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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악 이라고도 한다. [[아브라함]]의 둘째아들이자 아브라함을 잇는 두번째 히브리 족장이다. 그것도 이미 87세에 첩에게서 첫째인 이스마엘을 낳았지만 그에 만족못하고 100세에 아득바득 낳은 아들. 이름 '이삭' 은 히브리어로 '웃는다' 는 뜻. 첫 아들 이스마엘을 낳고 만족하던 어느날, 아브라함에게 계시가 오는데 그 내용이 "본처에게서 아들을 가질 것이다" 였다. 그러자 아내 사라 는 남편이 100살 다돼는 나이라 꼬추도 안서는데 애를 갖는다 하니 웃음이 기어나왔다. 아브라함이 그걸 눈치채고 "왜 웃음?" 라고 묻자 "ㅎㅎ난데모나이ㅎㅎ" 한 일화에서 유래했다. 근데 어디서는 아브라함이 웃었다하고 또 둘다 같이 웃었다고도 한다. 아무튼 신께서 계시를 내려주는데 실실 쪼개는 신성모독인건 변함없다. 특이사항은 애비가 진성 종교충이면 얘는 진성 육식충이다. 이것 때문에 아들끼리 차별하고 말년에 사기당한다. 사실 이 취향에 눈물겨운 뒷배경이 있는데... 어느날 아버지 아브라함이 나무 한 짐 해오라는 명령을 받아 마련해오자 그걸 짊고 산에 오르자고 한다. 이때 뭔가 느낌이 이상했지만 그래도 아버지 말씀인데... 하며 등에 짐을 짊고 땀을 찔찔흘리며 겨우 정상에 도착한다. 다 왔다는 생각에 짐을 풀고 지친 몸을 뉘이려는 찰나. 갑자기 아버지가 달려들어 손발을 묶고 품에서 칼을 꺼내드는게 아닌가? 이게 무슨일이냐며 발버둥을 치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니는 제물이여!!". 한마디로 이 광신도 애비가 신앙심에 미쳐 아들을 죽이겠다는 것이고 자신이 지금까지 땀나게 들고 온 나무는 자신의 시체를 구워먹을 땔감인 것이다. 이대로 뒤지는 건가 싶었으나 다행히 야-훼 께서 보낸 천사가 살려주고 제물은 재수없던 숫양으로 대신한다. 그때 먹은 숫양의 맛이 뇌 속 깊이 각인되어 평생 그때 그 맛을 찾아 육식충이 된다. 그리고 아들내미를 잡아 죽이려드는 아버지를 보고 '나는 이렇겐 안돼야지...' 라는 깨달음을 얻어 아들들에게는 그저 축복만 빌어주는 참 아버지가 된다. 근데 고기맛가지고 아들을 차별한다. 육식충 인성.... 향년 180세로 가장 장수했다. 후손으로 쌍둥이 아들, 형 에서 와 동생 야곱을 두고, 손자로 이집트 행보관 요셉을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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