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라: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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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align: center;" | [[오대십국시대|오대 · 십국 시대]]<br>(907 - 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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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역사}}{{혐오|[[고구려|온갖 발악끝에 무너진 고려새끼들]]과 [[발해|그새끼의 정신적 후손]], [[백제|668년이전 말잘듣던 신라를 괴롭히다가 우리가날린 풀스윙한방에 떨어진 백잔치킨들]], [[신라|고려랑 백제 망하게 해주고 이 두 놈한테 시달리는게 불쌍해서 도와줬더니 갑자기 말안듣고 통수땐 신라놈들]], [[돌궐|자신들의 간을 쪼들리게만든 북방 오랑캐]]와 [[위구르|그들의 정신적 후손]], [[이슬람 제국|우리의 서방진출 방해한 개슬람새끼들]], [[티베트|허구연날 관중과 사천에서 깽판치는 토번놈들]], [[베트남|김치삼형제만큼 말안듣고 버티던 월남쌈 새끼들]], [[황소|개같은]] [[안녹산|반란군]][[사사명|수괴]][[이정기|새끼들]], [[중화인민공화국|후손을 닮은데다 반란군수괴한놈을 빨아주는 빨갱이 좌빨 바퀴벌레들]]|이문서에서 설명하는 국가}}{{찬양|[[신라|고려나 백잔못지않게 아니꼬운 개새끼지만 그래도 우리에 대해 호의적이었던 신라 통구이새끼들]]|이문서에서 설명하는 국가}}
{{중국의 역사}}{{혐오|[[고구려|온갖 발악끝에 무너진 고려새끼들]]과 [[발해|그새끼의 정신적 후손]], [[백제|668년이전 말잘듣던 신라를 괴롭히다가 우리가날린 풀스윙한방에 떨어진 백잔치킨들]], [[신라|고려랑 백제 망하게 해주고 이 두 놈한테 시달리는게 불쌍해서 도와줬더니 갑자기 말안듣고 통수땐 신라놈들]], [[돌궐|자신들의 간을 쪼들리게만든 북방 오랑캐]]와 [[위구르|그들의 정신적 후손]], [[이슬람 제국|우리의 서방진출 방해한 개슬람새끼들]], [[티베트|허구연날 관중과 사천에서 깽판치는 토번놈들]], [[베트남|김치삼형제만큼 말안듣고 버티던 월남쌈 새끼들]], [[황소|개같은]] [[안녹산|반란군]][[사사명|수괴]][[이정기|새끼들]], [[중화인민공화국|후손을 닮은데다 반란군수괴한놈을 빨아주는 빨갱이 좌빨 바퀴벌레들]]|이문서에서 설명하는 국가}}{{찬양|[[신라|고려나 백잔못지않게 아니꼬운 개새끼지만 그래도 우리에 대해 호의적이었던 신라 따까리새끼들]]|이문서에서 설명하는 국가}}
[[파일:짱개.gif|짱개.gif]]
{{제국}}
{{갓중국}}{{제국}}{{갓화민국}}{{갓홍콩}}
{{극혐}}


==개요==
==개요==
{{국가 정보 | 추가사진 = Tang_Dynasty_circa_700_CE.png | 국가명 = 唐 | 영어국가명 = Tang dynasty | 수도 = 장안 (618년 ~ 904년)<br>낙양 (904년 ~ 907년) | 대륙 = [[아시아]] | 인구 =약 5천만(7세기) ~ 8천만(9세기) 명| 지도자 = [[황제]] | GDP =| 언어 = 중세 중국어| 인종 = [[선비족]], [[한족]] | 종교 = [[불교]], [[도교]], [[유교]], 네스토리우스교, 마니교 등 }}


이 나라의 역사를 요약해보자면 건국 초에는 돌궐 고구려 백제 등등 여러 나라를 조지며 대제국을 만들며 킹갓엠페러당의 모습을 보여줬으나. 돌궐,발해등이 독립하고 옆구리에 껴있는 토번,남조한테 덩치값못하고 레프트 라이트로 줘터지다가 10여년에 걸친 블록버스터 재앙 안사의 난이 터지면서 산소호흡기 달고 숨만 꼴딱꼴딱 쉬다가 황소의 난으로 카운터 펀치를 맞고 하늘나라로 갔다.
'''[[삼국시대]]를 [[신라]]의 승리로 만들어준 나라.'''
 
