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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얘네가 이 짝이 난 원인 == 인력의 수급, 질 둘 다 좋지 못하다. 군머 다녀온 디키럼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면, 쏘가리는 머부분 (지가 좋든 싫든) 소대튽으로 보직을 받지 구우우우욷이 포병으로 임관해서 관측 장교로 보직을 받으려고 하진 않는다. 말이 '관측' 장교지 산 타는 게 일상 + 들고 다닐 거 존나 많음 + 잃어버리면 죄다 개인이 배상해야 되고 징계도 따따블로 받는 새끼 vs 대충 알보병 감독하며 꿀 빨기 둘 중 뭘 고르겠냐고 물어본다면 대부분 후자를 고르지. 근데 저런 식으로 '남들 기피하는 보직'에 배정된 사람들은, 물론 정말로 포병에 관심이 있어서(ㅋㅋㅋㅋㅋㅋ) 온 경우도 극악의 확률로 있겠지만 대부분 저질 인력 짬처리로 보직 받은 케이스다. 이건 기상직도 마찬가지다. 애초에 네가 이과 픽하고 제대로 된 대학을 갈만큼 수재다? 의학, 공학으로 빠지지, 미쳤다고 여길 오냐? 스스로 생각해도 병신 잡대학이라서 '아, 나는 여기서 이거라도 안 잡으면 나중에 삽이나 푸고 있겠구나.' 싶은 새끼들이 주로 기상직으로 간다. 그리고 많이 간과하지만 기상직도 따지고 보면 공무원인데('공공기관'이 절대로 아니다), 먼 옛날에는 공무원이라고 하면 '네가 정말 개 ㅈ도 할 줄 아는 게 단 하나도 없지만 당장 돈은 벌어야 하니 마지못해 택하는 직업'이라는 인식이었고 실상도 그랬다. 당연히 그냥 한량으로 띵가띵가 놀다가 시험 쳐서 들어간 양반들이 현재 수십 년 짬을 먹었을 테니 인력의 질부터 영 아니다. 사실 이건 대다수 구시대 킹무원들 공통점이지만, 문제는 하필 기상직이 킹무원치곤 정말 드문 케이스로 전문성을 요구한다는 점이다. 이런 게 수십 년째 시너지를 이룬 결과, # 뭘 할 줄 알아야 자료를 해석하고 예보를 할 텐데 자기들이 할 줄 아는 건 전무하다. # 가뭄에 콩 뜨문뜨문 들어온 새끼들도 상태가 영 아니다. # 꼴에 짬은 있으니 '이거 이대로 되려나...' 이러기엔 모양빠져서 뒤질 것 같다. 종래엔 '어차피 욕 먹는 거 일상이고 자료 해석 잘한다고 승진이 빠른 것도 아닌데 뭐 어때 씨발 틀리든지 말든지...' 이렇게 되면서 관성으로 굴러가게 된다. 여기에 예전에 쓰던 슈퍼컴퓨터 폐기하고 짱깨 레노버 슈퍼컴퓨터를 들여왔으니 더욱 개판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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