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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뜻 설명|[[됐]]으로는 들어올 수 '''없습니다. '됬'이 쓰이는 문장은 '비문(非文)'이기 때문입니다.'''}} {{참고|되/돼|설명=자세한 내용은}} {{비현실}} 아예 존재하지 않는 문법이다. {{극혐}} {{선비}} {{맞춤법}} {{문법오류}} {{급식충}} {{쓰레기 상황}} 매번 벌어진다. [[파일:됬.png]] [[파일:Deotzi.png]] 솔직히 이거 쓰는 새끼들은 초등학교로 되돌려보내버리고 싶다. 극단적인 예방책으로 '됬'을 입력하려고 시도하면 '되ㅆ'처럼 글자가 깨지도록 하면 해결될 수도 있을 텐데... ㄴ 덕분에 되와 돼를 헷갈리지 않고 바르게 쓰게 되었다. 햇을 헷갈리는 것처럼 됐을 됬이라고 쳐 쓰는 새끼들은 ㅗ랑 ㅣ 키보드를 깨부순 다음 아가리에 집어쳐넣어서 아가리를 찢고 ㅚ 발음을 못 내게 만든 다음 아가리를 전구로 깨부숴야 한다. ㄴ 급식 헬터넷에서 부터 배워서 그럼 심지어 스카이 나온 분도 틀린걸 봤다. 허언증 아니고 진짜다. '됬'이 아니라 '됐'이다. '됬'은 무조건 틀린 것이고 '됐'이 맞는다. 그냥 '됬'이라는 말은 없다. '되다'에 과거를 나타내는 선어말어미 '-었-'이 붙어서 '되었다'가 되고, 그걸 줄이면 '됐다'가 된다. '되'를 '하'로 바꿔서 쓰면 '되었다'는 '하었다'가 될 테니까 '되었다'도 틀린 거 아니냐는 좆병신도 가끔 있는데, '되었다'는 '하였다'란다 개새끼야. 어떻게 '-었', '-였-' 구분도 못하냐? '-었', '-였-' 구분 못하는 놈들은 십중팔구 '-이었다'를 '-이였다'로 쓴다. 그래도 되/돼와 달리 '됬'은 없는 문법이니까 글 쓰고 '됬'만 찾아서 전부 됐으로 바꾸면 문법오류가 없다. 근데 왜 매일 수십 번씩 틀리는 놈들이 많을까? 주시경 센세 오늘도 연패 행진 '됬'과 '됐'을 키보드로 써보자. '됬'이 훨씬 쓰기 어렵다. 이런데도 됬을 쓰는 놈들은 마조히스트라고 봐도 된다. 병신들이 발음을 똑바로 아니하고 의미 상의 차이가 나지도 않기 때문이다. 어쩔 수 없다. 본인이 안 틀리려고 노력하지 않는 이상 못 고침 ㅈㅈ 디시위키 하면서 이렇게 쓰는 새끼들 존나게 많이 봤다. 봇 쓰기 직전에는 ''''됬다''''가 들어간 문서만 해도 '''800건'''이 넘어갔다. 여기 디시위키의 수준 다 보인다 ㅉㅉ ㄴ 결국 2020년 8월 [[봇]]이라는 칼을 뽑아 거의 다 정리했다. ㄴ 아직도 많이 있다. ''''됬고''''를 검색했더니 나온 문서 수가 80건쯤 되었고, ''''됬다가''''는 19건, ''''됬다고''''는 90건, ''''됬다는''''은 36건, ''''됬다면''''은 16건, ''''됬으나''''는 25건, ''''됬으니''''는 29건, ''''됬으면''''은 33건, ''''됬을까''''는 11건, ''''됬을때''''는 16건이었다. 그리고 2021년 1월 기준 바퀴벌레처럼 다시 늘어나는 중이다. 이것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shift 누르기가 귀찮다고 종성 부분에 쌍시옷(ㅆ)을 안 쓰는 '됫'이 있다. 이해됫습니까? 필자는 고딩 때 반에서 자소서에 이딴 글씨 싸는 놈을 실제로 '봇'다. [[급식충]]들은 ''''됬따'''' 이렇게 쓰기까지 한다. 