이 나라의 역사를 요약해보자면 건국 초에는 [[돌궐]] [[고구려]] [[백제]] 등등 여러 나라를 조지며 대제국을 만들며 킹갓엠페러당의 모습을 보여줬으나.
 
[[돌궐]],[[발해]] 등이 독립하고 옆구리에 껴있는 [[토번]],[[남조]]한테 덩치값못하고 레프트 라이트로 줘터지다가 10여년에 걸친 블록버스터 재앙 [[안사의 난]]이 터지면서 산소호흡기 달고 숨만 꼴딱꼴딱 쉬다가 [[황소의 난]]으로 카운터 펀치를 맞고 하늘나라로 갔다.
 
ㄴ 요약 존나 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성기는 인구 8000 만의 대제국. 비슷한 시기 똥로마의 인구는 고작 1000 만이었다.
전성기는 인구 8000 만의 대제국. 비슷한 시기 똥로마의 인구는 고작 1000 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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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대충 8000만은 근접할거다 안사의 난 이후 인구수 감소세로 전환되고 황소의 난과 오대십국시대로 헬게이트 열린 뒤 인구수 확줄었다가 후 북송시대에 가서 1억명 회복한거보면  
ㄴ대충 8000만은 근접할거다 안사의 난 이후 인구수 감소세로 전환되고 황소의 난과 오대십국시대로 헬게이트 열린 뒤 인구수 확줄었다가 후 북송시대에 가서 1억명 회복한거보면  
ㄴ북송 1억명은 이앙법이라는 농업혁명과 장강유역 개발의 시너지로 인한거고 당나라는 그런거 없어서 딱히 인구폭증설을 뒷받침할 근거 자체가 없다. 당의 인구는 대체로 6000만 내외가 정설


당나라는 [[선비족]] 독고씨의 후예로 선비족이 세웠다고 생각되는 썰이 퍼져있지만 가설이며, 확인되는 자료로는 여자 집안이 선비족이라 사실 혼혈이다. 어차피 그때는 다 한족화되서 그런거 따지는 건 무의미하다. 제국이라고 불러도 무방함-혹시 착각하고 있을까봐 말해두는데 크다고 제국이 아니라 여러 국가를 병합해 그 국가들을 통치하는 수장이 황제 한명일때 제국이라고 부른다. 따지고보면 진나라 이후로 중국은 항상 제국이었음
당나라는 [[선비족]] 독고씨의 후예로 선비족이 세웠다고 생각되는 썰이 퍼져있지만 가설이며, 확인되는 자료로는 여자 집안이 선비족이라 사실 혼혈이다. 어차피 그때는 다 한족화되서 그런거 따지는 건 무의미하다. 제국이라고 불러도 무방함-혹시 착각하고 있을까봐 말해두는데 크다고 제국이 아니라 여러 국가를 병합해 그 국가들을 통치하는 수장이 황제 한명일때 제국이라고 부른다. 따지고보면 진나라 이후로 중국은 항상 제국이었음


ㄴ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75&contents_id=730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75&contents_id=730 네이버캐스트에서도 선비족 혼혈이라고나온다]
:ㄴ ㄴ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706999&cid=42981&categoryId=42981 야 씨발 당고조도 선비족이라잖아]
:ㄴㄴㄴ모계는 선비족이고 부계는 불명. 한족이란 설도 있고 혼혈이라는 설도 있음.
:ㄴ일단 기록상 당나라 황제들 조상이 노자로 나오니 기록만보면 1대황제 애비는 한족이 맞고 애미가 독고씨인걸로 보아 선비족이니까 혼혈집안인거같다. 물론 당나라 복식보면 선비족복식에서 계승된게 많음. 머리스타일은 한족식이고


