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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판에는== {{노애미}} {{벌집핏자}} {{정의구현}} {{고인 2}} {{고인드립허용}} 무 팀장에게 그동안 남상태의 빨대 역할 한 죄를 씻겠다는 [[심대식|대식이]]가 정신을 잃고 뻗어버리자 자기 집 지하공간으로 데려가서 여태 늘 그랬듯이 뚝배기를 케틀벨로 존나 세게 쳤지만 그새 무 팀장과 강 센터장이 들이닥치자 런을 시전하면서 샷건을 챙긴다. 빡친 무 팀장이 쫓아가면서 권총을 쏘자 자기도 샷건을 쏘면서 응수를 하지만 곧 경찰에 잡히는데, 경찰에 잡히면서도 무 팀장의 속을 박박 긁는다. 팔에 총상을 입은 것을 구실로 앰뷸런스에 태워진 채로 호송되었는데 모기범이 미리 병원장에게 자기 아들 빼내라는 지시를 해 놓은 관계로 병원에 실려간 후 가사상태가 되어 죽었다는 핑계로(물론 가짜) 병원을 빠져나간다. 하지만 다 눈치를 챈 무 팀장과 강 센터장이 [[오현호]] 순경으로부터 첩보를 받아서 일본으로 도망가려는 자신을 저지하려고 하자 또 런을 시전하면서 비서를 죽이고 그 시체를 자신의 시체로 위장을 한다. 그 때, 강 센터장이 "은형동 사건"의 진범이 모태구 자신이라는 뉴스 인터뷰가 전파를 탔고, 자기 아버지인 모기범은 죄책감에 권총자살을 해 버린다. 역시 뉴스 인터뷰를 본 자기도 빡쳐서 강 센터장네 집으로 가서 그녀가 올 때까지 대기를 타고 마침내 그녀가 오자 죽이려고 하는데... 사실 그것은 무 팀장과 강 센터장이 파 놓은 함정이었고 무 팀장에 의해 [[벌집핏자]]가 되어버리고 체포된다. 그 이후 정신병원에 입원하던 중 정신병원 의사에게 똑같이, 자기가 일삼던 끔찍한 방식에 의해 극심한 공포 속에서 살해당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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