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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소가 끄는 나무 수레를 타고 [[시골]]로 여행을 떠나는 형벌이다. 배가 고파지면 그 소의 응디를 뜯어다가 [[소고기]]를 먹으면 된다. 보통 임금이 죄를 지은 사람을 멀리 추방시키고 그 곳에 감금시키는 형벌이 유배인데 형벌의 크기는 수도와의 거리와 정비례한다. 그러니까 멀리갈수록 무거운 형벌이다. [[문재인]]이 만약 유배 형벌을 다시 부활시키면 [[우루과이]]의 몬테비데오까지 걸어가는 게 유배 중 최고로 무거운 형벌이 될 것이다. 몬테비데오 앞바다가 정확하게 [[서울]]의 지구 정반대편이라서다. 실제로 [[삼국지]]에서는 일남이라고 오늘날의 [[베트남]](당시 베트남은 쯩니, 쯩짝 자매가 [[마등]]의 직계조상인 복파장군 마원에게 토벌당한 시점부터 중국의 속국이었다.) 중부지방인데 거기로 유배당하는 게 유배 중 최고의 형벌이었고(낙양으로부터 13,400리나 이격되어 있다.) 실제로도 이 일남으로 유배당하면 참수형과 동급인지라 자신의 장례식을 직접 치르고 본인의 장례식에서 스스로 상주가 되는 진풍경을 경험한 뒤 유배지로 출발했다. [[공손찬]]이 진짜로 이 형벌을 받았다. 하지만 유배지로 가던 도중 죄가 사면되어 다시 요동으로 복귀했다. [[조선]]의 경우는 국토가 워낙 좁아터지다 보니 이 정도 중한 유배형을 내릴 경우 팔도 방방곡곡을 몇 바퀴 돌게 했다. 가장 각광을 받은 유배지들로는 [[함경남도]]에 있는 삼수갑산과 [[제주도]]였다. 이게 최근까지 이어진 나라가 바로 [[러시아]]다. 러시아는 저기 악명높은 [[시베리아]] 북부지역에 굴라그를 만들어놓고 그 굴라그에 유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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