네이버캐스트에서도 선비족 혼혈이라고나온다
일단 당의 국성인 농서 이씨는 [[노자]]의 후손을 자칭했고 여기엔 진나라의 장군 [[이신]]이나 한나라의 장군 [[이광]]도 들어간다. 즉 일단 선비족 혼혈이라도 내세우는 정체성은 한족이라는 것. 이래서 고머 중국이 무서운거다, 선비족들도 몇백년만에 한족으로 동화를 시켜버리니까, 이런 고머 중국에 흡수되지 않고 한민족으로 살아남은 우리조상님들에게 액션빔.


ㄴ유목민이 정주민에게 동화되는건 유라시아 어디서건 보편적으로 일어나는 현상이었지 딱히 우덜 대중화가 머단해서가 아니다. 마자르족과 불가르족도 기독교 문명으로 동화됐고 투르크와 몽골족도 이슬람 문명권에 동화됐다. 게다가 요금원청처럼 동화시키지 못한 사례까지 존재한다.


ㄴ ㄴ 씨발 당고조도 선비족이라잖아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706999&cid=42981&categoryId=42981
근데 얘들을 왜 한족 국가, 소수민족 국가 틀에 동시에 넣어놓은 거냐? 선비족 혼혈이고 말고 상관없이 정체성이 선비족은 없고 한족만 있었으니 한족왕조에만 해당시켜야 하는 거 아니냐?


일단 당의 국성인 농서 이씨는 [[노자]]의 후손을 자칭했고 여기엔 진나라의 장군 [[이신]]이나 한나라의 장군 [[이광]]도 들어간다. 즉 일단 선비족 혼혈이라도 내세우는 정체성은 한족이라는 것. 이래서 고머 중국이 무서운거다, 선비족들도 몇백년만에 한족으로 동화를 시켜버리니까, 이런 고머 중국에 흡수되지 않고 한민족으로 살아남은 우리조상님들에게 액션빔.
학습만화 이런데선 대부분 고구려의 밥으로 나온다.
 
ㄴ물론 실상은 고구려가 내부분열로 멸망했지 당나라보다 약한 건 또 아니었다. [[연개소문|연개새끼]]의 아들놈의 새끼들이 하나는 당나라로 붙고 하나는 항복하고 하나는 내부분열 일으키고 완전히 개판내서 고구려가 멸망한 것이다.
 
ㄴ고구려가 당나라보다 약한 나라인건 맞지. 인구가 300~400만 vs 4000~6000만인데...


==리즈시절==
==리즈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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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어쩐 일인지 군기가 빠지거나 약한 군대를 칭할때는 예외없이 당나라 군대라고 부른다. 사실 중국 통일왕조 중에 군대가 개좆밥이었던건 송나란데 말이다.
하지만 어쩐 일인지 군기가 빠지거나 약한 군대를 칭할때는 예외없이 당나라 군대라고 부른다. 사실 중국 통일왕조 중에 군대가 개좆밥이었던건 송나란데 말이다.


[[당현종]] 땐 초창기까진 잘 나갔다. 하지만 [[이임보]]같은 간신이 득세하기 시작하고,
[[당현종]] 땐 초창기까진 잘 나갔다. 개원의 치라고 하여 당나라가 중앙아시아 원정도 뛰고 중흥기를 맞이하였을 무렵이었다. 하지만 당현종 중후반기 부터 [[이임보]]같은 간신이 득세하기 시작하고,
   
   
[[고선지]]가 이끄는 서역 원정군이 승승장구 하는데 신흥 아바스 왕조한테 기병 통수 맞고 패배하는 바람에 실크로드를 빼앗기고
[[고선지]]가 이끄는 서역 원정군이 승승장구 하는데 신흥 아바스 왕조한테 기병 통수 맞고 패배하는 바람에 실크로드를 빼앗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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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애초에 고선지가 현지인 통수치는 바람에 탈라스에서 그 지랄이 난 건데 뭐 억울한 것처럼 끄적이냐
:그리고 애초에 고선지가 현지인 통수치는 바람에 탈라스에서 그 지랄이 난 건데 뭐 억울한 것처럼 끄적이냐


