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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언 == 일본에 건너가서 내무성 장관, 고관들 앞에서 조선 자치, 조선 민중의 역량, 조선의 자립이 양국에 가져다주는 이점 등을 논리정연하게 설파하여, 연설이 끝나자 관리들이 '여운형 만세'를 외치며 그를 배웅했다는 유명한 일화가 있다. 밑은 연설문 중 일부이다. {{인용문|'''새벽에 어느 집에서 닭이 울면 이웃집 닭이 따라 우는 것은, 다른 닭이 운다고 우는 것이 아니고 때가 와서 우는 것이다. 때가 와서 생존권이 양심적으로 발작된 것이 조선의 독립운동이다. 결코 민족자결주의에 도취한 것이 아니다.|도쿄제국호텔 연설 중}} {{인용문|'''우리의 건설 국가는 인민이 주인이 되어 인민을 다스리는 국가일 것이다. 이 민주공화국은 대한민족의 절대적 요구요, 세계 대세의 요구다.|도쿄제국호텔 연설 중}} ㄴ 이게 적진 한가운데서 하고 온 얘기다. {{인용문|'''우리 같은 지도자들이 없었던들 통일은 벌써 되었을 것이다. 조선 지도자들은 1차 시험에서 모두 낙제다.|송진우 암살 이후로 비타협적인 정치인들의 태도에 실망하여'''}} {{인용문|'''노동자 농민 일반 대중을 위하는 것이 공산주의냐. 만일 그렇다면 나는 공산주의자로 되겠다. 노동 대중을 위해 여생을 바치겠다. 만일 우익이 반동적 탄압을 한다면 오히려 공산주의 혁명을 촉진시킬 뿐이다. 나는 공산주의자를 겁내지 않는다. 그러나 급진적 좌익 이론을 나는 정당하다고 보지 않는다.'''|이분의 사상을 가장 잘 드러내는 명언 중 하나다.}} {{인용문|'''조국... 조선...'''|돌아가시기 직전 최후의 유언.}} [[분류:사회민주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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