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살: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사용자 2명의 중간 판 9개는 보이지 않습니다)
11번째 줄: 11번째 줄:
[[돼지고기]] 부위의 2인자. [[삼겹살]]에 밀려 [[콩라인]]이 되었다.
[[돼지고기]] 부위의 2인자. [[삼겹살]]에 밀려 [[콩라인]]이 되었다.


[[삼겹살]]이 더 인기가 있는 이유는 가격과 목살보다 지방의 양이 많아서임.
[[삼겹살]]이 더 인기가 있는 이유는 목살보다 지방의 양이 많아서임.


삼겹살 보다 두껍고 살이 많으므로 고기의 씹는 맛이 더 좋다. 지방도 적으니 칼로리도 낮으며 삼겹살은 살찐다고 싫다는 여자들도 좋아한다. 여자랑 고기 먹으러 갔을때 이걸 시켜보자. 분명 좋아할것 이다. 물론 삼겹살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그렇다는거지 다른 부위들과 비교하면 오히려 더 높다. 존나 쳐먹어대면 결국 다 살찌게 되어있으니 적당히 먹자
삼겹살 보다 두껍고 살이 많으므로 고기의 씹는 맛이 더 좋다. 지방도 적으니 칼로리도 낮으며 삼겹살은 살찐다고 싫다는 여자들도 좋아한다. 여자랑 고기 먹으러 갔을때 이걸 시켜보자. 분명 좋아할것 이다. 물론 삼겹살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그렇다는거지 다른 부위들과 비교하면 오히려 더 높다. 존나 쳐먹어대면 결국 다 살찌게 되어있으니 적당히 먹자
26번째 줄: 26번째 줄:
==소의 목심==
==소의 목심==


돼지고기와 달리 굉장히 질겨서 기피대상 1순위다. 보통은 이 부위만 따로 찾는 사람은 별로 없으며 대부분 미국산 척아이롤을 살때 알게모르게 접하게 된다.
돼지고기와 달리 굉장히 질겨서 기피대상 1순위다. 국거리 용도로 쓴다면 가성비 좋은 부위지만


왜 이런일이 발생하냐면 미국과 한국의 소고기부위 표기방식 차이 때문이다.
아마 대부분은 구이용으로 [[척아이롤]]을 구입했을 때 알게모르게 접한 케이스에 해당될 것이다.


우리나라는 애초부터 목심과 등심을 확실히 구분짓고 추가적으로 목심과 가까운 정도에 따라 세분화하여 판매하기 때문에 걱정할게 없다.
미국은 소의 머리쪽부터 척롤(목심) - 척아이롤(목심+등심) - 립아이(꽃등심) - 채끝등심 순서로 구분짓는다.


반면에 미국은 머리쪽부터 척롤(목심) - 척아이롤(목심+등심 혼합) - 립아이(꽃등심) - 채끝등심 순서로 구분짓는다.
여기서 등심은 척아이롤을 수입하여 블럭컷으로 목심을 덜어낸 상품이기 때문에 가격부터 큰 차이가 난다.


여기서 일반적인 미국산 등심은 척아이롤을 수입하여 추가적으로 블럭컷으로 목심을 덜어낸 상품이다.
척아이롤을 샀는데 맛이 없다면 할말이 없지만 등심으로 표기해놓고 목심을 보내준 업체가 있다면 여지없이 고발하자.
 
즉, 고기를 보는 안목이 있다면 오프라인에서 양질의 척아이롤을 구입하는것이 훨씬 더이득이고,
 
자신이 없다면 양지,안심,채끝과 같은 복불복의 여지가 없는 확실한 부위를 구입하는것을 추천한다.