게다가 [[양귀비]]라는 지 자식놈 아내한테 헤벌쭉하다가 결국 [[안녹산|안사의 난]][[황소]]의 난까지 겪는 바람에 좆망하고 말았다.
게다가 [[양귀비]]라는 지 자식놈 아내한테 헤벌쭉하다가 결국 권신 양국충이 현종을 선동하며 안녹산을 죽이자고 모함하자 개빡친 안녹산이 [[안녹산|안사의 난]]을 일으키고 결국 10년에 걸친 대전란이 일어났다. 말이 역적토벌을 명분으로 일어났지만 안녹산이 낙양점령후 연나라를 세우면서 결국 당현종과도 척을지게 되었고 당 중앙정부는 곽자의라는 명장을 내세우며 10년을 쓰촨성과 섬서성에서 존버했다. 당현종~당대종 시기 까지 난은 평정되지 못하였으나 위구르족과 다른 이민족용병들까지 끌어들인 후에야 안사의 난은 진압되었으며 이후 당대종 말기에는 토번까지 장안을 점령하며 황제가 수도를 버리고 빤쓰런하는 사태까지 발생한다. 이것도 당나라의 사기캐 곽자의가 몰아냈지만 이후에도 곳곳에서 반란이 일어나자 당나라는 멸망테크를 타게되고 황제의 무능으로까지 이어지며 당헌종 사망이후 여러황제가 서로 죽고죽이는 시대가 도래했다. 당의 16대 황제인 당 선종이후 [[황소]]의 난까지 겪는 바람에 산소호흡기달고 헉헉버티던 당나라는 나라가 찢겨지며 좆망하고 말았다.


