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평식: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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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 | == 소개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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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생 할배다. 할배 꼬...아니 척추 서요? | 1950년생 할배다. 할배 꼬...아니 척추 서요? | ||
한국의 | 한국의 영화평론조무사. | ||
아는 척, 센 척, 쿨한 척이 트레이드 마크다. 이건 디시에서 갤질하는 애들과 비슷할 듯? 뭔가 메이저한 거면 무조건 싫어하고 마이너하면 빨아주는 것이 유식하고 있어 보이는 줄로 아는 거. 걍 좆병신이다. | 아는 척, 센 척, 쿨한 척이 트레이드 마크다. 이건 디시에서 갤질하는 애들과 비슷할 듯? 뭔가 메이저한 거면 무조건 싫어하고 마이너하면 빨아주는 것이 유식하고 있어 보이는 줄로 아는 거. 걍 좆병신이다. | ||
이 작자가 8점 주면 만점으로 생각하라고 하는데, 의도적으로 점수 낮춰서 주는 거 보면 그냥 관종이다. 아니면 매사에 부정적인 우울증 말기거나. | 이 작자가 8점 주면 만점으로 생각하라고 하는데, 의도적으로 점수 낮춰서 주는 거 보면 그냥 관종이다. 아니면 매사에 부정적인 우울증 말기거나. | ||
ㄴ예전에는 별 네개 평가 방식이 기본이었다. 박평식도 워낙 옛날부터 평론을 하다보니 별 다섯개 시스템이 정립된 현재도 과거 방식을 사용해서 오해받는 것이다. | |||
왠지 애니메이션에 대해서는 무슨 일인지 점수를 후하게 주는 경향이 있다. 실제로 이 사람이 주었던 9점이나 8점은 대부분 애니메이션이다. | 왠지 애니메이션에 대해서는 무슨 일인지 점수를 후하게 주는 경향이 있다. 실제로 이 사람이 주었던 9점이나 8점은 대부분 애니메이션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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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작사에서 돈만 주면 별 쏘기에 바쁜 평론계 역별창년들 사이에서 유독 제작사가 평식이에게 돈을 안 주는 건지, 평식이가 독고다이인지는 몰라도 국산 영화라고 봐주는 편이 없다. | 사실 제작사에서 돈만 주면 별 쏘기에 바쁜 평론계 역별창년들 사이에서 유독 제작사가 평식이에게 돈을 안 주는 건지, 평식이가 독고다이인지는 몰라도 국산 영화라고 봐주는 편이 없다. | ||
《[[2012]]》와 《[[해운대(영화)|해운대]]》 스크린쿼터라는 창을 쥐고 상영석 싸움을 벌일 때 이미 돈 맛을 본 평론가들<ref>대표적으로 김도훈, 《해운대》엔 명작이라며 8점 주고 《2012》엔 4점을 주는 기가 막힌 평론을 마지 않았다.</ref>이 해운대에 평균 6점으로 별점을 몰아줄 때 당당히 혼자 3점을 털어넣는 기가 막힌 염장 스킬을 과시했다. 이 정도면 이동삼 할배와 동급, 혹은 그 위에 있을지도 모른다. | 《[[2012]]》와 《[[해운대(영화)|해운대]]》 스크린쿼터라는 창을 쥐고 상영석 싸움을 벌일 때 이미 돈 맛을 본 평론가들<ref>대표적으로 김도훈, 《해운대》엔 명작이라며 8점 주고 《2012》엔 4점을 주는 기가 막힌 평론을 마지 않았다.</ref> 이 해운대에 평균 6점으로 별점을 몰아줄 때 당당히 혼자 3점을 털어넣는 기가 막힌 염장 스킬을 과시했다. 이 정도면 이동삼 할배와 동급, 혹은 그 위에 있을지도 모른다. | ||