않은 귀엽기라도 하지 됬은 좆같다. 됬충 새끼들은 'ㅐ'를 'ㅣ'로 쓰고 'ㅣ'를 'ㅐ'로 쓸 새끼들이다. 또 됬충들의 논리대로라면 '썼다(쓰- + -었다)'도 '씄다(쓰- + -ㅆ다)'로 써야 하고, '외웠다(외우- + -었다)'도 '외웄다(외우- + -ㅆ다)'로 써야 한다. 됬 말고도 ''''(안)돼고', '(안)돼는', '(안)됀다', '(안)되서'''' 등 쓰레기 같은 문법들도 있다. =='''됬'''충들'''으ㅐ''' 문법을 적용한 예'''새'''== {{알림 상자 |색 = #000000 |배경색 = #808080 |제목색 = #FF0000 |제목 = <font size=4>주{{색|#00FFFF|으ㅐ}}! <span style="color:#000000">정말 [[극혐|{{색|black|극혐}}]]{{색|#FFFFFF|앤 니}}용을 담고 {{색|#FFFFFF|앴}}습{{색|#FFFFFF|내}}다.</span></font> |본문 = <span style="color:#FFFFFF">'''애''' 문서는 정'''샌'''적 또는 '''새'''각적 '''패히'''를 받을 수 '''앴'''는 '''니'''용'''애''' 담겨 '''앴'''습'''내'''다.<br>'''애'''러한 '''패히'''를 받'''재''' 않으려면 살포'''새''' '''두ㅐ'''로가'''개'''를 눌러 주'''샙새'''오.<br>'''{{색|#000000|애}}를 무{{색|#000000|새}}하고 문서를 보아서 {{색|#000000|패히}}를 {{색|#000000|앱}}더라도 {{색|#000000|대새우ㅐ캐}}는 {{색|#000000|앨}}절 {{색|#000000|칙앰}}을 {{색|#000000|재재}} 않습{{색|#000000|내}}다.'''</span> |왼쪽 그림 = 극혐2.png |왼쪽 그림 크기 = 125픽셀 }}[[분류:극혐]] {{인용문|홍'''잰'''(紅塵)에 뭇'''챈''' 분네 '''애니''' '''싱이''' 엇더한고 녯 사람 풍류를 '''매'''챌가 못 '''매'''챌까 천'''재'''간(天地間) 남자 몸'''애''' 날 만한 '''애''' 하건마는 산'''램'''(山林)에 뭇쳐 '''애'''셔 '''재'''락(至樂)을 마랄 것가 수간모옥(數間茅屋)을 벽계수(碧溪水) 앏'''프ㅐ''' 두고 송죽(松竹) 울울'''래'''(鬱鬱裏)예 풍월주'''앤'''(風月主人) '''돼'''여셔라 엊그제 겨을 '''재'''나 '''시''' 봄'''애''' 도라오'''내''' 도화 '''힝'''화(桃花杏花)는 석양'''래'''(夕陽裏)예 '''푸ㅐ'''여 '''앳'''고 녹양방초(綠楊芳草)는 세우 중(細雨中)에 프르도다 칼로 말아'''닌'''가 붓으로 그려 '''닌'''가 조화'''샌'''공(造化神功)'''애''' 물물(物物)마다 헌사롭다 수풀에 우는 '''[[새|시]]'''는 춘'''개'''(春氣)를 못'''니''' 계워 소'''래'''마다 교'''티'''(嬌態)로다 물아'''앨'''체(物我一體)어'''내''' 흥(興)'''애'''에 다를소냐 '''새배'''(柴扉)예 거러 보고 정자(亭子)'''이''' 안자 보'''내''' 소요음영(逍遙吟詠)하야 산'''앨'''(山日)'''애''' 적적(寂寂)한데 한중'''잰매'''(閑中眞味)를 알 '''내''' 업'''새''' 호'''지'''로다 '''애'''바 '''내'''웃드라 산수(山水) 구경 가쟈스라 