어휴 ㅄ...
어휴 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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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뭔 시발 대륙뽕, 자주뽕 맞은 새키들은 이래서 정신을 못 차린다. 세 나라가 다 망해가는 9세기 후반에도 신라 최치원, 발해 오소도가 당나라 빈공과 1등을 우리가하네 너네가하네 하면서 병림픽 벌이던 기록이 남아있을 정도고, 발해는 당나라 사신 접대하는 자리에다가 데헷 이제 신라 좆망했으니까 우리가 더 상석 앉게 해주세염 뿌우 하다가 거절당해서 최치원이 감사표 올린 기록도 남아있다. 아무리 자주고 뭐고 타령해봐야 당시 동아시아 국제 표준은 당나라였고, 발해든 신라든 그걸 철저하게 받아들이고 중요시했다는 뜻. 그리고 위에 말한 발해가 당나라랑 싸우던 것도 고작 초창기 발해가 완전히 자리잡지 못하고 국제적으로 인정못받던 무왕 시절 잠깐 얘기고 그 이후 문왕 이후에는 철저히 당나라에 순응하며 살았다. 애초에 시발 발해라는 이름을 누가 지어준 건데?? 원래 처음엔 자기들끼리는 고려라고 부르고 대외적으론 진나라라고 부르던 나라를 지금 우리가 왜 발해라고 알고 있겠냐? 애초에 이 당시에는 중국한테 인정받는 것 자체가 지금 문재인이랑 아베가 누가 더 트럼프 후장을 잘 빨아대는지 경쟁하는 것마냥 대외적인 국제 질서를 바로세우는 일이었다. 통일 중국 자체가 없었던 삼국시대에서조차 국뽕들이 환장하는 고구려도 중국의 남북조에 존나게 고개 숙이고 살았는데 어찌어찌 당나라의 전면적 침공만 겨우 막아낼 정도의 역량 밖에 없는 두 나라한테 도대체 뭘 바라는 거냐.
ㄴㄴ 뭔 시발 대륙뽕, 자주뽕 맞은 새키들은 이래서 정신을 못 차린다. 세 나라가 다 망해가는 9세기 후반에도 신라 최치원, 발해 오소도가 당나라 빈공과 1등을 우리가하네 너네가하네 하면서 병림픽 벌이던 기록이 남아있을 정도고, 발해는 당나라 사신 접대하는 자리에다가 데헷 이제 신라 좆망했으니까 우리가 더 상석 앉게 해주세염 뿌우 하다가 거절당해서 최치원이 감사표 올린 기록도 남아있다. 아무리 자주고 뭐고 타령해봐야 당시 동아시아 국제 표준은 당나라였고, 발해든 신라든 그걸 철저하게 받아들이고 중요시했다는 뜻. 그리고 위에 말한 발해가 당나라랑 싸우던 것도 고작 초창기 발해가 완전히 자리잡지 못하고 국제적으로 인정못받던 무왕 시절 잠깐 얘기고 그 이후 문왕 이후에는 철저히 당나라에 순응하며 살았다. 애초에 시발 발해라는 이름을 누가 지어준 건데?? 원래 처음엔 자기들끼리는 고려라고 부르고 대외적으론 진나라라고 부르던 나라를 지금 우리가 왜 발해라고 알고 있겠냐? 애초에 이 당시에는 중국한테 인정받는 것 자체가 지금 문재인이랑 아베가 누가 더 트럼프 후장을 잘 빨아대는지 경쟁하는 것마냥 대외적인 국제 질서를 바로세우는 일이었다. 통일 중국 자체가 없었던 삼국시대에서조차 국뽕들이 환장하는 고구려도 중국의 남북조에 존나게 고개 숙이고 살았는데 어찌어찌 당나라의 전면적 침공만 겨우 막아낼 정도의 역량 밖에 없는 두 나라한테 도대체 뭘 바라는 거냐.
ㄴ당시 당이 중화질서이며 발해는 조공도가 있으며 신라도 순응한 건 맞지만 그 때문에 중화질서 아래에 누가 국제적 지위가 높은지 판단하는 것 뿐이지 않나. 적어도 발해의 이전 고구려는 사신으로 갈때도 중국에 꽤 대접받았으니까. 발해는 신라보다 아래 대접인게 불만이었던 거지. 확실히 국뽕들은 수당막아낸 걸로 고구려 판타지에 쩔어있지만 중국의 고구려 사신대접이나 중국 통일 왕조를 상대로 수나라에서 당나라 때까지 인구수 10분의 1도 안되는 고구려가 막아낸 것은 대단하긴 한거다. 심지어 마지막도 신라가 아래에서 20만이나 지원해주고 연씨가문놈들 내분 덕에 당이 기회잡은 거였고. 삼천포로 빠졌지만 최소한 발해와 신라가 서로 꼬리흔들며 누가 더 따까리 국가였는지 외칠 정도는 아니었다고 본다.


장보고도 여기서 놀다가고 최치원도 유년 시절엔 여기서 공부하다 갔다고 함
장보고도 여기서 놀다가고 최치원도 유년 시절엔 여기서 공부하다 갔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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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궐]]도 이때 털었다. 얘네가 중동,유럽가서 [[튀르크]]라 불리고  셀주크 투르크 , [[오스만 투르크]] 패자된거보면  근세 이전에 똥양의 강함을 알수있다
[[돌궐]]도 이때 털었다. 얘네가 중동,유럽가서 [[튀르크]]라 불리고  셀주크 투르크 , [[오스만 투르크]] 패자된거보면  근세 이전에 똥양의 강함을 알수있다
ㄴ개소리. 그럼 그 머단하신 당나라는 대체 왜 탈라스 전투에서 이슬람 제국한테 아구창 털리고 옥수수 뱉어냈는지? 니 논리대로라면 당나라가 돌궐 이겼고, 그 당나라를 이슬람제국이 이겼으니 이슬람제국>당나라>돌궐이라는 논리도 성립하게 되는데 이건 그럼 중동의 강함을 알 수 있는거냐? 돌궐이 당나라한테 처맞는 시기랑 투르크가 중동을 휩쓰는 시기는 200년도 넘는 시간차가 있다. 당연히 투르크는 내부분열로 인해 당나라한테 처맞던 예전의 돌궐이 아니고, 이슬람도 당나라 아구창 날려버리던 그때의 이슬람이 아니다. 200년 넘게 지났으니까. 두 집단 사이에 수백년의 시대적 간극이 있는것도 모른채 저능아처럼 중뽕이나 빠니까 니 새끼 논리에 니가 털리는거다.


