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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 | | == 가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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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갓음악}} | | {{갓음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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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0년생 일본의 여자 싱어송라이터 | | [[1990년생]] 일본의 여자 싱어송라이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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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존나귀엽다. | | 진짜 존나귀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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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는 149cm 혈액형 A. 2010년 싱글 ''Don't cry anymore'' "ヒカリへ" 로 데뷔. | | 키는 149cm 혈액형 A. 2010년 싱글 ''Don't cry anymore'' "ヒカリへ" 로 데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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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는 부도칸 공연을 마쳤다. 마지막 공연때 '''희망의 고리''' 떼창이 끝나고 울음을 터뜨리는 모습이 인상적. | | 최근에는 부도칸 공연을 마쳤다. 마지막 공연때 희망의 고리 떼창이 끝나고 울음을 터뜨리는 모습이 인상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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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와가 가치있는 이유는 노래를 잘 불러서도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합법 로리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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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는 영화찍었다. 사랑관련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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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인지 앨범이 주로 사랑노래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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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인시대]]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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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인드립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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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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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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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인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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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제국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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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집핏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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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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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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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플/본심|김두한|미좆와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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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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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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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암}}{{미스터리}}ㄴ해방이후 행적에 대해선 아무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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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인시대 일본인 주역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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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인시대 심영편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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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미와 경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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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은 미와 와사부로(三輪和三郞). 미와 경부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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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존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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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에서의 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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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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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선 삼륜경부라고도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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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제시대 식민지 조선의 경기 경찰서의 형사로 직급은 경부. 