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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연금술사= {{개쩌는사람}} {{도}} 일단 맞고 틀리고 여부를 떠나서 명연설이라고 봐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MC무현 등 몇년째 회자되는 이유가 설명이 안 된다. 일베충들의 정성? 그 병신 집단이 그렇게 대단한 집단이었나. 편집도 기본 원판이 쩔어서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거다. MC근혜 몇 달 안 되어서 사그라든 거 봐봐. 당장 다른 정치인들 기억에 남는 말들 떠올려봐라 작통권연설 별명이 '주기도문'인데 한 정치인에게서 이 정도의 어록이 기억되기 절대 쉽지 않다. 그리고 이 연설의 배경을 따지면 원래 20분 정도로 내정되어 있었으나 갑자기 우리 노짱이 풀파워 각성해서 70분 동안 열변을 토하고 갔다. 무려 즉흥연설이다. 문크의 바둑이 김경수가 노무쿤 연설비서관으로 재직할 당시 연설문을 써주는 역할이었는데, 노무쿤은 자신의 몸에 흐르는 swag을 주체하지 못해 김경수가 써준 벌스따위 조까고 프리스타일로 무대 찢고 내려오는걸 즐겨했다고 한다. 당장 위의 위키러들 및 대다수 사람들의 반응이 "거칠지만 맞는 말이다."라는 건데 따지고 보면 통계 같은 거 가지고 와서 팩폭 날리는 게 아니라 70분 동안 뇌피셜만 싼 것이다. 뇌피셜을 일체의 의심 없이 맞는 말로 만들어버리는 그의 재능은 도대체... ㄴ 통계도 있다. 우리가 북한의 국방비의 몇배… 몇밴지 숫자를 지금 외지를 못하겠는데 여러배를 쓰고 있습니다. 두 자릿수 아닙니까? 하고 얼타다가 다시 열배도 훨씬 넘네요 이랬는데 무슨 소리하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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