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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짓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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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일본의 유술이 해외로 전파되면서 일본식 발음인 주짓수로 알려진 일련의 무술들이다. 한국사람들이 알고있는 브라질리안 주짓수 말고도 주짓수라고 하는 애들이 있으니 헷갈리지 말것. 한국에서 주짓수 = 브라질리안 주짓수니까 나머지는 킹무갓키 봐라 보통의 전통적인 무술은 서서 때리거나 레슬링-유도 같은 무술이라도 넘어뜨린다는 자체로 승부를 봤다(레슬링:폴, 유도:한판) 이 무술들의 원류는 예전 냉병기 시절 무기술 및 군용 무술의 보조였고, 그 땐 넘어뜨리고 탑에서 마운트만 타면 내가 단검으로 찌르거나, 옆에 있는 우리편이 같이 조지면 되니까 확실하게 넘어뜨리기만 해도 이긴걸로 쳐줬다. 그래서 넘어진 상태에서 하는 기술들은 제한적인 상황에서만 넘어뜨린 상태에서 포지션을 유지하는 정도에서 그쳤다. 물론 유도나 레슬링에서 관절기나 서브미션등의 기술체계가 없지는 않았는데, 룰 자체가 등으로 넘어지면 한판 이기 때문에 보통은 애매하게 넘어뜨려 점수는 못얻은 상태에서 관절기를 걸어 탭을 유도 하거나 탑에서 등을 정확하게 닿게 하여 점수를 얻는 정도로만 사용 되었다. 그러나 주짓수는 등으로 넘어뜨리면 한판 이런게 없이 탭(당하는 사람이 부러지거나 기절했다고 가정하는 식)으로 승부를 봤기에 서로 맨손 상태이면 넘어져도 반격 할 수 있는 서브미션만 존나게 했고, 하다보니 나중에는 테이크다운 생략 후 ''''넘어졌다 치고''' 멱살잡고 뒤로 누워 클로즈 가드부터 시작한다. 그래서 보통은 땅에서 엎드리고 누워서 엉켜서 서로 기술걸로 탈출하고 이런걸 존나게 한다. 일단 넘어뜨리는 것 자체를 생략하고 '''넘어뜨렸다 치고''' 하는 기술만 존나 팠기에, 넘어뜨리고 끝인 무술만 경험하다가 주짓수를 처음 본 사람 한테는 주짓수 만으로 양학이 가능했다. 그래서 주짓수 하는 사람들이 처음 나올 땐 거의 세계 최강 무술 같은 평가가 있었다. 어느 무술이건 모르면 당하긴 하는데, 특히 주짓수는 더 심했다. 하지만 주짓수 기술이 많이 노출 된 요즘 MMA에선 그럼 '''안 넘어지면 되잖아?''' 하고 테잌다운 방어를 적극적으로 하고 거리 싸움 및 타격에 신경써서 배워서 이제는 알몸으로 서로 넘어뜨리고 안 넘어 지는데에 특화된 레슬러들이 더 잘 싸우는 시대가 왔다. 물론 지금도 종합격투기 선수들은 주짓수 배우긴 다 배우는데, 예전처럼 주짓수 원툴로 뭘 할 수 있는 시대는 아니고 와식 관절기는 복잡하고 귀찮다고 테잌다운 방어법이랑 타격만 연습 하는 애들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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