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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 {{문무새}} {{고어}} {{극혐}} {{공포}} ==개요== [[파일:물답알.png]] [[물은 답을 알고있다.|물은 답을 알고 있다]] 개새끼들아. 영어로는 Waterboarding. 널빤지에 사람 눕혀놓고 물을 들이붓는 데서 유래했다. ==방법== 보통 [[영화]]나 [[드라마]]에서는 [[욕조]]에 물을 채우고 고개를 쳐박는 장면이 많지만, 근래에는 훨-씬 클-린하고 간편하게, 물수건을 얼굴에 덮고 그 위에 페트병이나 주전자로 물을 졸졸졸 붓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이근안]]이 지 입으로 500ml [[페트병]] 하나면 무엇이든 불게 만들 수 있다는 말을 자랑이라고 한 적이 있다.) 이렇게 하면 폐에 물이 남지 않아서 고문의 증거가 남지 않으며, 당하는 입장에서도 미칠듯이 고통스럽다고 한다. 덧붙여서 당하면 당연히 전기가 몸에 잘 흐르기 때문에 [[전기고문]]과 세트로 시행되기도 했다 [[카더라]]. 그리고 이 물이 맹물이 아닌 [[짬뽕]]국물, 혹은 [[고춧가루]]태운물이면 [[마라탕]]국물을 얼굴에 쒜리부은만큼의 끔찍한 고통을 안겨줄 수 있다. 질식 이외의 고문법으론 사람을 똑바로 눕혀 묶어놓고 미간에 물방울을 떨어뜨리는 방법이 있다. 주위 환경 변화 없이 계속 신경에 자극을 주는 것이다. 아무리 무덤덤한 쇠심줄 새끼라도 이 짓거리를 한나절 당하면 물방울 떨어지는 소리만 들어도 발작을 하게 된다. ==효과== 왜 고통스러울까? 숨을 존나 참으면 할 만하지 않나? 하는 병신들이 있을 텐데 먼저 익사해 죽을 수도 있다는 극심한 [[공포 체험]]이 온다. 고문을 당하는 사람은 십중팔구 속박당한 상태이며 이미 신체적, 심리적으로 피압상태에 놓인 환경이다. 여기에 물고문을 가하면 어떻게 될까? 기본적으로 심리적으로 위축되면 제정신을 못 차리는 게 인간이다. 그리고 심리적인 공포를 말하기 전에 제일 먼저 직접적인 신체의 고통이 온다. 사람이 코를 통해 물이 들어오게 되면, 기도는 물이 오는 걸, 즉 폐에 이물질이 들어오는 걸 막기 위해 반사적으로 구토에 가까운 작용을 한다. 술 먹고 거하게 토해 본 새끼들은 다 알 거다. 구토도 정도가 심하면 숨이 막히고 체력이 소모된다는 걸. 이것과 같은 거다. 물고문을 계속 당하면 몸이 늘어진다. 더불어 외상을 남기지 않으므로 증거 인멸에도 좋다. [[전기고문]]의 효율성을 끌어올리는 [[부가효과]]도 있다. 고문 관련해서 더 잘 알고 싶다면 현세에 강림한 이단심문관 [[이근안]]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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