들 중에서 2017년 현재 NPB 구단이 없는 도시는 사이타마(라이온즈는 도코로자와 시), 카와사키, 사가미하라, 니가타, 시즈오카, 하마마츠, &#039;&#039;&#039;쿄토&#039;&#039;&#039;, 사카이, 코베, 오카야마, 키타큐슈, 쿠마모토로 무려 12곳이나 된다. 한국으로 치면 빠따 없는 청주 이상 되는 도시가 12곳이나 된다는 소리다. 참고로 이 도시들 중 쿄토는 쇼치쿠 로빈스의 연고지였지만 쇼치쿠가 성적 폭망으로 망해버렸고, 카와사키는 타이요 훼일즈와 롯데 오리온즈의 연고지였으나 둘다 관중 없다고 타이요는 요코하마로, 롯데는 치바로 런해버렸다. 코베도 오릭스 블루웨이브의 연고지였지만 잘 알다시피 오릭스가 긴테쓰를 흡수합병하면서 오사카로 가버렸다.&amp;lt;/ref&amp;gt; 이 수요를 적극적으로 해소하는 걸 사업 포인트로 삼아 만들어진 것이 야구보다 작은 규모로 많은 팀을 창단하여 출범한 J리그이다. 즉 중소 규모의 시민구단을 앞세워 출범한 일본의 J리그는 일본의 환경과 그에 따른 니즈를 정확히 파악한 기획을 통해 성공한 것이다.&lt;br /&gt;
&lt;br /&gt;
&#039;&#039;&#039;반면 한국의 경우 한반도 내부투쟁보다는 중국, 일본 등 외부세력과의 투쟁에 초점이 맞춰진 역사 인식(사실 영웅호걸이 날뛸 전국 무장쟁패 시대라는 게 거의 없기도 했고), 천년이 넘는 중앙집권의 역사, 급속한 산업화로 등으로 인해 국내 여타 지역과 배타적인 역사인식, 지역정서 등을 갖춘 도시가 거의 없다시피 하며, 일부 지역을 제외하면 적극적인 연고의식을 표출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그나마 있는 게 현대사의 비극 속에 배타적 연고의식이 나타난 광주 호남지역 정도지만 이 역시 유구한 역사적 전통을 통해 성립된것이라고 보기는 힘들다. 아예 현대에 새로 건설된 성남시의 영웅이나 성남시의 역사에 대해 깊이 알고 감동을 느끼는 성남시민이 있나? 갯벌 메워 생긴 안산, 포항, 울산, 광양, 창원, 이런 동네로 가면 답이 없다.&lt;br /&gt;
&lt;br /&gt;
한국에서 지역감정이 생기는 최소단위는 &#039;시&#039;가 아니라 &#039;지방 혹은 도&#039;이며(서울/경기 지방, 경상지방, 전라지방, 충청지방, 강원지방)이며 여기서도 거점 역할을 하는 대도시에 빅클럽을 만들어야 그나마 지역감정이나 애향심으로 인한 프로스포츠 흥행을 기대할 수가 있다. 한국이란 나라가 다른 나라처럼 전국적으로 대도시가 무수하게 많은 것도 아니고 위에 열거한 6개 지방의 거점 대도시(서울, 인천, 부산, 대구, 광주, 대전)에 인구와 영향력이 집중되어 있으며, 그나마도 이런 감정이 생겨난 것이 전체 역사로 보면 극히 최근이기 때문에 이 6개 대도시만 효과적으로 공략을 해도 전국을 커버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lt;br /&gt;
&lt;br /&gt;
스포츠 뿐만 아니라 일반적으로 법원이나 국세청, 병무청 같은 국가 행정관서, 심지어 방송국이나 민간기업 지사 배치만 봐도 대한민국 전체가 지역별 거점 대도시인 5대 혹은 6대 대도시 위주로 굴러가고 있고 이런 한국 사회의 시스템을 간파하여 대도시 연고지로 흥행을 극대화 시킨 것이 프로야구다. 즉 프로야구는 대도시만 잡아도 전국적인 국민 스포츠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이 점을 잘 반영하여 영호남의 지역감정을 흡수해 기아 타이거즈는 광주 뿐만 아니라 전북,전남을 아울러 전라도 즉 호남을 대표하는 팀이 되었고 롯데도 부산 뿐만 아니라 경남 전체를 아우르는 팀이 되었다.&#039;&#039;&#039;&lt;br /&gt;
&lt;br /&gt;
 예) 대한민국 국세청 조직도&amp;lt;br/&amp;gt;  &lt;br /&gt;
 서울지방국세청 - 서울특별시 종로구 수송동에 위치[12]. 서울지역 26개 세무서를 관할한다.&amp;lt;br/&amp;gt;&lt;br /&gt;
 중부지방국세청 - 경기도 수원시 파장동에 위치[13]. 경기도, 인천광역시, 강원도의 32개 세무서를 관할한다.&amp;lt;br/&amp;gt;&lt;br /&gt;
 부산지방국세청 -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2동에 위치.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경상남도, 제주특별자치도의 15개 세무서를 관할한다&amp;lt;br/&amp;gt;&lt;br /&gt;
 대구지방국세청 - 대구광역시 달서구 대곡동에 위치. 대구광역시, 경상북도의 13개 세무서를 관할한다.&amp;lt;br/&amp;gt;&lt;br /&gt;
 광주지방국세청 - 광주광역시 북구 오룡동에 위치. 광주광역시, 전라북도, 전라남도의 15개 세무서를 관할한다.&amp;lt;br/&amp;gt;&lt;br /&gt;
 대전지방국세청 - 대전광역시 대덕구 법동에 위치. 대전광역시, 충청남도, 충청북도, 세종특별자치시의 16개 세무서를 관할한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그러나 세상물정 모르는 어린아이처럼 이런 한국 사회의 시스템과 아예 정반대로 대도시는 일단 제쳐두고 아무 영향력도 없고 지역감정도 없는 중소도시 위주로 운영한 것이 K리그의 패착이었으며 특히 1990년대 서울공화국이라는 말이 나오는 그런 시점에 시류와 정 반대로 아예 서울 연고 3팀을 모두 지방으로 보내버리는 저능아스런 행정을 하면서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고 말았다. &lt;br /&gt;
&lt;br /&gt;
이런 프로야구팀이 들어가 있는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말고도 프로스포츠 소비를 원하는 인구 100만급 대도시들이 여럿 있어서 그쪽을 발판으로 삼아 저변을 확대해 나갔으면 케이리그도 충분히 가능성이 있었다.그래도 K리그 제3기&amp;lt;ref&amp;gt;일단은 서울연고 공동화~2002년 월드컵 시기를 설정했다. 여기서 1기는 출범~완전프로화(1983년~1987년), 2기는 완전프로화~서울연고지3팀 시대(1987~1995년), 3기는 서울연고공동화~2002월드컵(1996~2002), 4기는 2002월드컵~단일리그 종료(2012), 5기는 승강제 시기(2013~현재)로 설정했다. 작성자 개인의 자의적 구분이니 많은 앰생들의 열렬한 토론을 기대한다. 좆같다고 삭제해버리면 뭐.... 별 수 없고....&amp;lt;/ref&amp;gt;에는 머한 부동의 제2도시인 부산, 그리고 전통적인 거점 대도시는 아니지만 인구 70만에서 80만 정도의 언저리의 준광역시급 도시였던 울산, 수원이나 원래 인기가 좆쩔던 포항 등을 기반으로 그럭저럭 리그를 유지하면서 2002년 이후 나름대로 포텐을 터뜨려볼만한 여건은 갖추고 있었다. &lt;br /&gt;
&lt;br /&gt;
그런데 2002년 월드컵 이후 축구계는 이런 한국 상황은 무시하고 J리그가 성공했다고 무조건 베껴다가 인구 50만이면 축구단이 성공할 수 있다며 좆민구단을 존나게 쳐늘리는 것이었으니 안 망하는 게 이상한 노릇이었다.&lt;br /&gt;
&lt;br /&gt;
중요한 사실은 K리그가 벤치마킹했던 J리그에서도 정작 인기 팀들은 도쿄, 오사카, 요코하마, 사이타마, 나고야, 가타 같은 대도시권에 있으며 그 외 히로시마, 센다이, 고베, 지바, 삿포로, 교토, 후쿠오카 같은 대도시권의 팀들 역시 우리나라의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연고팀들처럼 무존재감에 대부분의 경기를 무관중 징계중인 그런 팀들이 아니다. 참고로 이 일본의 대도시권이라는 걸 한국의 대도시권과 동일하게 생각하면 여러모로 곤란하다. &lt;br /&gt;
&lt;br /&gt;
일본은 급행이 잘 정착된 통근전철 시스템을 통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고, 한국에 비해 개별 지자체의 면적이 작아 시가지간 거리가 멀지 않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덧붙여 다른 파트에도 서술되었지만 중소도시 연고지로도 성공할 수 있다는 환상을 부추기는 사례로 J리그가 이용되고 있는 경우가 있지만 실상은 J리그 역시 중소도시 구단들의 흥행으로 리그 전체 인기가 견인되는 것이 아니다. 일본 프로야구와 겹치는 대도시 연고지에 위치하는 아래와 같은 전통적인 대도시 연고지의 대기업 구단들의 흥행이 있었기 때문이며 우라와레즈, FC도쿄, 요코하마F마리노스는 2015시즌 나란이 평균관중 2만명을 넘고 흥행 1위에서 3위를 마크하였다. &lt;br /&gt;
&lt;br /&gt;
도쿄(FC도쿄-도쿄가스), 오사카(감바오사카-마쓰시타전기), 오사카(세레소오사카-얀마), 요코하마(요코하마F마리노스-닛산자동차) 사이타마(우라와레즈-미쓰비시중공업), 나고야(나고야그램퍼스-도요타자동차), 히로시마(산프레체히로시마-마츠다자동차) &lt;br /&gt;
&lt;br /&gt;
분명 반포레 고후, 가시마 앤틀러스 같은 일본 소도시 연고구단이 흥행 성공도 분명 존재하지만 이것은 대한민국과 환경과 국민정서가 다른 일본 내에서도 예외적이고 특이한 경우인데 이걸 한국에 가지고 와서 본받자는 것 보다는 같은 대한민국 영토내에서 똑같은 대한민국 국만 상대로 대도시 연고지에서도 흥행에 성공하는 빠따 사례를 더 연구해 보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본다. &lt;br /&gt;
&lt;br /&gt;
그리고 한가지 더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은 J리그의 탄탄한 연고의식과 자금력이 어디서 갑자기 뚝 떨어진 게 아니라는 점이다. JR이 국철의 후신이듯, J리그도 JSL, 즉 실업축구 체제의 일본 사커 리그를 프로화시켜서 출범 한 것이다.&lt;br /&gt;
&lt;br /&gt;
물론 한국도 K리그, 정확히는 슈퍼리그 출범 이전부터 실업축구연맹전이 있긴 있었지만 막상 이 둘의 참가구단 구성은 전혀 달랐다. 1982년 실업축구 코리언리그 참가팀이 포철, 대우, 현대를 제외하면 정부기관&amp;lt;ref&amp;gt; 서울시청, 철도청&amp;lt;/ref&amp;gt; , 군팀&amp;lt;ref&amp;gt;해룡, 웅비, 성무&amp;lt;/ref&amp;gt; , 금융사&amp;lt;ref&amp;gt;국민, 제일, 기업, 조흥, 주택, 서울신탁, 한일, 상업, 외환&amp;lt;/ref&amp;gt; 로 떡칠이 된 데 반해 1991년 JSL 1부 참가팀은 대기업들&amp;lt;ref&amp;gt; 요미우리, 닛산, 혼다, 토시바, 토요타, 마츠시타, 아나, 야마하, JR동일본, 미츠비시, 히타치, 마츠다 등&amp;lt;/ref&amp;gt;이 망라되어 있었고, 2부 참가팀은 규모는 크지 않아도 엄연한 기업팀들&amp;lt;ref&amp;gt;후지타, 스미토모 금속, 얀마, NKK, 후지쯔, 오츠카, 도쿄가스, 카와사키제철, NTT칸토, 코스모, 추요방범, 토호티타늄, 타나베제약 등&amp;lt;/ref&amp;gt;이 대다수였으며 그 와중에 고후, 쿄토시코 등의 순수 클럽팀까지 존재했다. 게다가 이 실업팀들은 프로만 아닐 뿐이지 엄연히 연고지와 홈구장까지 갖추고 운영되었다. &lt;br /&gt;
&lt;br /&gt;
이정도의 기반과 인프라가 닦여있으니 스미토모 금속 축구팀을 전신으로 하는 카시마가 이바라키현 43개 기업의 합자로 아낌없이 투자해 해안가 소도시에 처박혀서도 저기가 우리동네 팀이라며 사람들이 현 경계 넘어 경기 보러 찾아와 J리그 최고의 인기팀 소리를 들을 수 있었던 것이지, 뭐 일본인들의 축구 사랑이 머한 찜쪄먹어서 몇만명씩 대인원을 유치한 게 아니다. 다른 구단들의 경우도 모기업 하나가 온전히 팀을 꾸리기보다는 프로로 넘어오면서 다른 지역 기업들의 합자를 통해 프로팀 법인을 출범시키는 방식을 택했다.&lt;br /&gt;
&lt;br /&gt;
한국에서도 야구는 1970년대 지역별 거점 대도시의 명문 고등학교들이 참가하는 [[고교야구]]를 통해 연고 지역민들의 자랑거리이자 애향심을 발산하는 수단으로서 기반을 다졌고, 1982년 프로야구를 출범시켰을때 이런 기반을 살려 지역별 거점 대도시 위주로 연관된 대기업들을 잘 배치하고 해당 지역 고교팀 선수 위주로 선수를 뽑아 우리 고장 팀이라는 인식을 심어주었다. 자연스럽게 영호남 갈등을 비롯한 당시 지역갈등이 프로야구판에 투영돼서 야구 자체를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어도 &#039;우리 고장 XX팀이 다른 지역 XX팀에게 지면 되나&#039; 이런 생각에 프로야구를 보며 자연스럽게 지역연고 정착에 성공했다. 병신같은 5공정권은 국민의 관심을 돌리고 싶어 프로스포츠를 만들었지만 지역연고제를 정착시키면 지역감정이 격화되는게 아닌가 하며 걱정했다.&lt;br /&gt;
&lt;br /&gt;
한국 축구도 사실 지역 대표나 클럽 축구의 전통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일제강점기 전조선축구대회만 봐도 서울 평양 등 주요 대도시의 내로라하는 축구팀들이 모두 모여 성황리에 치러졌고, 아예 서울과 평양 대표팀이 정기적으로 맞붙는 경평축구대항전이라는 걸출한 더비까지 형성되었다. 그러나 이런 축구붐을 이끌었던 평양, 함흥, 청진 등 북부지방 도시들이 분단으로 한국 축구의 영역에서 벗어나면서 한국 축구는 서울 외 지역에서의 연고의식을 새롭게 다져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남부지방에서는 이미 일제강점기부터 고교야구가 큰 인기를 끌고있었고&amp;lt;ref&amp;gt;단 고교야구의 인기는 1970년대 이전엔 주로 수도권과 영남권에 집중되었다. 호남과 충청권에서 고교야구 붐이 일이 시작한 것은 1970년대부터다.&amp;lt;/ref&amp;gt; 국가대항전이 적은 특성상 주로 국내 경기를 즐기는 형태로 발전해왔다. 반면 축구는 해방 이후 국가대항전으로 일본, 북한 등 다른 나라를 이기고 국제대회에 참가해서 좋은 성적을 올리는 데에 축구인과 일반인 할 것 없이 이목이 집중되어 자연히 국내 팀간의 대결과 여기서 비롯되는 연고의식 형성에는 소홀한 면이 있었다. 단적인 예로 1968년 신설된 대통령금배 전국고교축구대회는 &#039;&#039;&#039;미래에 국가대표가 될 청소년 축구선수들의 실력향상&#039;&#039;&#039;이 목표였다. 지역 학원팀들이 지역사회와 일체화 될 기회 자체가 대단히 적었다.&lt;br /&gt;
&lt;br /&gt;
이렇게 [[프로야구]]와 달리 기반이 없었던 프로축구는 원년부터 [[프로야구]]와 비슷하게 거점 대도시 위주로 연고지 분배를 하고 유랑극단 시대 이후 1987년부터 광역연고제를 시행하여 [[부산 아이파크|대우 로얄즈]]-부산/경남, [[포항 스틸러스|포항제철 돌핀스]]-대구/경북, [[제주 유나이티드 FC|유공 코끼리]]-인천/경기, [[FC 서울|럭키금성 황소]]-대전/충청의 각 연고지에서 홈경기를 하였다. 하지만 이미 빠따가 20년 넘게 씨를 뿌리고 선점한 거점 대도시에서 3년 정도 시간으로 정착하기가 힘든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했고 좀 더 시간을 두고 밑바닥부터 거점 대도시 연고지 정착에 힘을 기울여야 했다.&lt;br /&gt;
&lt;br /&gt;
그러나 1990년부터 거점 대도시 위주의 광역연고제를 포기하고 [[포항 스틸러스|포항제철 돌핀스]]는 TK의 핵심도시 대구 대신, 경북 포항으로 스스로 연고지를 축소하고 [[FC 서울|럭키금성 황소]]와 [[제주 유나이티드 FC|유공 코끼리]]는 서울로 올라오는 등 도시지역연고제가 시행되면서 1차 연고지 재편이 일어났다. 그 후 월드컵 유치 때문에 일본과 경쟁이 붙고 [[J리그]]가 선풍적인 인기를 끈다고 하자 이번에는 J리그를 모방해서 구단명에서 기업명 대신 지역명을 붙였다. 그리고 &#039;[[프로야구]] 연고지와 안 겹치는 중소도시 연고지로 가면 상대적으로 문화적 시설이나 혜택이 부족한 해당 지역민들이 프로축구장에 올 것이고 이러다 세월가면 연고지 정착에 성공할 것이다&#039;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중소도시 연고지가 대안이라며 [[서울연고공동화정책]] 등을 시행해서 K리그를 완전히 중소도시 위주로 돌아가는 구조로 고착화 시켰다.&lt;br /&gt;
&lt;br /&gt;
유럽축구도 각 나라의 지역주의 질서와 결합돼 그 질서가 생산하는 지역연고의식을 축구로 내뿜게 함으로써 우리가 부러워하는 &#039;축구클럽과 연고지역의 깊은 유대와 밀착&#039;이 생긴 것이지 유럽 축구클럽들의 특별한 마케팅이나 노력이 있어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니다. 실제로 유럽에서도 축구리그 잘 나가는 나라들은 영국,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등 하나같이 지방자치 역사가 길고 지방색이 강한 나라들이다. 유럽에서도 중앙집권 역사가 독보적인 프랑스가 축구실력이나 국가 체급에 비해서 리그가 흥하지 못하는게 우연이 아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K리그는 그나마 지역민들의 애향심을 이용해 연고의식을 형성하고 프로스포츠 흥행을 기대해 볼 수 있는 대구, 인천, 광주, 대전이나 가장 큰 서울을 외면하고 중소도시 위주로 기업팀을 배치하거나 기업 스스로 연고를 선택햇다. 대도시 지역민들은 가난한 시민구단들의 마케팅에는 감흥을 못느끼고 있으며, 투자가 적어 주전선수조차 이적해버리는 상황을 보면서 연고의식은 커녕 관심조차 주지 않고 있는 상황. 기업팀의 기업명을 빼고 [[개포터]]들이 방방 뛰고 점핑하면서 지역명 들어간 응원가 좀 외치면 지역민들에게 연고의식이 생겨서 흥행성공을 이룰 것이라는 안일한 생각을 구현한 것이 현재의 K리그이다.&lt;br /&gt;
&lt;br /&gt;
사실 애향심 활용 측면에서도 서울팀을 여러개 유지하는 게 존나 중요했다. 잠실경기에서 기아 롯데팬 얼마나 오는지, 문학경기에서 한화팬 얼마나 오는지 보면 바로 알 수 있을 것이다. 개넥센은 아예 원정팀 장사가 주 전략인 판이다.&lt;br /&gt;
&lt;br /&gt;
머한은 산업화 과정에서 진심 개노답좆노답씹노답수준으로 수도씹집중화 크리가 터져서 &#039;&#039;&#039;지방연고지 현지팬 모으는것보다 서울에 거주하는 지방연고지 출신 팬들 끌어모으는 게 더 쉬운&#039;&#039;&#039; 개막장 나라다. 그런 나라에서 그나마 지방팀 경기 구경할 원정팬 쉽게 모을 수 있는 수도 서울을 한순간에 휘리릭 하고 날려먹은 [[서울연고공동화정책]]이라는 희대의 개병크는 너무나 치명적이었다. 동대문에서 [[FC서울|LG 치타스]]랑 대우 로얄즈랑 붙으면 붓싼 출신들이 &#039;어 마 붓싼 팀 1년에 한두번밖에 못본다 아이가 응원하러 가자 안카나!&#039; 하면서 몰릴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싸그리 날아가버렸단 말이다.&lt;br /&gt;
&lt;br /&gt;
게다가 서울 야구팀만 봐도 팬덤이 그냥 마구잡이로 뒤섞여있는 게 아니고 20~30대 &amp;amp; 50~60대 두산/ 30~40대 LG&amp;lt;ref&amp;gt;두산의 팬덤은 세대간 간극이 좀 큰데, 이는 1994년 이른바 신바람 야구로 서울 저연령 팬덤이 일거에 LG로 몰렸고 두산은 아재들이나 빠는 투박한 팀 취급을 받았기 때문이다. 두산이 이 형국을 역전한 것이 바로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이었다.&amp;lt;/ref&amp;gt; / 서남권 &amp;amp; 언더독 성향-넥센 하는 식으로 어느정도 구도가 잡혀 있다. 프로축구도 이와 비슷하게 초창기에 일화, LG, 유공이  동대문운동장을 같이 사용하면서 기반을 잡고 서울 각 지역에 경기장을 확보하는대로 퍼져나가는 식으로 했더라면 서울이라는 천만 거대시장에서 꽤 재미있는 구도를 형성할 수 있었을 것이다.&amp;lt;ref&amp;gt;실제로 일화-동대문, LG-잠실, 유공-목동 이런 식으로 서울 연고 3개 구단이 서울 내에서 각각 지역을 분할해서 운영하는것이 검토되기도 했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전용구장까지도 필요없고 셋 중에서 하나만, 예를 들어 유공이 부천이 아니라 목동운동장에 자리잡고(실제로 이전 초기엔 부천에 구장 없어서 2000년까지 목동운동장 씀) 조금만 팬 모으려고 노력했다고 생각해봐라, 넥센처럼 어느날 갑자기 뚝 떨어진 애미애비 없는 팀도 몇 년 아등바등 하니까 적어도 목동에서만큼은 나름 세력 갖췄다.&amp;lt;ref&amp;gt;참고로 2016 총선때 언론사가 재미삼아 조사했는데 양천구는 넥센이 인기 1위 했다. 근본없이 서울 비집고 들어온 10년도 안된 팀인데도.&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이런 기회를 다 날려먹은 게 현재의 K리그다. 위에서 전조선축구대회나 경평축구대항전 얘기 했지만 북부 위주였던 조선 축구붐의 남방한계선이 바로 서울이었다. 막대한 인구를 바탕으로 북쪽의 축구붐과 남쪽의 축구붐이 만나는 일종의 점이지대였는데 거기서 축구는 하루아침에 싹 빠져버리고 야구만 지배하는 시기가 무려 10년이었다.&lt;br /&gt;
&lt;br /&gt;
1994년 스포츠신문 개막특집 기사에 가수 남궁옥분이 &#039;서울 태생인 나는 서울을 연고로 하는 LG치타스에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다&#039;라고 한 인터뷰 내용이 실렸으니 차라리 한국 프로축구의 연고의식은 가수 남궁옥분이 전파시킨걸로 해야 맞지 않을까 본다. 당시축구행정가, 축구팬 등등 아무도 생각지 못한 자기 고향이나 사는 지역 연고팀을 빤다는 이런 고차원적인 개념을 단 한마디로 정리하여 가르쳐 주신 남궁옥분니뮤....&lt;br /&gt;
&lt;br /&gt;
 [[파일:K리그연고의식선구자-남궁옥분.jpg]]&lt;br /&gt;
&lt;br /&gt;
=== 억지스런 더비를 대중에게 강요하고 가르치려고 하기 때문에 ===&lt;br /&gt;
&lt;br /&gt;
리그에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팬들을 끌어당기는 흥행요소는 인위적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선순환 구조 하에서 차례차례 형성되는 것이다. &lt;br /&gt;
&lt;br /&gt;
하다못해 이미 좆망한 스타크래프트 리그도 선수들의 캐릭터 확립, 통신사 더비의 라이벌리 등 자연스럽게 형성된 흥행요소는 자체적으로 구비하고 있었다. &lt;br /&gt;
&lt;br /&gt;
그런데 K리그는 그딴거 없다. 리그 주최측에서 현실적인 흥행력이 전무한 흥행요소들을 또 또 또 외국에서 그대로 따와다가 억지스럽게 밀어주기 때문에 미약하게나마 자연스럽게 형성되어야 하는 흥행요소들은 뒷전으로 밀린 것이다. 거기에 억지 요소를 강요당하는 팬들은 피곤해서 때려치는 일이 잦다.&lt;br /&gt;
&lt;br /&gt;
[[케뽕]]에 빠진 K리그팬들이 그렇게 숭상해 마지 않는 유럽 프로축구의 흥행을 이끄는 중요한 요소인 더비 경기를 살펴보자.&lt;br /&gt;
&lt;br /&gt;
더비는 축구에서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 역사/전통에 기반한 지역들간에 이미 존재하는 경쟁 의식 위에 축구라는 스포츠가 숟가락을 위에 얹은 것일 뿐이다. 즉 도시들간 경쟁의식에 숟가락을 얹으면 클럽들간 더비 매치가 되는 것이고 국가들간 경쟁의식에 숟가락을 얹으면 대표팀간 더비매치가 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즉 유럽의 유명한 클럽팀간 더비 매치들은 대부분 도시들간의 민족/종교/계급의 갈등이 국가대표팀간 더비 매치는 국가들간의 전쟁, 식민지 등등으로 얽힌 갈등이 단순히 축구라는 매개체를 통해 폭발한 경우가 대부분이다.&lt;br /&gt;
&lt;br /&gt;
극단적으로 말하면 총, 칼, 죽창 이런 거 대신 축구공을 던져놓으니까 그걸 가지고 뭐빠지게 싸우고 있다는 설명이 가능한 더비도 존재한다. &lt;br /&gt;
&lt;br /&gt;
이를테면 엘 클라시코의 레알 마드리드와 FC 바르셀로나 그리고 한일전을 생각해 보면 쉽게 이해가 갈 것이다.즉 축구 이전에 이미 스페인에서 마드리드를 중심으로 한 카스티아 지방과 바르셀로나를 중심으로한 카탈루나 지방의 갈등 관계 그리고 한일 양국의 국가간 갈등 관계는 이미 뿌리깊게 형성되어 있었고 이런 갈등 관계를 축구가 혹은 축구 이외에 한일전 야구도 인기가 있는 것처럼 여타 스포츠들이 자극하여 인기를 얻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이렇게 스포츠 이전에 대중들이 공감하는 시대상황과 세상물정을 반영하기때문에 축구팬이 아닌 일반 대중도 흡수할 수 있는 힘이 있으며 일개 축구 경기를 뛰어넘어 국가적,사회적인 파급효과와 영향력을 가지게 된 것이다.&lt;br /&gt;
&lt;br /&gt;
하지만 K리그는 이런 더비 매치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 하고 &#039;유럽에서는 같은 연고지나 인접 도시 연고팀끼리 더비 매치라고 치열하게 경쟁하고 서포터스들끼리 싸움박질도 하고 열기를 고조시키니까 프로축구 흥행이 된다&#039;라며 현상만을 아전인수식으로 해석해 억지스런 더비들을 인위적으로 설정하고 일반 대중에게 강요하고 가르치는 뻘짓을 하고 있다.&lt;br /&gt;
&lt;br /&gt;
경기도내 중소도시 더비(안양 VS 수원, 수원 VS 성남 ), 과거 1960년대까지 어촌이었다가 공업도시가 되면서 이주민들로 인구만 커진 중소도시 더비(울산 VS 포항), 다른 지역팀들끼리 더비라고 불리면서 흥행 좀 하는 것 같으니 아예 더비 협약식을 해 만든 호남 더비 (전북 VS 전남 ), 낙동강 더비 (부산 VS 경남)&lt;br /&gt;
&lt;br /&gt;
이따위 머저리같은 방식으로 축구 행정가들이 양복 입고 나와서 서로 악수 한 번 하고 억지 더비들을 만들고서 무슨 대단한 K리그 흥행요소라는 되는 줄 착각하고 대중에게 강요하고 가르치려고한다. &lt;br /&gt;
&lt;br /&gt;
이런 억지 더비를 적극적으로 이용해서 지 지지율을 올려간 새끼가 한놈 있으니 바로 전 성남 시장, 현 경기도지사, 차기 대통령 후보인 &#039;&#039;&#039;이재명&#039;&#039;&#039; 되시겠다. 수원 FC와 왠 깃발 더비를 하자고 억지로 더비를 쳐만들어서 축구를 사랑하고 성남을 사랑하는 이미지로 자기 지지율을 올려처먹었고 수원 시장 염태영 역시 지지율을 달달하게 빨았다. 당연하지만 둘은 막역한 사이로 같은 좆주당 출신이다 ㅋㅋㅋㅋ 그리고 이재명은 막상 성남 FC가 병신되갈때는 대선 후보로 이미지 올리던 시절이라 구단을 내팽겨쳤고 이후 벌어진건 감독 대행의 대행이라는 개리그 역사상 최악의 개짓거리.&lt;br /&gt;
&lt;br /&gt;
당연히 지역민들은 왜 우리가 저쪽 도시와 피 튀기는 경쟁을 해야 하는지 이해 할 수가 없으며 또한 스포츠에 무관심한 대중들이 봐도 자기들보다 머저리들 같은 축구행정가들이 인위로 설정한 더비매치에 열광해 야 할 이유도 당연히 없으니 이런 작위적이고 억지스런 더비매치들이 실제 리그에서 흥행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그저 케뽕맞은 팬들과 프로축구 골수 매니아들한테나 조금 관심 끌 뿐이지 일반 대중을 끌어들일 힘이 전혀 없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그나마 더비라고 불릴만한 건 서울 vs 수원의 슈퍼매치로 이것도 역사적 배경이나 별다른 지역감정에서 기반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대한민국 수도 서울을 연고지로 하는 클럽 vs 삼성이라는 대한민국 최고 대기업이 운영하는 클럽의 네임밸류와 이 두 클럽이 보유한 스타 선수빨로(이것도 이제 옛말이 되었다) 수도권 더비이지만 사실상의 &#039;&#039;&#039;서울 더비&#039;&#039;&#039; 같은 느낌을 주면서 K리그의 유일한 더비매치로 자리매김 한 것이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정작 케뽕맞은 일부 ㅄ들은 언론이 작정하고 띄워주는데 감사해하진 못할망정 &#039;언론이 만들어낸 더비&#039; &#039;진정한 더비매치가 아니다&#039; &#039;수원의 진정한 더비는 안양&#039; 이라면서 반감을 보인다.&lt;br /&gt;
&lt;br /&gt;
그들만의 세계에 갇혀서 진정한 대한민국 최고의 클래식 더비는 수도권 두 중소도시인 수원 vs 안양이었다는 소리나 하니 답이 없다. &lt;br /&gt;
&lt;br /&gt;
&#039;&#039;&#039;축구 한일전도 인기 있지만 야구 한일전도 인기 있으며 축구 엘 클라시코가 최고 인기이지만 레알 마드리드 VS FC 바르셀로나 농구팀들의 농구 엘 클라시코도 인기 있는 현상에 주목해 보면 결국 이미 형성된 국가간 라이벌 의식이나 지역간 라이벌 의식에 스포츠는 밥 숟가락 얹는 것 뿐이다.&#039;&#039;&#039; &lt;br /&gt;
&lt;br /&gt;
프로야구가 영호남 더비로 리그 전체에 흥행 기반을 만들고 대구와 광주 연고지에서 야구 인기가 높다고 그건 야구의 흥행요소 전유물이니 축구는 영호남 더비 따라하지 말고 우리는 수도권 수원 vs 안양이라는 새로운 신개념의 더비를 만들고 전북(전주) vs 포항 이런 영남과 호남의 중소도시들간의 더비를 키우겠다는 발상 자체가 이미 머가리에 라면 사리만 들어있다는 것을 인증한 것으로 대구와 광주에 강팀을 만들고 영호남 더비를 만들었어야 하지만 이마저도 아래 부연설명이 있지만 병신같은 중소도시 연고지에 구단 만들면서 다 틀어졌다.&lt;br /&gt;
&lt;br /&gt;
영호남 더비? 영호남 지역갈등은 사실 그리 심각한건 아니었으나 박정희-김대중 시절에 정치 경제적 이유로 갑자기 심화되었던것. 이후 1980년 대구 경북 출신 신군부(이때는 아직 최규하 대통령 때인데요;)에게 광주가 일어나고 끈임없이 선거때마다 이용되다가 그나마 2000년 무렵에 정점 찍고 조금씩 완화되는 추세다. 광주야 아직 감정이 많이 남아있긴 한데 광양? 전남에서야 큰 도시긴 하나 애초에 위치가 변두리고 박정희 때부터 개발돼서 광주권과 정서가 좀 다르다. 지역 감정이란게 경제적인 것도 있는데 여기는 개발에 많은 투자를 해온 동네고 타지역 출신도 많다. 경상도 때문에 우리가 발전 못했다 이런 생각이 덜하니 굳이 경상도 팀을 꼭 이겨야한다 이런것도 잘 없다.&lt;br /&gt;
&lt;br /&gt;
반대쪽 경상도? 울산이나 포항은 국가적으로 밀어줘서 경제 발전 해서 피해의식은 잘 없고, 여기도 타지역 출신들이 많다. 대구 부산이 있는데 울산 포항이 경상도를 상징하거나 이끌어가거나 어떤 정신의 핵이 되는 일은 없다.&lt;br /&gt;
&lt;br /&gt;
이제 와서 광주와 대구/부산으로 더비 구도를 만든다고 해봐야 챌린지 좆쩌리팀들 가지고 뭘 하라고? 부산 울산 경남 - 대구 경북 더비? 마찬가지로 주요도시 팀들은 챌린지 좆쩌리로 굴러떨어진지 오래다. 그리고 굳이 같은 경상도끼리 무슨 심한 감정이 있겠나?&lt;br /&gt;
&lt;br /&gt;
서울 더비? 북패륜 논쟁만 봐도 기가 차서 말이 안 나올 지경이다. 밑에서도 설명하겠지만 이처럼 적어도 대도시에서 흥행이 가능한 여건이라도 만들어놨어야 하는데 그조차도 아니니 뭐 답이 나올 리가 있나. 서울 상암구장을 공동으로 쓰는 2팀이 라이벌처럼 비슷한 전력을 내세우면 모를까.&lt;br /&gt;
&lt;br /&gt;
중앙집권의 역사가 오래된 우리나라의 특성상, 각 지역 영주들이 있고 지역마다 서로 싸우다 통일이 되어 하나의 나라가 된 유럽에 비해 이런 지역간 대결 구도를 이용한 흥행 확대가 어렵다. &lt;br /&gt;
&lt;br /&gt;
그나마 비벼볼 수 있는 영호남 갈등과 같은 이런 지역주의마저 1980년대와 1990년대 프로야구가 선점하여 써 먹어버렸다. 그리고 이젠 야구하면서 전라도에게 질수 없다, 경상도에게 질수 없다 이런 소리 하는 사람도 거의 없다. 일부 인터넷 댓글로나 지껄이는 수준. 이미 사람들의 주 관심사는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대립이다. 지금 대한민국이 서울 공화국, 수도권 몰빵국가가 아니던가?&lt;br /&gt;
&lt;br /&gt;
거기에 이런 지역 대결 구도로 얽히게 할 수 있는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인천 이런 거점 대도시 연고 구단은 대기업 구단이라고 하기도 민망한 구단과 좆민구단들이라 K리그로서는 계속해서 앞으로도 어디 어디 서포터스들끼리 싸웠다네... 그러므로 이제 이 두팀 더비합시다. 이런 유치하고 작위적인 억지설정으로 더비를 만들 수 밖에 없으며 결과는 안 봐도 비디오다.&lt;br /&gt;
&lt;br /&gt;
&lt;br /&gt;
애초에 라이벌팀은 경기를 보는 팬들도 아, 저 팀은 무조건 이겨야 되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야 라이벌팀이라 부를 수 있으며 그 팀과의 경기도 비로소 더비가 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축구 한일전을 생각해봐라. 한일전같은 &#039;진짜&#039; 더비는 굳이 국대응원하는 올드비들이 유입팬들한테 쟤넨 우리 라이벌이라고 가르쳐주지 않아도 저절로 응원이 열기를 띠게 된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자칭 K리그 올드팬들이 진짜 정통 더비라 우겨대는 지지대더비 아니, 이 병신 케뽕새끼들은 지지대더비란 표현조차 안 쓴다.&lt;br /&gt;
&lt;br /&gt;
영어랑 스페인어를 이상하게 조합한 오리지널클라시코란 표현을 쓴다.영국인이나 스페인 사람이 지지대더비 직관갔다가 오리지널클라시코가 뭐예요 물으면 뭐라 답할 건진 의문이지만 어쨌든 그렇다 치고 지지대더비의 열기는 이미 안양LG가 연고이전한 10년 가까운 시간 동안 완전히 식어버렸고, 강산이 변하는 시기이니만큼 K리그의 판도는 완전히 바뀌었다&lt;br /&gt;
.&lt;br /&gt;
요즘 수원팬과 안양팬은 서로 FC서울을 만나면 이겨달라고 응원해주는 관계지, 서로 라이벌의식 따윈 없다. 안양은 심지어 수원보다, 자신들과 마찬가지로 연고이전의 피해자로서 동병상련을 느끼는 팀인 부천과의 라이벌 의식이 더 강할 정도로 지지대더비의 라이벌의식은 완전히 희석된 지 오래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현실적으로 한국식 더비매치는 지역감정보다는 [[머지사이드 더비]]처럼 역사적으로 온갖 악연으로 맞물려서 서로에게 악감정이 생긴 라이벌매치가 주를 이루는 것이 맞다.&lt;br /&gt;
&lt;br /&gt;
아니 멀리 갈 것 없이 애초에 과거에 한창 뜨거웠던 지지대더비도 이런 식으로 만들어진 더비다.&lt;br /&gt;
&lt;br /&gt;
현실적으로 뭐 수원과 안양이 지역감정 따위가 있을 것 같은가?&lt;br /&gt;
&lt;br /&gt;
하필 라이벌 기업인 삼성과 LG가 각각 수원과 안양을 맡고, 조광래가 안양 가고 서정원이 수원가고 아챔 결승전에서 만나는 등 온갖 악연 끝에 수원과 안양이 철천치 원수가 된 것 뿐이다&lt;br /&gt;
&lt;br /&gt;
근데 이제 어쩌나 ㅋㅋㅋ 안양이 10년 동안 팀이 사라진 사이 두 팬 사이의 라이벌 의식이 완전히 희석된 지 오랜데&lt;br /&gt;
&lt;br /&gt;
&lt;br /&gt;
현실적으로 개좆리그에서 가장 뜨거운 더비매치는 위의 지지대더비 성립과정과 비슷하게 만들어진 개패전이랑 매패전이다.&lt;br /&gt;
&lt;br /&gt;
이 두 더비전이야말로 머지사이드 더비처럼 역사적 악연으로 만들어진 한국식 더비매치라 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수원과 서울, 전북과 서울은 서로 본의 아니게 얼키고 설킨 악연 때문에 철천치 원수가 된 팀이다.&lt;br /&gt;
&lt;br /&gt;
무엇보다 이 세 팀은 관중 수도 비슷비슷하게 &#039;&#039;&#039;매우 많고&#039;&#039;&#039; 개리그 수준 기준으론 실력도 매우 뛰어나기 때문에 위의 역사를 모르는 유입팬들이 봐도 경기장 분위기만 봐도 무의식적으로 &#039;아 저 상대는 제법 까다로운 적이구나&#039;라는 긴장감을 느끼게 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좀더 쉽게 설명해주겠다.&lt;br /&gt;
&lt;br /&gt;
세계에서 관중수 제일 많다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언론에서는 데어클라시커(엘클라시코 독일식 표현)라는 표현까지 써가면서 돌문과 바이에른뮌헨의 더비를 최고의 라이벌매치로 본다.&lt;br /&gt;
&lt;br /&gt;
하지만 돌문 스스로는 &#039;뮌헨은 우리 라이벌이 아닙니다.&#039;라고 하는 것이 공식 입장이다.&lt;br /&gt;
&lt;br /&gt;
그리고 뮌헨에서도 &#039;돌문은 우리 라이벌이 아닙니다.&#039;라고 공식 입장을 편다.&lt;br /&gt;
&lt;br /&gt;
돌문 스스로는 자기네 최고의 라이벌은 샬케라고 공식적으로 주장하며, 뮌헨은 자기네 최고 라이벌은 뉘른베르크가 최고의 라이벌이라고 공식적으로 주장한다.&lt;br /&gt;
&lt;br /&gt;
실제로 돌문과 샬케는 지역감정이 엄청 안 좋은 지역이고, 뮌헨과 뉘른베르크는 같은 바이에른이라 라이벌 의식이 상당한 건 맞다.&lt;br /&gt;
&lt;br /&gt;
문제는 뮌헨과 뉘른베르크는 실력 차이가 존나 많이 나는 팀이고, 돌문과 샬케는 실력 차이는 호각인 편인데 관중 수가 차이가 존나 많이 난다는 것.&lt;br /&gt;
&lt;br /&gt;
그래서 실제 경기를 보면 무슨 레비어더비니 바이에른더비니 독축팬들이 주장하는 유서 깊은 더비보다 언론에서 억지로 미는 무근본 더비매치인 데어클라시커가 인기가 &#039;&#039;&#039;훨씬&#039;&#039;&#039;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세계에서 평균 관중 제일 많다는 분데스가 이러할진데 안 그래도 관중 없어서 올드팬과 유입팬 간의 세대차이 많이 나는 개리그는 오죽할까?&lt;br /&gt;
&lt;br /&gt;
=== 연고지 이전은 곧 패륜? 지역이기주의, [[갑의 횡포|갑질]], 이중성, 무논리, 개포터 사상 등이 짬뽕된 해괴한 혼종 팬문화 ===&lt;br /&gt;
&lt;br /&gt;
이 개좆리그에는 전 세계에 존재하지 않는 이상한 윤리가 있다.&lt;br /&gt;
대기업 구단이 연고지를 이전하는 것은 팬을 배신하는 행위로 스포츠의 근간을 뒤흔들며 현실 세계에서 부모님을 죽이는 것에 비견될만한 패륜이라는 것이다.(심지어 [[매북]]충들이 자신들의 승부조작 범죄를 물타기하기 위해 연고이전이 승부조작, 심판 매수 등등 스포츠계 모든 범죄보다 더 심한 행위라는 말을 할 정도)&lt;br /&gt;
&lt;br /&gt;
프로 스포츠 팀이 자기 연고지를 떠나버리면 팬들이 화내고, 욕하고, 아쉬워하는건 사실 당연하다. 과거 현대 유니콘스처럼 서울 못가서 임시로 쓰는 수준이 아니라면 어떤 이유로 연고지를 정했든지, 연고지 사람들과 구단이 서로 쌓아온 유대감과 정, 사랑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야반도주까지 해버린 대구 오리온스가 욕을 아무리 먹어도 패륜 소리까지는 듣지 않는다. K리그만이 팬은 구단을 먹여 살려준 부모같은 존재라며 이런 [[갑질]]스런 해괴한 윤리를 제시한다. 가장 잘 나가는 프로야구조차 흥행업을 통해 자기들이 수익을 내고 이를 통해 운영하는 진정한 프로스포츠로써 자립하기엔 아직도 멀었고 모기업 의존이 높기 때문이다. 하물며 인기도 없는 K리그의 기업구단은 대기업 이익의 사회환원이 목적이고 좆민구단의 경우 지자체의 사회공헌 차원에서 운영하는 것으로 투자 대비 수익이 전혀 나지 않아 흑자는커녕 운영의 영속성을 위한 적자 최소화조차 녹록치가 않다.&lt;br /&gt;
&lt;br /&gt;
이렇게 말라죽어가는 상황에서 팬들이 만든 구단도 아니고 타의든 자의든 판단착오로 연고지 선정을 잘 못 할 수도 있는 것인데 한번 들어오면 죽어서는 나가도 제 발로는 못 나간다는 무슨 [[조폭]]같은 논리를 들이민다. 팬 주인님들을 위해 기업이 사육신마냥 눌러앉아서 어떤 제안이 들어오건 고사해야 한다는 말인가? 오직 팬 입장에서만 정당화될 수 있는 소리다. &lt;br /&gt;
&lt;br /&gt;
현실적으로 봤을 때 구단은 분명히 영리기업이고 지역밀착이니 뭐니 해 봐야 팬과 구단과의 관계는 소비자와 생산자 이상의 관계가 아니다. 이런 현실적인 이유들로 각종 프로스포츠에서는(여자축구, 여자농구 같은 세미프로스포츠도 포함) 연고이전이 수도 없이 일어나며, 그 때마다 지역과 구단이 개축에서처럼 미친듯이 갈등을 일으키지도 않는다.&lt;br /&gt;
&lt;br /&gt;
그런데 웃기는 것은 이렇게 극렬하게 안양에서 서울로의 연고 이전은 패륜이라면서 욕하시는 분들이 서울연고공동화정책에 의해 유공 등 기존 서울의 팀들이 &amp;quot;서울에서 쫓겨나느니 축구단 운영을 포기하겠다&amp;quot;라면서까지 당시 연고 강제 이전을 극렬하게 반대했다는 사실은 무시한다. 이유 불문 연고지 이전은 모두 패륜이라는 논리대로라면 [[서울연고공동화정책]]으로 서울에서 지방으로의 &#039;연고이전&#039;한 3팀 또한 그 순간 패륜이 되버리는데도 이때는 패륜이라고 비난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병신 케뽕충들은 이걸 축소, 은폐 심지어는 왜곡해가면서까지 숨기려는 이중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lt;br /&gt;
이처럼 연고이전이 패륜이라는 인위적인 윤리는 자신들의 왜곡된 지역이기주의를 정당화하기 위해 만들어낸 것에 불과하며, 도저히 정상적인 스포츠 윤리라고 볼 수 없다. &lt;br /&gt;
&lt;br /&gt;
윤리적인 비난을 통해 행동을 제어하려고 드는 행위는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방안으로 행동을 제어할 능력이 없을 때 논리보다는 공포, 분노 따위의 정서와 결합하여 일어난다. 즉 자신들도 서울연고공동화정책이라는 이해할 수 없는 정책에 의하여 지자체 및 연고지가 감당할 수 없는 큰 선물을 받았음을 은연중 인식하고 있으면서도 그것을 정상화하는 것은 막고 싶은 심리에서 저러한 윤리를 개발하여 서포터들을 동원해 저것이 일반적인 윤리인 양 퍼뜨리고 다니는 것이다. 비단 직접적인 연고이전의 대상이 아닌 구단의 서포터라고 하더라도 중소도시의 시민으로서의 정체성을 공유하다보니 이 병신 유사리그 축구판에서는 저게 진리인 양 나돌아다닐 수 있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사실 서울팀을 지방도시 주민들이 강제로 뺐어온것은 아니다. 멀쩡한 서울팀보고 우리 지역으로 와달라고 한것도 아니다. 하지만 구단들이 원하지 않았어도 어쨌거나 새로운 도시로 가서 &amp;quot;우리팀을 사랑해 주세요&amp;quot; 라 했던것은 맞다. 지방도시의 주민들도 분명 들어온 팀들을 사랑해줬다. 그래서 도로 서울로 돌아가거나 서울이 아닌 구단이 원하는 연고로 떠나겠다고 할때 사랑을 준 만큼 서운한 감정이 드는것은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제 3자들이 보기에는 정말 서울출신 지방팀이 연고 이전을 하는것이 패륜소리를 들어야할 만큼 잘못된 일일까 싶을 수 밖에 없다. 오히려 제 갈길 찾아가는것을 비정상의 정상화라고 생각할 부분도 많다.&lt;br /&gt;
&lt;br /&gt;
개포터들이 어이없을 정도로 프로스포츠를 시장논리에 따라 판단하지 못하고, 이상한 공익적 차원에서의 당위를 주장하며 심지어 그것을 강요하는 것이 이러한 일종의 지역적 분배논리의 연장선상에서 축구 구단을 이해한 결과라고 생각하면 어느 정도 이해가 가능하다. 평소 서울 등의 중심지역으로부터 소외된 지역에의 배려와 권리를 요구하던 전략과 동일한 전략을 프로축구구단의 연고지 관련 문제에도 동일하게 적용하고 있기에 유사한 색채를 띄게 되는 것이다. 중소 소도시가 급에 맞지 않는 거대 구단을 소유하게 되었을 때 그 어긋난 상황을 경제적 논리로는 도저히 정당화할 방법이 없으니 소도시 입장에서 정당화시킬 방법이 이것밖에 없지 않은가.&lt;br /&gt;
&lt;br /&gt;
이걸 잘 보여주는 단적인 예중에 하나가 2016년에 터진 &#039;&#039;&#039;서울 연고 공동화 정책 용어 반달&#039;&#039;&#039; 사태이다. 엄연히 정책 시행 당시부터 연고지 공동화라고 명시를 했고 각종 공식적인 대외문건들에서 서울 연고 공동화, 혹은 비슷한 용어를 쓰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039;&#039;&#039;&amp;quot;서울 연고 공동화는 북패놈들이 만들어낸 출처없는 신조어다&amp;quot;&#039;&#039;&#039; 라는 나름 양반인(!) 주장부터 시작해서 &#039;&#039;&#039;&amp;quot;서울 연고 공동화는 강제사항이 아니었다&amp;quot;&#039;&#039;&#039;, &#039;&#039;&#039;&amp;quot;럭금 황소의 연고지는 애초에 서울이 아니었고 서울을 부당하게 점거해서 쓰다가 연맹에 의해 연고지를 재편당한 것이므로 서울 연고 공동화도 성립하지 않고 연고지 복귀라고 볼 수도 없다.&amp;quot;&#039;&#039;&#039;라는 실로 해괴망측하기 이를 데 없는 개소리까지 펑펑 쏟아져 나왔다. 어떻게든 서울 연고 공동화의 역사 자체를 부정해보려고 안간힘을 쓰다가 결국 K리그 팬덤 내의 몇몇 상식적이고 양심있는 논객들과 외부 스포츠팬들의 팩폭에 쳐발린 이후로는 그냥 역사적인 배경 그딴거 아몰랑으로 일관하고 그저 북패는 이미 관용어구니까 북패 북패 거리는 게 케뽕들의 현주소다.&lt;br /&gt;
&lt;br /&gt;
&#039;&#039;&#039;더 웃긴건 병신 케뽕 폭도 새끼들이 계속 정신을 못차리고 2017년에 또 서울연고공동화정책은 실존하지 않았다는 주장부터 시작해서 각종 개소리들을 시전하며 폭동을 일으켰다. 하지만 이전과 달리 케뽕 폭도 새끼들의 개소리가 넘지 말아야할 선을 넘겼다. 이로 인해 서울연고공동화정책 관련 역사 문제가 공론화되면서 당사자인 FC서울이 서울연고공동화정책은 실존했던 정책이며, 정부와 연맹이 공동 실시했으며, 서울 연고지를 비우는걸 골자로 함을 프로연맹 자료와 공문을 통해 공식적으로 입증하며, 케뽕 폭도 새끼들의 폭동을 공개적으로 가볍게 진압했다.&#039;&#039;&#039;&lt;br /&gt;
&lt;br /&gt;
&#039;&#039;&#039;이렇듯 중소도시-대기업구단, 대도시-좆민구단의 기형적 구조는 단순히 비효율적, 비경제적인 리그 상황만을 유도한 것이 아니라 그 상황 하에서 형성되어가는 리그 내 문화마저 오염시킴에 따라 이렇듯 견강부회식의 지역주의와 결합되어 버렸다.&#039;&#039;&#039; 한 지역에 분배한 특혜를 회수하는 것이 현실정치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연고지 정상화는 이렇게 어설프게 지역이기주의와 결합되어 버렸기 때문에 심지어 정치적인 문제로까지 비화될 가능성이 있어, 도저히 실현이 불가능한 것이다.&lt;br /&gt;
&lt;br /&gt;
=== 결과 ===&lt;br /&gt;
&lt;br /&gt;
혼란스러운 1980년대는 일단 넘기고 1990년대를 살펴보자. 서울3팀 경상도3팀 총 6팀인데 이중 대도시가 아닌팀은 대구가 아닌 기업 사업장이 있는 포항을 선택한 포항 스틸러스 1개뿐이다. 서울 경상 지역 외에 팀이 하나도 없어 전국에 골고루 연고지를 배치하는 운영은 아직 못하고 있었지만 일단은 대도시에 팀들이 들어가있다. &lt;br /&gt;
&lt;br /&gt;
그런데 1995년 시즌 종료 기준, 서울 3팀은 모두 지방으로 내쫓겼고, 신생팀 전남은 그저 광양제철 직원들을 위한 아마추어구장 광양구장을 짓고 난 뒤 만들어진 팀이라 소도시 광양에 국한되었고, 전북현대도 호남최대도시 광주가 아닌 전주에 터를 잡은 상황이다. 총 8팀 중 6대 도시에 연고를 둔 팀은 겨우 부산,울산 두 팀 뿐이다. 다음해 들어온 수원까지 세어보아도 7대도시의 팀은 겨우 3팀(부산 울산 수원).&lt;br /&gt;
&lt;br /&gt;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진출 이후 K리그를 보겠다는 국민들은 막상 자기지역 대도시에 팀이 없어서 못보는 상황이 벌어졌다. 당장 열기를 흡수할 팀이 없다면 이제라도 늘리면 되지 않느냐 하는데 &#039;한국축구 역사상 최고의 시점&#039; 에 단 한 개의 기업구단 창단도 못하던게 한국프로축구의 현실이었다. &lt;br /&gt;
&lt;br /&gt;
공동 개최라 5개 정도만 만들어도 되지만 단독개최 당시 목표대로 최신 대형 구장 10개를 지어서 인프라를 다 구축한 상태에 팀이 없다? 막대한 세금으로 짓고 관리비가 계속 들어가는 구장들을 마냥 놀릴 수도 없고, 기업구단 유치도 실패한 상황. 대도시와 그곳에 최신 대형 구장이 확보되었으니 이제 기업 구단 아니어도 프로팀 운영이 가능하지 않냐는 논리로 시민(시립)구단들이 생겨났다. 그것이 2003년 대구와 광주(상무 군인팀), 2004년 인천팀이다. 서울 상암구장은 2004년 안양LG가 돌아와서 자리를 잡았다.&lt;br /&gt;
&lt;br /&gt;
이렇게 해서 일단 대도시에 하나씩 축구팀이 생기기는 했다. 그 후로도 중소도시에 계속 시민구단들이 늘어갔다. 축구인들의 일자리가 많이 생기고 전국에 팀이 생기니 탄력 받아서 축구전성시대를 열겠다는 계획. 그런데 시민구단들은 세금으로 돌아가는 곳이라 늘 가난하고 투자는 없고 선수는 팔려나가며 팀성적은 하위권. 위에 나열된 원인들로 인해 대도시인데도 관중이 안온다. &lt;br /&gt;
&lt;br /&gt;
2002년에도 안생겼던 기업구단이 지금와서 생기겠냐마는, 창단 한다고 쳐도 이미 대도시에 시민구단들이 자리를 잡았으니, 서울급이 아닌 이상 같은 연고지는 꺼려지는건 뻔하다. 대전조차 2006년부터 시립구단으로 전환 되어서 인천 대전 대구 광주가 모두 자금력이 부족한 시립구단이 자리잡게 되었고, 제 2의 도시 부산도 부산 아이파크라... 그나마 인구가 많은 도시 성남도 시립구단으로 바뀌었고 SK는 제주로 가버렸다.&lt;br /&gt;
&lt;br /&gt;
사실 이것도 참 웃긴 일인데, 2002년 월드컵이 K리그 붐의 시초도 아니다. 진짜 최초의 K리그 붐은 1998년 프랑스 월드컵 직후였다. 물론 2002년에 비하면 약하긴 하지만 이 땐 공중파에서 프로축구 중계도 해 주고 포항은 나름대로 포항역에서 괴동역까지 셔틀열차도 운행해주고 J리그 취재해서 우리도 후배리그인 J리그의 축구붐을 벤치마킹하자 어쩌고 기획다큐도 나가고 했었다. &lt;br /&gt;
&lt;br /&gt;
근데 이 때의 열기가 프로구단 한 개도 못 늘리고 &#039;&#039;&#039; 2년도 못 가서 꺼져버렸다.&#039;&#039;&#039; 하긴 2000년까지 대표팀 성적 그렇게 죽쑤고 부랴부랴 데려온 게 [[거스 히딩크]]인데 거기서 대표팀도 아니고 프로축구에 신경 쓰길 바라는 게 도둑놈 심보이긴 하겠다.&lt;br /&gt;
 &lt;br /&gt;
그리고 저놈의 J리그 물빨질은 이미 1990년대부터 [[서울 연고 공동화 정책]]과 &#039;&#039;&#039;기업명 사용 규제&#039;&#039;&#039;라는 양대 삽질로부터 이어져 내려온 유구한 전통이기도 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이런 구조적 모순을 극복하기 위하여 중소도시 대기업 구단이 대도시 빅마켓으로 연고지 이전을 추진 했다가는 연고지 이전 관련해서 그간 무조건 완강한 반대를 해 왔던 몇 안 되는 극렬 [[개포터]]와 [[케뽕]] 맞은 놈들한테(몇 안 되지만 [[K리그]]가 비인기 스포츠이다 보니 그 몇 안 되는 놈들 엥엥 거리는게 [[K리그]] 내에서 목소리 큰편에 속한다.) 패륜 소리만 들을것이 뻔하다.&lt;br /&gt;
&lt;br /&gt;
그리고 이 대기업 구단들이 옮길만한 대도시가 마땅한 것도 아니라 이러지도 못 하고 저러지도 못 하고 그냥 중소도시-대기업구단, 대도시-[[좆민구단]] 이런 잘못된 구조에 대해 쉬쉬하며 운영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애초에 중소도시 대기업 구단이라는 게 포스코 2팀, 현대차 1팀, SK 1팀인데(수원은 이미 중소도시가 아니고) 포스코야 대도시가 비어있어도 안가고 스스로 직원들 있는 포항과 광양에 자리 잡았고, 현대차도 서울 울산 빼면 연고 있는 대도시가 딱히 없고, SK는 솔직히 서울에 무혈입성 시켜주는 거 아니면 리그가 멸망할 때까지 아무것도 안할걸 ㅋ 그럼 대기업에 신규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서 과감하게 구단명 사용을 허용해주든가 해야 하는데 경남 지랄날때조차 공론화도 못 된 거 보면 그냥 답이 없다.&lt;br /&gt;
&lt;br /&gt;
또 패륜타령하는 문화를 바꾸는 것도 매우 어려운데, 개포터들의 행동양태를 보면 알겠지만 개포터들이 지네 팀 응원하는 심리는 리그 자체의 재미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왜곡된 선민의식 만족과 축구가 놀 거 없는 지역에 존재하는 유일한 놀거리라는 외부적인 이유들에서 기인하기 때문이다. &lt;br /&gt;
&lt;br /&gt;
사실 한국은 연고의식이 좆도 없다. 그런데 모여서 지역부심 부리면서 타 지역애들 배척하고 같잖은 지역연고 홍보에도 우우우 하는 애들이 머하는 애들이겠냐? &lt;br /&gt;
&lt;br /&gt;
결국 중소도시 연고정책을 펼치면서 축구를 주로 즐기고 연고의식의 표출을 부로 즐기는 자연스러운 팬들을 데려오지 못하고 그냥 지역부심에 찌든 &#039;혼모노&#039;들을 잔뜩 데려와서 개포터라고 감투 씌워놓은 상황이다. &lt;br /&gt;
&lt;br /&gt;
이런 상황이니 연고이전하면 패륜팀이라는 소리가 나오는거다. 전북 전주의 쌍방울 모기업이 망해서 인수 당하는걸 원했으나 SK가 해체까지 기다린 후 역사 승계 안하고 KBO가 잡고 있던 선수들 대부분을 흡수해 인천에서 신생팀 특혜 받으며 창단을 했는데, 전북 시민들은 쌍방울 해체를 아쉬워 했지 배신이라고 하지 않았다. 오히려 쌍방울의 향수가 남아서 전북에서는 지금도 KIA를 제외하면 SK를 응원하는 팬들이 은근히 많다.&lt;br /&gt;
&lt;br /&gt;
