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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표|1140}} == 개요 == [[1140년]]부터 [[1149년]]까지의 연대. == 고려 == [[인종(고려)|인종]]이 죽고 [[의종(고려)|의종]]이 즉위했다. 문신들의 힘이 너무 커지는 걸 어찌저찌 견제해보려 노력은 해 봤지만... == 동아시아 == === 일본 === [[스토쿠 덴노]]가 [[도바 덴노]]의 압박으로 동생인 [[고노에 덴노]]에게 양위했다. 한편 이때 가마쿠라 막부를 열 미나모토노 요리토모가 태어났다. === 금 === 남송과 화친한 후부터 희종이 타락해 공포정치를 펼치며 많은 황족들을 숙청하고 사치향략에 빠졌다. 결국 [[해릉양왕]]에게 암살당했는데 문제는 이 새끼가 더 또라이라는 것... === 남송 === 금나라와 화친을 맺었고 사실상 금나라의 신하국이 되었다. == 중동 == === 페르시아, 중앙아시아 === 금나라에 의해 중앙아시아로 쫓겨왔던 서요의 야율대석이 카트완 전투에서 셀주크와 그 따까리들을 조지면서 힘의 균형이 무너지기 시작했다. 이때 호라즘이 셀주크를 통수치고 서요와 셀주크 양국에 복속하며 힘을 길렀다. 한편 서요에서는 야율대석 사후 감천태후가 서요의 섭정이 되었다. === 이집트 지방 === 이집트에서는 지리 왕조 등이 독립을 선언하면서 파티마 왕조의 힘이 한없이 약해졌다. === 모로코 지방 === 체스판 모양 국기를 가진 무와히드 왕조가 무라비트 왕조를 멸망시키고 모로코와 이베리아 반도의 패자가 되었다. == 유럽 == === 비잔티움 제국 === 요안니스 2세가 사냥을 떠났다가 죽고 마누일 1세가 즉위해 십자군이 역으로 위협이 되는 것을 방지하려 했다. === 서유럽 === 제2차 십자군 전쟁이 선포되었고 다마스커스까지 쳐들어갔으나 존나 깨지고 서유럽은 큰 피해를 맞이했다. 그나마 개이득을 본 유럽 국가가 있었다면 십자군 버프로 리스본을 점령한 포르투갈 뿐. ==== 프랑스 왕국 ==== 십자군 파병에 합류했다. ==== 잉글랜드 왕국 ==== 앙주 왕조의 마틸다가 스티븐을 나가리시키고 여왕으로 즉위했으나 다시 돌려주고 블루아 왕조의 스티븐이 복위했다. 하지만 내전으로 혼란스러웠고 스코틀랜드와 웨일즈의 침공으로 동네북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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