ㄴ 근데 솔직히 압도적인 물량빨이랑께 ^오^
ㄴ 근데 솔직히 압도적인 물량빨이랑께 ^오^


ㄴ 물량도 능력이다.특히나 인구수=국력이였던 고대인데.
ㄴ물량도 능력이다.특히나 인구수=국력이였던 고대인데. 하지만 동양이 16세기 서양이 화약갖고 별짓 다하기전엔 축성술 빼곤 비등  혹은 대등했었다.  
  하지만 동양이 16세기 서양이 화약갖고 별짓 다하기전엔 축성술 빼곤 비등  혹은 대등했었다.  


ㄴ병신인가 물량빨이라니 그만큼 정교한 수송체계와 징집체계, 도로망 등이 갖추어져 있다는 반증인데
ㄴ병신인가 물량빨이라니 그만큼 정교한 수송체계와 징집체계, 도로망 등이 갖추어져 있다는 반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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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그럼 고수전쟁도 위총이 영양왕 털었으니 쎔쎔으로 치자
ㄴ그럼 고수전쟁도 위총이 영양왕 털었으니 쎔쎔으로 치자


ㄴ고구려 역사를 쭉 훑어보면 고구려멸망이 중국 통일왕조 때문인걸 알 수 있다 국뽕병신아. 후한은 광무제 죽고나서 왕위계승 불안해서 외국침략할 능력도 없었고 머지 않아 황건적들고일어나고 삼국시대-위진남북조로 이어진다. 이 시기엔 다들 알다시피 중국이 역대급으로 혼란스럽게 분열되어있던 시기라 타이밍맞춰서 고구려가 힘 키울 수 있었음. 그 다음 제대로된 통일왕조 수나라들어서자마자 작정하고 병력뽑아서 고구려 어택땅찍기 시작한다. 연개소문이건 뭐건 중국에 강력한 통일왕조들어선순간 고구려는 100년내로 망할 운명이었던거다. 연개소문 정변이 막혔으면 다른놈이 들어서던 뭘하던 해서 결국은 내부에서 나라 갖다 바치는 매국노 나오고 먹힐 운명임. 한반도가 중국 상대로 버티기 좋은 지리점 이점이 압록강 청천강과 그 주변의 산맥덕분인데 요동반도를 지키려면 저런 지리적 이점을 활용하는게 불가능. 대륙의 물량러쉬를 막을래야 막을 수가 없다. 반도의 강역이 압록강 이남으로 제한되는건 필연적인 결과였다.
ㄴ고구려 역사를 쭉 훑어보면 고구려멸망이 중국 통일왕조 때문인걸 알 수 있다. 후한은 광무제 죽고나서 왕위계승 불안해서 외국침략할 능력도 없었고 머지 않아 황건적들고일어나고 삼국시대-위진남북조로 이어진다. 이 시기엔 다들 알다시피 중국이 역대급으로 혼란스럽게 분열되어있던 시기라 타이밍맞춰서 고구려가 힘 키울 수 있었음. 그 다음 제대로된 통일왕조 수나라들어서자마자 작정하고 병력뽑아서 고구려 어택땅찍기 시작한다. 연개소문이건 뭐건 중국에 강력한 통일왕조들어선순간 고구려는 100년내로 망할 운명이었던거다. 연개소문 정변이 막혔으면 다른놈이 들어서던 뭘하던 해서 결국은 내부에서 나라 갖다 바치는 매국노 나오고 먹힐 운명임. 한반도가 중국 상대로 버티기 좋은 지리점 이점이 압록강 청천강과 그 주변의 산맥덕분인데 요동반도를 지키려면 저런 지리적 이점을 활용하는게 불가능. 대륙의 물량러쉬를 막을래야 막을 수가 없다. 반도의 강역이 압록강 이남으로 제한되는건 필연적인 결과였다.