이렇게 축구 자체의 흥행력을 믿지 못하고 외부적인 인기 요소에 그때그때 의존했던 게 또 K리그의 패착이며 이 문제를 일찍 해소하지 못 하고 영속화시킨 가장 큰 원인이다. 얘네 다 뒤지기 전까지는 절대 연고이전=패륜 법칙 안깨진다.&lt;br /&gt;
&lt;br /&gt;
== 경영 철학과 능력의 총체적 부실 ==&lt;br /&gt;
=== 폼 잡고 싶을때는 축구산업, 막상 닥치면 공공재와 월드컵 드립치며 떼쓰기와 구걸 마케팅 ===&lt;br /&gt;
프로축구가 출범한지 30년이 넘었지만 축구팬은 물론 프로축구 축구행정가들 역시 지금 자신들이 어떤 업종에서 일을 하고 있는지 어떤 목적으로 일을 해야 하는지 개념 정립조차 안 되어 있다.&lt;br /&gt;
&lt;br /&gt;
&#039;&#039;&#039;2010년대 들어서 프로스포츠 본질인 흥행업을 통해 수익을 창출해서 먹고 사는 개념에 접근하여 비즈니스 마인드로 전략적 사고로 운영해서 프로스포츠로서의 자생력을 갖추고 이런 운영 철학에 대해 K리그 행정가들이 입을 털고 있기는 하다.&amp;lt;br/&amp;gt;이 문서를 읽어보면 프로스포츠 운영의 기본인 빅마켓과 스몰마켓 이런 마켓 사이즈에 대한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사고 자체가 안 되는 곳이 프로축구연맹과 K리그 행정가들인데 무슨 전략적 사고를 운운하는지 알다가도 모를일이다.&amp;lt;br/&amp;gt;그러나 이건 축구행정가들이 개폼 잡고 싶을때나 그런 것이고 막상 경기장 인프라 문제, 구단 해체, 스폰서 유치 등 막상 어려움이 닥치면 상반되는 개념인 K리그는 공공재 드립을 치며 떼쓰기로 일관하고 있는 실정이다.&#039;&#039;&#039;&lt;br /&gt;
&lt;br /&gt;
또한 해당 구단이 그 지역에 존재하는지조차 모르는 대중들이 더 많은 실정에서 프로축구가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엄청나게 공익적인 역할을 하는 것 같은 자기들만의 착각에 빠져 &amp;quot;프로축구가 시민들을 단합시키는 구심점 역할을 하는 만큼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amp;quot;는 논리를 연맹 관계자가 언론을 통해 당당히 내세우고 있다.[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001&amp;amp;aid=0009606071성적 따라 웃고 울고…빈부 격차 커지는 시민프로축구단]&lt;br /&gt;
&lt;br /&gt;
또 하나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은 공공재라는 개념은 경제학에서 나온 개념으로 한 사람이 소비한다고 해서 다른 사람이 소비할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들지 않는다는 의미의 ’비경합성‘과 대가를 치르지 않는 사람도 소비에서 배제할 수 없다는 의미의 ’비배제성‘을 가져야 하는데 프로스포츠가 생산하는 ‘리그’라는 제품은 소비(관람과 시청)라는 측면에서 위에서 말한 ‘비경합성’과 ‘비배제성’을 갖고 있지 못하다. 프로스포츠 경기는 사경제 주체인 프로스포츠 단체, 구단, 선수단‧스태프 사이의 계약에 의하여 형성되고 그들의 자유의사에 의해 소멸될 수도 있으므로 생산이라는 측면에서도 공공재의 특성을 갖고 있지 못하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 링크 참고 [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006&amp;amp;aid=0000077819 프로스포츠는 ‘공공재’일까 ‘사유재’일까?])&lt;br /&gt;
&lt;br /&gt;
즉 계속 공공재 드립을 치고 싶다면 K리그가 생산하는 것은 수익을 목적으로 생산하는 상품(사용재)가 아닌 것을 인정하고 국민들에게 공짜표 내지 아주 저렴한 표값으로 즐길 수 있게 만들어야 하지만 K리그는 프로스포츠이고 비즈니스이기 때문에&lt;br /&gt;
공짜표를 근절하고 객단가를 향상시켜 자립 기반을 만들어야 한다는 등 한마디로 그때그때마다 말이 달라지고 있으니 일단 운영 철학부터 정립이 필요한 리그이다.&lt;br /&gt;
&lt;br /&gt;
또한 영원한 보루 월드컵을 걸고 넘어지며 K리그가 인기를 얻어야 월드컵에 나가니 K리그 경기장에 많이 찾아 주시고 기업들과 지자체도 투자를 늘려달라는 소위 구걸 마케팅도 끊이지 않고 있다.&lt;br /&gt;
&lt;br /&gt;
여담으로 한국프로축구연맹이나 각 구단 소속 축구행정종사자들은 전문가랍시고 축구산업이 어쩌구, 스포츠마케팅이 어쩌구 있어보이는 용어를 잔뜩 붙이면서 개폼을 잡지만, 실상 스포츠나 축구에 대한 식견은 인터넷 좆문가들과 별반 차이도 없다. &lt;br /&gt;
스포츠 행정이라는게 무슨 의학, 공학, 법학, 회계학같은 학문도 아니고 누구나 몇 달 독학하면 전문가가 될 수 있는 분야라서 전문가빨이 먹힐 수 없는 영역이라 그렇다.&lt;br /&gt;
&lt;br /&gt;
아무튼 이런 자격지심 때문인지 축구행정전문가니 스포츠마케팅전문가니 뭔가 전문가처럼 보이고 뭔가 있어 보이게 할려고 여러가지 같다 붙일것은 다 가져다 붙인다. &lt;br /&gt;
하지만  왜 K리그가 흥행이 안 되고 앞으로 어떻게 하면 흥행시킬 수 있는지 물어보면 전문가답게 해결책을 내놓아야할 사람들이 일반 축구팬들도 다 아는 뻔한 얘기나 하면서 얼버무리고 자기네들도 해결책을 못 내면서 채용시 K리그 흥행 방안 등등에 대한 리포트를 제출하라고 한다. 만약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일반인이 해결 방안을 내놓았다고 치자..그러면 그 동안 왜 흥행이 안 되는지 자체 분석도 안 되고 얼마나 개막장으로 운영한 것이며 그렇게 전문가니 뭐니 개폼은 잡아놨는데 결국 일반인 좃문가보다도 못 한 놈들이 월급만 받아 챙기고 있었다는 것 아니야?&lt;br /&gt;
&lt;br /&gt;
결국 하는 일은 비욘드 11 이런 거창한 이름 붙이고 &#039;2022년 글로벌 톱10 리그 진입&#039;, &#039;경기당 평균 관중수를 1부 20,000명, 2부 8,000명&#039;, &#039;중계권료 수익을 400억원&#039; 등 만들면서도 양심에 찔리는 허황된 비젼을 만들고 선포식 여는 것 밖에 없다. &lt;br /&gt;
목표 달성 가능성이 거의 제로에 수렴하는 것을 알면서도 3류 지잡대학교 교직원들이 &#039;30년 후 대한민국 10대 명문 사학 진입&#039; 이런 뜬구름 잡는 목표 만들고 발표하는 것과 똑같다고 보면 되겠다.&lt;br /&gt;
&lt;br /&gt;
이런 뜬구름 잡는 내용을 발표하고 인터넷에서 조금만 쳐 보면 다 아는 J리그 반포레 고후 지역밀착 사례 이딴거 것을 무슨 자기만 아는 엄청 대단한것인것 마냥 인터뷰 할때마다 울궈먹으면서도 축구행정전문가니 하면서 밥 벌어 먹고 살 수 있는 분야가 바로 한국 축구계인 것이다.&lt;br /&gt;
&lt;br /&gt;
K리그 팬중에는 프로야구를 제치고 인기스포츠가 되고 이런거 기대하는 사람도 없고 그냥 기본적인 기록 관리나 홈페이지 관리 같은것이나 제발 잘 하자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 &lt;br /&gt;
솔직히 이런 간단한 관리 업무도 못 하면서 무슨 그릇에 맞지도 않는 전략적 사고로 수익 창출, 축구산업 성장 등 거창한 말만 되풀이 하니 도리어 더 신뢰가 안간다. 한마디로 현대가에서 주는 돈 가지고 기본적인 업무나 잘하길 바라는 것이 팬들의 현실적인 요구.&lt;br /&gt;
&lt;br /&gt;
===  해외리그 벤치마킹 운운하다가 의미없이 세월 보냄 ===&lt;br /&gt;
K리그가 얼마나 기본적인 자체 분석을 못 하고 그로 인해 운영 철학 정립조차 스스로 못 하고 있는지는 툭하면 나오는 해외리그 벤치마킹 사례로 쉽게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벤치마킹이란 것이 경쟁력 제고를 위해 우수한 타기업의 성공사례나 좋은 점을 배워서 받아들이겠다는 경영혁신 기법으로 해외 리그를 좋은 점을 받아들이겠다는 것이 잘못된 것은 아니다 &lt;br /&gt;
&lt;br /&gt;
그러나 K리그에서 꼭 현지까지 가서 배우겠다는 일본 J리그의 지역밀착, 미국 메이저리그사커의 세일즈마케팅이니 이런 개념들은 사실 공학기술도 아니고 직접 가서 시찰하나 안 하나 벤치마킹하는데 큰 영향이 없는 개념들이다. &lt;br /&gt;
&lt;br /&gt;
특히 인터넷이 없던 시절이라면 그래도 자료라도 획득하기 위해서 현지로 간다는 것이 이해가 가지만 지금이 그런 시대도 아니고 &lt;br /&gt;
해외 리그에서는 저런 제도를 시행하고 성공을 거두고 있다는 큰그림만 인터넷 혹은 관련 자료 얻어서 이해하고 관건은 한국 실정에 맞게 적용하는 것으로 이 부분이 키포인트이다.&lt;br /&gt;
&lt;br /&gt;
하지만 K리그 행정가들은 우리들은 띨박해서 꼭 유럽, 일본, 미국 가서 눈으로 봐야 깨우칠 수 있다는 식으로 꼭 현지에 갔다와야 한다고 하는데사실 갔다와서 하는 말은 미국이나 일본은 구단 인력도 많고 프로스포츠에 대한 지역민의 인식도 달라서 결국 우리 여건에서는 하기 힘들고 이딴 소리 지껄이고 달라지는것은 하나도 없다.&lt;br /&gt;
&lt;br /&gt;
그러다 또 해외리그에서 뭐 하나 잘 한다고 하면 또 배우러 간다고 이런 악순환이 무한 반복되고 있다.&lt;br /&gt;
&lt;br /&gt;
벤치마킹하러 갔다오고 나서 하는 말은 갔다오나 안 갔다오나 K리그 행정가나 인터넷 K리그 좆문가나 할 수 있는 저런 뻔한 말이 대다수이며 알겠지만 개선되는 것은 하나도 없다.&lt;br /&gt;
&lt;br /&gt;
외화낭비 하지 말고 그나마 한국 실정에서 모기업 없이 스폰서십 확보 등 프로스포츠단 다운 넥센이라도 가서 벤치마킹을 하면 좋을텐데 이런 얘기는 들리지 않는다. &lt;br /&gt;
&lt;br /&gt;
* [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076&amp;amp;aid=0002144459 K리그 신사유람단의 결론은 &#039;관중&#039; 2011-09-15)]&lt;br /&gt;
&#039;&#039;&#039;TF팀 일원으로 실사를 다녀온 연맹 마케팅팀차장은 &amp;quot;관중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실감했다. 역시 프로스포츠는 관중이라는 초심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amp;quot;고 말했다. &#039;&#039;&#039;&lt;br /&gt;
  프로 스포츠의 기본인 관중의 중요성이라는 것이 무려 연맹 마케팅팀 차장이라는 분이 꼭 유럽에 실사를 가야 실감하고 &amp;lt;br/&amp;gt; &lt;br /&gt;
  초심을 되새길 수 있는 그런 고차원적인 개념인지는 독자들 판단에 맡기겠다 ㅎㅎㅎ&lt;br /&gt;
&lt;br /&gt;
* [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343&amp;amp;aid=0000035021 K리그 실무자, 2박3일간 J리그 벤치마킹 후 귀국 (2014-02-21)]&lt;br /&gt;
&#039;&#039;&#039;J리그 벤치마킹 프로그램에 참가한 고양 Hi FC 마케팅팀장은 “해당 지역 주민들이 ‘우리 구단’이라는 인식이 매우 강하다. 지자체에서도 축구단을 유치하는 것이 지역경제의 활성화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인식하고 있더라. 빡빡한 일정이었지만 K리그 구단들이 적용할 수 있는 많은 아이디어와 사례를 접할 수 있는 시간이라 뜻깊었다. 벤치마킹에 참가한 관계자들 역시 보다 장기적 관점에서 지역밀착 활동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039;&#039;&#039;&lt;br /&gt;
 위와 같은 뻔한 아무나 할 수 있는 얘기나 하다가 벤치마킹하러 갔다온 보람도 없이 고양 Hi FC는 2016년 말 해체되었다.ㅎㅎㅎ&lt;br /&gt;
&lt;br /&gt;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다.&lt;br /&gt;
&lt;br /&gt;
시험에 합격한 사람들의 성공사례를 찾아 보면 시험에 많이 나오는 부분 위주로 효율적으로 공부하거나 짧은 시간이라도 집중력 있게 공부를 했다거나 이런 큰 개념의 공통점이 있고 그 외에는 자기 자신의 생활 패턴과 공부 스타일에 맞는 공부 방법을 스스로 찾고 이를 통해 부단히 노력한 사람들이 대다수이다 . &lt;br /&gt;
&lt;br /&gt;
즉 유럽 프로축구나 미국 프로스포츠 이런 프로스포츠 흥행에 있어서 공통점인 빅마켓 연고지에 빅클럽을 통해 흥행을 도모하거나 기존에 형성되어 있는 마드리드 VS 바르셀로나 같은 지역간 경쟁구도에 밥 숟가락을 얹고 흥행을 극대화시키거나 이런 공통적인 흥행 원리는 정말 말 그대로 벤치마킹해서 따라가야 하는데 이런 부분은 위에도 언급했지만 대도시-죳민구단 / 중소도시-대기업구단 한국 사회에 존재하지도 않는 지역간 경쟁구도를 축구팀 만들어서 두 도시가 이제부터 라이벌입네 하면서 정반대로 나가고 있다&lt;br /&gt;
&lt;br /&gt;
그에 반해 한국 사회 실정과 세상물정 등등 이런 것을 고려하여 우리 실정에 맞게 변형해서 실행할 수 있는 것이 관건인 지역밀착이니 세일즈마케팅이니 디테일한 개념들은 꼭 유럽, 일본, 미국에 가서 눈으로 배워야 한다고 하고 그렇다고 배워와서 실행이 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해외에서 놀고올 목적으로 계속 벤치마킹 한다는 구실 만드는 것 아니냐는 말까지 나오고 고유의 운영철학 정립을 못 하고 맨날 해외리그 벤치마킹만 운운하다가 세월 다 보낼거야는 말이 나오고 있다.&lt;br /&gt;
&lt;br /&gt;
=== K리그의 종합적인 경영 능력의 부재 ===&lt;br /&gt;
1998년/2002년 월드컵 같은 큰 물이 들어와도 노 못젓고 내팽개치는게 지금 K리그 새끼들이다. 한 기업이 50년을 버티는 데도, 갖가지 수많은 변수들을 활용하고 대처하는 능력과 경영 방침, 판단력이 필요하다. &lt;br /&gt;
50년이라는 세월이면 그동안 진짜 무슨 일이 터질지 모르는 일이다. 한 해를 돌아보면 언제나 그 전해에는 생각도 못한 병신같고 어메이징한 일들이 의외로 빼곡히 들어차 있는 걸 알 수 있다. &lt;br /&gt;
그런데 50년동안 K리그에 치명적인 타격이 올 수도 있는 위기나 마이너스가 안 올까? 못해도 한 열 번은 오지 않을까? 근데 니들이 보기엔 K리그 운영위가 그걸 극복하고 감당하면서 리그를 50년씩이나 유지할 수 있을 것 같냐?&lt;br /&gt;
&lt;br /&gt;
야구를 보면 2000년대 초반 암흑기를 달리던 KBO는 전경기 중계, 여성팬 확대,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 등을 묶어서 폭발적인 인기를 터트리며 지금도 한국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스포츠 리그로 자리잡았다. 2007년 현대 해체라는 악수마저 히어로즈를 끌여들여 8구단을 유지했고, 2011년 승부조작, 2013년 WBC 광탈이 찾아왔지만 그동안 꾸준히 쌓아왔던 경영 능력으로 일단 넘어가는데 성공했다. 그 이후 사건 사고 터져도 잘 버티는 중.&lt;br /&gt;
이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아무리 좆크보라 욕을 쳐 먹는 KBO지만 경영 능력은 K리그 운영하는 연맹 새끼들보단 휠씬 낫다는게 증명된다. &lt;br /&gt;
비록 그 사무국이 한국사회와 스포츠계 전반적인 수준을 못 벗어나서 꾸준히 적폐짓을 하긴 하지만 그럼에도 꾸준한 프로야구 인기를 유지 시키고 있다.&lt;br /&gt;
월드컵 유치해서 제대로 물 들어왔음에도 10년 넘게 허송세월하면서 보낸 K리그와 비교하면 양반이다.&lt;br /&gt;
&lt;br /&gt;
=== 인기 증대 방안은커녕 경기장 활용을 운운하며 세금이나 갉아먹으려는 태도 ===&lt;br /&gt;
리그가 개좆망이면 왜 좆망인지 분석한 다음 해결 방안을 도출하여 실천에 옮기는게 당연한 도리이다. 이건 무개념 급식충도 별도의 교육 없이 깨달을 수 있는 만고불변의 진리이자 인간으로서의 기본 상식이다.&lt;br /&gt;
&lt;br /&gt;
그러나 축구계는 이런 인기 증대 방안을 생각해도 모자를 판에 세금이나 갉아먹으려고 하고 있다. 2002 월드컵이 끝나고 월드컵경기장 활용 방안이 대두되자 축구계 새끼들이 외친게 경기장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좆민구단을 창단해야 된다는 모토였다.&lt;br /&gt;
&lt;br /&gt;
경기장이 제 구실을 하려면 거기에 구단이 있어야 한다는건 원론적으로는 맞는 말인데... 문제는 그게 세금이 안들어가는 정상적인 프로구단이 아니라, 지자체의 세금을 빨아먹는 좆민구단이라는거다. 알다시피 우리나라 경기장들은 전부다 지자체가 운영하기 때문에 흑자가 나도 지자체 몫이고, 적자가 나도 지자체 몫이다.&lt;br /&gt;
&lt;br /&gt;
그래서 경기장이 적자가 나면 기본적으로 지자체에서 좋을건 없다. 그래도 좆만한 종합운동장 하나쯤 있으면 개독부터 시작해서 각종 잡행사 다 소화 가능하니까 그정도는 공공재로 쳐줘서 감당할만은 하다. 하지만 거기서 끝나야지 그 경기장 활용한다고 좆민구단을 만든다고? 그러면 경기장 적자도 부담해야 하는데, 거기다가 좆민구단에 들어가는 연간 몇십억원의 세금까지 추가 부담해야 한다... 참고로 경기장 적자보다 저게 훨씬 더 크다. 세금구단 경기로 인해 각종 행사의 기회를 날리는것까지 생각해보자.&lt;br /&gt;
&lt;br /&gt;
저런데도 축구계는 아랑곳하지 않고 밥그릇이나 쳐 늘리고 있는거다. 그리고 인기는 더 좆망했다. 심각한건 K리그 혼자서 세금없이 알아서 지지고 볶다가 망한거면 모르겠는데, 자기만 좆망하는게 아니라 지자체 재정건전성에 악영향까지 주고 있으니 빼박 국민 등골 브레이커다.&lt;br /&gt;
&lt;br /&gt;
== 저질 팬덤과 개포터 ==&lt;br /&gt;
=== 반 대기업 정서 ===&lt;br /&gt;
&lt;br /&gt;
1990년대 후반 PC통신시절 소위 축구논객들이 입버릇처럼 내놓던 &#039;대기업들이 프로축구단을 홍보수단으로 좆같이 운영해서 프로축구가 인기 없는 것이다&#039;라는 주장에서 파생된 사상으로 그 뿌리가 상당히 깊고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오고있다.&lt;br /&gt;
&lt;br /&gt;
대기업이 운영하든 시도민구단처럼 지자체가 운영하든 무엇이 되었든간에 일반 대중들에게 재미를 못 주니까 인기가 없는것일뿐이다.&lt;br /&gt;
&lt;br /&gt;
대기업들이 프로축구단을 운영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대자본이 프로축구 시장에 들어오는 것이므로 운영면에서 조금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이 있더라도 계속해서 대기업들이 프로축구단을 창단해서 대자본이 프로축구 시장에 들어올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했다.&lt;br /&gt;
&lt;br /&gt;
프로야구도 처음에는 지역명을 쓰고 KBS가 MBC 청룡 구단을 의식해서 기업이름 대신 타이거즈, 라이온즈, 청룡 등으로 불렀으나 허구연이 &amp;quot;일본처럼 돈 주는 모기업 이름 불러줘야 계속 지원받을 수 있다.&amp;quot; 라고 주장한것이 받아들여져서 모든 언론에서 기업 이름을 대놓고 쓰게 되었다. 성적이 나빴을 때는 기업 이미지 하락이라는 문제가 생기기도 하지만 계속된 기업명 노출은 달콤한 유혹이고, 우승이라도 하면 그동안 하락한 이미지 정도는 한방에 올릴 수 있어서 모기업이 구단을 지원할 명분이 생기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오죽하면 [[서울 히어로즈]]처럼 모기업도 없는 [[K리그]]였으면 세금 퍼먹는 좆민구단 신세를 못 면했을 팀이 연간 300억 넘게 벌어들이면서 선수팔이 없이도 흑자를 보네 마네 하고 있겠냐? &lt;br /&gt;
&lt;br /&gt;
심지어 여긴 2011년에 꼴지 찍어서 넥센타이어 떨어져나가는 거 아니냐 할 때에도 오히려 기업 브랜드 홍보효과가 쏠쏠했다고 계약 연장되기까지 했다. &lt;br /&gt;
&lt;br /&gt;
하긴 이동네는 팬이라는 새끼들이 구단보다도 열심히 방판 영업 뛰고 좆본 제2금융권회사라도 조건만 좋으면 환영한다는 천하의 독종들이긴 하지만.&lt;br /&gt;
&lt;br /&gt;
그러나 K리그는 (특히 일부 목소리 큰 대기업 구단의 팬들이) 지역명에 과도하게 집착하면서 구단명칭에 대기업 이름이 들어가는 것을 극도로 혐오한다. &lt;br /&gt;
&lt;br /&gt;
대표적인 예로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있다. [[삼성]] 들어가면 극도로 혐오를 하고 수원이나 삼성과 아무 관련이 없는 체게바라기를 흔들며 기업색 드러내는 것은 극도로 싫어한다.&lt;br /&gt;
&lt;br /&gt;
멋도 모르고 삼성 블루윙즈라고 불렀다가는 구단 비하한다며  축구 커뮤니티에서 강퇴 당하는 경우도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lt;br /&gt;
&lt;br /&gt;
이랜드 FC라고 하면 서울 이랜드 FC로 해야 된다고 득달같이 달려붙는 강요충들이 나타나고 있으며  또한 [[FC 서울]]이 [[GS그룹]], [[제주 유나이티드 FC|제주 유나이티드]]가 [[SK그룹]]의 축구단이라는 사실을 팀 이름만 봐서는 전혀 모른다.&lt;br /&gt;
&lt;br /&gt;
이로 인해 기존 대기업 구단들의 투자 감소를 비롯 신규 대기업을 축구장으로 끌어들이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었으며 결국 대기업들은 K리그에 투자할 아무런 명분을 찾을 수 없게 되었고 그냥 사회복지차원으로 운영하는 실정이다.&lt;br /&gt;
&lt;br /&gt;
그렇게 1996년부터 지역명 붙이기 시작하여 20년이 다 되어가지만 여전히 기대했던 연고의식은 프로야구에 밀리고 있다.&lt;br /&gt;
&lt;br /&gt;
그래놓고 정작 대기업 구단이 투자를 안 해서 성적이 나쁘면 투자 안 한다고 대기업 욕을 제일 많이 하는것도 [[K리그]] 팬들이다.&lt;br /&gt;
 &lt;br /&gt;
그래도 이제는 연고의식이라는 것이 형식적으로 지역명만 덜렁 붙인다고 생겨나는 것이 아니며 이런 구단명칭을 지역명으로 하던 기업명으로 하던 이런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닌 실질적으로 성적, 스타 선수 등등 지역민이 자긍심을 가지고 애착을 쏟을 수 있는 개념있는 운영을 해야 연고의식이 생긴다고 깨달은 축빠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리하여 요즘은 서울 이랜드 FC처럼 지역명만 살린다면 기업명을 붙여도 전혀 상관하지 않겠다는 축빠들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이다.&lt;br /&gt;
&lt;br /&gt;
한편 그렇게 물고 빠는 유럽에서도 [[PSV 아인트호벤]], [[바이어 레버쿠젠]] 등 기업 이름을 붙인 축구단도 많이 존재한다. 바이에른 뮌헨과 아스날, 맨시티는 기업이름을 붙인 홈구장 이름을 사용할 정도.&lt;br /&gt;
&lt;br /&gt;
자신의 일자리, 수익, 밥줄과 책임이 직결된 현장에서 리그를 견인했다면 당연히 절대로 나올수가 없는 좆병신같은 발상인데 이게 이 유사리그인 케이리그에서는 당당히 하나의 전통으로 자리잡았다. &lt;br /&gt;
&lt;br /&gt;
왜냐면 좆도 모르면서 일단 당시에 인터넷문화 전반에 퍼져있던 반 자본주의,반 대기업 정서에 영합해 아가리털면서 깨시민인척하는 자칭 축구논객 좆포터새끼들의 의견이 전적으로 리그에 반영되었기 때문이다. &lt;br /&gt;
&lt;br /&gt;
팬들 의견 존중한답시고 현장과 실무자들의 의견 무시하고 그냥 침팬지새끼마냥 중2병 허세질 치려고 개좆병신같은 소리 찍찍 지껄이는 변설까지 죄다 리그 운영에 반영해주시니 참 대단한 대중민주주의적 운영이 아닐 수 없다.&lt;br /&gt;
&lt;br /&gt;
이 새끼들의 반기업정서의 연원을 좀 더 파헤쳐보면 이것 역시 지들이 그렇게 사대주의니 뭐니 하고 배척하는 해외축구 리그의 서포터즈와 구단간의 충돌양상을 보고 고대로 베껴다 가져온 것이다.&lt;br /&gt;
&lt;br /&gt;
이미 준 시민구단화되어 중계권료와 입장료 등으로 영리성을 확보하고 수익을 내는 하나의 기업으로 자리잡은 해외의 명문구단의 경우 딱히 스폰서나 구단주에게 그렇게까지 설설 길 이유가 없다. 누군가는 구단주를 하고 싶어할 것이고 구단주가 손 떼더라도 망할 일이 없으니까. &lt;br /&gt;
&lt;br /&gt;
때문에 클럽을 지나치게 영리적으로 운영하려 들거나 홍보에 지나치게 치우치고 본질적인 경기를 도외시하고 팬서비스를 등한시하거나 하면 서포터즈들이 나서서 지랄발광을 하고 &#039;구단을 홍보수단으로 이용하지말라!&#039; 하고 갑질이 가능한 것이다. &lt;br /&gt;
&lt;br /&gt;
투자를 그렇게 달갑지 생각하지 않는 것도, 슈거대디들의 지나친 자금유입으로 인한 과잉투자로 시장가격이 교란되어 자생력을 상실하게 되는 걸 우려하는 맥락에서 일어날 수 있다. &lt;br /&gt;
&lt;br /&gt;
이미 기본적인 자생력이 확보된 상태이기 때문에 스폰서와 보다 고차원적인 문제로 갈등할 수 있는 것이다. 아마도 케뽕새끼들은 이러는 거 보고 와..스고이..멋있다데스네.. 쿰척쿰척 하면서 그대로 쳐 따라한 것일 확률이 99%다.&lt;br /&gt;
&lt;br /&gt;
반면 국내 환경에서 프로스포츠들은 기본적으로 대기업 홍보실의 자금줄을 먹고 사는 펫리그이며, 마케팅적 가치를 제외하면 자생력을 확보하는 게 극히 어려운 구조로 성립되어 있다. &lt;br /&gt;
&lt;br /&gt;
이 경우에는 구단이 최소한 자생력을 확보하여 스폰서가 손을 떼도 바로 쳐 망하지 않는 수준이 되기 전까지는 절대적으로 모기업에 의지하며 친기업적인 문화를 배양해야 하는 것이 매우 자연스럽고 당연한 것이다.&lt;br /&gt;
&lt;br /&gt;
더 큰 문제는 이 병신같은 연고지명 강제 사용 정책의 시작이 실제로는 유럽도 아니고 J리그 따라했을 가능성 만빵이라는 것이다. &lt;br /&gt;
&lt;br /&gt;
대외적으로 기업명 사용 막고 연고지명 쓰게 강제한 게 [[서울 연고 공동화 정책]]과 동시인데 사실 1996년에는 유럽축구 별로 소개도 안 된 상황이라 유럽 사례 어쩌고 떠들 여력도 없었고 주된 비교대상은 당연히 옆나라 J리그였다. &lt;br /&gt;
&lt;br /&gt;
아니 애초에 그 때 뭐 유-우롭 물빨질 해 댈 좆포터들이 있기라도 했으면 하루아침에 서울에서 방 빼라는데 지랄 난리라도 쳤겠지 ㅋ 근데 일본이야 이미 실업리그 시절부터 기업구단으로만 2부 승강제에 연고지까지 돌렸을 정도로 밑바탕이 확실했던거고, &lt;br /&gt;
이놈의 리그는 1996년까지도 간신히 기업구단 8개 굴리던 개좆쩌리 상황이었는데 씨발 좆병신 축협과 &#039;&#039;&#039;정부&#039;&#039;&#039;는 옆동네 J리그 좀 잘나가는 것 같다고 곧바로 기업명 배척 ,홍보 수단 배척 등등 병신짓을 열심히 저질러주고 여기에 머가리에 피도 안 마른 채 그저 EPL 라리가 세리에A라면 선수들이 싼 똥도 받아먹을 이광수 윤치호 저리가라 수준의 씹사대주의자 좆포터 병신새끼들이 헠헠 나으 유-우롭식 클럽은 아름답고도 헠헠 지랄 발광을 해 댄 결과 초기에 투자를 유치하기가 극히 어렵게 되어 고립된 채 좆망한 것이다. 씨발 기초도 안 잡혀있는데 이게 머 하는 짓이냐?&lt;br /&gt;
&lt;br /&gt;
더 웃기는건 그래서 그 대기업에게 안 휘둘리겠다고 쳐만든 좆민구단 어떻게 운영하냐 하니까 결국 &#039;&#039;&#039;기업 삥뜯기&#039;&#039;&#039;나 하고 앉아있다. &lt;br /&gt;
&lt;br /&gt;
구단주=지자체장에 가서 스폰 좀 해주쇼 하면 개좆망리그에 스폰할 이유가 한개도 없어서 차라리 그돈으로 프로야구 서브스폰을 하는 게 백배는 효과적인 기업들이 울며 겨자먹기로 연간 몇십억씩 준조세로 스폰비 갖다 바쳐야 하는 게 현실이다.&lt;br /&gt;
 &lt;br /&gt;
심지어 대놓고 기자회견장에서 자기 지역 대기업 네이버가 스폰 대줘야 한다고 지랄하던 성남 FC 초대 대표이사 신문선 같은 새끼가 무슨 축구계를 개혁한다 이지랄 떨고 있는 게 축구계 클라스다. &lt;br /&gt;
&lt;br /&gt;
차라리 대기업 삥이나 뜯으면 다행이지 공무원들 쥐어짜내는 건 아예 기본이고 하다하다 이젠 식당들한테 시즌권 구매 경쟁 시켜서 식당 삥까지 뜯는다. &lt;br /&gt;
&lt;br /&gt;
이게 그 잘난 시민구단의 지역 기여냐? 그래놓고 지자체한테 지원 달라고 앵앵거릴 땐 언제고 정작 그 돈 다 해결해주는 지자체에서 경영 간섭하면 또 좆같이 지랄한다. 병신들아 하나만 하라고 좀.&lt;br /&gt;
&lt;br /&gt;
=== 반 빠따 정서 와 [[야구비하]] ===&lt;br /&gt;
&lt;br /&gt;
&#039;&#039;&#039;&amp;lt;big&amp;gt;[[케뽕]]들이 갖고있는 가장 큰 피해의식이자 가장 듣기싫은 [[아몰랑]]식 주장&amp;lt;/big&amp;gt;&#039;&#039;&#039;&lt;br /&gt;
&lt;br /&gt;
[[프로야구]]에 대한 극심한 컴플렉스가 있어서 [[프로야구]]가 도입해서 한국 대중들에게 먹힌 것이 있다면 벤치마킹을 해야 되는데 무조건 반대로만 하려고 한다. &lt;br /&gt;
&lt;br /&gt;
대표적으로 치어리더들이 한국 대중가요 응원가를 트는 [[프로야구]]의 응원문화가 있다. &lt;br /&gt;
&lt;br /&gt;
이는 야구의 본고장 미국이 아닌 일본에서 비롯된 응원에 한국식 문화를 접목시킨것인데, 이것이 빠따식 응원문화라며 축구는 유럽이 어쩌구, 야구와 달라서 뻬에에엑...우리에게 더욱 익숙한 한국식 응원문화를 무시하고 [[개포터]]식 서포팅이 최고라며 라이트팬들을 내쫓고 있으며 그 외에 플레이오프나 챔피언결정전 같은것도 리그마다 특수성에 맞게 운영할 수 있는건데도 (실제로 K리그는 2011년까지 플레이오프를 했다. 그때는 전북 우승결정전에 1000명 이렇게 오진 않았지) 무슨 축구가 빠따냐며, 리그의 집중도를 저하시킨다면서 무조건 단일리그로 가야하고 아무도 관심없지만 승강제를 해야 한다고 우기고 있다. &lt;br /&gt;
&lt;br /&gt;
심지어 유럽도 마찬가지인 대도시-빅클럽 구조를 놓고 [[프로야구]]가 대도시-대기업 구단으로 비슷하게 구현하자 이것도 빠따식이라며 축구는 일주일에 한번 하기 때문에 중소도시 위주로 리그를 운영해도 흥행할 수 있다고 자기 위안질을 하고 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그렇게 빨아제껴대는 유럽만 해도 리그 흥행과 인기를 주도하는 구단들은 수도를 비롯한 대도시 연고 구단들이다. 그래놓고는 또 울산 대구 같은 도시에서는 축구장 접근성이 안좋다느니 어쩌느니 하며 징징대고 있다. &lt;br /&gt;
&lt;br /&gt;
아니 일주일에 한 번 축구장 가기도 힘든 놈들이 무슨 K리그의 흥행을 기원해?&lt;br /&gt;
&lt;br /&gt;
[[파일:케뽕망상갑.png]]&lt;br /&gt;
정작 k리그는 시청률기준 농구에 처발린다.&lt;br /&gt;
&lt;br /&gt;
그리고 축구 좋아하는 애들 다 해축보지 누가 케이리그를 보냐 정말 케뽕에만 빠져서 어떻게들 프로야구를 깎아내리려는 정신이 제대로 박혀있지 않은 놈들이다.&lt;br /&gt;
청소년들이 야구 안좋아한다는 것도 헛소리인게 야구장 가보면 젊은 사람이 대다수를 차지한다. 하다못해 급식충 소굴인 유튜브만 가봐도 초딩들이 조잡하지만 야구관련 영상을 올리는 게 많이 보인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으로 유입한 베이징 뉴비들도 10년차가 되었다. 20살에 입문한 사람이 30이 되고 30살에 입문했으면 벌써 40이 된 것이다. 그 사람이 낳은 자식이 축구를 좋아하겠는가? 아니면 부모따라 야구를 좋아하게 되겠는가? 대답은 뻔하다.&lt;br /&gt;
&lt;br /&gt;
이러니까 결국 &#039;&#039;&#039;프로야구는 정권이 밀어줘서 잘 된 거다&#039;&#039;&#039;라며 가열찬 인지부조화를 선보이고 있다. &lt;br /&gt;
&lt;br /&gt;
육사 때 골키퍼까지 본 축빠 군바리 머통령이 축구 거르고 야구에 올인한다니 이게 무슨 개가 웃을 소리인지 모르겠다. &lt;br /&gt;
&lt;br /&gt;
정작 K리그야 말로 K리그가 살아야 축구가 산다(그래야 월드컵도 유치한다)는 구호 아래 얼마나 많은 사회적 푸시를 받았는지 모르는가. 2002년 월드컵 유치하고 세계에 내놓아도 당당한 구장 10개를 전국에 지어준걸 모른는 사람은 없을것이다.&lt;br /&gt;
&lt;br /&gt;
하기사 그렇게 리그의 사명 자체가 끝까지 국가대표를 위한 공익적 차원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는 게 K리그의 근본적인 문제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lt;br /&gt;
&lt;br /&gt;
얼마나 피해의식이 크면 매번 [[야구비하]]나 일삼고 [[뚝섬 돔야구장]] 신축을 방해 했을까? 특히나 [[나무위키]]에서 축구계의 잘못된 행위에 대해 일일히 기입하면 바로 반달러 취급받고 차단당한다. 야구는 2002년 월드컵 후 12년이 지나서야 겨우 50년 다된 광주 무등구장을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로, 다시 2년 뒤에 6.25 전쟁 이전에 지어진 대구구장을 라이온즈 파크로 바꾸었다.&lt;br /&gt;
&lt;br /&gt;
어떻게든 프로야구와 연관지어서 케이리그가 더 위대한 리그가 될거라고 딸딸이를 치지만 프로야구는 과거 메이저리그 경력이 없던 외국인 선수들이 곧잘 성공하던것과 달리, 메이저리그 출전 경력 몇 십이나 100경기 이상인데도 실패하는게 흔해졌다. 이름값도 연봉도 경력도 점점 높은 외인을 데려오는 추세. 국내선수들도 과거 선배들이 꿈도 못꿨던 메이저리그 진출을 해서 실패든 성공이든 맛보는 선수들이 늘고있다.&lt;br /&gt;
&lt;br /&gt;
온갖 야구비하가 잘 안 먹히자 요새 와서는 &#039;야구선수들은 실력도 없으면서 돈만 밝히는 거품리그&#039;라거나 &#039;야구장에도 세금 들어가는데 왜 K리그만 뭐라 하냐?&#039; 같은 대중들한테 그나마 먹힐 만한 건덕지를 늘어놓기는 한다. 하지만 이것도 뻔한 개소리다. &lt;br /&gt;
&lt;br /&gt;
일단 K1리그 연봉 평균이 크보보다 높다. K리그와 크보의 인기를 감안하면, 그리고 K리그에는 좆민구단들이 매우 많다는 것을 감안하면 오히려 진정한 거품은 K리그라고 볼 수 밖에 없다. 즉 이것만으로 야구선수 거품론은 완벽히 반박된다. 최근들어 FA 선수들이 거품 논란이 많다. 그러나 빠따 구단들은 나성범, 양의지, 김현수같은 특급 선수한테는 연봉 수십억을 쏴 주지만, 도태되어야 할 백업 혹은 2군 선수들은 철저히 외면한다. 그나마도 크보 정도면 2군 선수들한테 잘 해주는거지 메이저리그나 일본은 더하다.&lt;br /&gt;
&lt;br /&gt;
그리고 야구장에도 세금 들어간다는 말은 진짜로 지능이 의심되는 수준. 야구장에 세금이 들어간 이유는 구장을 지자체 소유로밖에 짓지 못하기 때문이다. 당장 삼성이 그 낡아빠진 구장 자기들 돈으로 진작에 짓겠다고 했는데도 무산된게 현실이고, 최근에 지어진 라팍조차도 삼성이 꽤나 큰 돈을 보조했다. 게다가 세금을 얻어처먹기만 하는 K리그와 달리 야구장은 시에서 사용료까지 받아먹는다. 케뽕들은 엘지와 두산이 그 낙후된 잠실구장 사용료 명목으로 백억이 넘는 돈을 매년 서울시에 내는 걸 모르거나, 알면서도 무시한다. 야구장은 기업 소유가 가능해지면 구장 지을 팀이 한두개가 아닐거다. 단적으로 최근 SK를 인수하고 야구판에 들어온 신세계는 아예 우회 경로를 사용해서 청라 돔 구장 건립을 계획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대표성을 상실한 전지적 개포터 위주의 운영 ==&lt;br /&gt;
&lt;br /&gt;
프런트로부터 특별한 권한을 받은 팬 집단을 만들어내는 것은 금기 중의 금기다. 그런 집단을 만들어내면 그들은 곧 팬이라는 지위를 권력화시키고 운영에 개입하게 되는데, 매우 당연한 얘기지만 그 새끼들은 &#039;&#039;&#039;대표성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039;&#039;&#039; 그런 새끼들은 절대로 팬 전체의 의견을 대변하지도 못하고, 팬 전체의 이득을 위해 행동하지도 않으며, 순식간에 특권의식과 선민의식에 젖은 개돼지새끼가 되어 구단의 부당한 운영에도 아가리를 닥치거나 참피새끼가 되어 이거 해주는 테치 저거 해주는 테치 오마에 팬이 무섭지도 않은데스웅?하기 떄문이다. 프런트는 일부 소수 팬 집단의 옹알이를 다 들어주면서 자신들이 뭔가 팬과 소통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그건 니들 망상이다.&lt;br /&gt;
&lt;br /&gt;
한두 팀이 이런 짓거리를 해도 골때리는데 개축은 모든 팀이 앞다투어 개포터를 만들어서 갈등조장 싸움조장을 쳐 하는데 진짜 노답이다. &lt;br /&gt;
언제부터인가 케이리그 이 개좆같은 유사 리그에서 팬이라는 집단은 광의로 익명의 팬들 전체를 지칭하는 아니라 특정 집단에 소속되어 있는 개포터들을 지칭하는 단어가 되어버렸다. &lt;br /&gt;
이런 오염은 일종의 장벽이 되어 정상적인 여론 수렴을 가로막는다. 당장 독자연구가 무제한으로 허용된 이 디씨위키 빼면 이 씨발 개포터새끼들이 관리질 하고 다녀서 이런 비판이 건전하게 공유되고 성립될수조차 없는게 지금 케이리그 상황이다.&lt;br /&gt;
&lt;br /&gt;
이런 걸 전혀 모른 채 그냥 마구 개포터 구축하고 그새끼들 말 다 들어쳐준결과 K리그는 개포터만이 즐기기 위해 볼 수 있는, 오직 니가 개포터로 들어가서 개병신같은 훌리건질하고 패악질 패륜질 쳐 저질러야만 재미가 있는, 개포터들의 수요만 충족시킬 수 있는 개돼지리그가 되어버렸다. 이런 걸 배경으로 알아야 대체 왜 얘네들은 이렇게 해외 리그 사례를 들먹일까, 자기들만 알 수 있는 문화 만들어서 쳐 즐기고 강요할까, 왜 이렇게 야구를 적대집단화하고 잘못불가의 오류에 빠져 있을까, 왜 연고이전을 패륜이라고 지랄할까 등등을 전부 이해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ㄴ이거 특히 연고이전 얘기 ㅈㄴ 공감하는게 내가 전북새끼들 매북이라고 깠더니 바로 비공테러 먹고 북패륜 프레임 씌우면서 니네 패륜보다 낫지 이소리 하더라 ㅋㅋㅋㅋ  승부조작 해놓고도 패악질 부리는건 둘째치고서라도 승부조작보다 연고이전이 더 큰 잘못이라는건 대체 어느나라 스포츠 논리냐 ㅋㅋㅋㅋ 개포터 병신새끼들 ㅋㅋ 그래서 그땐 이해가 안갔었는데 이항목 보니까 저새끼들이 왜 저딴소리 하는지 이해가 좀 되네&lt;br /&gt;
&lt;br /&gt;
&lt;br /&gt;
이 케뽕과 개포터라는 악성 집단이 쳐 양성되어 살아 숨쉬는 이상,일반 개인팬들이 새로이 리그에 유입될 동기는 현저하게 떨어지게 된다. 일종의 진입장벽이 생긴 것이다. &lt;br /&gt;
니가 그냥 어떤 팀 좋아서 응원하고 싶은데 거기 팬이라는 이유로 강제적으로 어디 소속되어야되고 어디 집단 적대해야되고 걔네들이 하는 말 들어야되고 니 의견은 존중받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니는 그 팬을 하고 싶냐?&lt;br /&gt;
&lt;br /&gt;
응원문화조차도 개포터들의 쌩지랄을 위해 최적화되어있기 때문에 니가 K리그 빠를하면서 개포터와 연관되지 않는 건 불가능하다. 실제로 K리그 빨려고 들어왔다가 학을 떼면서 떨어지는 이유는 이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가끔씩 개포터 까는걸 범죄만 안저지르면 되는데 또 ILBU가 어쩌구 이런 일차원적인 이해로 개소리 하는 사람들 있는데 네 시점을 라이트팬의 시점으로 돌려서 생각해 봐라. &lt;br /&gt;
개포터가 존재하고 구단과 활발하게 연계되어 특별대접을 받고 모여서 활동하고 이게 기사화되고 SNs에서 친목질하고... 이러고 있는걸 보면,그럴 여유까지 없어서 그냥 직관과 중계시청 정도만 하는 라이트 팬층은 매우 큰 박탈감을 느끼게 된다. &lt;br /&gt;
그런 박탈감을 느끼면서까지 그 팀 팬을 할 이유를 못 느낀다. 라이트 팬이라는건 쉽게 등 돌릴 수 있다는 소리다. 고로 세력이 매우 큰 특정 팬 집단은 존재 자체가 악이다 병신아. 아예 만들면 안 되는 거다. &lt;br /&gt;
정확히 말하면, 이미 거대한 라이트 팬층이 존재해 기반이 다져진 상태에서 일부 극렬한 팬들이 모여 응원단을 결성하는 건 문제가 안 된다. 근데 라이트 팬층이 존재하지도 않는 상황에서 인위적으로 극렬 팬 집단을 모아다 쳐 만들어놓았으니 운영의 중심 자체가 흔들리게 되는거고 혈을 막아서 새 팬 유입을 가로막고 있는 거라고.&lt;br /&gt;
&lt;br /&gt;
물론 구단 입장에서는 구단이 좆병신같은데 적극적으로 와서 돈 써주고 봐주는 인간들에게 뭔가 베풀어주고 싶고, 참여도가 떨어지는 팬들에 비해 뭔가 더 대접해주고 싶고 이런 마음이 들긴 할 것이다. &lt;br /&gt;
근데 그걸 하는 순간 니는 니들의 독립적인 운영권을 소수한테 내다 팔아주는거다. &lt;br /&gt;
티켓 몇장 돈 몇백에 니들은 운영권을 내다 팔고 싶냐? 더 웃기는건 이런식으로 이새끼들한테 혜택을 하나둘씩 퍼주다보면 결국은 이 훌리건새끼들이 오히려 라이트팬들보다도 돈이 안 되는 막장 상황이 벌어진다는 것이다. &lt;br /&gt;
라이트팬들은 제 돈 내고 봐 주는 동안 좆목충새끼들은 구단직원 끼고 오만 할인을 쳐받는걸로도 모자라 그걸 지들끼리 돌려쓰기까지 하는데 진짜 암세포도 이새끼들에 비하면 생명이라 할 만하다.&lt;br /&gt;
&lt;br /&gt;
참고로 위에서 말한 저 훌리새끼들의 암세포화가 타 종목에서 제대로 터진 적이 있다. KBO는 전구단 공식 서포터 단체가 없는데 넥센의 그냥 팬카페 중 하나인 &#039;&#039;&#039;히어로즈 사랑 영원히&#039;&#039;&#039;가 평소 다양한 문제를 만들어왔다. 넥센의 일반 개인팬들이 참다참다 못해 2015년 와일드카드 선예매 사건 때 결국 폭발해서 단체행동을 통해 구단의 사과를 받아내고, 그 카페 회원들의 특혜를 일단은 싸그리 정리하는데 성공했다. 신생팀 kt도 어설프게 특정 팬덤 밀어주려다가 초반에 지적 받고 일이 커지지 않도록 여론이 흘러간 상태. 여긴 팬이 적어서인지 구단이 아직은 소극적이다. 빠따판에서 가장 화력 좆망인 팀들도 당장의 적극팬보다 장기적으로 공평하고 쾌적한 관람/응원문화를 위해 이 정도의 노력은 하는데, 개리그에서 이렇게 일반개인팬들이 개포터 훌리새끼들 조질 수 있는 팀이 얼마나 있냐? 그나마 있는 팬들을 확보하려고 내버려두거나 그냥 귀찮아서 모른체 하는게 다 아닌가?&lt;br /&gt;
&lt;br /&gt;
이런 의식이나 거시적인 시각 없이 그냥 마구 핥아주다보니 이꼴이 났고 물론 개축새끼들은 여기에 대한 문제의식조차 없다.&lt;br /&gt;
&lt;br /&gt;
=== [[개포터]]들의 위화감 조성으로 라이트팬 유입 실패 ===&lt;br /&gt;
유럽의 서포터스 문화 중에서 특히 이탈리아 울트라스 문화를 도입해서 출범한 [[J리그]]가 1993년 원년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고 때마침 한국에도 위성방송으로 수신된 NHK BS를 통해서 J리그 경기를 시청할 기회가 있었는데 이때 PC 통신의 축구팬들은 이게 멋있어보였는지 한국에도 서포터스 문화를 도입헸다.&lt;br /&gt;
 &lt;br /&gt;
서포터의 원년이라 칭해지는 &#039;헤르메스&#039; 가 창단된 1995년부터 축구장 내에서 자신들의 목소리가 제일 컸으므로 치어리더 주도하에 대중가요 응원가로 응원하던 방식을 촌스런 반축구적인 응원이라고 매도하고 지들이 응원 주도권을 쥐고 치어리더는 스포츠의 신성함을 반감시키는 질 낮은 것이라고 여기는 한편 바모 알레만이 진정한 응원이다 이 지랄 거리면서 축구는 전쟁이네 어쩌네 허세 병신 짓 하면서 라이트팬 유입을 방해하고 있다.&lt;br /&gt;
&lt;br /&gt;
사실 이새끼들의 행동양태는 해외의 격한 응원, 전투적인 응원의 모방이아니라 지들의 반사회적이고 범죄적인 욕구를 축구라는 경기를 핑계로 해소하려는 좆병신 훌리건의 행태에 더 가깝다.&lt;br /&gt;
외국 것이면 다 옳은가? 명백하게 사회적으로 승인되지 않고 눈살 찌푸려지게 만드는 개병신짓거리 하면서 이건 외국에서도 하는거니까 이게 참된거랑께~이지랄하면서 K리그 안본다고 사대주의자란다.&lt;br /&gt;
정작 사대주의에 찌들어 정신병적 행태를 정당화시키는건 지들이면서. 미친 놈들이다.&lt;br /&gt;
&lt;br /&gt;
개포터들은 비하적인 문구가 없으면 응원이 안 되나보다. &lt;br /&gt;
&lt;br /&gt;
그리고 지들이 거는 걸개가 누가 봐도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데 그런 건 개의치 않는다. 치토스 따먹는 날(수원), 일본 지진 축하(전북), 내가 수원 팬을 하느니 자살하겠다(대전), 대전은 함부로 설치지 마라(수원), 다 팔아 처먹어라ㅆㅂㄹㅁ(전남), 개동국 군입대를 축하합니다, 김은중이 이적하자 허수아비에 김은중 유니폼 입히고 화형식(대전 시티즌), 대구 지하철 참사를 대구 불전동차로 비하(안양), 뭐 이런 문구들을 쓰는 게 개포터들이다. 이래놓고 왜 팬이 안 오는지 모르겠단다. 그리고 맨날천날 한다는 소리가 축구는 노동자, 하층민의 스포츠라느니, 축구는 전쟁이라느니 이따위 소리나 하고있다. &lt;br /&gt;
&lt;br /&gt;
=== 팬들 수준 ===&lt;br /&gt;
{{우덜리즘}}&lt;br /&gt;
[[파일:1533434419.jpg]]&lt;br /&gt;
농담아니라 일단 팬들수준이 좆망이다 이로인해 접근장벽이 존나 높아진다&lt;br /&gt;
&lt;br /&gt;
위 문단과 중첩되는거 같지만 이 문단은 서포팅 문화가 아닌 개축팬 전반에 관한 이야기니 삭제하지마삼ㅜㅜ&lt;br /&gt;
&lt;br /&gt;
그냥 개축 잼나게보고 선수 물고빨다가 씹꼬뜯고 맛보면 될것을 사소한거 하나하나에 풀발기한다 시발 고딩마냥 발기해댄다&lt;br /&gt;
&lt;br /&gt;
당장 이 글만봐도 아주그냥 논문을 써재껴놨다&lt;br /&gt;
&lt;br /&gt;
그냥 허접하면 허접한데로 직관가서 보면 나름 잼난다&lt;br /&gt;
&lt;br /&gt;
근데 팬이란 새끼들은 보라는 개축은 안보고 엄근진하게 불철주야 한국축구를 위해 키베질만 존나하니 유입종자는 학을떼고 떠난다&lt;br /&gt;
&lt;br /&gt;
구단이 잘못을 저지르면 닥치고 있지는 못할 망정 &amp;quot;우리가 남이가!&amp;quot; 하면서 오질나게 쉴드를 친다. 대표적인게 전북 심판 매수&lt;br /&gt;
&lt;br /&gt;
과거 축구커뮤니티 사커월드에 올라온 소름돋고 오글거리는 아래 글을 첨부했으니 한번 정독하기 바란다. 유럽 축구 사대주의에 찌들고 선민의식에 찌든 케뽕맞은 축구팬들의 정신상태를 짐작할 수 있는 좋은 사례이다.&lt;br /&gt;
&lt;br /&gt;
이런식으로 어디서 유럽 축구 클럽 역사랑 축구책 몇개 좀 보고 알아낸 알량한 지식으로 잘난 척 하면서 프로축구 여가 및 취미로 부담없이 볼려는 프로축구팬들 다 쫓아내 버렸다.&lt;br /&gt;
&lt;br /&gt;
거기에 논리도 그냥 사대주의에 존나 쪄들어서 백인 유럽 놈이 축구장에서 뒈지든 말든 한국에서는 프로축구는 그깟 공놀이일뿐이고 그것도 매니아들 사이의 그깟 공놀이일뿐인데 &lt;br /&gt;
리버풀 백인 프로축구팬이 축구 볼려다가 축구장에서 뒤졌으니 조선 똥양인 새끼들은 축구를 신성시하고 엔터테인먼트니 그딴 소리 하지 말라고 개소리치면서 &lt;br /&gt;
미개한 새끼들 가르치는 말투로 일침하고 있는데 이딴 병신 같은 새끼들한테 이런 소리 들으면서 프로축구 보러 올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ㅎㅎㅎ&lt;br /&gt;
&lt;br /&gt;
거기에 중요한건 이딴 글 써제끼면서 축구는 전쟁이니 어쩌구 씨부리면서 라이트 팬 쫒아낸 새끼들이 지금은 K리그를 보러 안 온다는거..&lt;br /&gt;
.&lt;br /&gt;
축구는 전쟁이고 전쟁 중인데 생업이나 가족 돌볼 겨를이 어디 있는지? 이런것 하나하나가 K리그가 망할 수 밖에 없구나를 느끼게 하는 생생한 사례들로 아래 사커월드에 올라왔던 글을 한번 읽어 보자&lt;br /&gt;
&lt;br /&gt;
&#039;&#039;&#039;미리 얘기해두지만 소름돋는 건 이 글 싸갈긴 새끼 축협 직원이고 2017년 현재 지금도 근무중이다.(아래 글 검색해 보고 축협 조직도 잘 찾아 보면 이름도 찾아낼 수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딴엔 축협에서 보내준 해외연수 다녀와서 뭐 좀 배웠다고 이따위로 싸제꼈는데 이런 새끼들이 축협에서 장기 근속하고 앉아있으니 축구판이 멀쩡하게 돌아가면 심영이가 성관계를 하겠다.&#039;&#039;&#039;&lt;br /&gt;
&lt;br /&gt;
----&lt;br /&gt;
이 시대의 축구 우파들에게 쓰는 편지 (사커월드, 2005년)&lt;br /&gt;
&lt;br /&gt;
&lt;br /&gt;
셀틱과 레인저스의 경쟁심리, 그 가공할 만한 적개심은 이미 유명. 스코틀랜드에 있어서의 구교와 신교의 전쟁을 대리하는 것.&lt;br /&gt;
&lt;br /&gt;
인테르는 좌파적 경향의 젊은 지식인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지, AC가 자영업자와 브르조아지적 경향이 있는 우파들의 집합소라면....&lt;br /&gt;
&lt;br /&gt;
FC기타는 이 사회에서 [우파적 축구팬]의 집합체, 혹은 그와 상당하는 아이콘이 되겠다. [축구는 엔터테인먼트, 연고지 이전이 무슨 죄인가? 넓은 시장을 찾아나선 건데...] 그래, 그렇게 생각하고 살아가면 되겠다. 당신들은 우리와 반대의 극단에 서 있는 사람들.&lt;br /&gt;
&lt;br /&gt;
그래서 우리는 당신들을 [축구적 우파]라고 부른다.&lt;br /&gt;
&lt;br /&gt;
우리 좌파들, 그리고 사월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우리의 [좌파적 축구팬]에게 축구란 민중의 공 놀이이며, 민중의 공 놀이 이기에 [민의에 반하는 연고이전은 죄악] 이 되겠다. 축구가 엔터테인먼트라고? 힐스보로에서 죽어간 95명의 리버풀 축구팬들, 그들의 무덤앞에서 [축구는 놀이야]라고 말해보시지?&lt;br /&gt;
&lt;br /&gt;
사이먼 쿠퍼의 책을 좀 읽어보실려나? 축구가 엔터테인먼트라고? 아니, 마케팅이라고? 아이구야... [축구는 전쟁]이라네... 네덜란드와 독일의 축구역사가 그것을 증명하는 거고.(축구전쟁의 역사-football against enemy)&lt;br /&gt;
&lt;br /&gt;
가와부치 사부로 일본축구협회 회장은 나와서 말한다네. &lt;br /&gt;
[우리가 사람들에게 연고지의 중요성을 역설한 것은 초기 J리그의 안정화에 빠르게 기여했습니다. 미츠비시 렛즈 축구단이 아니라 우라와 렛즈라고 이야기하면서 사람들에게 기업명을 쓰면 사람들이 당신들에게 관심을 기울이지 않으리라 역설했지요. 그것이 성공했습니다] 라고 말하는 가와부치의 말을 들어보라고.&lt;br /&gt;
&lt;br /&gt;
상업적으로 성공해도, 축구팬의 정체성 형성을 위해 [연고지]를 버리는 행위는 [패륜]에 지나지 않는 다고 생각하네. 틀렸나?&lt;br /&gt;
&lt;br /&gt;
사월에서 [금지어]를 풀어준다는 행위 자체는 [논의와 공감대]를 얻었어야 했다고. 응? [공감대 없는 금지어 해금]이 무슨 의미를 가지겠나?&lt;br /&gt;
&lt;br /&gt;
도덕론자? 웃기네... 언제부터 축구를 보는데 [회색분자]가 되었지? 축구는 두가지의 세계관을 요구하네. [아군]이든지, [적군]이든지. 아스날과 맨유의 경기를 보며 [중립]을 지키려는가? 그럼 차라리 [발레]를 감상하시게. 좀더 미학적이고, 적어도 얼굴을 붉히며 상대를 잡아먹으려는 듯한 공격적인 남자들은 사라진다네.&lt;br /&gt;
&lt;br /&gt;
우파들, 자네들이 이 공간에 들어오는 것은 막을수 없는것 같구려. 마케팅이니 엔터테인먼트니 하는 스포츠경영원론에 나오는 [ㄱㅅㄹ]를 가지고 축구를 이해하려 하시나? 캐나다의 저명한 스포츠 경영학자인 슬랙 교수(SlacK T)가 말했다네. 씨바, 스포츠경영하고 그냥 경영하고 뭐가 다르냐? 인간의 감정과 혼이 없다면 스포츠 경영이나 그냥 경영이나 뭐가 다르냐고. &lt;br /&gt;
&lt;br /&gt;
원론적 이야기, 유치한 [자본의 논리(즉, 마케팅]을 가지고 FC기타를 옹호하려 하지 말게.&lt;br /&gt;
&lt;br /&gt;
아스날 팬들이 맨유를 헐 뜯고, 맨유팬들이 아스날의 [원숭이(즉, 앙리)]를 비웃기에, 양 극단에 위치하는 그 두 사람들은 절대로 합의하는 법이 없다네.&lt;br /&gt;
&lt;br /&gt;
FC기타는 영원히 [축구팬들의 적의(敵意)]를 살 것이며 그리고 영원히 [마케팅의 금과옥조]를 되내이는 당신들 우파의 아이콘이 되겠지.&lt;br /&gt;
&lt;br /&gt;
말할까?&lt;br /&gt;
&lt;br /&gt;
1968년 5월, 프랑스 파리를 점거했던 신좌파(New Left, 영국의 토니 블레어도 자신이 신좌파라고 주접을 싸더군...)들의 궁극의 목적, 즉&lt;br /&gt;
&lt;br /&gt;
[상상력의 자유]를 위해 그대들의 자본논리를 거부하네. 덕분에 FC 패륜은 영원히 패륜이고.&lt;br /&gt;
&lt;br /&gt;
안양은 다시 돌아올 것이며, 모든 리그 팬들은 당신들을 비웃을 것이고, 그리고 이곳 사월에서도, 그대들은 결국 환영받지 못할 것일세.&lt;br /&gt;
&lt;br /&gt;
그대들의 영토로 돌아가시게나. 여긴, 적어도 여긴 당신들을 이해해 줄 만큼 너그러운 회색인간은 존재하지 않기에. &lt;br /&gt;
&lt;br /&gt;
PS.&lt;br /&gt;
&lt;br /&gt;
경기장에서 그대들의 팀을 누르는 것 만큼 짜릿한 승리는 없다네. 경기장에서, 스탠드에서 싸우는 것이 우리에게 어울리는 짓거리. (적어도 패싸움은 하지 말자구).&lt;br /&gt;
&lt;br /&gt;
반론이 있으면, 리그 타이틀로 이야기 하는 것이 진정한 축구팬의 자세일 테니까.&lt;/div&gt;</summary>
