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천군: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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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공산주의}}{{후쿠시마}}{{함경도행정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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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존나게 큰 고을(홍천보다 약간컸다.)이었는데 북괴가 화대군이니 명간군이니 하면서 토막내는 바람에 쭈그러들었다.
== 개요 ==
 
[[함경북도]] 남쪽에 있는 군. 서쪽으로 [[길주군]], 남쪽, 동쪽으로 바다와 접하고 북으로 [[경성군]]과 접했다. [[북괴]]수립이전까지 군청은 상우북면 용반동에 두었다.
 
[[함경산맥]]의 지맥과 칠보산으로 이뤄진 칠보산맥이 북동에서 남서로 뻗어있다. 명간천과 화대천을 따라 동북부, 남부에 평야가 있을 뿐.
 
106km의 해안선을 가지고 있는데 화대군 시가지를 제외하면 전지역이 낭떠러지와 같은 해안절벽으로 이뤄져있다. 


이 동네의 명물이 칠보산과 [[명태]]다. 칠보산은 해발 906m로 그리 높지 않은 사화산(死火山, 더 이상 분출하지 않는다는 걸 의미함)으로 헬조선의 여타 칠보산과는 다르며 금강산만큼이나 경치가 좋다고 한다. 한번 구글링해봐라 괴산이나 수원/화성의 거 말고.
이 동네의 명물이 칠보산과 [[명태]]다. 칠보산은 해발 906m로 그리 높지 않은 사화산(死火山, 더 이상 분출하지 않는다는 걸 의미함)으로 헬조선의 여타 칠보산과는 다르며 금강산만큼이나 경치가 좋다고 한다. 한번 구글링해봐라 괴산이나 수원/화성의 거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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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가 이 명천군에서 유래하였다. 태씨 성을 가진 어부가 우연히 처음 건져서 고을 원님에게 갖다 바쳤더니 명천사는 태씨 성을 가진 니가 잡았으니 명태라고 하자 해서 그렇게 불렸다 카더라.
[[명태]]가 이 명천군에서 유래하였다. 태씨 성을 가진 어부가 우연히 처음 건져서 고을 원님에게 갖다 바쳤더니 명천사는 태씨 성을 가진 니가 잡았으니 명태라고 하자 해서 그렇게 불렸다 카더라.


쪽바리스탄시기에는 [[길주군]], [[성진시]], [[학성군]]과 함께 공산주의 운동이 활발히 전개되었다고 한다.
== 건치연혁(북괴이전) ==
 
[[발해]]멸망이전의 연혁에 대해선 알 수 있는 것이 없다. 발해의 리즈시절인 826년에 건립된 개심사가 상고면 보촌리에 있지만 내가아는건 이게 끝이다.
 
암튼 발해멸망이후 [[여진족]]이 차지하게 되었는데 [[윤관]]이 [[동북9성]]중 길주를 세우면서 길주에 속하기 시작했다. 물론 동북9성막고라가 1년만에 여진족의 [[피로스의 승리]]로 끝나면서 다시 여진이 먹게 됬지만.
 
[[공민왕]]대 길주를 수복함과 동시에 같이 수복되었고 이후에도 길주에 속했다. 하지만 [[이시애의 난]]이후 영평령 이북지역의 땅이 분리되었고 명원역(明原驛)이라 불리던 마을에 현이 세워지면서 첫등장했다.
 
1914년 [[부군면 통폐합]]당시 [[경성군]]의 서면과 동면을 흡수하고 상우면을 상우북면과 상우남면으로 분리했다. [[3.1 운동]]이후 [[길주군]], [[학성군]]과 함께 공산주의 운동이 활발히 벌어져 남3군으로 불리기도 했다.  


== 북괴치하 ==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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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토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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