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평식: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편집 요약 없음
 
(사용자 4명의 중간 판 8개는 보이지 않습니다)
1번째 줄: 1번째 줄:
{{혐오|박평식}}


{{혐오|박평식}}
{{원한}}
{{깨시민}}
{{깨시민}}
{{북한}}
{{북한}}
10번째 줄: 9번째 줄:
{{꼴통}}
{{꼴통}}
{{자뻑}}
{{자뻑}}
{{꼰대}}


== 소개 ==
== 소개 ==
16번째 줄: 16번째 줄:
1950년생 할배다. 할배 꼬...아니 척추 서요?
1950년생 할배다. 할배 꼬...아니 척추 서요?


한국의 영화조무사.
한국의 영화평론조무사.


아는 척, 센 척, 쿨한 척이 트레이드 마크다. 이건 디시에서 갤질하는 애들과 비슷할 듯? 뭔가 메이저한 거면 무조건 싫어하고 마이너하면 빨아주는 것이 유식하고 있어 보이는 줄로 아는 거. 걍 좆병신이다.
아는 척, 센 척, 쿨한 척이 트레이드 마크다. 이건 디시에서 갤질하는 애들과 비슷할 듯? 뭔가 메이저한 거면 무조건 싫어하고 마이너하면 빨아주는 것이 유식하고 있어 보이는 줄로 아는 거. 걍 좆병신이다.


이 작자가 8점 주면 만점으로 생각하라고 하는데, 의도적으로 점수 낮춰서 주는 거 보면 그냥 관종이다. 아니면 매사에 부정적인 우울증 말기거나.
이 작자가 8점 주면 만점으로 생각하라고 하는데, 의도적으로 점수 낮춰서 주는 거 보면 그냥 관종이다. 아니면 매사에 부정적인 우울증 말기거나.
ㄴ예전에는 별 네개 평가 방식이 기본이었다. 박평식도 워낙 옛날부터 평론을 하다보니 별 다섯개 시스템이 정립된 현재도 과거 방식을 사용해서 오해받는 것이다.


왠지 애니메이션에 대해서는 무슨 일인지 점수를 후하게 주는 경향이 있다. 실제로 이 사람이 주었던 9점이나 8점은 대부분 애니메이션이다.
왠지 애니메이션에 대해서는 무슨 일인지 점수를 후하게 주는 경향이 있다. 실제로 이 사람이 주었던 9점이나 8점은 대부분 애니메이션이다.
28번째 줄: 30번째 줄:
사실 제작사에서 돈만 주면 별 쏘기에 바쁜 평론계 역별창년들 사이에서 유독 제작사가 평식이에게 돈을 안 주는 건지, 평식이가 독고다이인지는 몰라도 국산 영화라고 봐주는 편이 없다.
사실 제작사에서 돈만 주면 별 쏘기에 바쁜 평론계 역별창년들 사이에서 유독 제작사가 평식이에게 돈을 안 주는 건지, 평식이가 독고다이인지는 몰라도 국산 영화라고 봐주는 편이 없다.


《[[2012]]》와 《[[해운대(영화)|해운대]]》 스크린쿼터라는 창을 쥐고 상영석 싸움을 벌일 때 이미 돈 맛을 본 평론가들<ref>대표적으로 김도훈, 《해운대》엔 명작이라며 8점 주고 《2012》엔 4점을 주는 기가 막힌 평론을 마지 않았다.</ref>이 해운대에 평균 6점으로 별점을 몰아줄 때 당당히 혼자 3점을 털어넣는 기가 막힌 염장 스킬을 과시했다. 이 정도면 이동삼 할배와 동급, 혹은 그 위에 있을지도 모른다.
《[[2012]]》와 《[[해운대(영화)|해운대]]》 스크린쿼터라는 창을 쥐고 상영석 싸움을 벌일 때 이미 돈 맛을 본 평론가들<ref>대표적으로 김도훈, 《해운대》엔 명작이라며 8점 주고 《2012》엔 4점을 주는 기가 막힌 평론을 마지 않았다.</ref> 이 해운대에 평균 6점으로 별점을 몰아줄 때 당당히 혼자 3점을 털어넣는 기가 막힌 염장 스킬을 과시했다. 이 정도면 이동삼 할배와 동급, 혹은 그 위에 있을지도 모른다.


