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미터: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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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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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이라더니 결국에 [[2020년 대한민국 국회의원 선거|총선]]에서 사실로 밝혀졌다.
 
==(구) 설명==
[[파일:입만 벌리면 주작질하는 '그 조사기관'.png|thumbnail|right|300px|쩝쩝이에게 제공되는 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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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기관으로서 암약하는 것이 본래 모습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근친야동에 질린 그분을 위해 매일 신선한 딸감을 제공하고 있다. 가장 핫한 딸감으로는 문읍읍 지지율이 있으며 분기별로 한두 번 하는 것도 아니라 거진 매주마다 한다. 정당 지지율도 있다.
여론조사 기관으로서 암약하는 것이 본래 모습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근친야동에 질린 그분을 위해 매일 신선한 딸감을 제공하고 있다. 가장 핫한 딸감으로는 문읍읍 지지율이 있으며 분기별로 한두 번 하는 것도 아니라 거진 매주마다 한다. 정당 지지율도 있다.


표본 몇백 명, 그것도 '''문읍읍의 입맛에 딱 맞을 몇백 명'''만 꼼꼼하게 모아서 표본을 만든 다음, 그 표본을 기반으로 내맘대로 결과를 낸다. 그리고 그 결과가 국민의 민심, 국민의 명령 같은 소리를 지껄이면서 그 분을 뽕에서 못 헤어나게 해 주는 기능이 있다. 응답률은 적어야 4%이고 많아야 6%이다.
표본 몇백 명, 그것도 '''문읍읍의 입맛에 딱 맞을 몇 백명'''만 꼼꼼하게 모아서 표본을 만든 다음, 그 표본을 기반으로 내맘대로 결과를 낸다. 그리고 그 결과가 국민의 민심, 국민의 명령 같은 소리를 지껄이면서 그 분을 뽕에서 못 헤어나게 해 주는 기능이 있다. 응답률은 적어야 4%이고 많아야 6%이다.


[[파일:배우신 분들은 역시.png|500px]]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20427/113116834/1]


[[서울대학교|국내 최고 명문대학]] 학생들도 민좆당을 비판하고 있는데 어떻게 이 곳만 민좆당 지지율이 항상 높게 나올까? 실제로 전화 걸기는 하는 것인가?
[[서울대학교|국내 최고 명문대학]] 학생들도 민좆당을 비판하고 있는데 어떻게 이 곳만 민좆당 지지율이 항상 높게 나올까? 실제로 전화 걸기는 하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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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맞는 말 ㅇㅈ한다.
ㄴ 맞는 말 ㅇㅈ한다.


리얼미터 대표 이택수는 좌빨 [[김어준]]의 중학교 동창으로 [[노무현]] 정부 때 민정수석이었던 문빠구리와 같이 일했다([[주진우]]와도 친함).
리얼미터 대표 이택수는 좌빨 [[김어준]]의 중학교 동창으로 [[노무현]] 정부 때 민정수석이었던 문빠구리와 같이 일했다([[주진우]]와도 친함). [[2020년 대한민국 국회의원 선거|21대 총선]] 개선 후에도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나와서 다함께 문비어천가를 불렀다.


그냥 대충 이슈에 맞춰서 오르락내리락 숫자만 적는 것은 아닐 ㅈ...
그냥 대충 이슈에 맞춰서 오르락내리락 숫자만 적는 것은 아닐 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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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위의 설명과는 달리 정작 한국당 지지율은 [[한국갤럽]]보다 더 높게 나오고 있다. 전문가에 따르면 ARS과 전화면접이라는 방식 차이 때문에, 어쨌든 문읍읍 분위기 메이커라면서 정당 지지율은 이 곳의 인식과 정반대로 나오고 있어서 미스테리다. 그리고 리얼미터 결과에 이해찬 더불당 대표가 불만을 표하기 무섭게 지지율 차이를 10%대로 조정했다.
근데 위의 설명과는 달리 정작 한국당 지지율은 [[한국갤럽]]보다 더 높게 나오고 있다. 전문가에 따르면 ARS과 전화면접이라는 방식 차이 때문에, 어쨌든 문읍읍 분위기 메이커라면서 정당 지지율은 이 곳의 인식과 정반대로 나오고 있어서 미스테리다. 그리고 리얼미터 결과에 이해찬 더불당 대표가 불만을 표하기 무섭게 지지율 차이를 10%대로 조정했다.


