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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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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팔이=== {{마약}} [[파일:조주빈 범죄 행각.png|500px]]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6&aid=0001654340 기사] 27일 성 착취 동영상 유통구조 실태를 잘 아는 한 제보자에 따르면 조주빈은 자신의 텔레그램 대화방에 ‘직원’ ‘옵저버’ ‘행동대장’이라며 남성들을 소개했다. 연락이 되지 않는 피해자들을 감시하는 것이 이들의 역할이라고 조주빈은 설명했다. 조주빈은 한 남성을 소개하며 “박사의 직원 일명 ‘○○’: □□이의 연락 두절 이후 그녀의 △△집을 감시한 장본인. [[필로폰]]을 쥐여 주면 잠도 안 자고 옵저버 역할을 수행한다”고 했다. 이어 “감시면 감시, 작업이면 작업, 무엇 하나 빠지지 않는 그는 월 1200(만원)을 줘도 아깝지 않은 프로 중의 프로”라고 덧붙였다. 그는 글과 함께 남성의 사진과 집 사진을 올렸다. 조주빈은 또 “‘검은개’ ○○가 그녀의 집 앞에서 대기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자 그녀는 음독자살쇼를 벌이고 신변보호 요청까지 해버렸다”며 신분증 사진을 든 남성의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자신의 직원을 전과 14범으로 소개하기도 했다. 조주빈은 “실제로 전과 14범의 ◇◇는 박사 직원으로서 늦깎이지만 업계에선 선배 중의 선배로 대접받는다”며 운전면허증을 들고 있는 한 남성의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다만 이들 남성이 조주빈의 설명대로 실제로 돈을 받는 박사의 직원으로 일하며 피해자들을 감시했는지는 수사로 밝혀야 할 상황이다. 제보자는 헤럴드경제에 “조주빈이 성 착취물을 보여주겠다고 하고 금전만 받고 보여주지 않는 사기를 저지르고 이들의 신상을 공개했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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