답청(踏靑)으란 오늘 하고 욕'''개'''(浴沂)란 '''니앨'''하'''시''' 아'''챔'''에 '''치'''산(採山)하고 나조'''히''' 조수(釣水)하'''시''' 갓 '''괘'''여 '''낵'''은 술을 갈건(葛巾)으로 밧타 노코 곳나모 가'''재''' 것거 수 노코 먹으'''래'''라 화풍(和風)'''애''' 건듯 부러 녹수(綠水)를 건너오'''내''' 청향(淸香)은 잔에 '''재'''고 낙홍(落紅)은 옷'''시''' '''잰'''다 준중(樽中)'''애''' '''부ㅐ'''엿거든 날다려 알'''왜'''여라 소동(小童) 아'''히'''다려 주가(酒家)에 술을 믈어 얼운은 막'''디''' '''잽'''고 아'''히'''는 술을 메고 '''매'''음완보(微吟緩步)하여 '''새닛'''가'''으ㅐ''' 호자 안자 명사(明沙) 조한 믈에 잔 '''새'''어 부어 들고, 청류(淸流)를 굽어 보'''내''' 떠오나'''내''' 도화(桃花)로다 무릉(武陵)'''애''' 갓갑도다 져 메'''애''' '''그ㅐㄴ''' 거'''앤'''고 송간(松間) 세로(細路)에 두견화를 부'''채''' 들고 봉두(峰頭)에 급'''패''' 올나 구름 소'''그ㅐ''' 안자 보'''내''' 천촌만락(千村萬落)'''애''' 곳곳'''애''' 버려 '''앳'''네 연하'''앨후ㅐ'''(煙霞日輝)는 금수(錦繡)를 '''지'''폇는 듯 엊그제 검은 들'''애''' 봄'''뱃'''도 유여할샤 공명(功名)도 날 '''끄ㅐ'''우고 부'''구ㅐ'''(富貴)도 날 '''끄ㅐ'''우'''내''' 청풍명월(淸風明月) '''왜'''예 엇던 벗'''애''' '''앳'''사올고 단표누항(簞瓢陋巷)에 흣튼 혜음 아'''내'''하네 아모타 '''빅'''년'''힝'''락(百年行樂)'''애''' '''애'''만한들 엇'''재'''하'''래'''|상춘곡(常春曲), 정극'''앤'''(丁克仁)}} 상춘곡도 '''애'''렇게 '''앩'''고 쓸 '''시깨'''들'''애'''다. ==기타== [[디시인사이드]]의 몇몇 [[마이너 갤러리]]에서는 '됬'을 금지어로 정해두어 '되ㅆ', '도ㅣㅆ', 'ㄷㅚㅆ', 'ㄷㅗㅣㅆ'으로라도 '됬'을 고집하는 갤러들이 있기도 하다. [[기레기]]들도 '되/돼'를 구분 못해서 '됬'을 쓰려다가 'ㄷㅚㅆ'으로 오타를 내는 경우가 있다. [[나무위키]] 역시 2016년에 namubot으로 ''''됬''''이 들어간 수많은 문서들을 일괄 치환했다는데도 2020년 8월 23일 기준 ''''됬''''(사용자 문서들, [[됐]], '안'과 '않'의 구별, 완성형/한글 목록/KPS 9566, '되'와 '돼'의 구별, 나무위키:프로젝트/맞춤법 개선, namubot 등 '됬'이 특수한 용도로 쓰인 문서들도 포함한 결과)이 들어간 문서가 1250건이었다. ==비슷한 발암 물질들== * [[않]], [[안]] ** [[않충]] * [[왠]](왠만큼, 왠만하면 / 웬지) * [[외않되]] * [[에]] * [[던지]] * [[몇일]] * [[2틀]] * 예외 - [[누체|누]]: 맞춤법 문제는 아니지만 노를 노라고 못하고 누라고 하는 거 보면 싹 다 교정해주고 싶은 교정충동이 들기 때문이다. 됬누? ←씨발극혐 [[분류:자주 틀리는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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