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코틴: 두 판 사이의 차이

새 문서: 니코 니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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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 니코니
{{중독}}
{{위험}}
[[분류:약물]]
 
==설명==
[[파일:니코틴.jpg]]
 
분자식 C<sub>10</sub>H<sub>14</sub>N<sub>2</sub>
 
중독성 화학 물질이다. [[담배]] 등에 함유되어 있다.
 
프랑스에 담배를 도입한 외교관 장 니코의 이름에서 따왔다. 이 니코랑 [[니코니코니]]와의 관계는 미지수.
 
퓨어니코틴으로 사람을 죽인 미친새끼가 나온 적 있다. 990㎎ 기준 두숟갈미만의 좆만한 양도 위험하니 전자담배 액상 말아서 피는 새끼들은 조심하자.
 
액상이 피부에 묻으면 메스껍고 어지러운 부작용이 올라오니까 전담 액상 넣을 때 안 묻게 조심해라. ㄹㅇ 대가리 깨질 정도로 어지럽다.
 
ㄴ 첫담배 시가로 30분 정도 폈는데 니코틴이 과했는지 샤워하는데 어지러워서 기절할뻔했다. 약물을 넣을 땐 초소량부터 투여해야 한다 ㄹㅇ
 
== 메카니즘 ==
[[카페인]]이 단지 신경세포 내 cAMP를 붙잡아주는 역할이라 독성이 낮은 반면, 니코틴은 직접 [[도파민]] 분비를 촉진해 뇌의 보상회로를 건드리므로 중독되기 쉽고 독성도 강하다.
 
[[파일:니코틴 보상회로.jpg|350픽셀]][[파일:니코틴 수용체.jpg|300픽셀]]
 
니코틴은 아세틸콜린과 비슷하게 생겼지만 분해되지 않는다. 그렇지만 agonist이므로 칼슘 채널이 계속 열려있게 만들어 놓는다. 덕분에 depolarization이 끝나지 않게 만들어 각성효과를 보인다. 여기서 끝났다면 담배 중독자는 카페인 중독자 수준으로 적고 덜 심각했을 것이다.
 
그러나 카페인과 달리 외부 니코틴-아세틸콜린 수용체 신호를 자극하여, 모든 교감신경세포의 대사활동만 높이는 데 그치지 않고 이 도파민 분비하는 신경세포까지 이 수용체를 대량으로 만들게끔 유도한다. 그래서 (+)반응을 일으키기 니코틴 농도의 역치는 자꾸만 높아져가므로 중독 증세가 나타난다.
 
==우한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의외}}
{{???}}
[[파일:니코틴의 뜻밖의 효능.jpg|500px]]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81&aid=0003084885 기사]
 
[[프랑스]] [[파리 (도시)|파리]] 피티에 살페트리에르병원 의료진의 연구에 따르면 이 병원의 [[우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확진자 480명 중 흡연자 비율이 전체 인구 중 흡연 비율보다 현저히 낮게 나타났는데, 이를 검토한 저명 신경생물학자 장-피에르 샹죄는 니코틴이 [[SARS-CoV-2|우한 코로나바이러스]]가 세포에 접근하는 것을 차단하는 작용으로 바이러스의 체내 확산을 막을 수 있을지 모른다는 가설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