== 항상 여당 지지율이 높은 이유 ==
== 진실 ==
[[파일:구라미터 여론조작의 비밀.png|500px]]
{{그그실}}
 
애초에 표본 자체가 균형이 안 맞춰져 있었다. 국회의원 표본 가상대결 이낙연 VS 황교안 VS 오인환만 해도 표본 대상 중 70.2%가 지난 대선에서 문죄앙을 뽑은 대깨문들이었던 것이다.
 
[[파일:리얼미터 표본 편중.jpg|500px]]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5&aid=0002978655 기사]
 
여당 지지층의 과대 반영인가. 일반적인 승자편중현상인가.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지난 19~20일 뉴시스 의뢰를 받아 실시한 여론조사를 두고 25일 정치권에서 제기된 의문이다. 리얼미터는 당시 서울 종로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16명을 대상으로 4·15 총선 가상대결 여론조사를 했다.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50.3%,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가 39.2%의 지지율을 각각 기록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고)
 
의문이 제기된 건 표본의 대표성이다. 여론조사에 참여한 이들 가운데 65.7%(339명)가 2017년 19대 대선에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투표했다고 밝혀서다. 통계 오류를 줄이기 위해 보정을 한 ‘가중값’ 적용치 역시 63.2%(326명)였다. 이는 문 대통령이 지난 대선에서 전체 유권자(4247만9710명) 대비 얻은 표 비율 31.6%(1342만3800표)보다 두 배 가까이 높은 수치다. 통상 문 대통령의 득표율이 41.1%로 알려졌지만 이는 투표자(3280만7908명) 대비다.
 
이에 비해 가중값 기준으로 홍준표 후보에게 투표했다는 이들의 비율은 12.2%(63명), 안철수 후보는 8.1%(42명)로 대선 때 비율보다 낮았다. 지난 대선에서 두 후보의 전체 유권자 대비 득표율은 각각 18.5%(785만2849표)와 16.5%(699만8342표)였다. 문 대통령 지지층이 과대 표집(특정 집단의 여론이 실제보다 부풀려 수집)되고, 야당 후보 지지층이 과소 표집됐다는 게 논란의 핵심이다.
 
미래통합당 등은 “의도적인 여론조작 아니냐”고 지적했다. 전희경 통합당 대변인은 “리얼미터는 이미 선관위로부터 경고도 받았고 회사 간부 출신이 ‘조국백서’ 필진임도 확인됐다”며 “계속해서 이런 문제가 불거지는 것은 단순한 실력 부족이 아니라 명백히 의도된 것으로 볼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런 주장은 지난해 5월에도 한 차례 제기됐다. 당시 주간 정례 여론조사(13~15일 실시)에서다. 15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당시 여론조사에서 문재인 후보를 찍었다고 답한 응답자가 전체의 53.3%(800명)로 나타났다. 반면 홍준표·안철수 후보에 투표했다는 이들은 13.0%(195명)와 11.7%(175명)에 그쳤다.
 
다만 일부 전문가들은 이 같은 결과를 두고 “의도적 왜곡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설명한다. “한국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여론조사를 하면 현직 대통령에게 투표했다는 ‘승자편중 현상’이 나타나는 게 일반적”이라는 이유다. 정한울 한국리서치 전문연구위원은 “승자 편중 현상이 상식 밖으로 크게 나타나면 문제가 있겠지만 현재로선 그 ‘상식 밖’을 어느 선으로 볼 건지에 대한 기준이 없다”며 “어떤 정부에서건 현직 대통령을 찍었다는 답변이 실제보다 많다”고 전했다.
 
실제 문 대통령의 투표층이 50% 안팎이란 조사들도 제법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집권 2년 차인 2014년 5월 조사에서도 박 전 대통령을 찍었다고 답변한 비율이 46.6%(유권자 대비 득표율은 39%)였다.
 
익명을 요청한 전문가는 그러나 “미국은 승자 편중이 10% 이내”라며 “의도가 없었다 하더라도 표본이 모집단을 제대로 대표하고 있는지가 중요한데 그런 기준에서 보면 품질 좋다고 말하긴 곤란할 듯하다”고 말했다.
 
