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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손 === {{전투종족}} {{분노}} 이스라엘이 블레셋의 지배하에 있던 시절 마노아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는 태어날 때부터 야훼에게 바쳐진 나실인으로 자라게 된다. 나실인은 술과 부정한 것을 먹어선 안 되고 머리카락에 칼을 대서도 안 되었다. 여자를 밝힐 나이가 되자 딤나에 사는 블레셋 여자와 눈이 맞아 결혼하려 했는데 부모는 만류하나 결국 그의 고집을 꺾지 못하고 승낙한다. 삼손은 딤나로 가던 중 사자와 마주치나 그는 사자를 간단하게 찢어죽인다. 얼마 후 삼손은 다시 딤나로 가다가 사자의 시체에서 꿀벌의 벌집을 발견하고 그 꿀을 먹는다. 딤나에 도착한 삼손은 그가 취한 여자의 집에서 블레셋 사람 30명과 잔치판을 벌이는데 거기서 삼손은 사자 시체에서 얻은 벌꿀을 수수께끼로 겉옷 30벌 내기를 건다. 당연히 블레셋 사람들이 답을 알 턱이 없으니 삼손의 여자를 협박했고 협박을 이기지 못한 여자는 삼손을 졸라 답을 알아낸다. 결국 내기에서 패한 삼손은 그 블레셋 사람들을 몰살하고 화가 난 나머지 여자를 버리고 떠난다. 나중에 화가 풀리자 삼손은 다시 여자에게 돌아오나 여자의 아버지로부터 이미 딴 데로 시집갔다는 사실을 듣고는 다시 열이 뻗쳐서 여우 꼬리에 홰를 묶고 불을 붙여 블레셋 사람의 밭을 싸그리 불태운다. 삼손의 짓거리를 파악한 블레셋 사람들은 삼손의 여자는 물론 그 아버지까지 화형에 처하는데 삼손은 처가의 원수를 갚는다는 명목하에 블레셋 사람들을 도륙한다. 보다못한 블레셋은 이스라엘에게 삼손을 넘기라고 위협했고 이스라엘은 삼손은 묶어서 블레셋으로 보낸다. 그러나 삼손은 블레셋에 넘겨지자마자 자신을 결박한 줄을 풀어버리고 마침 곁에 있는 당나귀 턱뼈로 블레셋 사람 1,000명을 학살한다. 이후 삼손은 가사에 들러서 여자들과 신나게 즐기는데 이를 안 블레셋에서 새벽에 기습해 죽이려 했으나 삼손은 한밤중에 성문을 빗장이 질러있는 채로 기둥째 뽑아 어깨에 매고 이스라엘 땅 헤브론까지 가는 괴력을 선보인다. 삼손은 블레셋 여자가 취향이었는지 또다시 블레셋 여자 들릴라와 사랑에 빠지는데 그녀는 사실 블레셋이 삼손의 힘의 근원을 알아내기 위한 첩자였다. 삼손이 아주 멍청이는 아니라서 이렇게저렇게 둘러대지만 집요하게 파고드는 들릴라에게 결국 머리카락이 힘의 근원임을 알려주었고 자는 동안 머리카락이 잘린 삼손은 더이상 괴력을 선보이지 못하고 블레셋에 붙잡혀 눈이 뽑히고 쇠사슬에 묶여 맷돌이나 굴리는 비참한 처지가 된다. 블레셋인들은 삼손은 구경거리로 삼고자 다곤 신의 신전으로 데리고 왔는데 삼손은 자기 곁의 소년에게 신전의 기둥으로 안내해달라고 요구하고 기둥 옆에 서서는 야훼에게 마지막으로 힘을 내려달라고 부르짖었고 힘이 돌아온 삼손은 양옆의 기둥에 손을 대고 힘껏 밀쳐 신전을 무너뜨리고 그곳의 사람들과 함께 깔려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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