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링: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
|||
| (사용자 15명의 중간 판 26개는 보이지 않습니다) | |||
| 1번째 줄: | 1번째 줄: | ||
{{스포츠}} | |||
{{신}} | {{신}} | ||
{{전투종족}} | {{전투종족}} | ||
{{사기캐}} | {{사기캐}} | ||
{{게이}} | |||
{{참교육}} | {{참교육}} | ||
{{파워후}} | {{파워후}} | ||
{{ | {{섹스}} | ||
어릴때 엄빠가 자주하던거 | |||
유술계를 계급으로 나누면 일진 | |||
ㄴ아니다 유도 레슬링 주짓수 서로 상성이 조금씩 있어서 | |||
레슬링 유도로 하면 하단방어가 없는 유도가 불리한 면이 있는데 | |||
레슬링 주짓수로 하면 테이크 다운 이후 그라운드 싸움까지가면 그라운드 싸움 안하는 레슬링이 당연히 불리해진다. | |||
반대로 유도 주짓수하면 유도가 메치고 누르기로 끝날 확률 높음 | |||
절대적이진 않지만 배우는 강점과 단점으로 나뉘면 레슬링<주짓수<유도<레슬링 | |||
현재 [[종합격투기]] 필수요소중 하나 | 현재 [[종합격투기]] 필수요소중 하나 | ||
희랍시대부터 냉병기의 시대가 끝날때까지 [[서양]]군인들이 반드시 익혀야하는 기술중 하나이기도 했다. | 희랍시대부터 냉병기의 시대가 끝날때까지 [[서양]]군인들이 반드시 익혀야하는 기술중 하나이기도 했다. ([[갑옷]]을 입으면 칼날이 잘 안 들어간다) | ||
레슬링 | 레슬링 안 배우면 일단 절반은 대주고 시작하는거다. | ||
요즘은 이거에 복싱을 섞는게 유행인데 그래서 레슬라이커들이 상당히 강한 면모를 보임 | 요즘은 이거에 복싱을 섞는게 유행인데 그래서 레슬라이커들이 상당히 강한 면모를 보임 | ||
| 21번째 줄: | 32번째 줄: | ||
복슬링 - 고대 그리스로마 판크라티온 생각난다 | 복슬링 - 고대 그리스로마 판크라티온 생각난다 | ||
[[케인 벨라스케즈]], [[스티페 미오치치]], [[채드 멘데스]] 등등 | [[존 존스]], [[케인 벨라스케즈]], [[스티페 미오치치]], [[채드 멘데스]] [[커트 앵글]]등등 | ||
올림픽 종목이다 재미없다고 퇴출당할뻔했는데 다시 복귀했다 | 올림픽 종목이다 재미없다고 퇴출당할뻔했는데 다시 복귀했다 | ||
== | 유럽이 거의 원조이지만 (그레코로만 - 그리스로마 , 파테르 - 프랑스어) 유럽에서는 현대 시대와서는 잘 안 한다. [[미국]] , [[러시아]] , [[일본]], [[이란]] , [[터키]] , [[중앙아시아]]가 잘 한다 | ||
== 주짓수와의 비교 == | |||
*주짓수랑 레슬링을 같이 배우면 생각해본 필자는 주짓수는 플라잉암바나 스탠딩 기술이 있지만, 문제를 꼽자면 상대가 방어하기 너무쉽고 레슬링은 한번에 딱 들어가서 테이크 다운 시킬수 있어서 확실히 레슬링쪽이 어떤 상황이 와도 대처하기 쉽다. | *주짓수랑 레슬링을 같이 배우면 생각해본 필자는 주짓수는 플라잉암바나 스탠딩 기술이 있지만, 문제를 꼽자면 상대가 방어하기 너무쉽고 레슬링은 한번에 딱 들어가서 테이크 다운 시킬수 있어서 확실히 레슬링쪽이 어떤 상황이 와도 대처하기 쉽다. | ||
