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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 {{대만뽕}} {{국뽕}} 구매력 평가지수 물가대비 GDP를 조사한거라 주로 개도국들이 자위질하면서 자랑하는 지표이다. 전통적으로 대만, 한국, 말레이시아가 이 지표에서 엄청난 뻥튀기가 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반면 이 지표에서 저평가가 되는 나라는 대표적으로 아시아 거대 국가인 중국, 일본 등이다. 구글 세계개발지표 그래프에서 비교항목을 전세계, 말레이시아, 대한민국, 일본, 중국으로 설정하고 (대만은 없다. 홍콩 마카오도 있던데 왜 없는지모르겠다...) 그래프를 보면 제일 위, 압도적인 위치에 일본이 있고 그 아래 대한민국, 말레이시아, 전세계, 중국 항목이 뭉쳐있는 걸 볼 수가 있는데 이 설정 그대로 그래프만 PPP기준으로 바꾸면 나머지 위치는 그대로인데 대한민국, 말레이시아 항목만 ㄱㅆㅅㅌㅊ로 올라가는걸 볼 수가 있다. 대한민국은 거의 일본과 동일한 수준으로 올라가고 말레이시아도 거의 아주 약간 아래까지 올라간다. 중국은 뭐... ppp로 보면 ㅎㅌㅊ 거지국가처럼 보일거다. [[파일:1인당_GDP비교_PPP기준.jpg|300px]]<br> 이게 PPP기준 위에서 말한 4개 나라와 전세계를 비교한 그래프고, [[파일:1인당_GDP비교_달러기준.jpg|300px]]<br> 이게 미국 달러를 기준으로 비교한 그래프다. 보다시피 차이가 상당하다. 머만의 경우 짜장면 때문에 유엔에 탈퇴(사실상 퇴출)이후 물가지수를 제대로 평가하지 못해서 인위적으로 물가가 상대적으로 낮게 잡혀서 씹ㅎㅌㅊ 머만이 자위질 하는것 똑같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생산할 때 지역마다 맞춰서 생산이 되기 때문에 질적 차이가 발생하는데, 그 질적 차이를 씹은 거라고 보면 된다. 간단히 선진국들의 의료 서비스와 후진국들의 의료 서비스는 실력이 다르지만 PPP에서는 걍 똑같이 계산이 된다. 같은 자동차를 만들어도 사업가들이 정신이 나가서 후진국용으로 팔 자동차는 존나 좋고 비싸게 만들어 팔지 않기 때문에 역시 질적 차이가 발생한다. 그러므로 gdp 이야기는 안하고 ppp로 자위한다면 싸구려나 쓰기 때문에 뻥튀기된 거라고 놀려주면 된다. 물론 의식주 같은 경우는 사실상 그리 큰 차이는 없어서 PPP가 높으면 식료품값이나 교통비나 집값이 다른 나라에 비해 상당히 싸다고 이해를 하면 된다. 당장 중국 도심이나 일본 대도시같은데 월세나 교통비보면 대만인이나 한국인이 "어이구 ㅅㅂ 저런데서 어떻게 살아?" 이렇게 말할거다. == 알기쉽게 한줄설명 == GDP가 높을수록 대체로 질이 좋다고 보면 됨. ==한계== 위에서 이미 다 설명 했지만 ppp뿐만 아니라 gdp 1인당 총 gdp 생산양 또한 경제지표 자체가 한계인 부분이온다 일단 나라가 좇병신인 경우 암시장이 발달되있는데 포함이 안됨 또한 이탈리아 일본 스페인 등 거대 국가들은 지하경제(현금 거래)가 전체 GDP의 8%~15% 정도로 발달되있는데 이걸 빼고 나온다 가장 큰 문제점은 이게 '''표준 집게가 달러'''로 나온다는거다 자국화페로는 증가 했으나 달러로 바꿧는데 원화약세로 통계는 떨어지는 병신 같은 상황이 일어남 ==관련 항목== [[GDP]] [[1인당 GDP]] [[빅맥 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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