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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주기율표}} {{금속}} {{무거움}} {{거품}} {{퇴물}} ㄴ 요즘 백열전구 잘 안씀 [[파일:텅스텐전구.jpg|200픽셀]] 먼가 많이 들어본 원소다 전구의 필라멘트를 만드는데 꼭 필요한 물질이다 철이랑 섞으면 개씹사기가 된다. ㄴ 씹새끼야 뭔 사기. 어떤분야도 아니고 사기친다는것도 아니고 씨발 밑도끝도없이 씹사기라고하네 무작정 철과 섞으면 이도저도아닌 병신금속이 되어버리지만 갓학자님께서 황금비율을 연구해서 나온 레시피가 있다. 표준조성 18%-텅스텐 , 4%-크로뮴 , 1%-바나듐 나머지 철 로 잘 스까 처먹으면 절삭공구에 유용한 고속도강이 탄생한다. 이외의 꿀맛 레시피들이 있으니 할거없는 위키러들은 찾아보던지 말던지 요즘 수요가 늘어서 가격이 많이 올랐다 이럴때 [[오스뮴|오스람]] 전구는 훌륭한 대체재가 된다. [[땅크]]에 즐겨쓰인다. 장갑에도, 그거 뚫는 포탄에도. 한때 한국 수출 70% 차지했던 광물이다 의외로 텅스텐은 매장량이 많으나 값싼 중국산 호주산에 밀려서 잠재적 폐쇄 했다 근데 중국이 자원으로 패권 짓 할려다 보니 다시 개장 얘기 나오고 있음 한국은 이제 법적으로 텅스텐전구를 만들지 않는다. 사실 이것보다 LED전구가 훨씬 효율이 좋다. 지구온난화 때문에 국제적으로 안쓰는 분위기다. 금속중 가장 고온까지 견딘다. 용융점 3410°C이며 철의 용융점 1534°C에 비해 대단히 미친 수치다. 그래서 보통 고열까지 견뎌내는 고속도강 같은데에 성분으로 들어간다. 텅스텐탄화물은 산업도구로 많이 이용된다.단단해서인듯 근데 비중이 높아(19.2, 같은 부피의 물의 19.2배) 존나 무겁다. [[납]]보다도 무겁다. 그래서 적당히 써야 된다. 서양 판타지에 나오는 미스릴이 타이타늄을 의미한다면, 이 쪽은 무협지에 나오는 '묵철'(존나 단단하고 무겁다는 설정)의 실제 모델. 무거운 덕분에 로켓같은곳에는 이거 대신 세라믹이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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