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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표|GJl_fn_skOM|||Attack on Titan OST - Footsteps of D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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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거]]의 얼굴마담인 [[초대형 거인]] 보다도 존나 큰, 에르디아국의 벽을 둘러싸고 있는 수천만구의 거인을 이용해서 세계를 평평하게 다지는 스킬이다.
[[진격거]]의 얼굴마담인 [[초대형 거인]]만한, 에르디아국의 벽을 둘러싸고 있는 수천만구의 거인을 이용해서 세계를 평평하게 다지는 스킬이다. 생긴게 초대형 거인이랑 판박이인데 초대형 거인이 가진 대폭발을 사용가능한지 아닌지는 언급이 없어서 알 수 없음. 만약에 하나 하나가 전부 시조의 명령으로 터트릴 수 있는 수소폭탄이라면 굳이 밟지말고 일정간격으로 다 터지는게 더 무서울듯.  


이걸 실행시키기 위해서는 프리츠 왕가의 피를 가진 인간이 [[시조의 거인]]을 보유하고 있어야 하거나
이걸 실행시키기 위해서는 프리츠 왕가의 피를 가진 인간이 [[시조의 거인]]을 보유하고 있어야 하거나


또는 시조의 거인을 보유중인 인간이 왕가의 피를 이은 사람과 접촉해야 한다.
또는 시조의 거인을 보유중인 인간이 왕가의 피를 이은 거인 계승자와 접촉해야 한다.


작중에서는 [[에렌 예거]]가 [[지크 예거]]와의 접촉으로 땅고르기를 발동시키는데 성공하고 전세계 인구의 8할을 '그냥'이라는 이유없는 목적으로 몰살해버린다.
작중에서는 [[에렌 예거]]가 [[지크 예거]]와의 접촉으로 땅고르기를 발동시키는데 성공하고 전세계 인구의 8할을 '그냥'이라는 이유없는 목적으로 몰살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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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시발 작중 배경 보면 기술력이 적어도 세계 1차대전 수준인데 그로부터 50년후면 이미 핵폭탄 개발돼서 땅고르기고 뭐고 발동시키기전에 엘디아인 다 죽이겠다.
근데 시발 작중 배경 보면 기술력이 적어도 세계 1차대전 수준인데 그로부터 50년후면 이미 핵폭탄 개발돼서 땅고르기고 뭐고 발동시키기전에 엘디아인 다 죽이겠다.
ㄴ현대에서 땅고르기 발동하면 하고 전세계에 알려지는 즉시 파라디섬으로 핵미사일 쏟아지지. 근데 진짜 언급대로 초대형거인 수가 수천만이고 원작에서 묘사되는 내구도라면 어지간한 전력으로는 수가 너무 많고 몸통에다 백날 쏴봤자 안뒤질테니까 스텔스 기 수천기 불러다 목덜미 쏴야 수시간 내로 막아질듯 그동안 밟히는건 막을 수가 없음. 그렇다고 핵 떨어뜨리는건 자폭이고


== 바리에이션 ==
== 바리에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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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찢렌 예거.jpg|800픽셀|링크=찢렌 예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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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dcinside.com/board/historia/733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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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원작따라 윤카사에게 제압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