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합: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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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예를 칭하는 용어다.
{{진지주의}}


== 본론 ==
외떡잎식물 백합목 백합과 백합속(Lilium) 식물의 총칭.


세상의 진리
주로 햇볕이 직접 쬐지 않는 숲이나 수목의 그늘 또는 북향의 서늘한 곳에서 자란다. 잎은 어긋나고 줄 모양이거나 바소꼴인데 때로 돌려난다. 꽃은 크고 화피갈래조각은 6개로 떨어져 나며 내면에 밀구(蜜溝)가 있다. 수술은 6개이고 꽃밥은 T자형으로 달린다. 삭과는 납작한 종자이며, 종자의 수명은 보통 3년이다.


오타쿠문화에서 여성 동성애를 뜻하는 은어
가을에 심는 구근초로 북반구의 온대에 70∼100종이 있다. 특히 동아시아에는 종류가 풍부하며 아름다운 꽃이 피는 것이 많다. 옛날부터 세계 각지에서 진귀하게 여겨왔으며 개량하여 좋은 품종을 많이 길러냈다. 땅속의 비늘줄기는 채소로 쓴다.


먼저 BL(보이즈 러브)계의 권위자가 'bl이 장미라면 gl은 백합'이라고 한 것이 시작
서브컬쳐계에 관한 것이라면 [[백합(장르)]] 로.


일본어로는 유리(ゆり)라고 한다
[[분류:식물]]
 
백합계의 성경이라 할수 있는 잡지 '유리히메'가 있으며 유리히메의 자매잡지로 19금 전용인 '와일드 로즈'가 있다
 
일본에서도 bl이나 노멀(이성애)에 비해 상당히 낮은 입지를 차지하고 한국에서도 극히 드물게 정발되는 등 약간 매니악하지만 그래도 조금씩 꾸준히 백합향 애니들이 나오고 있다
 
애초에 하렘같이 여자 여러명이 꼬츄를 갈구할뿐인 뻔하고 그저 예쁠뿐인 장르와는 비교도 안되는 성스러운 장르다
 
하렘이나 노멀은 결국 미소녀 캐릭터가 예쁨을 증명할 뿐인 프티포르노에 불과하고 남캐는 개연성을 밥말아먹은 씹팔 목석이다
 
그러나 백합은 미소녀가 서로를 갈구하는 아주 아름답고 어디에도 더러운 것이 없는 초 크린 장르로 모에와 달달한 스토리 두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은, 미약하나 환상적인 장르라 할수 있겠다
 
때때로 단지 여자애들이 잔뜩 나오는 애니를 보고 망상하며 좋아할 뿐일 돼지 오타쿠 쓰레기 망상충 정신병자들이 자신을 백합러라 칭할때가 있는데, 이는 명백히 구분되어야만 한다. 이 족속들은 단지 예쁜 여자애가 좋을 뿐인 쓰레기들로, 자칭 백합러인주제에 그림체가 조금만 마음에 안들거나 캐릭터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작품 내용과 상관없이 작품을 보는것을 꺼리는 경향을 보인다.
 
 
==백합애니들==
 
[그 꽃잎에 입맞춤을]
야애니긴 한데... 그래도 일단 초유명한 백합 미연시의 ova
참고로 작화 퀄리티 높다 굉장해 엄청나
30분정도의 ova하나라서 스토리랄건 없다
 
 
[소녀 섹트]
야애니긴 한데... 스토리가 있는 야애니
스토리가 나쁘진 않은데 2%부족한 느낌?
작화는 20%부족한 느낌
주인공이 어릴땐 좋아했던 사이의 여자아이를 고등학교에 만났는데
그 여자아이는 자기 집에 여자하렘을 만들었다는 이야기
[소녀 혁명 우테나]
일반적인 3대 백합물
오오토리 고교에 전학온 텐죠 우테나는
우연히 쿄이치(남)에게 학대당하는 히메미야 안시를 구하게 되고
그 후 장미의 각인이 있는 사람은 듀얼리스트로써
장미의 신부(안시)를 소유할수 있다는 걸 알게된다
스토리도 그렇지만 남자교복을 평범히 입고다니는
주인공 우테나의 존재 또한 (당시에는) 여러모로 신선했고
페미니즘적 작품이라 불렸다
[어둠과 모자와 책의 여행자
본적 없는 사람이라면 보는 것도 괜찮겠지만...
생일날 발광현상 후 사라진 하츠미(이브)를 찾으려는
동생 아즈마 하즈키와 그녀를 돕는(?) 야미(릴리스)가
책을 통해 이세계를 여행하는 이야기
솔직히 백합이 많다고 하긴 힘들다
그 에피소드들이 딱히 백합이 아니라서 백합분이 별로 없다
그렇다고 두명의 여주가 확실한 커플인 것도 아니고,
한쪽이 좋아하는 언니를 찾으러 가는거긴 하지만
찾으러 가는거지 찾은게 아니거든
[푸른 꽃]
 
1기x1쿨
아버지의 갑작스런 전근으로 불안속에
마츠오카 여고교로 향하던 만조우메 후미가
들뜬 마음으로 동경하던 후지가야 여학원에
첫등교하던 오쿠다이 아키라와 만나
소꿉친구 시절을 기억해내고 다시 같이 다니기 시작한다
백합애니로 평이 좋은 듯 한데... 음...
그야 분위기라던가는 따뜻하고 잔잔해서 좋지만
백합백합한 스킨십이나 애정표현이 적달까
아니 주로 소녀들의 내면을 다뤘으니 그런것들이 적어도 괜찮다
 
