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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무원이 하는일 == 남들은 씨발 다 더운 날에 더운 곳에서 일하고 추운 날에 추운 곳에서 일할때, 공무원느님들은 더운 날에는 에어컨 빵빵한 사무실에서 근무하고 추운 날에는 히터 빵빵한 사무실에서 근무한다...고 하지만 사실은 도찐개찐다. 아무리 행정직이라도 에어컨이나 히터 제대로 틀어주지 않는 곳이 많다. 특별시/광역시청이나 도청 정도는 되어야 365일 에어컨 히터 틀어준다. 나머지 군청이나 동사무소는 한여름이라도 에어컨 안틀어주고 한겨울이라도 히터 안틀어줌. 일부 기술직 등 기타직의 경우 밖에 나가서 노가다에 준하는 일을 할 수도 있다. 물론 진짜 목숨걸고서 하는 존나 위험한 일을 하는 수준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주변 사람들의 인식은 걍 이것도 3D로 본다. 경찰직, 소방직은 주변 사람들의 인식과 달리 의외로 꿀빠는 사람들이 많으며 꿀빠는 사람들은 꿀빤다더라. 문제는 복지직으로 목숨을 걸어야 한다. 얘들은 걍 국가라는 좆소에서 일하는 애들이다. 그만큼 젖같다. 실제로 복지직 공무원같은 경우엔 과로사하는 공무원들도 있다. 그럼 사람을 더 늘리면 되지 않느냐? 하지만, 국가에서 뽑는 공무원이다 보니 쉽게 늘리기도 힘들고 지역별로 동등한 수만큼 공무원을 뽑아야 하기 때문에, 부자동네 복지공무원은 널널하고 또 금수저니뮤들께 "자네 공무원답지않게 고생 많이 하는구만, 자 여기 이거 받게. 이걸로 니네 가족들이랑 같이 맛있는 거라도 사먹어. (확인해보니 비타500박스에 담겨진 500만원! ㅋㅋ)" 뇌물도 몰래 좀 받아서 인생 흥하지만, 빈자동네 복지공무원에 걸리면 빡세서 걍 인생 망한거다. 혹자는 강남이런데 걸리면 좋은거 아니냐? 고 하는데 그런 부자동네에 복지공먼 숫자가 모자라서 더 뽑을리가 없잖아? 오늘도 이땅의 열심히 일하는 복지공먼들을 위해 묵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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