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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익장}} {{스테디셀러}} [[파일:M37.jpg|800픽셀]] 오리지널 [[파일:M37 스테이크아웃.jpg|600픽셀]] 스테이크아웃 모델. 개머리판을 잘라내고 총신을 줄인 모델로 베트남전에서 맹활약했다. ==개요== 미국의 이사카 사에서 1933년부터 지금까지 생산중인 펌프액션 [[샷건]]. 명성은 현대식으로 개량까지 된 [[레밍턴 M870]]에 비해선 부족하긴 하나 가장 오랫동안 생산된 샷건이란 지위를 가지고 있다. 기간이 기간인 만큼 2차세계대전때도 쓰였으며, [[6.25 전쟁]]과 [[베트남전]]에서도 맹활약했고 지금도 로스엔젤레스 경찰국 등 군경용과 개인보호용, 수렵용으로 꾸준히 팔리고 있다. 동산모형이라는 한국 에어콕킹건 회사에 의해 모델건으로도 나왔는데, 국산 에어콕킹건은 규제 때문에 뭔가 어정쩡한게 많음에도 불구하고 여기서 만든 M37 모델건은 훌륭한 완성도로 인정받고 있다. ==역사== 1915년에 나온 무기제조계의 레전설인 존 브라우닝과 존 페더슨이 디자인한 레밍턴 M17에서 비롯되었다. 제1차 세계 대전때 라이벌격인 윈체스터 M12가 흥하게 되자 이사카에선 자기네들이 제작했던 레밍턴 M17의 특허권이 만료될 때 까지 기다렸다가 1933년에 이걸 개량한 이사카 M33을 설계하게 되고 1937년에 이름을 M33에서 M37로 바꾼 후 판매를 시작했다. 첨에 판매할 때는 대공황 때문에 판매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2차세계대전이 벌어지자 이사카 사가 이걸 군납용으로 판매하면서 점점 팔리게 되었고, 콜트 M1911과 M3 그리스건까지 생산하여 군에 팔면서 짭짤한 수익을 벌었다. 전쟁후에는 당시 많은 총들이 그랬듯이 스포츠용으로 소개되었다고 한다.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나고 M37은 다시 생산되었으며 많은 종류의 파생형 또한 등장하였고 한국전쟁 및 베트남 전쟁 등 다른 전쟁에도 쓰이면서 맹활약했다. 결국 라이벌격으로 먼저 등장했던 윈체스터 M12와의 판매경쟁에서도 승리했고 원본총기인 레밍턴 M17 또한 능가했다. ==매체에서== [[팀 포트리스 2]]에서 나오는 기본 산탄총이 이 총을 모티브로 한 것 처럼 생겼다. [[소녀전선]]에서도 등장한다. [[M37(소녀전선)]] 참조 ==관련 정보== {{미군무기}} {{2대전미군무기}} [[분류:샷건]][[분류:밀리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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