《[[다크나이트]]》에서 싼 똥으로 인지도를 매우 높였으며 그동안의 평론가 인생을 다 조져버렸다. 사실 그보다는 《천안함 프로젝트》에 고점을 준 게 더 유명한 듯하다. 아따 너무 병신이라서 개봉하기도 전에 망한 영화가 《다크나이트》보다 뛰어나당께? | 《[[다크나이트]]》에서 싼 똥으로 인지도를 매우 높였으며 그동안의 평론가 인생을 다 조져버렸다. 사실 그보다는 《천안함 프로젝트》에 고점을 준 게 더 유명한 듯하다. 아따 너무 병신이라서 개봉하기도 전에 망한 영화가 《다크나이트》보다 뛰어나당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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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끼 개웃긴게 존윅에 5점 주고 라스트 갓파더, 디워에도 똑같이 5점 줌. | 이새끼 개웃긴게 존윅에 5점 주고 라스트 갓파더, 디워에도 똑같이 5점 줌. | ||
== 평가 방식 == | |||
박평식은 기본적으로 별 넷 만점 평가 방식을 사용하고 있으며 가끔 정말정말 맘에 드는 작품이 있다면 별 네개반을 주기도 하는데 우리가 어쩌다 정말 맘에 드는 영화를 보면 '너무 맘에 들어서 만점 이상으로 더 주고 싶다.' 라는 감정을 느낄때가 있을텐데 박평식의 별 네개 반이 바로 그런 감정의 연장선상에서 나온 결과물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 |||
박평식은 통산 약 5,000여편의 영화를 평가 했으며 그 중 만점이라고 볼 수 있는 별 넷 ~ 네개 반은 130여편이다. 물론 만점이 적은편이긴하나 세간의 인식을 생각해보면 그렇게까지 평가가 박한 사람은 아니라고 볼 수 있다. (만점 비율 2.6%) | |||
참고로 이동진 평론가가 통산 5450여편의 영화를 평가했고 만점 영화는 124편에 불과하다. (만점 비율 2.27%) 이동진은 평론가 치고 평점이 후하다는 평가를 받는데 만점 비율만 따지면 오히려 더 낮은 것이다. | |||
== 애니에 관대함 == | == 애니에 관대함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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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문|뚜껑 열린다}}<br> | {{인용문|뚜껑 열린다}}<br> | ||
{{인용문|시답잖은 짜깁기|김정일리아}}<br> | {{인용문|시답잖은 짜깁기|김정일리아}}<br> | ||
{{인용문|침몰하는 캐릭터들}}<br> | {{인용문|침몰하는 캐릭터들}}<br> | ||
{{인용문|산으로 간다}}<br> | {{인용문|산으로 간다}}<br> | ||
{{인용문|묵념이라도 올리고 삼겹살이나 먹어야겠네}}<br> | {{인용문|묵념이라도 올리고 삼겹살이나 먹어야겠네}}<br> | ||
{{인용문|난센스도 풍년}}<br> | {{인용문|난센스도 풍년}}<br> | ||
{{인용문|신파는 늙지도 않아}}<br> | {{인용문|신파는 늙지도 않아}}<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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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문|밑도 끝도 없는 행패}}<br> | {{인용문|밑도 끝도 없는 행패}}<br> | ||
{{인용문|전작권을 회수해야하는 이유|[[남한산성]]}}<br> | {{인용문|전작권을 회수해야하는 이유|[[남한산성]]}}<br> | ||
{{인용문|장도리만 닮았어}}<br> | {{인용문|장도리만 닮았어}}<br> | ||
{{인용문|더는 견디기 어렵다}}<br> | {{인용문|더는 견디기 어렵다}}<br> | ||
| 109번째 줄: | 115번째 줄: | ||
{{인용문|지치고 질린다}}<br> | {{인용문|지치고 질린다}}<br> | ||
{{인용문|겉멋 사냥}} | {{인용문|겉멋 사냥}} | ||
{{각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