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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 *'''지단공원({{Lang|zh|地坛公园}})''' 천자가 제사를 지냈던 제단인 9단 중 지신에게 드리는 제단인 방택단({{Lang|zh|方泽坛}})이 있는 곳. 동글동글한 천단과는 다르게 이 곳은 네모네모하다. 또한, 이 곳은 제단이 1개라 크기도 천단에 비해 작다. 공묘/국자감과 옹화궁과 가까워서 묶어서 관광해도 좋다. 입장료는 2위안, 황기실({{Lang|zh|皇祇室}}) 5위안이며, 교통편은 2, 5호선 용허궁({{Lang|zh|雍和宫}})역에서 가깝다. *'''일단공원({{Lang|zh|日坛公园}})''' 천자가 제사를 지냈던 제단인 9단 중 태양신에게 드리는 제단인 일단({{Lang|zh|日坛}})이 있는 곳. 9단 중 유일하게 무료다. 교통편은 1, 2호선 지엔궈먼({{Lang|zh|建国门}})역에서 가깝다. *'''월단공원({{Lang|zh|坛公园}})''' 천자가 제사를 지냈던 제단인 9단 중 달신에게 드리는 제단인 월단{{Lang|zh|月坛}})이 있는 곳. [[마오쩌둥|못된똥]] 덕분에 9단 중 제일 훼손이 심하며, 현재 제단 자체가 훼손되어 복원중이나, 아직은 많이 없다. 그래서 입장료도 1위안으로 어마무시하게 싸다. 교통편은 2호선 푸청먼({{Lang|zh|阜成门}})역에서 가깝다. *'''중국고대건축박물관({{Lang|zh|北京古代建筑博物馆}})''' 천자가 제사를 지냈던 제단인 9단 중 선농단({{Lang|zh|先农坛}}/곡물신에게 드리는 제단)과 태세단({{Lang|zh|太岁坛}}/날짜신에게 드리는 제단)이 있는 곳. 천단공원 바로 옆에 있으며, 둘을 묶어서 관광하는 것도 가능하다. 입장료는 15위안이며, 교통편은 8호선 톈차오({{Lang|zh|天桥}})역에서 가깝다. *'''중산공원({{Lang|zh|中山公园}})''' 천자가 제사를 지냈던 제단인 9단 중 토지신과 곡물신에게 제사를 지냈던 사직단({{Lang|zh|社稷坛}})이 있는 곳. 자금성 바로 앞에 있어서 세트로 관광을 하는 것도 매우 좋다. 사직단은 5방색으로 꾸며서 굉장히 예쁘나, 좆같은 [[홍위병]]새끼들이 전부 같은 색으로 통일하는 짓거리를 벌였던 적이 있다. 이름만 봐도 알겠지만, [[쑨원|갓원]]슨상님을 기리는 공원으로 꾸며져 있는 상태다. 입장료는 3위안, 혜방원({{Lang|zh|蕙芳园}}) 5위안이며, 교통편은 1호선 톈안먼시({{Lang|zh|天安门西}})역에서 가깝다. *'''노동인민문화궁({{Lang|zh|劳动人民文化宫}})''' 이름만 보면 존나 공산주의냄새가 풀풀 풍기는 소비에트궁전같은 건축물같지만, 사실 청나라의 태묘({{Lang|zh|太庙}}/그러니까 종묘같은 곳)다. 근데, [[공산당|짱공]]새끼들이 지좆대로 이름을 바꾼 것 뿐이다. 자금성 바로 앞에 있어서 세트로 관광을 하는 것도 매우 좋다. 내부에는 중화화종전({{Lang|zh|中华和钟展}})이라는 전통 종 전시관도 있다. 입장료는 2위안, 중화화종전({{Lang|zh|中华和钟展}})15위안이며, 교통편은 1호선 톈안먼둥({{Lang|zh|天安门东}})역에서 가깝다. *'''징산공원({{Lang|zh|景山公园}})''' 자금성 북부에 붙어있는 인공산 형태의 공원으로, 명나라가 자금성을 만들 때 만든 호수인 베이중난하이({{Lang|zh|北中南海}})를 만들고 남은 흙을 쌓아서 만들었다고 한다. 황실 후원이었기에 상당히 아름다운 정자들로 가득하며, 정상에 올라서면 베이징 시내 및 자금성 전체가 한 눈에 들어오는데, 아주 절경이다. 내부에는 청나라 황제들의 유패를 모신 건물인 수황전({{Lang|zh|寿皇殿}})도 있다. 자금성 북부에 딱 붙어있어서 자금성 관광을 끝내고 바로 건너가서 관광하는 것도 좋다. 입장료는 2위안이며, 교통편은 101/103/124/128번버스를 타고 접근이 가능하다. *'''베이하이공원({{Lang|zh|北海公园}})''' 자금성 북부에 붙어있는 공원으로, 명나라가 만든 인공호수인 베이하이{{Lang|zh|北海}})에 있는 별궁이다. 사실상 황제들의 실질 거주지역이었다고 하며, 한가운데에 있는 인공섬인 총화 섬({{Lang|zh|琼华岛}})에는 영안사({{Lang|zh|永安寺}})라는 절이 있는데, 이 절의 백탑({{Lang|zh|白塔}})은 가까히서도 아름답지만 호숫가에서 보는 모습은 그야말로 아름다움 그 자체다. 동북쪽에는 천자가 제사를 지냈던 제단인 9단 중 누에신에게 드렸던 제단인 선잠단({{Lang|zh|先蚕坛}})이 있으나, 입장은 불가능하다. 