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캉: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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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 | |||
{{거품}} | |||
현학질에 미친 [[문과충]]의 표본이다. | |||
그의 연구자료는 이게 뭔 개소리인지 알아처먹기 힘든 현학성을 지니고 있어서 이 사기꾼을 배우는 | 그의 연구자료는 이게 뭔 개소리인지 알아처먹기 힘든 현학성을 지니고 있어서 이 사기꾼을 배우는 [[철학]]과 아해들은 이를 갈고 있다. 라캉 개새끼 해봐. | ||
<br>ㄴ 글의 한계를 지우기 위해 말과 글의 중간에 저작을 위치시키려했다. [[프로이트]]의 저술이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어서 잘못 이해되고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의도된 모호성으로 그런 일을 방지하고자 했다. 그의 글은 시도 때도 없는 비유와 언어 유희로 가득해서 번역쟁이들이 굉장히 고생하고 있다. | |||
정신분석학적 의미에서 그는 융의 후계자들인 분석심리학, 자아심리학파를 비판했으며 철학적 의미에서는 전통적인 [[데카르트]]적 코기토를 주체 개념을 통해 극복했다. | |||
현재 [세미나 11; 정신분석학의 4가지 근본 개념]이 한글으로 번역되었으며 [세미나 1]도 번역 작업중이다. | |||
현재 가장 유명한 그의 후계자들은 [[슬라보예 지젝]]을 위시한 [[슬로베니아]] 학파이다. | |||
수알못 과알못 주제에 수학 과학 개념들 가져와서 쓴다고 [[지적 사기]]에서 존나게 까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