		<author><name>Avc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kr/w/index.php?title=K%EB%A6%AC%EA%B7%B8/%EC%9D%B8%EA%B8%B0_%EB%B6%80%EC%A7%84%EA%B3%BC_%ED%9D%A5%ED%96%89_%ED%8F%AD%EB%A7%9D%EC%9D%98_%EC%9B%90%EC%9D%B8&amp;diff=3821854</id>
		<title>K리그/인기 부진과 흥행 폭망의 원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kr/w/index.php?title=K%EB%A6%AC%EA%B7%B8/%EC%9D%B8%EA%B8%B0_%EB%B6%80%EC%A7%84%EA%B3%BC_%ED%9D%A5%ED%96%89_%ED%8F%AD%EB%A7%9D%EC%9D%98_%EC%9B%90%EC%9D%B8&amp;diff=3821854"/>
		<updated>2026-02-01T11:13:5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vci: /* 개포터들의 위화감 조성으로 라이트팬 유입 실패 */&lt;/p&gt;
&lt;hr /&gt;
&lt;div&gt;*상위문서: [[K리그]]&lt;br /&gt;
&lt;br /&gt;
== 경기력==&lt;br /&gt;
&lt;br /&gt;
=== 경기력과 성적에만 올인?? ===&lt;br /&gt;
&lt;br /&gt;
K리그가 30년 넘게 운영되었는데도 왜 인기 없냐는 질문에 주관기관인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가장 많이하는 답변은 아래와 같다.&lt;br /&gt;
 &lt;br /&gt;
 &#039;&#039;&#039;30년 넘게 각 구단들이 이기는 축구와 우승을 위해 경기력과 성적에만 몰두해서 마케팅, 지역밀착 등 다른 것을 놓쳤기 때문이다.&#039;&#039;&#039;&lt;br /&gt;
&lt;br /&gt;
한마디로 구단들 잘못이라는건데 프로스포츠 리그가 경기력 향상에 집중하니 인기가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말이냐 방구냐?&lt;br /&gt;
&lt;br /&gt;
경기력과 성적 향상에 몰두한 건 모든 프로스포츠가 다 마찬가지다. 그렇다면 국내 모든 프로스포츠 종목이, [[프로야구]] 역시 [[프로축구]]처럼 처참하게 망했어야 하는데 현실은 어떤가?&lt;br /&gt;
&lt;br /&gt;
최고 인기스포츠인 [[프로야구]]는 30년 넘게 각 구단들이 서로서로 우승은 양보하고 승패에 집착하지 않는 재미있는 야구를 해서 인기를 얻었다는 말인가?&lt;br /&gt;
&lt;br /&gt;
그리고 경기력과 성적 항상을 위해 노력한다고 게임의 재미가 떨어진다면 그건 게임의 규칙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그런 이유로 복싱, 태권도같은 종목들은 여러 차례 규칙을 개정했다. &lt;br /&gt;
&lt;br /&gt;
그런데 K리그만 전세계랑 다른 축구 룰 적용해서 한다냐?&amp;lt;ref&amp;gt;사실 미국 축구가 과거에 페널티 드리블 같은 자체 룰 적용하긴 했다. 근데 옛 미국 축구는 결과와 상관없이 어쨌든 이런 노력이라도 해봤지 K리그가 딱히 자체 룰이라도 적용해가면서 흥행몰이를 시도한 것도 아니고.&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놀랍게도 케이리그엔 자체룰이 있다. 득실차로 순위메기면 골이 많이 안난다고 다득점 우선으로 바꿨다. 진짜 어떤 개새끼 대가리에서 나온 생각인지 시발 좆같네 [http://www.yonhapnewstv.co.kr/MYH20160119019600038/]&lt;br /&gt;
&lt;br /&gt;
다른 어느 나라 리그에서도 경기력이 너무 올라가서 재미가 없다는 식의 말을 하지는 않는다. 이건 그냥 다른 비인기 종목들의 변명을 생각없이 표절해서 써먹은 뇌없는 소리일 뿐이다.&lt;br /&gt;
&lt;br /&gt;
그리고 더 웃기는 건 K리그 소속 구단들에게 똑같은 질문을 하면 이번에는 과거 프로축구를 주관했던 [[대한축구협회]]와 현재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줏대없이 병신같은 행정을 해서 그렇다고 모든 책임을 주관기관인 한국프로축구연맹 탓으로 돌린다. &lt;br /&gt;
&lt;br /&gt;
&#039;&#039;&#039;한마디로 망하는 조직의 전형적인 특징인 남 탓 돌리기 핑퐁 현상이라 보면 되겠다.&#039;&#039;&#039;&lt;br /&gt;
&lt;br /&gt;
연맹의 이런 남탓 하기는 2017년까지 현재진행형으로 K리그가 인기가 없고 산업화가 안 된 이유는 각 구단의 단장 비롯 수뇌부가 자주 바껴서 힘을 합치지 못하고 갈지자 행보를 보였기 때문이라고 언급하였다 &lt;br /&gt;
([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468&amp;amp;aid=0000332920 관련 기사 유소년+산업화+러시아…지도자 500명이 모여 &#039;한국 축구&#039;를 논하다]에서 발췌: 한국프로축구연맹 구단지원팀장은 “CEO와 감독이 상당히 자주 교체되는 게 K리그의 문제”라며 인식을 같이 한 뒤 “이들이 교체되면 직원과 선수들도 바뀌고 팀의 일관성이 사라진다. 힘을 합쳐 왔다면 지난 35년간 굉장히 먼 거리를 올 수 있었음에도 오랜 세월 동안 갈지자 행보를 했다”고 꼬집었다.)&lt;br /&gt;
&lt;br /&gt;
그런데 여기서 그러면 국내의 프로축구 제외한 모든 프로스포츠들은 단장 비롯 수뇌부가 10년 이상 임기가 보장되는 풍토였냐 하면 프로축구와 별반 차이가 없으며 축구계 논리 대로면 프로야구 역시 수뇌부가 자주 바꼈으니 갈지자 행보 보이고 똑같이 망했어어 하는데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 밥그릇에 눈이 먼 무리한 팀수 확대와 이로 인한 경기력 좆망 ===&lt;br /&gt;
&lt;br /&gt;
빅리그가 아닌 이상 경기력이 구린 것은 어느정도 감수해야 할 부분이다. 특히 아기자기한 패스플레이 혹은 개인 기술에 이은 묘기같은 드리블 돌파 보다는 피지컬을 중시하는 [[한국 축구]] 스타일 상 화려한 플레이가 자주 안 나와서 더 경기력이 구려보일 수도 있고 지루할 수도 있다. &lt;br /&gt;
&lt;br /&gt;
1990년대까지만 해도 경기력이 그렇게 떨어지는 것은 아니었다. 그러나 2002년 월드컵 이후 [[시민구단]]들이 양산되면서 서서히 프로 같지도 않은 구단들이 들어오고 프로 같지도 않은 선수들이 조금씩 늘어나기 시작했다. 프로축구의 인기가 많아지고 자연스럽게 참가하겠다는 팀 수가 증가해서 승강제를 하는 것이 아니고, 승강제를 하기 위해  팀을 만들고 1부팀 수를 줄여 2부에 박는 희대의 개병신짓을 하면서 경기력에 대한 이미지는 갈 데까지 가버렸다.&lt;br /&gt;
&lt;br /&gt;
더 많은 기회를 받아서 원래라면 묻혔을 선수들이 잘하게 될수 있다고도 하지만 일단 팀수가 너무 늘다보니 좋은 선수들이 흩어지고, 상위팀과 하위팀의 경기력 차이도 벌어졌다. 하위권 팀들끼리 경기를 할 경우 재미가 없다는 말이 나오는 이유도 여기에 기인한다. 2부 흥행은 당연히 참패.&lt;br /&gt;
&lt;br /&gt;
가끔 2부에서 1부로 올라온 팀들이 버티고 안내려가는 일이 생기지만 안착을 한다거나 1부 상위까지 치고 올라와서 강팀을 유지하는 경우는 거의 불가능한 상황. 팀 성적이 향상 될수록 운영비가 늘어나는데 그걸 버틸 수 가 없다. 비유하자면 상위권 3개, 중위권 3개 하위권 3개였던 리그가 하위권 팀만 10개 더 늘어난거라 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파일:MLS연고지조건.jpg]]&amp;lt;br/&amp;gt;&lt;br /&gt;
 &#039;&#039;&#039;미국 프로축구 MLS의 신생팀 연고지 조건처럼 마켓 사이즈, 모기업 서포트, 경기장 플랜 이런 최소한의 상식적인 자격 요건도 없고&amp;lt;br/&amp;gt;리그 자체에 아무 가치가 없으니 대기업 구단 유치는 꿈도 못 꾸고 일단 한 시즌이라도 굴러만 갈 수 있으면 무조건 받아서 팀수 늘리는 것이 지상 최대의 목표이며&amp;lt;br/&amp;gt;지금 이 순간에도 행정가들은 세금으로 구단 만들 중소 지자체를 찾고 있다.&#039;&#039;&#039;&lt;br /&gt;
&lt;br /&gt;
이렇게 일단 팀수 늘리는데만 집중하니 프로라고 하기도 민망한 구단들이 들어왔고 결국 챌린지 밑바닥을 다져주시던 고양 자이크로와 충주 험멜은 2016 시즌을 끝으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lt;br /&gt;
&lt;br /&gt;
그나마 안산 그리너스가 새로 창단하면서 챌린지 참가팀을 10개 팀으로 맞추긴 했는데 이 팀 하는 꼬라지가 참 가관이다. 시장이 외국 연수까지 다녀오면서 의욕적으로 나선다느니 뭐라느니 하더니만 현실은 지역 특성 같은 소리를 씨부리면서 외국인을 죄다 아시아계로 채운다질 않나 운영비라고 잡아놓은게 연간 40억이질 않나(충주가 30억) 진짜 어떻게 될지 존나 궁금하다. 일단 10년째 그정도 예산으로 바닥 기면서 운영되고는 있다.&lt;br /&gt;
&lt;br /&gt;
== 연고지 정책 ==&lt;br /&gt;
=== 대도시(빅마켓)-좆민구단 / 중소도시(스몰마켓)-대기업구단의 기형적 구조 ===&lt;br /&gt;
&lt;br /&gt;
시험공부에 비유해보자. 프로야구는 시험에 잘 안 나오는 파트는(중소도시 연고지) 과감히 제끼고, 빈출 파트에만(대도시 연고지) 집중하는 효율적인 방법으로 공부를 하는 것이고&lt;br /&gt;
&lt;br /&gt;
K리그는 빈출 파트는(대도시 연고지) 어렵다고 다 제껴버리고 한 두 문제 나올까 말까 하는 파트만(중소도시 연고지) 죽자고 파는 것이다. 게다가 웃프게도 그 한두 문제조차 못 맞히고 있다. 재계서열 2위 현대자동차, 3위 SK, 6위 포스코를 전주, 서귀포, 포항, 광양 등등 중소도시에 있어서 그 동네에선 인기 좀 있어도 전국적인 파급효과는 기대하기 힘들다.&lt;br /&gt;
&lt;br /&gt;
그런데 K리그 행정가들은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있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다. 만약 자기 자식이 저렇게 공부하고 있으면 가만둘지 궁금하다.&lt;br /&gt;
&lt;br /&gt;
시험에 많이 나온다고 알려진 부분이 있으면 적어도 들춰보기나 하고 시험이 어렵네, 공부는 내 길이 아니네 이런 말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K리그 역시 남 탓하기 전에 빅마켓 집중같은 기본적인 것은 해 보고 인기가 없네 마네 논해야 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경제학수업 첫 시간에 배우는 것이 인간의 욕망은 무한한데 자원은 한정되어 있다는 희소성의 법칙이다.&lt;br /&gt;
&lt;br /&gt;
거창해 보이지만 머가리가 정상이라면 경제학을 전문적으로 배우지 않아도 누구나 알고 있고 본능적으로 행하는 상식이라고도 하겠다.&lt;br /&gt;
&lt;br /&gt;
이를 K리그에 적용해 보면 희소성의 법칙에 의해 자원은 한정되어 있어서 사람들의 모든 욕망을 충족시킬 수 없고 리그 흥행을 선도할 빅클럽이 될 돈 많은 대기업 구단을 대한민국 모든 도시에 배치할 수는 없다.&amp;lt;/ref&amp;gt; 따라서 대한민국의 모든 대도시와 중소도시에 대기업 구단을 만들 수도 없으니 &amp;lt;ref&amp;gt;즉 대도시에 대기업 구단이 배치되면 중소도시에는 죳민구단이 배치되거나 아예 구단을 만들 수 없고 아니면 그 반대라는 것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한정된 대기업 구단으로 최대한 흥행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중소도시를 포기하고 대기업 구단들을 대도시에 배치해야 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프로야구가 뭐 대단히 똑똑해서 그런게 아니라 지극히 당연하고 상식적인 사고과정에 의해 대기업 구단들을 대도시에 배치한 것이다. &lt;br /&gt;
&lt;br /&gt;
자연스럽게 투자주체가 각 연고지의 흥행력과 구매력을 평가하여 투자가 이루어지도록 놔두었다면 이런 병신같은 구조가 될 일이 없었다. &lt;br /&gt;
&lt;br /&gt;
당장 한국에서 리그를 형성할만한 인기와 경제력이 부족했다 하더라도 인구가 많고 영향력이 큰 대도시 빅마켓부터 연고지를 선정해서 뿌리를 내리고 그 인기를 발판삼아 중소도시로 저변을 점차 확대해 나갔더라면 프랑스 월드컵 붐, 2002년 월드컵 붐이 터졌을때 충분히 건전한 구조를 성립시킬 수 있었다. &lt;br /&gt;
&lt;br /&gt;
더군다나 이런 병신짓거리를 해 놓고도 프로야구를 피해 중소도시 위주 틈새시장을 공략한 바람직한 전략이라며 어처구니 없는 자화자찬까지 나오던 게 K리그의 수준이었다.&lt;br /&gt;
&lt;br /&gt;
[[파일:K리그중소도시연고지전략.jpg]]&lt;br /&gt;
&lt;br /&gt;
1998년 11월 한국프로축구연맹 주최 프로축구 발전을 위한 공청회에서 &amp;quot;국내 프로축구 마케팅 현황 및 발전방향&amp;quot;이라는 주﻿제 발표 중&lt;br /&gt;
&lt;br /&gt;
1996년 이후 대도시를 포기하고 중소도시에 몰빵시킨 K리그 연고지 전략에 대해 대도시 위주 프로야구와의 경쟁 강화와 축구 저변을 위한 바람직한 전략이라는 의견을 늘어놓았다.&lt;br /&gt;
(솔직히 KBO에서 보낸 간첩이 아닌지 의심스러움)&lt;br /&gt;
&lt;br /&gt;
프로스포츠 흥행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빅마켓 개념에 대한 설명은커녕 시장성 좋은 대도시는 경쟁종목인 프로빠따가 독점하게 하고&amp;lt;br/&amp;gt;시장성 안 좋은 중소도시로 이전하는 것이 바람직한 전략이라는 헛소리가 프로축구 발전 공청회에서 나오고 이를 경청하던 것이 당시 K리그 수준이다. &lt;br /&gt;
&lt;br /&gt;
&#039;&#039;&#039;한편 이런 발표를 했던 스포츠마케팅 박사는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의 주역 중 하나인 [[김종]] 차관의 동생이며 더욱 소름돋는 사실은 계속해서 축구협회 등에 컨설팅을 하고 있으며&amp;lt;br/&amp;gt;2017년 현재 대한축구협회 일반이사로 집행부 멤버로 선임되었다는 것이다.&amp;lt;ref&amp;gt;[http://www.focus.kr/view.php?key=2016122000140038985 대한축구협회, &#039;체육계 대통령&#039; 김종 전 차관 동생 김종환 교수 포함, 새 집행부 발표]&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정부규제와 어용리그의 태생적 한계? ===&lt;br /&gt;
&lt;br /&gt;
1983년 리그를 처음 만들 때는 1년 먼저 출범한 프로야구처럼 유공-서울/인천/경기, 대우-부산/경남, 포항제철-대구/경북 등 대도시 광역연고제를 채택하였다. &lt;br /&gt;
&lt;br /&gt;
그러나 당시 정부규제로 인해 홈앤드어웨이로 경기를 가지지 못하고 1986년까지&#039;&#039;&#039;4시즌 동안 순회경기를 펼치는&#039;&#039;&#039; 병신같은 운영을 선보였다. &lt;br /&gt;
&lt;br /&gt;
프로리그를 출범시켜놓고 2년간 연고지도 없이 순회경기를 한다는건 프로리그에서 말이 안되는 일이다. 대체 초창기 수퍼리그 위원회나 축협 인간들 머가리 속이 어떻게 되어 먹었던 건지 전기톱으로 썰어보고 싶을 따름이다.&lt;br /&gt;
&lt;br /&gt;
프로야구는 아예 논의 단계부터 정부가 지역감정 심화를 우려하는데도 연고제 허락 안해주면 안하겠다고 강하게 나가서 승락을 받아내고 시작했는데 프로축구는 그것을 못 해내었다.&lt;br /&gt;
&lt;br /&gt;
또, 프로야구는 시설투자는 각 구단에서 하면 된다면서 융자혜택 등만으로 협상을 끝낸 반면, 프로축구는 애초에 100억이 넘는 돈을 조명시설 투자에 써야한다면서 달라고 하니 정부에서도 좋아할리가 없다. 사실 이새끼들은 프로 별로 만들고 싶지 않았다고 한다. 실업리그 연고정착이니 승강제니부터 하고 싶었단다. 그래서 세금 안주면 안한다 지랄했다. 근데 야구가 프로해서 인기 끄니까 부랴부랴 시작했다. 병신들.&lt;br /&gt;
&lt;br /&gt;
프로야구는 광역연고제 홈 앤드 어웨이 제도로 재미를 보고 있던 상황인데 축구행정가들은 정말 뭘 하고 있었는지 모르겠다. &#039;&#039;&#039;실업리그도 이런 식으로는 안 한다.&#039;&#039;&#039; 그나마도 멀쩡한 프로리그조차 아니고 프로 2팀에 실업 3팀이라는 이도저도 아닌 기가 막힌 구성이다. 축구장 빌리는것도 힘들어하는데 야간조명 설치비를 정부든 모기업이든 제대로 받아내겠는가? 출범 이후 연고지를 바탕으로 홈&amp;amp;어웨이 경기를 하겠다는 말은 매년 나왔지만 실행되지 못했고, 막상 해보려고 요청해도 체육부는 &amp;quot;프로야구 보니까 지역감정 때문에 자꾸 싸우더라&amp;quot; 하면서 허락도 안해줬다. 이걸 풀어내는게 능력인데 정치력도 없고 각 구단들의 전체적인 힘도 떨어지다 보니 힘도 못써보고 끌려 다녔다.&lt;br /&gt;
&lt;br /&gt;
결과적으로 &#039;&#039;&#039;한국 프로축구의 진정한 출범은 전구단 프로화와 광역지역연고제로 홈앤드어웨이 시스템이 시작된 1987년&#039;&#039;&#039;이라고 봐도 무리는 아니다. &lt;br /&gt;
&lt;br /&gt;
이 때 프로야구는 이미 원년 최고 스타 박철순을 시작으로 이만수 장효조 김성한 등의 야수들과 , 최동원 선동열 김시진의 3대 투수부터 시작해서 온갖 스타들이 나타나 한창 인기를 끌던 시절이다. 원년 대전에서 우승을 하며 리그 출범 전 약속한대로 3년을 채우고 서울로 이동한 OB, 광주의 해태, 부산의 롯데, 대구의 삼성이 각 1회 이상 우승을 하며 프로야구는 서로 라이벌 의식을 느끼고 치열하게 발전해갔다.&lt;br /&gt;
&lt;br /&gt;
또 프로축구는 1994년에 전북 들어오기 전까진 축구판에 아예 호남팀이라는 게 없었는데 이건 그냥 축구계가 병신이었다는 것 외에 설명할 방도가 없다. 프로야구도 출범전 호남팀 창단이 매우 어려웠지만 결국 해태 타이거즈를 창단 시키지 않았던가? 심지어 먼저 출범이 확정된 롯데는 같은 제과업계가 들어오는것은 안된다고 해태 합류를 반대 했는데(무조건 반대는 아니고 사실 부산 버리고 서울 가고 싶어서 뻗댄거다)권력 실세들을 구워 삶아서 해결했다.&lt;br /&gt;
&lt;br /&gt;
=== 대도시는 야구도시이지만 중소도시는 축구도시라는 얼척없는 프레임과 광적인 중소도시 연고지 페티시 ===&lt;br /&gt;
&lt;br /&gt;
해방 후 1990년대까지만 해도 월드컵 예선, 올림픽 예선, 대통령배 국제축구대회 등 국가대표팀 경기는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등 한국의 주요 대도시에서 개최되었다. &lt;br /&gt;
&lt;br /&gt;
또한 1983년 프로축구 출범 후 초창기 연고지 역시 유공-서울/인천/경기, 대우-부산/경남, 포항제철-대구/경북 등 대도시였으며, 그 후 1990년대에는 서울에 프로팀이 3개나 있었을 정도로 프로축구는 대도시에 뿌리를 두고 있었다. &lt;br /&gt;
&lt;br /&gt;
즉 지금처럼 국가대표 A매치가 서울 위주로 열려 다른 도시들이 소외되고, 프로축구가 서울을 제외한 대도시에서 존재감이 줄어든 상황은 한국축구의 전통과는 거리가 멀다는 것이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이를 타개하기 위해 대도시에 축구 발전을 도모하기는커녕 대도시는 아니지만 중소도시나 시골에서는 축구가 인기 있다며 스스로를 마이너 스포츠라고 옭아매고 있다.&lt;br /&gt;
&lt;br /&gt;
한번 생각을 해 보자. 도시가 생길 때 축빠들이 중소도시에 대대적으로 이주해 정착했었고 그래서 중소도시 토박이들이 축빠라는 얘기 들어봤냐?&lt;br /&gt;
&lt;br /&gt;
혹은 거주 이전 자유가 보장되는 대한민국에서 중소도시에 전입할 때 축빠들만 받아준다는 얘기 들어봤냐? 정말로 중소도시에서 축구가 인기 있다면 K리그와 내셔널리그 중소도시 연고지 관중이 그렇게 처참하겠냐?&lt;br /&gt;
&lt;br /&gt;
빠따충들이 이런 헛소문을 퍼트린거면 몰라도 스스로 이런 프레임을 만든 것에서 다시 한번 축구행정가들이 얼마나 멍청한지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전파력만 놓고 봐도 광역시급 대도시 위주로 리그가 편성되어 있다면 주변의 중소도시에 자연스럽게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데, 소규모 도시에서 광역시급으로 인기를 전파하는 것은 매우 힘들다. &lt;br /&gt;
&lt;br /&gt;
광역시는 단순한 하나의 도시가 아니라 그 지역 문화의 중심적 형성지 및 전파지 역할을 한다.&lt;br /&gt;
&lt;br /&gt;
아무도 광주와 대전이 각각 전라도와 충청도의 대표 도시라는 사실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고, 또 거부감을 느끼지도 않는다. 또 완전히 자신과 동떨어져 있는 도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lt;br /&gt;
&lt;br /&gt;
주변 중소도시에서 살고 있다면 필연적으로 인근 광역시에 들러야만 하는 일이 자주 생기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내 집단의 하나로 이해하는 것이다. 구미 사람이 야구를 응원한다고 하면 자연스럽게 삼성 라이온즈를 응원하게 되는것과 같다.&lt;br /&gt;
&lt;br /&gt;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84103100329208001&amp;amp;editNo=2&amp;amp;printCount=1&amp;amp;publishDate=1984-10-31&amp;amp;officeId=00032&amp;amp;pageNo=8&amp;amp;printNo=12030&amp;amp;publishType=00020 원문기사 링크- 새로운 서울팬을 잡아라]&lt;br /&gt;
&lt;br /&gt;
[[파일:프로야구-서울더비.jpg]]&lt;br /&gt;
&lt;br /&gt;
축구행정가들이 보면 눈을 의심하겠지만 프로야구는 무려 1984년에 위와같이 서울이란 대도시 연고지를 빅마켓 개념으로 이해하고 황금시장이란 단어를 사용해가며 야구붐을 일으켜 야구산업을 도모해야 한다는 시각이 존재했었다. 게다가 이후 OB가 떠난 대도시 대전에 제 7구단 빙그레 이글스를 창단시켜서 충청도 전체가 자연스럽게 응원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고, 전국의 거점 대도시 마다 최소 1개씩 구단이 존재하는 지역균형도 이룩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그 동안 K리그는 중소도시 페티쉬에 빠져있다가 2010년대 이후에나 서울에 최소 3개팀을 만들고 산업으로서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는 말이 나왔는데 버스 떠나고 손 흔드는 격이라 아무 의미가 없다. 사실 3개팀 있었는데 지들이 쫒아냈다.&lt;br /&gt;
&lt;br /&gt;
[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111&amp;amp;aid=0000403490 원문기사 링크 - K리그, 산업으로서의 경쟁력 갖춰야&amp;quot;]&lt;br /&gt;
&lt;br /&gt;
[[파일:이미지 69-vert.jpg]]&lt;br /&gt;
&lt;br /&gt;
1987년 11월 17일 경향신문 &#039;프로야구성공의 비결은 무엇인가&#039; 기사의 하단 부분이다. 처음부터 서울이라는 빅마켓을 활용하지 않는것을 지적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연고의식에 대한 몰이해와 전지적 개포터 관점의 억지 연고의식 강요 ===&lt;br /&gt;
요약하자면 K리그는 대한민국 영토 내에서 대한민국 국민들을 상대로하는 스포츠 리그이지만 국내 환경과 국민 정서(국민성)을 무시한채 K리그 행정가들이 인위적으로 설정한 연고지와 연고의식을 강요하다 망한 것으로 상술하자면 아래와 같다. &lt;br /&gt;
&lt;br /&gt;
우선 K리그 조직한 새끼들이 벤치마킹한 일본의 경우를 살펴보면, 일본은 한국과는 비교도 안 되게 연고의식이 강하고 지역감정이 세분화되어 있는 나라라는 걸 이해해야 한다. &lt;br /&gt;
&lt;br /&gt;
한국에서 영호남이 통구이 홍어 이러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그 정도 수준의 감정을 거의 지역구별 시군별로 가지고 있다고 해야 한다. 역사의 대부분이 통일왕조였던 한국과 다르게 지역별로 세분화되어 전국 시대를 겪은 일본은 행정구역별로 영웅화해서 모시는 지역의 위인이 있고, 전승이 있고 또 계승되어 온 연고의식이 있다. &lt;br /&gt;
&lt;br /&gt;
일본의 프로스포츠들은 이 연고의식을 흡수하고 대리표출시키는 것을 주 마케팅 포인트로 삼아왔고 이 연고의식들은 긍정적으로 승화되어 다수의 일본의 체육을 활성화시키는 원동력이 되어 왔다. 심지어 마라톤이나 배구 같은 종목에서 약간의 활약만 보여도 &#039;고슈 무사 다게다 신겐의 후예다&#039;라며 지역적으로 푸시하고 또 그 영웅적 전승을 대리만족하는 그런 구조가 확립되어 있는 것이다.&lt;br /&gt;
&lt;br /&gt;
그런 스포츠들 중 일본에서 가장 성공한 것은 간토 지방의 요미우리 자이언츠 그리고 간사이 지방의 한신 타이거즈 구도로 가장 큰 연고의식과 지역대결 의식을 흡수한 프로야구이다. 그러나 최대 14개, 현재 12개 구단 규모인 NPB 구단만으로는 모든 지방 대도시의 프로스포츠 욕구를 해소해줄 수 없었다.&amp;lt;ref&amp;gt;&#039;중소도시&#039;가 아니다. 2004년 오릭스와 긴테쓰가 합병하고 새로 라쿠텐이 창단되고, 닛폰햄이 홋카이도로 가기 전까지 NPB의 구단 배치는 도쿄 및 수도권 6개(!), 오사카 및 킨키권 3개(!), 큐슈 1개, 추쿄권 1개, 추코쿠권 1개라는 심각한 지역 불균형 상태였기 때문에, 실제로는 인구가 꽤 되는데 프로스포츠팀이 없는 도시가 굉장히 많았다. 홋카이도와 센다이에 프로야구단이 생긴 지금도, 인구 70~80만이 기준인 정령지정도시들 중에서 2017년 현재 NPB 구단이 없는 도시는 사이타마(라이온즈는 도코로자와 시), 카와사키, 사가미하라, 니가타, 시즈오카, 하마마츠, &#039;&#039;&#039;쿄토&#039;&#039;&#039;, 사카이, 코베, 오카야마, 키타큐슈, 쿠마모토로 무려 12곳이나 된다. 한국으로 치면 빠따 없는 청주 이상 되는 도시가 12곳이나 된다는 소리다. 참고로 이 도시들 중 쿄토는 쇼치쿠 로빈스의 연고지였지만 쇼치쿠가 성적 폭망으로 망해버렸고, 카와사키는 타이요 훼일즈와 롯데 오리온즈의 연고지였으나 둘다 관중 없다고 타이요는 요코하마로, 롯데는 치바로 런해버렸다. 코베도 오릭스 블루웨이브의 연고지였지만 잘 알다시피 오릭스가 긴테쓰를 흡수합병하면서 오사카로 가버렸다.&amp;lt;/ref&amp;gt; 이 수요를 적극적으로 해소하는 걸 사업 포인트로 삼아 만들어진 것이 야구보다 작은 규모로 많은 팀을 창단하여 출범한 J리그이다. 즉 중소 규모의 시민구단을 앞세워 출범한 일본의 J리그는 일본의 환경과 그에 따른 니즈를 정확히 파악한 기획을 통해 성공한 것이다.&lt;br /&gt;
&lt;br /&gt;
&#039;&#039;&#039;반면 한국의 경우 한반도 내부투쟁보다는 중국, 일본 등 외부세력과의 투쟁에 초점이 맞춰진 역사 인식(사실 영웅호걸이 날뛸 전국 무장쟁패 시대라는 게 거의 없기도 했고), 천년이 넘는 중앙집권의 역사, 급속한 산업화로 등으로 인해 국내 여타 지역과 배타적인 역사인식, 지역정서 등을 갖춘 도시가 거의 없다시피 하며, 일부 지역을 제외하면 적극적인 연고의식을 표출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그나마 있는 게 현대사의 비극 속에 배타적 연고의식이 나타난 광주 호남지역 정도지만 이 역시 유구한 역사적 전통을 통해 성립된것이라고 보기는 힘들다. 아예 현대에 새로 건설된 성남시의 영웅이나 성남시의 역사에 대해 깊이 알고 감동을 느끼는 성남시민이 있나? 갯벌 메워 생긴 안산, 포항, 울산, 광양, 창원, 이런 동네로 가면 답이 없다.&lt;br /&gt;
&lt;br /&gt;
한국에서 지역감정이 생기는 최소단위는 &#039;시&#039;가 아니라 &#039;지방 혹은 도&#039;이며(서울/경기 지방, 경상지방, 전라지방, 충청지방, 강원지방)이며 여기서도 거점 역할을 하는 대도시에 빅클럽을 만들어야 그나마 지역감정이나 애향심으로 인한 프로스포츠 흥행을 기대할 수가 있다. 한국이란 나라가 다른 나라처럼 전국적으로 대도시가 무수하게 많은 것도 아니고 위에 열거한 6개 지방의 거점 대도시(서울, 인천, 부산, 대구, 광주, 대전)에 인구와 영향력이 집중되어 있으며, 그나마도 이런 감정이 생겨난 것이 전체 역사로 보면 극히 최근이기 때문에 이 6개 대도시만 효과적으로 공략을 해도 전국을 커버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lt;br /&gt;
&lt;br /&gt;
스포츠 뿐만 아니라 일반적으로 법원이나 국세청, 병무청 같은 국가 행정관서, 심지어 방송국이나 민간기업 지사 배치만 봐도 대한민국 전체가 지역별 거점 대도시인 5대 혹은 6대 대도시 위주로 굴러가고 있고 이런 한국 사회의 시스템을 간파하여 대도시 연고지로 흥행을 극대화 시킨 것이 프로야구다. 즉 프로야구는 대도시만 잡아도 전국적인 국민 스포츠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이 점을 잘 반영하여 영호남의 지역감정을 흡수해 기아 타이거즈는 광주 뿐만 아니라 전북,전남을 아울러 전라도 즉 호남을 대표하는 팀이 되었고 롯데도 부산 뿐만 아니라 경남 전체를 아우르는 팀이 되었다.&#039;&#039;&#039;&lt;br /&gt;
&lt;br /&gt;
 예) 대한민국 국세청 조직도&amp;lt;br/&amp;gt;  &lt;br /&gt;
 서울지방국세청 - 서울특별시 종로구 수송동에 위치[12]. 서울지역 26개 세무서를 관할한다.&amp;lt;br/&amp;gt;&lt;br /&gt;
 중부지방국세청 - 경기도 수원시 파장동에 위치[13]. 경기도, 인천광역시, 강원도의 32개 세무서를 관할한다.&amp;lt;br/&amp;gt;&lt;br /&gt;
 부산지방국세청 -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2동에 위치.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경상남도, 제주특별자치도의 15개 세무서를 관할한다&amp;lt;br/&amp;gt;&lt;br /&gt;
 대구지방국세청 - 대구광역시 달서구 대곡동에 위치. 대구광역시, 경상북도의 13개 세무서를 관할한다.&amp;lt;br/&amp;gt;&lt;br /&gt;
 광주지방국세청 - 광주광역시 북구 오룡동에 위치. 광주광역시, 전라북도, 전라남도의 15개 세무서를 관할한다.&amp;lt;br/&amp;gt;&lt;br /&gt;
 대전지방국세청 - 대전광역시 대덕구 법동에 위치. 대전광역시, 충청남도, 충청북도, 세종특별자치시의 16개 세무서를 관할한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그러나 세상물정 모르는 어린아이처럼 이런 한국 사회의 시스템과 아예 정반대로 대도시는 일단 제쳐두고 아무 영향력도 없고 지역감정도 없는 중소도시 위주로 운영한 것이 K리그의 패착이었으며 특히 1990년대 서울공화국이라는 말이 나오는 그런 시점에 시류와 정 반대로 아예 서울 연고 3팀을 모두 지방으로 보내버리는 저능아스런 행정을 하면서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고 말았다. &lt;br /&gt;
&lt;br /&gt;
이런 프로야구팀이 들어가 있는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말고도 프로스포츠 소비를 원하는 인구 100만급 대도시들이 여럿 있어서 그쪽을 발판으로 삼아 저변을 확대해 나갔으면 케이리그도 충분히 가능성이 있었다.그래도 K리그 제3기&amp;lt;ref&amp;gt;일단은 서울연고 공동화~2002년 월드컵 시기를 설정했다. 여기서 1기는 출범~완전프로화(1983년~1987년), 2기는 완전프로화~서울연고지3팀 시대(1987~1995년), 3기는 서울연고공동화~2002월드컵(1996~2002), 4기는 2002월드컵~단일리그 종료(2012), 5기는 승강제 시기(2013~현재)로 설정했다. 작성자 개인의 자의적 구분이니 많은 앰생들의 열렬한 토론을 기대한다. 좆같다고 삭제해버리면 뭐.... 별 수 없고....&amp;lt;/ref&amp;gt;에는 머한 부동의 제2도시인 부산, 그리고 전통적인 거점 대도시는 아니지만 인구 70만에서 80만 정도의 언저리의 준광역시급 도시였던 울산, 수원이나 원래 인기가 좆쩔던 포항 등을 기반으로 그럭저럭 리그를 유지하면서 2002년 이후 나름대로 포텐을 터뜨려볼만한 여건은 갖추고 있었다. &lt;br /&gt;
&lt;br /&gt;
그런데 2002년 월드컵 이후 축구계는 이런 한국 상황은 무시하고 J리그가 성공했다고 무조건 베껴다가 인구 50만이면 축구단이 성공할 수 있다며 좆민구단을 존나게 쳐늘리는 것이었으니 안 망하는 게 이상한 노릇이었다.&lt;br /&gt;
&lt;br /&gt;
중요한 사실은 K리그가 벤치마킹했던 J리그에서도 정작 인기 팀들은 도쿄, 오사카, 요코하마, 사이타마, 나고야, 가타 같은 대도시권에 있으며 그 외 히로시마, 센다이, 고베, 지바, 삿포로, 교토, 후쿠오카 같은 대도시권의 팀들 역시 우리나라의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연고팀들처럼 무존재감에 대부분의 경기를 무관중 징계중인 그런 팀들이 아니다. 참고로 이 일본의 대도시권이라는 걸 한국의 대도시권과 동일하게 생각하면 여러모로 곤란하다. &lt;br /&gt;
&lt;br /&gt;
일본은 급행이 잘 정착된 통근전철 시스템을 통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고, 한국에 비해 개별 지자체의 면적이 작아 시가지간 거리가 멀지 않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덧붙여 다른 파트에도 서술되었지만 중소도시 연고지로도 성공할 수 있다는 환상을 부추기는 사례로 J리그가 이용되고 있는 경우가 있지만 실상은 J리그 역시 중소도시 구단들의 흥행으로 리그 전체 인기가 견인되는 것이 아니다. 일본 프로야구와 겹치는 대도시 연고지에 위치하는 아래와 같은 전통적인 대도시 연고지의 대기업 구단들의 흥행이 있었기 때문이며 우라와레즈, FC도쿄, 요코하마F마리노스는 2015시즌 나란이 평균관중 2만명을 넘고 흥행 1위에서 3위를 마크하였다. &lt;br /&gt;
&lt;br /&gt;
도쿄(FC도쿄-도쿄가스), 오사카(감바오사카-마쓰시타전기), 오사카(세레소오사카-얀마), 요코하마(요코하마F마리노스-닛산자동차) 사이타마(우라와레즈-미쓰비시중공업), 나고야(나고야그램퍼스-도요타자동차), 히로시마(산프레체히로시마-마츠다자동차) &lt;br /&gt;
&lt;br /&gt;
분명 반포레 고후, 가시마 앤틀러스 같은 일본 소도시 연고구단이 흥행 성공도 분명 존재하지만 이것은 대한민국과 환경과 국민정서가 다른 일본 내에서도 예외적이고 특이한 경우인데 이걸 한국에 가지고 와서 본받자는 것 보다는 같은 대한민국 영토내에서 똑같은 대한민국 국만 상대로 대도시 연고지에서도 흥행에 성공하는 빠따 사례를 더 연구해 보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본다. &lt;br /&gt;
&lt;br /&gt;
그리고 한가지 더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은 J리그의 탄탄한 연고의식과 자금력이 어디서 갑자기 뚝 떨어진 게 아니라는 점이다. JR이 국철의 후신이듯, J리그도 JSL, 즉 실업축구 체제의 일본 사커 리그를 프로화시켜서 출범 한 것이다.&lt;br /&gt;
&lt;br /&gt;
물론 한국도 K리그, 정확히는 슈퍼리그 출범 이전부터 실업축구연맹전이 있긴 있었지만 막상 이 둘의 참가구단 구성은 전혀 달랐다. 1982년 실업축구 코리언리그 참가팀이 포철, 대우, 현대를 제외하면 정부기관&amp;lt;ref&amp;gt; 서울시청, 철도청&amp;lt;/ref&amp;gt; , 군팀&amp;lt;ref&amp;gt;해룡, 웅비, 성무&amp;lt;/ref&amp;gt; , 금융사&amp;lt;ref&amp;gt;국민, 제일, 기업, 조흥, 주택, 서울신탁, 한일, 상업, 외환&amp;lt;/ref&amp;gt; 로 떡칠이 된 데 반해 1991년 JSL 1부 참가팀은 대기업들&amp;lt;ref&amp;gt; 요미우리, 닛산, 혼다, 토시바, 토요타, 마츠시타, 아나, 야마하, JR동일본, 미츠비시, 히타치, 마츠다 등&amp;lt;/ref&amp;gt;이 망라되어 있었고, 2부 참가팀은 규모는 크지 않아도 엄연한 기업팀들&amp;lt;ref&amp;gt;후지타, 스미토모 금속, 얀마, NKK, 후지쯔, 오츠카, 도쿄가스, 카와사키제철, NTT칸토, 코스모, 추요방범, 토호티타늄, 타나베제약 등&amp;lt;/ref&amp;gt;이 대다수였으며 그 와중에 고후, 쿄토시코 등의 순수 클럽팀까지 존재했다. 게다가 이 실업팀들은 프로만 아닐 뿐이지 엄연히 연고지와 홈구장까지 갖추고 운영되었다. &lt;br /&gt;
&lt;br /&gt;
이정도의 기반과 인프라가 닦여있으니 스미토모 금속 축구팀을 전신으로 하는 카시마가 이바라키현 43개 기업의 합자로 아낌없이 투자해 해안가 소도시에 처박혀서도 저기가 우리동네 팀이라며 사람들이 현 경계 넘어 경기 보러 찾아와 J리그 최고의 인기팀 소리를 들을 수 있었던 것이지, 뭐 일본인들의 축구 사랑이 머한 찜쪄먹어서 몇만명씩 대인원을 유치한 게 아니다. 다른 구단들의 경우도 모기업 하나가 온전히 팀을 꾸리기보다는 프로로 넘어오면서 다른 지역 기업들의 합자를 통해 프로팀 법인을 출범시키는 방식을 택했다.&lt;br /&gt;
&lt;br /&gt;
한국에서도 야구는 1970년대 지역별 거점 대도시의 명문 고등학교들이 참가하는 [[고교야구]]를 통해 연고 지역민들의 자랑거리이자 애향심을 발산하는 수단으로서 기반을 다졌고, 1982년 프로야구를 출범시켰을때 이런 기반을 살려 지역별 거점 대도시 위주로 연관된 대기업들을 잘 배치하고 해당 지역 고교팀 선수 위주로 선수를 뽑아 우리 고장 팀이라는 인식을 심어주었다. 자연스럽게 영호남 갈등을 비롯한 당시 지역갈등이 프로야구판에 투영돼서 야구 자체를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어도 &#039;우리 고장 XX팀이 다른 지역 XX팀에게 지면 되나&#039; 이런 생각에 프로야구를 보며 자연스럽게 지역연고 정착에 성공했다. 병신같은 5공정권은 국민의 관심을 돌리고 싶어 프로스포츠를 만들었지만 지역연고제를 정착시키면 지역감정이 격화되는게 아닌가 하며 걱정했다.&lt;br /&gt;
&lt;br /&gt;
한국 축구도 사실 지역 대표나 클럽 축구의 전통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일제강점기 전조선축구대회만 봐도 서울 평양 등 주요 대도시의 내로라하는 축구팀들이 모두 모여 성황리에 치러졌고, 아예 서울과 평양 대표팀이 정기적으로 맞붙는 경평축구대항전이라는 걸출한 더비까지 형성되었다. 그러나 이런 축구붐을 이끌었던 평양, 함흥, 청진 등 북부지방 도시들이 분단으로 한국 축구의 영역에서 벗어나면서 한국 축구는 서울 외 지역에서의 연고의식을 새롭게 다져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남부지방에서는 이미 일제강점기부터 고교야구가 큰 인기를 끌고있었고&amp;lt;ref&amp;gt;단 고교야구의 인기는 1970년대 이전엔 주로 수도권과 영남권에 집중되었다. 호남과 충청권에서 고교야구 붐이 일이 시작한 것은 1970년대부터다.&amp;lt;/ref&amp;gt; 국가대항전이 적은 특성상 주로 국내 경기를 즐기는 형태로 발전해왔다. 반면 축구는 해방 이후 국가대항전으로 일본, 북한 등 다른 나라를 이기고 국제대회에 참가해서 좋은 성적을 올리는 데에 축구인과 일반인 할 것 없이 이목이 집중되어 자연히 국내 팀간의 대결과 여기서 비롯되는 연고의식 형성에는 소홀한 면이 있었다. 단적인 예로 1968년 신설된 대통령금배 전국고교축구대회는 &#039;&#039;&#039;미래에 국가대표가 될 청소년 축구선수들의 실력향상&#039;&#039;&#039;이 목표였다. 지역 학원팀들이 지역사회와 일체화 될 기회 자체가 대단히 적었다.&lt;br /&gt;
&lt;br /&gt;
이렇게 [[프로야구]]와 달리 기반이 없었던 프로축구는 원년부터 [[프로야구]]와 비슷하게 거점 대도시 위주로 연고지 분배를 하고 유랑극단 시대 이후 1987년부터 광역연고제를 시행하여 [[부산 아이파크|대우 로얄즈]]-부산/경남, [[포항 스틸러스|포항제철 돌핀스]]-대구/경북, [[제주 유나이티드 FC|유공 코끼리]]-인천/경기, [[FC 서울|럭키금성 황소]]-대전/충청의 각 연고지에서 홈경기를 하였다. 하지만 이미 빠따가 20년 넘게 씨를 뿌리고 선점한 거점 대도시에서 3년 정도 시간으로 정착하기가 힘든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했고 좀 더 시간을 두고 밑바닥부터 거점 대도시 연고지 정착에 힘을 기울여야 했다.&lt;br /&gt;
&lt;br /&gt;
그러나 1990년부터 거점 대도시 위주의 광역연고제를 포기하고 [[포항 스틸러스|포항제철 돌핀스]]는 TK의 핵심도시 대구 대신, 경북 포항으로 스스로 연고지를 축소하고 [[FC 서울|럭키금성 황소]]와 [[제주 유나이티드 FC|유공 코끼리]]는 서울로 올라오는 등 도시지역연고제가 시행되면서 1차 연고지 재편이 일어났다. 그 후 월드컵 유치 때문에 일본과 경쟁이 붙고 [[J리그]]가 선풍적인 인기를 끈다고 하자 이번에는 J리그를 모방해서 구단명에서 기업명 대신 지역명을 붙였다. 그리고 &#039;[[프로야구]] 연고지와 안 겹치는 중소도시 연고지로 가면 상대적으로 문화적 시설이나 혜택이 부족한 해당 지역민들이 프로축구장에 올 것이고 이러다 세월가면 연고지 정착에 성공할 것이다&#039;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중소도시 연고지가 대안이라며 [[서울연고공동화정책]] 등을 시행해서 K리그를 완전히 중소도시 위주로 돌아가는 구조로 고착화 시켰다.&lt;br /&gt;
&lt;br /&gt;
유럽축구도 각 나라의 지역주의 질서와 결합돼 그 질서가 생산하는 지역연고의식을 축구로 내뿜게 함으로써 우리가 부러워하는 &#039;축구클럽과 연고지역의 깊은 유대와 밀착&#039;이 생긴 것이지 유럽 축구클럽들의 특별한 마케팅이나 노력이 있어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니다. 실제로 유럽에서도 축구리그 잘 나가는 나라들은 영국,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등 하나같이 지방자치 역사가 길고 지방색이 강한 나라들이다. 유럽에서도 중앙집권 역사가 독보적인 프랑스가 축구실력이나 국가 체급에 비해서 리그가 흥하지 못하는게 우연이 아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K리그는 그나마 지역민들의 애향심을 이용해 연고의식을 형성하고 프로스포츠 흥행을 기대해 볼 수 있는 대구, 인천, 광주, 대전이나 가장 큰 서울을 외면하고 중소도시 위주로 기업팀을 배치하거나 기업 스스로 연고를 선택햇다. 대도시 지역민들은 가난한 시민구단들의 마케팅에는 감흥을 못느끼고 있으며, 투자가 적어 주전선수조차 이적해버리는 상황을 보면서 연고의식은 커녕 관심조차 주지 않고 있는 상황. 기업팀의 기업명을 빼고 [[개포터]]들이 방방 뛰고 점핑하면서 지역명 들어간 응원가 좀 외치면 지역민들에게 연고의식이 생겨서 흥행성공을 이룰 것이라는 안일한 생각을 구현한 것이 현재의 K리그이다.&lt;br /&gt;
&lt;br /&gt;
사실 애향심 활용 측면에서도 서울팀을 여러개 유지하는 게 존나 중요했다. 잠실경기에서 기아 롯데팬 얼마나 오는지, 문학경기에서 한화팬 얼마나 오는지 보면 바로 알 수 있을 것이다. 개넥센은 아예 원정팀 장사가 주 전략인 판이다.&lt;br /&gt;
&lt;br /&gt;
머한은 산업화 과정에서 진심 개노답좆노답씹노답수준으로 수도씹집중화 크리가 터져서 &#039;&#039;&#039;지방연고지 현지팬 모으는것보다 서울에 거주하는 지방연고지 출신 팬들 끌어모으는 게 더 쉬운&#039;&#039;&#039; 개막장 나라다. 그런 나라에서 그나마 지방팀 경기 구경할 원정팬 쉽게 모을 수 있는 수도 서울을 한순간에 휘리릭 하고 날려먹은 [[서울연고공동화정책]]이라는 희대의 개병크는 너무나 치명적이었다. 동대문에서 [[FC서울|LG 치타스]]랑 대우 로얄즈랑 붙으면 붓싼 출신들이 &#039;어 마 붓싼 팀 1년에 한두번밖에 못본다 아이가 응원하러 가자 안카나!&#039; 하면서 몰릴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싸그리 날아가버렸단 말이다.&lt;br /&gt;
&lt;br /&gt;
게다가 서울 야구팀만 봐도 팬덤이 그냥 마구잡이로 뒤섞여있는 게 아니고 20~30대 &amp;amp; 50~60대 두산/ 30~40대 LG&amp;lt;ref&amp;gt;두산의 팬덤은 세대간 간극이 좀 큰데, 이는 1994년 이른바 신바람 야구로 서울 저연령 팬덤이 일거에 LG로 몰렸고 두산은 아재들이나 빠는 투박한 팀 취급을 받았기 때문이다. 두산이 이 형국을 역전한 것이 바로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이었다.&amp;lt;/ref&amp;gt; / 서남권 &amp;amp; 언더독 성향-넥센 하는 식으로 어느정도 구도가 잡혀 있다. 프로축구도 이와 비슷하게 초창기에 일화, LG, 유공이  동대문운동장을 같이 사용하면서 기반을 잡고 서울 각 지역에 경기장을 확보하는대로 퍼져나가는 식으로 했더라면 서울이라는 천만 거대시장에서 꽤 재미있는 구도를 형성할 수 있었을 것이다.&amp;lt;ref&amp;gt;실제로 일화-동대문, LG-잠실, 유공-목동 이런 식으로 서울 연고 3개 구단이 서울 내에서 각각 지역을 분할해서 운영하는것이 검토되기도 했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전용구장까지도 필요없고 셋 중에서 하나만, 예를 들어 유공이 부천이 아니라 목동운동장에 자리잡고(실제로 이전 초기엔 부천에 구장 없어서 2000년까지 목동운동장 씀) 조금만 팬 모으려고 노력했다고 생각해봐라, 넥센처럼 어느날 갑자기 뚝 떨어진 애미애비 없는 팀도 몇 년 아등바등 하니까 적어도 목동에서만큼은 나름 세력 갖췄다.&amp;lt;ref&amp;gt;참고로 2016 총선때 언론사가 재미삼아 조사했는데 양천구는 넥센이 인기 1위 했다. 근본없이 서울 비집고 들어온 10년도 안된 팀인데도.&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이런 기회를 다 날려먹은 게 현재의 K리그다. 위에서 전조선축구대회나 경평축구대항전 얘기 했지만 북부 위주였던 조선 축구붐의 남방한계선이 바로 서울이었다. 막대한 인구를 바탕으로 북쪽의 축구붐과 남쪽의 축구붐이 만나는 일종의 점이지대였는데 거기서 축구는 하루아침에 싹 빠져버리고 야구만 지배하는 시기가 무려 10년이었다.&lt;br /&gt;
&lt;br /&gt;
1994년 스포츠신문 개막특집 기사에 가수 남궁옥분이 &#039;서울 태생인 나는 서울을 연고로 하는 LG치타스에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다&#039;라고 한 인터뷰 내용이 실렸으니 차라리 한국 프로축구의 연고의식은 가수 남궁옥분이 전파시킨걸로 해야 맞지 않을까 본다. 당시축구행정가, 축구팬 등등 아무도 생각지 못한 자기 고향이나 사는 지역 연고팀을 빤다는 이런 고차원적인 개념을 단 한마디로 정리하여 가르쳐 주신 남궁옥분니뮤....&lt;br /&gt;
&lt;br /&gt;
 [[파일:K리그연고의식선구자-남궁옥분.jpg]]&lt;br /&gt;
&lt;br /&gt;
=== 억지스런 더비를 대중에게 강요하고 가르치려고 하기 때문에 ===&lt;br /&gt;
&lt;br /&gt;
리그에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팬들을 끌어당기는 흥행요소는 인위적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선순환 구조 하에서 차례차례 형성되는 것이다. &lt;br /&gt;
&lt;br /&gt;
하다못해 이미 좆망한 스타크래프트 리그도 선수들의 캐릭터 확립, 통신사 더비의 라이벌리 등 자연스럽게 형성된 흥행요소는 자체적으로 구비하고 있었다. &lt;br /&gt;
&lt;br /&gt;
그런데 K리그는 그딴거 없다. 리그 주최측에서 현실적인 흥행력이 전무한 흥행요소들을 또 또 또 외국에서 그대로 따와다가 억지스럽게 밀어주기 때문에 미약하게나마 자연스럽게 형성되어야 하는 흥행요소들은 뒷전으로 밀린 것이다. 거기에 억지 요소를 강요당하는 팬들은 피곤해서 때려치는 일이 잦다.&lt;br /&gt;
&lt;br /&gt;
[[케뽕]]에 빠진 K리그팬들이 그렇게 숭상해 마지 않는 유럽 프로축구의 흥행을 이끄는 중요한 요소인 더비 경기를 살펴보자.&lt;br /&gt;
&lt;br /&gt;
더비는 축구에서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 역사/전통에 기반한 지역들간에 이미 존재하는 경쟁 의식 위에 축구라는 스포츠가 숟가락을 위에 얹은 것일 뿐이다. 즉 도시들간 경쟁의식에 숟가락을 얹으면 클럽들간 더비 매치가 되는 것이고 국가들간 경쟁의식에 숟가락을 얹으면 대표팀간 더비매치가 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즉 유럽의 유명한 클럽팀간 더비 매치들은 대부분 도시들간의 민족/종교/계급의 갈등이 국가대표팀간 더비 매치는 국가들간의 전쟁, 식민지 등등으로 얽힌 갈등이 단순히 축구라는 매개체를 통해 폭발한 경우가 대부분이다.&lt;br /&gt;
&lt;br /&gt;
극단적으로 말하면 총, 칼, 죽창 이런 거 대신 축구공을 던져놓으니까 그걸 가지고 뭐빠지게 싸우고 있다는 설명이 가능한 더비도 존재한다. &lt;br /&gt;
&lt;br /&gt;
이를테면 엘 클라시코의 레알 마드리드와 FC 바르셀로나 그리고 한일전을 생각해 보면 쉽게 이해가 갈 것이다.즉 축구 이전에 이미 스페인에서 마드리드를 중심으로 한 카스티아 지방과 바르셀로나를 중심으로한 카탈루나 지방의 갈등 관계 그리고 한일 양국의 국가간 갈등 관계는 이미 뿌리깊게 형성되어 있었고 이런 갈등 관계를 축구가 혹은 축구 이외에 한일전 야구도 인기가 있는 것처럼 여타 스포츠들이 자극하여 인기를 얻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이렇게 스포츠 이전에 대중들이 공감하는 시대상황과 세상물정을 반영하기때문에 축구팬이 아닌 일반 대중도 흡수할 수 있는 힘이 있으며 일개 축구 경기를 뛰어넘어 국가적,사회적인 파급효과와 영향력을 가지게 된 것이다.&lt;br /&gt;
&lt;br /&gt;
하지만 K리그는 이런 더비 매치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 하고 &#039;유럽에서는 같은 연고지나 인접 도시 연고팀끼리 더비 매치라고 치열하게 경쟁하고 서포터스들끼리 싸움박질도 하고 열기를 고조시키니까 프로축구 흥행이 된다&#039;라며 현상만을 아전인수식으로 해석해 억지스런 더비들을 인위적으로 설정하고 일반 대중에게 강요하고 가르치는 뻘짓을 하고 있다.&lt;br /&gt;
&lt;br /&gt;
경기도내 중소도시 더비(안양 VS 수원, 수원 VS 성남 ), 과거 1960년대까지 어촌이었다가 공업도시가 되면서 이주민들로 인구만 커진 중소도시 더비(울산 VS 포항), 다른 지역팀들끼리 더비라고 불리면서 흥행 좀 하는 것 같으니 아예 더비 협약식을 해 만든 호남 더비 (전북 VS 전남 ), 낙동강 더비 (부산 VS 경남)&lt;br /&gt;
&lt;br /&gt;
이따위 머저리같은 방식으로 축구 행정가들이 양복 입고 나와서 서로 악수 한 번 하고 억지 더비들을 만들고서 무슨 대단한 K리그 흥행요소라는 되는 줄 착각하고 대중에게 강요하고 가르치려고한다. &lt;br /&gt;
&lt;br /&gt;
이런 억지 더비를 적극적으로 이용해서 지 지지율을 올려간 새끼가 한놈 있으니 바로 전 성남 시장, 현 경기도지사, 차기 대통령 후보인 &#039;&#039;&#039;이재명&#039;&#039;&#039; 되시겠다. 수원 FC와 왠 깃발 더비를 하자고 억지로 더비를 쳐만들어서 축구를 사랑하고 성남을 사랑하는 이미지로 자기 지지율을 올려처먹었고 수원 시장 염태영 역시 지지율을 달달하게 빨았다. 당연하지만 둘은 막역한 사이로 같은 좆주당 출신이다 ㅋㅋㅋㅋ 그리고 이재명은 막상 성남 FC가 병신되갈때는 대선 후보로 이미지 올리던 시절이라 구단을 내팽겨쳤고 이후 벌어진건 감독 대행의 대행이라는 개리그 역사상 최악의 개짓거리.&lt;br /&gt;
&lt;br /&gt;