이 공원 앞에는 단성({{Lang|zh|团城}})이라는 조그만 성이 있는데, 붙어있기 때문에 보통 같이 묶어서 관람한다. 또한, 자금성 및 징산공원하고도 걸어서 5분거리에 있기 때문에 묶어서 관광해도 좋다. 입장료는 10위안, 단성 1위안이며, 교통편은 6호선 베이하이베이({{Lang|zh|北海北}})역에서 가깝다. 참고로 베이하이 밑에 있는 중난하이({{Lang|zh|中南海}})는 원래는 베이하이와 함께 묶여있던 공원이었으나 [[중화민국]]시절에 총통부로 쓰이면서 분리되었고, 현재는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및 국가주석과 국무총리의 집무실로 이용되는 곳이다. *'''역대제왕묘({{Lang|zh|历代帝王庙}})''' 명나라 [[가정제]]가 만든 제단으로, 청 포함 몇몇 국가를 제외한 중국의 모든 군주들의 위패가 모여있는 제단이다. 또한, 관우를 포함한 여러 중국의 명재상들의 위패도 있다. 솔직히 [[마오쩌둥|못된똥]]새끼가 자기하고 지 측근들 위패를 놓았을 줄 알았는데 다행히도 안 놓았다. 입장료는 20위안이며, 교통편은 지하철 4호선 시쓰({{Lang|zh|西四}})역에서 가깝다. *'''공묘국자감박물관({{Lang|zh|孔庙和国子监博物馆}})''' 공묘와 국자감 건물을 묶어서 통짜로 박물관으로 만든 곳이다. 명청시대 공묘와 국자감으로 쓰인 곳들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성균관]]에 대응하는 곳이라 보면 된다. 지단공원 및 옹화궁과 가까워서 묶어서 관광해도 좋다. 입장료는 30위안이며, 교통편은 2, 5호선 용허궁({{Lang|zh|雍和宫}})역에서 가깝다. *'''옹화궁({{Lang|zh|雍和宫}})''' 베이징에서 제일 거대한 [[티베트 불교]]사찰로, [[옹정제]]의 사저였던 곳이자 [[건륭제]]의 출생지였던 곳이다. 그렇기에 청나라의 별궁으로 여겨져서 황궁의 격식으로 절이 꾸며졌으며, 실제로 궁궐과 매우 닮은 형식을 띄고있는 곳이다. 공묘/국자감 및 지단공원과 가까워서 묶어서 관광해도 좋다. 입장료는 25위안이며, 교통편은 2, 5호선 용허궁({{Lang|zh|雍和宫}})역에서 가깝다. *'''원명원({{Lang|zh|圆明园}})''' {{화재}} {{망함}} 역시 이화원처럼 청나라의 별궁이었던 곳이자 서양식 건축물들도 많았던 곳이었으나, [[아편전쟁]]으로 인하여 좆망했다. 지금은 몇몇 전각들이 복원되었으나, 아직도 사실상 유적지 형태로 남아있다. 근데 교과서에 나오는 그 돌무지무덤 비스무리한 대리석들이 모여있는 곳인 서양루 터는 알 수 없는 매력이 있다.. 사실 잘 모르는 사실인데, 이 원명원은 기춘원({{Lang|zh|绮春园}})과 장춘원({{Lang|zh|长春园}})까지 합친 유적지이다. 그리고 대부분 기춘원으로 입장한다. 물론 전부 불타서 텅 비었다. 여담으로, 바로 옆에 [[칭화대학]]이 위치해있다. 입장료는 15위안이며, 교통편은 4호선 위안밍위안({{Lang|zh|圆明园}})역에서 가깝다. *'''공왕부({{Lang|zh|恭王府}})''' 청나라의 친왕가문인 공친왕가문의 개인 저택으로, 제대로 남아있는 유일한 청나라의 상류층 저택이다. 주변에 베이징의 관광스팟인 스차하이가 있어서 보통 묶어서 관광한다. 입장료는 40위안이며, 교통편은 6호선 베이하이베이({{Lang|zh|北海北}})역에서 가깝다. *'''완핑성({{Lang|zh|宛平城}}) 및 노구교({{Lang|zh|卢沟桥}})''' [[중일전쟁]]의 시작점이었던 루거우차오 사건이 일어난 지역으로, 그러한 이유로 항일무장투쟁과 관련된 기념공원으로 꾸며놓았다. 그러나, 정작 [[중국 공산당]]은 일본과 싸우지도 않았다. 옆의 완핑성은 베이징의 방어용 성인데, 중국의 몇 안남은 전통 성인데다 베이징성은 [[마오쩌둥|마오후]]가 다 뿌숴놔서 베이징에서 전통 성 느낌을 느끼고 싶으면 여기로 오는것도 좋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교통편은 지하철 14호선 다와야오({{Lang|zh|大瓦窑}})역에서 가깝다. *'''인민대회당({{Lang|zh|人民大会堂}})''' 전국인민대표대회의 의사당으로, 우리나라의 국회의사당 역할을 하는 곳이다. 우리처럼 예약을 할 필요는 없으나, 대신 입장료를 내야한다. 입장료는 35위안이며, 교통편은 지하철 1호선 톈안먼시({{Lang|zh|天安门西}})역에서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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