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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 == 중남미 지역에서 자생하던 식물 '카카오'의 씨앗과 역시 비슷한 곳에서 있던 [[고추]]를 섞어서 만든 쇼콜라틀이 어원. 나중에는 역시 남미산인 [[바닐라]] 빈과 이것저것 섞어서 마셨다고 한다. [[커피]]도 그렇고, 죄다 씨앗만 파먹는다. 이 씨앗을 화폐로 쓰기도 했다는데, 100개에 노예 한 명이던가? 이동네가 가축으로 기를만한 동물이 거의 없는 탓에 인육을 먹던걸 생각해보면 돼지 한마리 사먹은건가? 흐으음 그러다가 스페인 애들이 배타고 몰려온다. 이때 탐험가들이 저 쇼콜라틀을 접하는데, 존나 쓴데 먹고나면 피로가 풀리는 신기한 음료라서 17세기에 스페인에 퍼지게 되고, 이게 카페 비스무리한 초콜릿 하우스가 된다. 이당시 커피는 오스만(이슬람권) 제국이 독점하듯이 하는 물건이라 오히려 이쪽이 원조? 여기다가 설탕 타서 마신다. 19세기에 코코아 버터를 추출하고 이걸 이용해서 액체로 들이키던 초콜릿이 고체 초콜릿도 먹을 수 있게 되고, 얼마 지나서 밀크 초콜릿도 등장한다. 이게 [[네슬레]]에서 만든거던가? 비슷한 시기에 프랑스에서 초콜릿 녹인데에 생크림을 들이부은 정신나간 놈이 하나 있었는데, 버리기 아까워서 먹어보니 의외로 맛있었단다. 이걸 가나슈라고 부르는데, 메추리알보다 조금 큰데 가격은 2000원 넘는 놈들 속에 넣거나 뭘 더 섞어서 코팅용으로 쓴다. 중남미산 식물인데 아프리카로 넘어가서 대규모로 수확한다. 커피가 아프리카에서 중남미로 넘어간 것과 비슷하다. 노동착취 쩌는것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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