당연히 지역민들은 왜 우리가 저쪽 도시와 피 튀기는 경쟁을 해야 하는지 이해 할 수가 없으며 또한 스포츠에 무관심한 대중들이 봐도 자기들보다 머저리들 같은 축구행정가들이 인위로 설정한 더비매치에 열광해 야 할 이유도 당연히 없으니 이런 작위적이고 억지스런 더비매치들이 실제 리그에서 흥행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그저 케뽕맞은 팬들과 프로축구 골수 매니아들한테나 조금 관심 끌 뿐이지 일반 대중을 끌어들일 힘이 전혀 없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그나마 더비라고 불릴만한 건 서울 vs 수원의 슈퍼매치로 이것도 역사적 배경이나 별다른 지역감정에서 기반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대한민국 수도 서울을 연고지로 하는 클럽 vs 삼성이라는 대한민국 최고 대기업이 운영하는 클럽의 네임밸류와 이 두 클럽이 보유한 스타 선수빨로(이것도 이제 옛말이 되었다) 수도권 더비이지만 사실상의 &#039;&#039;&#039;서울 더비&#039;&#039;&#039; 같은 느낌을 주면서 K리그의 유일한 더비매치로 자리매김 한 것이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정작 케뽕맞은 일부 ㅄ들은 언론이 작정하고 띄워주는데 감사해하진 못할망정 &#039;언론이 만들어낸 더비&#039; &#039;진정한 더비매치가 아니다&#039; &#039;수원의 진정한 더비는 안양&#039; 이라면서 반감을 보인다.&lt;br /&gt;
&lt;br /&gt;
그들만의 세계에 갇혀서 진정한 대한민국 최고의 클래식 더비는 수도권 두 중소도시인 수원 vs 안양이었다는 소리나 하니 답이 없다. &lt;br /&gt;
&lt;br /&gt;
&#039;&#039;&#039;축구 한일전도 인기 있지만 야구 한일전도 인기 있으며 축구 엘 클라시코가 최고 인기이지만 레알 마드리드 VS FC 바르셀로나 농구팀들의 농구 엘 클라시코도 인기 있는 현상에 주목해 보면 결국 이미 형성된 국가간 라이벌 의식이나 지역간 라이벌 의식에 스포츠는 밥 숟가락 얹는 것 뿐이다.&#039;&#039;&#039; &lt;br /&gt;
&lt;br /&gt;
프로야구가 영호남 더비로 리그 전체에 흥행 기반을 만들고 대구와 광주 연고지에서 야구 인기가 높다고 그건 야구의 흥행요소 전유물이니 축구는 영호남 더비 따라하지 말고 우리는 수도권 수원 vs 안양이라는 새로운 신개념의 더비를 만들고 전북(전주) vs 포항 이런 영남과 호남의 중소도시들간의 더비를 키우겠다는 발상 자체가 이미 머가리에 라면 사리만 들어있다는 것을 인증한 것으로 대구와 광주에 강팀을 만들고 영호남 더비를 만들었어야 하지만 이마저도 아래 부연설명이 있지만 병신같은 중소도시 연고지에 구단 만들면서 다 틀어졌다.&lt;br /&gt;
&lt;br /&gt;
영호남 더비? 영호남 지역갈등은 사실 그리 심각한건 아니었으나 박정희-김대중 시절에 정치 경제적 이유로 갑자기 심화되었던것. 이후 1980년 대구 경북 출신 신군부(이때는 아직 최규하 대통령 때인데요;)에게 광주가 일어나고 끈임없이 선거때마다 이용되다가 그나마 2000년 무렵에 정점 찍고 조금씩 완화되는 추세다. 광주야 아직 감정이 많이 남아있긴 한데 광양? 전남에서야 큰 도시긴 하나 애초에 위치가 변두리고 박정희 때부터 개발돼서 광주권과 정서가 좀 다르다. 지역 감정이란게 경제적인 것도 있는데 여기는 개발에 많은 투자를 해온 동네고 타지역 출신도 많다. 경상도 때문에 우리가 발전 못했다 이런 생각이 덜하니 굳이 경상도 팀을 꼭 이겨야한다 이런것도 잘 없다.&lt;br /&gt;
&lt;br /&gt;
반대쪽 경상도? 울산이나 포항은 국가적으로 밀어줘서 경제 발전 해서 피해의식은 잘 없고, 여기도 타지역 출신들이 많다. 대구 부산이 있는데 울산 포항이 경상도를 상징하거나 이끌어가거나 어떤 정신의 핵이 되는 일은 없다.&lt;br /&gt;
&lt;br /&gt;
이제 와서 광주와 대구/부산으로 더비 구도를 만든다고 해봐야 챌린지 좆쩌리팀들 가지고 뭘 하라고? 부산 울산 경남 - 대구 경북 더비? 마찬가지로 주요도시 팀들은 챌린지 좆쩌리로 굴러떨어진지 오래다. 그리고 굳이 같은 경상도끼리 무슨 심한 감정이 있겠나?&lt;br /&gt;
&lt;br /&gt;
서울 더비? 북패륜 논쟁만 봐도 기가 차서 말이 안 나올 지경이다. 밑에서도 설명하겠지만 이처럼 적어도 대도시에서 흥행이 가능한 여건이라도 만들어놨어야 하는데 그조차도 아니니 뭐 답이 나올 리가 있나. 서울 상암구장을 공동으로 쓰는 2팀이 라이벌처럼 비슷한 전력을 내세우면 모를까.&lt;br /&gt;
&lt;br /&gt;
중앙집권의 역사가 오래된 우리나라의 특성상, 각 지역 영주들이 있고 지역마다 서로 싸우다 통일이 되어 하나의 나라가 된 유럽에 비해 이런 지역간 대결 구도를 이용한 흥행 확대가 어렵다. &lt;br /&gt;
&lt;br /&gt;
그나마 비벼볼 수 있는 영호남 갈등과 같은 이런 지역주의마저 1980년대와 1990년대 프로야구가 선점하여 써 먹어버렸다. 그리고 이젠 야구하면서 전라도에게 질수 없다, 경상도에게 질수 없다 이런 소리 하는 사람도 거의 없다. 일부 인터넷 댓글로나 지껄이는 수준. 이미 사람들의 주 관심사는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대립이다. 지금 대한민국이 서울 공화국, 수도권 몰빵국가가 아니던가?&lt;br /&gt;
&lt;br /&gt;
거기에 이런 지역 대결 구도로 얽히게 할 수 있는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인천 이런 거점 대도시 연고 구단은 대기업 구단이라고 하기도 민망한 구단과 좆민구단들이라 K리그로서는 계속해서 앞으로도 어디 어디 서포터스들끼리 싸웠다네... 그러므로 이제 이 두팀 더비합시다. 이런 유치하고 작위적인 억지설정으로 더비를 만들 수 밖에 없으며 결과는 안 봐도 비디오다.&lt;br /&gt;
&lt;br /&gt;
&lt;br /&gt;
애초에 라이벌팀은 경기를 보는 팬들도 아, 저 팀은 무조건 이겨야 되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야 라이벌팀이라 부를 수 있으며 그 팀과의 경기도 비로소 더비가 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축구 한일전을 생각해봐라. 한일전같은 &#039;진짜&#039; 더비는 굳이 국대응원하는 올드비들이 유입팬들한테 쟤넨 우리 라이벌이라고 가르쳐주지 않아도 저절로 응원이 열기를 띠게 된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자칭 K리그 올드팬들이 진짜 정통 더비라 우겨대는 지지대더비 아니, 이 병신 케뽕새끼들은 지지대더비란 표현조차 안 쓴다.&lt;br /&gt;
&lt;br /&gt;
영어랑 스페인어를 이상하게 조합한 오리지널클라시코란 표현을 쓴다.영국인이나 스페인 사람이 지지대더비 직관갔다가 오리지널클라시코가 뭐예요 물으면 뭐라 답할 건진 의문이지만 어쨌든 그렇다 치고 지지대더비의 열기는 이미 안양LG가 연고이전한 10년 가까운 시간 동안 완전히 식어버렸고, 강산이 변하는 시기이니만큼 K리그의 판도는 완전히 바뀌었다&lt;br /&gt;
.&lt;br /&gt;
요즘 수원팬과 안양팬은 서로 FC서울을 만나면 이겨달라고 응원해주는 관계지, 서로 라이벌의식 따윈 없다. 안양은 심지어 수원보다, 자신들과 마찬가지로 연고이전의 피해자로서 동병상련을 느끼는 팀인 부천과의 라이벌 의식이 더 강할 정도로 지지대더비의 라이벌의식은 완전히 희석된 지 오래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현실적으로 한국식 더비매치는 지역감정보다는 [[머지사이드 더비]]처럼 역사적으로 온갖 악연으로 맞물려서 서로에게 악감정이 생긴 라이벌매치가 주를 이루는 것이 맞다.&lt;br /&gt;
&lt;br /&gt;
아니 멀리 갈 것 없이 애초에 과거에 한창 뜨거웠던 지지대더비도 이런 식으로 만들어진 더비다.&lt;br /&gt;
&lt;br /&gt;
현실적으로 뭐 수원과 안양이 지역감정 따위가 있을 것 같은가?&lt;br /&gt;
&lt;br /&gt;
하필 라이벌 기업인 삼성과 LG가 각각 수원과 안양을 맡고, 조광래가 안양 가고 서정원이 수원가고 아챔 결승전에서 만나는 등 온갖 악연 끝에 수원과 안양이 철천치 원수가 된 것 뿐이다&lt;br /&gt;
&lt;br /&gt;
근데 이제 어쩌나 ㅋㅋㅋ 안양이 10년 동안 팀이 사라진 사이 두 팬 사이의 라이벌 의식이 완전히 희석된 지 오랜데&lt;br /&gt;
&lt;br /&gt;
&lt;br /&gt;
현실적으로 개좆리그에서 가장 뜨거운 더비매치는 위의 지지대더비 성립과정과 비슷하게 만들어진 개패전이랑 매패전이다.&lt;br /&gt;
&lt;br /&gt;
이 두 더비전이야말로 머지사이드 더비처럼 역사적 악연으로 만들어진 한국식 더비매치라 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수원과 서울, 전북과 서울은 서로 본의 아니게 얼키고 설킨 악연 때문에 철천치 원수가 된 팀이다.&lt;br /&gt;
&lt;br /&gt;
무엇보다 이 세 팀은 관중 수도 비슷비슷하게 &#039;&#039;&#039;매우 많고&#039;&#039;&#039; 개리그 수준 기준으론 실력도 매우 뛰어나기 때문에 위의 역사를 모르는 유입팬들이 봐도 경기장 분위기만 봐도 무의식적으로 &#039;아 저 상대는 제법 까다로운 적이구나&#039;라는 긴장감을 느끼게 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좀더 쉽게 설명해주겠다.&lt;br /&gt;
&lt;br /&gt;
세계에서 관중수 제일 많다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언론에서는 데어클라시커(엘클라시코 독일식 표현)라는 표현까지 써가면서 돌문과 바이에른뮌헨의 더비를 최고의 라이벌매치로 본다.&lt;br /&gt;
&lt;br /&gt;
하지만 돌문 스스로는 &#039;뮌헨은 우리 라이벌이 아닙니다.&#039;라고 하는 것이 공식 입장이다.&lt;br /&gt;
&lt;br /&gt;
그리고 뮌헨에서도 &#039;돌문은 우리 라이벌이 아닙니다.&#039;라고 공식 입장을 편다.&lt;br /&gt;
&lt;br /&gt;
돌문 스스로는 자기네 최고의 라이벌은 샬케라고 공식적으로 주장하며, 뮌헨은 자기네 최고 라이벌은 뉘른베르크가 최고의 라이벌이라고 공식적으로 주장한다.&lt;br /&gt;
&lt;br /&gt;
실제로 돌문과 샬케는 지역감정이 엄청 안 좋은 지역이고, 뮌헨과 뉘른베르크는 같은 바이에른이라 라이벌 의식이 상당한 건 맞다.&lt;br /&gt;
&lt;br /&gt;
문제는 뮌헨과 뉘른베르크는 실력 차이가 존나 많이 나는 팀이고, 돌문과 샬케는 실력 차이는 호각인 편인데 관중 수가 차이가 존나 많이 난다는 것.&lt;br /&gt;
&lt;br /&gt;
그래서 실제 경기를 보면 무슨 레비어더비니 바이에른더비니 독축팬들이 주장하는 유서 깊은 더비보다 언론에서 억지로 미는 무근본 더비매치인 데어클라시커가 인기가 &#039;&#039;&#039;훨씬&#039;&#039;&#039;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세계에서 평균 관중 제일 많다는 분데스가 이러할진데 안 그래도 관중 없어서 올드팬과 유입팬 간의 세대차이 많이 나는 개리그는 오죽할까?&lt;br /&gt;
&lt;br /&gt;
=== 연고지 이전은 곧 패륜? 지역이기주의, [[갑의 횡포|갑질]], 이중성, 무논리, 개포터 사상 등이 짬뽕된 해괴한 혼종 팬문화 ===&lt;br /&gt;
&lt;br /&gt;
이 개좆리그에는 전 세계에 존재하지 않는 이상한 윤리가 있다.&lt;br /&gt;
대기업 구단이 연고지를 이전하는 것은 팬을 배신하는 행위로 스포츠의 근간을 뒤흔들며 현실 세계에서 부모님을 죽이는 것에 비견될만한 패륜이라는 것이다.(심지어 [[매북]]충들이 자신들의 승부조작 범죄를 물타기하기 위해 연고이전이 승부조작, 심판 매수 등등 스포츠계 모든 범죄보다 더 심한 행위라는 말을 할 정도)&lt;br /&gt;
&lt;br /&gt;
프로 스포츠 팀이 자기 연고지를 떠나버리면 팬들이 화내고, 욕하고, 아쉬워하는건 사실 당연하다. 과거 현대 유니콘스처럼 서울 못가서 임시로 쓰는 수준이 아니라면 어떤 이유로 연고지를 정했든지, 연고지 사람들과 구단이 서로 쌓아온 유대감과 정, 사랑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야반도주까지 해버린 대구 오리온스가 욕을 아무리 먹어도 패륜 소리까지는 듣지 않는다. K리그만이 팬은 구단을 먹여 살려준 부모같은 존재라며 이런 [[갑질]]스런 해괴한 윤리를 제시한다. 가장 잘 나가는 프로야구조차 흥행업을 통해 자기들이 수익을 내고 이를 통해 운영하는 진정한 프로스포츠로써 자립하기엔 아직도 멀었고 모기업 의존이 높기 때문이다. 하물며 인기도 없는 K리그의 기업구단은 대기업 이익의 사회환원이 목적이고 좆민구단의 경우 지자체의 사회공헌 차원에서 운영하는 것으로 투자 대비 수익이 전혀 나지 않아 흑자는커녕 운영의 영속성을 위한 적자 최소화조차 녹록치가 않다.&lt;br /&gt;
&lt;br /&gt;
이렇게 말라죽어가는 상황에서 팬들이 만든 구단도 아니고 타의든 자의든 판단착오로 연고지 선정을 잘 못 할 수도 있는 것인데 한번 들어오면 죽어서는 나가도 제 발로는 못 나간다는 무슨 [[조폭]]같은 논리를 들이민다. 팬 주인님들을 위해 기업이 사육신마냥 눌러앉아서 어떤 제안이 들어오건 고사해야 한다는 말인가? 오직 팬 입장에서만 정당화될 수 있는 소리다. &lt;br /&gt;
&lt;br /&gt;
현실적으로 봤을 때 구단은 분명히 영리기업이고 지역밀착이니 뭐니 해 봐야 팬과 구단과의 관계는 소비자와 생산자 이상의 관계가 아니다. 이런 현실적인 이유들로 각종 프로스포츠에서는(여자축구, 여자농구 같은 세미프로스포츠도 포함) 연고이전이 수도 없이 일어나며, 그 때마다 지역과 구단이 개축에서처럼 미친듯이 갈등을 일으키지도 않는다.&lt;br /&gt;
&lt;br /&gt;
그런데 웃기는 것은 이렇게 극렬하게 안양에서 서울로의 연고 이전은 패륜이라면서 욕하시는 분들이 서울연고공동화정책에 의해 유공 등 기존 서울의 팀들이 &amp;quot;서울에서 쫓겨나느니 축구단 운영을 포기하겠다&amp;quot;라면서까지 당시 연고 강제 이전을 극렬하게 반대했다는 사실은 무시한다. 이유 불문 연고지 이전은 모두 패륜이라는 논리대로라면 [[서울연고공동화정책]]으로 서울에서 지방으로의 &#039;연고이전&#039;한 3팀 또한 그 순간 패륜이 되버리는데도 이때는 패륜이라고 비난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병신 케뽕충들은 이걸 축소, 은폐 심지어는 왜곡해가면서까지 숨기려는 이중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lt;br /&gt;
이처럼 연고이전이 패륜이라는 인위적인 윤리는 자신들의 왜곡된 지역이기주의를 정당화하기 위해 만들어낸 것에 불과하며, 도저히 정상적인 스포츠 윤리라고 볼 수 없다. &lt;br /&gt;
&lt;br /&gt;
윤리적인 비난을 통해 행동을 제어하려고 드는 행위는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방안으로 행동을 제어할 능력이 없을 때 논리보다는 공포, 분노 따위의 정서와 결합하여 일어난다. 즉 자신들도 서울연고공동화정책이라는 이해할 수 없는 정책에 의하여 지자체 및 연고지가 감당할 수 없는 큰 선물을 받았음을 은연중 인식하고 있으면서도 그것을 정상화하는 것은 막고 싶은 심리에서 저러한 윤리를 개발하여 서포터들을 동원해 저것이 일반적인 윤리인 양 퍼뜨리고 다니는 것이다. 비단 직접적인 연고이전의 대상이 아닌 구단의 서포터라고 하더라도 중소도시의 시민으로서의 정체성을 공유하다보니 이 병신 유사리그 축구판에서는 저게 진리인 양 나돌아다닐 수 있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사실 서울팀을 지방도시 주민들이 강제로 뺐어온것은 아니다. 멀쩡한 서울팀보고 우리 지역으로 와달라고 한것도 아니다. 하지만 구단들이 원하지 않았어도 어쨌거나 새로운 도시로 가서 &amp;quot;우리팀을 사랑해 주세요&amp;quot; 라 했던것은 맞다. 지방도시의 주민들도 분명 들어온 팀들을 사랑해줬다. 그래서 도로 서울로 돌아가거나 서울이 아닌 구단이 원하는 연고로 떠나겠다고 할때 사랑을 준 만큼 서운한 감정이 드는것은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제 3자들이 보기에는 정말 서울출신 지방팀이 연고 이전을 하는것이 패륜소리를 들어야할 만큼 잘못된 일일까 싶을 수 밖에 없다. 오히려 제 갈길 찾아가는것을 비정상의 정상화라고 생각할 부분도 많다.&lt;br /&gt;
&lt;br /&gt;
개포터들이 어이없을 정도로 프로스포츠를 시장논리에 따라 판단하지 못하고, 이상한 공익적 차원에서의 당위를 주장하며 심지어 그것을 강요하는 것이 이러한 일종의 지역적 분배논리의 연장선상에서 축구 구단을 이해한 결과라고 생각하면 어느 정도 이해가 가능하다. 평소 서울 등의 중심지역으로부터 소외된 지역에의 배려와 권리를 요구하던 전략과 동일한 전략을 프로축구구단의 연고지 관련 문제에도 동일하게 적용하고 있기에 유사한 색채를 띄게 되는 것이다. 중소 소도시가 급에 맞지 않는 거대 구단을 소유하게 되었을 때 그 어긋난 상황을 경제적 논리로는 도저히 정당화할 방법이 없으니 소도시 입장에서 정당화시킬 방법이 이것밖에 없지 않은가.&lt;br /&gt;
&lt;br /&gt;
이걸 잘 보여주는 단적인 예중에 하나가 2016년에 터진 &#039;&#039;&#039;서울 연고 공동화 정책 용어 반달&#039;&#039;&#039; 사태이다. 엄연히 정책 시행 당시부터 연고지 공동화라고 명시를 했고 각종 공식적인 대외문건들에서 서울 연고 공동화, 혹은 비슷한 용어를 쓰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039;&#039;&#039;&amp;quot;서울 연고 공동화는 북패놈들이 만들어낸 출처없는 신조어다&amp;quot;&#039;&#039;&#039; 라는 나름 양반인(!) 주장부터 시작해서 &#039;&#039;&#039;&amp;quot;서울 연고 공동화는 강제사항이 아니었다&amp;quot;&#039;&#039;&#039;, &#039;&#039;&#039;&amp;quot;럭금 황소의 연고지는 애초에 서울이 아니었고 서울을 부당하게 점거해서 쓰다가 연맹에 의해 연고지를 재편당한 것이므로 서울 연고 공동화도 성립하지 않고 연고지 복귀라고 볼 수도 없다.&amp;quot;&#039;&#039;&#039;라는 실로 해괴망측하기 이를 데 없는 개소리까지 펑펑 쏟아져 나왔다. 어떻게든 서울 연고 공동화의 역사 자체를 부정해보려고 안간힘을 쓰다가 결국 K리그 팬덤 내의 몇몇 상식적이고 양심있는 논객들과 외부 스포츠팬들의 팩폭에 쳐발린 이후로는 그냥 역사적인 배경 그딴거 아몰랑으로 일관하고 그저 북패는 이미 관용어구니까 북패 북패 거리는 게 케뽕들의 현주소다.&lt;br /&gt;
&lt;br /&gt;
&#039;&#039;&#039;더 웃긴건 병신 케뽕 폭도 새끼들이 계속 정신을 못차리고 2017년에 또 서울연고공동화정책은 실존하지 않았다는 주장부터 시작해서 각종 개소리들을 시전하며 폭동을 일으켰다. 하지만 이전과 달리 케뽕 폭도 새끼들의 개소리가 넘지 말아야할 선을 넘겼다. 이로 인해 서울연고공동화정책 관련 역사 문제가 공론화되면서 당사자인 FC서울이 서울연고공동화정책은 실존했던 정책이며, 정부와 연맹이 공동 실시했으며, 서울 연고지를 비우는걸 골자로 함을 프로연맹 자료와 공문을 통해 공식적으로 입증하며, 케뽕 폭도 새끼들의 폭동을 공개적으로 가볍게 진압했다.&#039;&#039;&#039;&lt;br /&gt;
&lt;br /&gt;
&#039;&#039;&#039;이렇듯 중소도시-대기업구단, 대도시-좆민구단의 기형적 구조는 단순히 비효율적, 비경제적인 리그 상황만을 유도한 것이 아니라 그 상황 하에서 형성되어가는 리그 내 문화마저 오염시킴에 따라 이렇듯 견강부회식의 지역주의와 결합되어 버렸다.&#039;&#039;&#039; 한 지역에 분배한 특혜를 회수하는 것이 현실정치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연고지 정상화는 이렇게 어설프게 지역이기주의와 결합되어 버렸기 때문에 심지어 정치적인 문제로까지 비화될 가능성이 있어, 도저히 실현이 불가능한 것이다.&lt;br /&gt;
&lt;br /&gt;
=== 결과 ===&lt;br /&gt;
&lt;br /&gt;
혼란스러운 1980년대는 일단 넘기고 1990년대를 살펴보자. 서울3팀 경상도3팀 총 6팀인데 이중 대도시가 아닌팀은 대구가 아닌 기업 사업장이 있는 포항을 선택한 포항 스틸러스 1개뿐이다. 서울 경상 지역 외에 팀이 하나도 없어 전국에 골고루 연고지를 배치하는 운영은 아직 못하고 있었지만 일단은 대도시에 팀들이 들어가있다. &lt;br /&gt;
&lt;br /&gt;
그런데 1995년 시즌 종료 기준, 서울 3팀은 모두 지방으로 내쫓겼고, 신생팀 전남은 그저 광양제철 직원들을 위한 아마추어구장 광양구장을 짓고 난 뒤 만들어진 팀이라 소도시 광양에 국한되었고, 전북현대도 호남최대도시 광주가 아닌 전주에 터를 잡은 상황이다. 총 8팀 중 6대 도시에 연고를 둔 팀은 겨우 부산,울산 두 팀 뿐이다. 다음해 들어온 수원까지 세어보아도 7대도시의 팀은 겨우 3팀(부산 울산 수원).&lt;br /&gt;
&lt;br /&gt;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진출 이후 K리그를 보겠다는 국민들은 막상 자기지역 대도시에 팀이 없어서 못보는 상황이 벌어졌다. 당장 열기를 흡수할 팀이 없다면 이제라도 늘리면 되지 않느냐 하는데 &#039;한국축구 역사상 최고의 시점&#039; 에 단 한 개의 기업구단 창단도 못하던게 한국프로축구의 현실이었다. &lt;br /&gt;
&lt;br /&gt;
공동 개최라 5개 정도만 만들어도 되지만 단독개최 당시 목표대로 최신 대형 구장 10개를 지어서 인프라를 다 구축한 상태에 팀이 없다? 막대한 세금으로 짓고 관리비가 계속 들어가는 구장들을 마냥 놀릴 수도 없고, 기업구단 유치도 실패한 상황. 대도시와 그곳에 최신 대형 구장이 확보되었으니 이제 기업 구단 아니어도 프로팀 운영이 가능하지 않냐는 논리로 시민(시립)구단들이 생겨났다. 그것이 2003년 대구와 광주(상무 군인팀), 2004년 인천팀이다. 서울 상암구장은 2004년 안양LG가 돌아와서 자리를 잡았다.&lt;br /&gt;
&lt;br /&gt;
이렇게 해서 일단 대도시에 하나씩 축구팀이 생기기는 했다. 그 후로도 중소도시에 계속 시민구단들이 늘어갔다. 축구인들의 일자리가 많이 생기고 전국에 팀이 생기니 탄력 받아서 축구전성시대를 열겠다는 계획. 그런데 시민구단들은 세금으로 돌아가는 곳이라 늘 가난하고 투자는 없고 선수는 팔려나가며 팀성적은 하위권. 위에 나열된 원인들로 인해 대도시인데도 관중이 안온다. &lt;br /&gt;
&lt;br /&gt;
2002년에도 안생겼던 기업구단이 지금와서 생기겠냐마는, 창단 한다고 쳐도 이미 대도시에 시민구단들이 자리를 잡았으니, 서울급이 아닌 이상 같은 연고지는 꺼려지는건 뻔하다. 대전조차 2006년부터 시립구단으로 전환 되어서 인천 대전 대구 광주가 모두 자금력이 부족한 시립구단이 자리잡게 되었고, 제 2의 도시 부산도 부산 아이파크라... 그나마 인구가 많은 도시 성남도 시립구단으로 바뀌었고 SK는 제주로 가버렸다.&lt;br /&gt;
&lt;br /&gt;
사실 이것도 참 웃긴 일인데, 2002년 월드컵이 K리그 붐의 시초도 아니다. 진짜 최초의 K리그 붐은 1998년 프랑스 월드컵 직후였다. 물론 2002년에 비하면 약하긴 하지만 이 땐 공중파에서 프로축구 중계도 해 주고 포항은 나름대로 포항역에서 괴동역까지 셔틀열차도 운행해주고 J리그 취재해서 우리도 후배리그인 J리그의 축구붐을 벤치마킹하자 어쩌고 기획다큐도 나가고 했었다. &lt;br /&gt;
&lt;br /&gt;
근데 이 때의 열기가 프로구단 한 개도 못 늘리고 &#039;&#039;&#039; 2년도 못 가서 꺼져버렸다.&#039;&#039;&#039; 하긴 2000년까지 대표팀 성적 그렇게 죽쑤고 부랴부랴 데려온 게 [[거스 히딩크]]인데 거기서 대표팀도 아니고 프로축구에 신경 쓰길 바라는 게 도둑놈 심보이긴 하겠다.&lt;br /&gt;
 &lt;br /&gt;
그리고 저놈의 J리그 물빨질은 이미 1990년대부터 [[서울 연고 공동화 정책]]과 &#039;&#039;&#039;기업명 사용 규제&#039;&#039;&#039;라는 양대 삽질로부터 이어져 내려온 유구한 전통이기도 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이런 구조적 모순을 극복하기 위하여 중소도시 대기업 구단이 대도시 빅마켓으로 연고지 이전을 추진 했다가는 연고지 이전 관련해서 그간 무조건 완강한 반대를 해 왔던 몇 안 되는 극렬 [[개포터]]와 [[케뽕]] 맞은 놈들한테(몇 안 되지만 [[K리그]]가 비인기 스포츠이다 보니 그 몇 안 되는 놈들 엥엥 거리는게 [[K리그]] 내에서 목소리 큰편에 속한다.) 패륜 소리만 들을것이 뻔하다.&lt;br /&gt;
&lt;br /&gt;
그리고 이 대기업 구단들이 옮길만한 대도시가 마땅한 것도 아니라 이러지도 못 하고 저러지도 못 하고 그냥 중소도시-대기업구단, 대도시-[[좆민구단]] 이런 잘못된 구조에 대해 쉬쉬하며 운영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애초에 중소도시 대기업 구단이라는 게 포스코 2팀, 현대차 1팀, SK 1팀인데(수원은 이미 중소도시가 아니고) 포스코야 대도시가 비어있어도 안가고 스스로 직원들 있는 포항과 광양에 자리 잡았고, 현대차도 서울 울산 빼면 연고 있는 대도시가 딱히 없고, SK는 솔직히 서울에 무혈입성 시켜주는 거 아니면 리그가 멸망할 때까지 아무것도 안할걸 ㅋ 그럼 대기업에 신규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서 과감하게 구단명 사용을 허용해주든가 해야 하는데 경남 지랄날때조차 공론화도 못 된 거 보면 그냥 답이 없다.&lt;br /&gt;
&lt;br /&gt;
또 패륜타령하는 문화를 바꾸는 것도 매우 어려운데, 개포터들의 행동양태를 보면 알겠지만 개포터들이 지네 팀 응원하는 심리는 리그 자체의 재미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왜곡된 선민의식 만족과 축구가 놀 거 없는 지역에 존재하는 유일한 놀거리라는 외부적인 이유들에서 기인하기 때문이다. &lt;br /&gt;
&lt;br /&gt;
사실 한국은 연고의식이 좆도 없다. 그런데 모여서 지역부심 부리면서 타 지역애들 배척하고 같잖은 지역연고 홍보에도 우우우 하는 애들이 머하는 애들이겠냐? &lt;br /&gt;
&lt;br /&gt;
결국 중소도시 연고정책을 펼치면서 축구를 주로 즐기고 연고의식의 표출을 부로 즐기는 자연스러운 팬들을 데려오지 못하고 그냥 지역부심에 찌든 &#039;혼모노&#039;들을 잔뜩 데려와서 개포터라고 감투 씌워놓은 상황이다. &lt;br /&gt;
&lt;br /&gt;
이런 상황이니 연고이전하면 패륜팀이라는 소리가 나오는거다. 전북 전주의 쌍방울 모기업이 망해서 인수 당하는걸 원했으나 SK가 해체까지 기다린 후 역사 승계 안하고 KBO가 잡고 있던 선수들 대부분을 흡수해 인천에서 신생팀 특혜 받으며 창단을 했는데, 전북 시민들은 쌍방울 해체를 아쉬워 했지 배신이라고 하지 않았다. 오히려 쌍방울의 향수가 남아서 전북에서는 지금도 KIA를 제외하면 SK를 응원하는 팬들이 은근히 많다.&lt;br /&gt;
&lt;br /&gt;
이렇게 축구 자체의 흥행력을 믿지 못하고 외부적인 인기 요소에 그때그때 의존했던 게 또 K리그의 패착이며 이 문제를 일찍 해소하지 못 하고 영속화시킨 가장 큰 원인이다. 얘네 다 뒤지기 전까지는 절대 연고이전=패륜 법칙 안깨진다.&lt;br /&gt;
&lt;br /&gt;
== 경영 철학과 능력의 총체적 부실 ==&lt;br /&gt;
=== 폼 잡고 싶을때는 축구산업, 막상 닥치면 공공재와 월드컵 드립치며 떼쓰기와 구걸 마케팅 ===&lt;br /&gt;
프로축구가 출범한지 30년이 넘었지만 축구팬은 물론 프로축구 축구행정가들 역시 지금 자신들이 어떤 업종에서 일을 하고 있는지 어떤 목적으로 일을 해야 하는지 개념 정립조차 안 되어 있다.&lt;br /&gt;
&lt;br /&gt;
&#039;&#039;&#039;2010년대 들어서 프로스포츠 본질인 흥행업을 통해 수익을 창출해서 먹고 사는 개념에 접근하여 비즈니스 마인드로 전략적 사고로 운영해서 프로스포츠로서의 자생력을 갖추고 이런 운영 철학에 대해 K리그 행정가들이 입을 털고 있기는 하다.&amp;lt;br/&amp;gt;이 문서를 읽어보면 프로스포츠 운영의 기본인 빅마켓과 스몰마켓 이런 마켓 사이즈에 대한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사고 자체가 안 되는 곳이 프로축구연맹과 K리그 행정가들인데 무슨 전략적 사고를 운운하는지 알다가도 모를일이다.&amp;lt;br/&amp;gt;그러나 이건 축구행정가들이 개폼 잡고 싶을때나 그런 것이고 막상 경기장 인프라 문제, 구단 해체, 스폰서 유치 등 막상 어려움이 닥치면 상반되는 개념인 K리그는 공공재 드립을 치며 떼쓰기로 일관하고 있는 실정이다.&#039;&#039;&#039;&lt;br /&gt;
&lt;br /&gt;
또한 해당 구단이 그 지역에 존재하는지조차 모르는 대중들이 더 많은 실정에서 프로축구가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엄청나게 공익적인 역할을 하는 것 같은 자기들만의 착각에 빠져 &amp;quot;프로축구가 시민들을 단합시키는 구심점 역할을 하는 만큼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amp;quot;는 논리를 연맹 관계자가 언론을 통해 당당히 내세우고 있다.[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001&amp;amp;aid=0009606071성적 따라 웃고 울고…빈부 격차 커지는 시민프로축구단]&lt;br /&gt;
&lt;br /&gt;
또 하나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은 공공재라는 개념은 경제학에서 나온 개념으로 한 사람이 소비한다고 해서 다른 사람이 소비할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들지 않는다는 의미의 ’비경합성‘과 대가를 치르지 않는 사람도 소비에서 배제할 수 없다는 의미의 ’비배제성‘을 가져야 하는데 프로스포츠가 생산하는 ‘리그’라는 제품은 소비(관람과 시청)라는 측면에서 위에서 말한 ‘비경합성’과 ‘비배제성’을 갖고 있지 못하다. 프로스포츠 경기는 사경제 주체인 프로스포츠 단체, 구단, 선수단‧스태프 사이의 계약에 의하여 형성되고 그들의 자유의사에 의해 소멸될 수도 있으므로 생산이라는 측면에서도 공공재의 특성을 갖고 있지 못하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 링크 참고 [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006&amp;amp;aid=0000077819 프로스포츠는 ‘공공재’일까 ‘사유재’일까?])&lt;br /&gt;
&lt;br /&gt;
즉 계속 공공재 드립을 치고 싶다면 K리그가 생산하는 것은 수익을 목적으로 생산하는 상품(사용재)가 아닌 것을 인정하고 국민들에게 공짜표 내지 아주 저렴한 표값으로 즐길 수 있게 만들어야 하지만 K리그는 프로스포츠이고 비즈니스이기 때문에&lt;br /&gt;
공짜표를 근절하고 객단가를 향상시켜 자립 기반을 만들어야 한다는 등 한마디로 그때그때마다 말이 달라지고 있으니 일단 운영 철학부터 정립이 필요한 리그이다.&lt;br /&gt;
&lt;br /&gt;
또한 영원한 보루 월드컵을 걸고 넘어지며 K리그가 인기를 얻어야 월드컵에 나가니 K리그 경기장에 많이 찾아 주시고 기업들과 지자체도 투자를 늘려달라는 소위 구걸 마케팅도 끊이지 않고 있다.&lt;br /&gt;
&lt;br /&gt;
여담으로 한국프로축구연맹이나 각 구단 소속 축구행정종사자들은 전문가랍시고 축구산업이 어쩌구, 스포츠마케팅이 어쩌구 있어보이는 용어를 잔뜩 붙이면서 개폼을 잡지만, 실상 스포츠나 축구에 대한 식견은 인터넷 좆문가들과 별반 차이도 없다. &lt;br /&gt;
스포츠 행정이라는게 무슨 의학, 공학, 법학, 회계학같은 학문도 아니고 누구나 몇 달 독학하면 전문가가 될 수 있는 분야라서 전문가빨이 먹힐 수 없는 영역이라 그렇다.&lt;br /&gt;
&lt;br /&gt;
아무튼 이런 자격지심 때문인지 축구행정전문가니 스포츠마케팅전문가니 뭔가 전문가처럼 보이고 뭔가 있어 보이게 할려고 여러가지 같다 붙일것은 다 가져다 붙인다. &lt;br /&gt;
하지만  왜 K리그가 흥행이 안 되고 앞으로 어떻게 하면 흥행시킬 수 있는지 물어보면 전문가답게 해결책을 내놓아야할 사람들이 일반 축구팬들도 다 아는 뻔한 얘기나 하면서 얼버무리고 자기네들도 해결책을 못 내면서 채용시 K리그 흥행 방안 등등에 대한 리포트를 제출하라고 한다. 만약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일반인이 해결 방안을 내놓았다고 치자..그러면 그 동안 왜 흥행이 안 되는지 자체 분석도 안 되고 얼마나 개막장으로 운영한 것이며 그렇게 전문가니 뭐니 개폼은 잡아놨는데 결국 일반인 좃문가보다도 못 한 놈들이 월급만 받아 챙기고 있었다는 것 아니야?&lt;br /&gt;
&lt;br /&gt;
결국 하는 일은 비욘드 11 이런 거창한 이름 붙이고 &#039;2022년 글로벌 톱10 리그 진입&#039;, &#039;경기당 평균 관중수를 1부 20,000명, 2부 8,000명&#039;, &#039;중계권료 수익을 400억원&#039; 등 만들면서도 양심에 찔리는 허황된 비젼을 만들고 선포식 여는 것 밖에 없다. &lt;br /&gt;
목표 달성 가능성이 거의 제로에 수렴하는 것을 알면서도 3류 지잡대학교 교직원들이 &#039;30년 후 대한민국 10대 명문 사학 진입&#039; 이런 뜬구름 잡는 목표 만들고 발표하는 것과 똑같다고 보면 되겠다.&lt;br /&gt;
&lt;br /&gt;
이런 뜬구름 잡는 내용을 발표하고 인터넷에서 조금만 쳐 보면 다 아는 J리그 반포레 고후 지역밀착 사례 이딴거 것을 무슨 자기만 아는 엄청 대단한것인것 마냥 인터뷰 할때마다 울궈먹으면서도 축구행정전문가니 하면서 밥 벌어 먹고 살 수 있는 분야가 바로 한국 축구계인 것이다.&lt;br /&gt;
&lt;br /&gt;
K리그 팬중에는 프로야구를 제치고 인기스포츠가 되고 이런거 기대하는 사람도 없고 그냥 기본적인 기록 관리나 홈페이지 관리 같은것이나 제발 잘 하자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 &lt;br /&gt;
솔직히 이런 간단한 관리 업무도 못 하면서 무슨 그릇에 맞지도 않는 전략적 사고로 수익 창출, 축구산업 성장 등 거창한 말만 되풀이 하니 도리어 더 신뢰가 안간다. 한마디로 현대가에서 주는 돈 가지고 기본적인 업무나 잘하길 바라는 것이 팬들의 현실적인 요구.&lt;br /&gt;
&lt;br /&gt;
===  해외리그 벤치마킹 운운하다가 의미없이 세월 보냄 ===&lt;br /&gt;
K리그가 얼마나 기본적인 자체 분석을 못 하고 그로 인해 운영 철학 정립조차 스스로 못 하고 있는지는 툭하면 나오는 해외리그 벤치마킹 사례로 쉽게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벤치마킹이란 것이 경쟁력 제고를 위해 우수한 타기업의 성공사례나 좋은 점을 배워서 받아들이겠다는 경영혁신 기법으로 해외 리그를 좋은 점을 받아들이겠다는 것이 잘못된 것은 아니다 &lt;br /&gt;
&lt;br /&gt;
그러나 K리그에서 꼭 현지까지 가서 배우겠다는 일본 J리그의 지역밀착, 미국 메이저리그사커의 세일즈마케팅이니 이런 개념들은 사실 공학기술도 아니고 직접 가서 시찰하나 안 하나 벤치마킹하는데 큰 영향이 없는 개념들이다. &lt;br /&gt;
&lt;br /&gt;
특히 인터넷이 없던 시절이라면 그래도 자료라도 획득하기 위해서 현지로 간다는 것이 이해가 가지만 지금이 그런 시대도 아니고 &lt;br /&gt;
해외 리그에서는 저런 제도를 시행하고 성공을 거두고 있다는 큰그림만 인터넷 혹은 관련 자료 얻어서 이해하고 관건은 한국 실정에 맞게 적용하는 것으로 이 부분이 키포인트이다.&lt;br /&gt;
&lt;br /&gt;
하지만 K리그 행정가들은 우리들은 띨박해서 꼭 유럽, 일본, 미국 가서 눈으로 봐야 깨우칠 수 있다는 식으로 꼭 현지에 갔다와야 한다고 하는데사실 갔다와서 하는 말은 미국이나 일본은 구단 인력도 많고 프로스포츠에 대한 지역민의 인식도 달라서 결국 우리 여건에서는 하기 힘들고 이딴 소리 지껄이고 달라지는것은 하나도 없다.&lt;br /&gt;
&lt;br /&gt;
그러다 또 해외리그에서 뭐 하나 잘 한다고 하면 또 배우러 간다고 이런 악순환이 무한 반복되고 있다.&lt;br /&gt;
&lt;br /&gt;
벤치마킹하러 갔다오고 나서 하는 말은 갔다오나 안 갔다오나 K리그 행정가나 인터넷 K리그 좆문가나 할 수 있는 저런 뻔한 말이 대다수이며 알겠지만 개선되는 것은 하나도 없다.&lt;br /&gt;
&lt;br /&gt;
외화낭비 하지 말고 그나마 한국 실정에서 모기업 없이 스폰서십 확보 등 프로스포츠단 다운 넥센이라도 가서 벤치마킹을 하면 좋을텐데 이런 얘기는 들리지 않는다. &lt;br /&gt;
&lt;br /&gt;
* [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076&amp;amp;aid=0002144459 K리그 신사유람단의 결론은 &#039;관중&#039; 2011-09-15)]&lt;br /&gt;
&#039;&#039;&#039;TF팀 일원으로 실사를 다녀온 연맹 마케팅팀차장은 &amp;quot;관중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실감했다. 역시 프로스포츠는 관중이라는 초심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amp;quot;고 말했다. &#039;&#039;&#039;&lt;br /&gt;
  프로 스포츠의 기본인 관중의 중요성이라는 것이 무려 연맹 마케팅팀 차장이라는 분이 꼭 유럽에 실사를 가야 실감하고 &amp;lt;br/&amp;gt; &lt;br /&gt;
  초심을 되새길 수 있는 그런 고차원적인 개념인지는 독자들 판단에 맡기겠다 ㅎㅎㅎ&lt;br /&gt;
&lt;br /&gt;
* [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343&amp;amp;aid=0000035021 K리그 실무자, 2박3일간 J리그 벤치마킹 후 귀국 (2014-02-21)]&lt;br /&gt;
&#039;&#039;&#039;J리그 벤치마킹 프로그램에 참가한 고양 Hi FC 마케팅팀장은 “해당 지역 주민들이 ‘우리 구단’이라는 인식이 매우 강하다. 지자체에서도 축구단을 유치하는 것이 지역경제의 활성화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인식하고 있더라. 빡빡한 일정이었지만 K리그 구단들이 적용할 수 있는 많은 아이디어와 사례를 접할 수 있는 시간이라 뜻깊었다. 벤치마킹에 참가한 관계자들 역시 보다 장기적 관점에서 지역밀착 활동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039;&#039;&#039;&lt;br /&gt;
 위와 같은 뻔한 아무나 할 수 있는 얘기나 하다가 벤치마킹하러 갔다온 보람도 없이 고양 Hi FC는 2016년 말 해체되었다.ㅎㅎㅎ&lt;br /&gt;
&lt;br /&gt;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다.&lt;br /&gt;
&lt;br /&gt;
시험에 합격한 사람들의 성공사례를 찾아 보면 시험에 많이 나오는 부분 위주로 효율적으로 공부하거나 짧은 시간이라도 집중력 있게 공부를 했다거나 이런 큰 개념의 공통점이 있고 그 외에는 자기 자신의 생활 패턴과 공부 스타일에 맞는 공부 방법을 스스로 찾고 이를 통해 부단히 노력한 사람들이 대다수이다 . &lt;br /&gt;
&lt;br /&gt;
즉 유럽 프로축구나 미국 프로스포츠 이런 프로스포츠 흥행에 있어서 공통점인 빅마켓 연고지에 빅클럽을 통해 흥행을 도모하거나 기존에 형성되어 있는 마드리드 VS 바르셀로나 같은 지역간 경쟁구도에 밥 숟가락을 얹고 흥행을 극대화시키거나 이런 공통적인 흥행 원리는 정말 말 그대로 벤치마킹해서 따라가야 하는데 이런 부분은 위에도 언급했지만 대도시-죳민구단 / 중소도시-대기업구단 한국 사회에 존재하지도 않는 지역간 경쟁구도를 축구팀 만들어서 두 도시가 이제부터 라이벌입네 하면서 정반대로 나가고 있다&lt;br /&gt;
&lt;br /&gt;
그에 반해 한국 사회 실정과 세상물정 등등 이런 것을 고려하여 우리 실정에 맞게 변형해서 실행할 수 있는 것이 관건인 지역밀착이니 세일즈마케팅이니 디테일한 개념들은 꼭 유럽, 일본, 미국에 가서 눈으로 배워야 한다고 하고 그렇다고 배워와서 실행이 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해외에서 놀고올 목적으로 계속 벤치마킹 한다는 구실 만드는 것 아니냐는 말까지 나오고 고유의 운영철학 정립을 못 하고 맨날 해외리그 벤치마킹만 운운하다가 세월 다 보낼거야는 말이 나오고 있다.&lt;br /&gt;
&lt;br /&gt;
=== K리그의 종합적인 경영 능력의 부재 ===&lt;br /&gt;
1998년/2002년 월드컵 같은 큰 물이 들어와도 노 못젓고 내팽개치는게 지금 K리그 새끼들이다. 한 기업이 50년을 버티는 데도, 갖가지 수많은 변수들을 활용하고 대처하는 능력과 경영 방침, 판단력이 필요하다. &lt;br /&gt;
50년이라는 세월이면 그동안 진짜 무슨 일이 터질지 모르는 일이다. 한 해를 돌아보면 언제나 그 전해에는 생각도 못한 병신같고 어메이징한 일들이 의외로 빼곡히 들어차 있는 걸 알 수 있다. &lt;br /&gt;
그런데 50년동안 K리그에 치명적인 타격이 올 수도 있는 위기나 마이너스가 안 올까? 못해도 한 열 번은 오지 않을까? 근데 니들이 보기엔 K리그 운영위가 그걸 극복하고 감당하면서 리그를 50년씩이나 유지할 수 있을 것 같냐?&lt;br /&gt;
&lt;br /&gt;
야구를 보면 2000년대 초반 암흑기를 달리던 KBO는 전경기 중계, 여성팬 확대,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 등을 묶어서 폭발적인 인기를 터트리며 지금도 한국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스포츠 리그로 자리잡았다. 2007년 현대 해체라는 악수마저 히어로즈를 끌여들여 8구단을 유지했고, 2011년 승부조작, 2013년 WBC 광탈이 찾아왔지만 그동안 꾸준히 쌓아왔던 경영 능력으로 일단 넘어가는데 성공했다. 그 이후 사건 사고 터져도 잘 버티는 중.&lt;br /&gt;
이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아무리 좆크보라 욕을 쳐 먹는 KBO지만 경영 능력은 K리그 운영하는 연맹 새끼들보단 휠씬 낫다는게 증명된다. &lt;br /&gt;
비록 그 사무국이 한국사회와 스포츠계 전반적인 수준을 못 벗어나서 꾸준히 적폐짓을 하긴 하지만 그럼에도 꾸준한 프로야구 인기를 유지 시키고 있다.&lt;br /&gt;
월드컵 유치해서 제대로 물 들어왔음에도 10년 넘게 허송세월하면서 보낸 K리그와 비교하면 양반이다.&lt;br /&gt;
&lt;br /&gt;
=== 인기 증대 방안은커녕 경기장 활용을 운운하며 세금이나 갉아먹으려는 태도 ===&lt;br /&gt;
리그가 개좆망이면 왜 좆망인지 분석한 다음 해결 방안을 도출하여 실천에 옮기는게 당연한 도리이다. 이건 무개념 급식충도 별도의 교육 없이 깨달을 수 있는 만고불변의 진리이자 인간으로서의 기본 상식이다.&lt;br /&gt;
&lt;br /&gt;
그러나 축구계는 이런 인기 증대 방안을 생각해도 모자를 판에 세금이나 갉아먹으려고 하고 있다. 2002 월드컵이 끝나고 월드컵경기장 활용 방안이 대두되자 축구계 새끼들이 외친게 경기장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좆민구단을 창단해야 된다는 모토였다.&lt;br /&gt;
&lt;br /&gt;
경기장이 제 구실을 하려면 거기에 구단이 있어야 한다는건 원론적으로는 맞는 말인데... 문제는 그게 세금이 안들어가는 정상적인 프로구단이 아니라, 지자체의 세금을 빨아먹는 좆민구단이라는거다. 알다시피 우리나라 경기장들은 전부다 지자체가 운영하기 때문에 흑자가 나도 지자체 몫이고, 적자가 나도 지자체 몫이다.&lt;br /&gt;
&lt;br /&gt;
그래서 경기장이 적자가 나면 기본적으로 지자체에서 좋을건 없다. 그래도 좆만한 종합운동장 하나쯤 있으면 개독부터 시작해서 각종 잡행사 다 소화 가능하니까 그정도는 공공재로 쳐줘서 감당할만은 하다. 하지만 거기서 끝나야지 그 경기장 활용한다고 좆민구단을 만든다고? 그러면 경기장 적자도 부담해야 하는데, 거기다가 좆민구단에 들어가는 연간 몇십억원의 세금까지 추가 부담해야 한다... 참고로 경기장 적자보다 저게 훨씬 더 크다. 세금구단 경기로 인해 각종 행사의 기회를 날리는것까지 생각해보자.&lt;br /&gt;
&lt;br /&gt;
저런데도 축구계는 아랑곳하지 않고 밥그릇이나 쳐 늘리고 있는거다. 그리고 인기는 더 좆망했다. 심각한건 K리그 혼자서 세금없이 알아서 지지고 볶다가 망한거면 모르겠는데, 자기만 좆망하는게 아니라 지자체 재정건전성에 악영향까지 주고 있으니 빼박 국민 등골 브레이커다.&lt;br /&gt;
&lt;br /&gt;
== 방송과 미디어 ==&lt;br /&gt;
=== TV 방송 부족?? ===&lt;br /&gt;
&lt;br /&gt;
개축이 피해받고 있니 어쩌니 하면서 피해망상적으로 이런 말을 꺼내는 개축빠가 얼마나 답이 없는지 보여주는 대목이다. 이는 애초에 원인과 결과를 뒤집어놓은 것으로 방송을 안하니 인기가 없는 게 아니라 &#039;&#039;&#039;인기가 없으니 방송하기가 꺼려지는 거다.&#039;&#039;&#039; &lt;br /&gt;
&lt;br /&gt;
인기가 생기고 -&amp;gt; 인기가 생기니 2차 창작이 늘어나고 -&amp;gt; 팬들이 일상적인 대화거리로 삼는 일이 많아지고 -&amp;gt; 대화에 참여하기 위해 또 팬이 늘어나고 -&amp;gt; 팬이 늘어나니 시청률을 먹기 위해 방송사들이 중계하고 -&amp;gt; 중계 경쟁이 가속화되니 중계 기술이 늘어나고 -&amp;gt; 중계 기술이 늘어나니 팬이 늘어나고 -&amp;gt; 늘어난 팬들이 자생적으로 흥행요소를 만들어주고 -&amp;gt; 언론은 그것을 공식화하고 -&amp;gt; 언론 노출이 잦아져서 새로운 팬이 늘어나고... &lt;br /&gt;
&lt;br /&gt;
이런 선순환 구조 하에서 자연스럽게 차례차례 확립되어가는 이점들을 따로 떼어놓고 이게 없어서 그래 저게 없어서 그래 ㅅㅂ 케뽕새끼들의 한탄은 여기에서 벗어나는 게 없다. 까놓고 좆크보 인기의 반만 있었어도 방송국에서 서로 중계하려고 축구연맹 건물 옥상에서 주먹다짐을 했을 것이다. &lt;br /&gt;
&lt;br /&gt;
광고 효율도 낮은데 차라리 시청률 더높은 바둑을 중계하지 손해보는 장사하는 병신이되길 바라고있는 개축빠들의 현실부정이다.&lt;br /&gt;
&lt;br /&gt;
그리고 &#039;&#039;&#039;K리그는 SPOTV와 KBS1에서 지속적으로 중계중이다.&#039;&#039;&#039;&lt;br /&gt;
&lt;br /&gt;
고정적으로 방송만 해주면 [[프로축구]] 인기가 올라간다고 억지 주장을 하지만 과거 스포츠 채널이 아닌 [[TV조선]]이 주기적으로 방송을 했으나 시청률 저조 인해 모두 [[좆망]]하고 빠진 사례가 있으며 [[스포티비 플러스]] 역시 낮은 시청률로 인해 광고수주가 쉽지 않다고 하소연 중이다. 스포츠 채널이 아닌 [[리얼 TV]]도 의욕적으로 K리그 중계를 했다가 하도 시청률이 안 나와서 중간에 방송 철회를 했다.&lt;br /&gt;
&lt;br /&gt;
이렇게 기본적인 시청률이 거의 애국가 수준이라 현재는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KBS]]에 돈을 주고 방송을 하는 실정이다. 그러나 이마저도 시청률이 평균 1.9%에 불과하니 그냥 좆망테크. 다시 말하지만 이거 공중파 KBS1이다. KBS N이 아니다. &lt;br /&gt;
&lt;br /&gt;
KBS1은 틀딱 할배들이 워낙 많이 틀어놓고 보기 때문에 드라마 재방송만 해도 시청률 3%는 깔고 가는데 이런 곳에서 돈 1억 퍼들여서 드라마 재방송만도 못한 결과가 나오고 있다. 다시 말해서 &#039;&#039;&#039;K리그 중계 나오면 &amp;quot;히익 개리그!&amp;quot; 하면서 할배들이 부랴부랴 다른 채널 튼다는 소리다.&#039;&#039;&#039; 답이 없다.&lt;br /&gt;
&lt;br /&gt;
2016시즌부터는 JTBC3 FOX SPORTS에서 K리그 중계에 합류했다. 근데 이것도 웃긴 게 좆크보 중계권(연간 60억) 경쟁에서 탈락한 상황에서 &#039;&#039;&#039;프로축구연맹에서 중계료 100% 지원&#039;&#039;&#039;해서 성사시킨 것이다. 프로배구 중계권료도 한 방송사당 40억씩 하는 판에 이건 뭐 답이 없다. 하긴 무력하게 중계권 줄줄이 털리느니 돈이라도 쓰면서 중계 좀 내보내는 것이 더 낫긴하다. 하지만 2016시즌 K리그 케이블 시청률이 JTBC3 FOX SPORTS, MBC SPORTS+2의 참가에도 불구하고 0.11%가 나오면서 왜 방송사들이 K리그 중계를 안 했는지 보여준 셈이 되었다. &lt;br /&gt;
&lt;br /&gt;
참고로 동 시즌 KBO리그 시청률은 1.08%, 2015-2016 프로배구 남자부 시청률은 1.07%, 2015-2016 프로농구 시청률은 0.29%다. 결국 프로농구보다 못한 시청률로 케뽕충들은 방송사들에게 중계해달라며 갑질 아닌 갑질을 하고 있던 셈이었다. 그나마 0.11%도 전체 평균 시청률이고 JTBC3 FOX SPORTS를 포함한 신규진입 채널들은 평균 0.08%라는 그야말로 역사적인 기록을 남겼다. 말이 0.08%이지 그야말로 아무도 안 본 경기가 속출했다는 소리다. &lt;br /&gt;
&lt;br /&gt;
한낮에 드라마 재방송만 해도 3%를 찍는다는 KBS1에서 슈퍼매치 시청률이 고작 2.1%가 나오고 서울vs전북의 우승이 걸린 진정한 최종전, 결승매치로 흥행몰이를 했어야 할 최종전도 시청률 2.4%에 그쳐, 2016년 10월말 박근혜 최순실 국정농단 영향을 직격으로 쳐맞고 흥행이 망한 한국시리즈의 평균 시청률 5.8의 절반도 못 찍었다. 결국 중계에 부정적이었던 스포츠 방송국 PD들이 옳았다. &lt;br /&gt;
&lt;br /&gt;
김환 JTBC 해설위원은 네이버 라디오 풋토에 나와 K리그 시청률 0.1% 나오고 화제성이 없어 JTBC3 FOX SPORTS 적자가 엄청나다고 이야기했고, JTBC3의 슈퍼매치 중계는 무려 &#039;&#039;&#039;0%&#039;&#039;&#039; 를 찍었다는 충격적인 증언을 하기도 했다. 실제로 JTBC3 FOX SPORTS는 적자를 감당 못해 1주 2-3회에서 1주 1회로 중계를 줄였다. 그렇다고 KBS1 지상파 중계도 사정이 좋은 게 아니라 1%가 나오는 등 1-2% 사이를 왔다갔다 하는 애국가 시청률을 보이면서 작년보다 후퇴한 모습만 보여주고 있다.&lt;br /&gt;
 &lt;br /&gt;
전주MBC에서 전북 홈경기 중계할 때 9% 찍었다고 요거 하나 가지고 딸치는 케뽕들도 종종 보이는데, 광주는 케이블 낀 KIA 타이거즈 평균 시청률이 6% 찍는다. 보통 케이블X2=공중파 시청률로 계산하니까 비교하기가 민망할 지경.&lt;br /&gt;
&lt;br /&gt;
결론은 K리그는 방송 하나만 비교해도 KBO리그는 커녕 프로농구보다 경쟁력이 뒤떨어지는 전파낭비인 셈이다. 차라리 K리그 중계할 시간에 메이저리그, 해외축구, 그나마 K리그보다 인기 있는 농구나 중계하는게.. &lt;br /&gt;
&lt;br /&gt;
결국 jtbc는 K리그 중계를 포기해버렸다. 안그래도 신생 민영방송사라 인력도 적어 다들 한계까지 갈려나가는 판인데 돈도 흥행도 안되면 이야말로 헬조센식 노동착취 그 자체 아닌가?&lt;br /&gt;
&lt;br /&gt;
=== 방송사에서 개지랄을 해줘도 적자보는데 왜 중계해줌? ===&lt;br /&gt;
&lt;br /&gt;
그냥 네이버 티비에서 해주는 인터넷 중계에 감사해라&lt;br /&gt;
&lt;br /&gt;
=== 중소도시 위주 연고지 구조로 시청률이 나올 수가 없는 기형적 구조 ===&lt;br /&gt;
&lt;br /&gt;
사실 이것도 구조적으로 따지고 들어가면 방송을 아무리 고정적으로 해도 [[K리그]]는 시청률이 높게 나올 수가 없다. &lt;br /&gt;
&lt;br /&gt;
현재 시청률 조사 방식은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이런 대도시의 비중이 높은데 서울,울산과 부산을 제외하면 K리그 연고팀들이 거의 모두 [[좆민구단]]이라 [[프로야구]] 연고팀에 철저하게 발리고 있고,그나마 시청률이 나올만한 인기 구단들의 연고지는 대부분 시청률 조사 지역에서 제외되거나 반영 비중이 작은 중소도시에 있다. &lt;br /&gt;
&lt;br /&gt;
ㄴ이런 구조적 문제때문에 시청률집계가 제대로 안 되고 시대가 변해서 컴퓨터나 모바일로 보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TV 시청률이 의미없다고 딸딸이를 치는 케뽕들도 있기는 하다.&lt;br /&gt;
&lt;br /&gt;
그렇다면 만민이 평등한 인터넷 매체를 통한 시청률은 제대로 나와야 하는 것 아닌가? 시골 깡촌도 돈만 내면 초고속 인터넷 팡팡 터지는 시대에 인터넷 시청률 역시 처참하기는 마찬가지다.&lt;br /&gt;
 &lt;br /&gt;
네이버 중계 최대 동접경기였던 전북vs서울 경기가 고작 72,479명을 기록했는데 같은해 빠따 동접 34위에 불과한 LG-KIA 경기가 무려 92,417명을 기록했다. &lt;br /&gt;
&lt;br /&gt;
K리그 평접이 12,228명인데 KBO리그 평접이 41,881명이니 이건 뭐 비교하는 의미가 없을 지경이다. 참고로 KBO리그는 카카오팟도 인기팀 경기 시청자 수는 3만명이 넘으며 비인기팀 경기도 만명 언저리 정도는 된다.&lt;br /&gt;
&lt;br /&gt;
심지어 개막전 때에는 달빛더비요 뭐요 오만 이상한 더비들을 만들어 욱여넣고도 동접 줄줄이 망하고 그나마 상주-강원전이 체면치레를 좀 한 수준이다.&lt;br /&gt;
 &lt;br /&gt;
이 체면치레의 기준이 뭐냐고? 같은 시간에 열악한 조건 속에서 중계된 오키나와 리그 기아 vs 삼성 &#039;&#039;&#039;연습경기&#039;&#039;&#039;와 비겼다는 것이다.  기존 미디어와 뉴미디어를 막론하고 팬들 스스로 제대로 소비도 못하면서 무슨 중계 요구만 그리 많냐는 방송 관계자들의 한탄이 여기까지 들린다.&lt;br /&gt;
&lt;br /&gt;
거기에 [[프로야구]] 달리 지역명으로 팬층을 그 지역팬들로만 타겟으로 해서 한정하기 때문에 더더욱 노답인 상황에 빠져있다. 예를 들어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를 포항 인근 도시 사람들이 많이 봐주던가 해야하는데, 팀 간판에 &#039;포항&#039;이라고 박아놓으니 당연히 다른 대구경북지역 사람들 입장에선 자기네들 근처지 자기네 동네는 아니니까 응원할 마음이 잘 생기지 않는다. 대구는 못하지만 자기네 팀이 있으니까 이젠 굳이 포항에 마음주지 않고.&lt;br /&gt;