[스트로베리 패닉]
(경우에 따라서 일반적인 3대 백합애니 중 하나)
부모의 갑작스런 해외전근으로 성 미아톨 여고교로 전학온
아오이 나기사의 이야기로,
 
미아톨과 사실상 같은 고교인 스피카 루림, 이 3고교의
학생들과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
중심적으로는 3 학원의 에투알(최대권력자 비슷한 거)인
하나노조 시즈마와의 이야기를 다룬다
백합러들의 평가는 좋은듯 하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어떨까 싶다
여성향 백합으로
가톨릭 고교, 학원의 왕자님(인기인) 등
마리미떼와 비슷한 설정이다
 
[마리아님이 보고계셔]
사립 리리안 여학원 고등부에서, 어떨결에 '홍장미 봉오리'인
오가사와라 사치코를 언니로 모시게 된
후쿠자와 유미와 그녀 주위의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다
전형적인 여성향... 이랄까 여성향 백합의 교과서적인 애니다
예의를 중시하는 가토릭 고교, 중심적인 인기인 등의 요소가 있으며,
주요 감정은 '동경'이다
 
[사키]
마작과 백합을 합친 작품
키요스미 고교의 마작부에 들어간 미야나가 사키와
그 마작부의 부원들, 그리고 대결하게 되는
타 학교들의 마작부원들의 이야기다
마작은 덤이고 중심은 백합이라는 말도 있다
마작을 몰라도 보는데 지장은 없다
오히려 이걸 보고 마작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생겼다
 
[이누가미씨와 네코야마씨]
Team Ass에서 번역했던 작품
(애니의 작화는 원작과 다르다)
개같은 고양이파 소녀 이누가미와
고양이같은 개파 소녀 네코야마가 만나서 꽁냥이는 이야기
이 둘을 제외하더라도 여러 동물을 의인화 한 여고생들이 서로 꽁냥인다
 
[속삭임]
우메가에 고교에 재학중인,
귀여운 여자를 좋아하는 카자마 우시오와
그녀를 좋아하지만 내색하지 못하고 친구로 지내는
장신의 무라사메 스미카, 그리고 그 둘 주위의
여러 개성적인 사람들의,
재밌고도 웃기고도 애절하고도 감동적이기도 한 이야기
속삭임은 아마 일반인이 가장 보기쉬운 백합물이 아닐까 생각된다
은근히 많은 개그요소나 몰입하게 되는 스토리 등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역시 성소수자라는 현실적인 요소에
중점을 두었기 때문이리라
[유리쿠마 아라시]
 
소행성 쿠마리어가 폭발해 유성군이 되어 지구로 떨어지자
지구의 곰들이 인류를 위협한다
이런 상황에서, 친구이자 연인인 쿠레하와 스미카,
그리고 그녀들 주위 인물들의 이야기
 
감독이 직접 백합이 맞다고 발언한 바 있다
[시문]
모든 인간이 여성으로 태어나 17세 때 성별을 정하는 이세계를 배경으로
매카닉을 통해 국경을 침범한 적들에게 리마젼을 그리는 소녀들의 이야기
 
[사쿠라 트릭]
3년 후 통폐합이 되는 미사토니시 고교에 마지막 신입생으로 입학한
타카야마 하루카와 소노다 유우의 특별하고 비밀스런 관계와
그녀들 주위 인물들의 이야기
적당한 관계도에, 알맞은(?) 백합분,
그리고 그걸 잘 소화해내는 샤프트 특유의 연출 모두 훌룡했다
다만, 과도한 키스, 스킨십에 밀려 진심이 잘 느껴지지 않는,
어떻게 보면 주객전도식의 전개가 솔직히 아쉬웠다
 
[악마의 리들]
 
묘죠학원 10년 흑조(쿠로가미)안에서 한 타겟을 처리해야 되는 상황의
10여명의 암살자, 그녀들의 타겟인 이치노세 하루,
그리고 그녀를 보호하려는 아즈마 토카쿠의 이야기
설정만으로도 충분히 백합분이 느껴진다
백합은 직접적으로 느껴진다기보다
행동이나 아무렇지도 않은 듯한 발언을 통해서 은근히 느껴진다
 
[캔디보이]
 
사쿠라이 유키노, 카나데 자매의 꽁냥이는 매일 매일을 다룬 이야기
대놓고 사랑한다고 하거나 그런 사실이 작중에 등장하지는 않지만
아무리봐도 사귀는 둘은 정말 꽁냥인다는 말이 어울린다
 
[신무월의 무녀]
 
일반적인 3대 백합애니 중 하나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나노하는 마왕
 
 
[유루유리]
 
나모리작가님의 작품이 애니화 된 것
백합분은 비교적 적은편이나
일반오타쿠들한테 까지 대박친 드문 백합애니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마마마가 백합이 아니라는 놈들은 대가리가 맛간놈들임
본편만 봐도 호무마도 쿄사야는 확실하지만
신편 극장판을 보면 더 확실해진다
그리고 마미는 목이 없다
 
[달라붙은 별]
 