《[[다크나이트]]》에서 싼 똥으로 인지도를 매우 높였으며 그동안의 평론가 인생을 다 조져버렸다. 사실 그보다는 《천안함 프로젝트》에 고점을 준 게 더 유명한 듯하다. 아따 너무 병신이라서 개봉하기도 전에 망한 영화가 《다크나이트》보다 뛰어나당께?
《[[다크나이트]]》에서 싼 똥으로 인지도를 매우 높였으며 그동안의 평론가 인생을 다 조져버렸다. 사실 그보다는 《천안함 프로젝트》에 고점을 준 게 더 유명한 듯하다. 아따 너무 병신이라서 개봉하기도 전에 망한 영화가 《다크나이트》보다 뛰어나당께?
59번째 줄: 61번째 줄:


이새끼 개웃긴게 존윅에 5점 주고 라스트 갓파더, 디워에도 똑같이 5점 줌.
이새끼 개웃긴게 존윅에 5점 주고 라스트 갓파더, 디워에도 똑같이 5점 줌.
== 평가 방식 ==
박평식은 기본적으로 별 넷 만점 평가 방식을 사용하고 있으며 가끔 정말정말 맘에 드는 작품이 있다면 별 네개반을 주기도 하는데 우리가 어쩌다 정말 맘에 드는 영화를 보면 '너무 맘에 들어서 만점 이상으로 더 주고 싶다.' 라는 감정을 느낄때가 있을텐데 박평식의 별 네개 반이 바로 그런 감정의 연장선상에서 나온 결과물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박평식은 통산 약 5,000여편의 영화를 평가 했으며 그 중 만점이라고 볼 수 있는 별 넷 ~ 네개 반은 130여편이다. 물론 만점이 적은편이긴하나 세간의 인식을 생각해보면 그렇게까지 평가가 박한 사람은 아니라고 볼 수 있다. (만점 비율 2.6%)
참고로 이동진 평론가가 통산 5450여편의 영화를 평가했고 만점 영화는 124편에 불과하다. (만점 비율 2.27%) 이동진은 평론가 치고 평점이 후하다는 평가를 받는데 만점 비율만 따지면 오히려 더 낮은 것이다.


== 애니에 관대함 ==
== 애니에 관대함 ==
84번째 줄: 93번째 줄:
{{인용문|뚜껑 열린다}}<br>
{{인용문|뚜껑 열린다}}<br>
{{인용문|시답잖은 짜깁기|김정일리아}}<br>
{{인용문|시답잖은 짜깁기|김정일리아}}<br>
ㄴ 북한 까는 영화에 이렇게 평가했다. 그러면서 천안함이 정부 소행이라고 선동하던 영화 《천안함 프로젝트》에는 아하! 그랬었구나! 이 지랄
{{인용문|침몰하는 캐릭터들}}<br>
{{인용문|침몰하는 캐릭터들}}<br>
{{인용문|산으로 간다}}<br>
{{인용문|산으로 간다}}<br>
{{인용문|묵념이라도 올리고 삼겹살이나 먹어야겠네}}<br>
{{인용문|묵념이라도 올리고 삼겹살이나 먹어야겠네}}<br>
ㄴ 이거 어린애들이 보는 영화에 올린 평가다. 이딴 걸 올려놨음. 에휴 진지충 병신 새끼 ㅉ
{{인용문|난센스도 풍년}}<br>
{{인용문|난센스도 풍년}}<br>
{{인용문|신파는 늙지도 않아}}<br>
{{인용문|신파는 늙지도 않아}}<br>
96번째 줄: 103번째 줄:
{{인용문|밑도 끝도 없는 행패}}<br>
{{인용문|밑도 끝도 없는 행패}}<br>
{{인용문|전작권을 회수해야하는 이유|[[남한산성]]}}<br>
{{인용문|전작권을 회수해야하는 이유|[[남한산성]]}}<br>
ㄴ 병신 새끼가 전작권과 1%도 상관없는 영화에 이딴 평을 싸질렀다. 영화 평론이라는 명목으로 그냥 자기 ㅈ 꼴리는 말만 쓰는 조무사가 분명하다.
{{인용문|장도리만 닮았어}}<br>
{{인용문|장도리만 닮았어}}<br>
{{인용문|더는 견디기 어렵다}}<br>
{{인용문|더는 견디기 어렵다}}<br>
109번째 줄: 115번째 줄:
{{인용문|지치고 질린다}}<br>
{{인용문|지치고 질린다}}<br>
{{인용문|겉멋 사냥}}
{{인용문|겉멋 사냥}}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