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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총력전의 완성: 양차대전== {{인용문2|무고한 민간인은 없다. 그것은 그쪽 정부와 함께 우리와 싸우는 [[민중]]들이고 우리는 무장한 적군하고만 싸우는것이 아니다. 그래서 소위 죄 없는 방관자를 죽이는 것을 나는 별로 신경 쓰지 않았다.}} {{인용문2|[[일본]]의 도시란 이런 모양이다. [[공장]]이 있다. 그 옆에 민간인들이 살고 있고, 그 사람들은 자기네 집에서 조그만 부품들을 만든다. 그걸 가내수공업이라고 할 수 있겠지. 스즈키네는 64호 볼트를 만들고, 옆집 하루노보네는 64호, 65호나 63호 너트나 다른 잡동사니를 만드는 식이다. 그러면 키타가와 씨가 그걸 정리해다가 공장으로 가져가는 거다.}} 위 인용문은 둘다 인류사 최고의 [[통구이]] 셰프 [[커티스 르메이|르메이 성님]]의 발언이다. 이 문장에 현대 총력전의 본질이 다 들어있다. 근대에서 [[현대]]로 넘어오면서 산업화 체계는 더 정밀해졌다. [[제국주의]] 시대를 주무르던 [[열강]]들이란, 특이한 경우를 제외하면 대부분 고도의 공업화를 이룩한 국가들이다. 넘치는 생산성이 자국 경제에 악영향을 주지않기 위해 시장을 개척하고 자원확보를 위해 [[아프리카]]와 동양 곳곳을 [[식민지]]로 삼았던 국가들이다. 또한 관료제도 고도로 발달한다. 이제 각국은 언제든지 국내의 인적자원을 효과적으로 징병해 병력을 확충할 수 있다. 한편 철도의 발달은 대규모 수송을 가능케 했는데, 이제 규격만 맞는다면 계획된 시간에 인적 물적 수송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슐리펜 계획|아니 될 것이라고 믿어졌다]]. 따라서 전쟁의 규모가 미친듯이 커지게 된다. 총력전 체계가 본격적으로 작동한 것은 [[1차대전]]이다. 전쟁에 참가한 모든 국가들은 '효율적'으로 자국의 자원을 쥐어짜서 전쟁을 수행했다. 답도 없이 [[참호|철조망+기관총+참호]]에다가 병력을 꼴아박아서 문제지. 1차대전의 종결은 독일제국의 전투병력이 모두 손실되서 항복한 것이 아닌 끌어다 쓸 자원이 바닥난 독일 내부의 반발 때문라는 사정은 많은 것을 시사한다. 아무튼 이걸로 학을 뗀 유럽국가들은 한동안 전쟁을 할 엄두를 못낸다. 그러나 다시금 독일에서 [[나치즘|낙]][[히틀러|지]]가 등장하고, 이번엔 아시아 [[일본제국|섬원숭이]]까지 날뛰면서 두번째로 세계규모의 전쟁을 치루게 된다. 바로 [[2차대전]]의 시작이다. 2차대전은 [[항공기]]의 전력화와, 그로인한 [[전략폭격]]이 본격화 되었다는 점에서 새로운 의미를 지닌다. 1차대전에도 [[독일 제국|독일]]이 [[체펠린 비행선|비행선]]을 이용한 [[영국]] 폭격을 시도했지만 그리 효율적이진 못했다. 그러나 발달된 항공기는 어마어마한 양의 [[폭탄]]을 투하할 수 있었고, 항속거리도 비행선에 비하면 훨씬 길어졌다. 이것은 전선에 상관없이 상대방 공업지대를 공격하여 전쟁수행기반을 파괴 혹은 일시적 마비시킬 수 있다는 의미를 가진다. 또한 군수공장의 경우, 비록 그곳에서 일하는 인원이 민간인이라 할지라도 전쟁수행을 돕는 '''직접적'''으로 돕는 '인적자원'이기 때문에 [[드레스덴 폭격|폭격에 휘말려도]] [[도쿄 대공습|죄를]] [[히로시마|묻지]] [[나가사키|않았다]]. 한마디로 [[SCV]]나 [[드론]]은 공격해도 민간인 [[학살]]이 아니라는 점이다. 적어도 1차대전까지만 해도 후방의 민간인들은 전쟁의 직접적인 위협에서 벗어나 있었다. 1차대전은 총력전이라는 체계가 본격적으로 시동을 건 전쟁이긴 하지만, 여전히 전쟁은 전선과 민간사회로 이분화가 가능했다. 각국은 국가의 모든 자원이 전쟁을 위해 사용할수 있음은 확인했지만, 상대방의 전쟁수행기반 그 자체를 공격할 순 없었다. 전선을 넘을 수 있는 기술도 아직 없었고, 십몇키로를 두고 일진일퇴를 반복하던 참호전 상황에선 더욱 그러했다. 그러나 항공폭격의 등장, 그리고 이를 전략적으로 적극 활용한 2차대전은 이제 상대의 전쟁수행기반 파괴와 더불어 국가 구성원의 전쟁수행의지 그 자체를 공격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 총력전이 갖는 명암이 모두 드러난 것이다. : 이래서 1차대전에서 진 독일이 왜 졌는지 잘 못 느끼고 다시 전쟁한거. 복수심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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