[[분류:음식]]
[[분류:음식]]

2020년 11월 21일 (토) 14:36 기준 최신판

이 문서는 파워후가 좋아하는 것, 또는 파워후 그 자체입니다.
이 문서는 평범한 덩치의 사람들과 관련있는 주제를 소개하지 않습니다.
파워후 근척근척...
이 문서는 음식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우리 모두의 목숨을 부지해 주는 음식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먹는 건 좋은데 운동 안 해서 파오후돼지 맙시다.
주2! 2 문서는 에 관한 것을 다룹니다.
지나친 드립은 노잼2 되니 豆 번만 칩시다. 지나친 드립은 노잼2 되니 豆 번만 칩시다.
어? 왜 豆 번 써져요? 어? 왜 豆 번 써져요?
야 쓰레기 작은 고추의 매운 맛을 보여주마! 폭풍저그 홍진호가 간다!
야 쓰레기 작은 고추의 매운 맛을 보여주마! 폭풍저그 홍진호가 간다!
주2! 2 문서는 에 관한 것을 다룹니다.
지나친 드립은 노잼2 되니 豆 번만 칩시다. 지나친 드립은 노잼2 되니 豆 번만 칩시다.
어? 왜 豆 번 써져요? 어? 왜 豆 번 써져요?
야 쓰레기 작은 고추의 매운 맛을 보여주마! 폭풍저그 홍진호가 간다!
야 쓰레기 작은 고추의 매운 맛을 보여주마! 폭풍저그 홍진호가 간다!



돼지고기 부위의 2인자. 삼겹살에 밀려 콩라인이 되었다.

삼겹살이 더 인기가 있는 이유는 목살보다 지방의 양이 많아서임.

삼겹살 보다 두껍고 살이 많으므로 고기의 씹는 맛이 더 좋다. 지방도 적으니 칼로리도 낮으며 삼겹살은 살찐다고 싫다는 여자들도 좋아한다. 여자랑 고기 먹으러 갔을때 이걸 시켜보자. 분명 좋아할것 이다. 물론 삼겹살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그렇다는거지 다른 부위들과 비교하면 오히려 더 높다. 존나 쳐먹어대면 결국 다 살찌게 되어있으니 적당히 먹자 아무튼, 불에 쎄게 굽고 구운 마늘과 같이 먹으면 꿀맛...

MT 같은데 가서 석쇠에 굽는 게 꾸르맛

ㄴ 이건 고기 제대로 꾸울줄 모르는 새끼가 다이소에서 파는 1000원짜리 싸구려 저질 숯이랑 번개탄 피워놓고 병신같은 알루미늄석쇠로 쳐 꾸워대니 떨어지는 기름때문에 숯이 타버려 그을음지고 죄다 타버려서 그나마 굽기쉬운 저질패키지 MT가는 고알못 병신새끼들이 허구한날 목살만 쳐먹어서 그런거다. 고깃집에서 석쇠말고 일반 불판 깔아주는 이유가 다 있는거다 고알못들아. 참숯에 솥뚜껑에 한번 꿔먹어봐라 시발;

솔직히 삼겹살 너무 느끼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은 오히려 목살을 더 선호한다.

의외로 보디빌더들이 많이 먹는 부위이기도 하다. 닭가슴살에 비해서는 가성비에 밀리지만 맛은 더 좋다고.

소의 목심

[편집 | 원본 편집]

돼지고기와 달리 굉장히 질겨서 기피대상 1순위다. 국거리 용도로 쓴다면 가성비 좋은 부위지만

아마 대부분은 구이용으로 척아이롤을 구입했을 때 알게모르게 접한 케이스에 해당될 것이다.

미국은 소의 머리쪽부터 척롤(목심) - 척아이롤(목심+등심) - 립아이(꽃등심) - 채끝등심 순서로 구분짓는다.

여기서 등심은 척아이롤을 수입하여 블럭컷으로 목심을 덜어낸 상품이기 때문에 가격부터 큰 차이가 난다.

척아이롤을 샀는데 맛이 없다면 할말이 없지만 등심으로 표기해놓고 목심을 보내준 업체가 있다면 여지없이 고발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