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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골}} ==G43의 프로토타입== {| class="wikitable" |- ! colspan=2 |[[파일:G41 발터.jpg|350px]] !! [[파일:G41 마우저.jpg|350px]] |- ! colspan=2 |발터제 G41 !! 마우저제 G41 |- |} [[G43]]의 프로토타입으로 각각 마우저와 [[발터]]에서 만든 두가지 버전이 있다. 겉보기엔 별차이 없지만 마우저제 G41과 발터제 G41의 차이점은 총구랑 탄창 부분에 차이점이 있다. 결국 마우저의 시제품은 탈락하게 되고 발터의 시제품이 채택되는데 하필 [[히틀러|힛총통]]놈의 명령으로 개발이 중단 되었고 결국 이걸 마개조해서 [[G43]]가 만들어지게 된다. ===관련정보=== {{발터}} {{2대전독일군무기}} [[분류:밀리터리]] [[분류:소총]] ==H&K의 돌격소총== {{밀덕}} {{대국적}} {{명총}} {{발터}} [[파일:HK G41.jpg]] [[독일군]]의 [[돌격소총]]이지만 얘도 윗소총과 마찬가지로 다른 소총의 바리에이션이다. 5.56x45mm M193과 [[5.56x45mm NATO]]탄을 사용한다. NATO의 표준 규격이 된 5.56mm을 쓰는 돌격소총의 필요성과 개발 꽉꽉 막히던 (그리고 결국 좆망한) [[G11]]의 대체, 그리고 [[G3]]를 쓰는 다른 국가들에 수출 등의 목적으로 개발 되었다. 이미 한참 전에 HK33을 만들었었지만 얘는 전용규격 강철제 탄창이라 미국이 베트남전 시절부터 꼽을 줬다. 이 시기에 프랑스의 [[FAMAS]]랑 이탈리아의 AR70도 미국 눈치보느라 전용탄창 갖다버리고 STANAG 꼽는 모델로 개량했다. 1983년부터 생산했지만 그닥 상업적인 실적은 없었다. 그냥 HK33을 M16 탄창 먹게 바꾸고 탄피배출구 모양 좀 손보고 노리쇠 전진기랑 캐링핸들 붙인게 끝인데 존나 애미집나간 가격에 팔았기 때문. 물론 [[PSG-1]] 수준의 고오급 총열을 달아놓은 탓이긴 한데 어차피 정규군한텐 좀 뇌절급 성능이었다. 그후 서독과 동독이 통일 이후 군축을 하게 되면서 1996년에 생산이 중단되고, 독일 연방군의 제식 소총은 H&K가 플랜B로 급조해놓은 덜 비싼 [[G36]]이 되었다. 나중에 총열문제로 난리났던거 생각하면 그냥 돈 더 보태서 얘를 제식으로 하는게 장기적으로 나았을수도. 그나마 [[스페인]],[[터키]],[[이탈리아]]에 수출했다. 특히 터키군에서는 지금도 현역이다. 동독에서도 StG-940이라는 비슷한 컨셉의 소총이 있었지만(이쪽은 5.56 NATO탄 쓰는 고오급 AK 컨셉) 수출용 모델 양산하기 직전에 동독이 좆망해서 묻혔다. 그나마 [[소녀전선|짱깨 씹떡겜]]에서 손을 대면서 이 좆망총의 인지도가 약간이나마 올랐다. [[G41(소녀전선)]] 참조 ===관련정보=== {{H&K}} {{독일군무기}} {{동음이의}} [[분류:돌격소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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