진리
개인이 만든 ova 2편이지만
초하이퀄리티 달달함을 자랑한다
 
[엘카자드]
 
백합 애니 카테고리에 이 애니메이션이 빠져있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방영 당시 가뭄 수준이었던 세계 백합인들의 백합분 공급을 담당했던 작품. 느와르 백합물로, 상당히 낡은 분위기지만 에리스 x 나디 조합의 커플링은 가히 환상적인 수준. 스토리 또한 상당해 보는 재미 또한 쏠쏠하다. 작중에서 진한 백합 묘사는 없지만 작품이 끝날 때 쯤이면 에리나디에 끙끙 앓고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이쯤되면 결혼해야함 ㄹㅇ
 
[느와르]
 
엘카자드를 뺀건 장르가 완전히 백합이 아니라서 그냥 둔 건데 이왕 올린것이니 지우지는 않겠다
그러나 엘카자드가 있다면 느와르도 있어야 한다
분위기는 잔잔한편 지루할수도 있겠다 그러나 지루하다고 하는 놈들은 어머니가 안계신 병신들이고 상당히 고퀄의 분위기와 연출이 난무한다 그 중에서도 백합이 은은히 작용하여 느와르백합물의 명작
 
== 게임 ==
 
 
* [[아카이이토]]
 
썩쎄스사에서 발매한 PS2 게임
 
전연령층이라 떡씬이 없다.
 
근데 잘만듬.
 
 
자세한 건 니가 만들어
 
 
* [[아오이시로]]
 
상동.
 
아카이이토의 출연진은 안 나온다.
 
마찬가지로 전연령층.
 
PC판도 있다.
 
그리고 잘만듬.
 
 
자세한 건 니가 만들어
 
 
* [[카타하네]]
 
벨+안젤리나 루트
 
떡씬이 몇 개 나오지만 그림체가 삼사등신이라 안 꼴린다.
 
군상극이라 루트마다 주연인물이 다르지만 세 루트를 모두 깨야 진정한 통존쎄를 느낄 수 있다.
 
 
자세한 건 니가 만들어
 
 
* [[NOEL]]
 
토라도라 , 우리들의 타무라를 집필했던 아줌마가 시나리오를 썼다.
 
위 두 작품보다 최소 5년은 먼저 나왔다.
 
근데 그때는 이 아줌마도 안유명했고 게임도 별로 안 유명해져서 모르는 사람이 많다.
 
구하기도 힘들다
 
 
자세한 건 니가 만들어
 
 
* [[FLOWERS]]
 
 
껍질소녀 만든 회사에서 만든거.
 
전연령층 지향이라 여기도 떡이 없다.
 
근데 떡이 없는건 그렇다쳐도 그냥 스킨쉽도 없다.
 
사실 처음 제작할때 유루유리 급으로 만들려고 했다고 하는걸보니 중간에 갈아 엎어진듯.
 
봄 여름 가을 겨울 연작이다.
 
봄 은 작년 여름은 올해 나왔다.
 
재정이 안 좋은 회산데 다나오기전까지 안 망했으면 좋겠다.
 
 
자세한건 니가 만들어
 
 
* [[백의성 연애증후군]]
 
몰라
 
 
자세한건 니가 만들어
 
* [[백의성 애정 의존증]]
 
몰라
 
 
자세한건 니가 만들어
 
 
* [[그 꽃잎에 입맞춤을]]
 
애니 항목 맨첨에 나오는 그거의 원작 맞다. 시리즈가 존나 많고 저용량에 내용도 짧아 가볍게 즐길만한 백합야겜이다. 보면 막 달달해서 설탕이 귓구멍까지 삐져나올것같다.
 
== 단편만화작가 ==
 
(본글은 다른 곳애 썼다가 수정없이 옮긴거라 이상한 부분이 있을수 있음)
 
 
[나모리]
 
 
(유리유리 중)
 
주요분야는 여고(중)생 일상물
 
상당히 유명한편에 속하는 작가님이시죠
장르가 백합인 만화가 자주 애니화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애니화 됐을뿐 아니라 대박까지 친 만화 <유루유리>의 작가님이십니다
 
그림체는 부드러운것도 부드러운거지만 상당히 안정된 느낌이라
지진 속에서도 완벽히 그리실것만 같은 느낌입니다
실제로 만화가일뿐 아니라 일러스트레이터이셔서 나모리님의 그림실력은 유명하죠
 
작화도 작화지만 전개의 부분에서도 대단하시죠
나모리님의 대표작 두개가 <유루유리>와 시리즈, <유리유리>인데
<유루유리>는 고퀄리티의 일상과 개그에 백합을 약간 녹아내리셨다면
<유리유리>는 백합단편 모음으로써 백합의 여러전개를 훌룡하게 그려내십니다
 
<유리유리 시리즈>
<유루유리>
<오오무로 가>
 
 
[나츠네코]
 
 
(Her desire 중)
 
주요분야는 비일상
 
그림체는 톤이 독특한데요
톤에대해서 잘 몰라서 뭐라 설명하긴 힘들지만
어중간한 회색톤을 자주 사용하십니다
동시에 배경을 안그리는 컷도 많아서 전체적으로 약간 어리둥절(?)한 분위기가 있죠
 
그런 분위기가 비일상적인 전개에 상당히 잘 들어맞는다는 건 말할 필요도 없죠
저도 많이 알지는 못하지만 작가님의 작품은 대게 색다른 느낌입니다
일반적인걸 꼬았거나 약간 판타지(?)느낌의 요소를 더하기도 하시죠
 
 
<Her desire>
<Beutiful pain>
<옥상 위의 기적>
 
 
[로쿠로이치]
 
 
(꿈 이야기 중)
 
주요분야는 19금(?)
 
