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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수저}} {{혜자}} {{음식}} [[돼지고기]] 중에서 허벅지에 해당하는 부위의 살. 손질안한 뒷다리살은 주로 두꺼운 비계 안에 퍽퍽한 살코기가 든 형태를 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선 불고기용으로나 해먹지만 코쟁이들 사는 데선 고급 [[햄]] 만드는 재료. [[고기]]는 비싼데 고기 구워먹고 싶을때 값싼 냉동 뒷다리살 대패질한거 사먹으면 됨 100g에 천원도 안한다. 빵끗 ㄴ근데 스페인산 대패삼겹이 비슷한 가격이니까 그냥 그거 구워먹어라. 냉동 대패뒷다리 찾기도 힘드니까 이게 더 나음 <br><br> [[앞다리살]]이 좆문가 쉐프들이 tv에 나와 좋다고 입터는 바람에 가격이 상승해버린 지금, 돈 없는 서민에겐 마지막으로 남은 고기의 희망이다. 맛없다고 입터는 새끼들은 가격 더 떨어지길 바라는 [[츤데레]] 새끼들이니까 무시하고 조용히 사먹자. ㄴ 진짜 기대하고 먹지마라. 그냥 자취충들이 고기는 먹고싶은데 돈 없을때 먹으면 혜자라는거지 굳이 돈있는데 뒷다리살 쳐먹는 새낀 없겟지 ㄴ ㄹㅇ 맛없음. 돈없는 흙수저들이 단백질 섭취할때 먹는 고기임.... 불고기용으론 좋다. 건강에는 좋다. 닭고기의 닭가슴살과 같다고 보면 된다. 단백질 덩어리 퍽퍽함... 기름지고 부드러운거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진짜 폐급 고기다. 특히 수육으로는 먹지 마라... 싸고 맛있음. 수육으로 새우젓이랑 먹어도 되고 얇게 썰어달라고 해서 볶은 다음 쌈장이랑 먹어도 됨. 퍽퍽하다는 사람들은 이빨 나간 틀딱들임. :20대거든? 수육이나 불고기로 그냥 먹으면 너무 고기가 퍽퍽하다. [[족발]]의 재료로도 많이 애용되는데 보통 앞다리살보다 뒷다리살이 더 비싼 경우가 많다. 지점차 가격이 천차만별이니 알아서 고르도록. 압력솥이 있으면 물 매우 조금 붓고 된장풀고 양파 한개 썰어서 넣고 파 한줄기, 마늘 한줌(8, 9알) 잘라넣고 끓이기 시작해서 압력솥에서 소리나기 시작하면 그 이후로 30분정도 더 익히면 된다. 그럼 지방은 거의 풀어져버리고 고기는 매우 연해짐. 난 한번 할때마다 다섯근씩 한다. 끓인직후에는 고기가 너무 연해서 칼로 자르면 썰리지도 않고 고기가 분해된다. 차갑게 식히면 단단해짐. 일주일은 족히가는데 매우 신선하고 잡내는 거의 아지 않는다. 밀폐용기에 넣어서 냉장보관하면 2주일은 갈듯. 그리고 냉장고에 오래 넣어두면 고기가 부드러워지고 붉게 변하는데 ㄹㅇ 맛남. [[분류: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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