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사용자
로그인하지 않음
계정 만들기
로그인
K-위키
검색
An-225 문서 원본 보기
K-위키
이름공간
문서
토론
더 보기
더 보기
문서 행위
읽기
원본 보기
역사
←
An-225
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큼}} {{UFO}} [[파일:An-225.jpg]] [[안토노프]] 설계국에서 개발된 '''세계 최대 크기의 항공기'''로 소속은 소련 국적의 안토노프 항공 운송회사(Antonov Airlines)이며 안토노브 항공 운송회사의 모회사는 안토노프 설계국이다. 즉 안토노프에서 직접 운행하는 항공기이다. 애칭은 우크라이나어로 "꿈"이라는 뜻의 므리야(Мрія) 전세계에서 딱 한대만 제작된 항공기이다. 물론 1기 말고 또 제작할려고 했으나 결국 중단되었다. 하긴 이 크기로 대량 양산하려면 힘드니.. 아마 연예인으로 따진다면 [[최홍만]]이나 [[서장훈]]쯤 될테다. 너무 크고 아름다워서 이 기체의 디자이너 조차도 못날것이라고 믿었다. 그 크기 때문에 이착륙할 수 있는 활주로도 제한이 있다. 개발 계기는 이렇다. [[소련]]의 [[우주왕복선]]인 '부란'의 부품과 그 관련 장비 및 자재의 수송을 위해 개발된 것. 즉, 원래는 우주왕복선인 '부란'을 위한 기체였다고 한다. 근데 부란 계획이 중단 되고 나선 그냥 존나게 크고 아름다운 여객기가 되어버렸다. 이 뱅기의 최대 수송량은 250톤으로 [[보잉]]의 드림리프터의 수송량인 180톤 보다 크며 아직 개발중인 A380-800F의 150톤, 747-8F의 135톤을 훌쩍 상회하는 수송량이다. 그덕분에 수송면에서는 가성비가 짱짱인 뱅기가 됬다. 거기에다 시대가 시대라서 [[소련|개발된 국가]]의 주적이였던 [[미군]]을 실어나르기도... 군용기 베이스라서 바퀴가 땅에 쫙 깔린 이미지이며, 앞뒤로 다 짐 실을 수 있어서 신속 적재에 유리하다. [[분류:항공우주]] [[분류:항공기]]
이 문서에 포함된 문서:
틀:UFO
(
원본 보기
)
틀:고인
(
원본 보기
)
틀:색
(
원본 보기
)
틀:알림 상자
(
원본 보기
)
틀:클라스
(
원본 보기
)
틀:큼
(
원본 보기
)
An-225
문서로 돌아갑니다.
둘러보기
둘러보기
대문
디시위키 사용하기
디시위키 소개
작성방법
문법
심심할 땐 랜덤
볼거리
최근 바뀜
새 문서
많이 편집된 문서
긴 문서
짧은문서
쓸거리
외톨이문서
막다른 문서
위키 도구
위키 도구
문서 도구
문서 도구
사용자 문서 도구
더 보기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문서 정보
문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