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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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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은 '''[[개돼지]]'''처럼 취급하면 된다.     - 동쪽의 어느 헬반도의 나 모 교육부 관련자 -
 
[[파일:돼지개.jpg|섬네일|대화를 하는 민중들의 모습]]
 
[[파일:민중.jpg|섬네일|경쟁사회의 민중들]]
 
{{인용문|민중은 '''[[개돼지]]'''처럼 취급하면 된다.|동쪽의 어느 헬반도의 나 모 교육부 관련자}}
 
ㄴ요즘은 이런 발언이 세계적인 추세이다.


[[퍼거슨]]과 [[정몽주니어]]의 뒤를 이어 또 다른 철학자가 탄생하였다.
[[퍼거슨]]과 [[정몽주니어]]의 뒤를 이어 또 다른 철학자가 탄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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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민중이 인민하고 비슷한 늬앙스를 가지게 된듯
이젠 민중이 인민하고 비슷한 늬앙스를 가지게 된듯


==대통령이 민중에게==
민중은 개돼지다.
 
==[[박근혜|대통령]]이 민중에게==


[[파일:히히뻐큐.png|250px]]
[[파일:히히뻐큐.png|250px]]


뭘야려 개돼지야 ㅗㅗ
뭘야려 개돼지야 ㅗㅗ

2020년 10월 15일 (목) 11:38 기준 최신판

대화를 하는 민중들의 모습
파일:민중.jpg
경쟁사회의 민중들

민중은 개돼지처럼 취급하면 된다.

 
— 동쪽의 어느 헬반도의 나 모 교육부 관련자

ㄴ요즘은 이런 발언이 세계적인 추세이다.

퍼거슨정몽주니어의 뒤를 이어 또 다른 철학자가 탄생하였다.

벌써부터 개돼지들이 왈왈대고 꿀꿀대는 꼴을 보니 등판하자마자 1승을 챙기려는 거 같다.

한국에서 민중이라는 소리 지껄이는 놈치고 멀쩡한 놈이 없다.

이젠 민중이 인민하고 비슷한 늬앙스를 가지게 된듯

민중은 개돼지다.

대통령이 민중에게

[편집 | 원본 편집]

뭘야려 개돼지야 ㅗ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