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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PS|미국]] === {{좆망캐}} 배달이 늦는 건 약과고 소포가 아무 소식없이 사라지는 일이 아무렇지도 않게 일어나는 막장 우체국이다. 미국 택배중 신뢰도가 가장 낮다. 우체국에가서 우표한장살때에도 귀찮다면서 300미터거리의 다른우체국으로 가라고하는 전설이 있다. 직원의 대부분은 귀찮아하므로 괜히 싸우다가 강제로 나가게될 수도 있다. 근데이건 대부분의 관공서 직원들이 똑같다...한국 일본을 비롯한 동아시아 문화권과 바다건너 유럽 북미 등 다른나라는 친절함의 기준이 매우 다르다 한국에선 틀딱공뭔들을 제외한 나머지는 눈을 마주치면 바로 생글생글 웃고 생기발랄한 목소리톤으로 되도않는 사물존칭을 써가며 자기 눈치를 살펴 원하는것을 말하기도 전에 재깍재깍 갖다바쳐야 친절하다고 생각하는 반면 이 동네는 그냥 질문했을때 무표정이거나 존나 썩은 표정으로 툴툴거리면서라도 원하는 정보를 묻는대로 대답만 해주면 친절하다고 생각한다. 그나마도 안하는 직원들이 너무 많거든.. 블랙프라이데이 해외직구할때 [[USPS]]걸리면 그냥 니 물건은 국제미아가 되었다고 생각하면 된다. 지금 대학원 졸업수료랑 석사학위증 받아야하는데 학교쪽에선 12월30일부터 배송시작 했다는데 4월이 넘어가는데 아직도 안왔다 시-발 게다가 [[대한민국|남한]]과 [[북한]]을 구분하지 못하는 빡대가리가 일하는 직장이다. 채고조넘에게 진상하고 싶은 물건이 있으면 [[USPS]]를 통해 주문해보자. [[UPS]]나 [[페덱스|FedEx]]쓰는게 좀더 비싸도 [[USPS]]에 비하면 훨씬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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