&lt;br /&gt;
&lt;br /&gt;
즉 대기업 구단들이 중소도시에만 갇혀있는 이뭐병 스러운 상황이 연출되는 것이다. 까고 말해서 대도시 사람들이 자기 연고팀 내비두고 중소도시 연고지팀 경기를 시청해 주어야 시청률이 나올 수 있는 모순된 구조에다가, 정작 그 중소도시 연고팀에서는 죽어도 팀 간판에 기업 이름 안붙이려고 하니 방송 시청률도 기대하기는 노답인 상황이다.&lt;br /&gt;
&lt;br /&gt;
애초에 중계로 돈 벌어먹고 살아야 하는 프로스포츠 주제에 시청률 집계도 안 되는 좆소도시에만 처박혀있다는 시점에서 엄청난 문제 아닌가? 시청률 집계가 안되는데 대체 무엇을 근거로 중계료를 받아먹고 돈을 벌겠다는 것인가? 거기다 웃긴 것이 프로축구단만 있는 중소도시라고 그 중소도시에서 프로축구 시청률이 프로야구에 비해서 좋은 것도 아니다.&lt;br /&gt;
&lt;br /&gt;
=== 워낙 중계를 안 하다보니 방송국의 축구중계기술이 좆밥됐다는 핑계 ===&lt;br /&gt;
&lt;br /&gt;
중계 관련 [[케뽕]]들이 하는 핑계 중 제일 가관인게 케이리그랑 유럽리그랑 리그 수준은 비슷한데 유럽리그는 카메라빨을 잘 받아서 존나 멋있어 보이는 거고 케이리그는 카메라빨을 못 받아서 병신같아 보인다는 헛소리이다.&lt;br /&gt;
 &lt;br /&gt;
거의 김치를 먹으면 메르스가 낫는다는 급의 개소리다. 무슨 [[선동열]]도 아니고 허구한날 카메라각도드립이다.&lt;br /&gt;
&lt;br /&gt;
그럼 [[이동국]]씨가 카메라빨 잘 받으면 맨날 베르기턴 마르세이유 턴 하나요?&lt;br /&gt;
&lt;br /&gt;
┗다른 건 다 고개 끄덕여져도 축구중계 기술이 좆밥인 건 맞다. 물론 더 정확하게 말하면 EPL 클래스가 아니란 말이다. 라 리가 봐라. 그렇게 큰 빅리그인데도 중계기술이 EPL과 비교하면 개구리다.&lt;br /&gt;
&lt;br /&gt;
최대한 와닿게 좀 더 부연설명하자면, 2015년에 KBS에서 방영한 예능인 청춘 FC를 생각해 봐라. 이 예능에 참가해 보겠다고 1000명 넘는 축구밥 먹어 본 사람들이 지원서를 냈는데, 그 많은 사람 중에 추리고 추린 인원들을 몇 달간 전지훈련 가서 발맞추고 몸을 다시 만들었다. 그런데 조직력 엉망인 챌린지 올스타에게 처발렸다는 것이다. 즉 챌린지에서 뛰는 선수들도 사실은 대단한 엘리트들이다. 수많은 아마추어 선수들이 프로에 가지고 못하고, 가더라도 몇년안에 방출 당하는 것을 보면, 지금 챌린지에서 뛴다는것만으로도 그들이 대단한 실력을 갖추었다는것을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그런데 카메라 기술이 좆밥이긴 한 것이, 이런 엘리트들 중에 졸라 빠른 선수들이 휙휙 제끼고 골 넣은 걸 실제로 현장에서 보고 헐? ㅅㅂ 번개같네? 하고 개감동해서 집에 가서 하이라이트 찾아 보면 존나 하품 난다. &lt;br /&gt;
현장에서 볼 때는 현란해서 ㅅㅂ? 방금 내 눈깔이 놓쳤어? 같은 장면도 집에 가서 하이라이트 찾아 보면 헐.... 수비수들 개병신 졸라 못하네 어떻게 저딴 것도 못 막냐 이렇게 된다. &lt;br /&gt;
진심 니가 이런 장면을 보면 똑같은 장면이었나 하고 니 눈깔과 기억을 의심하게 된다. 딴 건 다 그렇다 쳐도 이건 경험에서 나온 팩트다. 반론 있으면 제대로 경험에서 기반해서 고쳐라. &lt;br /&gt;
물론 라리가도 자본 대비 중계기술 병신인데 K리그가 EPL 클라스이길 바라는 건 도둑놈 심보이긴 하다. 하지만 저녁에 새벽에 외국 현란한 중계기술 축구가 들어와서 실시간 경쟁하고 있는데 인프라 경쟁력 갖추길 바라는 게 이상하냐?&lt;br /&gt;
&lt;br /&gt;
그리고 ㅅㅂ 그래 동궈도 카메라빨 받으면 맨날 베르기턴 마르세이유 턴 할 거다. 왜냐면 클로제도 백날 천날 베르기턴 마르세이유 턴하는 위대한 공격수인데 카메라빨 때문에 시시해서 안 보여주고 헤딩이나 처넣는 거거든? 그 구린 EPL 카메라빨에서도 마르세이유 턴하는 이청용 &amp;gt;&amp;gt; 넘사 &amp;gt;&amp;gt; 클로제 인정?&lt;br /&gt;
&lt;br /&gt;
┗┗ 케뽕들 하는 얘기들 중에 그나마 맞는 말이긴 하다. 근데 애초에 &#039;&#039;&#039;중계를 해도 안 보는 걸&#039;&#039;&#039; 누가 미쳤다고 돈 들여서 중계기술 개발하나? 인프라 경쟁력 갖추길 바라는게 이상하냐고? 양심이 있으면 시청률은 좀 보고 이상하냐고 물어보든가 하자. 지금 JTBC3  퀄리티로도 경기당 5천만원 들이부어서 시청률 0.1%도 안나오는데 경쟁력 갖추길 바라는게 당연히 이상하지 이걸 말이라고 하냐? 보는 사람 있으면 다 알아서 개발하게 되어 있다. &lt;br /&gt;
&lt;br /&gt;
빠따 봐라 처음 출범할 땐 홈런 공도 제대로 못 잡아서 어어어 하다가 넘어갔어요 하는 형편이었지만 지금은 홈런이 다 뭐냐 타석을 360도로 보여주고 스트존을 좌우상하로 판독해주는 판인데. &lt;br /&gt;
&lt;br /&gt;
참고로 이 중계기술 중 상당 부분, 그러니까 KBSN에서 하는 4D 리플레이나 SBS스포츠에서 하는 그라운드캠, 스카이캠 같은 건 얘네가 직접 개발해서 적용하는 게 아니라 외부 벤처기업들이 개발한 기술을 방송사에서 외주로 도입해서 계약하는 것이다. &lt;br /&gt;
다시 말해서 비단 중계하는 방송사 뿐만 아니라 관련 업계에서까지 중계상품을 개발해 내놓을 정도로 시장성이 확보된 게 빠따판인 것이다. 인프라 경쟁력을 갖추고 싶으면 리그 자체의 경쟁력부터 갖춰야 하지만 아래에 이어지는 항목들을 보고 있으면 그닥....&lt;br /&gt;
&lt;br /&gt;
┗┗┗병신들아 엠비씨 봐라 개축 카메라앵글 개쩐다&lt;br /&gt;
&lt;br /&gt;
천만다행으로 축구로 좀 흥해보려는 JTBC3 FOX가 중계를 잡으면서 전보단 볼만한 앵글이 나오고 있다. 그런데 그렇게 중계 좀 잘 해보려고 이것저것 했더니 현장에서 한다는 소리가 광고판 가리니까 지미집 치우란다 ㅋ &lt;br /&gt;
대체 케뽕들이 뭘 위해서 이딴 좆망병신리그를 아등바등 응원하는건지 이젠 불쌍해질 지경이다. 그리고 결국 jtbc는 이 좆같은 적자를 이기지 못하고 개리그판 떠날 각만 재는 중이다.&lt;br /&gt;
&lt;br /&gt;
┗┗┗EPL 카메라 드립은 카메라 기술 좋아서 EPL이 존내 잘해보이는데 실상은 EPL 개허접이래서 불리는 말일텐데...&lt;br /&gt;
&lt;br /&gt;
=== 미디어 수준 ===&lt;br /&gt;
중계도 메롱이지만 언론이나 파생컨텐츠는 아예 심영이 부랄 수준이다. 기자새끼들은 아예 경기도 안보거나 지들끼리 친목하느라 바쁜 주제에 글은 존나 못쓰고 축알못들이다. &lt;br /&gt;
단적인 예로 비바개리그는 걍 하이라이트재방송을 새벽에 사람들 다 자고있을 때 간첩접선하듯이 한다. 히풋케라고 있는데 이건 수준은 기대하지말고 걍 이주헌 개드립듣는 재미로만 듣는방송이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이건 원인 없는 결과를 바라는 분석이다. 컨텐츠의 드라마를 전파해주고 재창작하는 2차적 소비가 일어나려면 우선 1차적 컨텐츠가 되는 축구 리그 자체가 재미있어야 한다. &lt;br /&gt;
해충갤이나 야갤 드립들 빵빵 터지고 사람들 웃고 실제 중계에 반영되고 이러는게 언론들이 일부러 해외리그, 빠따리그만 존나 열심히 보고 연구하고 더 돈 많이 쓰고 해서 그러는가? &lt;br /&gt;
일단 리그 자체가 좆도 재미없고 그나마 있는 미약한 유입요소조차 개포터들이 다 차단해서 그들만의 리그가 된 상태라 1차적 컨텐츠부터가 좆망인데 그거 받아먹어서 재활용, 재소비하는 미디어 컨텐츠만 재미있고 수준 높길 바라는건 도둑놈 심보일 뿐이다. 즉 공부를 잘해서 장학금을 받고 선생님한테 편애를 받는 새끼를 두고 전교 꼴등새끼가 저새끼는 선생님이 예뻐해주고 장학금 받아서 공부 잘하는거야 시발 나도 장학금만 주면 잘 할 수 있다면서 지랄하는 것과 다를 바가 전혀 없다.&lt;br /&gt;
&lt;br /&gt;
당장 국축 기사보다 해축 기사가 더 조회수 많이 나오고, 댓글도 많이 달리고 하는데 언론사가 국축에 특별히 신경써서 고급 인재 배정하고 예산과 지면 투자해서 크게 중계해줘야되는 이유가 전혀 없다. &lt;br /&gt;
그렇다고 딱히 리그나 구단들이 언론 노출을 위해 뭔가 노력을 하는 것도 아니다. 당장 구글에서 야구장 기자실 쳐서 나오는 사진들이랑 축구장 기자석(둘이 약간 개념은 다름) 쳐서 나오는 사진 비교해봐라. &lt;br /&gt;
의자고 뭐고 다 떠나서 대체 뭔 개념인지 기자석이 죄다 실외에 있어서 여름엔 그야말로 찜통 속에서 소형 선풍기 하나 세팅해주면 감지덕지하는 판이다. &lt;br /&gt;
기자석까지야 K리그보다도 돈 잘 버는 J리그도 다 이러니 그렇다 치겠는데 심지어 중계진마저 한여름에 야외에서 해설하는 판이니 이건 뭐 사람 할 짓이냐?&lt;br /&gt;
&lt;br /&gt;
꼴이 이러니 언론사들도 쩌리 신입기자들 축구기자 보내서 연수시키다가 싹수보인다 싶으면 1군 콜업하듯이 야구기자로 보낸다. &lt;br /&gt;
스포츠사에서 축구, 해외축구도 아니고 국내축구 담당으로 배정받는건 &#039;패배자&#039;라는 뜻이다. 당연히 취재의욕도 안나고 여기서 뭐 해봤자 관심가져주는 사람도 없고 대충대충 한다. &lt;br /&gt;
그러니 경기도 안보고 대충하고 결과물 개판으로 나오는거지. 이건 신문사들이 다 야구빠고 축구가 존나 싫어서 그런게 아니라 축구가 좆또 인기없고 야구가 인기있어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lt;br /&gt;
&lt;br /&gt;
그런데 이러한 현상들의 원인을 보지 않고 그냥 언론사가 나쁘고 축구를 싫어하는 빌런이라 그렇다!하고 사건을 단순화하고 피상적인 이해로 그친 다음 언론사에 증오를 쏟아붓고 꿀잠자러가는게 개포터들이다&lt;br /&gt;
&lt;br /&gt;
사실 그들도 알고 있을지도 모른다. 진짜 빌런은 반사회적인 욕구를 축구장에서 풀고 딸딸이 칠 뿐 축구 자체는 즐기려 하지도 않는 악성종자인 자신들이라는 것을. &lt;br /&gt;
근데 그걸 인정하는 순간 개좆병신이 되니까 인지부조화 풀가동해서 정신승리를 위한 희생물을 찾아다닌다.&lt;br /&gt;
&lt;br /&gt;
요즘엔 걍 펨코나 디시에서 생산해내는 컨텐츠들이 공식 미디어에서 만드는 컨텐츠보다 더 뛰어난 수준에 이르렀다. 모쌀종신 이미지는 이 공식 미디어 새끼들이 만든게 아니라 팬들이 만들어줬거든.&lt;br /&gt;
&lt;br /&gt;
=== 인터넷 발전과 위성중계의 도입 ===&lt;br /&gt;
&lt;br /&gt;
인터넷이 발전하고 위성중계가 도입되면서 외국 최고의 축구리그가 안방까지 진출하게 됐다.&lt;br /&gt;
그로 인해 K리그는 직접적으로 이들과의 경쟁도 치르고 있는데 축구를 하루에 몇 번이고 볼 수 있는 골수 빠돌이가 아닌 이상 소비자는 적당한 양의 축구를 섭취하면 만족하게 된다. &lt;br /&gt;
그럼 기왕이면 더 좋고 더 간지나고 더 재밌는 걸 섭취하지 굳이 K리그를 섭취할 필요가 없다. EPL 같은 리그가 역시 꿀 빨 줄 안다. 자국팬들의 불만은 걍 씹고 아시아 시장 개척을 위해 경기시간을 절묘하게 조정해서 아시아 시청자도 밤이나 새벽에 유럽 축구를 보게 되었다.&lt;br /&gt;
&lt;br /&gt;
그러면 다른 스포츠도 세계 스포츠와 경쟁하는 건 똑같은데 왜 축구만 유달리 좆망이냐? 라는 물음이 당연히 나올 텐데,&lt;br /&gt;
&lt;br /&gt;
첫째 이 문서에 쓰인 수많은 이유가 다 그렇듯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거고. &lt;br /&gt;
&lt;br /&gt;
둘째, 미주 스포츠보다 유럽 스포츠가 시간상 유리하다. 유럽 스포츠는 밤이나 새벽에 피크 시간대이므로 아시아 입장에서 생활 시간대를 맞추기 유리하다. 반면 미주 스포츠는 아무래도 늦은 새벽에서 아침에 하는 경우가 많은데 유럽 스포츠에 비해 아시아권 어필이 불리할 수밖에 없다. 당장 군지 중에 프리미어리그나 라리가 경기는 심야나 새벽에 어찌어찌 당직사관을 구워삶든 속이든 해서 본 경험이 제법 있지 않은가?&lt;br /&gt;
&lt;br /&gt;
또 한국은 그럭저럭 구매력을 가지고 있는 시장인 동시에 축구가 완전 개 좆망 수준인 몇 안되는 국가들 중 하나이다.&lt;br /&gt;
그래서 외국 리그들이 한국 시청자들을 위해 쏠쏠하게 팬서비스를 해주고 그게 K리그 구단보다 낫다 싶은 경우도 꽤 있기 때문에, 국내 구단과 지역 구단이 가져야 하는 이점인 연고의식과 친밀감에서조차 우위를 점하지 못하는 측면도 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리버풀 우승 못했다고 자살하는 놈까지 있는 태국에서도 국제대회 한번 못 나가는 병신리그인 똠양꿍 리그가 엄청난 인기인걸 보면 해외리그 때문에 국내리그가 망한다는 해석에도 무리가 있다. &lt;br /&gt;
해외리그의 실력적 우위를 인정한 상태에서 리그를 운영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고 해외리그에서 국내리그로 팬을 끌어 와서 외국팀은 어디,국내팀은 어디를 응원한다는 식의 호혜적 발전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lt;br /&gt;
또 해외리그는 어디까지나 티비 중계이므로 직관과 응원 등의 요소를 만족시키는 방향으로 경쟁할 수 있다. 실제로 태국 같은 경우에는 EPL의 팀과 자매결연을 맺어 그런 수요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기도 하다.&lt;br /&gt;
&lt;br /&gt;
유럽의 경우를 보면 바로 옆에 잉글랜드 EPL이 떡하니 버티고 있는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가 평관 9500을 찍고 아예 대놓고 셀링리그로 먹고 사는 포르투갈 프리메라리가도 평관 1만이 넘는다. &lt;br /&gt;
이 두 동네는 인구나 구매력 면에서 봐도 야구와 직접 경쟁하는 K리그보다 딱히 환경이 잘난 것도 없다. 해외리그와의 경쟁은 마이너스 요소가 될 수도 있지만 절대적인 요소는 아닌 것이다. &lt;br /&gt;
심지어 분데스 2부나 스페인 세군다와 비교해도 케클 흥행이 훨씬 밀린다. 케클의 평관 성적을 보면 스코티쉬 챔피언쉽, J2리그 같은 타국 2부리그나 베트남, 말레이시아같은 개도국 리그와 비교될 수준이다. &lt;br /&gt;
이 쯤 되면 어딘가와의 경쟁 때문에 힘들다기 이전에 그냥 본연의 경쟁력이 개차반이라고 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결국 인터넷 발전 역시 개씹핑계에 불과하다. 해외 사례 들먹일 것 없이 KBO리그만 봐도 MLB는 MLB대로 새벽이나 아침에 보고 KBO리그는 KBO리그대로 저녁에 보는 패턴을 완전히 정착시켰다. &lt;br /&gt;
과거에는 아무리 중계를 해 줘도 TV를 못 보니 답이 없던 대학생 직장인들이 이제 노트북이나 회사 PC로, 혹은 자기 휴대폰 월정액 끊어서 과제하면서, 야근하면서, 퇴근하면서 쉽게 야구 중계를 시청하고 오전에는 MLB, 오후에는 크보로 넘쳐나는 야구 이슈 속에서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다. K리그 역시 나름대로 공을 들여서 인터넷 중계를 시도했지만 아래에서 검토할 시청률 꼬라지를 보면 상황이 전혀 다르다. 이쯤되면 인터넷 발전이 문제가 아니라 그냥 리그 자체에 심각한 결함이 있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는다.&lt;br /&gt;
&lt;br /&gt;
== 저질 팬덤과 개포터 ==&lt;br /&gt;
=== 반 대기업 정서 ===&lt;br /&gt;
&lt;br /&gt;
1990년대 후반 PC통신시절 소위 축구논객들이 입버릇처럼 내놓던 &#039;대기업들이 프로축구단을 홍보수단으로 좆같이 운영해서 프로축구가 인기 없는 것이다&#039;라는 주장에서 파생된 사상으로 그 뿌리가 상당히 깊고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오고있다.&lt;br /&gt;
&lt;br /&gt;
대기업이 운영하든 시도민구단처럼 지자체가 운영하든 무엇이 되었든간에 일반 대중들에게 재미를 못 주니까 인기가 없는것일뿐이다.&lt;br /&gt;
&lt;br /&gt;
대기업들이 프로축구단을 운영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대자본이 프로축구 시장에 들어오는 것이므로 운영면에서 조금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이 있더라도 계속해서 대기업들이 프로축구단을 창단해서 대자본이 프로축구 시장에 들어올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했다.&lt;br /&gt;
&lt;br /&gt;
프로야구도 처음에는 지역명을 쓰고 KBS가 MBC 청룡 구단을 의식해서 기업이름 대신 타이거즈, 라이온즈, 청룡 등으로 불렀으나 허구연이 &amp;quot;일본처럼 돈 주는 모기업 이름 불러줘야 계속 지원받을 수 있다.&amp;quot; 라고 주장한것이 받아들여져서 모든 언론에서 기업 이름을 대놓고 쓰게 되었다. 성적이 나빴을 때는 기업 이미지 하락이라는 문제가 생기기도 하지만 계속된 기업명 노출은 달콤한 유혹이고, 우승이라도 하면 그동안 하락한 이미지 정도는 한방에 올릴 수 있어서 모기업이 구단을 지원할 명분이 생기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오죽하면 [[서울 히어로즈]]처럼 모기업도 없는 [[K리그]]였으면 세금 퍼먹는 좆민구단 신세를 못 면했을 팀이 연간 300억 넘게 벌어들이면서 선수팔이 없이도 흑자를 보네 마네 하고 있겠냐? &lt;br /&gt;
&lt;br /&gt;
심지어 여긴 2011년에 꼴지 찍어서 넥센타이어 떨어져나가는 거 아니냐 할 때에도 오히려 기업 브랜드 홍보효과가 쏠쏠했다고 계약 연장되기까지 했다. &lt;br /&gt;
&lt;br /&gt;
하긴 이동네는 팬이라는 새끼들이 구단보다도 열심히 방판 영업 뛰고 좆본 제2금융권회사라도 조건만 좋으면 환영한다는 천하의 독종들이긴 하지만.&lt;br /&gt;
&lt;br /&gt;
그러나 K리그는 (특히 일부 목소리 큰 대기업 구단의 팬들이) 지역명에 과도하게 집착하면서 구단명칭에 대기업 이름이 들어가는 것을 극도로 혐오한다. &lt;br /&gt;
&lt;br /&gt;
대표적인 예로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있다. [[삼성]] 들어가면 극도로 혐오를 하고 수원이나 삼성과 아무 관련이 없는 체게바라기를 흔들며 기업색 드러내는 것은 극도로 싫어한다.&lt;br /&gt;
&lt;br /&gt;
멋도 모르고 삼성 블루윙즈라고 불렀다가는 구단 비하한다며  축구 커뮤니티에서 강퇴 당하는 경우도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lt;br /&gt;
&lt;br /&gt;
이랜드 FC라고 하면 서울 이랜드 FC로 해야 된다고 득달같이 달려붙는 강요충들이 나타나고 있으며  또한 [[FC 서울]]이 [[GS그룹]], [[제주 유나이티드 FC|제주 유나이티드]]가 [[SK그룹]]의 축구단이라는 사실을 팀 이름만 봐서는 전혀 모른다.&lt;br /&gt;
&lt;br /&gt;
이로 인해 기존 대기업 구단들의 투자 감소를 비롯 신규 대기업을 축구장으로 끌어들이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었으며 결국 대기업들은 K리그에 투자할 아무런 명분을 찾을 수 없게 되었고 그냥 사회복지차원으로 운영하는 실정이다.&lt;br /&gt;
&lt;br /&gt;
그렇게 1996년부터 지역명 붙이기 시작하여 20년이 다 되어가지만 여전히 기대했던 연고의식은 프로야구에 밀리고 있다.&lt;br /&gt;
&lt;br /&gt;
그래놓고 정작 대기업 구단이 투자를 안 해서 성적이 나쁘면 투자 안 한다고 대기업 욕을 제일 많이 하는것도 [[K리그]] 팬들이다.&lt;br /&gt;
 &lt;br /&gt;
그래도 이제는 연고의식이라는 것이 형식적으로 지역명만 덜렁 붙인다고 생겨나는 것이 아니며 이런 구단명칭을 지역명으로 하던 기업명으로 하던 이런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닌 실질적으로 성적, 스타 선수 등등 지역민이 자긍심을 가지고 애착을 쏟을 수 있는 개념있는 운영을 해야 연고의식이 생긴다고 깨달은 축빠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리하여 요즘은 서울 이랜드 FC처럼 지역명만 살린다면 기업명을 붙여도 전혀 상관하지 않겠다는 축빠들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이다.&lt;br /&gt;
&lt;br /&gt;
한편 그렇게 물고 빠는 유럽에서도 [[PSV 아인트호벤]], [[바이어 레버쿠젠]] 등 기업 이름을 붙인 축구단도 많이 존재한다. 바이에른 뮌헨과 아스날, 맨시티는 기업이름을 붙인 홈구장 이름을 사용할 정도.&lt;br /&gt;
&lt;br /&gt;
자신의 일자리, 수익, 밥줄과 책임이 직결된 현장에서 리그를 견인했다면 당연히 절대로 나올수가 없는 좆병신같은 발상인데 이게 이 유사리그인 케이리그에서는 당당히 하나의 전통으로 자리잡았다. &lt;br /&gt;
&lt;br /&gt;
왜냐면 좆도 모르면서 일단 당시에 인터넷문화 전반에 퍼져있던 반 자본주의,반 대기업 정서에 영합해 아가리털면서 깨시민인척하는 자칭 축구논객 좆포터새끼들의 의견이 전적으로 리그에 반영되었기 때문이다. &lt;br /&gt;
&lt;br /&gt;
팬들 의견 존중한답시고 현장과 실무자들의 의견 무시하고 그냥 침팬지새끼마냥 중2병 허세질 치려고 개좆병신같은 소리 찍찍 지껄이는 변설까지 죄다 리그 운영에 반영해주시니 참 대단한 대중민주주의적 운영이 아닐 수 없다.&lt;br /&gt;
&lt;br /&gt;
이 새끼들의 반기업정서의 연원을 좀 더 파헤쳐보면 이것 역시 지들이 그렇게 사대주의니 뭐니 하고 배척하는 해외축구 리그의 서포터즈와 구단간의 충돌양상을 보고 고대로 베껴다 가져온 것이다.&lt;br /&gt;
&lt;br /&gt;
이미 준 시민구단화되어 중계권료와 입장료 등으로 영리성을 확보하고 수익을 내는 하나의 기업으로 자리잡은 해외의 명문구단의 경우 딱히 스폰서나 구단주에게 그렇게까지 설설 길 이유가 없다. 누군가는 구단주를 하고 싶어할 것이고 구단주가 손 떼더라도 망할 일이 없으니까. &lt;br /&gt;
&lt;br /&gt;
때문에 클럽을 지나치게 영리적으로 운영하려 들거나 홍보에 지나치게 치우치고 본질적인 경기를 도외시하고 팬서비스를 등한시하거나 하면 서포터즈들이 나서서 지랄발광을 하고 &#039;구단을 홍보수단으로 이용하지말라!&#039; 하고 갑질이 가능한 것이다. &lt;br /&gt;
&lt;br /&gt;
투자를 그렇게 달갑지 생각하지 않는 것도, 슈거대디들의 지나친 자금유입으로 인한 과잉투자로 시장가격이 교란되어 자생력을 상실하게 되는 걸 우려하는 맥락에서 일어날 수 있다. &lt;br /&gt;
&lt;br /&gt;
이미 기본적인 자생력이 확보된 상태이기 때문에 스폰서와 보다 고차원적인 문제로 갈등할 수 있는 것이다. 아마도 케뽕새끼들은 이러는 거 보고 와..스고이..멋있다데스네.. 쿰척쿰척 하면서 그대로 쳐 따라한 것일 확률이 99%다.&lt;br /&gt;
&lt;br /&gt;
반면 국내 환경에서 프로스포츠들은 기본적으로 대기업 홍보실의 자금줄을 먹고 사는 펫리그이며, 마케팅적 가치를 제외하면 자생력을 확보하는 게 극히 어려운 구조로 성립되어 있다. &lt;br /&gt;
&lt;br /&gt;
이 경우에는 구단이 최소한 자생력을 확보하여 스폰서가 손을 떼도 바로 쳐 망하지 않는 수준이 되기 전까지는 절대적으로 모기업에 의지하며 친기업적인 문화를 배양해야 하는 것이 매우 자연스럽고 당연한 것이다.&lt;br /&gt;
&lt;br /&gt;
더 큰 문제는 이 병신같은 연고지명 강제 사용 정책의 시작이 실제로는 유럽도 아니고 J리그 따라했을 가능성 만빵이라는 것이다. &lt;br /&gt;
&lt;br /&gt;
대외적으로 기업명 사용 막고 연고지명 쓰게 강제한 게 [[서울 연고 공동화 정책]]과 동시인데 사실 1996년에는 유럽축구 별로 소개도 안 된 상황이라 유럽 사례 어쩌고 떠들 여력도 없었고 주된 비교대상은 당연히 옆나라 J리그였다. &lt;br /&gt;
&lt;br /&gt;
아니 애초에 그 때 뭐 유-우롭 물빨질 해 댈 좆포터들이 있기라도 했으면 하루아침에 서울에서 방 빼라는데 지랄 난리라도 쳤겠지 ㅋ 근데 일본이야 이미 실업리그 시절부터 기업구단으로만 2부 승강제에 연고지까지 돌렸을 정도로 밑바탕이 확실했던거고, &lt;br /&gt;
이놈의 리그는 1996년까지도 간신히 기업구단 8개 굴리던 개좆쩌리 상황이었는데 씨발 좆병신 축협과 &#039;&#039;&#039;정부&#039;&#039;&#039;는 옆동네 J리그 좀 잘나가는 것 같다고 곧바로 기업명 배척 ,홍보 수단 배척 등등 병신짓을 열심히 저질러주고 여기에 머가리에 피도 안 마른 채 그저 EPL 라리가 세리에A라면 선수들이 싼 똥도 받아먹을 이광수 윤치호 저리가라 수준의 씹사대주의자 좆포터 병신새끼들이 헠헠 나으 유-우롭식 클럽은 아름답고도 헠헠 지랄 발광을 해 댄 결과 초기에 투자를 유치하기가 극히 어렵게 되어 고립된 채 좆망한 것이다. 씨발 기초도 안 잡혀있는데 이게 머 하는 짓이냐?&lt;br /&gt;
&lt;br /&gt;
더 웃기는건 그래서 그 대기업에게 안 휘둘리겠다고 쳐만든 좆민구단 어떻게 운영하냐 하니까 결국 &#039;&#039;&#039;기업 삥뜯기&#039;&#039;&#039;나 하고 앉아있다. &lt;br /&gt;
&lt;br /&gt;
구단주=지자체장에 가서 스폰 좀 해주쇼 하면 개좆망리그에 스폰할 이유가 한개도 없어서 차라리 그돈으로 프로야구 서브스폰을 하는 게 백배는 효과적인 기업들이 울며 겨자먹기로 연간 몇십억씩 준조세로 스폰비 갖다 바쳐야 하는 게 현실이다.&lt;br /&gt;
 &lt;br /&gt;
심지어 대놓고 기자회견장에서 자기 지역 대기업 네이버가 스폰 대줘야 한다고 지랄하던 성남 FC 초대 대표이사 신문선 같은 새끼가 무슨 축구계를 개혁한다 이지랄 떨고 있는 게 축구계 클라스다. &lt;br /&gt;
&lt;br /&gt;
차라리 대기업 삥이나 뜯으면 다행이지 공무원들 쥐어짜내는 건 아예 기본이고 하다하다 이젠 식당들한테 시즌권 구매 경쟁 시켜서 식당 삥까지 뜯는다. &lt;br /&gt;
&lt;br /&gt;
이게 그 잘난 시민구단의 지역 기여냐? 그래놓고 지자체한테 지원 달라고 앵앵거릴 땐 언제고 정작 그 돈 다 해결해주는 지자체에서 경영 간섭하면 또 좆같이 지랄한다. 병신들아 하나만 하라고 좀.&lt;br /&gt;
&lt;br /&gt;
=== 반 빠따 정서 와 [[야구비하]] ===&lt;br /&gt;
&lt;br /&gt;
&#039;&#039;&#039;&amp;lt;big&amp;gt;[[케뽕]]들이 갖고있는 가장 큰 피해의식이자 가장 듣기싫은 [[아몰랑]]식 주장&amp;lt;/big&amp;gt;&#039;&#039;&#039;&lt;br /&gt;
&lt;br /&gt;
[[프로야구]]에 대한 극심한 컴플렉스가 있어서 [[프로야구]]가 도입해서 한국 대중들에게 먹힌 것이 있다면 벤치마킹을 해야 되는데 무조건 반대로만 하려고 한다. &lt;br /&gt;
&lt;br /&gt;
대표적으로 치어리더들이 한국 대중가요 응원가를 트는 [[프로야구]]의 응원문화가 있다. &lt;br /&gt;
&lt;br /&gt;
이는 야구의 본고장 미국이 아닌 일본에서 비롯된 응원에 한국식 문화를 접목시킨것인데, 이것이 빠따식 응원문화라며 축구는 유럽이 어쩌구, 야구와 달라서 뻬에에엑...우리에게 더욱 익숙한 한국식 응원문화를 무시하고 [[개포터]]식 서포팅이 최고라며 라이트팬들을 내쫓고 있으며 그 외에 플레이오프나 챔피언결정전 같은것도 리그마다 특수성에 맞게 운영할 수 있는건데도 (실제로 K리그는 2011년까지 플레이오프를 했다. 그때는 전북 우승결정전에 1000명 이렇게 오진 않았지) 무슨 축구가 빠따냐며, 리그의 집중도를 저하시킨다면서 무조건 단일리그로 가야하고 아무도 관심없지만 승강제를 해야 한다고 우기고 있다. &lt;br /&gt;
&lt;br /&gt;
심지어 유럽도 마찬가지인 대도시-빅클럽 구조를 놓고 [[프로야구]]가 대도시-대기업 구단으로 비슷하게 구현하자 이것도 빠따식이라며 축구는 일주일에 한번 하기 때문에 중소도시 위주로 리그를 운영해도 흥행할 수 있다고 자기 위안질을 하고 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그렇게 빨아제껴대는 유럽만 해도 리그 흥행과 인기를 주도하는 구단들은 수도를 비롯한 대도시 연고 구단들이다. 그래놓고는 또 울산 대구 같은 도시에서는 축구장 접근성이 안좋다느니 어쩌느니 하며 징징대고 있다. &lt;br /&gt;
&lt;br /&gt;
아니 일주일에 한 번 축구장 가기도 힘든 놈들이 무슨 K리그의 흥행을 기원해?&lt;br /&gt;
&lt;br /&gt;
[[파일:케뽕망상갑.png]]&lt;br /&gt;
정작 k리그는 시청률기준 농구에 처발린다.&lt;br /&gt;
&lt;br /&gt;
그리고 축구 좋아하는 애들 다 해축보지 누가 케이리그를 보냐 정말 케뽕에만 빠져서 어떻게들 프로야구를 깎아내리려는 정신이 제대로 박혀있지 않은 놈들이다.&lt;br /&gt;
청소년들이 야구 안좋아한다는 것도 헛소리인게 야구장 가보면 젊은 사람이 대다수를 차지한다. 하다못해 급식충 소굴인 유튜브만 가봐도 초딩들이 조잡하지만 야구관련 영상을 올리는 게 많이 보인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으로 유입한 베이징 뉴비들도 10년차가 되었다. 20살에 입문한 사람이 30이 되고 30살에 입문했으면 벌써 40이 된 것이다. 그 사람이 낳은 자식이 축구를 좋아하겠는가? 아니면 부모따라 야구를 좋아하게 되겠는가? 대답은 뻔하다.&lt;br /&gt;
&lt;br /&gt;
이러니까 결국 &#039;&#039;&#039;프로야구는 정권이 밀어줘서 잘 된 거다&#039;&#039;&#039;라며 가열찬 인지부조화를 선보이고 있다. &lt;br /&gt;
&lt;br /&gt;
육사 때 골키퍼까지 본 축빠 군바리 머통령이 축구 거르고 야구에 올인한다니 이게 무슨 개가 웃을 소리인지 모르겠다. &lt;br /&gt;
&lt;br /&gt;
정작 K리그야 말로 K리그가 살아야 축구가 산다(그래야 월드컵도 유치한다)는 구호 아래 얼마나 많은 사회적 푸시를 받았는지 모르는가. 2002년 월드컵 유치하고 세계에 내놓아도 당당한 구장 10개를 전국에 지어준걸 모른는 사람은 없을것이다.&lt;br /&gt;
&lt;br /&gt;
하기사 그렇게 리그의 사명 자체가 끝까지 국가대표를 위한 공익적 차원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는 게 K리그의 근본적인 문제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lt;br /&gt;
&lt;br /&gt;
얼마나 피해의식이 크면 매번 [[야구비하]]나 일삼고 [[뚝섬 돔야구장]] 신축을 방해 했을까? 특히나 [[나무위키]]에서 축구계의 잘못된 행위에 대해 일일히 기입하면 바로 반달러 취급받고 차단당한다. 야구는 2002년 월드컵 후 12년이 지나서야 겨우 50년 다된 광주 무등구장을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로, 다시 2년 뒤에 6.25 전쟁 이전에 지어진 대구구장을 라이온즈 파크로 바꾸었다.&lt;br /&gt;
&lt;br /&gt;
어떻게든 프로야구와 연관지어서 케이리그가 더 위대한 리그가 될거라고 딸딸이를 치지만 프로야구는 과거 메이저리그 경력이 없던 외국인 선수들이 곧잘 성공하던것과 달리, 메이저리그 출전 경력 몇 십이나 100경기 이상인데도 실패하는게 흔해졌다. 이름값도 연봉도 경력도 점점 높은 외인을 데려오는 추세. 국내선수들도 과거 선배들이 꿈도 못꿨던 메이저리그 진출을 해서 실패든 성공이든 맛보는 선수들이 늘고있다.&lt;br /&gt;
&lt;br /&gt;
온갖 야구비하가 잘 안 먹히자 요새 와서는 &#039;야구선수들은 실력도 없으면서 돈만 밝히는 거품리그&#039;라거나 &#039;야구장에도 세금 들어가는데 왜 K리그만 뭐라 하냐?&#039; 같은 대중들한테 그나마 먹힐 만한 건덕지를 늘어놓기는 한다. 하지만 이것도 뻔한 개소리다. &lt;br /&gt;
&lt;br /&gt;
일단 K1리그 연봉 평균이 크보보다 높다. K리그와 크보의 인기를 감안하면, 그리고 K리그에는 좆민구단들이 매우 많다는 것을 감안하면 오히려 진정한 거품은 K리그라고 볼 수 밖에 없다. 즉 이것만으로 야구선수 거품론은 완벽히 반박된다. 최근들어 FA 선수들이 거품 논란이 많다. 그러나 빠따 구단들은 나성범, 양의지, 김현수같은 특급 선수한테는 연봉 수십억을 쏴 주지만, 도태되어야 할 백업 혹은 2군 선수들은 철저히 외면한다. 그나마도 크보 정도면 2군 선수들한테 잘 해주는거지 메이저리그나 일본은 더하다.&lt;br /&gt;
&lt;br /&gt;
그리고 야구장에도 세금 들어간다는 말은 진짜로 지능이 의심되는 수준. 야구장에 세금이 들어간 이유는 구장을 지자체 소유로밖에 짓지 못하기 때문이다. 당장 삼성이 그 낡아빠진 구장 자기들 돈으로 진작에 짓겠다고 했는데도 무산된게 현실이고, 최근에 지어진 라팍조차도 삼성이 꽤나 큰 돈을 보조했다. 게다가 세금을 얻어처먹기만 하는 K리그와 달리 야구장은 시에서 사용료까지 받아먹는다. 케뽕들은 엘지와 두산이 그 낙후된 잠실구장 사용료 명목으로 백억이 넘는 돈을 매년 서울시에 내는 걸 모르거나, 알면서도 무시한다. 야구장은 기업 소유가 가능해지면 구장 지을 팀이 한두개가 아닐거다. 단적으로 최근 SK를 인수하고 야구판에 들어온 신세계는 아예 우회 경로를 사용해서 청라 돔 구장 건립을 계획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대표성을 상실한 전지적 개포터 위주의 운영 ==&lt;br /&gt;
&lt;br /&gt;
프런트로부터 특별한 권한을 받은 팬 집단을 만들어내는 것은 금기 중의 금기다. 그런 집단을 만들어내면 그들은 곧 팬이라는 지위를 권력화시키고 운영에 개입하게 되는데, 매우 당연한 얘기지만 그 새끼들은 &#039;&#039;&#039;대표성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039;&#039;&#039; 그런 새끼들은 절대로 팬 전체의 의견을 대변하지도 못하고, 팬 전체의 이득을 위해 행동하지도 않으며, 순식간에 특권의식과 선민의식에 젖은 개돼지새끼가 되어 구단의 부당한 운영에도 아가리를 닥치거나 참피새끼가 되어 이거 해주는 테치 저거 해주는 테치 오마에 팬이 무섭지도 않은데스웅?하기 떄문이다. 프런트는 일부 소수 팬 집단의 옹알이를 다 들어주면서 자신들이 뭔가 팬과 소통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그건 니들 망상이다.&lt;br /&gt;
&lt;br /&gt;
한두 팀이 이런 짓거리를 해도 골때리는데 개축은 모든 팀이 앞다투어 개포터를 만들어서 갈등조장 싸움조장을 쳐 하는데 진짜 노답이다. &lt;br /&gt;
언제부터인가 케이리그 이 개좆같은 유사 리그에서 팬이라는 집단은 광의로 익명의 팬들 전체를 지칭하는 아니라 특정 집단에 소속되어 있는 개포터들을 지칭하는 단어가 되어버렸다. &lt;br /&gt;
이런 오염은 일종의 장벽이 되어 정상적인 여론 수렴을 가로막는다. 당장 독자연구가 무제한으로 허용된 이 디씨위키 빼면 이 씨발 개포터새끼들이 관리질 하고 다녀서 이런 비판이 건전하게 공유되고 성립될수조차 없는게 지금 케이리그 상황이다.&lt;br /&gt;
&lt;br /&gt;
이런 걸 전혀 모른 채 그냥 마구 개포터 구축하고 그새끼들 말 다 들어쳐준결과 K리그는 개포터만이 즐기기 위해 볼 수 있는, 오직 니가 개포터로 들어가서 개병신같은 훌리건질하고 패악질 패륜질 쳐 저질러야만 재미가 있는, 개포터들의 수요만 충족시킬 수 있는 개돼지리그가 되어버렸다. 이런 걸 배경으로 알아야 대체 왜 얘네들은 이렇게 해외 리그 사례를 들먹일까, 자기들만 알 수 있는 문화 만들어서 쳐 즐기고 강요할까, 왜 이렇게 야구를 적대집단화하고 잘못불가의 오류에 빠져 있을까, 왜 연고이전을 패륜이라고 지랄할까 등등을 전부 이해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ㄴ이거 특히 연고이전 얘기 ㅈㄴ 공감하는게 내가 전북새끼들 매북이라고 깠더니 바로 비공테러 먹고 북패륜 프레임 씌우면서 니네 패륜보다 낫지 이소리 하더라 ㅋㅋㅋㅋ  승부조작 해놓고도 패악질 부리는건 둘째치고서라도 승부조작보다 연고이전이 더 큰 잘못이라는건 대체 어느나라 스포츠 논리냐 ㅋㅋㅋㅋ 개포터 병신새끼들 ㅋㅋ 그래서 그땐 이해가 안갔었는데 이항목 보니까 저새끼들이 왜 저딴소리 하는지 이해가 좀 되네&lt;br /&gt;
&lt;br /&gt;
&lt;br /&gt;
이 케뽕과 개포터라는 악성 집단이 쳐 양성되어 살아 숨쉬는 이상,일반 개인팬들이 새로이 리그에 유입될 동기는 현저하게 떨어지게 된다. 일종의 진입장벽이 생긴 것이다. &lt;br /&gt;
니가 그냥 어떤 팀 좋아서 응원하고 싶은데 거기 팬이라는 이유로 강제적으로 어디 소속되어야되고 어디 집단 적대해야되고 걔네들이 하는 말 들어야되고 니 의견은 존중받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니는 그 팬을 하고 싶냐?&lt;br /&gt;
&lt;br /&gt;
응원문화조차도 개포터들의 쌩지랄을 위해 최적화되어있기 때문에 니가 K리그 빠를하면서 개포터와 연관되지 않는 건 불가능하다. 실제로 K리그 빨려고 들어왔다가 학을 떼면서 떨어지는 이유는 이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가끔씩 개포터 까는걸 범죄만 안저지르면 되는데 또 ILBU가 어쩌구 이런 일차원적인 이해로 개소리 하는 사람들 있는데 네 시점을 라이트팬의 시점으로 돌려서 생각해 봐라. &lt;br /&gt;
개포터가 존재하고 구단과 활발하게 연계되어 특별대접을 받고 모여서 활동하고 이게 기사화되고 SNs에서 친목질하고... 이러고 있는걸 보면,그럴 여유까지 없어서 그냥 직관과 중계시청 정도만 하는 라이트 팬층은 매우 큰 박탈감을 느끼게 된다. &lt;br /&gt;
그런 박탈감을 느끼면서까지 그 팀 팬을 할 이유를 못 느낀다. 라이트 팬이라는건 쉽게 등 돌릴 수 있다는 소리다. 고로 세력이 매우 큰 특정 팬 집단은 존재 자체가 악이다 병신아. 아예 만들면 안 되는 거다. &lt;br /&gt;
정확히 말하면, 이미 거대한 라이트 팬층이 존재해 기반이 다져진 상태에서 일부 극렬한 팬들이 모여 응원단을 결성하는 건 문제가 안 된다. 근데 라이트 팬층이 존재하지도 않는 상황에서 인위적으로 극렬 팬 집단을 모아다 쳐 만들어놓았으니 운영의 중심 자체가 흔들리게 되는거고 혈을 막아서 새 팬 유입을 가로막고 있는 거라고.&lt;br /&gt;
&lt;br /&gt;
물론 구단 입장에서는 구단이 좆병신같은데 적극적으로 와서 돈 써주고 봐주는 인간들에게 뭔가 베풀어주고 싶고, 참여도가 떨어지는 팬들에 비해 뭔가 더 대접해주고 싶고 이런 마음이 들긴 할 것이다. &lt;br /&gt;
근데 그걸 하는 순간 니는 니들의 독립적인 운영권을 소수한테 내다 팔아주는거다. &lt;br /&gt;
티켓 몇장 돈 몇백에 니들은 운영권을 내다 팔고 싶냐? 더 웃기는건 이런식으로 이새끼들한테 혜택을 하나둘씩 퍼주다보면 결국은 이 훌리건새끼들이 오히려 라이트팬들보다도 돈이 안 되는 막장 상황이 벌어진다는 것이다. &lt;br /&gt;
라이트팬들은 제 돈 내고 봐 주는 동안 좆목충새끼들은 구단직원 끼고 오만 할인을 쳐받는걸로도 모자라 그걸 지들끼리 돌려쓰기까지 하는데 진짜 암세포도 이새끼들에 비하면 생명이라 할 만하다.&lt;br /&gt;
&lt;br /&gt;
참고로 위에서 말한 저 훌리새끼들의 암세포화가 타 종목에서 제대로 터진 적이 있다. KBO는 전구단 공식 서포터 단체가 없는데 넥센의 그냥 팬카페 중 하나인 &#039;&#039;&#039;히어로즈 사랑 영원히&#039;&#039;&#039;가 평소 다양한 문제를 만들어왔다. 넥센의 일반 개인팬들이 참다참다 못해 2015년 와일드카드 선예매 사건 때 결국 폭발해서 단체행동을 통해 구단의 사과를 받아내고, 그 카페 회원들의 특혜를 일단은 싸그리 정리하는데 성공했다. 신생팀 kt도 어설프게 특정 팬덤 밀어주려다가 초반에 지적 받고 일이 커지지 않도록 여론이 흘러간 상태. 여긴 팬이 적어서인지 구단이 아직은 소극적이다. 빠따판에서 가장 화력 좆망인 팀들도 당장의 적극팬보다 장기적으로 공평하고 쾌적한 관람/응원문화를 위해 이 정도의 노력은 하는데, 개리그에서 이렇게 일반개인팬들이 개포터 훌리새끼들 조질 수 있는 팀이 얼마나 있냐? 그나마 있는 팬들을 확보하려고 내버려두거나 그냥 귀찮아서 모른체 하는게 다 아닌가?&lt;br /&gt;
&lt;br /&gt;
이런 의식이나 거시적인 시각 없이 그냥 마구 핥아주다보니 이꼴이 났고 물론 개축새끼들은 여기에 대한 문제의식조차 없다.&lt;br /&gt;
&lt;br /&gt;
=== [[개포터]]들의 위화감 조성으로 라이트팬 유입 실패 ===&lt;br /&gt;
유럽의 서포터스 문화 중에서 특히 이탈리아 울트라스 문화를 도입해서 출범한 [[J리그]]가 1993년 원년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고 때마침 한국에도 위성방송으로 수신된 NHK BS를 통해서 J리그 경기를 시청할 기회가 있었는데 이때 PC 통신의 축구팬들은 이게 멋있어보였는지 한국에도 서포터스 문화를 도입헸다.&lt;br /&gt;
 &lt;br /&gt;
서포터의 원년이라 칭해지는 &#039;헤르메스&#039; 가 창단된 1995년부터 축구장 내에서 자신들의 목소리가 제일 컸으므로 치어리더 주도하에 대중가요 응원가로 응원하던 방식을 촌스런 반축구적인 응원이라고 매도하고 지들이 응원 주도권을 쥐고 치어리더는 스포츠의 신성함을 반감시키는 질 낮은 것이라고 여기는 한편 바모 알레만이 진정한 응원이다 이 지랄 거리면서 축구는 전쟁이네 어쩌네 허세 병신 짓 하면서 라이트팬 유입을 방해하고 있다.&lt;br /&gt;
&lt;br /&gt;
사실 이새끼들의 행동양태는 해외의 격한 응원, 전투적인 응원의 모방이아니라 지들의 반사회적이고 범죄적인 욕구를 축구라는 경기를 핑계로 해소하려는 좆병신 훌리건의 행태에 더 가깝다.&lt;br /&gt;
외국 것이면 다 옳은가? 명백하게 사회적으로 승인되지 않고 눈살 찌푸려지게 만드는 개병신짓거리 하면서 이건 외국에서도 하는거니까 이게 참된거랑께~이지랄하면서 K리그 안본다고 사대주의자란다.&lt;br /&gt;
정작 사대주의에 찌들어 정신병적 행태를 정당화시키는건 지들이면서. 미친 놈들이다.&lt;br /&gt;
&lt;br /&gt;
개포터들은 비하적인 문구가 없으면 응원이 안 되나보다. &lt;br /&gt;
&lt;br /&gt;
그리고 지들이 거는 걸개가 누가 봐도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데 그런 건 개의치 않는다. 치토스 따먹는 날(수원), 일본 지진 축하(전북), 내가 수원 팬을 하느니 자살하겠다(대전), 대전은 함부로 설치지 마라(수원), 다 팔아 처먹어라ㅆㅂㄹㅁ(전남), 개동국 군입대를 축하합니다, 김은중이 이적하자 허수아비에 김은중 유니폼 입히고 화형식(대전 시티즌), 대구 지하철 참사를 대구 불전동차로 비하(안양), 뭐 이런 문구들을 쓰는 게 개포터들이다. 이래놓고 왜 팬이 안 오는지 모르겠단다. 그리고 맨날천날 한다는 소리가 축구는 노동자, 하층민의 스포츠라느니, 축구는 전쟁이라느니 이따위 소리나 하고있다. &lt;br /&gt;
&lt;br /&gt;
=== 팬들 수준 ===&lt;br /&gt;
{{우덜리즘}}&lt;br /&gt;
[[파일:1533434419.jpg]]&lt;br /&gt;
농담아니라 일단 팬들수준이 좆망이다 이로인해 접근장벽이 존나 높아진다&lt;br /&gt;
&lt;br /&gt;
위 문단과 중첩되는거 같지만 이 문단은 서포팅 문화가 아닌 개축팬 전반에 관한 이야기니 삭제하지마삼ㅜㅜ&lt;br /&gt;
&lt;br /&gt;
그냥 개축 잼나게보고 선수 물고빨다가 씹꼬뜯고 맛보면 될것을 사소한거 하나하나에 풀발기한다 시발 고딩마냥 발기해댄다&lt;br /&gt;
&lt;br /&gt;
당장 이 글만봐도 아주그냥 논문을 써재껴놨다&lt;br /&gt;
&lt;br /&gt;
그냥 허접하면 허접한데로 직관가서 보면 나름 잼난다&lt;br /&gt;
&lt;br /&gt;
근데 팬이란 새끼들은 보라는 개축은 안보고 엄근진하게 불철주야 한국축구를 위해 키베질만 존나하니 유입종자는 학을떼고 떠난다&lt;br /&gt;
&lt;br /&gt;
구단이 잘못을 저지르면 닥치고 있지는 못할 망정 &amp;quot;우리가 남이가!&amp;quot; 하면서 오질나게 쉴드를 친다. 대표적인게 전북 심판 매수&lt;br /&gt;
&lt;br /&gt;
과거 축구커뮤니티 사커월드에 올라온 소름돋고 오글거리는 아래 글을 첨부했으니 한번 정독하기 바란다. 유럽 축구 사대주의에 찌들고 선민의식에 찌든 케뽕맞은 축구팬들의 정신상태를 짐작할 수 있는 좋은 사례이다.&lt;br /&gt;
&lt;br /&gt;
이런식으로 어디서 유럽 축구 클럽 역사랑 축구책 몇개 좀 보고 알아낸 알량한 지식으로 잘난 척 하면서 프로축구 여가 및 취미로 부담없이 볼려는 프로축구팬들 다 쫓아내 버렸다.&lt;br /&gt;
&lt;br /&gt;
거기에 논리도 그냥 사대주의에 존나 쪄들어서 백인 유럽 놈이 축구장에서 뒈지든 말든 한국에서는 프로축구는 그깟 공놀이일뿐이고 그것도 매니아들 사이의 그깟 공놀이일뿐인데 &lt;br /&gt;
리버풀 백인 프로축구팬이 축구 볼려다가 축구장에서 뒤졌으니 조선 똥양인 새끼들은 축구를 신성시하고 엔터테인먼트니 그딴 소리 하지 말라고 개소리치면서 &lt;br /&gt;
미개한 새끼들 가르치는 말투로 일침하고 있는데 이딴 병신 같은 새끼들한테 이런 소리 들으면서 프로축구 보러 올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ㅎㅎㅎ&lt;br /&gt;
&lt;br /&gt;
거기에 중요한건 이딴 글 써제끼면서 축구는 전쟁이니 어쩌구 씨부리면서 라이트 팬 쫒아낸 새끼들이 지금은 K리그를 보러 안 온다는거..&lt;br /&gt;
.&lt;br /&gt;
축구는 전쟁이고 전쟁 중인데 생업이나 가족 돌볼 겨를이 어디 있는지? 이런것 하나하나가 K리그가 망할 수 밖에 없구나를 느끼게 하는 생생한 사례들로 아래 사커월드에 올라왔던 글을 한번 읽어 보자&lt;br /&gt;
&lt;br /&gt;
&#039;&#039;&#039;미리 얘기해두지만 소름돋는 건 이 글 싸갈긴 새끼 축협 직원이고 2017년 현재 지금도 근무중이다.(아래 글 검색해 보고 축협 조직도 잘 찾아 보면 이름도 찾아낼 수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딴엔 축협에서 보내준 해외연수 다녀와서 뭐 좀 배웠다고 이따위로 싸제꼈는데 이런 새끼들이 축협에서 장기 근속하고 앉아있으니 축구판이 멀쩡하게 돌아가면 심영이가 성관계를 하겠다.&#039;&#039;&#039;&lt;br /&gt;
&lt;br /&gt;
----&lt;br /&gt;
이 시대의 축구 우파들에게 쓰는 편지 (사커월드, 2005년)&lt;br /&gt;
&lt;br /&gt;
&lt;br /&gt;
셀틱과 레인저스의 경쟁심리, 그 가공할 만한 적개심은 이미 유명. 스코틀랜드에 있어서의 구교와 신교의 전쟁을 대리하는 것.&lt;br /&gt;
&lt;br /&gt;
인테르는 좌파적 경향의 젊은 지식인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지, AC가 자영업자와 브르조아지적 경향이 있는 우파들의 집합소라면....&lt;br /&gt;
&lt;br /&gt;
FC기타는 이 사회에서 [우파적 축구팬]의 집합체, 혹은 그와 상당하는 아이콘이 되겠다. [축구는 엔터테인먼트, 연고지 이전이 무슨 죄인가? 넓은 시장을 찾아나선 건데...] 그래, 그렇게 생각하고 살아가면 되겠다. 당신들은 우리와 반대의 극단에 서 있는 사람들.&lt;br /&gt;
&lt;br /&gt;
그래서 우리는 당신들을 [축구적 우파]라고 부른다.&lt;br /&gt;
&lt;br /&gt;
우리 좌파들, 그리고 사월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우리의 [좌파적 축구팬]에게 축구란 민중의 공 놀이이며, 민중의 공 놀이 이기에 [민의에 반하는 연고이전은 죄악] 이 되겠다. 축구가 엔터테인먼트라고? 힐스보로에서 죽어간 95명의 리버풀 축구팬들, 그들의 무덤앞에서 [축구는 놀이야]라고 말해보시지?&lt;br /&gt;
&lt;br /&gt;
사이먼 쿠퍼의 책을 좀 읽어보실려나? 축구가 엔터테인먼트라고? 아니, 마케팅이라고? 아이구야... [축구는 전쟁]이라네... 네덜란드와 독일의 축구역사가 그것을 증명하는 거고.(축구전쟁의 역사-football against enemy)&lt;br /&gt;
&lt;br /&gt;
가와부치 사부로 일본축구협회 회장은 나와서 말한다네. &lt;br /&gt;
[우리가 사람들에게 연고지의 중요성을 역설한 것은 초기 J리그의 안정화에 빠르게 기여했습니다. 미츠비시 렛즈 축구단이 아니라 우라와 렛즈라고 이야기하면서 사람들에게 기업명을 쓰면 사람들이 당신들에게 관심을 기울이지 않으리라 역설했지요. 그것이 성공했습니다] 라고 말하는 가와부치의 말을 들어보라고.&lt;br /&gt;
&lt;br /&gt;
상업적으로 성공해도, 축구팬의 정체성 형성을 위해 [연고지]를 버리는 행위는 [패륜]에 지나지 않는 다고 생각하네. 틀렸나?&lt;br /&gt;
&lt;br /&gt;
사월에서 [금지어]를 풀어준다는 행위 자체는 [논의와 공감대]를 얻었어야 했다고. 응? [공감대 없는 금지어 해금]이 무슨 의미를 가지겠나?&lt;br /&gt;
&lt;br /&gt;
도덕론자? 웃기네... 언제부터 축구를 보는데 [회색분자]가 되었지? 축구는 두가지의 세계관을 요구하네. [아군]이든지, [적군]이든지. 아스날과 맨유의 경기를 보며 [중립]을 지키려는가? 그럼 차라리 [발레]를 감상하시게. 좀더 미학적이고, 적어도 얼굴을 붉히며 상대를 잡아먹으려는 듯한 공격적인 남자들은 사라진다네.&lt;br /&gt;
&lt;br /&gt;
우파들, 자네들이 이 공간에 들어오는 것은 막을수 없는것 같구려. 마케팅이니 엔터테인먼트니 하는 스포츠경영원론에 나오는 [ㄱㅅㄹ]를 가지고 축구를 이해하려 하시나? 캐나다의 저명한 스포츠 경영학자인 슬랙 교수(SlacK T)가 말했다네. 씨바, 스포츠경영하고 그냥 경영하고 뭐가 다르냐? 인간의 감정과 혼이 없다면 스포츠 경영이나 그냥 경영이나 뭐가 다르냐고. &lt;br /&gt;
&lt;br /&gt;
원론적 이야기, 유치한 [자본의 논리(즉, 마케팅]을 가지고 FC기타를 옹호하려 하지 말게.&lt;br /&gt;
&lt;br /&gt;
아스날 팬들이 맨유를 헐 뜯고, 맨유팬들이 아스날의 [원숭이(즉, 앙리)]를 비웃기에, 양 극단에 위치하는 그 두 사람들은 절대로 합의하는 법이 없다네.&lt;br /&gt;
&lt;br /&gt;
FC기타는 영원히 [축구팬들의 적의(敵意)]를 살 것이며 그리고 영원히 [마케팅의 금과옥조]를 되내이는 당신들 우파의 아이콘이 되겠지.&lt;br /&gt;
&lt;br /&gt;
말할까?&lt;br /&gt;
&lt;br /&gt;
1968년 5월, 프랑스 파리를 점거했던 신좌파(New Left, 영국의 토니 블레어도 자신이 신좌파라고 주접을 싸더군...)들의 궁극의 목적, 즉&lt;br /&gt;
&lt;br /&gt;
[상상력의 자유]를 위해 그대들의 자본논리를 거부하네. 덕분에 FC 패륜은 영원히 패륜이고.&lt;br /&gt;
&lt;br /&gt;
안양은 다시 돌아올 것이며, 모든 리그 팬들은 당신들을 비웃을 것이고, 그리고 이곳 사월에서도, 그대들은 결국 환영받지 못할 것일세.&lt;br /&gt;
&lt;br /&gt;
그대들의 영토로 돌아가시게나. 여긴, 적어도 여긴 당신들을 이해해 줄 만큼 너그러운 회색인간은 존재하지 않기에. &lt;br /&gt;
&lt;br /&gt;
PS.&lt;br /&gt;
&lt;br /&gt;
경기장에서 그대들의 팀을 누르는 것 만큼 짜릿한 승리는 없다네. 경기장에서, 스탠드에서 싸우는 것이 우리에게 어울리는 짓거리. (적어도 패싸움은 하지 말자구).&lt;br /&gt;
&lt;br /&gt;
반론이 있으면, 리그 타이틀로 이야기 하는 것이 진정한 축구팬의 자세일 테니까.&lt;/div&gt;</summary>
		<author><name>Avc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kr/w/index.php?title=K%EB%A6%AC%EA%B7%B8/%EC%9D%B8%EA%B8%B0_%EB%B6%80%EC%A7%84%EA%B3%BC_%ED%9D%A5%ED%96%89_%ED%8F%AD%EB%A7%9D%EC%9D%98_%EC%9B%90%EC%9D%B8&amp;diff=3821853</id>
		<title>K리그/인기 부진과 흥행 폭망의 원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kr/w/index.php?title=K%EB%A6%AC%EA%B7%B8/%EC%9D%B8%EA%B8%B0_%EB%B6%80%EC%A7%84%EA%B3%BC_%ED%9D%A5%ED%96%89_%ED%8F%AD%EB%A7%9D%EC%9D%98_%EC%9B%90%EC%9D%B8&amp;diff=3821853"/>
		<updated>2026-02-01T11:09:5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vci: &lt;/p&gt;
&lt;hr /&gt;
&lt;div&gt;*상위문서: [[K리그]]&lt;br /&gt;
&lt;br /&gt;
== 경기력==&lt;br /&gt;
&lt;br /&gt;
=== 경기력과 성적에만 올인?? ===&lt;br /&gt;
&lt;br /&gt;
K리그가 30년 넘게 운영되었는데도 왜 인기 없냐는 질문에 주관기관인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가장 많이하는 답변은 아래와 같다.&lt;br /&gt;
 &lt;br /&gt;
 &#039;&#039;&#039;30년 넘게 각 구단들이 이기는 축구와 우승을 위해 경기력과 성적에만 몰두해서 마케팅, 지역밀착 등 다른 것을 놓쳤기 때문이다.&#039;&#039;&#039;&lt;br /&gt;
&lt;br /&gt;
한마디로 구단들 잘못이라는건데 프로스포츠 리그가 경기력 향상에 집중하니 인기가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말이냐 방구냐?&lt;br /&gt;
