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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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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처 == 처음에는 분위기 파악이 안됐는지 "새누리 새끼들아 쫄리냐? 쫄려? 앜" 드립 치면서 패기를 보였는데 이 새끼가 간과한 사실은 나는 꼼수다가 당시에 붐을 일으켰던건 맞지만, 높으신 국회의원 분들 눈으로 볼땐 어차피 그냥 길거리에서 굴러들어온 잡탕 삼류들일 뿐이었다는 것이다. 민주당 의원들도 워낙 선거에 밀리니깐 대새누리 병기로 인기많은 나꼼수를 후보에 공천시킨거지 정식 정치인도 아니고 별다른 연줄도 없는 삼류 벼락스타 출신을 굳이 실드쳐줄리 없었다. 발언 수위가 실드칠 정도도 아니었다. 경향신문도 까고 좌파 진영쪽에서도 격하게 까일 정도이다. 민주당 의원들까지 저딴놈을 뭔 국회의원을 시키겠다고 난리냐며 사퇴하라고 들고 일어나기 시작하자, 그제야 분위기 파악이 됐는지 트위터에 짧은 사과문을 게재했다. 이미 민주당 전체로 불길이 번진 상황에, 그것도 인터넷에다 고작 300자 내외 사과 트윗 하나 올려봤자 20대 정도밖에 안보는데 그걸로 먹힐거라고 생각했던걸 보면 이때까지도 정신 못차렸던 듯하다. 아무래도 인터넷 돼지이다보니 걍 트인낭질 하는게 습관이라 이랬나보다. 거기다 한국기독교총회인지 뭔지에서 왜 개독을 개독이라 부르냐며 사과하라고 빼애애애액 거리자 급찌질거리면서 자기야말로 독실한 기독교인이라며 난데없이 아버지 교회에 가서 안수기도 받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부활절 예배, 금식기도까지 온갖 쌩쇼를 다 해서 더한 비난을 불렀다. 지 나름은 개독들한테 잘 보이려고 쑈 한번 해본거 같은데 결과적으론 좌우 진영, 반개독 찬개독 모두에게 다 까이게 되는 최악의 결과를 낳았다. : 피의 실드치던 골수 지지층도 이거보고 신념을 배반한 새끼라고 다 떨어져나감. 당시 김어준은 'ㅆㅂ 비오면 같이 맞아줄 수 도 있는거잖아' 하면서 자신들을 실드쳐주지 않는 진보언론과 정치인을 비난했다.
김용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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