[[중앙일보]]도 이를 의심하는 기사를 냈다.
 
[[파일:조선일보 구라미터 KBS 저격.png|500px]]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23&aid=0003510808 기사]
 
KBS·한국리서치의 '제3차 총선기획 조사'에서 '정부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에 대해 대응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6%였다. 대구에서 우한 코로나 감염자가 대거 발생하기 시작한 지난 19일부터 사흘간 실시한 조사 결과다. 우한 코로나 공포가 무섭게 확산되고 있는 대구·경북에서도 정부 대응에 대한 긍정 평가가 절반(48%)에 달했다.
 
하지만 KBS는 이 조사와 관련한 뉴스에서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51%), 총선에서 투표할 정당(더불어민주당 32%, 미래통합당 24%) 등 일부만 보도하고, '정부의 우한 코로나 대응 평가' 결과는 발표하지 않았다. 현재 상황에 비춰봤을 때 '정부가 잘하고 있다'는 국민이 3명 중 2명이란 조사 결과가 어색했을지 모른다. 우한 코로나 확진자가 15명 안팎이던 1월 31일~2월 4일 한국리서치 조사에서 '정부가 메르스 때보다 잘하고 있다'가 44%였지만 최근 들어 긍정 평가가 큰 폭으로 상승한 것도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든다.
 
KBS가 지난 연말 실시한 '제1차 총선기획 조사'에선 '2016년 총선 지역구에서 어느 당 후보에게 투표를 했는가'란 질문에 민주당이란 응답이 절반(49%)을 차지했다. 당시 투표율과 민주당 득표율을 고려하면 여론조사 표본에 민주당 지지자가 21%만 포함돼야 했다. 하지만 아무런 설명도 없이 계속 똑같은 방식으로 '총선 기획조사'를 반복하고 있다.
 
지난 21일 뉴시스·리얼미터가 발표한 4·15 총선 최대 '빅매치' 서울 종로 여론조사도 "표본이 여권(與圈) 지지층을 과잉 대표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낙연 전 총리(50%)의 지지율이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39%)를 크게 앞선다는 조사였다. 그런데 이 조사에서는 지난 대선 때 투표한 후보를 묻는 항목에 응답자 66%가 문재인 후보라고 답했다. 지난 대선에서 종로구의 투표율(77%)과 문 후보 득표율(42%)을 감안하면 여론조사 표본에 문 후보 지지자가 32%만 포함돼야 하지만, 이 조사에선 두 배 이상 많았다.
 
작년 4·3 창원 성산 보궐선거에서 리얼미터는 선거 일주일 전에 여권의 정의당 후보가 크게 앞선다며 최종 득표율과 동떨어진 조사 결과를 내놓았다. 하지만 왜 이런 결과가 선거 직전에 발표됐는지 전혀 해명하지 않고 총선을 앞둔 요즘에도 여론조사를 쏟아내고 있다.
 
하버드대 정치학과 스티븐 레비츠키 교수와 대니얼 지블랫 교수는 '어떻게 민주주의는 무너지는가'에서 선출된 독재자는 지지율이 높을수록 위험해진다고 했다. 비판자 목소리가 줄어들기 때문이다. 우한 코로나 대응 평가나 여권 지지율 숫자에 현혹된다면 앞으로도 올바르고 효과적인 대처를 기대하기 어렵다. 여론조사가 나라를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는 얘기다.
 
[[조선일보]]까지 이를 저격하는 기사를 냈다.
 
[[파일:구라미터의 실체.png|500px]]
 
[[파일:구라미터에게 여론조작당한 사람들의 이야기.jpg|500px]]
 
저것 말고도 위 짤의 댓글들이 말하는 것처럼 전화통화로 하는 설문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자가 아닌 것이 확인되면 바로 연락을 끊어버리는 것도 영향이 있을 지도 모른다.
 
== [[우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
{{중뽕}}
{{친중파}}
{{중국그자체}}
[[파일:구라미터 또 구라냐.jpg|500px]]
 
[[짱깨몽]] 처빨고 있는 문죄앙의 명령을 지지하는 세력이 과반수라는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있다.
 
