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키: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편집 요약 없음
 
(사용자 23명의 중간 판 45개는 보이지 않습니다)
1번째 줄: 1번째 줄:
[[북유럽 신화]]에 나오는 살짝 맛이간 신이다.
{{잘생긴 남자}}
 
== 개요 ==
[[북유럽 신화]]에 나오는 살짝 맛이간 거인이다.


[[사기]]와 [[기만]]을 잘하는 [[기만자]]이다.
[[사기]]와 [[기만]]을 잘하는 [[기만자]]이다.


[[트릭스터]]의 [[대명사]].
[[트릭스터]]의 [[대명사]]. [[섕쑹]]처럼 뭐든지 변신할 수 있다.
 
얜 오딘 수양아들이 아니다. 마블이 왜곡한거다. 오딘의 의형제다.
 
오딘의 의형제이자 절친이자 불구대천이자 [[참모]]인, 참으로 희한한 관계이다.
 
 
태생이 요툰족(거인족)이라서 원래는 신족이랑 적대 세력인데 어떤 알수 없는 연유로(원전마다 다름) 오딘이랑 의형제가 된다.
 
그래서 요툰족임에도 불구하고 홀로 신족들과 함께 살아가게 된다.
 
그래도 소외되지 않고 이렇게 저렇게 신족들 사이에서 잘 지낸다.
 
 
그런데 어떤 연유로 결국 라그라나로크를 일으켜 인간남녀 한쌍 빼고 모든 존재를 다 죽여버린다.
 
자세한 설명은 본문으로.
 
== 상세 ==
 
거인족(요툰족)인데도 오딘과 의형제가 된 사연 중 제일 인기있는 설정은 오딘이 여행떠날 때 만난 서리거인이라는 설정이다.
 
뭐냐 불을 다뤄서 서리거인 내에서 왕따였나 그랬음.
 
 
 
거인족을 떠나 신족과 함께 지내면서 신족들 사이에 골치아픈 일이 생기면 해결도 잘 해준다.
 
그런데 문제는 애초에 해결한 일들 태반이 실은 지가 똥싸놓은 거. 근데 해결해놓을때 전보다 더 좋은결과로 만들어주는일이많다.
 
이를테면 장난치고 싶어서 토르 아내 머리를 대머리로 만들었는데 토르가 빡쳐서 로키를 반죽음 만드니까 더 좋은 거 갖다주겠다면서 난쟁이들 잘 꼬셔서 좋은 가발 만들어서 선물해줬다. 그런데 그게 예전 머리보다 더 예뻤으니 결과만 놓고보면 잘된거.
 
토르가 자기 무기인 ᄆᆈᆯ니르를 만들려고 난쟁이들에게 시켰는데 그걸 가서 그 난쟁이들 상대로 방산비리를 저지르는 바람에 ᄆᆈᆯ니르의 자루가 짜리몽땅해졌다. 결국 그로 인해 ᄆᆈᆯ니르는 투척 무기가 되었다.
 
이 새끼가 한 짓 중 좀 개막장인걸 하나 뽑자면 일단 암말로 되서 숫말한테 따인적이 있다. 그러고 나서 임신까지 해서 존나 빠른 말새끼를 자식으로 낳고 오딘한테 바쳤다. 그 말은 다리가 8개나 달려있다. 으 징그러.
 
 
 
머리가 존나 좋은 신이다(보통 오딘 다음 or 속임수는 오딘 위 정도로 묘사된다).
 
관련된 에피소드로는 머리나쁜 거인족 하나 잘 낚아서 아스가르드 성벽 다시 짓게 만든 스토리가 있다.
 
 
 
위와 같이 거인 출신인데도 핵인싸답게 신족들 사이에서 잘 지내고 있었다.
 
실제로 북유럽 신화의 절반 이상의 에피소드는 그냥 로키와 동네 힘쎈사람 토르가 투닥투닥 시트콤같은 느낌이다.
 
라그나로크의 주범이라 악신으로 유명하지만 보다시피 원래는 타카키양처럼 장난이 심한 커요미일뿐 악신은 아니었던 것이다.
 


