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저리: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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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놈팽이가 지리는 갓소설을 "미저리"란걸 썼는데 그 소설의 광 빠순이 메오후 애니 윌크스가 우연히 조난당한 작가를 구출하게 된다.


그 작가가 지가 꿈에도 그리던 소설을 쓰던 작가라는 사실을 알게된 애니는 그 작가를 가둬두고 미저리를 자기 망상속의 SS로 구현하도록 강요한다.
스티븐 킹이 쓴 동명의 소설을 영화화했다.


하지만 애니가 너무 메오후인데다 요구하는 망상이 말도 안된다고 작가가 땡깡을 부리자 애니는 쿵쾅쿵쾅을 시전해서 작가를 병신으로 만들어놨다.
원작자 본인이 약물중독과 사생팬 씹뜨억들에게 시달렸던 곶통스런 경험을 토대로 작성한 소설이라 귀신같은 건 안 나오지만 꽤나 스릴감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있다.


병신이 된 와중에도 애니가 작품이 완결되면 부왁 싸고 작가도 죽이고 나도 죽고 아이좋아 할 계획을 알게된 작가는 작품을 결국 완결내고 애니와의 최종 전투에서 승리해서 살아남는다.
=줄거리=


그리고 그렇게 애니에게 강요받아 끝까지 쓴 소설은 갓소설로 추앙받게된다.
소설가 폴 쉘던은 미저리라는 갓소설로 베스트셀러가 된 작가다. 깡촌에서 은둔한 채 소설을 쓰는 습관이 있던 폴은


ㄴ그거 출판했었다는 이야기 있었나? 소설 이야긴가 영화에선 태웠는데
그동안 집필해온 미저리의 완결편 초고를 마무리하고 뉴욕으로 되돌아가던 중 폭설을 만나 조난을 당하게 된다.


여기 나오는 애니 윌크스는 감금형 얀데레로 보는 시각이 있지만 [[얀데레]]가 절대 아니다. 얀은 있지만 데레는 없기때문이다. 길에서 보면 맴매하자.
사경을 헤매던 폴은 그의 열성팬이라고 자칭하는 애니 윌크스라는 메오후 씹뜨억에게 구조되어 그녀의 집에서 요양을 하게 된다.
 
그와중에 폴의 대리인으로부터 실종신고를 접수받게된 지역 보안관은 이 사건이 단순 실종이 아니란걸 직감하고 수사를 착수한다.
 
폴은 애니의 집에서 자의반 타의반 요양하는 와중에 집필했던 소설의 초고를 그녀가 읽도록 허락해줬고
 
애니는 싱글벙글하면서 하루가 멀다하고 폴을 찬양하면서 꿀잼갓을 외치며 소설을 탐독하던 중
 
주인공 미저리가 뒤졌다는 결말을 읽고 나선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그날 밤 곤히 자던 폴의 방에 쿵쾅거리며 쳐들어가 깽판을 치고야만다. 
 
사실 이전부터 성격이 미친년 널뛰기하는듯한 낌새를 보이기 시작했었는데 이 날을 기점으로 애니 이 년이 완전 성격파탄자의 본색을 드러내면서
 
폴로 하여금 자기가 집필한 미저리 완결편의 초고를 불태우게끔만든다.
 
그러곤 마을로 내려가 타자기와 원고지를 사와서 강제로 소설을 재작성하게 만든다.
 
멘붕이 온 폴은 일단 생각나는대로 싸구려 양판소급 내용으로 대충 몇장 끄적이기 시작했으나
 
역시나 씹덕의 최종보스답게 애니는 한 장씩 일일히 검열을 해대며 폴도 모르는 내용을 뇌까리며 계속 빠꾸를 시킨다.
 