보통 백합작가님들은 19금을 그리시는 분들은 19금만 그리시는게 일반적이어서(확실하진 않습니다) 19금 작가님들은 외국인 한국에서 자주 알려지지 않지만 로쿠로이치님은 나름 알려지신 편입니다
 
로쿠로이치님의 작품에 H씬이 적잖아 있긴 하지만 뭐랄까 H를 그리기 위한 스토리라기보다 스토리를 위한 H로 느껴질정도로 야한만화 치곤 H의 비중이 적은편입니다
 
어쨌거나 19금작가님인 만큼 자료를 쉽게 구하지 못해 정보가 그리 많지는 않은데요
여러 단편들의 등장인물들은 대게 비슷한 패턴으로, 긴머리와 짧은머리의 조합입니다
여기서 짧은 머리는 항상 소심하고 긴머리에게 기대거나 긴머리캐릭터가 애정표현을 하는 패턴이죠
물로 야한만화일 경우 긴머리가 단연 공입니다
 
<여자아이x여자아이>시리즈
<꿈 이야기>
 
 
[모리나가 밀크]
 
(친구가 아니라 해도 중)
 
주요 분야는 여고생 일상물
 
국내에 정발된 백합만화중에선 가장 유명한 <걸 프렌즈>의 작가님인 만큼 모르시는분은 많이 없겠죠
 
일반적인 전개는 물론 여러 상황에 따른 캐릭터들을 볼때마다 상당한 능숙함이 느껴지는 작화력입니다
 
전개의 경우는 역시 <걸프렌즈>가 대표적이라 할수 있겠는데요,
19금 작품인 <빨간 잎술 하얀 입김 핑크색 꽃잎>을 제외한 대부분의 단편들이 좋게 말하면 부드럽고 나쁘게 말하면 답답합니다
답답하달까... 좀처럼 진도가 안나간다는 느낌이죠
물론 단편에서 무슨 진도냐고 하겠지만 대부분의 단편이 두근거림만 간직할뿐 본격적으로 사귀고 꽁냥꽁냥거리는 모습을 보기가 힘듭니다ㅠ
특히 5권이나 되는 <걸프렌즈>의 지지부진함은 유명하죠ㅠ
물론 두근거림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좋아하시겠네요
 
(덧붙여 영어 표현은 milk로 전 모리나가 밀크라고 씁니다만 일본식으로 모리나가 미루쿠라고 적는분들도 많으시더군요
참고로 네이버에서 모리나가 밀크로 검색하면 <걸프렌즈>가 뜨고
모리나가 미루쿠로 검색하면 <빨간 잎술~>이 뜹니다
어째서냐!
그리고 모리나가 밀크는 밀크 카라멜의 원조라네요
과자이름에서 따오신듯 합니다)
 
<걸 프렌즈>
<빨간 입술 하얀 입김 핑크색 꽃잎>
<학원 폴리체>
<친구가 아니라 해도>
 
 
[모리시마 아키코]
 
 
(20x30)
 
주요 분야는 OL (Office Lady)
 
굉장히 부드럽고 통통한 그림체라 소녀만화가 어울릴듯 하지만 주로 성인여성들의 사랑을 그리며, 19금에도 발을 뻗으시는, 꽤나 유명한 작가님입니다
저도 조사중에 알게됬는데 백합계에선 '백합여왕'으로도 불리신다는 군요ㄷㄷㄷ
 
뭐 OL이라곤 했지만 '여왕님'인만큼 한 분야에 머물지 않는게 특징입니다
성인여성 뿐 아니라 소녀도, 소프트유리도, 와일드로즈도 자유자재로 그리시죠
뭐랄까 정확히는 어떠한 전개, 어떠한 상황이도 훌룡한 백합으로 그려내시는 능력이랄까요
그림체나 소재 등 여성분들이 특히 좋아하실것 같네요
 
아 덧붙여 15년 1분기 백합애니 <유리쿠마 아라시>의 원작의 그림작가이시기도 하십니다
 
<off time>
<별의 저편>
<그리고 우리들은 사랑을 향한다>
<20x30>
 
 
[미나세 루루]
 
 
(감기 그 후에 중)
 
주요분야는 소프트 19금?
 
