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모: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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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움}}
{{귀여움}}
{{부녀자}}
{{부녀자}}
ㄴ[[틱톡]]에서 유명해짐
{{돈귀신}}
 
{{개떼}}
쪽본에 있는 듣보잡 호수에 생긴 이끼덩어리
그냥 이끼덩어리 뭉친거


둥글둥글하게 뭉친 파래라고 생각하면 된다.
둥글둥글하게 뭉친 파래라고 생각하면 된다.
근디 이런 파래무침을 씻기고 광 쬐이고 그런다. 요즘 트렌드라나 뭐라나.
근디 이런 파래무침을 씻기고 광 쬐이고 그런다. 요즘 트렌드라나 뭐라나.
이렇게 푸닥거리한 마리모가 물 위로 뜨는데 마리모가 기분 좋아서 그런다고 홍보를 한다. 정말 븅신같다.
이렇게 푸닥거리한 마리모가 물 위로 뜨는데 마리모가 기분 좋아서 그런다고 홍보를 한다. 정말 븅신같다.
실제로는 광합성할려고 뜨는거다.


솔직히 니새끼가 이거 사가지고 물에 뜨는 거 보면서 박수칠 때 느개미는 골 부여잡고 탄식한다.
솔직히 니새끼가 이거 사가지고 물에 뜨는 거 보면서 박수칠 때 느개미는 골 부여잡고 탄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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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에 많이있으니 돈주고 사는 어리석은 행위는 하지말자.
4대강에 많이있으니 돈주고 사는 어리석은 행위는 하지말자.


[[너|니]]가 안 씻기면 실지렁이가 나올수 있으므로 게으른 샛끼들은 퍼오지 마라. 어항이 될수있다.
[[너|니]]가 안 씻기면 실지렁이가 무더기로 나올수 있으므로 게으른 샛끼들은 퍼오지 마라. 어항이 될수있다.


[[롤로노아 조로|어느 해적단에 들어가 잇다고 한다]]
[[롤로노아 조로|어느 해적단에 들어가 잇다고 한다]]


동글동글해서 귀엽다는거 말고는 좋을게 없다 관리가 많이 어려움. 어항에 풀어놓자니 물고기들이랑 새우가 뜯어쳐먹고 이놈도 이끼인지라 어항에다 맘편히 이끼제거제 못쓴다.
동글동글해서 귀엽다는거 말고는 좋을게 없다 관리가 많이 어려움. 어항에 풀어놓자니 물고기들이랑 새우가 뜯어쳐먹고 이놈도 이끼인지라 어항에다 맘편히 이끼제거제 못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