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코틴: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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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 ==설명== | ||
[[파일:니코틴.jpg]] | |||
분자식 C<sub>10</sub>H<sub>14</sub>N<sub>2</sub> | 분자식 C<sub>10</sub>H<sub>14</sub>N<sub>2</sub>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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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첫담배 시가로 30분 정도 폈는데 니코틴이 과했는지 샤워하는데 어지러워서 기절할뻔했다. 약물을 넣을 땐 초소량부터 투여해야 한다 ㄹㅇ | ㄴ 첫담배 시가로 30분 정도 폈는데 니코틴이 과했는지 샤워하는데 어지러워서 기절할뻔했다. 약물을 넣을 땐 초소량부터 투여해야 한다 ㄹㅇ | ||
== 메카니즘 == | |||
[[카페인]]이 단지 신경세포 내 cAMP를 붙잡아주는 역할이라 독성이 낮은 반면, 니코틴은 직접 [[도파민]] 분비를 촉진해 뇌의 보상회로를 건드리므로 중독되기 쉽고 독성도 강하다. | |||
[[파일:니코틴 보상회로.jpg|350픽셀]][[파일:니코틴 수용체.jpg|300픽셀]] | |||
니코틴은 아세틸콜린과 비슷하게 생겼지만 분해되지 않는다. 그렇지만 agonist이므로 칼슘 채널이 계속 열려있게 만들어 놓는다. 덕분에 depolarization이 끝나지 않게 만들어 각성효과를 보인다. 여기서 끝났다면 담배 중독자는 카페인 중독자 수준으로 적고 덜 심각했을 것이다. | |||
그러나 카페인과 달리 외부 니코틴-아세틸콜린 수용체 신호를 자극하여, 모든 교감신경세포의 대사활동만 높이는 데 그치지 않고 이 도파민 분비하는 신경세포까지 이 수용체를 대량으로 만들게끔 유도한다. 그래서 (+)반응을 일으키기 니코틴 농도의 역치는 자꾸만 높아져가므로 중독 증세가 나타난다. | |||
==우한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 ==우한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