보통 부드러운 그림체면 작고 귀여운느낌인데 미나세 루루작가님은 부드러운 동시에 예쁜 느낌의 그림체시죠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그림체입니다
 
주요분야가 소프트 19금이라 했는데 이게 참 애매하네요
(애초에 그런 단어 있던가...)
작가님의 단편들엔 은근히 가슴이 자주 나옵니다
그런면에선 남성향이라고도 할수 있겠죠
하지만 모리시마 아키코님처럼 야한 장면을 사용할뿐이라는 느낌입니다
뭐랄까 19금과 비19금 사이에 벽이 없달까요?
물론 모든 단편에 가슴이 나오는건 아니고
격한(?) 스킨쉽만 있는것도 있습니다
다만 서비스씬 위주다보니 가끔씩 갑작스러운 전개가 보입니다
이런건 호불호가 약간 갈리겠죠ㅎㅎ
 
<술주정 조심하세요!>
<Touch Me>
<소나기>
<이것은 훌룡한 다키마쿠라>
 
 
[스코야카]
 
 
(기억상실증 시작했습니다 중)
 
주요분야는 개그
 
약간 뾰족한느낌의 작화에 아름답다고 하기 힘든, 그러나 결코 무겁지 않은 그림체가 특징인 작가님입니다
 
전개또한 가변워서 개그가 주를 이룹니다
게다가 그 개그도 꽤나 웃겨서
개그가 그닥 흔하지 않은 백합계에선 상당히 감사한 작가님이죠
 
다만 너무 개성적이어서 조금 영문모를 점도 있습니다
 
<요메토리>
<기억상실증 시작했습니다>
<c로 부탁해>
<괴롭힘>
 
 
[신 유이]
 
 
(Sunny rose 중)
 
주요분야는 만남?
 
주요분야가 만남이라니... 슬슬 억지야 이거...
 
작화는 특이한게 톤을 거의 안 쓰십니다
덕분에 상당히 밝은 느낌이죠
다르게 말하면 얇은 선 뿐이라 약간 붕 뜬 느낌?
 
그런 작화의 분위기처럼 전개도 약간 어리둥절한 느낌입니다
대부분의 전개가 '특이한 만남'이기 때문인데요
서로를 잘 모르는 사람 둘이 만나는 것 자체가 새로운데 작가님 특유의 특이한 전개가 더욱 신선하고 어리둥절한 느낌을 줍니다
 
물론 그런 어리둥절도 초반 뿐이고 그 특이한 설정을 잘 소화해내셔서 점점 감정적으로 몰입하는 자신을 발견할수 있습니다
 
<sunny rose>
<신을 기다려>
<당신과 나>
<줄리엣x2>
 
 
[아마가쿠레 기도]
 
 
(막차로는 돌려보낼께 중)
 
주요 분야는 따뜻!
 
그림체가 부드럽거나 동글동글하지는 않지만
팬터치랄까? 그런 세세한 부분이나 주변 톤처리나 배경등이 굉장히 따뜻한 느낌입니다
 
그림체뿐아니라 전개도 산뜻해서 기분이 몽실몽싱거린 느낌
아아 설명이 잘 안되네요
이런 부드러운 분위기인 만큼 대놓고 연애하는 전개보단 가까운듯 먼듯한 전개가 많습니다
 
덧붙여 기도작가님은 백합보단 BL쪽에서 더 유명하신 분입니다
Bl작품중에 국내 정발된 것도 있더군요
 
 
<나는 바보>
<일순의 아스테리즘>
<히라가나 선의 아이우 역>
<언제까지나 소녀로>
 
 
[오오사와 야요이]
 
 
(Strange Babys 중)
 
주요 분야는 자유로운 전개!
 
사실 자유로운 전개라는게 상당히 애매하죠
'그럼 자유롭지 않은전개는 뭐냐'라고 물으면 대답을 못할 겁니다
그야 만화는 모두 다양한 전개를 가지지만 야요이작가님의 전개는 틀에 갇히지 않는 것이 느껴진달까요
 
갑작스럽지만 그전에 작화에 대해서 얘기를 하자면
먹칠은 거의 안하시고 회색느낌의 톤을 주로 사용하십니다
그렇다보니 뭐랄까 잔잔한 느낌이 들죠
무난하달까요? 잿빛이랄까요
저는 이런 무난한 톤 사용에 대한 반동으로 자유로운 전개가 더욱 자유롭게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그림에서 느껴지는 분위기는 잔잔하지만 실제 전개는 꽤나 화려(?)한편이죠
 
뭐... 단순히 자유로운 전개라기보다
자유로운 전개와 잔잔한 작화의 조화가 매력적이라는 편이 더 맞겠네요
 
<해 질녘, 오렌지 빛, 피는 꽃은>
<검은산양과 극약 마도레>
<졸업금지>
<한밤중 그래피티>
 
 
[오키타 히로코]
 
 
(언덕위의 약속 중)
 
주요분야는 비일상믈
 
(소재가 떨어져서 비일상물이라고 대충 적어놓은 건 절대로 아닙니다!ㅠ)
 
솔직히 진짜 뭐라 설명하기 힘든 작가님입니다
특징은 둘째치고 단편작품들 사이에 진짜 공통점이 없습니다
반대로 (좋게 그리고 진부하게)말하자면 틀에 갇히지 않고 다양한 전개가 가능하다는 거죠
덧붙여 은근히 대사량이 많은듯 한 느낌?
 