그렇게해서 매번 검열을 받으면서 꾸역꾸역 소설을 써나가던 중 폴의 몸상태도 호전되기 시작하고 날이 풀리기 시작하자
 
애니 이 돼지쐉년이 현타가 왔는지 어느 비오는 날 밤 소설이 완성되면 미저리도 자기도 이제 인생 쫑나는거 아니냐며
 
권총을 쥐어들고 되도않는 개소리를 씨불대고 나가자 생명의 위협을 느낀 폴은 애니가 없는 틈을 타서 탈출을 꾀하던 중 그녀의 끔찍한 과거를 기록한 스크랩북을 발견하게된다.
 
알고보니 이 년의 과거는 메오후, 씹뜨억뿐만이 아니라
 
자기 남편을 살해한 돌싱 + 자기보다 성적이 좋은 간호사한테 콧김씩씩대며 난도질해서 죽인 성격파탄자에 자기가 근무하던 병원에서 영아살해로 재판까지 회부된 정신나간 또라이였던 것이었다.
 
자신의 과거를 봤다는 걸 알아챈 애니는 폴을 결박해놓고 탈출하지 못하게 양다리를 해머로 아작을 내버리고만다. (원작에선 전기톱으로 발짜르고 불로 지짐. 미친년임)
 
한편 실종사건을 수사하던 보안관은 애니가 폴의 광팬이며 살인사건으로 재판받을 당시 변론할 때 그의 소설내용을 많이 인용했다는걸 알아내고
 
애니의 집에 가서 조사를 벌이던 중 지하실에 감금된 폴을 발견하나 바로 샷건으로 끔살당한다.
 
보안관을 죽였으니 곧 경찰이 올거니까 그 전에 동반자살하자는 애니의 말에 씹뜨억과 죽을 생각은 추호도 없는 폴은 소설 결말 궁금하지 않냐며 간신히 설득해내고
 
그날 밤중으로 소설을 완결지은뒤 평소 버릇대로 와인과 담배 한개피를 피워야겠다는 핑계로 성냥을 얻은 뒤 애니가 보는 앞에서 다시 쓴 소설을 죄다 태워버린다.
 
애니는 자신의 미저리쨩이 홀라당 불타버리자 잿더미가 된 원고를 보며 멘붕하고
 
그 사이에 폴은 타자기로 애니의 머가리를 사정없이 내리찍어버리며 결국 씹뜨억 메오후년을 지가 좋아하는 미저리에게 보내준다.
 
그 뒤 시간이 한참 지나 미저리 완결판을 성공적으로 다시 출판한 후
 
대리인과 레스토랑에서 차기작품에 관한 논의를 하던 폴은 자기의 열성팬이라고 칭하는 씹뜨억들을 볼때마다 뒈진 애니가 보이는 트라우마에 시달린다며 쓴웃음을 짓는걸로 영화는 끝난다.
 
 
 
'''결국 이 영화가 주는 교훈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빠순이씹뜨억들을 조심하라는 것이다.'''

2020년 7월 2일 (목) 07:22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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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킹이 쓴 동명의 소설을 영화화했다.

원작자 본인이 약물중독과 사생팬 씹뜨억들에게 시달렸던 곶통스런 경험을 토대로 작성한 소설이라 귀신같은 건 안 나오지만 꽤나 스릴감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있다.

줄거리

[편집 | 원본 편집]

소설가 폴 쉘던은 미저리라는 갓소설로 베스트셀러가 된 작가다. 깡촌에서 은둔한 채 소설을 쓰는 습관이 있던 폴은

그동안 집필해온 미저리의 완결편 초고를 마무리하고 뉴욕으로 되돌아가던 중 폭설을 만나 조난을 당하게 된다.

사경을 헤매던 폴은 그의 열성팬이라고 자칭하는 애니 윌크스라는 메오후 씹뜨억에게 구조되어 그녀의 집에서 요양을 하게 된다.

그와중에 폴의 대리인으로부터 실종신고를 접수받게된 지역 보안관은 이 사건이 단순 실종이 아니란걸 직감하고 수사를 착수한다.

