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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종족}} {{미개}} {{고어}} 북카프카스 동쪽 지대에 사는 유목민족으로 거의 민족 전부가 무슬림이다. 개종 역사는 의외로 짧은데 러시아 침공이 시작된 근대에서야 대부분의 민족이 무슬림이 되었으며 이전에는 자기들 토착신앙과 관습을 따르고 있었다. 근데 이게 엄청 전근대적이라서 이슬람의 샤리아법이나 러시아 제국 법규가 선진적으로 보일 정도였다. 웃기는 건 이것과는 별개로 종교적으로는 꽤 세속적인 편인데 발칸반도의 알바니아랑 비슷한 경우라고 보면 된다. 하도 캅카스에서 오랫동안 살아와서 그런지 지네들이 어떤 민족에서 파생된건지 잘 모른다. ㄴ최소 선사시대부터 그 지역에서 살아온 민족이라고 함. 러시아와 깊은 악연이 있는 지역으로 둘이서 존나 싸웠는데 양측 모두 대응이 존나 잔인했다. 1차 전쟁은 어이없게 체첸이 승리한것도 상대가 옐친이어서 그런거고 서방 국가들은 체첸이 뭔짓하는지 멋모르고 인권드립에 경제제재 걸었지만 2차는 상대가 푸틴이고 체첸 녀석들은 더 극심하게 [[베슬란 학교 인질사건]]으로 사고를 쳤고 여자나 어린이들까지 인질로 삼고 살해하는듯 언론에 보도되면서 서방 국가들은 이제야 알아채고 동정여론을 버렸다. 그래서 러시아는 마음놓고 뚜드려 팰 수 있었고 체첸을 완전히 병합했을 뿐만 아니라 남은 잔당들까지 암살팀까지 동원해서 마지막 잔당들을 제거하면서 체첸 전쟁은 완벽히 끝냄. 차이점이라면 미국의 지도자 제거만 하면 끝인 특성상 빈라덴만 제거하면 땡 하면 끝나는 줄로만 알았던 테러조직은 더 건재했다고 봐야지? 소련 붕괴 초반에는 캅카스 사는 종자들답게 극단적인 독립투쟁을 펼쳐, 생포한 러시아군 살가죽을 벗겨 나무에 걸어놓는다거나 하는 짓을 자랑스럽게 선전하고 다녔지만 이건 주정뱅이 옐친 시절에나 통하는 것이었고, 푸틴 집권 이후로는 닥치고 박살내는 빌미로만 작용하게 된다. 술에 취해 해롱거리는 옐친이 러시아 두목일 때는 좋았지. 하지만 러시아 두목이 푸틴으로 바뀌자 지옥을 맛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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