&lt;br /&gt;
경기력과 성적 향상에 몰두한 건 모든 프로스포츠가 다 마찬가지다. 그렇다면 국내 모든 프로스포츠 종목이, [[프로야구]] 역시 [[프로축구]]처럼 처참하게 망했어야 하는데 현실은 어떤가?&lt;br /&gt;
&lt;br /&gt;
최고 인기스포츠인 [[프로야구]]는 30년 넘게 각 구단들이 서로서로 우승은 양보하고 승패에 집착하지 않는 재미있는 야구를 해서 인기를 얻었다는 말인가?&lt;br /&gt;
&lt;br /&gt;
그리고 경기력과 성적 항상을 위해 노력한다고 게임의 재미가 떨어진다면 그건 게임의 규칙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그런 이유로 복싱, 태권도같은 종목들은 여러 차례 규칙을 개정했다. &lt;br /&gt;
&lt;br /&gt;
그런데 K리그만 전세계랑 다른 축구 룰 적용해서 한다냐?&amp;lt;ref&amp;gt;사실 미국 축구가 과거에 페널티 드리블 같은 자체 룰 적용하긴 했다. 근데 옛 미국 축구는 결과와 상관없이 어쨌든 이런 노력이라도 해봤지 K리그가 딱히 자체 룰이라도 적용해가면서 흥행몰이를 시도한 것도 아니고.&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놀랍게도 케이리그엔 자체룰이 있다. 득실차로 순위메기면 골이 많이 안난다고 다득점 우선으로 바꿨다. 진짜 어떤 개새끼 대가리에서 나온 생각인지 시발 좆같네 [http://www.yonhapnewstv.co.kr/MYH20160119019600038/]&lt;br /&gt;
&lt;br /&gt;
다른 어느 나라 리그에서도 경기력이 너무 올라가서 재미가 없다는 식의 말을 하지는 않는다. 이건 그냥 다른 비인기 종목들의 변명을 생각없이 표절해서 써먹은 뇌없는 소리일 뿐이다.&lt;br /&gt;
&lt;br /&gt;
그리고 더 웃기는 건 K리그 소속 구단들에게 똑같은 질문을 하면 이번에는 과거 프로축구를 주관했던 [[대한축구협회]]와 현재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줏대없이 병신같은 행정을 해서 그렇다고 모든 책임을 주관기관인 한국프로축구연맹 탓으로 돌린다. &lt;br /&gt;
&lt;br /&gt;
&#039;&#039;&#039;한마디로 망하는 조직의 전형적인 특징인 남 탓 돌리기 핑퐁 현상이라 보면 되겠다.&#039;&#039;&#039;&lt;br /&gt;
&lt;br /&gt;
연맹의 이런 남탓 하기는 2017년까지 현재진행형으로 K리그가 인기가 없고 산업화가 안 된 이유는 각 구단의 단장 비롯 수뇌부가 자주 바껴서 힘을 합치지 못하고 갈지자 행보를 보였기 때문이라고 언급하였다 &lt;br /&gt;
([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468&amp;amp;aid=0000332920 관련 기사 유소년+산업화+러시아…지도자 500명이 모여 &#039;한국 축구&#039;를 논하다]에서 발췌: 한국프로축구연맹 구단지원팀장은 “CEO와 감독이 상당히 자주 교체되는 게 K리그의 문제”라며 인식을 같이 한 뒤 “이들이 교체되면 직원과 선수들도 바뀌고 팀의 일관성이 사라진다. 힘을 합쳐 왔다면 지난 35년간 굉장히 먼 거리를 올 수 있었음에도 오랜 세월 동안 갈지자 행보를 했다”고 꼬집었다.)&lt;br /&gt;
&lt;br /&gt;
그런데 여기서 그러면 국내의 프로축구 제외한 모든 프로스포츠들은 단장 비롯 수뇌부가 10년 이상 임기가 보장되는 풍토였냐 하면 프로축구와 별반 차이가 없으며 축구계 논리 대로면 프로야구 역시 수뇌부가 자주 바꼈으니 갈지자 행보 보이고 똑같이 망했어어 하는데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 밥그릇에 눈이 먼 무리한 팀수 확대와 이로 인한 경기력 좆망 ===&lt;br /&gt;
&lt;br /&gt;
빅리그가 아닌 이상 경기력이 구린 것은 어느정도 감수해야 할 부분이다. 특히 아기자기한 패스플레이 혹은 개인 기술에 이은 묘기같은 드리블 돌파 보다는 피지컬을 중시하는 [[한국 축구]] 스타일 상 화려한 플레이가 자주 안 나와서 더 경기력이 구려보일 수도 있고 지루할 수도 있다. &lt;br /&gt;
&lt;br /&gt;
1990년대까지만 해도 경기력이 그렇게 떨어지는 것은 아니었다. 그러나 2002년 월드컵 이후 [[시민구단]]들이 양산되면서 서서히 프로 같지도 않은 구단들이 들어오고 프로 같지도 않은 선수들이 조금씩 늘어나기 시작했다. 프로축구의 인기가 많아지고 자연스럽게 참가하겠다는 팀 수가 증가해서 승강제를 하는 것이 아니고, 승강제를 하기 위해  팀을 만들고 1부팀 수를 줄여 2부에 박는 희대의 개병신짓을 하면서 경기력에 대한 이미지는 갈 데까지 가버렸다.&lt;br /&gt;
&lt;br /&gt;
더 많은 기회를 받아서 원래라면 묻혔을 선수들이 잘하게 될수 있다고도 하지만 일단 팀수가 너무 늘다보니 좋은 선수들이 흩어지고, 상위팀과 하위팀의 경기력 차이도 벌어졌다. 하위권 팀들끼리 경기를 할 경우 재미가 없다는 말이 나오는 이유도 여기에 기인한다. 2부 흥행은 당연히 참패.&lt;br /&gt;
&lt;br /&gt;
가끔 2부에서 1부로 올라온 팀들이 버티고 안내려가는 일이 생기지만 안착을 한다거나 1부 상위까지 치고 올라와서 강팀을 유지하는 경우는 거의 불가능한 상황. 팀 성적이 향상 될수록 운영비가 늘어나는데 그걸 버틸 수 가 없다. 비유하자면 상위권 3개, 중위권 3개 하위권 3개였던 리그가 하위권 팀만 10개 더 늘어난거라 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파일:MLS연고지조건.jpg]]&amp;lt;br/&amp;gt;&lt;br /&gt;
 &#039;&#039;&#039;미국 프로축구 MLS의 신생팀 연고지 조건처럼 마켓 사이즈, 모기업 서포트, 경기장 플랜 이런 최소한의 상식적인 자격 요건도 없고&amp;lt;br/&amp;gt;리그 자체에 아무 가치가 없으니 대기업 구단 유치는 꿈도 못 꾸고 일단 한 시즌이라도 굴러만 갈 수 있으면 무조건 받아서 팀수 늘리는 것이 지상 최대의 목표이며&amp;lt;br/&amp;gt;지금 이 순간에도 행정가들은 세금으로 구단 만들 중소 지자체를 찾고 있다.&#039;&#039;&#039;&lt;br /&gt;
&lt;br /&gt;
이렇게 일단 팀수 늘리는데만 집중하니 프로라고 하기도 민망한 구단들이 들어왔고 결국 챌린지 밑바닥을 다져주시던 고양 자이크로와 충주 험멜은 2016 시즌을 끝으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lt;br /&gt;
&lt;br /&gt;
그나마 안산 그리너스가 새로 창단하면서 챌린지 참가팀을 10개 팀으로 맞추긴 했는데 이 팀 하는 꼬라지가 참 가관이다. 시장이 외국 연수까지 다녀오면서 의욕적으로 나선다느니 뭐라느니 하더니만 현실은 지역 특성 같은 소리를 씨부리면서 외국인을 죄다 아시아계로 채운다질 않나 운영비라고 잡아놓은게 연간 40억이질 않나(충주가 30억) 진짜 어떻게 될지 존나 궁금하다. 일단 10년째 그정도 예산으로 바닥 기면서 운영되고는 있다.&lt;br /&gt;
&lt;br /&gt;
== 연고지 정책 ==&lt;br /&gt;
=== 대도시(빅마켓)-좆민구단 / 중소도시(스몰마켓)-대기업구단의 기형적 구조 ===&lt;br /&gt;
&lt;br /&gt;
시험공부에 비유해보자. 프로야구는 시험에 잘 안 나오는 파트는(중소도시 연고지) 과감히 제끼고, 빈출 파트에만(대도시 연고지) 집중하는 효율적인 방법으로 공부를 하는 것이고&lt;br /&gt;
&lt;br /&gt;
K리그는 빈출 파트는(대도시 연고지) 어렵다고 다 제껴버리고 한 두 문제 나올까 말까 하는 파트만(중소도시 연고지) 죽자고 파는 것이다. 게다가 웃프게도 그 한두 문제조차 못 맞히고 있다. 재계서열 2위 현대자동차, 3위 SK, 6위 포스코를 전주, 서귀포, 포항, 광양 등등 중소도시에 있어서 그 동네에선 인기 좀 있어도 전국적인 파급효과는 기대하기 힘들다.&lt;br /&gt;
&lt;br /&gt;
그런데 K리그 행정가들은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있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다. 만약 자기 자식이 저렇게 공부하고 있으면 가만둘지 궁금하다.&lt;br /&gt;
&lt;br /&gt;
시험에 많이 나온다고 알려진 부분이 있으면 적어도 들춰보기나 하고 시험이 어렵네, 공부는 내 길이 아니네 이런 말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K리그 역시 남 탓하기 전에 빅마켓 집중같은 기본적인 것은 해 보고 인기가 없네 마네 논해야 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경제학수업 첫 시간에 배우는 것이 인간의 욕망은 무한한데 자원은 한정되어 있다는 희소성의 법칙이다.&lt;br /&gt;
&lt;br /&gt;
거창해 보이지만 머가리가 정상이라면 경제학을 전문적으로 배우지 않아도 누구나 알고 있고 본능적으로 행하는 상식이라고도 하겠다.&lt;br /&gt;
&lt;br /&gt;
이를 K리그에 적용해 보면 희소성의 법칙에 의해 자원은 한정되어 있어서 사람들의 모든 욕망을 충족시킬 수 없고 리그 흥행을 선도할 빅클럽이 될 돈 많은 대기업 구단을 대한민국 모든 도시에 배치할 수는 없다.&amp;lt;/ref&amp;gt; 따라서 대한민국의 모든 대도시와 중소도시에 대기업 구단을 만들 수도 없으니 &amp;lt;ref&amp;gt;즉 대도시에 대기업 구단이 배치되면 중소도시에는 죳민구단이 배치되거나 아예 구단을 만들 수 없고 아니면 그 반대라는 것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한정된 대기업 구단으로 최대한 흥행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중소도시를 포기하고 대기업 구단들을 대도시에 배치해야 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프로야구가 뭐 대단히 똑똑해서 그런게 아니라 지극히 당연하고 상식적인 사고과정에 의해 대기업 구단들을 대도시에 배치한 것이다. &lt;br /&gt;
&lt;br /&gt;
자연스럽게 투자주체가 각 연고지의 흥행력과 구매력을 평가하여 투자가 이루어지도록 놔두었다면 이런 병신같은 구조가 될 일이 없었다. &lt;br /&gt;
&lt;br /&gt;
당장 한국에서 리그를 형성할만한 인기와 경제력이 부족했다 하더라도 인구가 많고 영향력이 큰 대도시 빅마켓부터 연고지를 선정해서 뿌리를 내리고 그 인기를 발판삼아 중소도시로 저변을 점차 확대해 나갔더라면 프랑스 월드컵 붐, 2002년 월드컵 붐이 터졌을때 충분히 건전한 구조를 성립시킬 수 있었다. &lt;br /&gt;
&lt;br /&gt;
더군다나 이런 병신짓거리를 해 놓고도 프로야구를 피해 중소도시 위주 틈새시장을 공략한 바람직한 전략이라며 어처구니 없는 자화자찬까지 나오던 게 K리그의 수준이었다.&lt;br /&gt;
&lt;br /&gt;
[[파일:K리그중소도시연고지전략.jpg]]&lt;br /&gt;
&lt;br /&gt;
1998년 11월 한국프로축구연맹 주최 프로축구 발전을 위한 공청회에서 &amp;quot;국내 프로축구 마케팅 현황 및 발전방향&amp;quot;이라는 주﻿제 발표 중&lt;br /&gt;
&lt;br /&gt;
1996년 이후 대도시를 포기하고 중소도시에 몰빵시킨 K리그 연고지 전략에 대해 대도시 위주 프로야구와의 경쟁 강화와 축구 저변을 위한 바람직한 전략이라는 의견을 늘어놓았다.&lt;br /&gt;
(솔직히 KBO에서 보낸 간첩이 아닌지 의심스러움)&lt;br /&gt;
&lt;br /&gt;
프로스포츠 흥행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빅마켓 개념에 대한 설명은커녕 시장성 좋은 대도시는 경쟁종목인 프로빠따가 독점하게 하고&amp;lt;br/&amp;gt;시장성 안 좋은 중소도시로 이전하는 것이 바람직한 전략이라는 헛소리가 프로축구 발전 공청회에서 나오고 이를 경청하던 것이 당시 K리그 수준이다. &lt;br /&gt;
&lt;br /&gt;
&#039;&#039;&#039;한편 이런 발표를 했던 스포츠마케팅 박사는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의 주역 중 하나인 [[김종]] 차관의 동생이며 더욱 소름돋는 사실은 계속해서 축구협회 등에 컨설팅을 하고 있으며&amp;lt;br/&amp;gt;2017년 현재 대한축구협회 일반이사로 집행부 멤버로 선임되었다는 것이다.&amp;lt;ref&amp;gt;[http://www.focus.kr/view.php?key=2016122000140038985 대한축구협회, &#039;체육계 대통령&#039; 김종 전 차관 동생 김종환 교수 포함, 새 집행부 발표]&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정부규제와 어용리그의 태생적 한계? ===&lt;br /&gt;
&lt;br /&gt;
1983년 리그를 처음 만들 때는 1년 먼저 출범한 프로야구처럼 유공-서울/인천/경기, 대우-부산/경남, 포항제철-대구/경북 등 대도시 광역연고제를 채택하였다. &lt;br /&gt;
&lt;br /&gt;
그러나 당시 정부규제로 인해 홈앤드어웨이로 경기를 가지지 못하고 1986년까지&#039;&#039;&#039;4시즌 동안 순회경기를 펼치는&#039;&#039;&#039; 병신같은 운영을 선보였다. &lt;br /&gt;
&lt;br /&gt;
프로리그를 출범시켜놓고 2년간 연고지도 없이 순회경기를 한다는건 프로리그에서 말이 안되는 일이다. 대체 초창기 수퍼리그 위원회나 축협 인간들 머가리 속이 어떻게 되어 먹었던 건지 전기톱으로 썰어보고 싶을 따름이다.&lt;br /&gt;
&lt;br /&gt;
프로야구는 아예 논의 단계부터 정부가 지역감정 심화를 우려하는데도 연고제 허락 안해주면 안하겠다고 강하게 나가서 승락을 받아내고 시작했는데 프로축구는 그것을 못 해내었다.&lt;br /&gt;
&lt;br /&gt;
또, 프로야구는 시설투자는 각 구단에서 하면 된다면서 융자혜택 등만으로 협상을 끝낸 반면, 프로축구는 애초에 100억이 넘는 돈을 조명시설 투자에 써야한다면서 달라고 하니 정부에서도 좋아할리가 없다. 사실 이새끼들은 프로 별로 만들고 싶지 않았다고 한다. 실업리그 연고정착이니 승강제니부터 하고 싶었단다. 그래서 세금 안주면 안한다 지랄했다. 근데 야구가 프로해서 인기 끄니까 부랴부랴 시작했다. 병신들.&lt;br /&gt;
&lt;br /&gt;
프로야구는 광역연고제 홈 앤드 어웨이 제도로 재미를 보고 있던 상황인데 축구행정가들은 정말 뭘 하고 있었는지 모르겠다. &#039;&#039;&#039;실업리그도 이런 식으로는 안 한다.&#039;&#039;&#039; 그나마도 멀쩡한 프로리그조차 아니고 프로 2팀에 실업 3팀이라는 이도저도 아닌 기가 막힌 구성이다. 축구장 빌리는것도 힘들어하는데 야간조명 설치비를 정부든 모기업이든 제대로 받아내겠는가? 출범 이후 연고지를 바탕으로 홈&amp;amp;어웨이 경기를 하겠다는 말은 매년 나왔지만 실행되지 못했고, 막상 해보려고 요청해도 체육부는 &amp;quot;프로야구 보니까 지역감정 때문에 자꾸 싸우더라&amp;quot; 하면서 허락도 안해줬다. 이걸 풀어내는게 능력인데 정치력도 없고 각 구단들의 전체적인 힘도 떨어지다 보니 힘도 못써보고 끌려 다녔다.&lt;br /&gt;
&lt;br /&gt;
결과적으로 &#039;&#039;&#039;한국 프로축구의 진정한 출범은 전구단 프로화와 광역지역연고제로 홈앤드어웨이 시스템이 시작된 1987년&#039;&#039;&#039;이라고 봐도 무리는 아니다. &lt;br /&gt;
&lt;br /&gt;
이 때 프로야구는 이미 원년 최고 스타 박철순을 시작으로 이만수 장효조 김성한 등의 야수들과 , 최동원 선동열 김시진의 3대 투수부터 시작해서 온갖 스타들이 나타나 한창 인기를 끌던 시절이다. 원년 대전에서 우승을 하며 리그 출범 전 약속한대로 3년을 채우고 서울로 이동한 OB, 광주의 해태, 부산의 롯데, 대구의 삼성이 각 1회 이상 우승을 하며 프로야구는 서로 라이벌 의식을 느끼고 치열하게 발전해갔다.&lt;br /&gt;
&lt;br /&gt;
또 프로축구는 1994년에 전북 들어오기 전까진 축구판에 아예 호남팀이라는 게 없었는데 이건 그냥 축구계가 병신이었다는 것 외에 설명할 방도가 없다. 프로야구도 출범전 호남팀 창단이 매우 어려웠지만 결국 해태 타이거즈를 창단 시키지 않았던가? 심지어 먼저 출범이 확정된 롯데는 같은 제과업계가 들어오는것은 안된다고 해태 합류를 반대 했는데(무조건 반대는 아니고 사실 부산 버리고 서울 가고 싶어서 뻗댄거다)권력 실세들을 구워 삶아서 해결했다.&lt;br /&gt;
&lt;br /&gt;
=== 대도시는 야구도시이지만 중소도시는 축구도시라는 얼척없는 프레임과 광적인 중소도시 연고지 페티시 ===&lt;br /&gt;
&lt;br /&gt;
해방 후 1990년대까지만 해도 월드컵 예선, 올림픽 예선, 대통령배 국제축구대회 등 국가대표팀 경기는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등 한국의 주요 대도시에서 개최되었다. &lt;br /&gt;
&lt;br /&gt;
또한 1983년 프로축구 출범 후 초창기 연고지 역시 유공-서울/인천/경기, 대우-부산/경남, 포항제철-대구/경북 등 대도시였으며, 그 후 1990년대에는 서울에 프로팀이 3개나 있었을 정도로 프로축구는 대도시에 뿌리를 두고 있었다. &lt;br /&gt;
&lt;br /&gt;
즉 지금처럼 국가대표 A매치가 서울 위주로 열려 다른 도시들이 소외되고, 프로축구가 서울을 제외한 대도시에서 존재감이 줄어든 상황은 한국축구의 전통과는 거리가 멀다는 것이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이를 타개하기 위해 대도시에 축구 발전을 도모하기는커녕 대도시는 아니지만 중소도시나 시골에서는 축구가 인기 있다며 스스로를 마이너 스포츠라고 옭아매고 있다.&lt;br /&gt;
&lt;br /&gt;
한번 생각을 해 보자. 도시가 생길 때 축빠들이 중소도시에 대대적으로 이주해 정착했었고 그래서 중소도시 토박이들이 축빠라는 얘기 들어봤냐?&lt;br /&gt;
&lt;br /&gt;
혹은 거주 이전 자유가 보장되는 대한민국에서 중소도시에 전입할 때 축빠들만 받아준다는 얘기 들어봤냐? 정말로 중소도시에서 축구가 인기 있다면 K리그와 내셔널리그 중소도시 연고지 관중이 그렇게 처참하겠냐?&lt;br /&gt;
&lt;br /&gt;
빠따충들이 이런 헛소문을 퍼트린거면 몰라도 스스로 이런 프레임을 만든 것에서 다시 한번 축구행정가들이 얼마나 멍청한지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전파력만 놓고 봐도 광역시급 대도시 위주로 리그가 편성되어 있다면 주변의 중소도시에 자연스럽게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데, 소규모 도시에서 광역시급으로 인기를 전파하는 것은 매우 힘들다. &lt;br /&gt;
&lt;br /&gt;
광역시는 단순한 하나의 도시가 아니라 그 지역 문화의 중심적 형성지 및 전파지 역할을 한다.&lt;br /&gt;
&lt;br /&gt;
아무도 광주와 대전이 각각 전라도와 충청도의 대표 도시라는 사실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고, 또 거부감을 느끼지도 않는다. 또 완전히 자신과 동떨어져 있는 도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lt;br /&gt;
&lt;br /&gt;
주변 중소도시에서 살고 있다면 필연적으로 인근 광역시에 들러야만 하는 일이 자주 생기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내 집단의 하나로 이해하는 것이다. 구미 사람이 야구를 응원한다고 하면 자연스럽게 삼성 라이온즈를 응원하게 되는것과 같다.&lt;br /&gt;
&lt;br /&gt;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84103100329208001&amp;amp;editNo=2&amp;amp;printCount=1&amp;amp;publishDate=1984-10-31&amp;amp;officeId=00032&amp;amp;pageNo=8&amp;amp;printNo=12030&amp;amp;publishType=00020 원문기사 링크- 새로운 서울팬을 잡아라]&lt;br /&gt;
&lt;br /&gt;
[[파일:프로야구-서울더비.jpg]]&lt;br /&gt;
&lt;br /&gt;
축구행정가들이 보면 눈을 의심하겠지만 프로야구는 무려 1984년에 위와같이 서울이란 대도시 연고지를 빅마켓 개념으로 이해하고 황금시장이란 단어를 사용해가며 야구붐을 일으켜 야구산업을 도모해야 한다는 시각이 존재했었다. 게다가 이후 OB가 떠난 대도시 대전에 제 7구단 빙그레 이글스를 창단시켜서 충청도 전체가 자연스럽게 응원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고, 전국의 거점 대도시 마다 최소 1개씩 구단이 존재하는 지역균형도 이룩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그 동안 K리그는 중소도시 페티쉬에 빠져있다가 2010년대 이후에나 서울에 최소 3개팀을 만들고 산업으로서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는 말이 나왔는데 버스 떠나고 손 흔드는 격이라 아무 의미가 없다. 사실 3개팀 있었는데 지들이 쫒아냈다.&lt;br /&gt;
&lt;br /&gt;
[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111&amp;amp;aid=0000403490 원문기사 링크 - K리그, 산업으로서의 경쟁력 갖춰야&amp;quot;]&lt;br /&gt;
&lt;br /&gt;
[[파일:이미지 69-vert.jpg]]&lt;br /&gt;
&lt;br /&gt;
1987년 11월 17일 경향신문 &#039;프로야구성공의 비결은 무엇인가&#039; 기사의 하단 부분이다. 처음부터 서울이라는 빅마켓을 활용하지 않는것을 지적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연고의식에 대한 몰이해와 전지적 개포터 관점의 억지 연고의식 강요 ===&lt;br /&gt;
요약하자면 K리그는 대한민국 영토 내에서 대한민국 국민들을 상대로하는 스포츠 리그이지만 국내 환경과 국민 정서(국민성)을 무시한채 K리그 행정가들이 인위적으로 설정한 연고지와 연고의식을 강요하다 망한 것으로 상술하자면 아래와 같다. &lt;br /&gt;
&lt;br /&gt;
우선 K리그 조직한 새끼들이 벤치마킹한 일본의 경우를 살펴보면, 일본은 한국과는 비교도 안 되게 연고의식이 강하고 지역감정이 세분화되어 있는 나라라는 걸 이해해야 한다. &lt;br /&gt;
&lt;br /&gt;
한국에서 영호남이 통구이 홍어 이러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그 정도 수준의 감정을 거의 지역구별 시군별로 가지고 있다고 해야 한다. 역사의 대부분이 통일왕조였던 한국과 다르게 지역별로 세분화되어 전국 시대를 겪은 일본은 행정구역별로 영웅화해서 모시는 지역의 위인이 있고, 전승이 있고 또 계승되어 온 연고의식이 있다. &lt;br /&gt;
&lt;br /&gt;
일본의 프로스포츠들은 이 연고의식을 흡수하고 대리표출시키는 것을 주 마케팅 포인트로 삼아왔고 이 연고의식들은 긍정적으로 승화되어 다수의 일본의 체육을 활성화시키는 원동력이 되어 왔다. 심지어 마라톤이나 배구 같은 종목에서 약간의 활약만 보여도 &#039;고슈 무사 다게다 신겐의 후예다&#039;라며 지역적으로 푸시하고 또 그 영웅적 전승을 대리만족하는 그런 구조가 확립되어 있는 것이다.&lt;br /&gt;
&lt;br /&gt;
그런 스포츠들 중 일본에서 가장 성공한 것은 간토 지방의 요미우리 자이언츠 그리고 간사이 지방의 한신 타이거즈 구도로 가장 큰 연고의식과 지역대결 의식을 흡수한 프로야구이다. 그러나 최대 14개, 현재 12개 구단 규모인 NPB 구단만으로는 모든 지방 대도시의 프로스포츠 욕구를 해소해줄 수 없었다.&amp;lt;ref&amp;gt;&#039;중소도시&#039;가 아니다. 2004년 오릭스와 긴테쓰가 합병하고 새로 라쿠텐이 창단되고, 닛폰햄이 홋카이도로 가기 전까지 NPB의 구단 배치는 도쿄 및 수도권 6개(!), 오사카 및 킨키권 3개(!), 큐슈 1개, 추쿄권 1개, 추코쿠권 1개라는 심각한 지역 불균형 상태였기 때문에, 실제로는 인구가 꽤 되는데 프로스포츠팀이 없는 도시가 굉장히 많았다. 홋카이도와 센다이에 프로야구단이 생긴 지금도, 인구 70~80만이 기준인 정령지정도시들 중에서 2017년 현재 NPB 구단이 없는 도시는 사이타마(라이온즈는 도코로자와 시), 카와사키, 사가미하라, 니가타, 시즈오카, 하마마츠, &#039;&#039;&#039;쿄토&#039;&#039;&#039;, 사카이, 코베, 오카야마, 키타큐슈, 쿠마모토로 무려 12곳이나 된다. 한국으로 치면 빠따 없는 청주 이상 되는 도시가 12곳이나 된다는 소리다. 참고로 이 도시들 중 쿄토는 쇼치쿠 로빈스의 연고지였지만 쇼치쿠가 성적 폭망으로 망해버렸고, 카와사키는 타이요 훼일즈와 롯데 오리온즈의 연고지였으나 둘다 관중 없다고 타이요는 요코하마로, 롯데는 치바로 런해버렸다. 코베도 오릭스 블루웨이브의 연고지였지만 잘 알다시피 오릭스가 긴테쓰를 흡수합병하면서 오사카로 가버렸다.&amp;lt;/ref&amp;gt; 이 수요를 적극적으로 해소하는 걸 사업 포인트로 삼아 만들어진 것이 야구보다 작은 규모로 많은 팀을 창단하여 출범한 J리그이다. 즉 중소 규모의 시민구단을 앞세워 출범한 일본의 J리그는 일본의 환경과 그에 따른 니즈를 정확히 파악한 기획을 통해 성공한 것이다.&lt;br /&gt;
&lt;br /&gt;
&#039;&#039;&#039;반면 한국의 경우 한반도 내부투쟁보다는 중국, 일본 등 외부세력과의 투쟁에 초점이 맞춰진 역사 인식(사실 영웅호걸이 날뛸 전국 무장쟁패 시대라는 게 거의 없기도 했고), 천년이 넘는 중앙집권의 역사, 급속한 산업화로 등으로 인해 국내 여타 지역과 배타적인 역사인식, 지역정서 등을 갖춘 도시가 거의 없다시피 하며, 일부 지역을 제외하면 적극적인 연고의식을 표출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그나마 있는 게 현대사의 비극 속에 배타적 연고의식이 나타난 광주 호남지역 정도지만 이 역시 유구한 역사적 전통을 통해 성립된것이라고 보기는 힘들다. 아예 현대에 새로 건설된 성남시의 영웅이나 성남시의 역사에 대해 깊이 알고 감동을 느끼는 성남시민이 있나? 갯벌 메워 생긴 안산, 포항, 울산, 광양, 창원, 이런 동네로 가면 답이 없다.&lt;br /&gt;
&lt;br /&gt;
한국에서 지역감정이 생기는 최소단위는 &#039;시&#039;가 아니라 &#039;지방 혹은 도&#039;이며(서울/경기 지방, 경상지방, 전라지방, 충청지방, 강원지방)이며 여기서도 거점 역할을 하는 대도시에 빅클럽을 만들어야 그나마 지역감정이나 애향심으로 인한 프로스포츠 흥행을 기대할 수가 있다. 한국이란 나라가 다른 나라처럼 전국적으로 대도시가 무수하게 많은 것도 아니고 위에 열거한 6개 지방의 거점 대도시(서울, 인천, 부산, 대구, 광주, 대전)에 인구와 영향력이 집중되어 있으며, 그나마도 이런 감정이 생겨난 것이 전체 역사로 보면 극히 최근이기 때문에 이 6개 대도시만 효과적으로 공략을 해도 전국을 커버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lt;br /&gt;
&lt;br /&gt;
스포츠 뿐만 아니라 일반적으로 법원이나 국세청, 병무청 같은 국가 행정관서, 심지어 방송국이나 민간기업 지사 배치만 봐도 대한민국 전체가 지역별 거점 대도시인 5대 혹은 6대 대도시 위주로 굴러가고 있고 이런 한국 사회의 시스템을 간파하여 대도시 연고지로 흥행을 극대화 시킨 것이 프로야구다. 즉 프로야구는 대도시만 잡아도 전국적인 국민 스포츠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이 점을 잘 반영하여 영호남의 지역감정을 흡수해 기아 타이거즈는 광주 뿐만 아니라 전북,전남을 아울러 전라도 즉 호남을 대표하는 팀이 되었고 롯데도 부산 뿐만 아니라 경남 전체를 아우르는 팀이 되었다.&#039;&#039;&#039;&lt;br /&gt;
&lt;br /&gt;
 예) 대한민국 국세청 조직도&amp;lt;br/&amp;gt;  &lt;br /&gt;
 서울지방국세청 - 서울특별시 종로구 수송동에 위치[12]. 서울지역 26개 세무서를 관할한다.&amp;lt;br/&amp;gt;&lt;br /&gt;
 중부지방국세청 - 경기도 수원시 파장동에 위치[13]. 경기도, 인천광역시, 강원도의 32개 세무서를 관할한다.&amp;lt;br/&amp;gt;&lt;br /&gt;
 부산지방국세청 -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2동에 위치.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경상남도, 제주특별자치도의 15개 세무서를 관할한다&amp;lt;br/&amp;gt;&lt;br /&gt;
 대구지방국세청 - 대구광역시 달서구 대곡동에 위치. 대구광역시, 경상북도의 13개 세무서를 관할한다.&amp;lt;br/&amp;gt;&lt;br /&gt;
 광주지방국세청 - 광주광역시 북구 오룡동에 위치. 광주광역시, 전라북도, 전라남도의 15개 세무서를 관할한다.&amp;lt;br/&amp;gt;&lt;br /&gt;
 대전지방국세청 - 대전광역시 대덕구 법동에 위치. 대전광역시, 충청남도, 충청북도, 세종특별자치시의 16개 세무서를 관할한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그러나 세상물정 모르는 어린아이처럼 이런 한국 사회의 시스템과 아예 정반대로 대도시는 일단 제쳐두고 아무 영향력도 없고 지역감정도 없는 중소도시 위주로 운영한 것이 K리그의 패착이었으며 특히 1990년대 서울공화국이라는 말이 나오는 그런 시점에 시류와 정 반대로 아예 서울 연고 3팀을 모두 지방으로 보내버리는 저능아스런 행정을 하면서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고 말았다. &lt;br /&gt;
&lt;br /&gt;
이런 프로야구팀이 들어가 있는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말고도 프로스포츠 소비를 원하는 인구 100만급 대도시들이 여럿 있어서 그쪽을 발판으로 삼아 저변을 확대해 나갔으면 케이리그도 충분히 가능성이 있었다.그래도 K리그 제3기&amp;lt;ref&amp;gt;일단은 서울연고 공동화~2002년 월드컵 시기를 설정했다. 여기서 1기는 출범~완전프로화(1983년~1987년), 2기는 완전프로화~서울연고지3팀 시대(1987~1995년), 3기는 서울연고공동화~2002월드컵(1996~2002), 4기는 2002월드컵~단일리그 종료(2012), 5기는 승강제 시기(2013~현재)로 설정했다. 작성자 개인의 자의적 구분이니 많은 앰생들의 열렬한 토론을 기대한다. 좆같다고 삭제해버리면 뭐.... 별 수 없고....&amp;lt;/ref&amp;gt;에는 머한 부동의 제2도시인 부산, 그리고 전통적인 거점 대도시는 아니지만 인구 70만에서 80만 정도의 언저리의 준광역시급 도시였던 울산, 수원이나 원래 인기가 좆쩔던 포항 등을 기반으로 그럭저럭 리그를 유지하면서 2002년 이후 나름대로 포텐을 터뜨려볼만한 여건은 갖추고 있었다. &lt;br /&gt;
&lt;br /&gt;
그런데 2002년 월드컵 이후 축구계는 이런 한국 상황은 무시하고 J리그가 성공했다고 무조건 베껴다가 인구 50만이면 축구단이 성공할 수 있다며 좆민구단을 존나게 쳐늘리는 것이었으니 안 망하는 게 이상한 노릇이었다.&lt;br /&gt;
&lt;br /&gt;
중요한 사실은 K리그가 벤치마킹했던 J리그에서도 정작 인기 팀들은 도쿄, 오사카, 요코하마, 사이타마, 나고야, 가타 같은 대도시권에 있으며 그 외 히로시마, 센다이, 고베, 지바, 삿포로, 교토, 후쿠오카 같은 대도시권의 팀들 역시 우리나라의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연고팀들처럼 무존재감에 대부분의 경기를 무관중 징계중인 그런 팀들이 아니다. 참고로 이 일본의 대도시권이라는 걸 한국의 대도시권과 동일하게 생각하면 여러모로 곤란하다. &lt;br /&gt;
&lt;br /&gt;
일본은 급행이 잘 정착된 통근전철 시스템을 통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고, 한국에 비해 개별 지자체의 면적이 작아 시가지간 거리가 멀지 않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덧붙여 다른 파트에도 서술되었지만 중소도시 연고지로도 성공할 수 있다는 환상을 부추기는 사례로 J리그가 이용되고 있는 경우가 있지만 실상은 J리그 역시 중소도시 구단들의 흥행으로 리그 전체 인기가 견인되는 것이 아니다. 일본 프로야구와 겹치는 대도시 연고지에 위치하는 아래와 같은 전통적인 대도시 연고지의 대기업 구단들의 흥행이 있었기 때문이며 우라와레즈, FC도쿄, 요코하마F마리노스는 2015시즌 나란이 평균관중 2만명을 넘고 흥행 1위에서 3위를 마크하였다. &lt;br /&gt;
&lt;br /&gt;
도쿄(FC도쿄-도쿄가스), 오사카(감바오사카-마쓰시타전기), 오사카(세레소오사카-얀마), 요코하마(요코하마F마리노스-닛산자동차) 사이타마(우라와레즈-미쓰비시중공업), 나고야(나고야그램퍼스-도요타자동차), 히로시마(산프레체히로시마-마츠다자동차) &lt;br /&gt;
&lt;br /&gt;
분명 반포레 고후, 가시마 앤틀러스 같은 일본 소도시 연고구단이 흥행 성공도 분명 존재하지만 이것은 대한민국과 환경과 국민정서가 다른 일본 내에서도 예외적이고 특이한 경우인데 이걸 한국에 가지고 와서 본받자는 것 보다는 같은 대한민국 영토내에서 똑같은 대한민국 국만 상대로 대도시 연고지에서도 흥행에 성공하는 빠따 사례를 더 연구해 보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본다. &lt;br /&gt;
&lt;br /&gt;
그리고 한가지 더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은 J리그의 탄탄한 연고의식과 자금력이 어디서 갑자기 뚝 떨어진 게 아니라는 점이다. JR이 국철의 후신이듯, J리그도 JSL, 즉 실업축구 체제의 일본 사커 리그를 프로화시켜서 출범 한 것이다.&lt;br /&gt;
&lt;br /&gt;
물론 한국도 K리그, 정확히는 슈퍼리그 출범 이전부터 실업축구연맹전이 있긴 있었지만 막상 이 둘의 참가구단 구성은 전혀 달랐다. 1982년 실업축구 코리언리그 참가팀이 포철, 대우, 현대를 제외하면 정부기관&amp;lt;ref&amp;gt; 서울시청, 철도청&amp;lt;/ref&amp;gt; , 군팀&amp;lt;ref&amp;gt;해룡, 웅비, 성무&amp;lt;/ref&amp;gt; , 금융사&amp;lt;ref&amp;gt;국민, 제일, 기업, 조흥, 주택, 서울신탁, 한일, 상업, 외환&amp;lt;/ref&amp;gt; 로 떡칠이 된 데 반해 1991년 JSL 1부 참가팀은 대기업들&amp;lt;ref&amp;gt; 요미우리, 닛산, 혼다, 토시바, 토요타, 마츠시타, 아나, 야마하, JR동일본, 미츠비시, 히타치, 마츠다 등&amp;lt;/ref&amp;gt;이 망라되어 있었고, 2부 참가팀은 규모는 크지 않아도 엄연한 기업팀들&amp;lt;ref&amp;gt;후지타, 스미토모 금속, 얀마, NKK, 후지쯔, 오츠카, 도쿄가스, 카와사키제철, NTT칸토, 코스모, 추요방범, 토호티타늄, 타나베제약 등&amp;lt;/ref&amp;gt;이 대다수였으며 그 와중에 고후, 쿄토시코 등의 순수 클럽팀까지 존재했다. 게다가 이 실업팀들은 프로만 아닐 뿐이지 엄연히 연고지와 홈구장까지 갖추고 운영되었다. &lt;br /&gt;
&lt;br /&gt;
이정도의 기반과 인프라가 닦여있으니 스미토모 금속 축구팀을 전신으로 하는 카시마가 이바라키현 43개 기업의 합자로 아낌없이 투자해 해안가 소도시에 처박혀서도 저기가 우리동네 팀이라며 사람들이 현 경계 넘어 경기 보러 찾아와 J리그 최고의 인기팀 소리를 들을 수 있었던 것이지, 뭐 일본인들의 축구 사랑이 머한 찜쪄먹어서 몇만명씩 대인원을 유치한 게 아니다. 다른 구단들의 경우도 모기업 하나가 온전히 팀을 꾸리기보다는 프로로 넘어오면서 다른 지역 기업들의 합자를 통해 프로팀 법인을 출범시키는 방식을 택했다.&lt;br /&gt;
&lt;br /&gt;
한국에서도 야구는 1970년대 지역별 거점 대도시의 명문 고등학교들이 참가하는 [[고교야구]]를 통해 연고 지역민들의 자랑거리이자 애향심을 발산하는 수단으로서 기반을 다졌고, 1982년 프로야구를 출범시켰을때 이런 기반을 살려 지역별 거점 대도시 위주로 연관된 대기업들을 잘 배치하고 해당 지역 고교팀 선수 위주로 선수를 뽑아 우리 고장 팀이라는 인식을 심어주었다. 자연스럽게 영호남 갈등을 비롯한 당시 지역갈등이 프로야구판에 투영돼서 야구 자체를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어도 &#039;우리 고장 XX팀이 다른 지역 XX팀에게 지면 되나&#039; 이런 생각에 프로야구를 보며 자연스럽게 지역연고 정착에 성공했다. 병신같은 5공정권은 국민의 관심을 돌리고 싶어 프로스포츠를 만들었지만 지역연고제를 정착시키면 지역감정이 격화되는게 아닌가 하며 걱정했다.&lt;br /&gt;
&lt;br /&gt;
한국 축구도 사실 지역 대표나 클럽 축구의 전통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일제강점기 전조선축구대회만 봐도 서울 평양 등 주요 대도시의 내로라하는 축구팀들이 모두 모여 성황리에 치러졌고, 아예 서울과 평양 대표팀이 정기적으로 맞붙는 경평축구대항전이라는 걸출한 더비까지 형성되었다. 그러나 이런 축구붐을 이끌었던 평양, 함흥, 청진 등 북부지방 도시들이 분단으로 한국 축구의 영역에서 벗어나면서 한국 축구는 서울 외 지역에서의 연고의식을 새롭게 다져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남부지방에서는 이미 일제강점기부터 고교야구가 큰 인기를 끌고있었고&amp;lt;ref&amp;gt;단 고교야구의 인기는 1970년대 이전엔 주로 수도권과 영남권에 집중되었다. 호남과 충청권에서 고교야구 붐이 일이 시작한 것은 1970년대부터다.&amp;lt;/ref&amp;gt; 국가대항전이 적은 특성상 주로 국내 경기를 즐기는 형태로 발전해왔다. 반면 축구는 해방 이후 국가대항전으로 일본, 북한 등 다른 나라를 이기고 국제대회에 참가해서 좋은 성적을 올리는 데에 축구인과 일반인 할 것 없이 이목이 집중되어 자연히 국내 팀간의 대결과 여기서 비롯되는 연고의식 형성에는 소홀한 면이 있었다. 단적인 예로 1968년 신설된 대통령금배 전국고교축구대회는 &#039;&#039;&#039;미래에 국가대표가 될 청소년 축구선수들의 실력향상&#039;&#039;&#039;이 목표였다. 지역 학원팀들이 지역사회와 일체화 될 기회 자체가 대단히 적었다.&lt;br /&gt;
&lt;br /&gt;
이렇게 [[프로야구]]와 달리 기반이 없었던 프로축구는 원년부터 [[프로야구]]와 비슷하게 거점 대도시 위주로 연고지 분배를 하고 유랑극단 시대 이후 1987년부터 광역연고제를 시행하여 [[부산 아이파크|대우 로얄즈]]-부산/경남, [[포항 스틸러스|포항제철 돌핀스]]-대구/경북, [[제주 유나이티드 FC|유공 코끼리]]-인천/경기, [[FC 서울|럭키금성 황소]]-대전/충청의 각 연고지에서 홈경기를 하였다. 하지만 이미 빠따가 20년 넘게 씨를 뿌리고 선점한 거점 대도시에서 3년 정도 시간으로 정착하기가 힘든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했고 좀 더 시간을 두고 밑바닥부터 거점 대도시 연고지 정착에 힘을 기울여야 했다.&lt;br /&gt;
&lt;br /&gt;
그러나 1990년부터 거점 대도시 위주의 광역연고제를 포기하고 [[포항 스틸러스|포항제철 돌핀스]]는 TK의 핵심도시 대구 대신, 경북 포항으로 스스로 연고지를 축소하고 [[FC 서울|럭키금성 황소]]와 [[제주 유나이티드 FC|유공 코끼리]]는 서울로 올라오는 등 도시지역연고제가 시행되면서 1차 연고지 재편이 일어났다. 그 후 월드컵 유치 때문에 일본과 경쟁이 붙고 [[J리그]]가 선풍적인 인기를 끈다고 하자 이번에는 J리그를 모방해서 구단명에서 기업명 대신 지역명을 붙였다. 그리고 &#039;[[프로야구]] 연고지와 안 겹치는 중소도시 연고지로 가면 상대적으로 문화적 시설이나 혜택이 부족한 해당 지역민들이 프로축구장에 올 것이고 이러다 세월가면 연고지 정착에 성공할 것이다&#039;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중소도시 연고지가 대안이라며 [[서울연고공동화정책]] 등을 시행해서 K리그를 완전히 중소도시 위주로 돌아가는 구조로 고착화 시켰다.&lt;br /&gt;
&lt;br /&gt;
유럽축구도 각 나라의 지역주의 질서와 결합돼 그 질서가 생산하는 지역연고의식을 축구로 내뿜게 함으로써 우리가 부러워하는 &#039;축구클럽과 연고지역의 깊은 유대와 밀착&#039;이 생긴 것이지 유럽 축구클럽들의 특별한 마케팅이나 노력이 있어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니다. 실제로 유럽에서도 축구리그 잘 나가는 나라들은 영국,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등 하나같이 지방자치 역사가 길고 지방색이 강한 나라들이다. 유럽에서도 중앙집권 역사가 독보적인 프랑스가 축구실력이나 국가 체급에 비해서 리그가 흥하지 못하는게 우연이 아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K리그는 그나마 지역민들의 애향심을 이용해 연고의식을 형성하고 프로스포츠 흥행을 기대해 볼 수 있는 대구, 인천, 광주, 대전이나 가장 큰 서울을 외면하고 중소도시 위주로 기업팀을 배치하거나 기업 스스로 연고를 선택햇다. 대도시 지역민들은 가난한 시민구단들의 마케팅에는 감흥을 못느끼고 있으며, 투자가 적어 주전선수조차 이적해버리는 상황을 보면서 연고의식은 커녕 관심조차 주지 않고 있는 상황. 기업팀의 기업명을 빼고 [[개포터]]들이 방방 뛰고 점핑하면서 지역명 들어간 응원가 좀 외치면 지역민들에게 연고의식이 생겨서 흥행성공을 이룰 것이라는 안일한 생각을 구현한 것이 현재의 K리그이다.&lt;br /&gt;
&lt;br /&gt;
사실 애향심 활용 측면에서도 서울팀을 여러개 유지하는 게 존나 중요했다. 잠실경기에서 기아 롯데팬 얼마나 오는지, 문학경기에서 한화팬 얼마나 오는지 보면 바로 알 수 있을 것이다. 개넥센은 아예 원정팀 장사가 주 전략인 판이다.&lt;br /&gt;
&lt;br /&gt;
머한은 산업화 과정에서 진심 개노답좆노답씹노답수준으로 수도씹집중화 크리가 터져서 &#039;&#039;&#039;지방연고지 현지팬 모으는것보다 서울에 거주하는 지방연고지 출신 팬들 끌어모으는 게 더 쉬운&#039;&#039;&#039; 개막장 나라다. 그런 나라에서 그나마 지방팀 경기 구경할 원정팬 쉽게 모을 수 있는 수도 서울을 한순간에 휘리릭 하고 날려먹은 [[서울연고공동화정책]]이라는 희대의 개병크는 너무나 치명적이었다. 동대문에서 [[FC서울|LG 치타스]]랑 대우 로얄즈랑 붙으면 붓싼 출신들이 &#039;어 마 붓싼 팀 1년에 한두번밖에 못본다 아이가 응원하러 가자 안카나!&#039; 하면서 몰릴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싸그리 날아가버렸단 말이다.&lt;br /&gt;
&lt;br /&gt;
게다가 서울 야구팀만 봐도 팬덤이 그냥 마구잡이로 뒤섞여있는 게 아니고 20~30대 &amp;amp; 50~60대 두산/ 30~40대 LG&amp;lt;ref&amp;gt;두산의 팬덤은 세대간 간극이 좀 큰데, 이는 1994년 이른바 신바람 야구로 서울 저연령 팬덤이 일거에 LG로 몰렸고 두산은 아재들이나 빠는 투박한 팀 취급을 받았기 때문이다. 두산이 이 형국을 역전한 것이 바로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이었다.&amp;lt;/ref&amp;gt; / 서남권 &amp;amp; 언더독 성향-넥센 하는 식으로 어느정도 구도가 잡혀 있다. 프로축구도 이와 비슷하게 초창기에 일화, LG, 유공이  동대문운동장을 같이 사용하면서 기반을 잡고 서울 각 지역에 경기장을 확보하는대로 퍼져나가는 식으로 했더라면 서울이라는 천만 거대시장에서 꽤 재미있는 구도를 형성할 수 있었을 것이다.&amp;lt;ref&amp;gt;실제로 일화-동대문, LG-잠실, 유공-목동 이런 식으로 서울 연고 3개 구단이 서울 내에서 각각 지역을 분할해서 운영하는것이 검토되기도 했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전용구장까지도 필요없고 셋 중에서 하나만, 예를 들어 유공이 부천이 아니라 목동운동장에 자리잡고(실제로 이전 초기엔 부천에 구장 없어서 2000년까지 목동운동장 씀) 조금만 팬 모으려고 노력했다고 생각해봐라, 넥센처럼 어느날 갑자기 뚝 떨어진 애미애비 없는 팀도 몇 년 아등바등 하니까 적어도 목동에서만큼은 나름 세력 갖췄다.&amp;lt;ref&amp;gt;참고로 2016 총선때 언론사가 재미삼아 조사했는데 양천구는 넥센이 인기 1위 했다. 근본없이 서울 비집고 들어온 10년도 안된 팀인데도.&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이런 기회를 다 날려먹은 게 현재의 K리그다. 위에서 전조선축구대회나 경평축구대항전 얘기 했지만 북부 위주였던 조선 축구붐의 남방한계선이 바로 서울이었다. 막대한 인구를 바탕으로 북쪽의 축구붐과 남쪽의 축구붐이 만나는 일종의 점이지대였는데 거기서 축구는 하루아침에 싹 빠져버리고 야구만 지배하는 시기가 무려 10년이었다.&lt;br /&gt;
&lt;br /&gt;
1994년 스포츠신문 개막특집 기사에 가수 남궁옥분이 &#039;서울 태생인 나는 서울을 연고로 하는 LG치타스에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다&#039;라고 한 인터뷰 내용이 실렸으니 차라리 한국 프로축구의 연고의식은 가수 남궁옥분이 전파시킨걸로 해야 맞지 않을까 본다. 당시축구행정가, 축구팬 등등 아무도 생각지 못한 자기 고향이나 사는 지역 연고팀을 빤다는 이런 고차원적인 개념을 단 한마디로 정리하여 가르쳐 주신 남궁옥분니뮤....&lt;br /&gt;
&lt;br /&gt;
 [[파일:K리그연고의식선구자-남궁옥분.jpg]]&lt;br /&gt;
&lt;br /&gt;
=== 억지스런 더비를 대중에게 강요하고 가르치려고 하기 때문에 ===&lt;br /&gt;
&lt;br /&gt;
리그에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팬들을 끌어당기는 흥행요소는 인위적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선순환 구조 하에서 차례차례 형성되는 것이다. &lt;br /&gt;
&lt;br /&gt;
하다못해 이미 좆망한 스타크래프트 리그도 선수들의 캐릭터 확립, 통신사 더비의 라이벌리 등 자연스럽게 형성된 흥행요소는 자체적으로 구비하고 있었다. &lt;br /&gt;
&lt;br /&gt;
그런데 K리그는 그딴거 없다. 리그 주최측에서 현실적인 흥행력이 전무한 흥행요소들을 또 또 또 외국에서 그대로 따와다가 억지스럽게 밀어주기 때문에 미약하게나마 자연스럽게 형성되어야 하는 흥행요소들은 뒷전으로 밀린 것이다. 거기에 억지 요소를 강요당하는 팬들은 피곤해서 때려치는 일이 잦다.&lt;br /&gt;
&lt;br /&gt;
[[케뽕]]에 빠진 K리그팬들이 그렇게 숭상해 마지 않는 유럽 프로축구의 흥행을 이끄는 중요한 요소인 더비 경기를 살펴보자.&lt;br /&gt;
&lt;br /&gt;
더비는 축구에서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 역사/전통에 기반한 지역들간에 이미 존재하는 경쟁 의식 위에 축구라는 스포츠가 숟가락을 위에 얹은 것일 뿐이다. 즉 도시들간 경쟁의식에 숟가락을 얹으면 클럽들간 더비 매치가 되는 것이고 국가들간 경쟁의식에 숟가락을 얹으면 대표팀간 더비매치가 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즉 유럽의 유명한 클럽팀간 더비 매치들은 대부분 도시들간의 민족/종교/계급의 갈등이 국가대표팀간 더비 매치는 국가들간의 전쟁, 식민지 등등으로 얽힌 갈등이 단순히 축구라는 매개체를 통해 폭발한 경우가 대부분이다.&lt;br /&gt;
&lt;br /&gt;
극단적으로 말하면 총, 칼, 죽창 이런 거 대신 축구공을 던져놓으니까 그걸 가지고 뭐빠지게 싸우고 있다는 설명이 가능한 더비도 존재한다. &lt;br /&gt;
&lt;br /&gt;
이를테면 엘 클라시코의 레알 마드리드와 FC 바르셀로나 그리고 한일전을 생각해 보면 쉽게 이해가 갈 것이다.즉 축구 이전에 이미 스페인에서 마드리드를 중심으로 한 카스티아 지방과 바르셀로나를 중심으로한 카탈루나 지방의 갈등 관계 그리고 한일 양국의 국가간 갈등 관계는 이미 뿌리깊게 형성되어 있었고 이런 갈등 관계를 축구가 혹은 축구 이외에 한일전 야구도 인기가 있는 것처럼 여타 스포츠들이 자극하여 인기를 얻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이렇게 스포츠 이전에 대중들이 공감하는 시대상황과 세상물정을 반영하기때문에 축구팬이 아닌 일반 대중도 흡수할 수 있는 힘이 있으며 일개 축구 경기를 뛰어넘어 국가적,사회적인 파급효과와 영향력을 가지게 된 것이다.&lt;br /&gt;
&lt;br /&gt;
하지만 K리그는 이런 더비 매치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 하고 &#039;유럽에서는 같은 연고지나 인접 도시 연고팀끼리 더비 매치라고 치열하게 경쟁하고 서포터스들끼리 싸움박질도 하고 열기를 고조시키니까 프로축구 흥행이 된다&#039;라며 현상만을 아전인수식으로 해석해 억지스런 더비들을 인위적으로 설정하고 일반 대중에게 강요하고 가르치는 뻘짓을 하고 있다.&lt;br /&gt;
&lt;br /&gt;
경기도내 중소도시 더비(안양 VS 수원, 수원 VS 성남 ), 과거 1960년대까지 어촌이었다가 공업도시가 되면서 이주민들로 인구만 커진 중소도시 더비(울산 VS 포항), 다른 지역팀들끼리 더비라고 불리면서 흥행 좀 하는 것 같으니 아예 더비 협약식을 해 만든 호남 더비 (전북 VS 전남 ), 낙동강 더비 (부산 VS 경남)&lt;br /&gt;
&lt;br /&gt;
이따위 머저리같은 방식으로 축구 행정가들이 양복 입고 나와서 서로 악수 한 번 하고 억지 더비들을 만들고서 무슨 대단한 K리그 흥행요소라는 되는 줄 착각하고 대중에게 강요하고 가르치려고한다. &lt;br /&gt;
&lt;br /&gt;
이런 억지 더비를 적극적으로 이용해서 지 지지율을 올려간 새끼가 한놈 있으니 바로 전 성남 시장, 현 경기도지사, 차기 대통령 후보인 &#039;&#039;&#039;이재명&#039;&#039;&#039; 되시겠다. 수원 FC와 왠 깃발 더비를 하자고 억지로 더비를 쳐만들어서 축구를 사랑하고 성남을 사랑하는 이미지로 자기 지지율을 올려처먹었고 수원 시장 염태영 역시 지지율을 달달하게 빨았다. 당연하지만 둘은 막역한 사이로 같은 좆주당 출신이다 ㅋㅋㅋㅋ 그리고 이재명은 막상 성남 FC가 병신되갈때는 대선 후보로 이미지 올리던 시절이라 구단을 내팽겨쳤고 이후 벌어진건 감독 대행의 대행이라는 개리그 역사상 최악의 개짓거리.&lt;br /&gt;
&lt;br /&gt;
당연히 지역민들은 왜 우리가 저쪽 도시와 피 튀기는 경쟁을 해야 하는지 이해 할 수가 없으며 또한 스포츠에 무관심한 대중들이 봐도 자기들보다 머저리들 같은 축구행정가들이 인위로 설정한 더비매치에 열광해 야 할 이유도 당연히 없으니 이런 작위적이고 억지스런 더비매치들이 실제 리그에서 흥행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그저 케뽕맞은 팬들과 프로축구 골수 매니아들한테나 조금 관심 끌 뿐이지 일반 대중을 끌어들일 힘이 전혀 없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그나마 더비라고 불릴만한 건 서울 vs 수원의 슈퍼매치로 이것도 역사적 배경이나 별다른 지역감정에서 기반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대한민국 수도 서울을 연고지로 하는 클럽 vs 삼성이라는 대한민국 최고 대기업이 운영하는 클럽의 네임밸류와 이 두 클럽이 보유한 스타 선수빨로(이것도 이제 옛말이 되었다) 수도권 더비이지만 사실상의 &#039;&#039;&#039;서울 더비&#039;&#039;&#039; 같은 느낌을 주면서 K리그의 유일한 더비매치로 자리매김 한 것이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정작 케뽕맞은 일부 ㅄ들은 언론이 작정하고 띄워주는데 감사해하진 못할망정 &#039;언론이 만들어낸 더비&#039; &#039;진정한 더비매치가 아니다&#039; &#039;수원의 진정한 더비는 안양&#039; 이라면서 반감을 보인다.&lt;br /&gt;
&lt;br /&gt;
그들만의 세계에 갇혀서 진정한 대한민국 최고의 클래식 더비는 수도권 두 중소도시인 수원 vs 안양이었다는 소리나 하니 답이 없다. &lt;br /&gt;
&lt;br /&gt;
&#039;&#039;&#039;축구 한일전도 인기 있지만 야구 한일전도 인기 있으며 축구 엘 클라시코가 최고 인기이지만 레알 마드리드 VS FC 바르셀로나 농구팀들의 농구 엘 클라시코도 인기 있는 현상에 주목해 보면 결국 이미 형성된 국가간 라이벌 의식이나 지역간 라이벌 의식에 스포츠는 밥 숟가락 얹는 것 뿐이다.&#039;&#039;&#039; &lt;br /&gt;
&lt;br /&gt;
프로야구가 영호남 더비로 리그 전체에 흥행 기반을 만들고 대구와 광주 연고지에서 야구 인기가 높다고 그건 야구의 흥행요소 전유물이니 축구는 영호남 더비 따라하지 말고 우리는 수도권 수원 vs 안양이라는 새로운 신개념의 더비를 만들고 전북(전주) vs 포항 이런 영남과 호남의 중소도시들간의 더비를 키우겠다는 발상 자체가 이미 머가리에 라면 사리만 들어있다는 것을 인증한 것으로 대구와 광주에 강팀을 만들고 영호남 더비를 만들었어야 하지만 이마저도 아래 부연설명이 있지만 병신같은 중소도시 연고지에 구단 만들면서 다 틀어졌다.&lt;br /&gt;
&lt;br /&gt;
