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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이동네는 중앙을 가르는 '랴오허'라는 강을 기준으로 요동과 요서로 나뉜다. 역사도 이둘로 나뉜다. 일단 공통적으로 이민족의 땅이었으나, 중국의 영역에 들어와서부터는 허구연날 이민족에게 털리는 고기방패였다. === 랴오둥 === 우리가 아는 요동지방. 이곳은 [[만주]]에서 가장 기름지며, 철광석과 같은 지하자원이 아주 많고, 대륙으로 가는 교두보역할을 하는 교통의 요지인데다가, 기후가 애미뒤진 [[만주]]에서 가장 사람이 살만한 동네였기 때문에 기후가 좆같은 동네에 살던 이민족들이 틈만나면 빈집털이를 하러 온 곳이다.이 반드시 침략해야할 동네 1호였다. 기이하게도 중앙에서 직할할때가 지방 군벌이 있을때보다 방위가 더 안되는 곳이다. 자세한 곳은 [[랴오둥]]문서 참조. === 랴오시 === 전설적인 신석기의 '훙산문화'가 여기에 근거지를 두고 있었는데, 존나 미스터리한 문명이고 짱깨새기들이 황제의 본적을 강제로 여기로 옮겼다. 훙산문화 망하고 나서는 '동호'라고 [[거란]], [[선비족]], [[몽골]]의 조상되는 이민족이 살고 있었다. 이들은 춘추시대에 [[연나라]]를 공격해서 수도 '계'를 점령했으나, 제환공이 삭다 털어버리고 나서는 연나라가 이곳을 개척하기 시작하면서 중국의 영역에 들어왔다. 랴오둥과는 달리 [[진개]]가 동호를 조지면서 바로 중국의 중앙정부가 관리하게 된 곳이다. 베이징이 코앞이기 때문에 아주 중요해서 대부분의 중국왕조들은 랴오둥은 포기하더라도 이곳은 죽어도 포기못했다. 하지만 뻥뚫린 평지라서 틈만나면 이민족들이 털어가던 동네였기 때문에 해안지방만 먹는 경우도 존나데 많았다. 이민족들은 여기가 유목하기 좋은 동네인지라 이민족들이 랴오둥다음으로 중요히 여기던 침략목표였다. 근데 지금은 개간이 잘되고, 광산개발도 잘 되서 농업이나 공업도 잘 발달 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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