ㄴ[[압록강]]보다 [[요하]]가 요택의 진창 때문에 방어하기에 훨씬 좋은 지형이라서 [[고구려]] 입장에서 [[요동]]을 가지는 게 크나큰 이득이고 오히려 당이나 전근대의 중국은 요동을 가져도 그것을 계속 유지하고 개척하지 못했고 그럴 능력이 없었다.
== 복장 ==
{{섹시}}
당나라 여성 전통의상 ㅅㅌㅊ다.  유목민족계답게 개방적이어서 젖통 반쯤 드러내놨던 세련된 디자인이었다. 그리고 신라는 이 세련된 디자인을 보고서 '햐, 확실히 선진문화 오지구요!' 하고서 따라했다고 한다.
당나라 여성 전통의상 ㅅㅌㅊ다.  유목민족계답게 개방적이어서 젖통 반쯤 드러내놨던 세련된 디자인이었다. 그리고 신라는 이 세련된 디자인을 보고서 '햐, 확실히 선진문화 오지구요!' 하고서 따라했다고 한다.
가슴을 절반 까놨다는 것도 현대의 사극으로 재현했을 때 묘사되는 것이고, 실제로는 그보다 더 노출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남자들의 복장도 노출도가 높았다. 여하튼 중국 역사상 노출도가 가장 높은 의복문화를 가진 게 당나라다.
그리고 너네가 아는 일본 기모노는 중국 당나라의 복장과 가장 유사한데, 일본 전통의상과 당나라 복장 양식이 섞인 게 기모노로 이어져내려온 것이다.


==뛰어난 행정제도==
==뛰어난 행정제도==


중간에 측천무후가 관료제와 행정력을 세계 최강 급으로 다듬었다.  
중간에 측천무후가 관료제와 행정력을 세계 최강 급으로 다듬었다.  
측천무후 생각보다 쌍년아니다. 몇몇놈들이 무측천을 서태후나 민비급 쌍년으로 알거나 여후처럼 지는 난리치는데 제국은 그럭저럭 저절로 굴러간상태라고 착각하곤 하는데 아니다. 균전제 지속적으로 실시했고 노비 방면하고 백성들도 살기좋았음. 외치는 갈아마셨지만 내치는 옹정제급으로 훌륭한 편임. 그리고 그 외치도 나름 쉴드쳐줄수 있는데 발해 건국 못 막은 건 넘어가더라도 안서사진 잠시 잃었다가 금세 탈환함. 토번 상대로도 나름 승리를 거뒀었고(가르친링 제외). 길게쓰기 귀찮으니까 링크걸어줌.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history&no=24805&s_no=24805&kind=search&search_table_name=history&page=1&keyfield=subject&keyword 이랑
측천무후 생각보다 쌍년아니다. 몇몇놈들이 무측천을 서태후나 민비급 쌍년으로 알거나 여후처럼 지는 난리치는데 제국은 그럭저럭 저절로 굴러간상태라고 착각하곤 하는데 아니다. 균전제 지속적으로 실시했고 노비 방면하고 백성들도 살기좋았음. 외치는 갈아마셨지만 내치는 옹정제급으로 훌륭한 편임. 그리고 그 외치도 나름 쉴드쳐줄수 있는데 발해 건국 못 막은 건 넘어가더라도 안서사진 잠시 잃었다가 금세 탈환함. 토번 상대로도 나름 승리를 거뒀었고(가르친링 제외)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history&no=24683&s_no=24683&kind=search&search_table_name=history&page=1&keyfield=subject&keyword


본래 다른 나라같았으면  
본래 다른 나라같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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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은병이라고 있긴 있었다
ㄴ은병이라고 있긴 있었다
ㄴ당나라의 화폐경제 수준은 동로마와 이슬람제국에 비하면 상당히 발달이 미비했다. 동아시아 국가들 자체가 화폐경제와 상업에 있어서 지중해 문명권을 못쫒아간다. 사실 지중해 문명권 자체가 다른 문명권들에 비해서 유난히도 화폐와 상업이 발달한 지역이다.