영호남 더비? 영호남 지역갈등은 사실 그리 심각한건 아니었으나 박정희-김대중 시절에 정치 경제적 이유로 갑자기 심화되었던것. 이후 1980년 대구 경북 출신 신군부(이때는 아직 최규하 대통령 때인데요;)에게 광주가 일어나고 끈임없이 선거때마다 이용되다가 그나마 2000년 무렵에 정점 찍고 조금씩 완화되는 추세다. 광주야 아직 감정이 많이 남아있긴 한데 광양? 전남에서야 큰 도시긴 하나 애초에 위치가 변두리고 박정희 때부터 개발돼서 광주권과 정서가 좀 다르다. 지역 감정이란게 경제적인 것도 있는데 여기는 개발에 많은 투자를 해온 동네고 타지역 출신도 많다. 경상도 때문에 우리가 발전 못했다 이런 생각이 덜하니 굳이 경상도 팀을 꼭 이겨야한다 이런것도 잘 없다.&lt;br /&gt;
&lt;br /&gt;
반대쪽 경상도? 울산이나 포항은 국가적으로 밀어줘서 경제 발전 해서 피해의식은 잘 없고, 여기도 타지역 출신들이 많다. 대구 부산이 있는데 울산 포항이 경상도를 상징하거나 이끌어가거나 어떤 정신의 핵이 되는 일은 없다.&lt;br /&gt;
&lt;br /&gt;
이제 와서 광주와 대구/부산으로 더비 구도를 만든다고 해봐야 챌린지 좆쩌리팀들 가지고 뭘 하라고? 부산 울산 경남 - 대구 경북 더비? 마찬가지로 주요도시 팀들은 챌린지 좆쩌리로 굴러떨어진지 오래다. 그리고 굳이 같은 경상도끼리 무슨 심한 감정이 있겠나?&lt;br /&gt;
&lt;br /&gt;
서울 더비? 북패륜 논쟁만 봐도 기가 차서 말이 안 나올 지경이다. 밑에서도 설명하겠지만 이처럼 적어도 대도시에서 흥행이 가능한 여건이라도 만들어놨어야 하는데 그조차도 아니니 뭐 답이 나올 리가 있나. 서울 상암구장을 공동으로 쓰는 2팀이 라이벌처럼 비슷한 전력을 내세우면 모를까.&lt;br /&gt;
&lt;br /&gt;
중앙집권의 역사가 오래된 우리나라의 특성상, 각 지역 영주들이 있고 지역마다 서로 싸우다 통일이 되어 하나의 나라가 된 유럽에 비해 이런 지역간 대결 구도를 이용한 흥행 확대가 어렵다. &lt;br /&gt;
&lt;br /&gt;
그나마 비벼볼 수 있는 영호남 갈등과 같은 이런 지역주의마저 1980년대와 1990년대 프로야구가 선점하여 써 먹어버렸다. 그리고 이젠 야구하면서 전라도에게 질수 없다, 경상도에게 질수 없다 이런 소리 하는 사람도 거의 없다. 일부 인터넷 댓글로나 지껄이는 수준. 이미 사람들의 주 관심사는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대립이다. 지금 대한민국이 서울 공화국, 수도권 몰빵국가가 아니던가?&lt;br /&gt;
&lt;br /&gt;
거기에 이런 지역 대결 구도로 얽히게 할 수 있는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인천 이런 거점 대도시 연고 구단은 대기업 구단이라고 하기도 민망한 구단과 좆민구단들이라 K리그로서는 계속해서 앞으로도 어디 어디 서포터스들끼리 싸웠다네... 그러므로 이제 이 두팀 더비합시다. 이런 유치하고 작위적인 억지설정으로 더비를 만들 수 밖에 없으며 결과는 안 봐도 비디오다.&lt;br /&gt;
&lt;br /&gt;
&lt;br /&gt;
애초에 라이벌팀은 경기를 보는 팬들도 아, 저 팀은 무조건 이겨야 되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야 라이벌팀이라 부를 수 있으며 그 팀과의 경기도 비로소 더비가 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축구 한일전을 생각해봐라. 한일전같은 &#039;진짜&#039; 더비는 굳이 국대응원하는 올드비들이 유입팬들한테 쟤넨 우리 라이벌이라고 가르쳐주지 않아도 저절로 응원이 열기를 띠게 된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자칭 K리그 올드팬들이 진짜 정통 더비라 우겨대는 지지대더비 아니, 이 병신 케뽕새끼들은 지지대더비란 표현조차 안 쓴다.&lt;br /&gt;
&lt;br /&gt;
영어랑 스페인어를 이상하게 조합한 오리지널클라시코란 표현을 쓴다.영국인이나 스페인 사람이 지지대더비 직관갔다가 오리지널클라시코가 뭐예요 물으면 뭐라 답할 건진 의문이지만 어쨌든 그렇다 치고 지지대더비의 열기는 이미 안양LG가 연고이전한 10년 가까운 시간 동안 완전히 식어버렸고, 강산이 변하는 시기이니만큼 K리그의 판도는 완전히 바뀌었다&lt;br /&gt;
.&lt;br /&gt;
요즘 수원팬과 안양팬은 서로 FC서울을 만나면 이겨달라고 응원해주는 관계지, 서로 라이벌의식 따윈 없다. 안양은 심지어 수원보다, 자신들과 마찬가지로 연고이전의 피해자로서 동병상련을 느끼는 팀인 부천과의 라이벌 의식이 더 강할 정도로 지지대더비의 라이벌의식은 완전히 희석된 지 오래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현실적으로 한국식 더비매치는 지역감정보다는 [[머지사이드 더비]]처럼 역사적으로 온갖 악연으로 맞물려서 서로에게 악감정이 생긴 라이벌매치가 주를 이루는 것이 맞다.&lt;br /&gt;
&lt;br /&gt;
아니 멀리 갈 것 없이 애초에 과거에 한창 뜨거웠던 지지대더비도 이런 식으로 만들어진 더비다.&lt;br /&gt;
&lt;br /&gt;
현실적으로 뭐 수원과 안양이 지역감정 따위가 있을 것 같은가?&lt;br /&gt;
&lt;br /&gt;
하필 라이벌 기업인 삼성과 LG가 각각 수원과 안양을 맡고, 조광래가 안양 가고 서정원이 수원가고 아챔 결승전에서 만나는 등 온갖 악연 끝에 수원과 안양이 철천치 원수가 된 것 뿐이다&lt;br /&gt;
&lt;br /&gt;
근데 이제 어쩌나 ㅋㅋㅋ 안양이 10년 동안 팀이 사라진 사이 두 팬 사이의 라이벌 의식이 완전히 희석된 지 오랜데&lt;br /&gt;
&lt;br /&gt;
&lt;br /&gt;
현실적으로 개좆리그에서 가장 뜨거운 더비매치는 위의 지지대더비 성립과정과 비슷하게 만들어진 개패전이랑 매패전이다.&lt;br /&gt;
&lt;br /&gt;
이 두 더비전이야말로 머지사이드 더비처럼 역사적 악연으로 만들어진 한국식 더비매치라 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수원과 서울, 전북과 서울은 서로 본의 아니게 얼키고 설킨 악연 때문에 철천치 원수가 된 팀이다.&lt;br /&gt;
&lt;br /&gt;
무엇보다 이 세 팀은 관중 수도 비슷비슷하게 &#039;&#039;&#039;매우 많고&#039;&#039;&#039; 개리그 수준 기준으론 실력도 매우 뛰어나기 때문에 위의 역사를 모르는 유입팬들이 봐도 경기장 분위기만 봐도 무의식적으로 &#039;아 저 상대는 제법 까다로운 적이구나&#039;라는 긴장감을 느끼게 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좀더 쉽게 설명해주겠다.&lt;br /&gt;
&lt;br /&gt;
세계에서 관중수 제일 많다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언론에서는 데어클라시커(엘클라시코 독일식 표현)라는 표현까지 써가면서 돌문과 바이에른뮌헨의 더비를 최고의 라이벌매치로 본다.&lt;br /&gt;
&lt;br /&gt;
하지만 돌문 스스로는 &#039;뮌헨은 우리 라이벌이 아닙니다.&#039;라고 하는 것이 공식 입장이다.&lt;br /&gt;
&lt;br /&gt;
그리고 뮌헨에서도 &#039;돌문은 우리 라이벌이 아닙니다.&#039;라고 공식 입장을 편다.&lt;br /&gt;
&lt;br /&gt;
돌문 스스로는 자기네 최고의 라이벌은 샬케라고 공식적으로 주장하며, 뮌헨은 자기네 최고 라이벌은 뉘른베르크가 최고의 라이벌이라고 공식적으로 주장한다.&lt;br /&gt;
&lt;br /&gt;
실제로 돌문과 샬케는 지역감정이 엄청 안 좋은 지역이고, 뮌헨과 뉘른베르크는 같은 바이에른이라 라이벌 의식이 상당한 건 맞다.&lt;br /&gt;
&lt;br /&gt;
문제는 뮌헨과 뉘른베르크는 실력 차이가 존나 많이 나는 팀이고, 돌문과 샬케는 실력 차이는 호각인 편인데 관중 수가 차이가 존나 많이 난다는 것.&lt;br /&gt;
&lt;br /&gt;
그래서 실제 경기를 보면 무슨 레비어더비니 바이에른더비니 독축팬들이 주장하는 유서 깊은 더비보다 언론에서 억지로 미는 무근본 더비매치인 데어클라시커가 인기가 &#039;&#039;&#039;훨씬&#039;&#039;&#039;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세계에서 평균 관중 제일 많다는 분데스가 이러할진데 안 그래도 관중 없어서 올드팬과 유입팬 간의 세대차이 많이 나는 개리그는 오죽할까?&lt;br /&gt;
&lt;br /&gt;
=== 연고지 이전은 곧 패륜? 지역이기주의, [[갑의 횡포|갑질]], 이중성, 무논리, 개포터 사상 등이 짬뽕된 해괴한 혼종 팬문화 ===&lt;br /&gt;
&lt;br /&gt;
이 개좆리그에는 전 세계에 존재하지 않는 이상한 윤리가 있다.&lt;br /&gt;
대기업 구단이 연고지를 이전하는 것은 팬을 배신하는 행위로 스포츠의 근간을 뒤흔들며 현실 세계에서 부모님을 죽이는 것에 비견될만한 패륜이라는 것이다.(심지어 [[매북]]충들이 자신들의 승부조작 범죄를 물타기하기 위해 연고이전이 승부조작, 심판 매수 등등 스포츠계 모든 범죄보다 더 심한 행위라는 말을 할 정도)&lt;br /&gt;
&lt;br /&gt;
프로 스포츠 팀이 자기 연고지를 떠나버리면 팬들이 화내고, 욕하고, 아쉬워하는건 사실 당연하다. 과거 현대 유니콘스처럼 서울 못가서 임시로 쓰는 수준이 아니라면 어떤 이유로 연고지를 정했든지, 연고지 사람들과 구단이 서로 쌓아온 유대감과 정, 사랑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야반도주까지 해버린 대구 오리온스가 욕을 아무리 먹어도 패륜 소리까지는 듣지 않는다. K리그만이 팬은 구단을 먹여 살려준 부모같은 존재라며 이런 [[갑질]]스런 해괴한 윤리를 제시한다. 가장 잘 나가는 프로야구조차 흥행업을 통해 자기들이 수익을 내고 이를 통해 운영하는 진정한 프로스포츠로써 자립하기엔 아직도 멀었고 모기업 의존이 높기 때문이다. 하물며 인기도 없는 K리그의 기업구단은 대기업 이익의 사회환원이 목적이고 좆민구단의 경우 지자체의 사회공헌 차원에서 운영하는 것으로 투자 대비 수익이 전혀 나지 않아 흑자는커녕 운영의 영속성을 위한 적자 최소화조차 녹록치가 않다.&lt;br /&gt;
&lt;br /&gt;
이렇게 말라죽어가는 상황에서 팬들이 만든 구단도 아니고 타의든 자의든 판단착오로 연고지 선정을 잘 못 할 수도 있는 것인데 한번 들어오면 죽어서는 나가도 제 발로는 못 나간다는 무슨 [[조폭]]같은 논리를 들이민다. 팬 주인님들을 위해 기업이 사육신마냥 눌러앉아서 어떤 제안이 들어오건 고사해야 한다는 말인가? 오직 팬 입장에서만 정당화될 수 있는 소리다. &lt;br /&gt;
&lt;br /&gt;
현실적으로 봤을 때 구단은 분명히 영리기업이고 지역밀착이니 뭐니 해 봐야 팬과 구단과의 관계는 소비자와 생산자 이상의 관계가 아니다. 이런 현실적인 이유들로 각종 프로스포츠에서는(여자축구, 여자농구 같은 세미프로스포츠도 포함) 연고이전이 수도 없이 일어나며, 그 때마다 지역과 구단이 개축에서처럼 미친듯이 갈등을 일으키지도 않는다.&lt;br /&gt;
&lt;br /&gt;
그런데 웃기는 것은 이렇게 극렬하게 안양에서 서울로의 연고 이전은 패륜이라면서 욕하시는 분들이 서울연고공동화정책에 의해 유공 등 기존 서울의 팀들이 &amp;quot;서울에서 쫓겨나느니 축구단 운영을 포기하겠다&amp;quot;라면서까지 당시 연고 강제 이전을 극렬하게 반대했다는 사실은 무시한다. 이유 불문 연고지 이전은 모두 패륜이라는 논리대로라면 [[서울연고공동화정책]]으로 서울에서 지방으로의 &#039;연고이전&#039;한 3팀 또한 그 순간 패륜이 되버리는데도 이때는 패륜이라고 비난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병신 케뽕충들은 이걸 축소, 은폐 심지어는 왜곡해가면서까지 숨기려는 이중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lt;br /&gt;
이처럼 연고이전이 패륜이라는 인위적인 윤리는 자신들의 왜곡된 지역이기주의를 정당화하기 위해 만들어낸 것에 불과하며, 도저히 정상적인 스포츠 윤리라고 볼 수 없다. &lt;br /&gt;
&lt;br /&gt;
윤리적인 비난을 통해 행동을 제어하려고 드는 행위는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방안으로 행동을 제어할 능력이 없을 때 논리보다는 공포, 분노 따위의 정서와 결합하여 일어난다. 즉 자신들도 서울연고공동화정책이라는 이해할 수 없는 정책에 의하여 지자체 및 연고지가 감당할 수 없는 큰 선물을 받았음을 은연중 인식하고 있으면서도 그것을 정상화하는 것은 막고 싶은 심리에서 저러한 윤리를 개발하여 서포터들을 동원해 저것이 일반적인 윤리인 양 퍼뜨리고 다니는 것이다. 비단 직접적인 연고이전의 대상이 아닌 구단의 서포터라고 하더라도 중소도시의 시민으로서의 정체성을 공유하다보니 이 병신 유사리그 축구판에서는 저게 진리인 양 나돌아다닐 수 있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사실 서울팀을 지방도시 주민들이 강제로 뺐어온것은 아니다. 멀쩡한 서울팀보고 우리 지역으로 와달라고 한것도 아니다. 하지만 구단들이 원하지 않았어도 어쨌거나 새로운 도시로 가서 &amp;quot;우리팀을 사랑해 주세요&amp;quot; 라 했던것은 맞다. 지방도시의 주민들도 분명 들어온 팀들을 사랑해줬다. 그래서 도로 서울로 돌아가거나 서울이 아닌 구단이 원하는 연고로 떠나겠다고 할때 사랑을 준 만큼 서운한 감정이 드는것은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제 3자들이 보기에는 정말 서울출신 지방팀이 연고 이전을 하는것이 패륜소리를 들어야할 만큼 잘못된 일일까 싶을 수 밖에 없다. 오히려 제 갈길 찾아가는것을 비정상의 정상화라고 생각할 부분도 많다.&lt;br /&gt;
&lt;br /&gt;
개포터들이 어이없을 정도로 프로스포츠를 시장논리에 따라 판단하지 못하고, 이상한 공익적 차원에서의 당위를 주장하며 심지어 그것을 강요하는 것이 이러한 일종의 지역적 분배논리의 연장선상에서 축구 구단을 이해한 결과라고 생각하면 어느 정도 이해가 가능하다. 평소 서울 등의 중심지역으로부터 소외된 지역에의 배려와 권리를 요구하던 전략과 동일한 전략을 프로축구구단의 연고지 관련 문제에도 동일하게 적용하고 있기에 유사한 색채를 띄게 되는 것이다. 중소 소도시가 급에 맞지 않는 거대 구단을 소유하게 되었을 때 그 어긋난 상황을 경제적 논리로는 도저히 정당화할 방법이 없으니 소도시 입장에서 정당화시킬 방법이 이것밖에 없지 않은가.&lt;br /&gt;
&lt;br /&gt;
이걸 잘 보여주는 단적인 예중에 하나가 2016년에 터진 &#039;&#039;&#039;서울 연고 공동화 정책 용어 반달&#039;&#039;&#039; 사태이다. 엄연히 정책 시행 당시부터 연고지 공동화라고 명시를 했고 각종 공식적인 대외문건들에서 서울 연고 공동화, 혹은 비슷한 용어를 쓰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039;&#039;&#039;&amp;quot;서울 연고 공동화는 북패놈들이 만들어낸 출처없는 신조어다&amp;quot;&#039;&#039;&#039; 라는 나름 양반인(!) 주장부터 시작해서 &#039;&#039;&#039;&amp;quot;서울 연고 공동화는 강제사항이 아니었다&amp;quot;&#039;&#039;&#039;, &#039;&#039;&#039;&amp;quot;럭금 황소의 연고지는 애초에 서울이 아니었고 서울을 부당하게 점거해서 쓰다가 연맹에 의해 연고지를 재편당한 것이므로 서울 연고 공동화도 성립하지 않고 연고지 복귀라고 볼 수도 없다.&amp;quot;&#039;&#039;&#039;라는 실로 해괴망측하기 이를 데 없는 개소리까지 펑펑 쏟아져 나왔다. 어떻게든 서울 연고 공동화의 역사 자체를 부정해보려고 안간힘을 쓰다가 결국 K리그 팬덤 내의 몇몇 상식적이고 양심있는 논객들과 외부 스포츠팬들의 팩폭에 쳐발린 이후로는 그냥 역사적인 배경 그딴거 아몰랑으로 일관하고 그저 북패는 이미 관용어구니까 북패 북패 거리는 게 케뽕들의 현주소다.&lt;br /&gt;
&lt;br /&gt;
&#039;&#039;&#039;더 웃긴건 병신 케뽕 폭도 새끼들이 계속 정신을 못차리고 2017년에 또 서울연고공동화정책은 실존하지 않았다는 주장부터 시작해서 각종 개소리들을 시전하며 폭동을 일으켰다. 하지만 이전과 달리 케뽕 폭도 새끼들의 개소리가 넘지 말아야할 선을 넘겼다. 이로 인해 서울연고공동화정책 관련 역사 문제가 공론화되면서 당사자인 FC서울이 서울연고공동화정책은 실존했던 정책이며, 정부와 연맹이 공동 실시했으며, 서울 연고지를 비우는걸 골자로 함을 프로연맹 자료와 공문을 통해 공식적으로 입증하며, 케뽕 폭도 새끼들의 폭동을 공개적으로 가볍게 진압했다.&#039;&#039;&#039;&lt;br /&gt;
&lt;br /&gt;
&#039;&#039;&#039;이렇듯 중소도시-대기업구단, 대도시-좆민구단의 기형적 구조는 단순히 비효율적, 비경제적인 리그 상황만을 유도한 것이 아니라 그 상황 하에서 형성되어가는 리그 내 문화마저 오염시킴에 따라 이렇듯 견강부회식의 지역주의와 결합되어 버렸다.&#039;&#039;&#039; 한 지역에 분배한 특혜를 회수하는 것이 현실정치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연고지 정상화는 이렇게 어설프게 지역이기주의와 결합되어 버렸기 때문에 심지어 정치적인 문제로까지 비화될 가능성이 있어, 도저히 실현이 불가능한 것이다.&lt;br /&gt;
&lt;br /&gt;
=== 결과 ===&lt;br /&gt;
&lt;br /&gt;
혼란스러운 1980년대는 일단 넘기고 1990년대를 살펴보자. 서울3팀 경상도3팀 총 6팀인데 이중 대도시가 아닌팀은 대구가 아닌 기업 사업장이 있는 포항을 선택한 포항 스틸러스 1개뿐이다. 서울 경상 지역 외에 팀이 하나도 없어 전국에 골고루 연고지를 배치하는 운영은 아직 못하고 있었지만 일단은 대도시에 팀들이 들어가있다. &lt;br /&gt;
&lt;br /&gt;
그런데 1995년 시즌 종료 기준, 서울 3팀은 모두 지방으로 내쫓겼고, 신생팀 전남은 그저 광양제철 직원들을 위한 아마추어구장 광양구장을 짓고 난 뒤 만들어진 팀이라 소도시 광양에 국한되었고, 전북현대도 호남최대도시 광주가 아닌 전주에 터를 잡은 상황이다. 총 8팀 중 6대 도시에 연고를 둔 팀은 겨우 부산,울산 두 팀 뿐이다. 다음해 들어온 수원까지 세어보아도 7대도시의 팀은 겨우 3팀(부산 울산 수원).&lt;br /&gt;
&lt;br /&gt;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진출 이후 K리그를 보겠다는 국민들은 막상 자기지역 대도시에 팀이 없어서 못보는 상황이 벌어졌다. 당장 열기를 흡수할 팀이 없다면 이제라도 늘리면 되지 않느냐 하는데 &#039;한국축구 역사상 최고의 시점&#039; 에 단 한 개의 기업구단 창단도 못하던게 한국프로축구의 현실이었다. &lt;br /&gt;
&lt;br /&gt;
공동 개최라 5개 정도만 만들어도 되지만 단독개최 당시 목표대로 최신 대형 구장 10개를 지어서 인프라를 다 구축한 상태에 팀이 없다? 막대한 세금으로 짓고 관리비가 계속 들어가는 구장들을 마냥 놀릴 수도 없고, 기업구단 유치도 실패한 상황. 대도시와 그곳에 최신 대형 구장이 확보되었으니 이제 기업 구단 아니어도 프로팀 운영이 가능하지 않냐는 논리로 시민(시립)구단들이 생겨났다. 그것이 2003년 대구와 광주(상무 군인팀), 2004년 인천팀이다. 서울 상암구장은 2004년 안양LG가 돌아와서 자리를 잡았다.&lt;br /&gt;
&lt;br /&gt;
이렇게 해서 일단 대도시에 하나씩 축구팀이 생기기는 했다. 그 후로도 중소도시에 계속 시민구단들이 늘어갔다. 축구인들의 일자리가 많이 생기고 전국에 팀이 생기니 탄력 받아서 축구전성시대를 열겠다는 계획. 그런데 시민구단들은 세금으로 돌아가는 곳이라 늘 가난하고 투자는 없고 선수는 팔려나가며 팀성적은 하위권. 위에 나열된 원인들로 인해 대도시인데도 관중이 안온다. &lt;br /&gt;
&lt;br /&gt;
2002년에도 안생겼던 기업구단이 지금와서 생기겠냐마는, 창단 한다고 쳐도 이미 대도시에 시민구단들이 자리를 잡았으니, 서울급이 아닌 이상 같은 연고지는 꺼려지는건 뻔하다. 대전조차 2006년부터 시립구단으로 전환 되어서 인천 대전 대구 광주가 모두 자금력이 부족한 시립구단이 자리잡게 되었고, 제 2의 도시 부산도 부산 아이파크라... 그나마 인구가 많은 도시 성남도 시립구단으로 바뀌었고 SK는 제주로 가버렸다.&lt;br /&gt;
&lt;br /&gt;
사실 이것도 참 웃긴 일인데, 2002년 월드컵이 K리그 붐의 시초도 아니다. 진짜 최초의 K리그 붐은 1998년 프랑스 월드컵 직후였다. 물론 2002년에 비하면 약하긴 하지만 이 땐 공중파에서 프로축구 중계도 해 주고 포항은 나름대로 포항역에서 괴동역까지 셔틀열차도 운행해주고 J리그 취재해서 우리도 후배리그인 J리그의 축구붐을 벤치마킹하자 어쩌고 기획다큐도 나가고 했었다. &lt;br /&gt;
&lt;br /&gt;
근데 이 때의 열기가 프로구단 한 개도 못 늘리고 &#039;&#039;&#039; 2년도 못 가서 꺼져버렸다.&#039;&#039;&#039; 하긴 2000년까지 대표팀 성적 그렇게 죽쑤고 부랴부랴 데려온 게 [[거스 히딩크]]인데 거기서 대표팀도 아니고 프로축구에 신경 쓰길 바라는 게 도둑놈 심보이긴 하겠다.&lt;br /&gt;
 &lt;br /&gt;
그리고 저놈의 J리그 물빨질은 이미 1990년대부터 [[서울 연고 공동화 정책]]과 &#039;&#039;&#039;기업명 사용 규제&#039;&#039;&#039;라는 양대 삽질로부터 이어져 내려온 유구한 전통이기도 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이런 구조적 모순을 극복하기 위하여 중소도시 대기업 구단이 대도시 빅마켓으로 연고지 이전을 추진 했다가는 연고지 이전 관련해서 그간 무조건 완강한 반대를 해 왔던 몇 안 되는 극렬 [[개포터]]와 [[케뽕]] 맞은 놈들한테(몇 안 되지만 [[K리그]]가 비인기 스포츠이다 보니 그 몇 안 되는 놈들 엥엥 거리는게 [[K리그]] 내에서 목소리 큰편에 속한다.) 패륜 소리만 들을것이 뻔하다.&lt;br /&gt;
&lt;br /&gt;
그리고 이 대기업 구단들이 옮길만한 대도시가 마땅한 것도 아니라 이러지도 못 하고 저러지도 못 하고 그냥 중소도시-대기업구단, 대도시-[[좆민구단]] 이런 잘못된 구조에 대해 쉬쉬하며 운영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애초에 중소도시 대기업 구단이라는 게 포스코 2팀, 현대차 1팀, SK 1팀인데(수원은 이미 중소도시가 아니고) 포스코야 대도시가 비어있어도 안가고 스스로 직원들 있는 포항과 광양에 자리 잡았고, 현대차도 서울 울산 빼면 연고 있는 대도시가 딱히 없고, SK는 솔직히 서울에 무혈입성 시켜주는 거 아니면 리그가 멸망할 때까지 아무것도 안할걸 ㅋ 그럼 대기업에 신규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서 과감하게 구단명 사용을 허용해주든가 해야 하는데 경남 지랄날때조차 공론화도 못 된 거 보면 그냥 답이 없다.&lt;br /&gt;
&lt;br /&gt;
또 패륜타령하는 문화를 바꾸는 것도 매우 어려운데, 개포터들의 행동양태를 보면 알겠지만 개포터들이 지네 팀 응원하는 심리는 리그 자체의 재미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왜곡된 선민의식 만족과 축구가 놀 거 없는 지역에 존재하는 유일한 놀거리라는 외부적인 이유들에서 기인하기 때문이다. &lt;br /&gt;
&lt;br /&gt;
사실 한국은 연고의식이 좆도 없다. 그런데 모여서 지역부심 부리면서 타 지역애들 배척하고 같잖은 지역연고 홍보에도 우우우 하는 애들이 머하는 애들이겠냐? &lt;br /&gt;
&lt;br /&gt;
결국 중소도시 연고정책을 펼치면서 축구를 주로 즐기고 연고의식의 표출을 부로 즐기는 자연스러운 팬들을 데려오지 못하고 그냥 지역부심에 찌든 &#039;혼모노&#039;들을 잔뜩 데려와서 개포터라고 감투 씌워놓은 상황이다. &lt;br /&gt;
&lt;br /&gt;
이런 상황이니 연고이전하면 패륜팀이라는 소리가 나오는거다. 전북 전주의 쌍방울 모기업이 망해서 인수 당하는걸 원했으나 SK가 해체까지 기다린 후 역사 승계 안하고 KBO가 잡고 있던 선수들 대부분을 흡수해 인천에서 신생팀 특혜 받으며 창단을 했는데, 전북 시민들은 쌍방울 해체를 아쉬워 했지 배신이라고 하지 않았다. 오히려 쌍방울의 향수가 남아서 전북에서는 지금도 KIA를 제외하면 SK를 응원하는 팬들이 은근히 많다.&lt;br /&gt;
&lt;br /&gt;
이렇게 축구 자체의 흥행력을 믿지 못하고 외부적인 인기 요소에 그때그때 의존했던 게 또 K리그의 패착이며 이 문제를 일찍 해소하지 못 하고 영속화시킨 가장 큰 원인이다. 얘네 다 뒤지기 전까지는 절대 연고이전=패륜 법칙 안깨진다.&lt;br /&gt;
&lt;br /&gt;
== 경영 철학과 능력의 총체적 부실 ==&lt;br /&gt;
=== 폼 잡고 싶을때는 축구산업, 막상 닥치면 공공재와 월드컵 드립치며 떼쓰기와 구걸 마케팅 ===&lt;br /&gt;
프로축구가 출범한지 30년이 넘었지만 축구팬은 물론 프로축구 축구행정가들 역시 지금 자신들이 어떤 업종에서 일을 하고 있는지 어떤 목적으로 일을 해야 하는지 개념 정립조차 안 되어 있다.&lt;br /&gt;
&lt;br /&gt;
&#039;&#039;&#039;2010년대 들어서 프로스포츠 본질인 흥행업을 통해 수익을 창출해서 먹고 사는 개념에 접근하여 비즈니스 마인드로 전략적 사고로 운영해서 프로스포츠로서의 자생력을 갖추고 이런 운영 철학에 대해 K리그 행정가들이 입을 털고 있기는 하다.&amp;lt;br/&amp;gt;이 문서를 읽어보면 프로스포츠 운영의 기본인 빅마켓과 스몰마켓 이런 마켓 사이즈에 대한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사고 자체가 안 되는 곳이 프로축구연맹과 K리그 행정가들인데 무슨 전략적 사고를 운운하는지 알다가도 모를일이다.&amp;lt;br/&amp;gt;그러나 이건 축구행정가들이 개폼 잡고 싶을때나 그런 것이고 막상 경기장 인프라 문제, 구단 해체, 스폰서 유치 등 막상 어려움이 닥치면 상반되는 개념인 K리그는 공공재 드립을 치며 떼쓰기로 일관하고 있는 실정이다.&#039;&#039;&#039;&lt;br /&gt;
&lt;br /&gt;
또한 해당 구단이 그 지역에 존재하는지조차 모르는 대중들이 더 많은 실정에서 프로축구가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엄청나게 공익적인 역할을 하는 것 같은 자기들만의 착각에 빠져 &amp;quot;프로축구가 시민들을 단합시키는 구심점 역할을 하는 만큼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amp;quot;는 논리를 연맹 관계자가 언론을 통해 당당히 내세우고 있다.[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001&amp;amp;aid=0009606071성적 따라 웃고 울고…빈부 격차 커지는 시민프로축구단]&lt;br /&gt;
&lt;br /&gt;
또 하나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은 공공재라는 개념은 경제학에서 나온 개념으로 한 사람이 소비한다고 해서 다른 사람이 소비할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들지 않는다는 의미의 ’비경합성‘과 대가를 치르지 않는 사람도 소비에서 배제할 수 없다는 의미의 ’비배제성‘을 가져야 하는데 프로스포츠가 생산하는 ‘리그’라는 제품은 소비(관람과 시청)라는 측면에서 위에서 말한 ‘비경합성’과 ‘비배제성’을 갖고 있지 못하다. 프로스포츠 경기는 사경제 주체인 프로스포츠 단체, 구단, 선수단‧스태프 사이의 계약에 의하여 형성되고 그들의 자유의사에 의해 소멸될 수도 있으므로 생산이라는 측면에서도 공공재의 특성을 갖고 있지 못하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 링크 참고 [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006&amp;amp;aid=0000077819 프로스포츠는 ‘공공재’일까 ‘사유재’일까?])&lt;br /&gt;
&lt;br /&gt;
즉 계속 공공재 드립을 치고 싶다면 K리그가 생산하는 것은 수익을 목적으로 생산하는 상품(사용재)가 아닌 것을 인정하고 국민들에게 공짜표 내지 아주 저렴한 표값으로 즐길 수 있게 만들어야 하지만 K리그는 프로스포츠이고 비즈니스이기 때문에&lt;br /&gt;
공짜표를 근절하고 객단가를 향상시켜 자립 기반을 만들어야 한다는 등 한마디로 그때그때마다 말이 달라지고 있으니 일단 운영 철학부터 정립이 필요한 리그이다.&lt;br /&gt;
&lt;br /&gt;
또한 영원한 보루 월드컵을 걸고 넘어지며 K리그가 인기를 얻어야 월드컵에 나가니 K리그 경기장에 많이 찾아 주시고 기업들과 지자체도 투자를 늘려달라는 소위 구걸 마케팅도 끊이지 않고 있다.&lt;br /&gt;
&lt;br /&gt;
여담으로 한국프로축구연맹이나 각 구단 소속 축구행정종사자들은 전문가랍시고 축구산업이 어쩌구, 스포츠마케팅이 어쩌구 있어보이는 용어를 잔뜩 붙이면서 개폼을 잡지만, 실상 스포츠나 축구에 대한 식견은 인터넷 좆문가들과 별반 차이도 없다. &lt;br /&gt;
스포츠 행정이라는게 무슨 의학, 공학, 법학, 회계학같은 학문도 아니고 누구나 몇 달 독학하면 전문가가 될 수 있는 분야라서 전문가빨이 먹힐 수 없는 영역이라 그렇다.&lt;br /&gt;
&lt;br /&gt;
아무튼 이런 자격지심 때문인지 축구행정전문가니 스포츠마케팅전문가니 뭔가 전문가처럼 보이고 뭔가 있어 보이게 할려고 여러가지 같다 붙일것은 다 가져다 붙인다. &lt;br /&gt;
하지만  왜 K리그가 흥행이 안 되고 앞으로 어떻게 하면 흥행시킬 수 있는지 물어보면 전문가답게 해결책을 내놓아야할 사람들이 일반 축구팬들도 다 아는 뻔한 얘기나 하면서 얼버무리고 자기네들도 해결책을 못 내면서 채용시 K리그 흥행 방안 등등에 대한 리포트를 제출하라고 한다. 만약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일반인이 해결 방안을 내놓았다고 치자..그러면 그 동안 왜 흥행이 안 되는지 자체 분석도 안 되고 얼마나 개막장으로 운영한 것이며 그렇게 전문가니 뭐니 개폼은 잡아놨는데 결국 일반인 좃문가보다도 못 한 놈들이 월급만 받아 챙기고 있었다는 것 아니야?&lt;br /&gt;
&lt;br /&gt;
결국 하는 일은 비욘드 11 이런 거창한 이름 붙이고 &#039;2022년 글로벌 톱10 리그 진입&#039;, &#039;경기당 평균 관중수를 1부 20,000명, 2부 8,000명&#039;, &#039;중계권료 수익을 400억원&#039; 등 만들면서도 양심에 찔리는 허황된 비젼을 만들고 선포식 여는 것 밖에 없다. &lt;br /&gt;
목표 달성 가능성이 거의 제로에 수렴하는 것을 알면서도 3류 지잡대학교 교직원들이 &#039;30년 후 대한민국 10대 명문 사학 진입&#039; 이런 뜬구름 잡는 목표 만들고 발표하는 것과 똑같다고 보면 되겠다.&lt;br /&gt;
&lt;br /&gt;
이런 뜬구름 잡는 내용을 발표하고 인터넷에서 조금만 쳐 보면 다 아는 J리그 반포레 고후 지역밀착 사례 이딴거 것을 무슨 자기만 아는 엄청 대단한것인것 마냥 인터뷰 할때마다 울궈먹으면서도 축구행정전문가니 하면서 밥 벌어 먹고 살 수 있는 분야가 바로 한국 축구계인 것이다.&lt;br /&gt;
&lt;br /&gt;
K리그 팬중에는 프로야구를 제치고 인기스포츠가 되고 이런거 기대하는 사람도 없고 그냥 기본적인 기록 관리나 홈페이지 관리 같은것이나 제발 잘 하자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 &lt;br /&gt;
솔직히 이런 간단한 관리 업무도 못 하면서 무슨 그릇에 맞지도 않는 전략적 사고로 수익 창출, 축구산업 성장 등 거창한 말만 되풀이 하니 도리어 더 신뢰가 안간다. 한마디로 현대가에서 주는 돈 가지고 기본적인 업무나 잘하길 바라는 것이 팬들의 현실적인 요구.&lt;br /&gt;
&lt;br /&gt;
===  해외리그 벤치마킹 운운하다가 의미없이 세월 보냄 ===&lt;br /&gt;
K리그가 얼마나 기본적인 자체 분석을 못 하고 그로 인해 운영 철학 정립조차 스스로 못 하고 있는지는 툭하면 나오는 해외리그 벤치마킹 사례로 쉽게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벤치마킹이란 것이 경쟁력 제고를 위해 우수한 타기업의 성공사례나 좋은 점을 배워서 받아들이겠다는 경영혁신 기법으로 해외 리그를 좋은 점을 받아들이겠다는 것이 잘못된 것은 아니다 &lt;br /&gt;
&lt;br /&gt;
그러나 K리그에서 꼭 현지까지 가서 배우겠다는 일본 J리그의 지역밀착, 미국 메이저리그사커의 세일즈마케팅이니 이런 개념들은 사실 공학기술도 아니고 직접 가서 시찰하나 안 하나 벤치마킹하는데 큰 영향이 없는 개념들이다. &lt;br /&gt;
&lt;br /&gt;
특히 인터넷이 없던 시절이라면 그래도 자료라도 획득하기 위해서 현지로 간다는 것이 이해가 가지만 지금이 그런 시대도 아니고 &lt;br /&gt;
해외 리그에서는 저런 제도를 시행하고 성공을 거두고 있다는 큰그림만 인터넷 혹은 관련 자료 얻어서 이해하고 관건은 한국 실정에 맞게 적용하는 것으로 이 부분이 키포인트이다.&lt;br /&gt;
&lt;br /&gt;
하지만 K리그 행정가들은 우리들은 띨박해서 꼭 유럽, 일본, 미국 가서 눈으로 봐야 깨우칠 수 있다는 식으로 꼭 현지에 갔다와야 한다고 하는데사실 갔다와서 하는 말은 미국이나 일본은 구단 인력도 많고 프로스포츠에 대한 지역민의 인식도 달라서 결국 우리 여건에서는 하기 힘들고 이딴 소리 지껄이고 달라지는것은 하나도 없다.&lt;br /&gt;
&lt;br /&gt;
그러다 또 해외리그에서 뭐 하나 잘 한다고 하면 또 배우러 간다고 이런 악순환이 무한 반복되고 있다.&lt;br /&gt;
&lt;br /&gt;
벤치마킹하러 갔다오고 나서 하는 말은 갔다오나 안 갔다오나 K리그 행정가나 인터넷 K리그 좆문가나 할 수 있는 저런 뻔한 말이 대다수이며 알겠지만 개선되는 것은 하나도 없다.&lt;br /&gt;
&lt;br /&gt;
외화낭비 하지 말고 그나마 한국 실정에서 모기업 없이 스폰서십 확보 등 프로스포츠단 다운 넥센이라도 가서 벤치마킹을 하면 좋을텐데 이런 얘기는 들리지 않는다. &lt;br /&gt;
&lt;br /&gt;
* [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076&amp;amp;aid=0002144459 K리그 신사유람단의 결론은 &#039;관중&#039; 2011-09-15)]&lt;br /&gt;
&#039;&#039;&#039;TF팀 일원으로 실사를 다녀온 연맹 마케팅팀차장은 &amp;quot;관중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실감했다. 역시 프로스포츠는 관중이라는 초심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amp;quot;고 말했다. &#039;&#039;&#039;&lt;br /&gt;
  프로 스포츠의 기본인 관중의 중요성이라는 것이 무려 연맹 마케팅팀 차장이라는 분이 꼭 유럽에 실사를 가야 실감하고 &amp;lt;br/&amp;gt; &lt;br /&gt;
  초심을 되새길 수 있는 그런 고차원적인 개념인지는 독자들 판단에 맡기겠다 ㅎㅎㅎ&lt;br /&gt;
&lt;br /&gt;
* [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343&amp;amp;aid=0000035021 K리그 실무자, 2박3일간 J리그 벤치마킹 후 귀국 (2014-02-21)]&lt;br /&gt;
&#039;&#039;&#039;J리그 벤치마킹 프로그램에 참가한 고양 Hi FC 마케팅팀장은 “해당 지역 주민들이 ‘우리 구단’이라는 인식이 매우 강하다. 지자체에서도 축구단을 유치하는 것이 지역경제의 활성화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인식하고 있더라. 빡빡한 일정이었지만 K리그 구단들이 적용할 수 있는 많은 아이디어와 사례를 접할 수 있는 시간이라 뜻깊었다. 벤치마킹에 참가한 관계자들 역시 보다 장기적 관점에서 지역밀착 활동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039;&#039;&#039;&lt;br /&gt;
 위와 같은 뻔한 아무나 할 수 있는 얘기나 하다가 벤치마킹하러 갔다온 보람도 없이 고양 Hi FC는 2016년 말 해체되었다.ㅎㅎㅎ&lt;br /&gt;
&lt;br /&gt;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다.&lt;br /&gt;
&lt;br /&gt;
시험에 합격한 사람들의 성공사례를 찾아 보면 시험에 많이 나오는 부분 위주로 효율적으로 공부하거나 짧은 시간이라도 집중력 있게 공부를 했다거나 이런 큰 개념의 공통점이 있고 그 외에는 자기 자신의 생활 패턴과 공부 스타일에 맞는 공부 방법을 스스로 찾고 이를 통해 부단히 노력한 사람들이 대다수이다 . &lt;br /&gt;
&lt;br /&gt;
즉 유럽 프로축구나 미국 프로스포츠 이런 프로스포츠 흥행에 있어서 공통점인 빅마켓 연고지에 빅클럽을 통해 흥행을 도모하거나 기존에 형성되어 있는 마드리드 VS 바르셀로나 같은 지역간 경쟁구도에 밥 숟가락을 얹고 흥행을 극대화시키거나 이런 공통적인 흥행 원리는 정말 말 그대로 벤치마킹해서 따라가야 하는데 이런 부분은 위에도 언급했지만 대도시-죳민구단 / 중소도시-대기업구단 한국 사회에 존재하지도 않는 지역간 경쟁구도를 축구팀 만들어서 두 도시가 이제부터 라이벌입네 하면서 정반대로 나가고 있다&lt;br /&gt;
&lt;br /&gt;
그에 반해 한국 사회 실정과 세상물정 등등 이런 것을 고려하여 우리 실정에 맞게 변형해서 실행할 수 있는 것이 관건인 지역밀착이니 세일즈마케팅이니 디테일한 개념들은 꼭 유럽, 일본, 미국에 가서 눈으로 배워야 한다고 하고 그렇다고 배워와서 실행이 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해외에서 놀고올 목적으로 계속 벤치마킹 한다는 구실 만드는 것 아니냐는 말까지 나오고 고유의 운영철학 정립을 못 하고 맨날 해외리그 벤치마킹만 운운하다가 세월 다 보낼거야는 말이 나오고 있다.&lt;br /&gt;
&lt;br /&gt;
=== K리그의 종합적인 경영 능력의 부재 ===&lt;br /&gt;
1998년/2002년 월드컵 같은 큰 물이 들어와도 노 못젓고 내팽개치는게 지금 K리그 새끼들이다. 한 기업이 50년을 버티는 데도, 갖가지 수많은 변수들을 활용하고 대처하는 능력과 경영 방침, 판단력이 필요하다. &lt;br /&gt;
50년이라는 세월이면 그동안 진짜 무슨 일이 터질지 모르는 일이다. 한 해를 돌아보면 언제나 그 전해에는 생각도 못한 병신같고 어메이징한 일들이 의외로 빼곡히 들어차 있는 걸 알 수 있다. &lt;br /&gt;
그런데 50년동안 K리그에 치명적인 타격이 올 수도 있는 위기나 마이너스가 안 올까? 못해도 한 열 번은 오지 않을까? 근데 니들이 보기엔 K리그 운영위가 그걸 극복하고 감당하면서 리그를 50년씩이나 유지할 수 있을 것 같냐?&lt;br /&gt;
&lt;br /&gt;
야구를 보면 2000년대 초반 암흑기를 달리던 KBO는 전경기 중계, 여성팬 확대,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 등을 묶어서 폭발적인 인기를 터트리며 지금도 한국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스포츠 리그로 자리잡았다. 2007년 현대 해체라는 악수마저 히어로즈를 끌여들여 8구단을 유지했고, 2011년 승부조작, 2013년 WBC 광탈이 찾아왔지만 그동안 꾸준히 쌓아왔던 경영 능력으로 일단 넘어가는데 성공했다. 그 이후 사건 사고 터져도 잘 버티는 중.&lt;br /&gt;
이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아무리 좆크보라 욕을 쳐 먹는 KBO지만 경영 능력은 K리그 운영하는 연맹 새끼들보단 휠씬 낫다는게 증명된다. &lt;br /&gt;
비록 그 사무국이 한국사회와 스포츠계 전반적인 수준을 못 벗어나서 꾸준히 적폐짓을 하긴 하지만 그럼에도 꾸준한 프로야구 인기를 유지 시키고 있다.&lt;br /&gt;
월드컵 유치해서 제대로 물 들어왔음에도 10년 넘게 허송세월하면서 보낸 K리그와 비교하면 양반이다.&lt;br /&gt;
&lt;br /&gt;
=== 인기 증대 방안은커녕 경기장 활용을 운운하며 세금이나 갉아먹으려는 태도 ===&lt;br /&gt;
리그가 개좆망이면 왜 좆망인지 분석한 다음 해결 방안을 도출하여 실천에 옮기는게 당연한 도리이다. 이건 무개념 급식충도 별도의 교육 없이 깨달을 수 있는 만고불변의 진리이자 인간으로서의 기본 상식이다.&lt;br /&gt;
&lt;br /&gt;
그러나 축구계는 이런 인기 증대 방안을 생각해도 모자를 판에 세금이나 갉아먹으려고 하고 있다. 2002 월드컵이 끝나고 월드컵경기장 활용 방안이 대두되자 축구계 새끼들이 외친게 경기장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좆민구단을 창단해야 된다는 모토였다.&lt;br /&gt;
&lt;br /&gt;
경기장이 제 구실을 하려면 거기에 구단이 있어야 한다는건 원론적으로는 맞는 말인데... 문제는 그게 세금이 안들어가는 정상적인 프로구단이 아니라, 지자체의 세금을 빨아먹는 좆민구단이라는거다. 알다시피 우리나라 경기장들은 전부다 지자체가 운영하기 때문에 흑자가 나도 지자체 몫이고, 적자가 나도 지자체 몫이다.&lt;br /&gt;
&lt;br /&gt;
그래서 경기장이 적자가 나면 기본적으로 지자체에서 좋을건 없다. 그래도 좆만한 종합운동장 하나쯤 있으면 개독부터 시작해서 각종 잡행사 다 소화 가능하니까 그정도는 공공재로 쳐줘서 감당할만은 하다. 하지만 거기서 끝나야지 그 경기장 활용한다고 좆민구단을 만든다고? 그러면 경기장 적자도 부담해야 하는데, 거기다가 좆민구단에 들어가는 연간 몇십억원의 세금까지 추가 부담해야 한다... 참고로 경기장 적자보다 저게 훨씬 더 크다. 세금구단 경기로 인해 각종 행사의 기회를 날리는것까지 생각해보자.&lt;br /&gt;
&lt;br /&gt;
저런데도 축구계는 아랑곳하지 않고 밥그릇이나 쳐 늘리고 있는거다. 그리고 인기는 더 좆망했다. 심각한건 K리그 혼자서 세금없이 알아서 지지고 볶다가 망한거면 모르겠는데, 자기만 좆망하는게 아니라 지자체 재정건전성에 악영향까지 주고 있으니 빼박 국민 등골 브레이커다.&lt;br /&gt;
&lt;br /&gt;
== 방송과 미디어 ==&lt;br /&gt;
=== TV 방송 부족?? ===&lt;br /&gt;
&lt;br /&gt;
개축이 피해받고 있니 어쩌니 하면서 피해망상적으로 이런 말을 꺼내는 개축빠가 얼마나 답이 없는지 보여주는 대목이다. 이는 애초에 원인과 결과를 뒤집어놓은 것으로 방송을 안하니 인기가 없는 게 아니라 &#039;&#039;&#039;인기가 없으니 방송하기가 꺼려지는 거다.&#039;&#039;&#039; &lt;br /&gt;
&lt;br /&gt;
인기가 생기고 -&amp;gt; 인기가 생기니 2차 창작이 늘어나고 -&amp;gt; 팬들이 일상적인 대화거리로 삼는 일이 많아지고 -&amp;gt; 대화에 참여하기 위해 또 팬이 늘어나고 -&amp;gt; 팬이 늘어나니 시청률을 먹기 위해 방송사들이 중계하고 -&amp;gt; 중계 경쟁이 가속화되니 중계 기술이 늘어나고 -&amp;gt; 중계 기술이 늘어나니 팬이 늘어나고 -&amp;gt; 늘어난 팬들이 자생적으로 흥행요소를 만들어주고 -&amp;gt; 언론은 그것을 공식화하고 -&amp;gt; 언론 노출이 잦아져서 새로운 팬이 늘어나고... &lt;br /&gt;
&lt;br /&gt;
이런 선순환 구조 하에서 자연스럽게 차례차례 확립되어가는 이점들을 따로 떼어놓고 이게 없어서 그래 저게 없어서 그래 ㅅㅂ 케뽕새끼들의 한탄은 여기에서 벗어나는 게 없다. 까놓고 좆크보 인기의 반만 있었어도 방송국에서 서로 중계하려고 축구연맹 건물 옥상에서 주먹다짐을 했을 것이다. &lt;br /&gt;
&lt;br /&gt;
광고 효율도 낮은데 차라리 시청률 더높은 바둑을 중계하지 손해보는 장사하는 병신이되길 바라고있는 개축빠들의 현실부정이다.&lt;br /&gt;
&lt;br /&gt;
그리고 &#039;&#039;&#039;K리그는 SPOTV와 KBS1에서 지속적으로 중계중이다.&#039;&#039;&#039;&lt;br /&gt;
&lt;br /&gt;
고정적으로 방송만 해주면 [[프로축구]] 인기가 올라간다고 억지 주장을 하지만 과거 스포츠 채널이 아닌 [[TV조선]]이 주기적으로 방송을 했으나 시청률 저조 인해 모두 [[좆망]]하고 빠진 사례가 있으며 [[스포티비 플러스]] 역시 낮은 시청률로 인해 광고수주가 쉽지 않다고 하소연 중이다. 스포츠 채널이 아닌 [[리얼 TV]]도 의욕적으로 K리그 중계를 했다가 하도 시청률이 안 나와서 중간에 방송 철회를 했다.&lt;br /&gt;
&lt;br /&gt;
이렇게 기본적인 시청률이 거의 애국가 수준이라 현재는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KBS]]에 돈을 주고 방송을 하는 실정이다. 그러나 이마저도 시청률이 평균 1.9%에 불과하니 그냥 좆망테크. 다시 말하지만 이거 공중파 KBS1이다. KBS N이 아니다. &lt;br /&gt;
&lt;br /&gt;
KBS1은 틀딱 할배들이 워낙 많이 틀어놓고 보기 때문에 드라마 재방송만 해도 시청률 3%는 깔고 가는데 이런 곳에서 돈 1억 퍼들여서 드라마 재방송만도 못한 결과가 나오고 있다. 다시 말해서 &#039;&#039;&#039;K리그 중계 나오면 &amp;quot;히익 개리그!&amp;quot; 하면서 할배들이 부랴부랴 다른 채널 튼다는 소리다.&#039;&#039;&#039; 답이 없다.&lt;br /&gt;
&lt;br /&gt;
2016시즌부터는 JTBC3 FOX SPORTS에서 K리그 중계에 합류했다. 근데 이것도 웃긴 게 좆크보 중계권(연간 60억) 경쟁에서 탈락한 상황에서 &#039;&#039;&#039;프로축구연맹에서 중계료 100% 지원&#039;&#039;&#039;해서 성사시킨 것이다. 프로배구 중계권료도 한 방송사당 40억씩 하는 판에 이건 뭐 답이 없다. 하긴 무력하게 중계권 줄줄이 털리느니 돈이라도 쓰면서 중계 좀 내보내는 것이 더 낫긴하다. 하지만 2016시즌 K리그 케이블 시청률이 JTBC3 FOX SPORTS, MBC SPORTS+2의 참가에도 불구하고 0.11%가 나오면서 왜 방송사들이 K리그 중계를 안 했는지 보여준 셈이 되었다. &lt;br /&gt;
&lt;br /&gt;
참고로 동 시즌 KBO리그 시청률은 1.08%, 2015-2016 프로배구 남자부 시청률은 1.07%, 2015-2016 프로농구 시청률은 0.29%다. 결국 프로농구보다 못한 시청률로 케뽕충들은 방송사들에게 중계해달라며 갑질 아닌 갑질을 하고 있던 셈이었다. 그나마 0.11%도 전체 평균 시청률이고 JTBC3 FOX SPORTS를 포함한 신규진입 채널들은 평균 0.08%라는 그야말로 역사적인 기록을 남겼다. 말이 0.08%이지 그야말로 아무도 안 본 경기가 속출했다는 소리다. &lt;br /&gt;
&lt;br /&gt;
한낮에 드라마 재방송만 해도 3%를 찍는다는 KBS1에서 슈퍼매치 시청률이 고작 2.1%가 나오고 서울vs전북의 우승이 걸린 진정한 최종전, 결승매치로 흥행몰이를 했어야 할 최종전도 시청률 2.4%에 그쳐, 2016년 10월말 박근혜 최순실 국정농단 영향을 직격으로 쳐맞고 흥행이 망한 한국시리즈의 평균 시청률 5.8의 절반도 못 찍었다. 결국 중계에 부정적이었던 스포츠 방송국 PD들이 옳았다. &lt;br /&gt;
&lt;br /&gt;
김환 JTBC 해설위원은 네이버 라디오 풋토에 나와 K리그 시청률 0.1% 나오고 화제성이 없어 JTBC3 FOX SPORTS 적자가 엄청나다고 이야기했고, JTBC3의 슈퍼매치 중계는 무려 &#039;&#039;&#039;0%&#039;&#039;&#039; 를 찍었다는 충격적인 증언을 하기도 했다. 실제로 JTBC3 FOX SPORTS는 적자를 감당 못해 1주 2-3회에서 1주 1회로 중계를 줄였다. 그렇다고 KBS1 지상파 중계도 사정이 좋은 게 아니라 1%가 나오는 등 1-2% 사이를 왔다갔다 하는 애국가 시청률을 보이면서 작년보다 후퇴한 모습만 보여주고 있다.&lt;br /&gt;
 &lt;br /&gt;
전주MBC에서 전북 홈경기 중계할 때 9% 찍었다고 요거 하나 가지고 딸치는 케뽕들도 종종 보이는데, 광주는 케이블 낀 KIA 타이거즈 평균 시청률이 6% 찍는다. 보통 케이블X2=공중파 시청률로 계산하니까 비교하기가 민망할 지경.&lt;br /&gt;
&lt;br /&gt;
결론은 K리그는 방송 하나만 비교해도 KBO리그는 커녕 프로농구보다 경쟁력이 뒤떨어지는 전파낭비인 셈이다. 차라리 K리그 중계할 시간에 메이저리그, 해외축구, 그나마 K리그보다 인기 있는 농구나 중계하는게.. &lt;br /&gt;
&lt;br /&gt;
결국 jtbc는 K리그 중계를 포기해버렸다. 안그래도 신생 민영방송사라 인력도 적어 다들 한계까지 갈려나가는 판인데 돈도 흥행도 안되면 이야말로 헬조센식 노동착취 그 자체 아닌가?&lt;br /&gt;
&lt;br /&gt;
=== 방송사에서 개지랄을 해줘도 적자보는데 왜 중계해줌? ===&lt;br /&gt;
&lt;br /&gt;
그냥 네이버 티비에서 해주는 인터넷 중계에 감사해라&lt;br /&gt;
&lt;br /&gt;
=== 중소도시 위주 연고지 구조로 시청률이 나올 수가 없는 기형적 구조 ===&lt;br /&gt;
&lt;br /&gt;
사실 이것도 구조적으로 따지고 들어가면 방송을 아무리 고정적으로 해도 [[K리그]]는 시청률이 높게 나올 수가 없다. &lt;br /&gt;
&lt;br /&gt;
현재 시청률 조사 방식은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이런 대도시의 비중이 높은데 서울,울산과 부산을 제외하면 K리그 연고팀들이 거의 모두 [[좆민구단]]이라 [[프로야구]] 연고팀에 철저하게 발리고 있고,그나마 시청률이 나올만한 인기 구단들의 연고지는 대부분 시청률 조사 지역에서 제외되거나 반영 비중이 작은 중소도시에 있다. &lt;br /&gt;
&lt;br /&gt;
ㄴ이런 구조적 문제때문에 시청률집계가 제대로 안 되고 시대가 변해서 컴퓨터나 모바일로 보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TV 시청률이 의미없다고 딸딸이를 치는 케뽕들도 있기는 하다.&lt;br /&gt;
&lt;br /&gt;
그렇다면 만민이 평등한 인터넷 매체를 통한 시청률은 제대로 나와야 하는 것 아닌가? 시골 깡촌도 돈만 내면 초고속 인터넷 팡팡 터지는 시대에 인터넷 시청률 역시 처참하기는 마찬가지다.&lt;br /&gt;
 &lt;br /&gt;
네이버 중계 최대 동접경기였던 전북vs서울 경기가 고작 72,479명을 기록했는데 같은해 빠따 동접 34위에 불과한 LG-KIA 경기가 무려 92,417명을 기록했다. &lt;br /&gt;
&lt;br /&gt;
K리그 평접이 12,228명인데 KBO리그 평접이 41,881명이니 이건 뭐 비교하는 의미가 없을 지경이다. 참고로 KBO리그는 카카오팟도 인기팀 경기 시청자 수는 3만명이 넘으며 비인기팀 경기도 만명 언저리 정도는 된다.&lt;br /&gt;
&lt;br /&gt;
심지어 개막전 때에는 달빛더비요 뭐요 오만 이상한 더비들을 만들어 욱여넣고도 동접 줄줄이 망하고 그나마 상주-강원전이 체면치레를 좀 한 수준이다.&lt;br /&gt;
 &lt;br /&gt;
이 체면치레의 기준이 뭐냐고? 같은 시간에 열악한 조건 속에서 중계된 오키나와 리그 기아 vs 삼성 &#039;&#039;&#039;연습경기&#039;&#039;&#039;와 비겼다는 것이다.  기존 미디어와 뉴미디어를 막론하고 팬들 스스로 제대로 소비도 못하면서 무슨 중계 요구만 그리 많냐는 방송 관계자들의 한탄이 여기까지 들린다.&lt;br /&gt;
&lt;br /&gt;
거기에 [[프로야구]] 달리 지역명으로 팬층을 그 지역팬들로만 타겟으로 해서 한정하기 때문에 더더욱 노답인 상황에 빠져있다. 예를 들어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를 포항 인근 도시 사람들이 많이 봐주던가 해야하는데, 팀 간판에 &#039;포항&#039;이라고 박아놓으니 당연히 다른 대구경북지역 사람들 입장에선 자기네들 근처지 자기네 동네는 아니니까 응원할 마음이 잘 생기지 않는다. 대구는 못하지만 자기네 팀이 있으니까 이젠 굳이 포항에 마음주지 않고.&lt;br /&gt;
&lt;br /&gt;
&lt;br /&gt;
즉 대기업 구단들이 중소도시에만 갇혀있는 이뭐병 스러운 상황이 연출되는 것이다. 까고 말해서 대도시 사람들이 자기 연고팀 내비두고 중소도시 연고지팀 경기를 시청해 주어야 시청률이 나올 수 있는 모순된 구조에다가, 정작 그 중소도시 연고팀에서는 죽어도 팀 간판에 기업 이름 안붙이려고 하니 방송 시청률도 기대하기는 노답인 상황이다.&lt;br /&gt;
&lt;br /&gt;
애초에 중계로 돈 벌어먹고 살아야 하는 프로스포츠 주제에 시청률 집계도 안 되는 좆소도시에만 처박혀있다는 시점에서 엄청난 문제 아닌가? 시청률 집계가 안되는데 대체 무엇을 근거로 중계료를 받아먹고 돈을 벌겠다는 것인가? 거기다 웃긴 것이 프로축구단만 있는 중소도시라고 그 중소도시에서 프로축구 시청률이 프로야구에 비해서 좋은 것도 아니다.&lt;br /&gt;
&lt;br /&gt;
=== 워낙 중계를 안 하다보니 방송국의 축구중계기술이 좆밥됐다는 핑계 ===&lt;br /&gt;
&lt;br /&gt;
중계 관련 [[케뽕]]들이 하는 핑계 중 제일 가관인게 케이리그랑 유럽리그랑 리그 수준은 비슷한데 유럽리그는 카메라빨을 잘 받아서 존나 멋있어 보이는 거고 케이리그는 카메라빨을 못 받아서 병신같아 보인다는 헛소리이다.&lt;br /&gt;
 &lt;br /&gt;
거의 김치를 먹으면 메르스가 낫는다는 급의 개소리다. 무슨 [[선동열]]도 아니고 허구한날 카메라각도드립이다.&lt;br /&gt;
&lt;br /&gt;
그럼 [[이동국]]씨가 카메라빨 잘 받으면 맨날 베르기턴 마르세이유 턴 하나요?&lt;br /&gt;
&lt;br /&gt;
┗다른 건 다 고개 끄덕여져도 축구중계 기술이 좆밥인 건 맞다. 물론 더 정확하게 말하면 EPL 클래스가 아니란 말이다. 라 리가 봐라. 그렇게 큰 빅리그인데도 중계기술이 EPL과 비교하면 개구리다.&lt;br /&gt;
&lt;br /&gt;