참고로 '레이디 로키'라는 TS버전도 있다. TS충 그켬


=[[마블 코믹스]]의 등장인물=
그런데 어느날 오딘이 로키의 3명의 자식들(펜리르, 요르문간드, 헬)이 세계를 멸망시킬 거란 예언을 보고 죄 없는 세 자식들을 로키 눈앞에서 유폐시킨 다음 부터 사악해 지기 시작했다. 참고로 이때 오딘이 로키의 마누라 앙그르보다(위 3자식의 엄마)도 죽여버린다. 로키가 많이 화났다고 한다. 물론 로키는 앙그르보다가 죽은 후 시긴에게 새로 장가갔다. 시긴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들은 로키에 의해 발두르가 죽은 일로 인해 빡친 오딘이 토르를 시켜 머리를 부숴서 죽이고 그 창자로 로키를 결박해버린다.
[[토르(마블 코믹스)|토르]]놈의 이복동생이자 아가리 파이터


[[헐크]]전용 한손무기.
그런데 오딘 부부는 지 아들 발두르가 죽을 거란 예언을 듣자 안 죽게 하려고 온갖 생지랄을 했다 이중잣대 보소


친동생도 아니면서 형한테 존나 깝치는 새끼다.




(위에 글 쓴새끼는 이복동생이 뭔뜻인지도 모르나보다)
어쨌든 그 이후로 로키는 점점 맛이 간다. 그래도 한동안은 화를 꾹꾹 참고 신들이랑 꾸역꾸역 잘 지낸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행적==
그러나 결국 신들에 대한 증오는 참을 수 없었다. 그래서 오딘의 아들 중 하나이자, 태양의 신이면서, 얼굴도 잘생기고 힘도 쎄고 성격도 좋고 경제도 잘하고요 차잘만들고 배잘만들고 몬하는게 없는 모든 이가 좋아하는 인기쟁이 신인 Baldr(발드르)(발데르)를 죽여버린다.


=== 토르 1 ===
이 사건은 로키가 이전까지 저질렀던 장난들과는 달리 갑작스러운 노빠꾸 급발진 갑분싸 사건이였다. 그래서 이 사건때문에 신들이랑 완전히 매울 수 없는 깊은 골이 생기게 된다.  
본인 출신을 알게되고 매트릭스가 붕괴되자 아버지에게 말해!! 라며 협박하고 아버지를 해치려고 한다.


그러다가 지구로 귀양간 형 토르놈을 해치우기 위해 디스트로이어를 보냈으나
그 후 한동안 잘 사리다가 술자리에 나타나 신들한테 개빡쎈 수위로 선 넘은 모욕까지 때려박는다.


역으로 형에게 좆털리고 무지개다리도 파괴당한채 우주에 떠돌다가 타노스에게 간다.


토르 1 쿠키영상에서는 모습을 쓰윽 비친것으로 어벤져스를 예고했다


===어벤져스 1===
안그래도 발드르 사건때문에 벼르고 있던 신들은 이 사건에 의해서 로키를 조지기로 한다.


[[어벤져스]]1의 메인 빌런으로 나왔다.  
그러나 오딘의 의형제라 차마 로키를 죽이지는 못하고, 대신 로키의 또다른 아들들(나르피와 나리)(로키와 시긴(sigyn) 사이의 아들들이다)을 로키 눈앞에서 죽여버린 후 시체에서 창자를 꺼내 그걸로 로키를 동굴 안에 묶어버린다.  


치타우리 군대를 빌려 지구 침공을 하고 호구아이도 지 부하로 삼았으나 실패했다.  
그리고 신들은 동굴 천장에 [[스카디]]가 가져온 뱀을 달아서 독이 로키의 눈에 떨어지게 한다. 로키의 아내 시긴은 항상 그릇을 들고 로키의 눈에 떨어지는 독을 그릇에 받아주게 된다.


마인드 컨트롤 시도는 [[발기부전]]으로 인해 아이언맨에게 통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나 그릇이 꽉차서 시긴이 그 그릇을 비우러 가면 그 사이에 독이 로키의 눈에 떨어지는데 이 때 로키는 독으로 인해 천지를 진동할 정도로 큰 비명을 지르면서 마구 몸부림친다. 이를 지진이라 한다.


이후 후반부 헐크에게 쿠왕쾅쾅을 당하고 쓰러지고 형에게.체포당하고 감옥에 갇힌다
스카디는 로키의 농간에 속아서 싫어하는 놈과 결혼했다가 이혼한 일로 인해 로키를 마음속 깊이 증오하고 있었다.


===토르 2===
아스가르드가 말레키스에게 좆털리고 프레이가 살해당하자


돕는척 하다가 통수를 쳐서 승리한다.사실 형이 다해먹었지만...
이꼴까지 당하게 되니 결국 분노에 미친 로키는 마침내 자신의 아들인 펜리르, 요르문간드, 헬과 함께 라그나로크를 일으키게 된다.


후반부에 오딘으로 변장하고서 실질적인 왕 노릇을 한다.
이 과정에서 헬이 손톱과 발톱을 모아서 만든 [[항공모함]]인 나글파르에 탑승해서 발할라로 진격한다.