[[파일:이 씨발새끼들 이럴 줄 알았다 ㅋㅋㅋ.jpg|500px]]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5&aid=0001304044 기사]
 
문죄앙 개뻘짓만 하는데도 지지율이 과반수 이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새끼 지지율 급등 기사가 자주 보도되는 이유는 따로 있다. [[드루킹]] 댓글 공작과 같은 맥락이다. 드루킹이 친문 댓글 달고 여론이 친문이 되는 것처럼 문죄앙 지지율이 급등하고 있다고 하면 사람들이 문죄앙이 진짜 잘 하고 있다는 의견에 동조하게 된다. 좀 더 멀리 내다보면 문죄앙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이번 총선에서도 문죄앙이 이렇게 많은 지지를 받는데 또 민좆당이 이기겠거니 하면서 자포자기하면서 투표를 안 하게 된다. 이건 뇌피셜이 아니라 실제로 [[멕시코]]에서 1980년대에 이런 식으로 선거공작을 했다.
 
지금 여론이 굉장히 극렬하게 갈리는 상황에서 문죄앙 지지율이 52%? 게다가 문죄앙 득표율이 41%인데 보수층에서도 지지율이 올라가? ㅋㅋㅋㅋㅋ 보수층에서 문죄앙 지지율이 올라가면 보수층이 아니겠지. 다 이런 저의가 숨겨져 있는 거다.
 
=== [[오마이뉴스]]와 합체 ===
{{혼종}}
{{극혐}}
[[파일:좌마이뉴스와 구라미터의 혼종.jpg|500px]]
 
[[오마이뉴스|좌마이뉴스]]와 이제 합체까지 한다.
 
[[파일:최근 구라미터.png|500px]]
 
좌마이뉴스 의뢰로 2월 첫 주 씹죄앙 국정평가 여론조사를 했는데 저 새끼 지지율 또 올랐단다. 각종 조사에서 우한 폐렴 대처 긍정평가 영향이 크다고? 아니 씹죄앙이 도대체 우한 폐렴에 대해 뭘 제대로 잘했길래 긍정평가 영향이 크다는 거냐? 계속 WHO 권고 따르라고 개지랄 떨고 서민은 마스크 필요없고 우한 폐렴 별 거 아니니 걱정 말라면서 지가 있는 청와대 건물은 소독하고, 짱퀴벌레 새끼들한테 마스크 300만 장하고 500만 불 조공해서 겨우겨우 우한 교민들 데려왔더니 일탈 행위에 좆목질이나 하고 있고 3차 전세기에 짱퀴벌레 실어서 데려오고, 전문가들이 아무리 대성통곡을 하면서 짱퀴벌레들 좀 입국금지시키라고 빌어도 다 씹고 여전히 짱퀴벌레 씹새끼들 입국금지 안 시키는 개씹새끼가 뭘 잘한다는 거냐?
 
[[파일:좌마이뉴스가 최근 구라미터에 의뢰한 여론조사.jpg|500px]]
 
이 새끼들 여론조사만 지금 여론하고는 완전 딴판이다.
 
===꾸준히 주작 중===
[[파일:구라미터가 또 해냈다.jpg|500px]]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5&aid=0004317393 관련 기사]
 
이 새끼들 이제 아예 대놓고 주작질한다. 총선이 가까워지니까 문죄앙 지지율을 말도 안 되는 수치로 높여대면서 쇼를 하고 있다. 차라리 그냥 100% 해라 씨발새끼들아.
 
==근황==
{{솜방망이}}
[[파일:구라미터 근황.jpg|500px]]
 
최근 중앙선관위가 리얼미터 측에게 과태료로 꼴랑 1,500만 원을 부과했다.
 
[http://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238449 참고 기사]
 
21일 미래통합당 미디어특별위원에 따르면 "해당 조사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여심위) 선거여론조사기준을 위반했으며, 조사결과를 왜곡할 수 있는 조사방법이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피조사자 선정에도 문제가 있었다고 한다. 여심위는 "공직선거법 제108조 제7항, 제8항 제2호 및 선거여론조사기준 제4조 제1항, 제2항, 제8항, 제12조에 위반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과태료 부과는 리얼미터의 여론조사 준수사항 위반이 누적된 결과로 보인다. 지난 3년간 여론조사기관이 여심위로부터 심의조치를 받은 사례가 158건에 달한다. 그 중 리얼미터는 14건으로 가장 많은 심의조치를 받은 여론조사기관 1위였다.
 