최대한 와닿게 좀 더 부연설명하자면, 2015년에 KBS에서 방영한 예능인 청춘 FC를 생각해 봐라. 이 예능에 참가해 보겠다고 1000명 넘는 축구밥 먹어 본 사람들이 지원서를 냈는데, 그 많은 사람 중에 추리고 추린 인원들을 몇 달간 전지훈련 가서 발맞추고 몸을 다시 만들었다. 그런데 조직력 엉망인 챌린지 올스타에게 처발렸다는 것이다. 즉 챌린지에서 뛰는 선수들도 사실은 대단한 엘리트들이다. 수많은 아마추어 선수들이 프로에 가지고 못하고, 가더라도 몇년안에 방출 당하는 것을 보면, 지금 챌린지에서 뛴다는것만으로도 그들이 대단한 실력을 갖추었다는것을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그런데 카메라 기술이 좆밥이긴 한 것이, 이런 엘리트들 중에 졸라 빠른 선수들이 휙휙 제끼고 골 넣은 걸 실제로 현장에서 보고 헐? ㅅㅂ 번개같네? 하고 개감동해서 집에 가서 하이라이트 찾아 보면 존나 하품 난다. &lt;br /&gt;
현장에서 볼 때는 현란해서 ㅅㅂ? 방금 내 눈깔이 놓쳤어? 같은 장면도 집에 가서 하이라이트 찾아 보면 헐.... 수비수들 개병신 졸라 못하네 어떻게 저딴 것도 못 막냐 이렇게 된다. &lt;br /&gt;
진심 니가 이런 장면을 보면 똑같은 장면이었나 하고 니 눈깔과 기억을 의심하게 된다. 딴 건 다 그렇다 쳐도 이건 경험에서 나온 팩트다. 반론 있으면 제대로 경험에서 기반해서 고쳐라. &lt;br /&gt;
물론 라리가도 자본 대비 중계기술 병신인데 K리그가 EPL 클라스이길 바라는 건 도둑놈 심보이긴 하다. 하지만 저녁에 새벽에 외국 현란한 중계기술 축구가 들어와서 실시간 경쟁하고 있는데 인프라 경쟁력 갖추길 바라는 게 이상하냐?&lt;br /&gt;
&lt;br /&gt;
그리고 ㅅㅂ 그래 동궈도 카메라빨 받으면 맨날 베르기턴 마르세이유 턴 할 거다. 왜냐면 클로제도 백날 천날 베르기턴 마르세이유 턴하는 위대한 공격수인데 카메라빨 때문에 시시해서 안 보여주고 헤딩이나 처넣는 거거든? 그 구린 EPL 카메라빨에서도 마르세이유 턴하는 이청용 &amp;gt;&amp;gt; 넘사 &amp;gt;&amp;gt; 클로제 인정?&lt;br /&gt;
&lt;br /&gt;
┗┗ 케뽕들 하는 얘기들 중에 그나마 맞는 말이긴 하다. 근데 애초에 &#039;&#039;&#039;중계를 해도 안 보는 걸&#039;&#039;&#039; 누가 미쳤다고 돈 들여서 중계기술 개발하나? 인프라 경쟁력 갖추길 바라는게 이상하냐고? 양심이 있으면 시청률은 좀 보고 이상하냐고 물어보든가 하자. 지금 JTBC3  퀄리티로도 경기당 5천만원 들이부어서 시청률 0.1%도 안나오는데 경쟁력 갖추길 바라는게 당연히 이상하지 이걸 말이라고 하냐? 보는 사람 있으면 다 알아서 개발하게 되어 있다. &lt;br /&gt;
&lt;br /&gt;
빠따 봐라 처음 출범할 땐 홈런 공도 제대로 못 잡아서 어어어 하다가 넘어갔어요 하는 형편이었지만 지금은 홈런이 다 뭐냐 타석을 360도로 보여주고 스트존을 좌우상하로 판독해주는 판인데. &lt;br /&gt;
&lt;br /&gt;
참고로 이 중계기술 중 상당 부분, 그러니까 KBSN에서 하는 4D 리플레이나 SBS스포츠에서 하는 그라운드캠, 스카이캠 같은 건 얘네가 직접 개발해서 적용하는 게 아니라 외부 벤처기업들이 개발한 기술을 방송사에서 외주로 도입해서 계약하는 것이다. &lt;br /&gt;
다시 말해서 비단 중계하는 방송사 뿐만 아니라 관련 업계에서까지 중계상품을 개발해 내놓을 정도로 시장성이 확보된 게 빠따판인 것이다. 인프라 경쟁력을 갖추고 싶으면 리그 자체의 경쟁력부터 갖춰야 하지만 아래에 이어지는 항목들을 보고 있으면 그닥....&lt;br /&gt;
&lt;br /&gt;
┗┗┗병신들아 엠비씨 봐라 개축 카메라앵글 개쩐다&lt;br /&gt;
&lt;br /&gt;
천만다행으로 축구로 좀 흥해보려는 JTBC3 FOX가 중계를 잡으면서 전보단 볼만한 앵글이 나오고 있다. 그런데 그렇게 중계 좀 잘 해보려고 이것저것 했더니 현장에서 한다는 소리가 광고판 가리니까 지미집 치우란다 ㅋ &lt;br /&gt;
대체 케뽕들이 뭘 위해서 이딴 좆망병신리그를 아등바등 응원하는건지 이젠 불쌍해질 지경이다. 그리고 결국 jtbc는 이 좆같은 적자를 이기지 못하고 개리그판 떠날 각만 재는 중이다.&lt;br /&gt;
&lt;br /&gt;
┗┗┗EPL 카메라 드립은 카메라 기술 좋아서 EPL이 존내 잘해보이는데 실상은 EPL 개허접이래서 불리는 말일텐데...&lt;br /&gt;
&lt;br /&gt;
=== 미디어 수준 ===&lt;br /&gt;
중계도 메롱이지만 언론이나 파생컨텐츠는 아예 심영이 부랄 수준이다. 기자새끼들은 아예 경기도 안보거나 지들끼리 친목하느라 바쁜 주제에 글은 존나 못쓰고 축알못들이다. &lt;br /&gt;
단적인 예로 비바개리그는 걍 하이라이트재방송을 새벽에 사람들 다 자고있을 때 간첩접선하듯이 한다. 히풋케라고 있는데 이건 수준은 기대하지말고 걍 이주헌 개드립듣는 재미로만 듣는방송이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이건 원인 없는 결과를 바라는 분석이다. 컨텐츠의 드라마를 전파해주고 재창작하는 2차적 소비가 일어나려면 우선 1차적 컨텐츠가 되는 축구 리그 자체가 재미있어야 한다. &lt;br /&gt;
해충갤이나 야갤 드립들 빵빵 터지고 사람들 웃고 실제 중계에 반영되고 이러는게 언론들이 일부러 해외리그, 빠따리그만 존나 열심히 보고 연구하고 더 돈 많이 쓰고 해서 그러는가? &lt;br /&gt;
일단 리그 자체가 좆도 재미없고 그나마 있는 미약한 유입요소조차 개포터들이 다 차단해서 그들만의 리그가 된 상태라 1차적 컨텐츠부터가 좆망인데 그거 받아먹어서 재활용, 재소비하는 미디어 컨텐츠만 재미있고 수준 높길 바라는건 도둑놈 심보일 뿐이다. 즉 공부를 잘해서 장학금을 받고 선생님한테 편애를 받는 새끼를 두고 전교 꼴등새끼가 저새끼는 선생님이 예뻐해주고 장학금 받아서 공부 잘하는거야 시발 나도 장학금만 주면 잘 할 수 있다면서 지랄하는 것과 다를 바가 전혀 없다.&lt;br /&gt;
&lt;br /&gt;
당장 국축 기사보다 해축 기사가 더 조회수 많이 나오고, 댓글도 많이 달리고 하는데 언론사가 국축에 특별히 신경써서 고급 인재 배정하고 예산과 지면 투자해서 크게 중계해줘야되는 이유가 전혀 없다. &lt;br /&gt;
그렇다고 딱히 리그나 구단들이 언론 노출을 위해 뭔가 노력을 하는 것도 아니다. 당장 구글에서 야구장 기자실 쳐서 나오는 사진들이랑 축구장 기자석(둘이 약간 개념은 다름) 쳐서 나오는 사진 비교해봐라. &lt;br /&gt;
의자고 뭐고 다 떠나서 대체 뭔 개념인지 기자석이 죄다 실외에 있어서 여름엔 그야말로 찜통 속에서 소형 선풍기 하나 세팅해주면 감지덕지하는 판이다. &lt;br /&gt;
기자석까지야 K리그보다도 돈 잘 버는 J리그도 다 이러니 그렇다 치겠는데 심지어 중계진마저 한여름에 야외에서 해설하는 판이니 이건 뭐 사람 할 짓이냐?&lt;br /&gt;
&lt;br /&gt;
꼴이 이러니 언론사들도 쩌리 신입기자들 축구기자 보내서 연수시키다가 싹수보인다 싶으면 1군 콜업하듯이 야구기자로 보낸다. &lt;br /&gt;
스포츠사에서 축구, 해외축구도 아니고 국내축구 담당으로 배정받는건 &#039;패배자&#039;라는 뜻이다. 당연히 취재의욕도 안나고 여기서 뭐 해봤자 관심가져주는 사람도 없고 대충대충 한다. &lt;br /&gt;
그러니 경기도 안보고 대충하고 결과물 개판으로 나오는거지. 이건 신문사들이 다 야구빠고 축구가 존나 싫어서 그런게 아니라 축구가 좆또 인기없고 야구가 인기있어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lt;br /&gt;
&lt;br /&gt;
그런데 이러한 현상들의 원인을 보지 않고 그냥 언론사가 나쁘고 축구를 싫어하는 빌런이라 그렇다!하고 사건을 단순화하고 피상적인 이해로 그친 다음 언론사에 증오를 쏟아붓고 꿀잠자러가는게 개포터들이다&lt;br /&gt;
&lt;br /&gt;
사실 그들도 알고 있을지도 모른다. 진짜 빌런은 반사회적인 욕구를 축구장에서 풀고 딸딸이 칠 뿐 축구 자체는 즐기려 하지도 않는 악성종자인 자신들이라는 것을. &lt;br /&gt;
근데 그걸 인정하는 순간 개좆병신이 되니까 인지부조화 풀가동해서 정신승리를 위한 희생물을 찾아다닌다.&lt;br /&gt;
&lt;br /&gt;
요즘엔 걍 펨코나 디시에서 생산해내는 컨텐츠들이 공식 미디어에서 만드는 컨텐츠보다 더 뛰어난 수준에 이르렀다. 모쌀종신 이미지는 이 공식 미디어 새끼들이 만든게 아니라 팬들이 만들어줬거든.&lt;br /&gt;
&lt;br /&gt;
=== 인터넷 발전과 위성중계의 도입 ===&lt;br /&gt;
&lt;br /&gt;
인터넷이 발전하고 위성중계가 도입되면서 외국 최고의 축구리그가 안방까지 진출하게 됐다.&lt;br /&gt;
그로 인해 K리그는 직접적으로 이들과의 경쟁도 치르고 있는데 축구를 하루에 몇 번이고 볼 수 있는 골수 빠돌이가 아닌 이상 소비자는 적당한 양의 축구를 섭취하면 만족하게 된다. &lt;br /&gt;
그럼 기왕이면 더 좋고 더 간지나고 더 재밌는 걸 섭취하지 굳이 K리그를 섭취할 필요가 없다. EPL 같은 리그가 역시 꿀 빨 줄 안다. 자국팬들의 불만은 걍 씹고 아시아 시장 개척을 위해 경기시간을 절묘하게 조정해서 아시아 시청자도 밤이나 새벽에 유럽 축구를 보게 되었다.&lt;br /&gt;
&lt;br /&gt;
그러면 다른 스포츠도 세계 스포츠와 경쟁하는 건 똑같은데 왜 축구만 유달리 좆망이냐? 라는 물음이 당연히 나올 텐데,&lt;br /&gt;
&lt;br /&gt;
첫째 이 문서에 쓰인 수많은 이유가 다 그렇듯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거고. &lt;br /&gt;
&lt;br /&gt;
둘째, 미주 스포츠보다 유럽 스포츠가 시간상 유리하다. 유럽 스포츠는 밤이나 새벽에 피크 시간대이므로 아시아 입장에서 생활 시간대를 맞추기 유리하다. 반면 미주 스포츠는 아무래도 늦은 새벽에서 아침에 하는 경우가 많은데 유럽 스포츠에 비해 아시아권 어필이 불리할 수밖에 없다. 당장 군지 중에 프리미어리그나 라리가 경기는 심야나 새벽에 어찌어찌 당직사관을 구워삶든 속이든 해서 본 경험이 제법 있지 않은가?&lt;br /&gt;
&lt;br /&gt;
또 한국은 그럭저럭 구매력을 가지고 있는 시장인 동시에 축구가 완전 개 좆망 수준인 몇 안되는 국가들 중 하나이다.&lt;br /&gt;
그래서 외국 리그들이 한국 시청자들을 위해 쏠쏠하게 팬서비스를 해주고 그게 K리그 구단보다 낫다 싶은 경우도 꽤 있기 때문에, 국내 구단과 지역 구단이 가져야 하는 이점인 연고의식과 친밀감에서조차 우위를 점하지 못하는 측면도 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리버풀 우승 못했다고 자살하는 놈까지 있는 태국에서도 국제대회 한번 못 나가는 병신리그인 똠양꿍 리그가 엄청난 인기인걸 보면 해외리그 때문에 국내리그가 망한다는 해석에도 무리가 있다. &lt;br /&gt;
해외리그의 실력적 우위를 인정한 상태에서 리그를 운영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고 해외리그에서 국내리그로 팬을 끌어 와서 외국팀은 어디,국내팀은 어디를 응원한다는 식의 호혜적 발전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lt;br /&gt;
또 해외리그는 어디까지나 티비 중계이므로 직관과 응원 등의 요소를 만족시키는 방향으로 경쟁할 수 있다. 실제로 태국 같은 경우에는 EPL의 팀과 자매결연을 맺어 그런 수요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기도 하다.&lt;br /&gt;
&lt;br /&gt;
유럽의 경우를 보면 바로 옆에 잉글랜드 EPL이 떡하니 버티고 있는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가 평관 9500을 찍고 아예 대놓고 셀링리그로 먹고 사는 포르투갈 프리메라리가도 평관 1만이 넘는다. &lt;br /&gt;
이 두 동네는 인구나 구매력 면에서 봐도 야구와 직접 경쟁하는 K리그보다 딱히 환경이 잘난 것도 없다. 해외리그와의 경쟁은 마이너스 요소가 될 수도 있지만 절대적인 요소는 아닌 것이다. &lt;br /&gt;
심지어 분데스 2부나 스페인 세군다와 비교해도 케클 흥행이 훨씬 밀린다. 케클의 평관 성적을 보면 스코티쉬 챔피언쉽, J2리그 같은 타국 2부리그나 베트남, 말레이시아같은 개도국 리그와 비교될 수준이다. &lt;br /&gt;
이 쯤 되면 어딘가와의 경쟁 때문에 힘들다기 이전에 그냥 본연의 경쟁력이 개차반이라고 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결국 인터넷 발전 역시 개씹핑계에 불과하다. 해외 사례 들먹일 것 없이 KBO리그만 봐도 MLB는 MLB대로 새벽이나 아침에 보고 KBO리그는 KBO리그대로 저녁에 보는 패턴을 완전히 정착시켰다. &lt;br /&gt;
과거에는 아무리 중계를 해 줘도 TV를 못 보니 답이 없던 대학생 직장인들이 이제 노트북이나 회사 PC로, 혹은 자기 휴대폰 월정액 끊어서 과제하면서, 야근하면서, 퇴근하면서 쉽게 야구 중계를 시청하고 오전에는 MLB, 오후에는 크보로 넘쳐나는 야구 이슈 속에서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다. K리그 역시 나름대로 공을 들여서 인터넷 중계를 시도했지만 아래에서 검토할 시청률 꼬라지를 보면 상황이 전혀 다르다. 이쯤되면 인터넷 발전이 문제가 아니라 그냥 리그 자체에 심각한 결함이 있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는다.&lt;br /&gt;
&lt;br /&gt;
== 저질 팬덤과 개포터 ==&lt;br /&gt;
=== 반 대기업 정서 ===&lt;br /&gt;
&lt;br /&gt;
1990년대 후반 PC통신시절 소위 축구논객들이 입버릇처럼 내놓던 &#039;대기업들이 프로축구단을 홍보수단으로 좆같이 운영해서 프로축구가 인기 없는 것이다&#039;라는 주장에서 파생된 사상으로 그 뿌리가 상당히 깊고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오고있다.&lt;br /&gt;
&lt;br /&gt;
대기업이 운영하든 시도민구단처럼 지자체가 운영하든 무엇이 되었든간에 일반 대중들에게 재미를 못 주니까 인기가 없는것일뿐이다.&lt;br /&gt;
&lt;br /&gt;
대기업들이 프로축구단을 운영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대자본이 프로축구 시장에 들어오는 것이므로 운영면에서 조금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이 있더라도 계속해서 대기업들이 프로축구단을 창단해서 대자본이 프로축구 시장에 들어올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했다.&lt;br /&gt;
&lt;br /&gt;
프로야구도 처음에는 지역명을 쓰고 KBS가 MBC 청룡 구단을 의식해서 기업이름 대신 타이거즈, 라이온즈, 청룡 등으로 불렀으나 허구연이 &amp;quot;일본처럼 돈 주는 모기업 이름 불러줘야 계속 지원받을 수 있다.&amp;quot; 라고 주장한것이 받아들여져서 모든 언론에서 기업 이름을 대놓고 쓰게 되었다. 성적이 나빴을 때는 기업 이미지 하락이라는 문제가 생기기도 하지만 계속된 기업명 노출은 달콤한 유혹이고, 우승이라도 하면 그동안 하락한 이미지 정도는 한방에 올릴 수 있어서 모기업이 구단을 지원할 명분이 생기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오죽하면 [[서울 히어로즈]]처럼 모기업도 없는 [[K리그]]였으면 세금 퍼먹는 좆민구단 신세를 못 면했을 팀이 연간 300억 넘게 벌어들이면서 선수팔이 없이도 흑자를 보네 마네 하고 있겠냐? &lt;br /&gt;
&lt;br /&gt;
심지어 여긴 2011년에 꼴지 찍어서 넥센타이어 떨어져나가는 거 아니냐 할 때에도 오히려 기업 브랜드 홍보효과가 쏠쏠했다고 계약 연장되기까지 했다. &lt;br /&gt;
&lt;br /&gt;
하긴 이동네는 팬이라는 새끼들이 구단보다도 열심히 방판 영업 뛰고 좆본 제2금융권회사라도 조건만 좋으면 환영한다는 천하의 독종들이긴 하지만.&lt;br /&gt;
&lt;br /&gt;
그러나 K리그는 (특히 일부 목소리 큰 대기업 구단의 팬들이) 지역명에 과도하게 집착하면서 구단명칭에 대기업 이름이 들어가는 것을 극도로 혐오한다. &lt;br /&gt;
&lt;br /&gt;
대표적인 예로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있다. [[삼성]] 들어가면 극도로 혐오를 하고 수원이나 삼성과 아무 관련이 없는 체게바라기를 흔들며 기업색 드러내는 것은 극도로 싫어한다.&lt;br /&gt;
&lt;br /&gt;
멋도 모르고 삼성 블루윙즈라고 불렀다가는 구단 비하한다며  축구 커뮤니티에서 강퇴 당하는 경우도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lt;br /&gt;
&lt;br /&gt;
이랜드 FC라고 하면 서울 이랜드 FC로 해야 된다고 득달같이 달려붙는 강요충들이 나타나고 있으며  또한 [[FC 서울]]이 [[GS그룹]], [[제주 유나이티드 FC|제주 유나이티드]]가 [[SK그룹]]의 축구단이라는 사실을 팀 이름만 봐서는 전혀 모른다.&lt;br /&gt;
&lt;br /&gt;
이로 인해 기존 대기업 구단들의 투자 감소를 비롯 신규 대기업을 축구장으로 끌어들이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었으며 결국 대기업들은 K리그에 투자할 아무런 명분을 찾을 수 없게 되었고 그냥 사회복지차원으로 운영하는 실정이다.&lt;br /&gt;
&lt;br /&gt;
그렇게 1996년부터 지역명 붙이기 시작하여 20년이 다 되어가지만 여전히 기대했던 연고의식은 프로야구에 밀리고 있다.&lt;br /&gt;
&lt;br /&gt;
그래놓고 정작 대기업 구단이 투자를 안 해서 성적이 나쁘면 투자 안 한다고 대기업 욕을 제일 많이 하는것도 [[K리그]] 팬들이다.&lt;br /&gt;
 &lt;br /&gt;
그래도 이제는 연고의식이라는 것이 형식적으로 지역명만 덜렁 붙인다고 생겨나는 것이 아니며 이런 구단명칭을 지역명으로 하던 기업명으로 하던 이런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닌 실질적으로 성적, 스타 선수 등등 지역민이 자긍심을 가지고 애착을 쏟을 수 있는 개념있는 운영을 해야 연고의식이 생긴다고 깨달은 축빠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리하여 요즘은 서울 이랜드 FC처럼 지역명만 살린다면 기업명을 붙여도 전혀 상관하지 않겠다는 축빠들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이다.&lt;br /&gt;
&lt;br /&gt;
한편 그렇게 물고 빠는 유럽에서도 [[PSV 아인트호벤]], [[바이어 레버쿠젠]] 등 기업 이름을 붙인 축구단도 많이 존재한다. 바이에른 뮌헨과 아스날, 맨시티는 기업이름을 붙인 홈구장 이름을 사용할 정도.&lt;br /&gt;
&lt;br /&gt;
자신의 일자리, 수익, 밥줄과 책임이 직결된 현장에서 리그를 견인했다면 당연히 절대로 나올수가 없는 좆병신같은 발상인데 이게 이 유사리그인 케이리그에서는 당당히 하나의 전통으로 자리잡았다. &lt;br /&gt;
&lt;br /&gt;
왜냐면 좆도 모르면서 일단 당시에 인터넷문화 전반에 퍼져있던 반 자본주의,반 대기업 정서에 영합해 아가리털면서 깨시민인척하는 자칭 축구논객 좆포터새끼들의 의견이 전적으로 리그에 반영되었기 때문이다. &lt;br /&gt;
&lt;br /&gt;
팬들 의견 존중한답시고 현장과 실무자들의 의견 무시하고 그냥 침팬지새끼마냥 중2병 허세질 치려고 개좆병신같은 소리 찍찍 지껄이는 변설까지 죄다 리그 운영에 반영해주시니 참 대단한 대중민주주의적 운영이 아닐 수 없다.&lt;br /&gt;
&lt;br /&gt;
이 새끼들의 반기업정서의 연원을 좀 더 파헤쳐보면 이것 역시 지들이 그렇게 사대주의니 뭐니 하고 배척하는 해외축구 리그의 서포터즈와 구단간의 충돌양상을 보고 고대로 베껴다 가져온 것이다.&lt;br /&gt;
&lt;br /&gt;
이미 준 시민구단화되어 중계권료와 입장료 등으로 영리성을 확보하고 수익을 내는 하나의 기업으로 자리잡은 해외의 명문구단의 경우 딱히 스폰서나 구단주에게 그렇게까지 설설 길 이유가 없다. 누군가는 구단주를 하고 싶어할 것이고 구단주가 손 떼더라도 망할 일이 없으니까. &lt;br /&gt;
&lt;br /&gt;
때문에 클럽을 지나치게 영리적으로 운영하려 들거나 홍보에 지나치게 치우치고 본질적인 경기를 도외시하고 팬서비스를 등한시하거나 하면 서포터즈들이 나서서 지랄발광을 하고 &#039;구단을 홍보수단으로 이용하지말라!&#039; 하고 갑질이 가능한 것이다. &lt;br /&gt;
&lt;br /&gt;
투자를 그렇게 달갑지 생각하지 않는 것도, 슈거대디들의 지나친 자금유입으로 인한 과잉투자로 시장가격이 교란되어 자생력을 상실하게 되는 걸 우려하는 맥락에서 일어날 수 있다. &lt;br /&gt;
&lt;br /&gt;
이미 기본적인 자생력이 확보된 상태이기 때문에 스폰서와 보다 고차원적인 문제로 갈등할 수 있는 것이다. 아마도 케뽕새끼들은 이러는 거 보고 와..스고이..멋있다데스네.. 쿰척쿰척 하면서 그대로 쳐 따라한 것일 확률이 99%다.&lt;br /&gt;
&lt;br /&gt;
반면 국내 환경에서 프로스포츠들은 기본적으로 대기업 홍보실의 자금줄을 먹고 사는 펫리그이며, 마케팅적 가치를 제외하면 자생력을 확보하는 게 극히 어려운 구조로 성립되어 있다. &lt;br /&gt;
&lt;br /&gt;
이 경우에는 구단이 최소한 자생력을 확보하여 스폰서가 손을 떼도 바로 쳐 망하지 않는 수준이 되기 전까지는 절대적으로 모기업에 의지하며 친기업적인 문화를 배양해야 하는 것이 매우 자연스럽고 당연한 것이다.&lt;br /&gt;
&lt;br /&gt;
더 큰 문제는 이 병신같은 연고지명 강제 사용 정책의 시작이 실제로는 유럽도 아니고 J리그 따라했을 가능성 만빵이라는 것이다. &lt;br /&gt;
&lt;br /&gt;
대외적으로 기업명 사용 막고 연고지명 쓰게 강제한 게 [[서울 연고 공동화 정책]]과 동시인데 사실 1996년에는 유럽축구 별로 소개도 안 된 상황이라 유럽 사례 어쩌고 떠들 여력도 없었고 주된 비교대상은 당연히 옆나라 J리그였다. &lt;br /&gt;
&lt;br /&gt;
아니 애초에 그 때 뭐 유-우롭 물빨질 해 댈 좆포터들이 있기라도 했으면 하루아침에 서울에서 방 빼라는데 지랄 난리라도 쳤겠지 ㅋ 근데 일본이야 이미 실업리그 시절부터 기업구단으로만 2부 승강제에 연고지까지 돌렸을 정도로 밑바탕이 확실했던거고, &lt;br /&gt;
이놈의 리그는 1996년까지도 간신히 기업구단 8개 굴리던 개좆쩌리 상황이었는데 씨발 좆병신 축협과 &#039;&#039;&#039;정부&#039;&#039;&#039;는 옆동네 J리그 좀 잘나가는 것 같다고 곧바로 기업명 배척 ,홍보 수단 배척 등등 병신짓을 열심히 저질러주고 여기에 머가리에 피도 안 마른 채 그저 EPL 라리가 세리에A라면 선수들이 싼 똥도 받아먹을 이광수 윤치호 저리가라 수준의 씹사대주의자 좆포터 병신새끼들이 헠헠 나으 유-우롭식 클럽은 아름답고도 헠헠 지랄 발광을 해 댄 결과 초기에 투자를 유치하기가 극히 어렵게 되어 고립된 채 좆망한 것이다. 씨발 기초도 안 잡혀있는데 이게 머 하는 짓이냐?&lt;br /&gt;
&lt;br /&gt;
더 웃기는건 그래서 그 대기업에게 안 휘둘리겠다고 쳐만든 좆민구단 어떻게 운영하냐 하니까 결국 &#039;&#039;&#039;기업 삥뜯기&#039;&#039;&#039;나 하고 앉아있다. &lt;br /&gt;
&lt;br /&gt;
구단주=지자체장에 가서 스폰 좀 해주쇼 하면 개좆망리그에 스폰할 이유가 한개도 없어서 차라리 그돈으로 프로야구 서브스폰을 하는 게 백배는 효과적인 기업들이 울며 겨자먹기로 연간 몇십억씩 준조세로 스폰비 갖다 바쳐야 하는 게 현실이다.&lt;br /&gt;
 &lt;br /&gt;
심지어 대놓고 기자회견장에서 자기 지역 대기업 네이버가 스폰 대줘야 한다고 지랄하던 성남 FC 초대 대표이사 신문선 같은 새끼가 무슨 축구계를 개혁한다 이지랄 떨고 있는 게 축구계 클라스다. &lt;br /&gt;
&lt;br /&gt;
차라리 대기업 삥이나 뜯으면 다행이지 공무원들 쥐어짜내는 건 아예 기본이고 하다하다 이젠 식당들한테 시즌권 구매 경쟁 시켜서 식당 삥까지 뜯는다. &lt;br /&gt;
&lt;br /&gt;
이게 그 잘난 시민구단의 지역 기여냐? 그래놓고 지자체한테 지원 달라고 앵앵거릴 땐 언제고 정작 그 돈 다 해결해주는 지자체에서 경영 간섭하면 또 좆같이 지랄한다. 병신들아 하나만 하라고 좀.&lt;br /&gt;
&lt;br /&gt;
=== 반 빠따 정서 와 [[야구비하]] ===&lt;br /&gt;
&lt;br /&gt;
&#039;&#039;&#039;&amp;lt;big&amp;gt;[[케뽕]]들이 갖고있는 가장 큰 피해의식이자 가장 듣기싫은 [[아몰랑]]식 주장&amp;lt;/big&amp;gt;&#039;&#039;&#039;&lt;br /&gt;
&lt;br /&gt;
[[프로야구]]에 대한 극심한 컴플렉스가 있어서 [[프로야구]]가 도입해서 한국 대중들에게 먹힌 것이 있다면 벤치마킹을 해야 되는데 무조건 반대로만 하려고 한다. &lt;br /&gt;
&lt;br /&gt;
대표적으로 치어리더들이 한국 대중가요 응원가를 트는 [[프로야구]]의 응원문화가 있다. &lt;br /&gt;
&lt;br /&gt;
이는 야구의 본고장 미국이 아닌 일본에서 비롯된 응원에 한국식 문화를 접목시킨것인데, 이것이 빠따식 응원문화라며 축구는 유럽이 어쩌구, 야구와 달라서 뻬에에엑...우리에게 더욱 익숙한 한국식 응원문화를 무시하고 [[개포터]]식 서포팅이 최고라며 라이트팬들을 내쫓고 있으며 그 외에 플레이오프나 챔피언결정전 같은것도 리그마다 특수성에 맞게 운영할 수 있는건데도 (실제로 K리그는 2011년까지 플레이오프를 했다. 그때는 전북 우승결정전에 1000명 이렇게 오진 않았지) 무슨 축구가 빠따냐며, 리그의 집중도를 저하시킨다면서 무조건 단일리그로 가야하고 아무도 관심없지만 승강제를 해야 한다고 우기고 있다. &lt;br /&gt;
&lt;br /&gt;
심지어 유럽도 마찬가지인 대도시-빅클럽 구조를 놓고 [[프로야구]]가 대도시-대기업 구단으로 비슷하게 구현하자 이것도 빠따식이라며 축구는 일주일에 한번 하기 때문에 중소도시 위주로 리그를 운영해도 흥행할 수 있다고 자기 위안질을 하고 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그렇게 빨아제껴대는 유럽만 해도 리그 흥행과 인기를 주도하는 구단들은 수도를 비롯한 대도시 연고 구단들이다. 그래놓고는 또 울산 대구 같은 도시에서는 축구장 접근성이 안좋다느니 어쩌느니 하며 징징대고 있다. &lt;br /&gt;
&lt;br /&gt;
아니 일주일에 한 번 축구장 가기도 힘든 놈들이 무슨 K리그의 흥행을 기원해?&lt;br /&gt;
&lt;br /&gt;
[[파일:케뽕망상갑.png]]&lt;br /&gt;
정작 k리그는 시청률기준 농구에 처발린다.&lt;br /&gt;
&lt;br /&gt;
그리고 축구 좋아하는 애들 다 해축보지 누가 케이리그를 보냐 정말 케뽕에만 빠져서 어떻게들 프로야구를 깎아내리려는 정신이 제대로 박혀있지 않은 놈들이다.&lt;br /&gt;
청소년들이 야구 안좋아한다는 것도 헛소리인게 야구장 가보면 젊은 사람이 대다수를 차지한다. 하다못해 급식충 소굴인 유튜브만 가봐도 초딩들이 조잡하지만 야구관련 영상을 올리는 게 많이 보인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으로 유입한 베이징 뉴비들도 10년차가 되었다. 20살에 입문한 사람이 30이 되고 30살에 입문했으면 벌써 40이 된 것이다. 그 사람이 낳은 자식이 축구를 좋아하겠는가? 아니면 부모따라 야구를 좋아하게 되겠는가? 대답은 뻔하다.&lt;br /&gt;
&lt;br /&gt;
이러니까 결국 &#039;&#039;&#039;프로야구는 정권이 밀어줘서 잘 된 거다&#039;&#039;&#039;라며 가열찬 인지부조화를 선보이고 있다. &lt;br /&gt;
&lt;br /&gt;
육사 때 골키퍼까지 본 축빠 군바리 머통령이 축구 거르고 야구에 올인한다니 이게 무슨 개가 웃을 소리인지 모르겠다. &lt;br /&gt;
&lt;br /&gt;
정작 K리그야 말로 K리그가 살아야 축구가 산다(그래야 월드컵도 유치한다)는 구호 아래 얼마나 많은 사회적 푸시를 받았는지 모르는가. 2002년 월드컵 유치하고 세계에 내놓아도 당당한 구장 10개를 전국에 지어준걸 모른는 사람은 없을것이다.&lt;br /&gt;
&lt;br /&gt;
하기사 그렇게 리그의 사명 자체가 끝까지 국가대표를 위한 공익적 차원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는 게 K리그의 근본적인 문제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lt;br /&gt;
&lt;br /&gt;
얼마나 피해의식이 크면 매번 [[야구비하]]나 일삼고 [[뚝섬 돔야구장]] 신축을 방해 했을까? 특히나 [[나무위키]]에서 축구계의 잘못된 행위에 대해 일일히 기입하면 바로 반달러 취급받고 차단당한다. 야구는 2002년 월드컵 후 12년이 지나서야 겨우 50년 다된 광주 무등구장을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로, 다시 2년 뒤에 6.25 전쟁 이전에 지어진 대구구장을 라이온즈 파크로 바꾸었다.&lt;br /&gt;
&lt;br /&gt;
어떻게든 프로야구와 연관지어서 케이리그가 더 위대한 리그가 될거라고 딸딸이를 치지만 프로야구는 과거 메이저리그 경력이 없던 외국인 선수들이 곧잘 성공하던것과 달리, 메이저리그 출전 경력 몇 십이나 100경기 이상인데도 실패하는게 흔해졌다. 이름값도 연봉도 경력도 점점 높은 외인을 데려오는 추세. 국내선수들도 과거 선배들이 꿈도 못꿨던 메이저리그 진출을 해서 실패든 성공이든 맛보는 선수들이 늘고있다.&lt;br /&gt;
&lt;br /&gt;
온갖 야구비하가 잘 안 먹히자 요새 와서는 &#039;야구선수들은 실력도 없으면서 돈만 밝히는 거품리그&#039;라거나 &#039;야구장에도 세금 들어가는데 왜 K리그만 뭐라 하냐?&#039; 같은 대중들한테 그나마 먹힐 만한 건덕지를 늘어놓기는 한다. 하지만 이것도 뻔한 개소리다. &lt;br /&gt;
&lt;br /&gt;
일단 K1리그 연봉 평균이 크보보다 높다. K리그와 크보의 인기를 감안하면, 그리고 K리그에는 좆민구단들이 매우 많다는 것을 감안하면 오히려 진정한 거품은 K리그라고 볼 수 밖에 없다. 즉 이것만으로 야구선수 거품론은 완벽히 반박된다. 최근들어 FA 선수들이 거품 논란이 많다. 그러나 빠따 구단들은 나성범, 양의지, 김현수같은 특급 선수한테는 연봉 수십억을 쏴 주지만, 도태되어야 할 백업 혹은 2군 선수들은 철저히 외면한다. 그나마도 크보 정도면 2군 선수들한테 잘 해주는거지 메이저리그나 일본은 더하다.&lt;br /&gt;
&lt;br /&gt;
그리고 야구장에도 세금 들어간다는 말은 진짜로 지능이 의심되는 수준. 야구장에 세금이 들어간 이유는 구장을 지자체 소유로밖에 짓지 못하기 때문이다. 당장 삼성이 그 낡아빠진 구장 자기들 돈으로 진작에 짓겠다고 했는데도 무산된게 현실이고, 최근에 지어진 라팍조차도 삼성이 꽤나 큰 돈을 보조했다. 게다가 세금을 얻어처먹기만 하는 K리그와 달리 야구장은 시에서 사용료까지 받아먹는다. 케뽕들은 엘지와 두산이 그 낙후된 잠실구장 사용료 명목으로 백억이 넘는 돈을 매년 서울시에 내는 걸 모르거나, 알면서도 무시한다. 야구장은 기업 소유가 가능해지면 구장 지을 팀이 한두개가 아닐거다. 단적으로 최근 SK를 인수하고 야구판에 들어온 신세계는 아예 우회 경로를 사용해서 청라 돔 구장 건립을 계획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대표성을 상실한 전지적 개포터 위주의 운영 ==&lt;br /&gt;
&lt;br /&gt;
프런트로부터 특별한 권한을 받은 팬 집단을 만들어내는 것은 금기 중의 금기다. 그런 집단을 만들어내면 그들은 곧 팬이라는 지위를 권력화시키고 운영에 개입하게 되는데, 매우 당연한 얘기지만 그 새끼들은 &#039;&#039;&#039;대표성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039;&#039;&#039; 그런 새끼들은 절대로 팬 전체의 의견을 대변하지도 못하고, 팬 전체의 이득을 위해 행동하지도 않으며, 순식간에 특권의식과 선민의식에 젖은 개돼지새끼가 되어 구단의 부당한 운영에도 아가리를 닥치거나 참피새끼가 되어 이거 해주는 테치 저거 해주는 테치 오마에 팬이 무섭지도 않은데스웅?하기 떄문이다. 프런트는 일부 소수 팬 집단의 옹알이를 다 들어주면서 자신들이 뭔가 팬과 소통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그건 니들 망상이다.&lt;br /&gt;
&lt;br /&gt;
한두 팀이 이런 짓거리를 해도 골때리는데 개축은 모든 팀이 앞다투어 개포터를 만들어서 갈등조장 싸움조장을 쳐 하는데 진짜 노답이다. &lt;br /&gt;
언제부터인가 케이리그 이 개좆같은 유사 리그에서 팬이라는 집단은 광의로 익명의 팬들 전체를 지칭하는 아니라 특정 집단에 소속되어 있는 개포터들을 지칭하는 단어가 되어버렸다. &lt;br /&gt;
이런 오염은 일종의 장벽이 되어 정상적인 여론 수렴을 가로막는다. 당장 독자연구가 무제한으로 허용된 이 디씨위키 빼면 이 씨발 개포터새끼들이 관리질 하고 다녀서 이런 비판이 건전하게 공유되고 성립될수조차 없는게 지금 케이리그 상황이다.&lt;br /&gt;
&lt;br /&gt;
이런 걸 전혀 모른 채 그냥 마구 개포터 구축하고 그새끼들 말 다 들어쳐준결과 K리그는 개포터만이 즐기기 위해 볼 수 있는, 오직 니가 개포터로 들어가서 개병신같은 훌리건질하고 패악질 패륜질 쳐 저질러야만 재미가 있는, 개포터들의 수요만 충족시킬 수 있는 개돼지리그가 되어버렸다. 이런 걸 배경으로 알아야 대체 왜 얘네들은 이렇게 해외 리그 사례를 들먹일까, 자기들만 알 수 있는 문화 만들어서 쳐 즐기고 강요할까, 왜 이렇게 야구를 적대집단화하고 잘못불가의 오류에 빠져 있을까, 왜 연고이전을 패륜이라고 지랄할까 등등을 전부 이해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ㄴ이거 특히 연고이전 얘기 ㅈㄴ 공감하는게 내가 전북새끼들 매북이라고 깠더니 바로 비공테러 먹고 북패륜 프레임 씌우면서 니네 패륜보다 낫지 이소리 하더라 ㅋㅋㅋㅋ  승부조작 해놓고도 패악질 부리는건 둘째치고서라도 승부조작보다 연고이전이 더 큰 잘못이라는건 대체 어느나라 스포츠 논리냐 ㅋㅋㅋㅋ 개포터 병신새끼들 ㅋㅋ 그래서 그땐 이해가 안갔었는데 이항목 보니까 저새끼들이 왜 저딴소리 하는지 이해가 좀 되네&lt;br /&gt;
&lt;br /&gt;
&lt;br /&gt;
이 케뽕과 개포터라는 악성 집단이 쳐 양성되어 살아 숨쉬는 이상,일반 개인팬들이 새로이 리그에 유입될 동기는 현저하게 떨어지게 된다. 일종의 진입장벽이 생긴 것이다. &lt;br /&gt;
니가 그냥 어떤 팀 좋아서 응원하고 싶은데 거기 팬이라는 이유로 강제적으로 어디 소속되어야되고 어디 집단 적대해야되고 걔네들이 하는 말 들어야되고 니 의견은 존중받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니는 그 팬을 하고 싶냐?&lt;br /&gt;
&lt;br /&gt;
응원문화조차도 개포터들의 쌩지랄을 위해 최적화되어있기 때문에 니가 K리그 빠를하면서 개포터와 연관되지 않는 건 불가능하다. 실제로 K리그 빨려고 들어왔다가 학을 떼면서 떨어지는 이유는 이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가끔씩 개포터 까는걸 범죄만 안저지르면 되는데 또 ILBU가 어쩌구 이런 일차원적인 이해로 개소리 하는 사람들 있는데 네 시점을 라이트팬의 시점으로 돌려서 생각해 봐라. &lt;br /&gt;
개포터가 존재하고 구단과 활발하게 연계되어 특별대접을 받고 모여서 활동하고 이게 기사화되고 SNs에서 친목질하고... 이러고 있는걸 보면,그럴 여유까지 없어서 그냥 직관과 중계시청 정도만 하는 라이트 팬층은 매우 큰 박탈감을 느끼게 된다. &lt;br /&gt;
그런 박탈감을 느끼면서까지 그 팀 팬을 할 이유를 못 느낀다. 라이트 팬이라는건 쉽게 등 돌릴 수 있다는 소리다. 고로 세력이 매우 큰 특정 팬 집단은 존재 자체가 악이다 병신아. 아예 만들면 안 되는 거다. &lt;br /&gt;
정확히 말하면, 이미 거대한 라이트 팬층이 존재해 기반이 다져진 상태에서 일부 극렬한 팬들이 모여 응원단을 결성하는 건 문제가 안 된다. 근데 라이트 팬층이 존재하지도 않는 상황에서 인위적으로 극렬 팬 집단을 모아다 쳐 만들어놓았으니 운영의 중심 자체가 흔들리게 되는거고 혈을 막아서 새 팬 유입을 가로막고 있는 거라고.&lt;br /&gt;
&lt;br /&gt;
물론 구단 입장에서는 구단이 좆병신같은데 적극적으로 와서 돈 써주고 봐주는 인간들에게 뭔가 베풀어주고 싶고, 참여도가 떨어지는 팬들에 비해 뭔가 더 대접해주고 싶고 이런 마음이 들긴 할 것이다. &lt;br /&gt;
근데 그걸 하는 순간 니는 니들의 독립적인 운영권을 소수한테 내다 팔아주는거다. &lt;br /&gt;
티켓 몇장 돈 몇백에 니들은 운영권을 내다 팔고 싶냐? 더 웃기는건 이런식으로 이새끼들한테 혜택을 하나둘씩 퍼주다보면 결국은 이 훌리건새끼들이 오히려 라이트팬들보다도 돈이 안 되는 막장 상황이 벌어진다는 것이다. &lt;br /&gt;
라이트팬들은 제 돈 내고 봐 주는 동안 좆목충새끼들은 구단직원 끼고 오만 할인을 쳐받는걸로도 모자라 그걸 지들끼리 돌려쓰기까지 하는데 진짜 암세포도 이새끼들에 비하면 생명이라 할 만하다.&lt;br /&gt;
&lt;br /&gt;
참고로 위에서 말한 저 훌리새끼들의 암세포화가 타 종목에서 제대로 터진 적이 있다. KBO는 전구단 공식 서포터 단체가 없는데 넥센의 그냥 팬카페 중 하나인 &#039;&#039;&#039;히어로즈 사랑 영원히&#039;&#039;&#039;가 평소 다양한 문제를 만들어왔다. 넥센의 일반 개인팬들이 참다참다 못해 2015년 와일드카드 선예매 사건 때 결국 폭발해서 단체행동을 통해 구단의 사과를 받아내고, 그 카페 회원들의 특혜를 일단은 싸그리 정리하는데 성공했다. 신생팀 kt도 어설프게 특정 팬덤 밀어주려다가 초반에 지적 받고 일이 커지지 않도록 여론이 흘러간 상태. 여긴 팬이 적어서인지 구단이 아직은 소극적이다. 빠따판에서 가장 화력 좆망인 팀들도 당장의 적극팬보다 장기적으로 공평하고 쾌적한 관람/응원문화를 위해 이 정도의 노력은 하는데, 개리그에서 이렇게 일반개인팬들이 개포터 훌리새끼들 조질 수 있는 팀이 얼마나 있냐? 그나마 있는 팬들을 확보하려고 내버려두거나 그냥 귀찮아서 모른체 하는게 다 아닌가?&lt;br /&gt;
&lt;br /&gt;
이런 의식이나 거시적인 시각 없이 그냥 마구 핥아주다보니 이꼴이 났고 물론 개축새끼들은 여기에 대한 문제의식조차 없다.&lt;br /&gt;
&lt;br /&gt;
=== [[개포터]]들의 위화감 조성으로 라이트팬 유입 실패 ===&lt;br /&gt;
유럽의 서포터스 문화 중에서 특히 이탈리아 [[울트라스]] 문화를 도입해서 출범한 [[J리그]]가 1993년 원년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고 때마침 한국에도 위성방송으로 수신된 NHK BS를 통해서 J리그 경기를 시청할 기회가 있었는데 이때 PC 통신의 축구팬들이 이를 모방해서 한국에도 서포터스 문화를 도입시켰다.&lt;br /&gt;
 &lt;br /&gt;
서포터의 원년이라 칭해지는 &#039;헤르메스&#039; 가 창단된 1995년부터 축구장 내에서 자신들의 목소리가 제일 컸으므로 한국인 정서에 맞는 치어리더 주도하에 대중가요 응원가로 응원하던 방식을 촌스런 반축구적인 응원이라고 매도하고 지들이 응원 주도권을 쥐고 치어리더는 스포츠의 신성함을 반감시키는 질 낮은 것이라고 여기는 한편 일반 대중 정서화 유리된 구호인 바모 알레만이 진정한 응원이다 이 지랄 거리면서 축구는 전쟁이네 어쩌네 허세 병신 짓 하면서 라이트팬 유입을 방해하고 있다.&lt;br /&gt;
&lt;br /&gt;
사실 이새끼들의 행동양태는 해외의 격한 응원, 전투적인 응원의 모방이아니라 지들의 반사회적이고 범죄적인 욕구를 축구라는 경기를 핑계로 해소하려는 좆병신 훌리건의 행태에 더 가깝다.&lt;br /&gt;
외국 것이면 다 옳은가? 명백하게 사회적으로 승인되지 않고 눈살 찌푸려지게 만드는 개병신짓거리 하면서 이건 외국에서도 하는거니까 이게 참된거랑께~이지랄하면서 K리그 안본다고 사대주의자란다.&lt;br /&gt;
정작 사대주의에 찌들어 정신병적 행태를 정당화시키는건 지들이면서. 미친 놈들이다.&lt;br /&gt;
&lt;br /&gt;
개발공에서는 심지어 서포터즈가 응원단이나 지지대로 번역되는 것이 부적절하며 그야말로 서포터라는 명칭 말고는 자신들을 표현할 수 없다는데 이 개포터들은 이런 선민의식이 뭐가 문제인지 자체를 자각을 못 한다. &lt;br /&gt;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지들이 응원단이지 달리 뭐겠냐마는, 자기들은 지들이 특별한 존재인줄 안다. 게다가 빠따를 저주하면서 정작 그들의 응원가에는 못 알아먹을 외계어가 없다는 사실을 애써 무시하고 싶어한다. &lt;br /&gt;
야구의 응원가에는 누구나 알아들을 수 있는 쉬운 말이 있지만, 이 개포터들은 노래를 만들어도 꼭 스페인어를 비롯한 각종 바모라느니, 알레라느니, 이런 대중이 알아듣지 못할 응원가를 만든다. &lt;br /&gt;
&lt;br /&gt;
또 일부 개포터들은 신생구단 서울 이랜드가 서포터 조직을 반대한 사건에 대해 구단이 서포터를 길들이는 거냐며 분기탱천하는 모습을 보인다. &lt;br /&gt;
일반 관중이 보기에 개포터의 특권의식과 선민의식이 극혐이라는 걸 지들만 모른다. 욕설 문제가 대두되면 일반석에서도 욕설이 나온다고 물을 드럼통으로 탄다. 일반석에서 욕하는 거랑 개포터가 욕하는 거랑 별개의 문제다. &lt;br /&gt;
&lt;br /&gt;
그리고 일부 개포터들은 비하적인 문구가 없으면 응원이 안 되나보다. 나가 뒤져라 정도는 양반이다. &lt;br /&gt;
&lt;br /&gt;
그리고 지들이 거는 걸개가 누가 봐도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데 그런 건 개의치 않는다. 치토스 따먹는 날(수원), 일본 지진 축하(전북), 내가 수원 팬을 하느니 자살하겠다(대전), 대전은 함부로 설치지 마라(수원), 다 팔아 처먹어라ㅆㅂㄹㅁ(전남), 개동국 군입대를 축하합니다, 김은중이 이적하자 허수아비에 김은중 유니폼 입히고 화형식(대전 시티즌), 대구 지하철 참사를 대구 불전동차로 비하(안양), 그리고 패륜, 개, 닭, 지랄, 피, 눈물, 죽음 뭐 이런 문구들을 쓰는 게 개포터들이다. 이래놓고 왜 팬이 안 오는지 모르겠단다. 그리고 맨날천날 한다는 소리가 축구는 노동자, 하층민의 스포츠라느니, 축구는 전쟁이라느니 이따위 소리나 하고있다. &lt;br /&gt;
&lt;br /&gt;
진짜 어이털리는 사례 중 하나는, 이새끼들은 그렇게 팬이 없다 징징대는 주제에 타지역 무연고자가 그 팀 좀 응원하려고하면 환영하는 건 고사하고 타지역새끼라고 ㅗ부터 날린다. 이게 무슨 꼴데가 붓싼사람 아니면 ㅗ거리는 소리야. 빠따는 타 지역 팬있으면 우리팀이 이렇게 인기가 좋아 엣헴거리는데 여기는 진짜... 이래놓고도 자기들이 선민의식이 없고 특권의식이 없다고 바득바득 우긴다. 유럽에서 이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라면서.&lt;br /&gt;
&lt;br /&gt;
그 결과 현재 게이리그는 모든 구단 연년 총관중수가 [[LG 트윈스|엘]][[롯데 자이언츠|롯]][[KIA 타이거즈|기]]의 1년 총관중수보다 후달리는 리그가 되었다. &lt;br /&gt;
아닌 말로 네가 애 아빠라면 죽어라 꺼져라 뒈져라 &#039;&#039;&#039;온갖 쌍욕이 난무하는곳에 니 애새끼를 들이밀고 싶겠냐?&#039;&#039;&#039; 물론 우리의 케뽕새끼들은 당당히 그러겠다고 할 테고 그게 바로 케뽕 수준인 것이다.&lt;br /&gt;
&lt;br /&gt;
이새끼들이 더 웃기는 건 빠따는 더러운 지역드립으로 넘실대지만 K리그는 그래도 지역드립은 안하고 팀만 욕한다느니 뭐라느니 한다는 건데 전북보고 돌북 좆북이라느니 인천보고 개천이라느니 이건 지역드립이 아닌 모양이다. &lt;br /&gt;
&lt;br /&gt;
자기들 입으로 기업명칭 따위 안 쓰고 지역이름을 쓰는 지역연고에 충실한 리그라면서 그 &#039;지역명칭&#039; 가지고 비하하는 건 지역비하가 아니라는 논리에 부랄을 탁 칠 뿐이다. &lt;br /&gt;
심지어 전북보고 홍어모터스 어쩌고 해대는 시점에서는 더 이상 내뺄 구멍도 없다. 패륜 드립으로 가면 입만 아프다. 그만두자.&lt;br /&gt;
&lt;br /&gt;
거기에 또 서포터로 아무나 받아주느냐? 이 개포터새끼들이 응원을 열심히 하면서 새로운 라이트팬을 적극적으로 서포터로 이끌고 나름대로의 확장성만 갖추었어도 개포터 소리까지는 안 나왔을거다. &lt;br /&gt;
&lt;br /&gt;
지들끼리 난리치는 좆병신같은 축구장 굿판질 쌩지랄에 존나 의미쳐부여하고 서열질하고 친목질하고 싸움질하고 이게 조폭집단인지 응원단인지 그냥 할일없는 고졸무직백수새끼들 모여서 지랄굿 펼치는 곳인지, 지들의 저열한 본성이 이끄는 대로 군기를 쳐 잡질 않나 에휴 시벌 진심 일일히 다 쳐 적다가는 문서 여백이 부족할 정도다. &lt;br /&gt;
&lt;br /&gt;
당장 디씨 아무 팀갤 들어가서 개포터 검색하면 사연 줄줄이 나오니까 오랑우탄 침팬지같은 이새끼들의 행태를 굳이 알고싶다면 검색해보길 바란다.&lt;br /&gt;
&lt;br /&gt;
=== 팬들 수준 ===&lt;br /&gt;
{{우덜리즘}}&lt;br /&gt;
[[파일:1533434419.jpg]]&lt;br /&gt;
농담아니라 일단 팬들수준이 좆망이다 이로인해 접근장벽이 존나 높아진다&lt;br /&gt;
&lt;br /&gt;
위 문단과 중첩되는거 같지만 이 문단은 서포팅 문화가 아닌 개축팬 전반에 관한 이야기니 삭제하지마삼ㅜㅜ&lt;br /&gt;
&lt;br /&gt;
그냥 개축 잼나게보고 선수 물고빨다가 씹꼬뜯고 맛보면 될것을 사소한거 하나하나에 풀발기한다 시발 고딩마냥 발기해댄다&lt;br /&gt;
&lt;br /&gt;
당장 이 글만봐도 아주그냥 논문을 써재껴놨다&lt;br /&gt;
&lt;br /&gt;
그냥 허접하면 허접한데로 직관가서 알콜빨면서 욕지랄하다보면 나름 잼난다&lt;br /&gt;
&lt;br /&gt;
근데 팬이란 새끼들은 보라는 개축은 안보고 엄근진하게 불철주야 한국축구를 위해 키베질만 존나하니 유입종자는 학을떼고 떠난다&lt;br /&gt;
&lt;br /&gt;
나도 개축빠지만 차라리 꼴데야구나 칰야구를 보는게 정신건강상 좋다&lt;br /&gt;
&lt;br /&gt;
구단이 잘못을 저지르면 닥치고 있지는 못할 망정 &amp;quot;우리가 남이가!&amp;quot; 하면서 오질나게 쉴드를 친다. 대표적인게 전북 심판 매수&lt;br /&gt;
&lt;br /&gt;
과거 축구커뮤니티 사커월드에 올라온 소름돋고 오글거리는 아래 글을 첨부했으니 한번 정독하기 바란다. 유럽 축구 사대주의에 찌들고 선민의식에 찌든 케뽕맞은 축구팬들의 정신상태를 짐작할 수 있는 좋은 사례이다.&lt;br /&gt;
&lt;br /&gt;
이런식으로 어디서 유럽 축구 클럽 역사랑 축구책 몇개 좀 보고 알아낸 알량한 지식으로 잘난 척 하면서 프로축구 여가 및 취미로 부담없이 볼려는 프로축구팬들 다 쫓아내 버렸다.&lt;br /&gt;
&lt;br /&gt;
거기에 논리도 그냥 사대주의에 존나 쪄들어서 백인 유럽 놈이 축구장에서 뒈지든 말든 한국에서는 프로축구는 그깟 공놀이일뿐이고 그것도 매니아들 사이의 그깟 공놀이일뿐인데 &lt;br /&gt;
리버풀 백인 프로축구팬이 축구 볼려다가 축구장에서 뒤졌으니 조선 똥양인 새끼들은 축구를 신성시하고 엔터테인먼트니 그딴 소리 하지 말라고 개소리치면서 &lt;br /&gt;
미개한 새끼들 가르치는 말투로 일침하고 있는데 이딴 병신 같은 새끼들한테 이런 소리 들으면서 프로축구 보러 올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ㅎㅎㅎ&lt;br /&gt;
&lt;br /&gt;
거기에 중요한건 이딴 글 써제끼면서 축구는 전쟁이니 어쩌구 씨부리면서 라이트 팬 쫒아낸 새끼들이 지금은 K리그를 보러 안 온다는거..&lt;br /&gt;
.&lt;br /&gt;
축구는 전쟁이고 전쟁 중인데 생업이나 가족 돌볼 겨를이 어디 있는지? 이런것 하나하나가 K리그가 망할 수 밖에 없구나를 느끼게 하는 생생한 사례들로 아래 사커월드에 올라왔던 글을 한번 읽어 보자&lt;br /&gt;
&lt;br /&gt;
&#039;&#039;&#039;미리 얘기해두지만 소름돋는 건 이 글 싸갈긴 새끼 축협 직원이고 2017년 현재 지금도 근무중이다.(아래 글 검색해 보고 축협 조직도 잘 찾아 보면 이름도 찾아낼 수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딴엔 축협에서 보내준 해외연수 다녀와서 뭐 좀 배웠다고 이따위로 싸제꼈는데 이런 새끼들이 축협에서 장기 근속하고 앉아있으니 축구판이 멀쩡하게 돌아가면 심영이가 성관계를 하겠다.&#039;&#039;&#039;&lt;br /&gt;
&lt;br /&gt;
----&lt;br /&gt;
이 시대의 축구 우파들에게 쓰는 편지 (사커월드, 2005년)&lt;br /&gt;
&lt;br /&gt;
&lt;br /&gt;
셀틱과 레인저스의 경쟁심리, 그 가공할 만한 적개심은 이미 유명. 스코틀랜드에 있어서의 구교와 신교의 전쟁을 대리하는 것.&lt;br /&gt;
&lt;br /&gt;
인테르는 좌파적 경향의 젊은 지식인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지, AC가 자영업자와 브르조아지적 경향이 있는 우파들의 집합소라면....&lt;br /&gt;
&lt;br /&gt;
FC기타는 이 사회에서 [우파적 축구팬]의 집합체, 혹은 그와 상당하는 아이콘이 되겠다. [축구는 엔터테인먼트, 연고지 이전이 무슨 죄인가? 넓은 시장을 찾아나선 건데...] 그래, 그렇게 생각하고 살아가면 되겠다. 당신들은 우리와 반대의 극단에 서 있는 사람들.&lt;br /&gt;
&lt;br /&gt;
그래서 우리는 당신들을 [축구적 우파]라고 부른다.&lt;br /&gt;
&lt;br /&gt;
우리 좌파들, 그리고 사월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우리의 [좌파적 축구팬]에게 축구란 민중의 공 놀이이며, 민중의 공 놀이 이기에 [민의에 반하는 연고이전은 죄악] 이 되겠다. 축구가 엔터테인먼트라고? 힐스보로에서 죽어간 95명의 리버풀 축구팬들, 그들의 무덤앞에서 [축구는 놀이야]라고 말해보시지?&lt;br /&gt;
&lt;br /&gt;
사이먼 쿠퍼의 책을 좀 읽어보실려나? 축구가 엔터테인먼트라고? 아니, 마케팅이라고? 아이구야... [축구는 전쟁]이라네... 네덜란드와 독일의 축구역사가 그것을 증명하는 거고.(축구전쟁의 역사-football against enemy)&lt;br /&gt;
&lt;br /&gt;
가와부치 사부로 일본축구협회 회장은 나와서 말한다네. &lt;br /&gt;
[우리가 사람들에게 연고지의 중요성을 역설한 것은 초기 J리그의 안정화에 빠르게 기여했습니다. 미츠비시 렛즈 축구단이 아니라 우라와 렛즈라고 이야기하면서 사람들에게 기업명을 쓰면 사람들이 당신들에게 관심을 기울이지 않으리라 역설했지요. 그것이 성공했습니다] 라고 말하는 가와부치의 말을 들어보라고.&lt;br /&gt;
&lt;br /&gt;
상업적으로 성공해도, 축구팬의 정체성 형성을 위해 [연고지]를 버리는 행위는 [패륜]에 지나지 않는 다고 생각하네. 틀렸나?&lt;br /&gt;
&lt;br /&gt;
사월에서 [금지어]를 풀어준다는 행위 자체는 [논의와 공감대]를 얻었어야 했다고. 응? [공감대 없는 금지어 해금]이 무슨 의미를 가지겠나?&lt;br /&gt;
&lt;br /&gt;
도덕론자? 웃기네... 언제부터 축구를 보는데 [회색분자]가 되었지? 축구는 두가지의 세계관을 요구하네. [아군]이든지, [적군]이든지. 아스날과 맨유의 경기를 보며 [중립]을 지키려는가? 그럼 차라리 [발레]를 감상하시게. 좀더 미학적이고, 적어도 얼굴을 붉히며 상대를 잡아먹으려는 듯한 공격적인 남자들은 사라진다네.&lt;br /&gt;
&lt;br /&gt;
우파들, 자네들이 이 공간에 들어오는 것은 막을수 없는것 같구려. 마케팅이니 엔터테인먼트니 하는 스포츠경영원론에 나오는 [ㄱㅅㄹ]를 가지고 축구를 이해하려 하시나? 캐나다의 저명한 스포츠 경영학자인 슬랙 교수(SlacK T)가 말했다네. 씨바, 스포츠경영하고 그냥 경영하고 뭐가 다르냐? 인간의 감정과 혼이 없다면 스포츠 경영이나 그냥 경영이나 뭐가 다르냐고. &lt;br /&gt;
&lt;br /&gt;
원론적 이야기, 유치한 [자본의 논리(즉, 마케팅]을 가지고 FC기타를 옹호하려 하지 말게.&lt;br /&gt;
&lt;br /&gt;
아스날 팬들이 맨유를 헐 뜯고, 맨유팬들이 아스날의 [원숭이(즉, 앙리)]를 비웃기에, 양 극단에 위치하는 그 두 사람들은 절대로 합의하는 법이 없다네.&lt;br /&gt;
&lt;br /&gt;
FC기타는 영원히 [축구팬들의 적의(敵意)]를 살 것이며 그리고 영원히 [마케팅의 금과옥조]를 되내이는 당신들 우파의 아이콘이 되겠지.&lt;br /&gt;
&lt;br /&gt;
말할까?&lt;br /&gt;
&lt;br /&gt;
1968년 5월, 프랑스 파리를 점거했던 신좌파(New Left, 영국의 토니 블레어도 자신이 신좌파라고 주접을 싸더군...)들의 궁극의 목적, 즉&lt;br /&gt;
&lt;br /&gt;
[상상력의 자유]를 위해 그대들의 자본논리를 거부하네. 덕분에 FC 패륜은 영원히 패륜이고.&lt;br /&gt;
&lt;br /&gt;
안양은 다시 돌아올 것이며, 모든 리그 팬들은 당신들을 비웃을 것이고, 그리고 이곳 사월에서도, 그대들은 결국 환영받지 못할 것일세.&lt;br /&gt;
&lt;br /&gt;
그대들의 영토로 돌아가시게나. 여긴, 적어도 여긴 당신들을 이해해 줄 만큼 너그러운 회색인간은 존재하지 않기에. &lt;br /&gt;
&lt;br /&gt;
PS.&lt;br /&gt;
&lt;br /&gt;
경기장에서 그대들의 팀을 누르는 것 만큼 짜릿한 승리는 없다네. 경기장에서, 스탠드에서 싸우는 것이 우리에게 어울리는 짓거리. (적어도 패싸움은 하지 말자구).&lt;br /&gt;
&lt;br /&gt;
반론이 있으면, 리그 타이틀로 이야기 하는 것이 진정한 축구팬의 자세일 테니까.&lt;/div&gt;</summary>
		<author><name>Avci</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