패륜아의 아이콘답다. 아서스 못지않음.
보면 알겠지만 사실 북유럽 신화에서 제일 입체적인 서사와 성격을 갖고 있는 캐릭터면서, 이야기 전체를 관통하는 캐릭터이기도 하다. 토르는 짭주인공에 가깝다. 솔직히 짭주인공도 아니고 걍 도라에몽 퉁퉁이 같은 새끼임.


===어벤져스 2===


출연진에 로키의 이름이 올라왔지만 훼이크인거 같다. 편집되었다는 듯
[[라그나로크]]때 [[헤임달]]과 싸우다 둘 다 죽게 된다.


==향후 전망==
[[스포주의]]
(조만간 타노스에게 좆털릴 운명입니다)
[[갓 오브 워(PS4)]]에서는 [[크레토스|그분]]의 아들로 등장한다.


-------------
== [[마블 코믹스]]의 등장인물 ==


여자들이 존잘러라고 빨아대는 빌런이다.
[[로키(마블 코믹스)]] 문서로.
얘네는 얼굴이 잘 생기면 악당이라도 좋아할 년들;;


명대사는 엌 닝겐노 유리와 튼튼데스네가 있다.
== 보컬로이드 곡 ==


[[분류:영화]]
[[로키 (보컬로이드)]] 문서로.

2021년 6월 30일 (수) 00:26 기준 최신판

이 문서는 잘생기고 매력적이며,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남자에 대해 다룹니다.
순간 설레서 동인녀가 될 지도 모르니 열람 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북유럽 신화에 나오는 살짝 맛이간 거인이다.

사기기만을 잘하는 기만자이다.

트릭스터대명사. 섕쑹처럼 뭐든지 변신할 수 있다.

얜 오딘 수양아들이 아니다. 마블이 왜곡한거다. 오딘의 의형제다.

오딘의 의형제이자 절친이자 불구대천이자 참모인, 참으로 희한한 관계이다.


태생이 요툰족(거인족)이라서 원래는 신족이랑 적대 세력인데 어떤 알수 없는 연유로(원전마다 다름) 오딘이랑 의형제가 된다.

그래서 요툰족임에도 불구하고 홀로 신족들과 함께 살아가게 된다.

그래도 소외되지 않고 이렇게 저렇게 신족들 사이에서 잘 지낸다.


그런데 어떤 연유로 결국 라그라나로크를 일으켜 인간남녀 한쌍 빼고 모든 존재를 다 죽여버린다.

자세한 설명은 본문으로.

거인족(요툰족)인데도 오딘과 의형제가 된 사연 중 제일 인기있는 설정은 오딘이 여행떠날 때 만난 서리거인이라는 설정이다.

뭐냐 불을 다뤄서 서리거인 내에서 왕따였나 그랬음.


거인족을 떠나 신족과 함께 지내면서 신족들 사이에 골치아픈 일이 생기면 해결도 잘 해준다.

그런데 문제는 애초에 해결한 일들 태반이 실은 지가 똥싸놓은 거. 근데 해결해놓을때 전보다 더 좋은결과로 만들어주는일이많다.

이를테면 장난치고 싶어서 토르 아내 머리를 대머리로 만들었는데 토르가 빡쳐서 로키를 반죽음 만드니까 더 좋은 거 갖다주겠다면서 난쟁이들 잘 꼬셔서 좋은 가발 만들어서 선물해줬다. 그런데 그게 예전 머리보다 더 예뻤으니 결과만 놓고보면 잘된거.

토르가 자기 무기인 ᄆᆈᆯ니르를 만들려고 난쟁이들에게 시켰는데 그걸 가서 그 난쟁이들 상대로 방산비리를 저지르는 바람에 ᄆᆈᆯ니르의 자루가 짜리몽땅해졌다. 결국 그로 인해 ᄆᆈᆯ니르는 투척 무기가 되었다.

이 새끼가 한 짓 중 좀 개막장인걸 하나 뽑자면 일단 암말로 되서 숫말한테 따인적이 있다. 그러고 나서 임신까지 해서 존나 빠른 말새끼를 자식으로 낳고 오딘한테 바쳤다. 그 말은 다리가 8개나 달려있다. 으 징그러.


머리가 존나 좋은 신이다(보통 오딘 다음 or 속임수는 오딘 위 정도로 묘사된다).

관련된 에피소드로는 머리나쁜 거인족 하나 잘 낚아서 아스가르드 성벽 다시 짓게 만든 스토리가 있다.