폴은 애니의 집에서 자의반 타의반 요양하는 와중에 집필했던 소설의 초고를 그녀가 읽도록 허락해줬고

애니는 싱글벙글하면서 하루가 멀다하고 폴을 찬양하면서 꿀잼갓을 외치며 소설을 탐독하던 중

주인공 미저리가 뒤졌다는 결말을 읽고 나선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그날 밤 곤히 자던 폴의 방에 쿵쾅거리며 쳐들어가 깽판을 치고야만다.

사실 이전부터 성격이 미친년 널뛰기하는듯한 낌새를 보이기 시작했었는데 이 날을 기점으로 애니 이 년이 완전 성격파탄자의 본색을 드러내면서

폴로 하여금 자기가 집필한 미저리 완결편의 초고를 불태우게끔만든다.

그러곤 마을로 내려가 타자기와 원고지를 사와서 강제로 소설을 재작성하게 만든다.

멘붕이 온 폴은 일단 생각나는대로 싸구려 양판소급 내용으로 대충 몇장 끄적이기 시작했으나

역시나 씹덕의 최종보스답게 애니는 한 장씩 일일히 검열을 해대며 폴도 모르는 내용을 뇌까리며 계속 빠꾸를 시킨다.

그렇게해서 매번 검열을 받으면서 꾸역꾸역 소설을 써나가던 중 폴의 몸상태도 호전되기 시작하고 날이 풀리기 시작하자

애니 이 돼지쐉년이 현타가 왔는지 어느 비오는 날 밤 소설이 완성되면 미저리도 자기도 이제 인생 쫑나는거 아니냐며

권총을 쥐어들고 되도않는 개소리를 씨불대고 나가자 생명의 위협을 느낀 폴은 애니가 없는 틈을 타서 탈출을 꾀하던 중 그녀의 끔찍한 과거를 기록한 스크랩북을 발견하게된다.

알고보니 이 년의 과거는 메오후, 씹뜨억뿐만이 아니라

자기 남편을 살해한 돌싱 + 자기보다 성적이 좋은 간호사한테 콧김씩씩대며 난도질해서 죽인 성격파탄자에 자기가 근무하던 병원에서 영아살해로 재판까지 회부된 정신나간 또라이였던 것이었다.

자신의 과거를 봤다는 걸 알아챈 애니는 폴을 결박해놓고 탈출하지 못하게 양다리를 해머로 아작을 내버리고만다. (원작에선 전기톱으로 발짜르고 불로 지짐. 미친년임)

한편 실종사건을 수사하던 보안관은 애니가 폴의 광팬이며 살인사건으로 재판받을 당시 변론할 때 그의 소설내용을 많이 인용했다는걸 알아내고

애니의 집에 가서 조사를 벌이던 중 지하실에 감금된 폴을 발견하나 바로 샷건으로 끔살당한다.

보안관을 죽였으니 곧 경찰이 올거니까 그 전에 동반자살하자는 애니의 말에 씹뜨억과 죽을 생각은 추호도 없는 폴은 소설 결말 궁금하지 않냐며 간신히 설득해내고

그날 밤중으로 소설을 완결지은뒤 평소 버릇대로 와인과 담배 한개피를 피워야겠다는 핑계로 성냥을 얻은 뒤 애니가 보는 앞에서 다시 쓴 소설을 죄다 태워버린다.

애니는 자신의 미저리쨩이 홀라당 불타버리자 잿더미가 된 원고를 보며 멘붕하고

그 사이에 폴은 타자기로 애니의 머가리를 사정없이 내리찍어버리며 결국 씹뜨억 메오후년을 지가 좋아하는 미저리에게 보내준다.

그 뒤 시간이 한참 지나 미저리 완결판을 성공적으로 다시 출판한 후

대리인과 레스토랑에서 차기작품에 관한 논의를 하던 폴은 자기의 열성팬이라고 칭하는 씹뜨억들을 볼때마다 뒈진 애니가 보이는 트라우마에 시달린다며 쓴웃음을 짓는걸로 영화는 끝난다.


결국 이 영화가 주는 교훈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빠순이씹뜨억들을 조심하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