<사랑의 바다 밑>
<사랑과 일과 돈의 이아기를 하자>
<브라이트 모닝 스타>
<언덕위의 약속>
 
 
[오츠 히요리]
 
 
(물빛 시네마 중)
 
주요분야는 잔잔&훈훈
 
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아하는 작가님이지만 요즘은 감감무소식...ㅠ
 
오츠 히요리님의 작화는 따뜻한 편입니다
설명하긴 어렵지만 따뜻한 봄바람이라는 느낌?
전체적인 분위기도 비슷해서 여러 단편들의 전개는 여타 작가님들처럼 다양한 편이지만 어떤 전개든 일관적으로 따뜻한 느낌이 나는게 특징입니다
 
이런 분위기엔 작화 뿐 아니라 캐릭터도 한 몫해서
어떤 단편이든 무표정캐릭터 한명은 꼭 있습니다
그런 캐릭터와 조금 특이하거나 평범한 캐릭터가 어울리기에 두근거리는 동시에 훈훈한 느낌이죠
 
<물빛 시네마>
<오렌지 옐로우>
<오셀로>
<클로버>
 
 
[요시토미 아키히토]
 
 
(비밀의 시냇가 중)
 
주요전개는 특이?
 
원래는 비백합작품인 '이트맨'으로 데뷔하셨다고 하는데 그 후로는 주로 백합을 그리십니다
위키에선 작가님을 '괴랄한 개그센스와 정신상태'라고 표현했는데
뭐 딱히 부정하기 힘든게 학교인어나 블루드롭, 시마이즘같은 장편작품에서도 참... ...그런 연출이나 전개가 많습니다
뭐 이런건 호불호가 갈리기도 하겠지만 좋은점은
이정도로 특이한 전개의 작가님이라
좋게 말하면 오히려 상식을 초월한(?) 전개가 가능하기도 합니다
 
 
<체내회귀>
<비밀의 시냇가>
<시마이즘>
<블루 드롭>
 
 
[이무라 에이]
 
 
(수심 중)
 
주요분야는 약간 어두움
 
작화는 보시다시피 러프라는 느낌입니다
앞에서 명확하지 않고 어리둥절한 느낌은 조금 붕 뜬 느낌이 있다고 했는데
이무라 에이작가님처럼 러프느낌도 명확하지 않은 느낌이지만 안정되지 않는다는 표현이 옳겠죠
 
그런 화풍의 분위기처럼 단편들도 약간 어두운 분위기가 많습니다
어둡달까요... 뭔가 문제가 있고 꼬인느낌이죠
그렇다보니 꺼리는 분도 있을수 있겠지만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그 꼬임이 상당한 매력입니가
신기한건 대부분의 단편이 어떻게든 결말은 해피엔딩입니다
 
<Dr.Lumchbox>
<최저여신>
<리버설>
<여름방학>
 
 
[치사코]
 
 
(좋아 싫어 좋아 컴플렉스 중)
 
(여담이지만 어떤 역자님은 컴플렉스를 콘프레이크스로 번역했다
우어어어어 호랑이기운이 솟아난다!!!!)
 
주로 소녀들의 일상물을 그리시죠
정말 소녀만화라는 단어가 어울릴정도로
따뜻한 톤과 귀여운 그림체가 특징입니다
세세한 머리카락이나 동글한 얼굴에 작은 코 등
 
스토리 또한 소녀다운 두근거림이 있지만 
은근히 뒤틀린 전개나 요소가 적잖이 있어
진부하지않고 신선한 느낌
 
<캔디 트랩>
<포로포로 멜랑콜리>
<쪽빛 칭찬>
 
 
[카즈마 코오]
 
(여름창문 신드롬 증)
 
주요분야는 고백
 
나름 뾰족하(?)지만 동시에 부드러운 느낌도 있는 신기한 그림체의 작가님입니다
뾰족하달까... 음 설명이 잘 안되네요
 
작가님의 주요분야가 고백이라고 한만큼 대부분의 작품이 좋아하지 않았지만 좋아하게되는, 그렇게 고백하게 되는 작품입니다
물론 동성애가 일반적이지 않아 사귀지 않다가 사귀게 된다는 전개는 다른 작가님들도 많이 그리십니다만
카즈마작가님의 가장 큰 특징은 그 고백하는 순간이 압권이라는 점이죠
정석인 두근거리는 고백도 있지만 무덤덤하게 대놓고 고백하다가 이어지기도하고 츤츤거리며 고백하기도 합니다
물론 고백뿐 아니라 그 후의 전개도 정말 볼만합니다
 
<3초 룰>
<여름창문 신드롬>
<이름은 아직 없습니다>
<지워버릴 사랑과 바라는 것>
(여담이지만 이 작품의 제목, 정말 다양하게 번역되더군요)
 
 
[코다마 나오코]
 
 
(부자유 세계 중)
 
주요분야는 서투른 관계?
 
굳이 설명할 필요가 있나라고 생각할정도로 잘 알려진 작가님들 중 한분이죠
 
작화는 미나세 루루님처럼 안정되고 예쁘며 가슴도 자연스럽게 나오지만 그보다는 좀더 날카로운 느낌?의 작화입니다
 
주요분야가 서투르다고 했는데 정확히는 서투른 두 사람의 연애입니다
백합작가님들 중에서도 잘 모르는 두 사람이 가까워져 사랑에 빠지는 전개를 자주 그리시는 분이 있고
반대로 처음부터 사귀는 두사람이나 무지하게 가까운 두 사람을 그리는 분이 계십니다
코다마 나오코작가님은 전자에 해당하는데요
그 거리가 먼 두 사람이 서투르면 서투를수록 가까워지는 전개가 재밌어지는건 당연하죠
 
다만 이 서투름이 너무 극단적인 경우도 있어서
<부자유 세계>같은 경우 친하지만 과거의 일로 서투른 두사람의 관계는 딥다크라고 할정도입니다
그렇기에 꽤나 어두운 전개도 능숙하게 그리시지만
<my loved cartoonist and clumsy me>같이 산뜻하고 두근두근한 만남도 능숙하십니다
 
<모라토리엄>
<해후 이펙트>
<잔광 노이즈>
 
 
[쿠로가네 켄]
 
 
(호시카와 긴자 4번지 중)
 
주요 분야는 19금!
 
