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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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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은 6.022 랑 10의 23승을 곱한 수다.
 
[[SI 단위]] 중 하나.
 
몰은 6.022 140 857×10{{위첨자|23}} mol{{위첨자|-1}}이 되도록 하는 물질의 개수를 세는 단위다.
 
(숫자로는 약 6022해)
(숫자로는 약 6022해)


몰은 '아보가드로 수' 라고도 한다.
몰은 '아보가드로 수 ''N''{{아래첨자|A}}' 라고도 한다.
 
아보가드로는 1기압 섭씨 0도에서 22.4L 부피의 물질 안에는 항상 일정한 숫자의 원자가 있을꺼라는 가설을 세웠고, 후에 오스트리아의 과학자가 규소 사이의 거리를 이용하여 이를 정밀하게 측정했는데 이 수가 몰이다.
아보가드로는 1기압 섭씨 0도에서 22.4L 부피의 물질 안에는 항상 일정한 숫자의 원자가 있을꺼라는 가설을 세웠고, 후에 오스트리아의 과학자가 규소 사이의 거리를 이용하여 이를 정밀하게 측정했는데 이 수가 몰이다.


참고로 2015년 개정된 융합과학이나 배우는 좆문고에서만 나온다. 문과생인데 이거 배웠다고 자랑하는 놈은 어차피 갓문과생인 국제•외고생보다 병신이니 무시하면 된다.
참고로 2015년 개정된 고1 융합과학이나 배우는 좆반고에서만 나온다. 1학년때 이거 배웠다고 자랑하는 놈은 중딩때 존나 처놀다가 일반고나 간게 분명하니 "응 그래서 님 학교수준이?"라고 팩폭을 날리면 된다.
 
정작 2015 개정 교육 과정에서는 새로 개정된 SI 단위를 미반영 했다고 한다.
 
== 의문점 ==
학자들 말로는 “얘는 왜 SI 단위에 있는 거냐?”라고 묻는다고 한다. 왜냐면 몰 자체는 무차원 단위이기 때문이다. 말그대로 입자의 '''개수''' 단위이기 때문에 이런 의문과 비판이 생긴거다.


==다른뜻==
==다른뜻==


[[더 몰|두더지]]
[[더 몰|두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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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 단위 중 하나.

몰은 6.022 140 857×1023 mol-1이 되도록 하는 물질의 개수를 세는 단위다.

(숫자로는 약 6022해)

몰은 '아보가드로 수 NA' 라고도 한다.

아보가드로는 1기압 섭씨 0도에서 22.4L 부피의 물질 안에는 항상 일정한 숫자의 원자가 있을꺼라는 가설을 세웠고, 후에 오스트리아의 과학자가 규소 사이의 거리를 이용하여 이를 정밀하게 측정했는데 이 수가 몰이다.

참고로 2015년 개정된 고1 융합과학이나 배우는 좆반고에서만 나온다. 1학년때 이거 배웠다고 자랑하는 놈은 중딩때 존나 처놀다가 일반고나 간게 분명하니 "응 그래서 님 학교수준이?"라고 팩폭을 날리면 된다.

정작 2015 개정 교육 과정에서는 새로 개정된 SI 단위를 미반영 했다고 한다.

의문점

[편집 | 원본 편집]

학자들 말로는 “얘는 왜 SI 단위에 있는 거냐?”라고 묻는다고 한다. 왜냐면 몰 자체는 무차원 단위이기 때문이다. 말그대로 입자의 개수 단위이기 때문에 이런 의문과 비판이 생긴거다.

다른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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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