위와 같이 거인 출신인데도 핵인싸답게 신족들 사이에서 잘 지내고 있었다.

실제로 북유럽 신화의 절반 이상의 에피소드는 그냥 로키와 동네 힘쎈사람 토르가 투닥투닥 시트콤같은 느낌이다.

라그나로크의 주범이라 악신으로 유명하지만 보다시피 원래는 타카키양처럼 장난이 심한 커요미일뿐 악신은 아니었던 것이다.


그런데 어느날 오딘이 로키의 3명의 자식들(펜리르, 요르문간드, 헬)이 세계를 멸망시킬 거란 예언을 보고 죄 없는 세 자식들을 로키 눈앞에서 유폐시킨 다음 부터 사악해 지기 시작했다. 참고로 이때 오딘이 로키의 마누라 앙그르보다(위 3자식의 엄마)도 죽여버린다. 로키가 많이 화났다고 한다. 물론 로키는 앙그르보다가 죽은 후 시긴에게 새로 장가갔다. 시긴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들은 로키에 의해 발두르가 죽은 일로 인해 빡친 오딘이 토르를 시켜 머리를 부숴서 죽이고 그 창자로 로키를 결박해버린다.

그런데 오딘 부부는 지 아들 발두르가 죽을 거란 예언을 듣자 안 죽게 하려고 온갖 생지랄을 했다 이중잣대 보소


어쨌든 그 이후로 로키는 점점 맛이 간다. 그래도 한동안은 화를 꾹꾹 참고 신들이랑 꾸역꾸역 잘 지낸다.

그러나 결국 신들에 대한 증오는 참을 수 없었다. 그래서 오딘의 아들 중 하나이자, 태양의 신이면서, 얼굴도 잘생기고 힘도 쎄고 성격도 좋고 경제도 잘하고요 차잘만들고 배잘만들고 몬하는게 없는 모든 이가 좋아하는 인기쟁이 신인 Baldr(발드르)(발데르)를 죽여버린다.

이 사건은 로키가 이전까지 저질렀던 장난들과는 달리 갑작스러운 노빠꾸 급발진 갑분싸 사건이였다. 그래서 이 사건때문에 신들이랑 완전히 매울 수 없는 깊은 골이 생기게 된다.

그 후 한동안 잘 사리다가 술자리에 나타나 신들한테 개빡쎈 수위로 선 넘은 모욕까지 때려박는다.


안그래도 발드르 사건때문에 벼르고 있던 신들은 이 사건에 의해서 로키를 조지기로 한다.

그러나 오딘의 의형제라 차마 로키를 죽이지는 못하고, 대신 로키의 또다른 아들들(나르피와 나리)(로키와 시긴(sigyn) 사이의 아들들이다)을 로키 눈앞에서 죽여버린 후 시체에서 창자를 꺼내 그걸로 로키를 동굴 안에 묶어버린다.

그리고 신들은 동굴 천장에 스카디가 가져온 뱀을 달아서 독이 로키의 눈에 떨어지게 한다. 로키의 아내 시긴은 항상 그릇을 들고 로키의 눈에 떨어지는 독을 그릇에 받아주게 된다.

그러나 그릇이 꽉차서 시긴이 그 그릇을 비우러 가면 그 사이에 독이 로키의 눈에 떨어지는데 이 때 로키는 독으로 인해 천지를 진동할 정도로 큰 비명을 지르면서 마구 몸부림친다. 이를 지진이라 한다.

스카디는 로키의 농간에 속아서 싫어하는 놈과 결혼했다가 이혼한 일로 인해 로키를 마음속 깊이 증오하고 있었다.


이꼴까지 당하게 되니 결국 분노에 미친 로키는 마침내 자신의 아들인 펜리르, 요르문간드, 헬과 함께 라그나로크를 일으키게 된다.

이 과정에서 헬이 손톱과 발톱을 모아서 만든 항공모함인 나글파르에 탑승해서 발할라로 진격한다.

보면 알겠지만 사실 북유럽 신화에서 제일 입체적인 서사와 성격을 갖고 있는 캐릭터면서, 이야기 전체를 관통하는 캐릭터이기도 하다. 토르는 짭주인공에 가깝다. 솔직히 짭주인공도 아니고 걍 도라에몽 퉁퉁이 같은 새끼임.


라그나로크헤임달과 싸우다 둘 다 죽게 된다.

스포주의 갓 오브 워(PS4)에서는 그분의 아들로 등장한다.

로키(마블 코믹스) 문서로.

보컬로이드 곡

[편집 | 원본 편집]

로키 (보컬로이드) 문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