암튼 씨바 그냥 그 시절 천조국이다.
암튼 씨바 그냥 그 시절 천조국이다.


==동양 세계를 만든 나라==
==동양 세계의 주도와 [[일본]]으로의 계승==
 
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4c8d9a9ea0e898354e30bca403dd&name=141419836418428.jpg


7~9세기 동양에 어마어마한 문화적 충격과 전파를 퍼트린 나라이다.


그중 일본은 존나 폐쇄적이라 당나라 문화가 거의 완벽하게 남아있다. 대표적으로 [[나라 시대]] 건축물들은 100% 당풍이며 나라 시대 이후 지어진 건축물들도 당나라 영향을 어마어마하게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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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복 양식도 당풍을 거의 완벽하게 보존했는데 대표적으로 가부키 화장법이나 일본 무녀 특유의 흰색 빨간색 무녀복도 당나라가 원조이다.


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4c8d9a9ea0e84bfe4e30bca40bdd&name=141419467496298.jpg
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4c8d9a9ea0e8f1624e30bca43fdd&name=141419464497764.jpg
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4c8d9a9ea0e85f784ca2363a49cd&name=%C1%A6%B8%F1%20%BE%F8%C0%BD.jpg
당시 주변 나라에 문화를 내려준 나라다.
그중 일본은 존나 폐쇄적이라 당나라껄 아직도 쓴다.
서양학자 들이 일본에 대해 이야기 하길 "고대중국의 박물관이라고 칭한다"  
서양학자 들이 일본에 대해 이야기 하길 "고대중국의 박물관이라고 칭한다"  
저 시대의 건축을 아직까지 보존한건 높이 사줄만하다.
저 시대의 건축을 아직까지 보존한건 높이 사줄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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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견당사 파견만 봐도 그렇다. 일본의 국학 운동은 오대십국시대에나 일어났다.
일단 견당사 파견만 봐도 그렇다. 일본의 국학 운동은 오대십국시대에나 일어났다.


당장 일본 나라 시대 복식만봐도 귀족들이 당나라 관복을 입고있고 귀족여성들도 당나라 복식과 비슷한 가슴 살짝 드러내는 개방형 비단옷을 입고있는것을 일러스트를 통해 확인해볼수있다. 물론 헤이안시대에 국학운동이 일어나면서 복식도 영향을받아 다시 두껍게 천을싸매는 형식으로 바뀌어간다.
한반도 역시 삼국시대와 남북국 시대 당나라의 영향을 어마어마하게 받았고 당시 건축 양식들도 전부 당나라 양식을 계승했다. 신라의 월성이나 불국사도 당풍을 받아 건축 당시에는 단청을 칠하지 않고 일본처럼 주칠만 했을것으로 추측되지만 현재 자료가 남아있지않고 불국사의 경우 [[임진왜란]] 당시 한번 깡그리 불타버렸다가 조선시대때 마개조당한거라서 조선시대 단청 양식이 남아있는 것이다. 경주의 월정교 복원할때도 당나라 양식대로 단청을 칠하지 말아야하고 아치형태로 지어야 하는데 좆까고 청나라 양식대로 단청으로 떡칠하고 마개조를 해서 10년동안 예산낭비만 하고 복원을 완전 개판으로 해놔서 욕을 존나 쳐먹고있다.
이렇듯 삼국시대 건축물을 복원할때는 당풍을 참고해서 복원해야하는데 그렇게되면 건축물이 왜색이 짙어진다고 높으신분들이 싫어한다. 당장 그 왜색을 일본에 전파해준게 삼국인데 왜색이 짙은건 당연한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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