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
|||
| (사용자 7명의 중간 판 16개는 보이지 않습니다) | |||
| 1번째 줄: | 1번째 줄: | ||
{{여행유의}} | |||
ㄴ[[2017년]]에 이 도시가 지속적인 테러 때문인지 임시로 발령되었다. | |||
{{화재}} | {{화재}} | ||
{{수도}} | {{수도}} | ||
{{유명한 도시}} | {{유명한 도시}} | ||
{{ | {{준유토피아}} | ||
{{빛과어둠}} | {{빛과어둠}} | ||
| 9번째 줄: | 12번째 줄: | ||
Mind the gap between the train and the platform | Mind the gap between the train and the platform | ||
과거, 현재, 그리고(아마) 미래의 세계구급 대도시. [[뉴욕]], [[도쿄]]와 쌍벽을 이루는 | 과거, 현재, 그리고(아마) 미래의 세계구급 대도시. [[뉴욕]], [[도쿄]]와 쌍벽을 이루는 세계 3대 도시이자 유럽의 중심도시이다. 악당들에게 뉴욕이 맨날 털리고 지진이랑 쓰나미로 도쿄가 맨날 털리듯이 여기도 외계인한테 맨날 털린다 다만 뉴욕보다 빈도는 낮다. | ||
체감인구밀도가 극적으로 높다. 서울의 10배 이상. 도심은 어딜가나 명동이 한적하게 느껴질정도로 붐빈다. 그리고 땅값도 | 체감인구밀도가 극적으로 높다. 서울의 10배 이상. 도심은 어딜가나 명동이 한적하게 느껴질정도로 붐빈다. 그리고 땅값도 서울은 비교도 안될정도로 후려친다. | ||
그런데 지구반대편 한국에서 정치하시는 높으신 분들은 자기네는 가난하고 돈이 없다거나 빚이 몇억이네 등등 서민 코스프레는 오질나게 하면서 애새끼들은 이런데 잘만 가서 살더라. 설사 구린거 털리더라도 [[원숭이]]같은 표정 지으면서 어물쩡 넘어간다. 돈이 대체 어디서 나오...{{읍읍}} | 그런데 지구반대편 한국에서 정치하시는 높으신 분들은 자기네는 가난하고 돈이 없다거나 빚이 몇억이네 등등 서민 코스프레는 오질나게 하면서 애새끼들은 이런데 잘만 가서 살더라. 설사 구린거 털리더라도 [[원숭이]]같은 표정 지으면서 어물쩡 넘어간다. 돈이 대체 어디서 나오...{{읍읍}} | ||
대기오염이 상당히 | 대기오염이 상당히 심했는데 산업혁명 시기 공장 마구 돌리다가 스모그때문에 순식간에 수만명이 갈려나간적도 있었다. | ||
==역사== | ==역사== | ||
| 28번째 줄: | 31번째 줄: | ||
그리고 당연한 이야기지만 영 연방16개국의 왕인 영국왕이 여기 왕궁에 산다. | 그리고 당연한 이야기지만 영 연방16개국의 왕인 영국왕이 여기 왕궁에 산다. | ||
2010년대 들어 좆슬람 이민자들의 습격으로 인구가 다시 불어났으나 그만큼 치안이 불안해졌다. 살인 같은 강력범죄는 적으나 절도같은 경범죄는 대단히 높다. 고로 여행갈때 절대 가방 밖에 드러내고 다니지 마라. 유럽 전체가 소매치기 천지긴 하지만.. | |||
==축구== | ==축구== | ||
{{아스날그자체}} | |||
{{토트넘그자체}} | |||
{{첼시그자체}} | |||
EPL 7개팀이 여기에 있으며 모두 홈구장이 따로 존재하는 그야말로 축구의 도시. 도시 전체가 축구에 미쳐있다. 2부리그 팀들까지 합치면 존나 많다. | |||
런던의 가장 명문팀은 | 런던의 가장 명문팀은 | ||
[[ | 무패 우승 경험이 있고 영국 왕실이 응원하는 팀 [[아스날]]이다 | ||
[[아스날]] 일반석 티켓값 21만원 말이냐 똥이냐 | [[아스날]] 일반석 티켓값 21만원 말이냐 똥이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