이분도 설명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유명한 작가님이죠
(작품이 대부분 19금이라 넷에서 구할수 있는 장편은 <호시카와 긴자 4번지>(이하 <호시카와>) 뿐이라 백합만화목록에 올릴까 했지만 워낙 유명한분이니 여기에 올립니다)
 
일단 야애니라 대중적이지는 않지만 애니화까지 된 <소녀섹트>는 꽤 유명하죠
그 외에도 유리토피아에 정기적으로 올라온적도 있는 <호시카와 긴자 4번지>도 아마 적잖이 알고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작가님의 최대 특징은 독립적인 인간관계죠
<소녀섹트>도 <호시카와>도 <페르소나 가련>(이하 <페르소나>)도 여러 사람들의 복잡하게 얽히고 얽힌 관계와 거기서 오는 전개가 압권인데
특히 그 관계 속의 캐릭터들은 대부분 독립적이랄까요
 
<소녀섹트>에서도 여자아이들의 낙원, <호시카와>에서도 오토메가 선생님과 살죠, <페르소나>에서도 소녀들끼리 회사(?)를 차립니다
이렇게 캐릭터가 독립적이다는 것을 전제하기때문에 캐릭터가 어리든 어떻든 (특히)19금을 포함한 자유로운 전개가 가능해지죠
 
그래서 주로 19금을 그리는데도 불구하도 백합계에서 상당히 유명한 빅네임(권위자) 중 하나입니다
 
<소녀섹트>
<호시카와 긴자 4번지>
<페르소나 가련>
 
 
[쿠로키리 미사오]
 
 
(인몰드 걸 중)
 
주요 분야는 여고생 일상물
 
여고생 일상물을 그리시는 만큼 그림체는 예쁘지만 동시에 일반 만화처럼 여러 표정을 넣기도 하십니다
뭐 소녀만화와는 약간 거리가 있는 편이죠
 
그림체뿐 아니라 작가님의 작품의 전개도 소녀만화라 하기 힘든 공통점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작품이 짧게든 길게든, 가볍게든 무겁게든 거리가 생겼다가 다시 가까워지는 전개입니다
이런 전개는 백합 뿐 아니라 연애만화를 통틀어서 적잖이 쓰이는 편이어서 진부하다고 느낄수 있겠지만
오히려 이런 전개를 자주 사용하시는 만큼 능숙하게 사용하시는 면이 보입니다
 
<인몰드 걸>
<etoile>
<담배=/=초콜릿>
<봄을 기다리는 멜랑콜리>
 
 
[쿠즈시로]
 
 
(이누가미양과 네코야마양 중)
 
주요분야는 무서운 활동량
 
쿠즈시로작가님은 백합만 그리시지는 않는 것도 있고 해서 권위자까진 아니지만
요즘 국내외 백합러들이 굉장히 주목하고 있는 작가님 중 한분이죠
이유는 활동량이 장난 아니기 때문인데요
어떤 블로그에서 본 글을 그대로 옮겨보자면
 
' 이 인간 2013~2014년에 걸쳐 나온 단행본이 무려 네 작품 열 한 권... ~ 내 요즘 주목하고 있는 작가들 중에서는 독보적이라 할 정도의 활동량'
(출처는 디시버 님의 블로그)
 
쿠즈시로님의 작화의 특징은 약간 뾰족한 느낌에 특히 젖은(?) 느낌이 특징입니다
'젖은'느낌... 좋죠... 네...
덕분에 약간 수위있는 전개도 상당히 어울리는 작화입니다
 
애니화되기도 한 <이누가미양과 네코야마양>이 특히 국내 백합러들에게 쿠즈시로작가님을 알렸고
요즘은 <러브데스>나 <니코츄>(니코틴 중독이라고 번역되기도 하는데 진짜 원제가 뭔지 궁금해 뒤지겠음)가 유명하죠
<공주님을 위해서라면>이라는 작품도 있는데 제 능력이 무능해서 아직 못봤습니다ㅠ
 
<이누가미양과 네코야마양>
<러브데스>
<니코츄>
<공주님을 위해서라면>
 
 
[타케미야 진]
 
 
(첩첩남남 중)
 
주요분야는 어른스러움?
 
