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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위원== [[2018 러시아 월드컵]]에 [[SBS]] 메인 해설진으로 발탁되면서 많은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망했어요}} {{실망}} 개막전부터 목소리나 해설 스타일이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기 시작하며 시청률 하락조짐이 슬슬 보이더니, 멕시코전부터는 아예 지상파 3사 꼴찌로 주저앉았다. 온라인 시청층이라도 얻어갔으려면 모를까, 온라인은 MBC가 영입했던 아프리카TV의 [[감스트|인...직]]이 다 쓸어가버리는 바람에 이쪽마저도 본전치레 못 했다. 육아 문제로 토너먼트 8강까지는 중계진에서 빠져 배성재랑 [[박문성]] 둘이서 해설하다 4강전부터 다시 합류했다. 사실 스브스 축구중계의 특징이 당시 그들이 중계권을 가지고 있었던 프리미어리그, UEFA 챔피언스 리그 등의 시청자, 즉 해외 축구를 주로 보는 사람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해설해 왔다는 것인데, 문제는 월드컵이나 올림픽, 그 중에서도 국가대표팀 축구 경기는 해충들만 보는게 아니라는 것. 그래서 자잘한 것까지 다 짚어주는 한준희나 이영표가 있는 KBS, 살짝 전문성은 떨어지나 만담을 섞어가며 듣기 편한 스타일의 안정환이 있는 MBC가 주 선택지가 되어 왔고, 이 때문에 국제 축구 경기에서 SBS는 늘 시청률 꼴찌였다. 거기에 SBS 본사의 축구 캐스터는 송재익, 김일중 등이 전부 퇴사한지라 사실상 배성재말고는 없는 상황이며, 서브 캐스터로 투입되었던 조정식은 SBS판 장성규란 소리 듣는 사람이라 스포츠 중계랑은 전혀 딴판이었다는 점도 한몫했다. 결국 이렇게 한번 피를 본 탓인지 앞으로 해설위원으로는 나서지 않겠다고 선언. {{명언}} {{인용문2|독일이 이번 월드컵에서 우승할 생각이 있는지 저는 잘 모르겠구요 '''[[카잔의 기적|이 정도면 우리가 한 번 비벼볼만 합니다]]'''|박지성|오만무례추잡얄밉이 극에 달한 독일이 실력이 없어서 엑시코한테 쳐발리고 있는 모습에 대한 평가를 내리면서.}} 해설자로서 박지성은 이 명언 한마디면 그 가치가 충분하다. 그래도 2022 카타르 월드컵부터 다시 해설을 맡았으며 [[후전드]]와 함께 미친 호흡을 보여주며 재미있게 해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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