최종계급은 경시(한국의 경장에 해당)이다. 정치사상경찰인 특고(특별고등경찰의 준말) 즉 고등경찰이었다(고등경찰은 일제의 게슈타포 포지션이다. 근데 독일이나 일본뿐만 아니라 당시 각국은 비밀/정치고등경찰과 일반사법경찰을 나눠서 운용했다.). 수많은 독립운동가와 정치사상범(공산당원, 무정부주의자, 반천황주의자, 평화반전주의자, 군입대를 거부하는 여증, 신사참배를 거부한 기독교도등)을 조져대며 악명을 떨친자다. 그래서 붙은 별명이 귀신경부(오니게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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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력은 중졸로 오늘날엔 고졸에 해당함. 졸업후 기병으로 입대해서 원래 경력의 시작은 군인이었다. 이후 일제가 조선을 합병한후 조선주둔군으로 건너왔고 곧 경찰로 옮겨 경부에 임명되었다. 조사부 계장을 역임하였고 이후 경시까지 승진해 함경도에서 경찰서장을 역임하다 퇴임후 종로에 살았다가 해방과 함께 연락이 두절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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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등계 업무에 능통한 스페셜리스트로 부하들에게는 능력있는 상사일뿐만 아니라 온후한 인품까지 더해져 인망이 있어 아버지처럼 여겨지며 존경받았다. 즉 능력있고 인격도 좋은 상사였다. 반면 조선인들에게 특히 독립운동가들에겐 지옥에서 방금 막 기어나온 악마이자 일제의 저승사자요 맹렬한 지옥의 사냥개 그 자체로 이름만 들어도 후덜덜한 거물 독립운동가중 그의 수사대상에 들지않은 자가 없었다. 대표적으로 백야 김좌진장군, 광변 박헌영선생, 도산 안창호선생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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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서도 채찍만 쓴것이 아닌게 독립운동가들과 그 가족에게 당근을 들이미는 기만술에도 능했다. 근데 요시찰 대상을 포섭하는것도 고등계 경찰의 임무이자 수사기법중 하나라고 하며 실재로 당하는 사람은 쳐맞으면 빡쳐서 더 반항하게 되지만 인간적으로 대해주고 돈도주고 하면 흔들리수밖에 없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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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어에도 매우 능통했다고 한다. 갈고닦은 조선어 실력덕에 각종 조선어대회에서 1등은 그의 것이었다고 한다. 야인시대 드라마에서 미와가 한국말을 유창하게 써도 이건 고증에 맞는것이다.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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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4년에 공식석상에 나왔다는 보도를 끝으로 역사에서 아예 자취를 감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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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와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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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두한 살해설: 교차검증이 안되어서 별 가치는 없는 썰의 영역이다. 김두한이 말하길 해방되었을때 미와를 보쌈해와서 야산에 걍 생매장 시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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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에서 사망설: 이게 가장 가능성이 높은데 그가 역사상에서 잠적한 이유는 첫째로 그는 이미 퇴임한지 오래인 노인네였기때문이고 그의 경력 대부분은 조선에서 보냈기 때문에 전후에 일본에서 뭐 활약할 껀덕지가 없었다. 둘째로 고등계 형사는 헌병과 함께 일본내지에서도 공포와 혐오의 대상이었으며 종전후 이둘이 힘을잃자 일본내에서도 숱하게 뚜드려맞고 왕따당했다. 그래서 나댈수가 없이 조용히 살았던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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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설에 따르면 미와는 맞아죽기 않기위해 숨죽이고 숨어있다가 어찌저찌해서 일본으로 밀항, 탈출에 성공하여 일본에서 조용히 살다가 1960년대 후반에 천수를 누리고 갔다고 한다. 이걸 보면 정말 신도 없고 정의도 없는듯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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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인시대 드라마에서의 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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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제 치하의 일본인 순사로 [[김두한]]의 애미를 고문해서 죽이고 여러모로 김두한을 10년 넘게 쫓아다니면서 괴롭힌다. 하지만 실제 미와는 김두한이 깡패질하기전까지 경성에 있다 전출가서 [[함경도]]에서 일하다가 사표내고 종로로 내려가 백수노릇을 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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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두한을 긴또깡으로 부르기 시작한 것도 이넘. 김두한을 지독히 싫어하지만 정작 김두한이 짜져지내면서 조용이 있자 아쉬워하는 등 츤데레적인 면보를 보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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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복이 되자 "[[덴노 헤이카 반자이|덴노헤이카 반자이]]!"를 외치며 이승퇴갤하신다. 근데 1944년 무슨 좆본총독부산하 위원회 위원으로 등판한 실제 미와는 해방이후 일본으로 런한뒤엔 1968년 이전까지 거의 증발한다(진짜 기록이 없다). 1968년 김을한<ref>20년대 조선일보 종로서담당기자라 미와와 면식이 있었다.</ref>에게 연하장을 줬다는 김을한씨의 증언이 그에 대한 가장 마지막 자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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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용(배우)|얘 연기했던 배우]]는 지금도 사극에서 악역으로 많이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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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용운]], [[안창호]], [[이상재]], [[나석주]], [[박헌영|좌빨헌영]]등 주요 독립운동가들을 마크해서 잡으러댕기던 양반이었다.
| | 최근에는 영화찍었다. 사랑관련 영화이다. 그래서인지 앨범이 주로 사랑노래가 나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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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는 [[심영물]]에도 간간히 등장한다. 1부에서 분명히 죽었을 텐데 2부 중년 김두한 시대에 자주 나오는것 부터가 개그.
| | ==일제시대 당시 실제 일본의 악덕경찰이자 [[야인시대]]의 등장인물== |
| [[분류:야인시대]] | | [[미와 와사부로]] 참조 |
1990년생 일본의 여자 싱어송라이터
진짜 존나귀엽다.
ㄹㅇㅍㅌ ㅂㅂㅂㄱ다.
키는 149cm 혈액형 A. 2010년 싱글 Don't cry anymore "ヒカリへ" 로 데뷔.
최근에는 부도칸 공연을 마쳤다. 마지막 공연때 희망의 고리 떼창이 끝나고 울음을 터뜨리는 모습이 인상적.
최근에는 영화찍었다. 사랑관련 영화이다. 그래서인지 앨범이 주로 사랑노래가 나온다.
미와 와사부로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