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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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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년 ~ 2002년 ==== "I'm John cena!" "Ruthless, Aggression!" 이렇게 OVW에서 활동하던 존 시나는 2002년 6월 27일의 스맥다운에서 역사적인 데뷔를 하게 된다. 존 시나가 데뷔하자마자 맞붙은 상대는 당대 최고의 선수 중 한 사람인 커트 앵글. 당시 커트 앵글은 6월 23일에 벌어진 킹 오브 더 링에서 헐크 호건을 앤클락으로 탭아웃시켜 기세가 등등한 상황이었고, 스맥다운에서 아무나 덤벼 보라며 백스테이지에 도발을 일삼았다. 그러자 튀어나온 선수는 WWE팬들에게는 듣보잡 그 자체였던 존 시나였다. 커트 앵글은 니 까짓게 뭔데 최고의 선수인 자신에게 덤비느냐 물었고, 이에 존 시나는 "존 시나"라 답했다. 앵글은 뒤이어 네가 뭐가 잘났느냐, 네 장점을 하나만 말해보라 도발했고, 시나는 "무자비한 공격성(Ruthless Aggression)."이라는 말과 함께 커트 앵글을 공격하기 시작, 바로 경기를 펼쳤다.[2] 이 경기에서 존 시나는 꽤 선전했으나 경험 부족을 보이며 커트 앵글에게 패배한다. "네 이름이 어떻게 되냐, 꼬맹아." "존, 시나!." "존 시나……잘했다." 이 후 백스테이지에서 커트 앵글같은 대선수와 괜찮은 경기를 했다며 선수들에게 칭찬을 받다가, 당시 WWE 챔피언이자 WWE 역사의 거인인 언더테이커와 만나, 언더테이커가 존 시나를 격려하자 감격을 금치 못하는 백스테이지 세그먼트도 있었다. 이후 WWE의 아이콘으로까지 성장한 미래를 보자면 상당히 인상깊은 순간. 그러나 커트 앵글, 크리스 제리코 등 신인답지 않게 굵직굵직한 선수들과 대립하긴 했으나 당시의 기믹은 UPW 시절부터 고수하고 있던 깍두기머리에 별다른 대사도 없고 표정도 없는 흡사 사이보그 같은 '프로토타입' 기믹으로 당연히 보는 이들에게 별다른 인상을 끼치지 못하고 있었다.[3] 당시의 피니시기는 '프로토 밤'이라 하여 현재의 스피닝 사이드 슬램을 쓰고 있었으나 WWE에서는 이상하게 보기 힘들었다. 게다가 WWE 데뷔 후 승리한 경기는 거의 롤업으로 끝내서 롤업이 피니시가 아닌가 하는 궁금증도 가지게 했다. 이 시기에 롤업으로 승리를 따낸 상대는 주로 여러 미드카더들이였지만 메인이벤터였던 크리스 제리코도 있었는데 이 때를 시작으로 제리코의 천적으로 자리잡게 된다. 이 무렵에 빈스 맥맨은 존 시나에게 별로 관심이 없었지만, 커트 앵글과의 데뷔 경기를 눈여겨본 제리코가 존 시나와 대립하고 싶은 의사를 적극 피력했고, 빈스 맥맨은 '둘이 대립한다고 손해는 없겠지' 하는 식으로 허락했지만, 제리코가 시나에게 승리를 내주는 것에는 반대했다고 한다. 하지만 제리코는 '시나는 띄울 가치가 있는 선수이다'라고 주장하면서 벤전스 2002에서 시나에게 잡을 해주었고, 지금도 자신이 시나의 가치를 가장 먼저 발견한 선수 중에 하나라며 자랑스러워한다고 한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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