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사용자
로그인하지 않음
계정 만들기
로그인
K-위키
검색
건물주 문서 원본 보기
K-위키
이름공간
문서
토론
더 보기
더 보기
문서 행위
읽기
원본 보기
역사
←
건물주
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업용부지 === 라는건 병신 자영업충의 헛소리고 시장원리에 따라 오르는건 어쩔 수 없다. 시장원리에 위배해서 지좆대로 올리면 그 건물 누가 들어가서 장사하냐? 알아서 망한다. 건물주도 힘들다. 건물주인 사람들 다 건물 전체가 자기 자본이 아니라 6할 이상이 대출이다. 만약 임대가 잠시라도 비거나, 입주한 상점의 매출이 나쁘거나 입지가 조금이라도 좋지 못하면 한 달에 몇 천만원씩 되는 대출금 상환은 바로 자신의 몫으로 되돌아온다. 은수저라도 그런 상황은 버틸 수가 없다. 그리고 건물 관리비용도 한달에 몇백은 기본으로 깨지는거고, 불로소득은 세율도 애미리스하게 높다. 또한, 건물은 감가상각자산이다. 건물의 노후화에 대비하여 인테리어를 계속 리뉴얼하는 것은 필수이며, 이걸 해도 건물이 조금만 오래되면 임대료는 폭풍운지한다. 이걸 생각하면 건물주라고 다 잘사는 것도 아니고, 건물주가 임대료를 높게 받는 것은 너무 당연한 것이다. 그래야 몇십년간 갚는 대출금 갚고 빛 좀 보지. 건물주도 곧통인게 자영업충들이 그놈의 존재하지도 않는 [[권리금]] 받아서 나가겠다고 장사 하지도 않으면서 뻐팅기면서 나가지도 않고 보증금 옛날에 다 까먹고 쳐박혀 있는데 그걸 법원에서 결정 다 날 때까지 뜯어낼 수도 없으니 ㅈ나게 안습한 을이다. 임대료를 낮추려면 그만큼 리스크도 줄여줘서 애초에 보증금을 최소 3년, 권장 6년치로 올려야된다. ㄴ이거 초공감 한다 특히 개같은 세입자 만나면 고통이다
건물주
문서로 돌아갑니다.
둘러보기
둘러보기
대문
디시위키 사용하기
디시위키 소개
작성방법
문법
심심할 땐 랜덤
볼거리
최근 바뀜
새 문서
많이 편집된 문서
긴 문서
짧은문서
쓸거리
외톨이문서
막다른 문서
위키 도구
위키 도구
문서 도구
문서 도구
사용자 문서 도구
더 보기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문서 정보
문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