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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미그 15.jpg]] [[소련]]의 1세대 제트 전투기,NATO코드명은 파고트(Fagot)이다. 그리고 다른 별명으로는 알루미늄 토끼(Aluminum Rabbit)라고 불렸는데 13000대 넘게 생산해서 이 별명이 붙혔다고 한다. 소련꺼지만 [[중국]]에서 카피생산을 했고 [[북괴]]에도 도입이 되서 지금까지 노인학대해서 쓴다 카더라 소련놈들이 이전에 만든 제트엔진은 출력만 높았지 수명은 거지같아서 독일에게 뜯어낸 제트엔진을 좀 써먹으려고 했는데 이것도 잘 안되고 있어서 출력을 타협하는걸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었다. 그런데 영국놈들이 무슨 공산뽕을 맞았는지 제트엔진을 25개나 가져다 바쳤고 그걸로 부족했는지 공장견학까지 시켜주면서 제트엔진기술까지 넘겼고 소련은 이걸로 엔진문제를 해결했다. 향간에선 [[나치 독일]]의 Ta183 '휴케바인'을 참조해서 개발한 작품으로 알려졌다. 이는 쏘오련이 Ta183의 설계도와 목업 그리고 시제기를 싸그리 털었기 때문. 휴케바인의 개발진들은 영국과 미국에 탈출했다고 알려졌다. 비록 이 전투기가 Ta183과 닮았지만 당시의 전투기들은 [[F-86]]과 [[F-84]] '썬더제트' 그리고 [[프랑스]]의 닷쏘 우라강과 미스테르IV 전투기 등이 디자인이 비슷했다. 이런 디자인은 공기저항은 상당히 받았지만 당시 제트엔진 기술로는 공기를 효율적으로 압축하는 기술이 쉽지가 않았기에 바로 공기를 들이키게 하는 방식을 택해서 이런 디자인이 나온것이다. 무장은 N-37 기관포와 NR-23 기관포 2정을 장착했으며 기동성과 속도 면에서도 위협적인 기종이였다. [[한국전쟁]]때도 [[북괴]]랑 [[중국]] 공군에 대량으로 투입해서 참전하였다. 당시 북괴 공군의 파일럿이 부족해서 [[소련군]]파일럿이 북한 라운델을 단 미그 15를 타고 참전했다. 당시 미 공군의 주력기인 F-84 '썬더볼트'와 F-80 '슈팅스타'도 이 기종에 상대할수 없었고 그나마 최신기였던 F-86정도는 되어야 해볼만했지만 부분적으로 밀렸다. 물론 F-86은 후기형에 갈수록 이런 불리함은 줄어든다. 그리고 평양을 통구이로 만든 [[B-29]]도 이 기종에게 털렸다. 국군과 유엔군측 공군과 공산측 미그기가 공중전을 벌인 장소를 미그 앨리(MiG-alley)라고 불리는데 주로 개마고원과 평안북도, 함경북도 상공에서 벌어지는 일이 많았다. 후속작으로는 [[MiG-17]]이 있지만 사실상 이 기종의 개량형이나 다를바가 없다. 마치 [[T-55]]와 [[T-62]]의 관계와 같다 [[분류:밀리터리]] [[분류:군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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