[[파일:구라미터 본부장 행적.jpg|500px]]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3&aid=0003509563 기사]
 
친문 인사들이 모여 만드는 '[[조국(인물)|조국]] 백서'에 권순정 전 리얼미터 조사분석본부장이 집필진으로 이름을 올렸다가 최근 삭제된 사실이 21일 확인됐다. 권 전 본부장은 여론조사 결과 해석 및 언론 응대 업무를 담당하다 지난달 31일 퇴사했다. 정치권에선 "여권 입맛에 맞는 여론조사로 비판받아 온 리얼미터가 총선을 앞두고 '중립성'을 지킬 수 있을지 의구심이 든다"는 지적이 나온다.
 
'조국 백서'는 친여 성향 역사학자 전우용씨, 김남국 변호사, 방송인 [[김어준]]씨 등이 모여 제작하고 있다. 제작진은 처음 '조국 백서 제작 후원' 사이트에 집필진 중 한 명으로 '권 본부장'을 명시했지만, '여론조사 업체 관계자가 관여하는 건 아니다'라는 비판이 나오자 그의 이름을 삭제했다. 권 전 본부장은 "제작 제안이 들어와서 거절했는데 실수로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것 같다. 나중에 알게 돼 빼달라고 했다"고 해명했다.
 
판단은 알아서.
 
===미래청년의 고발===
[[파일:구라미터 검찰 고발당함 ㅋㅋㅋ.png|500px]]
 
미래를여는청년변호사모임(미래청변)이 11일 여론조사 전문업체인 리얼미터의 여론조작자를 사기·업무방해·공직선거법위반 등의 혐의로 대검찰청에 고발했다.


미래청변은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의 여론조작자는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지지자를 과다표집하는 등 표본의 대표성을 훼손하는 여론조사 방식 등으로 객관적이고 공정하며 신뢰성 있게 조사하여야 할 여론조사업체의 업무를 수차례 방해했다"며 "지금 대한민국은 심각한 국가위기 상황으로 국민이 혼연일체가 돼 위기를 극복해야 하는데 국내외적으로 여론을 왜곡하는 무리들이 있어 국민의 힘을 모으기 어렵다"고 비판했다.
주작이라더니 [[대한민국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총선]]은 잘 맞췄다.


미래청변은 여론조작자가 객관성과 신뢰성 등을 갖춘 여론조사를 하겠다고 의뢰자를 기망해 여론조사 대금을 교부받아, 형법 제 314조의 업무방해와 제347조의 사기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또 리얼미터가 표본의 대표성을 왜곡하는 방법으로 여론조사를 공표해 공직선거법 제108조 제5항을 위반했다는 점도 밝혔다.
통계 주작이라느니 하는 대가리 깨진 대깨문이나 수꼴들이 있는데, 이 새끼들은 표본조사 같은 통계의 기본도 모르면서 참여 비율이 적으니까 모두의 의견은 아닐 거다라고 지레짐작하는 병신들이며 한국의 여론조사 기관의 신뢰도는 알아주는 수준이고 여태껏 적중률도 매우 높았다.


박주현 미래청변 대표는 "여론조사는 민심을 파악하는 바로미터인데, 여론조사를 이용해 여론조작을 하는 것은 중대범죄"라며 "이는 개인적 법익 침해를 넘어 우리 사회의 가장 중요한 법익을 침해하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 에라이 시발 ㅋㅋ ==


박 대표는 그러면서 "특히 문재인 정부는 여론조사 결과를 국정운영의 동력으로 삼고 있는데, 그 동력이 왜곡된 것이라면 국정운영이 왜곡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파일:1617072371.jpg|400px]]


미래청변은 이번 고발뿐만 아니라 리얼미터 등 여론조사기관의 공개자료와 그 과정의 문제행위들을 분석해 고발하는 등 추가적인 조치를 이어나가기로 했다.
주작주작 지랄 ㅋㅋ 니들이 이새끼들이랑 뭐가 달라 ㅋㅋㅋ 이때는 우덜미터고 윤석열 지지율 꼬라박으니까 주작미터임?? ㅋㅋㅋㅋㅋㅋㅋ