| 36번째 줄: | 49번째 줄: | ||
그래도 배우고 싶다면 배울 곳이 정 없는건 아닌데 대부분 수도권 위주다. 서울 거주자면 구로구에서 싸게 가르쳐 주는 데가 있으니 참고. | 그래도 배우고 싶다면 배울 곳이 정 없는건 아닌데 대부분 수도권 위주다. 서울 거주자면 구로구에서 싸게 가르쳐 주는 데가 있으니 참고. | ||
:ㄴ 선수준비생, 선출들도 많아서 배우기 좋다 | |||
레슬링은 기와 노기의 차이를 제외하더라도 유도와 많은 차이가 있지만, 기본적으로 입식 그래플링이라 호환성이 높다. 그런데 올드한 한국문화는 일본의 영향이 큰지라 유도가 레슬링보다 상업성의 우위를 점한 듯. | |||
== 종류 == | == 종류 == | ||
* 그레꼬로망형: 상반신만 하는 반쪽짜리 레슬링이다. | * 그레꼬로망형: 상반신만 하는 반쪽짜리 레슬링이다. 상대 선수의 허벅지나 꼬추에 손을 대는 순간 반칙이다. | ||
* 자유형: 꼬추, 봉지, 똥꾸, 이빨 등 반칙 요소 빼곤 온 몸을 다 사용할 수 있다. | * 자유형: 꼬추, 봉지, 똥꾸, 이빨 등 반칙 요소 빼곤 온 몸을 다 사용할 수 있다. | ||
*캐치레슬링: 서브미션을 허용한다 주짓수와는 달리 폴이 존재해 테이크다운 공방이 치열하다 | |||
== 실전 길거리 싸움 == | |||
무에타이와 쌍벽을 이루는 효율성 레전드 실전 무술이다. 어쩌면 무에타이보다 좀 더 강할 수도 있다. | |||
아마 레슬링을 이길려면 검도, 투척술 처럼 무기를 써야 될 정도, 어쨌든 무기를 쓰는 무술은 논외로 뒀을 때, | |||
일단 맨발로 다녀도 편안하고 넘어져도 푹신한 경기장 바닥이 아닌 | |||
단단한 길거리 바닥에 넘어지면 충격량이 존나 쩔거다 | |||
극단적인 예로 가벼운 기집년 그냥 확 들어서 어디 계단이나 언덕 같은데서 던져버리면 존나 다치는거고 , | |||
:ㄴ 기집년이 뭐냐 선수들 보면 돼지놈도 잘 던진다 | |||
그리고 시합에서는 라운드 끝나면 다시 스탠딩으로 멀리서 시작하는데 밖에서는 다시 시작하는게 없다 | |||
그러므로 체력 관리할거없이 그냥 바로 한번 넘어뜨리는거에 존나 집중할수있어서 레슬링이 더 강해진다 | |||
잘못 개기다 수플렉스로 땅에 꽂힌다. 개기지 말자 | |||
이것도 유도랑 같다 숙련자는 다대일로 린치맞을 상황 아니면 깽값받는게 낫다. 욱해서 기술쓰면 너나 피해자나 둘 다 인생쫑남 병신처럼 한순간의 분노로 평생을 후회하지 마셈 | |||
== 한국에서 == | |||
{{퇴물}}{{망함}}{{비주류}} | |||
한국에서는 인기도 좆망이고 일반 민간인은 배울데도 거의 없다. | |||
애초에 당장 집 주변에 무술 학원만 찾아봐도 태권도가 대부분일정도로 태권도가 넘사벽급 인기를 가지고 있고 | |||
진짜 실전 무술로써 배우려는 사람은 주짓수나 유도를 배우기 때문이다. | |||
옛날 쌍팔년도에는 엘리트 체육으로 잘 했는데 요즘은 그리 잘 하지도 않고 | |||
[[분류:격투기]] | [[분류:격투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