일단 그림체부터가 상당히 어른스럽습니다
물론 그림체가 어른스럽다는게 뭔지는 저도 모르겠지만요... 네... 아무튼 그런느낌 ㅎㅎ
 
전개도 나름 성인틱합니다
아 성인틱하다고 해서 19금이라는 건 아니구요 작중의 소재나 문제, 요소가 어른스러운 요소라는 뜻입니다
 
캐릭터들이 청소년인 경우에도 어른스러운 그림체에 어른스러운 소재, 나아가서는 딥다크한 느낌이 나는편입니다
그저 달달하기보다는 약간 꼬이거나 어른스러운(?) 달달함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할만한 작품이죠
 
<첩첩남남>
<눈가리개 사랑>
<game>
<sweet temptation>
 
 
[PonPon - O]
 
(나나츠 유리 중)
 
주요분야는 잔잔
 
사실 그닥 유명하지 않고 국내 넷에서도 구할수 있는 작품이 단편 4개에 불과하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가님이라 여기에 수록합니다
 
주요분야는 잔잔이라고 했는데 사람에 따라서는 지루하거나 건조하다고 느껴질수도 있습니다
표현에 따라서는 연출이나 캐릭터간의 대화를 매끄럽게 하지 못한다고도 할수있겠죠
그러나! 전 이런 건조함이 좋습니다!
특히 <나나츠유리>는 건조하면서도 백합씬도 십분!있는터라 특히 좋아합니다
<유우리이>같은 작품도 잔잔한 분위기 가운데 신박한  설정이라 좋죠ㅎㅎ
 
 
<나나유리>
<나나츠유리>
<유우리이>
 
 
 
[하카마다 메라]
 
 
(비와 첫사랑 중)
 
주요분야는 무언연출
 
그림체는 동글과 뾰족의 딱 중간이란 느낌입니다
작품의 분위기도 뭐라 확실히 하기 힘든데요
일상물이지만 뭐랄까 은근히 특이한 연출이랄까요
 
주요분야로 말한 것처럼 말을 안하는 연출을 굉장히 자주 그리고 잘 사용하십니다
그게 어떤 효과인지는 구체적으로 말하기가 굉장히 애매하니 직접 읽어보시는게 낫겠죠
 
그 외에도 대부분의 작품에서 소녀틱한 느낌이 있습니다
그래서 통통튀거나(?) 귀여운 전개가 많아서 굳이 말하자면 여성향이라 할수 있겠네요
 
 
<최후의 제복>
<girls in black>
<밤하늘의 왕자님과 아침놀의 공주님>
<비와 첫사랑>
 
 
[하티시로]
 
 
(백합부부 중)
 
주요 분야는 동물귀?
 
그림체도 분위기도 따뜻하고 훈훈한 느낌 가득
하지만 전개가 은근히 꼬이거나 여러 트러블이 있습니다
 
그런 전개가 따뜻한 그림체에 대한 반동으로 오히려 많이 진지한느낌
진지한 느낌을 좋아하는 분도 따뜻한 느낌을 좋아하는 분도 좋아할만한 작가님입니다
 
아 아 동물귀
모든 단편에서 동물귀가 나온다는게 특징이긴 한데
정말로 별 의미는 없는 듯 합니다
그냥... 귀여워요
네 귀엽습니다
 
 
<주종백합책>
<백합부부>
<여신님이 사는 숲>
<봄에 내린 눈>
 
 
[후지에다 미야비]
 
 
(아메이로 홍차관 환담 중)
 
주요분야는 판타지?
 
몇 안되는 국내 정발 본 중 하나인 <이오노 더 퍼내틱스>의 작가님이시죠
그만큼 어느정도 인지도 있는 작가님이십니다만
요즘은 별 소식이 없네요
 
아메이로 홍차관 환담을 제외한 두 작품은 판타지적 설정을 잘 사용하긴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주요분야가 판타지라는 건 억지인데 아아 그럼 뭐냐고 공통점이!!!
여담이지만 미나모토 히사나리 작가님의 부부의 그림체가 후지에다 미야비작가님의 그림체와 닮아서 헷갈리기도 했습니다
 
 
<아메이로 홍차관>
<이오노 더 퍼내틱스>
<새장속의 무녀와 변덕쟁이 마녀와>
 
 
[후키]
 
(널 만나고 싶어 중)
 
주요 분야는 여고생 일상물
 
그림체나 스토리가 일상백합의 교과서라 생각될 정도로 정석인 편입니다
나쁘게 말하자면 특징이 없고 좋게 말하자면 딱 좋달까요
그렇다고 해서 재미가 없는건 아닌게 인물의 심리묘사가 잘 나타나는 전개에 능하셔서 두근거리는 느낌이 없잖아 있습니다
 
<널 만나고 싶어>
<애매 distance>
<비밀의 말>
 
 
==[[백합 영화 #문서 연결, 링크|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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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8월 29일 (화) 16:44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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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떡잎식물 백합목 백합과 백합속(Lilium) 식물의 총칭.

주로 햇볕이 직접 쬐지 않는 숲이나 수목의 그늘 또는 북향의 서늘한 곳에서 자란다. 잎은 어긋나고 줄 모양이거나 바소꼴인데 때로 돌려난다. 꽃은 크고 화피갈래조각은 6개로 떨어져 나며 내면에 밀구(蜜溝)가 있다. 수술은 6개이고 꽃밥은 T자형으로 달린다. 삭과는 납작한 종자이며, 종자의 수명은 보통 3년이다.

가을에 심는 구근초로 북반구의 온대에 70∼100종이 있다. 특히 동아시아에는 종류가 풍부하며 아름다운 꽃이 피는 것이 많다. 옛날부터 세계 각지에서 진귀하게 여겨왔으며 개량하여 좋은 품종을 많이 길러냈다. 땅속의 비늘줄기는 채소로 쓴다.

서브컬쳐계에 관한 것이라면 백합(장르) 로.