편중된 표본으로 문죄앙 존나 쉴드치더니 결국 고발당했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이거 보도한 언론이 아직 뉴데일리, 펜엔드마이크 등 찌라시 언론들밖에 없다.
ㄴ저건 너무 정신승리다

2023년 4월 7일 (금) 22:17 기준 최신판

이 문서는 교묘하게 거짓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문서의 내용은 얼핏 봐서는 진실인지 거짓인지 구별하기 힘들 정도로 정교한 거짓말로 가득 차 있습니다.
만약 이 내용에 낚여서 피해를 보게 될 경우 원 작성자를 굴다리로 불러내서 존내 패버릴 것을 추천합니다.
"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파일:입만 벌리면 주작질하는 '그 조사기관'.png
쩝쩝이에게 제공되는 딸감

문읍읍의 분위기 메이커 여론주작 기관. 사실 구라미터가 맞는 말이다.

여론조사 기관으로서 암약하는 것이 본래 모습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근친야동에 질린 그분을 위해 매일 신선한 딸감을 제공하고 있다. 가장 핫한 딸감으로는 문읍읍 지지율이 있으며 분기별로 한두 번 하는 것도 아니라 거진 매주마다 한다. 정당 지지율도 있다.

표본 몇백 명, 그것도 문읍읍의 입맛에 딱 맞을 몇 백명만 꼼꼼하게 모아서 표본을 만든 다음, 그 표본을 기반으로 내맘대로 결과를 낸다. 그리고 그 결과가 국민의 민심, 국민의 명령 같은 소리를 지껄이면서 그 분을 뽕에서 못 헤어나게 해 주는 기능이 있다. 응답률은 적어야 4%이고 많아야 6%이다.

[1]

국내 최고 명문대학 학생들도 민좆당을 비판하고 있는데 어떻게 이 곳만 민좆당 지지율이 항상 높게 나올까? 실제로 전화 걸기는 하는 것인가?

ㄴ 병신아 서울대는 최고명문대 엘리트두뇌 집단이고 일반 대중들은 수능 평균 5등급 개돼지 집단이니 당연한 결과 아니냐?

ㄴ 맞는 말 ㅇㅈ한다.

리얼미터 대표 이택수는 좌빨 김어준의 중학교 동창으로 노무현 정부 때 민정수석이었던 문빠구리와 같이 일했다(주진우와도 친함). 21대 총선 개선 후에도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나와서 다함께 문비어천가를 불렀다.

그냥 대충 이슈에 맞춰서 오르락내리락 숫자만 적는 것은 아닐 ㅈ...


정당 지지율

[편집 | 원본 편집]
주의! 이 글이 다루는 대상은 존나 미스터리합니다.
씨ㅡ발 뭐가 뭔지 몰?루겟소요. 무섭습니다. ㅠㅠ

근데 위의 설명과는 달리 정작 한국당 지지율은 한국갤럽보다 더 높게 나오고 있다. 전문가에 따르면 ARS과 전화면접이라는 방식 차이 때문에, 어쨌든 문읍읍 분위기 메이커라면서 정당 지지율은 이 곳의 인식과 정반대로 나오고 있어서 미스테리다. 그리고 리얼미터 결과에 이해찬 더불당 대표가 불만을 표하기 무섭게 지지율 차이를 10%대로 조정했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이 문서는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예언이 적중되어 실제로 일어난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주작이라더니 총선은 잘 맞췄다.

통계 주작이라느니 하는 대가리 깨진 대깨문이나 수꼴들이 있는데, 이 새끼들은 표본조사 같은 통계의 기본도 모르면서 참여 비율이 적으니까 모두의 의견은 아닐 거다라고 지레짐작하는 병신들이며 한국의 여론조사 기관의 신뢰도는 알아주는 수준이고 여태껏 적중률도 매우 높았다.

에라이 시발 ㅋㅋ

[편집 | 원본 편집]

주작주작 지랄 ㅋㅋ 니들이 이새끼들이랑 뭐가 달라 ㅋㅋㅋ 이때는 우덜미터고 윤석열 지지율 꼬라박으니까 주작미터임?? ㅋㅋㅋㅋㅋㅋㅋ

ㄴ저건 너무 정신승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